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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캠핑신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link>
	<description>캠핑정보의 모든것 캠핑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Oct 2026 06:44:37 +0900</pubDate>
	<lastBuildDate>Sat, 31 Oct 2026 06:44:3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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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saleplus@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saleplus@naver.com</webMaster>

		<item>
		<guid>1704</guid>
		<title><![CDATA[국립공원 생태관광의 달 특별 이벤트…지역 특산품 증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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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체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국립공원 명품마을의 지역 특산품을 증정하는 「국립공원 생태관광의 달」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국립공원 지역 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 하룻밤 머물며 자연과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을 알리고, 지역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가야산·내장산·소백산·지리산생태탐방원과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설악산생태탐방원 등 5곳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국립공원 명품마을에서 생산한 김부각과 라이스칩 등 지역 특산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지역 식당에서의 식사도 포함했다.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는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와 야간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내장산생태탐방원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듣는 가족 체험에 이어 목공예와 족욕체험을 진행한다.

   

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인삼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달밭골 명품마을 산행, 부석사 역사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는 섬진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화엄사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설악산생태탐방원 프로그램은 백담계곡과 백담사 해설, 별빛 감상, 하추리 산촌마을 가마솥 밥 짓기 등으로 구성해 국립공원의 자연과 산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 접속해 ‘예약하기 → 생태탐방원 → 기획프로그램’ 순서로 들어간 뒤 체류형 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 이벤트가 국민에게는 자연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30185637_3b9b6120.png" alt="국생.png" style="width: 661px; height: 916px;" />
</p>
<p>&nbsp;</p>
<p>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체류형 생태관광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국립공원 명품마을의 지역 특산품을 증정하는 「국립공원 생태관광의 달」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국립공원 지역 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에서 하룻밤 머물며 자연과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을 알리고, 지역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벤트는 가야산·내장산·소백산·지리산생태탐방원과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설악산생태탐방원 등 5곳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국립공원 명품마을에서 생산한 김부각과 라이스칩 등 지역 특산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p>
<p>
   <br />
</p>
<p>각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지역 식당에서의 식사도 포함했다.</p>
<p>
   <br />
</p>
<p>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는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와 야간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내장산생태탐방원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듣는 가족 체험에 이어 목공예와 족욕체험을 진행한다.</p>
<p>
   <br />
</p>
<p>소백산생태탐방원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인삼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달밭골 명품마을 산행, 부석사 역사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는 섬진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화엄사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br />
</p>
<p>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설악산생태탐방원 프로그램은 백담계곡과 백담사 해설, 별빛 감상, 하추리 산촌마을 가마솥 밥 짓기 등으로 구성해 국립공원의 자연과 산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 접속해 ‘예약하기 → 생태탐방원 → 기획프로그램’ 순서로 들어간 뒤 체류형 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p>
<p>
   <br />
</p>
<p>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 이벤트가 국민에게는 자연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지역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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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3541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0 Oct 2026 18:5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8:5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03</guid>
		<title><![CDATA[구례 지리산역사문화관, 최은영 서양화 초대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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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서양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구례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지리산역사문화관 1관 로비에서 지역 작가 최은영의 서양화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례군 산동면에 거주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은영 작가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양연화전과 전남미술제, 조형창작회전 등 다양한 전시에도 참여하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힘써왔다.

   

또한 ‘우리 지리산 품 안을 담아내다’, ‘이백친구들, 우리의 빛깔을 담아내다’ 등 기획전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넓혀왔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해바라기’, ‘들꽃이야기’, ‘따뜻한 풍경’, ‘산수유 마을’ 등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소재로 한 서양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자연이 지닌 다채로운 색채와 일상 속 풍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30142555_14d62107.jpg" alt="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96px;" /></p>
<p>&nbsp;</p>
<p>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서양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p>
<p>
   <br />
</p>
<p>구례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지리산역사문화관 1관 로비에서 지역 작가 최은영의 서양화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구례군 산동면에 거주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은영 작가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양연화전과 전남미술제, 조형창작회전 등 다양한 전시에도 참여하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힘써왔다.</p>
<p>
   <br />
</p>
<p>또한 ‘우리 지리산 품 안을 담아내다’, ‘이백친구들, 우리의 빛깔을 담아내다’ 등 기획전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넓혀왔다.</p>
<p>
   <br />
</p>
<p>이번 초대전에서는 ‘해바라기’, ‘들꽃이야기’, ‘따뜻한 풍경’, ‘산수유 마을’ 등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소재로 한 서양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자연이 지닌 다채로운 색채와 일상 속 풍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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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3379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0 Oct 2026 14: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2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02</guid>
		<title><![CDATA[제주 함덕해수욕장, 음악과 로컬 브랜드가 만나는 ‘제주야 페스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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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의 가을밤을 음악과 지역 브랜드로 물들일 ‘2026 제주야 페스타’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제주 로컬 브랜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제주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가수 거미와 루시, 쿠기, 죠지 등 유명 아티스트를 비롯해 감귤서리단, 달리다가, 후민 등 제주 지역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제주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

   

공연장 주변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와 함덕지역 인기 음식점이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팝업존도 마련된다. 제주맥주와 아일랜드 프로젝트, 제주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주의 개성과 지역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 관광객 및 숙박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행사장뿐 아니라 주변 상권에도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관람 구역도 마련된다. 행사장은 스탠딩존과 피크닉존으로 구분되며, 구역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관람객 밀집을 예방하고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의 축제 소개 인스타그램 채널 ‘제주날마다축제(@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주야 페스타는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공연이 아니라 제주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축제 개최 장소를 읍면지역으로 확대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상권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30142238_dfb2bb49.png" alt="제페.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제주의 가을밤을 음악과 지역 브랜드로 물들일 ‘2026 제주야 페스타’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열린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제주 로컬 브랜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제주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가수 거미와 루시, 쿠기, 죠지 등 유명 아티스트를 비롯해 감귤서리단, 달리다가, 후민 등 제주 지역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제주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p>
<p>
   <br />
</p>
<p>공연장 주변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와 함덕지역 인기 음식점이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팝업존도 마련된다. 제주맥주와 아일랜드 프로젝트, 제주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주의 개성과 지역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
   <br />
</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 관광객 및 숙박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행사장뿐 아니라 주변 상권에도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p>
<p>
   <br />
</p>
<p>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관람 구역도 마련된다. 행사장은 스탠딩존과 피크닉존으로 구분되며, 구역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관람객 밀집을 예방하고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의 축제 소개 인스타그램 채널 ‘제주날마다축제(@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주야 페스타는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공연이 아니라 제주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축제 개최 장소를 읍면지역으로 확대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상권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3377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0 Oct 2026 14:2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2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01</guid>
		<title><![CDATA[부산 북항 ‘부캉이’ 신드롬, 생태관광 상품 개발로 잇는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등장한 상어 ‘부캉이’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부산관광공사가 이를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마케팅에 나섰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29일 부산 북항친수공원 일대에서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해 ‘2026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항 부캉이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캉이 열풍을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팸투어는 해운대와 광안리 등 동부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북항과 원도심으로 확장하고, 부산의 해양·생태적 가치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중화권 및 글로벌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부산관광공사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하며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상품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북항친수공원은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1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부산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인근 원도심 상권의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러한 관심을 일회성 유행에 그치지 않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바다와 도심이 어우러진 부산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연 생태계와의 상생을 강조하고, 북항친수공원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SNS 중심의 디지털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북항친수공원을 주변 관광지와 도심 친수 공간, 원도심 상권을 연결하는 ‘이슈 장소 연계 추천 관광 코스’ 개발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생태·러닝 콘텐츠 운영, 특별 기념품 제작, 시민 대상 관광 공모전 등 후속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부캉이 현상은 언제나 예기치 않은 생동감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해양관광 도시 부산의 매력을 보여준 중요한 계기”라며 “팸투어를 통해 북항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타깃 국가별 맞춤형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부산 원도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30141850_bb18c4e7.jpg" alt="부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 북항친수공원에 등장한 상어 ‘부캉이’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부산관광공사가 이를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마케팅에 나섰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29일 부산 북항친수공원 일대에서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해 ‘2026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항 부캉이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캉이 열풍을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번 팸투어는 해운대와 광안리 등 동부산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북항과 원도심으로 확장하고, 부산의 해양·생태적 가치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행사에는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중화권 및 글로벌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부산관광공사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하며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상품화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최근 북항친수공원은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1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부산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인근 원도심 상권의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이러한 관심을 일회성 유행에 그치지 않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바다와 도심이 어우러진 부산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자연 생태계와의 상생을 강조하고, 북항친수공원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SNS 중심의 디지털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p>또한 북항친수공원을 주변 관광지와 도심 친수 공간, 원도심 상권을 연결하는 ‘이슈 장소 연계 추천 관광 코스’ 개발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생태·러닝 콘텐츠 운영, 특별 기념품 제작, 시민 대상 관광 공모전 등 후속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부캉이 현상은 언제나 예기치 않은 생동감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해양관광 도시 부산의 매력을 보여준 중요한 계기”라며 “팸투어를 통해 북항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타깃 국가별 맞춤형 인바운드 관광상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부산 원도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3375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0 Oct 2026 14:2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1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9</guid>
		<title><![CDATA[서울 단풍길 110선 선정… 167㎞ 가을 산책길에서 만나는 단풍 절경]]></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남산북측 순환로]
&nbsp;
서울의 단풍이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도심 곳곳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110선’을 선정했다.

   

총 167㎞에 이르는 서울 단풍길 110선은 공원과 하천변, 도심 산책로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시민들은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왕벚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다양한 수종이 만들어 내는 가을 풍경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단풍길을 ▲가로변 ▲하천변 ▲공원 ▲산책로 등 4가지 테마로 분류했다.

   

도심 속 가을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는 삼청동길과 덕수궁길, 이태원로 등이 있으며, 물길을 따라 걷고 싶다면 중랑천 제방길과 우이천변을 추천한다. 서울숲과 하늘공원은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기 좋은 공원으로, 한글비석길과 워커힐로는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특히 매헌시민의숲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51개 감성 정원과 울창한 도심 숲이 어우러져 풍성한 가을 정원 경관을 선보인다.

   

월드컵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도 주목할 만하다.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잇는 2.3㎞ 산책로는 붉게 물드는 나무들이 만드는 단풍 터널과 경사가 완만한 데크길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가을 산책을 즐기기 좋다.

   

아차산생태공원에서 워커힐호텔까지 이어지는 워커힐로는 나무 데크길을 따라 단풍 터널이 펼쳐져 도심 속 가을 걷기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안양천 산책로에서는 붉게 물든 단풍나무와 억새, 갈대가 어우러진 수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밖에도 복자기 가로수의 단풍 터널이 아름다운 어린이대공원, 완만한 경사로 누구나 걷기 편한 용왕산둘레길, 순환 산책로와 하늘숲길을 따라 단풍과 서울 전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남산 등도 가을철 방문하기 좋은 명소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단풍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시 누리집에서는 단풍길 선정 이유와 4개 테마별·자치구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서울맵에서는 지도 위 아이콘을 눌러 단풍길 위치와 주변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서울 단풍길 110선은 서울시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autumn)과 스마트서울맵(https://map.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가까운 도심 속 단풍길에서 마주하는 가을빛이 시민 여러분의 바쁜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이들과 함께 고즈넉한 단풍 산책로를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30121052_5e16cdf3.png" alt="남산북측.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2px;" />
</p>
<p>[사진 : 남산북측 순환로]</p>
<p>&nbsp;</p>
<p>서울의 단풍이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도심 곳곳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서울 단풍길 110선’을 선정했다.</p>
<p>
   <br />
</p>
<p>총 167㎞에 이르는 서울 단풍길 110선은 공원과 하천변, 도심 산책로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시민들은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왕벚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다양한 수종이 만들어 내는 가을 풍경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다.</p>
<p>
   <br />
</p>
<p>서울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단풍길을 ▲가로변 ▲하천변 ▲공원 ▲산책로 등 4가지 테마로 분류했다.</p>
<p>
   <br />
</p>
<p>도심 속 가을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는 삼청동길과 덕수궁길, 이태원로 등이 있으며, 물길을 따라 걷고 싶다면 중랑천 제방길과 우이천변을 추천한다. 서울숲과 하늘공원은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기 좋은 공원으로, 한글비석길과 워커힐로는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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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매헌시민의숲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51개 감성 정원과 울창한 도심 숲이 어우러져 풍성한 가을 정원 경관을 선보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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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공원의 메타세쿼이아길도 주목할 만하다.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잇는 2.3㎞ 산책로는 붉게 물드는 나무들이 만드는 단풍 터널과 경사가 완만한 데크길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가을 산책을 즐기기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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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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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차산생태공원에서 워커힐호텔까지 이어지는 워커힐로는 나무 데크길을 따라 단풍 터널이 펼쳐져 도심 속 가을 걷기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안양천 산책로에서는 붉게 물든 단풍나무와 억새, 갈대가 어우러진 수변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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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밖에도 복자기 가로수의 단풍 터널이 아름다운 어린이대공원, 완만한 경사로 누구나 걷기 편한 용왕산둘레길, 순환 산책로와 하늘숲길을 따라 단풍과 서울 전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남산 등도 가을철 방문하기 좋은 명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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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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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는 시민들이 단풍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시 누리집에서는 단풍길 선정 이유와 4개 테마별·자치구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서울맵에서는 지도 위 아이콘을 눌러 단풍길 위치와 주변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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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서울 단풍길 110선은 서울시 누리집(https://www.seoul.go.kr/story/autumn)과 스마트서울맵(https://map.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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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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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가까운 도심 속 단풍길에서 마주하는 가을빛이 시민 여러분의 바쁜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이들과 함께 고즈넉한 단풍 산책로를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3298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0 Oct 2026 12:1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2:0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8</guid>
		<title><![CDATA[제주 가을밤 음악으로 물든다…‘2026 제주야 페스타’ 함덕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 음악과 지역 브랜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 일대에서 ‘2026 제주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제주 지역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문화관광 행사로,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주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가수 거미와 루시, 쿠기, 죠지 등 인기 아티스트를 비롯해 감귤서리단과 달리다가, 후민 등 제주 지역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장 주변에는 제주만의 개성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로컬 브랜드 팝업존도 마련된다. 제주맥주와 아일랜드 프로젝트, 제주아이스크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와 함덕지역의 인기 음식점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인다.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 관광객 및 숙박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행사장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인근 상권으로의 방문과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힘을 기울인다. 행사장은 스탠딩존과 피크닉존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구역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문화관광 행사의 개최 장소를 읍·면 지역으로 확대하고, 관광객 유입이 지역 상권의 소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연계형 축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주야 페스타는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공연이 아닌 제주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축제 개최 장소를 읍·면 지역으로 확대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의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의 축제 소개 인스타그램 채널 ‘제주날마다축제(@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4934_113a0058.png" alt="제.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 음악과 지역 브랜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 일대에서 ‘2026 제주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과 제주 지역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문화관광 행사로,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주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가수 거미와 루시, 쿠기, 죠지 등 인기 아티스트를 비롯해 감귤서리단과 달리다가, 후민 등 제주 지역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p>
<p>
   <br />
</p>
<p>공연장 주변에는 제주만의 개성과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로컬 브랜드 팝업존도 마련된다. 제주맥주와 아일랜드 프로젝트, 제주아이스크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와 함덕지역의 인기 음식점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인다.</p>
<p>
   <br />
</p>
<p>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 관광객 및 숙박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행사장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인근 상권으로의 방문과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안전한 축제 운영에도 힘을 기울인다. 행사장은 스탠딩존과 피크닉존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구역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문화관광 행사의 개최 장소를 읍·면 지역으로 확대하고, 관광객 유입이 지역 상권의 소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연계형 축제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주야 페스타는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공연이 아닌 제주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축제 개최 장소를 읍·면 지역으로 확대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의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의 축제 소개 인스타그램 채널 ‘제주날마다축제(@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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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673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9 Oct 2026 18:5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8:4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7</guid>
		<title><![CDATA[가평군,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3’ 참가자 모집…숙박비·체험비 지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가평군이 관광 비수기인 11월을 ‘가평 11월 여행가는 달’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가평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3’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평군은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40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한다.

   

가평 통큰여행 챌린지는 관광객이 가평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1·2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시즌3는 ‘가평 11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관광 비수기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지 순환버스 이용과 주요 관광지 방문을 필수 조건으로 정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을 활성화하고 관광시설 이용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가평군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개인 또는 2~4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은 11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해야 한다.

   

숙박비는 1박 기준으로 1인 3만 원, 2인 5만 원, 3~4인 7만 원까지 지원한다. 체험비는 1인당 하루 1만 원씩, 최대 2만 원을 지원하며 실제 지출한 비용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참가자는 여행 기간 관광지 순환버스를 1인당 1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 가평군이 지정한 주요 관광지 8곳 가운데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개인 SNS에 여행 후기 1건 이상을 게시하고, 여행 종료 후 관광 체험기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집 기간 내 사전 여행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이 제한된 만큼 신청 기간과 제출 서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모집 요건과 신청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평군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관광객에게는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숙박과 체험, 관광시설 이용에 따른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4644_c7538446.jpg" alt="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56px;" /></p>
<p>&nbsp;</p>
<p>경기 가평군이 관광 비수기인 11월을 ‘가평 11월 여행가는 달’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가평 통큰여행 챌린지 시즌3’ 참가자를 모집한다.</p>
<p>
   <br />
</p>
<p>가평군은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40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한다.</p>
<p>
   <br />
</p>
<p>가평 통큰여행 챌린지는 관광객이 가평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1·2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시즌3는 ‘가평 11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관광 비수기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내 관광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지 순환버스 이용과 주요 관광지 방문을 필수 조건으로 정해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을 활성화하고 관광시설 이용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참가 대상은 가평군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개인 또는 2~4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은 11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해야 한다.</p>
<p>
   <br />
</p>
<p>숙박비는 1박 기준으로 1인 3만 원, 2인 5만 원, 3~4인 7만 원까지 지원한다. 체험비는 1인당 하루 1만 원씩, 최대 2만 원을 지원하며 실제 지출한 비용을 기준으로 지급한다.</p>
<p>
   <br />
</p>
<p>참가자는 여행 기간 관광지 순환버스를 1인당 1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 가평군이 지정한 주요 관광지 8곳 가운데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개인 SNS에 여행 후기 1건 이상을 게시하고, 여행 종료 후 관광 체험기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p>
<p>
   <br />
</p>
<p>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집 기간 내 사전 여행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이 제한된 만큼 신청 기간과 제출 서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
   <br />
</p>
<p>자세한 모집 요건과 신청 서류는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가평군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관광객에게는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숙박과 체험, 관광시설 이용에 따른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67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9 Oct 2026 18:5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8:4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6</guid>
		<title><![CDATA[K2,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겨울 다운 팝업스토어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주력 다운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본관과 신관을 연결하는 브릿지 공간에서 진행된다. K2는 여성 다운 라인 ‘스노우퀸(SNOW QUEEN)’과 발열 보온 기술을 적용한 ‘스피어 시리즈(SPHERE)’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기술력을 강조한 다양한 겨울 다운 제품을 소개한다.

   

팝업스토어는 각 제품군의 특징을 살린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스노우퀸 존’은 곡선형 스테이지와 행거를 활용해 여성 다운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스피어 시리즈 존’은 돔 형태의 구조물과 오렌지 컬러 포인트, 영상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K2의 차별화된 보온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스노우퀸’은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보온성을 앞세운 K2의 대표 여성 다운 라인이다. 대표 제품인 ‘도로시’는 메커니컬 스트레치 소재와 허리 벨트 디자인을 적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앨리스’는 프린세스 라인 절개와 풍성한 후드 퍼 디테일이 특징이며, 트렌치코트 디자인을 접목한 신제품 ‘아멜리아’도 함께 선보인다.

   

보온 기술을 강조한 ‘스피어 시리즈’는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결합한 다운 제품군이다. 대표 제품인 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AEROSPHERE ZERO)’는 태양광을 흡수해 열로 전환하는 유러피안 발열 구스다운과 에어로겔·세라믹 특수 안감을 결합한 ‘히트돔(HEAT DOME)’ 기술을 적용했다. 초경량 7데니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

   

‘솔라스피어(SOLARSPHERE)’ 역시 발열 구스다운과 히트돔 기술을 적용한 겨울 다운이다. 여성용 제품은 초경량 소재와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 ‘솔라스피어 이그니스’는 고어 윈드스토퍼 안감을 적용해 방풍성과 보온성을 강화했다.

   

팝업스토어 운영을 기념한 구매 고객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캡슐머신을 통한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경품은 ‘에어로스피어 제로’와 ‘솔라스피어’ 다운을 비롯해 카본 3단 스틱 세트, 배낭, 기능성 양말, 알파카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신선철 K2 마케팅팀 이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K2의 겨울 다운을 디자인과 보온 기술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소개하는 공간”이라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노우퀸부터 차별화된 보온 기술을 적용한 스피어 시리즈까지 K2의 다양한 겨울 다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4348_5e258741.jpg" alt="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주력 다운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팝업스토어는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본관과 신관을 연결하는 브릿지 공간에서 진행된다. K2는 여성 다운 라인 ‘스노우퀸(SNOW QUEEN)’과 발열 보온 기술을 적용한 ‘스피어 시리즈(SPHERE)’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기술력을 강조한 다양한 겨울 다운 제품을 소개한다.</p>
<p>
   <br />
</p>
<p>팝업스토어는 각 제품군의 특징을 살린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스노우퀸 존’은 곡선형 스테이지와 행거를 활용해 여성 다운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스피어 시리즈 존’은 돔 형태의 구조물과 오렌지 컬러 포인트, 영상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K2의 차별화된 보온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
   <br />
</p>
<p>‘스노우퀸’은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보온성을 앞세운 K2의 대표 여성 다운 라인이다. 대표 제품인 ‘도로시’는 메커니컬 스트레치 소재와 허리 벨트 디자인을 적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앨리스’는 프린세스 라인 절개와 풍성한 후드 퍼 디테일이 특징이며, 트렌치코트 디자인을 접목한 신제품 ‘아멜리아’도 함께 선보인다.</p>
<p>
   <br />
</p>
<p>보온 기술을 강조한 ‘스피어 시리즈’는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결합한 다운 제품군이다. 대표 제품인 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AEROSPHERE ZERO)’는 태양광을 흡수해 열로 전환하는 유러피안 발열 구스다운과 에어로겔·세라믹 특수 안감을 결합한 ‘히트돔(HEAT DOME)’ 기술을 적용했다. 초경량 7데니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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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솔라스피어(SOLARSPHERE)’ 역시 발열 구스다운과 히트돔 기술을 적용한 겨울 다운이다. 여성용 제품은 초경량 소재와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 ‘솔라스피어 이그니스’는 고어 윈드스토퍼 안감을 적용해 방풍성과 보온성을 강화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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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팝업스토어 운영을 기념한 구매 고객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캡슐머신을 통한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경품은 ‘에어로스피어 제로’와 ‘솔라스피어’ 다운을 비롯해 카본 3단 스틱 세트, 배낭, 기능성 양말, 알파카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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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선철 K2 마케팅팀 이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K2의 겨울 다운을 디자인과 보온 기술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소개하는 공간”이라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노우퀸부터 차별화된 보온 기술을 적용한 스피어 시리즈까지 K2의 다양한 겨울 다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67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9 Oct 2026 18:5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8:4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55일 만에 관람객 200만 명 돌파…폐막 앞두고 흥행 열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첫 섬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55일 만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오전 박람회장을 찾은 삼일중학교 학생이 200만 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학생을 맞이한 서영학 여수시장은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조직위원회는 200만 번째 관람객뿐 아니라 바로 앞뒤로 입장한 199만 9,999번째와 200만 1번째 관람객에게도 아차상을 전달하며 관람객 200만 명 돌파의 기쁨을 나눴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삼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학교 체험학습으로 선생님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았다. 학생들은 “200만 번째 관람객이 돼서 신기하다”며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학생들에게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하며 “섬박람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번 200만 명 돌파는 지난 10일 개막 36일 만에 100만 번째 관람객을 맞이한 데 이어 19일 만에 추가로 100만 명이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람회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관람객들의 발길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박람회장에는 가을을 맞아 새로운 볼거리와 문화행사가 더해졌다. 국제교류섬은 17개 해외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2차 전시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조발도숲에서는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로 알려진 소철꽃이 피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수시민의 날과 문화의 달 행사, 국제섬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열렸으며, 주말마다 펼쳐진 공연과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관람객을 박람회장으로 이끌었다. 잔지바르 대통령과 일본 고치현 지사 등 해외 섬 지역 대표단의 방문도 이어지며 세계 첫 섬박람회의 국제적 의미를 더했다.

   

섬박람회 공동위원장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우리나라 섬의 절반 이상을 품은 전남광주가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미래를 세계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은 관람객 한 분 한 분과 시민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폐막까지 남은 일주일, 마지막 순간까지 섬의 이야기를 더 많은 분과 나누겠다”고 말했다.

   

폐막을 앞둔 박람회장은 마지막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29일 저녁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KBO 플레이오프 3차전 생중계가 진행되며, 30일에는 '섬섬 맥걸리 페스타'가 열린다.

   

또한 30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 수산물 대규모 특별전'이 개최되며, 31일에는 섬섬 보물찾기 체험이 진행된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선셋 시네마'가 이어진다.

   

관람객 200만 명을 넘어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폐막일까지 섬의 자연과 문화, 미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3834_c9956553.jpg" alt="이백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1px;" /></p>
<p data-pm-slice="1 1 []">&nbsp;</p>
<p data-pm-slice="1 1 []">세계 첫 섬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55일 만에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오전 박람회장을 찾은 삼일중학교 학생이 200만 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학생을 맞이한 서영학 여수시장은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조직위원회는 200만 번째 관람객뿐 아니라 바로 앞뒤로 입장한 199만 9,999번째와 200만 1번째 관람객에게도 아차상을 전달하며 관람객 200만 명 돌파의 기쁨을 나눴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행운의 주인공이 된 삼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학교 체험학습으로 선생님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았다. 학생들은 “200만 번째 관람객이 돼서 신기하다”며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서영학 여수시장은 학생들에게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하며 “섬박람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이번 200만 명 돌파는 지난 10일 개막 36일 만에 100만 번째 관람객을 맞이한 데 이어 19일 만에 추가로 100만 명이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람회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관람객들의 발길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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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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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ata-pm-slice="1 1 []">박람회장에는 가을을 맞아 새로운 볼거리와 문화행사가 더해졌다. 국제교류섬은 17개 해외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2차 전시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조발도숲에서는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로 알려진 소철꽃이 피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여수시민의 날과 문화의 달 행사, 국제섬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잇따라 열렸으며, 주말마다 펼쳐진 공연과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관람객을 박람회장으로 이끌었다. 잔지바르 대통령과 일본 고치현 지사 등 해외 섬 지역 대표단의 방문도 이어지며 세계 첫 섬박람회의 국제적 의미를 더했다.</p>
<p data-pm-slice="1 1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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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ata-pm-slice="1 1 []">섬박람회 공동위원장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우리나라 섬의 절반 이상을 품은 전남광주가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미래를 세계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던 것은 관람객 한 분 한 분과 시민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폐막까지 남은 일주일, 마지막 순간까지 섬의 이야기를 더 많은 분과 나누겠다”고 말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폐막을 앞둔 박람회장은 마지막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29일 저녁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KBO 플레이오프 3차전 생중계가 진행되며, 30일에는 '섬섬 맥걸리 페스타'가 열린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또한 30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 수산물 대규모 특별전'이 개최되며, 31일에는 섬섬 보물찾기 체험이 진행된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선셋 시네마'가 이어진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관람객 200만 명을 넘어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폐막일까지 섬의 자연과 문화, 미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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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667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9 Oct 2026 18:5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8:3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4</guid>
		<title><![CDATA[[정영옥 교수 특별칼럼] 할로윈 캠핑의 화려한 밤 피부에는 무엇이 남을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페이스페인팅부터 모닥불과 세정까지 가을밤 피부를 지키는 화장품 사용법


   &nbsp;


   


   


   10월 마지막 캠핑의 즐거움은 피부를 살피는 작은 기준과 함께 완성된다.


   &nbsp;


   10월의 마지막 밤, 캠핑장에는 평소와 다른 표정이 피어난다. 텐트 앞에는 호박등과 작은 랜턴이 켜지고, 아이들은 유령이나 고양이로 변신한다. 어른들도 얼굴에 작은 그림을 더하며 축제에 동참한다.


   &nbsp;


   서늘한 숲에서 나누는 웃음과 모닥불 주변의 이야기는 할로윈 캠핑만의 추억이 된다. 그러나 차갑고 건조한 공기 속에서 오랫동안 유지한 분장과 모닥불의 열기, 늦은 밤의 세정은 피부에 어떤 부담을 줄 수 있을까?


   할로윈 분장을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제품을 바르기 전부터 사용하는 동안, 그리고 지운 뒤까지 몇 가지 기준을 지킨다면 즐거움과 피부 안전을 함께 챙길 수 있다.


   &nbsp;


   10월 말 캠핑장은 피부에 어떤 환경일까


   &nbsp;


   10월 말 캠핑장은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크고 바람도 차갑다. 낮은 온도와 습도, 바람은 피부의 수분감 저하와 건조감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계절과 환경이 피부 수분 손실에 미치는 영향은 연구마다 차이가 있어, 특정 환경만으로 피부질환이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모닥불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열을 쬐면 얼굴이 뜨겁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 연기와 미세 입자도 사람에 따라 눈이나 피부에 불편함을 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모닥불은 피부에 해롭다”는 식의 단순한 결론이 아니라, 얼굴이 뜨겁거나 눈이 따갑게 느껴질 때 불과 연기에서 거리를 두는 것이다.


   반응의 정도는 피부 상태와 노출 시간, 바람의 방향, 기존 피부질환 등에 따라 다르다. 평소 습진이나 피부염이 있다면 캠핑 전에 자신의 피부 상태와 관리법을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nbsp;


   할로윈 분장용 제품 먼저 무엇을 확인할까


   &nbsp;


   

페이스페인팅 전에는 피부용 제품인지 확인하고, 손과 도구를 깨끗하게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다.
&nbsp;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피부에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화장품과 그림용·공예용 제품을 구분하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얼굴이나 몸에 사용하는 분장 제품을 고를 때 화장품 용기와 포장의 전성분 및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피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그림용 물감이나 완구류를 신체에 사용하지 말라고 안내한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사용 부위와 사용법,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주의사항, 책임판매업자 등의 표시를 살핀다. 사용 연령이 따로 표시돼 있다면 그 기준도 확인한다. 오래 보관해 냄새나 색, 질감이 달라진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무독성”, “천연”, “비건”, “어린이용”이라는 문구만으로 모든 사람에게 자극이 없다고 판단해서도 안 된다. 피부 반응은 성분뿐 아니라 사용 부위와 양, 사용 시간,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라면 행사 직전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 며칠 전 팔 안쪽과 같은 작은 부위에 소량 사용해 반응을 살펴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도 처음 사용하는 할로윈 분장 제품은 미리 소량 시험해 볼 것을 권한다. 다만 이런 간이 확인만으로 이후의 자극이나 알레르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nbsp;


   반짝이는 글리터와 접착제 눈가는 더 신중하게


   &nbsp;


   할로윈 분장에서 특히 주의할 곳은 눈 주변이다. 일반 공예용 글리터와 눈가 사용을 고려해 만들어진 화장품은 용도가 다르다.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이라도 눈 주변 사용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포장의 사용 부위와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물리적인 자극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글리터나 색조는 눈 점막과 속눈썹 안쪽에 가깝게 바르지 않고, 브러시와 눈 화장 제품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도 눈 주변에는 해당 부위에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제품만 사용하고, 눈 화장품을 공유하지 말 것을 안내한다.


   속눈썹이나 페이스 장식용 접착제도 피부 사용 용도와 주의사항을 확인한다. 장식물을 억지로 떼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제품에 맞는 제거 방법을 따르는 편이 낫다.


   눈이 따갑거나 심하게 충혈되고 통증이나 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눈에 제품이 들어갔다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nbsp;


   어린이 분장은 더 많이보다 더 단순하게


   &nbsp;


   어린이는 얼굴 전체를 두껍게 덮기보다 볼이나 이마에 작은 그림을 더하는 정도로도 충분히 할로윈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눈과 입 주변은 피하거나 최소화하고, 아이가 얼굴을 자주 만지거나 손에 묻은 제품을 입으로 가져가지 않는지도 살펴야 한다.


   성인용 색조제품을 별다른 확인 없이 어린이와 함께 사용하지 말고, 제품에 표시된 사용 부위와 주의사항을 먼저 읽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페이스페인팅의 경우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만큼 비교적 씻기 쉬운 수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한다.


   분장 중 아이가 따갑거나 가렵다고 말한다면 “조금만 참자”고 하기보다 바로 중단하고 제거한다. 어린이용 제품이라고 해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반응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부분에 최소한으로 바르고 짧게 사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기준이다.


   &nbsp;


   분장 전 피부와 도구부터 준비한다


   &nbsp;


   분장을 시작하기 전에는 손과 브러시, 스펀지를 깨끗하게 준비한다. 여러 사람이 립 제품이나 눈 화장 도구, 스펀지를 함께 사용하면 제품과 도구가 오염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개인용으로 구분하는 편이 좋다.


   당일에는 스크럽이나 강한 각질 관리를 피하고, 평소 잘 맞았던 보습제를 얇고 고르게 바른다. 보습제가 모든 자극을 막아주는 보호막은 아니지만,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낮부터 야외활동을 한다면 분장에 앞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그 위에 페이스페인팅을 두껍게 한 번에 올리기보다 얇게 바르면서 피부 반응을 살핀다. 사용 중 가렵거나 화끈거린다면 제품을 더 덧바르지 말고 중단한다.


   &nbsp;


   캠핑장의 늦은 밤 순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nbsp;


   &nbsp;


   


   


   할로윈 분장은 제품 유형에 맞게 순하게 지우고, 평소 잘 맞는 보습제로 편안하게 마무리한다.


   &nbsp;


   할로윈 캠핑을 마친 밤에는 피곤하더라도 분장을 한 채 잠들지 않는 것이 좋다. 제품의 유형을 확인해 수성 제품은 부드러운 세정제로, 워터프루프나 유성 제품은 전용 리무버 또는 오일 성분의 세정제로 먼저 녹여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분장용 화장품을 사용한 뒤 제품의 수성·유성 유형에 맞춰 제거하도록 안내한다.


   잘 지워지지 않는다고 수건이나 클렌징 도구로 강하게 문지르거나 여러 번 반복 세정하면 오히려 피부가 불편해질 수 있다. 미지근한 물과 순한 세정제를 사용하고, 세정 후에는 평소 문제없이 사용하던 보습제를 바른다. 미국피부과학회도 얼굴을 씻을 때 미지근한 물과 비마찰성 세정제를 사용하고 문지르지 말 것을 권한다.


   조금 남은 색을 없애겠다고 바로 스크럽이나 고농도 각질 관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한다. 다음 날까지 피부가 예민하다면 레티노이드나 강한 각질 관리 성분처럼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추가하지 말고 단순한 관리로 피부 상태를 관찰한다.


   심한 붓기나 물집, 통증, 진물이 나타나거나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자가관리만 이어가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nbsp;


   모닥불 가까이에서도 피부의 거리를 지켜야 한다


   &nbsp;


   모닥불은 가을 캠핑의 정취를 더하지만 얼굴이 뜨겁게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앉을 필요는 없다. 바람을 따라 연기가 계속 얼굴 쪽으로 온다면 자리를 옮기는 것이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대처다.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여러 화장품을 반복해 덧바르기보다 불과 바람에서 먼저 거리를 두고, 필요한 경우 평소 잘 맞았던 보습제를 사용한다. 수분 섭취도 야외활동 중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중요하지만,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피부가 즉시 촉촉해진다고 설명해서는 안 된다.


   헤어스프레이나 일부 에어로졸 제품은 화기 가까이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는 가연성 가스를 사용하는 에어로졸 제품에 대해 불꽃을 향하거나 화기 부근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표시하게 한다. 제품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용기의 화기 관련 주의사항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할로윈 캠핑 피부 안전 체크리스트


   1. 얼굴과 몸에는 피부 사용을 목적으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한다.


   2. 사용 부위와 사용법, 사용기한,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한다.


   3. 그림용 물감이나 공예용 페인트·글리터는 피부에 사용하지 않는다.


   4. 눈과 입, 상처가 있거나 심하게 자극된 부위는 피한다.


   5. 브러시와 스펀지, 립·눈 화장 제품은 서로 공유하지 않는다.


   6. 따갑거나 가렵고 붉어지는 등 불편함이 생기면 사용을 중단한다.


   7. 잠들기 전 제품 유형에 맞게 순하게 세정하고 보습한다.


   8. 스프레이형 제품은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불꽃과 열원에서 멀리 사용한다.


   &nbsp;


   즐거움과 안전을 함께 기억하는 밤


   &nbsp;


   할로윈 분장은 즐거움을 위한 것이지, 피부가 불편함을 견뎌야 하는 행사는 아니다. 바르기 전에 제품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동안 피부의 신호를 살피며, 잠들기 전에 순하게 지우는 과정까지가 하나의 축제다.


   가장 좋은 추억은 얼굴에 오래 남은 색이나 자극이 아니라 텐트 앞에서 함께 웃었던 시간이다. 안전한 선택은 축제를 제한하는 규칙이 아니라, 즐거운 밤을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이다.


   &nbsp;


   할로윈의 화려함은 하룻밤이면 지워지지만, 피부를 대하는 좋은 습관은 캠핑이 끝난 뒤에도 남는다.

&nbsp;

정영옥 의학·보건학 박사 · 대학 교수 · 캠핑 칼럼니스트
&nbsp;

   * 피부를 통해 계절을 읽는 '캠핑과 피부' 연재 칼럼입니다.&nbsp;&nbsp;


   * 의료정보 안내

이 글은 할로윈 캠핑과 화장품 안전사용에 관한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하며, 개인의 피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의료적 조언이 아닙니다. 피부와 눈의 반응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사용 제품, 노출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심하거나 지속되는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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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hwp-studio-clipboard:bc6f3af8-4ada-4bd7-8931-cba5841c51be--><!--StartFragment--></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0pt;color:#000000;"><b>페이스페인팅부터 모닥불과 세정까지 가을밤 피부를 지키는 화장품 사용법</b></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span>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1339_36cc6131.png" alt="마정1.png" style="width: 636px; height: 357px;" />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10월 마지막 캠핑의 즐거움은 피부를 살피는 작은 기준과 함께 완성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10월의 마지막 밤, 캠핑장에는 평소와 다른 표정이 피어난다. 텐트 앞에는 호박등과 작은 랜턴이 켜지고, 아이들은 유령이나 고양이로 변신한다. 어른들도 얼굴에 작은 그림을 더하며 축제에 동참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서늘한 숲에서 나누는 웃음과 모닥불 주변의 이야기는 할로윈 캠핑만의 추억이 된다. 그러나 차갑고 건조한 공기 속에서 오랫동안 유지한 분장과 모닥불의 열기, 늦은 밤의 세정은 피부에 어떤 부담을 줄 수 있을까?</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할로윈 분장을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제품을 바르기 전부터 사용하는 동안, 그리고 지운 뒤까지 몇 가지 기준을 지킨다면 즐거움과 피부 안전을 함께 챙길 수 있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10월 말 캠핑장은 피부에 어떤 환경일까</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10월 말 캠핑장은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크고 바람도 차갑다. 낮은 온도와 습도, 바람은 피부의 수분감 저하와 건조감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계절과 환경이 피부 수분 손실에 미치는 영향은 연구마다 차이가 있어, 특정 환경만으로 피부질환이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모닥불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열을 쬐면 얼굴이 뜨겁고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다. 연기와 미세 입자도 사람에 따라 눈이나 피부에 불편함을 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모닥불은 피부에 해롭다”는 식의 단순한 결론이 아니라, 얼굴이 뜨겁거나 눈이 따갑게 느껴질 때 불과 연기에서 거리를 두는 것이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반응의 정도는 피부 상태와 노출 시간, 바람의 방향, 기존 피부질환 등에 따라 다르다. 평소 습진이나 피부염이 있다면 캠핑 전에 자신의 피부 상태와 관리법을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할로윈 분장용 제품 먼저 무엇을 확인할까</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1416_9870c926.png" alt="마정2.png" style="width: 631px; height: 352px;" />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페이스페인팅 전에는 피부용 제품인지 확인하고, 손과 도구를 깨끗하게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다.</span></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nbsp;</span></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피부에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화장품과 그림용·공예용 제품을 구분하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얼굴이나 몸에 사용하는 분장 제품을 고를 때 화장품 용기와 포장의 전성분 및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피부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그림용 물감이나 완구류를 신체에 사용하지 말라고 안내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제품을 구입할 때는 사용 부위와 사용법,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주의사항, 책임판매업자 등의 표시를 살핀다. 사용 연령이 따로 표시돼 있다면 그 기준도 확인한다. 오래 보관해 냄새나 색, 질감이 달라진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무독성”, “천연”, “비건”, “어린이용”이라는 문구만으로 모든 사람에게 자극이 없다고 판단해서도 안 된다. 피부 반응은 성분뿐 아니라 사용 부위와 양, 사용 시간,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처음 사용하는 제품이라면 행사 직전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 며칠 전 팔 안쪽과 같은 작은 부위에 소량 사용해 반응을 살펴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도 처음 사용하는 할로윈 분장 제품은 미리 소량 시험해 볼 것을 권한다. 다만 이런 간이 확인만으로 이후의 자극이나 알레르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반짝이는 글리터와 접착제 눈가는 더 신중하게</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할로윈 분장에서 특히 주의할 곳은 눈 주변이다. 일반 공예용 글리터와 눈가 사용을 고려해 만들어진 화장품은 용도가 다르다.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이라도 눈 주변 사용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포장의 사용 부위와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물리적인 자극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글리터나 색조는 눈 점막과 속눈썹 안쪽에 가깝게 바르지 않고, 브러시와 눈 화장 제품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도 눈 주변에는 해당 부위에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제품만 사용하고, 눈 화장품을 공유하지 말 것을 안내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속눈썹이나 페이스 장식용 접착제도 피부 사용 용도와 주의사항을 확인한다. 장식물을 억지로 떼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제품에 맞는 제거 방법을 따르는 편이 낫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눈이 따갑거나 심하게 충혈되고 통증이나 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눈에 제품이 들어갔다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어린이 분장은 더 많이보다 더 단순하게</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어린이는 얼굴 전체를 두껍게 덮기보다 볼이나 이마에 작은 그림을 더하는 정도로도 충분히 할로윈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눈과 입 주변은 피하거나 최소화하고, 아이가 얼굴을 자주 만지거나 손에 묻은 제품을 입으로 가져가지 않는지도 살펴야 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성인용 색조제품을 별다른 확인 없이 어린이와 함께 사용하지 말고, 제품에 표시된 사용 부위와 주의사항을 먼저 읽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페이스페인팅의 경우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만큼 비교적 씻기 쉬운 수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분장 중 아이가 따갑거나 가렵다고 말한다면 “조금만 참자”고 하기보다 바로 중단하고 제거한다. 어린이용 제품이라고 해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반응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부분에 최소한으로 바르고 짧게 사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기준이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분장 전 피부와 도구부터 준비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분장을 시작하기 전에는 손과 브러시, 스펀지를 깨끗하게 준비한다. 여러 사람이 립 제품이나 눈 화장 도구, 스펀지를 함께 사용하면 제품과 도구가 오염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개인용으로 구분하는 편이 좋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당일에는 스크럽이나 강한 각질 관리를 피하고, 평소 잘 맞았던 보습제를 얇고 고르게 바른다. 보습제가 모든 자극을 막아주는 보호막은 아니지만,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낮부터 야외활동을 한다면 분장에 앞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그 위에 페이스페인팅을 두껍게 한 번에 올리기보다 얇게 바르면서 피부 반응을 살핀다. 사용 중 가렵거나 화끈거린다면 제품을 더 덧바르지 말고 중단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캠핑장의 늦은 밤 순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nbsp;</span>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9181456_11d46e31.png" alt="마정3.png" style="width: 634px; height: 355px;" />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0.0pt;color:#000000;">할로윈 분장은 제품 유형에 맞게 순하게 지우고, 평소 잘 맞는 보습제로 편안하게 마무리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할로윈 캠핑을 마친 밤에는 피곤하더라도 분장을 한 채 잠들지 않는 것이 좋다. 제품의 유형을 확인해 수성 제품은 부드러운 세정제로, 워터프루프나 유성 제품은 전용 리무버 또는 오일 성분의 세정제로 먼저 녹여낸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분장용 화장품을 사용한 뒤 제품의 수성·유성 유형에 맞춰 제거하도록 안내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잘 지워지지 않는다고 수건이나 클렌징 도구로 강하게 문지르거나 여러 번 반복 세정하면 오히려 피부가 불편해질 수 있다. 미지근한 물과 순한 세정제를 사용하고, 세정 후에는 평소 문제없이 사용하던 보습제를 바른다. 미국피부과학회도 얼굴을 씻을 때 미지근한 물과 비마찰성 세정제를 사용하고 문지르지 말 것을 권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조금 남은 색을 없애겠다고 바로 스크럽이나 고농도 각질 관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한다. 다음 날까지 피부가 예민하다면 레티노이드나 강한 각질 관리 성분처럼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추가하지 말고 단순한 관리로 피부 상태를 관찰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심한 붓기나 물집, 통증, 진물이 나타나거나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자가관리만 이어가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모닥불 가까이에서도 피부의 거리를 지켜야 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모닥불은 가을 캠핑의 정취를 더하지만 얼굴이 뜨겁게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앉을 필요는 없다. 바람을 따라 연기가 계속 얼굴 쪽으로 온다면 자리를 옮기는 것이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대처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여러 화장품을 반복해 덧바르기보다 불과 바람에서 먼저 거리를 두고, 필요한 경우 평소 잘 맞았던 보습제를 사용한다. 수분 섭취도 야외활동 중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중요하지만,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피부가 즉시 촉촉해진다고 설명해서는 안 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헤어스프레이나 일부 에어로졸 제품은 화기 가까이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202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는 가연성 가스를 사용하는 에어로졸 제품에 대해 불꽃을 향하거나 화기 부근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표시하게 한다. 제품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용기의 화기 관련 주의사항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할로윈 캠핑 피부 안전 체크리스트</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1. 얼굴과 몸에는 피부 사용을 목적으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2. 사용 부위와 사용법, 사용기한,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3. 그림용 물감이나 공예용 페인트·글리터는 피부에 사용하지 않는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4. 눈과 입, 상처가 있거나 심하게 자극된 부위는 피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5. 브러시와 스펀지, 립·눈 화장 제품은 서로 공유하지 않는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6. 따갑거나 가렵고 붉어지는 등 불편함이 생기면 사용을 중단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7. 잠들기 전 제품 유형에 맞게 순하게 세정하고 보습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8. 스프레이형 제품은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불꽃과 열원에서 멀리 사용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즐거움과 안전을 함께 기억하는 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할로윈 분장은 즐거움을 위한 것이지, 피부가 불편함을 견뎌야 하는 행사는 아니다. 바르기 전에 제품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동안 피부의 신호를 살피며, 잠들기 전에 순하게 지우는 과정까지가 하나의 축제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가장 좋은 추억은 얼굴에 오래 남은 색이나 자극이 아니라 텐트 앞에서 함께 웃었던 시간이다. 안전한 선택은 축제를 제한하는 규칙이 아니라, 즐거운 밤을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이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할로윈의 화려함은 하룻밤이면 지워지지만, 피부를 대하는 좋은 습관은 캠핑이 끝난 뒤에도 남는다.</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font-weight:bold;color:#000000;">&nbsp;</span></p>
<p class="0"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img src="https://www.koreacamping.tv/data/editor/2602/20260228152805_qcysdvat.png" alt="정영옥교수사진.png"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max-width:="" 100%;="" height:="" 109px;="" width:="" 105px;"=""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max-width: 100%; height: auto !important;" /></p>
<p data-start="1374" data-end="1405"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strong style="color: #000000;">정영옥 의학·보건학 박사 · 대학 교수 · 캠핑 칼럼니스트</strong></p>
<p data-start="1374" data-end="1405"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size: 16px;">&nbsp;</span></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text-align:="" justify;"="" justify;=""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size:="" 14px;"="" 18px;="" antialiased;"=""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피부를 통해 계절을 읽는 '캠핑과 피부' 연재 칼럼입니다.</span><span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justify;=""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nbsp;</span><span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nbsp;</span><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nbsp;</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1.0pt;color:#000000;">* 의료정보 안내</span>
</p>
<p style="margin:0;text-align:justify;line-height:160%;"><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이 글은 할로윈 캠핑과 화장품 안전사용에 관한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하며, 개인의 피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의료적 조언이 아닙니다. 피부와 눈의 반응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사용 제품, 노출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심하거나 지속되는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span></p>
<!--EndFragment-->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653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30 Oct 2026 12:1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8:1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3</guid>
		<title><![CDATA[강원도, 11월의 지질·생태명소에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1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삼척시 대이리 동굴지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및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곳이다.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동굴과 다양한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한 지역으로, 석회암 지형의 특징과 신비로운 동굴의 모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질명소다.

   

특히 환선굴과 대금굴에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동굴 탐방을 즐길 수 있다. 환선굴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 공개구간 1.6㎞를 걸으며 석회동굴의 형성과정과 다양한 동굴생성물, 동굴생태에 얽힌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다. 대금굴에서는 모노레일을 이용해 동굴 내부를 둘러보는 가이드 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

   

대이리 동굴지대는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1966년 천연기념물 제178호로 지정됐으며, 1996년에는 대이리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25년 11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마치고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동굴지대 주변에는 백두대간 덕항산의 울창한 산림과 석회암 절벽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는 가을 단풍과 동굴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철 여행지로도 주목받는다.

   

지질자원뿐 아니라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도 만날 수 있다. 인근에는 대이리 너와집과 굴피집 등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산촌문화유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고무릉 환선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지역의 산촌자원과 농촌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동굴의 생태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환선굴에서 동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한국 고유종인 꼬리치레도롱뇽과 알주머니를 관찰할 수 있다.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체험을 통해 동굴의 형성과정은 물론 독특한 생태환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석회동굴의 지질학적 가치와 고유한 동굴생태, 전통 산촌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명소”라며 “가을 단풍과 함께 환선굴과 대금굴을 탐방하고 삼척의 다채로운 지질·생태·문화자원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9083100_4b33ef1d.png" alt="대이리동굴.png" style="width: 234px; height: 247px;" />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1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삼척시 대이리 동굴지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및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곳이다.</p>
<p>
   <br />
</p>
<p>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동굴과 다양한 카르스트 지형이 발달한 지역으로, 석회암 지형의 특징과 신비로운 동굴의 모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질명소다.</p>
<p>
   <br />
</p>
<p>특히 환선굴과 대금굴에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동굴 탐방을 즐길 수 있다. 환선굴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 공개구간 1.6㎞를 걸으며 석회동굴의 형성과정과 다양한 동굴생성물, 동굴생태에 얽힌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다. 대금굴에서는 모노레일을 이용해 동굴 내부를 둘러보는 가이드 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대이리 동굴지대는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1966년 천연기념물 제178호로 지정됐으며, 1996년에는 대이리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25년 11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마치고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p>
<p>
   <br />
</p>
<p>동굴지대 주변에는 백두대간 덕항산의 울창한 산림과 석회암 절벽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는 가을 단풍과 동굴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철 여행지로도 주목받는다.</p>
<p>
   <br />
</p>
<p>지질자원뿐 아니라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도 만날 수 있다. 인근에는 대이리 너와집과 굴피집 등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산촌문화유산이 자리하고 있으며, 고무릉 환선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지역의 산촌자원과 농촌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동굴의 생태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환선굴에서 동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한국 고유종인 꼬리치레도롱뇽과 알주머니를 관찰할 수 있다.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 체험을 통해 동굴의 형성과정은 물론 독특한 생태환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p>
<p>
   <br />
</p>
<p>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석회동굴의 지질학적 가치와 고유한 동굴생태, 전통 산촌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명소”라며 “가을 단풍과 함께 환선굴과 대금굴을 탐방하고 삼척의 다채로운 지질·생태·문화자원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302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9 Oct 2026 09:0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2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92</guid>
		<title><![CDATA[부산, 글로벌 미식 포럼 성료…아시아 대표 미식 관광도시 도약 모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파크 하얏트 부산과 부산 일대에서 개최한 ‘2026 글로벌 미식 포럼’ 및 미식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유명 셰프와 미식 전문 미디어 관계자, 부산 지역 미식업계 종사자, 조리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부산 미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국내외 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행사는 26일 부산의 신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연계한 웰컴 디너로 시작됐다. 이어 27일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미식 포럼에서는 임정식, 강민구, 가간 아난드, 나리사와 요시히로 등 세계적인 미쉐린 스타 셰프와 미식 전문가들이 4개 세션에 참여해 부산 식문화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조명했다.

   

행사장 내에는 ‘미식 스테이션’도 마련돼 덕화명란, 삼진어묵, 씨드, 소미노, 기장발효주식회사 등 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부산의 식재료와 지역 브랜드가 지닌 경쟁력을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알렸다.

   

같은 날 열린 갈라 디너에서는 부산의 레스토랑과 식음료(F&amp;B) 브랜드들이 협업해 지역 음식을 새롭게 해석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코듀로이펠라즈, 델리봉, 팔레트, 황금예찬, 해운대암소갈비, 덕화명란, 오스테리아 어부, 동래파전, 미슈퍼, 토오루 등이 참여해 부산의 음식 문화를 담은 핑거푸드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해외 초청 연사와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산의 발효문화와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팸투어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범어사를 방문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사찰음식과 장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금정산성 막걸리 양조장에서는 전통 막걸리 제조 과정을 살펴봤다. 이번 투어는 부산의 고유한 식문화와 지역의 전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2026 글로벌 미식 포럼은 부산이 가진 풍부한 미식 자산과 독창적인 식문화를 세계에 성공적으로 알린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미식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해 부산을 아시아 대표 미식 관광도시로 도약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식재료와 전통 음식, 미식 브랜드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세계적인 미식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9072807_f136187c.jpg" alt="미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2px;" /></p>
<p>&nbsp;</p>
<p>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파크 하얏트 부산과 부산 일대에서 개최한 ‘2026 글로벌 미식 포럼’ 및 미식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유명 셰프와 미식 전문 미디어 관계자, 부산 지역 미식업계 종사자, 조리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부산 미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국내외 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p>
<p>
   <br />
</p>
<p>행사는 26일 부산의 신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연계한 웰컴 디너로 시작됐다. 이어 27일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미식 포럼에서는 임정식, 강민구, 가간 아난드, 나리사와 요시히로 등 세계적인 미쉐린 스타 셰프와 미식 전문가들이 4개 세션에 참여해 부산 식문화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조명했다.</p>
<p>
   <br />
</p>
<p>행사장 내에는 ‘미식 스테이션’도 마련돼 덕화명란, 삼진어묵, 씨드, 소미노, 기장발효주식회사 등 부산을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부산의 식재료와 지역 브랜드가 지닌 경쟁력을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알렸다.</p>
<p>
   <br />
</p>
<p>같은 날 열린 갈라 디너에서는 부산의 레스토랑과 식음료(F&amp;B) 브랜드들이 협업해 지역 음식을 새롭게 해석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코듀로이펠라즈, 델리봉, 팔레트, 황금예찬, 해운대암소갈비, 덕화명란, 오스테리아 어부, 동래파전, 미슈퍼, 토오루 등이 참여해 부산의 음식 문화를 담은 핑거푸드를 제공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해외 초청 연사와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부산의 발효문화와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팸투어가 진행됐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범어사를 방문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사찰음식과 장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금정산성 막걸리 양조장에서는 전통 막걸리 제조 과정을 살펴봤다. 이번 투어는 부산의 고유한 식문화와 지역의 전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2026 글로벌 미식 포럼은 부산이 가진 풍부한 미식 자산과 독창적인 식문화를 세계에 성공적으로 알린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미식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해 부산을 아시아 대표 미식 관광도시로 도약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식재료와 전통 음식, 미식 브랜드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세계적인 미식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미식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2264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9 Oct 2026 08: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7:2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8</guid>
		<title><![CDATA[여수세계섬박람회, 주제섬 초대형 스크린서 야구 생중계·야외 영화 상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섬과 세상이 문화로 이어진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폐막을 앞두고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를 초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해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생중계와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박람회장 주제섬에서 프로야구 생중계와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인 ‘선셋 시네마’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섬과 세상을 문화로 연결하는 ‘아일랜드 컬처 브리지(Island Culture Bridge)’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섬이 바다를 사이에 둔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물자, 이야기가 오가는 교류의 장이라는 의미를 문화행사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조직위는 전시 중심의 박람회에서 나아가 공연과 영화,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박람회장을 누구나 찾아와 머물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낮에는 세계 섬의 이야기를 전하던 주제섬의 미디어파사드가 해가 지면 스포츠와 영화를 상영하는 대형 스크린으로 변신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생중계…가을야구 열기를 여수 바다로

첫 프로그램은 프로야구 생중계다. 10월 29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로 생중계한다.

경기장의 응원 열기를 여수세계섬박람회장으로 옮겨와 야구팬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대형 화면으로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다를 마주한 박람회장에서 가을바람을 맞으며 경기를 관람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치어리더 공연과 진행자(MC) 이벤트, 팝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 노을과 함께 즐기는 야외 영화관 ‘선셋 시네마’

1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선셋 시네마’가 열린다. 노을이 물드는 저녁 시간대에 사흘간 매일 다른 영화를 상영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한다.

11월 1일에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영화 ‘명량’을 상영한다. 이순신 장군의 전라좌수영이 자리했던 여수의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역사적 의미와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11월 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4’를, 11월 3일에는 자동차 경주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담은 ‘F1 더 무비’를 선보인다.

영화 상영은 11월 1일과 3일 오후 5시 30분, 2일 오후 3시에 시작된다. 선셋 시네마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오후 일찍 박람회장을 찾아 전시관에서 세계의 섬을 둘러보고, 부대행사를 즐긴 뒤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영화를 감상하는 등 하루 동안 전시와 공연, 야외 영화까지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폐막 앞둔 마지막 가을밤…섬과 바다가 전하는 추억

11월 4일 폐막을 앞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고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지난 9월 5일 개막한 섬박람회는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놓인 섬과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 살아온 섬 주민들의 이야기를 세계와 나누며 섬을 단순한 관광 풍경이 아닌 함께 지켜야 할 미래의 자산으로 조명해 왔다.

조직위는 폐막을 앞둔 가을밤에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응원하고 영화를 감상하며 추억을 쌓는 과정을 통해 섬과 바다가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은 언제나 바다 건너 세상과 이어지는 길목이었다”며 “폐막을 앞둔 마지막 가을밤, 주제섬 앞에 모여 함께 응원하고 영화를 보며 쌓은 추억이 섬을 오래 기억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2825_691d8df1.jpg" alt="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섬과 세상이 문화로 이어진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폐막을 앞두고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를 초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해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생중계와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인다.</p>
<p><br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박람회장 주제섬에서 프로야구 생중계와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인 ‘선셋 시네마’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섬과 세상을 문화로 연결하는 ‘아일랜드 컬처 브리지(Island Culture Bridge)’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섬이 바다를 사이에 둔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물자, 이야기가 오가는 교류의 장이라는 의미를 문화행사로 확장한다는 취지다.</p>
<p><br /></p>
<p>조직위는 전시 중심의 박람회에서 나아가 공연과 영화,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박람회장을 누구나 찾아와 머물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낮에는 세계 섬의 이야기를 전하던 주제섬의 미디어파사드가 해가 지면 스포츠와 영화를 상영하는 대형 스크린으로 변신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생중계…가을야구 열기를 여수 바다로</p>
<p><br /></p>
<p>첫 프로그램은 프로야구 생중계다. 10월 29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로 생중계한다.</p>
<p><br /></p>
<p>경기장의 응원 열기를 여수세계섬박람회장으로 옮겨와 야구팬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대형 화면으로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다를 마주한 박람회장에서 가을바람을 맞으며 경기를 관람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현장에서는 치어리더 공연과 진행자(MC) 이벤트, 팝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br /></p>
<p>■ 노을과 함께 즐기는 야외 영화관 ‘선셋 시네마’</p>
<p><br /></p>
<p>11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선셋 시네마’가 열린다. 노을이 물드는 저녁 시간대에 사흘간 매일 다른 영화를 상영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한다.</p>
<p><br /></p>
<p>11월 1일에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영화 ‘명량’을 상영한다. 이순신 장군의 전라좌수영이 자리했던 여수의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역사적 의미와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p>
<p><br /></p>
<p>11월 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4’를, 11월 3일에는 자동차 경주의 속도감과 긴장감을 담은 ‘F1 더 무비’를 선보인다.</p>
<p><br /></p>
<p>영화 상영은 11월 1일과 3일 오후 5시 30분, 2일 오후 3시에 시작된다. 선셋 시네마 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관람객들은 오후 일찍 박람회장을 찾아 전시관에서 세계의 섬을 둘러보고, 부대행사를 즐긴 뒤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영화를 감상하는 등 하루 동안 전시와 공연, 야외 영화까지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 폐막 앞둔 마지막 가을밤…섬과 바다가 전하는 추억</p>
<p><br /></p>
<p>11월 4일 폐막을 앞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고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br /></p>
<p>지난 9월 5일 개막한 섬박람회는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놓인 섬과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 살아온 섬 주민들의 이야기를 세계와 나누며 섬을 단순한 관광 풍경이 아닌 함께 지켜야 할 미래의 자산으로 조명해 왔다.</p>
<p><br /></p>
<p>조직위는 폐막을 앞둔 가을밤에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응원하고 영화를 감상하며 추억을 쌓는 과정을 통해 섬과 바다가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은 언제나 바다 건너 세상과 이어지는 길목이었다”며 “폐막을 앞둔 마지막 가을밤, 주제섬 앞에 모여 함께 응원하고 영화를 보며 쌓은 추억이 섬을 오래 기억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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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508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8:0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2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7</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해외 MICE 바이어 초청해 국제행사 유치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해외 주요 기업 인센티브 및 국제회의 관계자를 초청한 ‘2026 밋인부산(2026 MEET IN BUSAN)’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부산의 국제회의·기업 인센티브 관광 유치 확대에 나섰다.

   

부산관광공사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HAEVENUE)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MEET IN BUSAN’은 해외 로드쇼와 세일즈콜 등 다양한 유치 마케팅을 통해 구축한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실제 MICE 행사 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초청 행사다. 해외 바이어를 부산으로 초청해 지역 MICE 업계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의 행사 개최 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도록 해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행사에는 대만, 태국,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 9개 시장의 기업 인센티브 및 국제회의 분야 바이어 20명이 참가했다. 연간 수백 명에서 수천 명 규모의 기업 인센티브 단체를 유치·송출하는 여행사와 국제회의기획자(PCO), 국제 학술대회의 부산 개최를 검토하는 학·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해외 MICE 전문 매체 관계자도 동행해 부산의 행사 개최 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취재했다.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B2B)은 10월 26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진행됐다. 호텔과 컨벤션센터, 유니크베뉴, 여행사, 국제회의기획자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47개사에서 65명이 참석했다. 사전 매칭을 통해 바이어의 관심 분야와 행사 개최 수요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상담은 해외 현지에서 구축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부산 지역 업계와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외 바이어들은 실제 행사 개최에 필요한 현지 파트너를 발굴하고, 부산 지역 업체들은 해외 MICE 시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도시홍보설명회와 오찬에서는 부산의 MICE 경쟁력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부산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와 공연,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관광·MICE 콘텐츠를 경험하며 국제회의와 기업 인센티브 행사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부산관광공사는 바이어들이 부산의 관광 콘텐츠를 실제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일정도 마련했다. 26일에는 K-웰니스, K-뷰티, K-푸드를 주제로 뷰티 프로그램과 쿠킹클래스 등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한 프로그램은 해외 기업 인센티브 단체의 팀빌딩 활동이나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해운대 동백섬 일대에서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며 걷는 사운드 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APEC 누리마루 등 주요 MICE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부산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현지 마케팅으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부산 현장 방문과 지역 업계 상담으로 발전시킨 만큼, 행사에서 논의된 개최 수요를 실제 국제회의와 기업 인센티브 행사 유치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해외 로드쇼와 세일즈콜에서 시작된 인연이 이번에는 부산에서의 만남으로 이어졌다”며 “중요한 것은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그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부산을 직접 경험한 바이어들이 앞으로 부산에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역 MICE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실질적인 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2444_6d4ce505.jpg" alt="밋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해외 주요 기업 인센티브 및 국제회의 관계자를 초청한 ‘2026 밋인부산(2026 MEET IN BUSAN)’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부산의 국제회의·기업 인센티브 관광 유치 확대에 나섰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HAEVENUE)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p>
<p>
   <br />
</p>
<p>‘MEET IN BUSAN’은 해외 로드쇼와 세일즈콜 등 다양한 유치 마케팅을 통해 구축한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실제 MICE 행사 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초청 행사다. 해외 바이어를 부산으로 초청해 지역 MICE 업계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의 행사 개최 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도록 해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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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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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에는 대만, 태국,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 9개 시장의 기업 인센티브 및 국제회의 분야 바이어 20명이 참가했다. 연간 수백 명에서 수천 명 규모의 기업 인센티브 단체를 유치·송출하는 여행사와 국제회의기획자(PCO), 국제 학술대회의 부산 개최를 검토하는 학·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해외 MICE 전문 매체 관계자도 동행해 부산의 행사 개최 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취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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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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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핵심 프로그램인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B2B)은 10월 26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진행됐다. 호텔과 컨벤션센터, 유니크베뉴, 여행사, 국제회의기획자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47개사에서 65명이 참석했다. 사전 매칭을 통해 바이어의 관심 분야와 행사 개최 수요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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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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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상담은 해외 현지에서 구축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부산 지역 업계와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외 바이어들은 실제 행사 개최에 필요한 현지 파트너를 발굴하고, 부산 지역 업체들은 해외 MICE 시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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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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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시홍보설명회와 오찬에서는 부산의 MICE 경쟁력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부산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와 공연,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부산의 관광·MICE 콘텐츠를 경험하며 국제회의와 기업 인센티브 행사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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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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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는 바이어들이 부산의 관광 콘텐츠를 실제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일정도 마련했다. 26일에는 K-웰니스, K-뷰티, K-푸드를 주제로 뷰티 프로그램과 쿠킹클래스 등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한 프로그램은 해외 기업 인센티브 단체의 팀빌딩 활동이나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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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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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해운대 동백섬 일대에서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며 걷는 사운드 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APEC 누리마루 등 주요 MICE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부산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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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현지 마케팅으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부산 현장 방문과 지역 업계 상담으로 발전시킨 만큼, 행사에서 논의된 개최 수요를 실제 국제회의와 기업 인센티브 행사 유치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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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해외 로드쇼와 세일즈콜에서 시작된 인연이 이번에는 부산에서의 만남으로 이어졌다”며 “중요한 것은 한 번의 만남이 아니라 그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부산을 직접 경험한 바이어들이 앞으로 부산에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역 MICE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고, 실질적인 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50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2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2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6</guid>
		<title><![CDATA[강원도, 춘천서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춘천 공지천과 의암공원 일원에서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9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 뮤지션들의 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공연 기회 확대와 창작 지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실제 공연 무대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침체된 춘천 원도심을 청년과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거리로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는 청년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이번 행사를 가을철 대표 음악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공개모집과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강원 청년 뮤지션 30팀이 참여한다. 밴드와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청년 예술인들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하루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0월 30일에는 가수 김기태가, 31일에는 가수 치타가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하고, 공연과 관광·지역 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청년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춘천 원도심을 청년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2134_9be884e9.png" alt="강.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1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춘천 공지천과 의암공원 일원에서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9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강원도에 거주하는 청년 뮤지션들의 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공연 기회 확대와 창작 지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실제 공연 무대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침체된 춘천 원도심을 청년과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거리로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는 청년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이번 행사를 가을철 대표 음악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이번 페스티벌에는 공개모집과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강원 청년 뮤지션 30팀이 참여한다. 밴드와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청년 예술인들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공연은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하루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0월 30일에는 가수 김기태가, 31일에는 가수 치타가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청년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하고, 공연과 관광·지역 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할 방침이다.</p>
<p><br /></p>
<p>아울러 청년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춘천 원도심을 청년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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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504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2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1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5</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지방공항서 외국인 대상 K-트레킹 홍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10월 29일부터 11월 8일 사이 3일간 김포·청주·대구·사천 등 4개 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국립공원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방공항을 통한 외국인 입국이 증가하는 가운데, 여행을 시작하는 공항에서부터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자연·문화자원과 탐방정보를 소개하고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에서는 공항 인근 국립공원의 주요 탐방코스와 대중교통 이용방법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방문객에게는 국립공원의 단풍과 설경 등을 담은 사진과 영문 안내 책자를 제공하며, 현장 직원이 여행 일정에 맞는 탐방코스와 교통편을 상세히 소개한다.

   

공항에서부터 한국의 자연을 체험하는 K-트레킹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관광객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인 크리에이트립을 통해 국립공원 무료 여행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상품은 설악산·경주·오대산·북한산 등에서 운영되며, 예약한 외국인에게는 국립공원 마을기업이 생산한 지역 특산품인 김튀각과 쌀뻥 세트도 제공된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홍보를 통해 공항과 국립공원을 연결하는 외국인 탐방객 유치를 확대하고, 국립공원 방문이 지역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는 공항에서부터 국립공원의 매력을 쉽게 접하고 실제 탐방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며 “지역과 협력해 국립공원과 지역경제가 모두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1720_e55a8d43.png" alt="공1.png" style="width: 526px; height: 393px;" /></p>
<p>&nbsp;</p>
<p>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10월 29일부터 11월 8일 사이 3일간 김포·청주·대구·사천 등 4개 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국립공원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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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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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지방공항을 통한 외국인 입국이 증가하는 가운데, 여행을 시작하는 공항에서부터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자연·문화자원과 탐방정보를 소개하고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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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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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보부스에서는 공항 인근 국립공원의 주요 탐방코스와 대중교통 이용방법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방문객에게는 국립공원의 단풍과 설경 등을 담은 사진과 영문 안내 책자를 제공하며, 현장 직원이 여행 일정에 맞는 탐방코스와 교통편을 상세히 소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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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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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항에서부터 한국의 자연을 체험하는 K-트레킹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관광객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인 크리에이트립을 통해 국립공원 무료 여행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상품은 설악산·경주·오대산·북한산 등에서 운영되며, 예약한 외국인에게는 국립공원 마을기업이 생산한 지역 특산품인 김튀각과 쌀뻥 세트도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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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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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홍보를 통해 공항과 국립공원을 연결하는 외국인 탐방객 유치를 확대하고, 국립공원 방문이 지역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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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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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는 공항에서부터 국립공원의 매력을 쉽게 접하고 실제 탐방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며 “지역과 협력해 국립공원과 지역경제가 모두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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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502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3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1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4</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일본 남성 여행객 겨냥한 ‘서울 퀘스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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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일본 20~50대 남성 여행객을 대상으로 도전형 여행 영상 캠페인 ‘서울 퀘스트(ソウルクエスト)’를 선보인다. 한강 러닝부터 웰니스, 쇼핑, 야간 미식까지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캠페인은 10월 28일부터 비짓서울 공식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 퀘스트’는 일본 인플루언서가 서울 곳곳을 누비며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는 퀘스트형 여행 콘텐츠다. 관광명소를 단순히 소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출연자가 직접 다양한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총 8편의 영상으로 구성해 서울 여행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본 남성 여행객의 방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출입국관리통계에 따르면 2025년 일본인 해외여행객의 남녀 비중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같은 해 방한 일본인 관광객 가운데 남성 비중은 약 30%에 그쳤다. 최근에는 일본 남성 방한객이 여성보다 빠른 증가세를 보이면서 새로운 관광 수요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일본 남성 여행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한강 러닝과 실내 스포츠를 비롯해 쇼핑, 웰니스, 야간 미식까지 다양한 활동을 연결하고, 한강의 노을과 야경부터 을지로 골목과 전통시장의 밤 풍경까지 서울의 낮과 밤을 아우르는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콘텐츠에는 운동과 여행을 주제로 활동하는 일본 인플루언서 마쏘(@verymuscle_trainee)가 출연한다. 마쏘는 도전형 숏폼 콘텐츠와 한국 나홀로 여행 브이로그 등을 통해 한국 여행의 매력과 현지 체험을 소개해 왔다. 재단은 그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콘텐츠 제작 경험을 활용해 일본 남성 여행객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본편은 세 가지 퀘스트로 구성되며, 쇼핑·액티비티·웰니스·야간 미식 등 네 가지 테마를 담았다.

   

‘선셋 퀘스트(Sunset Quest)’ 편에서는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따라 러닝을 즐기고 더현대서울에서 러닝용품을 쇼핑한다. 이어 63스카이피크닉 전망대에서 한강의 노을과 야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하며 서울의 매력적인 풍경을 사진으로 남긴다.

   

‘플레이 앤 힐 퀘스트(Play &amp; Heal Quest)’ 편에서는 홍대 일대의 실탄 사격과 야광 볼링, 실내 게임 등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한다. 이후 헤드 스파를 체험하며 한국식 웰니스 콘텐츠도 소개한다.

   

‘나이트 푸드 퀘스트(Night Food Quest)’ 편에서는 을지로 골목과 광장시장을 찾아 서울의 밤 미식을 경험한다. 광장시장의 육회탕탕이와 을지로 야장의 삼겹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서울의 활기찬 야간 관광과 미식 문화를 보여준다.

   

캠페인 영상은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비짓서울 일본어 공식 인스타그램(@visitseoul_official_jp), 엑스(X·@VisitSeoul_JP), 유튜브(@VisitSeoulTV)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예고편 1편과 본편 3편, 챌린지·밈 활용 숏폼 3편, 비하인드 영상 1편 등 총 8편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밈과 숏폼 형식을 활용해 시청자의 관심과 콘텐츠 공유를 유도한다. 출연자인 마쏘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도 영상을 함께 게시해 현지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일본은 서울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핵심 방한시장인 만큼,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조명됐던 일본 남성 여행객의 새로운 수요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별 특성과 관광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새로운 방한 수요를 창출하고 서울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1357_03f48923.jpg" alt="서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일본 20~50대 남성 여행객을 대상으로 도전형 여행 영상 캠페인 ‘서울 퀘스트(ソウルクエスト)’를 선보인다. 한강 러닝부터 웰니스, 쇼핑, 야간 미식까지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캠페인은 10월 28일부터 비짓서울 공식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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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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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 퀘스트’는 일본 인플루언서가 서울 곳곳을 누비며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는 퀘스트형 여행 콘텐츠다. 관광명소를 단순히 소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출연자가 직접 다양한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총 8편의 영상으로 구성해 서울 여행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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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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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캠페인은 일본 남성 여행객의 방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출입국관리통계에 따르면 2025년 일본인 해외여행객의 남녀 비중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같은 해 방한 일본인 관광객 가운데 남성 비중은 약 30%에 그쳤다. 최근에는 일본 남성 방한객이 여성보다 빠른 증가세를 보이면서 새로운 관광 수요층으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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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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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관광재단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일본 남성 여행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한강 러닝과 실내 스포츠를 비롯해 쇼핑, 웰니스, 야간 미식까지 다양한 활동을 연결하고, 한강의 노을과 야경부터 을지로 골목과 전통시장의 밤 풍경까지 서울의 낮과 밤을 아우르는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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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콘텐츠에는 운동과 여행을 주제로 활동하는 일본 인플루언서 마쏘(@verymuscle_trainee)가 출연한다. 마쏘는 도전형 숏폼 콘텐츠와 한국 나홀로 여행 브이로그 등을 통해 한국 여행의 매력과 현지 체험을 소개해 왔다. 재단은 그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콘텐츠 제작 경험을 활용해 일본 남성 여행객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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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본편은 세 가지 퀘스트로 구성되며, 쇼핑·액티비티·웰니스·야간 미식 등 네 가지 테마를 담았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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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셋 퀘스트(Sunset Quest)’ 편에서는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따라 러닝을 즐기고 더현대서울에서 러닝용품을 쇼핑한다. 이어 63스카이피크닉 전망대에서 한강의 노을과 야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하며 서울의 매력적인 풍경을 사진으로 남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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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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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플레이 앤 힐 퀘스트(Play &amp; Heal Quest)’ 편에서는 홍대 일대의 실탄 사격과 야광 볼링, 실내 게임 등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한다. 이후 헤드 스파를 체험하며 한국식 웰니스 콘텐츠도 소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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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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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이트 푸드 퀘스트(Night Food Quest)’ 편에서는 을지로 골목과 광장시장을 찾아 서울의 밤 미식을 경험한다. 광장시장의 육회탕탕이와 을지로 야장의 삼겹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서울의 활기찬 야간 관광과 미식 문화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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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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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캠페인 영상은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비짓서울 일본어 공식 인스타그램(@visitseoul_official_jp), 엑스(X·@VisitSeoul_JP), 유튜브(@VisitSeoulTV)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예고편 1편과 본편 3편, 챌린지·밈 활용 숏폼 3편, 비하인드 영상 1편 등 총 8편으로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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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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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일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밈과 숏폼 형식을 활용해 시청자의 관심과 콘텐츠 공유를 유도한다. 출연자인 마쏘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도 영상을 함께 게시해 현지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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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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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일본은 서울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핵심 방한시장인 만큼,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조명됐던 일본 남성 여행객의 새로운 수요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별 특성과 관광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새로운 방한 수요를 창출하고 서울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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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5002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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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3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1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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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월군, 가을 산책과 책·공연 어우러진 ‘어슬렁영월’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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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원 일대에서 가을 산책과 책, 공연·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어슬렁영월(함께 산책하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방문객과 지역 주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마켓을 통해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영월관광센터 일대까지 확대하고,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가을 산책 그리고 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영월관광센터를 출발해 청령포원과 주변 수변공원을 산책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산책에 참여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행사장에는 중고책 장터와 움직이는 책방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집에 있는 책을 직접 판매할 수 있으며, 책 속 한 대목을 함께 읽거나 필사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중고책 장터에서 판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독특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상자 안에 배우와 인형, 빛과 이야기를 담아 한두 명의 관객이 작은 창을 통해 관람하는 ‘오손도손 극장여행’에서는 4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과 가을 풍경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음식과 음료는 다회용기에 담아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행사 운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를 위한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하지 않다. 방문객들은 행사 당일 영월관광센터 앞 안내 부스에서 프로그램 안내를 받은 뒤 원하는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다만 중고책 장터 판매 참여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원 일대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머물며 영월의 가을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1031_9e6fbe2d.png" alt="산책.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원 일대에서 가을 산책과 책, 공연·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어슬렁영월(함께 산책하장)’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방문객과 지역 주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마켓을 통해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영월관광센터 일대까지 확대하고,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p>
<p><br /></p>
<p>‘가을 산책 그리고 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영월관광센터를 출발해 청령포원과 주변 수변공원을 산책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산책에 참여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p>
<p><br /></p>
<p>행사장에는 중고책 장터와 움직이는 책방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집에 있는 책을 직접 판매할 수 있으며, 책 속 한 대목을 함께 읽거나 필사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중고책 장터에서 판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p>
<p><br /></p>
<p>독특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상자 안에 배우와 인형, 빛과 이야기를 담아 한두 명의 관객이 작은 창을 통해 관람하는 ‘오손도손 극장여행’에서는 4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과 가을 풍경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음식과 음료는 다회용기에 담아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행사 운영을 실천할 계획이다.</p>
<p><br /></p>
<p>행사 참여를 위한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하지 않다. 방문객들은 행사 당일 영월관광센터 앞 안내 부스에서 프로그램 안내를 받은 뒤 원하는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다만 중고책 장터 판매 참여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p>
<p><br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원 일대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머물며 영월의 가을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498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3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0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2</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투어캐디 20명 필드테스트로 클라우디움 골프화 쿠셔닝 검증]]></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KPGA 및 KLPGA 투어캐디를 중심으로 총 20명이 참여한 맥시멀 쿠션 골프화 ‘클라우디움(Cloudium)’의 필드테스트를 마치고, 장시간 보행 환경에서 확인한 쿠셔닝과 착화감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골프화는 스윙 시 안정적인 지지력은 물론 라운드 내내 이어지는 보행의 편안함도 중요하다. 특히 투어캐디는 선수와 함께 코스를 이동하며 잔디와 경사 구간, 단단한 카트도로 등 다양한 지면을 장시간 걷는다. 와이드앵글은 실제 필드 환경에서 제품의 쿠셔닝과 착화감, 발 피로도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투어캐디를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는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프로 자격을 보유한 캐디 2명을 포함해 KPGA 및 KLPGA 투어캐디 15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누적 130라운드 동안 제품을 착용했다. 이 가운데 17명은 하루 6시간 이상 제품을 착용했으며, 13명은 하루 1만5,000보 이상 걷는다고 답해 장시간 보행 환경에서의 착용 경험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테스트 제품인 클라우디움은 러닝화의 맥시멀 쿠션 개념을 골프 환경에 맞춰 적용한 골프화다. 풍부한 쿠셔닝으로 장시간 보행 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으며, 듀얼 미드솔 구조와 측면 서포트 시스템을 적용해 스윙 시 안정감도 고려했다. 이번 평가에는 여성 전용 모델 ‘클라우디움 루시’와 남녀공용 모델 ‘클라우디움 노바’가 사용됐다.

실제 착용 평가에서 참여자 20명 중 16명(80%)은 클라우디움의 쿠셔닝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불만족 응답은 없었다. 기존 신발과 비교한 발 피로도 조사에서는 12명(60%)이 피로도가 줄었다고 응답했다. 젖은 잔디나 우천 환경에서 제품을 착용한 응답자 가운데 15명도 방수 성능에 만족 또는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주관식 응답에서도 장시간 보행에 따른 쿠셔닝과 피로도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한 투어캐디는 “카트도로를 걸어도 잔디를 걷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으며, 프로 자격을 보유한 캐디는 “남들보다 한 보당 반 보 덜 걷는 느낌이었다”고 답했다. 또 다른 투어캐디는 “발바닥 피로가 현저히 줄었다. 장시간 착용하는 분에게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와이드앵글은 이번 필드테스트를 통해 스윙 순간의 안정성뿐 아니라 라운드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보행 경험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실제 필드에서 장시간 활동하는 투어캐디들의 착용 경험과 평가를 바탕으로 클라우디움의 핵심 특징인 맥시멀 쿠셔닝과 착화감에 대한 반응을 살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골프화는 스윙 순간의 안정감뿐 아니라 라운드 내내 이어지는 보행의 편안함도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테스트는 실제 필드에서 장시간 걷는 투어캐디들의 경험을 통해 클라우디움의 착화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골프 환경에 필요한 쿠셔닝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퍼포먼스 골프화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095924_d96a1b63.jpg" alt="신.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KPGA 및 KLPGA 투어캐디를 중심으로 총 20명이 참여한 맥시멀 쿠션 골프화 ‘클라우디움(Cloudium)’의 필드테스트를 마치고, 장시간 보행 환경에서 확인한 쿠셔닝과 착화감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p>
<p><br /></p>
<p>골프화는 스윙 시 안정적인 지지력은 물론 라운드 내내 이어지는 보행의 편안함도 중요하다. 특히 투어캐디는 선수와 함께 코스를 이동하며 잔디와 경사 구간, 단단한 카트도로 등 다양한 지면을 장시간 걷는다. 와이드앵글은 실제 필드 환경에서 제품의 쿠셔닝과 착화감, 발 피로도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투어캐디를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테스트는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프로 자격을 보유한 캐디 2명을 포함해 KPGA 및 KLPGA 투어캐디 15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누적 130라운드 동안 제품을 착용했다. 이 가운데 17명은 하루 6시간 이상 제품을 착용했으며, 13명은 하루 1만5,000보 이상 걷는다고 답해 장시간 보행 환경에서의 착용 경험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테스트 제품인 클라우디움은 러닝화의 맥시멀 쿠션 개념을 골프 환경에 맞춰 적용한 골프화다. 풍부한 쿠셔닝으로 장시간 보행 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으며, 듀얼 미드솔 구조와 측면 서포트 시스템을 적용해 스윙 시 안정감도 고려했다. 이번 평가에는 여성 전용 모델 ‘클라우디움 루시’와 남녀공용 모델 ‘클라우디움 노바’가 사용됐다.</p>
<p><br /></p>
<p>실제 착용 평가에서 참여자 20명 중 16명(80%)은 클라우디움의 쿠셔닝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불만족 응답은 없었다. 기존 신발과 비교한 발 피로도 조사에서는 12명(60%)이 피로도가 줄었다고 응답했다. 젖은 잔디나 우천 환경에서 제품을 착용한 응답자 가운데 15명도 방수 성능에 만족 또는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p>
<p><br /></p>
<p>주관식 응답에서도 장시간 보행에 따른 쿠셔닝과 피로도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한 투어캐디는 “카트도로를 걸어도 잔디를 걷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으며, 프로 자격을 보유한 캐디는 “남들보다 한 보당 반 보 덜 걷는 느낌이었다”고 답했다. 또 다른 투어캐디는 “발바닥 피로가 현저히 줄었다. 장시간 착용하는 분에게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br /></p>
<p>와이드앵글은 이번 필드테스트를 통해 스윙 순간의 안정성뿐 아니라 라운드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보행 경험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실제 필드에서 장시간 활동하는 투어캐디들의 착용 경험과 평가를 바탕으로 클라우디움의 핵심 특징인 맥시멀 쿠셔닝과 착화감에 대한 반응을 살폈다.</p>
<p><br /></p>
<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골프화는 스윙 순간의 안정감뿐 아니라 라운드 내내 이어지는 보행의 편안함도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테스트는 실제 필드에서 장시간 걷는 투어캐디들의 경험을 통해 클라우디움의 착화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골프 환경에 필요한 쿠셔닝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퍼포먼스 골프화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0105_a6770c8e.jpg" alt="신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36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100122_ad30ccc0.png" alt="신2.png" style="width: 240px; height: 53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491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3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9:5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1</guid>
		<title><![CDATA[다이나핏, 스마트폰으로 온도 조절하는 스마트 발열 의류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스마트 발열 기술 기업 아이웜(iwarm)과 국내 최초로 기술 제휴를 맺고, 스마트폰으로 발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USB-C 타입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의류에 내장된 발열 패드가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의류에 부착된 버튼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발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활동 환경과 개인의 보온 필요에 따라 적절한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26FW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 컬렉션은 ‘디웜(D-WARM) 발열 베스트’와 남녀 스키 재킷·팬츠 등 총 5종으로 구성된다. 운동 전후 체온 유지부터 겨울 스포츠 활동 중 휴식 시간의 보온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발열 온도는 의류에 부착된 로고 버튼을 이용해 저온 38℃, 중온 45℃, 고온 50℃ 등 3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 ‘iwarm pro’를 연동하면 0~50℃ 범위에서 더욱 세밀하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앱에서는 운동·실내·야외·극한 추위 등 상황별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온도 추천과 예약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발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보조배터리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주력 제품인 ‘디웜 발열 베스트’는 등판과 가슴 앞부분에 발열 패드를 내장한 리버시블 다운 베스트다. 퀼팅 디자인과 양면 착용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산악 스키 제품군을 운영하는 다이나핏은 이번 컬렉션의 남녀 스키 재킷과 팬츠에도 스마트 발열 기술을 적용했다. 재킷에는 허리 뒤쪽, 팬츠에는 양쪽 무릎에 발열 패널을 배치해 스키 활동 중 휴식을 취할 때 필요한 부위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스키웨어에는 3M 신슐레이트 충전재와 전체 심실링 방수 구조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재킷 안감에는 열전도성이 높은 그래핀 소재를 더해 발열 패드의 온기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설계했다.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기능도 갖췄다. 전원을 켠 뒤 일정 시간 조작하지 않으면 절전 모드로 전환되며, 연속 사용 시 최대 8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발열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보조배터리를 분리한 뒤 물세탁할 수 있다.

   

다이나핏에 따르면 ‘디웜 발열 베스트’는 출시 초기 자사 베스트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는 스마트폰으로 발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겨울철 다양한 활동 환경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기능성 소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스포츠웨어의 기능과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8095216_a0116df2.jpg" alt="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스마트 발열 기술 기업 아이웜(iwarm)과 국내 최초로 기술 제휴를 맺고, 스마트폰으로 발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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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컬렉션은 USB-C 타입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면 의류에 내장된 발열 패드가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의류에 부착된 버튼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발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활동 환경과 개인의 보온 필요에 따라 적절한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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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FW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 컬렉션은 ‘디웜(D-WARM) 발열 베스트’와 남녀 스키 재킷·팬츠 등 총 5종으로 구성된다. 운동 전후 체온 유지부터 겨울 스포츠 활동 중 휴식 시간의 보온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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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발열 온도는 의류에 부착된 로고 버튼을 이용해 저온 38℃, 중온 45℃, 고온 50℃ 등 3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 ‘iwarm pro’를 연동하면 0~50℃ 범위에서 더욱 세밀하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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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앱에서는 운동·실내·야외·극한 추위 등 상황별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온도 추천과 예약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발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보조배터리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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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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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력 제품인 ‘디웜 발열 베스트’는 등판과 가슴 앞부분에 발열 패드를 내장한 리버시블 다운 베스트다. 퀼팅 디자인과 양면 착용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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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악 스키 제품군을 운영하는 다이나핏은 이번 컬렉션의 남녀 스키 재킷과 팬츠에도 스마트 발열 기술을 적용했다. 재킷에는 허리 뒤쪽, 팬츠에는 양쪽 무릎에 발열 패널을 배치해 스키 활동 중 휴식을 취할 때 필요한 부위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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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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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키웨어에는 3M 신슐레이트 충전재와 전체 심실링 방수 구조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재킷 안감에는 열전도성이 높은 그래핀 소재를 더해 발열 패드의 온기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설계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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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기능도 갖췄다. 전원을 켠 뒤 일정 시간 조작하지 않으면 절전 모드로 전환되며, 연속 사용 시 최대 8시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발열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보조배터리를 분리한 뒤 물세탁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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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이나핏에 따르면 ‘디웜 발열 베스트’는 출시 초기 자사 베스트 제품군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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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이나핏 관계자는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는 스마트폰으로 발열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겨울철 다양한 활동 환경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기능성 소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스포츠웨어의 기능과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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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487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8 Oct 2026 10: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9:4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80</guid>
		<title><![CDATA[노르디스크 경량 패딩 매출 199% 증가…FW 아우터 인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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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감성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가 경량 패딩과 플리스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아우터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노르디스크에 따르면 2026 FW 시즌 경량 패딩 자켓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했으며, 플리스 자켓 매출도 152% 늘었다. 두 제품군 모두 매출과 판매율이 함께 상승하며 시즌 주력 아우터로서의 경쟁력을 나타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도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무신사 쇼케이스에서 노르디스크 매출은 전주 동기간 대비 182%,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

   

제품군별 판매 비중은 다운이 58.7%, 자켓이 26.4%로 두 제품군이 전체 판매의 약 85%를 차지했다. 다운과 자켓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 126% 증가했으며, 주문 건수도 126% 늘었다.

   

온라인 검색량 역시 경량 아우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9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노르디스크 경량패딩’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노르디스크 플리스자켓’은 409%, ‘노르디스크 경량자켓’은 368% 늘어나며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확대됐다.

   

노르디스크는 이러한 판매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꼽았다. 경량 아우터는 간절기에는 단독으로 착용하고, 기온이 낮아지면 다른 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어 캠핑과 여행, 일상생활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

   

대표 제품인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는 가벼운 무게와 포근한 보온성을 강조한 경량 패딩이다. 경량성을 높이고 다운 삼출을 최소화했으며, 과하지 않은 볼륨감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릴렉스 핏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캠핑과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휘게 노르딕패턴 플리스 후디 자켓’은 북유럽 감성의 노르딕 패턴에 기능성을 더한 제품이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적용했으며, 발수 기능을 갖춘 우븐 소재 후드로 실용성을 높였다. 여유로운 릴렉스 핏과 2WAY 지퍼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유니섹스·여성·키즈 라인업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의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노르디스크 관계자는 “최근에는 보온성뿐 아니라 가벼운 착용감과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노르디스크만의 북유럽 감성과 기능성을 결합한 경량 패딩과 플리스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캠핑과 여행, 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우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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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3223_5cd5b30e.jpg" alt="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p>
<p>감성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가 경량 패딩과 플리스 제품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아우터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p>
   <br />
</p>
<p>노르디스크에 따르면 2026 FW 시즌 경량 패딩 자켓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했으며, 플리스 자켓 매출도 152% 늘었다. 두 제품군 모두 매출과 판매율이 함께 상승하며 시즌 주력 아우터로서의 경쟁력을 나타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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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도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무신사 쇼케이스에서 노르디스크 매출은 전주 동기간 대비 182%,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p>
<p>
   <br />
</p>
<p>제품군별 판매 비중은 다운이 58.7%, 자켓이 26.4%로 두 제품군이 전체 판매의 약 85%를 차지했다. 다운과 자켓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 126% 증가했으며, 주문 건수도 126% 늘었다.</p>
<p>
   <br />
</p>
<p>온라인 검색량 역시 경량 아우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9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노르디스크 경량패딩’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노르디스크 플리스자켓’은 409%, ‘노르디스크 경량자켓’은 368% 늘어나며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확대됐다.</p>
<p>
   <br />
</p>
<p>노르디스크는 이러한 판매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꼽았다. 경량 아우터는 간절기에는 단독으로 착용하고, 기온이 낮아지면 다른 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어 캠핑과 여행, 일상생활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p>
<p>
   <br />
</p>
<p>대표 제품인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는 가벼운 무게와 포근한 보온성을 강조한 경량 패딩이다. 경량성을 높이고 다운 삼출을 최소화했으며, 과하지 않은 볼륨감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릴렉스 핏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캠핑과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휘게 노르딕패턴 플리스 후디 자켓’은 북유럽 감성의 노르딕 패턴에 기능성을 더한 제품이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적용했으며, 발수 기능을 갖춘 우븐 소재 후드로 실용성을 높였다. 여유로운 릴렉스 핏과 2WAY 지퍼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유니섹스·여성·키즈 라인업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의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p>
<p>
   <br />
</p>
<p>노르디스크 관계자는 “최근에는 보온성뿐 아니라 가벼운 착용감과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노르디스크만의 북유럽 감성과 기능성을 결합한 경량 패딩과 플리스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캠핑과 여행, 일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우터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3236_76e413ff.jpg" alt="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006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Oct 2026 20:3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20:3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9</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하이커 미디어아트 공모전 우수작 8편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의 전통과 자연, 문화의 매력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작품들이 서울 도심의 한국관광 홍보관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만난다. 한국관광공사가 대형 미디어월을 활용한 창의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서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새로운 전시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지난 10월 26일 공사 서울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하이커 미디어 아트(HiKR MEDIA ART)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관광 홍보관인 ‘하이커 그라운드’ 1층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을 활용해 한국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123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감정과 풍경,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며 한국 관광의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공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블라인드 채점과 공동 검토 등 공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8개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하이커 그라운드 1층에 설치된 길이 32m의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상시 공개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이준서의 ‘모여, 한(韓)결’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기와와 노리개, 자개 등 한국 전통 소재를 활용해 우리 고유의 역동성과 정체성을 독창적인 3D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특히 길이 32m에 달하는 대형 미디어월의 규모와 공간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몰입감 높은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정우찬의 ‘SEOUL 2026’과 김리아의 ‘한국을 피우다’가 선정됐다.

   

입상작으로는 ▲Try팀(차동민·황인재)의 ‘창밖으로 흐르는 한국’ ▲손은성의 ‘파안’ ▲정지혜의 ‘The Breath of Taepyeong: 사계의 궤적’ ▲박성건의 ‘이음’ ▲팽지현의 ‘유영’ 등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작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도시 풍경, 자연의 아름다움 등을 다양한 시각적 표현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관람객에게 기존의 전시와는 다른 몰입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병선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하이커 대형 미디어월의 스케일에 걸맞은 몰입감 높은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대거 발굴했다”며 “하이커를 찾는 방문객들이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색다르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2849_dd193533.jpg" alt="하이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한국의 전통과 자연, 문화의 매력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작품들이 서울 도심의 한국관광 홍보관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만난다. 한국관광공사가 대형 미디어월을 활용한 창의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서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새로운 전시 기회를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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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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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지난 10월 26일 공사 서울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하이커 미디어 아트(HiKR MEDIA ART)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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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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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공모전은 한국관광 홍보관인 ‘하이커 그라운드’ 1층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을 활용해 한국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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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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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123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감정과 풍경,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며 한국 관광의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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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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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블라인드 채점과 공동 검토 등 공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8개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하이커 그라운드 1층에 설치된 길이 32m의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상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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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우수상은 이준서의 ‘모여, 한(韓)결’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기와와 노리개, 자개 등 한국 전통 소재를 활용해 우리 고유의 역동성과 정체성을 독창적인 3D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특히 길이 32m에 달하는 대형 미디어월의 규모와 공간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몰입감 높은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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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수상에는 정우찬의 ‘SEOUL 2026’과 김리아의 ‘한국을 피우다’가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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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상작으로는 ▲Try팀(차동민·황인재)의 ‘창밖으로 흐르는 한국’ ▲손은성의 ‘파안’ ▲정지혜의 ‘The Breath of Taepyeong: 사계의 궤적’ ▲박성건의 ‘이음’ ▲팽지현의 ‘유영’ 등 5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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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수상작들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도시 풍경, 자연의 아름다움 등을 다양한 시각적 표현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관람객에게 기존의 전시와는 다른 몰입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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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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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병선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하이커 대형 미디어월의 스케일에 걸맞은 몰입감 높은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대거 발굴했다”며 “하이커를 찾는 방문객들이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색다르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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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00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Oct 2026 20:3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20:2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8</guid>
		<title><![CDATA[홍천 동홍천 마을 핼러윈 야행 축제, 고인돌과 전통 풍속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동홍천 마을에서 호박과 핼러윈, 우리 전통 풍속이 어우러진 이색 농촌 축제가 열린다.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호박을 활용한 체험과 조선시대 ‘경신수야’ 풍속을 접목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의 문화와 역사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동홍천 마을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홍천고인돌캠핑장에서 ‘동홍천 마을 핼러윈 야행(夜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3년 연속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된다. 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고유의 자원을 살린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동홍천 마을은 ‘호박과 핼러윈’을 주제로 해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마을에서 재배한 호박은 요리와 체험, 판매 상품 등으로 활용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방문객들이 해마다 다시 찾으면서 호박을 매개로 한 가을 축제는 마을을 기억하고 재방문하도록 이끄는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 축제의 핵심은 조선시대 풍속인 ‘경신수야’를 접목한 야간 미션이다. 경신수야는 사람이 잠든 사이 몸속의 ‘삼시 충’이 하늘에 올라 죄를 고한다고 믿어, 이를 막기 위해 경신일 밤에 잠들지 않고 밤을 지새우던 풍속이다.

