[출처: 동해시 관광지 통합 예약시스템]
동해의 자랑, 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년 우수 공공야영장' 15개소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푸른 파도와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명소로 손꼽히는 이곳은, 안정성과 품질, 그리고 자연친화적 운영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는 '동해안 제일의 명사십리'라 불리는 망상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으며,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 높은 휴양지다. 맑은 바다와 고운 백사장, 그리고 해송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서 도시의 소움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다.
이곳은 2019년 4월, 동해안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2년여의 복구 사업 끝에 2021년 12월,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명품 리조트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는 국내 대표적인 자연친화형 오토캠핑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캠핑 마니아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캠핑리조트는 흰 파도와 검은 갯바위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스카이라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7개 타입의 현대식 객실, 이글루형 글램핑, 카라반, 한옥마을형 숙박시설, 장애인 전용 캠핑구역, 오토캠핑사이트 등 다양한 형태의 캠핑 공간을 갖췄다. 또한 커뮤니티하우스, 스낵카페, 야외물놀이장, 해안 산책로, 공동취사장 등 편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어, '안전하고 즐거운 힐링 캠핑'이 가능하다.
특히 리조트 단지 내에는 1,800여 그루의 해송과 소나무, 그리고 20여 종 이상의 수목과 초화류가 조화롭게 식재되어 있어, 마치 숲속과 해변 사이를 걷는 듯한 감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우수 공공야영장'선정은 자연을 지키며 이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캠핑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바다와 숲이 만나는 완벽한 캠핑,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서 진짜 힐링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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