   

축제에서는 ‘밤을 지킨다’는 전통의 의미를 고인돌과 핼러윈에 연결해 색다른 체험으로 풀어낸다. 참가자들은 마을의 수호자가 돼 부적 조각을 모으고 암호를 해결하는 야간 미션에 참여한다. 자정 무렵에는 액막이 타종과 수호자 인증식이 진행돼 밤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10월 31일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낮에는 삼시 충 초상화 그리기와 호박 양초 만들기, 호박엿 시식, 핼러윈 의상 대여,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저녁에는 마을에서 재배한 호박을 활용한 핼러윈 디너 파티를 비롯해 호박 이벤트와 코스프레 경연, 매직쇼 등이 펼쳐진다.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캠핑객 모두에게 색다른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장소인 홍천고인돌캠핑장은 옛 학교를 활용해 조성한 공간이다. 주민들이 가꿔 온 옛 교정에 마을의 호박과 고인돌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농촌의 일상과 역사, 지역의 문화자원이 축제의 무대로 재탄생한다. 주민들에게 익숙한 농산물과 공간이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되고,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계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홍천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해 숙박과 축제, 마을 탐방을 결합한 2박 3일 여행 상품으로도 운영된다. 연계 숙박 상품은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으며, 이후 대기 문의까지 이어지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행 참가자들은 축제에 참여한 뒤 다음 날 트랙터 마차를 타고 마을의 고인돌과 역사적 공간을 둘러보며 농촌 여행을 이어간다. 축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마을 탐방까지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취지다.

   

홍천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촌 축제와 농촌 크리에이투어의 연계를 통해 마을의 농산물과 문화가 방문과 체류로 이어지고, 주민들이 축제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2514_8070570a.png" alt="할.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동홍천 마을에서 호박과 핼러윈, 우리 전통 풍속이 어우러진 이색 농촌 축제가 열린다.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호박을 활용한 체험과 조선시대 ‘경신수야’ 풍속을 접목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의 문화와 역사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
   <br />
</p>
<p>동홍천 마을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홍천고인돌캠핑장에서 ‘동홍천 마을 핼러윈 야행(夜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3년 연속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된다. 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고유의 자원을 살린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p>
<p>
   <br />
</p>
<p>동홍천 마을은 ‘호박과 핼러윈’을 주제로 해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마을에서 재배한 호박은 요리와 체험, 판매 상품 등으로 활용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방문객들이 해마다 다시 찾으면서 호박을 매개로 한 가을 축제는 마을을 기억하고 재방문하도록 이끄는 지역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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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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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축제의 핵심은 조선시대 풍속인 ‘경신수야’를 접목한 야간 미션이다. 경신수야는 사람이 잠든 사이 몸속의 ‘삼시 충’이 하늘에 올라 죄를 고한다고 믿어, 이를 막기 위해 경신일 밤에 잠들지 않고 밤을 지새우던 풍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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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에서는 ‘밤을 지킨다’는 전통의 의미를 고인돌과 핼러윈에 연결해 색다른 체험으로 풀어낸다. 참가자들은 마을의 수호자가 돼 부적 조각을 모으고 암호를 해결하는 야간 미션에 참여한다. 자정 무렵에는 액막이 타종과 수호자 인증식이 진행돼 밤의 여정을 마무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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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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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프로그램은 10월 31일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낮에는 삼시 충 초상화 그리기와 호박 양초 만들기, 호박엿 시식, 핼러윈 의상 대여,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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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녁에는 마을에서 재배한 호박을 활용한 핼러윈 디너 파티를 비롯해 호박 이벤트와 코스프레 경연, 매직쇼 등이 펼쳐진다.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캠핑객 모두에게 색다른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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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 장소인 홍천고인돌캠핑장은 옛 학교를 활용해 조성한 공간이다. 주민들이 가꿔 온 옛 교정에 마을의 호박과 고인돌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농촌의 일상과 역사, 지역의 문화자원이 축제의 무대로 재탄생한다. 주민들에게 익숙한 농산물과 공간이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되고,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계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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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홍천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해 숙박과 축제, 마을 탐방을 결합한 2박 3일 여행 상품으로도 운영된다. 연계 숙박 상품은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으며, 이후 대기 문의까지 이어지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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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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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 참가자들은 축제에 참여한 뒤 다음 날 트랙터 마차를 타고 마을의 고인돌과 역사적 공간을 둘러보며 농촌 여행을 이어간다. 축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마을 탐방까지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취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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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촌 축제와 농촌 크리에이투어의 연계를 통해 마을의 농산물과 문화가 방문과 체류로 이어지고, 주민들이 축제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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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0029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Oct 2026 20:3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20:2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7</guid>
		<title><![CDATA[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성료…역대 최다 8,000명 방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의 대표 가을 축제인 운악산 단풍축제가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름다운 단풍과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

   

포천시 화현면은 지난 10월 25일 운악산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에 포천 시민과 산악동호인 등 약 8,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축제 역대 최다 인원으로,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운악산의 가을 풍경을 즐겼다.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와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화현면 주민들이 준비한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주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열정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아나운서 김나연의 사회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식후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윤수현, 오로라, 미스김, 이병찬, 송민경 등 초대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플리마켓, 푸드트럭, 화현면 단체 먹거리 부스, 각종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관광객들은 운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가을 산행을 즐기고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하며 축제의 매력을 만끽했다.

   

특히 지난 9월 운악산 구름다리가 완공된 이후 운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화현면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운악산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방문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축제를 주관한 화현면 주민자치회 유오열 회장은 “지난 9월 운악산 구름다리 완공 이후 운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를 계기로 운악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화현면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섭 화현면장은 “제21회 화현면 운악산 단풍축제가 많은 주민과 지역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지난해 축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마련한 만큼,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현면과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단체장들과 협의해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화현면은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로 운악산 단풍축제를 발전시키고, 운악산의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2029_9170f1d2.jpg" alt="포천운악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경기도 포천시 화현면의 대표 가을 축제인 운악산 단풍축제가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름다운 단풍과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됐다.</p>
<p>
   <br />
</p>
<p>포천시 화현면은 지난 10월 25일 운악산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에 포천 시민과 산악동호인 등 약 8,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축제 역대 최다 인원으로,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운악산의 가을 풍경을 즐겼다.</p>
<p>
   <br />
</p>
<p>축제는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와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화현면 주민들이 준비한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주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열정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아나운서 김나연의 사회로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식후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윤수현, 오로라, 미스김, 이병찬, 송민경 등 초대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행사장 곳곳에서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플리마켓, 푸드트럭, 화현면 단체 먹거리 부스, 각종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관광객들은 운악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가을 산행을 즐기고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하며 축제의 매력을 만끽했다.</p>
<p>
   <br />
</p>
<p>특히 지난 9월 운악산 구름다리가 완공된 이후 운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화현면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운악산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방문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축제를 주관한 화현면 주민자치회 유오열 회장은 “지난 9월 운악산 구름다리 완공 이후 운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를 계기로 운악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화현면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김병섭 화현면장은 “제21회 화현면 운악산 단풍축제가 많은 주민과 지역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지난해 축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마련한 만큼,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br />
</p>
<p>화현면과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단체장들과 협의해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해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화현면은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로 운악산 단풍축제를 발전시키고, 운악산의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100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Oct 2026 20:3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20:1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6</guid>
		<title><![CDATA[구례군, 흙과 자연의 맛 담은 특별한 미식회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구례군이 건강한 흙에서 자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음식으로 전하는 특별한 미식 체험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구례군은 지난 10월 24일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특별 프로그램인 ‘구례 미식회 SOIL TO TABLE’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미식회는 건강한 흙에서 자란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음식과 이야기로 전달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 50명이 함께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 따라 장소를 변경해 미식 체험과 식재료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보타닉남도 식재료연구가와 함께 ‘구례사계(求禮四季)—구례의 흙과 자연, 사계절을 담다’를 주제로 열렸다. 구례한우와 새청무 쌀, 남고매실, 태추단감, 동물복지 유정란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구례의 자연과 사계절을 담은 요리를 선보였다.

   

주요 메뉴로는 구례한우와 새청무 쌀로 만든 주먹밥, 남고매실과 태추단감을 곁들인 요리, 유정란과 허브를 활용한 프리타타 등이 마련됐다. 여기에 밤과 돌팥을 활용한 디저트, 무화과잎과 애플민트 차를 더해 지역 식재료가 지닌 고유의 풍미를 다채롭게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식재료에 얽힌 이야기와 생산자의 노력을 함께 들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 끼의 음식이 완성되기까지 건강한 흙을 가꾸고 농산물을 정성껏 키워 온 농부들의 땀과 노력이 담겨 있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던 구례 농산물이 특별한 요리로 탄생한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음식에 담긴 생산자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미식회는 건강한 흙에서 자란 구례 농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흙을 돌보는 농업과 지역 먹거리를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1503_30d67a17.jpeg" alt="구례흙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전남 구례군이 건강한 흙에서 자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음식으로 전하는 특별한 미식 체험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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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례군은 지난 10월 24일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특별 프로그램인 ‘구례 미식회 SOIL TO TABLE’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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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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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미식회는 건강한 흙에서 자란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음식과 이야기로 전달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 50명이 함께했으며, 비가 내리는 날씨에 따라 장소를 변경해 미식 체험과 식재료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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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보타닉남도 식재료연구가와 함께 ‘구례사계(求禮四季)—구례의 흙과 자연, 사계절을 담다’를 주제로 열렸다. 구례한우와 새청무 쌀, 남고매실, 태추단감, 동물복지 유정란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구례의 자연과 사계절을 담은 요리를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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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메뉴로는 구례한우와 새청무 쌀로 만든 주먹밥, 남고매실과 태추단감을 곁들인 요리, 유정란과 허브를 활용한 프리타타 등이 마련됐다. 여기에 밤과 돌팥을 활용한 디저트, 무화과잎과 애플민트 차를 더해 지역 식재료가 지닌 고유의 풍미를 다채롭게 전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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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자들은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식재료에 얽힌 이야기와 생산자의 노력을 함께 들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 끼의 음식이 완성되기까지 건강한 흙을 가꾸고 농산물을 정성껏 키워 온 농부들의 땀과 노력이 담겨 있다는 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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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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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던 구례 농산물이 특별한 요리로 탄생한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음식에 담긴 생산자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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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미식회는 건강한 흙에서 자란 구례 농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흙을 돌보는 농업과 지역 먹거리를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1531_6c49c7b2.jpg" alt="구례흙.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0996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Oct 2026 20:3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20:1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5</guid>
		<title><![CDATA[[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남도 수산물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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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남도 바다가 키운 신선한 수산물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모인다. 지역을 대표하는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다양한 시식 행사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전이 열려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박람회장 주제섬 앞 광장에서 ‘전남광주 수산물 대규모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연합회가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특별전에는 여수와 목포, 완도, 진도, 영광, 신안 등 전남광주 15개 지역의 수산업경영인들이 참여한다. 현장에는 총 38개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은 여수 서대와 민어, 문어를 비롯해 완도 활전복, 진도 돌미역, 영광 고추장굴비, 장흥·강진 김 등이다. 관람객들은 남도의 대표 수산물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행사 기간에는 하루 두 차례 수산물 시식 행사도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한 차례 운영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수산물을 4만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상당의 수산물을, 8만 원 이상 구매하면 2만 원 상당의 수산물을 받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실속 있는 구매를 돕는다.

   

특히 10월 30일과 31일에는 SBS 개그맨 출신 정현수·김정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크크오톡’이 행사 현장을 생중계한다. 이를 통해 남도 수산물의 우수성과 특별전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남도의 수산물에는 섬과 바다를 지켜 온 사람들의 땀과 삶이 담겨 있다”며 “박람회장에서 섬의 이야기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는 남도 바다의 맛을 장바구니에 담아 섬과 어촌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린다.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섬의 가치와 해양문화, 미래 발전 가능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7201020_5189bf1d.png" alt="여수특.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nbsp;</p>
<p>남도 바다가 키운 신선한 수산물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모인다. 지역을 대표하는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다양한 시식 행사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전이 열려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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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박람회장 주제섬 앞 광장에서 ‘전남광주 수산물 대규모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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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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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한국수산업경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연합회가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특별전에는 여수와 목포, 완도, 진도, 영광, 신안 등 전남광주 15개 지역의 수산업경영인들이 참여한다. 현장에는 총 38개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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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주요 판매 품목은 여수 서대와 민어, 문어를 비롯해 완도 활전복, 진도 돌미역, 영광 고추장굴비, 장흥·강진 김 등이다. 관람객들은 남도의 대표 수산물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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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판매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행사 기간에는 하루 두 차례 수산물 시식 행사도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한 차례 운영된다.</p>
<p>
   <br />
</p>
<p>구매 금액에 따른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수산물을 4만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상당의 수산물을, 8만 원 이상 구매하면 2만 원 상당의 수산물을 받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실속 있는 구매를 돕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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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10월 30일과 31일에는 SBS 개그맨 출신 정현수·김정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크크오톡’이 행사 현장을 생중계한다. 이를 통해 남도 수산물의 우수성과 특별전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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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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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 관계자는 “남도의 수산물에는 섬과 바다를 지켜 온 사람들의 땀과 삶이 담겨 있다”며 “박람회장에서 섬의 이야기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는 남도 바다의 맛을 장바구니에 담아 섬과 어촌에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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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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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린다.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섬의 가치와 해양문화, 미래 발전 가능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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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0993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7 Oct 2026 20:3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20:0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4</guid>
		<title><![CDATA[전남광주·경남, 여수세계섬박람회서 남해안 상생발전 맞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남도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에서 남해안의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0월 26일 박람회장 프레스센터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두 지역 단체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과 김현수 하동군수, 윤인국 통영부시장, 김제홍 사천부시장, 정석원 남해부군수 등 경남 남해안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시·도는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추진 ▲남해안 해양·섬 상생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 등 3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남해안은 다도해와 한려해상 두 국립공원을 비롯한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항만·물류, 조선, 우주항공 등 국가 핵심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지역과 부처별로 나뉜 개발 체계와 각종 규제로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양 시·도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관련 특별법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공동 건의하고, 남해안의 산업·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와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경남 사천·진주의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 연계해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산업 기반을 연결하고 남해안을 국가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섬과 바다를 보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도 담겼다.

   

양 시·도는 남해안 해양·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섬의 특성을 살린 관광상품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섬 주민의 교통·의료·생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에 공동 대응하고, 해양오염원 저감과 연안 생태계 복원 등 해양환경 보전에도 행정·재정적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

   

이는 섬과 바다의 가치를 보전하는 동시에 섬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남해안의 자연자원을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남해안은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국가 핵심 산업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양 시·도가 경계를 넘어 힘을 모은다면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다”며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공동과제를 구체화하고, 그 성과가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 앞에서 ‘남해안이 하나로, 경남이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주제섬과 미래섬, 국제교류섬을 차례로 둘러보며 남해안 해양·섬 자원의 발전 가능성과 공동 활용 방안을 살폈다. 이날 경남도와 시·군 관계자 70여 명도 박람회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국제교류섬에 마련된 경남홍보관도 찾아 운영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잇는 경남의 섬’을 주제로 운영되는 경남홍보관은 박람회 기간 경남 연안 7개 시·군이 일주일씩 순차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섬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사량도와 지심도, 장사도 등 경남의 주요 섬을 실감 나게 선보이고, 시·군별 섬 문화와 특산물을 알리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박람회장에는 경남 함안군 법수면 출신인 심상권 ㈜재원산업 회장의 초청으로 법수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도 방문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서영학 여수시장은 박람회장에서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으며, 재원산업은 현장 근무자들에게 음료와 빵을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남해 바다를 함께 품은 두 지역이 섬박람회장에서 상생을 약속한 것은 섬과 바다로 지역과 지역을 잇겠다는 박람회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며 “박람회에 꾸준히 힘을 보태 준 경남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남해안의 섬과 바다를 함께 지키고 키워 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알리고, 해양·섬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181230_2714c79d.jpg" alt="여수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p>
<p>&nbsp;</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남도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에서 남해안의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p>
<p>
   <br />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0월 26일 박람회장 프레스센터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협약식에는 두 지역 단체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과 김현수 하동군수, 윤인국 통영부시장, 김제홍 사천부시장, 정석원 남해부군수 등 경남 남해안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 따라 양 시·도는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공동 대응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추진 ▲남해안 해양·섬 상생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 등 3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
<p>
   <br />
</p>
<p>남해안은 다도해와 한려해상 두 국립공원을 비롯한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항만·물류, 조선, 우주항공 등 국가 핵심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지역과 부처별로 나뉜 개발 체계와 각종 규제로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p>
<p>
   <br />
</p>
<p>양 시·도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관련 특별법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공동 건의하고, 남해안의 산업·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
   <br />
</p>
<p>특히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와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경남 사천·진주의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 연계해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산업 기반을 연결하고 남해안을 국가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는 섬과 바다를 보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도 담겼다.</p>
<p>
   <br />
</p>
<p>양 시·도는 남해안 해양·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섬의 특성을 살린 관광상품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섬 주민의 교통·의료·생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에 공동 대응하고, 해양오염원 저감과 연안 생태계 복원 등 해양환경 보전에도 행정·재정적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p>
<p>
   <br />
</p>
<p>이는 섬과 바다의 가치를 보전하는 동시에 섬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남해안의 자연자원을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자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p>
<p>
   <br />
</p>
<p>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남해안은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국가 핵심 산업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양 시·도가 경계를 넘어 힘을 모은다면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성장축이 될 수 있다”며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공동과제를 구체화하고, 그 성과가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협약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 앞에서 ‘남해안이 하나로, 경남이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주제섬과 미래섬, 국제교류섬을 차례로 둘러보며 남해안 해양·섬 자원의 발전 가능성과 공동 활용 방안을 살폈다. 이날 경남도와 시·군 관계자 70여 명도 박람회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힘을 보탰다.</p>
<p>
   <br />
</p>
<p>참석자들은 국제교류섬에 마련된 경남홍보관도 찾아 운영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잇는 경남의 섬’을 주제로 운영되는 경남홍보관은 박람회 기간 경남 연안 7개 시·군이 일주일씩 순차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섬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p>
<p>
   <br />
</p>
<p>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사량도와 지심도, 장사도 등 경남의 주요 섬을 실감 나게 선보이고, 시·군별 섬 문화와 특산물을 알리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
   <br />
</p>
<p>이날 박람회장에는 경남 함안군 법수면 출신인 심상권 ㈜재원산업 회장의 초청으로 법수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50여 명도 방문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서영학 여수시장은 박람회장에서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으며, 재원산업은 현장 근무자들에게 음료와 빵을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남해 바다를 함께 품은 두 지역이 섬박람회장에서 상생을 약속한 것은 섬과 바다로 지역과 지역을 잇겠다는 박람회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며 “박람회에 꾸준히 힘을 보태 준 경남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남해안의 섬과 바다를 함께 지키고 키워 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알리고, 해양·섬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0059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18:1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8:1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3</guid>
		<title><![CDATA[홍천 사과 축제, 3일간 최대 5,000원 할인 판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이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한 사과를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홍천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천읍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열리는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 기간에 방문객들이 홍천 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는 소비자들의 사과 구매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품질의 홍천 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에만 적용되는 특별 판매가격을 통해 방문객들의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할인판매 품목은 후지와 시나노골드, 감홍 등으로, 기존 판매가격보다 5,000원 인하된 가격에 판매된다. 후지와 시나노골드는 5kg 기준 3만 원부터 7만 원까지, 감홍은 3만5,000원부터 7만5,000원까지 품종과 크기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

   

2kg 봉지 사과는 품종에 관계없이 1만 원에 판매한다. 이번 특별 할인 혜택은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만 적용된다.

   

축제장에는 사과 품종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홍천 사과를 직접 구매하는 것은 물론, 품종별 특성을 살펴보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홍천 사과의 우수성과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홍천군은 이번 특별 할인판매가 지역 사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별 할인판매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이번 기회를 통해 홍천 사과를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하고 축제의 즐거움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180857_8690385f.jpg" alt="홍천사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홍천군이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한 사과를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p>
<p>
   <br />
</p>
<p>홍천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천읍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열리는 ‘제11회 홍천 사과 축제’ 기간에 방문객들이 홍천 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할인판매는 소비자들의 사과 구매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품질의 홍천 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에만 적용되는 특별 판매가격을 통해 방문객들의 구매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할인판매 품목은 후지와 시나노골드, 감홍 등으로, 기존 판매가격보다 5,000원 인하된 가격에 판매된다. 후지와 시나노골드는 5kg 기준 3만 원부터 7만 원까지, 감홍은 3만5,000원부터 7만5,000원까지 품종과 크기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p>
<p>
   <br />
</p>
<p>2kg 봉지 사과는 품종에 관계없이 1만 원에 판매한다. 이번 특별 할인 혜택은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만 적용된다.</p>
<p>
   <br />
</p>
<p>축제장에는 사과 품종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홍천 사과를 직접 구매하는 것은 물론, 품종별 특성을 살펴보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홍천 사과의 우수성과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
   <br />
</p>
<p>홍천군은 이번 특별 할인판매가 지역 사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별 할인판매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이번 기회를 통해 홍천 사과를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하고 축제의 즐거움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0057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18:1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8:0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2</guid>
		<title><![CDATA[충북,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 개최…27개국 420명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의 산림치유 자원을 국제회의 콘텐츠로 육성하고 웰니스 관광과 연계하기 위한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3rd World Forum on Forest Therapy)’이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와 진천 아트포레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27개국에서 총 420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은 95명이다. 산림치유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와 연구자, 정책 관계자 및 현장 실무자들이 모여 산림치유와 자연 기반 건강증진, 웰니스 분야의 연구 성과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은 (사)세계산림치유포럼과 충북문화재단,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수목원이 공동 주최했다. 충북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과 연계해 행사를 추진했으며, 산림치유를 충북의 특화 MICE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의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한 국제회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럼에 앞서 10월 25일에는 괴산과 진천의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사전투어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괴산 성불산자연휴양림과 진천 참숯힐빙센터, 미르숲 등을 방문해 지역의 산림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했다. 학술행사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충북의 자연치유 매력을 국제 참가자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됐다.

   

10월 26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신원섭 세계산림치유포럼 회장,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종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안병기 국립수목원장 등을 비롯해 산림청과 충청북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관계자 및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어진 학술행사에서는 수전 아부키어(Susan A. Abookire) 미국 하버드 의대 교수와 미야자키 요시후미(Yoshifumi Miyazaki) 일본 지바대 명예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기조발표에 나섰다. 구두발표와 포스터 발표 등 총 67편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산림치유의 연구 성과와 정책적 과제,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살펴봤다.

   

이번 포럼은 학술교류에 그치지 않고 산림치유와 문화예술, 관광을 결합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국제회의 참가자들이 회의장에서 지식을 교류하는 동시에 충북의 산림과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지역의 웰니스 관광자원을 국제회의 콘텐츠로 확장했다.

   

포럼 마지막 날인 10월 27일에는 진천 아트포레에서 기념식수와 ‘세계산림치유포럼 블레싱콘서트’, 폐회식이 진행된다. 숲과 예술을 접목한 공연을 통해 산림치유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충북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운영도 추진됐다. 행사 주최 측은 일회용품과 인쇄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안내자료를 활용하는 한편, 개인 컵 사용 캠페인 ‘MY CUP, OUR FOREST’를 운영했다. 커피박 등 재생 자원을 활용한 참가자 기념품도 제작해 자원 절약과 폐기물 저감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의 다양한 특성과 편의를 고려한 포용적인 행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력과 관광자원의 활용을 통해 국제회의 개최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에도 주력했다.

   

산림치유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건강 증진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적 배려, 지속가능한 관광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럼은 산림치유 분야의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자연치유 자원과 관광, 문화예술을 결합한 국제회의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림과 정원, 자연치유 등 충북이 보유한 지역 자원을 국제회의와 연계한 특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회의 참가자들의 지역 관광과 방문을 유도하고, 충북만의 차별화된 MICE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신원섭 세계산림치유포럼 회장은 “세계산림치유포럼은 충북의 풍부한 산림과 치유 자원을 국제회의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을 바탕으로 충북의 특화 분야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국제회의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175622_1df3a914.jpg" alt="산림치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3px;" /></p>
<p>&nbsp;</p>
<p>충북의 산림치유 자원을 국제회의 콘텐츠로 육성하고 웰니스 관광과 연계하기 위한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3rd World Forum on Forest Therapy)’이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와 진천 아트포레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p>
<p>
   <br />
</p>
<p>이번 포럼에는 27개국에서 총 420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은 95명이다. 산림치유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와 연구자, 정책 관계자 및 현장 실무자들이 모여 산림치유와 자연 기반 건강증진, 웰니스 분야의 연구 성과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포럼은 (사)세계산림치유포럼과 충북문화재단,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수목원이 공동 주최했다. 충북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과 연계해 행사를 추진했으며, 산림치유를 충북의 특화 MICE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의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한 국제회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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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럼에 앞서 10월 25일에는 괴산과 진천의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사전투어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괴산 성불산자연휴양림과 진천 참숯힐빙센터, 미르숲 등을 방문해 지역의 산림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했다. 학술행사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충북의 자연치유 매력을 국제 참가자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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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 26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신원섭 세계산림치유포럼 회장,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종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안병기 국립수목원장 등을 비롯해 산림청과 충청북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관계자 및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다.</p>
<p>
   <br />
</p>
<p>이어진 학술행사에서는 수전 아부키어(Susan A. Abookire) 미국 하버드 의대 교수와 미야자키 요시후미(Yoshifumi Miyazaki) 일본 지바대 명예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기조발표에 나섰다. 구두발표와 포스터 발표 등 총 67편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산림치유의 연구 성과와 정책적 과제,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살펴봤다.</p>
<p>
   <br />
</p>
<p>이번 포럼은 학술교류에 그치지 않고 산림치유와 문화예술, 관광을 결합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국제회의 참가자들이 회의장에서 지식을 교류하는 동시에 충북의 산림과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지역의 웰니스 관광자원을 국제회의 콘텐츠로 확장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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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럼 마지막 날인 10월 27일에는 진천 아트포레에서 기념식수와 ‘세계산림치유포럼 블레싱콘서트’, 폐회식이 진행된다. 숲과 예술을 접목한 공연을 통해 산림치유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충북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br />
</p>
<p>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운영도 추진됐다. 행사 주최 측은 일회용품과 인쇄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안내자료를 활용하는 한편, 개인 컵 사용 캠페인 ‘MY CUP, OUR FOREST’를 운영했다. 커피박 등 재생 자원을 활용한 참가자 기념품도 제작해 자원 절약과 폐기물 저감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의 다양한 특성과 편의를 고려한 포용적인 행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력과 관광자원의 활용을 통해 국제회의 개최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에도 주력했다.</p>
<p>
   <br />
</p>
<p>산림치유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건강 증진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적 배려, 지속가능한 관광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럼은 산림치유 분야의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자연치유 자원과 관광, 문화예술을 결합한 국제회의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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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문화재단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림과 정원, 자연치유 등 충북이 보유한 지역 자원을 국제회의와 연계한 특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회의 참가자들의 지역 관광과 방문을 유도하고, 충북만의 차별화된 MICE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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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신원섭 세계산림치유포럼 회장은 “세계산림치유포럼은 충북의 풍부한 산림과 치유 자원을 국제회의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을 바탕으로 충북의 특화 분야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국제회의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30049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18:1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17:5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1</guid>
		<title><![CDATA[블랙야크, 내마모성 강화한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nbsp; 블랙야크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화보]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강화한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를 출시했다.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특수 원사를 사용한 고기능성 소재 ‘퍼텍스 다이아몬드 퓨즈(Pertex Diamond Fuse)’를 적용해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다운자켓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퍼텍스 다이아몬드 퓨즈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단면을 가진 필라멘트가 촘촘하게 맞물려 견고한 원단 조직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필라멘트 원단보다 내마모성이 2배 뛰어나 아웃도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긁힘과 마모에 강하다.

블랙야크는 소재 특유의 은은한 광택에 독창적인 퀼팅 디자인을 더해 기능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제품군은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자켓’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다이아퓨즈 다운자켓’은 RDS 인증 구스 다운 충전재와 10D(데니어) 초경량 안감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풍성한 실루엣과 탈부착 가능한 후드,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라이트 카키 그레이, 어반 블루 등 4종이다.

여성용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여유로운 루즈핏을 적용했다. 허리 스트링 디테일로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으며,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핑크 그레이 등 3종이다.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자켓’은 부담스럽지 않은 크롭 기장과 스탠드넥 디자인으로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간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캐주얼룩부터 트렌디한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자켓’은 경량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일체형 후드와 소매 벨크로,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초겨울에는 단독 아우터로, 기온이 낮아지는 한겨울에는 다른 아우터 안에 착용하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크롭 다운자켓과 라이트 다운자켓은 각각 블랙과 라이트 카키 그레이 등 2종으로 출시됐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는 다이아몬드 퓨즈 고유의 뛰어난 내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다운”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재에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085529_a92fe5a3.jpg" alt="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span></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사진 :&nbsp; 블랙야크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화보]</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nbsp;</span></b></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강화한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를 출시했다.</p>
<p><br /></p>
<p>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특수 원사를 사용한 고기능성 소재 ‘퍼텍스 다이아몬드 퓨즈(Pertex Diamond Fuse)’를 적용해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다운자켓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p>
<p><br /></p>
<p>퍼텍스 다이아몬드 퓨즈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단면을 가진 필라멘트가 촘촘하게 맞물려 견고한 원단 조직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필라멘트 원단보다 내마모성이 2배 뛰어나 아웃도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긁힘과 마모에 강하다.</p>
<p><br /></p>
<p>블랙야크는 소재 특유의 은은한 광택에 독창적인 퀼팅 디자인을 더해 기능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제품군은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크롭 다운자켓’, ‘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자켓’ 등 4종으로 구성됐다.</p>
<p><br /></p>
<p>대표 제품인 ‘다이아퓨즈 다운자켓’은 RDS 인증 구스 다운 충전재와 10D(데니어) 초경량 안감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풍성한 실루엣과 탈부착 가능한 후드,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라이트 카키 그레이, 어반 블루 등 4종이다.</p>
<p><br /></p>
<p>여성용 ‘다이아퓨즈 후디 다운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여유로운 루즈핏을 적용했다. 허리 스트링 디테일로 자연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으며,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핑크 그레이 등 3종이다.</p>
<p><br /></p>
<p>‘다이아퓨즈 크롭 다운자켓’은 부담스럽지 않은 크롭 기장과 스탠드넥 디자인으로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간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캐주얼룩부터 트렌디한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다이아퓨즈 라이트 다운자켓’은 경량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일체형 후드와 소매 벨크로,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핏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초겨울에는 단독 아우터로, 기온이 낮아지는 한겨울에는 다른 아우터 안에 착용하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크롭 다운자켓과 라이트 다운자켓은 각각 블랙과 라이트 카키 그레이 등 2종으로 출시됐다.</p>
<p><br /></p>
<p>블랙야크 관계자는 “다이아퓨즈 다운자켓 시리즈는 다이아몬드 퓨즈 고유의 뛰어난 내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다운”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재에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기술력을 접목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085612_668e1087.jpg" alt="다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21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085618_a16bc0fe.jpg" alt="다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9725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08:5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8:5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70</guid>
		<title><![CDATA[영월 쪼매장, 10월 31일 개최…청년 창작자 50개 팀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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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가을 수확의 계절을 맞아 청년 창작자와 지역 주민, 방문객이 함께하는 친환경 문화마켓을 개최한다.

   

영월군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읍 삼옥리 779번지 일원인 먹골에서 ‘제3회 영월 쪼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촌스럽고 무해한 시골 라이프(Rustic &amp; Eco Life)’를 구호로 내세운 영월 쪼매장은 자연 친화적인 시골 생활과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앞선 두 차례 행사에서 누적 방문객 3,300여 명을 기록했으며, 이번 3회 행사에서는 가을 수확의 계절을 상징하는 ‘열매’를 주제로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청년 창업가와 지역 창작자, 청년 농부 등 50개 팀이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영월의 가을 제철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비롯해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에는 삼옥리 먹골 강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친환경 공간과 사진 촬영 공간이 조성된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마켓을 둘러보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싱어송라이터의 통기타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화가가 그리는 초상화, 호박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앞선 두 차례 행사에 이어 롯데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 ‘띵크어스(Think Us &amp; Earth)’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띵크어스는 청년 창작자들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해 지역 기반 창작 활동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친환경 행사 운영을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다회용기 지참을 권장하고, 행사 지원단인 ‘쪼매난벗들’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가을을 맞아 삼옥리 먹골의 자연 속에서 청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영월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085224_3d472cdf.png" alt="쪼매장1.png" style="width: 740px; height: 924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가을 수확의 계절을 맞아 청년 창작자와 지역 주민, 방문객이 함께하는 친환경 문화마켓을 개최한다.</p>
<p>
   <br />
</p>
<p>영월군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읍 삼옥리 779번지 일원인 먹골에서 ‘제3회 영월 쪼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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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촌스럽고 무해한 시골 라이프(Rustic &amp; Eco Life)’를 구호로 내세운 영월 쪼매장은 자연 친화적인 시골 생활과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앞선 두 차례 행사에서 누적 방문객 3,300여 명을 기록했으며, 이번 3회 행사에서는 가을 수확의 계절을 상징하는 ‘열매’를 주제로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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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청년 창업가와 지역 창작자, 청년 농부 등 50개 팀이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영월의 가을 제철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비롯해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삼옥리 먹골 강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친환경 공간과 사진 촬영 공간이 조성된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마켓을 둘러보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p>
<p>
   <br />
</p>
<p>방문객을 위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싱어송라이터의 통기타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화가가 그리는 초상화, 호박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특히 앞선 두 차례 행사에 이어 롯데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 ‘띵크어스(Think Us &amp; Earth)’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띵크어스는 청년 창작자들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해 지역 기반 창작 활동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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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친환경 행사 운영을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다회용기 지참을 권장하고, 행사 지원단인 ‘쪼매난벗들’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p>
<p>
   <br />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가을을 맞아 삼옥리 먹골의 자연 속에서 청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영월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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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9723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08:5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8:5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9</guid>
		<title><![CDATA[다이나핏, 콘티넨탈타이어와 2026 FW 협업 컬렉션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콘티넨탈타이어와 협업한 2026년 가을·겨울(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스포츠웨어와 타이어 분야에서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추구해 온 두 브랜드가 만나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감성을 일상 패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다이나핏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콘티넨탈타이어의 레이싱 퍼포먼스를 접목해 기획됐다. 모터스포츠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했으며,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레이싱코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함께 공개된 캠페인 비주얼에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의 스포티한 매력이 담겼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로고와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협업 컬렉션만의 개성을 강조했다.

2026 FW 컬렉션은 레이스 패딩 재킷과 다운 재킷, 플리스 재킷 등 의류 12종과 용품 3종으로 구성된다. 콘티넨탈타이어와 다이나핏의 로고를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으며,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대표 제품인 ‘액셀 레이스 중경량 다운’ 재킷은 가벼운 소재를 적용한 후드 일체형 다운 재킷이다. 몸판에는 솜털 95%, 깃털 5% 비율의 프리미엄 머스코비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필파워 900 이상을 갖춰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복원력을 제공한다.

스키 레이싱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올리브·오프 화이트·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35만 9,000원이다.

‘레이스 패딩 재킷’은 모터스포츠 감성을 반영한 봄버 스타일 제품이다. 몸판과 소매에 스키 레이싱 대회 로고를 자수 디테일로 적용해 디자인의 개성을 강조했으며,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레이스 기모 팬츠’와 매치하면 스포티한 셋업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웜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이며, 가격은 29만 9,000원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쌓아온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새로운 스타일로 풀어낸 시도”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다이나핏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나핏과 콘티넨탈타이어는 제품 협업을 넘어 스포츠 현장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앞서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 협업 파트너사로 참여해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양사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을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협업을 확대하고,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술력과 퍼포먼스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084856_20667d64.jpg" alt="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0px;" /></p>
<p>&nbsp;</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콘티넨탈타이어와 협업한 2026년 가을·겨울(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스포츠웨어와 타이어 분야에서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추구해 온 두 브랜드가 만나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감성을 일상 패션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이번 협업은 다이나핏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콘티넨탈타이어의 레이싱 퍼포먼스를 접목해 기획됐다. 모터스포츠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했으며,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레이싱코어 스타일을 제안한다.</p>
<p><br /></p>
<p>함께 공개된 캠페인 비주얼에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의 스포티한 매력이 담겼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로고와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협업 컬렉션만의 개성을 강조했다.</p>
<p><br /></p>
<p>2026 FW 컬렉션은 레이스 패딩 재킷과 다운 재킷, 플리스 재킷 등 의류 12종과 용품 3종으로 구성된다. 콘티넨탈타이어와 다이나핏의 로고를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으며,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p>
<p><br /></p>
<p>대표 제품인 ‘액셀 레이스 중경량 다운’ 재킷은 가벼운 소재를 적용한 후드 일체형 다운 재킷이다. 몸판에는 솜털 95%, 깃털 5% 비율의 프리미엄 머스코비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필파워 900 이상을 갖춰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복원력을 제공한다.</p>
<p><br /></p>
<p>스키 레이싱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올리브·오프 화이트·블랙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35만 9,000원이다.</p>
<p><br /></p>
<p>‘레이스 패딩 재킷’은 모터스포츠 감성을 반영한 봄버 스타일 제품이다. 몸판과 소매에 스키 레이싱 대회 로고를 자수 디테일로 적용해 디자인의 개성을 강조했으며,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레이스 기모 팬츠’와 매치하면 스포티한 셋업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웜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이며, 가격은 29만 9,000원이다.</p>
<p><br /></p>
<p>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쌓아온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새로운 스타일로 풀어낸 시도”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다이나핏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다이나핏과 콘티넨탈타이어는 제품 협업을 넘어 스포츠 현장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앞서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 협업 파트너사로 참여해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양사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을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협업을 확대하고,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술력과 퍼포먼스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9721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08:5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8:4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8</guid>
		<title><![CDATA[2026 국제 트레일 스포츠 컨퍼런스, 11월 원주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내외 트레일 스포츠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트레일 스포츠의 미래와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다.

강원관광재단과 원주시, (사)대한트레일스포츠협회(KTSA)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블랙야크가 후원하는 ‘2026 국제 트레일 스포츠 컨퍼런스(International Trail Sports Conference·ITSC 2026)’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원주 오크밸리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참가자 사전 등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행사 홍보에 나섰다.

ITSC 2026은 국내외 트레일 행사 참가자와 대회 기획·운영자, 스포츠·관광 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트레일 스포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글로벌 행사다. 특히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트레일 스포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에 선정돼 의미를 더한다. 주최 측은 향후 4년간 총 6억 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ITSC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레일 스포츠 전문 국제 컨벤션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외 트레일 스포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트레일 러닝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대회 운영, 스포츠 기술의 발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국내 관계자들에게 글로벌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레일 스포츠 관련 기업과 참가자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트레일 러닝화와 의류, 각종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다. 특히 11월 7일에는 오크밸리 일원에서 약 5km 구간을 함께 달리는 트레일 러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트레일 스포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8일에는 원주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무료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원주 ESG 생태 관광’은 성황림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생태·문화자원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원주 아트 &amp; 웰니스 관광’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 산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관광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ITSC 2026 공식 홈페이지(www.itsc.global)에서 할 수 있다. 트레일 행사 참가자와 일반 시민은 물론 스포츠 브랜드·기업 관계자, 대회 운영자, 미디어 종사자 등 트레일 스포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ITSC는 강원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국제회의 산업에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국내외 트레일 스포츠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문 컨벤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6074605_ea1e199a.png" alt="강원원주트.png" style="width: 636px; height: 903px;" /></p>
<p>&nbsp;</p>
<p>국내외 트레일 스포츠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트레일 스포츠의 미래와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다.</p>
<p><br /></p>
<p>강원관광재단과 원주시, (사)대한트레일스포츠협회(KTSA)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와 블랙야크가 후원하는 ‘2026 국제 트레일 스포츠 컨퍼런스(International Trail Sports Conference·ITSC 2026)’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원주 오크밸리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참가자 사전 등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행사 홍보에 나섰다.</p>
<p><br /></p>
<p>ITSC 2026은 국내외 트레일 행사 참가자와 대회 기획·운영자, 스포츠·관광 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트레일 스포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글로벌 행사다. 특히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트레일 스포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실전 대응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에 선정돼 의미를 더한다. 주최 측은 향후 4년간 총 6억 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ITSC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레일 스포츠 전문 국제 컨벤션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br /></p>
<p>행사 기간에는 국내외 트레일 스포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조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트레일 러닝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대회 운영, 스포츠 기술의 발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국내 관계자들에게 글로벌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트레일 스포츠 관련 기업과 참가자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트레일 러닝화와 의류, 각종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다. 특히 11월 7일에는 오크밸리 일원에서 약 5km 구간을 함께 달리는 트레일 러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트레일 스포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8일에는 원주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무료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원주 ESG 생태 관광’은 성황림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생태·문화자원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원주 아트 &amp; 웰니스 관광’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 산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관광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p>
<p><br /></p>
<p>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ITSC 2026 공식 홈페이지(www.itsc.global)에서 할 수 있다. 트레일 행사 참가자와 일반 시민은 물론 스포츠 브랜드·기업 관계자, 대회 운영자, 미디어 종사자 등 트레일 스포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ITSC는 강원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국제회의 산업에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국내외 트레일 스포츠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문 컨벤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9683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6 Oct 2026 07:4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6 Oct 2026 07:4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7</guid>
		<title><![CDATA[부산 원도심서 가을 문화행사 ‘주파수 1031 : AUTUMN LIVE’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관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10월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파수 1031 : AUTUMN LIV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부산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인 및 소상공인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사관 야외공간을 활용해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행사 운영 기반을 조성한다는 취지도 담았다.

   

행사장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플리마켓,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플리마켓에서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와 공예품, 디자인 소품, 일러스트 굿즈, 빈티지 제품,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타로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라이브 공연은 오후 2시와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지역 버스킹 팀이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날 야외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연 관람과 플리마켓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역사관 야외공간에 머물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날의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부산 원도심을 더욱 다채롭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역사관 공간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4195145_3ff458af.jpeg" alt="부관.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는 오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관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10월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파수 1031 : AUTUMN LIVE’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부산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인 및 소상공인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사관 야외공간을 활용해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행사 운영 기반을 조성한다는 취지도 담았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플리마켓,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플리마켓에서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와 공예품, 디자인 소품, 일러스트 굿즈, 빈티지 제품,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타로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p>
<p>
   <br />
</p>
<p>라이브 공연은 오후 2시와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지역 버스킹 팀이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 공연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가을날 야외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행사는 공연 관람과 플리마켓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역사관 야외공간에 머물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날의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부산 원도심을 더욱 다채롭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역사관 공간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83909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4 Oct 2026 19:5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4 Oct 2026 19:5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6</guid>
		<title><![CDATA[영월군, 제3회 술샘가요제 24일 주천둔치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 영월군은 10월 24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주천둔치 일원에서 ‘제3회 술샘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약 1,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이 주인공 되는 노래자랑과 공연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을 비롯해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관련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돕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뿐 아니라 주천을 찾은 방문객들도 함께 어울리며 가을밤의 정취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지역 공동체 화합과 주천 지역 활력 기대

   

영월군은 이번 술샘가요제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자, 주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술샘가요제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주천둔치를 찾아 가을밤의 정취와 즐거운 공연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4194844_92fc4989.jpg" alt="영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강원 영월군은 10월 24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주천둔치 일원에서 ‘제3회 술샘가요제’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약 1,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br />
</p>
<p>주민이 주인공 되는 노래자랑과 공연</p>
<p>
   <br />
</p>
<p>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을 비롯해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관련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세대 간 소통을 돕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뿐 아니라 주천을 찾은 방문객들도 함께 어울리며 가을밤의 정취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지역 공동체 화합과 주천 지역 활력 기대</p>
<p>
   <br />
</p>
<p>영월군은 이번 술샘가요제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자, 주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술샘가요제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주천둔치를 찾아 가을밤의 정취와 즐거운 공연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8389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4 Oct 2026 19:5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4 Oct 2026 19:4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5</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하이커 그라운드서 K-공연 쇼케이스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 야외마당에서 공연관광 활성화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의 하이라이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K-공연을 활용한 방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넌버벌 공연부터 뮤지컬, 태권도 퍼포먼스,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난타부터 뮤지컬·국악까지… K-공연 한자리에

   

10월 24일에는 넌버벌 공연 ‘난타’와 ‘페인터즈’를 비롯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썸데이’, ‘인사이드미’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들의 주요 하이라이트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25일에는 ‘난타’와 ‘페인터즈’에 더해 뮤지컬 ‘다이브’, 태권도 퍼포먼스, 국악 공연 ‘진연’ 등이 관객을 맞는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K-공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공연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관람객들은 스마트 자막 안경을 직접 체험하고, 공연별 특색을 담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 공연을 관광상품으로 소개하고 방한을 유도하는 ‘코리아 인 모션’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비언어 공연부터 인기 뮤지컬까지 다양한 K-공연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인기 드라마 속 장면을 체험하는 K-드라마 전시

   

하이커 그라운드 4층에서는 11월 19일까지 스튜디오드래곤과 협업한 ‘K-드라마 체험 전시’도 운영된다.

   

전시에서는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등 40여 개 인기 드라마의 명대사와 명장면, OST, 촬영 소품, 촬영지를 만나볼 수 있다. 명대사와 명장면이 담긴 엽서, 레코드판 모양 조각, 소품 스티커 등을 수집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쇼케이스와 드라마 체험 전시를 함께 운영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하고 한국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백만성 한국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K-공연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역동적인 문화예술을 직접 체감하게 하는 강력한 관광 유인 요소”라며 “이번 주말 K-공연 야외 쇼케이스부터 K-드라마 체험 전시까지 이어지는 한류관광 콘텐츠를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4194551_3042357c.png" alt="공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 야외마당에서 공연관광 활성화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의 하이라이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한국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K-공연을 활용한 방한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넌버벌 공연부터 뮤지컬, 태권도 퍼포먼스,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 난타부터 뮤지컬·국악까지… K-공연 한자리에</p>
<p>
   <br />
</p>
<p>10월 24일에는 넌버벌 공연 ‘난타’와 ‘페인터즈’를 비롯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썸데이’, ‘인사이드미’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들의 주요 하이라이트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p>
<p>
   <br />
</p>
<p>25일에는 ‘난타’와 ‘페인터즈’에 더해 뮤지컬 ‘다이브’, 태권도 퍼포먼스, 국악 공연 ‘진연’ 등이 관객을 맞는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K-공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p>
<p>
   <br />
</p>
<p>현장에는 공연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관람객들은 스마트 자막 안경을 직접 체험하고, 공연별 특색을 담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p>
<p>
   <br />
</p>
<p>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 공연을 관광상품으로 소개하고 방한을 유도하는 ‘코리아 인 모션’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비언어 공연부터 인기 뮤지컬까지 다양한 K-공연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 인기 드라마 속 장면을 체험하는 K-드라마 전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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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하이커 그라운드 4층에서는 11월 19일까지 스튜디오드래곤과 협업한 ‘K-드라마 체험 전시’도 운영된다.</p>
<p>
   <br />
</p>
<p>전시에서는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등 40여 개 인기 드라마의 명대사와 명장면, OST, 촬영 소품, 촬영지를 만나볼 수 있다. 명대사와 명장면이 담긴 엽서, 레코드판 모양 조각, 소품 스티커 등을 수집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공연 쇼케이스와 드라마 체험 전시를 함께 운영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하고 한국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백만성 한국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K-공연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역동적인 문화예술을 직접 체감하게 하는 강력한 관광 유인 요소”라며 “이번 주말 K-공연 야외 쇼케이스부터 K-드라마 체험 전시까지 이어지는 한류관광 콘텐츠를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83872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4 Oct 2026 19:5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4 Oct 2026 19:4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4</guid>
		<title><![CDATA[부산관광스타트업, QR 기반 관광서비스로 시장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육성하는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들이 QR코드를 활용한 관광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하고 이용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관광지와 행사 현장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실제 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성을 검증하며 국내외 관광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 왓썹플래닛, QR 기반 다국어 관광서비스로 외국인 관광객 공략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인 주식회사 왓썹플래닛(대표 이준혁)은 QR코드 기반 다국어 스마트 관광 안내 서비스 ‘왓썹 거제’와 ‘왓썹코리아’를 선보이며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왓썹 거제’는 거제 주요 관광지 약 50곳에 QR코드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도 14개 언어로 관광정보와 맛집 정보, 길찾기, 음성 안내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서비스다.

   

서비스 개시 후 약 3개월 동안 QR코드 스캔 913회, 상세페이지 조회 2,408회를 기록했으며, 전체 이용자 중 외국인 비중은 약 64%로 나타났다. 다국어 관광 안내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외국인 관광객과 지역 관광지를 연결하는 디지털 서비스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왓썹플래닛은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26)’에 참가해 ‘왓썹코리아’를 선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본 고베시 관계자와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모색했다.

   

앞으로 부산·서울·경주·거제 등 전국 주요 관광지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왓썹재팬’ 등 해외 서비스 출시도 검토할 계획이다.

   

■ 비욘디, 반려동물 건강·복지와 관광을 잇다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비욘디(대표 정성욱)는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마중’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과 복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욘디는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0월 6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수영·광안 일대에서 ‘반려동물 건강진흥주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100마리의 동물등록 내장칩 무료 시술과 100마리의 채혈을 포함한 30만 원 상당 프리미엄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총 200마리를 대상으로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캠페인 재원은 지난 9월 부산 남구 평화공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에듀테인먼트 페스티벌 ‘마로의 놀이터’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했다. 지역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을 반려동물 복지에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마로의 놀이터’는 부산관광공사의 ‘부산관광 스타트업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된 행사다. 반려동물 동반 관광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지역 관광과 반려동물 문화를 접목할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행사 기간 양일간 약 5,000명이 방문했다.

   

당시 QR코드 기반 스마트 안내 등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현장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부산 외 지역은 물론 베트남·일본·대만 등 해외 관광객도 참여해 반려동물 관광을 통한 지역 교류 가능성을 보여줬다.

   

비욘디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동반 관광과 문화, 건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반려동물 복지를 함께 실현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QR코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통해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제 이용성과와 사업성을 만들어 내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맞춘 밀착 지원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혁신 관광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4193623_326622c0.png" alt="부산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육성하는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들이 QR코드를 활용한 관광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하고 이용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관광지와 행사 현장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실제 이용 데이터를 토대로 사업성을 검증하며 국내외 관광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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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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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왓썹플래닛, QR 기반 다국어 관광서비스로 외국인 관광객 공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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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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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부산관광스타트업인 주식회사 왓썹플래닛(대표 이준혁)은 QR코드 기반 다국어 스마트 관광 안내 서비스 ‘왓썹 거제’와 ‘왓썹코리아’를 선보이며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p>
<p>
   <br />
</p>
<p>‘왓썹 거제’는 거제 주요 관광지 약 50곳에 QR코드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도 14개 언어로 관광정보와 맛집 정보, 길찾기, 음성 안내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서비스다.</p>
<p>
   <br />
</p>
<p>서비스 개시 후 약 3개월 동안 QR코드 스캔 913회, 상세페이지 조회 2,408회를 기록했으며, 전체 이용자 중 외국인 비중은 약 64%로 나타났다. 다국어 관광 안내에 대한 수요를 확인하고 외국인 관광객과 지역 관광지를 연결하는 디지털 서비스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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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왓썹플래닛은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2026)’에 참가해 ‘왓썹코리아’를 선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본 고베시 관계자와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모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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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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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부산·서울·경주·거제 등 전국 주요 관광지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왓썹재팬’ 등 해외 서비스 출시도 검토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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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비욘디, 반려동물 건강·복지와 관광을 잇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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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부산관광스타트업인 주식회사 비욘디(대표 정성욱)는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마중’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과 복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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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비욘디는 제2회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0월 6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수영·광안 일대에서 ‘반려동물 건강진흥주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100마리의 동물등록 내장칩 무료 시술과 100마리의 채혈을 포함한 30만 원 상당 프리미엄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총 200마리를 대상으로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
<p>
   <br />
</p>
<p>캠페인 재원은 지난 9월 부산 남구 평화공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에듀테인먼트 페스티벌 ‘마로의 놀이터’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했다. 지역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을 반려동물 복지에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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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마로의 놀이터’는 부산관광공사의 ‘부산관광 스타트업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된 행사다. 반려동물 동반 관광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며 지역 관광과 반려동물 문화를 접목할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행사 기간 양일간 약 5,000명이 방문했다.</p>
<p>
   <br />
</p>
<p>당시 QR코드 기반 스마트 안내 등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현장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부산 외 지역은 물론 베트남·일본·대만 등 해외 관광객도 참여해 반려동물 관광을 통한 지역 교류 가능성을 보여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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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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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욘디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동반 관광과 문화, 건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반려동물 복지를 함께 실현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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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QR코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통해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제 이용성과와 사업성을 만들어 내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맞춘 밀착 지원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혁신 관광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8381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4 Oct 2026 19: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4 Oct 2026 19:3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3</guid>
		<title><![CDATA[2026 인천 고카프 시즌2, 10월 30일 송도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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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캠핑·레포츠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amp;레포츠페스티벌(이하 2026 인천 고카프 시즌2)’이 오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텐트와 캠핑 의자 등 기본 장비부터 감성 캠핑소품, 캠핑 차량, 먹거리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천 지역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박람회다.

   

가을·겨울 장박 캠핑 장비 특별가 제안

   

이번 행사는 올해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마지막 고카프 행사로, 본격적인 가을·겨울 캠핑 시즌을 앞두고 캠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는 동계 장박 캠핑을 준비하는 캠퍼들을 위해 화목난로, 온수매트, 침낭, 에어텐트, 매트 등 겨울철 캠핑에 필요한 주요 장비를 박람회 특별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추운 날씨에 대비한 장비를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어 겨울 캠핑을 계획하는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F/W 신제품부터 오토캠핑·캠핑 먹거리까지

   

다양한 기획전과 브랜드별 제품 전시도 마련된다. 제드, 위켄트립, 헬로스, 플랜포티 등 참여 브랜드는 하반기 신제품을 공개하는 ‘신제품 런칭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단풍철 캠핑을 겨냥한 ‘가을 캠핑 기획전’과 차량을 감성적인 캠핑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 기획전’도 운영된다. 캠핑장에서 즐기기 좋은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CAMP FOOD FESTA’도 열려 캠핑 장비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오픈런 선물부터 구매 고객 경품까지

   

관람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 개장 직후 방문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고카프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열린다. 현장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N번째 방문객에게 캠핑의자, 타프, 에어매트 등을 증정하는 깜짝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참가 브랜드별 현장 이벤트와 할인 혜택은 고카프 공식 애플리케이션의 ‘쿠폰’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최사인 메쎄이상 김예림 매니저는 “올해 인천 송도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고카프인 만큼, 관람객들이 가을·겨울 캠핑에 필요한 신제품과 장박 장비를 합리적으로 둘러보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인천 고카프 시즌2’는 행사 전날인 10월 29일(목)까지 고카프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입장권을 예약하고 선결제하면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및 입장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카프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4192927_9fb2bd25.jpg" alt="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캠핑·레포츠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amp;레포츠페스티벌(이하 2026 인천 고카프 시즌2)’이 오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p>
<p>
   <br />
</p>
<p>주식회사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텐트와 캠핑 의자 등 기본 장비부터 감성 캠핑소품, 캠핑 차량, 먹거리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천 지역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박람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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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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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겨울 장박 캠핑 장비 특별가 제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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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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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올해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마지막 고카프 행사로, 본격적인 가을·겨울 캠핑 시즌을 앞두고 캠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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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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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에서는 동계 장박 캠핑을 준비하는 캠퍼들을 위해 화목난로, 온수매트, 침낭, 에어텐트, 매트 등 겨울철 캠핑에 필요한 주요 장비를 박람회 특별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추운 날씨에 대비한 장비를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어 겨울 캠핑을 계획하는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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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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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W 신제품부터 오토캠핑·캠핑 먹거리까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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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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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양한 기획전과 브랜드별 제품 전시도 마련된다. 제드, 위켄트립, 헬로스, 플랜포티 등 참여 브랜드는 하반기 신제품을 공개하는 ‘신제품 런칭 기획전’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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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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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단풍철 캠핑을 겨냥한 ‘가을 캠핑 기획전’과 차량을 감성적인 캠핑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 기획전’도 운영된다. 캠핑장에서 즐기기 좋은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CAMP FOOD FESTA’도 열려 캠핑 장비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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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픈런 선물부터 구매 고객 경품까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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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시 개장 직후 방문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고카프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열린다. 현장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구매영수증 이벤트와 N번째 방문객에게 캠핑의자, 타프, 에어매트 등을 증정하는 깜짝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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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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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 브랜드별 현장 이벤트와 할인 혜택은 고카프 공식 애플리케이션의 ‘쿠폰’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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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최사인 메쎄이상 김예림 매니저는 “올해 인천 송도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고카프인 만큼, 관람객들이 가을·겨울 캠핑에 필요한 신제품과 장박 장비를 합리적으로 둘러보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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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 인천 고카프 시즌2’는 행사 전날인 10월 29일(목)까지 고카프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입장권을 예약하고 선결제하면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및 입장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카프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8377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4 Oct 2026 19:5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4 Oct 2026 19:2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2</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독도의 날, 섬의 가치를 되새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독도는 역사적·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이자 우리 바다의 동쪽 끝을 지키는 소중한 섬이다. 그러나 우리 땅 독도는 마음먹는다고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여객선을 타고 먼바다를 건너더라도 기상 여건에 따라 입도 여부가 달라지며, 관람객이 섬에 머물 수 있는 시간도 제한적이다.

   

그만큼 멀고, 그래서 더 소중한 섬. 독도의 날을 맞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우리에게 섬이 어떤 의미인지 되새기고, 섬이 품은 역사와 삶의 가치를 조명한다.

   

■ 바다 끝 섬이 지켜 온 것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이 칙령을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관할 구역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독도는 우리 영토의 일부로서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며, 그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알고 기억하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독도는 우리 땅’을 노래로 배우며 자라는 것도 독도가 우리에게 결코 놓을 수 없는 소중한 섬이기 때문이다.

   

독도를 지켜 온 것은 바다를 삶터로 삼은 사람들이었다. 조선 숙종 때 어부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 주변에서 일본 어민들의 활동에 맞서 우리 영토임을 주장했다. 1950년대에는 울릉도 청년들이 독도의용수비대를 조직해 무기와 장비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독도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섬은 이처럼 바다의 끝에서 우리 영토와 삶을 지켜 왔다. 남해의 여러 섬 역시 바다를 통해 이어진 역사 속에서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섬이 있었기에 바다를 지키는 거점이 마련됐고, 섬에 사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섬은 지도 위의 점을 넘어 살아 있는 땅이 될 수 있었다.

   

■ 거문도와 독도, 오래된 인연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울릉도와 독도를 오갔던 어민들의 오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여수의 거문도와 초도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먼바다를 건너 울릉도와 독도에서 생활하며 어로 활동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882년 울릉도를 조사한 이규원의 기록에는 울릉도에서 벌목과 어로 활동을 하던 전라도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문도 주민 김병순이 남긴 기록에도 독도에서 미역을 채취하고 강치를 잡았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오늘날 멀게만 느껴지는 울릉도와 독도가 과거 거문도 어민들에게는 생계를 위해 바다를 건너 찾아가던 삶의 터전이었던 셈이다.

   

동해와 남해를 잇는 이들의 발자취는 섬과 섬이 바다를 통해 연결돼 있었음을 보여준다. 독도를 기억하는 일은 독도만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섬을 오가며 살아온 사람들의 역사와 우리 바다에 깃든 삶까지 함께 기억하는 일이기도 하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섬테마존에서 만나는 우리 섬, 독도

   

쉽게 찾아가기 어려운 독도를 비롯해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섬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의 섬테마존이다. 섬테마존은 국내외 대표 섬들을 테마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거닐며 바다 건너 여러 섬을 여행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리 섬 공간에서는 동쪽 끝의 독도를 비롯해 365개의 섬을 품은 여수의 섬들, 남쪽 바다의 가파도, 슬로시티로 알려진 청산도 등을 만날 수 있다. 동해와 남해, 제주 바다에 자리한 섬들을 한곳에서 살펴보며 우리 바다의 넓이와 섬마다 다른 자연환경,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먼바다를 건너야 만날 수 있는 섬들을 박람회장 산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세계의 섬 공간에서는 거대한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의 이스터섬, 고유한 생태계를 간직한 마다가스카르, 대서양의 아조레스제도, 인도양의 몰디브 등을 만날 수 있다. 우리 섬과 세계의 섬을 나란히 둘러보다 보면 멀리 떨어진 섬들도 저마다 지켜야 할 자연과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섬을 지키는 힘은 결국 우리의 관심

   

우리나라의 유인섬은 484개로, 그중 상당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독도가 많은 국민의 관심 속에서 그 가치를 이어 가듯, 다른 섬들 역시 사람들이 기억하고 찾아올 때 고유한 삶과 풍경을 지켜 나갈 수 있다.

   

세계 첫 섬박람회가 열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섬을 잠시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할 삶의 터전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으로 바라보자는 것이다. 박람회장을 찾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은 섬을 향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섬의 내일을 지키는 힘이 된다.

   

조직위원회 김종기 사무총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박람회장에서 우리 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섬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도의 날은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바다 곳곳에 자리한 섬들의 역사와 가치를 돌아보는 날이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섬테마존에서 독도를 비롯한 우리 섬과 세계의 섬을 만나며, 섬이 품은 이야기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미래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4191857_e127170d.jpg" alt="여수독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독도는 역사적·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이자 우리 바다의 동쪽 끝을 지키는 소중한 섬이다. 그러나 우리 땅 독도는 마음먹는다고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여객선을 타고 먼바다를 건너더라도 기상 여건에 따라 입도 여부가 달라지며, 관람객이 섬에 머물 수 있는 시간도 제한적이다.</p>
<p>
   <br />
</p>
<p>그만큼 멀고, 그래서 더 소중한 섬. 독도의 날을 맞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우리에게 섬이 어떤 의미인지 되새기고, 섬이 품은 역사와 삶의 가치를 조명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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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바다 끝 섬이 지켜 온 것</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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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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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이 칙령을 통해 독도를 울릉도의 관할 구역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독도는 우리 영토의 일부로서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며, 그 역사와 가치를 올바르게 알고 기억하는 일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독도는 우리 땅’을 노래로 배우며 자라는 것도 독도가 우리에게 결코 놓을 수 없는 소중한 섬이기 때문이다.</p>
<p>
   <br />
</p>
<p>독도를 지켜 온 것은 바다를 삶터로 삼은 사람들이었다. 조선 숙종 때 어부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 주변에서 일본 어민들의 활동에 맞서 우리 영토임을 주장했다. 1950년대에는 울릉도 청년들이 독도의용수비대를 조직해 무기와 장비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독도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p>
<p>
   <br />
</p>
<p>섬은 이처럼 바다의 끝에서 우리 영토와 삶을 지켜 왔다. 남해의 여러 섬 역시 바다를 통해 이어진 역사 속에서 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섬이 있었기에 바다를 지키는 거점이 마련됐고, 섬에 사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섬은 지도 위의 점을 넘어 살아 있는 땅이 될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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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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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거문도와 독도, 오래된 인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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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울릉도와 독도를 오갔던 어민들의 오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여수의 거문도와 초도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먼바다를 건너 울릉도와 독도에서 생활하며 어로 활동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p>
<p>
   <br />
</p>
<p>1882년 울릉도를 조사한 이규원의 기록에는 울릉도에서 벌목과 어로 활동을 하던 전라도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문도 주민 김병순이 남긴 기록에도 독도에서 미역을 채취하고 강치를 잡았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오늘날 멀게만 느껴지는 울릉도와 독도가 과거 거문도 어민들에게는 생계를 위해 바다를 건너 찾아가던 삶의 터전이었던 셈이다.</p>
<p>
   <br />
</p>
<p>동해와 남해를 잇는 이들의 발자취는 섬과 섬이 바다를 통해 연결돼 있었음을 보여준다. 독도를 기억하는 일은 독도만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섬을 오가며 살아온 사람들의 역사와 우리 바다에 깃든 삶까지 함께 기억하는 일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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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여수세계섬박람회 섬테마존에서 만나는 우리 섬, 독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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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쉽게 찾아가기 어려운 독도를 비롯해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섬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의 섬테마존이다. 섬테마존은 국내외 대표 섬들을 테마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거닐며 바다 건너 여러 섬을 여행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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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 섬 공간에서는 동쪽 끝의 독도를 비롯해 365개의 섬을 품은 여수의 섬들, 남쪽 바다의 가파도, 슬로시티로 알려진 청산도 등을 만날 수 있다. 동해와 남해, 제주 바다에 자리한 섬들을 한곳에서 살펴보며 우리 바다의 넓이와 섬마다 다른 자연환경,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먼바다를 건너야 만날 수 있는 섬들을 박람회장 산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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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의 섬 공간에서는 거대한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의 이스터섬, 고유한 생태계를 간직한 마다가스카르, 대서양의 아조레스제도, 인도양의 몰디브 등을 만날 수 있다. 우리 섬과 세계의 섬을 나란히 둘러보다 보면 멀리 떨어진 섬들도 저마다 지켜야 할 자연과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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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섬을 지키는 힘은 결국 우리의 관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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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나라의 유인섬은 484개로, 그중 상당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독도가 많은 국민의 관심 속에서 그 가치를 이어 가듯, 다른 섬들 역시 사람들이 기억하고 찾아올 때 고유한 삶과 풍경을 지켜 나갈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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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첫 섬박람회가 열린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섬을 잠시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함께 지켜야 할 삶의 터전이자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으로 바라보자는 것이다. 박람회장을 찾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은 섬을 향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섬의 내일을 지키는 힘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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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원회 김종기 사무총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박람회장에서 우리 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섬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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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독도의 날은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바다 곳곳에 자리한 섬들의 역사와 가치를 돌아보는 날이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섬테마존에서 독도를 비롯한 우리 섬과 세계의 섬을 만나며, 섬이 품은 이야기와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미래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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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8371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4 Oct 2026 19:5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4 Oct 2026 19:1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1</guid>
		<title><![CDATA[남산공원서 가을소풍 즐긴다… 둘레길 투어·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도심에서 단풍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남산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남산공원 일대에서 산책과 체험,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남산둘레길 가을소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과 역사를 탐방하고, 정원과 생태를 체험하며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한국숲정원과 호현당, 석호정 등 남산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으며 걷는 ‘자연·역사 투어’와 정원을 둘러보며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는 ‘한국숲정원 가을 투어’가 대표적이다.

남산에 서식하는 새를 관찰하고 조류 생태를 알아보는 ‘남산의 새 가족 탐사’도 운영한다. 가을 정원에서 배우는 뜨개질과 원하는 색상을 조합해 만드는 위빙 키링 등 가족과 성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공원사진사가 방문객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는 ‘공원사진관’과 공원 드로잉북을 활용한 채색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열린다. 11월 14일 남산공원 석호정에서는 ‘석호정 전통활쏘기 대회’가 개최된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145m 거리의 과녁을 향해 기량을 겨루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전통 활쏘기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2022년부터 운영된 이 대회는 노년부(65세 이상), 남자부, 여자부, 유단자부 등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전통 활쏘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남산의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도 한 달간 이어진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남산북측순환로와 한국숲정원 산책로에서는 공원사진전 ‘남산둘레길 갤러리’가 열린다.

‘정원과 산책’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남산한국숲정원과 남산하늘숲길 등 남산의 새로운 명소와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단풍으로 물든 산책길을 따라 걸으며 서울의 공원사진사들이 기록한 남산의 계절과 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남산둘레길 가을소풍의 투어·체험 프로그램은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정원도시서울 누리집(https://parks.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신현호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남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산책과 체험, 전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남산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201457_c43f1ec9.png" alt="남산.png" style="width: 714px; height: 975px;" /></p>
<p>&nbsp;</p>
<p>서울 도심에서 단풍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남산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p>
<p><br /></p>
<p>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남산공원 일대에서 산책과 체험,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남산둘레길 가을소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남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과 역사를 탐방하고, 정원과 생태를 체험하며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특히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한국숲정원과 호현당, 석호정 등 남산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으며 걷는 ‘자연·역사 투어’와 정원을 둘러보며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는 ‘한국숲정원 가을 투어’가 대표적이다.</p>
<p><br /></p>
<p>남산에 서식하는 새를 관찰하고 조류 생태를 알아보는 ‘남산의 새 가족 탐사’도 운영한다. 가을 정원에서 배우는 뜨개질과 원하는 색상을 조합해 만드는 위빙 키링 등 가족과 성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공원사진사가 방문객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는 ‘공원사진관’과 공원 드로잉북을 활용한 채색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열린다. 11월 14일 남산공원 석호정에서는 ‘석호정 전통활쏘기 대회’가 개최된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145m 거리의 과녁을 향해 기량을 겨루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전통 활쏘기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2022년부터 운영된 이 대회는 노년부(65세 이상), 남자부, 여자부, 유단자부 등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전통 활쏘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p>
<p><br /></p>
<p>남산의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도 한 달간 이어진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남산북측순환로와 한국숲정원 산책로에서는 공원사진전 ‘남산둘레길 갤러리’가 열린다.</p>
<p><br /></p>
<p>‘정원과 산책’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남산한국숲정원과 남산하늘숲길 등 남산의 새로운 명소와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단풍으로 물든 산책길을 따라 걸으며 서울의 공원사진사들이 기록한 남산의 계절과 공원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남산둘레길 가을소풍의 투어·체험 프로그램은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은 정원도시서울 누리집(https://parks.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p>
<p><br /></p>
<p>신현호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남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산책과 체험, 전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남산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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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676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20:1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20:1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60</guid>
		<title><![CDATA[구례군 토지면, 마을활동가와 함께 어르신 돌봄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 토지면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주민 중심의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을활동가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돌봄 활동을 강화한다.

마을활동가는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고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파수꾼으로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민 불편사항 접수·전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문화바우처 이용 지원 등이다.

마을활동가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고독사 예방과 위기 상황 조기 발견에 힘쓴다. 경로당에서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돕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해 행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주민의 목소리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문화바우처 사용 안내와 이동을 지원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토지면은 앞으로 마을활동가와 행정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파악한 복지 수요를 관련 전문 서비스와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살기 좋고 이웃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혜원 토지면장은 “마을활동가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와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184538_66112fbc.jpg" alt="구례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p>
<p>&nbsp;</p>
<p>구례군 토지면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고 주민 중심의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을활동가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돌봄 활동을 강화한다.</p>
<p><br /></p>
<p>마을활동가는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고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파수꾼으로 활동한다.</p>
<p><br /></p>
<p>주요 활동은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안부 확인,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민 불편사항 접수·전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문화바우처 이용 지원 등이다.</p>
<p><br /></p>
<p>마을활동가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고독사 예방과 위기 상황 조기 발견에 힘쓴다. 경로당에서는 여가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돕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p>
<p><br /></p>
<p>또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민 불편사항을 발굴해 행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주민의 목소리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문화바우처 사용 안내와 이동을 지원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p>
<p><br /></p>
<p>토지면은 앞으로 마을활동가와 행정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파악한 복지 수요를 관련 전문 서비스와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이 살기 좋고 이웃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이혜원 토지면장은 “마을활동가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존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와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623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18:4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18:4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9</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꽃…섬박람회장 ‘소원 명소’로 인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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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보기 드문 소철꽃이 피어나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람회장 조성 전부터 개화 여부에 관심을 모았던 소철나무가 마침내 꽃을 피우자, 꽃을 보며 소원을 빌려는 관람객들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소원 명소’로 떠올랐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박람회장 식당·마켓섬A 인근 조발도숲에 핀 소철꽃은 개화 소식이 알려진 뒤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소철은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꽃을 보기 어려운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꽃을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 박람회 준비 때부터 기다려 온 소철꽃

   

소철은 따뜻한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로, 햇빛과 온도 등 생육 조건이 맞아야 꽃을 피운다. 꽃이 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 개화 자체가 특별한 볼거리로 여겨진다. 긴 세월을 견디고 꽃을 피우는 모습은 강인한 생명력과 끈기를 상징하며, 소철꽃 앞에서 소원을 비는 풍습도 이러한 의미와 맞닿아 있다.

   

주행사장 조발도숲의 소철나무 역시 박람회장 조성 전부터 박람회 기간에 꽃을 피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폐막을 앞둔 시점에 마침내 꽃을 피우면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바닷바람을 견디며 삶을 이어 온 섬의 모습과 오랜 기다림 끝에 피어난 소철꽃이 어우러져 생명력과 인내의 의미를 더한다.

   

이번에 핀 소철꽃은 암꽃으로, 황갈색 깃털을 연상시키는 꽃 구조 사이로 붉은 열매가 드러나 있다. 얼핏 꽃인지 알아보기 어려워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살펴보는 관람객들도 적지 않다.

   

■ 꽃 앞에서 비는 소원, 가을 바다와 만나는 특별한 시간

   

지난 21일에는 학생 단체 관람객들이 소철꽃 앞에 모여 처음 보는 꽃의 생김새를 살펴보고 사진을 남겼다. 한 학생은 “처음 보는 꽃이라 신기했다”며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이번 생에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소철꽃 앞에서 비는 소원도 다양하다. 학생들은 꿈과 진로를, 부모들은 아이들의 건강을, 어르신들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한다.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특별한 꽃이기에 관람객들에게는 박람회장에서의 추억을 더욱 깊게 남기는 순간이 되고 있다.

   

소철꽃을 감상한 뒤에는 조발도숲 산책길을 따라 실외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자. 바다를 마주한 실외정원에서는 국화 등 가을꽃이 어우러진 산책길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녀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지나 해안길을 걷다 보면 해 질 무렵 바다와 섬 사이로 붉게 물드는 노을도 만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오랜 기다림 끝에 꽃을 피운 소철처럼 섬에도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 이어져 온 자연과 삶이 깃들어 있다”며 “11월 4일 폐막 전, 소철꽃 앞에서 소원을 빌며 섬이 건네는 행운을 함께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184053_bb8d1c45.jpg" alt="여수소철꽃.jpg" style="width: 880px; height: 94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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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보기 드문 소철꽃이 피어나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람회장 조성 전부터 개화 여부에 관심을 모았던 소철나무가 마침내 꽃을 피우자, 꽃을 보며 소원을 빌려는 관람객들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소원 명소’로 떠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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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박람회장 식당·마켓섬A 인근 조발도숲에 핀 소철꽃은 개화 소식이 알려진 뒤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소철은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꽃을 보기 어려운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꽃을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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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박람회 준비 때부터 기다려 온 소철꽃</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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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철은 따뜻한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로, 햇빛과 온도 등 생육 조건이 맞아야 꽃을 피운다. 꽃이 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 개화 자체가 특별한 볼거리로 여겨진다. 긴 세월을 견디고 꽃을 피우는 모습은 강인한 생명력과 끈기를 상징하며, 소철꽃 앞에서 소원을 비는 풍습도 이러한 의미와 맞닿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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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행사장 조발도숲의 소철나무 역시 박람회장 조성 전부터 박람회 기간에 꽃을 피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폐막을 앞둔 시점에 마침내 꽃을 피우면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바닷바람을 견디며 삶을 이어 온 섬의 모습과 오랜 기다림 끝에 피어난 소철꽃이 어우러져 생명력과 인내의 의미를 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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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에 핀 소철꽃은 암꽃으로, 황갈색 깃털을 연상시키는 꽃 구조 사이로 붉은 열매가 드러나 있다. 얼핏 꽃인지 알아보기 어려워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살펴보는 관람객들도 적지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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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꽃 앞에서 비는 소원, 가을 바다와 만나는 특별한 시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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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1일에는 학생 단체 관람객들이 소철꽃 앞에 모여 처음 보는 꽃의 생김새를 살펴보고 사진을 남겼다. 한 학생은 “처음 보는 꽃이라 신기했다”며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이번 생에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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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철꽃 앞에서 비는 소원도 다양하다. 학생들은 꿈과 진로를, 부모들은 아이들의 건강을, 어르신들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한다.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특별한 꽃이기에 관람객들에게는 박람회장에서의 추억을 더욱 깊게 남기는 순간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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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철꽃을 감상한 뒤에는 조발도숲 산책길을 따라 실외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자. 바다를 마주한 실외정원에서는 국화 등 가을꽃이 어우러진 산책길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녀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지나 해안길을 걷다 보면 해 질 무렵 바다와 섬 사이로 붉게 물드는 노을도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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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 관계자는 “오랜 기다림 끝에 꽃을 피운 소철처럼 섬에도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 이어져 온 자연과 삶이 깃들어 있다”며 “11월 4일 폐막 전, 소철꽃 앞에서 소원을 빌며 섬이 건네는 행운을 함께 만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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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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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620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18:4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18:3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8</guid>
		<title><![CDATA[홍천 바이크 페스티벌, 10월 24~25일 개최…가을 라이딩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전국 자전거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2026 홍천 바이크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홍천 강변과 화촌면, 동홍천 일대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곱게 물든 단풍과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라이딩을 즐기고, 건강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대회는 참가자의 기량과 취향에 맞춰 산악자전거와 도로 사이클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10월 24일에는 산악 지형을 달리는 XC 챌린지 51.1km와 XC 스포츠 25.63km가 진행된다. 팀원 간 호흡과 협동이 중요한 강원도지사배 도로 단체전도 27.3km 코스로 펼쳐진다.

   

둘째 날인 10월 25일에는 장거리 라이딩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그란 폰도와 메디오 폰도 레이스가 이어진다. 그란 폰도는 총거리 119.02km로 진행되며, 메디오 폰도는 75.1km와 58.23km 코스로 마련돼 참가자들이 체력과 경험에 맞춰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홍천군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코스 주요 위험 지점에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하고, 관할 경찰서와 협조해 교통 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대회 운영과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쓸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아름다운 홍천의 가을 길을 따라 달리는 이번 바이크 페스티벌이 전국의 라이더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를 발굴·개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누구나 찾고 싶은 친환경 레포츠 도시 홍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5219_cb5f68ca.png" alt="홍바.png" style="width: 709px; height: 1002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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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전국 자전거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2026 홍천 바이크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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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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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페스티벌은 홍천 강변과 화촌면, 동홍천 일대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곱게 물든 단풍과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라이딩을 즐기고, 건강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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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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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는 참가자의 기량과 취향에 맞춰 산악자전거와 도로 사이클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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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날인 10월 24일에는 산악 지형을 달리는 XC 챌린지 51.1km와 XC 스포츠 25.63km가 진행된다. 팀원 간 호흡과 협동이 중요한 강원도지사배 도로 단체전도 27.3km 코스로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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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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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둘째 날인 10월 25일에는 장거리 라이딩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그란 폰도와 메디오 폰도 레이스가 이어진다. 그란 폰도는 총거리 119.02km로 진행되며, 메디오 폰도는 75.1km와 58.23km 코스로 마련돼 참가자들이 체력과 경험에 맞춰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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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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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군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코스 주요 위험 지점에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하고, 관할 경찰서와 협조해 교통 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대회 운영과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쓸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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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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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영재 홍천군수는 “아름다운 홍천의 가을 길을 따라 달리는 이번 바이크 페스티벌이 전국의 라이더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를 발굴·개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누구나 찾고 싶은 친환경 레포츠 도시 홍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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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303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5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51: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7</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이탈리아 디자인 감성 더한 프리미엄 캡슐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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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nbsp;:&nbsp;‘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 코트’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
&nbsp;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기술력에 이탈리아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더한 프리미엄 캡슐 컬렉션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TNF STUDIO EDITION)’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이탈리아 리미니 지역의 하이엔드 의류 제작 전문 스튜디오와 협업해 탄생했다. 노스페이스가 축적해 온 기능적 설계에 이탈리아 특유의 정교한 입체 패턴과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기능성 소재인 ‘드라이벤트(DRYVENT)’와 리사이클 울 충전재 등을 적용하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유럽 특유의 감성을 더해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어반 테크웨어로 완성했다.

   

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코트’는 여유로운 루즈핏과 긴 기장, 절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으며, 출퇴근과 일상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자바와 블랙 두 가지다.


   [사진&nbsp;:&nbsp;‘여성용 스트라타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

&nbsp;
‘여성용 스트라타 자켓’은 힙을 덮는 기장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적용했다. 탈부착 가능한 하이넥 디자인과 허리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올리브 나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남성용 스트라타 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플리스 제품군도 선보였다. ‘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세미 크롭 기장, 둥글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뒷 밑단과 핸드 포켓 입구에는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입체감을 살렸으며,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했다.

   

‘남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은 셔킷 스타일로 디자인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핸드 포켓과 가슴 포켓, 내부 포켓을 갖춰 수납 편의성을 높였으며,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고려했다.

[사진&nbsp;:&nbsp;‘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을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
&nbsp;
겨울철을 겨냥한 다운 제품도 마련했다. ‘여성용 노바라 다운 파카’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과 구조적인 퀼팅 라인, A라인 실루엣이 특징이며, 2-WAY 지퍼와 소매 립 소재를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양손 포켓에는 히든 지퍼를 적용해 디자인의 간결함을 살렸다.

   

이와 함께 스포티한 스타일의 ‘여성용 노바라 다운 자켓’과 아우터 및 이너로 활용할 수 있는 ‘여성용 노바라 다운 베스트’도 선보여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nbsp;

[사진 :&nbsp;‘여성용 노바라 다운 파카’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
&nbsp;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은 제한된 생산과 유통을 통해 희소성과 특별함을 높여 단순한 시즌 상품을 넘어 소장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탄생했다”며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과 함께 한층 세련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4431_41ca366a.jpg" alt="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1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text-indent: 36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2px; color: #002060;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span></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text-indent: 36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2px; color: #002060;"><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nbsp;</span><a name="m_7666135360867216850__Hlk210232298" rel="noreferrer noopener" style="color: #222222;"><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 코트’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span></a><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김나영]</span></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text-indent: 36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2px; color: #002060;"><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b></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기술력에 이탈리아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더한 프리미엄 캡슐 컬렉션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TNF STUDIO EDITION)’을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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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컬렉션은 이탈리아 리미니 지역의 하이엔드 의류 제작 전문 스튜디오와 협업해 탄생했다. 노스페이스가 축적해 온 기능적 설계에 이탈리아 특유의 정교한 입체 패턴과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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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표 기능성 소재인 ‘드라이벤트(DRYVENT)’와 리사이클 울 충전재 등을 적용하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유럽 특유의 감성을 더해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어반 테크웨어로 완성했다.</p>
<p>
   <br />
</p>
<p>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코트’는 여유로운 루즈핏과 긴 기장, 절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으며, 출퇴근과 일상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자바와 블랙 두 가지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4542_906d611f.jpg" alt="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
   <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span></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여성용 스트라타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span></span></b>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b></p>
<p>‘여성용 스트라타 자켓’은 힙을 덮는 기장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적용했다. 탈부착 가능한 하이넥 디자인과 허리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올리브 나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남성용 스트라타 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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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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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플리스 제품군도 선보였다. ‘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세미 크롭 기장, 둥글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뒷 밑단과 핸드 포켓 입구에는 플리츠 디테일을 더해 입체감을 살렸으며,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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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남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은 셔킷 스타일로 디자인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핸드 포켓과 가슴 포켓, 내부 포켓을 갖춰 수납 편의성을 높였으며,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고려했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4630_92f62363.jpg" alt="여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span></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을 착장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span></span></b></p>
<p>&nbsp;</p>
<p>겨울철을 겨냥한 다운 제품도 마련했다. ‘여성용 노바라 다운 파카’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과 구조적인 퀼팅 라인, A라인 실루엣이 특징이며, 2-WAY 지퍼와 소매 립 소재를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양손 포켓에는 히든 지퍼를 적용해 디자인의 간결함을 살렸다.</p>
<p>
   <br />
</p>
<p>이와 함께 스포티한 스타일의 ‘여성용 노바라 다운 자켓’과 아우터 및 이너로 활용할 수 있는 ‘여성용 노바라 다운 베스트’도 선보여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4743_af6d77f7.jpg" alt="여4.jpg" style="width: 240px; height: 336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4750_f0deb6b3.jpg" alt="여5.jpg" style="width: 240px; height: 336px;" /><br />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span></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사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여성용 노바라 다운 파카’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span></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33399;"><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b></p>
<p>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은 제한된 생산과 유통을 통해 희소성과 특별함을 높여 단순한 시즌 상품을 넘어 소장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탄생했다”며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과 함께 한층 세련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298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5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4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6</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카카오와 ‘춘식이랑 가을여행 톡! 떠나자’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카카오와 함께 국민 참여 이벤트 ‘춘식이랑 가을여행 톡! 떠나자’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가는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가 교통·숙박·여행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10월부터 두 달간 민관 23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공사가 선정한 전국 33곳의 가을 추천 여행지 가운데 한 곳을 방문해 현장에 설치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 입간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이후 카카오톡 지갑 기반 디지털 인증 서비스인 ‘톡디지털카드’로 방문을 인증하고, 해당 이벤트를 카카오톡 친구에게 3회 이상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대상 여행지는 강천산 군립공원(전북 순창), 고수동굴(충북 단양), 대관령 하늘목장(강원 평창), 소수서원(경북 영주), 제주별빛누리공원(제주) 등 전국 33곳이다. 가을 풍경과 지역별 특색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100여 명에게 제공된다. LG 스탠바이미2 Max와 풀리오 마사지기,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폰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당첨자는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 방법과 대상 여행지 등 자세한 내용은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일 한국관광공사 국내여행진흥팀장은 “카카오톡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직접 여행지를 방문해 가을의 정취를 가족, 친구들과 나눌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교통·숙박·여행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준비한 만큼 올가을 국내 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753_9e41a232.png" alt="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15px;"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카카오와 함께 국민 참여 이벤트 ‘춘식이랑 가을여행 톡! 떠나자’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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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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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가는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가 교통·숙박·여행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국내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10월부터 두 달간 민관 23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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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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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공사가 선정한 전국 33곳의 가을 추천 여행지 가운데 한 곳을 방문해 현장에 설치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 입간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이후 카카오톡 지갑 기반 디지털 인증 서비스인 ‘톡디지털카드’로 방문을 인증하고, 해당 이벤트를 카카오톡 친구에게 3회 이상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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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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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벤트 대상 여행지는 강천산 군립공원(전북 순창), 고수동굴(충북 단양), 대관령 하늘목장(강원 평창), 소수서원(경북 영주), 제주별빛누리공원(제주) 등 전국 33곳이다. 가을 풍경과 지역별 특색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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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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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품은 추첨을 통해 100여 명에게 제공된다. LG 스탠바이미2 Max와 풀리오 마사지기,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폰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당첨자는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 방법과 대상 여행지 등 자세한 내용은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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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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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석일 한국관광공사 국내여행진흥팀장은 “카카오톡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직접 여행지를 방문해 가을의 정취를 가족, 친구들과 나눌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교통·숙박·여행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준비한 만큼 올가을 국내 곳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252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4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2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5</guid>
		<title><![CDATA[아웃도어 업계, 간절기 경량다운 경쟁 본격화…기능성과 스타일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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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경량다운이 가을철 주요 아우터로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 의류를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고프코어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경량다운은 야외활동뿐 아니라 출퇴근과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초경량 소재와 기능성 충전재, 차별화된 보온 기술을 적용한 경량다운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미니멀한 퀼팅 디자인부터 트렌디한 실루엣까지 스타일을 다양화해 등산과 트레킹 등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K2는 프리미엄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결합한 경량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AEROSPHERE ZERO)’를 출시했다. 태양광을 흡수해 열로 전환하는 유러피안 발열 구스다운에 에어로겔·세라믹 특수 안감을 결합한 ‘히트돔(HEAT DOME)’ 기술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열 손실을 줄이는 이중 보온 구조에 미니멀한 퀼팅 패턴과 톤온톤 컬러를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밑단 스트링으로 핏을 조절할 수 있어 캐주얼룩부터 어반 아웃도어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K2의 ‘머그(MUG) 구스 다운’은 초경량 소재와 프리미엄 충전재를 적용한 간절기용 제품이다. 겉감과 안감에 10데니어 소재를 사용하고 헝가리 구스다운을 충전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로고 퀼팅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머그컵 모양의 별도 수납 주머니를 제공해 휴대성을 높였다.

   

아이더는 열전도성이 뛰어난 그래핀 소재를 적용한 ‘그래티넘(GRATINUM) 라이트 다운’을 선보였다. 겉감과 안감에 그래핀 소재를 적용해 체열이 옷 안에서 고르게 전달되도록 설계했으며, 머스코비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여성용 제품에는 7데니어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남녀 공용과 여성 전용 제품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FW) 캠페인을 통해 초경량 ‘에어웰 다운패딩’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에어웰 유니 웰니스 다운 숏패딩’은 별도의 다운백을 사용하지 않는 에어웰 구조와 10데니어급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줄이면서도 다운 특유의 볼륨감을 살렸다.

   

유러피안 덕다운 충전재와 생활 발수·방풍 기능을 갖췄으며, 입체적인 패턴과 절개 라인으로 활동성을 고려했다. 니트나 셔츠 위에 가볍게 걸칠 수 있어 출퇴근부터 주말 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배우 허남준과 함께한 2026년 FW 화보를 통해 ‘퓨어이펙트’ 다운 시리즈를 공개했다. 초경량 소재와 별도의 다운백을 사용하지 않는 3레이어 구조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강조했다.

   

제품은 경량형부터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시블형, 후드형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특히 리버시블형은 심플한 기본 디자인과 빛을 반사하는 오로라 리플렉티브 프린트를 양면에 각각 적용해 실용성과 디자인 차별화를 동시에 추구했다.

   

업계는 기온 변화가 큰 간절기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도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경량다운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기능성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 경쟁이 야외활동과 일상 패션을 아우르는 경량다운 시장의 확대를 이끌지 주목된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241_78777ce5.jpg" alt="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98px;" /></p>
<p>&nbsp;</p>
<p>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경량다운이 가을철 주요 아우터로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 의류를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고프코어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경량다운은 야외활동뿐 아니라 출퇴근과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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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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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웃도어 업계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초경량 소재와 기능성 충전재, 차별화된 보온 기술을 적용한 경량다운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미니멀한 퀼팅 디자인부터 트렌디한 실루엣까지 스타일을 다양화해 등산과 트레킹 등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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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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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2는 프리미엄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결합한 경량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AEROSPHERE ZERO)’를 출시했다. 태양광을 흡수해 열로 전환하는 유러피안 발열 구스다운에 에어로겔·세라믹 특수 안감을 결합한 ‘히트돔(HEAT DOME)’ 기술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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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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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열 손실을 줄이는 이중 보온 구조에 미니멀한 퀼팅 패턴과 톤온톤 컬러를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밑단 스트링으로 핏을 조절할 수 있어 캐주얼룩부터 어반 아웃도어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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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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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2의 ‘머그(MUG) 구스 다운’은 초경량 소재와 프리미엄 충전재를 적용한 간절기용 제품이다. 겉감과 안감에 10데니어 소재를 사용하고 헝가리 구스다운을 충전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췄다. 후드 일체형 디자인과 로고 퀼팅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머그컵 모양의 별도 수납 주머니를 제공해 휴대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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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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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이더는 열전도성이 뛰어난 그래핀 소재를 적용한 ‘그래티넘(GRATINUM) 라이트 다운’을 선보였다. 겉감과 안감에 그래핀 소재를 적용해 체열이 옷 안에서 고르게 전달되도록 설계했으며, 머스코비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여성용 제품에는 7데니어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남녀 공용과 여성 전용 제품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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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FW) 캠페인을 통해 초경량 ‘에어웰 다운패딩’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에어웰 유니 웰니스 다운 숏패딩’은 별도의 다운백을 사용하지 않는 에어웰 구조와 10데니어급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줄이면서도 다운 특유의 볼륨감을 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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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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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러피안 덕다운 충전재와 생활 발수·방풍 기능을 갖췄으며, 입체적인 패턴과 절개 라인으로 활동성을 고려했다. 니트나 셔츠 위에 가볍게 걸칠 수 있어 출퇴근부터 주말 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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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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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배우 허남준과 함께한 2026년 FW 화보를 통해 ‘퓨어이펙트’ 다운 시리즈를 공개했다. 초경량 소재와 별도의 다운백을 사용하지 않는 3레이어 구조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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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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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품은 경량형부터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시블형, 후드형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특히 리버시블형은 심플한 기본 디자인과 빛을 반사하는 오로라 리플렉티브 프린트를 양면에 각각 적용해 실용성과 디자인 차별화를 동시에 추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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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계는 기온 변화가 큰 간절기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도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경량다운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기능성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 경쟁이 야외활동과 일상 패션을 아우르는 경량다운 시장의 확대를 이끌지 주목된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310_b8556dcb.jpg" alt="경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4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317_4f08e475.jpg" alt="경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324_37cc2d2d.jpg" alt="경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7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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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6249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4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1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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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 ‘광희로드 페스타’ 24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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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중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에서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미식축제가 열린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와 서울 중구는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일대에서 ‘2026 광희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서울의 대표 글로컬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새로운 상권 브랜드인 ‘광희로드’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본격적으로 알리는 첫 행사다.

광희로드는 ‘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를 의미하는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의 새로운 상권 브랜드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 을지로42길과 44길 일대에 약 250개 점포가 모여 있으며, 우즈베키스탄·러시아·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현지 음식점과 식자재점, 서울의 오래된 식당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도 도보 약 3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5개국 미식 여행’이다. 방문객들은 몽골식 양갈비와 우즈베키스탄의 샤슬릭, 러시아의 나폴레옹 케이크, 조지아의 와인 등을 비롯해 한국의 국밥·설렁탕·삼겹살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광희로드의 대표 맛집과 음식 이야기를 담은 미식지도 ‘광희스토리’도 배포한다. 광희의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담은 이 지도에는 만두와 발효음료, 차 등 여러 나라가 공유하는 음식문화와 중앙아시아 향신료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방문객들은 지도를 따라 골목을 둘러보며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광희로드의 역사와 대표 가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와 중앙아시아 문화를 체험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전통문양을 활용한 광희로드 기념 굿즈인 키링과 키캡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

도슨트 투어는 하루 1회, 회당 10명 내외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에 전화(02-2174-4395)로 신청하면 된다.

한대현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장은 “2026 광희로드 페스타는 ‘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 광희로드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며 “DDP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골목 곳곳에서 여러 나라의 맛과 문화를 즐기고, 이러한 발걸음이 지역 상인들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5300_b785812f.png" alt="광.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서울 중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에서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미식축제가 열린다.</p>
<p><br /></p>
<p>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와 서울 중구는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일대에서 ‘2026 광희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축제는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를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서울의 대표 글로컬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새로운 상권 브랜드인 ‘광희로드’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본격적으로 알리는 첫 행사다.</p>
<p><br /></p>
<p>광희로드는 ‘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를 의미하는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의 새로운 상권 브랜드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 을지로42길과 44길 일대에 약 250개 점포가 모여 있으며, 우즈베키스탄·러시아·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현지 음식점과 식자재점, 서울의 오래된 식당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도 도보 약 3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p>
<p><br /></p>
<p>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5개국 미식 여행’이다. 방문객들은 몽골식 양갈비와 우즈베키스탄의 샤슬릭, 러시아의 나폴레옹 케이크, 조지아의 와인 등을 비롯해 한국의 국밥·설렁탕·삼겹살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p>
<p><br /></p>
<p>현장에서는 광희로드의 대표 맛집과 음식 이야기를 담은 미식지도 ‘광희스토리’도 배포한다. 광희의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담은 이 지도에는 만두와 발효음료, 차 등 여러 나라가 공유하는 음식문화와 중앙아시아 향신료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방문객들은 지도를 따라 골목을 둘러보며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광희로드의 역사와 대표 가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와 중앙아시아 문화를 체험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전통문양을 활용한 광희로드 기념 굿즈인 키링과 키캡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한다.</p>
<p><br /></p>
<p>도슨트 투어는 하루 1회, 회당 10명 내외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에 전화(02-2174-4395)로 신청하면 된다.</p>
<p><br /></p>
<p>한대현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장은 “2026 광희로드 페스타는 ‘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 광희로드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며 “DDP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골목 곳곳에서 여러 나라의 맛과 문화를 즐기고, 이러한 발걸음이 지역 상인들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5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5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3</guid>
		<title><![CDATA[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 24일 개막… 강남서 ‘쉼·맛·멋’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도심에서 명상과 치유, 전통 미식,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여행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강남구 주요 공간과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시설에서 ‘2026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Seoul Wellness Travel Week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 웰니스의 다음을 정의하다’를 주제로 휴식과 치유의 ‘쉼’, 건강한 먹거리와 한국 고유의 식문화를 경험하는 ‘맛’, 음악과 예술을 즐기는 ‘멋’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강남구 대표 공간인 봉은사와 필경재, 보스턴체임버에서 주요 프로그램이 열리며,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에 선정된 시설 8곳에서도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쉼’ 테마의 중심인 봉은사에서는 10월 24일과 25일 싱잉볼 명상, 요가, 차담회, 회복 운동 등 15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조계종 선명상위원장 금강스님의 ‘선명상—마음 평안에 이르는 길’과 사찰의 밤길을 걷는 ‘봉은사 야간 걷기명상, 밤에 만나는 나’가 마련된다. 금강스님의 선명상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그 외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다.

‘맛’ 테마는 전통 한옥 필경재에서 만날 수 있다. 세종대왕의 아들 광평대군 후손들이 대대로 지켜온 필경재에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김원천 작가의 한지등 작품 ‘지우(紙宇)·종이의 집’ 등을 전시한다. 궁중음식과 전통 한식문화가 이어지는 공간에서 한국 공예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전시는 식당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멋’ 테마 프로그램은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보스턴체임버에서 열린다. 11월 4일 낮 12시 30분에는 하프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사운드힐링 버스킹’이 펼쳐진다.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혼자서도 참여할 수 있는 사찰 야간 명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봉은사·조계사·화계사에서 트립오디오 앱 또는 QR코드를 활용해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되는 오디오 안내를 들으며 명상길을 걸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예약과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시설 8곳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감각 회복 체험, 한국 떡차를 활용한 차 문화 체험, 제주 푸른콩장을 주제로 한 전통 발효식문화 프로그램, 오행 컬러 티 테라피, 한국 차 블렌딩 클래스 등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 또는 현장 관람으로 참여할 수 있다. 봉은사 대표 프로그램과 웰니스 관광 100선 시설별 특별 프로그램은 공식 누리집(www.seoulwellnesstravel.com)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참가비, 예약 방법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seoulwellnesstravelweek)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도심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서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실제 방문과 체험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4926_d5808eb9.jpg" alt="서울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서울 도심에서 명상과 치유, 전통 미식,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여행 행사가 열린다.</p>
<p><br /></p>
<p>서울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강남구 주요 공간과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시설에서 ‘2026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Seoul Wellness Travel Week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2022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 웰니스의 다음을 정의하다’를 주제로 휴식과 치유의 ‘쉼’, 건강한 먹거리와 한국 고유의 식문화를 경험하는 ‘맛’, 음악과 예술을 즐기는 ‘멋’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p>
<p><br /></p>
<p>강남구 대표 공간인 봉은사와 필경재, 보스턴체임버에서 주요 프로그램이 열리며,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에 선정된 시설 8곳에서도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br /></p>
<p>‘쉼’ 테마의 중심인 봉은사에서는 10월 24일과 25일 싱잉볼 명상, 요가, 차담회, 회복 운동 등 15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조계종 선명상위원장 금강스님의 ‘선명상—마음 평안에 이르는 길’과 사찰의 밤길을 걷는 ‘봉은사 야간 걷기명상, 밤에 만나는 나’가 마련된다. 금강스님의 선명상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그 외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다.</p>
<p><br /></p>
<p>‘맛’ 테마는 전통 한옥 필경재에서 만날 수 있다. 세종대왕의 아들 광평대군 후손들이 대대로 지켜온 필경재에서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김원천 작가의 한지등 작품 ‘지우(紙宇)·종이의 집’ 등을 전시한다. 궁중음식과 전통 한식문화가 이어지는 공간에서 한국 공예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전시는 식당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멋’ 테마 프로그램은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보스턴체임버에서 열린다. 11월 4일 낮 12시 30분에는 하프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지는 ‘사운드힐링 버스킹’이 펼쳐진다.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혼자서도 참여할 수 있는 사찰 야간 명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봉은사·조계사·화계사에서 트립오디오 앱 또는 QR코드를 활용해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되는 오디오 안내를 들으며 명상길을 걸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예약과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시설 8곳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감각 회복 체험, 한국 떡차를 활용한 차 문화 체험, 제주 푸른콩장을 주제로 한 전통 발효식문화 프로그램, 오행 컬러 티 테라피, 한국 차 블렌딩 클래스 등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p>
<p><br /></p>
<p>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 또는 현장 관람으로 참여할 수 있다. 봉은사 대표 프로그램과 웰니스 관광 100선 시설별 특별 프로그램은 공식 누리집(www.seoulwellnesstravel.com)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참가비, 예약 방법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seoulwellnesstravelweek)에서 확인하면 된다.</p>
<p><br /></p>
<p>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도심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서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실제 방문과 체험으로 연결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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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89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5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4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2</guid>
		<title><![CDATA[구례서 촬영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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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구례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개봉한다. 구례자연드림시네마에서도 이날부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송일곤 감독이 연출하고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1942년을 배경으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주인공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과거와 현대를 교차하는 서사를 통해 역사적 아픔과 인간의 삶을 조명한다.

   

이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으며, 언론 등의 호응을 얻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례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영상 콘텐츠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총 1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했다. 지원금은 도비 5,000만 원과 군비 5,0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영화는 구례군 지리산산간학교와 백련공원, 간전파출소, 용방면 화장막 오픈세트장 등에서 촬영됐다. 지리산을 품은 구례의 자연경관과 지역 곳곳의 촬영지가 영화의 배경으로 활용돼 관객들에게 구례의 풍경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 기간에는 배우와 스태프 등 약 12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주유소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구례군은 이번 개봉을 계기로 지역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영화와 관광을 연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배급사와 협의해 11월 중 군민 대상 특별시사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에서 촬영된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구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구례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의 매력이 전국 관객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화·영상 콘텐츠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홍보를 통해 구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2206_b7cb407f.jpg" alt="구례풍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59px;" />
</p>
<p>&nbsp;</p>
<p>전남 구례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개봉한다. 구례자연드림시네마에서도 이날부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송일곤 감독이 연출하고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1942년을 배경으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주인공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과거와 현대를 교차하는 서사를 통해 역사적 아픔과 인간의 삶을 조명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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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으며, 언론 등의 호응을 얻으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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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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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례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영상 콘텐츠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총 1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했다. 지원금은 도비 5,000만 원과 군비 5,000만 원으로 구성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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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화는 구례군 지리산산간학교와 백련공원, 간전파출소, 용방면 화장막 오픈세트장 등에서 촬영됐다. 지리산을 품은 구례의 자연경관과 지역 곳곳의 촬영지가 영화의 배경으로 활용돼 관객들에게 구례의 풍경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촬영 기간에는 배우와 스태프 등 약 12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주유소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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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례군은 이번 개봉을 계기로 지역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영화와 관광을 연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배급사와 협의해 11월 중 군민 대상 특별시사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에서 촬영된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구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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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길선 구례군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구례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의 매력이 전국 관객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화·영상 콘텐츠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홍보를 통해 구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2305_172c946b.jpg" alt="구례풍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5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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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7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2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1</guid>
		<title><![CDATA[경기도, 양주 미술관 여행·파주 DMZ 숲 체험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가을을 맞아 양주에서 미술관 네 곳을 둘러보는 예술 여행과 파주 비무장지대(DMZ) 숲에서 휴식과 지역 먹거리, 예술을 즐기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 선정 콘텐츠인 양주 ‘장흥 미술관 여행’과 파주 ‘Re’ 가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주에서는 장흥면 일대 미술관 네 곳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을 판매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가나아트파크, 안상철미술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개별 관람료 합계 2만2,000원보다 약 82% 저렴한 3,900원이다.

   

통합이용권은 10월 19일부터 총 1,000장 한정 판매하며, 이용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이다.

   

기간 중 미술관별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0월 31일에는 장욱진미술관과 가나아트파크에서 마술·버블 공연과 피크닉 드로잉, 책갈피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안상철미술관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특별 도슨트 해설도 운영하며,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사전 예약으로 모집한다. 미술관 관람과 전용 버스투어를 결합한 관광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통합이용권과 관광상품의 일정 및 예약 방법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NOL티켓 등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에서는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위치한 DMZ숲을 중심으로 ‘Re’ 오픈위크를 운영하고 있다. 숲에서의 휴식과 야외 활동에 지역 먹거리, 문화·예술 공간 방문을 결합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말부터 회차별로 요가와 다도, 명상, 원예 활동 등 휴식 프로그램을 비롯해 숲의 소리를 들으며 걷기, 숲길 달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일부 코스에서는 ‘해스밀래 더 테이블’에서 파주 장단콩을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악감상 공간인 헤이리 ‘카메라타’와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등을 방문하는 코스도 마련돼 자연과 미식,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현재 10월 24일과 26일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체험 내용과 방문 장소는 회차마다 다르므로 원하는 일정의 코스를 확인한 뒤 예약하면 된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Re’ 홈페이지(https://redmz.netlify.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월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포스트위크’와 임산부·노약자를 위한 ‘포용데이’도 운영한다. 포용데이는 11월 3일과 10일에 열리며,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숲 체험과 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 생활자원을 여행 콘텐츠로 연결하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광명·동두천·양주·여주·파주·하남 등 6개 시·군의 관광 콘텐츠를 선정했으며, 지난 8월 광명과 하남을 시작으로 지역별 일정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양주에서는 여러 미술관을 둘러보며 예술을 즐기고, 파주에서는 숲 체험과 지역 먹거리, 문화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며 “방문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로컬관광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로지경기’ 홈페이지(www.gglocal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1642_780ff662.png" alt="경기파주.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가을을 맞아 양주에서 미술관 네 곳을 둘러보는 예술 여행과 파주 비무장지대(DMZ) 숲에서 휴식과 지역 먹거리, 예술을 즐기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br />
</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 선정 콘텐츠인 양주 ‘장흥 미술관 여행’과 파주 ‘Re’ 가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p>
<p>
   <br />
</p>
<p>양주에서는 장흥면 일대 미술관 네 곳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을 판매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가나아트파크, 안상철미술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개별 관람료 합계 2만2,000원보다 약 82% 저렴한 3,900원이다.</p>
<p>
   <br />
</p>
<p>통합이용권은 10월 19일부터 총 1,000장 한정 판매하며, 이용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이다.</p>
<p>
   <br />
</p>
<p>기간 중 미술관별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0월 31일에는 장욱진미술관과 가나아트파크에서 마술·버블 공연과 피크닉 드로잉, 책갈피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안상철미술관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p>
<p>
   <br />
</p>
<p>특별 도슨트 해설도 운영하며,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사전 예약으로 모집한다. 미술관 관람과 전용 버스투어를 결합한 관광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통합이용권과 관광상품의 일정 및 예약 방법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NOL티켓 등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파주에서는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위치한 DMZ숲을 중심으로 ‘Re’ 오픈위크를 운영하고 있다. 숲에서의 휴식과 야외 활동에 지역 먹거리, 문화·예술 공간 방문을 결합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지난 9월 말부터 회차별로 요가와 다도, 명상, 원예 활동 등 휴식 프로그램을 비롯해 숲의 소리를 들으며 걷기, 숲길 달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일부 코스에서는 ‘해스밀래 더 테이블’에서 파주 장단콩을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악감상 공간인 헤이리 ‘카메라타’와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등을 방문하는 코스도 마련돼 자연과 미식,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현재 10월 24일과 26일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체험 내용과 방문 장소는 회차마다 다르므로 원하는 일정의 코스를 확인한 뒤 예약하면 된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Re’ 홈페이지(https://redmz.netlify.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11월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포스트위크’와 임산부·노약자를 위한 ‘포용데이’도 운영한다. 포용데이는 11월 3일과 10일에 열리며,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숲 체험과 휴식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두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 생활자원을 여행 콘텐츠로 연결하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광명·동두천·양주·여주·파주·하남 등 6개 시·군의 관광 콘텐츠를 선정했으며, 지난 8월 광명과 하남을 시작으로 지역별 일정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양주에서는 여러 미술관을 둘러보며 예술을 즐기고, 파주에서는 숲 체험과 지역 먹거리, 문화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며 “방문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경기 로컬관광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로지경기’ 홈페이지(www.gglocal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69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1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50</guid>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청주 성안길서 ‘C-투어버스’ 팝업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0월 1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청주 원도심 성안길에 위치한 관광안내소 C스퀘어에서 ‘C-TOUR BUS : CONNECT CHUNGCHEONG’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 주요 교통거점과 관광지를 연결하는 C-투어버스를 알리고, 방문객에게 관광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광역 순환노선인 청주국제공항~오송역(KTX)~공주종합버스터미널~부여시외버스터미널에 이어 11월 개통 예정인 청주국제공항~제천(청풍)~단양시외버스터미널 연계노선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충청권 관광 교통망 확대와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C-투어버스의 역할을 알릴 계획이다.

   

팝업 공간은 C-투어버스 홍보존, 일러스트 스토리텔링 전시존, 포토존, 참여 이벤트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홍보존에서는 운행 노선과 시간표, 예약 방법 등을 안내하고 다국어 자료를 비치해 국내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

   

일러스트 스토리텔링 전시존에서는 지역 일러스트 작가 ‘이공’이 참여한 C-투어버스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포토존은 방문객이 충북의 관광 콘텐츠를 친근하게 접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방문객 참여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팝업 방문객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청주 지역 소비 영수증 인증을 통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C-투어버스 광역 순환노선 개통일인 10월 27일에서 착안한 ‘10.27초 맞히기’ 스톱워치 이벤트도 운영한다.

   

경품으로는 에어팟과 지역 온누리상품권, 일회용 필름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TF팀장은 “이번 팝업을 통해 C-투어버스의 노선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충북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충북 관광의 접근성과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팝업 운영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공식 인스타그램(@visitchungbuk)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1224_1bf6753f.jpg" alt="충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0월 1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청주 원도심 성안길에 위치한 관광안내소 C스퀘어에서 ‘C-TOUR BUS : CONNECT CHUNGCHEONG’ 팝업을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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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팝업은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 주요 교통거점과 관광지를 연결하는 C-투어버스를 알리고, 방문객에게 관광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기존 광역 순환노선인 청주국제공항~오송역(KTX)~공주종합버스터미널~부여시외버스터미널에 이어 11월 개통 예정인 청주국제공항~제천(청풍)~단양시외버스터미널 연계노선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충청권 관광 교통망 확대와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C-투어버스의 역할을 알릴 계획이다.</p>
<p>
   <br />
</p>
<p>팝업 공간은 C-투어버스 홍보존, 일러스트 스토리텔링 전시존, 포토존, 참여 이벤트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홍보존에서는 운행 노선과 시간표, 예약 방법 등을 안내하고 다국어 자료를 비치해 국내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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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러스트 스토리텔링 전시존에서는 지역 일러스트 작가 ‘이공’이 참여한 C-투어버스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포토존은 방문객이 충북의 관광 콘텐츠를 친근하게 접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p>
<p>
   <br />
</p>
<p>방문객 참여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팝업 방문객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청주 지역 소비 영수증 인증을 통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C-투어버스 광역 순환노선 개통일인 10월 27일에서 착안한 ‘10.27초 맞히기’ 스톱워치 이벤트도 운영한다.</p>
<p>
   <br />
</p>
<p>경품으로는 에어팟과 지역 온누리상품권, 일회용 필름카메라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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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TF팀장은 “이번 팝업을 통해 C-투어버스의 노선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충북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충북 관광의 접근성과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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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팝업 운영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공식 인스타그램(@visitchungbuk)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67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1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9</guid>
		<title><![CDATA[청라호수공원서 ‘I♥FEsta 청라 & 청라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세 번째 행사인 ‘I♥FEsta 청라 &amp; 청라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4일 청라국제도시 청라호수공원 멀티프라자와 플라워뮤직아일랜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K-OST, K-콘텐츠, K-와인을 핵심 테마로 한다. 드라마 OST 콘서트와 첨단 콘텐츠 체험, 와인·미식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 행사장인 멀티프라자에서는 오후 6시부터 ‘원포올 빅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레전드 K-OST 콘서트가 펼쳐진다. 린, 조성모, 거미 등 대한민국 대표 OST 가수와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가 출연해 가을밤을 음악으로 물들인다.

K-콘텐츠 체험존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얼굴을 드라마 포스터에 합성하는 체험과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K-POP 댄스 배틀이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핸드팬 사운드 배스 웰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플라워뮤직아일랜드에서는 인천 청라 지역 와인업체 5개사가 참여하는 와인 홍보·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전문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테이스팅 클래스와 곶감말이, 치즈꽂이, 카나페, 부르스케타 등 와인 페어링 안주 만들기 클래스도 열린다. K-전통술 칵테일 플레어 아트 쇼도 관람할 수 있다.

플라워뮤직아일랜드 전체 구역은 피크닉존으로 조성된다. 600인치 대형 LED 화면을 통해 멀티프라자 메인무대 공연을 실시간 중계하며, 낮 시간에는 원포올 빅밴드와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간이무대 공연도 진행된다.

축제의 대미는 오후 8시 50분부터 10분간 펼쳐지는 ‘음악불꽃 피날레’가 장식한다. 청라호수공원의 야경과 수면을 배경으로 음악과 불꽃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모바일 앱 ‘인천e지’ 스탬프투어 참여자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SKY184 연계 프로모션과 외국인 전용 글로벌 스탬프투어, 디지털 쿠폰 패스 등을 운영한다.

친환경 축제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버스와 자전거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청라 대중교통 챌린지’를 통해 손난로 보조배터리를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하며, 식음존에는 다회용기를 도입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청라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레전드 K-OST 공연, 품격 있는 와인·미식 체험, 화려한 음악불꽃쇼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ifezfesta)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0838_75a6e6d7.png" alt="청.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세 번째 행사인 ‘I♥FEsta 청라 &amp; 청라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4일 청라국제도시 청라호수공원 멀티프라자와 플라워뮤직아일랜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K-OST, K-콘텐츠, K-와인을 핵심 테마로 한다. 드라마 OST 콘서트와 첨단 콘텐츠 체험, 와인·미식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메인 행사장인 멀티프라자에서는 오후 6시부터 ‘원포올 빅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레전드 K-OST 콘서트가 펼쳐진다. 린, 조성모, 거미 등 대한민국 대표 OST 가수와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가 출연해 가을밤을 음악으로 물들인다.</p>
<p><br /></p>
<p>K-콘텐츠 체험존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얼굴을 드라마 포스터에 합성하는 체험과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K-POP 댄스 배틀이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핸드팬 사운드 배스 웰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플라워뮤직아일랜드에서는 인천 청라 지역 와인업체 5개사가 참여하는 와인 홍보·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전문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테이스팅 클래스와 곶감말이, 치즈꽂이, 카나페, 부르스케타 등 와인 페어링 안주 만들기 클래스도 열린다. K-전통술 칵테일 플레어 아트 쇼도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플라워뮤직아일랜드 전체 구역은 피크닉존으로 조성된다. 600인치 대형 LED 화면을 통해 멀티프라자 메인무대 공연을 실시간 중계하며, 낮 시간에는 원포올 빅밴드와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간이무대 공연도 진행된다.</p>
<p><br /></p>
<p>축제의 대미는 오후 8시 50분부터 10분간 펼쳐지는 ‘음악불꽃 피날레’가 장식한다. 청라호수공원의 야경과 수면을 배경으로 음악과 불꽃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모바일 앱 ‘인천e지’ 스탬프투어 참여자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SKY184 연계 프로모션과 외국인 전용 글로벌 스탬프투어, 디지털 쿠폰 패스 등을 운영한다.</p>
<p><br /></p>
<p>친환경 축제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버스와 자전거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청라 대중교통 챌린지’를 통해 손난로 보조배터리를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하며, 식음존에는 다회용기를 도입한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청라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레전드 K-OST 공연, 품격 있는 와인·미식 체험, 화려한 음악불꽃쇼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행사와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ifezfest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821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0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8</guid>
		<title><![CDATA[관광공사, ‘2026 교육여행 발전 협의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교육부 후원으로 교육여행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1회 ‘2026 교육여행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참여할 교사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모집한다.

   

오는 11월 30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안전 우려와 행정 부담 등으로 위축된 교육여행의 가치를 회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미래형 교육여행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교육여행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1부에서는 교육부가 현장체험학습 지원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여행 서비스를 소개하고, 한국관광공사의 과학 교육여행 콘텐츠 등도 공유한다. 이어 주요 연사와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을 통해 교육여행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참가 교사를 위한 지원 혜택도 마련됐다. 협의회에 참여한 교사는 차년도 한국관광공사의 교육여행 지원 사업 신청 시 여행경비 지원 대상 학급 또는 학생 30명 이내의 지원 대상으로 우선 선정될 수 있는 혜택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 교육여행 관련 이해관계자 약 200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이번 협의회는 현장 교사와 여행업계, 유관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여행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교육여행 관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60526_3ed753e7.png" alt="공.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교육부 후원으로 교육여행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1회 ‘2026 교육여행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참여할 교사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모집한다.</p>
<p>
   <br />
</p>
<p>오는 11월 30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이번 협의회는 안전 우려와 행정 부담 등으로 위축된 교육여행의 가치를 회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미래형 교육여행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협의회에서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교육여행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한다. 1부에서는 교육부가 현장체험학습 지원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여행 서비스를 소개하고, 한국관광공사의 과학 교육여행 콘텐츠 등도 공유한다. 이어 주요 연사와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을 통해 교육여행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p>
<p>
   <br />
</p>
<p>참가 교사를 위한 지원 혜택도 마련됐다. 협의회에 참여한 교사는 차년도 한국관광공사의 교육여행 지원 사업 신청 시 여행경비 지원 대상 학급 또는 학생 30명 이내의 지원 대상으로 우선 선정될 수 있는 혜택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p>
<p>
   <br />
</p>
<p>모집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 교육여행 관련 이해관계자 약 200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p>
<p>
   <br />
</p>
<p>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이번 협의회는 현장 교사와 여행업계, 유관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여행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교육여행 관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631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6:0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7</guid>
		<title><![CDATA[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 할리우드 영화음악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lt;겨울&gt;’을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강원의 사계’ 마지막 시리즈인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 콘서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주제로 열린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휘자 홍석원과 함께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들의 대표 작품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한스 짐머의 강렬하고 웅장한 음악부터 필립 글래스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선율까지, 영화의 서사와 감정을 이끌어 온 음악을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스 짐머의 &lt;다크나이트&gt; 모음곡과 &lt;인셉션&gt;의 ‘시간’, &lt;쿵푸팬더&gt;의 ‘영웅’, &lt;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gt; 모음곡 등이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거장 필립 글래스의 &lt;일루셔니스트&gt; ‘테마’도 연주해 관객들에게 영화 속 명곡의 깊은 여운과 서정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공연 전반에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연출을 더해 영화의 장면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이고 생생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티켓은 10월 20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누리집(mpyc.kr/tickets)과 NOL(nol.yanolja.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다.

강원도민과 초·중·고·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은 1인당 2매까지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033-240-1364)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5911_ac6f5299.png" alt="강.png" style="width: 349px; height: 499px;" /></p>
<p>&nbsp;</p>
<p>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lt;겨울&gt;’을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강원의 사계’ 마지막 시리즈인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 콘서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주제로 열린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휘자 홍석원과 함께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들의 대표 작품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p>
<p><br /></p>
<p>이번 무대에서는 한스 짐머의 강렬하고 웅장한 음악부터 필립 글래스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선율까지, 영화의 서사와 감정을 이끌어 온 음악을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한스 짐머의 &lt;다크나이트&gt; 모음곡과 &lt;인셉션&gt;의 ‘시간’, &lt;쿵푸팬더&gt;의 ‘영웅’, &lt;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gt; 모음곡 등이다. 미니멀리즘 음악의 거장 필립 글래스의 &lt;일루셔니스트&gt; ‘테마’도 연주해 관객들에게 영화 속 명곡의 깊은 여운과 서정성을 전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공연 전반에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연출을 더해 영화의 장면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이고 생생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p>
<p><br /></p>
<p>티켓은 10월 20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누리집(mpyc.kr/tickets)과 NOL(nol.yanolja.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다.</p>
<p><br /></p>
<p>강원도민과 초·중·고·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은 1인당 2매까지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033-240-1364)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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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59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5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6</guid>
		<title><![CDATA[K2, 가을 산행 위한 트레킹화 ‘라우마 로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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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 산행에 적합한 기능성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트레킹화 ‘라우마 로우’를 출시했다.

   

‘라우마 로우’는 날렵한 실루엣과 역동적인 패턴을 적용한 제품으로, 안정적인 접지력과 방수·투습 기능을 갖춰 가을철 산행은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밑창에는 한국 산악 지형에 맞춰 K2가 독자 개발한 ‘엑스그립(X-GRIP)’ 아웃솔을 적용했다.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우수한 부틸 고무를 70% 사용해 바위와 흙길 등 다양한 산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외부의 물기가 신발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고, 내부의 습기는 배출해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발을 감싸는 측면 패턴은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신끈으로 발에 맞게 착화감을 조절할 수 있다.

   

발목을 덮지 않는 로우컷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측면의 입체적인 패턴과 날렵한 실루엣을 통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등산복뿐 아니라 일상적인 캐주얼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브라운과 라이트그레이 두 가지이며, 가격은 26만 9천 원이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라우마 로우는 안정적인 접지력과 쾌적한 착화감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한 트레킹화”라며 “가을 산행부터 일상적인 야외활동까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5513_67757465.jpg" alt="케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 산행에 적합한 기능성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트레킹화 ‘라우마 로우’를 출시했다.</p>
<p>
   <br />
</p>
<p>‘라우마 로우’는 날렵한 실루엣과 역동적인 패턴을 적용한 제품으로, 안정적인 접지력과 방수·투습 기능을 갖춰 가을철 산행은 물론 가벼운 야외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br />
</p>
<p>밑창에는 한국 산악 지형에 맞춰 K2가 독자 개발한 ‘엑스그립(X-GRIP)’ 아웃솔을 적용했다.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우수한 부틸 고무를 70% 사용해 바위와 흙길 등 다양한 산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제공한다.</p>
<p>
   <br />
</p>
<p>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외부의 물기가 신발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고, 내부의 습기는 배출해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발을 감싸는 측면 패턴은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신끈으로 발에 맞게 착화감을 조절할 수 있다.</p>
<p>
   <br />
</p>
<p>발목을 덮지 않는 로우컷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측면의 입체적인 패턴과 날렵한 실루엣을 통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등산복뿐 아니라 일상적인 캐주얼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p>
<p>
   <br />
</p>
<p>색상은 브라운과 라이트그레이 두 가지이며, 가격은 26만 9천 원이다.</p>
<p>
   <br />
</p>
<p>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라우마 로우는 안정적인 접지력과 쾌적한 착화감에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한 트레킹화”라며 “가을 산행부터 일상적인 야외활동까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5526_5d46bb02.jpg" alt="케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9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56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5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5</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북한산 사진 기획전 ‘세 개의 시선’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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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본사 1층 홍보관에 기획전시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첫 전시로 조명환 작가의 사진전 ‘북한산을 읽는 세 개의 시선: 골(骨), 고(古), 경(景)’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10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새로 마련된 기획전시실은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단은 앞으로 지역 작가들에게도 전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명환 작가는 2004년부터 한국의 산을 오르며 산의 시간과 생명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작가다. 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마주하고 관찰하는 대상으로 바라보며, 바위와 나무, 그 위에 자리 잡은 작은 생명까지 ‘생것들’이라 부르며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 왔다.

이번 전시는 북한산국립공원을 세 가지 시선으로 바라본 사진 30여 점으로 구성된다. 1부 ‘골(骨)’에서는 약 1억 7천만 년 전 형성된 화강암 봉우리와 바위를, 2부 ‘고(古)’에서는 맨바위에 가장 먼저 자리 잡는 생명인 지의류를 소개한다. 3부 ‘경(景)’에서는 계절의 변화와 빛이 만들어 내는 북한산의 다채로운 풍경을 보여준다.

관람객은 작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음성 해설을 들으며 사진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본사 전시가 끝난 뒤에는 12월 23일부터 2027년 2월 19일까지 서울 성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나눔터에서 2차 전시가 이어진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기획전시실은 국립공원의 자연과 그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가와 시민이 함께 채워 가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4937_02ff6dfd.png" alt="국립.png" style="width: 628px; height: 889px;" /></p>
<p>&nbsp;</p>
<p>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본사 1층 홍보관에 기획전시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첫 전시로 조명환 작가의 사진전 ‘북한산을 읽는 세 개의 시선: 골(骨), 고(古), 경(景)’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전시는 10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새로 마련된 기획전시실은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단은 앞으로 지역 작가들에게도 전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조명환 작가는 2004년부터 한국의 산을 오르며 산의 시간과 생명을 사진으로 기록해 온 작가다. 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마주하고 관찰하는 대상으로 바라보며, 바위와 나무, 그 위에 자리 잡은 작은 생명까지 ‘생것들’이라 부르며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 왔다.</p>
<p><br /></p>
<p>이번 전시는 북한산국립공원을 세 가지 시선으로 바라본 사진 30여 점으로 구성된다. 1부 ‘골(骨)’에서는 약 1억 7천만 년 전 형성된 화강암 봉우리와 바위를, 2부 ‘고(古)’에서는 맨바위에 가장 먼저 자리 잡는 생명인 지의류를 소개한다. 3부 ‘경(景)’에서는 계절의 변화와 빛이 만들어 내는 북한산의 다채로운 풍경을 보여준다.</p>
<p><br /></p>
<p>관람객은 작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음성 해설을 들으며 사진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본사 전시가 끝난 뒤에는 12월 23일부터 2027년 2월 19일까지 서울 성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나눔터에서 2차 전시가 이어진다.</p>
<p><br /></p>
<p>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기획전시실은 국립공원의 자연과 그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가와 시민이 함께 채워 가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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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53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4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4</guid>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영동·음성 팸투어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모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영동군과 음성군 일원에서 충북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충북 관광상품의 다양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기존 충북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에 새로운 지역 관광콘텐츠를 소개하고, 이를 실제 관광상품 개발로 연결하기 위한 취지다. 여행사 11개사 관계자 15명이 참여해 영동의 국악·와인·힐링 관광과 음성의 산업관광을 체험하며 신규 관광코스의 상품화 가능성을 살폈다.

   

첫날인 20일에는 영동군의 전통문화와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레인보우힐링센터를 방문한 뒤 국악체험촌에서 난타와 천고각 체험을 진행하고, 와인코리아에서는 와이너리 투어와 족욕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국악과 와인, 힐링을 결합한 영동만의 관광자원을 외국인 대상 여행상품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

   

21일에는 음성군의 산업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현장답사가 이어졌다. 풀무원 공장 견학과 두부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인터바스, 한독의약박물관, 수소안전뮤지엄 등을 방문하며 식품과 생활문화, 의약, 에너지 분야의 산업자원이 관광콘텐츠로 활용될 가능성을 살폈다.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상품과 차별화된 신규 관광코스 개발 가능성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관광지 소개에 그치지 않고 여행사가 실제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현장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관광지별 단체 수용 여건과 이용요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지역 식음·숙박시설과 연계한 관광코스 구성 가능성을 검토했다.

   

지역 관광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도 진행했다. 20일에는 영동군 관광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21일에는 음성군 관광 관계자들과 관광상품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충북문화재단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소개됐다.

   

충청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지역별 특화 관광자원의 연계를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지역을 도내 곳곳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충북문화재단도 참여 여행사와 협력해 기존 관광상품의 코스 확대와 신규 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지원 등 후속 마케팅을 통해 실제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권철 충북문화재단 글로벌관광팀장은 “관광상품 개발의 핵심은 여행사가 실제 운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는 데 있다”며 “이번 팸투어에서 확인한 관광자원과 여행업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 관광코스 개발을 유도하고, 참여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상품 판매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4634_b1df0c04.jpg" alt="충.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영동군과 음성군 일원에서 충북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충북 관광상품의 다양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기존 충북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에 새로운 지역 관광콘텐츠를 소개하고, 이를 실제 관광상품 개발로 연결하기 위한 취지다. 여행사 11개사 관계자 15명이 참여해 영동의 국악·와인·힐링 관광과 음성의 산업관광을 체험하며 신규 관광코스의 상품화 가능성을 살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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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첫날인 20일에는 영동군의 전통문화와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레인보우힐링센터를 방문한 뒤 국악체험촌에서 난타와 천고각 체험을 진행하고, 와인코리아에서는 와이너리 투어와 족욕 프로그램을 경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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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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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통해 국악과 와인, 힐링을 결합한 영동만의 관광자원을 외국인 대상 여행상품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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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21일에는 음성군의 산업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현장답사가 이어졌다. 풀무원 공장 견학과 두부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인터바스, 한독의약박물관, 수소안전뮤지엄 등을 방문하며 식품과 생활문화, 의약, 에너지 분야의 산업자원이 관광콘텐츠로 활용될 가능성을 살폈다.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상품과 차별화된 신규 관광코스 개발 가능성도 모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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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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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팸투어는 관광지 소개에 그치지 않고 여행사가 실제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현장 여건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관광지별 단체 수용 여건과 이용요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지역 식음·숙박시설과 연계한 관광코스 구성 가능성을 검토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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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관광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도 진행했다. 20일에는 영동군 관광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21일에는 음성군 관광 관계자들과 관광상품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충북문화재단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소개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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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청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지역별 특화 관광자원의 연계를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지역을 도내 곳곳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충북문화재단도 참여 여행사와 협력해 기존 관광상품의 코스 확대와 신규 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지원 등 후속 마케팅을 통해 실제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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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철 충북문화재단 글로벌관광팀장은 “관광상품 개발의 핵심은 여행사가 실제 운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는 데 있다”며 “이번 팸투어에서 확인한 관광자원과 여행업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 관광코스 개발을 유도하고, 참여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상품 판매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51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4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3</guid>
		<title><![CDATA[부산, 익스피디아 선정 ‘2027 올해의 여행지’ 이름 올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익스피디아 그룹이 선정한 ‘2027 올해의 여행지’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익스피디아 그룹이 지난 20일 발표한 연례 글로벌 인사이트 보고서 ‘언팩 2027(Unpack ’27)’에서 부산이 ‘2027 올해의 여행지(2027 Destinations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부산은 대한민국 도시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 세계 여행객들의 부산 항공편 및 숙소 검색량이 전년 대비 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부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익스피디아 그룹은 부산을 아름다운 해변과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 역동적인 대도시의 매력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글로벌 해안 도시로 소개했다. 이번 선정은 익스피디아 그룹의 실시간 플랫폼 데이터와 전 세계 16개국 여행객 2만6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부산은 지속가능한 관광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의 지속가능한 관광 관리 원칙을 반영한 ‘스마트 트래블 헬스 체크(Smart Travel Health Check)’ 기준을 충족한 것이다. 해당 기준은 선정된 여행지 가운데 일부에만 적용된 것으로, 관광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고 지역 환경과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한다.

보고서는 일상 속에서 짧지만 알찬 여행을 즐기는 ‘한입 여행(Trip Snacking)’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도 제시했다. 이에 맞춰 부산관광공사는 해양과 웰니스, 미식, 야간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충해 짧은 일정으로 방문하는 관광객도 부산의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단기 방문객을 재방문 관광객과 장기 체류객으로 연결해 지역 내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객 수 확대를 넘어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익스피디아 ‘2027 올해의 여행지’ 선정과 지속가능 관광 지표 충족은 부산이 가진 독보적인 해안 도시의 매력과 관광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장기 체류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인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4308_b5a905ce.png" alt="부산언팩1.png" style="width: 466px; height: 763px;" /></p>
<p>부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익스피디아 그룹이 선정한 ‘2027 올해의 여행지’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익스피디아 그룹이 지난 20일 발표한 연례 글로벌 인사이트 보고서 ‘언팩 2027(Unpack ’27)’에서 부산이 ‘2027 올해의 여행지(2027 Destinations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선정에서 부산은 대한민국 도시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 세계 여행객들의 부산 항공편 및 숙소 검색량이 전년 대비 5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부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p>
<p><br /></p>
<p>익스피디아 그룹은 부산을 아름다운 해변과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 역동적인 대도시의 매력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글로벌 해안 도시로 소개했다. 이번 선정은 익스피디아 그룹의 실시간 플랫폼 데이터와 전 세계 16개국 여행객 2만6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p>
<p><br /></p>
<p>부산은 지속가능한 관광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여행관광협의회(WTTC)의 지속가능한 관광 관리 원칙을 반영한 ‘스마트 트래블 헬스 체크(Smart Travel Health Check)’ 기준을 충족한 것이다. 해당 기준은 선정된 여행지 가운데 일부에만 적용된 것으로, 관광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고 지역 환경과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한다.</p>
<p><br /></p>
<p>보고서는 일상 속에서 짧지만 알찬 여행을 즐기는 ‘한입 여행(Trip Snacking)’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도 제시했다. 이에 맞춰 부산관광공사는 해양과 웰니스, 미식, 야간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충해 짧은 일정으로 방문하는 관광객도 부산의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단기 방문객을 재방문 관광객과 장기 체류객으로 연결해 지역 내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객 수 확대를 넘어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익스피디아 ‘2027 올해의 여행지’ 선정과 지속가능 관광 지표 충족은 부산이 가진 독보적인 해안 도시의 매력과 관광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장기 체류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인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49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4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2</guid>
		<title><![CDATA[블랙야크, 가을 산행 위한 레이어링 스타일 제안]]></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블랙야크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한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 화보]
&nbsp;
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에서는 땀 배출과 보온, 바람 차단을 고려한 옷차림이 중요하다. 오르막에서는 땀과 열기가 발생하지만 능선과 정상에서는 찬바람으로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이러한 가을철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상급 등산복 라인인 써모쉴드와 터프쉴드를 활용한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레이어링은 땀과 습기를 배출하는 베이스 레이어, 보온성을 높이는 미드 레이어,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아우터 레이어를 겹쳐 입는 방식이다. 산행 중 활동량과 기온 변화에 따라 옷을 입고 벗으며 체온을 조절할 수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에 도움이 된다.

블랙야크가 제안한 대표 제품인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는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제품이다. 기능성 소재인 폴라텍 알파 다이렉트를 적용해 활동 중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효율적으로 배출하도록 설계했으며, 일체형 후드로 머리까지 감쌀 수 있다. 단독으로 입거나 다른 의류와 겹쳐 입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남녀 공통 퍼플·브라운·다크 차콜을 기본으로 남성용은 실버 그레이와 골드, 여성용은 스카이 블루를 추가했다.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재킷’은 내구성과 보온성을 갖춰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적용해 습기에 노출된 상황에서도 보온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색상은 남녀 공통 블랙·다크 블루에 남성용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 다크 로즈를 더했다.

하의 제품인 ‘터프쉴드 EX 코듀라 팬츠’는 내마모성이 뛰어난 코듀라(CORDURA) 원사를 사용해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발휘한다.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과 허리 밴딩을 적용해 등산 중 움직임을 편안하게 했으며, 블랙·브라운·카키·레드 오렌지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 산행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중요하다”며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블랙야크의 써모쉴드와 터프쉴드 라인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을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3613_846372a0.jpg" alt="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1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8px;">[</span></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8px;">사진 : 블랙야크 앰버서더 오지브로와 함께한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 화보]</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3.8px;">&nbsp;</span></b></p>
<p>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에서는 땀 배출과 보온, 바람 차단을 고려한 옷차림이 중요하다. 오르막에서는 땀과 열기가 발생하지만 능선과 정상에서는 찬바람으로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이러한 가을철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상급 등산복 라인인 써모쉴드와 터프쉴드를 활용한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밝혔다.</p>
<p><br /></p>
<p>레이어링은 땀과 습기를 배출하는 베이스 레이어, 보온성을 높이는 미드 레이어,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아우터 레이어를 겹쳐 입는 방식이다. 산행 중 활동량과 기온 변화에 따라 옷을 입고 벗으며 체온을 조절할 수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에 도움이 된다.</p>
<p><br /></p>
<p>블랙야크가 제안한 대표 제품인 ‘써모쉴드 폴라텍 알파 90 후드 집업 티셔츠’는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제품이다. 기능성 소재인 폴라텍 알파 다이렉트를 적용해 활동 중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효율적으로 배출하도록 설계했으며, 일체형 후드로 머리까지 감쌀 수 있다. 단독으로 입거나 다른 의류와 겹쳐 입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색상은 남녀 공통 퍼플·브라운·다크 차콜을 기본으로 남성용은 실버 그레이와 골드, 여성용은 스카이 블루를 추가했다.</p>
<p><br /></p>
<p>‘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재킷’은 내구성과 보온성을 갖춰 간절기에는 단독 아우터로,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적용해 습기에 노출된 상황에서도 보온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색상은 남녀 공통 블랙·다크 블루에 남성용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 다크 로즈를 더했다.</p>
<p><br /></p>
<p>하의 제품인 ‘터프쉴드 EX 코듀라 팬츠’는 내마모성이 뛰어난 코듀라(CORDURA) 원사를 사용해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발휘한다.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과 허리 밴딩을 적용해 등산 중 움직임을 편안하게 했으며, 블랙·브라운·카키·레드 오렌지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p>
<p><br /></p>
<p>블랙야크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 산행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중요하다”며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블랙야크의 써모쉴드와 터프쉴드 라인을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가을 산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3653_383d5c73.jpg" alt="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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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45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6:2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3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1</guid>
		<title><![CDATA[강릉 안목해변서 바다·책·커피 즐기는 ‘북트립’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 안목해변 일대에서 해양관광 콘텐츠 ‘바다 24시: 북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간 약 30만 명이 찾는 강릉커피축제와 연계해 커피와 독서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 방문객들이 안목해변 솔숲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책과 커피를 즐기고, 강릉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북 라운지가 조성된다. 바다 밥상(미식), 스냅트립(사진), 강릉 지역 콘텐츠(로컬), 여행·커피(취미)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200여 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책과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이 직접 책갈피를 디자인하는 ‘책갈피 공방’, 가고 싶은 바다와 소원을 적는 ‘바다소원 여행지’, 책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바다 PICK 포토스팟’ 등이 마련돼 독서와 여행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특별 초청 인사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도 열린다. 10월 24일에는 서울 해방촌 등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방송인 노홍철이 ‘바다 여행과 독서’를 주제로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눈다.

   

25일에는 반도네온 연주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도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 요조와 김신회 작가가 ‘파도소리는 몇 페이지일까?’를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한다. 음악과 문학, 여행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가을 바다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북트립 북 라운지에 비치된 도서 200여 권을 강릉시립도서관에 기부해 지역사회와 나눌 계획이다.

   

이근희 한국관광공사 지역콘텐츠육성팀장은 “이번 행사는 강릉이 가진 ‘바다와 커피’라는 지역 특화 자원에 ‘독서’라는 문화적 감성을 더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 시간을 늘리고 차별화된 해양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가을 바다의 파도 소리와 은은한 커피 향 속에서 책 한 권과 함께 오롯이 휴식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3036_0531e58c.png" alt="공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 안목해변 일대에서 해양관광 콘텐츠 ‘바다 24시: 북트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연간 약 30만 명이 찾는 강릉커피축제와 연계해 커피와 독서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 방문객들이 안목해변 솔숲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책과 커피를 즐기고, 강릉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방문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북 라운지가 조성된다. 바다 밥상(미식), 스냅트립(사진), 강릉 지역 콘텐츠(로컬), 여행·커피(취미)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200여 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책과 바다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이 직접 책갈피를 디자인하는 ‘책갈피 공방’, 가고 싶은 바다와 소원을 적는 ‘바다소원 여행지’, 책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바다 PICK 포토스팟’ 등이 마련돼 독서와 여행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특별 초청 인사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도 열린다. 10월 24일에는 서울 해방촌 등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방송인 노홍철이 ‘바다 여행과 독서’를 주제로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눈다.</p>
<p>
   <br />
</p>
<p>25일에는 반도네온 연주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도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 요조와 김신회 작가가 ‘파도소리는 몇 페이지일까?’를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한다. 음악과 문학, 여행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가을 바다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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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가 끝난 뒤에는 북트립 북 라운지에 비치된 도서 200여 권을 강릉시립도서관에 기부해 지역사회와 나눌 계획이다.</p>
<p>
   <br />
</p>
<p>이근희 한국관광공사 지역콘텐츠육성팀장은 “이번 행사는 강릉이 가진 ‘바다와 커피’라는 지역 특화 자원에 ‘독서’라는 문화적 감성을 더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 시간을 늘리고 차별화된 해양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가을 바다의 파도 소리와 은은한 커피 향 속에서 책 한 권과 함께 오롯이 휴식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42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3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2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40</guid>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제주서 ‘가을 충북 여행’ 매력 알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청북도와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충북의 가을 관광 매력을 알리며 국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충북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FALL IN CHUNGBUK’을 주제로 충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역의 다채로운 가을 여행 콘텐츠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축제와 먹거리, 트레킹, 웰니스 등 다양한 주제로 충북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별 특색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전국체육대회를 찾은 선수와 관람객들이 충북의 가을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충북의 가을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 충북 관광 굿즈를 증정해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홍보관을 방문한 선수와 관람객들은 충북의 가을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에 관심을 보였으며, 올가을 여행지로 충북을 고려하겠다는 반응도 나타났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에서 가을 충북 여행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홍보와 관광 콘텐츠 소개를 통해 충북을 찾는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2811_cf38690b.jpg" alt="충북.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충청북도와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충북의 가을 관광 매력을 알리며 국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FALL IN CHUNGBUK’을 주제로 충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역의 다채로운 가을 여행 콘텐츠를 소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홍보관에서는 축제와 먹거리, 트레킹, 웰니스 등 다양한 주제로 충북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별 특색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전국체육대회를 찾은 선수와 관람객들이 충북의 가을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충북의 가을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 충북 관광 굿즈를 증정해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p>
<p>
   <br />
</p>
<p>홍보관을 방문한 선수와 관람객들은 충북의 가을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에 관심을 보였으며, 올가을 여행지로 충북을 고려하겠다는 반응도 나타났다.</p>
<p>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에서 가을 충북 여행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홍보와 관광 콘텐츠 소개를 통해 충북을 찾는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4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3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2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9</guid>
		<title><![CDATA[가평군 드림스타트, 12가족과 함께한 1박 2일 가족캠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양평 미리내캠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12가족과 함께 1박 2일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가족 도미노와 명랑운동회,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키웠다. 가족 바비큐와 캠핑 문패 만들기 활동도 진행해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2453_3a3b6816.jpg" alt="가평드림.jpg" style="width: 765px; height: 699px;" /></p>
<p>&nbsp;</p>
<p>가평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양평 미리내캠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12가족과 함께 1박 2일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참여 가족들은 가족 도미노와 명랑운동회,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키웠다. 가족 바비큐와 캠핑 문패 만들기 활동도 진행해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p>
   <br />
</p>
<p>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가평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38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3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2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8</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벤져스부터 무명전설 TOP 6까지…주말 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트로트 스타부터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까지, 이번 주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물든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EBS 뮤지컬 ‘이벤져스 LIVE’와 25일 ‘무명전설 TOP 6’ 특별공연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24일, 이벤져스와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토요일인 24일에는 번개맨과 뚝딱이, 방귀대장 뿡뿡이 등 EBS 대표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뮤지컬 ‘이벤져스 LIVE’가 열린다. 공연은 오후 3시 30분과 6시 두 차례 진행되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전후로는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마련된 키즈존과 가족 피크닉존, 플리마켓,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저녁에는 비어파티도 열려 가족뿐 아니라 성인 방문객에게도 색다른 주말을 선사한다.

   

오전부터 박람회장을 찾으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해양생태섬에서는 해마를 비롯한 바다 생물을 만나고,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에서는 볼풀 바다와 트릭아트 동굴, 마법사의 금고 미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낮 12시에는 국내외 마칭밴드가 참여하는 ‘여수마칭페스티벌’이 펼쳐지며, 밤 8시에는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지는 불꽃쇼를 박람회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 25일, 무명전설 TOP 6의 트로트 무대

   

일요일인 25일 오후 6시에는 ‘무명전설 TOP 6’ 특별공연이 열린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게스트 유지우도 함께해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

   

공연에 앞서 오전 11시와 오후 5시, 7시에는 탄자니아의 전통 춤과 음악을 만나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가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연희무용극도 펼쳐져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무명전설 TOP 6 공연 관람권은 총 4,000매로, 당일 현장에서 줄을 선 순서대로 선착순 배부한다.

   

■ 세계의 섬과 특별한 야간 콘텐츠까지

   

공연 외에도 박람회장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국제교류섬에서는 17개 해외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2차 전시를 통해 세계 각국의 섬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조발도숲에서는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로 알려진 소철꽃도 관람할 수 있다.

   

해가 지면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와 수로 위 소원의 배가 박람회장의 밤을 밝힌다.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감상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연을 즐기러 오셨다가 세계의 섬과 바다를 함께 만나고 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주말의 즐거운 기억이 섬이 품은 삶과 가치, 그리고 섬의 내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2032_d8fee9bb.png" alt="여수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트로트 스타부터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까지, 이번 주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물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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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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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EBS 뮤지컬 ‘이벤져스 LIVE’와 25일 ‘무명전설 TOP 6’ 특별공연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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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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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4일, 이벤져스와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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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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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요일인 24일에는 번개맨과 뚝딱이, 방귀대장 뿡뿡이 등 EBS 대표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뮤지컬 ‘이벤져스 LIVE’가 열린다. 공연은 오후 3시 30분과 6시 두 차례 진행되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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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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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 전후로는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마련된 키즈존과 가족 피크닉존, 플리마켓,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저녁에는 비어파티도 열려 가족뿐 아니라 성인 방문객에게도 색다른 주말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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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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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전부터 박람회장을 찾으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해양생태섬에서는 해마를 비롯한 바다 생물을 만나고,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에서는 볼풀 바다와 트릭아트 동굴, 마법사의 금고 미션 등을 체험할 수 있다.</p>
<p>
   <br />
</p>
<p>낮 12시에는 국내외 마칭밴드가 참여하는 ‘여수마칭페스티벌’이 펼쳐지며, 밤 8시에는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지는 불꽃쇼를 박람회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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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5일, 무명전설 TOP 6의 트로트 무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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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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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요일인 25일 오후 6시에는 ‘무명전설 TOP 6’ 특별공연이 열린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게스트 유지우도 함께해 공연의 열기를 더한다.</p>
<p>
   <br />
</p>
<p>공연에 앞서 오전 11시와 오후 5시, 7시에는 탄자니아의 전통 춤과 음악을 만나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가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연희무용극도 펼쳐져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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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명전설 TOP 6 공연 관람권은 총 4,000매로, 당일 현장에서 줄을 선 순서대로 선착순 배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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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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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세계의 섬과 특별한 야간 콘텐츠까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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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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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 외에도 박람회장 곳곳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국제교류섬에서는 17개 해외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2차 전시를 통해 세계 각국의 섬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조발도숲에서는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로 알려진 소철꽃도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해가 지면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와 수로 위 소원의 배가 박람회장의 밤을 밝힌다.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콘텐츠를 감상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 관계자는 “공연을 즐기러 오셨다가 세계의 섬과 바다를 함께 만나고 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주말의 즐거운 기억이 섬이 품은 삶과 가치, 그리고 섬의 내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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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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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35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32: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1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7</guid>
		<title><![CDATA[부산, 톱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K-뷰티 팬밋업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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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0월 24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2026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K-뷰티 체험형 팬밋업 행사 ‘BU-TIP FULL : 부산에 뷰티의 TIP이 가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명 크리에이터와 관광객·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헤어, 메이크업, 패션 분야의 뷰티 노하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부산 관광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홍보마케팅 사업이다.

   

행사는 헤어·메이크업·패션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갖춘 크리에이터들이 생생한 시연과 실용적인 스타일링 정보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는 약 5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헤어 크리에이터 아랄라가 참여한다.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헤어 연출법과 열 손상을 줄이는 스타일링 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준우승자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주희가 무대에 오른다. 약 6만8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손주희는 배우와 유명 인사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 온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메이크업 기법과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은 약 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패션 크리에이터 앨리스펑크가 맡는다.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관람객들에게 실용적인 패션 정보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약 400명과 현장 선착순 접수자 약 100명 등 총 500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 관광 포털 ‘비짓부산’과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뷰티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부산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함께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1637_5c1d1f28.png" alt="부산 뷰티.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0월 24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2026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K-뷰티 체험형 팬밋업 행사 ‘BU-TIP FULL : 부산에 뷰티의 TIP이 가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유명 크리에이터와 관광객·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헤어, 메이크업, 패션 분야의 뷰티 노하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올해 4회째를 맞은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부산 관광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홍보마케팅 사업이다.</p>
<p>
   <br />
</p>
<p>행사는 헤어·메이크업·패션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갖춘 크리에이터들이 생생한 시연과 실용적인 스타일링 정보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p>
<p>
   <br />
</p>
<p>첫 번째 세션에는 약 5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헤어 크리에이터 아랄라가 참여한다.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헤어 연출법과 열 손상을 줄이는 스타일링 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소개한다.</p>
<p>
   <br />
</p>
<p>두 번째 세션에서는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준우승자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주희가 무대에 오른다. 약 6만8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손주희는 배우와 유명 인사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 온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메이크업 기법과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br />
</p>
<p>마지막 세션은 약 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패션 크리에이터 앨리스펑크가 맡는다.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관람객들에게 실용적인 패션 정보를 전달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약 400명과 현장 선착순 접수자 약 100명 등 총 500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 관광 포털 ‘비짓부산’과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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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뷰티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부산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함께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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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33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3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1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6</guid>
		<title><![CDATA[전남 무안·함평서 노을과 미식·공연 결합한 ‘남도노을사색’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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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함께 ‘2026 남부권 로컬투어랩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1권역)’의 일환으로 지역 관광 협의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관광 콘텐츠 ‘남도노을사색’을 무안과 함평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도노을사색’은 ‘남도노을여행’ 브랜드의 핵심 자원인 노을에 공연과 지역 미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노을이 지는 시간을 중심으로 공연과 식사, 체험을 구성해 지역의 풍경과 음식, 문화를 함께 즐기며 저녁까지 머무는 여행을 제안한다.

   

무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5시 무안 톱머리해변 하늘별바다 힐링스테이에서 ‘노을이 두 번 지는 저녁’을 주제로 진행한다. 황토갯벌과 바다를 배경으로 선셋 음악공연을 비롯해 황토갯벌과 지역 특산물 이야기를 담은 로컬 다이닝, 아로마 향과 텅드럼 사운드 체험, 티 케이터링 등을 마련한다. 제3회 하늘별바다 황토갯벌맨발축제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함평에서는 11월 7일 오후 4시 주포한옥마을 노을정원에서 ‘노을이 지붕을 넘는 저녁’을 개최한다. 마을 산책과 한옥마당 공연, 항아리에 구운 지역 식재료 상차림 등을 통해 한옥마을의 정취와 남도의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한민국 국향대전 방문객과 한옥마을 투숙객이 저녁 시간까지 함평에 머물도록 유도한다는 취지다.

   

두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에는 지역 숙박·식음·체험 사업체로 구성된 로컬 협의체가 참여한다. 협의체는 지역의 공간과 식재료, 체험 역량을 결합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예약 판매부터 현장 운영까지 공동으로 맡는다.

   

공연은 일반 방문객에게 개방하며, 다이닝과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유료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 4만9천 원이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전남관광재단과 로컬 협의체는 참가자 반응과 유료 프로그램 수요, 공동 운영 가능성 등을 확인해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7년에는 나주 영산강의 강변 노을과 영광 백수해안도로의 바다 노을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갯벌과 한옥, 강과 바다 등 지역마다 다른 노을 풍경을 ‘남도노을여행’이라는 권역 브랜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전남관광재단 관계자는 “남도노을사색은 로컬 협의체가 가진 공간과 식재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모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역이 주도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51352_9097a0ca.png" alt="전남노을.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39px;" /></p>
<p>&nbsp;</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함께 ‘2026 남부권 로컬투어랩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1권역)’의 일환으로 지역 관광 협의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관광 콘텐츠 ‘남도노을사색’을 무안과 함평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br />
</p>
<p>‘남도노을사색’은 ‘남도노을여행’ 브랜드의 핵심 자원인 노을에 공연과 지역 미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노을이 지는 시간을 중심으로 공연과 식사, 체험을 구성해 지역의 풍경과 음식, 문화를 함께 즐기며 저녁까지 머무는 여행을 제안한다.</p>
<p>
   <br />
</p>
<p>무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5시 무안 톱머리해변 하늘별바다 힐링스테이에서 ‘노을이 두 번 지는 저녁’을 주제로 진행한다. 황토갯벌과 바다를 배경으로 선셋 음악공연을 비롯해 황토갯벌과 지역 특산물 이야기를 담은 로컬 다이닝, 아로마 향과 텅드럼 사운드 체험, 티 케이터링 등을 마련한다. 제3회 하늘별바다 황토갯벌맨발축제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함평에서는 11월 7일 오후 4시 주포한옥마을 노을정원에서 ‘노을이 지붕을 넘는 저녁’을 개최한다. 마을 산책과 한옥마당 공연, 항아리에 구운 지역 식재료 상차림 등을 통해 한옥마을의 정취와 남도의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한민국 국향대전 방문객과 한옥마을 투숙객이 저녁 시간까지 함평에 머물도록 유도한다는 취지다.</p>
<p>
   <br />
</p>
<p>두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에는 지역 숙박·식음·체험 사업체로 구성된 로컬 협의체가 참여한다. 협의체는 지역의 공간과 식재료, 체험 역량을 결합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예약 판매부터 현장 운영까지 공동으로 맡는다.</p>
<p>
   <br />
</p>
<p>공연은 일반 방문객에게 개방하며, 다이닝과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유료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 4만9천 원이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과 로컬 협의체는 참가자 반응과 유료 프로그램 수요, 공동 운영 가능성 등을 확인해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7년에는 나주 영산강의 강변 노을과 영광 백수해안도로의 바다 노을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갯벌과 한옥, 강과 바다 등 지역마다 다른 노을 풍경을 ‘남도노을여행’이라는 권역 브랜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 관계자는 “남도노을사색은 로컬 협의체가 가진 공간과 식재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모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역이 주도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5632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3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5:1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 밤바다 수놓은 ‘문화의 달’…공연·K-POP·불꽃쇼 펼쳐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을밤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이 공연과 예술,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었다. ‘여수밤바다, 낭만과 문화의 항해’를 주제로 한 ‘2026 문화의 달’ 개막식이 지난 10월 17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지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의 달 행사는 올해 여수에서 진행되며, 19일까지 사흘간 공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섬의 가치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섬사람들의 이야기와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공연과 예술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섬의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역 고유의 문화가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성장하고 그 활력이 주민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와 관광의 동반 발전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개막식은 마칭밴드와 여수시 캐릭터 기수단의 행진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브라질 삼바 타악 밴드 ‘라퍼커션’의 경쾌한 리듬과 여수시립국악단의 국악 선율이 어우러지며 세계의 음악과 우리 전통문화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내빈들이 대형 항해의 키를 함께 돌리는 출항 세리머니도 진행됐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문화의 달 개막을 알렸다.
개막식의 중심 무대는 창작 주제공연 ‘여수, 시간을 넘어 빛으로’였다. 천년의 역사와 365개 섬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항해로 풀어냈다. 미디어아트 영상과 타악 연주, 지역 어린이합창단과 시립합창단의 화음이 어우러졌으며, 대형 크레인에 매달린 ‘프로젝트 날다’ 팀의 공중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어진 K-POP 스페셜 콘서트에서는 서도밴드와 마마무 솔라, 자이언티가 무대에 올라 개성 있는 음악과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쇼는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져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채우고 바다 위에 반사되면서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여수만의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문화의 달 행사는 19일까지 이어진다. 18일에는 화순여미합창단 문화예술단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섬의 전설을 담은 연극 ‘신지끼의 노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여문공 예술인 나눔마당’ 등이 열린다. 오후 6시 30분에는 쿠바의 음악과 춤을 만날 수 있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가 관람객을 맞는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오전 11시 열린무대 포토존 거리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3시에는 문화의 달 폐막행사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박람회장 밖 여수 곳곳에서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YK댄스페스타’, 해양거리 예술제, 생활문화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김종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섬에 대한 관심은 섬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지만, 문화와 여가를 즐기는 경험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며, 박람회장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방문 경험을 제공하고 섬의 삶과 문화,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3409_dwczuquf.jpg" alt="여수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2px;" /></p>
<p>&nbsp;</p>
<p>가을밤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이 공연과 예술,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었다. ‘여수밤바다, 낭만과 문화의 항해’를 주제로 한 ‘2026 문화의 달’ 개막식이 지난 10월 17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렸다.</p>
<p>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전국 각지에서 지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의 달 행사는 올해 여수에서 진행되며, 19일까지 사흘간 공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이번 행사는 섬의 가치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섬사람들의 이야기와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공연과 예술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섬의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개막식에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역 고유의 문화가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로 성장하고 그 활력이 주민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와 관광의 동반 발전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p>
<p>개막식은 마칭밴드와 여수시 캐릭터 기수단의 행진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브라질 삼바 타악 밴드 ‘라퍼커션’의 경쾌한 리듬과 여수시립국악단의 국악 선율이 어우러지며 세계의 음악과 우리 전통문화가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p>
<p>내빈들이 대형 항해의 키를 함께 돌리는 출항 세리머니도 진행됐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문화의 달 개막을 알렸다.</p>
<p>개막식의 중심 무대는 창작 주제공연 ‘여수, 시간을 넘어 빛으로’였다. 천년의 역사와 365개 섬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항해로 풀어냈다. 미디어아트 영상과 타악 연주, 지역 어린이합창단과 시립합창단의 화음이 어우러졌으며, 대형 크레인에 매달린 ‘프로젝트 날다’ 팀의 공중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수놓았다.</p>
<p>이어진 K-POP 스페셜 콘서트에서는 서도밴드와 마마무 솔라, 자이언티가 무대에 올라 개성 있는 음악과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쇼는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져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채우고 바다 위에 반사되면서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여수만의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p>
<p>문화의 달 행사는 19일까지 이어진다. 18일에는 화순여미합창단 문화예술단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섬의 전설을 담은 연극 ‘신지끼의 노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여문공 예술인 나눔마당’ 등이 열린다. 오후 6시 30분에는 쿠바의 음악과 춤을 만날 수 있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가 관람객을 맞는다.</p>
<p>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오전 11시 열린무대 포토존 거리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3시에는 문화의 달 폐막행사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박람회장 밖 여수 곳곳에서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YK댄스페스타’, 해양거리 예술제, 생활문화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진다.</p>
<p>김종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섬에 대한 관심은 섬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지만, 문화와 여가를 즐기는 경험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며, 박람회장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방문 경험을 제공하고 섬의 삶과 문화,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3664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0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3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4</guid>
		<title><![CDATA[서울하이킹위크 10월 26일 개막…북한산·북악산·관악산서 가을 산행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서울등산관광센터 북한산·북악산·관악산 3개소에서 ‘2026 서울하이킹위크: 가을’을 운영한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서울하이킹위크는 봄·가을 등산 성수기에 맞춰 다양한 산행 프로그램과 방문객 환대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의 산과 도심 관광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색다른 가을 산행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는 주차별로 거점을 달리해 진행한다. 1주차인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관악산, 2주차인 11월 2일부터 8일까지는 북한산, 3주차인 11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북악산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거점 산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 곳곳의 다양한 산과 등산 코스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주요 코스로는 호암산 암벽구간과 관악산 자운암, 남산 코스튬 하이킹, 북한산 동서횡단과 백운대 산행, 원통사 요가, 도봉산 일출산행 등이 마련된다. 서울숲에서 남산으로 이어지는 코스와 안산 명상 산행, 인왕산 정상 산행, 한양도성 청사초롱 야간산행 등도 운영해 서울의 자연과 역사, 야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 산행 프로그램은 익스트림(EXTREME), 웰니스(WELLNESS), 시그니처(SIGNATURE), 야간(NIGHT) 등 4개 테마로 구성된다. 매주 5회씩 총 15회 진행되며, 평소 혼자 경험하기 어려운 야간산행과 일출산행부터 루프톱 요가, 이색 분장 하이킹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10월 31일에는 남산 일대에서 코스튬 하이킹과 함께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등산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서울등산관광 공식 인스타그램(@seoulhikingtourism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등산관광센터 3개소에서는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북한산의 빨강, 북악산의 노랑, 관악산의 주황 등 센터별 지정 색상을 산행 중 찾아 사진으로 인증하는 ‘서울단풍팔레트’를 비롯해 등산로 쓰레기를 줍는 ‘단풍길 플로깅 챌린지’, 직접 뽑은 미션을 수행하는 ‘픽앤하이크서울’ 등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등산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만족도 조사 참여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 지정된 미션을 완료하면 센터별 한정판 마그넷도 받을 수 있다.
행사에 앞서 배우 이주승이 서울의 산을 직접 오르며 낮과 밤의 산행 매력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서울올라잇(Seoul All Right)’도 공개된다. 비짓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VisitSeoulTV)을 통해 10월 19일과 26일 두 차례 선보인다.
10월 19일 공개 영상에서는 이주승이 북악산 등산관광센터에서 장비를 대여하고 산행을 준비하는 모습과 청사초롱 불빛, 서울 도심의 야경이 어우러진 야간산행을 소개한다. 26일 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즐겨 찾는 아차산을 중심으로 산행 코스와 하산 후 방문하는 손두부 맛집을 소개해 등산과 지역 먹거리를 연계한 관광 코스를 제안한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하이킹위크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산을 새롭게 즐기는 기회를,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서울만의 등산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도심에서 아름다운 가을 산을 즐길 수 있는 서울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서울이 세계인이 찾고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2900_ktrarpnm.png" alt="서울올라잇_ 영상 썸네일.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서울등산관광센터 북한산·북악산·관악산 3개소에서 ‘2026 서울하이킹위크: 가을’을 운영한다.</p>
<p>올해 세 번째를 맞는 서울하이킹위크는 봄·가을 등산 성수기에 맞춰 다양한 산행 프로그램과 방문객 환대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의 산과 도심 관광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색다른 가을 산행 경험을 제공한다.</p>
<p>행사는 주차별로 거점을 달리해 진행한다. 1주차인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관악산, 2주차인 11월 2일부터 8일까지는 북한산, 3주차인 11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북악산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거점 산에 국한하지 않고 서울 곳곳의 다양한 산과 등산 코스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p>
<p>주요 코스로는 호암산 암벽구간과 관악산 자운암, 남산 코스튬 하이킹, 북한산 동서횡단과 백운대 산행, 원통사 요가, 도봉산 일출산행 등이 마련된다. 서울숲에서 남산으로 이어지는 코스와 안산 명상 산행, 인왕산 정상 산행, 한양도성 청사초롱 야간산행 등도 운영해 서울의 자연과 역사, 야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핵심 산행 프로그램은 익스트림(EXTREME), 웰니스(WELLNESS), 시그니처(SIGNATURE), 야간(NIGHT) 등 4개 테마로 구성된다. 매주 5회씩 총 15회 진행되며, 평소 혼자 경험하기 어려운 야간산행과 일출산행부터 루프톱 요가, 이색 분장 하이킹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10월 31일에는 남산 일대에서 코스튬 하이킹과 함께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등산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서울등산관광 공식 인스타그램(@seoulhikingtourism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서울등산관광센터 3개소에서는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북한산의 빨강, 북악산의 노랑, 관악산의 주황 등 센터별 지정 색상을 산행 중 찾아 사진으로 인증하는 ‘서울단풍팔레트’를 비롯해 등산로 쓰레기를 줍는 ‘단풍길 플로깅 챌린지’, 직접 뽑은 미션을 수행하는 ‘픽앤하이크서울’ 등이 마련된다.</p>
<p>행사 기간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등산 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만족도 조사 참여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 지정된 미션을 완료하면 센터별 한정판 마그넷도 받을 수 있다.</p>
<p>행사에 앞서 배우 이주승이 서울의 산을 직접 오르며 낮과 밤의 산행 매력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 ‘서울올라잇(Seoul All Right)’도 공개된다. 비짓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VisitSeoulTV)을 통해 10월 19일과 26일 두 차례 선보인다.</p>
<p>10월 19일 공개 영상에서는 이주승이 북악산 등산관광센터에서 장비를 대여하고 산행을 준비하는 모습과 청사초롱 불빛, 서울 도심의 야경이 어우러진 야간산행을 소개한다. 26일 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즐겨 찾는 아차산을 중심으로 산행 코스와 하산 후 방문하는 손두부 맛집을 소개해 등산과 지역 먹거리를 연계한 관광 코스를 제안한다.</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하이킹위크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산을 새롭게 즐기는 기회를,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서울만의 등산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도심에서 아름다운 가을 산을 즐길 수 있는 서울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서울이 세계인이 찾고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3661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1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2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3</guid>
		<title><![CDATA[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출시…겨울 다운 라인업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블랙야크 키즈가 지난 9월 선보인 스톤마스터 경량다운에 이어 겨울용 미들다운을 추가하며 ‘스톤마스터’ 다운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은 성인 베스트셀러인 스톤마스터의 디자인을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해석한 겨울 아우터다. 성인 제품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적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착용하는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다운 특유의 풍성한 볼륨감을 살리면서 무게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겉감에는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립스탑 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격자 형태의 조직으로 외부 마찰과 찢어짐에 대한 내구성을 높였다.
충전재는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 덕다운을 적용했다. RDS는 다운과 깃털의 생산 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고려한 기준을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인증이다.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기능성 디테일도 갖췄다. 소매단 벨크로와 후드 가장자리 접밴드는 찬 바람의 유입을 줄이고, 밑단 스트링으로는 외부 공기를 차단하면서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위아래로 여닫을 수 있는 YKK 투웨이 지퍼를 적용해 활동 상황에 따라 여밈을 조절할 수 있으며, 양옆 지퍼 포켓과 가슴 안쪽 주머니를 마련해 소지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디자인은 성인 스톤마스터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이어받아 입체감 있는 실루엣으로 완성했다. 가슴의 미니 로고와 소매의 스톤마스터 레터링 그래픽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등하교와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블랙, 라벤더, 다크 블루 등 총 4가지로 구성해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야크 키즈는 이와 함께 여아 전용 제품인 ‘스톤마스터 크롭다운’과 기존 에어브레스 경량다운의 기능성을 강화한 ‘퍼텍스 에어브레스 프로’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계절과 활동에 맞춘 다양한 다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스톤마스터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아이들의 활동성에 맞춰 풀어내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미들다운으로 라인업을 넓혔다”며 “가벼운 무게감과 보온성, 활동성을 고려한 디테일을 두루 갖춘 만큼 추운 겨울철 아이들이 자유롭고 따뜻하게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2436_pvweeetl.jpg" alt="스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3px;" /></p>
<p>&nbsp;</p>
<p>블랙야크 키즈가 지난 9월 선보인 스톤마스터 경량다운에 이어 겨울용 미들다운을 추가하며 ‘스톤마스터’ 다운 라인업을 확대했다.</p>
<p>이번에 출시한 ‘스톤마스터 미들다운 자켓’은 성인 베스트셀러인 스톤마스터의 디자인을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해석한 겨울 아우터다. 성인 제품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적용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착용하는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p>
<p>제품은 다운 특유의 풍성한 볼륨감을 살리면서 무게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겉감에는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립스탑 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격자 형태의 조직으로 외부 마찰과 찢어짐에 대한 내구성을 높였다.</p>
<p>충전재는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 덕다운을 적용했다. RDS는 다운과 깃털의 생산 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고려한 기준을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인증이다.</p>
<p>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기능성 디테일도 갖췄다. 소매단 벨크로와 후드 가장자리 접밴드는 찬 바람의 유입을 줄이고, 밑단 스트링으로는 외부 공기를 차단하면서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위아래로 여닫을 수 있는 YKK 투웨이 지퍼를 적용해 활동 상황에 따라 여밈을 조절할 수 있으며, 양옆 지퍼 포켓과 가슴 안쪽 주머니를 마련해 소지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p>
<p>디자인은 성인 스톤마스터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이어받아 입체감 있는 실루엣으로 완성했다. 가슴의 미니 로고와 소매의 스톤마스터 레터링 그래픽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등하교와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p>
<p>색상은 다크 그레이와 블랙, 라벤더, 다크 블루 등 총 4가지로 구성해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블랙야크 키즈는 이와 함께 여아 전용 제품인 ‘스톤마스터 크롭다운’과 기존 에어브레스 경량다운의 기능성을 강화한 ‘퍼텍스 에어브레스 프로’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계절과 활동에 맞춘 다양한 다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p>
<p>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스톤마스터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아이들의 활동성에 맞춰 풀어내며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미들다운으로 라인업을 넓혔다”며 “가벼운 무게감과 보온성, 활동성을 고려한 디테일을 두루 갖춘 만큼 추운 겨울철 아이들이 자유롭고 따뜻하게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2451_saysopne.jpg" alt="스톤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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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365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5:1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2</guid>
		<title><![CDATA['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최우수상_댑사리일출(연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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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222222; letter-spacing: 0pt;">&nbsp;</span>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8112637_tavfevwh.jpg" alt="경기연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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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18 Oct 2026 11:3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8 Oct 2026 11:2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1</guid>
		<title><![CDATA['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최우수상_진홍색의 행로(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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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8112331_pgfppcli.jpg" alt="경기광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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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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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Oct 2026 11:3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8 Oct 2026 11:2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30</guid>
		<title><![CDATA['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_대망의 새해(양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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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222222; letter-spacing: 0pt;">&nbsp;</span></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8111925_urxdivdx.jpg" alt="경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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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2899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Oct 2026 11:3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8 Oct 2026 11:1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8</guid>
		<title><![CDATA['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에 최영주 작가 ‘대망의 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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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대망의 새행(양평)]
&nbsp;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가 공동 주관한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최영주 작가의 ‘대망의 새해’가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337명이 참가해 2,330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는 ‘경기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관광 홍보 사진’이라는 공모 주제와 출품 요건에 부합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 1점과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등 총 68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부문을 처음 신설해 사진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과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사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반영하고자 했다.

   

온라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최종 심사에 반영하고, 전문 사진 협회에 소속되지 않은 일반인 작가의 심사 참여 비중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국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시각이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부문별 수상작을 보면 대상은 양평군에서 촬영한 최영주 작가의 ‘대망의 새해’가 선정됐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연천군을 배경으로 한 백미화 작가의 ‘댑사리 일출’이,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은 광주시에서 촬영한 조영민 작가의 ‘진홍색의 행로’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우수상 6점과 입선 59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bsp;

   

[사진 : 진홍색의 행로(광주)]
&nbsp;
시상금은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각 100만 원, 우수상 각 50만 원 등 총 1,290만 원 규모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온라인 ‘경기관광플랫폼’을 통해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누구나 작품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11~12월에는 경기도청과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오프라인 전시도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작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무료 제공함으로써 경기도의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풍경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nbsp;

   

[사진 : 댑사리 일출(연천)]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8110951_nusgxtcy.jpg" alt="경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사진 : 대망의 새행(양평)]</p>
<p>&nbsp;</p>
<p>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가 공동 주관한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최영주 작가의 ‘대망의 새해’가 대상을 차지했다.</p>
<p>
   <br />
</p>
<p>올해 공모전에는 총 1,337명이 참가해 2,330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는 ‘경기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관광 홍보 사진’이라는 공모 주제와 출품 요건에 부합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상 1점과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등 총 68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부문을 처음 신설해 사진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과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사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반영하고자 했다.</p>
<p>
   <br />
</p>
<p>온라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최종 심사에 반영하고, 전문 사진 협회에 소속되지 않은 일반인 작가의 심사 참여 비중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국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시각이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부문별 수상작을 보면 대상은 양평군에서 촬영한 최영주 작가의 ‘대망의 새해’가 선정됐다.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연천군을 배경으로 한 백미화 작가의 ‘댑사리 일출’이,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은 광주시에서 촬영한 조영민 작가의 ‘진홍색의 행로’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우수상 6점과 입선 59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8111055_mpifxqwn.jpg" alt="경기광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사진 : 진홍색의 행로(광주)]</p>
<p>&nbsp;</p>
<p>시상금은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각 100만 원, 우수상 각 50만 원 등 총 1,290만 원 규모다.</p>
<p>
   <br />
</p>
<p>경기도는 오는 11월 온라인 ‘경기관광플랫폼’을 통해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누구나 작품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11~12월에는 경기도청과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오프라인 전시도 개최할 계획이다.</p>
<p>
   <br />
</p>
<p>아울러 수상작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무료 제공함으로써 경기도의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풍경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8111116_zyakoefx.jpg" alt="경기연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사진 : 댑사리 일출(연천)]</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cncn54321@gmail.com 오주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2893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8 Oct 2026 11:3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8 Oct 2026 11:0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7</guid>
		<title><![CDATA[서울억새축제 17일 개막…은빛 억새밭에서 만나는 자연의 위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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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은빛 억새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하늘공원 일대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로, 시민들이 억새밭을 거닐며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에서 일상의 쉼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하늘공원이 자리한 난지도는 한때 서울의 쓰레기가 쌓이던 매립지였다. 1993년 쓰레기 매립이 종료된 이후 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2002년 월드컵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같은 해 시작된 서울억새축제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아 생태복원의 의미와 가을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전한다.

올해 축제의 핵심 공간은 ‘오감정원’이다. 억새와 가을 식물, 빛과 자연의 소리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다양한 감각으로 자연을 경험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축제장 곳곳에 특색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

정원은 ‘소원의 정원’, ‘휴식의 정원’, ‘위로의 정원’, ‘희망의 정원’으로 이어진다. 소원의 정원에서는 시민들이 자신의 소망과 메시지를 직접 남길 수 있으며, 휴식의 정원에서는 책과 북키트, 캠핑 콘셉트의 휴게시설을 활용해 독서와 사색을 즐길 수 있다.

위로의 정원은 ‘달빛을 품은 둥지’를 중심으로 붉게 물든 댑싸리와 억새가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꾸며진다. 희망의 정원에는 기존 억새말 조형물에 야간 조명을 더해 새로운 출발과 도약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을 선보인다.

해가 지면 억새밭은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간 무대로 변신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라이팅쇼가 펼쳐져 낮과는 다른 하늘공원의 풍경을 선사한다.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6시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리며, 이후 라이팅쇼가 이어져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한다.

억새밭 곳곳에는 대표 억새 조형물과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소원존이 마련된다. 서울의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 아트벌룬도 설치해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문화공연도 이어진다. 축제 기간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중앙 무대에서 발라드와 재즈, K-POP, 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개막일인 17일에는 오후 1시부터 공연이 시작되며, 18일에는 오전 11시 30분 K-POP 커버댄스 공연과 낮 12시 30분 랜덤플레이 댄스가 각각 열린다. 공연별 세부 일정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리본(Re-born) 마켓’은 축제 기간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친환경·제로웨이스트 가드닝 제품과 억새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인다.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16개 셀러 팀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린다.

이와 함께 김장훈 정원사와 하늘공원의 정원과 억새축제장을 둘러보는 해설 프로그램 ‘정원, 시간을 걷다’와 사용하지 않는 머그컵을 화분으로 재활용하는 ‘머그컵의 재발견’ 워크숍도 진행된다.

시민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공원 자연물을 활용한 ‘하늘 억새 꽃다발 만들기’, ‘공병 정원 만들기’, 자연순환을 주제로 한 ‘독서 우드링 만들기’ 등이 마련되며, 억새에 기생하는 식물인 야고를 찾아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원사진사가 축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주는 ‘서울억새축제 사진인화소’도 운영한다. 공원 해설 프로그램 ‘억새축제에 나타난 꾀붕카’와 공원 건강 프로그램 ‘억새 속 싱잉볼 명상’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시와 예약 방법은 각각 다르며, 사전 예약은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축제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02-300-5574)로 하면 된다.

박미성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25회를 맞은 서울억새축제는 시민들이 억새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연을 다양한 감각으로 느끼고 그 안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 하늘공원의 은빛 억새밭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7165201_znlvtobx.png" alt="서울억세.png" style="width: 694px; height: 984px;" /></p>
<p>&nbsp;</p>
<p>서울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일대에서 은빛 억새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p>
<p><br /></p>
<p>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하늘공원 일대에서 ‘제25회 서울억새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억새, 자연이 건네는 위로’로, 시민들이 억새밭을 거닐며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에서 일상의 쉼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하늘공원이 자리한 난지도는 한때 서울의 쓰레기가 쌓이던 매립지였다. 1993년 쓰레기 매립이 종료된 이후 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2002년 월드컵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같은 해 시작된 서울억새축제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아 생태복원의 의미와 가을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전한다.</p>
<p><br /></p>
<p>올해 축제의 핵심 공간은 ‘오감정원’이다. 억새와 가을 식물, 빛과 자연의 소리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다양한 감각으로 자연을 경험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축제장 곳곳에 특색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p>
<p><br /></p>
<p>정원은 ‘소원의 정원’, ‘휴식의 정원’, ‘위로의 정원’, ‘희망의 정원’으로 이어진다. 소원의 정원에서는 시민들이 자신의 소망과 메시지를 직접 남길 수 있으며, 휴식의 정원에서는 책과 북키트, 캠핑 콘셉트의 휴게시설을 활용해 독서와 사색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위로의 정원은 ‘달빛을 품은 둥지’를 중심으로 붉게 물든 댑싸리와 억새가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공간으로 꾸며진다. 희망의 정원에는 기존 억새말 조형물에 야간 조명을 더해 새로운 출발과 도약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을 선보인다.</p>
<p><br /></p>
<p>해가 지면 억새밭은 빛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야간 무대로 변신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라이팅쇼가 펼쳐져 낮과는 다른 하늘공원의 풍경을 선사한다.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6시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리며, 이후 라이팅쇼가 이어져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한다.</p>
<p><br /></p>
<p>억새밭 곳곳에는 대표 억새 조형물과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소원존이 마련된다. 서울의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 아트벌룬도 설치해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문화공연도 이어진다. 축제 기간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중앙 무대에서 발라드와 재즈, K-POP, 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개막일인 17일에는 오후 1시부터 공연이 시작되며, 18일에는 오전 11시 30분 K-POP 커버댄스 공연과 낮 12시 30분 랜덤플레이 댄스가 각각 열린다. 공연별 세부 일정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리본(Re-born) 마켓’은 축제 기간 오후 2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친환경·제로웨이스트 가드닝 제품과 억새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인다.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16개 셀러 팀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린다.</p>
<p><br /></p>
<p>이와 함께 김장훈 정원사와 하늘공원의 정원과 억새축제장을 둘러보는 해설 프로그램 ‘정원, 시간을 걷다’와 사용하지 않는 머그컵을 화분으로 재활용하는 ‘머그컵의 재발견’ 워크숍도 진행된다.</p>
<p><br /></p>
<p>시민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공원 자연물을 활용한 ‘하늘 억새 꽃다발 만들기’, ‘공병 정원 만들기’, 자연순환을 주제로 한 ‘독서 우드링 만들기’ 등이 마련되며, 억새에 기생하는 식물인 야고를 찾아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br /></p>
<p>공원사진사가 축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주는 ‘서울억새축제 사진인화소’도 운영한다. 공원 해설 프로그램 ‘억새축제에 나타난 꾀붕카’와 공원 건강 프로그램 ‘억새 속 싱잉볼 명상’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p>
<p><br /></p>
<p>프로그램별 운영 일시와 예약 방법은 각각 다르며, 사전 예약은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축제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02-300-5574)로 하면 된다.</p>
<p><br /></p>
<p>박미성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25회를 맞은 서울억새축제는 시민들이 억새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연을 다양한 감각으로 느끼고 그 안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을 하늘공원의 은빛 억새밭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7165221_qoddgxqx.png" alt="서울억세하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2234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7 Oct 2026 16:5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7 Oct 2026 16:4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6</guid>
		<title><![CDATA[여주시, ‘2026 여주 원도심 가을축제’ 30일 개막…남한강·경기실크 잇는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여주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구 경기실크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2026 여주 원도심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의 ‘다섯 번째 여주마실장터’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을 연계해 마련됐다. 근대 산업유산인 경기실크와 남한강의 수변 경관, 인근 전통시장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오전 10시 세종시장 전통시장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여주마실장터, 오후 1시 경기실크 페스티벌이 차례로 문을 연다.

   

‘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잠.잠.업’을 슬로건으로 매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 경기실크 일원과 확장부지에서 진행된다.

   

잔디광장 무대인 ‘잠잠스테이지’에서는 지역 공연팀과 버스킹을 비롯해 마술·댄스 공연, 초청 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에는 잠잠랩 청년창업교육을 통해 선발된 팝업스토어를 대상으로 관객 참여 콘테스트도 열린다.

   

행사장에는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정책홍보부스, 실크로드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강변 확장부지에서는 팝업스토어 7곳과 푸드트럭 6대, 여주지역 주류업체가 참여하는 ‘잠잠나이트마켓’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여주마실장터’는 ‘강(江)따라~ 장(場)따라~ 여주마실’을 주제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열린다. 지역 상인들의 먹거리 장터와 시민 셀러 플리마켓,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전통놀이·공예·환경 체험장터, 청년 예술인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특히 남한강 테라스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대로사 앞 강변도로를 일방통행 체계로 전환하고 보행 중심의 수변 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이번 축제가 조성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한강 테라스에는 전망 데크와 휴식 공간, 한글 디자인 벤치 등이 마련돼 있다. 청심루 터와 대로사, 경기실크 등 주변 역사·문화자원과도 연결돼 있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넘어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잠업미션 릴레이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된다. 체험부스와 홍보부스, 푸드마켓, 마실장터 등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획득 개수에 따라 기념품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2024년 처음 시작한 여주마실장터는 지난해까지 네 차례 운영을 통해 누적 방문객 1만 5천여 명을 기록하며 원도심의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장터로 자리 잡았다.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올가을 축제는 경기실크와 남한강, 전통시장을 잇는 원도심 전체가 무대”라며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남한강 테라스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230020_ffpselbx.png" alt="여주축제.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nbsp;</p>
<p>경기도 여주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구 경기실크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2026 여주 원도심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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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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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의 ‘다섯 번째 여주마실장터’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을 연계해 마련됐다. 근대 산업유산인 경기실크와 남한강의 수변 경관, 인근 전통시장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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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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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 첫날인 30일에는 오전 10시 세종시장 전통시장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여주마실장터, 오후 1시 경기실크 페스티벌이 차례로 문을 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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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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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실크 잠잠 페스티벌’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잠.잠.업’을 슬로건으로 매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 경기실크 일원과 확장부지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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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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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잔디광장 무대인 ‘잠잠스테이지’에서는 지역 공연팀과 버스킹을 비롯해 마술·댄스 공연, 초청 가수 공연, 즉석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에는 잠잠랩 청년창업교육을 통해 선발된 팝업스토어를 대상으로 관객 참여 콘테스트도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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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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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에는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정책홍보부스, 실크로드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강변 확장부지에서는 팝업스토어 7곳과 푸드트럭 6대, 여주지역 주류업체가 참여하는 ‘잠잠나이트마켓’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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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주마실장터’는 ‘강(江)따라~ 장(場)따라~ 여주마실’을 주제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한강 테라스 일원에서 열린다. 지역 상인들의 먹거리 장터와 시민 셀러 플리마켓,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전통놀이·공예·환경 체험장터, 청년 예술인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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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남한강 테라스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대로사 앞 강변도로를 일방통행 체계로 전환하고 보행 중심의 수변 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이번 축제가 조성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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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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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한강 테라스에는 전망 데크와 휴식 공간, 한글 디자인 벤치 등이 마련돼 있다. 청심루 터와 대로사, 경기실크 등 주변 역사·문화자원과도 연결돼 있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넘어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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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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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장 곳곳에서는 ‘잠업미션 릴레이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된다. 체험부스와 홍보부스, 푸드마켓, 마실장터 등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획득 개수에 따라 기념품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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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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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4년 처음 시작한 여주마실장터는 지난해까지 네 차례 운영을 통해 누적 방문객 1만 5천여 명을 기록하며 원도심의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장터로 자리 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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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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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올가을 축제는 경기실크와 남한강, 전통시장을 잇는 원도심 전체가 무대”라며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남한강 테라스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592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0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22:5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5</guid>
		<title><![CDATA[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지구별 환경생태 탐험대’ 운영…가족 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지구별 환경생태 탐험대’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미래세대가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의 관람 중심 생태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고 탐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의 흥미와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장에는 탄소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 책놀이터, 박스놀이터, 캠핑·밧줄놀이터, 정크워크숍, 동물 친구들을 만나다, 굿즈존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놀이와 창작활동을 즐기면서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탄소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에서는 전기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놀이기구를 통해 친환경 놀이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정크워크숍에서는 일회용 페트컵과 CD관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와 커피박 활용 체험을 운영해 자원을 다시 사용하는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의 대표 생태자원인 천연기념물 수달 관람과 공원 내 자연생태시설 탐방도 연계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자연 속 생태환경을 살펴보며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행사에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생태교육과 가족 체험관광이 어우러진 구례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행사 기간 관람객 안전관리와 체험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수달 관람과 환경생태교육을 연계한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225703_kvfonely.jpg" alt="구례수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섬진강수달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지구별 환경생태 탐험대’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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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행사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미래세대가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의 관람 중심 생태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고 탐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의 흥미와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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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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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에는 탄소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 책놀이터, 박스놀이터, 캠핑·밧줄놀이터, 정크워크숍, 동물 친구들을 만나다, 굿즈존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공간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놀이와 창작활동을 즐기면서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p>
<p>
   <br />
</p>
<p>탄소중립 친환경 나무놀이터에서는 전기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놀이기구를 통해 친환경 놀이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정크워크숍에서는 일회용 페트컵과 CD관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와 커피박 활용 체험을 운영해 자원을 다시 사용하는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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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섬진강수달생태공원의 대표 생태자원인 천연기념물 수달 관람과 공원 내 자연생태시설 탐방도 연계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자연 속 생태환경을 살펴보며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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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행사에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생태교육과 가족 체험관광이 어우러진 구례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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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구례군은 행사 기간 관람객 안전관리와 체험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수달 관람과 환경생태교육을 연계한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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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59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0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22:5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4</guid>
		<title><![CDATA[전남관광재단, 남부권 관광 상생아카데미 1회차 마무리…미식관광 협력 모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여수시와 광주 양림동 일원에서 열린 ‘남부권 관광 협력 민관 상생아카데미’ 1회차 전남·광주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아카데미는 ‘미식 문화관광 살롱’을 주제로 로컬크리에이터와 민간 관광사업자, 관광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관광업무 담당자,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관광추진조직 등 50명 내외가 참여했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공공과 민간이 지역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조강연과 토론, 권역별 워크숍,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은 순천 ‘쉴랑게’와 ‘구미라면축제’ 사례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숙박, 공간을 결합한 미식관광 기획 방안을 소개했다. 아울러 관광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고 공유해 지역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어진 상생토크쇼에서는 목포대학교 관광학부 심원섭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과 장혜선 사무관, 여수부엌 정인숙 대표, 혜윰지속가능연구소 조혜원 대표가 참여해 지역 특화자원의 연계와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공공·민간의 역할 분담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워크숍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의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관광상품과 콘텐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후속 실행과제도 논의했다.

   

현장답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둘러보고 로컬푸드 네트워킹에 참여했으며, 2일 차에는 광주 양림골목비엔날레와 지역 미식공간을 방문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음식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봤다.

   

남부권 관광 협력 민관 상생아카데미는 전남·광주권을 시작으로 부산·울산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된다. 2회차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부산·울산권에서 ‘바다와 도시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며, 해양·도시 관광자원의 연계 방안을 다룬다. 3회차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남권에서 ‘로컬 웰니스 리트릿’을 주제로 진행되며, 자연 속 체류와 휴식을 활용한 지역 웰니스 관광을 모색할 예정이다.

   

전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 기반을 다졌다”며 “도출된 협력과제와 현장 의견을 종합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225246_zxmibybn.jpg" alt="전남상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여수시와 광주 양림동 일원에서 열린 ‘남부권 관광 협력 민관 상생아카데미’ 1회차 전남·광주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상생아카데미는 ‘미식 문화관광 살롱’을 주제로 로컬크리에이터와 민간 관광사업자, 관광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관광업무 담당자,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관광추진조직 등 50명 내외가 참여했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공공과 민간이 지역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기조강연과 토론, 권역별 워크숍,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은 순천 ‘쉴랑게’와 ‘구미라면축제’ 사례를 바탕으로 식재료와 숙박, 공간을 결합한 미식관광 기획 방안을 소개했다. 아울러 관광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고 공유해 지역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p>
<p>
   <br />
</p>
<p>이어진 상생토크쇼에서는 목포대학교 관광학부 심원섭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과 장혜선 사무관, 여수부엌 정인숙 대표, 혜윰지속가능연구소 조혜원 대표가 참여해 지역 특화자원의 연계와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공공·민간의 역할 분담을 논의했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권역별 워크숍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의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관광상품과 콘텐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후속 실행과제도 논의했다.</p>
<p>
   <br />
</p>
<p>현장답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둘러보고 로컬푸드 네트워킹에 참여했으며, 2일 차에는 광주 양림골목비엔날레와 지역 미식공간을 방문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음식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봤다.</p>
<p>
   <br />
</p>
<p>남부권 관광 협력 민관 상생아카데미는 전남·광주권을 시작으로 부산·울산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된다. 2회차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부산·울산권에서 ‘바다와 도시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며, 해양·도시 관광자원의 연계 방안을 다룬다. 3회차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남권에서 ‘로컬 웰니스 리트릿’을 주제로 진행되며, 자연 속 체류와 휴식을 활용한 지역 웰니스 관광을 모색할 예정이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 기반을 다졌다”며 “도출된 협력과제와 현장 의견을 종합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58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3:0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22:5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3</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 장 앞마당 콘서트’ 17일 개최…문화공연·제철과일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7일 경기도청 내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에서 경기아트센터와 협업해 ‘경기, 장 앞마당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은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도담뜰 인근 보행몰 경기도서관 옆에 약 400㎡ 규모로 조성된 복합 문화·관광공간이다.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문화·관광 분야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고 있다.

   

이 공간은 도민들이 전시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경기도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여러 기관이나 행사장을 각각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한곳에서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7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화려한 풍선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정주연을 비롯해 역동적인 비트와 래핑이 돋보이는 힙합 그룹 노이지보이즈, 전통 국악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국악팀 프로젝트 락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2025~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에 선정된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활동의 가치를 도민과 나누기 위해 경기아트센터와 함께 기획됐다.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공연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경기도 공공기관 간 협업 프로그램으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담뜰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과 연계해 진행된다.

   

도래미마켓에서는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농산물 리워드와 고객만족도 조사, 카카오채널 추가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장바구니와 텀블러 나눔, 어린이를 위한 솜사탕 공연 등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도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3405_emzbrpww.png" alt="경1.png" style="width: 786px; height: 515px;"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7일 경기도청 내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에서 경기아트센터와 협업해 ‘경기, 장 앞마당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
   <br />
</p>
<p>‘컬처라운지 경기, 장(場)’은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도담뜰 인근 보행몰 경기도서관 옆에 약 400㎡ 규모로 조성된 복합 문화·관광공간이다.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문화·관광 분야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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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공간은 도민들이 전시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경기도 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여러 기관이나 행사장을 각각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한곳에서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17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화려한 풍선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정주연을 비롯해 역동적인 비트와 래핑이 돋보이는 힙합 그룹 노이지보이즈, 전통 국악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국악팀 프로젝트 락이 무대에 오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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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공연은 2025~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에 선정된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활동의 가치를 도민과 나누기 위해 경기아트센터와 함께 기획됐다.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공연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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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경기도 공공기관 간 협업 프로그램으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담뜰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도래미마켓 ‘제철과일 특별전’과 연계해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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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도래미마켓에서는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농산물 리워드와 고객만족도 조사, 카카오채널 추가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장바구니와 텀블러 나눔, 어린이를 위한 솜사탕 공연 등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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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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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공공기관과 협력해 다채로운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도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108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3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2</guid>
		<title><![CDATA[서울시, IMEX America 2026서 MICE 행사 유치 성과…비즈니스 상담 343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열린 미주 최대 MICE 전문 전시회 ‘IMEX America 2026’에서 단독 서울 홍보관을 운영해 총 34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신규 MICE 행사 12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을 비롯해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소속 10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amp; 레지던스, 콘래드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등 호텔과 MICE 전문기업들이 ‘TEAM SEOUL’이라는 이름으로 공동 세일즈를 펼치며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서울의 MICE 경쟁력을 알렸다.

   

서울시는 이번 전시에서 실질적인 행사 유치 가능성이 높은 핵심 바이어와의 상담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했다. 개방형 이벤트보다는 실제 행사 유치 권한을 가진 바이어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상담의 질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340여 건의 핵심 바이어 데이터베이스(DB)를 새롭게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서울의 일상과 문화를 소개하는 교류 프로그램도 관심을 모았다. 한국식 치킨과 맥주를 주제로 마련한 ‘서울 해피아워’에는 300명이 넘는 바이어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가며 서울의 음식문화와 관광 매력을 경험했다.

   

미주 시장 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도 추진했다. 10월 14일 열린 글로벌 국제회의기획사(PCO) 협의체 ‘INCON’ 대상 단독 설명회에는 캐나다 ICS와 멕시코 BTC 등 주요 회원사의 핵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미주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국제회의와 MICE 행사를 유치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혔다.

   

현장 홍보에서는 2026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인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를 활용한 대형 화보 백월과 신규 홍보영상이 주목받았다. 서울 홍보관은 전시 기간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며 서울의 도시 브랜드와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MICE 산업은 대규모 인원의 장기 체류를 이끌고, 숙박·관광·식음료 등 다양한 연관 산업에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이번 IMEX America에서 확보한 비즈니스 상담과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행사 유치로 연결해 서울의 국제 MICE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3006_vfcncfxo.jpg" alt="서울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64px;" /></p>
<p>&nbsp;</p>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열린 미주 최대 MICE 전문 전시회 ‘IMEX America 2026’에서 단독 서울 홍보관을 운영해 총 34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신규 MICE 행사 12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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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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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전시에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을 비롯해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소속 10개 회원사가 참여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amp; 레지던스, 콘래드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등 호텔과 MICE 전문기업들이 ‘TEAM SEOUL’이라는 이름으로 공동 세일즈를 펼치며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서울의 MICE 경쟁력을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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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서울시는 이번 전시에서 실질적인 행사 유치 가능성이 높은 핵심 바이어와의 상담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했다. 개방형 이벤트보다는 실제 행사 유치 권한을 가진 바이어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상담의 질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340여 건의 핵심 바이어 데이터베이스(DB)를 새롭게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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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의 일상과 문화를 소개하는 교류 프로그램도 관심을 모았다. 한국식 치킨과 맥주를 주제로 마련한 ‘서울 해피아워’에는 300명이 넘는 바이어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가며 서울의 음식문화와 관광 매력을 경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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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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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주 시장 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도 추진했다. 10월 14일 열린 글로벌 국제회의기획사(PCO) 협의체 ‘INCON’ 대상 단독 설명회에는 캐나다 ICS와 멕시코 BTC 등 주요 회원사의 핵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미주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국제회의와 MICE 행사를 유치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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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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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 홍보에서는 2026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인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를 활용한 대형 화보 백월과 신규 홍보영상이 주목받았다. 서울 홍보관은 전시 기간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며 서울의 도시 브랜드와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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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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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MICE 산업은 대규모 인원의 장기 체류를 이끌고, 숙박·관광·식음료 등 다양한 연관 산업에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이번 IMEX America에서 확보한 비즈니스 상담과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행사 유치로 연결해 서울의 국제 MICE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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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105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2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1</guid>
		<title><![CDATA[스포츠 브랜드, 경량 패딩 경쟁 본격화…보온 기술·소재 차별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경량 패딩이 가을·겨울(FW) 시즌 주요 아우터로 자리 잡으면서 스포츠 패션업계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브랜드들은 제품 출시 시기를 앞당기는 한편, 가벼운 착용감뿐 아니라 충전재와 원단, 보온 기술, 디자인 등을 차별화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은 프리미엄 초경량 아우터 ‘S999 다운 재킷’ 시리즈를 출시했다. 경량성과 보온성, 복원력 등 다운웨어의 핵심 기능을 강화한 제품군으로, 소재와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주력 제품인 ‘S999 스카이 슬림 다운’ 재킷에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 중 독점 공급받은 최상급 ‘머스코비95’ 충전재를 적용했다. 솜털 비중을 95%까지 높이고 999+ 필파워를 구현해 가벼운 무게에도 뛰어난 보온성과 복원력을 갖췄다. 충전재의 불순물을 99.9% 제거하는 정밀 세척 공정을 적용해 청결도도 강화했다.

디자인은 부피감을 줄인 슬림핏으로 완성했다. 간절기 러닝과 가벼운 야외활동은 물론 출퇴근 등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일상복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

아디다스(Adidas)는 경량 패딩 ‘퍼스트 레이 다운 재킷(FIRST RAY DOWN JACKET)’을 선보였다. ‘태양보다 먼저 몸을 데워주는 첫 번째 레이어’를 콘셉트로 600 필파워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확보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삼선 로고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으며, 다양한 색상을 구성해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폭넓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플라잉77 구스다운’ 시리즈에 7데니어 초경량 원사를 적용해 소재 경쟁력을 높였다. 얇고 가벼운 원단으로 제품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충전재가 밖으로 빠져나오는 현상을 줄이기 위한 코팅 기술과 보온성을 높이는 그래핀 탄소섬유를 적용했다. 여성 소비자를 위한 ‘우먼스 플라잉 에어리 경량다운’도 함께 선보였다.

영국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UMBRO)는 ‘엑스레이 초경량 다운’을 출시했다. 기능성 충전재인 컴포템프(COMFORTEMP) 웰론과 투명감 있는 립스탑 원단을 결합해 충전재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디자인을 구현했다. 가벼운 착용감에 부드러운 색상을 더했으며, 소비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6종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경량 패딩이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폭넓게 활용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도 가벼움을 넘어 보온성, 소재, 디자인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포츠 브랜드들이 차별화된 소재와 기술을 앞세워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다이나핏도 S999 시리즈를 통해 기능성과 일상 활용도를 모두 갖춘 경량 다운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2608_mkrrflpb.png" alt="다이나핏.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경량 패딩이 가을·겨울(FW) 시즌 주요 아우터로 자리 잡으면서 스포츠 패션업계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브랜드들은 제품 출시 시기를 앞당기는 한편, 가벼운 착용감뿐 아니라 충전재와 원단, 보온 기술, 디자인 등을 차별화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p>
<p><br /></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은 프리미엄 초경량 아우터 ‘S999 다운 재킷’ 시리즈를 출시했다. 경량성과 보온성, 복원력 등 다운웨어의 핵심 기능을 강화한 제품군으로, 소재와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p>
<p><br /></p>
<p>주력 제품인 ‘S999 스카이 슬림 다운’ 재킷에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 중 독점 공급받은 최상급 ‘머스코비95’ 충전재를 적용했다. 솜털 비중을 95%까지 높이고 999+ 필파워를 구현해 가벼운 무게에도 뛰어난 보온성과 복원력을 갖췄다. 충전재의 불순물을 99.9% 제거하는 정밀 세척 공정을 적용해 청결도도 강화했다.</p>
<p><br /></p>
<p>디자인은 부피감을 줄인 슬림핏으로 완성했다. 간절기 러닝과 가벼운 야외활동은 물론 출퇴근 등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일상복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p>
<p><br /></p>
<p>아디다스(Adidas)는 경량 패딩 ‘퍼스트 레이 다운 재킷(FIRST RAY DOWN JACKET)’을 선보였다. ‘태양보다 먼저 몸을 데워주는 첫 번째 레이어’를 콘셉트로 600 필파워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확보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삼선 로고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으며, 다양한 색상을 구성해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폭넓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뉴발란스(NEW BALANCE)는 ‘플라잉77 구스다운’ 시리즈에 7데니어 초경량 원사를 적용해 소재 경쟁력을 높였다. 얇고 가벼운 원단으로 제품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충전재가 밖으로 빠져나오는 현상을 줄이기 위한 코팅 기술과 보온성을 높이는 그래핀 탄소섬유를 적용했다. 여성 소비자를 위한 ‘우먼스 플라잉 에어리 경량다운’도 함께 선보였다.</p>
<p><br /></p>
<p>영국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UMBRO)는 ‘엑스레이 초경량 다운’을 출시했다. 기능성 충전재인 컴포템프(COMFORTEMP) 웰론과 투명감 있는 립스탑 원단을 결합해 충전재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디자인을 구현했다. 가벼운 착용감에 부드러운 색상을 더했으며, 소비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6종의 제품으로 구성했다.</p>
<p><br /></p>
<p>다이나핏 관계자는 “경량 패딩이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폭넓게 활용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도 가벼움을 넘어 보온성, 소재, 디자인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포츠 브랜드들이 차별화된 소재와 기술을 앞세워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다이나핏도 S999 시리즈를 통해 기능성과 일상 활용도를 모두 갖춘 경량 다운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2647_rhqhqdko.png" alt="다.png" style="width: 240px; height: 203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2656_gqvuqfsu.png" alt="다1.png" style="width: 240px; height: 172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2707_hzdpiihi.png" alt="다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103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2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20</guid>
		<title><![CDATA[정선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가을 단풍 절정…숲속 음악회도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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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에 위치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형형색색의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아름다운 단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가을 나들이객들에게 수목원과 인근 체험시설을 함께 즐길 것을 추천했다.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림휴식 공간이다. 가을철에는 울긋불긋 물든 숲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수목원과 인접한 백두대간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시설과 함께 숲 트레킹, 산림치유, 아로마 감정오일 테라피,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풍 감상뿐 아니라 숙박과 체험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류형 여행지로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백두대간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음악치유 행사인 ‘숲속 작은음악회’가 열린다.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가 공연에 참여해 가을 숲의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풍 시즌을 맞아 방문객이 수목원과 체험단지의 가을 풍경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홍보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드는 시기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단풍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목원과 체험단지를 연계한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4810_qyhwgyph.png" alt="백두대간.png" style="width: 601px; height: 448px;" />
</p>
<p data-pm-slice="1 1 []">&nbsp;</p>
<p data-pm-slice="1 1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에 위치한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형형색색의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아름다운 단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가을 나들이객들에게 수목원과 인근 체험시설을 함께 즐길 것을 추천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림휴식 공간이다. 가을철에는 울긋불긋 물든 숲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수목원과 인접한 백두대간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시설과 함께 숲 트레킹, 산림치유, 아로마 감정오일 테라피,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풍 감상뿐 아니라 숙박과 체험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류형 여행지로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특히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백두대간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음악치유 행사인 ‘숲속 작은음악회’가 열린다.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가 공연에 참여해 가을 숲의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이와 함께 단풍 시즌을 맞아 방문객이 수목원과 체험단지의 가을 풍경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홍보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드는 시기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단풍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목원과 체험단지를 연계한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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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1044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22:2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4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9</guid>
		<title><![CDATA[구례군, 정원관리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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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군수 장길선)은 정원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도록 정원관리 평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밀착형·취미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군민들이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히고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텃밭정원을 비롯해 토양관리법, 텃밭생태계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총 32시간, 8강 과정으로 구성되며, 오는 10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정원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실용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포함한 구례군민이며, 접수는 오는 10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과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리산정원 및 구례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초보자들도 바로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가드닝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정원을 가꾸며 일상에 편안한 쉼과 여유가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정원관리 역량을 높이고, 정원을 매개로 한 여가문화와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61937_pewxelvo.jpg" alt="정원관리 평생교육’수강생 모집).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
</p>
<p>&nbsp;</p>
<p>구례군(군수 장길선)은 정원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도록 정원관리 평생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생활밀착형·취미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군민들이 정원 가꾸기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히고 생활 속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텃밭정원을 비롯해 토양관리법, 텃밭생태계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p>
<p>
   <br />
</p>
<p>교육은 총 32시간, 8강 과정으로 구성되며, 오는 10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정원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실용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br />
</p>
<p>신청 대상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포함한 구례군민이며, 접수는 오는 10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교육과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리산정원 및 구례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초보자들도 바로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가드닝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정원을 가꾸며 일상에 편안한 쉼과 여유가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구례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정원관리 역량을 높이고, 정원을 매개로 한 여가문화와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487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2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1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8</guid>
		<title><![CDATA[독일 베를린서 ‘K-뷰티 오픈 데이’ 개최…한국 뷰티 브랜드 20개 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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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 20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뷰티 제품과 관리법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오는 10월 17일 문화원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 20개가 참여하는 ‘K-뷰티 오픈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스킨케어부터 향수, 헤어케어, 네일아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의 피부와 취향에 맞는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원이 기획한 한국문화 프로그램 시리즈 ‘할로 코레아 2026’의 K-뷰티 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문화원은 K-뷰티 멀티브랜드숍 예뽀앤순수(Yeppo&amp;Soonsoo),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협력해 한국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현지 소비자와 브랜드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뽀앤순수와 함께 마련하는 브랜드 부스에는 Heveblue, Purito, Mamonde, EQQUALBERRY, hwarang’, VT Cosmetics, belif, Laonsi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피부 관리 제품부터 식물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네일아트 제품까지 각 브랜드의 특색을 담은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 소개와 체험을 결합한 워크숍도 총 7회 운영한다. hwarang’과 VT Cosmetics는 제품의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Laonsi는 자외선(UV) 램프 없이 부착할 수 있는 젤 네일 스트립을 활용한 네일아트 워크숍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뷰티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

   

코트라의 ‘KOTRA RECOMMENDS’ 부스에서는 THANK YOU FARMER, ahro, MAKA, UAHAGE, OMITTED, B.O.M, MAYMER, HARAMOON, ABELTY, HARU HUGA, DAMTONE, AIPPO 등 12개 브랜드를 소개한다.

   

이들 브랜드는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수와 전문 헤어케어 기술을 적용한 브러시, 비건·젠더리스 스킨케어 제품, 전통 원료와 현대 피부과학을 접목한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선보인다. 독일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한국 뷰티 브랜드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의 특징과 가치를 직접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된다. 워크숍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워크숍 참가자에게는 베를린 쇼핑몰 몰 오브 베를린(Mall of Berlin)에 입점한 예뽀앤순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제품 체험과 브랜드 소개를 통해 K-뷰티의 특징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한국의 문화와 감성까지 알리는 자리다. 문화원은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 뷰티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상근 주독일한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그 안에 담긴 아이디어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방문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K-뷰티를 발견하고 한국문화에 관한 관심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예약한 시간대에 입장할 수 있으며, 시간대별 선착순 300명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의 최대 체류 시간은 1시간이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은 주독일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60150_zqmzkeie.png" alt="독.png" style="width: 354px; height: 493px;" /></p>
<p>&nbsp;</p>
<p>독일 베를린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 20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뷰티 제품과 관리법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p>
<p>
   <br />
</p>
<p>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오는 10월 17일 문화원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 20개가 참여하는 ‘K-뷰티 오픈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스킨케어부터 향수, 헤어케어, 네일아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의 피부와 취향에 맞는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문화원이 기획한 한국문화 프로그램 시리즈 ‘할로 코레아 2026’의 K-뷰티 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문화원은 K-뷰티 멀티브랜드숍 예뽀앤순수(Yeppo&amp;Soonsoo),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협력해 한국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현지 소비자와 브랜드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br />
</p>
<p>예뽀앤순수와 함께 마련하는 브랜드 부스에는 Heveblue, Purito, Mamonde, EQQUALBERRY, hwarang’, VT Cosmetics, belif, Laonsi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피부 관리 제품부터 식물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네일아트 제품까지 각 브랜드의 특색을 담은 제품을 선보인다.</p>
<p>
   <br />
</p>
<p>제품 소개와 체험을 결합한 워크숍도 총 7회 운영한다. hwarang’과 VT Cosmetics는 제품의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Laonsi는 자외선(UV) 램프 없이 부착할 수 있는 젤 네일 스트립을 활용한 네일아트 워크숍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뷰티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p>
<p>
   <br />
</p>
<p>코트라의 ‘KOTRA RECOMMENDS’ 부스에서는 THANK YOU FARMER, ahro, MAKA, UAHAGE, OMITTED, B.O.M, MAYMER, HARAMOON, ABELTY, HARU HUGA, DAMTONE, AIPPO 등 12개 브랜드를 소개한다.</p>
<p>
   <br />
</p>
<p>이들 브랜드는 한국적 감성을 담은 향수와 전문 헤어케어 기술을 적용한 브러시, 비건·젠더리스 스킨케어 제품, 전통 원료와 현대 피부과학을 접목한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선보인다. 독일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한국 뷰티 브랜드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의 특징과 가치를 직접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
   <br />
</p>
<p>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된다. 워크숍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방문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워크숍 참가자에게는 베를린 쇼핑몰 몰 오브 베를린(Mall of Berlin)에 입점한 예뽀앤순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제품 체험과 브랜드 소개를 통해 K-뷰티의 특징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한국의 문화와 감성까지 알리는 자리다. 문화원은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 뷰티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양상근 주독일한국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그 안에 담긴 아이디어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방문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K-뷰티를 발견하고 한국문화에 관한 관심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예약한 시간대에 입장할 수 있으며, 시간대별 선착순 300명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의 최대 체류 시간은 1시간이며, 자세한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은 주독일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476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0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6:0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7</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미 맛과 문화를 체험하는 미식여행 ‘밥심위크’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인 경기미를 주제로 한 체험형 로컬여행 프로그램 ‘밥심위크’를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로컬여행 브랜드 ‘주말엔 경기로’의 미식여행 프로그램 ‘밥심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밥심위크’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경기미의 다양한 맛과 지역의 식문화를 여행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농부와의 만남부터 경기미 테이스팅, 밥 짓기 체험까지 한 그릇의 밥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엔 경기로’의 5개 테마 가운데 하나다. ‘주말엔 경기로’는 경기산과 송산포도, 경기미, 경기도자, 남한산성 등 경기도의 친숙한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연결해 총 17회의 체험형 로컬여행을 선보이고 있다.

   

핵심 프로그램은 밥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경기미 테이스팅이다. 참가자들은 파주 참드림, 화성 수향미, 이천 알찬미, 여주 진상미 등 경기미 4종으로 지은 밥을 맛보며 품종별 맛과 향, 식감의 차이를 비교한다. 평소 무심코 먹던 밥을 깊이 있게 음미하고 자신에게 맞는 쌀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

   

밥 소믈리에에게 맛있는 밥을 짓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지은 밥을 이천 농촌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반찬과 함께 맛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경기미의 매력을 체험하고 일상에서도 맛있는 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회차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회차인 17일에는 여주 ‘내가농부’의 경규승 농부를 만나 경기미의 재배와 도정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함승일 밥 소믈리에와 경기미 4종 테이스팅 및 밥 짓기 클래스를 진행하고, 이천 관고전통시장 오일장을 방문해 지역 먹거리와 전통시장 문화를 경험한다.

   

2회차인 24일에는 ‘원이쌀밥’의 신종찬 밥 소믈리에와 함께 경기미 품종별 특징을 알아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쌀을 조합하는 ‘나만의 블렌딩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3회차인 31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승일 밥 소믈리에와 경기미를 맛보고 직접 밥을 지으며 한국의 밥 문화와 경기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이천의 지역 사업체인 ‘카페 흥만소’에서 이천쌀로 만든 크림빵을 맛보고,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다양한 밥그릇을 살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쌀을 매개로 지역의 미식과 문화, 산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기존 17회 프로그램과 별도로 오는 11월 중순 ‘주말엔 경기로’ 앙코르 투어 2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미 미식여행 ‘밥심위크’와 여주 도자여행 ‘소소위크’를 각각 1회씩 선보이며,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gglocaltour.com)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미의 맛과 가치를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지역 생산자와 로컬 사업체를 연계한 체험형 여행으로 지역관광의 매력을 확산할 계획”이라며 “매일 먹는 밥 한 끼에도 지역의 이야기와 새로운 즐거움이 담겨 있는 만큼 경기미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경기도의 일상 속 자원이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55713_hnfeiliy.png" alt="밥심위크 밥심여행 포스터.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1px;"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인 경기미를 주제로 한 체험형 로컬여행 프로그램 ‘밥심위크’를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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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로컬여행 브랜드 ‘주말엔 경기로’의 미식여행 프로그램 ‘밥심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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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밥심위크’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경기미의 다양한 맛과 지역의 식문화를 여행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농부와의 만남부터 경기미 테이스팅, 밥 짓기 체험까지 한 그릇의 밥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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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엔 경기로’의 5개 테마 가운데 하나다. ‘주말엔 경기로’는 경기산과 송산포도, 경기미, 경기도자, 남한산성 등 경기도의 친숙한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연결해 총 17회의 체험형 로컬여행을 선보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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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핵심 프로그램은 밥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경기미 테이스팅이다. 참가자들은 파주 참드림, 화성 수향미, 이천 알찬미, 여주 진상미 등 경기미 4종으로 지은 밥을 맛보며 품종별 맛과 향, 식감의 차이를 비교한다. 평소 무심코 먹던 밥을 깊이 있게 음미하고 자신에게 맞는 쌀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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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밥 소믈리에에게 맛있는 밥을 짓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지은 밥을 이천 농촌체험마을에서 준비한 반찬과 함께 맛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경기미의 매력을 체험하고 일상에서도 맛있는 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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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회차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회차인 17일에는 여주 ‘내가농부’의 경규승 농부를 만나 경기미의 재배와 도정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함승일 밥 소믈리에와 경기미 4종 테이스팅 및 밥 짓기 클래스를 진행하고, 이천 관고전통시장 오일장을 방문해 지역 먹거리와 전통시장 문화를 경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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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회차인 24일에는 ‘원이쌀밥’의 신종찬 밥 소믈리에와 함께 경기미 품종별 특징을 알아보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쌀을 조합하는 ‘나만의 블렌딩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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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회차인 31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함승일 밥 소믈리에와 경기미를 맛보고 직접 밥을 지으며 한국의 밥 문화와 경기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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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밖에도 이천의 지역 사업체인 ‘카페 흥만소’에서 이천쌀로 만든 크림빵을 맛보고,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다양한 밥그릇을 살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쌀을 매개로 지역의 미식과 문화, 산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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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기존 17회 프로그램과 별도로 오는 11월 중순 ‘주말엔 경기로’ 앙코르 투어 2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미 미식여행 ‘밥심위크’와 여주 도자여행 ‘소소위크’를 각각 1회씩 선보이며,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gglocaltour.com)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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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미의 맛과 가치를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지역 생산자와 로컬 사업체를 연계한 체험형 여행으로 지역관광의 매력을 확산할 계획”이라며 “매일 먹는 밥 한 끼에도 지역의 이야기와 새로운 즐거움이 담겨 있는 만큼 경기미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경기도의 일상 속 자원이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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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474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0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5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6</guid>
		<title><![CDATA[전남관광재단, 해외 10개국 17개 여행사 초청 팸투어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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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이 해외 주요 여행사와 함께 전남의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신규 방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해외 10개국 17개 핵심여행사 임직원을 초청해 담양·영암·강진 일원에서 ‘2026 해외 핵심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재단과의 협업으로 서울에 집중된 외래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확대하고, 전남광주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방한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여행사는 독일과 영국 등 구미주 시장을 비롯해 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등 동남아 시장, 대만·중국·홍콩 등 중화권 시장을 대표하는 17개 여행사다. 각 여행사의 대표와 상품 기획·영업 담당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남도 관광자원의 상품화 가능성을 살펴봤다.

   

첫날인 14일에는 담양에서 대한민국 식품명인 기순도의 전통 발효음식을 체험하고 추성주 전통 양조장을 방문해 남도의 미식문화를 경험했다. 이어 죽녹원을 둘러보며 담양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영암 영산재에서는 한국 전통 고택 숙박과 국악공연을 통해 남도 고유의 문화와 정취를 체험했다.

   

15일에는 강진으로 이동해 월남사와 백운동별서정원을 방문했다. 백운차실에서는 차와 자연이 어우러진 티 피크닉을 체험했으며, 한국민화뮤지엄과 가우도 짚트랙을 찾아 전통문화와 자연·웰니스, 액티비티를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경험했다.

   

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관광지 답사를 넘어 해외 여행사들이 실제 관광상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와 미식, 자연, 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현장 체험을 통해 국가별 관광객의 선호도와 상품화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과 전남광주를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관광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해외 핵심여행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참가 여행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모객을 통해 실질적인 외래관광객 유치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팸투어는 해외 핵심여행사들이 남도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실제 방한 관광상품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서울관광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과 전남광주를 잇는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전남광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55324_ssyrhssl.jpg" alt="전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전남관광재단이 해외 주요 여행사와 함께 전남의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신규 방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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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해외 10개국 17개 핵심여행사 임직원을 초청해 담양·영암·강진 일원에서 ‘2026 해외 핵심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재단과의 협업으로 서울에 집중된 외래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확대하고, 전남광주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방한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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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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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 여행사는 독일과 영국 등 구미주 시장을 비롯해 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등 동남아 시장, 대만·중국·홍콩 등 중화권 시장을 대표하는 17개 여행사다. 각 여행사의 대표와 상품 기획·영업 담당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남도 관광자원의 상품화 가능성을 살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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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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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날인 14일에는 담양에서 대한민국 식품명인 기순도의 전통 발효음식을 체험하고 추성주 전통 양조장을 방문해 남도의 미식문화를 경험했다. 이어 죽녹원을 둘러보며 담양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영암 영산재에서는 한국 전통 고택 숙박과 국악공연을 통해 남도 고유의 문화와 정취를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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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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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일에는 강진으로 이동해 월남사와 백운동별서정원을 방문했다. 백운차실에서는 차와 자연이 어우러진 티 피크닉을 체험했으며, 한국민화뮤지엄과 가우도 짚트랙을 찾아 전통문화와 자연·웰니스, 액티비티를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경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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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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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관광지 답사를 넘어 해외 여행사들이 실제 관광상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와 미식, 자연, 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현장 체험을 통해 국가별 관광객의 선호도와 상품화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과 전남광주를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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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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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남관광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해외 핵심여행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참가 여행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모객을 통해 실질적인 외래관광객 유치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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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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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팸투어는 해외 핵심여행사들이 남도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실제 방한 관광상품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서울관광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과 전남광주를 잇는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전남광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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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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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5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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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 명성산, 억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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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54807_shmfcabs.jpg" alt="억새꽃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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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4687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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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0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5:47: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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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 운악산,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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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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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54601_nuydrcvo.jpg" alt="포천운악산_가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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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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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05:26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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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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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2, 발열 구스다운 적용한 경량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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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경량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AEROSPHERE ZERO)’를 출시한다.

에어로스피어 제로는 태양광을 흡수해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 구스다운 충전재와 열 손실을 줄이는 특수 안감을 결합한 ‘히트돔(HEAT DOME)’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충전재에는 프리미엄 유러피안 발열 구스다운을 사용했다. 솜털과 깃털을 90대 10 비율로 구성해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볼륨감과 보온성을 확보했다. 특히 빛을 흡수해 열로 전환하는 광발열 특성을 적용해 햇빛을 받는 환경에서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감에는 초경량 특수 단열 소재인 에어로겔과 세라믹을 적용했다. 에어로겔은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하고, 세라믹 안감은 체온에서 발생하는 복사열을 안쪽으로 반사해 열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안감의 이중 보온 구조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디자인은 미니멀한 퀼팅 패턴을 적용해 슬림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살렸다. 지퍼 라인과 후드 테두리에는 톤온톤 컬러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밑단에는 조절 가능한 스트링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캐주얼룩부터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한 고프코어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블루 그레이, 어스 스톤, 실버, 블랙, 다크 오렌지 등 5가지로 출시된다. 여성용은 블루 그레이, 다크 어스,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남녀 제품 모두 35만 9,000원이다.

노성훈 K2 의류기획팀 이사는 “에어로스피어 제로는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결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높인 제품”이라며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다운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4506_wsagbgfw.jpg" alt="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경량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AEROSPHERE ZERO)’를 출시한다.</p>
<p><br /></p>
<p>에어로스피어 제로는 태양광을 흡수해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 구스다운 충전재와 열 손실을 줄이는 특수 안감을 결합한 ‘히트돔(HEAT DOME)’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충전재에는 프리미엄 유러피안 발열 구스다운을 사용했다. 솜털과 깃털을 90대 10 비율로 구성해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볼륨감과 보온성을 확보했다. 특히 빛을 흡수해 열로 전환하는 광발열 특성을 적용해 햇빛을 받는 환경에서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안감에는 초경량 특수 단열 소재인 에어로겔과 세라믹을 적용했다. 에어로겔은 외부의 찬 공기를 차단하고, 세라믹 안감은 체온에서 발생하는 복사열을 안쪽으로 반사해 열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안감의 이중 보온 구조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p>
<p><br /></p>
<p>디자인은 미니멀한 퀼팅 패턴을 적용해 슬림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살렸다. 지퍼 라인과 후드 테두리에는 톤온톤 컬러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밑단에는 조절 가능한 스트링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캐주얼룩부터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한 고프코어룩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블루 그레이, 어스 스톤, 실버, 블랙, 다크 오렌지 등 5가지로 출시된다. 여성용은 블루 그레이, 다크 어스,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남녀 제품 모두 35만 9,000원이다.</p>
<p><br /></p>
<p>노성훈 K2 의류기획팀 이사는 “에어로스피어 제로는 발열 구스다운과 특수 단열 안감을 결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높인 제품”이라며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다운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214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6:0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4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2</guid>
		<title><![CDATA[서울 도심서 전국 7개 지역 가을여행…‘로컬트립 가을소풍’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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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국 7개 지역의 가을 관광 콘텐츠와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만나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가을소풍이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중구 세종대로 119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과 1층 광장 등에서 ‘로컬트립 가을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난해 9월 서울시청 맞은편에 문을 연 도심형 지역관광 플랫폼이다. 강원·경북·안동·전남·제주·충남·경기·전북 등 전국 8개 지자체의 관광 콘텐츠를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품 판매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거점으로, 올해 누적 방문객 22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7개 지역의 가을 관광 콘텐츠와 특산물, 관광상품 등을 선보인다. 덕수궁 돌담길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어우러진 옥상에는 휴게공간을 마련해 도심 속에서 가을소풍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역별로는 경기의 웰니스·휴양관광, 충남의 지역축제·야간관광, 경북의 하반기 축제 등 가을철 여행에 적합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안동의 특산주와 전북의 관광기업 상품, 강원·제주의 관광 굿즈 등 지역의 개성을 담은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카페·디저트 브랜드 밀라플라, 사운디쉬, 유월제주, 철원다움, 허브정원 푸실과 관광굿즈 브랜드 블루자, 이음공방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의 관광명소와 축제를 소개하는 ‘서울관’도 운영한다. 서울의 일상과 동네 고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25개 자치구별 대표 관광명소인 ‘서울에디션 25’를 비롯해 드론라이트쇼 등 서울의 주요 가을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관광지도와 축제·행사 홍보물도 비치해 방문객들이 관심 있는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7개 지역의 대표 명소와 상징을 활용해 나만의 열쇠고리를 만드는 ‘랜드마크 키링 스튜디오’, 지역 특산주를 맛보는 ‘로컬 특산주 시음회’, 가고 싶은 지역의 이정표를 향해 고리를 던지는 ‘소풍 가는 길’ 등이 운영된다.

   

지자체별 부스를 방문해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 ‘가을 소풍 도시락’과 거리 공연 ‘구석구석 라이브’도 진행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공식 인스타그램(@antennashop_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특산주 시음회 사전예약 등 참여 안내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중심으로 참여 지자체와 공동 홍보·마케팅을 확대하고, 서울을 찾은 관광객의 관심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관광 여행상품 개발과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이 지향하는 것은 단순히 지역을 알리는 것을 넘어 서울에서 새로운 지역 여행이 시작되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서울 한복판에서 미처 몰랐던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그 관심이 다음 여행의 목적지로 이어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에서 시작된 여행이 실제 지역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75502_kpkpvnwa.png" alt="가을소풍 홍보 포스터.png" style="width: 567px; height: 802px;" /></p>
<p>&nbsp;</p>
<p>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국 7개 지역의 가을 관광 콘텐츠와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만나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가을소풍이 열린다.</p>
<p>
   <br />
</p>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중구 세종대로 119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과 1층 광장 등에서 ‘로컬트립 가을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p>
<p>
   <br />
</p>
<p>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난해 9월 서울시청 맞은편에 문을 연 도심형 지역관광 플랫폼이다. 강원·경북·안동·전남·제주·충남·경기·전북 등 전국 8개 지자체의 관광 콘텐츠를 전시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품 판매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거점으로, 올해 누적 방문객 22만 명을 넘어섰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7개 지역의 가을 관광 콘텐츠와 특산물, 관광상품 등을 선보인다. 덕수궁 돌담길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어우러진 옥상에는 휴게공간을 마련해 도심 속에서 가을소풍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지역별로는 경기의 웰니스·휴양관광, 충남의 지역축제·야간관광, 경북의 하반기 축제 등 가을철 여행에 적합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안동의 특산주와 전북의 관광기업 상품, 강원·제주의 관광 굿즈 등 지역의 개성을 담은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카페·디저트 브랜드 밀라플라, 사운디쉬, 유월제주, 철원다움, 허브정원 푸실과 관광굿즈 브랜드 블루자, 이음공방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서울의 관광명소와 축제를 소개하는 ‘서울관’도 운영한다. 서울의 일상과 동네 고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25개 자치구별 대표 관광명소인 ‘서울에디션 25’를 비롯해 드론라이트쇼 등 서울의 주요 가을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관광지도와 축제·행사 홍보물도 비치해 방문객들이 관심 있는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p>
<p>
   <br />
</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7개 지역의 대표 명소와 상징을 활용해 나만의 열쇠고리를 만드는 ‘랜드마크 키링 스튜디오’, 지역 특산주를 맛보는 ‘로컬 특산주 시음회’, 가고 싶은 지역의 이정표를 향해 고리를 던지는 ‘소풍 가는 길’ 등이 운영된다.</p>
<p>
   <br />
</p>
<p>지자체별 부스를 방문해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 ‘가을 소풍 도시락’과 거리 공연 ‘구석구석 라이브’도 진행돼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p>
<p>
   <br />
</p>
<p>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공식 인스타그램(@antennashop_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특산주 시음회 사전예약 등 참여 안내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br />
</p>
<p>서울시는 앞으로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중심으로 참여 지자체와 공동 홍보·마케팅을 확대하고, 서울을 찾은 관광객의 관심이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관광 여행상품 개발과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이 지향하는 것은 단순히 지역을 알리는 것을 넘어 서울에서 새로운 지역 여행이 시작되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서울 한복판에서 미처 몰랐던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그 관심이 다음 여행의 목적지로 이어지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지역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서울에서 시작된 여행이 실제 지역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184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7: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5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10</guid>
		<title><![CDATA[부산 태종대서 10월 31일 ‘BEAT-ON 좀비레이스’ 개최…할로윈 이색 러닝]]></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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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0월 31일 태종대 유원지 일원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아 ‘2026 태종대 BEAT-ON 좀비레이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태종대 BEAT-ON 좀비레이스’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태종대의 해안 절경과 등대, 산책로를 배경으로 러닝과 좀비 테마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참가자가 직접 행사 속 주인공이 되어 태종대의 자연경관을 즐기도록 기획됐다.

   

이번 레이스는 할로윈데이인 10월 31일 오후 4시 44분에 출발하며, 참가자들은 4㎞ 코스를 달리면서 좀비 테마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평소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러닝과 테마 연출을 통해 태종대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레이스 시작 전에는 좀비 테마 스트레칭과 치어리딩 등 사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태종대 CGV 자동차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영상 연출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레이스가 끝난 뒤에도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ZPP(좀비 플레이 플레이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좀비 테마 게임과 체험 프로그램, 기록 포토존 등이 마련돼 러닝 이후에도 할로윈 분위기를 이어간다.

   

집결지에서는 EDM 공연과 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개그맨 윤성호의 부캐릭터인 뉴진스님의 EDM 공연이 예정돼 있어 레이스의 긴장감을 축제의 열기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태종대 BEAT-ON 좀비레이스는 태종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러닝과 할로윈, 음악과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 콘텐츠”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할로윈데이에 태종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는 태종대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태종대를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74943_yfayggnp.png" alt="좀비레이스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0월 31일 태종대 유원지 일원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아 ‘2026 태종대 BEAT-ON 좀비레이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br />
</p>
<p>‘태종대 BEAT-ON 좀비레이스’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태종대의 해안 절경과 등대, 산책로를 배경으로 러닝과 좀비 테마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참가자가 직접 행사 속 주인공이 되어 태종대의 자연경관을 즐기도록 기획됐다.</p>
<p>
   <br />
</p>
<p>이번 레이스는 할로윈데이인 10월 31일 오후 4시 44분에 출발하며, 참가자들은 4㎞ 코스를 달리면서 좀비 테마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평소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러닝과 테마 연출을 통해 태종대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br />
</p>
<p>레이스 시작 전에는 좀비 테마 스트레칭과 치어리딩 등 사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태종대 CGV 자동차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영상 연출도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br />
</p>
<p>레이스가 끝난 뒤에도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ZPP(좀비 플레이 플레이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좀비 테마 게임과 체험 프로그램, 기록 포토존 등이 마련돼 러닝 이후에도 할로윈 분위기를 이어간다.</p>
<p>
   <br />
</p>
<p>집결지에서는 EDM 공연과 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개그맨 윤성호의 부캐릭터인 뉴진스님의 EDM 공연이 예정돼 있어 레이스의 긴장감을 축제의 열기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태종대 BEAT-ON 좀비레이스는 태종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러닝과 할로윈, 음악과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 콘텐츠”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할로윈데이에 태종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부산관광공사는 태종대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태종대를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cncn54321@gmail.com 오주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20181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7:5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4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9</guid>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 ⑪] 김치는 왜 숯불에서 더 맛있을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캠핑장에서 고기를 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김치다.

   

삼겹살과 목살을 숯불에 올리고 김치까지 함께 구우면 캠핑 바비큐의 풍미가 한층 풍성해진다. 노릇하게 익은 고기 옆에서 김치가 지글지글 익어가고, 숯불의 열기를 받은 김치에서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향이 퍼진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진다.

   

김치는 왜 생으로 먹을 때보다 구워 먹을 때 더 맛있게 느껴질까?

   

김치는 발효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유기산과 다양한 향미 성분 덕분에 특유의 새콤한 맛과 감칠맛을 지닌다. 여기에 열을 가하면 김치의 수분이 줄어들고 신맛의 느낌이 달라지면서 풍미가 한층 진하게 느껴질 수 있다. 김치에 들어 있는 당류와 여러 성분이 가열 과정에서 변화를 일으키면서 구운 김치 특유의 고소한 향도 만들어진다.

   

특히 잘 익은 김치는 숯불구이에 잘 어울린다. 적당히 익어 새콤한 맛이 살아 있는 김치는 구웠을 때 고기의 기름진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씹을수록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준다.
&nbsp;
&nbsp;

   

[사진 : 숯불 위 석쇠에서 삼겹살과 잘 익은 김치가 함께 구워지는 캠핑 바비큐 장면]

   

김치는 어떻게 구워야 더 맛있을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잘 익은 배추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고기 옆에 올리는 것이다. 김치를 너무 잘게 자르면 수분이 빠르게 줄어들고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적당한 크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김치에 양념이 많이 묻어 있다면 불이 직접 닿는 강한 화력보다는 중간 정도의 열에서 천천히 굽는 편이 좋다. 양념이 쉽게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김치를 한 번씩 뒤집어가며 익히면 겉면은 노릇해지고 속은 적당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김치를 고기와 함께 구울 때는 석쇠 한쪽에 김치를 올려두거나 작은 철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철판을 사용하면 김치가 석쇠 사이로 떨어지는 것을 줄이고, 김치에서 나온 수분과 양념이 지나치게 흘러내리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다.

   

다만 김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수분이 지나치게 줄어들어 질겨지거나 양념이 탈 수 있다. 김치의 상태를 살펴가며 먹기 좋은 정도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nbsp;

   

[사진 : 철판 위에서 붉은 양념이 노릇하게 익어가는 김치와 먹기 좋은 크기로 구워진 김치의 모습]

   

삼겹살과 구운 김치가 특별히 잘 어울리는 이유

   

삼겹살은 지방이 풍부해 고소하고 진한 맛을 낸다. 여기에 새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는 김치를 곁들이면 서로 다른 맛이 조화를 이룬다.

   

구운 김치의 부드러운 신맛과 고기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면서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고기 한 점에 김치를 올려 먹거나 상추와 함께 싸 먹으면 식감과 풍미도 다양해진다.

   

목살과도 잘 어울린다. 삼겹살보다 상대적으로 담백한 목살에 구운 김치를 곁들이면 김치의 향과 감칠맛이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김치를 굽는 데 특별한 양념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김치 자체에 간과 양념이 들어 있기 때문에 먼저 그대로 구워 맛을 보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나 다른 양념을 더하기보다는 김치 본연의 맛을 살리는 편이 간편하다.

   

김치의 종류에 따라서도 맛은 달라진다. 잘 익은 배추김치는 새콤한 풍미가 살아나고, 묵은지는 깊은 맛을 즐기기에 좋다. 다만 묵은지의 신맛이 강하다면 취향에 따라 물에 가볍게 헹궈 양념을 줄인 뒤 구워도 좋다.

   

캠핑에서 구운 김치는 훌륭한 곁들임 요리다.

   

캠핑 바비큐를 준비할 때 고기와 채소는 꼼꼼히 챙기면서도 김치는 평소 먹던 반찬 정도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숯불 위에서 잘 구운 김치는 그 자체로도 훌륭한 메뉴가 된다.

   

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김치도 함께 굽고, 노릇하게 익은 김치를 고기와 곁들여 먹는 것. 별다른 조리 기술 없이도 캠핑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김치는 우리 식탁에서 익숙한 음식이지만, 숯불을 만나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익숙한 재료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것 역시 캠핑 요리의 묘미다.

   

그래서 재키창은 생각한다.
“고기가 숯불 바비큐의 주인공이라면, 구운 김치는 그 맛을 완성하는 든든한 파트너다.”

   

재키창의 캠핑 팁
김치는 잘 익은 배추김치나 묵은지를 준비하자. 양념이 쉽게 탈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한 불은 피하고, 중간 정도의 열에서 뒤집어가며 천천히 굽는 것이 좋다.

   

김치를 고기와 함께 구울 때는 석쇠 한쪽이나 철판을 활용하면 편리하다. 별도의 양념을 더하기 전에 김치 본연의 맛을 먼저 즐겨보자.

   

재키창의 한마디
“잘 익은 김치 한 조각도 숯불을 만나면 특별한 요리가 된다. 캠핑 바비큐의 완성은 작은 곁들임에서 시작된다.”

   

다음 편 예고
[재키창의 캠핑 쿡북 ⑫] 파프리카와 아스파라거스의 매력
빨강·노랑·초록의 색감으로 캠핑 바비큐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채소들.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 아스파라거스의 독특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은 숯불 위에서 어떻게 달라질까?

   

다음 편에서는 고기 중심의 바비큐에 색다른 맛과 멋을 더해주는 파프리카와 아스파라거스의 매력을 소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캠핑장에서 고기를 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김치다.</p>
<p>
   <br />
</p>
<p>삼겹살과 목살을 숯불에 올리고 김치까지 함께 구우면 캠핑 바비큐의 풍미가 한층 풍성해진다. 노릇하게 익은 고기 옆에서 김치가 지글지글 익어가고, 숯불의 열기를 받은 김치에서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향이 퍼진다.</p>
<p>
   <br />
</p>
<p>그런데 문득 궁금해진다.</p>
<p>
   <br />
</p>
<p>김치는 왜 생으로 먹을 때보다 구워 먹을 때 더 맛있게 느껴질까?</p>
<p>
   <br />
</p>
<p>김치는 발효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유기산과 다양한 향미 성분 덕분에 특유의 새콤한 맛과 감칠맛을 지닌다. 여기에 열을 가하면 김치의 수분이 줄어들고 신맛의 느낌이 달라지면서 풍미가 한층 진하게 느껴질 수 있다. 김치에 들어 있는 당류와 여러 성분이 가열 과정에서 변화를 일으키면서 구운 김치 특유의 고소한 향도 만들어진다.</p>
<p>
   <br />
</p>
<p>특히 잘 익은 김치는 숯불구이에 잘 어울린다. 적당히 익어 새콤한 맛이 살아 있는 김치는 구웠을 때 고기의 기름진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씹을수록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준다.</p>
<p>&nbsp;</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75544_061cfb58.png" alt="김치1.png" style="width: 834px; height: 487px;" />
</p>
<p>[사진 : 숯불 위 석쇠에서 삼겹살과 잘 익은 김치가 함께 구워지는 캠핑 바비큐 장면]</p>
<p>
   <br />
</p>
<p>김치는 어떻게 구워야 더 맛있을까?</p>
<p>
   <br />
</p>
<p>가장 간단한 방법은 잘 익은 배추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고기 옆에 올리는 것이다. 김치를 너무 잘게 자르면 수분이 빠르게 줄어들고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적당한 크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p>
<p>
   <br />
</p>
<p>김치에 양념이 많이 묻어 있다면 불이 직접 닿는 강한 화력보다는 중간 정도의 열에서 천천히 굽는 편이 좋다. 양념이 쉽게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김치를 한 번씩 뒤집어가며 익히면 겉면은 노릇해지고 속은 적당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p>
<p>
   <br />
</p>
<p>김치를 고기와 함께 구울 때는 석쇠 한쪽에 김치를 올려두거나 작은 철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철판을 사용하면 김치가 석쇠 사이로 떨어지는 것을 줄이고, 김치에서 나온 수분과 양념이 지나치게 흘러내리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다.</p>
<p>
   <br />
</p>
<p>다만 김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수분이 지나치게 줄어들어 질겨지거나 양념이 탈 수 있다. 김치의 상태를 살펴가며 먹기 좋은 정도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75842_a6c2079e.png" alt="김치.png" style="width: 430px; height: 256px;" />
</p>
<p>[사진 : 철판 위에서 붉은 양념이 노릇하게 익어가는 김치와 먹기 좋은 크기로 구워진 김치의 모습]</p>
<p>
   <br />
</p>
<p>삼겹살과 구운 김치가 특별히 잘 어울리는 이유</p>
<p>
   <br />
</p>
<p>삼겹살은 지방이 풍부해 고소하고 진한 맛을 낸다. 여기에 새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는 김치를 곁들이면 서로 다른 맛이 조화를 이룬다.</p>
<p>
   <br />
</p>
<p>구운 김치의 부드러운 신맛과 고기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면서 한층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고기 한 점에 김치를 올려 먹거나 상추와 함께 싸 먹으면 식감과 풍미도 다양해진다.</p>
<p>
   <br />
</p>
<p>목살과도 잘 어울린다. 삼겹살보다 상대적으로 담백한 목살에 구운 김치를 곁들이면 김치의 향과 감칠맛이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p>
<p>
   <br />
</p>
<p>김치를 굽는 데 특별한 양념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김치 자체에 간과 양념이 들어 있기 때문에 먼저 그대로 구워 맛을 보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나 다른 양념을 더하기보다는 김치 본연의 맛을 살리는 편이 간편하다.</p>
<p>
   <br />
</p>
<p>김치의 종류에 따라서도 맛은 달라진다. 잘 익은 배추김치는 새콤한 풍미가 살아나고, 묵은지는 깊은 맛을 즐기기에 좋다. 다만 묵은지의 신맛이 강하다면 취향에 따라 물에 가볍게 헹궈 양념을 줄인 뒤 구워도 좋다.</p>
<p>
   <br />
</p>
<p>캠핑에서 구운 김치는 훌륭한 곁들임 요리다.</p>
<p>
   <br />
</p>
<p>캠핑 바비큐를 준비할 때 고기와 채소는 꼼꼼히 챙기면서도 김치는 평소 먹던 반찬 정도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숯불 위에서 잘 구운 김치는 그 자체로도 훌륭한 메뉴가 된다.</p>
<p>
   <br />
</p>
<p>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김치도 함께 굽고, 노릇하게 익은 김치를 고기와 곁들여 먹는 것. 별다른 조리 기술 없이도 캠핑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p>
<p>
   <br />
</p>
<p>김치는 우리 식탁에서 익숙한 음식이지만, 숯불을 만나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익숙한 재료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것 역시 캠핑 요리의 묘미다.</p>
<p>
   <br />
</p>
<p>그래서 재키창은 생각한다.</p>
<p>“고기가 숯불 바비큐의 주인공이라면, 구운 김치는 그 맛을 완성하는 든든한 파트너다.”</p>
<p>
   <br />
</p>
<p>재키창의 캠핑 팁</p>
<p>김치는 잘 익은 배추김치나 묵은지를 준비하자. 양념이 쉽게 탈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한 불은 피하고, 중간 정도의 열에서 뒤집어가며 천천히 굽는 것이 좋다.</p>
<p>
   <br />
</p>
<p>김치를 고기와 함께 구울 때는 석쇠 한쪽이나 철판을 활용하면 편리하다. 별도의 양념을 더하기 전에 김치 본연의 맛을 먼저 즐겨보자.</p>
<p>
   <br />
</p>
<p>재키창의 한마디</p>
<p>“잘 익은 김치 한 조각도 숯불을 만나면 특별한 요리가 된다. 캠핑 바비큐의 완성은 작은 곁들임에서 시작된다.”</p>
<p>
   <br />
</p>
<p>다음 편 예고</p>
<p>[재키창의 캠핑 쿡북 ⑫] 파프리카와 아스파라거스의 매력</p>
<p>빨강·노랑·초록의 색감으로 캠핑 바비큐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채소들.</p>
<p>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 아스파라거스의 독특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은 숯불 위에서 어떻게 달라질까?</p>
<p>
   <br />
</p>
<p>다음 편에서는 고기 중심의 바비큐에 색다른 맛과 멋을 더해주는 파프리카와 아스파라거스의 매력을 소개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6928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0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8:0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8</guid>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 ⑩] 양파 하나가 바비큐의 맛을 바꾼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울 때 삼겹살이나 목살만큼이나 잘 어울리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양파다.

고기를 준비하면서 양파 몇 개를 함께 챙기는 일은 흔하다. 하지만 양파를 고기 옆에 올려 굽는 것만으로도 바비큐의 맛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생양파는 알싸하고 매운맛이 강하지만, 숯불 위에서 천천히 익히면 맛이 달라진다. 매운맛은 한결 부드러워지고 양파 특유의 단맛이 살아난다. 여기에 숯불의 은은한 향까지 더해지면 고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양파는 왜 구우면 더 달콤해질까?

양파에는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황 함유 성분과 다양한 당류가 들어 있다. 열을 가하면 매운맛을 내는 성분의 느낌이 줄어들고,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단맛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진다. 양파에 들어 있는 당류가 가열 과정에서 갈색으로 변하는 반응까지 더해지면 구운 양파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만들어진다.
&nbsp;
&nbsp;

[사진&nbsp; : 숯불 위에서 돼지고기 목살과 도톰하게 썬 양파를 함께 굽는 캠핑 바비큐 장면]

양파는 굽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양파를 둥근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 석쇠에 올리는 것이다. 너무 얇게 자르면 쉽게 타거나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양파를 반으로 자르거나 통째로 구우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통양파는 겉면이 타지 않도록 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놓고 천천히 익힌다.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양파의 단맛과 촉촉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양파를 구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불 조절이다. 숯불의 열이 너무 강하면 겉면은 금방 타지만 속은 충분히 익지 않을 수 있다. 중간 정도의 열에서 천천히 익히면서 양파의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고기를 굽는 동안 양파를 함께 올려두면 조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고기와 양파가 익는 속도는 다르므로 양파가 먼저 익으면 타지 않도록 불이 약한 곳으로 옮겨두자.
&nbsp;

   

[사진 : 노릇하게 구워진 양파 단면과 숯불에 익어 촉촉해진 양파의 모습]

양파는 고기와 함께 먹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삼겹살처럼 지방이 풍부한 고기에는 달콤하게 구운 양파가 잘 어울린다. 고기의 진한 풍미와 양파의 부드러운 단맛이 어우러져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목살처럼 담백한 고기에는 숯불에 구운 양파의 향과 촉촉한 식감이 더해져 식사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고기 한 점에 구운 양파 한 조각을 곁들이거나 상추와 함께 싸 먹어도 좋다.

양파는 별도의 복잡한 양념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도 장점이다. 양파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만 살짝 뿌려 구워도 충분하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더하거나 고기를 굽고 남은 석쇠에서 구워 고기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단, 생고기에서 나온 육즙이 양파에 묻었다면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조리 도구와 석쇠도 생고기와 익힌 음식을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캠핑 바비큐에서 양파는 단순한 곁들임 재료가 아니다.

고기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맛의 변화를 더해주고, 숯불 위에서 천천히 익어가는 과정 자체도 캠핑의 즐거움이 된다. 재료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양파 몇 개만으로 바비큐 상차림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숯불 위에서 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양파도 함께 구워보자. 노릇하게 익은 양파를 한입 베어 물면 생양파와는 전혀 다른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에 퍼진다.


[사진 : 구운 고기와 양파, 쌈채소를 함께 차려낸 캠핑 바비큐 한 상]

그래서 재키창은 생각한다.
“맛있는 바비큐를 위해 꼭 특별한 재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늘 가까이 있는 양파 하나도 숯불을 만나면 훌륭한 요리가 된다.”

재키창의 캠핑 팁
양파는 너무 얇게 썰지 말고 도톰하게 준비하자. 숯불의 열이 너무 강하지 않은 곳에서 천천히 구우면 겉은 노릇하게, 속은 부드럽게 익힐 수 있다.

통양파를 구울 때는 겉면이 타지 않도록 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고 속까지 충분히 익힌다.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소금만 살짝 더해 양파 본연의 단맛을 즐겨보자.

재키창의 한마디
“숯불 위에서 달콤함을 되찾는 양파 하나, 바비큐의 맛은 작은 차이에서 완성된다.”

다음 편 예고
[재키창의 캠핑 쿡북 ⑪] 김치는 왜 숯불에서 더 맛있을까?
고기와 함께 먹는 김치, 숯불에 구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신맛은 부드러워지고 고소한 풍미는 살아나는 구운 김치의 매력. 다음 편에서는 캠핑 바비큐의 단골 메뉴인 김치를 더욱 맛있게 굽는 방법을 소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울 때 삼겹살이나 목살만큼이나 잘 어울리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양파다.</p>
<p><br /></p>
<p>고기를 준비하면서 양파 몇 개를 함께 챙기는 일은 흔하다. 하지만 양파를 고기 옆에 올려 굽는 것만으로도 바비큐의 맛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p>
<p><br /></p>
<p>생양파는 알싸하고 매운맛이 강하지만, 숯불 위에서 천천히 익히면 맛이 달라진다. 매운맛은 한결 부드러워지고 양파 특유의 단맛이 살아난다. 여기에 숯불의 은은한 향까지 더해지면 고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p>
<p><br /></p>
<p>그렇다면 양파는 왜 구우면 더 달콤해질까?</p>
<p><br /></p>
<p>양파에는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황 함유 성분과 다양한 당류가 들어 있다. 열을 가하면 매운맛을 내는 성분의 느낌이 줄어들고,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단맛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진다. 양파에 들어 있는 당류가 가열 과정에서 갈색으로 변하는 반응까지 더해지면 구운 양파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만들어진다.</p>
<p>&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233227_usndnxng.png" alt="양파3.png" style="width: 880px; height: 1071px;" /></p>
<p>[사진&nbsp; : 숯불 위에서 돼지고기 목살과 도톰하게 썬 양파를 함께 굽는 캠핑 바비큐 장면]</p>
<p><br /></p>
<p>양파는 굽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p>
<p><br /></p>
<p>가장 간단한 방법은 양파를 둥근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 석쇠에 올리는 것이다. 너무 얇게 자르면 쉽게 타거나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p>
<p><br /></p>
<p>양파를 반으로 자르거나 통째로 구우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통양파는 겉면이 타지 않도록 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놓고 천천히 익힌다.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양파의 단맛과 촉촉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p>
<p><br /></p>
<p>양파를 구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불 조절이다. 숯불의 열이 너무 강하면 겉면은 금방 타지만 속은 충분히 익지 않을 수 있다. 중간 정도의 열에서 천천히 익히면서 양파의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p>
<p><br /></p>
<p>고기를 굽는 동안 양파를 함께 올려두면 조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고기와 양파가 익는 속도는 다르므로 양파가 먼저 익으면 타지 않도록 불이 약한 곳으로 옮겨두자.</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60946_esnsdcwc.png" alt="양파4.png" style="width: 874px; height: 585px;" />
</p>
<p>[사진 : 노릇하게 구워진 양파 단면과 숯불에 익어 촉촉해진 양파의 모습]</p>
<p><br /></p>
<p>양파는 고기와 함께 먹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p>
<p><br /></p>
<p>삼겹살처럼 지방이 풍부한 고기에는 달콤하게 구운 양파가 잘 어울린다. 고기의 진한 풍미와 양파의 부드러운 단맛이 어우러져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목살처럼 담백한 고기에는 숯불에 구운 양파의 향과 촉촉한 식감이 더해져 식사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고기 한 점에 구운 양파 한 조각을 곁들이거나 상추와 함께 싸 먹어도 좋다.</p>
<p><br /></p>
<p>양파는 별도의 복잡한 양념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도 장점이다. 양파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만 살짝 뿌려 구워도 충분하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더하거나 고기를 굽고 남은 석쇠에서 구워 고기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도 있다.</p>
<p><br /></p>
<p>단, 생고기에서 나온 육즙이 양파에 묻었다면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조리 도구와 석쇠도 생고기와 익힌 음식을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p>
<p><br /></p>
<p>캠핑 바비큐에서 양파는 단순한 곁들임 재료가 아니다.</p>
<p><br /></p>
<p>고기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맛의 변화를 더해주고, 숯불 위에서 천천히 익어가는 과정 자체도 캠핑의 즐거움이 된다. 재료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양파 몇 개만으로 바비큐 상차림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p>
<p><br /></p>
<p>숯불 위에서 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양파도 함께 구워보자. 노릇하게 익은 양파를 한입 베어 물면 생양파와는 전혀 다른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에 퍼진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233334_aettfxhf.png" alt="양파식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p>
<p>[사진 : 구운 고기와 양파, 쌈채소를 함께 차려낸 캠핑 바비큐 한 상]</p>
<p><br /></p>
<p>그래서 재키창은 생각한다.</p>
<p>“맛있는 바비큐를 위해 꼭 특별한 재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늘 가까이 있는 양파 하나도 숯불을 만나면 훌륭한 요리가 된다.”</p>
<p><br /></p>
<p>재키창의 캠핑 팁</p>
<p>양파는 너무 얇게 썰지 말고 도톰하게 준비하자. 숯불의 열이 너무 강하지 않은 곳에서 천천히 구우면 겉은 노릇하게, 속은 부드럽게 익힐 수 있다.</p>
<p><br /></p>
<p>통양파를 구울 때는 겉면이 타지 않도록 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두고 속까지 충분히 익힌다.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소금만 살짝 더해 양파 본연의 단맛을 즐겨보자.</p>
<p><br /></p>
<p>재키창의 한마디</p>
<p>“숯불 위에서 달콤함을 되찾는 양파 하나, 바비큐의 맛은 작은 차이에서 완성된다.”</p>
<p><br /></p>
<p>다음 편 예고</p>
<p>[재키창의 캠핑 쿡북 ⑪] 김치는 왜 숯불에서 더 맛있을까?</p>
<p>고기와 함께 먹는 김치, 숯불에 구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p>
<p><br /></p>
<p>신맛은 부드러워지고 고소한 풍미는 살아나는 구운 김치의 매력. 다음 편에서는 캠핑 바비큐의 단골 메뉴인 김치를 더욱 맛있게 굽는 방법을 소개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692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0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8:0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7</guid>
		<title><![CDATA[양평군, ‘두물머리 투어패스’ 출시…관광지·카페 연계 여행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군이 주요 관광지와 지역 카페 등을 연계한 ‘양평 두물머리 투어패스’를 오는 10월 15일 출시한다.

   

이번 투어패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시범사업이다. 박람회 방문객이 행사장 관람에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지역 상권까지 둘러보도록 유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패스는 24시간권으로 운영되며, 두물머리와 세미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등 양서면과 서종면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카페 등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구매는 네이버와 투어패스몰을 비롯해 G마켓, 옥션,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평군은 이번 투어패스를 통해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고, 관광객들이 양평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며 지역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할 계획이다. 양서면의 대표 관광자원인 두물머리와 세미원에 서종면의 문화·예술 공간과 카페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연말까지 투어패스를 운영하면서 관광객의 이용 수요와 선호도, 참여업체의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양평군 전역의 관광자원을 권역별·체류 시간별로 연계한 ‘양평형 투어패스’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심심한데, 양평이나 가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심심풀이 양평’ 관광 콘텐츠도 확대한다. 관광지 한 곳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걷고, 먹고, 쉬고, 즐기면서 양평 곳곳의 매력을 발견하는 여행을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양평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관광자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43900_yyfcuklx.jpg" alt="두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양평군이 주요 관광지와 지역 카페 등을 연계한 ‘양평 두물머리 투어패스’를 오는 10월 15일 출시한다.</p>
<p>
   <br />
</p>
<p>이번 투어패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시범사업이다. 박람회 방문객이 행사장 관람에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지역 상권까지 둘러보도록 유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투어패스는 24시간권으로 운영되며, 두물머리와 세미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등 양서면과 서종면 일원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카페 등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구매는 네이버와 투어패스몰을 비롯해 G마켓, 옥션,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
   <br />
</p>
<p>양평군은 이번 투어패스를 통해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고, 관광객들이 양평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며 지역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할 계획이다. 양서면의 대표 관광자원인 두물머리와 세미원에 서종면의 문화·예술 공간과 카페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군은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연말까지 투어패스를 운영하면서 관광객의 이용 수요와 선호도, 참여업체의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양평군 전역의 관광자원을 권역별·체류 시간별로 연계한 ‘양평형 투어패스’로 확대할 방침이다.</p>
<p>
   <br />
</p>
<p>이와 함께 ‘심심한데, 양평이나 가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심심풀이 양평’ 관광 콘텐츠도 확대한다. 관광지 한 곳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걷고, 먹고, 쉬고, 즐기면서 양평 곳곳의 매력을 발견하는 여행을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p>
<p>
   <br />
</p>
<p>양평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관광자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63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3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3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6</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세계의 섬을 잇는 사람들…여수에서 발견한 섬의 미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지난 13일 기준 누적 관람객 117만 명을 돌파했다. 한 달여 동안 전시와 체험 콘텐츠가 보강되고 시민과 지역 기업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박람회장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

   

그러나 섬박람회의 의미는 관람객 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자연과 문화, 주민의 삶이 어우러진 터전이자 미래 자산으로 바라보고, 그 가치를 세계와 나누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국제교류섬에서 세계의 섬을 소개하는 참가자부터 박람회장을 지키는 시민 봉사자, 해양생태의 가치를 전하는 도슨트,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는 관계자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박람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네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섬박람회가 지향하는 변화와 미래를 살펴봤다.

   

■ “유명한 섬만이 전부는 아니에요”…세계의 섬과 여수가 만나다

   

“필리핀에는 보라카이나 세부처럼 유명한 섬들이 있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섬들도 정말 많아요.”

   

국제교류섬 필리핀관에서 만난 참가자 파세노 니카 데시스 씨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를 새로운 섬을 발견하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7,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은 세계적인 해양관광국가다. 그러나 관광객의 발길은 일부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그가 소개한 민도로섬의 푸에르토 갈레라처럼 아름다운 산호초와 해양레저 자원을 보유하고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섬들도 적지 않다.

   

홍콩과 상하이 등 여러 국제행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그는 여수에 오기 전까지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가 이처럼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장에서 만난 관람객들은 다양한 연령대에 걸쳐 필리핀의 섬과 바다에 관심을 보였고, 스쿠버다이빙을 비롯한 해양레저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그는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 숙박과 음식점뿐 아니라 교통, 해양레저,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섬들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수에서의 경험도 특별했다.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여수에 365개의 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직접 장도를 방문하면서 여수 섬의 매력을 경험했다.

   

그는 “이번 박람회가 서로의 섬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필리핀과 여수가 서로의 섬을 여행하고 경험하는 관광 교류로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의 바람은 이번 박람회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세계의 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관광과 경제, 문화로 연결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것이다.

   

■ “여수에서 하는 일이니까 끝까지 함께해야죠”…40년 봉사의 손길

   

세계의 섬들이 만나는 현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주인공은 여수 시민들이다.

   

박람회장 이순신 장군 체험 공간에서 만난 김희순 씨(72)는 약 40년 동안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시민이다. 여수거북선축제 등 지역 행사에서 오랫동안 봉사해 온 그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이어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동료들과 함께 참여했다.

   

“2012년 엑스포 때도 우리 회원들이 안팎에서 봉사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회원들이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우리 여수에서 하는 일이니까 이번에도 해보자고 했죠.”

   

김 씨가 활동하는 이순신 장군 체험 공간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찾는 곳이다. 관람객들은 이순신 장군 의상을 입고 거북선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수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특히 어린이집 단체 관람객들이 장군 의상을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그에게 큰 보람으로 남는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

   

개막 이후 한 달 넘게 현장을 지켜온 그에게 박람회장의 변화는 더욱 특별하다. 개막 초기에는 관람객이 많지 않아 아쉬움도 있었지만, 추석 연휴를 지나면서 분위기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연휴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왔어요. 서서 쉴 시간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보람되죠.”

   

그에게 이번 박람회는 특별한 보상을 기대하는 자리가 아니다.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열리는 중요한 행사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섬박람회에는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지역 기업과 예술인, 시민단체 등도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무대를 채우는 재능기부부터 관람객을 맞이하는 봉사의 손길까지, 시민들의 참여가 박람회를 움직이는 또 하나의 힘이 되고 있다.

   

김 씨의 이야기는 세계의 섬을 연결하는 박람회가 지역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완성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섬은 눈에 보이는 땅만이 아닙니다”…해양생태의 가치를 전하다

   

여수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해 온 김숙연 씨(68)는 지난 9월 19일부터 해양생태섬에서 도슨트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에게 바다와 생태계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여수 시민이자 해설사로서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평소 미술과 전시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는 도슨트 모집 소식을 듣고 직접 참여를 신청했다. 그가 관람객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섬의 아름다운 풍경에만 머물지 않는다. 해조류의 생태와 해마의 번식 방식, 다양한 해양생물의 특징을 설명하며 바다와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도 함께 이야기한다.

   

관람객들이 평소 알지 못했던 해양생물의 특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보일 때면 해설사로서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김 씨가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생태 지식이 아니다. 자연과 어떻게 공존하고 미래세대에게 어떤 환경을 물려줘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그는 “어떻게 해야 자연과 공존하면서 지속 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답을 알고 계시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실천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그는 여수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남다른 의미를 느꼈다고 한다. 섬을 바다 위에 떠 있는 육지가 아닌 해양생태계와 인간의 삶, 미래가 연결된 공간으로 바라봤기 때문이다.

   

김 씨는 “섬에는 정말 많은 자원이 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은 섬의 일부분일 뿐”이라며 “바다와 섬, 생태계와 우리의 미래가 모두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섬의 가치를 발견하는 일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섬을 둘러싼 자연과 생태계를 이해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실천으로 이어질 때 그 의미는 더욱 커진다.

   

■ “여수에서 부산을 만나다”…지역을 넘어 이어지는 관광 교류

   

지난 10월 7일 후반기 전시 개편과 함께 국제교류섬에 새롭게 문을 연 부산광역시 홍보관에서도 지역 간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관광협회 관계자 차인건 씨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부산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할 기회로 바라봤다.

   

부산광역시관은 여수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부산의 대표 관광지와 음식, 축제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산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이 1박 2일 동안 경험할 만한 주요 관광 코스와 지역 향토음식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부산과 여수는 모두 바다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해양관광도시다. 서로 다른 역사와 관광자원을 갖고 있지만, 바다를 활용한 관광산업과 지역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부산광역시관은 이러한 공통점을 바탕으로 여수에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관람객들이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관광정보와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참여는 섬박람회가 해외 섬 지역뿐 아니라 국내 해양도시들이 서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새로운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관람객들이 여수에서 세계 각국의 섬을 만나고 국내 다른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까지 발견하는 것. 섬박람회에서 시작된 관심이 또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섬박람회 이후에도 이어져야 할 것, 사람과 섬의 연결

   

필리핀관 참가자에게 섬박람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섬의 가치를 소개하고 새로운 관광 교류를 시작하는 기회였다.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시민에게는 자신이 살아온 도시의 중요한 행사를 함께한다는 자부심이었으며, 해양생태섬 도슨트에게는 바다와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공존의 필요성을 전하는 현장이었다. 부산광역시관 관계자에게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새로운 교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였다.

   

이들의 경험은 섬박람회가 전시를 관람하고 공연을 즐기는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섬을 주제로 사람들이 모이고,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만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생각과 관계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 사람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박람회를 경험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을 보여준다. 섬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그 경험이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와 해양생태계 훼손 등 섬이 마주한 과제는 박람회 이후에도 계속된다. 세계의 섬들이 여수에서 나눈 경험과 고민이 지속적인 관심과 교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다.

   

박람회 이후에도 남아야 할 것은 단순한 방문 기록이나 행사장 시설만이 아니다. 세계의 섬을 향한 관심이 실제 방문과 교류로 이어지고, 시민들이 발견한 해양생태의 가치가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되며, 박람회를 함께 지켜온 시민들의 경험이 지역의 자산으로 남아야 한다.

   

오는 11월 4일 폐막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섬 문화를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교류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의 섬이 여수에서 만났다. 그리고 그 만남의 중심에는 섬의 가치를 전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이들이 있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여수세계섬박람회의 61일은 섬과 사람, 자연과 미래를 연결하는 여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43518_kwwadmwy.jpg" alt="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지난 13일 기준 누적 관람객 117만 명을 돌파했다. 한 달여 동안 전시와 체험 콘텐츠가 보강되고 시민과 지역 기업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박람회장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p>
<p>
   <br />
</p>
<p>그러나 섬박람회의 의미는 관람객 수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자연과 문화, 주민의 삶이 어우러진 터전이자 미래 자산으로 바라보고, 그 가치를 세계와 나누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핵심이기 때문이다.</p>
<p>
   <br />
</p>
<p>국제교류섬에서 세계의 섬을 소개하는 참가자부터 박람회장을 지키는 시민 봉사자, 해양생태의 가치를 전하는 도슨트,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는 관계자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박람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네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섬박람회가 지향하는 변화와 미래를 살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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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유명한 섬만이 전부는 아니에요”…세계의 섬과 여수가 만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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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필리핀에는 보라카이나 세부처럼 유명한 섬들이 있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섬들도 정말 많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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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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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제교류섬 필리핀관에서 만난 참가자 파세노 니카 데시스 씨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를 새로운 섬을 발견하는 기회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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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7,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은 세계적인 해양관광국가다. 그러나 관광객의 발길은 일부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그가 소개한 민도로섬의 푸에르토 갈레라처럼 아름다운 산호초와 해양레저 자원을 보유하고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섬들도 적지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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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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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콩과 상하이 등 여러 국제행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그는 여수에 오기 전까지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가 이처럼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장에서 만난 관람객들은 다양한 연령대에 걸쳐 필리핀의 섬과 바다에 관심을 보였고, 스쿠버다이빙을 비롯한 해양레저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p>
<p>
   <br />
</p>
<p>그는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 숙박과 음식점뿐 아니라 교통, 해양레저,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섬들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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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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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에서의 경험도 특별했다.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여수에 365개의 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직접 장도를 방문하면서 여수 섬의 매력을 경험했다.</p>
<p>
   <br />
</p>
<p>그는 “이번 박람회가 서로의 섬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필리핀과 여수가 서로의 섬을 여행하고 경험하는 관광 교류로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그의 바람은 이번 박람회가 추구하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세계의 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관광과 경제, 문화로 연결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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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여수에서 하는 일이니까 끝까지 함께해야죠”…40년 봉사의 손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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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의 섬들이 만나는 현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주인공은 여수 시민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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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람회장 이순신 장군 체험 공간에서 만난 김희순 씨(72)는 약 40년 동안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시민이다. 여수거북선축제 등 지역 행사에서 오랫동안 봉사해 온 그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이어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에도 동료들과 함께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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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2년 엑스포 때도 우리 회원들이 안팎에서 봉사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회원들이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 우리 여수에서 하는 일이니까 이번에도 해보자고 했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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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씨가 활동하는 이순신 장군 체험 공간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찾는 곳이다. 관람객들은 이순신 장군 의상을 입고 거북선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여수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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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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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어린이집 단체 관람객들이 장군 의상을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은 그에게 큰 보람으로 남는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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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 이후 한 달 넘게 현장을 지켜온 그에게 박람회장의 변화는 더욱 특별하다. 개막 초기에는 관람객이 많지 않아 아쉬움도 있었지만, 추석 연휴를 지나면서 분위기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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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휴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왔어요. 서서 쉴 시간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보람되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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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에게 이번 박람회는 특별한 보상을 기대하는 자리가 아니다. 자신이 살아온 지역에서 열리는 중요한 행사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한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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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섬박람회에는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지역 기업과 예술인, 시민단체 등도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무대를 채우는 재능기부부터 관람객을 맞이하는 봉사의 손길까지, 시민들의 참여가 박람회를 움직이는 또 하나의 힘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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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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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씨의 이야기는 세계의 섬을 연결하는 박람회가 지역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완성되어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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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섬은 눈에 보이는 땅만이 아닙니다”…해양생태의 가치를 전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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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해 온 김숙연 씨(68)는 지난 9월 19일부터 해양생태섬에서 도슨트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에게 바다와 생태계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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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 시민이자 해설사로서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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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평소 미술과 전시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는 도슨트 모집 소식을 듣고 직접 참여를 신청했다. 그가 관람객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섬의 아름다운 풍경에만 머물지 않는다. 해조류의 생태와 해마의 번식 방식, 다양한 해양생물의 특징을 설명하며 바다와 인간이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도 함께 이야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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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관람객들이 평소 알지 못했던 해양생물의 특성을 발견하고 관심을 보일 때면 해설사로서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김 씨가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것은 단순한 생태 지식이 아니다. 자연과 어떻게 공존하고 미래세대에게 어떤 환경을 물려줘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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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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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어떻게 해야 자연과 공존하면서 지속 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이 답을 알고 계시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실천이 아닐까”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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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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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여수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박람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남다른 의미를 느꼈다고 한다. 섬을 바다 위에 떠 있는 육지가 아닌 해양생태계와 인간의 삶, 미래가 연결된 공간으로 바라봤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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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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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씨는 “섬에는 정말 많은 자원이 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은 섬의 일부분일 뿐”이라며 “바다와 섬, 생태계와 우리의 미래가 모두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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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섬의 가치를 발견하는 일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섬을 둘러싼 자연과 생태계를 이해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실천으로 이어질 때 그 의미는 더욱 커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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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여수에서 부산을 만나다”…지역을 넘어 이어지는 관광 교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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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0월 7일 후반기 전시 개편과 함께 국제교류섬에 새롭게 문을 연 부산광역시 홍보관에서도 지역 간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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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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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광역시관광협회 관계자 차인건 씨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부산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할 기회로 바라봤다.</p>
<p>
   <br />
</p>
<p>부산광역시관은 여수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부산의 대표 관광지와 음식, 축제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산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이 1박 2일 동안 경험할 만한 주요 관광 코스와 지역 향토음식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p>
<p>
   <br />
</p>
<p>부산과 여수는 모두 바다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해양관광도시다. 서로 다른 역사와 관광자원을 갖고 있지만, 바다를 활용한 관광산업과 지역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p>
<p>
   <br />
</p>
<p>부산광역시관은 이러한 공통점을 바탕으로 여수에서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관람객들이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관광정보와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이번 참여는 섬박람회가 해외 섬 지역뿐 아니라 국내 해양도시들이 서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새로운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
   <br />
</p>
<p>관람객들이 여수에서 세계 각국의 섬을 만나고 국내 다른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까지 발견하는 것. 섬박람회에서 시작된 관심이 또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 섬박람회 이후에도 이어져야 할 것, 사람과 섬의 연결</p>
<p>
   <br />
</p>
<p>필리핀관 참가자에게 섬박람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섬의 가치를 소개하고 새로운 관광 교류를 시작하는 기회였다.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시민에게는 자신이 살아온 도시의 중요한 행사를 함께한다는 자부심이었으며, 해양생태섬 도슨트에게는 바다와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공존의 필요성을 전하는 현장이었다. 부산광역시관 관계자에게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새로운 교류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였다.</p>
<p>
   <br />
</p>
<p>이들의 경험은 섬박람회가 전시를 관람하고 공연을 즐기는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섬을 주제로 사람들이 모이고,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만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생각과 관계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p>
<p>
   <br />
</p>
<p>네 사람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박람회를 경험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을 보여준다. 섬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그 경험이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점이다.</p>
<p>
   <br />
</p>
<p>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와 해양생태계 훼손 등 섬이 마주한 과제는 박람회 이후에도 계속된다. 세계의 섬들이 여수에서 나눈 경험과 고민이 지속적인 관심과 교류,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다.</p>
<p>
   <br />
</p>
<p>박람회 이후에도 남아야 할 것은 단순한 방문 기록이나 행사장 시설만이 아니다. 세계의 섬을 향한 관심이 실제 방문과 교류로 이어지고, 시민들이 발견한 해양생태의 가치가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되며, 박람회를 함께 지켜온 시민들의 경험이 지역의 자산으로 남아야 한다.</p>
<p>
   <br />
</p>
<p>오는 11월 4일 폐막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섬 문화를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교류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br />
</p>
<p>세계의 섬이 여수에서 만났다. 그리고 그 만남의 중심에는 섬의 가치를 전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이들이 있다.</p>
<p>
   <br />
</p>
<p>‘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p>
<p>
   <br />
</p>
<p>여수세계섬박람회의 61일은 섬과 사람, 자연과 미래를 연결하는 여정으로 이어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cncn54321@gmail.com 오주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60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3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5</guid>
		<title><![CDATA[2026 국제섬포럼 여수서 개최…지속가능한 섬의 미래 모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2026 국제섬포럼’이 지난 13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렸다.

   

‘약동하는 섬, 현장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섬 관련 전문가와 주민들이 참여해 섬의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섬을 관광과 개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주민의 삶을 지속하고 섬 고유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첫날 기조연설에 나선 크리스토퍼 코커(Christopher Cocker) 태평양관광기구(SPTO) 대표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통한 약동하는 섬’을 주제로 섬 관광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역 주민의 참여와 문화·자연유산 보전을 바탕으로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해양레저와 치유관광, 수산업 등 섬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조우정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섬 간 연계 관광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비롯해 관광으로 창출된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민의 삶과 정주 여건을 중심으로 한 섬 발전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정주 가능한 섬,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된 논의에서는 관광개발과 주민 생활, 생태환경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는 섬이 관광자원이기 이전에 주민의 삶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생활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섬의 환경적 수용력과 고유성을 고려한 관광개발 모델을 제안하고, 여수의 4대 전략섬으로 금오도(치유·슬로관광), 개도(밤하늘·체류관광), 낭도·사도(지질·교육관광), 거문도·백도(생태·문화유산 관광)를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과 주민소득을 연계하는 관광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웅규 한국도서(섬)학회 고문은 ‘사람이 돌아오는 섬, 미래가 머무는 섬’을 주제로 인구 유입이나 시설 확충에 치중한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교육·교통 등 생활 인프라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공동체, 자연환경 및 문화적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종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포럼은 논의의 무대를 실제 섬으로 옮겨 현장 중심의 해법을 모색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여수 개도 섬어촌문화센터에서 섬의 생태·문화유산 보전과 주민들의 실제 생활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국제섬포럼은 섬을 단순한 관광·개발의 대상이 아닌, 주민의 삶과 문화,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라보고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섬박람회가 세계 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섬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논의와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43051_xayaimwl.jpg" alt="국제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8px;" />
</p>
<p>&nbsp;</p>
<p>세계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2026 국제섬포럼’이 지난 13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렸다.</p>
<p>
   <br />
</p>
<p>‘약동하는 섬, 현장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섬 관련 전문가와 주민들이 참여해 섬의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섬을 관광과 개발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주민의 삶을 지속하고 섬 고유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했다.</p>
<p>
   <br />
</p>
<p>첫날 기조연설에 나선 크리스토퍼 코커(Christopher Cocker) 태평양관광기구(SPTO) 대표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통한 약동하는 섬’을 주제로 섬 관광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역 주민의 참여와 문화·자연유산 보전을 바탕으로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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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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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진 세션에서는 해양레저와 치유관광, 수산업 등 섬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조우정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섬 간 연계 관광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비롯해 관광으로 창출된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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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주민의 삶과 정주 여건을 중심으로 한 섬 발전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정주 가능한 섬,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된 논의에서는 관광개발과 주민 생활, 생태환경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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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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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는 섬이 관광자원이기 이전에 주민의 삶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생활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섬의 환경적 수용력과 고유성을 고려한 관광개발 모델을 제안하고, 여수의 4대 전략섬으로 금오도(치유·슬로관광), 개도(밤하늘·체류관광), 낭도·사도(지질·교육관광), 거문도·백도(생태·문화유산 관광)를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과 주민소득을 연계하는 관광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p>
<p>
   <br />
</p>
<p>이웅규 한국도서(섬)학회 고문은 ‘사람이 돌아오는 섬, 미래가 머무는 섬’을 주제로 인구 유입이나 시설 확충에 치중한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교육·교통 등 생활 인프라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공동체, 자연환경 및 문화적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종합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p>
<p>
   <br />
</p>
<p>이번 포럼은 논의의 무대를 실제 섬으로 옮겨 현장 중심의 해법을 모색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여수 개도 섬어촌문화센터에서 섬의 생태·문화유산 보전과 주민들의 실제 생활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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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국제섬포럼은 섬을 단순한 관광·개발의 대상이 아닌, 주민의 삶과 문화,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라보고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라며 “섬박람회가 세계 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섬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논의와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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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5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2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4</guid>
		<title><![CDATA[구례 여행, 캡슐 뽑기로 정한다…‘캡슐 운명 여행 챌린지’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례군이 여행자플랫폼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여행객들의 추천을 따라 구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캡슐 운명 여행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여행 중 흔히 하는 “어디 가지?”, “무엇을 먹지?”라는 고민을 색다른 즐거움으로 바꾸는 참여형 이벤트다. 먼저 구례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추천한 관광지와 맛집, 카페 등의 정보가 담긴 캡슐 가운데 하나를 뽑아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방식이다. 익숙한 여행 코스에서 벗어나 다른 여행객의 추천을 따라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캡슐을 뽑아 나온 장소를 방문하고, 빙구례스테이션과 해당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 이후 스테이션을 다시 찾아 다음 여행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를 한 곳 이상 적어 캡슐에 넣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구례군은 챌린지를 완료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구례 농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여행객들의 경험과 추천을 다음 여행객에게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여행 중 기억에 남은 풍경과 맛있게 먹었던 음식, 여유롭게 쉬어 갔던 카페 등을 서로 공유하면서 여행객들이 함께 구례의 여행 정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캡슐을 여는 작은 설렘이 구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군가의 추천으로 여행을 시작하고, 자신의 추천으로 다음 여행을 이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 관문에 위치한 빙구례스테이션(구례군 구례읍 구례로 25)은 관광안내를 비롯해 로컬 굿즈와 농특산품 판매,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플랫폼이다. 구례 여행 정보를 얻고 지역 특산품과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는 공간으로, 구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42428_btcfgptd.png" alt="구례캡.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구례군이 여행자플랫폼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여행객들의 추천을 따라 구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캡슐 운명 여행 챌린지’를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챌린지는 여행 중 흔히 하는 “어디 가지?”, “무엇을 먹지?”라는 고민을 색다른 즐거움으로 바꾸는 참여형 이벤트다. 먼저 구례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추천한 관광지와 맛집, 카페 등의 정보가 담긴 캡슐 가운데 하나를 뽑아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방식이다. 익숙한 여행 코스에서 벗어나 다른 여행객의 추천을 따라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는 재미를 더했다.</p>
<p>
   <br />
</p>
<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캡슐을 뽑아 나온 장소를 방문하고, 빙구례스테이션과 해당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된다. 이후 스테이션을 다시 찾아 다음 여행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를 한 곳 이상 적어 캡슐에 넣으면 참여가 완료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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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례군은 챌린지를 완료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구례 농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는 여행객들의 경험과 추천을 다음 여행객에게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여행 중 기억에 남은 풍경과 맛있게 먹었던 음식, 여유롭게 쉬어 갔던 카페 등을 서로 공유하면서 여행객들이 함께 구례의 여행 정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캡슐을 여는 작은 설렘이 구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군가의 추천으로 여행을 시작하고, 자신의 추천으로 다음 여행을 이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구례군 관문에 위치한 빙구례스테이션(구례군 구례읍 구례로 25)은 관광안내를 비롯해 로컬 굿즈와 농특산품 판매,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플랫폼이다. 구례 여행 정보를 얻고 지역 특산품과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는 공간으로, 구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42611_nyimuurk.png" alt="구례캡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54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4:2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3</guid>
		<title><![CDATA[부산, 가을·겨울에도 바다 즐긴다…비시즌 해양레저 체험상품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여름철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부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6 비시즌 해양레저 관광 체험상품’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에 집중된 부산의 해양레저 관광을 가을·겨울까지 확대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바다와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광안리·송정·다대포와 영도 일대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송정·다대포 서핑, 광안리 노을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광안리·영도 요트투어 등이다. 참가비는 1인 기준 1만 원부터 3만 원까지로, 관광객들이 취향과 일정에 맞춰 부담 없이 해양레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화 상품도 마련했다. 광안리에서는 K-뷰티 체험과 와인, 요트를 결합한 ‘K-Beauty + Yacht + Wine’을 운영한다. 송정에서는 서핑과 부산의 해산물 미식을 연계한 ‘선셋 서핑 × 해산물 K-BBQ’를 통해 해양레저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부산의 대표 해변인 다대포에서는 ‘달려라 다대포 RUN &amp; SURF’를 선보인다. 다대포 해변을 달린 뒤 서핑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러닝과 해양레저를 결합해 해변 경관과 서부산의 관광자원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관광공사는 해양레저 체험을 지역 먹거리와 문화 경험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릴 방침이다. 체험 전후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맛집·카페 할인 쿠폰도 제공해 소상공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바다는 여름뿐 아니라 가을에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라며 “서핑·요트·SUP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부터 K-뷰티·미식·러닝을 결합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까지, 가을철에도 부산 바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 곳곳에서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상품은 홀릭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판매는 10월 13일부터 시작됐으며, 실제 체험은 10월 17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홀릭잼’ 또는 전화(051-701-6900)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4803_rlkniysl.png" alt="부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여름철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부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6 비시즌 해양레저 관광 체험상품’을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여름철에 집중된 부산의 해양레저 관광을 가을·겨울까지 확대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바다와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광안리·송정·다대포와 영도 일대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br />
</p>
<p>주요 상품은 송정·다대포 서핑, 광안리 노을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광안리·영도 요트투어 등이다. 참가비는 1인 기준 1만 원부터 3만 원까지로, 관광객들이 취향과 일정에 맞춰 부담 없이 해양레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특화 상품도 마련했다. 광안리에서는 K-뷰티 체험과 와인, 요트를 결합한 ‘K-Beauty + Yacht + Wine’을 운영한다. 송정에서는 서핑과 부산의 해산물 미식을 연계한 ‘선셋 서핑 × 해산물 K-BBQ’를 통해 해양레저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br />
</p>
<p>서부산의 대표 해변인 다대포에서는 ‘달려라 다대포 RUN &amp; SURF’를 선보인다. 다대포 해변을 달린 뒤 서핑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러닝과 해양레저를 결합해 해변 경관과 서부산의 관광자원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해양레저 체험을 지역 먹거리와 문화 경험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릴 방침이다. 체험 전후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맛집·카페 할인 쿠폰도 제공해 소상공인 매장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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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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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바다는 여름뿐 아니라 가을에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라며 “서핑·요트·SUP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부터 K-뷰티·미식·러닝을 결합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까지, 가을철에도 부산 바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 곳곳에서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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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험상품은 홀릭잼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판매는 10월 13일부터 시작됐으며, 실제 체험은 10월 17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홀릭잼’ 또는 전화(051-701-6900)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32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4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2</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 높인 ‘혼디어 트롤리 캐디백’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CO 혼디어 트롤리 캐디백’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라운드와 이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캐디백의 특성을 고려해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마모에 강한 코듀라 나일론 소재를 적용했으며, 트롤리 타입으로 설계해 골프장 안팎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 카키와 블랙 두 가지 색상에 브라운 배색을 더해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PU 소재를 적용한 후드와 셔링 포켓 디테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다.

   

와이드앵글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혼디어(HORN DEER)’도 제품 곳곳에 활용했다. 포켓 등에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배치해 개성을 더했으며, 필드에서도 골프웨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9인치 규격으로 제작됐으며, 크기는 30×91×37cm다. 색상은 카키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57만 9,000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CO 혼디어 트롤리 캐디백은 코듀라 소재의 내구성과 트롤리 구조의 편리함에 혼디어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라며 “기능성은 물론 필드 위 스타일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4247_lkhgsurd.jpg" alt="캐디백.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CO 혼디어 트롤리 캐디백’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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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신제품은 라운드와 이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캐디백의 특성을 고려해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마모에 강한 코듀라 나일론 소재를 적용했으며, 트롤리 타입으로 설계해 골프장 안팎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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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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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자인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 카키와 블랙 두 가지 색상에 브라운 배색을 더해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PU 소재를 적용한 후드와 셔링 포켓 디테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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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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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이드앵글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혼디어(HORN DEER)’도 제품 곳곳에 활용했다. 포켓 등에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배치해 개성을 더했으며, 필드에서도 골프웨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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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품은 9인치 규격으로 제작됐으며, 크기는 30×91×37cm다. 색상은 카키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57만 9,0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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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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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CO 혼디어 트롤리 캐디백은 코듀라 소재의 내구성과 트롤리 구조의 편리함에 혼디어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라며 “기능성은 물론 필드 위 스타일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골퍼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4353_gghiicmb.png" alt="캐디백1.png" style="width: 240px; height: 396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4404_udvabdem.png" alt="캐디백2.png" style="width: 240px; height: 400px;" /><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29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4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1</guid>
		<title><![CDATA[홍천 용소계곡서 17일 ‘용소 물빛 트레킹’ 개최…가을 피크닉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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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이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광암리 798-2)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봄철에 이어 가을을 주제로 마련됐다. 홍천 9경 중 제7경인 용소계곡의 계절별 매력을 알리고,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걷기 코스를 완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트레킹과 피크닉, 사진 촬영, 이벤트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가을 계곡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이 가운데 5천 원은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참가자에게 지급한다. 상품권은 트레킹을 마친 뒤 홍천 지역 전통시장과 음식점,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관광과 소비를 연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번 행사의 주제는 ‘가을 감성 피크닉’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용소계곡 곳곳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간식 키트를 제공한다.

   

코스 반환점인 너래바우에서는 가을 계곡의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무료 폴라로이드 촬영 서비스 ‘용소 물빛 사진관’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며, 행사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용소계곡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 참가자들이 트레킹 이후에도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용소계곡의 깊어가는 가을 운치와 단풍의 아름다움 속에서 자연이 주는 치유와 휴식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트레킹뿐 아니라 홍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과 음식점도 방문하며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소계곡은 맑고 시원한 물줄기와 기암괴석, 울창한 산림이 어우러진 홍천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홍천 9경 가운데 제7경으로 꼽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3847_mesllitt.png" alt="용소.png" style="width: 732px; height: 984px;" />
</p>
<p>&nbsp;</p>
<p>홍천군이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광암리 798-2)에서 열린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봄철에 이어 가을을 주제로 마련됐다. 홍천 9경 중 제7경인 용소계곡의 계절별 매력을 알리고,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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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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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걷기 코스를 완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트레킹과 피크닉, 사진 촬영, 이벤트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가을 계곡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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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비는 1만 원이며, 이 가운데 5천 원은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참가자에게 지급한다. 상품권은 트레킹을 마친 뒤 홍천 지역 전통시장과 음식점,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관광과 소비를 연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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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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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번 행사의 주제는 ‘가을 감성 피크닉’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용소계곡 곳곳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간식 키트를 제공한다.</p>
<p>
   <br />
</p>
<p>코스 반환점인 너래바우에서는 가을 계곡의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무료 폴라로이드 촬영 서비스 ‘용소 물빛 사진관’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며, 행사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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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용소계곡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 참가자들이 트레킹 이후에도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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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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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군 관계자는 “용소계곡의 깊어가는 가을 운치와 단풍의 아름다움 속에서 자연이 주는 치유와 휴식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트레킹뿐 아니라 홍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과 음식점도 방문하며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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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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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용소계곡은 맑고 시원한 물줄기와 기암괴석, 울창한 산림이 어우러진 홍천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홍천 9경 가운데 제7경으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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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9527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4:4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3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0</guid>
		<title><![CDATA[인천 관광기업 팝업스토어 ‘인천상회’, 16~18일 송도서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을 담은 관광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송도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인천 관광기업 팝업스토어 ‘인천상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통합 브랜드다. 지역 관광기업의 우수 상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해 판로를 넓히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 14곳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인천의 역사와 명소를 표현한 향 제품과 관광 굿즈를 비롯해 강화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전통주와 프리미엄 쌀, 백령도·덕적도 등 섬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인천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도자 공예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은 1883년 개항 당시 인천의 모습을 재현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개항장 분위기를 살린 포토존을 조성하고, 당시 의상을 입은 배우가 등장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에 앞서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팅과 사전 교육을 지원했다. 현대백화점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해 기업들이 유통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포장 디자인 개발과 판매용 샘플 제작을 지원했으며, 디자인 개선을 거쳐 상품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높인 제품도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다.

   

하준욱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인천상회는 인천의 지역성과 이야기를 담은 관광상품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와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관광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판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5704_hasqecge.jpg" alt="인천상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인천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을 담은 관광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송도에서 열린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인천 관광기업 팝업스토어 ‘인천상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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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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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상회’는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통합 브랜드다. 지역 관광기업의 우수 상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해 판로를 넓히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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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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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에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 14곳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인천의 역사와 명소를 표현한 향 제품과 관광 굿즈를 비롯해 강화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전통주와 프리미엄 쌀, 백령도·덕적도 등 섬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인천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도자 공예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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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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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은 1883년 개항 당시 인천의 모습을 재현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개항장 분위기를 살린 포토존을 조성하고, 당시 의상을 입은 배우가 등장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에 앞서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팅과 사전 교육을 지원했다. 현대백화점 바이어와의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해 기업들이 유통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이와 함께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포장 디자인 개발과 판매용 샘플 제작을 지원했으며, 디자인 개선을 거쳐 상품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높인 제품도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다.</p>
<p>
   <br />
</p>
<p>하준욱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인천상회는 인천의 지역성과 이야기를 담은 관광상품을 시민과 방문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와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관광기업이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판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66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10:5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5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9</guid>
		<title><![CDATA[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16~18일 개최…수상불꽃극으로 가을밤 밝힌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을의 정취를 가득 머금은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낮에는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밤에는 빛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지는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가을 여행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펼쳐지는 수상불꽃극이다.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불꽃, 음악, 극적 연출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7시 30분 산정호수 광장 수변무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호수 수면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 연출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좌석은 전석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산정호수 광장에 설치되는 ‘아트월 프로젝트’는 6m 규모의 대형 캔버스에 형광 안료를 활용해 시민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작품은 형광빛을 활용한 독특한 시각적 효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주말에는 형광 바디페인팅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산정리 주민들이 직접 제작하고 설치한 ‘억새꽃 조명’은 행사장 곳곳을 밝혀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 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축제는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화려한 수상불꽃극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따뜻한 빛의 풍경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콘텐츠팀(031-535-5135, 031-535-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5400_ifldyyuo.jpg" alt="산정호수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다…‘억새꽃축제’ 야간 특별프로그램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p>
<p>&nbsp;</p>
<p>가을의 정취를 가득 머금은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p>
<p><br /></p>
<p>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축제는 낮에는 명성산의 은빛 억새와 산정호수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밤에는 빛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지는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가을 여행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대표 프로그램은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펼쳐지는 수상불꽃극이다.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불꽃, 음악, 극적 연출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7시 30분 산정호수 광장 수변무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p>
<p><br /></p>
<p>호수 수면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 연출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이며, 좌석은 전석 자유석으로 운영된다.</p>
<p><br /></p>
<p>축제장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산정호수 광장에 설치되는 ‘아트월 프로젝트’는 6m 규모의 대형 캔버스에 형광 안료를 활용해 시민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작품은 형광빛을 활용한 독특한 시각적 효과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p>
<p><br /></p>
<p>주말에는 형광 바디페인팅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산정리 주민들이 직접 제작하고 설치한 ‘억새꽃 조명’은 행사장 곳곳을 밝혀 가을밤의 낭만을 더한다. 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br /></p>
<p>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축제는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별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화려한 수상불꽃극과 주민들이 함께 만든 따뜻한 빛의 풍경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콘텐츠팀(031-535-5135, 031-535-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6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3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5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8</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인천공항서 ‘비짓서울’ 이벤트…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 관광정보를 알리고, 여행 취향에 맞는 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관광재단은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인천국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HiKR Station)과 연계한 비짓서울(Visit Seoul) 이벤트 ‘MY ‘VISIT SEOUL’ STARTER PAC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인 비짓서울을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탐색하며 자신에게 맞는 서울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라인 이벤트는 행사 기간 상시 진행되며, 인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이벤트는 정기 휴관일인 10월 28일을 제외하고 총 19일간 운영된다.

온라인 이벤트는 현장 방문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4개 언어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비짓서울이 추천하는 4가지 테마별 관광 콘텐츠를 확인한 뒤, 방문하고 싶은 서울 여행지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테마는 ▲미식 여행 ‘TASTE SEOUL’ ▲대표 명소 ‘ICONIC SEOUL’ ▲최신 트렌드 ‘TRENDY SEOUL’ ▲야간관광 ‘NIGHT SEOUL’로 구성됐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언어별 참여자를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아마존 기프트 카드 등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에서는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방문객은 현장에 설치된 QR 코드를 통해 비짓서울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서울 관광지를 탐색하고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이후 참여 화면을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코인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여행용 멀티 어댑터와 칫솔 살균기 등 여행 중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여행정보를 확인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하이커 스테이션에는 비짓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 ‘Visit Seoul TV’로 연결되는 QR 배너도 설치된다. 최근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Visit Seoul TV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해 서울의 매력을 영상으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현 서울관광재단 디지털마케팅팀장은 “가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개별 관광객이 서울 여행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스마트폰 하나로 트렌디한 서울 여행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4847_npmeawwq.jpg" alt="외국인 관광객이 비짓서울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 관광정보를 알리고, 여행 취향에 맞는 관광지를 찾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은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인천국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HiKR Station)과 연계한 비짓서울(Visit Seoul) 이벤트 ‘MY ‘VISIT SEOUL’ STARTER PAC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서울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인 비짓서울을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직접 탐색하며 자신에게 맞는 서울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온라인 이벤트는 행사 기간 상시 진행되며, 인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이벤트는 정기 휴관일인 10월 28일을 제외하고 총 19일간 운영된다.</p>
<p><br /></p>
<p>온라인 이벤트는 현장 방문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4개 언어로 진행된다.</p>
<p><br /></p>
<p>참여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비짓서울이 추천하는 4가지 테마별 관광 콘텐츠를 확인한 뒤, 방문하고 싶은 서울 여행지와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테마는 ▲미식 여행 ‘TASTE SEOUL’ ▲대표 명소 ‘ICONIC SEOUL’ ▲최신 트렌드 ‘TRENDY SEOUL’ ▲야간관광 ‘NIGHT SEOUL’로 구성됐다.</p>
<p><br /></p>
<p>이벤트 종료 후에는 언어별 참여자를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아마존 기프트 카드 등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p>
<p><br /></p>
<p>인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에서는 온라인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방문객은 현장에 설치된 QR 코드를 통해 비짓서울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서울 관광지를 탐색하고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이후 참여 화면을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코인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경품은 여행용 멀티 어댑터와 칫솔 살균기 등 여행 중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여행정보를 확인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하이커 스테이션에는 비짓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 ‘Visit Seoul TV’로 연결되는 QR 배너도 설치된다. 최근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Visit Seoul TV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해 서울의 매력을 영상으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김정현 서울관광재단 디지털마케팅팀장은 “가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개별 관광객이 서울 여행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스마트폰 하나로 트렌디한 서울 여행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25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4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7</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행안부장관상 수상…관광 통한 지역상생 성과 인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8일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제2회 대한민국 공기업경영대상’에서 ‘지역상생 대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혁신과 사회적 책임, 지역사회 상생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공사는 단순한 관광객 유치에서 나아가 관광 성과가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관광 특화 지역상생 경영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성과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다. 공사는 비짓부산패스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기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주력해 왔다. 관광객 평균 체류기간은 2021년 2.2일에서 2025년 4.8일로 늘었으며, 비짓부산패스는 2026년 7월 기준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지역 기업과 상권에 환류된 정산 금액은 총 627억 원에 달했다.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사업자의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관광 소외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백년시장(구포시장) 육성 사업’을 비롯해 서부산 시티투어 테마노선과 낙동강 생태탐방선 등을 운영하며 서부산과 원도심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경남과 경주 등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남부권 초광역 관광 상품’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결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지방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공사는 송도해수욕장에서 ‘모디 포용관광 수상휠체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부산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약자의 해양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공시설 개방과 이용료 감면도 이어가고 있다. 보유 관광시설 개방을 통해 연간 31만 명에게 약 10억 원 규모의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관광시설 이용 부담을 낮추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은 관광 성과가 지역 구석구석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 임직원은 물론 지역 관광업계와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관광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포용적 관광 생태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4037_akqkekes.jpeg" alt="부산공.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지난 8일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제2회 대한민국 공기업경영대상’에서 ‘지역상생 대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혁신과 사회적 책임, 지역사회 상생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p>
<p>
   <br />
</p>
<p>공사는 단순한 관광객 유치에서 나아가 관광 성과가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관광 특화 지역상생 경영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br />
</p>
<p>대표적인 성과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다. 공사는 비짓부산패스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기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주력해 왔다. 관광객 평균 체류기간은 2021년 2.2일에서 2025년 4.8일로 늘었으며, 비짓부산패스는 2026년 7월 기준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돌파했다.</p>
<p>
   <br />
</p>
<p>같은 기간 지역 기업과 상권에 환류된 정산 금액은 총 627억 원에 달했다.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사업자의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br />
</p>
<p>관광 소외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백년시장(구포시장) 육성 사업’을 비롯해 서부산 시티투어 테마노선과 낙동강 생태탐방선 등을 운영하며 서부산과 원도심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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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과 경주 등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남부권 초광역 관광 상품’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지역 간 관광자원을 연결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지방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p>
<p>
   <br />
</p>
<p>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공사는 송도해수욕장에서 ‘모디 포용관광 수상휠체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부산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약자의 해양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p>
<p>
   <br />
</p>
<p>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공공시설 개방과 이용료 감면도 이어가고 있다. 보유 관광시설 개방을 통해 연간 31만 명에게 약 10억 원 규모의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관광시설 이용 부담을 낮추고 있다.</p>
<p>
   <br />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은 관광 성과가 지역 구석구석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 임직원은 물론 지역 관광업계와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관광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포용적 관광 생태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202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4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3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6</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관광스타트업 판로 개척·투자 유치 지원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관광스타트업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사업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2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 관광스타트업 비즈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종로구 등 서울시 7개 자치구와 벤처캐피털(VC),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주요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관광스타트업을 포함해 총 67개사 110명이 참석했다.

   

‘서울 관광스타트업 비즈커넥트데이’는 관광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관광 현장의 수요와 연결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B2B·B2G 비즈니스 행사다.

   

행사는 스타트업 기업 소개를 비롯해 1:1 비즈니스 밋업, 투자 상담,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사업 제휴와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투자 상담에는 SJ투자파트너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로간벤처스 등 주요 벤처캐피털과 국립중앙박물관, 성동문화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독상공회의소 등 국내외 유관기관이 참여해 관광스타트업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 7개 자치구가 바이어로 참여해 지역 관광 현안과 스타트업의 사업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데 주력했다. 참여 자치구는 강남구,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다.

   

서울관광재단은 스타트업의 협업 수요를 반영한 사전·현장 연계형 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 참가 기업의 주요 사업과 협력 희망 분야를 사전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호 관심도가 높은 기업 간 1차 매칭을 진행했다.

   

자치구와의 협력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는 수요 맞춤형 매칭 방식을 적용했다. 스타트업이 자치구별 특성과 관광 현안에 맞춘 협업 제안을 제출하면 해당 자치구가 내용을 검토해 미팅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행사 당일에는 기업 소개 이후 바이어가 관심 있는 스타트업과 추가 미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사전 매칭에서 연결되지 않은 기업에도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관광스타트업과 자치구, 기업, 투자사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접점을 넓히고 지역 관광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에 앞서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관광스타트업 현장 소통 간담회’도 열렸다. 간담회에는 관광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해 사업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판로 개척의 어려움, 기업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관광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페이브먼트 한지은 대표는 “서울관광재단의 지원을 통해 사업화 자금과 안정적인 입주공간을 확보하고, 투자 및 업계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었다”며 “관광 현장의 다양한 주체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계와 지원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비즈커넥트데이는 관광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가 관광 현장의 수요와 연결돼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지는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자치구·기업·투자사 등 다양한 주체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서울 관광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3630_qquhwmld.jpg" alt="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관광스타트업의 판로 개척과 투자 유치, 사업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2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 관광스타트업 비즈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종로구 등 서울시 7개 자치구와 벤처캐피털(VC),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주요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관광스타트업을 포함해 총 67개사 110명이 참석했다.</p>
<p>
   <br />
</p>
<p>‘서울 관광스타트업 비즈커넥트데이’는 관광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관광 현장의 수요와 연결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B2B·B2G 비즈니스 행사다.</p>
<p>
   <br />
</p>
<p>행사는 스타트업 기업 소개를 비롯해 1:1 비즈니스 밋업, 투자 상담,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사업 제휴와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투자 상담에는 SJ투자파트너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로간벤처스 등 주요 벤처캐피털과 국립중앙박물관, 성동문화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독상공회의소 등 국내외 유관기관이 참여해 관광스타트업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 7개 자치구가 바이어로 참여해 지역 관광 현안과 스타트업의 사업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데 주력했다. 참여 자치구는 강남구,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스타트업의 협업 수요를 반영한 사전·현장 연계형 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 참가 기업의 주요 사업과 협력 희망 분야를 사전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호 관심도가 높은 기업 간 1차 매칭을 진행했다.</p>
<p>
   <br />
</p>
<p>자치구와의 협력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는 수요 맞춤형 매칭 방식을 적용했다. 스타트업이 자치구별 특성과 관광 현안에 맞춘 협업 제안을 제출하면 해당 자치구가 내용을 검토해 미팅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행사 당일에는 기업 소개 이후 바이어가 관심 있는 스타트업과 추가 미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사전 매칭에서 연결되지 않은 기업에도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관광스타트업과 자치구, 기업, 투자사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접점을 넓히고 지역 관광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p>
<p>
   <br />
</p>
<p>행사에 앞서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관광스타트업 현장 소통 간담회’도 열렸다. 간담회에는 관광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해 사업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판로 개척의 어려움, 기업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관광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p>
<p>
   <br />
</p>
<p>간담회에 참석한 페이브먼트 한지은 대표는 “서울관광재단의 지원을 통해 사업화 자금과 안정적인 입주공간을 확보하고, 투자 및 업계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었다”며 “관광 현장의 다양한 주체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계와 지원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비즈커넥트데이는 관광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가 관광 현장의 수요와 연결돼 실질적인 사업 기회로 이어지는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자치구·기업·투자사 등 다양한 주체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서울 관광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17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4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3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5</guid>
		<title><![CDATA[블랙야크, 일본 시장 진출…쉬폰과 5년 독점 유통·라이선스 계약]]></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일본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SHIFFON)과 5년간 일본 시장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블랙야크는 히말라야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일본 아웃도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쉬폰은 리테일과 D2C(소비자 직접 판매)를 아우르는 유통 채널과 OEM·ODM 제조 역량을 갖춘 일본 기업이다. 아웃도어를 비롯해 스포츠웨어, 스키·스노보드웨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산악 문화가 발달한 일본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성과 브랜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단순한 유통망 확보를 넘어 중장기적인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협력할 방침이다.

   

일본 시장 진출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내년 2월 고기능성 제품군인 ‘DNS 컬렉션’을 시작으로 트레킹과 트레일 러닝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2027년 가을·겨울 시즌부터는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일본 시장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공동 기획·개발하는 라이선스 제품군도 준비한다. 해당 제품은 2027년 중 패션·라이프스타일 유통 채널을 통해 별도로 출시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본격적인 산악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기능성 제품의 기술력을 강조하고, 이후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군으로 범위를 넓혀 고객층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판매 채널도 다각화한다.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과 백화점, 셀렉트숍은 물론 자체 온라인몰 등 D2C 채널까지 활용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강준석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은 “히말라야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기능성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쉬폰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블랙야크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근간인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강조했으며, 온라인 채널 개편과 캠페인 영상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과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대만 시장의 유통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입지 확대를 위해 현지 유통 기업 이머스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일본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와 유럽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3324_ldtffrgp.jpg" alt="블.jpg" style="width: 842px; height: 220px;" /></p>
<p>&nbsp;</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일본 종합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쉬폰(SHIFFON)과 5년간 일본 시장 독점 유통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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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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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랙야크는 히말라야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일본 아웃도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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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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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쉬폰은 리테일과 D2C(소비자 직접 판매)를 아우르는 유통 채널과 OEM·ODM 제조 역량을 갖춘 일본 기업이다. 아웃도어를 비롯해 스포츠웨어, 스키·스노보드웨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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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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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랙야크는 산악 문화가 발달한 일본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성과 브랜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단순한 유통망 확보를 넘어 중장기적인 브랜드 육성을 목표로 협력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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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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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본 시장 진출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내년 2월 고기능성 제품군인 ‘DNS 컬렉션’을 시작으로 트레킹과 트레일 러닝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2027년 가을·겨울 시즌부터는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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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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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본 시장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공동 기획·개발하는 라이선스 제품군도 준비한다. 해당 제품은 2027년 중 패션·라이프스타일 유통 채널을 통해 별도로 출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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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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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초기에는 본격적인 산악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기능성 제품의 기술력을 강조하고, 이후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군으로 범위를 넓혀 고객층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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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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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판매 채널도 다각화한다. 아웃도어·스포츠 전문점과 백화점, 셀렉트숍은 물론 자체 온라인몰 등 D2C 채널까지 활용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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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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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준석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은 “히말라야 필드테스트 등을 통해 축적해 온 기술력과 고기능성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쉬폰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블랙야크만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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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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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블랙야크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근간인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고기능성 제품 경쟁력을 강조했으며, 온라인 채널 개편과 캠페인 영상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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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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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국과 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대만 시장의 유통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입지 확대를 위해 현지 유통 기업 이머스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일본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와 유럽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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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15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5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3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4</guid>
		<title><![CDATA[다이나핏, 육상 400m 김지은 선수와 ‘AGAINST THE LIMIT’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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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육상 400m 선수이자 브랜드 모델인 김지은 선수와 함께한 ‘AGAINST THE LIMIT’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하고, 오는 14일부터 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다이나핏 스포츠 앰배서더 캠페인의 일환이다. 실제 육상 트랙을 배경으로 달리는 순간부터 스타팅 블록에서 출발하는 모습까지 김지은 선수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훈련에 몰입하는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포츠 정신을 표현했다.

김지은 선수는 부상과 재활을 딛고 트랙에 복귀한 이후 꾸준히 자신의 기록에 도전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이나핏은 선수의 도전과 훈련 과정에 집중해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김지은 선수가 착용한 러닝화와 러닝웨어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스카이 다이나마이트’ 러닝화는 코랄 레드와 그레이시 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김지은 선수는 강렬한 코랄 레드 색상을 착용해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하프·풀 마라톤 등 장거리 경기부터 일상적인 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TPEE와 EVA를 혼합한 미드솔을 적용해 탄력 있는 반발력을 제공하며,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와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니트 구조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높였다. 가벼운 아웃솔과 쿠셔닝 성능을 갖춘 초경량 초임계폼 인솔도 적용했다. 260mm 기준 무게는 220g이다.

러닝웨어 제품도 활동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했다. ‘스카이 버터플라이 싱글렛’은 봉제선을 최소화해 움직임에 따른 불편함을 줄였으며, 등판 레터링 그래픽과 우븐 플리츠 소재를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렸다. ‘스카이 버터플라이 여성 하프팬츠’와 함께 착용해 통일감 있는 러닝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디엔에이 프로(DNA PRO) 레깅스’는 러닝과 훈련에 적합한 전문가형 제품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기모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움직임에 대응하도록 했으며, 전체 무시접 구조로 피부에 닿는 불편함을 줄였다. 오른쪽에는 다이나핏의 빅 로고 레터링을 더해 디자인 포인트를 살렸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김지은 선수의 진정성 있는 도전과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AGAINST THE LIMIT’이 담고 있는 스포츠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함께 다이나핏만의 스포츠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나핏은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2908_hhndfgxo.jpg" alt="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p>
<p>&nbsp;</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육상 400m 선수이자 브랜드 모델인 김지은 선수와 함께한 ‘AGAINST THE LIMIT’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하고, 오는 14일부터 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다이나핏 스포츠 앰배서더 캠페인의 일환이다. 실제 육상 트랙을 배경으로 달리는 순간부터 스타팅 블록에서 출발하는 모습까지 김지은 선수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훈련에 몰입하는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포츠 정신을 표현했다.</p>
<p><br /></p>
<p>김지은 선수는 부상과 재활을 딛고 트랙에 복귀한 이후 꾸준히 자신의 기록에 도전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이나핏은 선수의 도전과 훈련 과정에 집중해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이번 기획전에서는 김지은 선수가 착용한 러닝화와 러닝웨어도 함께 선보인다.</p>
<p><br /></p>
<p>대표 제품인 ‘스카이 다이나마이트’ 러닝화는 코랄 레드와 그레이시 베이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김지은 선수는 강렬한 코랄 레드 색상을 착용해 트랙 위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다.</p>
<p><br /></p>
<p>이 제품은 하프·풀 마라톤 등 장거리 경기부터 일상적인 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TPEE와 EVA를 혼합한 미드솔을 적용해 탄력 있는 반발력을 제공하며,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와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니트 구조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높였다. 가벼운 아웃솔과 쿠셔닝 성능을 갖춘 초경량 초임계폼 인솔도 적용했다. 260mm 기준 무게는 220g이다.</p>
<p><br /></p>
<p>러닝웨어 제품도 활동성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했다. ‘스카이 버터플라이 싱글렛’은 봉제선을 최소화해 움직임에 따른 불편함을 줄였으며, 등판 레터링 그래픽과 우븐 플리츠 소재를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렸다. ‘스카이 버터플라이 여성 하프팬츠’와 함께 착용해 통일감 있는 러닝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p>
<p><br /></p>
<p>‘디엔에이 프로(DNA PRO) 레깅스’는 러닝과 훈련에 적합한 전문가형 제품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기모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움직임에 대응하도록 했으며, 전체 무시접 구조로 피부에 닿는 불편함을 줄였다. 오른쪽에는 다이나핏의 빅 로고 레터링을 더해 디자인 포인트를 살렸다.</p>
<p><br /></p>
<p>다이나핏 관계자는 “김지은 선수의 진정성 있는 도전과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AGAINST THE LIMIT’이 담고 있는 스포츠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함께 다이나핏만의 스포츠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다이나핏은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8512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5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2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3</guid>
		<title><![CDATA[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18일 개최…가을 정취 속 문화공연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포천시 화현면에서 운악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단풍축제가 열린다.

   

포천시 화현면은 화현면주민자치회(회장 유오열)가 오는 10월 18일 포천운악산 광장(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168)에서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기념식과 문화공연을 비롯해 먹거리,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전 10시 식전행사에서는 화현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이 난타와 라인댄스, 고고장구 공연을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는 아나운서 김나연의 사회로 기념식이 진행되며, 5군단 군악대 공연도 펼쳐진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행운권 추첨과 퀴즈게임, 디제잉 파티 등이 이어진다. 초대가수 윤수현과 오로라, 미스김, 이병찬, 두리의 공연도 마련돼 축제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을 비롯해 전차 전시와 무료 체험행사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관계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전차 전시, 무료 체험행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운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와 풍성한 문화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174310_aytfrktn.jpg" alt="포천운악산 단풍축제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경기 포천시 화현면에서 운악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단풍축제가 열린다.</p>
<p>
   <br />
</p>
<p>포천시 화현면은 화현면주민자치회(회장 유오열)가 오는 10월 18일 포천운악산 광장(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168)에서 ‘제21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기념식과 문화공연을 비롯해 먹거리,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오전 10시 식전행사에서는 화현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이 난타와 라인댄스, 고고장구 공연을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는 아나운서 김나연의 사회로 기념식이 진행되며, 5군단 군악대 공연도 펼쳐진다.</p>
<p>
   <br />
</p>
<p>오후 1시 30분부터는 행운권 추첨과 퀴즈게임, 디제잉 파티 등이 이어진다. 초대가수 윤수현과 오로라, 미스김, 이병찬, 두리의 공연도 마련돼 축제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p>
<p>
   <br />
</p>
<p>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을 비롯해 전차 전시와 무료 체험행사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행사 관계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전차 전시, 무료 체험행사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운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와 풍성한 문화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794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7:4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7:4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2</guid>
		<title><![CDATA[가평군, 17일 ‘토요 라이브’ 락밴드 페스타 개최…노브레인·딕펑스 출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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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2026년 가평 토요 라이브(G-SL)’ 10월 락밴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밤을 배경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강렬한 록 음악의 매력을 선사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노브레인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딕펑스가 올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사회는 김주철이 맡아 재치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공연은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공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에서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거나 음악역1939 홈페이지(https://music1939.g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락밴드 페스타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174004_vmwfkamo.jpg" alt="락.jpg" style="width: 678px; height: 960px;" />
</p>
<p>&nbsp;</p>
<p>가평군이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2026년 가평 토요 라이브(G-SL)’ 10월 락밴드 페스타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밤을 배경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강렬한 록 음악의 매력을 선사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무대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노브레인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딕펑스가 올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친다. 사회는 김주철이 맡아 재치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br />
</p>
<p>공연은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공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
<p>
   <br />
</p>
<p>공연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에서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거나 음악역1939 홈페이지(https://music1939.g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락밴드 페스타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여 지역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7943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7: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7:3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1</guid>
		<title><![CDATA[구례군, 노고단 일주도로 차량 통행제한…12월 10일까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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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이 지리산 노고단 일주도로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사면 보강공사에 착수하면서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구례군은 군도12호선 노고단 일주도로 내 ‘좌사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에 따라 공사 구간을 이용하는 주민과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60일간 차량 통행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행제한 구간은 시암재 휴게소부터 성삼재 휴게소까지 약 1.4㎞다. 구례군은 지리산 단풍철을 맞아 도로 이용객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중 작업이 이뤄지는 평일에 한해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토요일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전 구간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구례군은 통행제한에 앞서 주요 도로변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하는 등 주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 현장에는 신호수와 통행 차단시설을 배치해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군도12호선 노고단 도로는 지형 특성상 급경사 사면 붕괴 위험이 높아 근본적인 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통행제한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업 중 일시적인 통행 제한으로 도로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과 탐방객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너른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리산 노고단과 성삼재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운전자는 평일 통행제한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주말과 법정 공휴일의 정상 통행 가능 시간을 고려해 방문 일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2173504_ivdqzhlx.jpg" alt="성삼재.jpg" style="width: 508px; height: 682px;" /></p>
<p>&nbsp;</p>
<p>구례군이 지리산 노고단 일주도로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사면 보강공사에 착수하면서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p>
<p><br /></p>
<p>구례군은 군도12호선 노고단 일주도로 내 ‘좌사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에 따라 공사 구간을 이용하는 주민과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총 60일간 차량 통행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통행제한 구간은 시암재 휴게소부터 성삼재 휴게소까지 약 1.4㎞다. 구례군은 지리산 단풍철을 맞아 도로 이용객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중 작업이 이뤄지는 평일에 한해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토요일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전 구간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p>
<p><br /></p>
<p>구례군은 통행제한에 앞서 주요 도로변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하는 등 주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 현장에는 신호수와 통행 차단시설을 배치해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p>
<p><br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군도12호선 노고단 도로는 지형 특성상 급경사 사면 붕괴 위험이 높아 근본적인 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통행제한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업 중 일시적인 통행 제한으로 도로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과 탐방객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너른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지리산 노고단과 성삼재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운전자는 평일 통행제한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주말과 법정 공휴일의 정상 통행 가능 시간을 고려해 방문 일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7940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7:4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7:3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0</guid>
		<title><![CDATA[제주 가을 여행 페스타 16~24일 운영…자연·음악·힐링 콘텐츠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가을시즌 제주 여행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가을 제주를 가장 제주답게 즐기는 시간’을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여유롭게 경험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국체전이 열리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경기장에 머무르지 않고 제주 곳곳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웰컴스테이션, 마인드 리커버리 프로그램, 가을 힐링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찾아가는 웰컴스테이션’은 16일부터 24일까지 전국체전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제주 여행 안내소다. 가을철 추천 여행지와 제주 로컬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제주 여행을 돕는다.

제주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마인드 리커버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싱잉볼의 울림과 호흡에 집중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싱잉볼 &amp; 명상’, 발레·필라테스·요가를 결합한 바레 운동과 건강한 회복식을 함께 즐기는 ‘바레 &amp; 회복식’, 어린이들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관찰하고 체험하는 ‘키즈 필드워크’ 등으로 구성된다.

   

페스타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제주시 월령포구에서 ‘가을 힐링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정진운의 카라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감귤서리단, 김필선, 시소, 이츠, 정진운, 조권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음악과 제주 특유의 지역 감성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여행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을시즌 제주 여행 페스타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제주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의 테마여행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제주 여행 페스타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제주를 찾은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경기장을 넘어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제주의 자연과 음악, 로컬 콘텐츠를 즐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제주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1191259_fkgxdvzp.jpg" alt="제주여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가을시즌 제주 여행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페스타는 ‘가을 제주를 가장 제주답게 즐기는 시간’을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여유롭게 경험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전국체전이 열리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경기장에 머무르지 않고 제주 곳곳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웰컴스테이션, 마인드 리커버리 프로그램, 가을 힐링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br />
</p>
<p>‘찾아가는 웰컴스테이션’은 16일부터 24일까지 전국체전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제주 여행 안내소다. 가을철 추천 여행지와 제주 로컬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제주 여행을 돕는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1191325_opadgewg.jpg" alt="제주여행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제주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마인드 리커버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싱잉볼의 울림과 호흡에 집중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싱잉볼 &amp; 명상’, 발레·필라테스·요가를 결합한 바레 운동과 건강한 회복식을 함께 즐기는 ‘바레 &amp; 회복식’, 어린이들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관찰하고 체험하는 ‘키즈 필드워크’ 등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페스타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제주시 월령포구에서 ‘가을 힐링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정진운의 카라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감귤서리단, 김필선, 시소, 이츠, 정진운, 조권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한다.</p>
<p>
   <br />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가을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음악과 제주 특유의 지역 감성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여행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가을시즌 제주 여행 페스타의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제주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의 테마여행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제주 여행 페스타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제주를 찾은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경기장을 넘어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제주의 자연과 음악, 로컬 콘텐츠를 즐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제주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7135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1 Oct 2026 19:5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1 Oct 2026 19:1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9</guid>
		<title><![CDATA[[캠핑장 탐방 ⑪] 홍천 방주캠핑장, 잔디 캠핑부터 단체 수련까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홍천 방주캠핑장 방갈로 시설 전경]
&nbsp;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에 자리한 방주캠핑장은 잔디 캠핑 사이트와 단체 이용이 가능한 방갈로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려는 이용객은 물론, 교회 수련회와 단체 교육·연수를 계획하는 모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주캠핑장의 캠핑 사이트는 총 7면으로, 모든 사이트가 잔디밭으로 조성돼 있다. 푸른 잔디와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한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주차 공간은 파쇄석으로 조성돼 있으며, 개별 화로대를 사용할 수 있고 릴선과 화로대 대여도 가능하다.

   

잔디 사이트 7면에서 즐기는 자연 속 캠핑

   

방주캠핑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 도심리길344번길 8에 위치해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운영하며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계곡과 산책로가 있어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계곡 물놀이를, 다른 계절에는 자연 속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어 캠핑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캠핑 사이트가 모두 잔디로 조성돼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자연 친화적인 캠핑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용객에게 적합하며, 잔디 보호와 안전한 화로대 사용을 위해 현장 이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반려동물은 소형견에 한해 출입할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용 조건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진 : 잔디로 되어 있는 캠핑 사이트]
&nbsp;
30명·50명 수용 가능한 방갈로…교육·수련 공간 마련

   

방주캠핑장은 야외 캠핑 시설뿐 아니라 단체 이용객을 위한 방갈로 2개를 갖추고 있다. 방갈로 2개 가운데 한 곳은 30명, 다른 한 곳은 50명 규모로, 교회 수련회와 단체 모임 등을 계획하는 이용객에게 활용도가 높다.

   

특히 교육과 수련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숙박과 야외활동뿐 아니라 단체 교육 프로그램이나 수련 일정까지 함께 계획할 수 있다. 여름철 교회 수련회는 물론 겨울철 단체 연수 등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nbsp;

[사진 : 단체 교육과 수련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갈로 건물 전경]
&nbsp;
잔디 사이트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방갈로와 교육·수련 공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캠퍼부터 단체 활동을 준비하는 교회와 각종 모임까지 이용 목적에 맞춰 방문을 검토할 수 있다.

   

방갈로 이용과 교육·수련 공간의 세부 구성, 예약 가능 일정은 이용 인원과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캠핑장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캠핑장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전화(0507-1372-4756)로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예약 링크는 예약 페이지, 홈페이지는 방주캠핑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24901_dhbptfnd.jpeg" alt="방주본관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 data-pm-slice="1 1 []">[사진 : 홍천 방주캠핑장 방갈로 시설 전경]</p>
<p data-pm-slice="1 1 []">&nbsp;</p>
<p>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에 자리한 방주캠핑장은 잔디 캠핑 사이트와 단체 이용이 가능한 방갈로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즐기려는 이용객은 물론, 교회 수련회와 단체 교육·연수를 계획하는 모임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방주캠핑장의 캠핑 사이트는 총 7면으로, 모든 사이트가 잔디밭으로 조성돼 있다. 푸른 잔디와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한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주차 공간은 파쇄석으로 조성돼 있으며, 개별 화로대를 사용할 수 있고 릴선과 화로대 대여도 가능하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b>잔디 사이트 7면에서 즐기는 자연 속 캠핑</b></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방주캠핑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 도심리길344번길 8에 위치해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운영하며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할 수 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주변에는 계곡과 산책로가 있어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계곡 물놀이를, 다른 계절에는 자연 속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어 캠핑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캠핑 사이트가 모두 잔디로 조성돼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자연 친화적인 캠핑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용객에게 적합하며, 잔디 보호와 안전한 화로대 사용을 위해 현장 이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반려동물은 소형견에 한해 출입할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용 조건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25102_dkwdmmlu.jpeg" alt="잔디.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 data-pm-slice="1 1 []">[사진 : 잔디로 되어 있는 캠핑 사이트]</p>
<p data-pm-slice="1 1 []">&nbsp;</p>
<p data-pm-slice="1 1 []"><b>30명·50명 수용 가능한 방갈로…교육·수련 공간 마련</b></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방주캠핑장은 야외 캠핑 시설뿐 아니라 단체 이용객을 위한 방갈로 2개를 갖추고 있다. 방갈로 2개 가운데 한 곳은 30명, 다른 한 곳은 50명 규모로, 교회 수련회와 단체 모임 등을 계획하는 이용객에게 활용도가 높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특히 교육과 수련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숙박과 야외활동뿐 아니라 단체 교육 프로그램이나 수련 일정까지 함께 계획할 수 있다. 여름철 교회 수련회는 물론 겨울철 단체 연수 등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data-pm-slice="1 1 []">&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23503_dtaqklgo.png" alt="방주.png" style="width: 880px; height: 603px;" /></p>
<p data-pm-slice="1 1 []">[사진 : 단체 교육과 수련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갈로 건물 전경]</p>
<p data-pm-slice="1 1 []">&nbsp;</p>
<p data-pm-slice="1 1 []">잔디 사이트에서 캠핑을 즐기면서 방갈로와 교육·수련 공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캠퍼부터 단체 활동을 준비하는 교회와 각종 모임까지 이용 목적에 맞춰 방문을 검토할 수 있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방갈로 이용과 교육·수련 공간의 세부 구성, 예약 가능 일정은 이용 인원과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캠핑장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p>
<p data-pm-slice="1 1 []">
   <br />
</p>
<p data-pm-slice="1 1 []">캠핑장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전화(0507-1372-4756)로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예약 링크는 <a href="https://naver.me/FqWVrhg0" target="_blank">예약 페이지</a>, 홈페이지는 방주캠핑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장뉴스|캠핑장" term="10862|10865"/>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64032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7:4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0 Oct 2026 22:1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8</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36일 만에 관람객 100만 명 돌파…행운의 부부에 축하 선물]]></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36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원회는 10일 오후 100만 번째 관람객 방문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열고 행운의 주인공에게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100만 번째 관람객은 전남 순천시에 거주하는 조 모 씨(56)와 유 모 씨(56) 부부다. 부부는 “가까운 여수에서 박람회가 열리고 있어 휴일을 맞아 방문하게 됐다”며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고,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부부를 맞이한 서영학 여수시장은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서 시장은 “섬박람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박람회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방문해 200만 번째 관람객에도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100만 번째 관람객뿐 아니라 앞뒤로 입장한 관람객에게도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관람객 100만 명 돌파의 기쁨을 나눴다.

   

99만 9,999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여수시민 최 모 씨(65)는 “오늘이 벌써 다섯 번째 박람회 방문인데, 이런 행운까지 찾아와 기쁘다”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주 찾아올 생각”이라고 말했다.

   

100만 1번째 관람객인 전주시 거주 박 모 씨(41)는 여수에 사는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누나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았다. 박 씨는 “뜻밖의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아버지께 특별한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이번 관람객 100만 명 돌파는 지난 9월 5일 개막 이후 36일 만에 이뤄졌다. 조직위는 개막 초기 체험 콘텐츠 부족 등으로 관람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관람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전시·체험 콘텐츠를 보강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이러한 개선 노력에 추석 연휴와 개천절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져 행사에 활력을 더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100만 번째 관람객 탄생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고, 그동안 섬박람회를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께 감사드린다”며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섬의 자연과 문화,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세계 여러 섬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은 분이 섬의 가치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15412_zxkzuexl.jpg" alt="여수백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36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원회는 10일 오후 100만 번째 관람객 방문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열고 행운의 주인공에게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p>
<p>
   <br />
</p>
<p>100만 번째 관람객은 전남 순천시에 거주하는 조 모 씨(56)와 유 모 씨(56) 부부다. 부부는 “가까운 여수에서 박람회가 열리고 있어 휴일을 맞아 방문하게 됐다”며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고,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현장에서 부부를 맞이한 서영학 여수시장은 꽃다발과 경품을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서 시장은 “섬박람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박람회가 끝나기 전에 다시 한번 방문해 200만 번째 관람객에도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조직위는 100만 번째 관람객뿐 아니라 앞뒤로 입장한 관람객에게도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관람객 100만 명 돌파의 기쁨을 나눴다.</p>
<p>
   <br />
</p>
<p>99만 9,999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여수시민 최 모 씨(65)는 “오늘이 벌써 다섯 번째 박람회 방문인데, 이런 행운까지 찾아와 기쁘다”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주 찾아올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100만 1번째 관람객인 전주시 거주 박 모 씨(41)는 여수에 사는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누나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았다. 박 씨는 “뜻밖의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아버지께 특별한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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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관람객 100만 명 돌파는 지난 9월 5일 개막 이후 36일 만에 이뤄졌다. 조직위는 개막 초기 체험 콘텐츠 부족 등으로 관람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관람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전시·체험 콘텐츠를 보강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p>
<p>
   <br />
</p>
<p>이러한 개선 노력에 추석 연휴와 개천절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져 행사에 활력을 더했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100만 번째 관람객 탄생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고, 그동안 섬박람회를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께 감사드린다”며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섬의 자연과 문화,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세계 여러 섬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은 분이 섬의 가치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6368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0 Oct 2026 21:5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0 Oct 2026 21:5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7</guid>
		<title><![CDATA[[캠핑장 탐방 ⑩] 홍천 굿나잇 캠핑장, 할로윈 테마로 물든다…가을 캠핑의 특별한 변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에 자리한 굿나잇 캠핑장이 10월 말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가을 캠핑을 준비하고 있다. 캠핑장을 찾는 가족과 젊은 캠퍼들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할로윈 장식과 소품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nbsp;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캠핑에 계절 테마를 접목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할로윈 특유의 개성 있는 장식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은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특별한 캠핑을 계획하는 이용객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장식과 소품을 준비 중인 홍천 굿나잇 캠핑장]

할로윈 테마로 특별한 가을 캠핑…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

굿나잇 캠핑장은 10월 말 할로윈 시즌에 맞춰 캠핑장 분위기를 새롭게 꾸미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할로윈 장식과 소품을 활용해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캠핑과 계절 테마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bsp;
최근 캠핑은 자연 속에서 쉬는 것을 넘어 다양한 체험과 테마를 즐기는 여가활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계절에 맞춘 캠핑장 연출은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굿나잇 캠핑장 역시 할로윈 테마를 통해 가을 캠핑에 특별함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행사 프로그램과 운영 일정은 방문 전 캠핑장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진 : 할로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준비 중인 장식과 소품. 캠핑과 계절 테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개별 화장실·주방에 장비 대여까지…계곡 인접한 14개 사이트

굿나잇 캠핑장은 홍천군 화촌면 도심리길 151에 위치한 14개 사이트 규모의 소규모 캠핑장이다. 캠핑장 왼쪽으로 계곡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사이트 간격이 넓어 여유로운 캠핑을 원하는 이용객에게 적합하다.
&nbsp;
이곳의 특징 중 하나는 편의시설이다. 개별 화장실과 주방을 갖추고 있으며, 온수가 잘 나오고 화장실과 개수대 등 편의시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
&nbsp;
캠핑용품 대여가 가능해 장비가 충분하지 않은 초보 캠퍼나 짐을 줄이고 싶은 이용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nbsp;
사계절 운영하는 굿나잇 캠핑장은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계곡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가을에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누리는 등 계절마다 다른 캠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 알파카월드 20% 할인권도 제공해 주변 관광과 연계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nbsp;

   

&nbsp;&nbsp;
[사진 : 계곡과 편의시설을 갖춘 홍천 굿나잇 캠핑장. 자연 속 휴식과 할로윈 테마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굿나잇 캠핑장은 이번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준비 중인 테마 장식으로 가을 캠핑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자연 속 휴식에 계절의 분위기와 특별한 추억을 더하고 싶은 캠퍼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캠핑장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전화(0507-1341-1604)로 가능하며, 온라인 실시간 예약은 굿나잇 캠핑장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goodbam23&nbsp;확인할 수 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pm-slice="1 1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에 자리한 굿나잇 캠핑장이 10월 말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가을 캠핑을 준비하고 있다. 캠핑장을 찾는 가족과 젊은 캠퍼들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할로윈 장식과 소품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p>
<p data-pm-slice="1 1 []">&nbsp;</p>
<p>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캠핑에 계절 테마를 접목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할로윈 특유의 개성 있는 장식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은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특별한 캠핑을 계획하는 이용객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10535_zhlimzzw.jpeg" alt="굿나잇2.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사진 :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장식과 소품을 준비 중인 홍천 굿나잇 캠핑장]</p>
<p><br /></p>
<p>할로윈 테마로 특별한 가을 캠핑…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p>
<p><br /></p>
<p data-pm-slice="1 1 []">굿나잇 캠핑장은 10월 말 할로윈 시즌에 맞춰 캠핑장 분위기를 새롭게 꾸미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할로윈 장식과 소품을 활용해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캠핑과 계절 테마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data-pm-slice="1 1 []">&nbsp;</p>
<p>최근 캠핑은 자연 속에서 쉬는 것을 넘어 다양한 체험과 테마를 즐기는 여가활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계절에 맞춘 캠핑장 연출은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nbsp;</p>
<p>굿나잇 캠핑장 역시 할로윈 테마를 통해 가을 캠핑에 특별함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행사 프로그램과 운영 일정은 방문 전 캠핑장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10608_sygmqaly.jpeg" alt="굿나잇7.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사진 : 할로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준비 중인 장식과 소품. 캠핑과 계절 테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br /></p>
<p>개별 화장실·주방에 장비 대여까지…계곡 인접한 14개 사이트</p>
<p><br /></p>
<p data-pm-slice="1 1 []">굿나잇 캠핑장은 홍천군 화촌면 도심리길 151에 위치한 14개 사이트 규모의 소규모 캠핑장이다. 캠핑장 왼쪽으로 계곡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사이트 간격이 넓어 여유로운 캠핑을 원하는 이용객에게 적합하다.</p>
<p data-pm-slice="1 1 []">&nbsp;</p>
<p>이곳의 특징 중 하나는 편의시설이다. 개별 화장실과 주방을 갖추고 있으며, 온수가 잘 나오고 화장실과 개수대 등 편의시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p>
<p>&nbsp;</p>
<p>캠핑용품 대여가 가능해 장비가 충분하지 않은 초보 캠퍼나 짐을 줄이고 싶은 이용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nbsp;</p>
<p>사계절 운영하는 굿나잇 캠핑장은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계곡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가을에는 자연 속에서 여유를 누리는 등 계절마다 다른 캠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인근 알파카월드 20% 할인권도 제공해 주변 관광과 연계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nbsp;</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13516_lytxtxud.jpeg" alt="굿나잇1.jpe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13526_dlwanpsi.jpeg" alt="굿나잇.jpe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213531_ykbnkkbb.png" alt="굿나잇계곡.pn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br /></p>
<p>[사진 : 계곡과 편의시설을 갖춘 홍천 굿나잇 캠핑장. 자연 속 휴식과 할로윈 테마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p>
<p><br /></p>
<p>굿나잇 캠핑장은 이번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준비 중인 테마 장식으로 가을 캠핑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자연 속 휴식에 계절의 분위기와 특별한 추억을 더하고 싶은 캠퍼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p>
<p><br /></p>
<p data-pm-slice="1 1 []">
   <span style="color: #313131;">캠핑장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전화(0507-1341-1604)로 가능하며, 온라인 실시간 예약은 굿나잇 캠핑장 공식 블로그</span><a href="https://blog.naver.com/goodbam23" target="_blank" role="button" class="CHmqa" data-nlog-area="plc_btp.url" data-nlog-params="{" place_id":"1013411628"}"=""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none; overflow: hidden; text-overflow: ellipsis; white-space: nowrap;"><span style="color: #313131;">https://blog.naver.com/goodbam23</span></a><span style="color: #313131;">&nbsp;확인할 수 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장뉴스|캠핑장" term="10862|10865"/>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63375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7:4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0 Oct 2026 14:5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5</guid>
		<title><![CDATA[자라섬 꽃 페스타, 가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10110336_iotgowsu.jpg" alt="자라섬 꽃 페스타(가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597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0 Oct 2026 11:0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0 Oct 2026 11:0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4</guid>
		<title><![CDATA[[여수세계섬박람회], 주말 재즈·뮤지컬 공연으로 가을밤 물들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이번 주말 재즈와 뮤지컬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재개장 이후 이틀간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초·중·고교와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의 단체 관람객이 이어지면서 평일에도 관람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조직위는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9일과 10일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재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했다.

   

먼저 9일 오후 4시 30분에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26여수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정통 재즈부터 펑크와 소울까지 폭넓은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웅산과 독보적인 보컬 스타일로 사랑받는 말로, 재즈 색소포니스트 이정식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펑크·소울 밴드 커먼그라운드와 마뉴엘 바이얀드 ‘드럼밥’ 퀄텟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재즈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탁 트인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가을 노을과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섬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10일 오후 6시 30분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방송인 박경림이 함께하는 ‘아이비&amp;박경림 THE BIG SHOW’가 열린다.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갖춘 아이비와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박경림이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 김경선과 크로스오버 테너 류하나도 특별 출연해 공연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이날 오후 7시 40분에는 미남크루즈와 이사부크루즈가 함께하는 불꽃놀이가 여수 밤바다를 수놓는다.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불꽃과 가을밤의 정취가 어우러져 박람회장의 야간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평일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재즈와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마련된다”며 “낮에는 섬박람회의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10105533_iqldxumw.png" alt="째즈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7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이번 주말 재즈와 뮤지컬 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한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재개장 이후 이틀간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초·중·고교와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의 단체 관람객이 이어지면서 평일에도 관람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9일과 10일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재즈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했다.</p>
<p>
   <br />
</p>
<p>먼저 9일 오후 4시 30분에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26여수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정통 재즈부터 펑크와 소울까지 폭넓은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웅산과 독보적인 보컬 스타일로 사랑받는 말로, 재즈 색소포니스트 이정식이 출연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펑크·소울 밴드 커먼그라운드와 마뉴엘 바이얀드 ‘드럼밥’ 퀄텟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재즈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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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탁 트인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가을 노을과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섬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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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일 오후 6시 30분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방송인 박경림이 함께하는 ‘아이비&amp;박경림 THE BIG SHOW’가 열린다.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갖춘 아이비와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박경림이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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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뮤지컬 배우 김경선과 크로스오버 테너 류하나도 특별 출연해 공연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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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이날 오후 7시 40분에는 미남크루즈와 이사부크루즈가 함께하는 불꽃놀이가 여수 밤바다를 수놓는다.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불꽃과 가을밤의 정취가 어우러져 박람회장의 야간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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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평일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재즈와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마련된다”며 “낮에는 섬박람회의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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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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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5972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0 Oct 2026 11:0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0 Oct 2026 10:5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3</guid>
		<title><![CDATA[블랙야크, 산악구조대원의 숨은 영웅 이야기 담은 26FW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거센 눈보라 속에서 조난자를 구조하는 산악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담은 26FW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야 확보조차 어려운 설산에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다시 눈 덮인 산속으로 사라지는 산악구조대원을 ‘하얀 설산의 유령들(Ghosts of the White Mountain)’로 표현했다.

블랙야크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고 위급한 순간 주저 없이 타인을 돕는 산악구조대원의 모습을 통해 ‘UNSUNG HERO(숨은 영웅)’의 가치를 조명했다. 동시에 강풍과 폭설, 급격한 기온 변화 등 극한의 산악 환경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는 고기능성 아웃도어 장비의 중요성도 함께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오스트리아에서 실제 산악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나 콰템버(Hannah Quatember)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활한 설산을 가로지르는 한나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조난자를 찾아 나서는 긴박한 구조 현장과 헬기를 이용한 구조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시야가 온통 하얗게 변하는 ‘화이트아웃’ 상황에서 눈을 헤치고 나아가는 한나의 모습을 통해 극한의 자연환경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는 산악구조대의 사명감을 표현했다.

블랙야크는 한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에서는 한나를 비롯한 산악구조대원들이 블랙야크 장비를 착용한 채 거센 눈과 바람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제품의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은 산악구조대원을 단순히 극적인 영웅으로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한 인간의 삶에도 초점을 맞췄다.

자연을 극복하거나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바라보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도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블랙야크가 주목해온 숨은 영웅의 의미와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산악인들의 안전한 활동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온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NVISIBLE WHITE’는 블랙야크가 올해 초부터 이어오고 있는 ‘UNSUNG HERO’ 시리즈의 세 번째 캠페인이다.

지난 3월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을 통해 아이스폴 닥터와 셰르파, 알피니스트 등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을 조명했다.

이어 여름 캠페인 ‘STILL BLUE’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며 바다를 지켜온 해녀를 ‘바다의 셰르파’로 새롭게 정의했다.

블랙야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1755_vcbqltfz.jpg" alt="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1px;" /></p>
<p>&nbsp;</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거센 눈보라 속에서 조난자를 구조하는 산악구조대원의 이야기를 담은 26FW 캠페인 ‘INVISIBLE WHITE(인비저블 화이트)’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시야 확보조차 어려운 설산에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하고 다시 눈 덮인 산속으로 사라지는 산악구조대원을 ‘하얀 설산의 유령들(Ghosts of the White Mountain)’로 표현했다.</p>
<p><br /></p>
<p>블랙야크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고 위급한 순간 주저 없이 타인을 돕는 산악구조대원의 모습을 통해 ‘UNSUNG HERO(숨은 영웅)’의 가치를 조명했다. 동시에 강풍과 폭설, 급격한 기온 변화 등 극한의 산악 환경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는 고기능성 아웃도어 장비의 중요성도 함께 담았다.</p>
<p><br /></p>
<p>캠페인 영상은 오스트리아에서 실제 산악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나 콰템버(Hannah Quatember)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p>
<p><br /></p>
<p>광활한 설산을 가로지르는 한나의 모습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조난자를 찾아 나서는 긴박한 구조 현장과 헬기를 이용한 구조 과정 등을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시야가 온통 하얗게 변하는 ‘화이트아웃’ 상황에서 눈을 헤치고 나아가는 한나의 모습을 통해 극한의 자연환경에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는 산악구조대의 사명감을 표현했다.</p>
<p><br /></p>
<p>블랙야크는 한나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캠페인 영상에서는 한나를 비롯한 산악구조대원들이 블랙야크 장비를 착용한 채 거센 눈과 바람 속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제품의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산악구조대원을 단순히 극적인 영웅으로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 가까이에서 살아가며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한 인간의 삶에도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자연을 극복하거나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로 바라보는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도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p>
<p><br /></p>
<p>블랙야크 관계자는 “블랙야크가 주목해온 숨은 영웅의 의미와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산악인들의 안전한 활동을 돕는 고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온 블랙야크만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INVISIBLE WHITE’는 블랙야크가 올해 초부터 이어오고 있는 ‘UNSUNG HERO’ 시리즈의 세 번째 캠페인이다.</p>
<p><br /></p>
<p>지난 3월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을 통해 아이스폴 닥터와 셰르파, 알피니스트 등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을 조명했다.</p>
<p><br /></p>
<p>이어 여름 캠페인 ‘STILL BLUE’에서는 자연과 공존하며 바다를 지켜온 해녀를 ‘바다의 셰르파’로 새롭게 정의했다.</p>
<p><br /></p>
<p>블랙야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422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1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1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2</guid>
		<title><![CDATA[K2, 가을 산행 겨냥 등산 배낭 ‘스테른’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가벼운 무게와 실용적인 수납 기능을 갖춘 등산 배낭 ‘스테른(STERN)’을 출시한다.

‘스테른’은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25L와 30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나일론 소재를 적용했으며, 용량에 따라 산행 목적과 휴대 장비에 맞춘 수납 구조를 갖췄다.

등판에는 타공 EVA와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밀착감을 높였다. 산행 중 배낭이 등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는 동시에 열과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설계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스테른 30L’는 전면 스트링 구조를 적용해 겉옷이나 산행 중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하단 분리 구조를 적용해 장비와 소지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어 중거리 산행이나 휴대 장비가 많은 경우 활용도가 높다.

‘스테른 25L’는 컴팩트한 티어드롭형 디자인으로 당일 산행과 가벼운 트레킹에 적합하다. 하단에는 웨빙을 적용해 외부 장비나 소지품을 추가로 고정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레인커버도 내장했다.

색상과 가격은 용량별로 차이가 있다. ‘스테른 30L’는 다크 베이지와 민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5천 원이다. ‘스테른 25L’는 민트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17만 원이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스테른은 산행 목적과 휴대 장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하고, 각 용도에 맞는 수납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1410_alhnefru.jpg" alt="케이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가벼운 무게와 실용적인 수납 기능을 갖춘 등산 배낭 ‘스테른(STERN)’을 출시한다.</p>
<p><br /></p>
<p>‘스테른’은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25L와 30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나일론 소재를 적용했으며, 용량에 따라 산행 목적과 휴대 장비에 맞춘 수납 구조를 갖췄다.</p>
<p><br /></p>
<p>등판에는 타공 EVA와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밀착감을 높였다. 산행 중 배낭이 등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는 동시에 열과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설계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p>
<p><br /></p>
<p>‘스테른 30L’는 전면 스트링 구조를 적용해 겉옷이나 산행 중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하단 분리 구조를 적용해 장비와 소지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어 중거리 산행이나 휴대 장비가 많은 경우 활용도가 높다.</p>
<p><br /></p>
<p>‘스테른 25L’는 컴팩트한 티어드롭형 디자인으로 당일 산행과 가벼운 트레킹에 적합하다. 하단에는 웨빙을 적용해 외부 장비나 소지품을 추가로 고정할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레인커버도 내장했다.</p>
<p><br /></p>
<p>색상과 가격은 용량별로 차이가 있다. ‘스테른 30L’는 다크 베이지와 민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5천 원이다. ‘스테른 25L’는 민트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17만 원이다.</p>
<p><br /></p>
<p>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스테른은 산행 목적과 휴대 장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하고, 각 용도에 맞는 수납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1427_yqnpabct.jpg" alt="케이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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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4220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1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1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1</guid>
		<title><![CDATA[전국 단풍 절정 한눈에…한국관광공사 ‘2026 단풍지도’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전국의 단풍 절정 시기와 가을 여행 명소를 담은 ‘2026 단풍지도’를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단풍지도에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단풍 절정 예상 시기를 담았으며, 공사는 단풍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명소 36곳도 함께 소개했다.

수도권과 강원권 등은 10월 말부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경상권과 전라권 등은 11월 초중순까지 단풍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추천 명소로는 오색 빛 터널을 이루는 인천대공원,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드는 한탄강 협곡의 고석정국민관광지, 함선 뒤로 붉은 노을이 어우러지는 삽교호 등이 포함됐다.

충북 괴산의 문광저수지는 수면 위로 노란 은행나무가 반짝이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으며, 경남 거창창포원은 황금빛 갈대와 단풍이 어우러진 수변생태공원으로 추천됐다.

전남 담양의 메타프로방스는 주황빛 메타세쿼이아 길과 이국적인 테마 마을이 어우러진 가을 명소로, 제주 서귀포의 따라비오름은 은빛 억새로 물든 오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선정됐다.

이번 단풍 절정 시기 예측에는 국립수목원의 시민과학 프로그램인 ‘식물계절관측 프로젝트’의 관측 데이터가 활용됐다.

특히 올해는 829명의 시민과학자가 직접 관측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보다 넓은 지역의 단풍 정보를 확보하고, 보다 정확한 단풍 절정 예측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민이 참여한 데이터와 공사의 관광 큐레이션이 만나 더욱 정확하고 유용한 가을 여행 정보를 선사하게 됐다”며 “오색 빛깔로 물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채로운 가을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가을 단풍 절정 시기와 추천 여행지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1049_maegypvk.png" alt="단풍지도 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66px;" /></p>
<p>&nbsp;</p>
<p>한국관광공사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전국의 단풍 절정 시기와 가을 여행 명소를 담은 ‘2026 단풍지도’를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공개했다.</p>
<p><br /></p>
<p>이번 단풍지도에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단풍 절정 예상 시기를 담았으며, 공사는 단풍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명소 36곳도 함께 소개했다.</p>
<p><br /></p>
<p>수도권과 강원권 등은 10월 말부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경상권과 전라권 등은 11월 초중순까지 단풍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주요 추천 명소로는 오색 빛 터널을 이루는 인천대공원,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드는 한탄강 협곡의 고석정국민관광지, 함선 뒤로 붉은 노을이 어우러지는 삽교호 등이 포함됐다.</p>
<p><br /></p>
<p>충북 괴산의 문광저수지는 수면 위로 노란 은행나무가 반짝이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으며, 경남 거창창포원은 황금빛 갈대와 단풍이 어우러진 수변생태공원으로 추천됐다.</p>
<p><br /></p>
<p>전남 담양의 메타프로방스는 주황빛 메타세쿼이아 길과 이국적인 테마 마을이 어우러진 가을 명소로, 제주 서귀포의 따라비오름은 은빛 억새로 물든 오름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선정됐다.</p>
<p><br /></p>
<p>이번 단풍 절정 시기 예측에는 국립수목원의 시민과학 프로그램인 ‘식물계절관측 프로젝트’의 관측 데이터가 활용됐다.</p>
<p><br /></p>
<p>특히 올해는 829명의 시민과학자가 직접 관측한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보다 넓은 지역의 단풍 정보를 확보하고, 보다 정확한 단풍 절정 예측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민이 참여한 데이터와 공사의 관광 큐레이션이 만나 더욱 정확하고 유용한 가을 여행 정보를 선사하게 됐다”며 “오색 빛깔로 물든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채로운 가을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올가을 단풍 절정 시기와 추천 여행지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4218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2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0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0</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13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 아웃도어의류 1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전개하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며 1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모델로, 소비자의 기대수준과 인지품질, 인지가치, 충성도 등을 종합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평가하는 지표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의류 부문이 신설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각 평가 항목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고객만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노스페이스가 장기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배경에는 브랜드 철학인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부터 고객 체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해온 점이 꼽힌다.

특히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혁신적인 기술력, 트렌디한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층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올 가을·겨울 시즌에도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 ‘웨이브 온볼 패딩 자켓’ 등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경량 패딩과 경량 다운 열풍을 이끈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노스페이스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대표 제품이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구스 다운과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겉감을 적용해 경량성과 보온성, 통기성을 높였다.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역시 가벼운 무게와 보온성을 갖춰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오프라인 공간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한정판 제품을 비롯해 루프탑 휴식 공간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영원아웃도어는 명동을 비롯해 성수, 한남, 잠실, 동대문 등 서울 주요 상권에도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스포츠 선수와 탐험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영원아웃도어는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창단한 이후 우수 선수와 탐험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서채현, 이도현, 정지민 선수는 최근 열린 제20회 AG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서 5개의 메달을 합작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 AG 역대 최다 메달 및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TNF 100 코리아’의 11번째 대회를 개최했으며, 2003년부터 이어온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도 30회째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국제적인 공신력을 인정받은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13년 연속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은 노스페이스를 변함없이 신뢰하고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께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0827_wqtmxzpn.jpg" alt="영원.jpg" style="width: 782px; height: 490px;" /></p>
<p>&nbsp;</p>
<p>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전개하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며 1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p>
<p><br /></p>
<p>국가고객만족도(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모델로, 소비자의 기대수준과 인지품질, 인지가치, 충성도 등을 종합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평가하는 지표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의류 부문이 신설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각 평가 항목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고객만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br /></p>
<p>노스페이스가 장기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배경에는 브랜드 철학인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부터 고객 체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해온 점이 꼽힌다.</p>
<p><br /></p>
<p>특히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혁신적인 기술력, 트렌디한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층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p>
<p><br /></p>
<p>올 가을·겨울 시즌에도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 ‘웨이브 온볼 패딩 자켓’ 등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p><br /></p>
<p>최근 몇 년간 경량 패딩과 경량 다운 열풍을 이끈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노스페이스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대표 제품이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구스 다운과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겉감을 적용해 경량성과 보온성, 통기성을 높였다.</p>
<p><br /></p>
<p>‘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역시 가벼운 무게와 보온성을 갖춰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br /></p>
<p>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오프라인 공간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한정판 제품을 비롯해 루프탑 휴식 공간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는 명동을 비롯해 성수, 한남, 잠실, 동대문 등 서울 주요 상권에도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p>
<p><br /></p>
<p>스포츠 선수와 탐험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영원아웃도어는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창단한 이후 우수 선수와 탐험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p>
<p><br /></p>
<p>특히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서채현, 이도현, 정지민 선수는 최근 열린 제20회 AG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서 5개의 메달을 합작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 AG 역대 최다 메달 및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국내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TNF 100 코리아’의 11번째 대회를 개최했으며, 2003년부터 이어온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도 30회째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국제적인 공신력을 인정받은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13년 연속 아웃도어의류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은 노스페이스를 변함없이 신뢰하고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께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4216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2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0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9</guid>
		<title><![CDATA[김녕 바다에서 펼쳐지는 ‘2026 제주 비치 게임즈’…10일 첫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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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시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기능성 피트니스와 해변을 결합한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단순한 해양레저 체험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스포츠를 즐기고 지역에서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메인 경기에서는 김녕해변과 구좌체육공원 등에 마련된 4개의 스테이션을 차례로 통과하며 팀별 기록을 겨룬다. 모래사장을 달리고 무거운 기구를 들어 올리는 등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경기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참가비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머슬비치존’에서는 해변 위에 마련된 야외 운동 공간에서 다양한 기구 운동과 맨몸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 실내 헬스장을 벗어나 바다를 바라보며 운동하는 새로운 피트니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운동 동호인은 물론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존’에서는 스트롱맨 종목인 케그 던지기에 도전할 수 있다. 맥주통 모양의 무거운 통을 머리 위로 던져 넘기는 경기로 전신의 힘과 폭발력을 겨루는 이색 체험이다.

‘비치요가존’에서는 김녕 바다를 바라보며 모래 위에서 요가를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패들보드·카이트보드 체험존’에서는 에메랄드빛 김녕 바다 위에서 해양레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함께 배치돼 처음 해양레저를 접하는 방문객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능성 트레이닝 및 스포츠 브랜드의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돼 스포츠 장비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선수들의 경기뿐만 아니라 관람객 누구나 바다와 해변에서 직접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가을 김녕 바다에서 가족 및 친구와 함께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와 행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0439_rxzaqgks.jpg" alt="제주김녕.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99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시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를 개최한다.</p>
<p><br /></p>
<p>올해 처음 열리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기능성 피트니스와 해변을 결합한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단순한 해양레저 체험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스포츠를 즐기고 지역에서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메인 경기에서는 김녕해변과 구좌체육공원 등에 마련된 4개의 스테이션을 차례로 통과하며 팀별 기록을 겨룬다. 모래사장을 달리고 무거운 기구를 들어 올리는 등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경기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참가비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머슬비치존’에서는 해변 위에 마련된 야외 운동 공간에서 다양한 기구 운동과 맨몸 운동을 체험할 수 있다. 실내 헬스장을 벗어나 바다를 바라보며 운동하는 새로운 피트니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운동 동호인은 물론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이벤트존’에서는 스트롱맨 종목인 케그 던지기에 도전할 수 있다. 맥주통 모양의 무거운 통을 머리 위로 던져 넘기는 경기로 전신의 힘과 폭발력을 겨루는 이색 체험이다.</p>
<p><br /></p>
<p>‘비치요가존’에서는 김녕 바다를 바라보며 모래 위에서 요가를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br /></p>
<p>‘패들보드·카이트보드 체험존’에서는 에메랄드빛 김녕 바다 위에서 해양레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함께 배치돼 처음 해양레저를 접하는 방문객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와 함께 기능성 트레이닝 및 스포츠 브랜드의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돼 스포츠 장비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선수들의 경기뿐만 아니라 관람객 누구나 바다와 해변에서 직접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가을 김녕 바다에서 가족 및 친구와 함께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p>
<p><br /></p>
<p>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와 행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421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2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0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8</guid>
		<title><![CDATA[서울 대표 맛집 100곳 공개…카페·디저트 50곳도 첫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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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의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2026 서울미식 100선’이 공개된다. 올해는 식사 공간뿐 아니라 카페와 디저트까지 미식 경험의 범위를 넓혀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처음 선보인다.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미식 공간을 선정한 ‘2026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하고,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시작된 ‘서울미식 100선’은 매년 서울의 미식 풍경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대표적인 미식 관광 콘텐츠다. 시민에게는 서울 곳곳의 다양한 식문화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서울 여행에서 맛집을 선택할 수 있는 미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올해 선정에는 푸드 저널리스트와 미식여행가, 학계 연구자, 전문 셰프, 관광 전문가 등 국내 미식 전문가 60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7개 분야에서 각각 3곳씩 총 21곳을 추천했으며, 추천 순위에 따른 가산점을 적용해 결과를 종합한 뒤 세계성·전문성·화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한식 27곳, 양식 23곳, 아시안 15곳, 그릴 10곳, 채식 8곳, 카페&amp;디저트 9곳, 바&amp;펍 8곳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곳은 모두 25곳이다. 한식에서는 리북방, 면서울, 산초, 서령, 수퍼판, 유록, 품서울, 하모, 한식공간 소반, 해남천일관 등 10곳이 새롭게 포함됐다.

아시안 분야에서는 가겐, 무니, 팔선, 하쿠시, 호빈 등 5곳, 양식에서는 다로베, 라망시크레, 무오키, 포노부오노 등 4곳이 새롭게 선정됐다. 그릴 분야에서는 몽탄, 채식 분야에서는 고사리 익스프레스, 바&amp;펍 분야에서는 백곰막걸리, 앨리스 청담, 장생건강원, 참 제철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올해 선정 결과에서는 지역성과 세계성이 공존하는 서울 미식의 특징도 두드러진다. 한식의 고유한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이닝부터 각국의 음식문화를 전문적으로 구현한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장르가 고르게 선정됐다.

특히 카페와 디저트, 바와 펍 등이 음식뿐 아니라 공간과 분위기까지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도 반영됐다.

서울시는 이러한 미식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선보인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특정 공간을 찾아가는 최근 관광 흐름을 고려해 서울의 개성 있는 카페와 디저트 공간을 별도로 발굴했다.

‘서울 카페·디저트 50선’은 음료와 디저트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에서의 경험, 대중적 인기,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서울미식 100선’ 분야별 선정 업장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업장, ‘서울 카페·디저트 50선’ 전체 목록은 10월 6일부터 서울미식주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서울시는 선정된 장소들을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실제 서울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미식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미식주간과 연계해 레스토랑뿐 아니라 카페·디저트, 시장과 골목, 현장 체험 등 서울 곳곳의 다양한 미식 경험을 소개한다.

‘2026 서울미식주간’은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노들섬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된 행사보다 공간을 확대해 서울을 대표하는 다양한 맛과 식문화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레스토랑위크, 서울미식마켓, 서울미식투어, 서울미식워크숍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미식주간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의 미식은 동네와 골목,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최고의 관광 경험”이라며 “서울미식 100선과 올해 처음 선보이는 카페·디저트 50선, 서울미식주간을 통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 미식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체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234153_ysuwlgiq.jpg" alt="서울미식주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서울의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2026 서울미식 100선’이 공개된다. 올해는 식사 공간뿐 아니라 카페와 디저트까지 미식 경험의 범위를 넓혀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처음 선보인다.</p>
<p><br /></p>
<p>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미식 공간을 선정한 ‘2026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하고,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 전역에서 ‘2026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2020년 시작된 ‘서울미식 100선’은 매년 서울의 미식 풍경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대표적인 미식 관광 콘텐츠다. 시민에게는 서울 곳곳의 다양한 식문화를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서울 여행에서 맛집을 선택할 수 있는 미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p>
<p><br /></p>
<p>올해 선정에는 푸드 저널리스트와 미식여행가, 학계 연구자, 전문 셰프, 관광 전문가 등 국내 미식 전문가 60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7개 분야에서 각각 3곳씩 총 21곳을 추천했으며, 추천 순위에 따른 가산점을 적용해 결과를 종합한 뒤 세계성·전문성·화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p>
<p><br /></p>
<p>분야별로는 한식 27곳, 양식 23곳, 아시안 15곳, 그릴 10곳, 채식 8곳, 카페&amp;디저트 9곳, 바&amp;펍 8곳이 이름을 올렸다.</p>
<p><br /></p>
<p>올해 새롭게 선정된 곳은 모두 25곳이다. 한식에서는 리북방, 면서울, 산초, 서령, 수퍼판, 유록, 품서울, 하모, 한식공간 소반, 해남천일관 등 10곳이 새롭게 포함됐다.</p>
<p><br /></p>
<p>아시안 분야에서는 가겐, 무니, 팔선, 하쿠시, 호빈 등 5곳, 양식에서는 다로베, 라망시크레, 무오키, 포노부오노 등 4곳이 새롭게 선정됐다. 그릴 분야에서는 몽탄, 채식 분야에서는 고사리 익스프레스, 바&amp;펍 분야에서는 백곰막걸리, 앨리스 청담, 장생건강원, 참 제철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p>
<p><br /></p>
<p>올해 선정 결과에서는 지역성과 세계성이 공존하는 서울 미식의 특징도 두드러진다. 한식의 고유한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이닝부터 각국의 음식문화를 전문적으로 구현한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장르가 고르게 선정됐다.</p>
<p><br /></p>
<p>특히 카페와 디저트, 바와 펍 등이 음식뿐 아니라 공간과 분위기까지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도 반영됐다.</p>
<p><br /></p>
<p>서울시는 이러한 미식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선보인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특정 공간을 찾아가는 최근 관광 흐름을 고려해 서울의 개성 있는 카페와 디저트 공간을 별도로 발굴했다.</p>
<p><br /></p>
<p>‘서울 카페·디저트 50선’은 음료와 디저트의 완성도뿐 아니라 공간에서의 경험, 대중적 인기,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p>
<p><br /></p>
<p>‘서울미식 100선’ 분야별 선정 업장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업장, ‘서울 카페·디저트 50선’ 전체 목록은 10월 6일부터 서울미식주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234226_soqiiayr.jpg" alt="서울미식100선.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서울시는 선정된 장소들을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실제 서울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미식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미식주간과 연계해 레스토랑뿐 아니라 카페·디저트, 시장과 골목, 현장 체험 등 서울 곳곳의 다양한 미식 경험을 소개한다.</p>
<p><br /></p>
<p>‘2026 서울미식주간’은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노들섬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된 행사보다 공간을 확대해 서울을 대표하는 다양한 맛과 식문화를 선보인다.</p>
<p><br /></p>
<p>행사 기간에는 서울레스토랑위크, 서울미식마켓, 서울미식투어, 서울미식워크숍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미식주간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br /></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의 미식은 동네와 골목,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최고의 관광 경험”이라며 “서울미식 100선과 올해 처음 선보이는 카페·디저트 50선, 서울미식주간을 통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 미식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체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840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23:4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23:4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7</guid>
		<title><![CDATA[10월 한강, 운동부터 미식·음악·예술까지 가을 축제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10월, 한강이 운동과 미식, 음악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한강공원 곳곳에서 ‘2026 한강페스티벌_가을’을 비롯해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사각사각예술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잠원한강공원에서는 이색 운동과 요리 체험,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도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는 노을빛 풍경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잠실에서는 14개 창작 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2026 한강페스티벌_가을’은 ‘몸과 마음을 모두 챙기는, 핫둘핫둘 한강’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강 수상과 7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잠원한강공원에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오.운.한(오늘 운동 한강에서 완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리듬 트레이닝, 파운드 핏, 슬라이딩 보드 등 이색 운동 3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한강한끼’에서는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체험이 마련된다. 111만 유튜버 ‘레시피 읽어주는 여자’와 함께 요리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저녁에는 뮤지컬 갈라쇼 ‘ON 스테이지: 한강에 별이 뜨면’이 열린다. ‘한강, 사랑에 빠지다’를 주제로 단국대학교 뮤지컬 전공 대학생팀이 ‘올슉업’, ‘맘마미아!’ 등의 넘버를 선보이고, 17일에는 뮤지컬 배우 서범석, 18일에는 리사가 무대에 올라 ‘노트르담 드 파리’, ‘맨 오브 라만차’, ‘레베카’ 등 유명 작품의 넘버를 들려준다. 공연은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서한강공원에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강 포레스트 어드벤처’가 열린다. 어린이놀이터 옆 공간이 자연 놀이터로 꾸며져 짚라인과 몽키·트리 클라이밍, 회전그네, 타잔·버마다리 등 다양한 모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한 돗자리와 테이블, 해먹 등의 쉼터도 마련된다.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더 로드셰프 한강’이 열린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팀의 청년 셰프들이 푸드트럭을 활용해 국내산 지역 식재료와 한식 조리법 및 소스를 접목한 K-스트리트푸드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자신의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는 ‘한강무소음요가’와 가을 한강의 생태를 체험과 놀이, 탐험을 통해 알아보는 ‘한강가을생태교실’ 등이 운영된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6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가을낭만’이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어쿠스틱, 재즈, 클래식, 국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서래섬의 가을 풍경을 음악으로 채운다.

9일에는 4개 팀, 10일부터 11일까지는 각각 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디폼블록 꽃 키링, 향기 엽서, 코스모스 모루 꽃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피크닉 푸드 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공연과 체험, 쉼터는 무료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6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가 열린다. ‘가을빛 놀이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16대 한강 종이비행기 챔피언을 가린다.

종이비행기 대회는 공식 종이를 이용해 맨손으로 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방식으로 ‘멀리 날리기’와 ‘오래 날리기’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하지 못한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 경기도 마련된다.

세계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한 이승훈 선수와 세계대회 출전 및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한 이정욱·김영준 선수의 시연도 진행되며, 종이비행기 만들기 체험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스포츠 전문 채널을 통해 결선 중심의 대회 현장이 처음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잠실한강공원 사각사각플레이스에서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사각사각예술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WORLD PLAYER: 14개의 예술세계를 플레이하다’로, 14개 창작 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과 활동을 게임처럼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입주 스튜디오 ‘노래하는 진스’와 ‘바공스튜디오’의 공연을 비롯해 시민 참여형 거리경연 ‘더 스트릿’이 펼쳐진다. 작가들의 작품을 보드게임처럼 탐험하는 ‘아트 퀘스트’, 스튜디오를 찾아가 예술 체험과 미니 굿즈를 수집하는 ‘아트 컬렉션’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나만의 자개 소품 만들기, 예술심리 프로그램, 한국무용 단어 찾기 미션, ‘한강의 조각들-시아노타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시는 10월 한강공원에서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는 만큼 방문객이 몰려 혼잡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특히 한강버스를 이용하면 이동 과정에서 한강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축제 방문객들에게 한강버스 이용을 추천했다.

‘2026 한강페스티벌_가을’의 사전예약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축제 공식 누리집과 서울시 한강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120다산콜재단으로 하면 된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10월 한강은 운동과 도전, 맛있는 먹거리, 음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종합 축제의 장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며 “선선한 가을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을 찾아 각자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골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233451_islhwtek.png" alt="서울한강.png" style="width: 700px; height: 987px;" /></p>
<p>&nbsp;</p>
<p>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10월, 한강이 운동과 미식, 음악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변신한다.</p>
<p><br /></p>
<p>서울시는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한강공원 곳곳에서 ‘2026 한강페스티벌_가을’을 비롯해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사각사각예술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잠원한강공원에서는 이색 운동과 요리 체험,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도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는 노을빛 풍경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잠실에서는 14개 창작 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2026 한강페스티벌_가을’은 ‘몸과 마음을 모두 챙기는, 핫둘핫둘 한강’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강 수상과 7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p>
<p><br /></p>
<p>잠원한강공원에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오.운.한(오늘 운동 한강에서 완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리듬 트레이닝, 파운드 핏, 슬라이딩 보드 등 이색 운동 3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같은 기간 ‘한강한끼’에서는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체험이 마련된다. 111만 유튜버 ‘레시피 읽어주는 여자’와 함께 요리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p><br /></p>
<p>저녁에는 뮤지컬 갈라쇼 ‘ON 스테이지: 한강에 별이 뜨면’이 열린다. ‘한강, 사랑에 빠지다’를 주제로 단국대학교 뮤지컬 전공 대학생팀이 ‘올슉업’, ‘맘마미아!’ 등의 넘버를 선보이고, 17일에는 뮤지컬 배우 서범석, 18일에는 리사가 무대에 올라 ‘노트르담 드 파리’, ‘맨 오브 라만차’, ‘레베카’ 등 유명 작품의 넘버를 들려준다. 공연은 현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강서한강공원에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강 포레스트 어드벤처’가 열린다. 어린이놀이터 옆 공간이 자연 놀이터로 꾸며져 짚라인과 몽키·트리 클라이밍, 회전그네, 타잔·버마다리 등 다양한 모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한 돗자리와 테이블, 해먹 등의 쉼터도 마련된다.</p>
<p><br /></p>
<p>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더 로드셰프 한강’이 열린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팀의 청년 셰프들이 푸드트럭을 활용해 국내산 지역 식재료와 한식 조리법 및 소스를 접목한 K-스트리트푸드를 선보인다.</p>
<p><br /></p>
<p>이밖에도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자신의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는 ‘한강무소음요가’와 가을 한강의 생태를 체험과 놀이, 탐험을 통해 알아보는 ‘한강가을생태교실’ 등이 운영된다.</p>
<p><br /></p>
<p>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6 한강 서래섬 피크닉 콘서트 가을낭만’이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어쿠스틱, 재즈, 클래식, 국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서래섬의 가을 풍경을 음악으로 채운다.</p>
<p><br /></p>
<p>9일에는 4개 팀, 10일부터 11일까지는 각각 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디폼블록 꽃 키링, 향기 엽서, 코스모스 모루 꽃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피크닉 푸드 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공연과 체험, 쉼터는 무료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된다.</p>
<p><br /></p>
<p>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26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가 열린다. ‘가을빛 놀이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16대 한강 종이비행기 챔피언을 가린다.</p>
<p><br /></p>
<p>종이비행기 대회는 공식 종이를 이용해 맨손으로 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방식으로 ‘멀리 날리기’와 ‘오래 날리기’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하지 못한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 경기도 마련된다.</p>
<p><br /></p>
<p>세계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한 이승훈 선수와 세계대회 출전 및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한 이정욱·김영준 선수의 시연도 진행되며, 종이비행기 만들기 체험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스포츠 전문 채널을 통해 결선 중심의 대회 현장이 처음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p>
<p><br /></p>
<p>잠실한강공원 사각사각플레이스에서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사각사각예술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WORLD PLAYER: 14개의 예술세계를 플레이하다’로, 14개 창작 스튜디오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과 활동을 게임처럼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입주 스튜디오 ‘노래하는 진스’와 ‘바공스튜디오’의 공연을 비롯해 시민 참여형 거리경연 ‘더 스트릿’이 펼쳐진다. 작가들의 작품을 보드게임처럼 탐험하는 ‘아트 퀘스트’, 스튜디오를 찾아가 예술 체험과 미니 굿즈를 수집하는 ‘아트 컬렉션’도 운영된다.</p>
<p><br /></p>
<p>이와 함께 나만의 자개 소품 만들기, 예술심리 프로그램, 한국무용 단어 찾기 미션, ‘한강의 조각들-시아노타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서울시는 10월 한강공원에서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는 만큼 방문객이 몰려 혼잡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특히 한강버스를 이용하면 이동 과정에서 한강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축제 방문객들에게 한강버스 이용을 추천했다.</p>
<p><br /></p>
<p>‘2026 한강페스티벌_가을’의 사전예약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축제 공식 누리집과 서울시 한강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120다산콜재단으로 하면 된다.</p>
<p><br /></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10월 한강은 운동과 도전, 맛있는 먹거리, 음악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종합 축제의 장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며 “선선한 가을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을 찾아 각자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골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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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836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23: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23:2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6</guid>
		<title><![CDATA[부산역서 시작하는 가을 축제 여행…‘페스티벌 시월’ 스탬프 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페스티벌 시월(FESTIVAL SHIWOL)’을 맞아 부산역 야외광장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홍보거점을 운영하고, 부산 곳곳의 축제를 연결하는 ‘시월 스탬프 투어’를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페스티벌 시월’은 10월 한 달간 부산에서 열리는 음악·영화·비즈니스 분야 22개 축제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다. 올해는 ‘10월, 부산에 가면’을 주제로 축제 간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하나의 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부산 곳곳의 다양한 축제를 이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부산역 야외광장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마련된 홍보거점은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다. KTX를 이용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페스티벌 시월의 22개 축제 일정과 장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페스티벌 시월을 맞혀라!’는 방문객이 가고 싶은 행사를 고른 뒤 해당 행사의 일정과 같은 숫자에 맞춰 타이머를 멈추는 게임이다. 홍보거점 내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추가 도전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월력테스트’, ‘페스티벌 시월 취향 테스트’, 부산국제영화제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존, 고메존, 뷰티존 등도 운영한다. 360° 포토존에서는 부산을 배경으로 나만의 360° 트레일러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컵코스터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홍보거점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장 QR코드를 통해 방문을 인증하면 매주 수요일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매주 1등 1명에게 5만 원, 2등 2명에게 3만 원, 3등 4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며, 행사 기간 총 21명에게 4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페스티벌 시월 스탬프 투어’는 부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 부산 대표 캐릭터 ‘부기’ 등신대에 설치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모바일 스탬프가 적립되며, 별도의 앱이나 종이 스탬프 용지는 필요하지 않다.

   

남은 기간에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아시아창업엑스포, 부산비엔날레,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부산국제음식박람회,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 부산돼지국밥대전,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등에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의 출발점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이다. 홍보거점 방문 인증으로 첫 번째 스탬프를 적립한 뒤 연계 축제 2곳을 추가로 방문해 총 3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자에게는 ‘시월 프리미엄 티’와 ‘시월 친환경 디퓨저’ 세트를 제공하며, 경품 추첨에도 자동 응모된다. 경품은 1등 LG 스탠바이미 2 1명, 2등 갤럭시 탭 S10 FE 2명, 3등 갤럭시 버즈 4 3명이다. 완주 후에도 더 많은 축제를 찾아 스탬프를 추가로 적립하면 경품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당첨자는 10월 30일 발표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역에 내리는 순간부터 페스티벌 시월을 만날 수 있도록 홍보거점을 마련했다”며 “스탬프 투어를 따라 부산 곳곳의 축제를 즐기고, 다시 부산역에 들러 굿즈와 경품의 행운까지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153810_bxzuviae.jpg" alt="부산시월.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1px;" />
</p>
<p>&nbsp;</p>
<p>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페스티벌 시월(FESTIVAL SHIWOL)’을 맞아 부산역 야외광장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홍보거점을 운영하고, 부산 곳곳의 축제를 연결하는 ‘시월 스탬프 투어’를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페스티벌 시월’은 10월 한 달간 부산에서 열리는 음악·영화·비즈니스 분야 22개 축제를 하나로 묶은 통합 브랜드다. 올해는 ‘10월, 부산에 가면’을 주제로 축제 간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하나의 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부산 곳곳의 다양한 축제를 이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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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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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역 야외광장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마련된 홍보거점은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다. KTX를 이용해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페스티벌 시월의 22개 축제 일정과 장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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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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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표 프로그램인 ‘페스티벌 시월을 맞혀라!’는 방문객이 가고 싶은 행사를 고른 뒤 해당 행사의 일정과 같은 숫자에 맞춰 타이머를 멈추는 게임이다. 홍보거점 내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추가 도전 기회도 얻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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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와 함께 ‘시월력테스트’, ‘페스티벌 시월 취향 테스트’, 부산국제영화제존, 부산국제록페스티벌존, 고메존, 뷰티존 등도 운영한다. 360° 포토존에서는 부산을 배경으로 나만의 360° 트레일러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컵코스터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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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보거점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장 QR코드를 통해 방문을 인증하면 매주 수요일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매주 1등 1명에게 5만 원, 2등 2명에게 3만 원, 3등 4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며, 행사 기간 총 21명에게 4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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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페스티벌 시월 스탬프 투어’는 부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서 부산 대표 캐릭터 ‘부기’ 등신대에 설치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모바일 스탬프가 적립되며, 별도의 앱이나 종이 스탬프 용지는 필요하지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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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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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은 기간에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아시아창업엑스포, 부산비엔날레,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부산국제음식박람회,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 부산돼지국밥대전,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 등에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스탬프 투어의 출발점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이다. 홍보거점 방문 인증으로 첫 번째 스탬프를 적립한 뒤 연계 축제 2곳을 추가로 방문해 총 3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로 인정된다.</p>
<p>
   <br />
</p>
<p>완주자에게는 ‘시월 프리미엄 티’와 ‘시월 친환경 디퓨저’ 세트를 제공하며, 경품 추첨에도 자동 응모된다. 경품은 1등 LG 스탠바이미 2 1명, 2등 갤럭시 탭 S10 FE 2명, 3등 갤럭시 버즈 4 3명이다. 완주 후에도 더 많은 축제를 찾아 스탬프를 추가로 적립하면 경품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당첨자는 10월 30일 발표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역에 내리는 순간부터 페스티벌 시월을 만날 수 있도록 홍보거점을 마련했다”며 “스탬프 투어를 따라 부산 곳곳의 축제를 즐기고, 다시 부산역에 들러 굿즈와 경품의 행운까지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550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5:4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5:3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5</guid>
		<title><![CDATA[가평 곳곳에서 만나는 무료 재즈…‘2026 재즈페스티벌 in 가평’ 9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자라섬과 가평읍 일대에서 ‘2026 재즈페스티벌 in 가평’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재즈페스티벌 in 가평’은 가평군이 주최하는 무료 음악행사다. 같은 기간 자라섬에서 열리는 유료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연계해 주로 야간에 공연을 진행하며 자라섬에 모인 축제 분위기를 가평읍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자라섬 서도의 ‘웰컴포스트’를 비롯해 잣고을시장 ‘파티 스테이지’, 흥농종묘 삼거리 ‘재즈 스트리트’, 음악역1939 ‘재즈 스테이션’, 가평터미널과 금호타이어 ‘미드나잇 재즈카페’ 등 6개 공간에서 펼쳐진다.

   

각 공연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신진 아티스트 등이 참여해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은 물론 가평읍을 찾은 주민들도 별도의 입장료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축제 열기를 가평읍으로 이어가고, 누구나 무료로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음악과 함께 즐거운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민은 같은 기간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입장권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153421_khklrfop.jpg" alt="가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7px;" />
</p>
<p>&nbsp;</p>
<p>가평군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자라섬과 가평읍 일대에서 ‘2026 재즈페스티벌 in 가평’을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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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재즈페스티벌 in 가평’은 가평군이 주최하는 무료 음악행사다. 같은 기간 자라섬에서 열리는 유료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연계해 주로 야간에 공연을 진행하며 자라섬에 모인 축제 분위기를 가평읍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취지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자라섬 서도의 ‘웰컴포스트’를 비롯해 잣고을시장 ‘파티 스테이지’, 흥농종묘 삼거리 ‘재즈 스트리트’, 음악역1939 ‘재즈 스테이션’, 가평터미널과 금호타이어 ‘미드나잇 재즈카페’ 등 6개 공간에서 펼쳐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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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공연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신진 아티스트 등이 참여해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은 물론 가평읍을 찾은 주민들도 별도의 입장료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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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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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축제 열기를 가평읍으로 이어가고, 누구나 무료로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음악과 함께 즐거운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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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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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가평군민은 같은 기간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입장권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548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5:4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5:3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4</guid>
		<title><![CDATA[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로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연천군·철원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하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Ultra Lake Trail)」이 가족과 일반 시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가을 축제로 확대된다.

행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인 비둘기낭 폭포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다. 한탄강의 주상절리와 협곡, 숲길, 강변 등 독특한 지질·생태경관을 달리고 걸으며 경험하는 체류형 레포츠 축제다.

올해는 기존 52K·25K·13K 트레일 러닝 종목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4K 트레킹’ 코스를 새롭게 신설해 참여 문턱을 낮췄다.

4K 트레킹은 기록과 순위 경쟁보다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한탄강의 가을 풍경을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만 14세 미만도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제한 시간도 없어 트레일 러닝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부담 없이 한탄강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4K 참가자는 10월 18일 오전 9시 비둘기낭 폭포 다목적 광장에서 25K·13K 참가자들과 함께 출발한다.

대회 기간에는 한탄강의 지질과 자연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돌멩이 페스타’도 함께 열린다.

‘돌멩이’를 매개로 한탄강의 지질 이야기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지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한탄강에서 만나는 다양한 돌멩이를 통해 한탄강의 지질과 화산활동, 주상절리와 협곡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단순히 지질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에게 한탄강 지질공원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협력기관과 파트너들이 함께 먹거리와 공예품, 지질 사진 전시, 공연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은 전문 트레일 러너가 한탄강을 달리는 스포츠대회에서 나아가 가족은 걷고, 러너는 달리고, 어린이는 지질을 체험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복합형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탄강은 포천·연천·철원을 연결하는 하나의 강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서로 다른 행정구역을 넘어 하나의 자연자원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연천군·철원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한탄강을 중심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트레일 러닝 행사는 정해진 코스를 달리고 걷는 데 그치지 않고 한탄강의 협곡과 주상절리, 숲길과 물길을 직접 경험하며 한탄강을 걷고, 달리고, 체험하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세부 프로그램은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104522_vcixkhce.png" alt="포천울.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69px;" /></p>
<p>&nbsp;</p>
<p>포천시·연천군·철원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하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Ultra Lake Trail)」이 가족과 일반 시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가을 축제로 확대된다.</p>
<p><br /></p>
<p>행사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인 비둘기낭 폭포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다. 한탄강의 주상절리와 협곡, 숲길, 강변 등 독특한 지질·생태경관을 달리고 걸으며 경험하는 체류형 레포츠 축제다.</p>
<p><br /></p>
<p>올해는 기존 52K·25K·13K 트레일 러닝 종목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4K 트레킹’ 코스를 새롭게 신설해 참여 문턱을 낮췄다.</p>
<p><br /></p>
<p>4K 트레킹은 기록과 순위 경쟁보다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한탄강의 가을 풍경을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만 14세 미만도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제한 시간도 없어 트레일 러닝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부담 없이 한탄강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참가비는 1만원이며, 4K 참가자는 10월 18일 오전 9시 비둘기낭 폭포 다목적 광장에서 25K·13K 참가자들과 함께 출발한다.</p>
<p><br /></p>
<p>대회 기간에는 한탄강의 지질과 자연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돌멩이 페스타’도 함께 열린다.</p>
<p><br /></p>
<p>‘돌멩이’를 매개로 한탄강의 지질 이야기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지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참가자들은 한탄강에서 만나는 다양한 돌멩이를 통해 한탄강의 지질과 화산활동, 주상절리와 협곡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단순히 지질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에게 한탄강 지질공원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계획이다.</p>
<p><br /></p>
<p>또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협력기관과 파트너들이 함께 먹거리와 공예품, 지질 사진 전시, 공연 및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올해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은 전문 트레일 러너가 한탄강을 달리는 스포츠대회에서 나아가 가족은 걷고, 러너는 달리고, 어린이는 지질을 체험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복합형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
<p><br /></p>
<p>한탄강은 포천·연천·철원을 연결하는 하나의 강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서로 다른 행정구역을 넘어 하나의 자연자원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연천군·철원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한탄강을 중심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br /></p>
<p>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트레일 러닝 행사는 정해진 코스를 달리고 걷는 데 그치지 않고 한탄강의 협곡과 주상절리, 숲길과 물길을 직접 경험하며 한탄강을 걷고, 달리고, 체험하고,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참가 신청 및 세부 프로그램은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75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4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4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3</guid>
		<title><![CDATA[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10월 16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명성산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포천의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6시 산정호수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포천의 미래인 산정리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억새보전선언’을 시작으로 ‘빛’과 ‘기억’을 주제로 억새의 생명력과 축제의 상징성을 표현하는 홀로그램 개막 세리머니가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산정호수 억새콘서트’가 열린다. 인기가수 박창근, 박주희, 양혜승, 위나 등이 출연해 산정호수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

축제의 대표 야간 프로그램인 ‘산정호수 수상불꽃극’도 관람객을 기다린다. 10월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산정호수 축조 101주년의 의미를 담은 서사적 퍼포먼스와 불꽃 연출을 선보인다.

호수 위를 움직이는 배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불꽃이 결합된 특별한 야간 공연으로, 전석 무료·자유석으로 관람할 수 있다.

낮 시간에도 산정호수와 명성산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년 후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는 ‘빨간우체통’을 비롯해 산정호수 인생사진관, 억새 소원길&amp;억새 운수뽑기, 억새 아트 공방, 억새 캘리그라피, 포천 구절초 체험 등이 마련된다.

포천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명성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살펴보는 ‘명성산 궁예의 전설 해설투어’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한다.

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포천시립극단은 명성산 ‘여우고개’ 설화를 바탕으로 한 가족극 ‘여우고개’를 특별공연으로 선보이며,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억새 거리 상황극’이 진행된다.

산정리 주민들이 만든 캐릭터를 활용한 스탬프투어도 운영된다. 축제장과 산정호수 둘레길을 탐방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예총 포천시지부의 포천문인협회와 사진협회가 참여하는 ‘산정호수 억새꽃축제 시화전’과 ‘포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산정호수 둘레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한 생태·환경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개막식의 억새보전선언을 시작으로 명성산 등산객과 방문객이 참여하는 ‘명성산 쓰담달리기(플로깅)&amp;억새보전 캠페인’을 진행해 명성산 억새와 산정호수의 자연환경을 함께 지키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산정호수 광장에는 인문·생태·휴식을 주제로 한 ‘억새꽃 가든 재충전(리프레시) 구역’도 조성한다. 방문객들이 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명상하며 포천의 가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먹거리 콘텐츠도 강화한다.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포천쌀을 사용하는 관내 4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억새 막믈리에’를 운영해 다양한 포천 막걸리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억새꽃축제는 명성산의 억새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 생태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낮에는 은빛 억새가 펼쳐진 명성산을 걷고, 밤에는 산정호수를 수놓는 수상불꽃극을 즐기며 포천에서 가장 빛나는 가을의 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공연·전시·체험 등 약 3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031-535-5135, 5013)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104646_azshokqk.jpg" alt="억새.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원에서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올해 축제는 ‘가을, 억새로 가장 빛나는 우리의 순간들’을 주제로 명성산 억새와 산정호수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포천의 가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6시 산정호수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포천의 미래인 산정리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억새보전선언’을 시작으로 ‘빛’과 ‘기억’을 주제로 억새의 생명력과 축제의 상징성을 표현하는 홀로그램 개막 세리머니가 펼쳐진다.</p>
<p><br /></p>
<p>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산정호수 억새콘서트’가 열린다. 인기가수 박창근, 박주희, 양혜승, 위나 등이 출연해 산정호수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p>
<p><br /></p>
<p>축제의 대표 야간 프로그램인 ‘산정호수 수상불꽃극’도 관람객을 기다린다. 10월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억새로 기억을 밝히다-산정호수 101년의 시간’을 주제로 산정호수 축조 101주년의 의미를 담은 서사적 퍼포먼스와 불꽃 연출을 선보인다.</p>
<p><br /></p>
<p>호수 위를 움직이는 배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불꽃이 결합된 특별한 야간 공연으로, 전석 무료·자유석으로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낮 시간에도 산정호수와 명성산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년 후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는 ‘빨간우체통’을 비롯해 산정호수 인생사진관, 억새 소원길&amp;억새 운수뽑기, 억새 아트 공방, 억새 캘리그라피, 포천 구절초 체험 등이 마련된다.</p>
<p><br /></p>
<p>포천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명성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살펴보는 ‘명성산 궁예의 전설 해설투어’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한다.</p>
<p><br /></p>
<p>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포천시립극단은 명성산 ‘여우고개’ 설화를 바탕으로 한 가족극 ‘여우고개’를 특별공연으로 선보이며, 축제장 곳곳에서는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억새 거리 상황극’이 진행된다.</p>
<p><br /></p>
<p>산정리 주민들이 만든 캐릭터를 활용한 스탬프투어도 운영된다. 축제장과 산정호수 둘레길을 탐방하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한국예총 포천시지부의 포천문인협회와 사진협회가 참여하는 ‘산정호수 억새꽃축제 시화전’과 ‘포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산정호수 둘레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올해는 지속가능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한 생태·환경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개막식의 억새보전선언을 시작으로 명성산 등산객과 방문객이 참여하는 ‘명성산 쓰담달리기(플로깅)&amp;억새보전 캠페인’을 진행해 명성산 억새와 산정호수의 자연환경을 함께 지키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br /></p>
<p>산정호수 광장에는 인문·생태·휴식을 주제로 한 ‘억새꽃 가든 재충전(리프레시) 구역’도 조성한다. 방문객들이 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명상하며 포천의 가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이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지역 먹거리 콘텐츠도 강화한다. 포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포천쌀을 사용하는 관내 4개 양조장이 참여하는 ‘억새 막믈리에’를 운영해 다양한 포천 막걸리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억새꽃축제는 명성산의 억새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산정호수의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 생태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낮에는 은빛 억새가 펼쳐진 명성산을 걷고, 밤에는 산정호수를 수놓는 수상불꽃극을 즐기며 포천에서 가장 빛나는 가을의 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공연·전시·체험 등 약 3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031-535-5135, 5013)으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7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4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4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2</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nbsp;:&nbsp;&nbsp;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매장 외관]
&nbsp;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서울 명동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기존 노스페이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을지로입구역 인근까지 브랜드 거점을 확대하면서 명동 상권 전반에서 국내 고객과 글로벌 관광객에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아웃도어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아웃도어 헤리티지와 도시적인 감성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구성됐다. 층별로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1층은 명동 라운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동 컬렉션’과 우먼스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일월오봉도 반팔티’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업해 제작한 한정 제품으로, 한국의 대표 궁중 회화인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를 현대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

2층에서는 유니섹스 제품과 함께 올가을·겨울 시즌 경량 다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 다양한 다운과 패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와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텀블러와 머그컵 등으로 구성된 ‘코리아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3층은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용품과 신발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으며, 4층은 간단한 음료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공간으로 구성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박보검과 전소미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과 ‘프로젝트 다운 자켓’, ‘클리프 울트라 슈즈’,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 등 시즌 주력 아이템을 착용하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특유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글로벌 관광의 중심지 명동에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가 국내외 많은 분들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탄생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다.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Z세대를 비롯한 젊은 소비자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브랜드 특성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어, 이번 명동 라운지 오픈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쇼핑·관광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사진&nbsp; :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을 입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4층 루프탑을 방문한 박보검 및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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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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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4924_ylzkuegn.jpg" alt="노명.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52px;" /></p>
<p><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매장 외관]</span></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002060;"><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b></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서울 명동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p>
<p><br /></p>
<p>지난해 11월 문을 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기존 노스페이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을지로입구역 인근까지 브랜드 거점을 확대하면서 명동 상권 전반에서 국내 고객과 글로벌 관광객에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아웃도어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는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아웃도어 헤리티지와 도시적인 감성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구성됐다. 층별로 차별화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1층은 명동 라운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동 컬렉션’과 우먼스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인 ‘일월오봉도 반팔티’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업해 제작한 한정 제품으로, 한국의 대표 궁중 회화인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를 현대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p>
<p><br /></p>
<p>2층에서는 유니섹스 제품과 함께 올가을·겨울 시즌 경량 다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 다양한 다운과 패딩 신제품을 선보인다.</p>
<p><br /></p>
<p>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와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텀블러와 머그컵 등으로 구성된 ‘코리아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3층은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용품과 신발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으며, 4층은 간단한 음료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공간으로 구성했다.</p>
<p><br /></p>
<p>매장 오픈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박보검과 전소미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과 ‘프로젝트 다운 자켓’, ‘클리프 울트라 슈즈’,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 등 시즌 주력 아이템을 착용하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특유의 스타일을 선보였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글로벌 관광의 중심지 명동에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가 국내외 많은 분들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탄생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다.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Z세대를 비롯한 젊은 소비자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br /></p>
<p>특히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브랜드 특성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어, 이번 명동 라운지 오픈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쇼핑·관광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4949_fymwnsse.jpg" alt="노명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79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4957_mscssdts.jpg" alt="노명2.jpg" style="width: 240px; height: 289px;" /></p>
<p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 : ‘</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을 입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 4</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층 루프탑을 방문한 박보검 및 전소미]</span></span></b></p>
<p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align="center"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p>
<p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41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5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4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1</guid>
		<title><![CDATA[다이나핏, FW 신상품 매출 23% 증가…트레이닝·다운 판매 호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다이나핏 제공&nbsp;/ '슈퍼 트레인(SUPER TRAIN)' 시리즈]


   &nbsp;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2026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앞세워 시즌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이나핏은 2026 FW 시즌 신상품 라인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트레이닝 웨어를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고 러닝 등 최근 스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과 실루엣을 확대하면서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강화했다.

   

대표 트레이닝 세트인 ‘슈퍼 트레인(SUPER TRAIN)’ 시리즈는 출시 이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40% 증가해 리오더에 들어갔다.

   

주력 제품인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는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발열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체온 유지와 활동성을 높였다. 슈트처럼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을 적용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초경량 아우터 ‘S999 다운 재킷’ 시리즈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999 스카이 슬림 다운’은 최상급 ‘머스코비95’ 충전재와 999+ 필파워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 복원력을 갖췄다.

   

슬림한 실루엣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일상적인 활용도를 높였으며, 기존 남성 중심의 강한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성 소비자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다이나핏은 S999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설표를 활용한 키링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상품 변화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다이나핏은 기존 블랙과 화이트 중심의 강한 톤앤무드에서 벗어나 브랜드 핵심 가치인 스피드와 경량성을 시각화한 ‘다이나믹 플로우(Dynamic Flow)’ 콘셉트를 매장 인테리어에 적용했다.

   

최근 리뉴얼한 6개 매장은 리뉴얼 전과 비교해 평균 33%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백화점 정기 개편 과정에서도 핵심 구역과 고객 유동이 많은 위치로 매장이 재배치되는 등 유통업계에서도 다이나핏의 성장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케팅에서도 제품별 특성을 알리는 아이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다.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의 퍼포먼스 스타일과 ITZY 유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각각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타깃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 9월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는 브랜드 모델 민호가 최고 난도인 50km 코스에 직접 참가해 완주했다. 실제 스포츠 현장에 모델이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다이나핏이 추구하는 스포츠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고 소비자와의 접점도 확대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트레이닝 웨어부터 프리미엄 다운까지 제품군을 다양화한 전략이 적중하며 소비자뿐만 아니라 주요 유통업계에서도 브랜드의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리뉴얼 매장의 매출 호조와 유통망 내 입지 강화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나핏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nbsp;

   


   [사진= 다이나핏 제공&nbsp;/ S999 스카이 슬림 다운]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4207_kkrvrciu.jpg" alt="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88px;" />
</p>
<p>
   <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 </span><span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다이나핏 제공</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nbsp;/ '슈퍼 트레인(SUPER TRAIN)' 시리즈]</span>
</p>
<p>
   <span lang="EN-US"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2026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앞세워 시즌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다이나핏은 2026 FW 시즌 신상품 라인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트레이닝 웨어를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고 러닝 등 최근 스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과 실루엣을 확대하면서 운동과 일상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강화했다.</p>
<p>
   <br />
</p>
<p>대표 트레이닝 세트인 ‘슈퍼 트레인(SUPER TRAIN)’ 시리즈는 출시 이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40% 증가해 리오더에 들어갔다.</p>
<p>
   <br />
</p>
<p>주력 제품인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는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발열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체온 유지와 활동성을 높였다. 슈트처럼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을 적용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프리미엄 초경량 아우터 ‘S999 다운 재킷’ 시리즈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999 스카이 슬림 다운’은 최상급 ‘머스코비95’ 충전재와 999+ 필파워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 복원력을 갖췄다.</p>
<p>
   <br />
</p>
<p>슬림한 실루엣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일상적인 활용도를 높였으며, 기존 남성 중심의 강한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여성 소비자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다이나핏은 S999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설표를 활용한 키링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p>
<p>
   <br />
</p>
<p>상품 변화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다이나핏은 기존 블랙과 화이트 중심의 강한 톤앤무드에서 벗어나 브랜드 핵심 가치인 스피드와 경량성을 시각화한 ‘다이나믹 플로우(Dynamic Flow)’ 콘셉트를 매장 인테리어에 적용했다.</p>
<p>
   <br />
</p>
<p>최근 리뉴얼한 6개 매장은 리뉴얼 전과 비교해 평균 33%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백화점 정기 개편 과정에서도 핵심 구역과 고객 유동이 많은 위치로 매장이 재배치되는 등 유통업계에서도 다이나핏의 성장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
   <br />
</p>
<p>마케팅에서도 제품별 특성을 알리는 아이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브랜드 마케팅을 병행하고 있다.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의 퍼포먼스 스타일과 ITZY 유나의 라이프스타일을 각각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타깃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p>
<p>
   <br />
</p>
<p>특히 지난 9월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는 브랜드 모델 민호가 최고 난도인 50km 코스에 직접 참가해 완주했다. 실제 스포츠 현장에 모델이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다이나핏이 추구하는 스포츠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고 소비자와의 접점도 확대했다.</p>
<p>
   <br />
</p>
<p>다이나핏 관계자는 “트레이닝 웨어부터 프리미엄 다운까지 제품군을 다양화한 전략이 적중하며 소비자뿐만 아니라 주요 유통업계에서도 브랜드의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리뉴얼 매장의 매출 호조와 유통망 내 입지 강화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다이나핏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규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4326_vrsvhhgr.jpg" alt="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
   <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 </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다이나핏 제공</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4px;="" text-align:="" -webkit-center;=""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6px;="" color:="" #313131;"="">&nbsp;/ S999 스카이 슬림 다운]</span>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3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1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0</guid>
		<title><![CDATA[인천, 몽골 최대 석탄기업 임직원 대상 의료관광 유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고부가가치 의료관광의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몽골에서 대규모 외국인 환자 단체 유치에 나선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6일 몽골 주요 의료관광 송출사인 ‘크리에이티브 아이아몬드(Creative Diamond LLC)’와 인천 의료관광 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올해 6월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에 개소한 ‘인천 의료관광 홍보사무소’를 거점으로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뤄낸 성과다.

   

협약에 따라 인천관광공사는 몽골 최대 규모 석탄광산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인천의 우수 유치의료기관 건강검진과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맞춤형 특화 의료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몽골은 인구 대비 암 사망률이 높은 국가로 중증질환 관련 건강검진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을 찾은 몽골 환자의 1인당 카드 이용액은 273만원에 달해 공항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의료관광 수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의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만4,606명에서 2024년 2만1,387명으로 늘었으며, 2025년에는 2만6,483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규모다.

   

인천 의료관광은 암과 심뇌혈관 등 중증질환 진료부터 의원급 경증 진료까지 다양한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중증질환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가 높고 체류 기간도 긴 편이다. 2024년 기준 인천 외국인 환자의 카드 사용액은 1,120억원으로, 유치 환자 수가 비슷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2.2배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에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원급 의료기관을 찾는 경증 환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25년 진료과별 분석 결과 피부과 외국인 환자는 전년 대비 169.5% 급증했으며, 성형외과 환자 역시 54.7% 증가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몽골 시장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을 찾는 몽골 의료관광객은 최근 3년간 연평균 38.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을 찾는 몽골 의료관광객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38.9%라는 큰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와 현지 송출사 등 유관기관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이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3839_tdbdqvan.jpg" alt="인천몽골.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9px;"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고부가가치 의료관광의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몽골에서 대규모 외국인 환자 단체 유치에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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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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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6일 몽골 주요 의료관광 송출사인 ‘크리에이티브 아이아몬드(Creative Diamond LLC)’와 인천 의료관광 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공사가 올해 6월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에 개소한 ‘인천 의료관광 홍보사무소’를 거점으로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이뤄낸 성과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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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협약에 따라 인천관광공사는 몽골 최대 규모 석탄광산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인천의 우수 유치의료기관 건강검진과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맞춤형 특화 의료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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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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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은 인구 대비 암 사망률이 높은 국가로 중증질환 관련 건강검진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을 찾은 몽골 환자의 1인당 카드 이용액은 273만원에 달해 공항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의료관광 수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p>
<p>
   <br />
</p>
<p>인천의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만4,606명에서 2024년 2만1,387명으로 늘었으며, 2025년에는 2만6,483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규모다.</p>
<p>
   <br />
</p>
<p>인천 의료관광은 암과 심뇌혈관 등 중증질환 진료부터 의원급 경증 진료까지 다양한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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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중증질환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환자 1인당 평균 진료비가 높고 체류 기간도 긴 편이다. 2024년 기준 인천 외국인 환자의 카드 사용액은 1,120억원으로, 유치 환자 수가 비슷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2.2배 높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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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에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원급 의료기관을 찾는 경증 환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2025년 진료과별 분석 결과 피부과 외국인 환자는 전년 대비 169.5% 급증했으며, 성형외과 환자 역시 54.7% 증가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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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 시장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을 찾는 몽골 의료관광객은 최근 3년간 연평균 38.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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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을 찾는 몽골 의료관광객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38.9%라는 큰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타르지사와 현지 송출사 등 유관기관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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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인천이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3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5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9</guid>
		<title><![CDATA[디스커버서울패스 10년…관광패스에서 서울 여행 플랫폼으로 진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가 올해 발행 10주년을 맞았다. 서울 주요 관광시설을 하나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2016년 출시된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지난 10년간 관광객의 여행 방식과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서울 여행 전반을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출시 당시 관광지 입장권을 묶은 패스로 출발했지만 교통과 통신, 결제, 체험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여행 편의를 높이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연간 판매량은 출시 당시보다 약 15배 증가해 7만 장을 넘어섰다. 16개소였던 제휴시설도 현재 200여 개소로 확대됐다. 관광시설 이용량 역시 2016년 4,000여 건에서 2025년 약 28만 건으로 66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패스 한 장당 평균 4.5개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관광시장 변화에 맞춰 상품도 꾸준히 진화시켜 왔다. 2017년 평창·한류 특별판을 시작으로 2018년 72시간권과 모바일패스를 도입했으며, 2019년에는 BTS 특별판과 롯데월드 등 대표 관광시설을 제휴시설로 확보했다.

   

코로나19로 국제관광이 위축된 2020~2022년에는 디지털 전환에 집중했다. 실물 카드 중심의 이용 환경을 모바일 중심으로 바꾸고 패스 구매부터 이용, 관광정보 확인까지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QR코드 직접 입장과 키오스크 등 무인 이용 환경에 대응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관광시장 회복에 대비해 제휴시설과 판매망도 확대했다. 2022년에는 전국 1만6천여 개 CU 편의점으로 판매 접점을 넓혔으며, 디지털 기반을 바탕으로 2023년 누적 관광지 이용량 100만 건을 돌파했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2023년 이후 매년 상품 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24년 120시간권 출시와 모바일 앱 개편, eSIM 서비스 도입에 이어 2025년에는 eSIM 이용 기간을 5일로 확대하고 선불결제 기능을 실물 패스에 결합했다. 원하는 관광지를 직접 선택하는 ‘Pick 3’도 선보였다.

   

현재 디스커버서울패스에는 고궁과 박물관, 전망대뿐 아니라 한강 요트, 한복, K-POP, 등산, 쇼핑, 뷰티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참여하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무료입장 제휴시설 79개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제휴시설 140개 등 총 219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찜질방과 웰니스 문화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을 반영해 스파렉스와 아쿠아필드 등 찜질·스파 시설을 확대하는 등 관광객이 실제 서울에서 경험하고 싶은 콘텐츠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중소·소상공인 관광사업자의 해외 판로 확대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해외 홍보와 판매망을 확보하기 어려운 관광사업자를 하나의 상품과 브랜드로 연결하고 국내외 판매 채널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현재 전체 제휴시설의 43.4%가 중소·소상공인 관광사업체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통해 관광시설과 관광서비스 제공업체 등에 정산된 금액은 총 114억 원에 달한다. 2025년 기준으로는 패스 가격의 98%가 관광시설과 관광서비스 제공업체, 판매사 등 관광업계로 돌아갔다.

   

또한 모바일 패스 이용객에게 기후동행카드를 제공하는 등 서울시 관광정책을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결하는 역할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디스커버서울패스는 관광시설 이용을 넘어 교통·통신·결제와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및 혜택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 여행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야간관광, 웰니스, 한류 등 관광정책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패스에 연계하고, 관광객의 구매·방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를 분석해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에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도 강화할 계획이다. 수도권의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반경을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 변화에 발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는 관광객의 서울 여행 편의를 높이고 관광업계에는 더 많은 방문객과 소비의 기회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에게 디스커버서울패스 단 한 장으로 서울 어디에서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다시 오고 싶은 영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3402_qxlvmogg.jpg" alt="서울대표.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p>
<p>&nbsp;</p>
<p>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가 올해 발행 10주년을 맞았다. 서울 주요 관광시설을 하나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2016년 출시된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지난 10년간 관광객의 여행 방식과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서울 여행 전반을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했다.</p>
<p>
   <br />
</p>
<p>출시 당시 관광지 입장권을 묶은 패스로 출발했지만 교통과 통신, 결제, 체험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여행 편의를 높이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았다.</p>
<p>
   <br />
</p>
<p>디스커버서울패스의 연간 판매량은 출시 당시보다 약 15배 증가해 7만 장을 넘어섰다. 16개소였던 제휴시설도 현재 200여 개소로 확대됐다. 관광시설 이용량 역시 2016년 4,000여 건에서 2025년 약 28만 건으로 66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패스 한 장당 평균 4.5개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br />
</p>
<p>디스커버서울패스는 관광시장 변화에 맞춰 상품도 꾸준히 진화시켜 왔다. 2017년 평창·한류 특별판을 시작으로 2018년 72시간권과 모바일패스를 도입했으며, 2019년에는 BTS 특별판과 롯데월드 등 대표 관광시설을 제휴시설로 확보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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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로나19로 국제관광이 위축된 2020~2022년에는 디지털 전환에 집중했다. 실물 카드 중심의 이용 환경을 모바일 중심으로 바꾸고 패스 구매부터 이용, 관광정보 확인까지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QR코드 직접 입장과 키오스크 등 무인 이용 환경에 대응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p>
<p>
   <br />
</p>
<p>관광시장 회복에 대비해 제휴시설과 판매망도 확대했다. 2022년에는 전국 1만6천여 개 CU 편의점으로 판매 접점을 넓혔으며, 디지털 기반을 바탕으로 2023년 누적 관광지 이용량 100만 건을 돌파했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2023년 이후 매년 상품 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p>
<p>
   <br />
</p>
<p>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24년 120시간권 출시와 모바일 앱 개편, eSIM 서비스 도입에 이어 2025년에는 eSIM 이용 기간을 5일로 확대하고 선불결제 기능을 실물 패스에 결합했다. 원하는 관광지를 직접 선택하는 ‘Pick 3’도 선보였다.</p>
<p>
   <br />
</p>
<p>현재 디스커버서울패스에는 고궁과 박물관, 전망대뿐 아니라 한강 요트, 한복, K-POP, 등산, 쇼핑, 뷰티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참여하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무료입장 제휴시설 79개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쿠폰 제휴시설 140개 등 총 219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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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최근에는 찜질방과 웰니스 문화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을 반영해 스파렉스와 아쿠아필드 등 찜질·스파 시설을 확대하는 등 관광객이 실제 서울에서 경험하고 싶은 콘텐츠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p>
<p>
   <br />
</p>
<p>디스커버서울패스는 중소·소상공인 관광사업자의 해외 판로 확대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해외 홍보와 판매망을 확보하기 어려운 관광사업자를 하나의 상품과 브랜드로 연결하고 국내외 판매 채널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있다.</p>
<p>
   <br />
</p>
<p>현재 전체 제휴시설의 43.4%가 중소·소상공인 관광사업체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통해 관광시설과 관광서비스 제공업체 등에 정산된 금액은 총 114억 원에 달한다. 2025년 기준으로는 패스 가격의 98%가 관광시설과 관광서비스 제공업체, 판매사 등 관광업계로 돌아갔다.</p>
<p>
   <br />
</p>
<p>또한 모바일 패스 이용객에게 기후동행카드를 제공하는 등 서울시 관광정책을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결하는 역할도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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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앞으로 디스커버서울패스는 관광시설 이용을 넘어 교통·통신·결제와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및 혜택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 여행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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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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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가 추진하는 야간관광, 웰니스, 한류 등 관광정책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패스에 연계하고, 관광객의 구매·방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를 분석해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에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도 강화할 계획이다. 수도권의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반경을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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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 변화에 발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는 관광객의 서울 여행 편의를 높이고 관광업계에는 더 많은 방문객과 소비의 기회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관광객에게 디스커버서울패스 단 한 장으로 서울 어디에서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다시 오고 싶은 영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3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5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8</guid>
		<title><![CDATA[가을 운탄고도를 걷다…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오는 10월 31일 ㈜강원랜드, 정선군과 함께 운탄고도1330 5길과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열린 행사에는 약 3,000명이 참가했으며, 올해도 참가자들이 운탄고도1330을 걸으며 가을 산야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트레킹은 하이원리조트 경내를 중심으로 조성된 운탄고도를 따라 난이도와 거리를 달리한 3개 코스로 운영된다.

‘소원성취길’은 난이도 중급의 8.1km 코스, ‘소원동행길’은 난이도 중하의 5.5km 코스, ‘소원누림길’은 난이도 하의 3km 코스로 구성되며, 각 코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트레킹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0월 1일부터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참가비는 2만5천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품과 케이블카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참가비 2만5천원 가운데 1만5천원은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행사 당일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정선 지역장터 ‘맹글장’에서도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어 지역 특산품과 수공예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일정과 코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트레킹이 운탄고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을 산야의 아름다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3029_zyrcfafz.png" alt="운탄고도.png" style="width: 634px; height: 850px;" /></p>
<p>&nbsp;</p>
<p>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오는 10월 31일 ㈜강원랜드, 정선군과 함께 운탄고도1330 5길과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개최한다.</p>
<p><br /></p>
<p>지난해 처음 열린 행사에는 약 3,000명이 참가했으며, 올해도 참가자들이 운탄고도1330을 걸으며 가을 산야의 아름다운 풍경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이번 트레킹은 하이원리조트 경내를 중심으로 조성된 운탄고도를 따라 난이도와 거리를 달리한 3개 코스로 운영된다.</p>
<p><br /></p>
<p>‘소원성취길’은 난이도 중급의 8.1km 코스, ‘소원동행길’은 난이도 중하의 5.5km 코스, ‘소원누림길’은 난이도 하의 3km 코스로 구성되며, 각 코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트레킹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참가 신청은 10월 1일부터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참가비는 2만5천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품과 케이블카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p>
<p><br /></p>
<p>특히 참가비 2만5천원 가운데 1만5천원은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행사 당일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정선 지역장터 ‘맹글장’에서도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어 지역 특산품과 수공예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행사 일정과 코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트레킹이 운탄고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을 산야의 아름다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30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5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2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7</guid>
		<title><![CDATA[AI와 함께 만드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관광 아이디어 공모]]></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부산관광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관광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AI와 함께 만드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주제로 부산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활용 부산관광 혁신(지정과제) ▲부산만의 관광콘텐츠·관광상품 개발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조성 ▲관광객 중심 서비스 개선 ▲ESG 기반 지속가능한 부산관광 등 5개 분야다.

   

특히 올해는 AI 기술을 활용한 부산관광 혁신을 지정과제로 선정했다.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서비스와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참가자는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등 총 4건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부산관광공사 사장상과 함께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부산관광공사 경영지원팀(051-780-2166, pmj0118@bto.or.kr)으로 하면 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것”이라며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부산관광 콘텐츠와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관광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2626_wwumpnxc.jpg" alt="부산아이디어.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부산관광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관광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2026 부산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AI와 함께 만드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주제로 부산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공모 분야는 ▲AI 활용 부산관광 혁신(지정과제) ▲부산만의 관광콘텐츠·관광상품 개발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조성 ▲관광객 중심 서비스 개선 ▲ESG 기반 지속가능한 부산관광 등 5개 분야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AI 기술을 활용한 부산관광 혁신을 지정과제로 선정했다.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서비스와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p>
<p>
   <br />
</p>
<p>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참가자는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심사를 통해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등 총 4건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부산관광공사 사장상과 함께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지급된다.</p>
<p>
   <br />
</p>
<p>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부산관광공사 경영지원팀(051-780-2166, pmj0118@bto.or.kr)으로 하면 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것”이라며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부산관광 콘텐츠와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부산 관광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3327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5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2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6</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후반기 새 콘텐츠로 재개장…국제교류섬 전면 교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6일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새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후반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특히 국제교류섬 2차 전시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세계 각국의 섬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대폭 교체된다.

   

재개장의 중심은 국제교류섬이다. 기존 해외 지방정부관이 전면 교체되면서 미국 하와이, 쿠바 아바나, 탄자니아 잔지바르, 일본 고치, 팔라우 멜레케오크, 마셜제도 마주로, 키리바시, 가나 볼타, 예멘 소코트라, 통가, 솔로몬제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인도네시아 트랭갈렉, 도미니카공화국, 말레이시아 사바 등 17개 국가·지방정부가 새롭게 참여한다.

   

1차 전시가 갈라파고스와 산토리니 등 문화유산과 관광으로 잘 알려진 섬들을 소개했다면, 2차 전시는 하와이의 화산 생태계, 마셜제도의 기후변화 대응, 세인트빈센트의 산호초 복원 등 섬이 직면한 환경 문제와 해결 방안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세계 각국의 섬과 주요 섬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는 미디어관도 새롭게 운영된다. 인생네컷, 인형뽑기, ‘세계의 섬을 잡아라’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섬도 마련된다.

   

참가 지역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는 10~11일 가나 볼타를 시작으로 팔라우, 쿠바, 탄자니아, 키리바시, 일본 고치, 하와이 순으로 폐막일까지 이어진다.

   

10일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국제교류섬 컨퍼런스홀에서 ‘이 섬, 어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섬 코디네이터가 매주 3개 섬의 이야기와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하루 6회 진행된다.

   

전시 관람 환경도 개선된다. 주제섬·해양생태섬·문화섬·미래섬에는 전시관별 해설사 2명씩 추가 배치하고 AI 도슨트, 드론 조종사 체험, 소원배 등 참여형 콘텐츠를 계속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은 총 28회로 확대하고 전시관 안내 사인과 바닥 동선을 보강하는 한편 열린무대 모니터와 누리집 팝업을 통한 행사 일정 안내도 강화한다.

   

휴장일인 6일에는 잔디광장 경관조명 추가 설치, 그늘막 일제 점검, 전시관 텐트 냉방기 21대 교체, 배수로 신설 등 시설 정비도 진행된다.

   

한편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개천절 연휴 나흘 동안에는 총 26만1,071명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특히 프라임콘서트가 열린 4일에는 하루 13만2,000명이 방문해 개막 이후 일일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4일에는 개장 전부터 프라임콘서트 입장 대기표를 받으려는 관람객들이 몰려 긴 행렬이 이어졌다. 열린무대 객석이 가득 찬 이후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공연 실황을 송출해 공연장에 입장하지 못한 관람객들도 공연을 함께 즐겼다.

   

연휴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박람회 개막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도 펼쳐졌다.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주제로 열린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디바 온 스테이지(DIVA ON STAGE)’에는 최정원, 원기준,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루나가 출연해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공연을 선보였다.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전모 씨(전남 광양)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최정원 배우의 뮤지컬 공연까지 볼 수 있어 하루가 꽉 찬 느낌이었다”며 “무대 뒤로 여수 바다와 밤 풍경이 펼쳐져 일반적인 공연장과는 또 다른 특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후반기에도 다양한 공연과 축제가 이어진다. 오는 9일 한글날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 10일에는 ‘아이비&amp;박경림 더 빅쇼(THE BIG SHOW)’가 예정돼 있다.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세계 김밥&amp;소금 페스티벌이 열리며,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미남크루즈 불꽃놀이도 박람회장에서 만날 수 있다.

   

조직위는 앞으로 여수의 섬과 바다가 가진 관광·환경적 가치를 박람회의 주요 콘텐츠와 연계해 적극 알리고, 이를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장에서 선보인 섬 콘텐츠와 노을·야경 등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활용해 박람회가 끝난 이후에도 섬 관광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과와 가치를 장기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4543_qciohcne.jpg" alt="여수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6일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새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후반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특히 국제교류섬 2차 전시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세계 각국의 섬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대폭 교체된다.</p>
<p>
   <br />
</p>
<p>재개장의 중심은 국제교류섬이다. 기존 해외 지방정부관이 전면 교체되면서 미국 하와이, 쿠바 아바나, 탄자니아 잔지바르, 일본 고치, 팔라우 멜레케오크, 마셜제도 마주로, 키리바시, 가나 볼타, 예멘 소코트라, 통가, 솔로몬제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인도네시아 트랭갈렉, 도미니카공화국, 말레이시아 사바 등 17개 국가·지방정부가 새롭게 참여한다.</p>
<p>
   <br />
</p>
<p>1차 전시가 갈라파고스와 산토리니 등 문화유산과 관광으로 잘 알려진 섬들을 소개했다면, 2차 전시는 하와이의 화산 생태계, 마셜제도의 기후변화 대응, 세인트빈센트의 산호초 복원 등 섬이 직면한 환경 문제와 해결 방안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세계 각국의 섬과 주요 섬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하는 미디어관도 새롭게 운영된다. 인생네컷, 인형뽑기, ‘세계의 섬을 잡아라’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섬도 마련된다.</p>
<p>
   <br />
</p>
<p>참가 지역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는 10~11일 가나 볼타를 시작으로 팔라우, 쿠바, 탄자니아, 키리바시, 일본 고치, 하와이 순으로 폐막일까지 이어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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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일부터 매주 토요일에는 국제교류섬 컨퍼런스홀에서 ‘이 섬, 어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섬 코디네이터가 매주 3개 섬의 이야기와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하루 6회 진행된다.</p>
<p>
   <br />
</p>
<p>전시 관람 환경도 개선된다. 주제섬·해양생태섬·문화섬·미래섬에는 전시관별 해설사 2명씩 추가 배치하고 AI 도슨트, 드론 조종사 체험, 소원배 등 참여형 콘텐츠를 계속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은 총 28회로 확대하고 전시관 안내 사인과 바닥 동선을 보강하는 한편 열린무대 모니터와 누리집 팝업을 통한 행사 일정 안내도 강화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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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휴장일인 6일에는 잔디광장 경관조명 추가 설치, 그늘막 일제 점검, 전시관 텐트 냉방기 21대 교체, 배수로 신설 등 시설 정비도 진행된다.</p>
<p>
   <br />
</p>
<p>한편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개천절 연휴 나흘 동안에는 총 26만1,071명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특히 프라임콘서트가 열린 4일에는 하루 13만2,000명이 방문해 개막 이후 일일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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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일에는 개장 전부터 프라임콘서트 입장 대기표를 받으려는 관람객들이 몰려 긴 행렬이 이어졌다. 열린무대 객석이 가득 찬 이후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공연 실황을 송출해 공연장에 입장하지 못한 관람객들도 공연을 함께 즐겼다.</p>
<p>
   <br />
</p>
<p>연휴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박람회 개막 이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도 펼쳐졌다.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주제로 열린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디바 온 스테이지(DIVA ON STAGE)’에는 최정원, 원기준,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루나가 출연해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공연을 선보였다.</p>
<p>
   <br />
</p>
<p>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전모 씨(전남 광양)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최정원 배우의 뮤지컬 공연까지 볼 수 있어 하루가 꽉 찬 느낌이었다”며 “무대 뒤로 여수 바다와 밤 풍경이 펼쳐져 일반적인 공연장과는 또 다른 특별한 분위기가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br />
</p>
<p>후반기에도 다양한 공연과 축제가 이어진다. 오는 9일 한글날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 10일에는 ‘아이비&amp;박경림 더 빅쇼(THE BIG SHOW)’가 예정돼 있다.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세계 김밥&amp;소금 페스티벌이 열리며,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미남크루즈 불꽃놀이도 박람회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앞으로 여수의 섬과 바다가 가진 관광·환경적 가치를 박람회의 주요 콘텐츠와 연계해 적극 알리고, 이를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장에서 선보인 섬 콘텐츠와 노을·야경 등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활용해 박람회가 끝난 이후에도 섬 관광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과와 가치를 장기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99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4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5</guid>
		<title><![CDATA[인천시, 10월 10일 ‘제2회 인천 섬의 날’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상플랫폼에서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에게는 쉼이 되고, 주민에게는 삶이 이어지는 인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천 관내 197개 섬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가치를 알리고, 도심 속에서 시민과 섬 주민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

행사장에는 인천 섬의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천 섬 홍보 라운지’와 시민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 섬 사진 공모전 전시’가 운영된다. 섬별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특산물 홍보 부스 등도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강화와 옹진 등 인천 섬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 마켓’이 운영된다. 현장에서 인천 지역화폐인 ‘인천e음’으로 결제하면 2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방문객에게는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섬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완성한 참가자에게는 지역사회 상생의 일환으로 지원받은 인스파이어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까나리액젓, 쌀, 꽃게육수 등 섬 특산품과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공식 행사에서는 해양경찰악단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섬 발전 유공자 표창, 사진 공모전 시상식, 섬 주민 공연, 인천시 홍보대사 이도진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단순한 일회성 축제를 넘어 인천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섬 주민·관계자 간담회’와 함께 ‘인천 섬의 오늘과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인천 섬 정책 포럼’을 개최해 국내외 섬 정책 변화와 지속가능한 섬 관광의 방향을 논의한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 섬의 천혜의 자연과 문화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라며 “인천 섬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과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3816_naevwcws.jpg" alt="인천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상플랫폼에서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p>
<p><br /></p>
<p>‘시민에게는 쉼이 되고, 주민에게는 삶이 이어지는 인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천 관내 197개 섬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가치를 알리고, 도심 속에서 시민과 섬 주민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p>
<p><br /></p>
<p>행사장에는 인천 섬의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천 섬 홍보 라운지’와 시민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 섬 사진 공모전 전시’가 운영된다. 섬별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특산물 홍보 부스 등도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br /></p>
<p>특히 강화와 옹진 등 인천 섬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특산물 마켓’이 운영된다. 현장에서 인천 지역화폐인 ‘인천e음’으로 결제하면 2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방문객에게는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섬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장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완성한 참가자에게는 지역사회 상생의 일환으로 지원받은 인스파이어 호텔 숙박권을 비롯해 까나리액젓, 쌀, 꽃게육수 등 섬 특산품과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p>
<p><br /></p>
<p>오후 2시부터 열리는 공식 행사에서는 해양경찰악단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섬 발전 유공자 표창, 사진 공모전 시상식, 섬 주민 공연, 인천시 홍보대사 이도진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p>
<p><br /></p>
<p>단순한 일회성 축제를 넘어 인천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섬 주민·관계자 간담회’와 함께 ‘인천 섬의 오늘과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인천 섬 정책 포럼’을 개최해 국내외 섬 정책 변화와 지속가능한 섬 관광의 방향을 논의한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 김태현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 섬의 천혜의 자연과 문화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라며 “인천 섬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과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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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9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3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4</guid>
		<title><![CDATA[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39개국 1,165명 참가 성황리에 폐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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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제철인3종경기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가 국내외 선수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응원, 자원봉사자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난 4일 구례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39개국에서 1,16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1,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구례군청, 구례경찰서, 구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단체가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대회는 새벽 7시 지리산호수에서 수영을 시작으로 수영 3.8km, 사이클 180km, 마라톤 42.2km 등 총 226km의 풀코스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17시간의 제한시간 안에 장시간 이어지는 극한의 레이스를 견디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다.

   

남자부에서는 중국의 Fenghang Wu 선수가 8시간 46분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오스트리아의 Joelly Ines 선수가 9시간 29분으로 우승했다. 이날 총 999명의 선수가 226km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대회 다음 날인 5일에는 시상식과 함께 ‘2027 아이언맨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 부여 행사가 열렸다. 상위권 완주자들에게는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챔피언십 출전권 34장이 수여됐으며,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들은 환호하며 기쁨을 나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아름다운 구례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 모든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구례에서 보낸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벽부터 현장을 지켜주신 자원봉사자와 군민, 관계기관 및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례의 아름다운 자연과 스포츠를 연계해 국내외 사람들이 찾고 싶은 스포츠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3216_wigbpwmg.jpg" alt="철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국제철인3종경기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가 국내외 선수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응원, 자원봉사자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난 4일 구례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br />
</p>
<p>이번 대회에는 39개국에서 1,16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1,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구례군청, 구례경찰서, 구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단체가 적극적으로 협력했다.</p>
<p>
   <br />
</p>
<p>대회는 새벽 7시 지리산호수에서 수영을 시작으로 수영 3.8km, 사이클 180km, 마라톤 42.2km 등 총 226km의 풀코스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17시간의 제한시간 안에 장시간 이어지는 극한의 레이스를 견디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다.</p>
<p>
   <br />
</p>
<p>남자부에서는 중국의 Fenghang Wu 선수가 8시간 46분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오스트리아의 Joelly Ines 선수가 9시간 29분으로 우승했다. 이날 총 999명의 선수가 226km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p>
<p>
   <br />
</p>
<p>대회 다음 날인 5일에는 시상식과 함께 ‘2027 아이언맨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 부여 행사가 열렸다. 상위권 완주자들에게는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챔피언십 출전권 34장이 수여됐으며,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들은 환호하며 기쁨을 나눴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아름다운 구례의 자연 속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 모든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구례에서 보낸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벽부터 현장을 지켜주신 자원봉사자와 군민, 관계기관 및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례의 아름다운 자연과 스포츠를 연계해 국내외 사람들이 찾고 싶은 스포츠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3307_tihifqho.jpg" alt="철인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53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3319_ilionksm.jpg" alt="철인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3339_nzmqywuf.jpg" alt="철인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9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3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3</guid>
		<title><![CDATA[제19회 헝가리 한국영화제, 4천100여 명 관객 찾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코르빈 극장(Corvin Mozi)에서 ‘제19회 헝가리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제에는 4천1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한국영화를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의 여러 모습을 접했다.

2007년 처음 개최된 헝가리 한국영화제는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중동부 유럽에서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대표적인 영화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올해는 최신 개봉작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독립영화, 테마 기획전 등 총 24편의 장편영화를 선보였다.

개막작 ‘왕과 사는 남자’는 티켓 판매 시작 2일 만에 전석 매진됐으며, 개막작을 포함해 총 6편이 매진됐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관객인기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국 감독과 헝가리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CineTalk’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장건재, 이선연, 송진욱 감독은 영화제 기간 부다페스트를 찾아 각각 ‘지축의 밤’, ‘흘려보낸 여름’,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다.

감독들은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와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 등을 소개하고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9월 28일에는 부다페스트 메트로폴리탄대학교(Budapest Metropolitan University)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련 워크숍도 진행됐다. 영화 제작과 연출을 주제로 감독과 학생들이 의견을 나눴으며, 학생들은 감독의 연출 의도와 영화 제작 과정, 실제 제작 현장 등에 대해 질문하고 토론에 참여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한국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감독의 관점에서 영화와 장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올해 영화제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와의 협력전을 통해 한국 독립영화 5편도 소개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작 ‘흘려보낸 여름’을 비롯한 작품들이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됐다.

이번 협력전은 문화원과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과 국제교류를 위해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한국에서 주목받은 독립영화를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며 한국영화의 해외 상영과 교류 기회를 확대했다.

유혜령 주헝가리한국문화원장은 “올해 영화제를 통해 많은 현지 관객이 한국영화를 만나고, 영화를 통해 한국의 사회와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영화제 2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와 영화인을 더욱 폭넓게 소개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국과 헝가리 간 문화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2829_dqznfgzn.png" alt="헝.png" style="width: 556px; height: 369px;" /></p>
<p>&nbsp;</p>
<p>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코르빈 극장(Corvin Mozi)에서 ‘제19회 헝가리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영화제에는 4천1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한국영화를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의 여러 모습을 접했다.</p>
<p><br /></p>
<p>2007년 처음 개최된 헝가리 한국영화제는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중동부 유럽에서 한국영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대표적인 영화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올해는 최신 개봉작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독립영화, 테마 기획전 등 총 24편의 장편영화를 선보였다.</p>
<p><br /></p>
<p>개막작 ‘왕과 사는 남자’는 티켓 판매 시작 2일 만에 전석 매진됐으며, 개막작을 포함해 총 6편이 매진됐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관객인기상에도 이름을 올렸다.</p>
<p><br /></p>
<p>한국 감독과 헝가리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CineTalk’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장건재, 이선연, 송진욱 감독은 영화제 기간 부다페스트를 찾아 각각 ‘지축의 밤’, ‘흘려보낸 여름’, ‘송송송 가족여행: 전기차 지구횡단’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다.</p>
<p><br /></p>
<p>감독들은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와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 등을 소개하고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9월 28일에는 부다페스트 메트로폴리탄대학교(Budapest Metropolitan University)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 관련 워크숍도 진행됐다. 영화 제작과 연출을 주제로 감독과 학생들이 의견을 나눴으며, 학생들은 감독의 연출 의도와 영화 제작 과정, 실제 제작 현장 등에 대해 질문하고 토론에 참여했다.</p>
<p><br /></p>
<p>워크숍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한국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감독의 관점에서 영화와 장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올해 영화제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와의 협력전을 통해 한국 독립영화 5편도 소개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작 ‘흘려보낸 여름’을 비롯한 작품들이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됐다.</p>
<p><br /></p>
<p>이번 협력전은 문화원과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과 국제교류를 위해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한국에서 주목받은 독립영화를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하며 한국영화의 해외 상영과 교류 기회를 확대했다.</p>
<p><br /></p>
<p>유혜령 주헝가리한국문화원장은 “올해 영화제를 통해 많은 현지 관객이 한국영화를 만나고, 영화를 통해 한국의 사회와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영화제 20주년을 맞아 한국영화와 영화인을 더욱 폭넓게 소개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국과 헝가리 간 문화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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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88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2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2</guid>
		<title><![CDATA[여주시보건소, 시민 700여 명과 함께 걷기 한마당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시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걷기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동 청심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을 출발해 양섬 일원으로 이어지는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보건, 금연·절주, 치매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비롯해 감염병 예방 홍보, 건강·복약 상담, 족압 분석, 안 검진,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채로운 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걷기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습관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2412_ntrdrcfe.jpg" alt="여주시민1.jpg" style="width: 753px; height: 460px;" />
</p>
<p>&nbsp;</p>
<p>여주시보건소는 지난 2일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시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걷기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동 청심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됐다.</p>
<p>
   <br />
</p>
<p>이날 시민들은 하동 제일시장 주차장을 출발해 양섬 일원으로 이어지는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눴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보건, 금연·절주, 치매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비롯해 감염병 예방 홍보, 건강·복약 상담, 족압 분석, 안 검진,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채로운 건강 체험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걷기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습관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8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2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1</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AG 스포츠클라이밍서 역대 최다 5개 메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nbsp;스포츠클라이밍 종목 AG 역대 최다 메달 획득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좌측부터 서채현, 이도현 및 정지민 선수)]
&nbsp;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이 제20회 아시안게임(AG)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서 총 5개의 메달을 합작하며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서채현 선수는 여자 볼더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주종목인 여자 리드 부문 결선에서 유일하게 완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A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종목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도현 선수는 남자 볼더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남자 리드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지민 선수는 여자 스피드 부문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 차례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은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획득한 5개 메달을 모두 담당하는 활약을 펼쳤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의 AG 3회 연속 메달 획득 기록도 이어졌다. 스포츠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천종원 선수가 남자 콤바인 금메달, 사솔 선수가 여자 콤바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항저우 대회에서는 서채현 선수가 여자 콤바인 은메달, 정지민 선수가 여자 스피드 계주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5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2010년부터 장기 후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 역시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기록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금 1개·은 1개·동 1개 등 3개, 항저우 대회에서 은 2개·동 2개 등 4개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금 1개·은 1개·동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아시아 최정상 선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역대 최다 메달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은 물론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국제무대에서 더욱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창단하고 스포츠클라이밍을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탐험가들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직접 개최하며 국내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1924_guqmyowa.jpg" alt="노스.jpg" style="width: 535px; height: 390px;" /></p>
<p><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span></b><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사진 :&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스포츠클라이밍 종목</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AG </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역대 최다 메달 획득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좌측부터 서채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이도현 및 정지민 선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span></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 noto="" sans="" kr";="" color:="" #00206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b></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이 제20회 아시안게임(AG)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서 총 5개의 메달을 합작하며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서채현 선수는 여자 볼더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주종목인 여자 리드 부문 결선에서 유일하게 완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A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종목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br /></p>
<p>이도현 선수는 남자 볼더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남자 리드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지민 선수는 여자 스피드 부문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 차례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p>
<p><br /></p>
<p>이에 따라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은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획득한 5개 메달을 모두 담당하는 활약을 펼쳤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다.</p>
<p><br /></p>
<p>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의 AG 3회 연속 메달 획득 기록도 이어졌다. 스포츠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천종원 선수가 남자 콤바인 금메달, 사솔 선수가 여자 콤바인 은메달을 획득했다.</p>
<p><br /></p>
<p>이어 항저우 대회에서는 서채현 선수가 여자 콤바인 은메달, 정지민 선수가 여자 스피드 계주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5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2010년부터 장기 후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 역시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기록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금 1개·은 1개·동 1개 등 3개, 항저우 대회에서 은 2개·동 2개 등 4개를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금 1개·은 1개·동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p>
<p><br /></p>
<p>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아시아 최정상 선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역대 최다 메달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은 물론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국제무대에서 더욱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노스페이스는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창단하고 스포츠클라이밍을 비롯해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탐험가들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2010년부터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직접 개최하며 국내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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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835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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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1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0</guid>
		<title><![CDATA[전남관광재단, 중국 크루즈 선원 초청 여수 팸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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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5일 여수항에 입항한 중국 Adora 크루즈의 Adora Magic City호 선원 100명을 초청해 여수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8월 Adora 크루즈 선원을 초청해 전남 대표 여름축제인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홍보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크루즈 선원들에게 전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크루즈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팸투어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선원들은 박람회장을 찾아 주요 전시관과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세계 섬의 다양한 모습과 섬의 가치, 미래 비전을 살펴보고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요 볼거리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여수의 대표 음식문화 체험인 돌산 갓김치 만들기에 참여했다. 선원들은 여수의 대표 특산물인 돌산 갓을 활용해 직접 갓김치를 만들며 지역 식재료와 전통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여수의 맛과 문화를 경험했다.

   

전남관광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다국적 크루즈 선원들에게 여수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현장 체험과 의견을 통해 크루즈 승무원과 관광객의 특성 및 관광 수요를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향후 관광객의 선호를 반영한 맞춤형 기항지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여수의 섬·해양·음식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여수항 크루즈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8월 장흥 물축제에 이어 이번에는 여수의 대표적인 섬·해양관광과 음식문화를 크루즈 선원들에게 직접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전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해외에 알리고, 이를 실제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과 크루즈 관광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81457_lxmaysun.jpg" alt="전남아도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5일 여수항에 입항한 중국 Adora 크루즈의 Adora Magic City호 선원 100명을 초청해 여수 팸투어를 진행했다.</p>
<p>
   <br />
</p>
<p>이번 팸투어는 지난 8월 Adora 크루즈 선원을 초청해 전남 대표 여름축제인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홍보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크루즈 선원들에게 전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크루즈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br />
</p>
<p>팸투어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선원들은 박람회장을 찾아 주요 전시관과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세계 섬의 다양한 모습과 섬의 가치, 미래 비전을 살펴보고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요 볼거리를 직접 체험했다.</p>
<p>
   <br />
</p>
<p>이어 여수의 대표 음식문화 체험인 돌산 갓김치 만들기에 참여했다. 선원들은 여수의 대표 특산물인 돌산 갓을 활용해 직접 갓김치를 만들며 지역 식재료와 전통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여수의 맛과 문화를 경험했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다국적 크루즈 선원들에게 여수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현장 체험과 의견을 통해 크루즈 승무원과 관광객의 특성 및 관광 수요를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향후 관광객의 선호를 반영한 맞춤형 기항지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p>
<p>
   <br />
</p>
<p>또한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여수의 섬·해양·음식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여수항 크루즈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p>
<p>
   <br />
</p>
<p>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8월 장흥 물축제에 이어 이번에는 여수의 대표적인 섬·해양관광과 음식문화를 크루즈 선원들에게 직접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전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해외에 알리고, 이를 실제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과 크루즈 관광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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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278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8:5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8:1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9</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의 특별한 순간 담는다…‘섬애(愛) 추억’ 사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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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만난 섬의 가치와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공유할 수 있도록 ‘섬애(愛) 추억’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관람객의 시선으로 바라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 작품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출품 대상은 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전시관과 공연을 비롯해 노을과 미디어파사드,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등 박람회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을 담은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사진 촬영 기간은 박람회 개막일인 9월 5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다만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AI로 제작하거나 수정한 사진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품작은 JPG(RGB) 원본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디지털카메라와 드론 촬영 사진은 긴 변 기준 4,000픽셀 이상, 스마트폰 촬영 사진은 3,000픽셀 이상이어야 하며 파일 용량은 2MB 이상이어야 한다.

   

사진 접수 기간은 10일부터 16일까지이며, 이메일(hwcow22@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총 1,300만원이다. 최우수상 1점에 100만원, 우수상 5점에 각 50만원, 장려상 15점에 각 30만원, 입선 50점에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한 박람회장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공모전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모전의 출품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70314_kvfofagl.png" alt="여수추억.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만난 섬의 가치와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공유할 수 있도록 ‘섬애(愛) 추억’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관람객의 시선으로 바라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 작품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출품 대상은 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전시관과 공연을 비롯해 노을과 미디어파사드,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등 박람회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을 담은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p>
<p>
   <br />
</p>
<p>사진 촬영 기간은 박람회 개막일인 9월 5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p>
<p>
   <br />
</p>
<p>다만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AI로 제작하거나 수정한 사진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br />
</p>
<p>출품작은 JPG(RGB) 원본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디지털카메라와 드론 촬영 사진은 긴 변 기준 4,000픽셀 이상, 스마트폰 촬영 사진은 3,000픽셀 이상이어야 하며 파일 용량은 2MB 이상이어야 한다.</p>
<p>
   <br />
</p>
<p>사진 접수 기간은 10일부터 16일까지이며, 이메일(hwcow22@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시상 규모는 총 1,300만원이다. 최우수상 1점에 100만원, 우수상 5점에 각 50만원, 장려상 15점에 각 30만원, 입선 50점에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p>
<p>
   <br />
</p>
<p>수상작은 오는 10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한 박람회장의 다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 공모전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br />
</p>
<p>공모전의 출품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1873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7:0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7:0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8</guid>
		<title><![CDATA[갓 쓰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 국악 EDM에 춤추다…충주 이색 관광상품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갓을 쓰고 한복을 입은 외국인들이 국악 EDM에 맞춰 춤을 춘다.”

충북 충주에서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관광 프로그램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일과 4일 충주에서는 ‘조선소셜클럽 충주 에디션, 오마이갓 파티 in 충북’이 열렸다. 행사에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관광객 200여명이 참여해 충주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경험했다.

‘오마이갓 파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하나로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충청유교 브랜드형 관광 콘텐츠다.

이번 관광상품에는 32개국에서 총 352명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통해 하루 100명씩 총 200명의 참가자를 선정해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의 특징을 살렸다.

참가자들은 여행 첫 일정으로 국궁, 전통주 빚기, 충주향교 선비체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조선시대의 문화와 풍류를 직접 체험했다. 이후 충주의 지역 맛집에서 점심을 즐기고, 오후에는 국악이 함께하는 ‘충주 파크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했다.

하루 일정의 마지막은 음악과 전통주가 어우러진 파티였다. 참가자들은 중앙탑 의상실에서 한복으로 갈아입은 뒤 프라이빗 공간에 모여 충주의 전통주 청명주와 함께 국악과 디제잉이 결합한 음악을 즐겼다.

특히 국악 EDM은 전통음악을 현대적인 음악 방식으로 재해석해 외국인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갓과 한복 등 전통적인 복장을 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현대적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이번 행사의 상징적인 장면이 됐다.

이번 관광상품은 충주의 기존 관광자원과 새로운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전통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지역 음식과 축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파티까지 이어지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충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고 지역에서 직접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

충북문화재단은 이즈피엠피와 협업하고 외국인 커뮤니티 ‘코리아 익스피리언스’를 활용해 상품 홍보부터 판매까지 일괄적으로 진행했다. 홍보를 위해 제작한 콘텐츠는 약 14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좋아요’ 수도 8천개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을 외국인 수요에 맞는 콘텐츠로 특화하자 긍정적 반응으로 돌아왔다”며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재미가 가득한 지역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70005_dxervaka.jpg" alt="충북한국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갓을 쓰고 한복을 입은 외국인들이 국악 EDM에 맞춰 춤을 춘다.”</p>
<p><br /></p>
<p>충북 충주에서 전통문화와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관광 프로그램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지난 3일과 4일 충주에서는 ‘조선소셜클럽 충주 에디션, 오마이갓 파티 in 충북’이 열렸다. 행사에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외국인 관광객 200여명이 참여해 충주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경험했다.</p>
<p><br /></p>
<p>‘오마이갓 파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하나로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충청유교 브랜드형 관광 콘텐츠다.</p>
<p><br /></p>
<p>이번 관광상품에는 32개국에서 총 352명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통해 하루 100명씩 총 200명의 참가자를 선정해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의 특징을 살렸다.</p>
<p><br /></p>
<p>참가자들은 여행 첫 일정으로 국궁, 전통주 빚기, 충주향교 선비체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조선시대의 문화와 풍류를 직접 체험했다. 이후 충주의 지역 맛집에서 점심을 즐기고, 오후에는 국악이 함께하는 ‘충주 파크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했다.</p>
<p><br /></p>
<p>하루 일정의 마지막은 음악과 전통주가 어우러진 파티였다. 참가자들은 중앙탑 의상실에서 한복으로 갈아입은 뒤 프라이빗 공간에 모여 충주의 전통주 청명주와 함께 국악과 디제잉이 결합한 음악을 즐겼다.</p>
<p><br /></p>
<p>특히 국악 EDM은 전통음악을 현대적인 음악 방식으로 재해석해 외국인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갓과 한복 등 전통적인 복장을 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현대적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이번 행사의 상징적인 장면이 됐다.</p>
<p><br /></p>
<p>이번 관광상품은 충주의 기존 관광자원과 새로운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전통문화 체험을 시작으로 지역 음식과 축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파티까지 이어지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충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고 지역에서 직접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p>
<p><br /></p>
<p>충북문화재단은 이즈피엠피와 협업하고 외국인 커뮤니티 ‘코리아 익스피리언스’를 활용해 상품 홍보부터 판매까지 일괄적으로 진행했다. 홍보를 위해 제작한 콘텐츠는 약 14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좋아요’ 수도 8천개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p>
<p><br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을 외국인 수요에 맞는 콘텐츠로 특화하자 긍정적 반응으로 돌아왔다”며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재미가 가득한 지역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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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1871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7:0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6:5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7</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하루 13만2천 명 몰렸다…개막 이후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난 4일 하루 약 13만2천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개막 이후 역대 최다 일일 방문객 기록을 세웠다.

   

이는 추석 연휴 당일이었던 지난 9월 25일 기록한 6만7천 명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로, 불과 열흘 만에 일일 관람객 기록을 다시 경신한 것이다.

   

10월 첫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나들이객과 대규모 공연을 즐기려는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박람회장은 개장 전부터 밤까지 인파로 북적였다.

   

특히 연휴를 앞두고 강화한 체험 콘텐츠와 무료입장 확대에 이어 이날 저녁 열린무대에서 펼쳐진 ‘프라임콘서트’가 관람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면서 낮의 전시와 체험이 밤의 공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날 박람회장은 개장 전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아침 일찍부터 입구에 늘어선 줄은 개장 이후에도 계속됐으며 주제섬을 한 바퀴 둘러쌀 정도로 길게 이어졌다.

   

열린무대 4,000여 석의 입장 대기표도 조기에 마감됐다. 번호표를 받은 관람객들은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공연을 기다렸고, 해가 기울 무렵에는 열린무대 잔디밭과 계단식 객석까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관람객이 들어찼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장민호의 사회로 시작된 프라임콘서트에는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해 약 4시간 동안 무대를 이어갔다.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노을이 지고 어둠이 내려앉는 동안 객석에서는 가수들의 무대에 맞춰 색색의 응원봉이 흔들리며 장관을 연출했다.

   

대전에서 새벽같이 출발해 개장 전부터 줄을 섰다는 이진희 씨는 “몇 시간 기다려 번호표를 받았는데 이렇게 큰 무대를 노을 지는 바다 앞에서 보는 건 처음이라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며 “신나는 공연을 보면서 평소 쌓인 스트레스가 풀릴 정도로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낮에는 전시관도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고 체험도 다양해 지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은 공연을 목적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뿐 아니라 낮부터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던 가족과 나들이객들이 저녁까지 머물면서 박람회장 전체가 낮과 밤이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변했다.

   

공연장 밖에서도 프라임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조직위는 높이 20m에 달하는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에 공연 실황을 상영해 열린무대 입장 대기표를 받지 못한 관람객들도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주제섬 광장과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공연을 관람했다. 열린무대에서 들려오는 함성과 박수, 미디어파사드에 펼쳐지는 가수들의 무대, 어두워진 여수 밤바다와 박람회장 조명이 어우러지면서 열린무대와 주제섬 전체가 하나의 대형 공연장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연출했다.

   

주제섬 앞 잔디밭에서 공연을 관람한 신지아 씨는 “처음에는 번호표를 받지 못해 아쉬웠지만 미디어파사드로 공연을 함께 볼 수 있어 이곳이 또 다른 객석이 된 것 같았다”며 “가수들의 모습과 어두워진 바다, 박람회장 불빛이 어우러져 오히려 더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콘서트에 앞서 출연진 빈예서와 성리는 박람회장을 직접 둘러보며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섬테마존에서는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소원의 배를 띄우는 등 박람회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연휴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열린다. 오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주제로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맘마미아’, ‘시카고’ 등으로 한국 뮤지컬 무대를 지켜온 최정원이 대표 넘버를 선보이는 갈라 무대로, 배우 원기준이 사회를 맡고 가수 루나(f(x))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섬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재능기부 무대다.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연휴 이후에도 특별 공연은 이어진다. 한글날 다음 날인 10일에는 방송인 박경림과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참여하는 특별 무대 ‘THE BIG SHOW’가 열린무대에서 펼쳐진다.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재능기부 공연으로, 뮤지컬 배우 김경선과 크로스오버 테너 류하나도 특별 출연한다.

   

한편 박람회장은 10월 6일 하루 휴장하고 후반기 콘텐츠를 위한 새단장에 들어간다.

   

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해외 지방정부관이 미국 하와이, 쿠바 아바나, 탄자니아 잔지바르, 일본 고치, 팔라우 등 17개 국가·지방정부로 전면 교체된다. ‘아일랜드 프렌즈데이’에 이어 ‘이 섬, 어때?’ 등 새로운 섬 이야기 프로그램도 선보여 각국의 섬 문화와 여행 이야기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섬게이트와 잔디광장 등에는 경관조명을 보강하고, 저녁시간 쌀쌀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난방기도 교체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시설 정비도 진행한다.

   

조직위는 앞서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인생네컷과 인형뽑기 등을 갖춘 ‘이벤트섬’을 운영하고, 주제섬·해양생태섬·문화섬·미래섬에는 전시관별 해설사를 2명씩 추가 배치했다. 버스킹 등 공연을 확대하고 전시관 안내 사인물과 바닥 동선 표시, 열린무대 모니터 일정 안내 등 관람객 편의시설도 보강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10월 첫 연휴 하루 13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신 것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후반기로 갈수록 더 새롭고 풍성해지는 섬박람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날까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오는 6일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후반기 새 콘텐츠와 함께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0519_lyytkepo.jpg" alt="여수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난 4일 하루 약 13만2천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개막 이후 역대 최다 일일 방문객 기록을 세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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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는 추석 연휴 당일이었던 지난 9월 25일 기록한 6만7천 명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로, 불과 열흘 만에 일일 관람객 기록을 다시 경신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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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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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 첫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나들이객과 대규모 공연을 즐기려는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박람회장은 개장 전부터 밤까지 인파로 북적였다.</p>
<p>
   <br />
</p>
<p>특히 연휴를 앞두고 강화한 체험 콘텐츠와 무료입장 확대에 이어 이날 저녁 열린무대에서 펼쳐진 ‘프라임콘서트’가 관람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면서 낮의 전시와 체험이 밤의 공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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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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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박람회장은 개장 전부터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아침 일찍부터 입구에 늘어선 줄은 개장 이후에도 계속됐으며 주제섬을 한 바퀴 둘러쌀 정도로 길게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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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열린무대 4,000여 석의 입장 대기표도 조기에 마감됐다. 번호표를 받은 관람객들은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공연을 기다렸고, 해가 기울 무렵에는 열린무대 잔디밭과 계단식 객석까지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관람객이 들어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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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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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오후 6시부터 장민호의 사회로 시작된 프라임콘서트에는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해 약 4시간 동안 무대를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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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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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노을이 지고 어둠이 내려앉는 동안 객석에서는 가수들의 무대에 맞춰 색색의 응원봉이 흔들리며 장관을 연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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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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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전에서 새벽같이 출발해 개장 전부터 줄을 섰다는 이진희 씨는 “몇 시간 기다려 번호표를 받았는데 이렇게 큰 무대를 노을 지는 바다 앞에서 보는 건 처음이라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며 “신나는 공연을 보면서 평소 쌓인 스트레스가 풀릴 정도로 즐거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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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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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낮에는 전시관도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고 체험도 다양해 지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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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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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날은 공연을 목적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뿐 아니라 낮부터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던 가족과 나들이객들이 저녁까지 머물면서 박람회장 전체가 낮과 밤이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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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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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장 밖에서도 프라임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조직위는 높이 20m에 달하는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에 공연 실황을 상영해 열린무대 입장 대기표를 받지 못한 관람객들도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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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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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들은 주제섬 광장과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공연을 관람했다. 열린무대에서 들려오는 함성과 박수, 미디어파사드에 펼쳐지는 가수들의 무대, 어두워진 여수 밤바다와 박람회장 조명이 어우러지면서 열린무대와 주제섬 전체가 하나의 대형 공연장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연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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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제섬 앞 잔디밭에서 공연을 관람한 신지아 씨는 “처음에는 번호표를 받지 못해 아쉬웠지만 미디어파사드로 공연을 함께 볼 수 있어 이곳이 또 다른 객석이 된 것 같았다”며 “가수들의 모습과 어두워진 바다, 박람회장 불빛이 어우러져 오히려 더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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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콘서트에 앞서 출연진 빈예서와 성리는 박람회장을 직접 둘러보며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섬테마존에서는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소원의 배를 띄우는 등 박람회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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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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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휴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열린다. 오후 6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주제로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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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맘마미아’, ‘시카고’ 등으로 한국 뮤지컬 무대를 지켜온 최정원이 대표 넘버를 선보이는 갈라 무대로, 배우 원기준이 사회를 맡고 가수 루나(f(x))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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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공연은 섬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재능기부 무대다.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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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휴 이후에도 특별 공연은 이어진다. 한글날 다음 날인 10일에는 방송인 박경림과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참여하는 특별 무대 ‘THE BIG SHOW’가 열린무대에서 펼쳐진다.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재능기부 공연으로, 뮤지컬 배우 김경선과 크로스오버 테너 류하나도 특별 출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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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박람회장은 10월 6일 하루 휴장하고 후반기 콘텐츠를 위한 새단장에 들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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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해외 지방정부관이 미국 하와이, 쿠바 아바나, 탄자니아 잔지바르, 일본 고치, 팔라우 등 17개 국가·지방정부로 전면 교체된다. ‘아일랜드 프렌즈데이’에 이어 ‘이 섬, 어때?’ 등 새로운 섬 이야기 프로그램도 선보여 각국의 섬 문화와 여행 이야기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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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섬게이트와 잔디광장 등에는 경관조명을 보강하고, 저녁시간 쌀쌀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난방기도 교체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시설 정비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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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는 앞서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인생네컷과 인형뽑기 등을 갖춘 ‘이벤트섬’을 운영하고, 주제섬·해양생태섬·문화섬·미래섬에는 전시관별 해설사를 2명씩 추가 배치했다. 버스킹 등 공연을 확대하고 전시관 안내 사인물과 바닥 동선 표시, 열린무대 모니터 일정 안내 등 관람객 편의시설도 보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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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10월 첫 연휴 하루 13만2천여 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신 것은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후반기로 갈수록 더 새롭고 풍성해지는 섬박람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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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마지막 날까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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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오는 6일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후반기 새 콘텐츠와 함께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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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16948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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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0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0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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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짜장면 축제, 이틀간 10만 명 몰려…지역상권 활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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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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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난 3일과 4일 항미단길, 상상플랫폼,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인천 짜장면 축제’에 이틀간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추산됐다.

   

축제 첫날부터 행사장과 차이나타운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상상플랫폼·항미단길·차이나타운을 연결한 ‘삼각 동선’이 방문객들의 이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항미단길은 짜장면 시식과 공연의 중심 공간으로 운영됐다. 3일 공화춘·문차이나·신차이, 4일 연경 등 대표 중식당 4곳이 참여한 짜장면 시식은 모두 4차례 진행됐으며, 총 1만2,000명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로봇이 짜장면을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오뚜기 홍보부스, 직접 짜장라면을 만들어 먹는 DIY 체험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3일에는 ‘중식여신’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의 쿠킹쇼와 장민호, 육중완밴드의 공연이, 4일에는 허각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상상플랫폼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타 체험과 클레이 짜장면 만들기, 데시벨 챌린지, 키즈 상상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했다.

   

특히 저녁에는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의 일환으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열렸다. 약 3,500개의 LED 촛불과 함께 펼쳐진 공연은 가을밤 상상플랫폼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차이나타운에서는 이틀 동안 모두 6차례 사자춤·용춤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퍼레이드는 항미단길에서 차이나타운까지 이어지며 축제 방문객들의 이동을 유도했고, 차이나타운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는 스탬프투어에도 참여가 이어졌다.

   

스탬프투어 경품으로 마련한 ‘1884 중화타운 짜장면 밀키트’ 300세트는 조기에 소진됐다. 차이나타운 일대 중식당과 상점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차이나타운로상점가상인회 관계자는 “축제 첫날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방문객과 함께 매출 증가를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이런 축제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와 함께 짜장면의 역사와 세계화 가능성을 논의하는 학술세미나도 처음 마련됐다. 3일 상상플랫폼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글로벌 K-Food 짜장면, 시작과 성장 그리고 미래’ 세미나는 뉴욕 CIA 양종집 교수 등 3명의 발제와 학계·언론·상인회 관계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관리도 진행됐다. 경찰과 소방 합동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하루 약 6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항미단길 차량 통제와 인근 공영주차장 분산 안내 등을 병행했다. 축제는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올해 축제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지역 상인회가 기획 단계부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상플랫폼에서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항미단길에서는 시식과 공연을, 차이나타운에서는 퍼레이드와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세 공간을 하나의 축제로 연결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의 성과와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살펴 보완점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의 대표 미식축제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20120_rybhcxeb.jpg" alt="인천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난 3일과 4일 항미단길, 상상플랫폼,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인천 짜장면 축제’에 이틀간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추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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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 첫날부터 행사장과 차이나타운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상상플랫폼·항미단길·차이나타운을 연결한 ‘삼각 동선’이 방문객들의 이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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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항미단길은 짜장면 시식과 공연의 중심 공간으로 운영됐다. 3일 공화춘·문차이나·신차이, 4일 연경 등 대표 중식당 4곳이 참여한 짜장면 시식은 모두 4차례 진행됐으며, 총 1만2,000명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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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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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로봇이 짜장면을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오뚜기 홍보부스, 직접 짜장라면을 만들어 먹는 DIY 체험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3일에는 ‘중식여신’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의 쿠킹쇼와 장민호, 육중완밴드의 공연이, 4일에는 허각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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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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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상플랫폼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타 체험과 클레이 짜장면 만들기, 데시벨 챌린지, 키즈 상상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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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저녁에는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의 일환으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열렸다. 약 3,500개의 LED 촛불과 함께 펼쳐진 공연은 가을밤 상상플랫폼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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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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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차이나타운에서는 이틀 동안 모두 6차례 사자춤·용춤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퍼레이드는 항미단길에서 차이나타운까지 이어지며 축제 방문객들의 이동을 유도했고, 차이나타운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는 스탬프투어에도 참여가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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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탬프투어 경품으로 마련한 ‘1884 중화타운 짜장면 밀키트’ 300세트는 조기에 소진됐다. 차이나타운 일대 중식당과 상점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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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차이나타운로상점가상인회 관계자는 “축제 첫날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방문객과 함께 매출 증가를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이런 축제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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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와 함께 짜장면의 역사와 세계화 가능성을 논의하는 학술세미나도 처음 마련됐다. 3일 상상플랫폼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글로벌 K-Food 짜장면, 시작과 성장 그리고 미래’ 세미나는 뉴욕 CIA 양종집 교수 등 3명의 발제와 학계·언론·상인회 관계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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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관리도 진행됐다. 경찰과 소방 합동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하루 약 6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으며, 항미단길 차량 통제와 인근 공영주차장 분산 안내 등을 병행했다. 축제는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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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올해 축제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지역 상인회가 기획 단계부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상플랫폼에서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항미단길에서는 시식과 공연을, 차이나타운에서는 퍼레이드와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세 공간을 하나의 축제로 연결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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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이번 축제의 성과와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살펴 보완점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의 대표 미식축제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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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169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2:0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2:0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도에서 펼쳐지는 섬의 문화예술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에서 섬의 정취와 지역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가 펼쳐진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시 개도 섬섬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섬섬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기념해 한국예총 여수지회가 마련한 문화예술 행사로, 개도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전통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행사는 여수삼동매구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무형유산 제7호 ‘현천소동패놀이’가 이어지며, 댄스스포츠, 혼성성악, 색소폰, 국악가요, 통기타, 트로트, 남도민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색소폰 공연에서는 ‘Wonderful Tonight’, ‘Every Breath You Take’ 등이 연주되며, 혼성성악 무대에서는 ‘그리운 금강산’, ‘고맙소’, 오페라 ‘춘향전’ 중 ‘사랑가’ 등을 선보인다. 국악가요와 남도민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방울자매와 여수쓰리퀸즈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공연팀도 무대에 올라 여수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알린다.

   

공연과 함께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섬어촌문화센터에서는 ‘섬섬 문화예술제’ 시화·미술·사진 전시가 열려 개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섬의 문화적 가치를 예술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송호종 한국예총 여수지회장은 “개도는 섬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라며 “이번 문화예술제가 개도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섬의 오늘을 느끼고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섬섬 문화예술제’는 10월 5일 오후 1시 개도 섬섬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등에서 개최된다. 박람회 기간 섬의 가치와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4140534_olzxcfch.jpg" alt="섬섬.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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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에서 섬의 정취와 지역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가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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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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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시 개도 섬섬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섬섬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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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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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기념해 한국예총 여수지회가 마련한 문화예술 행사로, 개도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전통과 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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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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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여수삼동매구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무형유산 제7호 ‘현천소동패놀이’가 이어지며, 댄스스포츠, 혼성성악, 색소폰, 국악가요, 통기타, 트로트, 남도민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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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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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색소폰 공연에서는 ‘Wonderful Tonight’, ‘Every Breath You Take’ 등이 연주되며, 혼성성악 무대에서는 ‘그리운 금강산’, ‘고맙소’, 오페라 ‘춘향전’ 중 ‘사랑가’ 등을 선보인다. 국악가요와 남도민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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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방울자매와 여수쓰리퀸즈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공연팀도 무대에 올라 여수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알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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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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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과 함께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섬어촌문화센터에서는 ‘섬섬 문화예술제’ 시화·미술·사진 전시가 열려 개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섬의 문화적 가치를 예술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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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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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호종 한국예총 여수지회장은 “개도는 섬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라며 “이번 문화예술제가 개도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섬의 오늘을 느끼고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섬섬 문화예술제’는 10월 5일 오후 1시 개도 섬섬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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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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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등에서 개최된다. 박람회 기간 섬의 가치와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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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0903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4 Oct 2026 14:0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4 Oct 2026 14:0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4</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낮에는 섬 체험, 밤에는 불꽃놀이와 콘서트… 가을 연휴 즐길거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월 첫 연휴를 맞아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

   

세계의 섬을 만나는 전시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저녁에는 불꽃놀이와 대형 콘서트가 이어지면서 여수의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무료입장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2일에는 약 4만 4,000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아 전시와 공연을 즐겼다. 이날 저녁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는 COP33 유치 기원 KBC 축하쇼 '섬섬콘서트'가 열려 이찬원,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 등이 출연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이 몰렸으며, 붉은 노을이 여수 앞바다를 물들이고 박람회장에 조명이 켜지면서 가을밤 공연의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

   

광주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관람객 서영철 씨는 "낮에 아이들과 전시관을 둘러보고 저녁에 콘서트까지 보니 하루가 꽉 찼다"며 "노을 지는 바다 앞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보는 것은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 같다"고 말했다.

   

이번 섬섬콘서트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KB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10월 3일 토요일 저녁에는 미남크루즈 후원으로 마련된 불꽃놀이가 주행사장에서 펼쳐져 여수 밤바다를 수놓는다.

   

이어 4일 오후 6시부터는 장민호가 MC를 맡는 '프라임콘서트'가 열린다.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해 약 3시간 동안 다채로운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관람객을 만난다. 배우 원기준의 사회로 진행되며 f(x) 루나도 출연해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문화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휴 이후에도 공연은 계속된다.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고, 10일 오후 6시 30분에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특별 공연 'THE BIG SHOW'가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방송인 박경림과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뮤지컬 배우 김경선과 크로스오버 테너 류하나도 특별 출연한다. 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아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명성 총감독은 "재능을 나누고 마음을 더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라며 "박경림과 아이비의 참여를 통해 박람회장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10월 한 달 동안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면 동반 관람객 2명까지 무료입장할 수 있는 '아이와 함께하는 섬 소풍'을 운영한다.

   

또한 노인의 날 기념 주간인 10월 11일까지 65세 이상 관람객과 부산·제주 주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은 동반 1명까지 무료이며, 전국 유인섬 주민은 박람회 기간 내내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직위는 세계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 콘텐츠와 함께 야외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계절에 맞는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방문하면 섬이 가진 계절의 정취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휴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다만 10월 6일은 전시존 재단장과 시설·장비 점검 등을 위해 하루 휴장하며,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이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3540_lrkfcgum.jpg" alt="여수십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10월 첫 연휴를 맞아 낮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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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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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의 섬을 만나는 전시관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저녁에는 불꽃놀이와 대형 콘서트가 이어지면서 여수의 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무료입장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해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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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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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0월 2일에는 약 4만 4,000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아 전시와 공연을 즐겼다. 이날 저녁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는 COP33 유치 기원 KBC 축하쇼 '섬섬콘서트'가 열려 이찬원,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 등이 출연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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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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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이 몰렸으며, 붉은 노을이 여수 앞바다를 물들이고 박람회장에 조명이 켜지면서 가을밤 공연의 열기가 한층 고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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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주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관람객 서영철 씨는 "낮에 아이들과 전시관을 둘러보고 저녁에 콘서트까지 보니 하루가 꽉 찼다"며 "노을 지는 바다 앞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보는 것은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 같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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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섬섬콘서트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KB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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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 3일 토요일 저녁에는 미남크루즈 후원으로 마련된 불꽃놀이가 주행사장에서 펼쳐져 여수 밤바다를 수놓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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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4일 오후 6시부터는 장민호가 MC를 맡는 '프라임콘서트'가 열린다.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해 약 3시간 동안 다채로운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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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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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관람객을 만난다. 배우 원기준의 사회로 진행되며 f(x) 루나도 출연해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문화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연휴 이후에도 공연은 계속된다.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고, 10일 오후 6시 30분에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특별 공연 'THE BIG SHOW'가 마련된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방송인 박경림과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뮤지컬 배우 김경선과 크로스오버 테너 류하나도 특별 출연한다. 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아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p>
<p>
   <br />
</p>
<p>박명성 총감독은 "재능을 나누고 마음을 더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라며 "박경림과 아이비의 참여를 통해 박람회장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10월 한 달 동안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면 동반 관람객 2명까지 무료입장할 수 있는 '아이와 함께하는 섬 소풍'을 운영한다.</p>
<p>
   <br />
</p>
<p>또한 노인의 날 기념 주간인 10월 11일까지 65세 이상 관람객과 부산·제주 주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은 동반 1명까지 무료이며, 전국 유인섬 주민은 박람회 기간 내내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세계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 콘텐츠와 함께 야외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계절에 맞는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방문하면 섬이 가진 계절의 정취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연휴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다만 10월 6일은 전시존 재단장과 시설·장비 점검 등을 위해 하루 휴장하며,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이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0273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3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3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3</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K-관광 브랜드 부문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이 부산을 세계적인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업계 상생을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관광공사는 이정실 사장이 지난 2일 서울 한국경제빌딩 다산홀에서 열린 ‘제3회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에서 K-관광 브랜드 부문 최고의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지역 관광업계와의 상생 생태계 조성에 힘써온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부산은 2025년 개항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364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8월 기준 약 343만 명을 유치하며 전년 동기 대비 45.9%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도 22.8%까지 상승했으며, 올해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여행시장에서도 부산 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다. 2026년 야놀자리서치 조사에서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주요 관광도시 가운데 부산이 1위에 올랐으며, 익스피디아에서는 일본 골든위크 가성비 여행지 1위, KKday에서는 대만 단기 퀵 여행지 1위로 선정됐다.

   

부산관광공사는 야간관광 브랜드 ‘별바다부산’을 통해 부산만의 야간관광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7만 명을 유치했으며, 3년 만에 6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 역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2023년부터 누적 판매량이 약 103만 장에 달했으며, 지역 기업에 정산된 금액만 올해 상반기 기준 587억 원으로 집계돼 외국인 관광객의 부산 체류와 지역 내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 관광 발전을 위해 늘 응원해 주시는 부산 시민을 비롯해 공사 임직원과 지역 관광업계, 유관기관, 학계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광의 질적 성장에 집중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산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관광 생태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3203215_zeimvvpq.jpg" alt="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이 부산을 세계적인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업계 상생을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이정실 사장이 지난 2일 서울 한국경제빌딩 다산홀에서 열린 ‘제3회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에서 K-관광 브랜드 부문 최고의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수상은 부산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지역 관광업계와의 상생 생태계 조성에 힘써온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p>
<p>
   <br />
</p>
<p>부산은 2025년 개항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364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8월 기준 약 343만 명을 유치하며 전년 동기 대비 45.9%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도 22.8%까지 상승했으며, 올해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글로벌 여행시장에서도 부산 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다. 2026년 야놀자리서치 조사에서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주요 관광도시 가운데 부산이 1위에 올랐으며, 익스피디아에서는 일본 골든위크 가성비 여행지 1위, KKday에서는 대만 단기 퀵 여행지 1위로 선정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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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는 야간관광 브랜드 ‘별바다부산’을 통해 부산만의 야간관광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5년에는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7만 명을 유치했으며, 3년 만에 6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p>
<p>
   <br />
</p>
<p>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 역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2023년부터 누적 판매량이 약 103만 장에 달했으며, 지역 기업에 정산된 금액만 올해 상반기 기준 587억 원으로 집계돼 외국인 관광객의 부산 체류와 지역 내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p>
<p>
   <br />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 관광 발전을 위해 늘 응원해 주시는 부산 시민을 비롯해 공사 임직원과 지역 관광업계, 유관기관, 학계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광의 질적 성장에 집중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산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관광 생태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0271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20:3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20:3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2</guid>
		<title><![CDATA[포천반월아트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포천서 첫 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추진하는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포천반월아트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문예회관에 유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예회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3개 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된 가운데 포천반월아트홀은 유일하게 ‘정기공연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처음으로 열린다.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 외부재원을 확보함으로써 한정된 공연사업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연은 포천시민뿐만 아니라 경기북부권 주민들도 가까운 지역에서 수준 높은 교향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 정기공연 연계 공연은 오는 11월 15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지휘자 김성진과 피아니스트 김희재,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브람스의 「대학 축전 서곡」,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인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국립심포니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포천에 처음 선보이고,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한 공연을 지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포천시민은 물론 경기북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국립예술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켓 오픈 일정과 관람료 등 세부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국립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간 문화향유 기회의 격차를 줄이는 한편, 포천반월아트홀이 경기북부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3190956_ttnzgdug.jpg" alt="포천오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nbsp;</p>
<p>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추진하는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포천반월아트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문예회관에 유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예회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3개 문예회관이 최종 선정된 가운데 포천반월아트홀은 유일하게 ‘정기공연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p>
<p>
   <br />
</p>
<p>이번 선정으로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처음으로 열린다.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 외부재원을 확보함으로써 한정된 공연사업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할 수 있게 됐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포천시민뿐만 아니라 경기북부권 주민들도 가까운 지역에서 수준 높은 교향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
   <br />
</p>
<p>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 정기공연 연계 공연은 오는 11월 15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지휘자 김성진과 피아니스트 김희재,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브람스의 「대학 축전 서곡」,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인다.</p>
<p>
   <br />
</p>
<p>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국립심포니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포천에 처음 선보이고,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한 공연을 지역에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포천시민은 물론 경기북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국립예술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티켓 오픈 일정과 관람료 등 세부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p>
   <br />
</p>
<p>재단은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국립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간 문화향유 기회의 격차를 줄이는 한편, 포천반월아트홀이 경기북부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0221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19:2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19:0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1</guid>
		<title><![CDATA[가평군, 제59회 군민의 날 맞아 주요 관광시설 무료입장]]></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제59회 군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8일 하루 관내 주요 관광시설을 가평군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날을 기념해 군민들이 가까운 지역 관광시설을 직접 찾아 가평의 관광자원을 즐기고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평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시설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에델바이스 스위스 △북한강 천년뱃길 가평크루즈 △꿈의동산 놀이공원 △남이섬 등 6개 관광시설이 참여한다.

   

시설별 혜택과 이용 조건은 각각 다르다. 쁘띠프랑스는 가평군민 본인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이탈리아마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아침고요가족동물원을 제외한 수목원 입장이 무료다.

   

에델바이스 스위스 역시 입장료가 무료지만 시설 내 체험프로그램은 별도 요금이 적용된다. 북한강 천년뱃길 가평크루즈는 운항시간과 이용방법 등이 별도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 전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꿈의동산 놀이공원은 무료입장 대신 가평군민 본인에게 놀이기구 5회 이용권을 제공한다. 남이섬은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무료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가평군은 관광시설별 운영시간과 세부 이용 조건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시설에 이용 가능 시간과 혜택 내용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설별 문의전화는 △쁘띠프랑스 031-584-8200 △아침고요수목원 1544-6703 △에델바이스 스위스 031-5175-9885 △북한강 천년뱃길 가평크루즈 031-585-7155 △꿈의동산 놀이공원 031-581-0515 △남이섬 031-580-8114다.

   

군 관계자는 “제59회 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가평의 다양한 관광시설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군민의 날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3190608_oyofcwyi.png" alt="가평군민.png" style="width: 880px; height: 915px;" /></p>
<p>&nbsp;</p>
<p>가평군이 ‘제59회 군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8일 하루 관내 주요 관광시설을 가평군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군민의 날을 기념해 군민들이 가까운 지역 관광시설을 직접 찾아 가평의 관광자원을 즐기고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평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본인에 한해 시설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에는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에델바이스 스위스 △북한강 천년뱃길 가평크루즈 △꿈의동산 놀이공원 △남이섬 등 6개 관광시설이 참여한다.</p>
<p>
   <br />
</p>
<p>시설별 혜택과 이용 조건은 각각 다르다. 쁘띠프랑스는 가평군민 본인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이탈리아마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아침고요가족동물원을 제외한 수목원 입장이 무료다.</p>
<p>
   <br />
</p>
<p>에델바이스 스위스 역시 입장료가 무료지만 시설 내 체험프로그램은 별도 요금이 적용된다. 북한강 천년뱃길 가평크루즈는 운항시간과 이용방법 등이 별도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 전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p>
<p>
   <br />
</p>
<p>꿈의동산 놀이공원은 무료입장 대신 가평군민 본인에게 놀이기구 5회 이용권을 제공한다. 남이섬은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무료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가평군은 관광시설별 운영시간과 세부 이용 조건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시설에 이용 가능 시간과 혜택 내용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br />
</p>
<p>시설별 문의전화는 △쁘띠프랑스 031-584-8200 △아침고요수목원 1544-6703 △에델바이스 스위스 031-5175-9885 △북한강 천년뱃길 가평크루즈 031-585-7155 △꿈의동산 놀이공원 031-581-0515 △남이섬 031-580-8114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제59회 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가평의 다양한 관광시설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지역의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군민의 날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10219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3 Oct 2026 19:3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3 Oct 2026 19:0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0</guid>
		<title><![CDATA[강화 석모도서 1박 2일 백패킹 축제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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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화군과 인천관광공사가 가을철 강화도의 자연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를 개최한다.

강화군(군수 박용철)과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일원에서 ‘2026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갯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그동안 당일 방문 중심으로 이뤄졌던 강화도 관광을 자연 속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필수 장비를 배낭에 짊어지고 자연을 걸으며 즐기는 백패킹을 통해 강화도의 산과 바다, 갯벌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난해 강화도 주문도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인천관광공사가 주관을 맡아 참가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해명산 능선 트레킹과 갯벌 러닝을 결합한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했으며, 총 200명 규모의 참가자 모집이 접수 시작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해명산 능선 따라 민머루 해변까지 17.5km

행사 첫날인 10일 참가자들은 삼산면 매음리에 집결해 체크인과 안전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인 트레킹에 나선다.

트레킹 코스는 새가리 고개에서 출발해 방개 고개, 해명산 정상(해발 약 320m), 전득이 고개, 해미지 마을, 칠면초 군락지를 지나 최종 숙영지인 민머루 해변까지 약 17.5km 구간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해명산 능선을 걸으며 탁 트인 서해 풍경을 감상하고, 가을빛으로 물든 칠면초 군락지와 해안 숲길을 지나며 석모도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

17.5km의 여정을 마친 뒤에는 민머루 해변에 각자의 텐트를 설치하고 서해의 낙조와 함께 ‘캠프의 밤’을 즐긴다.

가수 오왠의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최신 텐트와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체험존’, 강화도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로컬 팝업부스’도 운영된다.

갯벌 2km 달리는 ‘갯섬 머드런’으로 마무리

둘째 날인 11일에는 민머루 해변의 드넓은 갯벌 약 2km 구간을 달리는 ‘갯섬 머드런’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갯벌을 직접 달리며 백패킹과 트레킹으로 이어진 여정의 마지막을 색다른 아웃도어 체험으로 장식한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갯섬’은 강화의 숲과 바다, 갯벌과 노을을 오롯이 걷고 달리며 경험하는 진정한 의미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라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화군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화만의 독보적인 생태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아웃도어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고아웃코리아가 운영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공식 카카오톡 채널(@goout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1048_xteppair.jpg" alt="백패킹.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br /></p>
<p>강화군과 인천관광공사가 가을철 강화도의 자연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강화군(군수 박용철)과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일원에서 ‘2026 강화군 백패킹 페스티벌 갯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페스티벌은 그동안 당일 방문 중심으로 이뤄졌던 강화도 관광을 자연 속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필수 장비를 배낭에 짊어지고 자연을 걸으며 즐기는 백패킹을 통해 강화도의 산과 바다, 갯벌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지난해 강화도 주문도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인천관광공사가 주관을 맡아 참가 규모를 확대했다. 특히 해명산 능선 트레킹과 갯벌 러닝을 결합한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했으며, 총 200명 규모의 참가자 모집이 접수 시작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br /></p>
<p>해명산 능선 따라 민머루 해변까지 17.5km</p>
<p><br /></p>
<p>행사 첫날인 10일 참가자들은 삼산면 매음리에 집결해 체크인과 안전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인 트레킹에 나선다.</p>
<p><br /></p>
<p>트레킹 코스는 새가리 고개에서 출발해 방개 고개, 해명산 정상(해발 약 320m), 전득이 고개, 해미지 마을, 칠면초 군락지를 지나 최종 숙영지인 민머루 해변까지 약 17.5km 구간으로 이어진다.</p>
<p><br /></p>
<p>참가자들은 해명산 능선을 걸으며 탁 트인 서해 풍경을 감상하고, 가을빛으로 물든 칠면초 군락지와 해안 숲길을 지나며 석모도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p>
<p><br /></p>
<p>17.5km의 여정을 마친 뒤에는 민머루 해변에 각자의 텐트를 설치하고 서해의 낙조와 함께 ‘캠프의 밤’을 즐긴다.</p>
<p><br /></p>
<p>가수 오왠의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최신 텐트와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체험존’, 강화도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이는 ‘로컬 팝업부스’도 운영된다.</p>
<p><br /></p>
<p>갯벌 2km 달리는 ‘갯섬 머드런’으로 마무리</p>
<p><br /></p>
<p>둘째 날인 11일에는 민머루 해변의 드넓은 갯벌 약 2km 구간을 달리는 ‘갯섬 머드런’이 펼쳐진다.</p>
<p><br /></p>
<p>참가자들은 갯벌을 직접 달리며 백패킹과 트레킹으로 이어진 여정의 마지막을 색다른 아웃도어 체험으로 장식한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갯섬’은 강화의 숲과 바다, 갯벌과 노을을 오롯이 걷고 달리며 경험하는 진정한 의미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라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화군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강화만의 독보적인 생태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아웃도어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이번 행사는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고아웃코리아가 운영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공식 카카오톡 채널(@goout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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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998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21:5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0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9</guid>
		<title><![CDATA[일본인 관광객 1,800명, 안동·함안 전통 불꽃놀이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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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북 안동과 경남 함안이 전통 불꽃놀이를 즐기려는 일본인 관광객들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울에 집중된 일본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일본인 맞춤형 가을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오는 10월 약 1,80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안동과 함안을 찾을 예정이다.

   

경북 안동에서는 10월 말까지 모두 5회에 걸쳐 ‘하회선유줄불놀이’ 연계 여행상품이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사와 일본여행업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상품으로, 약 30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안동을 방문한다.

   

하회선유줄불놀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전통 불꽃놀이로, 지난 5월 한일 정상회담 당시 일본 총리가 직접 관람하면서 일본에서도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해 일본인 관광객들이 하회마을의 야경과 줄불놀이를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용 관람 구역을 마련하고 전통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 함안에서는 오는 15일 무진정 일원에서 ‘함안 낙화놀이 스페셜데이’가 열린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함안 낙화놀이 일본인 관광객 모객 규모는 2024년 500명에서 2025년 1,000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 1,500명까지 확대됐다. 일본인 재방문객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경험하는 가을 테마 여행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여행상품은 낙화놀이 관람에만 그치지 않는다. 함안 말이산 고분군과 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소머리국밥과 연잎밥 등 지역 대표 음식도 맛볼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전주와 대구, 부산 등을 함께 둘러보는 32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여행상품도 판매되고 있다.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 미식 등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방한 관광상품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객의 지방 방문과 체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석인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일본은 4회 이상 한국을 찾는 재방문율이 가장 높은 성숙 시장인 만큼 지역 고유의 테마를 살린 킬러 콘텐츠를 상품화하는 것이 관광객 유치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방한 일본인의 지방분산은 물론 지역 체류를 늘리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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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1545_dgsqeycr.jpg" alt="영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경북 안동과 경남 함안이 전통 불꽃놀이를 즐기려는 일본인 관광객들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p>
<p>
   <br />
</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울에 집중된 일본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일본인 맞춤형 가을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오는 10월 약 1,80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안동과 함안을 찾을 예정이다.</p>
<p>
   <br />
</p>
<p>경북 안동에서는 10월 말까지 모두 5회에 걸쳐 ‘하회선유줄불놀이’ 연계 여행상품이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사와 일본여행업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상품으로, 약 30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안동을 방문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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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회선유줄불놀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전통 불꽃놀이로, 지난 5월 한일 정상회담 당시 일본 총리가 직접 관람하면서 일본에서도 관심을 받은 바 있다.</p>
<p>
   <br />
</p>
<p>한국관광공사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협력해 일본인 관광객들이 하회마을의 야경과 줄불놀이를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용 관람 구역을 마련하고 전통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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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 함안에서는 오는 15일 무진정 일원에서 ‘함안 낙화놀이 스페셜데이’가 열린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0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방문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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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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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함안 낙화놀이 일본인 관광객 모객 규모는 2024년 500명에서 2025년 1,000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 1,500명까지 확대됐다. 일본인 재방문객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경험하는 가을 테마 여행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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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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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여행상품은 낙화놀이 관람에만 그치지 않는다. 함안 말이산 고분군과 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소머리국밥과 연잎밥 등 지역 대표 음식도 맛볼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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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낙화놀이를 중심으로 전주와 대구, 부산 등을 함께 둘러보는 32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여행상품도 판매되고 있다.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 미식 등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방한 관광상품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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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관광공사는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객의 지방 방문과 체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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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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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석인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일본은 4회 이상 한국을 찾는 재방문율이 가장 높은 성숙 시장인 만큼 지역 고유의 테마를 살린 킬러 콘텐츠를 상품화하는 것이 관광객 유치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방한 일본인의 지방분산은 물론 지역 체류를 늘리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9656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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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1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8</guid>
		<title><![CDATA[가을, 역사와 평화를 따라 걷는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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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DMZ 접경지역인 김포·고양·파주·연천을 잇는 평화누리길은 우리나라 최북단 도보 여행길 가운데 하나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분단의 현실을 마주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흔적을 만날 수 있어 걷기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모두 12개 코스, 약 189km로 구성돼 있다. 김포 3개 코스, 고양 2개 코스, 파주 4개 코스, 연천 3개 코스가 이어진다.

특히 가을은 평화누리길의 풍경을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과 높아진 하늘 아래 길을 걷다 보면 계절의 변화뿐 아니라 길 곳곳에 남아 있는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를 주제로 계절별 평화누리길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으며, 10월에는 파란 가을 하늘과 임진강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을 추천한다.

파주에 위치한 반구정길은 총 13km 구간으로 약 4시간이 소요된다.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에는 조선시대 명재상 황희 정승이 여생을 보낸 반구정과 율곡 이이 선생의 화석정, 임진각과 평화누리, 장산전망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길의 시작점인 반구정은 황희 정승이 관직에서 물러난 뒤 여생을 보낸 곳이다. ‘갈매기와 벗하는 정자’라는 뜻의 반구정은 화려하기보다는 소박하고 고즈넉한 모습이 특징이다. 정자에 올라 임진강을 바라보면 강물과 주변 풍경이 어우러져 옛 선비들이 강변에서 풍류를 즐기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반구정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각에 이른다. 1972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실향민들을 위해 조성된 임진각은 오늘날 DMZ 평화·통일 관광의 대표적인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망배단을 비롯해 독개다리와 증기기관차, 평화의 종 등 분단과 전쟁의 역사를 보여주는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DMZ 평화관광의 출발점으로도 알려져 있다.

임진각을 지나면 넓은 잔디밭이 펼쳐진 평화누리를 만난다. 10월에는 K-드라마와 영화 OST를 주제로 한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평화누리 인근에 위치한 평화누리 캠핑장도 가을철 캠핑 명소로 꼽힌다. 임진강과 건너편 민간인출입통제지역을 바라보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캠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임진각과 평화누리를 지나면 길은 한층 한적해진다.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과 추수를 앞둔 농촌 풍경을 벗 삼아 걷다 보면 임진강을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장산전망대에 닿는다.

장산전망대에서는 임진강 너머 초평도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초평도는 오랜 기간 사람의 손길이 제한되면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된 곳으로 알려져 있어 임진강과 함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

반구정길의 마지막 구간에는 임진강을 굽어보는 화석정이 자리한다. 율곡 이이 선생이 학문을 닦고 후학들과 교류했던 곳으로 알려진 화석정에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일화도 전해진다.

율곡 이이 선생이 생전에 정자 주변의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게 했고, 훗날 임진왜란 당시 이 나무들이 정자에 불을 밝히는 데 사용돼 선조가 임진강을 건너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다. 화석정에 남은 이야기는 율곡의 우국충정을 되새기게 한다.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에 도착하면 13km에 이르는 반구정길의 여정이 마무리된다. 계절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습지는 도심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여유와 자연의 시간을 선물한다.

황희 정승의 청렴한 삶과 율곡 이이 선생의 지혜, 그리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평화를 꿈꾸는 임진각과 평화누리. 이처럼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단순한 걷기 길을 넘어 역사와 자연, 평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는 가을 여행길이다.

올가을, 빠르게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기보다 천천히 걸으며 길 위에 남겨진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면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반구정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74942_vmdzhzfx.png" alt="평화누리길.png" style="width: 880px; height: 313px;" /></p>
<p>&nbsp;</p>
<p>경기도 DMZ 접경지역인 김포·고양·파주·연천을 잇는 평화누리길은 우리나라 최북단 도보 여행길 가운데 하나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분단의 현실을 마주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흔적을 만날 수 있어 걷기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p><br /></p>
<p>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모두 12개 코스, 약 189km로 구성돼 있다. 김포 3개 코스, 고양 2개 코스, 파주 4개 코스, 연천 3개 코스가 이어진다.</p>
<p><br /></p>
<p>특히 가을은 평화누리길의 풍경을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과 높아진 하늘 아래 길을 걷다 보면 계절의 변화뿐 아니라 길 곳곳에 남아 있는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p>
<p><br /></p>
<p>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를 주제로 계절별 평화누리길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으며, 10월에는 파란 가을 하늘과 임진강의 풍경이 어우러지는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을 추천한다.</p>
<p><br /></p>
<p>파주에 위치한 반구정길은 총 13km 구간으로 약 4시간이 소요된다.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에는 조선시대 명재상 황희 정승이 여생을 보낸 반구정과 율곡 이이 선생의 화석정, 임진각과 평화누리, 장산전망대 등이 자리하고 있다.</p>
<p><br /></p>
<p>길의 시작점인 반구정은 황희 정승이 관직에서 물러난 뒤 여생을 보낸 곳이다. ‘갈매기와 벗하는 정자’라는 뜻의 반구정은 화려하기보다는 소박하고 고즈넉한 모습이 특징이다. 정자에 올라 임진강을 바라보면 강물과 주변 풍경이 어우러져 옛 선비들이 강변에서 풍류를 즐기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p>
<p><br /></p>
<p>반구정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각에 이른다. 1972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실향민들을 위해 조성된 임진각은 오늘날 DMZ 평화·통일 관광의 대표적인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p>
<p><br /></p>
<p>망배단을 비롯해 독개다리와 증기기관차, 평화의 종 등 분단과 전쟁의 역사를 보여주는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DMZ 평화관광의 출발점으로도 알려져 있다.</p>
<p><br /></p>
<p>임진각을 지나면 넓은 잔디밭이 펼쳐진 평화누리를 만난다. 10월에는 K-드라마와 영화 OST를 주제로 한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는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파주개성인삼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p>
<p><br /></p>
<p>평화누리 인근에 위치한 평화누리 캠핑장도 가을철 캠핑 명소로 꼽힌다. 임진강과 건너편 민간인출입통제지역을 바라보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캠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p>
<p><br /></p>
<p>임진각과 평화누리를 지나면 길은 한층 한적해진다.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과 추수를 앞둔 농촌 풍경을 벗 삼아 걷다 보면 임진강을 시원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장산전망대에 닿는다.</p>
<p><br /></p>
<p>장산전망대에서는 임진강 너머 초평도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초평도는 오랜 기간 사람의 손길이 제한되면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된 곳으로 알려져 있어 임진강과 함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p>
<p><br /></p>
<p>반구정길의 마지막 구간에는 임진강을 굽어보는 화석정이 자리한다. 율곡 이이 선생이 학문을 닦고 후학들과 교류했던 곳으로 알려진 화석정에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일화도 전해진다.</p>
<p><br /></p>
<p>율곡 이이 선생이 생전에 정자 주변의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게 했고, 훗날 임진왜란 당시 이 나무들이 정자에 불을 밝히는 데 사용돼 선조가 임진강을 건너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다. 화석정에 남은 이야기는 율곡의 우국충정을 되새기게 한다.</p>
<p><br /></p>
<p>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에 도착하면 13km에 이르는 반구정길의 여정이 마무리된다. 계절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습지는 도심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여유와 자연의 시간을 선물한다.</p>
<p><br /></p>
<p>황희 정승의 청렴한 삶과 율곡 이이 선생의 지혜, 그리고 분단의 아픔을 넘어 평화를 꿈꾸는 임진각과 평화누리. 이처럼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단순한 걷기 길을 넘어 역사와 자연, 평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는 가을 여행길이다.</p>
<p><br /></p>
<p>올가을, 빠르게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기보다 천천히 걸으며 길 위에 남겨진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면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반구정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949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1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7:4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7</guid>
		<title><![CDATA[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구례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송 장관은 간담회에서 기본소득 지급 이후 나타난 지역사회 변화와 현장의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구례스토어를 방문해 기본소득 소비가 지역 창업점포의 매출로 이어지는 현장을 살펴봤다.

   

구례스토어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창업거점으로, 구례1963협동조합이 공예와 지역특산물, 카페, 생활서비스 등 16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송 장관은 이어 광의면 우리밀가공공장을 방문해 우리밀 생산과 가공, 소비가 연계되는 현장도 점검했다. 1993년 국내 최초의 우리밀 제분공장으로 설립된 이곳은 국내산 밀 100%를 활용해 연간 1,800톤의 밀가루와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기본소득 지급 이후 주민들이 동네 가게를 다시 찾고, 떠났던 분들이 구례로 돌아오는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오늘 장관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들으신 주민들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3503_ibeabygi.jpg" alt="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p>
<p>
   <br />
</p>
<p>송 장관은 간담회에서 기본소득 지급 이후 나타난 지역사회 변화와 현장의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어 구례스토어를 방문해 기본소득 소비가 지역 창업점포의 매출로 이어지는 현장을 살펴봤다.</p>
<p>
   <br />
</p>
<p>구례스토어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창업거점으로, 구례1963협동조합이 공예와 지역특산물, 카페, 생활서비스 등 16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송 장관은 이어 광의면 우리밀가공공장을 방문해 우리밀 생산과 가공, 소비가 연계되는 현장도 점검했다. 1993년 국내 최초의 우리밀 제분공장으로 설립된 이곳은 국내산 밀 100%를 활용해 연간 1,800톤의 밀가루와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기본소득 지급 이후 주민들이 동네 가게를 다시 찾고, 떠났던 분들이 구례로 돌아오는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며 “오늘 장관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들으신 주민들의 목소리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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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36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3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3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6</guid>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외국인 대상 웰니스 팸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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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이 충북의 청정 자연과 유기농·농촌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주와 음성 일원에서 진행한 ‘글로벌 외국인 대상 웰니스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팸투어에는 모로코, 스페인, 러시아, 이집트, 칠레, 우크라이나, 인도 등 7개국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최대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들로, 투어 후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충북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지 관람을 넘어 청정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충북의 유기농·농촌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웰니스 관광에 초점을 맞췄다.

   

첫째 날에는 음성 ‘맹동치유의숲’에서 숲속 산책 테라피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진 뒤 충주로 이동해 ‘충주유기농체험교육센터’에서 유기농 생태 가치를 배우고 압화 다이어리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둘째 날에는 충주의 웰니스 농촌 공간인 ‘슬로우파머’에서 꽃차 체험을 진행했다. 직접 꽃차를 우려 마시고 마을 뒷산을 천천히 걸으며 농촌의 여유와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외국인 참가자는 “도심을 벗어나 한국의 유기농 농촌 문화와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충북의 자연을 느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힐링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에게 충북의 유기농·농촌 자원과 웰니스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충북만의 특화된 웰니스·농촌 체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관광객이 찾는 웰니스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2058_owelsfnq.jpg" alt="충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충북문화재단이 충북의 청정 자연과 유기농·농촌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주와 음성 일원에서 진행한 ‘글로벌 외국인 대상 웰니스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br />
</p>
<p>이번 팸투어에는 모로코, 스페인, 러시아, 이집트, 칠레, 우크라이나, 인도 등 7개국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최대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들로, 투어 후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충북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지 관람을 넘어 청정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충북의 유기농·농촌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웰니스 관광에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첫째 날에는 음성 ‘맹동치유의숲’에서 숲속 산책 테라피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진 뒤 충주로 이동해 ‘충주유기농체험교육센터’에서 유기농 생태 가치를 배우고 압화 다이어리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p>
<p>
   <br />
</p>
<p>둘째 날에는 충주의 웰니스 농촌 공간인 ‘슬로우파머’에서 꽃차 체험을 진행했다. 직접 꽃차를 우려 마시고 마을 뒷산을 천천히 걸으며 농촌의 여유와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한 외국인 참가자는 “도심을 벗어나 한국의 유기농 농촌 문화와 차별화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충북의 자연을 느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힐링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에게 충북의 유기농·농촌 자원과 웰니스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충북만의 특화된 웰니스·농촌 체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관광객이 찾는 웰니스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28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1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5</guid>
		<title><![CDATA[인천 대이작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관광으로 ‘풀등’의 가치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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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 옹진군 대이작도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대표 자연자원인 ‘풀등’과 해양생태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보유한 6개 마을을 선정하고 주민 주도의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대이작도 이작어촌계도 사업 대상 마을로 참여해 풀등과 해양생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이작도 생태여행의 중심은 썰물 때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모래섬 ‘풀등’이다. 대이작도 남쪽 해역에 형성된 풀등은 밀물 때 바닷속에 잠겼다가 썰물이 되면 넓은 모래섬의 모습을 드러내는 독특한 자연지형이다.

   

특이한 지형경관과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지로서 보전가치를 인정받아 대이작도 주변 해역은 2003년 해양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주민 해설사와 함께 풀등을 직접 걸으며 섬의 자연환경과 바다 생태를 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해양생태관에서 풀등의 특징과 대이작도의 자연환경, 다양한 생물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 펼쳐진 풀등으로 이동한다.

   

풀등에 도착한 뒤에는 모래섬을 자유롭게 걸으며 독특한 지형을 살펴보고 주변에서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또 다른 생태자원인 잘피도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잘피는 탄소를 흡수·저장하고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는 해양식물로, 대이작도에서는 잘피 군락을 관찰하며 해양생태계에서의 역할과 주변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강희준 이작어촌계 사무장은 “대이작도의 풀등과 바다는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함께 지켜온 소중한 자연”이라며 “풀등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이작도의 대표 관광자원이 된 만큼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이 섬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주민들이 직접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풀등을 지켜봐 온 주민들은 예전보다 모래가 줄어들고 그 모습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주민들이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도 풀등과 바다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풀등은 독특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지닌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이라며 “관광객들이 주민과 함께 풀등과 바다를 경험하며 대이작도의 자연을 즐기는 것을 넘어 그 가치를 이해하는 생태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이작도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물때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참가비, 신청 방법은 대이작도 풀등 생태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1644_cuoxlrkf.png" alt="대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인천 옹진군 대이작도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대표 자연자원인 ‘풀등’과 해양생태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보유한 6개 마을을 선정하고 주민 주도의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대이작도 이작어촌계도 사업 대상 마을로 참여해 풀등과 해양생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대이작도 생태여행의 중심은 썰물 때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모래섬 ‘풀등’이다. 대이작도 남쪽 해역에 형성된 풀등은 밀물 때 바닷속에 잠겼다가 썰물이 되면 넓은 모래섬의 모습을 드러내는 독특한 자연지형이다.</p>
<p>
   <br />
</p>
<p>특이한 지형경관과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지로서 보전가치를 인정받아 대이작도 주변 해역은 2003년 해양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p>
<p>
   <br />
</p>
<p>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주민 해설사와 함께 풀등을 직접 걸으며 섬의 자연환경과 바다 생태를 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해양생태관에서 풀등의 특징과 대이작도의 자연환경, 다양한 생물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 펼쳐진 풀등으로 이동한다.</p>
<p>
   <br />
</p>
<p>풀등에 도착한 뒤에는 모래섬을 자유롭게 걸으며 독특한 지형을 살펴보고 주변에서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p>
<p>
   <br />
</p>
<p>또 다른 생태자원인 잘피도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잘피는 탄소를 흡수·저장하고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하는 해양식물로, 대이작도에서는 잘피 군락을 관찰하며 해양생태계에서의 역할과 주변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
<p>
   <br />
</p>
<p>강희준 이작어촌계 사무장은 “대이작도의 풀등과 바다는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함께 지켜온 소중한 자연”이라며 “풀등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이작도의 대표 관광자원이 된 만큼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이 섬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주민들이 직접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오랫동안 풀등을 지켜봐 온 주민들은 예전보다 모래가 줄어들고 그 모습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주민들이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도 풀등과 바다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풀등은 독특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지닌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이라며 “관광객들이 주민과 함께 풀등과 바다를 경험하며 대이작도의 자연을 즐기는 것을 넘어 그 가치를 이해하는 생태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대이작도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물때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참가비, 신청 방법은 대이작도 풀등 생태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25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1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4</guid>
		<title><![CDATA[가평군, 10월 7일 ‘제59회 가평군민의 날 전야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제59회 가평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가을밤 음악공연을 마련한다.

   

가평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제59회 가평군민의 날 전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야제는 별도의 기념식 없이 공연 중심으로 진행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평군민은 물론 가평을 찾은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마련된다.

   

이날 무대에는 백지영, 자두, 로헌, 쥬네스 등이 출연한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친숙하고 흥겨운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가을밤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가평군 관계자는 “제59회 가평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음악역1939를 찾아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가평군청 문화체육과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1314_xwfrnlaw.png" alt="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8px;" />
</p>
<p>&nbsp;</p>
<p>가평군이 제59회 가평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가을밤 음악공연을 마련한다.</p>
<p>
   <br />
</p>
<p>가평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제59회 가평군민의 날 전야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전야제는 별도의 기념식 없이 공연 중심으로 진행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평군민은 물론 가평을 찾은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마련된다.</p>
<p>
   <br />
</p>
<p>이날 무대에는 백지영, 자두, 로헌, 쥬네스 등이 출연한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친숙하고 흥겨운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가을밤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장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제59회 가평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음악역1939를 찾아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행사 관련 문의는 가평군청 문화체육과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23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1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3</guid>
		<title><![CDATA[양평문화재단, 근대문학과 국악 만나는 ‘소설 밖으로’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문화재단이 한국 근대문학과 전통음악을 결합한 국악합창 공연을 선보인다.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콘서트 in 양평’ 10월 공연 &lt;소설 밖으로&g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1920~19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오늘의 민요’로 새롭게 풀어낸 국악합창 공연이다. 소설 속 인물들의 삶과 감정을 오늘날의 언어와 민요 가락으로 재해석하고, 국악합창단 두레소리의 입체적인 화음과 낭독을 더해 문학 속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표현한다.

공연에서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이상의 ‘날개’, 김유정의 ‘동백꽃’ 등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음악으로 만날 수 있다.

여기에 ‘태평연’과 각 지역의 아리랑을 엮은 ‘아리당다쿵’ 등 친숙한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도 더해 문학과 전통음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을 맡은 두레소리는 우리 민요와 전통의 소리를 바탕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국악합창단이다. 2008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합창 동아리로 결성된 이후 2012년 영화 ‘두레소리’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민요·정가·판소리·연희 등 전통음악을 전공한 전문 국악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두레소리는 전통음악 특유의 깊은 성음과 현대적인 합창 화성을 결합한 음악을 통해 우리 소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들려주고 있다.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책 속에서 만났던 김첨지, 허생원, 점순이와 같은 인물들을 무대 위 노래로 다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공연”이라며 “우리에게 익숙한 문학 작품이 우리 소리와 만나 새롭게 펼쳐지는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약 방법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0947_uzyylmgc.jpg" alt="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양평문화재단이 한국 근대문학과 전통음악을 결합한 국악합창 공연을 선보인다.</p>
<p><br /></p>
<p>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콘서트 in 양평’ 10월 공연 &lt;소설 밖으로&g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연은 1920~19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오늘의 민요’로 새롭게 풀어낸 국악합창 공연이다. 소설 속 인물들의 삶과 감정을 오늘날의 언어와 민요 가락으로 재해석하고, 국악합창단 두레소리의 입체적인 화음과 낭독을 더해 문학 속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표현한다.</p>
<p><br /></p>
<p>공연에서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이상의 ‘날개’, 김유정의 ‘동백꽃’ 등 한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음악으로 만날 수 있다.</p>
<p><br /></p>
<p>여기에 ‘태평연’과 각 지역의 아리랑을 엮은 ‘아리당다쿵’ 등 친숙한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도 더해 문학과 전통음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인다.</p>
<p><br /></p>
<p>이번 공연을 맡은 두레소리는 우리 민요와 전통의 소리를 바탕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국악합창단이다. 2008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합창 동아리로 결성된 이후 2012년 영화 ‘두레소리’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민요·정가·판소리·연희 등 전통음악을 전공한 전문 국악인들이 활동하고 있다.</p>
<p><br /></p>
<p>두레소리는 전통음악 특유의 깊은 성음과 현대적인 합창 화성을 결합한 음악을 통해 우리 소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들려주고 있다.</p>
<p><br /></p>
<p>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책 속에서 만났던 김첨지, 허생원, 점순이와 같은 인물들을 무대 위 노래로 다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공연”이라며 “우리에게 익숙한 문학 작품이 우리 소리와 만나 새롭게 펼쳐지는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약 방법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2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0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2</guid>
		<title><![CDATA[인천 문갑도, 지역 특산물 ‘벙구나물 장아찌’ 상품화 나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 옹진군 문갑도가 지역 특산물인 ‘벙구나물’을 활용한 장아찌 상품 개발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문갑도 2단계 섬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9일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벙구나물 장아찌’ 레시피 교육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특화상품을 개발해 섬특성화사업 3단계 승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주민 공동소득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벙구나물’은 문갑도에서 엄나무순 또는 개두릅을 부르는 지역 명칭이다. 수확 기간이 짧고 장기 보관이 어려워 원물 판매만으로는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벙구나물을 장아찌로 가공해 보관과 판매 기간을 늘리고, 원물보다 부가가치를 높인 특화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상품 개발 경험이 풍부한 노재승 셰프가 맡았다. 주민들은 벙구나물 손질부터 절임장 배합과 정량화, 위생적인 제조·보관, 소분·포장까지 직접 실습하며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표준 레시피를 익혔다.

   

완성될 제품 패키지에는 과거 새우젓을 보관했던 문갑도의 ‘독 항아리’와 관련된 역사와 섬의 이야기도 담을 예정이다. 단순한 먹거리 상품을 넘어 문갑도의 지역성과 관광 콘텐츠를 함께 알리는 특화상품으로 개발한다는 취지다.

   

문갑도 섬특성화사업 추진위원회 이충환 위원장은 “주민들이 벙구나물 장아찌의 제조와 상품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문갑도의 자연과 이야기를 담은 대표 상품으로 육성해 주민 공동소득 증대와 마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후 섬해양관광팀장은 “벙구나물 장아찌 가공은 원물 판매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섬특성화사업 3단계 승급을 통해 가공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영농조합법인을 통한 지속적인 생산·판매로 수익이 마을 공동체에 환원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조된 소포장 벙구나물 장아찌는 오는 10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섬의 날’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후에는 문갑도 여행자센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판매 결과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의 맛과 패키지, 판매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0321_hxbptudw.jpg" alt="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1px;" /></p>
<p>&nbsp;</p>
<p>인천 옹진군 문갑도가 지역 특산물인 ‘벙구나물’을 활용한 장아찌 상품 개발에 나섰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문갑도 2단계 섬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9일 옹진군 덕적면 문갑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벙구나물 장아찌’ 레시피 교육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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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특화상품을 개발해 섬특성화사업 3단계 승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주민 공동소득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벙구나물’은 문갑도에서 엄나무순 또는 개두릅을 부르는 지역 명칭이다. 수확 기간이 짧고 장기 보관이 어려워 원물 판매만으로는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p>
<p>
   <br />
</p>
<p>이에 따라 인천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벙구나물을 장아찌로 가공해 보관과 판매 기간을 늘리고, 원물보다 부가가치를 높인 특화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상품 개발 경험이 풍부한 노재승 셰프가 맡았다. 주민들은 벙구나물 손질부터 절임장 배합과 정량화, 위생적인 제조·보관, 소분·포장까지 직접 실습하며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표준 레시피를 익혔다.</p>
<p>
   <br />
</p>
<p>완성될 제품 패키지에는 과거 새우젓을 보관했던 문갑도의 ‘독 항아리’와 관련된 역사와 섬의 이야기도 담을 예정이다. 단순한 먹거리 상품을 넘어 문갑도의 지역성과 관광 콘텐츠를 함께 알리는 특화상품으로 개발한다는 취지다.</p>
<p>
   <br />
</p>
<p>문갑도 섬특성화사업 추진위원회 이충환 위원장은 “주민들이 벙구나물 장아찌의 제조와 상품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문갑도의 자연과 이야기를 담은 대표 상품으로 육성해 주민 공동소득 증대와 마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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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관광공사 김태후 섬해양관광팀장은 “벙구나물 장아찌 가공은 원물 판매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상품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섬특성화사업 3단계 승급을 통해 가공시설 기반을 마련하고 영농조합법인을 통한 지속적인 생산·판매로 수익이 마을 공동체에 환원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에 제조된 소포장 벙구나물 장아찌는 오는 10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섬의 날’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후에는 문갑도 여행자센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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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관광공사는 판매 결과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의 맛과 패키지, 판매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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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17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7:0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1</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객 의견 반영해 전시·체험 콘텐츠 대폭 보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이후 관람객들의 의견과 현장 반응을 반영해 전시·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며 관람객 맞춤형 박람회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조직위는 개막 이후 관람객들이 전시를 관람하면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전시관의 특색을 살린 AI·드론 체험과 놀이 콘텐츠, 보물찾기 이벤트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야외에서도 콘서트와 버스킹, 퍼레이드, 지역 예술인 공연 등을 확대해 관람객이 박람회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섬의 가치와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시관별 참여형 콘텐츠 강화다. 4개 전시관에는 각각 제주 돌하르방, 팔라우 섬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목각 공예품, 고래수염으로 만든 배 모형, 오만 전통배 ‘샤샤’ 등 특색 있는 보물찾기 전시품이 마련됐다.

   

관람객이 4개 전시관을 돌며 유물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는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관 전체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관 내부 체험도 다양해졌다. 주제섬과 해양생태섬에서는 AI 다섬이가 관람객의 질문에 답하며 전시를 안내하고, 해양생태섬에서는 해양생물 자석놀이와 실타래놀이를 통해 바다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다.

   

문화섬에서는 소망을 적어 접는 ‘소망배’ 체험을 운영하며, 미래섬에서는 소형 드론 체험장을 마련했다. 특히 해가 진 뒤에는 섬테마존 수로에 LED 소망배를 띄우는 야간 체험으로 이어져 낮과는 다른 박람회장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전시관 밖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주말 콘서트와 버스킹, 마술·버블쇼를 비롯해 어린이 전용 다섬이 열차와 다섬이 퍼레이드가 운영되며, 여수시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계속된다.

   

개천절 연휴에는 트로트 공연도 마련된다. 10월 2일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에서는 안성훈·박서진·이찬원·정서주 등이 출연하는 ‘KBC 섬섬콘서트’가 열리며, 10월 4일 오후 6시 30분에는 박지현·장민호·손태진·양지원 등이 출연하는 ‘트롯챔피언’이 열린무대에 오른다.

   

부행사장인 개도에서는 10월 4일까지 주말 그래피티 체험이 이어지며, 토요일 섬스팟투어와 일요일 힐링&amp;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무료입장 혜택도 확대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할 경우 동반 관람객 2인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아이와 함께하는 섬 소풍’이 진행된다.

   

10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무료입장 대상 연령이 기존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부산·제주 주민과 인천·경남 주민, 여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참여 지방자치단체 주간’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국군의 날 군 장병과 군무원 및 동반 가족, 세계 교사의 날 주간 교원과 동반 1인, 한글날 한글 이름을 가진 관람객, 임산부의 날 임산부, 경찰의 날 경찰·해양경찰과 동반 가족 등 기념일별 무료입장 혜택도 마련된다.

   

10월 15일 여수시민의 날과 17일 문화의 날에는 당일 방문객 모두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박람회에 참가한 30개 해외 도시의 날에도 해당 국적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이 적용될 예정이다.

   

전국 유인섬 주민은 주소지 확인을 통해 상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은 동반 1인까지,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유족은 동반 2인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국 각지의 의회와 공공기관, 관광객 단체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경상남도의회 문화관광활성화연구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수시 신규 임용자 등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30일에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소속 18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70명과 신안군의회 80명,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등이 방문했다.

   

같은 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의 ‘남도한바퀴’ 관광객 850명과 광주환경공단 임직원 800여 명을 비롯해 녹색에너지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예총·민예총, 고흥·영광 어촌지도자 등도 박람회장을 찾았다. 여수구봉초·한려초·동초등학교와 선경유치원 등 어린이·학생 단체 방문도 이어졌다.

   

조직위는 개막 이후에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관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 새로운 즐길거리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박람회는 개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계속 채워가는 과정”이라며 “개막 이후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시관별 체험 콘텐츠와 야외 프로그램을 보강한 만큼 앞으로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장은 10월 6일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다시 관람객을 맞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70019_rlxuehdg.jpg" alt="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662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이후 관람객들의 의견과 현장 반응을 반영해 전시·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하며 관람객 맞춤형 박람회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개막 이후 관람객들이 전시를 관람하면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전시관의 특색을 살린 AI·드론 체험과 놀이 콘텐츠, 보물찾기 이벤트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야외에서도 콘서트와 버스킹, 퍼레이드, 지역 예술인 공연 등을 확대해 관람객이 박람회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섬의 가치와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시관별 참여형 콘텐츠 강화다. 4개 전시관에는 각각 제주 돌하르방, 팔라우 섬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목각 공예품, 고래수염으로 만든 배 모형, 오만 전통배 ‘샤샤’ 등 특색 있는 보물찾기 전시품이 마련됐다.</p>
<p>
   <br />
</p>
<p>관람객이 4개 전시관을 돌며 유물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는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관 전체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전시관 내부 체험도 다양해졌다. 주제섬과 해양생태섬에서는 AI 다섬이가 관람객의 질문에 답하며 전시를 안내하고, 해양생태섬에서는 해양생물 자석놀이와 실타래놀이를 통해 바다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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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문화섬에서는 소망을 적어 접는 ‘소망배’ 체험을 운영하며, 미래섬에서는 소형 드론 체험장을 마련했다. 특히 해가 진 뒤에는 섬테마존 수로에 LED 소망배를 띄우는 야간 체험으로 이어져 낮과는 다른 박람회장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전시관 밖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주말 콘서트와 버스킹, 마술·버블쇼를 비롯해 어린이 전용 다섬이 열차와 다섬이 퍼레이드가 운영되며, 여수시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계속된다.</p>
<p>
   <br />
</p>
<p>개천절 연휴에는 트로트 공연도 마련된다. 10월 2일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에서는 안성훈·박서진·이찬원·정서주 등이 출연하는 ‘KBC 섬섬콘서트’가 열리며, 10월 4일 오후 6시 30분에는 박지현·장민호·손태진·양지원 등이 출연하는 ‘트롯챔피언’이 열린무대에 오른다.</p>
<p>
   <br />
</p>
<p>부행사장인 개도에서는 10월 4일까지 주말 그래피티 체험이 이어지며, 토요일 섬스팟투어와 일요일 힐링&amp;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
   <br />
</p>
<p>무료입장 혜택도 확대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할 경우 동반 관람객 2인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아이와 함께하는 섬 소풍’이 진행된다.</p>
<p>
   <br />
</p>
<p>10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무료입장 대상 연령이 기존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부산·제주 주민과 인천·경남 주민, 여수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참여 지방자치단체 주간’도 운영된다.</p>
<p>
   <br />
</p>
<p>이와 함께 국군의 날 군 장병과 군무원 및 동반 가족, 세계 교사의 날 주간 교원과 동반 1인, 한글날 한글 이름을 가진 관람객, 임산부의 날 임산부, 경찰의 날 경찰·해양경찰과 동반 가족 등 기념일별 무료입장 혜택도 마련된다.</p>
<p>
   <br />
</p>
<p>10월 15일 여수시민의 날과 17일 문화의 날에는 당일 방문객 모두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박람회에 참가한 30개 해외 도시의 날에도 해당 국적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이 적용될 예정이다.</p>
<p>
   <br />
</p>
<p>전국 유인섬 주민은 주소지 확인을 통해 상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은 동반 1인까지,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유족은 동반 2인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전국 각지의 의회와 공공기관, 관광객 단체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경상남도의회 문화관광활성화연구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수시 신규 임용자 등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30일에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소속 18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70명과 신안군의회 80명,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등이 방문했다.</p>
<p>
   <br />
</p>
<p>같은 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의 ‘남도한바퀴’ 관광객 850명과 광주환경공단 임직원 800여 명을 비롯해 녹색에너지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예총·민예총, 고흥·영광 어촌지도자 등도 박람회장을 찾았다. 여수구봉초·한려초·동초등학교와 선경유치원 등 어린이·학생 단체 방문도 이어졌다.</p>
<p>
   <br />
</p>
<p>조직위는 개막 이후에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관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 새로운 즐길거리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조직위 관계자는 “박람회는 개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계속 채워가는 과정”이라며 “개막 이후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시관별 체험 콘텐츠와 야외 프로그램을 보강한 만큼 앞으로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장은 10월 6일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다시 관람객을 맞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15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5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0</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Morning Park Run’ 달린 거리로 아이들에게 풋살화 전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달린 거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9월 30일 부산광역시 중구청에서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 행사와 연계한 스포츠용품 전달식을 열고, 중구 드림스타트 스포츠 활동 참여 아동을 위한 풋살화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과 최진봉 중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전달된 풋살화는 중구 드림스타트를 통해 대상 아동들에게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Morning Park Run’은 용두산공원의 오전 유휴시간을 활용해 공원과 원도심을 달리는 참여형 관광콘텐츠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러닝 전문 브랜드 온유어마크와 협업해 지난 8월 8일과 9월 5일 두 차례 진행됐다.

   

두 행사에는 모두 390명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이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인 평균 4.5km를 달려 총 225km의 누적 러닝거리를 기록했다.

   

부산관광공사는 누적 러닝거리 1km당 2천 원의 사회공헌 가치로 환산해 스포츠용품을 마련했다. 관광콘텐츠 참여를 통해 만들어진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한다는 취지다.

   

공사는 행사 기획과 총괄, 홍보를 맡았으며 부산시설공단과 부산타워, 부산광역시 중구 등 유관기관도 행사 공간 지원과 사회공헌 연계에 협력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달린 거리가 아이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광콘텐츠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5645_bhpbtlht.jpeg" alt="모2.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달린 거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지난 9월 30일 부산광역시 중구청에서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 행사와 연계한 스포츠용품 전달식을 열고, 중구 드림스타트 스포츠 활동 참여 아동을 위한 풋살화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p>
<p>
   <br />
</p>
<p>이날 전달식에는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과 최진봉 중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전달된 풋살화는 중구 드림스타트를 통해 대상 아동들에게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p>
<p>
   <br />
</p>
<p>‘Morning Park Run’은 용두산공원의 오전 유휴시간을 활용해 공원과 원도심을 달리는 참여형 관광콘텐츠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러닝 전문 브랜드 온유어마크와 협업해 지난 8월 8일과 9월 5일 두 차례 진행됐다.</p>
<p>
   <br />
</p>
<p>두 행사에는 모두 390명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이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인 평균 4.5km를 달려 총 225km의 누적 러닝거리를 기록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누적 러닝거리 1km당 2천 원의 사회공헌 가치로 환산해 스포츠용품을 마련했다. 관광콘텐츠 참여를 통해 만들어진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한다는 취지다.</p>
<p>
   <br />
</p>
<p>공사는 행사 기획과 총괄, 홍보를 맡았으며 부산시설공단과 부산타워, 부산광역시 중구 등 유관기관도 행사 공간 지원과 사회공헌 연계에 협력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달린 거리가 아이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광콘텐츠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1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4: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5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9</guid>
		<title><![CDATA[홍천 용소계곡서 ‘용소 물빛 트레킹’ 10월 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관광재단과 홍천군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용소 물빛 트레킹’은 홍천 7경 가운데 하나인 용소계곡의 자연경관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힐링 걷기 행사다. 지난 5월 봄 풍경을 배경으로 1회차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단풍으로 물드는 계곡의 가을 풍경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용소계곡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단순한 걷기뿐 아니라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감성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간식 키트를 제공해 계곡 곳곳에서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코스 반환점인 ‘너래바우’에서는 폴라로이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도 운영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이 가운데 5천 원은 홍천군 관내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참가자들에게 환급된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가을 옷을 입은 용소계곡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치유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하는 강원의 사계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5257_inolnfrw.png" alt="홍천.png" style="width: 636px; height: 901px;" /></p>
<p>&nbsp;</p>
<p>강원관광재단과 홍천군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p>
<p><br /></p>
<p>‘용소 물빛 트레킹’은 홍천 7경 가운데 하나인 용소계곡의 자연경관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힐링 걷기 행사다. 지난 5월 봄 풍경을 배경으로 1회차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단풍으로 물드는 계곡의 가을 풍경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용소계곡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단순한 걷기뿐 아니라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감성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참가자 전원에게는 간식 키트를 제공해 계곡 곳곳에서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코스 반환점인 ‘너래바우’에서는 폴라로이드 기념사진을 촬영해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도 운영된다.</p>
<p><br /></p>
<p>참가비는 1만 원이며, 이 가운데 5천 원은 홍천군 관내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참가자들에게 환급된다. 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가을 옷을 입은 용소계곡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치유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하는 강원의 사계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11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5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8</guid>
		<title><![CDATA[외국인 관광객 교통·관광 할인권 ‘케이-투어 패스’ 부산서 시범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통합 할인권인 ‘케이-투어(K-Tour) 패스’를 부산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케이-투어 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부산을 첫 시범 운영 지역으로 선정했다.

   

패스는 1일 구간권인 ‘패스1’과 코레일패스 2~5일권 혜택을 연계한 기간권 ‘패스2’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1만5천 원에 판매된다.

   

구매자는 공항철도 직통열차 요금을 일정 비율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구간권을 이용할 경우 부산으로 이동하는 철도와 버스 등 광역교통 편도 요금을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관광 혜택도 제공된다. 부산 주요 관광지 가맹점 35곳 가운데 1곳을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시설과 카페 등 50개 제휴 가맹점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케이-투어 패스는 온라인여행사(OTA) ‘클룩’과 ‘홉앤홉(웹투어)’의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실물 카드는 인천공항·김포공항·김해공항과 서울역·부산역 등에서 수령 가능하다.

   

실물 카드에는 대중교통 결제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원화를 충전해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박민정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교통 할인과 관광지 혜택을 결합한 ‘케이-투어 패스’가 외래관광객의 지방 방문과 지역 내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부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4853_gibifcvr.png" alt="한.png" style="width: 880px; height: 1565px;" />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관광 통합 할인권인 ‘케이-투어(K-Tour) 패스’를 부산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다.</p>
<p>
   <br />
</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케이-투어 패스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부산을 첫 시범 운영 지역으로 선정했다.</p>
<p>
   <br />
</p>
<p>패스는 1일 구간권인 ‘패스1’과 코레일패스 2~5일권 혜택을 연계한 기간권 ‘패스2’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1만5천 원에 판매된다.</p>
<p>
   <br />
</p>
<p>구매자는 공항철도 직통열차 요금을 일정 비율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구간권을 이용할 경우 부산으로 이동하는 철도와 버스 등 광역교통 편도 요금을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
   <br />
</p>
<p>관광 혜택도 제공된다. 부산 주요 관광지 가맹점 35곳 가운데 1곳을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시설과 카페 등 50개 제휴 가맹점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케이-투어 패스는 온라인여행사(OTA) ‘클룩’과 ‘홉앤홉(웹투어)’의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실물 카드는 인천공항·김포공항·김해공항과 서울역·부산역 등에서 수령 가능하다.</p>
<p>
   <br />
</p>
<p>실물 카드에는 대중교통 결제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원화를 충전해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p>
<p>
   <br />
</p>
<p>박민정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교통 할인과 관광지 혜택을 결합한 ‘케이-투어 패스’가 외래관광객의 지방 방문과 지역 내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부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09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4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7</guid>
		<title><![CDATA[K2, 알파카 소재 적용한 ‘알파카 파카 다운’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알파카 소재를 충전재와 겉감에 적용한 ‘알파카 파카(AL-PACA PARKA) 다운’을 출시한다.

   

‘알파카 파카 다운’은 K2와 이탈리아 소재 전문기업 임보텍스(Imbotex)가 공동 개발한 ‘에어로 알파카 플록(AERO ALPACA FLOCK)’ 충전재를 독점 적용한 제품이다. 알파카 원사에 단열 소재인 에어로겔을 결합해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알파카 원사는 부드럽고 가벼우면서 섬유 내부에 공기를 머금을 수 있는 구조로 보온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다. 겉감에는 천연 알파카 원사 5%를 혼방한 플리스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볼륨감을 살렸다.

   

부위별로 충전재를 달리 적용한 하이브리드 구조도 눈길을 끈다. 등판과 소매에는 구스다운을 사용하고, 앞판과 후드에는 에어로 알파카 플록을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고려했다.

   

몽글몽글한 플리스 질감과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겨울철 일상 스타일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용 로즈 컬러에는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여성용 파스텔 코랄·로즈·크림·소이·블랙 5가지, 남성용 크림·소이·블랙 3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25만9천 원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알파카를 모티브로 제작한 ‘포포’ 또는 ‘카카’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

   

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알파카 파카 다운은 알파카 소재의 장점과 K2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플리스 다운”이라며 “편안한 착용감과 색다른 겨울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4535_cwtcetyr.jpg" alt="케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알파카 소재를 충전재와 겉감에 적용한 ‘알파카 파카(AL-PACA PARKA) 다운’을 출시한다.</p>
<p>
   <br />
</p>
<p>‘알파카 파카 다운’은 K2와 이탈리아 소재 전문기업 임보텍스(Imbotex)가 공동 개발한 ‘에어로 알파카 플록(AERO ALPACA FLOCK)’ 충전재를 독점 적용한 제품이다. 알파카 원사에 단열 소재인 에어로겔을 결합해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알파카 원사는 부드럽고 가벼우면서 섬유 내부에 공기를 머금을 수 있는 구조로 보온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다. 겉감에는 천연 알파카 원사 5%를 혼방한 플리스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볼륨감을 살렸다.</p>
<p>
   <br />
</p>
<p>부위별로 충전재를 달리 적용한 하이브리드 구조도 눈길을 끈다. 등판과 소매에는 구스다운을 사용하고, 앞판과 후드에는 에어로 알파카 플록을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고려했다.</p>
<p>
   <br />
</p>
<p>몽글몽글한 플리스 질감과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겨울철 일상 스타일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성용 로즈 컬러에는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플라워 프린트를 더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p>
<p>
   <br />
</p>
<p>색상은 여성용 파스텔 코랄·로즈·크림·소이·블랙 5가지, 남성용 크림·소이·블랙 3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25만9천 원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알파카를 모티브로 제작한 ‘포포’ 또는 ‘카카’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p>
<p>
   <br />
</p>
<p>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알파카 파카 다운은 알파카 소재의 장점과 K2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플리스 다운”이라며 “편안한 착용감과 색다른 겨울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07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4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6</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 팝업스토어 도곡 플래그십 오픈]]></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HORN DEER)’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혼디어 : 시크릿 미션(HORN DEER : SECRET MISSION)’을 콘셉트로 매장 곳곳을 혼디어의 유쾌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꾸몄다. 방문객이 캐릭터를 직접 만나고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 미션을 수행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는 약 160cm 높이의 혼디어 조형물이 설치됐다. 와이드앵글을 상징하는 ‘W’ 형태의 뿔과 혼디어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방문객들이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곳곳에는 혼디어 그래픽과 이색 오브제를 배치해 캐릭터의 위트 있는 분위기도 살렸다.

   

방문객 참여형 ‘오픈 위크 이벤트(OPEN WEEK EVENT)’는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 매장 내 혼디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와이드앵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SNS에 게시하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혼디어 캡슐백’을 1인 1개, 컬러 랜덤으로 증정한다. 오픈 위크 기간 동안 총 100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구매 고객 이벤트’도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영수증 사진을 와이드앵글 카카오톡 채널 1:1 대화창으로 보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혼디어 캐디백’과 ‘혼디어 보스턴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번 도곡 팝업스토어는 혼디어를 직접 만나고 사진과 미션, 리워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라며 “팝업을 통해 혼디어의 유쾌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와이드앵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드앵글은 지난 9월 30일 혼디어를 활용한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을 선보이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브랜드 캐릭터와 고객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4239_kccanzrw.jpg" alt="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HORN DEER)’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 오픈했다.</p>
<p>
   <br />
</p>
<p>이번 팝업스토어는 ‘혼디어 : 시크릿 미션(HORN DEER : SECRET MISSION)’을 콘셉트로 매장 곳곳을 혼디어의 유쾌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꾸몄다. 방문객이 캐릭터를 직접 만나고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 미션을 수행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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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팝업스토어에는 약 160cm 높이의 혼디어 조형물이 설치됐다. 와이드앵글을 상징하는 ‘W’ 형태의 뿔과 혼디어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방문객들이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곳곳에는 혼디어 그래픽과 이색 오브제를 배치해 캐릭터의 위트 있는 분위기도 살렸다.</p>
<p>
   <br />
</p>
<p>방문객 참여형 ‘오픈 위크 이벤트(OPEN WEEK EVENT)’는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 매장 내 혼디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와이드앵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SNS에 게시하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혼디어 캡슐백’을 1인 1개, 컬러 랜덤으로 증정한다. 오픈 위크 기간 동안 총 100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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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구매 고객 이벤트’도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영수증 사진을 와이드앵글 카카오톡 채널 1:1 대화창으로 보내 응모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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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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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혼디어 캐디백’과 ‘혼디어 보스턴백’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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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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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번 도곡 팝업스토어는 혼디어를 직접 만나고 사진과 미션, 리워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라며 “팝업을 통해 혼디어의 유쾌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와이드앵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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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와이드앵글은 지난 9월 30일 혼디어를 활용한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을 선보이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브랜드 캐릭터와 고객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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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05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4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5</guid>
		<title><![CDATA[인천, 세계적 EDM 축제 ‘EDC Korea 2026’ 10월 3~4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EDC Korea 2026’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디스커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EDC(Electric Daisy Carnival)는 세계적인 DJ들의 공연과 대형 무대 연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음악축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에서 열리며 전자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을 맞는다.

   

올해 행사에는 티에스토(Tiësto), DJ 스네이크(DJ Snake) 등 국내외 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참여한다. 메인무대인 ‘키네틱 필드(Kinetic Field)’를 비롯해 ‘서킷 그라운드(Circuit Ground)’ 등 모두 5개의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약 5만 명의 관람객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외 관람객일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객의 숙박과 식음, 쇼핑 등 지역 내 소비가 관광과 연계되면서 인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관광공사는 방문객들이 공연 관람과 함께 인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 지원에도 나선다. 인스파이어리조트와 용유동, 운서역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셔틀을 추가 운영하고,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를 통해 숙박 예약을 지원한다. 현장에는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주최 측과 행사장 인근 주민 간 지역상생 협약을 바탕으로 기부와 주민 편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F&amp;B 부스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인천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축제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DC Korea 2026’은 인섬니악이 주최하고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3809_xhpodfxm.png" alt="이디시.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EDC Korea 2026’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디스커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EDC(Electric Daisy Carnival)는 세계적인 DJ들의 공연과 대형 무대 연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음악축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에서 열리며 전자음악과 화려한 무대 연출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을 맞는다.</p>
<p>
   <br />
</p>
<p>올해 행사에는 티에스토(Tiësto), DJ 스네이크(DJ Snake) 등 국내외 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참여한다. 메인무대인 ‘키네틱 필드(Kinetic Field)’를 비롯해 ‘서킷 그라운드(Circuit Ground)’ 등 모두 5개의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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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축제에는 약 5만 명의 관람객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외 관람객일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객의 숙박과 식음, 쇼핑 등 지역 내 소비가 관광과 연계되면서 인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방문객들이 공연 관람과 함께 인천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편의 지원에도 나선다. 인스파이어리조트와 용유동, 운서역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셔틀을 추가 운영하고,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를 통해 숙박 예약을 지원한다. 현장에는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주최 측과 행사장 인근 주민 간 지역상생 협약을 바탕으로 기부와 주민 편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F&amp;B 부스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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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또한 인천 지역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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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축제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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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EDC Korea 2026’은 인섬니악이 주최하고 원펄스그룹코리아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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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02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3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4</guid>
		<title><![CDATA[서울 가을 여행, 떡볶이 한 그릇에 노포의 역사와 산책을 담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을바람이 선선해지는 10월, 서울의 오래된 떡볶이 노포를 찾아 맛과 추억을 함께 즐기는 미식 여행이 소개됐다.

   

서울관광재단은 수십 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떡볶이 노포를 중심으로 떡볶이 한 그릇을 맛본 뒤 주변의 역사·문화 공간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떡볶이 로드’를 제안했다.

   

서울시는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오며 시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지켜온 가게를 발굴해 ‘오래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오래가게는 ‘오래된 가게’이면서 앞으로도 ‘오래 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3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곳들이 대상이다.

   

이번에 소개된 곳은 오래가게로 선정된 떡볶이 노포 가운데 여행 코스로 둘러보기 좋은 마포구 코끼리분식, 동작구 애플하우스, 중랑구 잉꼬네떡볶이, 중구 마복림 할머니집 등 4곳이다.

   

마포구 도화동 골목에 자리한 코끼리분식은 3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달큼하고 짭조름한 국물에 은은한 매운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며, 못난이튀김을 국물에 적셔 먹는 방식과 식사 후 남은 양념에 계란을 넣어 볶아 먹는 볶음밥이 별미로 꼽힌다.

   

코끼리분식에서 떡볶이를 즐긴 뒤에는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공덕시장 족발거리로 이동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느껴볼 수 있다. 도보 약 25분 거리의 효창공원에서는 가을 산책과 함께 백범김구기념관을 둘러볼 수 있다.

   

동작구 애플하우스는 반포에서 시작해 이수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긴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고추장과 춘장을 조합한 특제 양념에 마늘을 더해 깊은 풍미를 내며, 양배추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진 국물이 특징이다.

   

특히 바삭한 튀김옷에 달콤하고 매콤한 붉은 양념을 버무린 ‘무침군만두’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애플하우스에서 식사를 마친 뒤에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가을 숲길을 걷거나 동작대교 노을카페에서 한강의 노을을 감상하는 코스를 연계할 수 있다.

   

중랑구 면목동 주택가에 위치한 잉꼬네떡볶이는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다시 아들까지 이어지며 가게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매콤하고 칼칼한 옛날식 떡볶이에 잘게 썬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이블에 마련된 후춧가루를 곁들이거나 자작한 국물에 납작만두와 삶은 계란을 함께 먹는 방식도 이곳만의 재미다. 식사 후에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근현대사의 흔적을 따라 산책하거나, 빈티지한 분위기의 용마랜드에서 이색적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중구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집은 신당동 떡볶이의 역사와 함께해 온 대표적인 노포다. 1953년 길거리 노점에서 시작해 고추장과 춘장을 조합한 특제 양념을 선보이며 오늘날 신당동 떡볶이 문화의 기반을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다.

   

테이블에서 떡과 양념, 라면 사리 등을 넣고 즉석에서 끓여 먹는 방식 역시 신당동 즉석떡볶이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떡볶이를 맛본 뒤에는 과거 쌀가게와 방앗간이 모여 있던 신당동 싸전거리를 둘러보거나 흥인지문공원과 한양도성 산책로를 따라 가을 도심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떡볶이 로드를 통해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래된 가게가 간직한 이야기와 주변의 역사·문화 공간을 함께 경험하는 서울 여행의 매력을 소개했다.

   

특히 직원들이 각 가게를 직접 찾아 맛을 보고 남긴 생생한 후기를 함께 소개해 떡볶이의 맛과 분위기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했다. 가을철 가까운 서울에서 따뜻한 떡볶이 한 그릇과 골목길 산책을 함께 즐기며 서울의 오래된 맛과 이야기를 만나는 여행 코스로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3441_oadafvih.jpg" alt="고추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가을바람이 선선해지는 10월, 서울의 오래된 떡볶이 노포를 찾아 맛과 추억을 함께 즐기는 미식 여행이 소개됐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수십 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떡볶이 노포를 중심으로 떡볶이 한 그릇을 맛본 뒤 주변의 역사·문화 공간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떡볶이 로드’를 제안했다.</p>
<p>
   <br />
</p>
<p>서울시는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오며 시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지켜온 가게를 발굴해 ‘오래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오래가게는 ‘오래된 가게’이면서 앞으로도 ‘오래 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3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곳들이 대상이다.</p>
<p>
   <br />
</p>
<p>이번에 소개된 곳은 오래가게로 선정된 떡볶이 노포 가운데 여행 코스로 둘러보기 좋은 마포구 코끼리분식, 동작구 애플하우스, 중랑구 잉꼬네떡볶이, 중구 마복림 할머니집 등 4곳이다.</p>
<p>
   <br />
</p>
<p>마포구 도화동 골목에 자리한 코끼리분식은 3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달큼하고 짭조름한 국물에 은은한 매운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며, 못난이튀김을 국물에 적셔 먹는 방식과 식사 후 남은 양념에 계란을 넣어 볶아 먹는 볶음밥이 별미로 꼽힌다.</p>
<p>
   <br />
</p>
<p>코끼리분식에서 떡볶이를 즐긴 뒤에는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공덕시장 족발거리로 이동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느껴볼 수 있다. 도보 약 25분 거리의 효창공원에서는 가을 산책과 함께 백범김구기념관을 둘러볼 수 있다.</p>
<p>
   <br />
</p>
<p>동작구 애플하우스는 반포에서 시작해 이수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긴 즉석떡볶이 전문점이다. 고추장과 춘장을 조합한 특제 양념에 마늘을 더해 깊은 풍미를 내며, 양배추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진 국물이 특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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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바삭한 튀김옷에 달콤하고 매콤한 붉은 양념을 버무린 ‘무침군만두’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애플하우스에서 식사를 마친 뒤에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가을 숲길을 걷거나 동작대교 노을카페에서 한강의 노을을 감상하는 코스를 연계할 수 있다.</p>
<p>
   <br />
</p>
<p>중랑구 면목동 주택가에 위치한 잉꼬네떡볶이는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다시 아들까지 이어지며 가게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매콤하고 칼칼한 옛날식 떡볶이에 잘게 썬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테이블에 마련된 후춧가루를 곁들이거나 자작한 국물에 납작만두와 삶은 계란을 함께 먹는 방식도 이곳만의 재미다. 식사 후에는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근현대사의 흔적을 따라 산책하거나, 빈티지한 분위기의 용마랜드에서 이색적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
   <br />
</p>
<p>중구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집은 신당동 떡볶이의 역사와 함께해 온 대표적인 노포다. 1953년 길거리 노점에서 시작해 고추장과 춘장을 조합한 특제 양념을 선보이며 오늘날 신당동 떡볶이 문화의 기반을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다.</p>
<p>
   <br />
</p>
<p>테이블에서 떡과 양념, 라면 사리 등을 넣고 즉석에서 끓여 먹는 방식 역시 신당동 즉석떡볶이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떡볶이를 맛본 뒤에는 과거 쌀가게와 방앗간이 모여 있던 신당동 싸전거리를 둘러보거나 흥인지문공원과 한양도성 산책로를 따라 가을 도심 풍경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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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이번 떡볶이 로드를 통해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오래된 가게가 간직한 이야기와 주변의 역사·문화 공간을 함께 경험하는 서울 여행의 매력을 소개했다.</p>
<p>
   <br />
</p>
<p>특히 직원들이 각 가게를 직접 찾아 맛을 보고 남긴 생생한 후기를 함께 소개해 떡볶이의 맛과 분위기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했다. 가을철 가까운 서울에서 따뜻한 떡볶이 한 그릇과 골목길 산책을 함께 즐기며 서울의 오래된 맛과 이야기를 만나는 여행 코스로 주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40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3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3</guid>
		<title><![CDATA[홍천 서석 코스모스축제, 황금연휴 맞아 10월 3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 서석면의 가을을 수놓는 ‘제9회 서석 코스모스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석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위원회는 축제 준비를 마치고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서석 코스모스축제는 체육공원 일원에 조성된 분홍빛 코스모스 꽃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홍천의 대표적인 가을 지역축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송어잡기 체험을 대신해 ‘맨손 황금메기잡기’를 새로운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코스모스가 만개한 가을 풍경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코스모스 길 걷기, 사진전과 시화전, 포토존, 전통놀이 체험 등이 마련되며 지역 동아리가 참여하는 가을 음악회와 지역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

   

지역 농특산물 장터와 먹거리 부스도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맛과 정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축제위원회는 그동안 축제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석면만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난 서석의 가을길을 걸으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지역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소박하고 따뜻한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라주호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위원장은 “만개한 코스모스 풍경과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농특산물이 이번 축제의 핵심 매력”이라며 “황금연휴에 많은 분들이 서석면을 찾아 넉넉한 시골 인심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3044_oizdfgdt.png" alt="코.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p>
<p>&nbsp;</p>
<p>홍천 서석면의 가을을 수놓는 ‘제9회 서석 코스모스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석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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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서석면 코스모스축제위원회는 축제 준비를 마치고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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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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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석 코스모스축제는 체육공원 일원에 조성된 분홍빛 코스모스 꽃길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홍천의 대표적인 가을 지역축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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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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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기존 송어잡기 체험을 대신해 ‘맨손 황금메기잡기’를 새로운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코스모스가 만개한 가을 풍경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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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코스모스 길 걷기, 사진전과 시화전, 포토존, 전통놀이 체험 등이 마련되며 지역 동아리가 참여하는 가을 음악회와 지역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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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농특산물 장터와 먹거리 부스도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맛과 정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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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위원회는 그동안 축제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석면만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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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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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피어난 서석의 가을길을 걸으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지역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소박하고 따뜻한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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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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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주호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위원장은 “만개한 코스모스 풍경과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농특산물이 이번 축제의 핵심 매력”이라며 “황금연휴에 많은 분들이 서석면을 찾아 넉넉한 시골 인심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98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2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2</guid>
		<title><![CDATA[가을 여행 어디로 갈까…경기도 곳곳에서 만나는 6色 문화·축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bsp;
&nbsp;
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빛이 짙어지는 10월, 경기도 곳곳에서 문화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여행지가 문을 연다.

경기도는 10월 추천 여행지로 ▲수원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 ▲의정부 회룡문화제 ▲양평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페스티벌 광명 ▲용인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파주 벽초지수목원 등 6곳을 소개했다.

먼저 수원 광교에 자리한 ‘경기, 장(場)’은 경기도의 문화와 로컬 여행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플랫폼이다. 미니 캐리어와 티켓을 받은 뒤 4개의 미션존을 탐방하며 여행 취향을 찾아보고, 맞춤형 여행 정보와 기록지를 담은 ‘퍼스널 여행 가이드 키트’를 직접 완성할 수 있다.

경기도자상점과 로컬 굿즈 숍을 비롯해 주말 문화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등도 운영된다. 상시 전시는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 공연과 워크숍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운영기간은 12월 15일까지이며 이용요금은 무료다.

의정부에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광장에서 ‘회룡문화제’가 열린다.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어린이 과거제, 한글한복 패션쇼, 전통문화 체험, 가야금병창과 대취타, 경기민요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떡메치기와 노리개 키링 만들기, 전통 다도 체험을 비롯해 소풍마당과 전통 먹거리 장터도 마련된다. 행사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은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양평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에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된다. ‘두물머리 사:색’을 슬로건으로 정원과 수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20여 개 전시정원과 70여 개 테마정원이 조성된다.

‘환영의 정원’, ‘풍류의 정원’, ‘흐름의 길’, ‘사유의 정원’ 등 테마별 공간을 따라 가을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결하는 산책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박람회 기간 세미원은 무료로 개방된다.

광명에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철산역 앞 철산로 일대에서 도심형 거리축제 ‘페스티벌 광명’이 펼쳐진다. 8차선 도로를 무대로 10CM, 데이브레이크, 로맨틱펀치, 김종서 등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퍼레이드와 청소년 거리댄스, 아트 플리마켓, 거리 노래방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축제 기간 철산로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용인에서는 같은 기간인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일원에서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이 열린다.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중심으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28개 기관의 대표 캐릭터 40종이 참여한다.

초대형 조아용 퍼레이드와 캐릭터 코스프레 경연대회, K-POP 랜덤플레이댄스, 라이브 드로잉 쇼 등이 진행되며, 용인사이버과학축제와 평생학습박람회, 청년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용인시청과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파주 벽초지수목원은 가을꽃과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 여행지다. 약 12만㎡ 규모의 공간에 국화와 구절초, 코스모스, 단풍이 어우러지고, 유럽풍 정원과 한국 전통미를 살린 동양 정원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9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을꽃 국화축제’가 열려 국화 품종 전시와 국화 장식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성인 1만500원, 청소년 8,500원, 어린이 7,500원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축제와 문화, 정원과 지역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경기도의 다양한 여행지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의 가을 나들이를 기다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2641_mtffsccv.png" alt="경기101.png" style="width: 240px; height: 82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2648_zyrffylo.png" alt="경기102.png" style="width: 240px; height: 83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2653_sfuvohlc.png" alt="경기103.png" style="width: 240px; height: 79px;" /></p>
<p>&nbsp;</p>
<p>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빛이 짙어지는 10월, 경기도 곳곳에서 문화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여행지가 문을 연다.</p>
<p><br /></p>
<p>경기도는 10월 추천 여행지로 ▲수원 컬처라운지 ‘경기, 장(場)’ ▲의정부 회룡문화제 ▲양평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페스티벌 광명 ▲용인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파주 벽초지수목원 등 6곳을 소개했다.</p>
<p><br /></p>
<p>먼저 수원 광교에 자리한 ‘경기, 장(場)’은 경기도의 문화와 로컬 여행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플랫폼이다. 미니 캐리어와 티켓을 받은 뒤 4개의 미션존을 탐방하며 여행 취향을 찾아보고, 맞춤형 여행 정보와 기록지를 담은 ‘퍼스널 여행 가이드 키트’를 직접 완성할 수 있다.</p>
<p><br /></p>
<p>경기도자상점과 로컬 굿즈 숍을 비롯해 주말 문화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등도 운영된다. 상시 전시는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 공연과 워크숍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운영기간은 12월 15일까지이며 이용요금은 무료다.</p>
<p><br /></p>
<p>의정부에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광장에서 ‘회룡문화제’가 열린다.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어린이 과거제, 한글한복 패션쇼, 전통문화 체험, 가야금병창과 대취타, 경기민요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br /></p>
<p>떡메치기와 노리개 키링 만들기, 전통 다도 체험을 비롯해 소풍마당과 전통 먹거리 장터도 마련된다. 행사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은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p>
<p><br /></p>
<p>양평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에서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된다. ‘두물머리 사:색’을 슬로건으로 정원과 수변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20여 개 전시정원과 70여 개 테마정원이 조성된다.</p>
<p><br /></p>
<p>‘환영의 정원’, ‘풍류의 정원’, ‘흐름의 길’, ‘사유의 정원’ 등 테마별 공간을 따라 가을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결하는 산책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박람회 기간 세미원은 무료로 개방된다.</p>
<p><br /></p>
<p>광명에서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철산역 앞 철산로 일대에서 도심형 거리축제 ‘페스티벌 광명’이 펼쳐진다. 8차선 도로를 무대로 10CM, 데이브레이크, 로맨틱펀치, 김종서 등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퍼레이드와 청소년 거리댄스, 아트 플리마켓, 거리 노래방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축제 기간 철산로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p>
<p><br /></p>
<p>용인에서는 같은 기간인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일원에서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이 열린다.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중심으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28개 기관의 대표 캐릭터 40종이 참여한다.</p>
<p><br /></p>
<p>초대형 조아용 퍼레이드와 캐릭터 코스프레 경연대회, K-POP 랜덤플레이댄스, 라이브 드로잉 쇼 등이 진행되며, 용인사이버과학축제와 평생학습박람회, 청년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용인시청과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p>
<p><br /></p>
<p>파주 벽초지수목원은 가을꽃과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 여행지다. 약 12만㎡ 규모의 공간에 국화와 구절초, 코스모스, 단풍이 어우러지고, 유럽풍 정원과 한국 전통미를 살린 동양 정원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9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을꽃 국화축제’가 열려 국화 품종 전시와 국화 장식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성인 1만500원, 청소년 8,500원, 어린이 7,500원이다.</p>
<p><br /></p>
<p>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축제와 문화, 정원과 지역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경기도의 다양한 여행지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의 가을 나들이를 기다리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95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2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guid>
		<title><![CDATA[인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투어, 10월 1일부터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26년 제2차 인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2차 스탬프투어는 남동구·연수구·계양구·강화군 등 4개 군·구의 8개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8개 코스로 운영된다.

참여 시장은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송도역전시장 ▲옥련전통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작전시장 ▲강화풍물시장이다.

참여자는 ‘인천e지’ 앱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를 통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코스를 완주하면 5천 원 소비쿠폰이 즉시 지급되며, 8개 코스를 모두 완주할 경우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쿠폰은 완주한 해당 시장의 참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쿠폰은 8개 시장 내 약 16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먹거리와 신선식품을 비롯해 의류·생활잡화 등 다양한 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스탬프투어는 영어·중국어(간체)·일본어를 지원하며, 만 14세 미만 이용자도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 편의성도 높였다.

앞서 지난 8월 15일부터 제물포구·미추홀구·부평구·남동구 지역 9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1차 스탬프투어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9,900여 명이 참여했다. 준비된 쿠폰이 조기에 소진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졌다.

인천관광공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 등과 협력해 8월부터 12월까지 학생 약 6,100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2023년부터 추진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탐방하며 시장의 유래와 의미, 지역사회에서의 역할 등을 배우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체험활동에 필요한 장바구니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에게는 인천e지를 활용한 스탬프투어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87개 학급·동아리, 약 1,5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으로, 학생들이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며 전통시장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1차 스탬프투어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가을철 2차 행사를 이어가게 됐다”며 “시민과 관광객은 물론 미래 세대인 학생들도 인천의 전통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러한 방문이 지역 소비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1853_pcdqearx.png" alt="인천전통.png" style="width: 640px; height: 894px;"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2026년 제2차 인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p>
<p><br /></p>
<p>이번 2차 스탬프투어는 남동구·연수구·계양구·강화군 등 4개 군·구의 8개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8개 코스로 운영된다.</p>
<p><br /></p>
<p>참여 시장은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장승백이전통시장 ▲송도역전시장 ▲옥련전통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작전시장 ▲강화풍물시장이다.</p>
<p><br /></p>
<p>참여자는 ‘인천e지’ 앱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를 통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코스를 완주하면 5천 원 소비쿠폰이 즉시 지급되며, 8개 코스를 모두 완주할 경우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특히 쿠폰은 완주한 해당 시장의 참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쿠폰은 8개 시장 내 약 16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먹거리와 신선식품을 비롯해 의류·생활잡화 등 다양한 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스탬프투어는 영어·중국어(간체)·일본어를 지원하며, 만 14세 미만 이용자도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 편의성도 높였다.</p>
<p><br /></p>
<p>앞서 지난 8월 15일부터 제물포구·미추홀구·부평구·남동구 지역 9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1차 스탬프투어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9,900여 명이 참여했다. 준비된 쿠폰이 조기에 소진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졌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 등과 협력해 8월부터 12월까지 학생 약 6,100명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활동’을 운영한다.</p>
<p><br /></p>
<p>2023년부터 추진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탐방하며 시장의 유래와 의미, 지역사회에서의 역할 등을 배우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체험활동에 필요한 장바구니도 지원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중·고등학생에게는 인천e지를 활용한 스탬프투어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87개 학급·동아리, 약 1,5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으로, 학생들이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며 전통시장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1차 스탬프투어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가을철 2차 행사를 이어가게 됐다”며 “시민과 관광객은 물론 미래 세대인 학생들도 인천의 전통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러한 방문이 지역 소비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1914_hlrrirwa.png" alt="인천전통1.png" style="width: 681px; height: 883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90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1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도현·정지민, 아시안게임서 연속 메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사진 :&nbsp;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으로 메달을 획득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이도현 및 정지민 선수]

&nbsp;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이도현 선수(24)와 정지민 선수(22)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에서 나란히 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 선수는 지난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선에서 49.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여자 스피드 결선에서는 정지민 선수가 6초 1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아 무대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갔다.

   

이도현 선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콤바인(볼더+리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정지민 선수는 여자 스피드 계주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영원아웃도어가 2010년부터 공식 후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은 스포츠클라이밍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아시아 최정상 선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커다란 성과를 이뤄낸 이도현 선수와 정지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은 물론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더 큰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창단하고 스포츠클라이밍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이도현과 정지민 선수를 비롯해 서채현, 천종원 등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이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클라이밍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2003년부터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직접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 30회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1052_ibspgrtt.jpg" alt="노아.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1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1102_vcbmznxf.jpg" alt="노아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
</p>
<p>
   <span style="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아시안게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 2</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개 대회 연속으로 메달을 획득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이도현 및 정지민 선수]</span></span>
</p>
<p>&nbsp;</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이도현 선수(24)와 정지민 선수(22)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에서 나란히 메달을 획득했다.</p>
<p>
   <br />
</p>
<p>이도현 선수는 지난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선에서 49.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여자 스피드 결선에서는 정지민 선수가 6초 1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p>
<p>
   <br />
</p>
<p>두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아 무대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갔다.</p>
<p>
   <br />
</p>
<p>이도현 선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콤바인(볼더+리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정지민 선수는 여자 스피드 계주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p>
<p>
   <br />
</p>
<p>이에 따라 영원아웃도어가 2010년부터 공식 후원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은 스포츠클라이밍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br />
</p>
<p>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아시아 최정상 선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커다란 성과를 이뤄낸 이도현 선수와 정지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은 물론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이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더 큰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창단하고 스포츠클라이밍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p>
<p>
   <br />
</p>
<p>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이도현과 정지민 선수를 비롯해 서채현, 천종원 등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이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p>
<p>
   <br />
</p>
<p>스포츠클라이밍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2003년부터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직접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 30회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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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8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0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guid>
		<title><![CDATA[가평, 산과 계곡 물드는 단풍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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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bsp;
10월에 접어들면서 가평의 산과 계곡이 차츰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0% 이상이 임야로 이뤄져 있어 가까운 곳에서 자연 속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도권 단풍 여행지로 꼽힌다.

가평의 대표 단풍 명소로는 명지산과 운악산을 비롯해 조무락계곡, 어비계곡, 잣향기푸른숲, 아침고요수목원, 호명호수길 등이 있다.

명지산 자락의 명지계곡은 맑은 물과 크고 작은 바위,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곳이다. 계곡을 따라 걸으며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명지폭포는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조무락계곡은 석룡산과 화악산 사이에 자리한 계곡으로 깊은 숲과 바위 사이를 흐르는 물길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 그대로의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에 조성된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과 단풍이 어우러진 산책 명소다. 완만한 숲길과 데크길을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다양한 주제 정원과 단풍이 어우러져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가족과 연인들의 가을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명산과 어비산 사이에 위치한 어비계곡은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루며, 호명호수길은 호수를 따라 걷거나 전망대에서 주변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명소다. 인근 카페거리에서는 가을의 여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연인산 명품계곡길은 아홉 굽이 절경을 품은 용추계곡으로 이어진다. 물빛과 단풍빛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코스로 알려져 있다.

운악산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가평의 대표 명산이다. 가을이면 붉고 노란 단풍이 바위 능선을 따라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이밖에 청평의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일원도 호수와 산책로가 어우러진 한적한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장소다. 다만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돼 있어 방문 전 개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의 아름다운 단풍 명소를 찾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보시기 바란다”며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정해진 탐방로를 이용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문화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0504_mbtcmvfh.jpg" alt="가평단.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5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0513_gblnpxik.jpg" alt="가평단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41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0523_azlwiwnz.jpg" alt="가평단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p>
<p>10월에 접어들면서 가평의 산과 계곡이 차츰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80% 이상이 임야로 이뤄져 있어 가까운 곳에서 자연 속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도권 단풍 여행지로 꼽힌다.</p>
<p><br /></p>
<p>가평의 대표 단풍 명소로는 명지산과 운악산을 비롯해 조무락계곡, 어비계곡, 잣향기푸른숲, 아침고요수목원, 호명호수길 등이 있다.</p>
<p><br /></p>
<p>명지산 자락의 명지계곡은 맑은 물과 크고 작은 바위,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곳이다. 계곡을 따라 걸으며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명지폭포는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p>
<p><br /></p>
<p>조무락계곡은 석룡산과 화악산 사이에 자리한 계곡으로 깊은 숲과 바위 사이를 흐르는 물길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 그대로의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p>
<p><br /></p>
<p>축령산과 서리산 자락에 조성된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과 단풍이 어우러진 산책 명소다. 완만한 숲길과 데크길을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p>
<p><br /></p>
<p>아침고요수목원은 다양한 주제 정원과 단풍이 어우러져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가족과 연인들의 가을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br /></p>
<p>유명산과 어비산 사이에 위치한 어비계곡은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루며, 호명호수길은 호수를 따라 걷거나 전망대에서 주변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명소다. 인근 카페거리에서는 가을의 여유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연인산 명품계곡길은 아홉 굽이 절경을 품은 용추계곡으로 이어진다. 물빛과 단풍빛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 좋은 코스로 알려져 있다.</p>
<p><br /></p>
<p>운악산은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가평의 대표 명산이다. 가을이면 붉고 노란 단풍이 바위 능선을 따라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p>
<p><br /></p>
<p>이밖에 청평의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일원도 호수와 산책로가 어우러진 한적한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장소다. 다만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돼 있어 방문 전 개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p>
<p><br /></p>
<p>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의 아름다운 단풍 명소를 찾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보시기 바란다”며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정해진 탐방로를 이용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문화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0549_igeaqxlm.jpg" alt="가평단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0553_vqzkgtrp.jpg" alt="가평단4.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60601_urdbsfqd.jpg" alt="가평단5.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82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6:0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guid>
		<title><![CDATA[인천, 가을밤 밝히는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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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상상플랫폼 웨이브홀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 인천’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와 함께 추진하는 공동 마케팅 행사다. 각 도시의 특색 있는 야간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해 전국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부산·통영·강릉·전주·공주·대전·인천·진주·성주·여수 등이 참여한다.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의 개방적인 공간과 인천의 가을밤 감성을 결합한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여행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밤밤 여행도서관’과 원고지 엽서에 자신만의 문장을 남기는 ‘밤밤 필사체험’이 마련된다. 빈백과 캠핑의자를 활용한 휴게공간과 포토존도 조성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연결하는 ‘밤밤 스탬프투어’도 운영된다. 행사장에서 QR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야간관광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2026 all nights INCHEON 캔들라이트 콘서트’다. 수천 개의 LED 캔들로 빛나는 무대를 연출하고 현악4중주 ‘앙상블 톤즈’가 약 65분간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서는 가을밤과 인천 바다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클래식과 영화음악, 인기 팝송, 애니메이션 OST 등을 현악으로 재해석해 들려줄 예정이다.

   

올해 인천 밤밤 페스타는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제물포구 일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가을 행사와 연계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상상플랫폼과 항미단길 일원에서는 ‘2026 인천 짜장면 축제’가 열린다. 짜장면의 본고장인 인천에서 미식 콘텐츠와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밤밤 페스타와 함께 주·야간 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

   

10월 3일부터는 ‘2026 올 나이츠 월미·개항장 패스’도 시작된다.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 이후 월미도·개항장·차이나타운·신포동 일대 참여 매장 120여 곳에서 인천e지 앱을 통해 음식점·주점은 5천 원, 카페·베이커리와 체험·쇼핑 매장은 3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탬프투어 20개 코스 가운데 한 곳만 인증해도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발급돼 관광객의 지역 상권 방문과 야간 소비를 유도한다.

   

이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8가지 테마의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아트 등이 운영돼 개항장을 중심으로 인천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가 이어진다.

   

인천시는 인천 짜장면 축제부터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 올 나이츠 월미·개항장 패스, 국가유산 야행으로 이어지는 행사 간 연계를 통해 미식·문화·공연·야경과 지역 상권 소비를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야간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인천의 가을밤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새로운 야간관광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항장과 월미도 등 인천의 대표 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5737_hoczbyqx.png" alt="인천캔들1.png" style="width: 595px; height: 842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상상플랫폼 웨이브홀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 인천’을 개최한다.</p>
<p>
   <br />
</p>
<p>‘대한민국 밤밤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와 함께 추진하는 공동 마케팅 행사다. 각 도시의 특색 있는 야간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해 전국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부산·통영·강릉·전주·공주·대전·인천·진주·성주·여수 등이 참여한다.</p>
<p>
   <br />
</p>
<p>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의 개방적인 공간과 인천의 가을밤 감성을 결합한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 꾸며진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여행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밤밤 여행도서관’과 원고지 엽서에 자신만의 문장을 남기는 ‘밤밤 필사체험’이 마련된다. 빈백과 캠핑의자를 활용한 휴게공간과 포토존도 조성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전국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연결하는 ‘밤밤 스탬프투어’도 운영된다. 행사장에서 QR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야간관광 굿즈를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2026 all nights INCHEON 캔들라이트 콘서트’다. 수천 개의 LED 캔들로 빛나는 무대를 연출하고 현악4중주 ‘앙상블 톤즈’가 약 65분간 공연을 선보인다.</p>
<p>
   <br />
</p>
<p>공연에서는 가을밤과 인천 바다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클래식과 영화음악, 인기 팝송, 애니메이션 OST 등을 현악으로 재해석해 들려줄 예정이다.</p>
<p>
   <br />
</p>
<p>올해 인천 밤밤 페스타는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제물포구 일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가을 행사와 연계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10월 3일부터 4일까지 상상플랫폼과 항미단길 일원에서는 ‘2026 인천 짜장면 축제’가 열린다. 짜장면의 본고장인 인천에서 미식 콘텐츠와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밤밤 페스타와 함께 주·야간 관광을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10월 3일부터는 ‘2026 올 나이츠 월미·개항장 패스’도 시작된다.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5시 이후 월미도·개항장·차이나타운·신포동 일대 참여 매장 120여 곳에서 인천e지 앱을 통해 음식점·주점은 5천 원, 카페·베이커리와 체험·쇼핑 매장은 3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또한 스탬프투어 20개 코스 가운데 한 곳만 인증해도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발급돼 관광객의 지역 상권 방문과 야간 소비를 유도한다.</p>
<p>
   <br />
</p>
<p>이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8가지 테마의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아트 등이 운영돼 개항장을 중심으로 인천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가 이어진다.</p>
<p>
   <br />
</p>
<p>인천시는 인천 짜장면 축제부터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 올 나이츠 월미·개항장 패스, 국가유산 야행으로 이어지는 행사 간 연계를 통해 미식·문화·공연·야경과 지역 상권 소비를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야간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인천의 가을밤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새로운 야간관광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항장과 월미도 등 인천의 대표 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78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5:5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guid>
		<title><![CDATA[영월군, 제5회 청년의 날 행사 ‘동강둠칫’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월군은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영월읍 동강둔치 잔디밭에서 ‘제5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동강둠칫)’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느슨하고 유쾌한, 자연 속 둠칫한 하루’를 주제로 동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공연,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동강둔치 주변의 새와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 활동을 비롯해 명상, 훌라댄스,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영월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를 활용한 전시와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요조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비롯해 밴드 소란, 디에이드, 쏘왓놀라, 서울 보사 소사이어티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청년콘서트가 1·2부로 나뉘어 펼쳐진다.

행사 시간 동안에는 사연 소개와 출연자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큰골 라디오’가 영월FM을 통해 송출된다. 오후 8시에는 드론을 활용한 공연도 펼쳐져 행사에 특별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카드의 ESG 프로그램 ‘띵크어스(THINK US&amp;EARTH)’의 후원과 ‘문화도시 영월’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민관과 기업이 함께 지역 청년을 응원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동강의 자연 속에서 청년들이 일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느슨하고 유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준비된 만큼 많은 청년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4606_owuhanyf.jpeg" alt="동강둠칫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영월군은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영월읍 동강둔치 잔디밭에서 ‘제5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동강둠칫)’를 개최한다.</p>
<p><br /></p>
<p>올해 행사는 ‘느슨하고 유쾌한, 자연 속 둠칫한 하루’를 주제로 동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공연,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동강둔치 주변의 새와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 활동을 비롯해 명상, 훌라댄스,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영월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를 활용한 전시와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요조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비롯해 밴드 소란, 디에이드, 쏘왓놀라, 서울 보사 소사이어티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청년콘서트가 1·2부로 나뉘어 펼쳐진다.</p>
<p><br /></p>
<p>행사 시간 동안에는 사연 소개와 출연자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큰골 라디오’가 영월FM을 통해 송출된다. 오후 8시에는 드론을 활용한 공연도 펼쳐져 행사에 특별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카드의 ESG 프로그램 ‘띵크어스(THINK US&amp;EARTH)’의 후원과 ‘문화도시 영월’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민관과 기업이 함께 지역 청년을 응원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동강의 자연 속에서 청년들이 일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느슨하고 유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준비된 만큼 많은 청년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4630_nphcvdcb.png" alt="동강둠칫2.pn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4636_dqzoikmt.png" alt="동강둠칫3.pn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4701_tbuyioby.png" alt="동강둠칫6.pn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715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5:4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6</guid>
		<title><![CDATA[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 ‘AI 시대에 우리는…’ 특별강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10월 1일 본사 정기조회에서 박경국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우리는…’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9월 공사의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Chief Artificial Intelligence Officer)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한 이후 박 사장이 추진한 두 번째 공식 행보다.

   

공사는 정부의 AI 책임체계 강화 기조에 대응하고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 실행력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이 직접 CAIO를 맡는 체계로 개편했다.

   

박경국 사장은 이날 AI를 단순한 업무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동료’로 설명하며 “AI를 활용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일을 AI에 맡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AI의 본질은 기존 업무를 더 빠르게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일을 이렇게 하고 있는가’, ‘더 좋은 방법은 없는가’를 다시 질문하며 업무 자체를 재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스안전 분야에서는 AI 활용의 편리함보다 정확성과 책임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제 정의와 결과의 확인·검증,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고, AI는 탐색·분석·자동화·예측·최적화에 적극 활용하는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박 사장 취임 이후인 2024년 1월 디지털혁신처를 신설하고 AI 원데이클래스 등 실습형 교육과 생성형 AI 공모전을 통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왔다.

   

또한 외부 전문가와 주요 사업부서가 참여하는 AI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언어모델, 데이터, 스마트인지 분야를 중심으로 AI 과제의 우선순위와 기술적 타당성, 법적·윤리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기관장 CAIO 체제는 ‘윤리·역량·성과·소통’으로 이어지는 월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된다. 공사는 지난 9월 첫 행보로 임직원에게 AI 윤리서신을 전달했으며, 10월에는 이번 임직원 AI 특강을 실시했다.

   

오는 11월에는 박 사장이 AI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AX 기본계획 과제와 AI 공모전 성과를 점검하고, 12월에는 ‘CEO와 AI Talk’를 통해 임직원들과 AI 활용 경험과 직무 변화,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박경국 사장은 “AI를 외면한다고 당장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생산성과 실행력의 차이는 계속 누적될 수 있다”며 “저부터 AI를 경영과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한 가지 업무부터 변화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단순히 AI를 도입한 기관이 아니라, AI와 함께 더 안전하게 일하고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경국 사장은 최근 ‘2026 한국경영대상’ CEO-AI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 안전 분야의 AI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확립, 지능형 대국민 서비스 강화,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AX 운영 기반 고도화를 중심으로 가스안전관리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장 CAIO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지능형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4052_nireoism.jpg" alt="가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10월 1일 본사 정기조회에서 박경국 사장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우리는…’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특강은 지난 9월 공사의 인공지능 최고책임자(CAIO·Chief Artificial Intelligence Officer)를 디지털혁신처장에서 기관장으로 격상한 이후 박 사장이 추진한 두 번째 공식 행보다.</p>
<p>
   <br />
</p>
<p>공사는 정부의 AI 책임체계 강화 기조에 대응하고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 실행력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이 직접 CAIO를 맡는 체계로 개편했다.</p>
<p>
   <br />
</p>
<p>박경국 사장은 이날 AI를 단순한 업무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동료’로 설명하며 “AI를 활용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넘어, 어떤 일을 AI에 맡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AI의 본질은 기존 업무를 더 빠르게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 일을 이렇게 하고 있는가’, ‘더 좋은 방법은 없는가’를 다시 질문하며 업무 자체를 재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p>
<p>
   <br />
</p>
<p>특히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스안전 분야에서는 AI 활용의 편리함보다 정확성과 책임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제 정의와 결과의 확인·검증,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사람이 맡고, AI는 탐색·분석·자동화·예측·최적화에 적극 활용하는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하고 책임지는 구조’를 기본 원칙으로 제시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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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가스안전공사는 박 사장 취임 이후인 2024년 1월 디지털혁신처를 신설하고 AI 원데이클래스 등 실습형 교육과 생성형 AI 공모전을 통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왔다.</p>
<p>
   <br />
</p>
<p>또한 외부 전문가와 주요 사업부서가 참여하는 AI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언어모델, 데이터, 스마트인지 분야를 중심으로 AI 과제의 우선순위와 기술적 타당성, 법적·윤리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p>
<p>
   <br />
</p>
<p>기관장 CAIO 체제는 ‘윤리·역량·성과·소통’으로 이어지는 월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된다. 공사는 지난 9월 첫 행보로 임직원에게 AI 윤리서신을 전달했으며, 10월에는 이번 임직원 AI 특강을 실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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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오는 11월에는 박 사장이 AI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AX 기본계획 과제와 AI 공모전 성과를 점검하고, 12월에는 ‘CEO와 AI Talk’를 통해 임직원들과 AI 활용 경험과 직무 변화,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p>
<p>
   <br />
</p>
<p>박경국 사장은 “AI를 외면한다고 당장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생산성과 실행력의 차이는 계속 누적될 수 있다”며 “저부터 AI를 경영과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한 가지 업무부터 변화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단순히 AI를 도입한 기관이 아니라, AI와 함께 더 안전하게 일하고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박경국 사장은 최근 ‘2026 한국경영대상’ CEO-AI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 안전 분야의 AI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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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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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가스안전공사는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확립, 지능형 대국민 서비스 강화,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및 AX 운영 기반 고도화를 중심으로 가스안전관리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장 CAIO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지능형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68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5:3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천절 연휴, 여수세계섬박람회서 사흘 연속 특별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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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 연휴를 맞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열린무대에서 사흘 연속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천절 연휴를 전후해 10월 2일 KBC 섬섬콘서트를 시작으로 4일 프라임콘서트, 5일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주제섬·해양생태섬·미래섬·문화섬 등 전시관별 체험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의 섬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을철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10월 2일 오후 6시 30분에는 열린무대에서 ‘KBC 섬섬콘서트’가 열린다. 여수의 203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기원하는 KBC 축하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이찬원,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가 출연해 120분간 무대를 꾸민다.

   

해당 공연은 방송 녹화로 진행되며 10월 10일 오전 10시 KB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10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프라임콘서트’가 열린다. 장민호가 MC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한다.

   

오후 9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로트 무대로 꾸며진다.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5일에는 뮤지컬 팬들을 위한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열린다.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부제로 한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뮤지컬 무대를 대표해 온 배우 최정원이 관객들과 만난다.

   

뮤지컬 ‘맘마미아’, ‘시카고’ 등에서 활약하며 30년 넘게 무대에 오른 최정원의 공연을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만날 수 있어 대중음악 중심의 콘서트와는 다른 무대예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감독과 인연을 맺은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모든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이후에는 야간권으로 입장할 수 있다. 낮에 전시관을 둘러본 관람객은 입장권에 확인 도장을 받으면 오후 8시 30분까지 재입장할 수 있다.

   

개천절 연휴 기간에는 65세 이상 관람객과 부산·제주 주민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면 동반 관람객 2인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전국 유인섬 주민과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 등에게도 10월 한 달간 다양한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연휴 이후에도 공연과 축제는 이어진다.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웅산 밴드, 이정식, 말로 밴드 등이 출연하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무대에서 펼쳐지며,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세계 김밥&amp;소금 페스티벌이 열린다.

   

개도와 금오도 등 부행사장에서도 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개도에서는 섬섬캠핑, 예술전시, 힐링&amp;웰니스, 해양레포츠, 섬음식시연회 등이 운영되며,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스탬프투어와 역사전시, 걷기투어 챌린지 등이 마련된다.

   

10월 2일부터 5일까지는 제7회 국제청년섬워크캠프가 개도·금오도 등에서 진행되며,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도에서는 ‘낭만섬 영화관’도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관도 새롭게 단장한다. 10월 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참여 지역이 하와이·고치·팔라우 등으로 변경돼 새로운 섬의 자연과 문화를 만날 수 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알리고 섬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이지만, 그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닿으려면 먼저 박람회장에 오셔야 한다”며 “연휴 사흘 저녁마다 다른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니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시고 밤에는 여수 밤바다에서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시며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등에서 열린다. 전 세계 섬의 자연과 문화, 삶을 공유하고 섬과 바다가 만들어 갈 미래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행사로, 전시·체험·공연·부행사장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섬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2349_hpctsshe.jpg" alt="여수연휴.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9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2358_hlrguiku.png" alt="여수연휴1.pn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2410_npvwybxc.jpg" alt="여수연휴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
</p>
<p>&nbsp;</p>
<p>10월의 첫 연휴를 맞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열린무대에서 사흘 연속 색다른 공연이 펼쳐진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천절 연휴를 전후해 10월 2일 KBC 섬섬콘서트를 시작으로 4일 프라임콘서트, 5일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p>
<p>
   <br />
</p>
<p>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과 함께 주제섬·해양생태섬·미래섬·문화섬 등 전시관별 체험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의 섬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을철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
   <br />
</p>
<p>10월 2일 오후 6시 30분에는 열린무대에서 ‘KBC 섬섬콘서트’가 열린다. 여수의 203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기원하는 KBC 축하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이찬원,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가 출연해 120분간 무대를 꾸민다.</p>
<p>
   <br />
</p>
<p>해당 공연은 방송 녹화로 진행되며 10월 10일 오전 10시 KBC-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p>
<p>
   <br />
</p>
<p>10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프라임콘서트’가 열린다. 장민호가 MC를 맡고 성리, 손태진, 박지현, 김희재, 박현호, 송민준, 김태연, 류원정, 박지후, 빈예서, 장하온, 정혜린, 홍지윤 등 14팀이 출연한다.</p>
<p>
   <br />
</p>
<p>오후 9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로트 무대로 꾸며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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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5일에는 뮤지컬 팬들을 위한 ‘뮤지컬 스타 최정원의 DIVA ON STAGE’가 열린다.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뜨거운 무대’를 부제로 한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뮤지컬 무대를 대표해 온 배우 최정원이 관객들과 만난다.</p>
<p>
   <br />
</p>
<p>뮤지컬 ‘맘마미아’, ‘시카고’ 등에서 활약하며 30년 넘게 무대에 오른 최정원의 공연을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만날 수 있어 대중음악 중심의 콘서트와는 다른 무대예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총감독인 박명성 감독과 인연을 맺은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p>
<p>
   <br />
</p>
<p>모든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이후에는 야간권으로 입장할 수 있다. 낮에 전시관을 둘러본 관람객은 입장권에 확인 도장을 받으면 오후 8시 30분까지 재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개천절 연휴 기간에는 65세 이상 관람객과 부산·제주 주민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면 동반 관람객 2인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전국 유인섬 주민과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 등에게도 10월 한 달간 다양한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p>
<p>
   <br />
</p>
<p>연휴 이후에도 공연과 축제는 이어진다.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웅산 밴드, 이정식, 말로 밴드 등이 출연하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무대에서 펼쳐지며,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세계 김밥&amp;소금 페스티벌이 열린다.</p>
<p>
   <br />
</p>
<p>개도와 금오도 등 부행사장에서도 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개도에서는 섬섬캠핑, 예술전시, 힐링&amp;웰니스, 해양레포츠, 섬음식시연회 등이 운영되며,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스탬프투어와 역사전시, 걷기투어 챌린지 등이 마련된다.</p>
<p>
   <br />
</p>
<p>10월 2일부터 5일까지는 제7회 국제청년섬워크캠프가 개도·금오도 등에서 진행되며,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도에서는 ‘낭만섬 영화관’도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전시관도 새롭게 단장한다. 10월 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참여 지역이 하와이·고치·팔라우 등으로 변경돼 새로운 섬의 자연과 문화를 만날 수 있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알리고 섬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이지만, 그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닿으려면 먼저 박람회장에 오셔야 한다”며 “연휴 사흘 저녁마다 다른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니 낮에는 세계의 섬을 만나시고 밤에는 여수 밤바다에서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시며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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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등에서 열린다. 전 세계 섬의 자연과 문화, 삶을 공유하고 섬과 바다가 만들어 갈 미래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국제행사로, 전시·체험·공연·부행사장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섬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57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5:2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4</guid>
		<title><![CDATA[한강문화관, 10월 31일 가을 문화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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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강문화관 일원에서 가을 문화축제 「한강, 우리들의 가을날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의 한강을 배경으로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한강문화관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야외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돗자리 콘서트’를 비롯해 교육·체험·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돗자리 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강문화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방문객들은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가을 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2개 공연팀의 무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야외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그립톡&amp;병뚜껑자석’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가을 낙엽을 활용한 ‘숲속책갈피’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문화관 곳곳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는 ‘한강문화관 스탬프투어’도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한강문화관의 기존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린스쿨’에서는 한강의 꽃을 소재로 한 플라워 하바리움 체험을 진행하며, ‘방울이극장’에서는 음악영화를 상영해 공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잔디광장에는 가을 분위기를 담은 야외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며 가을 한강에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조사도 진행한다.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대한 방문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한강문화관의 프로그램 운영과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홍석 한강문화관 관장은 “가을의 한강을 찾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한강 풍경 속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강문화관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참여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한강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51800_fzpngpid.jpg" alt="여주한강.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p>
<p>&nbsp;</p>
<p>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강문화관 일원에서 가을 문화축제 「한강, 우리들의 가을날 2026」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의 한강을 배경으로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한강문화관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야외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돗자리 콘서트’를 비롯해 교육·체험·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
   <br />
</p>
<p>대표 프로그램인 ‘돗자리 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강문화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방문객들은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가을 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2개 공연팀의 무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p>
<p>
   <br />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야외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그립톡&amp;병뚜껑자석’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가을 낙엽을 활용한 ‘숲속책갈피’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문화관 곳곳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는 ‘한강문화관 스탬프투어’도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한강문화관의 기존 프로그램과 연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린스쿨’에서는 한강의 꽃을 소재로 한 플라워 하바리움 체험을 진행하며, ‘방울이극장’에서는 음악영화를 상영해 공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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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잔디광장에는 가을 분위기를 담은 야외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며 가을 한강에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조사도 진행한다.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대한 방문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한강문화관의 프로그램 운영과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p>
<p>
   <br />
</p>
<p>박홍석 한강문화관 관장은 “가을의 한강을 찾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한강 풍경 속에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강문화관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참여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한강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10/news_17908354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7:3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5:1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3</guid>
		<title><![CDATA[다이나핏, 스포츠 앰배서더와 ‘AGAINST THE LIMIT’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스포츠 앰배서더 선수들과 함께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스포츠에 대한 몰입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이나핏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정한재, 육상 400m 김지은·박찬양, 육상 마라톤 박서연 선수 등 4명의 화보를 먼저 공개했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표정, 순간적인 동작을 중심으로 각 종목의 특성과 스포츠에 대한 집중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메이저 종합 스포츠 대회 메달리스트인 정한재 선수는 대한민국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을 대표하는 선수로 국내외 무대에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육상 400m 김지은 선수는 잦은 부상과 오랜 재활을 거쳐 트랙으로 복귀한 뒤 상반기 전국 주요 대회에서 포디움에 오르는 등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육상 400m 박찬양 선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록을 넘어서는 데 도전하고 있으며, 차세대 마라톤 유망주 박서연 선수는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도 꾸준히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경기력을 다지고 있다.

각기 다른 종목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지만 매일 이어지는 훈련 속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한다는 공통점을 통해 ‘AGAINST THE LIMIT’이 전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다.

다이나핏은 앞으로 태권도 권민경 선수의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 앰배서더들이 각자의 종목에서 훈련에 몰입하고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선수들의 훈련과 성장을 지원하는 스포츠 앰배서더 후원을 이어가며 전문 스포츠 브랜드로서 스포츠 활동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퍼포먼스 영역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매일 훈련에 몰입하는 앰배서더들의 순수한 열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함께하며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다이나핏 고유의 퍼포먼스 DNA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나핏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216_nibmtpar.png" alt="다.png" style="width: 720px; height: 600px;" /></p>
<p>&nbsp;</p>
<p>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스포츠 앰배서더 선수들과 함께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스포츠에 대한 몰입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p>
<p><br /></p>
<p>다이나핏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정한재, 육상 400m 김지은·박찬양, 육상 마라톤 박서연 선수 등 4명의 화보를 먼저 공개했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표정, 순간적인 동작을 중심으로 각 종목의 특성과 스포츠에 대한 집중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p>
<p><br /></p>
<p>메이저 종합 스포츠 대회 메달리스트인 정한재 선수는 대한민국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을 대표하는 선수로 국내외 무대에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p>
<p><br /></p>
<p>육상 400m 김지은 선수는 잦은 부상과 오랜 재활을 거쳐 트랙으로 복귀한 뒤 상반기 전국 주요 대회에서 포디움에 오르는 등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p>
<p><br /></p>
<p>육상 400m 박찬양 선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기록을 넘어서는 데 도전하고 있으며, 차세대 마라톤 유망주 박서연 선수는 반복되는 훈련 속에서도 꾸준히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경기력을 다지고 있다.</p>
<p><br /></p>
<p>각기 다른 종목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지만 매일 이어지는 훈련 속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한다는 공통점을 통해 ‘AGAINST THE LIMIT’이 전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다.</p>
<p><br /></p>
<p>다이나핏은 앞으로 태권도 권민경 선수의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 앰배서더들이 각자의 종목에서 훈련에 몰입하고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선수들의 훈련과 성장을 지원하는 스포츠 앰배서더 후원을 이어가며 전문 스포츠 브랜드로서 스포츠 활동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퍼포먼스 영역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br /></p>
<p>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매일 훈련에 몰입하는 앰배서더들의 순수한 열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함께하며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다이나핏 고유의 퍼포먼스 DNA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다이나핏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236_cbhnyugq.png" alt="다1.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242_wwtcwman.png" alt="다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83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7253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2</guid>
		<title><![CDATA[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20억 원 상당 구호물품 지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약 20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구호물품은 블랙야크 의류를 비롯해 블랭킷, 매트, 수통 등 생활 및 보온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를 통해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

   

네팔은 히말라야에 브랜드의 근간을 두고 있는 블랙야크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지역이다. 블랙야크는 네팔등산협회와 셰르파, 아이스폴 닥터 등과 인연을 이어오며 산악 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2015년 네팔 대지진 당시에는 긴급 구호팀을 파견하고 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했으며, 지진으로 무너진 학교를 재건하는 ‘러닝인더 히말라야’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이사장은 “네팔과 히말라야는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서 가장 먼저 타격을 입고 있는 곳인 만큼,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현지 주민들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왔다”며 “이번 구호 물품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지난 6월 네팔 히말라야 해발 3,440m에 위치한 남체에서 ‘히말라야 기후 헌장 2026 – 남체 써밋’을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네팔 카트만두에서 기후 헌장을 선언하고 국제사회의 관심과 연대를 촉구한 데 이어, 기후 위기 현장을 직접 찾아 실질적인 행동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블랙야크는 앞으로 히말라야 현지 정화와 복원 활동을 중심으로 기후 행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844_gxlmbsxd.jpg" alt="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5px;" /></p>
<p>&nbsp;</p>
<p>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약 20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p>
<p>
   <br />
</p>
<p>재단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p>
<p>
   <br />
</p>
<p>구호물품은 블랙야크 의류를 비롯해 블랭킷, 매트, 수통 등 생활 및 보온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를 통해 수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p>
<p>
   <br />
</p>
<p>네팔은 히말라야에 브랜드의 근간을 두고 있는 블랙야크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지역이다. 블랙야크는 네팔등산협회와 셰르파, 아이스폴 닥터 등과 인연을 이어오며 산악 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p>
<p>
   <br />
</p>
<p>특히 2015년 네팔 대지진 당시에는 긴급 구호팀을 파견하고 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했으며, 지진으로 무너진 학교를 재건하는 ‘러닝인더 히말라야’ 프로젝트도 추진했다.</p>
<p>
   <br />
</p>
<p>강태선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이사장은 “네팔과 히말라야는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서 가장 먼저 타격을 입고 있는 곳인 만큼,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현지 주민들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다가왔다”며 “이번 구호 물품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블랙야크는 지난 6월 네팔 히말라야 해발 3,440m에 위치한 남체에서 ‘히말라야 기후 헌장 2026 – 남체 써밋’을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지난해 네팔 카트만두에서 기후 헌장을 선언하고 국제사회의 관심과 연대를 촉구한 데 이어, 기후 위기 현장을 직접 찾아 실질적인 행동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블랙야크는 앞으로 히말라야 현지 정화와 복원 활동을 중심으로 기후 행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7251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37: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1</guid>
		<title><![CDATA[영월서 ‘2026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10월 2일부터 11일까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 영월군과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영월군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로,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정원이 되다’를 주제로 다양한 정원문화와 산업 콘텐츠를 선보인다.

박람회에서는 ‘왕의 정원’을 비롯해 초청작가·학생·군민 참여정원, 코리아가든쇼, 정원산업전, 정원식물전시, 국제정원 심포지엄 등이 마련된다. 정원을 관광과 산업, 지역경제와 연결하고 강원의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박람회의 대표 정원인 ‘왕의 정원’은 박정아 작가가 영월의 역사와 장소성을 담아 조성에 참여한 초청작가 정원이다. ‘그리움 들’, ‘님의 자리’, ‘임의 자리’ 등 세 공간을 통해 청령포에 유배됐던 단종의 삶과 정순왕후를 향한 그리움을 정원예술로 표현했다.

정순왕후의 능인 사릉에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기증한 소나무 3그루도 정원에 식재했다. 이를 통해 500여 년 전 끝내 다시 만나지 못한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영월의 자연과 정원으로 이어냈다.

정원을 산업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정원산업전에서는 정원식물과 원예·조경자재, 정원용품 등 관련 제품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코리아가든쇼와 학생·군민 참여정원에서는 전문작가부터 지역주민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한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10월 8일에는 국내외 정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정원 심포지엄이 열린다. 세계 왕실정원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보고 정원의 미래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원도시 정책도 영월을 시작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영월군에 이어 올해 춘천시와 강릉시가 2027년 정원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내년부터 도내 3개 시군에서 정원도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강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에 정원문화와 산업을 접목해 강원 정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정원이 도민의 일상 속 문화가 되고 관광과 산업, 지역경제를 잇는 새로운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와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 기간 동강둔치공원 주차장(영월읍 하송리 61-9)과 행사장인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영월읍 방절리 433) 사이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452_ddvfhdxr.png" alt="영월정.png" style="width: 714px; height: 934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 영월군과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영월군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로,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정원이 되다’를 주제로 다양한 정원문화와 산업 콘텐츠를 선보인다.</p>
<p><br /></p>
<p>박람회에서는 ‘왕의 정원’을 비롯해 초청작가·학생·군민 참여정원, 코리아가든쇼, 정원산업전, 정원식물전시, 국제정원 심포지엄 등이 마련된다. 정원을 관광과 산업, 지역경제와 연결하고 강원의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특히 박람회의 대표 정원인 ‘왕의 정원’은 박정아 작가가 영월의 역사와 장소성을 담아 조성에 참여한 초청작가 정원이다. ‘그리움 들’, ‘님의 자리’, ‘임의 자리’ 등 세 공간을 통해 청령포에 유배됐던 단종의 삶과 정순왕후를 향한 그리움을 정원예술로 표현했다.</p>
<p><br /></p>
<p>정순왕후의 능인 사릉에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기증한 소나무 3그루도 정원에 식재했다. 이를 통해 500여 년 전 끝내 다시 만나지 못한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영월의 자연과 정원으로 이어냈다.</p>
<p><br /></p>
<p>정원을 산업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정원산업전에서는 정원식물과 원예·조경자재, 정원용품 등 관련 제품과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br /></p>
<p>코리아가든쇼와 학생·군민 참여정원에서는 전문작가부터 지역주민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한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10월 8일에는 국내외 정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정원 심포지엄이 열린다. 세계 왕실정원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보고 정원의 미래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의 정원도시 정책도 영월을 시작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영월군에 이어 올해 춘천시와 강릉시가 2027년 정원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내년부터 도내 3개 시군에서 정원도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p>
<p><br /></p>
<p>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강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에 정원문화와 산업을 접목해 강원 정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정원이 도민의 일상 속 문화가 되고 관광과 산업, 지역경제를 잇는 새로운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원문화와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박람회 기간 동강둔치공원 주차장(영월읍 하송리 61-9)과 행사장인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영월읍 방절리 433) 사이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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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7248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3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0</guid>
		<title><![CDATA[부산 10월이 하나의 축제로…‘2026 페스티벌 시월’ 한 달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부산 전역에서 ‘2026 페스티벌 시월(FESTIVAL SHIWOL)’을 운영한다.

   

‘페스티벌 시월’은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음악·문화, 영화·예술,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축제와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관광객이 여러 행사를 함께 즐기고 부산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기획한 통합 축제 브랜드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올해 슬로건은 ‘10월, 부산에 가면(Hello October, Welcome to Busan)’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창업엑스포(FLY ASIA) 등 부산을 대표하는 행사를 중심으로 음악·문화 9개, 영화·예술 6개, 비즈니스·혁신 7개 등 3개 분야 22개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13일이었던 운영 기간을 10월 한 달로 확대하고, 10개 분야 26개로 나뉘었던 참여 행사를 3개 분야 22개로 재정비했다. 관광객들이 자신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행사를 보다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홍보 방식도 부산 방문과 실제 행사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연계한다. ‘비짓부산’ 내 5개 언어 전용 페이지를 정보 허브로 구축하고 국내외 SNS와 주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행사 정보를 알린다.

   

서울역과 KTX, 김해공항 등 30여 개 매체를 통한 광고도 진행하며,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서울 ‘부산슈퍼 인사동점’을 수도권 사전 홍보 거점으로 운영한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된다. 부산역 광장 내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페스티벌 시월’ 통합홍보거점을 운영한다.

   

통합홍보거점에서는 22개 행사의 일정과 위치,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인포데스크를 비롯해 ‘페스티벌 시월&amp;부산존’, 영화·음악·고메(미식)존, 뷰티존, 360도 카메라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거점 방문을 인증하면 매주 1회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며, SNS 현장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주요 행사와 통합홍보거점을 연결하는 ‘스탬프투어’도 운영한다. 거점을 방문하면 스탬프 1개와 웰컴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부산비엔날레 등 지정된 10개 행사 가운데 2개 행사장을 찾아 현장 QR을 스캔하면 총 3개의 스탬프를 완성할 수 있다.

   

스탬프 3개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거점에서 완주 기념 굿즈를 추가로 제공하며,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간 협력과 관광·마이스 산업 연계도 추진한다. 10월 5일에는 참여 행사 관계자와 관광·마이스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리셉션’을 열어 교류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에 앞서 주요 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산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1박 2일 팸투어도 진행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페스티벌 시월은 행사 수를 늘리기보다 행사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관광객의 참여와 체류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하나의 행사를 보러 온 관광객의 발길이 또 다른 행사로 이어지도록 콘텐츠를 연결해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 페스티벌 시월’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비짓부산 페스티벌 시월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118_tqpfvtek.png" alt="부산.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73px;" />
</p>
<p>&nbsp;</p>
<p>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부산 전역에서 ‘2026 페스티벌 시월(FESTIVAL SHIWOL)’을 운영한다.</p>
<p>
   <br />
</p>
<p>‘페스티벌 시월’은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음악·문화, 영화·예술,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축제와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관광객이 여러 행사를 함께 즐기고 부산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기획한 통합 축제 브랜드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p>
<p>
   <br />
</p>
<p>올해 슬로건은 ‘10월, 부산에 가면(Hello October, Welcome to Busan)’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창업엑스포(FLY ASIA) 등 부산을 대표하는 행사를 중심으로 음악·문화 9개, 영화·예술 6개, 비즈니스·혁신 7개 등 3개 분야 22개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p>
<p>
   <br />
</p>
<p>올해는 지난해 13일이었던 운영 기간을 10월 한 달로 확대하고, 10개 분야 26개로 나뉘었던 참여 행사를 3개 분야 22개로 재정비했다. 관광객들이 자신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행사를 보다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홍보 방식도 부산 방문과 실제 행사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연계한다. ‘비짓부산’ 내 5개 언어 전용 페이지를 정보 허브로 구축하고 국내외 SNS와 주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행사 정보를 알린다.</p>
<p>
   <br />
</p>
<p>서울역과 KTX, 김해공항 등 30여 개 매체를 통한 광고도 진행하며,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서울 ‘부산슈퍼 인사동점’을 수도권 사전 홍보 거점으로 운영한다.</p>
<p>
   <br />
</p>
<p>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된다. 부산역 광장 내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페스티벌 시월’ 통합홍보거점을 운영한다.</p>
<p>
   <br />
</p>
<p>통합홍보거점에서는 22개 행사의 일정과 위치,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인포데스크를 비롯해 ‘페스티벌 시월&amp;부산존’, 영화·음악·고메(미식)존, 뷰티존, 360도 카메라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br />
</p>
<p>거점 방문을 인증하면 매주 1회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며, SNS 현장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p>
<p>
   <br />
</p>
<p>주요 행사와 통합홍보거점을 연결하는 ‘스탬프투어’도 운영한다. 거점을 방문하면 스탬프 1개와 웰컴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부산비엔날레 등 지정된 10개 행사 가운데 2개 행사장을 찾아 현장 QR을 스캔하면 총 3개의 스탬프를 완성할 수 있다.</p>
<p>
   <br />
</p>
<p>스탬프 3개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거점에서 완주 기념 굿즈를 추가로 제공하며,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도 진행할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 간 협력과 관광·마이스 산업 연계도 추진한다. 10월 5일에는 참여 행사 관계자와 관광·마이스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리셉션’을 열어 교류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에 앞서 주요 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산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1박 2일 팸투어도 진행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페스티벌 시월은 행사 수를 늘리기보다 행사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관광객의 참여와 체류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하나의 행사를 보러 온 관광객의 발길이 또 다른 행사로 이어지도록 콘텐츠를 연결해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2026 페스티벌 시월’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비짓부산 페스티벌 시월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7246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3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9</guid>
		<title><![CDATA[러닝 대회와 여행을 한 번에…‘넥스트 런 트래블 페스타’ 10월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 지역에서 열리는 러닝 대회를 체류형 여행으로 확장하는 ‘넥스트 런 트래블 페스타(NEXT RUN Travel Festa)’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페스타는 러닝과 지역 관광을 결합해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만 마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대회 전후로 지역에 머물며 관광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사는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주식회사 비카인드)’와 공동 개최하는 ‘R1 2026 전주(10월 17~18일)’와 유니버설의 대표 캐릭터 ‘월리’를 활용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10월 31일~11월 1일)’ 등 유명 IP와 연계한 러닝 대회를 중심으로 페스타를 운영한다.

   

러너들의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대회 참가권과 숙박을 결합한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러닝 후 체력 회복에 초점을 맞춘 휴식형 프로그램 등 참가자 맞춤형 콘텐츠도 마련한다.

   

각 대회에서는 행사 거점인 ‘NEXT RUN HUB’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R1 2026 전주’에서는 국가대표 코치와 함께하는 ‘몸풀기 러닝’, 러너 셰프가 진행하는 ‘카보로딩 다이닝 쿠킹쇼’, 전주 도심을 둘러보며 회복과 관광을 함께 즐기는 ‘리커버리투어’ 등이 운영된다.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에서는 월리와 함께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 스탬프 투어와 대회 종료 후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24시 노 체크인 트립(NO CHECK-IN TRIP)’ 등이 진행된다.

   

특히 러너들에게 제공되는 스탬프 투어북은 지역 관광지 곳곳에서 ‘월리를 찾아’ 스탬프를 모으는 미션형 이벤트로 구성해 러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페스타 여행 프로그램 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상품 홍보관과 롯데온 내 ‘NEXT RUN’ 자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러닝 대회 참가자가 경기만 마치고 지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대회를 전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여행을 즐기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체류형 로컬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월부터 롯데온과 함께 ‘런트립 할인: ON’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국내 1박 이상 런트립 상품 구매 시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발과 의류 등 달리기 용품에도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강·산·해양 러닝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NEXT RUN Trip’ 여행 상품도 운영하며 러닝을 지역 관광과 연결하는 체류형 여행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756_fxomoism.png" alt="한국.pn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 지역에서 열리는 러닝 대회를 체류형 여행으로 확장하는 ‘넥스트 런 트래블 페스타(NEXT RUN Travel Festa)’를 개최한다.</p>
<p>
   <br />
</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페스타는 러닝과 지역 관광을 결합해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만 마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대회 전후로 지역에 머물며 관광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공사는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주식회사 비카인드)’와 공동 개최하는 ‘R1 2026 전주(10월 17~18일)’와 유니버설의 대표 캐릭터 ‘월리’를 활용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10월 31일~11월 1일)’ 등 유명 IP와 연계한 러닝 대회를 중심으로 페스타를 운영한다.</p>
<p>
   <br />
</p>
<p>러너들의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대회 참가권과 숙박을 결합한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러닝 후 체력 회복에 초점을 맞춘 휴식형 프로그램 등 참가자 맞춤형 콘텐츠도 마련한다.</p>
<p>
   <br />
</p>
<p>각 대회에서는 행사 거점인 ‘NEXT RUN HUB’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
   <br />
</p>
<p>‘R1 2026 전주’에서는 국가대표 코치와 함께하는 ‘몸풀기 러닝’, 러너 셰프가 진행하는 ‘카보로딩 다이닝 쿠킹쇼’, 전주 도심을 둘러보며 회복과 관광을 함께 즐기는 ‘리커버리투어’ 등이 운영된다.</p>
<p>
   <br />
</p>
<p>‘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에서는 월리와 함께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찾아가는 스탬프 투어와 대회 종료 후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24시 노 체크인 트립(NO CHECK-IN TRIP)’ 등이 진행된다.</p>
<p>
   <br />
</p>
<p>특히 러너들에게 제공되는 스탬프 투어북은 지역 관광지 곳곳에서 ‘월리를 찾아’ 스탬프를 모으는 미션형 이벤트로 구성해 러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페스타 여행 프로그램 신청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상품 홍보관과 롯데온 내 ‘NEXT RUN’ 자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러닝 대회 참가자가 경기만 마치고 지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대회를 전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여행을 즐기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체류형 로컬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월부터 롯데온과 함께 ‘런트립 할인: ON’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국내 1박 이상 런트립 상품 구매 시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발과 의류 등 달리기 용품에도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강·산·해양 러닝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NEXT RUN Trip’ 여행 상품도 운영하며 러닝을 지역 관광과 연결하는 체류형 여행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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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7244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8</guid>
		<title><![CDATA[인천 짜장면 축제, 10월 3~4일 개최…미식부터 공연까지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항미단길, 상상플랫폼,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2026 인천 짜장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콘텐츠인 짜장면을 중심으로 미식과 공연, 체험, 전시, 세미나 등을 결합해 낮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인천 짜장로드’에서는 차이나타운을 대표하는 중식당의 짜장면을 직접 맛볼 수 있다. 3일에는 공화춘·문차이나·신차이가, 4일에는 연경·만다복이 참여하며, 매일 오후 1시와 3시 두 차례에 걸쳐 3가지 짜장면을 총 2,000그릇 규모로 제공한다.

   

3일 오후 4시에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현장에서 중식 요리를 선보이는 라이브 쿠킹쇼도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3~4일 오후 2시에는 ‘수타면 왕을 찾아라!’ 경연대회가 열리며, 짜장면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 ‘짜장 레크레이션’도 운영된다.

   

3일 상상플랫폼에서는 수타체험과 클레이 짜장면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을 비롯해 ‘짜장면 배달 왔습니다!’ 데시벨 챌린지와 배달 미션게임 등이 진행된다.

   

‘인천e지’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상상플랫폼, 짜장면박물관, 누들플랫폼, 황제의 계단, 한중문화관 등 지정 명소 가운데 2곳과 항미단길 행사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인천관광 홍보부스에서 차이나타운 짜장면 밀키트를 선착순 300세트 한정으로 받을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항미단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3일에는 장민호, 육중완밴드, DJ 히케이가, 4일에는 허각, 김늑밴드, 뮤럽&amp;바이올린 장한샘이 출연하며, 양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라이브 공연이 이어진다.

   

3일 오후 8시 상상플랫폼에서는 약 3,500개의 LED 촛불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캔들라이트’ 공연이 열린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항미단길과 차이나타운 일대에서는 총 6회에 걸쳐 사자춤과 용춤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짜장면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전문가 세미나도 마련된다. 전시에서는 인천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형성된 짜장면의 역사와 한국식 짜장면으로 발전해 온 과정을 소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전문가 세미나는 ‘글로벌 K-Food 짜장면의 세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짜장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짜장면을 K-Food 콘텐츠로 세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조리 및 외식 경영 전문 교육기관 뉴욕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한국인 교수 양종집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은 대한민국 국민의 소울푸드로 자리 잡은 짜장면의 역사와 문화가 시작된 도시”라며 “이번 다채로운 융합 축제를 통해 글로벌 미식 관광 도시 인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차이나타운과 상상플랫폼 일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 준비와 행사 운영을 위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항미단길 일대 인천역 사거리부터 한중문화관 회전교차로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축제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인천 짜장면 축제 전용 SNS와 인천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448_wbsvcchu.png" alt="짜장면.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0px;"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항미단길, 상상플랫폼,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2026 인천 짜장면 축제’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음식문화 콘텐츠인 짜장면을 중심으로 미식과 공연, 체험, 전시, 세미나 등을 결합해 낮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인천 짜장로드’에서는 차이나타운을 대표하는 중식당의 짜장면을 직접 맛볼 수 있다. 3일에는 공화춘·문차이나·신차이가, 4일에는 연경·만다복이 참여하며, 매일 오후 1시와 3시 두 차례에 걸쳐 3가지 짜장면을 총 2,000그릇 규모로 제공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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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일 오후 4시에는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현장에서 중식 요리를 선보이는 라이브 쿠킹쇼도 진행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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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3~4일 오후 2시에는 ‘수타면 왕을 찾아라!’ 경연대회가 열리며, 짜장면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 ‘짜장 레크레이션’도 운영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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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일 상상플랫폼에서는 수타체험과 클레이 짜장면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을 비롯해 ‘짜장면 배달 왔습니다!’ 데시벨 챌린지와 배달 미션게임 등이 진행된다.</p>
<p>
   <br />
</p>
<p>‘인천e지’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상상플랫폼, 짜장면박물관, 누들플랫폼, 황제의 계단, 한중문화관 등 지정 명소 가운데 2곳과 항미단길 행사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인천관광 홍보부스에서 차이나타운 짜장면 밀키트를 선착순 300세트 한정으로 받을 수 있다.</p>
<p>
   <br />
</p>
<p>공연 프로그램은 항미단길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3일에는 장민호, 육중완밴드, DJ 히케이가, 4일에는 허각, 김늑밴드, 뮤럽&amp;바이올린 장한샘이 출연하며, 양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라이브 공연이 이어진다.</p>
<p>
   <br />
</p>
<p>3일 오후 8시 상상플랫폼에서는 약 3,500개의 LED 촛불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캔들라이트’ 공연이 열린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항미단길과 차이나타운 일대에서는 총 6회에 걸쳐 사자춤과 용춤 퍼레이드도 진행된다.</p>
<p>
   <br />
</p>
<p>짜장면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전문가 세미나도 마련된다. 전시에서는 인천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형성된 짜장면의 역사와 한국식 짜장면으로 발전해 온 과정을 소개한다.</p>
<p>
   <br />
</p>
<p>올해 처음 열리는 전문가 세미나는 ‘글로벌 K-Food 짜장면의 세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짜장면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짜장면을 K-Food 콘텐츠로 세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조리 및 외식 경영 전문 교육기관 뉴욕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한국인 교수 양종집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한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은 대한민국 국민의 소울푸드로 자리 잡은 짜장면의 역사와 문화가 시작된 도시”라며 “이번 다채로운 융합 축제를 통해 글로벌 미식 관광 도시 인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차이나타운과 상상플랫폼 일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축제 준비와 행사 운영을 위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항미단길 일대 인천역 사거리부터 한중문화관 회전교차로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축제의 자세한 프로그램은 인천 짜장면 축제 전용 SNS와 인천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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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72426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7</guid>
		<title><![CDATA[구례군, 야간 식사 가능한 ‘구례 밤한끼’ 10곳 지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이 관광객들의 야간 식사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간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 10곳을 ‘구례 밤한끼’로 지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운영한다.

   

‘구례 밤한끼’는 구례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편리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행사장과 주요 관광지 인근 음식점을 중심으로 오후 9시까지 야간 식사가 가능한 일반음식점을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축제와 각종 행사 기간 구례를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밤에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구례군은 야간 영업 체계를 구축해 관광객의 식사 편의를 높이고 관광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구례는 지리산과 섬진강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객이 꾸준히 찾고 있지만, 저녁 시간대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이 부족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내에서 이어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구례군은 야간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을 모집해 관광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홍보하고, 관광객의 식사 편의 향상과 함께 지역 음식점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구례군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15일간 모집 공고를 진행했으며, 총 20개 업소가 신청했다. 이후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개 업소를 선정했다.

   

지정된 10개 업소에는 관광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야간 식사 가능 일반음식점’ 지정 스티커를 부착하고, 관련 홍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축제나 관광을 위해 구례를 찾은 방문객들이 저녁 시간에 이용할 식당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있었다”며 “이번 ‘구례 밤한끼’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구례에서 편안하게 저녁 식사를 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10136_cdgzgvkx.jpg" alt="구례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
</p>
<p>&nbsp;</p>
<p>구례군이 관광객들의 야간 식사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간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 10곳을 ‘구례 밤한끼’로 지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운영한다.</p>
<p>
   <br />
</p>
<p>‘구례 밤한끼’는 구례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저녁 시간에도 편리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행사장과 주요 관광지 인근 음식점을 중심으로 오후 9시까지 야간 식사가 가능한 일반음식점을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축제와 각종 행사 기간 구례를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밤에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구례군은 야간 영업 체계를 구축해 관광객의 식사 편의를 높이고 관광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구례는 지리산과 섬진강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객이 꾸준히 찾고 있지만, 저녁 시간대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이 부족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내에서 이어가는 데 한계가 있었다.</p>
<p>
   <br />
</p>
<p>이에 구례군은 야간 식사가 가능한 음식점을 모집해 관광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홍보하고, 관광객의 식사 편의 향상과 함께 지역 음식점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p>
<p>
   <br />
</p>
<p>구례군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15일간 모집 공고를 진행했으며, 총 20개 업소가 신청했다. 이후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개 업소를 선정했다.</p>
<p>
   <br />
</p>
<p>지정된 10개 업소에는 관광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야간 식사 가능 일반음식점’ 지정 스티커를 부착하고, 관련 홍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축제나 관광을 위해 구례를 찾은 방문객들이 저녁 시간에 이용할 식당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있었다”며 “이번 ‘구례 밤한끼’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구례에서 편안하게 저녁 식사를 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32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1:0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1:0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6</guid>
		<title><![CDATA[서울 전통시장 23곳, 올가을 ‘야간 미식시장’으로 변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의 전통시장이 올가을 저녁 시간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야간 미식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10월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시장별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화 먹거리와 야시장, 한복 런웨이, 북토크,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퇴근길 직장인부터 청년,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서울시 민선 9기의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해 전통시장 고유의 먹거리와 지역 문화를 야간 미식 콘텐츠로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장별 특화 메뉴와 문화공연, 미식 투어 등을 통해 저녁에도 찾고 머물고 싶은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의 소비가 주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에서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신흥시장 글로벌 로컬 페스티벌’이 열린다. 9개국 글로벌 플리마켓을 비롯해 윷놀이 월드컵, 글로벌 토크콘서트 등이 마련된다.

   

구로구 구로시장은 10월 24일 ‘제4회 한맥대축제: 한복 ON 구로마켓 런웨이’를 개최한다. 야외 푸드존과 함께 시민·대학생 모델들이 한복을 입고 시장 대표상품 10선을 소개하는 런웨이, 전통 막된장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시장 대표 먹거리와 이색 메뉴를 선보이는 미식 축제도 이어진다. 동작구 남성역골목시장은 10월 23일 ‘잘~돼지 냉수육 축제’를 열고 시그니처 메뉴인 냉수육 먹거리존과 냉수육·수제 소스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한다.

   

금천구 별빛남문시장은 10월 9일 ‘제4회 1009 별야별 축제’를 개최하고 인근 대학과 함께 개발한 신메뉴 7종을 공개한다. 시민들이 직접 메뉴를 맛보고 평가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구로구 고척골목시장 상점가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반찬·전·분식 점포가 협업한 야간 한정 소포장 메뉴를 선보이며 청소년과 청년들의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

   

지역의 문화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결한 축제도 눈길을 끈다. 중랑구 양원숲길 골목형상점가는 10월 31일 ‘2026 양원숲길 오싹한 도서관’을 열어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한정 메뉴로 선보이고 야외 독서 공간과 작가 초청 북토크를 운영한다.

   

노원구 상계중앙시장은 10월 17일 당현천 공공미술축제 ‘노원달빛산책’과 연계한 야시장을 열고 시장 대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인다.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은 10월 3일 ‘제1회 수유미식회’를 열고 ‘수유 미식 투어’를 진행한다. 카테고리별로 3개 이상 점포를 이용한 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시장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공항과 여행을 주제로 한 ‘제4회 방신사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여권 형태의 스탬프 투어와 먹거리 라운지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시장 체험을 돕는다.

   

구매 고객을 위한 환급 행사도 진행된다. 관악구 신원시장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신원시장에서 먹고 즐기고 함께하는 야시장’을 열고, 5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 1만 원을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이밖에도 시장별 영수증 경품 추첨과 할인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이용,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확대해 방문객들의 결제와 주문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Pay+ 앱에서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다.

   

시장별 행사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시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경제→소상공인지원→전통시장 조성→전통시장 행사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별로 행사 기간과 프로그램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축제가 전통시장의 정겨움에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가 더해져 시민 누구나 즐기는 가을밤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며 “저녁에도 찾고 머물고 싶은 전통시장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상인들의 매출과 주변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5437_mhdzhzud.png" alt="음식지도.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28px;" />
</p>
<p>&nbsp;</p>
<p>서울의 전통시장이 올가을 저녁 시간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야간 미식 공간으로 변신한다.</p>
<p>
   <br />
</p>
<p>서울시는 10월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시장별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2026년 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화 먹거리와 야시장, 한복 런웨이, 북토크,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퇴근길 직장인부터 청년,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축제는 서울시 민선 9기의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해 전통시장 고유의 먹거리와 지역 문화를 야간 미식 콘텐츠로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장별 특화 메뉴와 문화공연, 미식 투어 등을 통해 저녁에도 찾고 머물고 싶은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의 소비가 주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한다.</p>
<p>
   <br />
</p>
<p>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에서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신흥시장 글로벌 로컬 페스티벌’이 열린다. 9개국 글로벌 플리마켓을 비롯해 윷놀이 월드컵, 글로벌 토크콘서트 등이 마련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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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로구 구로시장은 10월 24일 ‘제4회 한맥대축제: 한복 ON 구로마켓 런웨이’를 개최한다. 야외 푸드존과 함께 시민·대학생 모델들이 한복을 입고 시장 대표상품 10선을 소개하는 런웨이, 전통 막된장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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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장 대표 먹거리와 이색 메뉴를 선보이는 미식 축제도 이어진다. 동작구 남성역골목시장은 10월 23일 ‘잘~돼지 냉수육 축제’를 열고 시그니처 메뉴인 냉수육 먹거리존과 냉수육·수제 소스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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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천구 별빛남문시장은 10월 9일 ‘제4회 1009 별야별 축제’를 개최하고 인근 대학과 함께 개발한 신메뉴 7종을 공개한다. 시민들이 직접 메뉴를 맛보고 평가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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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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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로구 고척골목시장 상점가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반찬·전·분식 점포가 협업한 야간 한정 소포장 메뉴를 선보이며 청소년과 청년들의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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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의 문화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결한 축제도 눈길을 끈다. 중랑구 양원숲길 골목형상점가는 10월 31일 ‘2026 양원숲길 오싹한 도서관’을 열어 책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한정 메뉴로 선보이고 야외 독서 공간과 작가 초청 북토크를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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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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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원구 상계중앙시장은 10월 17일 당현천 공공미술축제 ‘노원달빛산책’과 연계한 야시장을 열고 시장 대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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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은 10월 3일 ‘제1회 수유미식회’를 열고 ‘수유 미식 투어’를 진행한다. 카테고리별로 3개 이상 점포를 이용한 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시장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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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공항과 여행을 주제로 한 ‘제4회 방신사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여권 형태의 스탬프 투어와 먹거리 라운지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시장 체험을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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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매 고객을 위한 환급 행사도 진행된다. 관악구 신원시장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신원시장에서 먹고 즐기고 함께하는 야시장’을 열고, 5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에게 1만 원을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이밖에도 시장별 영수증 경품 추첨과 할인쿠폰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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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 결제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이용,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을 확대해 방문객들의 결제와 주문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Pay+ 앱에서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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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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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장별 행사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시 누리집의 ‘분야별 정보→경제→소상공인지원→전통시장 조성→전통시장 행사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별로 행사 기간과 프로그램이 다른 만큼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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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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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이번 축제가 전통시장의 정겨움에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가 더해져 시민 누구나 즐기는 가을밤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며 “저녁에도 찾고 머물고 싶은 전통시장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상인들의 매출과 주변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28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0:5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0:5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5</guid>
		<title><![CDATA[홍천 남면 주민 350명, 함께 걸으며 건강과 이웃의 정 나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 남면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천군 남면건강생활지원센터와 건강플러스마을 남면건강위원회는 지난 9월 2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남면생활체육공원에서 양덕원 일대까지 이어지는 4km 걷기 코스에서 ‘제9회 남면 걷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면 주민 약 350명이 참여해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이웃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고 남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걷기 코스를 완주한 주민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건강 체험관도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홍천군보건소와 건강동아리, 주민들이 함께 운영한 건강 홍보 부스에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와 함께 남면의 건강한 생활을 이끌어갈 새로운 주민 건강동아리들도 출범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활동을 주도하는 건강동아리가 늘어나면서 지역 내 건강 공동체 활동도 한층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성근 홍천군 건강플러스마을 남면건강위원회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정을 나누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건강한 남면을 위해 앞으로도 재미있고 알찬 활동들을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은희 홍천군보건소 소장은 “남면 걷기 한마당은 지역사회의 결속을 다지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이 더 활성화되어 남면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한마당은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가운데 마무리됐다. 남면 주민들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기찬 건강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4241_uerexwge.jpg" alt="홍.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홍천군 남면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천군 남면건강생활지원센터와 건강플러스마을 남면건강위원회는 지난 9월 2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남면생활체육공원에서 양덕원 일대까지 이어지는 4km 걷기 코스에서 ‘제9회 남면 걷기 한마당’을 개최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남면 주민 약 350명이 참여해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p>
<p><br /></p>
<p>참가자들은 이웃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고 남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걷기 코스를 완주한 주민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br /></p>
<p>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건강 체험관도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홍천군보건소와 건강동아리, 주민들이 함께 운영한 건강 홍보 부스에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서비스가 제공됐다.</p>
<p><br /></p>
<p>이와 함께 남면의 건강한 생활을 이끌어갈 새로운 주민 건강동아리들도 출범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활동을 주도하는 건강동아리가 늘어나면서 지역 내 건강 공동체 활동도 한층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최성근 홍천군 건강플러스마을 남면건강위원회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정을 나누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건강한 남면을 위해 앞으로도 재미있고 알찬 활동들을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br /></p>
<p>심은희 홍천군보건소 소장은 “남면 걷기 한마당은 지역사회의 결속을 다지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시키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이 더 활성화되어 남면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걷기 한마당은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가운데 마무리됐다. 남면 주민들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기찬 건강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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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21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0:4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0:3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4</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시민 재능기부·봉사 이어져…여수 곳곳서 성공개최 힘 모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수 시민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형태로 힘을 모으고 있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1일 기업 참여 행사인 ‘보임DAY’에 이어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시민들이 직접 공연과 전시, 재능기부 등에 참여하며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 참여 활동인 ‘캠페인 포 여수(CAMPAIGN FOR YEOSU)’는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섬박람회장에 활기를 더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섬박람회장에서는 1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는 비보이 세계 챔피언 출신 윤일로 씨를 비롯해 밴드 들국화 음악감독을 지낸 박환 씨, 트럼페터 이학경 씨, 전 여수시립국악단 지휘자 손웅 씨 등이 참여했다. 여수우도풍물단과 삼동매구 등 지역 예술인과 시민까지 모두 200여 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함께했다.

   

지역 미술계의 참여도 이어졌다. 여수를 대표하는 작가 강종열 화백은 자신의 작품 가운데 여수 10경을 담은 한정판 에디션 12점을 기증했다. 추석 연휴 기간 마켓섬과 열린무대 앞에 마련된 추첨함에 명함을 넣어 응모하면 매일 3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전달했다.

   

지역 상인들도 시민 참여에 동참했다. 돌산읍 무슬소리 카페는 추석 연휴 기간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음료권을 제공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드러머 이민진 씨는 섬박람회를 둘러싼 여러 의견이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행사의 성공을 돕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예술인을 비롯해 기획사 대표, 카페 운영자, 막걸리 공장 대표, 청년과 학생,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박람회장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기 위한 재능기부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섬박람회 기간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는 총 880명으로, 매일 약 230명이 박람회장에서 관람객 안내와 행사 지원 등에 참여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관람객들에게 섬박람회장이 단순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섬을 배우고 이해하는 장소라는 점을 안내하고 있다. 각 전시관에 배치된 해설사들도 전시와 콘텐츠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시민들의 참여 의지는 29일 열린 결의대회에서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5시 섬박람회장 주행사장에서는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으며,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문화예술 공연과 재능기부, 자원봉사, 소상공인 참여 등 시민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섬박람회장의 콘텐츠를 보완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섬의 가치를 알리는 섬박람회를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3255_ibzcyamn.jpg" alt="여수시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여수 시민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형태로 힘을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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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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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1일 기업 참여 행사인 ‘보임DAY’에 이어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시민들이 직접 공연과 전시, 재능기부 등에 참여하며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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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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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 참여 활동인 ‘캠페인 포 여수(CAMPAIGN FOR YEOSU)’는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섬박람회장에 활기를 더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섬박람회장에서는 1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선보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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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공연에는 비보이 세계 챔피언 출신 윤일로 씨를 비롯해 밴드 들국화 음악감독을 지낸 박환 씨, 트럼페터 이학경 씨, 전 여수시립국악단 지휘자 손웅 씨 등이 참여했다. 여수우도풍물단과 삼동매구 등 지역 예술인과 시민까지 모두 200여 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함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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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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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미술계의 참여도 이어졌다. 여수를 대표하는 작가 강종열 화백은 자신의 작품 가운데 여수 10경을 담은 한정판 에디션 12점을 기증했다. 추석 연휴 기간 마켓섬과 열린무대 앞에 마련된 추첨함에 명함을 넣어 응모하면 매일 3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전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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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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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상인들도 시민 참여에 동참했다. 돌산읍 무슬소리 카페는 추석 연휴 기간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음료권을 제공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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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캠페인에 참여한 드러머 이민진 씨는 섬박람회를 둘러싼 여러 의견이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행사의 성공을 돕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예술인을 비롯해 기획사 대표, 카페 운영자, 막걸리 공장 대표, 청년과 학생,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박람회장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기 위한 재능기부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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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섬박람회 기간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는 총 880명으로, 매일 약 230명이 박람회장에서 관람객 안내와 행사 지원 등에 참여하고 있다.</p>
<p>
   <br />
</p>
<p>자원봉사자들은 관람객들에게 섬박람회장이 단순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섬을 배우고 이해하는 장소라는 점을 안내하고 있다. 각 전시관에 배치된 해설사들도 전시와 콘텐츠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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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들의 참여 의지는 29일 열린 결의대회에서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5시 섬박람회장 주행사장에서는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으며,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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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석자들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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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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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 관계자는 “문화예술 공연과 재능기부, 자원봉사, 소상공인 참여 등 시민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섬박람회장의 콘텐츠를 보완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섬의 가치를 알리는 섬박람회를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15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0:4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0:3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3</guid>
		<title><![CDATA[포천 ‘포우리’·경기도 ‘봉공이’, 한탄강 가을 관광 홍보 나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 캐릭터 ‘포우리’와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가 함께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를 알리는 공동 홍보에 나섰다.

   

포천시와 경기도는 지난 28일 한탄강 일원에서 두 캐릭터가 출연하는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협업은 시·도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 콘텐츠를 제작해 포천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리고, 가을철 관광객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촬영은 국내 최장 Y형 출렁다리와 한탄강 일원에 조성된 다양한 정원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포우리와 봉공이가 한탄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가을 정원을 둘러보는 모습을 통해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의 주요 매력을 영상에 담았다.

   

홍보영상은 두 캐릭터의 개성과 호흡을 살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의 주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캐릭터들이 한탄강의 풍경과 정원을 직접 둘러보는 모습을 통해 포천의 가을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완성된 홍보영상은 오는 10월 14일 공개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우리와 봉공이의 만남을 통해 한탄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포천의 가을을 더욱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포천의 매력을 알리고, 찾아오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한탄강 일원을 중심으로 가을철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관광자원 홍보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2724_pezobiqq.jpg" alt="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포천시 캐릭터 ‘포우리’와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가 함께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를 알리는 공동 홍보에 나섰다.</p>
<p>
   <br />
</p>
<p>포천시와 경기도는 지난 28일 한탄강 일원에서 두 캐릭터가 출연하는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협업은 시·도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 콘텐츠를 제작해 포천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알리고, 가을철 관광객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촬영은 국내 최장 Y형 출렁다리와 한탄강 일원에 조성된 다양한 정원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포우리와 봉공이가 한탄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가을 정원을 둘러보는 모습을 통해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의 주요 매력을 영상에 담았다.</p>
<p>
   <br />
</p>
<p>홍보영상은 두 캐릭터의 개성과 호흡을 살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테라판타지아의 주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특히 캐릭터들이 한탄강의 풍경과 정원을 직접 둘러보는 모습을 통해 포천의 가을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완성된 홍보영상은 오는 10월 14일 공개된다.</p>
<p>
   <br />
</p>
<p>포천시 관계자는 “포우리와 봉공이의 만남을 통해 한탄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포천의 가을을 더욱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포천의 매력을 알리고, 찾아오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포천시는 한탄강 일원을 중심으로 가을철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관광자원 홍보에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12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0:4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0:2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2</guid>
		<title><![CDATA[구례 빙구례스테이션, 가을철 평일에도 문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 관문에 위치한 대표 관광거점 ‘빙구례스테이션’이 가을철 관광객 증가에 맞춰 평일에도 문을 연다.

   

그동안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해 온 빙구례스테이션은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일을 확대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광객을 맞는다.

   

빙구례스테이션은 지난 3월 말 지역 관광굿즈와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로컬마켓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구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빙구례스테이션은 여행을 시작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여행정보와 여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여행을 마친 뒤에는 구례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굿즈와 지역 농부들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섬진강을 따라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는 1시간에 5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구례의 가을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여행 수단이 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관광객 수요에 맞춰 가을철에는 평일까지 운영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라며 “빙구례스테이션이 구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의 기쁨과 추억을 더해주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빙구례스테이션은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정보와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특산품과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관광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2212_qixdoofc.jpg" alt="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구례군 관문에 위치한 대표 관광거점 ‘빙구례스테이션’이 가을철 관광객 증가에 맞춰 평일에도 문을 연다.</p>
<p>
   <br />
</p>
<p>그동안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해 온 빙구례스테이션은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일을 확대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광객을 맞는다.</p>
<p>
   <br />
</p>
<p>빙구례스테이션은 지난 3월 말 지역 관광굿즈와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로컬마켓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p>
<p>
   <br />
</p>
<p>‘구례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빙구례스테이션은 여행을 시작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여행정보와 여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여행을 마친 뒤에는 구례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굿즈와 지역 농부들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섬진강을 따라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는 1시간에 5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구례의 가을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여행 수단이 되고 있다.</p>
<p>
   <br />
</p>
<p>구례군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관광객 수요에 맞춰 가을철에는 평일까지 운영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라며 “빙구례스테이션이 구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의 기쁨과 추억을 더해주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빙구례스테이션은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정보와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특산품과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관광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0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0:4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0:2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1</guid>
		<title><![CDATA[2026 여주오곡나루축제, 가을밤 수놓을 신규 야간 콘텐츠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주의 대표 축제인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올가을 축제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신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 나루터의 정취에 젊은 감각을 더한 ‘나루난장’을 비롯해 3일간 펼쳐지는 ‘야간연희’, 여강에 잠든 괴담을 소재로 한 공포 체험 프로그램 ‘여강괴담 : 조선의 밤’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나루난장’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조선시대 나루터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나루터 평상과 주막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낮에는 먹거리와 휴식을 즐기며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민복과 한복을 활용해 축제장 곳곳의 시대적 분위기를 살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중장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형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밤이 되면 중앙의 열린 공간을 중심으로 풍류객과 방문객이 어우러지는 난장 분위기로 전환된다. 관람객이 공연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흥을 함께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해 전통 나루터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다.

   

일자별 특별한 풍류객도 함께한다. 1일차에는 룰라, 2일차에는 여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펭수와 김성수, 3일차에는 싸이버거가 나서 축제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야간연희’는 3일 동안 각각 다른 주제로 펼쳐진다.

   

첫날에는 ‘쌍용거 줄다리기 불꽃연희’가 열린다. 축제를 대표하는 쌍용거 줄다리기에 국악 비보이 공연과 불꽃놀이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둘째 날에는 ‘조선 줄타기 낙화연희’를 통해 바우덕이 줄타기와 여주 본두리 전통 낙화놀이를 선보인다. 남한강의 야경과 전통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여주만의 색다른 밤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조선시대 사랑 이야기를 야간 멀티미디어 공연으로 풀어낸 ‘연분’을 중심으로 ‘조선 스웨그 불꽃연희’가 펼쳐진다. 연희난장과 폐막식, 불꽃놀이도 함께 진행돼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

   

올해 새롭게 개발한 ‘여강괴담 : 조선의 밤’은 여주와 남한강을 배경으로 전해지는 괴담에 미션과 상상력을 더한 공포 체험 프로그램이다.

   

관람객들은 여강에 잠든 네 가지 괴담 속 원혼이 남긴 미션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단순히 괴담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을 직접 이동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해 젊은층과 외부 관광객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낮에는 조선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시간여행형 축제 공간을, 밤에는 젊은층과 외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나루난장과 야간연희, 여강괴담을 통해 전통의 멋과 새로운 축제의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여주의 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nbsp;

   &nbsp;&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1658_plumazlo.jpg" alt="여주오곡나루.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여주의 대표 축제인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올가을 축제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신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br />
</p>
<p>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 나루터의 정취에 젊은 감각을 더한 ‘나루난장’을 비롯해 3일간 펼쳐지는 ‘야간연희’, 여강에 잠든 괴담을 소재로 한 공포 체험 프로그램 ‘여강괴담 : 조선의 밤’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p>
<p>
   <br />
</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나루난장’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조선시대 나루터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나루터 평상과 주막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낮에는 먹거리와 휴식을 즐기며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민복과 한복을 활용해 축제장 곳곳의 시대적 분위기를 살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중장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여행형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밤이 되면 중앙의 열린 공간을 중심으로 풍류객과 방문객이 어우러지는 난장 분위기로 전환된다. 관람객이 공연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흥을 함께 즐기는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해 전통 나루터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다.</p>
<p>
   <br />
</p>
<p>일자별 특별한 풍류객도 함께한다. 1일차에는 룰라, 2일차에는 여주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펭수와 김성수, 3일차에는 싸이버거가 나서 축제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p>
<p>
   <br />
</p>
<p>‘야간연희’는 3일 동안 각각 다른 주제로 펼쳐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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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날에는 ‘쌍용거 줄다리기 불꽃연희’가 열린다. 축제를 대표하는 쌍용거 줄다리기에 국악 비보이 공연과 불꽃놀이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p>
<p>
   <br />
</p>
<p>둘째 날에는 ‘조선 줄타기 낙화연희’를 통해 바우덕이 줄타기와 여주 본두리 전통 낙화놀이를 선보인다. 남한강의 야경과 전통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여주만의 색다른 밤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p>
<p>
   <br />
</p>
<p>축제 마지막 날에는 조선시대 사랑 이야기를 야간 멀티미디어 공연으로 풀어낸 ‘연분’을 중심으로 ‘조선 스웨그 불꽃연희’가 펼쳐진다. 연희난장과 폐막식, 불꽃놀이도 함께 진행돼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p>
<p>
   <br />
</p>
<p>올해 새롭게 개발한 ‘여강괴담 : 조선의 밤’은 여주와 남한강을 배경으로 전해지는 괴담에 미션과 상상력을 더한 공포 체험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관람객들은 여강에 잠든 네 가지 괴담 속 원혼이 남긴 미션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단순히 괴담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 공간을 직접 이동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해 젊은층과 외부 관광객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낮에는 조선시대를 여행하는 듯한 시간여행형 축제 공간을, 밤에는 젊은층과 외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나루난장과 야간연희, 여강괴담을 통해 전통의 멋과 새로운 축제의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여주의 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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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026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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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1724_bsiyzxfo.png" alt="오고나루1.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9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1733_auvrlflc.png" alt="오고나루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201740_cgtbpqrb.jpg" alt="오고나루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7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805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20:4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20:1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10</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로 고객 접점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오는 30일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HORN DEER)’를 활용한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을 배포하고,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혼디어 팝업’을 오픈한다.

   

이번 활동은 와이드앵글의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를 매개로 디지털 공간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하고, 골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고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혼디어는 와이드앵글의 북유럽 헤리티지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 캐릭터다. 고대부터 권위와 풍요를 상징하는 뿔을 의미하는 ‘혼(Horn)’과 사슴이자 소중한 존재를 뜻하는 ‘디어(Deer/Dear)’의 의미를 담았다.

   

또한 브랜드를 상징하는 ‘W’를 형상화한 뿔과 시크한 눈매를 통해 당당하고 개성 있는 골퍼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오는 30일 배포되는 ‘혼디어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은 총 16종으로 구성된다. 골프 라운드뿐만 아니라 일상 대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담았으며, 혼디어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움직이는 모션으로 표현했다.

   

고객들은 카카오톡을 통해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혼디어와 와이드앵글의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같은 날 와이드앵글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혼디어 팝업’도 문을 연다. 팝업에서는 혼디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과 포토존을 비롯해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미션, 혼디어를 활용한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와 팝업 오픈은 혼디어라는 캐릭터를 통해 골프웨어를 넘어 일상에서도 고객과 보다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혼디어를 통해 와이드앵글만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혼디어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은 30일 오후부터 와이드앵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배포된다.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의 혼디어 팝업은 30일부터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094821_sxrudcnp.png" alt="혼디어.png" style="width: 584px; height: 779px;" />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오는 30일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HORN DEER)’를 활용한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을 배포하고,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혼디어 팝업’을 오픈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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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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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활동은 와이드앵글의 브랜드 캐릭터 혼디어를 매개로 디지털 공간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하고, 골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고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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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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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혼디어는 와이드앵글의 북유럽 헤리티지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 캐릭터다. 고대부터 권위와 풍요를 상징하는 뿔을 의미하는 ‘혼(Horn)’과 사슴이자 소중한 존재를 뜻하는 ‘디어(Deer/Dear)’의 의미를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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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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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브랜드를 상징하는 ‘W’를 형상화한 뿔과 시크한 눈매를 통해 당당하고 개성 있는 골퍼의 이미지를 표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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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30일 배포되는 ‘혼디어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은 총 16종으로 구성된다. 골프 라운드뿐만 아니라 일상 대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담았으며, 혼디어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움직이는 모션으로 표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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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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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객들은 카카오톡을 통해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혼디어와 와이드앵글의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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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같은 날 와이드앵글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혼디어 팝업’도 문을 연다. 팝업에서는 혼디어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과 포토존을 비롯해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미션, 혼디어를 활용한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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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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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와 팝업 오픈은 혼디어라는 캐릭터를 통해 골프웨어를 넘어 일상에서도 고객과 보다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혼디어를 통해 와이드앵글만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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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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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혼디어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은 30일 오후부터 와이드앵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배포된다. 도곡 플래그십 스토어의 혼디어 팝업은 30일부터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428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4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9</guid>
		<title><![CDATA[국민이 고른 전국 명소 6,336곳, 가을 여행으로 즐긴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100×100)’를 통해 선정된 전국 명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국민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9,883개 명소를 대상으로 하며, 중복 명소를 제외하면 전국 6,336곳에 이른다.

   

먼저 지난 여름 성황리에 진행된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가 가을 여행에 맞춰 ‘가을편’으로 돌아온다. 행사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가을편’은 가을 여행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노을빛 가을 힐링 드라이브 ▲전국 억새·단풍길을 달리는 러닝 ▲세월과 이야기를 품은 오래된 나무 찾아가기 ▲가을 산과 수목을 찾아 떠나는 K-마운틴 정복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각 테마에 맞는 100×100 명소를 방문한 뒤 현장 인증을 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여행 중 뜻밖의 순간을 공유하는 ‘웃픈 여행사진 페스티벌’도 마련된다.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100 명소에서 촬영한 재미있는 사진과 짧은 에피소드를 누리집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눈을 감은 채 찍힌 사진이나 흔들려서 제대로 나오지 않은 사진, 절묘하게 배경을 가린 사진 등 평소라면 삭제했을 법한 ‘웃픈 여행사진’을 활용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참여자 50명을 선정해 응모한 사진을 직접 프린팅한 ‘웃픈 여행사진 굿즈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부터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가구를 위한 ‘구석구석 멍냥투어’ 등 100×100 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후속 이벤트도 이어갈 계획이다.

   

모든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연계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100×100은 국민이 직접 고른 다양한 명소를 새로운 여행 선택지로 소개하는 프로젝트”라며 “올가을에는 목적지만 찍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도장깨기도 하고 뜻밖의 사진도 남기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9094415_sgozxdtu.png" alt="도장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0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100×100)’를 통해 선정된 전국 명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국민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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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이벤트는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9,883개 명소를 대상으로 하며, 중복 명소를 제외하면 전국 6,336곳에 이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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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지난 여름 성황리에 진행된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가 가을 여행에 맞춰 ‘가을편’으로 돌아온다. 행사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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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가을편’은 가을 여행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노을빛 가을 힐링 드라이브 ▲전국 억새·단풍길을 달리는 러닝 ▲세월과 이야기를 품은 오래된 나무 찾아가기 ▲가을 산과 수목을 찾아 떠나는 K-마운틴 정복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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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자는 각 테마에 맞는 100×100 명소를 방문한 뒤 현장 인증을 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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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 중 뜻밖의 순간을 공유하는 ‘웃픈 여행사진 페스티벌’도 마련된다.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100 명소에서 촬영한 재미있는 사진과 짧은 에피소드를 누리집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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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눈을 감은 채 찍힌 사진이나 흔들려서 제대로 나오지 않은 사진, 절묘하게 배경을 가린 사진 등 평소라면 삭제했을 법한 ‘웃픈 여행사진’을 활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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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참여자 50명을 선정해 응모한 사진을 직접 프린팅한 ‘웃픈 여행사진 굿즈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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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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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오는 11월부터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가구를 위한 ‘구석구석 멍냥투어’ 등 100×100 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후속 이벤트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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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든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연계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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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100×100은 국민이 직접 고른 다양한 명소를 새로운 여행 선택지로 소개하는 프로젝트”라며 “올가을에는 목적지만 찍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도장깨기도 하고 뜻밖의 사진도 남기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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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426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9:5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9:4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8</guid>
		<title><![CDATA[영월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도 10월 ‘지질·생태명소’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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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0월 ‘지질·생태명소’로 영월군의 ‘요선암 돌개구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해 소개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상은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험·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다.

   

요선암 돌개구멍은 주천강의 맑은 물이 화강암 지대를 흐르면서 만들어 낸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돌개구멍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질명소다.

   

돌개구멍은 암반의 오목한 부분에서 자갈과 모래가 소용돌이치는 물살을 따라 회전하면서 암반을 깎아내 만들어지는 지형이다. 원통형이나 항아리형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흐르는 물에 의한 암석의 침식작용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요선암 돌개구멍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천연기념물 제543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지정돼 영월을 대표하는 지질유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주변에는 한반도지형과 요선정, 법흥사, 젊은달와이파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자리하고 있어 가을철 영월 여행지로도 함께 둘러보기 좋다.

   

특히 인근 영월지오뮤지엄에서는 5억 년 전 바다였던 영월의 경관과 지형, 지질을 비롯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요선암 돌개구멍과 함께 방문하면 영월이 간직한 지질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이 영월 동강시스타리조트와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 경연대회와 지오파트너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영월 요선암 돌개구멍은 흐르는 물에 의한 화강암의 침식작용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질명소”라며 “10월 단풍과 함께 영월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지질·생태자원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080339_ygoudbas.png" alt="영월.png" style="width: 243px; height: 247px;" />
</p>
<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0월 ‘지질·생태명소’로 영월군의 ‘요선암 돌개구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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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해 소개하는 사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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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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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선정 대상은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험·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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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요선암 돌개구멍은 주천강의 맑은 물이 화강암 지대를 흐르면서 만들어 낸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돌개구멍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질명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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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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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요선암 돌개구멍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 천연기념물 제543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지정돼 영월을 대표하는 지질유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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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또한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이 영월 동강시스타리조트와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 경연대회와 지오파트너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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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ir="auto" data-start="105" data-end="162"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영월 요선암 돌개구멍은 흐르는 물에 의한 화강암의 침식작용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질명소”라며 “10월 단풍과 함께 영월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지질·생태자원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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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365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8: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8:0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7</guid>
		<title><![CDATA[부산 돼지국밥 맛집 20곳, 시민 투표로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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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의 주요 행사인 ‘국밥주간’을 운영하고, 시민 추천으로 선정된 부산 돼지국밥집 20곳을 대상으로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단순한 맛집 경쟁을 넘어 부산의 대표 향토음식인 돼지국밥에 담긴 시민들의 이야기와 취향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미식행사다.

   

행사는 시민추천을 시작으로 ‘국밥회담’, ‘국밥주간’, ‘국밥 쇼케이스’, ‘국밥 어워즈’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 곳곳의 다양한 돼지국밥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지난 9월 19일에는 시민 추천으로 선정된 20개 업소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국밥회담’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시민 돼지국밥 애호가인 ‘국밥러버’ 20명과 강레오 셰프, 박상현 음식문헌연구자, 한상진 부산시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부산 돼지국밥의 기준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약 9시간 동안 각자의 경험과 취향, 선정 업소별 특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국밥회담의 주요 내용은 영상으로도 공개된다. 지난 9월 27일 공개된 메인 티저를 시작으로 시민 참가자 소개 영상과 본편이 비짓부산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국밥회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국밥주간과 시민 참여 투표로 이어진다. 투표 대상은 부산 시민 1만800여 명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돼지국밥집 20곳이다.

   

시민과 관광객은 카카오맵 투표 페이지에 접속해 20개 선정 업소를 살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돼지국밥집에 투표할 수 있다. 각 업소를 직접 방문한 경우에는 매장에 설치된 포스터와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서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국밥복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투표 대상 20개 업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2)에 위치한 ‘나우어라이빙’에서 열리는 ‘국밥 쇼케이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쇼케이스에서는 돼지국밥 판매 부스와 요리 시연 등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 돼지국밥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10월 16일에는 시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상위 3개 업소(TOP 3)와 상위 10개 업소(TOP 10)를 공개하는 ‘국밥 어워즈’가 열린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특정 전문가나 브랜드가 아니라 부산의 돼지국밥을 오랜 시간 즐기고 사랑해 온 시민들”이라며 “시민의 경험과 취향이 관광 콘텐츠가 되고, 매장 방문과 투표가 다시 지역 관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부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겨온 돼지국밥을 시민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지역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9075926_ufogxxbu.png" alt="국밥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5px;" />
</p>
<p>&nbsp;</p>
<p>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의 주요 행사인 ‘국밥주간’을 운영하고, 시민 추천으로 선정된 부산 돼지국밥집 20곳을 대상으로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p>
<p>
   <br />
</p>
<p>올해 처음 열리는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단순한 맛집 경쟁을 넘어 부산의 대표 향토음식인 돼지국밥에 담긴 시민들의 이야기와 취향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미식행사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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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시민추천을 시작으로 ‘국밥회담’, ‘국밥주간’, ‘국밥 쇼케이스’, ‘국밥 어워즈’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 곳곳의 다양한 돼지국밥을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앞서 지난 9월 19일에는 시민 추천으로 선정된 20개 업소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국밥회담’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시민 돼지국밥 애호가인 ‘국밥러버’ 20명과 강레오 셰프, 박상현 음식문헌연구자, 한상진 부산시 홍보대사가 참석했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부산 돼지국밥의 기준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약 9시간 동안 각자의 경험과 취향, 선정 업소별 특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br />
</p>
<p>국밥회담의 주요 내용은 영상으로도 공개된다. 지난 9월 27일 공개된 메인 티저를 시작으로 시민 참가자 소개 영상과 본편이 비짓부산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br />
</p>
<p>국밥회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국밥주간과 시민 참여 투표로 이어진다. 투표 대상은 부산 시민 1만800여 명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돼지국밥집 20곳이다.</p>
<p>
   <br />
</p>
<p>시민과 관광객은 카카오맵 투표 페이지에 접속해 20개 선정 업소를 살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돼지국밥집에 투표할 수 있다. 각 업소를 직접 방문한 경우에는 매장에 설치된 포스터와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서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현장 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국밥복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p>
<p>
   <br />
</p>
<p>투표 대상 20개 업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2)에 위치한 ‘나우어라이빙’에서 열리는 ‘국밥 쇼케이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p>
<p>
   <br />
</p>
<p>쇼케이스에서는 돼지국밥 판매 부스와 요리 시연 등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 돼지국밥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
   <br />
</p>
<p>특히 10월 16일에는 시민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상위 3개 업소(TOP 3)와 상위 10개 업소(TOP 10)를 공개하는 ‘국밥 어워즈’가 열린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특정 전문가나 브랜드가 아니라 부산의 돼지국밥을 오랜 시간 즐기고 사랑해 온 시민들”이라며 “시민의 경험과 취향이 관광 콘텐츠가 되고, 매장 방문과 투표가 다시 지역 관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2026 부산돼지국밥대전’은 부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겨온 돼지국밥을 시민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지역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6363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9 Sep 2026 08:0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9 Sep 2026 07: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6</guid>
		<title><![CDATA[인천시, 가을 여행철 맞아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 2차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가을 여행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NOL(놀유니버스)’과 함께 2차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9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가을철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의 인천 방문을 유도하고 숙박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6월 진행된 1차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에서는 약 3,500건의 숙박 할인쿠폰이 사용됐으며, 이를 통해 약 8,500여 명의 관광객이 인천을 찾는 성과를 거뒀다.

   

2차 기획전에서는 개항장, 송도, 인천 섬, 영종·청라 등 인천의 5대 관광 거점을 비롯해 인천 전역의 다양한 숙박상품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 기간 ‘NOL’ 앱을 통해 인천 지역 숙박상품을 5만 원 이상 예약·결제하면 2만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히 ‘NOL’ 자체 할인쿠폰과 특가 혜택도 중복 적용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천의 관광지와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공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10월 15일 오후 3시에는 ‘NOL’ 앱을 통해 같은 날 시작되는 반려동물 친화 숙박기획전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가을철 인천 여행과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련 숙박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2차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통해 구매한 숙박상품은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할인쿠폰과 추가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N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최근 짧게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한 지역에 머물면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획전이 가을철 인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지난 1차 기획전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가을 여행철을 맞아 2차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여행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숙박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45005_dityxybh.jpg" alt="인천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3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가을 여행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NOL(놀유니버스)’과 함께 2차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기획전은 9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되며, 가을철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의 인천 방문을 유도하고 숙박을 기반으로 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앞서 지난 6월 진행된 1차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에서는 약 3,500건의 숙박 할인쿠폰이 사용됐으며, 이를 통해 약 8,500여 명의 관광객이 인천을 찾는 성과를 거뒀다.</p>
<p>
   <br />
</p>
<p>2차 기획전에서는 개항장, 송도, 인천 섬, 영종·청라 등 인천의 5대 관광 거점을 비롯해 인천 전역의 다양한 숙박상품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
   <br />
</p>
<p>기획전 기간 ‘NOL’ 앱을 통해 인천 지역 숙박상품을 5만 원 이상 예약·결제하면 2만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히 ‘NOL’ 자체 할인쿠폰과 특가 혜택도 중복 적용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천의 관광지와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
   <br />
</p>
<p>공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p>
<p>
   <br />
</p>
<p>10월 15일 오후 3시에는 ‘NOL’ 앱을 통해 같은 날 시작되는 반려동물 친화 숙박기획전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가을철 인천 여행과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련 숙박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2차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통해 구매한 숙박상품은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할인쿠폰과 추가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N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최근 짧게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한 지역에 머물면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획전이 가을철 인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지난 1차 기획전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가을 여행철을 맞아 2차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여행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숙박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5745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4:5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4:4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 연휴 19만 명 찾은 섬박람회…“기대 이상” 호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약 19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약 19만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연휴 내내 현장을 지킨 가운데 연휴 직전 보강한 체험 콘텐츠와 공연에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6만7천 명이 방문해 개막 이후 일일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26일에도 5만9천 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이틀 연속 많은 인파가 몰렸다.

   

26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개장 전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저녁에는 K-POP 콘서트까지 열리면서 주행사장이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이번 연휴에는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나흘 동안 하루 79명의 자원봉사자가 박람회장 곳곳에서 입장 안내와 동선 정리, 체험 프로그램 보조, 어린이와 어르신 관람 지원 등을 맡았다.

   

매표소 앞에서는 3대 가족 무료입장 안내를 돕고, 전시관 입구에서는 대기 줄을 정리했으며, ‘보물을 찾아라’ 인증 부스와 섬테마존 수로의 ‘소원의 배’ 등 체험 현장에서도 관람객들의 참여를 도왔다.

   

비가 내린 26일에는 우산 대여와 미끄럼 주의 안내까지 맡으며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지원했다.

   

여수에서 온 자원봉사자 김정숙 씨는 “연휴에 쉬는 대신 박람회장에 나왔는데, 아이들이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갈 때마다 힘이 났다”며 “여수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여수 사람이 직접 맞이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전주에서 두 아이와 함께 방문한 손아영 씨는 “아이들의 체험 프로그램이 풍부해서 좋았고 안내하시는 분들이 먼저 다가와 설명해 주셔서 더욱 편했다”며 “직접 와보니 박람회장 주변도 아름답고 사람들이 친절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연휴 기간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곳은 새롭게 보강한 체험 콘텐츠였다.

   

주행사장 주제섬의 AI 다섬이 도슨트와 미래섬의 드론 조종사 체험, 해양생태섬의 실타래놀이와 자석놀이, 문화섬의 소망 종이배 등은 연휴 첫날부터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4개 전시관의 유물을 찾아보는 ‘보물을 찾아라’와 매일 저녁 섬테마존 수로에서 진행된 ‘소원의 배’도 준비 수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날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전시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조작하고 사진을 찍으며 박람회를 체험했다.

   

미래섬에서 드론 조종 체험을 마친 이시우 군(여수·초1)은 “퀴즈 맞혀서 자격증 받고 진짜 드론으로 골도 넣었다”며 “학교 가면 친구들한테도 자랑할 거다”라고 말했다.

   

여수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박람회장에 활기를 더했다.

   

24일에는 여수 출신 비보이 세계챔피언 윤일로(Tip) 씨가 거북이 옷을 입고 어린 딸과 함께 시민 참여 퍼레이드에 나서 주제섬 앞 광장에서 비보잉을 선보였다.

   

삐에로와 마임, 버스커가 함께하는 ‘섬섬피크닉쇼’는 매일 세 차례 관람객 사이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전용 다섬이 열차와 다섬이 트럭 이벤트도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 초기 일부 관람객들이 제기했던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반응은 연휴를 지나며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볼거리보다 할 거리가 많다’는 평가로 바뀌었다.

   

공연 프로그램도 연휴 기간 내내 이어졌다.

   

26일 저녁 7시 열린무대에서 열린 K-POP 콘서트에는 QWER, 원위, 체리필터가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색깔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낮부터 전시를 관람한 관람객들이 해 질 무렵 열린무대로 모여들면서 잔디밭과 계단식 객석이 일찌감치 채워졌다.

   

저녁 야간권 입장과 확인 도장을 통한 재입장까지 이어지면서 콘서트가 끝난 뒤에도 박람회장을 빠져나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길게 이어졌다.

   

24일과 25일 오후 특별공연장에서는 여수 백도 전설을 퓨전 국악으로 풀어낸 마당 뮤지컬 ‘백도유람기’가 관람객을 맞았다.

   

24일 동티모르, 27일 필리핀의 전통 무용을 소개한 ‘아일랜드 프렌즈데이’도 오후와 저녁 두 차례 열린무대를 채웠다.

   

추석 당일에는 타악밴드와 캐릭터가 함께하는 퍼레이드&amp;캐릭터쇼가 박람회장을 돌았으며, 저녁에는 댄스&amp;EDM 야간공연이 특별공연장을 달궜다.

   

26일 오후 특별공연장에서는 전라좌수영과 호국을 주제로 한 연희무용극이 펼쳐졌다. 26명의 출연진이 풍물과 춤, 무예를 한 무대에 선보이며 여수의 지역 역사를 공연으로 풀어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에는 명인 정선심의 쿠킹쇼가 무대에 올랐다.

   

부행사장인 금오도 우학항에서는 26일 저녁 ‘금오도 페스티벌’이 열렸다. 싸이버거, 홍지호, 박미영, 노노킴 등이 무대에 올라 섬 주민과 연휴 관광객이 함께하는 공연을 펼쳤다.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약 19만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지만 주차를 비롯한 박람회장 안팎의 관람객 흐름은 비교적 순조롭게 유지됐다.

   

조직위는 이번 연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천절 연휴인 10월 3일부터 5일까지와 한글날 연휴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상되는 관람객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10월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0월 4일에는 박지현·장민호·손태진·양지원 등이 출연하는 ‘트롯챔피언’이 열리며,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세계 김밥&amp;소금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참여 지역이 하와이·고치·팔라우 등으로 바뀌어 새로운 국가와 지역의 섬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추석 연휴는 관람객 의견을 반영해 보강한 콘텐츠가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한 나흘이었다”며 “가족 관람객들이 보내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10월 연휴에는 더 나아진 박람회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오는 10월 6일 하루 휴장하며, 10월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144701_apwytbhu.jpg" alt="섬추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약 19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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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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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약 19만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으며,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연휴 내내 현장을 지킨 가운데 연휴 직전 보강한 체험 콘텐츠와 공연에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p>
<p>
   <br />
</p>
<p>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6만7천 명이 방문해 개막 이후 일일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26일에도 5만9천 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이틀 연속 많은 인파가 몰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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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개장 전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저녁에는 K-POP 콘서트까지 열리면서 주행사장이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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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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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연휴에는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도 눈길을 끌었다. 나흘 동안 하루 79명의 자원봉사자가 박람회장 곳곳에서 입장 안내와 동선 정리, 체험 프로그램 보조, 어린이와 어르신 관람 지원 등을 맡았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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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표소 앞에서는 3대 가족 무료입장 안내를 돕고, 전시관 입구에서는 대기 줄을 정리했으며, ‘보물을 찾아라’ 인증 부스와 섬테마존 수로의 ‘소원의 배’ 등 체험 현장에서도 관람객들의 참여를 도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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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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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가 내린 26일에는 우산 대여와 미끄럼 주의 안내까지 맡으며 관람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지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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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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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에서 온 자원봉사자 김정숙 씨는 “연휴에 쉬는 대신 박람회장에 나왔는데, 아이들이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갈 때마다 힘이 났다”며 “여수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여수 사람이 직접 맞이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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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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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전주에서 두 아이와 함께 방문한 손아영 씨는 “아이들의 체험 프로그램이 풍부해서 좋았고 안내하시는 분들이 먼저 다가와 설명해 주셔서 더욱 편했다”며 “직접 와보니 박람회장 주변도 아름답고 사람들이 친절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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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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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휴 기간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곳은 새롭게 보강한 체험 콘텐츠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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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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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행사장 주제섬의 AI 다섬이 도슨트와 미래섬의 드론 조종사 체험, 해양생태섬의 실타래놀이와 자석놀이, 문화섬의 소망 종이배 등은 연휴 첫날부터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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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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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개 전시관의 유물을 찾아보는 ‘보물을 찾아라’와 매일 저녁 섬테마존 수로에서 진행된 ‘소원의 배’도 준비 수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날이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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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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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들은 전시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조작하고 사진을 찍으며 박람회를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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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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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래섬에서 드론 조종 체험을 마친 이시우 군(여수·초1)은 “퀴즈 맞혀서 자격증 받고 진짜 드론으로 골도 넣었다”며 “학교 가면 친구들한테도 자랑할 거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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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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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박람회장에 활기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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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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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일에는 여수 출신 비보이 세계챔피언 윤일로(Tip) 씨가 거북이 옷을 입고 어린 딸과 함께 시민 참여 퍼레이드에 나서 주제섬 앞 광장에서 비보잉을 선보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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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삐에로와 마임, 버스커가 함께하는 ‘섬섬피크닉쇼’는 매일 세 차례 관람객 사이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전용 다섬이 열차와 다섬이 트럭 이벤트도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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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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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 초기 일부 관람객들이 제기했던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반응은 연휴를 지나며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볼거리보다 할 거리가 많다’는 평가로 바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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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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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 프로그램도 연휴 기간 내내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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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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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일 저녁 7시 열린무대에서 열린 K-POP 콘서트에는 QWER, 원위, 체리필터가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색깔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낮부터 전시를 관람한 관람객들이 해 질 무렵 열린무대로 모여들면서 잔디밭과 계단식 객석이 일찌감치 채워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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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저녁 야간권 입장과 확인 도장을 통한 재입장까지 이어지면서 콘서트가 끝난 뒤에도 박람회장을 빠져나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길게 이어졌다.</p>
<p>
   <br />
</p>
<p>24일과 25일 오후 특별공연장에서는 여수 백도 전설을 퓨전 국악으로 풀어낸 마당 뮤지컬 ‘백도유람기’가 관람객을 맞았다.</p>
<p>
   <br />
</p>
<p>24일 동티모르, 27일 필리핀의 전통 무용을 소개한 ‘아일랜드 프렌즈데이’도 오후와 저녁 두 차례 열린무대를 채웠다.</p>
<p>
   <br />
</p>
<p>추석 당일에는 타악밴드와 캐릭터가 함께하는 퍼레이드&amp;캐릭터쇼가 박람회장을 돌았으며, 저녁에는 댄스&amp;EDM 야간공연이 특별공연장을 달궜다.</p>
<p>
   <br />
</p>
<p>26일 오후 특별공연장에서는 전라좌수영과 호국을 주제로 한 연희무용극이 펼쳐졌다. 26명의 출연진이 풍물과 춤, 무예를 한 무대에 선보이며 여수의 지역 역사를 공연으로 풀어냈다.</p>
<p>
   <br />
</p>
<p>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에는 명인 정선심의 쿠킹쇼가 무대에 올랐다.</p>
<p>
   <br />
</p>
<p>부행사장인 금오도 우학항에서는 26일 저녁 ‘금오도 페스티벌’이 열렸다. 싸이버거, 홍지호, 박미영, 노노킴 등이 무대에 올라 섬 주민과 연휴 관광객이 함께하는 공연을 펼쳤다.</p>
<p>
   <br />
</p>
<p>추석 연휴 나흘 동안 약 19만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지만 주차를 비롯한 박람회장 안팎의 관람객 흐름은 비교적 순조롭게 유지됐다.</p>
<p>
   <br />
</p>
<p>조직위는 이번 연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천절 연휴인 10월 3일부터 5일까지와 한글날 연휴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상되는 관람객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p>
<p>
   <br />
</p>
<p>10월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0월 4일에는 박지현·장민호·손태진·양지원 등이 출연하는 ‘트롯챔피언’이 열리며, 9일에는 여수 재즈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세계 김밥&amp;소금 페스티벌도 진행된다.</p>
<p>
   <br />
</p>
<p>7일부터는 국제교류섬 참여 지역이 하와이·고치·팔라우 등으로 바뀌어 새로운 국가와 지역의 섬 문화를 만날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추석 연휴는 관람객 의견을 반영해 보강한 콘텐츠가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한 나흘이었다”며 “가족 관람객들이 보내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10월 연휴에는 더 나아진 박람회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전시존 재단장을 위해 오는 10월 6일 하루 휴장하며, 10월 7일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574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14:5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14:4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4</guid>
		<title><![CDATA[철원·인제에서 만나는 가을꽃과 단풍…강원관광재단 10월 추천 여행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10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철원과 인제를 선정하고, 가을꽃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했다.

   

먼저 철원에서는 가을꽃이 만개하는 고석정 꽃밭을 추천했다. 한탄강 인근에 조성된 대규모 계절형 꽃 정원으로 코스모스와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어우러져 가을철 대표 산책 명소로 꼽힌다. 올해 고석정 꽃밭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고석정 꽃밭과 함께 한탄강 은하수교와 주상절리길을 연계하면 철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보고 싶다면 철원역사문화공원도 추천 여행지다. 1930년대 번성했던 철원읍 시가지를 재현한 공간으로 당시 철원역과 관공서, 극장 등 근대 도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소이산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철원의 풍경과 비무장지대(DMZ)를 조망할 수 있으며, 철원 노동당사에서는 10월 11일까지 미디어아트가 진행된다.

   

인제에서는 백담사와 인제 가을꽃축제를 중심으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내설악의 고즈넉한 풍경을 품은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이 머물며 「님의 침묵」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주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사찰의 풍경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인제 가을꽃축제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가을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남기며 인제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올해 축제는 10월 11일까지 열린다.

   

가을 단풍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12선녀탕도 빼놓을 수 없다. 설악산 내설악을 대표하는 계곡 명소로,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든 계곡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한국시집박물관과 여초서예관을 찾아 문학과 서예를 감상하고, 인제의 대표 먹거리인 황태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철원과 인제에 방문하여 가을꽃과 단풍은 물론 지역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강원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090904_tyggzofk.png" alt="인제.png" style="width: 634px; height: 900px;" />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10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철원과 인제를 선정하고, 가을꽃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했다.</p>
<p>
   <br />
</p>
<p>먼저 철원에서는 가을꽃이 만개하는 고석정 꽃밭을 추천했다. 한탄강 인근에 조성된 대규모 계절형 꽃 정원으로 코스모스와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어우러져 가을철 대표 산책 명소로 꼽힌다. 올해 고석정 꽃밭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p>
<p>
   <br />
</p>
<p>고석정 꽃밭과 함께 한탄강 은하수교와 주상절리길을 연계하면 철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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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보고 싶다면 철원역사문화공원도 추천 여행지다. 1930년대 번성했던 철원읍 시가지를 재현한 공간으로 당시 철원역과 관공서, 극장 등 근대 도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p>
<p>
   <br />
</p>
<p>소이산 모노레일을 이용하면 철원의 풍경과 비무장지대(DMZ)를 조망할 수 있으며, 철원 노동당사에서는 10월 11일까지 미디어아트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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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인제에서는 백담사와 인제 가을꽃축제를 중심으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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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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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설악의 고즈넉한 풍경을 품은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이 머물며 「님의 침묵」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주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사찰의 풍경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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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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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제 가을꽃축제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가을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남기며 인제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올해 축제는 10월 11일까지 열린다.</p>
<p>
   <br />
</p>
<p>가을 단풍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12선녀탕도 빼놓을 수 없다. 설악산 내설악을 대표하는 계곡 명소로,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든 계곡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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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와 함께 한국시집박물관과 여초서예관을 찾아 문학과 서예를 감상하고, 인제의 대표 먹거리인 황태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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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철원과 인제에 방문하여 가을꽃과 단풍은 물론 지역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강원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090925_mflodnqm.png" alt="철원.png" style="width: 631px; height: 898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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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5540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09:3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09:0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3</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일본 최대 관광박람회서 서울의 낮과 밤 알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TEJ 2026(Tourism EXPO Japan 2026)’에 참가해 관광 목적지로서 서울의 매력과 서울 소재 대표 관광기업의 상품을 알렸다.

   

TEJ는 82개 지역에서 1,35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13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4일간 B2B(기업 대상)와 B2C(일반 관람객 대상)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울관광재단은 ‘남녀노소 즐기는 서울의 낮과 밤’을 주제로 ‘비짓서울(VISIT SEOUL)’ 단독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는 2026 서울색인 ‘모닝옐로우’를 활용해 ‘무탈한 하루를 여는 서울의 아침해’를 표현하고, 디스커버서울패스(DSP) 10주년을 기념해 상징색인 보라색을 활용한 서울의 밤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이 서울의 대표 주간·야간 관광지를 직접 선택하는 ‘서울의 낮과 밤 룰렛 이벤트’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낮과 밤 모두 즐길 거리가 풍부한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비짓서울 서울홍보관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기업 9개사와 디스커버서울패스가 함께 참여했다.

   

B2B 기간에는 일본 현지 여행사와 호텔, 관광 콘텐츠 기업 등 바이어들과 140여 건의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참여기업은 감성교복, 골든블루마리나, 그랜드코리아레저 세븐럭카지노, 난타, 신세계면세점, 타이루스,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페인터즈(알티파트너스), 호텔 크레센도 서울 등이다.

   

참여기업들은 일본 현지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서울 관광상품을 제안하고 관광·체험 콘텐츠와 숙박 및 쇼핑 서비스를 홍보했다.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B2C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약 3,200명의 현지 시민이 서울홍보관을 찾았다.

   

특히 디스커버서울패스 10주년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DSP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제휴 할인 혜택을 소개했다.

   

일본 현지 관람객들에게 서울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관광 정보와 여행 팁, 간편한 구매 방법 등도 안내하며 관심을 끌었다.

   

디스커버서울패스는 교통과 통신, 관광지 입장, 쇼핑·공연 할인 등을 하나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 패스다. eSIM 데이터도 포함해 서울 여행에서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누적 제휴시설 이용 건수가 130만 건을 넘어서는 등 방한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본 현지 관광업계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일반 관람객들에게 서울의 주간·야간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며 서울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글로벌관광산업팀장은 “일본은 한국 관광에 우호적이고 K-팝과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장”이라며 “이번 TEJ를 통해 서울의 낮과 밤,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관광으로 경기 활력을 도모하는 투어노믹스(Tour-nomics) 효과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085934_gxuytlfw.jpg" alt="서울홍보관에 모여든 현지 참관객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TEJ 2026(Tourism EXPO Japan 2026)’에 참가해 관광 목적지로서 서울의 매력과 서울 소재 대표 관광기업의 상품을 알렸다.</p>
<p>
   <br />
</p>
<p>TEJ는 82개 지역에서 1,35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13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4일간 B2B(기업 대상)와 B2C(일반 관람객 대상)로 나뉘어 진행됐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남녀노소 즐기는 서울의 낮과 밤’을 주제로 ‘비짓서울(VISIT SEOUL)’ 단독 홍보관을 운영했다.</p>
<p>
   <br />
</p>
<p>홍보관에는 2026 서울색인 ‘모닝옐로우’를 활용해 ‘무탈한 하루를 여는 서울의 아침해’를 표현하고, 디스커버서울패스(DSP) 10주년을 기념해 상징색인 보라색을 활용한 서울의 밤을 선보였다.</p>
<p>
   <br />
</p>
<p>참가자들이 서울의 대표 주간·야간 관광지를 직접 선택하는 ‘서울의 낮과 밤 룰렛 이벤트’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면서 낮과 밤 모두 즐길 거리가 풍부한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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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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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비짓서울 서울홍보관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기업 9개사와 디스커버서울패스가 함께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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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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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2B 기간에는 일본 현지 여행사와 호텔, 관광 콘텐츠 기업 등 바이어들과 140여 건의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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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참여기업은 감성교복, 골든블루마리나, 그랜드코리아레저 세븐럭카지노, 난타, 신세계면세점, 타이루스,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페인터즈(알티파트너스), 호텔 크레센도 서울 등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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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여기업들은 일본 현지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서울 관광상품을 제안하고 관광·체험 콘텐츠와 숙박 및 쇼핑 서비스를 홍보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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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B2C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약 3,200명의 현지 시민이 서울홍보관을 찾았다.</p>
<p>
   <br />
</p>
<p>특히 디스커버서울패스 10주년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DSP존’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제휴 할인 혜택을 소개했다.</p>
<p>
   <br />
</p>
<p>일본 현지 관람객들에게 서울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관광 정보와 여행 팁, 간편한 구매 방법 등도 안내하며 관심을 끌었다.</p>
<p>
   <br />
</p>
<p>디스커버서울패스는 교통과 통신, 관광지 입장, 쇼핑·공연 할인 등을 하나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 패스다. eSIM 데이터도 포함해 서울 여행에서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누적 제휴시설 이용 건수가 130만 건을 넘어서는 등 방한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으로 활용되고 있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본 현지 관광업계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일반 관람객들에게 서울의 주간·야간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며 서울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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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준 서울관광재단 글로벌관광산업팀장은 “일본은 한국 관광에 우호적이고 K-팝과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장”이라며 “이번 TEJ를 통해 서울의 낮과 밤,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관광으로 경기 활력을 도모하는 투어노믹스(Tour-nomics) 효과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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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5535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09:3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08:5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1</guid>
		<title><![CDATA[스트레이 키즈 부산 여행 영상, 누적 조회수 1천만 회 돌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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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지난 7월 선보인 방한 캠페인 ‘BIAS(Be In Artists’ Scenes)’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부산 여행 영상이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했다.

   

‘BIAS’는 해외 K-팝 팬덤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의미하는 ‘Bias’에서 착안한 캠페인명이다. K-팝 아티스트가 실제 방문하고 경험한 지역을 팬들이 직접 찾아가도록 유도해 아티스트와 팬을 한국의 지역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영상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멤버 아이엔(I.N.)의 고향인 부산을 찾아 송도 해변과 부평깡통시장, 감천문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멤버들은 부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명소를 유쾌한 미션과 함께 소개하며 부산이 가진 관광 매력을 해외 팬들에게 전달했다.

   

공사는 영상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한과 지역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클룩(KLOOK)과 협업해 관련 상품 판촉도 진행하고 있다.

   

‘BIAS 캠페인 기획전’을 통해 영상에 등장한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 상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며 외국인 팬들이 ‘스트레이 키즈가 경험한 부산’을 직접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외 K-팝 팬들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이어지고 있다.

   

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통합 플랫폼 ‘VISITKOREA’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방문한 지역 명소를 다국어로 소개하고 있으며, 해외 팬덤의 이용률이 높은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주요 도심의 전광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부산 여행 독려 메시지 영상을 송출하는 등 해외 팬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콘서트 현장을 활용한 캠페인 홍보도 진행됐다.

   

공사는 지난 8월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 서울 콘서트장에서 BIAS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을 찾은 외국인 팬들에게 캠페인에 소개된 부산 관광지를 알렸다.

   

특히 실제 콘서트 현장에서 캠페인 영상을 보고 부산을 여행한 외국인 팬들이 확인되면서 K-팝 콘텐츠와 지역관광을 연계한 캠페인의 방한 유도 가능성도 확인했다.

   

백만성 한국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콘서트 현장에서 만난 외국인 팬 가운데 실제 캠페인 영상을 보고 부산을 여행한 팬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팝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해 팬들이 한국의 지역 곳곳을 찾을 수 있도록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로컬 여행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8085148_nbunwurt.png" alt="한국기획.png" style="width: 880px; height: 1400px;" />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지난 7월 선보인 방한 캠페인 ‘BIAS(Be In Artists’ Scenes)’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부산 여행 영상이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했다.</p>
<p>
   <br />
</p>
<p>‘BIAS’는 해외 K-팝 팬덤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의미하는 ‘Bias’에서 착안한 캠페인명이다. K-팝 아티스트가 실제 방문하고 경험한 지역을 팬들이 직접 찾아가도록 유도해 아티스트와 팬을 한국의 지역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이번 영상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멤버 아이엔(I.N.)의 고향인 부산을 찾아 송도 해변과 부평깡통시장, 감천문화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p>
<p>
   <br />
</p>
<p>멤버들은 부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명소를 유쾌한 미션과 함께 소개하며 부산이 가진 관광 매력을 해외 팬들에게 전달했다.</p>
<p>
   <br />
</p>
<p>공사는 영상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한과 지역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클룩(KLOOK)과 협업해 관련 상품 판촉도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BIAS 캠페인 기획전’을 통해 영상에 등장한 관광지와 연계한 체험 상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며 외국인 팬들이 ‘스트레이 키즈가 경험한 부산’을 직접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br />
</p>
<p>해외 K-팝 팬들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이어지고 있다.</p>
<p>
   <br />
</p>
<p>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통합 플랫폼 ‘VISITKOREA’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방문한 지역 명소를 다국어로 소개하고 있으며, 해외 팬덤의 이용률이 높은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글로벌 주요 도심의 전광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부산 여행 독려 메시지 영상을 송출하는 등 해외 팬들이 자연스럽게 캠페인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
   <br />
</p>
<p>콘서트 현장을 활용한 캠페인 홍보도 진행됐다.</p>
<p>
   <br />
</p>
<p>공사는 지난 8월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RUN IT’ 서울 콘서트장에서 BIAS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을 찾은 외국인 팬들에게 캠페인에 소개된 부산 관광지를 알렸다.</p>
<p>
   <br />
</p>
<p>특히 실제 콘서트 현장에서 캠페인 영상을 보고 부산을 여행한 외국인 팬들이 확인되면서 K-팝 콘텐츠와 지역관광을 연계한 캠페인의 방한 유도 가능성도 확인했다.</p>
<p>
   <br />
</p>
<p>백만성 한국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콘서트 현장에서 만난 외국인 팬 가운데 실제 캠페인 영상을 보고 부산을 여행한 팬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팝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해 팬들이 한국의 지역 곳곳을 찾을 수 있도록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로컬 여행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5530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09:4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08:4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00</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올데이 프로젝트’ 새 홍보대사 발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nbsp;:&nbsp;&nbsp;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로 발탁된 ‘올데이 프로젝트’]
&nbsp;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탁하고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5명의 멤버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는 등 패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며 차세대 K-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험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바탕으로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올데이 프로젝트’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LIMITLESS, 경계를 넘는 움직임’을 주제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도 선보였다.

화보 속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은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테디셀러 ‘프로젝트 다운 자켓’과 경량 다운 신제품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을 착용하고 멤버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노스페이스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보온성과 착용감을 갖춘 제품으로, 일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기 색상의 경우 지난 겨울 시즌 리셀 플랫폼에서 정가 대비 약 두 배 수준에 거래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사진 :&nbsp;‘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 타잔]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음악과 패션은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라는 노스페이스 브랜드 슬로건과 깊이 맞닿아 있어 새로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데뷔 직후부터 감각적인 스타일과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력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큰 시너지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선보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렉션이다.

아웃도어 특유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성수와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에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를 잇따라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084603_bvnocdnx.jpg" alt="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로 발탁된 ‘올데이 프로젝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7px;" /></p>
<p><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span></b><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nbsp;:&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로 발탁된 ‘올데이 프로젝트’]</span></span></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 color: #002060;"><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nbsp;</span></span></b></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탁하고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p>
<p><br /></p>
<p>‘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5명의 멤버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는 등 패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주며 차세대 K-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특히 실험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바탕으로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p>
<p><br /></p>
<p>노스페이스는 ‘올데이 프로젝트’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LIMITLESS, 경계를 넘는 움직임’을 주제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도 선보였다.</p>
<p><br /></p>
<p>화보 속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은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테디셀러 ‘프로젝트 다운 자켓’과 경량 다운 신제품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을 착용하고 멤버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p>
<p><br /></p>
<p>‘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노스페이스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보온성과 착용감을 갖춘 제품으로, 일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기 색상의 경우 지난 겨울 시즌 리셀 플랫폼에서 정가 대비 약 두 배 수준에 거래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8084715_ysbgdhwm.jpg" alt="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 타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97px;" /></p>
<p><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span></b><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사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홍보대사 타잔]</span></span></b></p>
<p><br /></p>
<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음악과 패션은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라는 노스페이스 브랜드 슬로건과 깊이 맞닿아 있어 새로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데뷔 직후부터 감각적인 스타일과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력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큰 시너지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선보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렉션이다.</p>
<p><br /></p>
<p>아웃도어 특유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br /></p>
<p>최근에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성수와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에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를 잇따라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5527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Sep 2026 09:4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8 Sep 2026 08:4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9</guid>
		<title><![CDATA[추석 연휴 서울 곳곳에서 즐기는 명절 문화…외국인 관광객 환영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SEOUL WELCOME WEEK: Autumn Edition(서울환대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달과 여의도한강공원, 서울관광플라자 등 주요 관광지에서도 추석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19일부터 서울관광재단·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서울환대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인천·김포공항과 서울관광플라자, 명동 등 주요 관광정보센터와 안내소 13개소에서 관광안내와 환영 이벤트를 운영한다.

추석과 연계한 환대 이벤트에서는 포춘쿠키와 전통 매듭 노리개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인천·김포공항에서는 국가유산 12개소 무료입장 혜택이 담긴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10월 1일부터 8일까지는 명동역 6번 출구 인근에 종합 환대부스 ‘Seoul Welcome Center’를 마련한다. 다국어 관광안내와 통역 서비스는 물론 K-POP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서울을 찾은 관광객을 맞이한다.

서울관광플라자 서울컬처라운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통무용 배우기와 송편 만들기 등 한국의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여의도공원 서울달에서는 추석맞이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이 10월 5일까지 열린다. 방문객들은 대형 윷놀이와 소원 나무 꾸미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대형 달 조형물을 배경으로 추석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추석·개천절 연휴에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전통놀이 체험존’을 운영하며,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서울달 게임존’을 마련한다. 게임존에서는 ‘13초 맞히기’, 서울달 퀴즈 룰렛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지름 3m의 대형 달 조형물로 꾸민 ‘서울달 속 위시문’ 포토존도 마련된다. 하늘의 서울달과 지상의 보름달 조형물을 한 장면에 담을 수 있어 추석 연휴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인증사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한강공원 서울크루즈 선착장에서는 10월 5일까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크루즈와 협업한 야간관광 콘텐츠 홍보 팝업존을 운영한다.

팝업존에서는 서울달 야간탑승과 선셋등산관광,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활용한 밤여행 코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등산관광·디스커버서울패스 홍보존에서는 점프 게임과 핀볼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등산 카라비너와 스트링백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서울달과 서울등산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팝업 방문을 인증하면 캠핑방석 등 추가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서울의 공식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도 이어진다. 서울마이소울샵 6개 매장에서는 10월 11일까지 추석맞이 할인전과 구매 고객 대상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마스킹 테이프와 키링, 아크릴 스탠드 등을 증정한다. 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에서도 아크릴 스탠드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서울갤러리점·서울관광플라자점·강남역점에서는 인기 굿즈 22종을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전도 마련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10월 7일까지 ‘Light Up Your Seoul’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의 밤을 테마로 한 체험형 공간에서 한강버스와 을지로 골목, 서울달 등 서울의 야경을 담은 공간을 선보이고, 해치 캐릭터 신제품과 웰니스 상품 등 74개 품목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방문객들은 ‘서울 야경 스탬프존’에서 야경 엽서에 스탬프를 찍는 체험도 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해치 풍선과 친환경 다회용 가방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강남역점 경품 추첨과 세종문화회관점 공연 관람객 대상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민들과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울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서울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시민에게는 새로운 만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시민의 일상과 문화가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6104339_ivzbsqvb.png" alt="서울팝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50px;" /></p>
<p>&nbsp;</p>
<p>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p>
<p><br /></p>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SEOUL WELCOME WEEK: Autumn Edition(서울환대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달과 여의도한강공원, 서울관광플라자 등 주요 관광지에서도 추석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br /></p>
<p>서울시는 지난 19일부터 서울관광재단·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서울환대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인천·김포공항과 서울관광플라자, 명동 등 주요 관광정보센터와 안내소 13개소에서 관광안내와 환영 이벤트를 운영한다.</p>
<p><br /></p>
<p>추석과 연계한 환대 이벤트에서는 포춘쿠키와 전통 매듭 노리개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인천·김포공항에서는 국가유산 12개소 무료입장 혜택이 담긴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p>
<p><br /></p>
<p>10월 1일부터 8일까지는 명동역 6번 출구 인근에 종합 환대부스 ‘Seoul Welcome Center’를 마련한다. 다국어 관광안내와 통역 서비스는 물론 K-POP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서울을 찾은 관광객을 맞이한다.</p>
<p><br /></p>
<p>서울관광플라자 서울컬처라운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통무용 배우기와 송편 만들기 등 한국의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br /></p>
<p>여의도공원 서울달에서는 추석맞이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이 10월 5일까지 열린다. 방문객들은 대형 윷놀이와 소원 나무 꾸미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대형 달 조형물을 배경으로 추석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p>
<p><br /></p>
<p>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추석·개천절 연휴에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p>
<p><br /></p>
<p>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전통놀이 체험존’을 운영하며,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서울달 게임존’을 마련한다. 게임존에서는 ‘13초 맞히기’, 서울달 퀴즈 룰렛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p>
<p><br /></p>
<p>지름 3m의 대형 달 조형물로 꾸민 ‘서울달 속 위시문’ 포토존도 마련된다. 하늘의 서울달과 지상의 보름달 조형물을 한 장면에 담을 수 있어 추석 연휴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인증사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여의도한강공원 서울크루즈 선착장에서는 10월 5일까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크루즈와 협업한 야간관광 콘텐츠 홍보 팝업존을 운영한다.</p>
<p><br /></p>
<p>팝업존에서는 서울달 야간탑승과 선셋등산관광,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활용한 밤여행 코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등산관광·디스커버서울패스 홍보존에서는 점프 게임과 핀볼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등산 카라비너와 스트링백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p>
<p><br /></p>
<p>서울달과 서울등산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팝업 방문을 인증하면 캠핑방석 등 추가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p>
<p><br /></p>
<p>서울의 공식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도 이어진다. 서울마이소울샵 6개 매장에서는 10월 11일까지 추석맞이 할인전과 구매 고객 대상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p>
<p><br /></p>
<p>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마스킹 테이프와 키링, 아크릴 스탠드 등을 증정한다. 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에서도 아크릴 스탠드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서울갤러리점·서울관광플라자점·강남역점에서는 인기 굿즈 22종을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전도 마련한다.</p>
<p><br /></p>
<p>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10월 7일까지 ‘Light Up Your Seoul’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의 밤을 테마로 한 체험형 공간에서 한강버스와 을지로 골목, 서울달 등 서울의 야경을 담은 공간을 선보이고, 해치 캐릭터 신제품과 웰니스 상품 등 74개 품목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p>
<p><br /></p>
<p>방문객들은 ‘서울 야경 스탬프존’에서 야경 엽서에 스탬프를 찍는 체험도 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해치 풍선과 친환경 다회용 가방 등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이밖에도 강남역점 경품 추첨과 세종문화회관점 공연 관람객 대상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p>
<p><br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민들과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울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서울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시민에게는 새로운 만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이처럼 시민의 일상과 문화가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38700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6 Sep 2026 10:4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6 Sep 2026 10:3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8</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 연휴 관람객 발길 이어져…“생각보다 볼거리 많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친구, 귀성객 등 다양한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추석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층 다양해진 섬박람회 체험 콘텐츠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부터 아이와 함께 나온 가족, 친구들과 박람회장을 찾은 학생까지 방문 이유는 달랐지만, 직접 박람회를 경험한 관람객들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다”, “아이들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여수에 내려왔다가 박람회장을 찾은 이한빈 씨(경기 시흥시)는 방문 전 다소 부정적인 리뷰를 접해 걱정했지만, 현장을 둘러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 씨는 “방문 전에는 다소 부정적인 리뷰를 보고 약간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다”며 “곳곳에서 열리는 이벤트도 재미있었고, 중간중간 파라솔 아래 쉬어 갈 수 있어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화섬 소망 종이배 체험장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 여수 시민 안보현 씨도 “박람회장에 직접 와보니 기대보다 퀄리티가 높았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이 애써주신 덕분에 박람회장이 늘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인 전시관 체험 콘텐츠도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미래섬에서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보고, 해양생태섬에서는 가족이 함께 실타래놀이를 즐길 수 있다. 주제섬에서는 AI 다섬이 도슨트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전시 콘텐츠를 알아보는 체험도 마련됐다.

미래섬 ‘드론 조종사 체험장’을 찾은 류동주 학생(여수시)은 “직접 드론을 조종해 보니 성취감이 컸다”며 “또래 친구들도 무척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주말부부로 지내다 추석을 맞아 고향 여수를 찾은 도갑주 씨는 가족과 함께 해양생태섬 ‘실타래놀이’를 즐겼다.

도 씨는 “실타래놀이를 비롯해 가족이 함께 해볼 체험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주제섬의 ‘AI 다섬이 도슨트’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순천에서 방문한 서유진 씨는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다섬이 도슨트를 직접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AI 도슨트 덕분에 주제섬 콘텐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체험뿐 아니라 박람회장에서 만나는 풍경과 공연도 관람객들의 기억에 남았다.

도갑주 씨는 입장과 동시에 마주한 피라미드형 주제섬을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멀리서부터 보이는 피라미드형 주제섬이 신기해 10분 동안 멍하니 서서 바라봤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권오상 씨는 바다 풍경을 또 다른 볼거리로 꼽았다. 권 씨는 “박람회장 밖으로 바다가 펼쳐지고, 바닷가 곳곳에서 세계 섬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어머니와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이혜인 씨(서울)는 “추석 연휴 3대 가족 무료 입장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며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동티모르 공연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관람한 것도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해가 진 뒤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은 이어졌다. 섬테마존 수로에는 저녁마다 ‘다섬이와 함께 소원의 배 띄우기’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띄운 소원배가 불을 밝힌다.

김서현 학생은 “부자가 되고,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소원배에 적어 띄웠다”며 “섬박람회장 곳곳에 다양한 즐길거리가 많아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와 운영스태프들도 최근 관람객들의 반응이 달라지고 있다고 전했다.

개막식부터 보물섬을 지켜온 자원봉사자 차순자 씨는 “섬박람회장이 개막 초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생한다며 격려해 주시는 관람객이 많다”며 “요즘 들어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 하루하루가 더 보람차다”고 말했다.

대구에서 운영스태프로 참여한 김유완 씨도 “최근 방문하시는 분들이 콘텐츠가 보완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신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관람객 한 분 한 분이 들려주신 솔직한 이야기가 박람회를 더 나아지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가족이 오래 머물고 싶은 박람회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5162515_fmmaksfe.jpg" alt="여수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친구, 귀성객 등 다양한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p>
<p><br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추석 연휴를 맞아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층 다양해진 섬박람회 체험 콘텐츠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고향을 찾은 귀성객부터 아이와 함께 나온 가족, 친구들과 박람회장을 찾은 학생까지 방문 이유는 달랐지만, 직접 박람회를 경험한 관람객들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다”, “아이들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p>
<p><br /></p>
<p>명절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여수에 내려왔다가 박람회장을 찾은 이한빈 씨(경기 시흥시)는 방문 전 다소 부정적인 리뷰를 접해 걱정했지만, 현장을 둘러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p>
<p><br /></p>
<p>이 씨는 “방문 전에는 다소 부정적인 리뷰를 보고 약간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다”며 “곳곳에서 열리는 이벤트도 재미있었고, 중간중간 파라솔 아래 쉬어 갈 수 있어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br /></p>
<p>문화섬 소망 종이배 체험장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 여수 시민 안보현 씨도 “박람회장에 직접 와보니 기대보다 퀄리티가 높았다”며 “자원봉사자분들이 애써주신 덕분에 박람회장이 늘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p>
<p><br /></p>
<p>새롭게 선보인 전시관 체험 콘텐츠도 가족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미래섬에서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보고, 해양생태섬에서는 가족이 함께 실타래놀이를 즐길 수 있다. 주제섬에서는 AI 다섬이 도슨트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전시 콘텐츠를 알아보는 체험도 마련됐다.</p>
<p><br /></p>
<p>미래섬 ‘드론 조종사 체험장’을 찾은 류동주 학생(여수시)은 “직접 드론을 조종해 보니 성취감이 컸다”며 “또래 친구들도 무척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br /></p>
<p>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주말부부로 지내다 추석을 맞아 고향 여수를 찾은 도갑주 씨는 가족과 함께 해양생태섬 ‘실타래놀이’를 즐겼다.</p>
<p><br /></p>
<p>도 씨는 “실타래놀이를 비롯해 가족이 함께 해볼 체험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p>
<p><br /></p>
<p>주제섬의 ‘AI 다섬이 도슨트’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순천에서 방문한 서유진 씨는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했는데, 다섬이 도슨트를 직접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AI 도슨트 덕분에 주제섬 콘텐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p>
<p><br /></p>
<p>체험뿐 아니라 박람회장에서 만나는 풍경과 공연도 관람객들의 기억에 남았다.</p>
<p><br /></p>
<p>도갑주 씨는 입장과 동시에 마주한 피라미드형 주제섬을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멀리서부터 보이는 피라미드형 주제섬이 신기해 10분 동안 멍하니 서서 바라봤다”고 말했다.</p>
<p><br /></p>
<p>서울에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권오상 씨는 바다 풍경을 또 다른 볼거리로 꼽았다. 권 씨는 “박람회장 밖으로 바다가 펼쳐지고, 바닷가 곳곳에서 세계 섬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p>
<p><br /></p>
<p>어머니와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이혜인 씨(서울)는 “추석 연휴 3대 가족 무료 입장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며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동티모르 공연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관람한 것도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p>
<p><br /></p>
<p>해가 진 뒤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은 이어졌다. 섬테마존 수로에는 저녁마다 ‘다섬이와 함께 소원의 배 띄우기’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띄운 소원배가 불을 밝힌다.</p>
<p><br /></p>
<p>김서현 학생은 “부자가 되고,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소원배에 적어 띄웠다”며 “섬박람회장 곳곳에 다양한 즐길거리가 많아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p>
<p><br /></p>
<p>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와 운영스태프들도 최근 관람객들의 반응이 달라지고 있다고 전했다.</p>
<p><br /></p>
<p>개막식부터 보물섬을 지켜온 자원봉사자 차순자 씨는 “섬박람회장이 개막 초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생한다며 격려해 주시는 관람객이 많다”며 “요즘 들어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 하루하루가 더 보람차다”고 말했다.</p>
<p><br /></p>
<p>대구에서 운영스태프로 참여한 김유완 씨도 “최근 방문하시는 분들이 콘텐츠가 보완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신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br /></p>
<p>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관람객 한 분 한 분이 들려주신 솔직한 이야기가 박람회를 더 나아지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가족이 오래 머물고 싶은 박람회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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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321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Sep 2026 16:2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5 Sep 2026 16:2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7</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거북이가 된 세계챔피언…여수 섬박람회에 나타난 특별한 아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초록색 거북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거북이 옷을 입은 주인공은 여수 출신 비보이 세계챔피언 윤일로(댄서네임 TIP) 씨였다. 이날 윤 씨의 곁에는 어린 딸도 함께했다.

   

세계 무대를 누비던 춤꾼은 이날만큼은 챔피언이 아닌 다정한 ‘아빠’였다.

   

미디어파사드 영상이 흐르는 주제섬 앞 광장에서 거북이 탈을 쓴 윤 씨가 바닥을 짚고 몸을 거꾸로 세우자 관람객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졌다.

   

뒤뚱거리는 거북이의 몸짓 속에서도 세계 무대에서 다져진 비보잉 동작은 그대로였다. 익살스러운 거북이 퍼포먼스에 관람객들은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윤 씨는 이번 참여에 “우리 딸이 자라고 있는 여수에서, 아빠가 딸을 지킬게”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고향 여수의 바다와 섬을 딸에게 온전히 물려주고 싶다는 바람도 담겼다. 거북선의 이야기가 서린 여수에서 거북이가 된 아빠의 모습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여수다운 장면으로 남았다.

   

이번 퍼레이드 참여는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추석 연휴 첫날 오전에는 여수 출신 댄스팀과 삼동매구 등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였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으로 나서면서 섬박람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섬박람회를 모두의 축제로 완성해 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섬박람회장에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전시와 체험,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한가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4180546_bzdzfshh.jpg" alt="여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nbsp;</p>
<p>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초록색 거북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p>
<p>
   <br />
</p>
<p>거북이 옷을 입은 주인공은 여수 출신 비보이 세계챔피언 윤일로(댄서네임 TIP) 씨였다. 이날 윤 씨의 곁에는 어린 딸도 함께했다.</p>
<p>
   <br />
</p>
<p>세계 무대를 누비던 춤꾼은 이날만큼은 챔피언이 아닌 다정한 ‘아빠’였다.</p>
<p>
   <br />
</p>
<p>미디어파사드 영상이 흐르는 주제섬 앞 광장에서 거북이 탈을 쓴 윤 씨가 바닥을 짚고 몸을 거꾸로 세우자 관람객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졌다.</p>
<p>
   <br />
</p>
<p>뒤뚱거리는 거북이의 몸짓 속에서도 세계 무대에서 다져진 비보잉 동작은 그대로였다. 익살스러운 거북이 퍼포먼스에 관람객들은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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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 씨는 이번 참여에 “우리 딸이 자라고 있는 여수에서, 아빠가 딸을 지킬게”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p>
<p>
   <br />
</p>
<p>고향 여수의 바다와 섬을 딸에게 온전히 물려주고 싶다는 바람도 담겼다. 거북선의 이야기가 서린 여수에서 거북이가 된 아빠의 모습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여수다운 장면으로 남았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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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퍼레이드 참여는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추석 연휴 첫날 오전에는 여수 출신 댄스팀과 삼동매구 등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였다.</p>
<p>
   <br />
</p>
<p>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으로 나서면서 섬박람회장은 추석 연휴를 맞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p>
<p>
   <br />
</p>
<p>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섬박람회를 모두의 축제로 완성해 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섬박람회장에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전시와 체험,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한가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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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2407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Sep 2026 18:0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4 Sep 2026 18:0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6</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24일부터 여수세계섬박람회 무료입장]]></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는 전국의 섬 주민들이 24일부터 무료로 박람회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전국의 섬 주민들이 부담 없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무료입장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여수시 내 섬 가운데 연륙·연도교로 육지와 연결된 지 10년이 지난 섬을 제외한 주민들만 무료입장이 가능했다.

   

하지만 조직위는 연륙·연도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된 지 오래된 섬이라 하더라도 섬 주민들에게는 여전히 섬이 삶의 중요한 터전이라는 점을 고려했다. 또한 섬의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것이 박람회의 주제와 취지를 살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무료입장 대상을 전국 섬 주민으로 확대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섬의 가치와 미래를 공유하고, 섬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주민들과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 행사로서 섬이 가진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조직위는 이번 무료입장 확대를 통해 박람회의 주인공인 섬 주민들이 직접 박람회장을 찾아 서로의 경험과 문화를 나누고, 섬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484개의 유인섬이 있으며, 약 82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섬박람회의 주제와 취지를 폭넓게 구현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전국의 섬 주민들이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하고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박람회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에게도 동반 1인까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225225_yrxmwmui.png" alt="여수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13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는 전국의 섬 주민들이 24일부터 무료로 박람회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전국의 섬 주민들이 부담 없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무료입장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기존에는 여수시 내 섬 가운데 연륙·연도교로 육지와 연결된 지 10년이 지난 섬을 제외한 주민들만 무료입장이 가능했다.</p>
<p>
   <br />
</p>
<p>하지만 조직위는 연륙·연도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된 지 오래된 섬이라 하더라도 섬 주민들에게는 여전히 섬이 삶의 중요한 터전이라는 점을 고려했다. 또한 섬의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것이 박람회의 주제와 취지를 살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무료입장 대상을 전국 섬 주민으로 확대했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섬의 가치와 미래를 공유하고, 섬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주민들과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 행사로서 섬이 가진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이번 무료입장 확대를 통해 박람회의 주인공인 섬 주민들이 직접 박람회장을 찾아 서로의 경험과 문화를 나누고, 섬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현재 우리나라에는 484개의 유인섬이 있으며, 약 82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p>
<p>
   <br />
</p>
<p>조직위 관계자는 “섬박람회의 주제와 취지를 폭넓게 구현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전국의 섬 주민들이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하고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조직위는 박람회 방문 당일 생일인 관람객에게도 동반 1인까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715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22:5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22:5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5</guid>
		<title><![CDATA[낙동강생태탐방선에서 즐기는 한가위…부산관광공사 고객 참여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9일 낙동강생태탐방선 을숙도 선착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탑승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즐거움 한바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생태탐방선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추석 명절 분위기와 함께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고객 참여를 통해 탐방선 이용 만족도와 현장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의 특성에 맞춰 이용객들이 짧은 대기시간에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룰렛 방식으로 진행했다. 탑승객은 승선신고서를 작성한 뒤 룰렛에 참여하고, 결과에 따라 부산 관광 관련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용객마다 도착시간이 다르고 승선 대기시간이 짧은 점을 고려해 누구나 빠르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을숙도 선착장 잔디 공간에는 대형 윷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비치해 탑승객뿐만 아니라 선착장을 찾은 방문객들도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는 현수막과 다양한 홍보물품을 함께 배치해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부산의 관광 이미지를 담은 퍼즐과 마그넷, 키링 등을 활용해 이벤트 참여의 재미와 부산 관광콘텐츠 홍보를 동시에 진행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낙동강생태탐방선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을숙도와 낙동강 일대가 가진 생태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탐방선을 이용하는 짧은 대기시간에도 관광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간편한 방식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콘텐츠를 통해 낙동강생태탐방선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서부산의 생태관광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83730_fghunybd.jpg" alt="낙동강.jpg" style="width: 417px; height: 320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9일 낙동강생태탐방선 을숙도 선착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탑승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즐거움 한바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낙동강생태탐방선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추석 명절 분위기와 함께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고객 참여를 통해 탐방선 이용 만족도와 현장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현장의 특성에 맞춰 이용객들이 짧은 대기시간에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룰렛 방식으로 진행했다. 탑승객은 승선신고서를 작성한 뒤 룰렛에 참여하고, 결과에 따라 부산 관광 관련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특히 이용객마다 도착시간이 다르고 승선 대기시간이 짧은 점을 고려해 누구나 빠르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p>
<p><br /></p>
<p>을숙도 선착장 잔디 공간에는 대형 윷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비치해 탑승객뿐만 아니라 선착장을 찾은 방문객들도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행사장에는 현수막과 다양한 홍보물품을 함께 배치해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부산의 관광 이미지를 담은 퍼즐과 마그넷, 키링 등을 활용해 이벤트 참여의 재미와 부산 관광콘텐츠 홍보를 동시에 진행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낙동강생태탐방선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을숙도와 낙동강 일대가 가진 생태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탐방선을 이용하는 짧은 대기시간에도 관광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간편한 방식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콘텐츠를 통해 낙동강생태탐방선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서부산의 생태관광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56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8: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8:3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4</guid>
		<title><![CDATA[구례 반야원·쌍산재, ‘2026년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 나란히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구례군은 관내 민간정원인 ‘반야원’과 ‘쌍산재’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나란히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두 정원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되며 아름다운 정원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전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30곳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연경관과 정원 조성자의 철학이 담긴 독창적인 공간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구례에서 나란히 이름을 올린 반야원은 지리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인간과 자연의 상생이라는 생태적 가치를 담아낸 정원이다.

   

지리산 계곡물이 잠시 머무르는 듯 자연스럽게 조성된 연못과 계절마다 피어나는 풍성한 야생화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여유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쌍산재는 300년 역사의 전통 고택과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구례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이다. 아담한 대문을 지나 울창한 대나무 숲길과 붉은 동백나무 터널을 거쳐 만나게 되는 고택 정원은 전통적인 정원문화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도 알려지며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은 쌍산재는 고택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전통 정원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해 온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민간정원은 정원주의 철학과 오랜 시간이 축적된 지역의 문화·관광 자산인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거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구례군은 다가오는 연휴 기간 고유한 이야기를 지닌 관내 민간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정원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자연·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정비와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반야원과 쌍산재의 2회 연속 선정은 구례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문화의 가치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간정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구례만의 정원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82949_wknixomb.jpg" alt="쌍산재2.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3px;" />
</p>
<p>&nbsp;</p>
<p>광주전남통합특별시 구례군은 관내 민간정원인 ‘반야원’과 ‘쌍산재’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2026년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나란히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특히 두 정원은 지난 2024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되며 아름다운 정원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
<p>
   <br />
</p>
<p>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전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했다.</p>
<p>
   <br />
</p>
<p>이번에 선정된 30곳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연경관과 정원 조성자의 철학이 담긴 독창적인 공간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p>
<p>
   <br />
</p>
<p>구례에서 나란히 이름을 올린 반야원은 지리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인간과 자연의 상생이라는 생태적 가치를 담아낸 정원이다.</p>
<p>
   <br />
</p>
<p>지리산 계곡물이 잠시 머무르는 듯 자연스럽게 조성된 연못과 계절마다 피어나는 풍성한 야생화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여유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p>
<p>
   <br />
</p>
<p>쌍산재는 300년 역사의 전통 고택과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구례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이다. 아담한 대문을 지나 울창한 대나무 숲길과 붉은 동백나무 터널을 거쳐 만나게 되는 고택 정원은 전통적인 정원문화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p>
<p>
   <br />
</p>
<p>과거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도 알려지며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은 쌍산재는 고택과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전통 정원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해 온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br />
</p>
<p>민간정원은 정원주의 철학과 오랜 시간이 축적된 지역의 문화·관광 자산인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거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구례군은 다가오는 연휴 기간 고유한 이야기를 지닌 관내 민간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정원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자연·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정비와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반야원과 쌍산재의 2회 연속 선정은 구례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문화의 가치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간정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구례만의 정원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83120_xplivvkt.jpg" alt="쌍산재4.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83147_dibmkowz.png" alt="쌍산재.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9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83233_lnsgnmmh.jpg" alt="쌍산재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557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8:4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8:2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3</guid>
		<title><![CDATA[영월 동강변 붉게 물든다…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 25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월의 가을을 붉게 물들이는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영월군과 영월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 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행사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영월문화원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축제의 중심인 붉은메밀꽃밭에서는 동강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영월의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붉게 물든 메밀꽃밭과 동강이 어우러져 가을철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강을 활용한 물수제비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삼옥2리 마을 주민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영월의 맛을 선보인다.

   

관광객들은 붉은메밀꽃을 감상하는 동시에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영월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한다. 행사장 내 안내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주요 이동 동선과 주차공간 등을 정비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전반의 안전과 편의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영월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82206_ustcqano.jpg" alt="영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6px;" />
</p>
<p>&nbsp;</p>
<p>영월의 가을을 붉게 물들이는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영월군과 영월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축제 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장 행사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영월문화원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p>
<p>
   <br />
</p>
<p>축제의 중심인 붉은메밀꽃밭에서는 동강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영월의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붉게 물든 메밀꽃밭과 동강이 어우러져 가을철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동강을 활용한 물수제비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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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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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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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삼옥2리 마을 주민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영월의 맛을 선보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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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광객들은 붉은메밀꽃을 감상하는 동시에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영월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축제 기간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한다. 행사장 내 안내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주요 이동 동선과 주차공간 등을 정비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전반의 안전과 편의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
   <br />
</p>
<p>(재)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 정취를 느끼고 다양한 문화예술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영월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55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8:4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8:1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2</guid>
		<title><![CDATA[전체관람가 영화 앞뒤 예고편도 아동 눈높이에 맞춘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이 전체관람가 영화를 관람하는 아동이 본편 상영 전후에 공포나 폭력성이 포함된 예고편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 개정에 나섰다.

   

한 의원은 지난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한 의원을 포함해 17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현행법은 예고편영화의 상영등급을 ‘전체관람가’와 ‘청소년 관람불가’로 구분하고 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예고편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만 상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문제는 전체관람가로 분류된 예고편이다. 등급상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는 예고편이라 하더라도 표현의 정도에 따라 어린 아동에게 불안감이나 공포감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되는 예고편에 대해 아동의 연령이나 정서적 발달 수준을 별도로 고려하는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다.

   

특히 유아·아동과 함께 애니메이션이나 가족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른 영화의 예고편에서 좀비나 공포, 폭력적인 장면 등이 등장해 아이가 놀라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체관람가 예고편이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되는 경우 별도의 기준을 적용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아동의 연령과 정서적 발달 수준을 고려하는 한편, 폭력성·공포·약물·모방위험 등의 표현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예고편만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개정안은 ‘전체관람가’로 분류된 예고편의 등급 자체를 다시 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관람가 영화와 함께 상영되는 상황에서 아동에게 적합한지를 추가로 판단하도록 하는 구조다.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관람하기 위해 전체관람가 영화를 선택했음에도 본편이 시작되기 전 예고편 때문에 아동이 과도한 공포나 불안을 느끼는 상황을 줄이고, 영화관의 전체적인 관람환경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취지다.

   

한준호 의원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기 위해 전체관람가 영화를 선택했는데, 정작 본편이 시작되기도 전에 아이가 무서워할 수 있는 장면에 노출되는 것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전체관람가라는 표시를 믿고 아이와 영화관을 찾은 부모가 본편이 시작될 때까지 아이의 눈을 가려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영화 한 편을 고르는 순간부터 관람을 마치는 순간까지 아이도 부모도 안심할 수 있는 관람환경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연령과 정서적 발달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는 영화 관람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도록 규정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40518_uxzngnod.jpg" alt="한준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3px;" />
</p>
<p>&nbsp;</p>
<p>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이 전체관람가 영화를 관람하는 아동이 본편 상영 전후에 공포나 폭력성이 포함된 예고편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 개정에 나섰다.</p>
<p>
   <br />
</p>
<p>한 의원은 지난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한 의원을 포함해 17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다.</p>
<p>
   <br />
</p>
<p>현행법은 예고편영화의 상영등급을 ‘전체관람가’와 ‘청소년 관람불가’로 구분하고 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 예고편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만 상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p>
<p>
   <br />
</p>
<p>문제는 전체관람가로 분류된 예고편이다. 등급상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는 예고편이라 하더라도 표현의 정도에 따라 어린 아동에게 불안감이나 공포감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되는 예고편에 대해 아동의 연령이나 정서적 발달 수준을 별도로 고려하는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다.</p>
<p>
   <br />
</p>
<p>특히 유아·아동과 함께 애니메이션이나 가족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른 영화의 예고편에서 좀비나 공포, 폭력적인 장면 등이 등장해 아이가 놀라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
<p>
   <br />
</p>
<p>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체관람가 예고편이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되는 경우 별도의 기준을 적용하도록 했다.</p>
<p>
   <br />
</p>
<p>구체적으로 아동의 연령과 정서적 발달 수준을 고려하는 한편, 폭력성·공포·약물·모방위험 등의 표현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예고편만 전체관람가 영화의 상영 전후에 상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p>
<p>
   <br />
</p>
<p>이에 따라 개정안은 ‘전체관람가’로 분류된 예고편의 등급 자체를 다시 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관람가 영화와 함께 상영되는 상황에서 아동에게 적합한지를 추가로 판단하도록 하는 구조다.</p>
<p>
   <br />
</p>
<p>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관람하기 위해 전체관람가 영화를 선택했음에도 본편이 시작되기 전 예고편 때문에 아동이 과도한 공포나 불안을 느끼는 상황을 줄이고, 영화관의 전체적인 관람환경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취지다.</p>
<p>
   <br />
</p>
<p>한준호 의원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기 위해 전체관람가 영화를 선택했는데, 정작 본편이 시작되기도 전에 아이가 무서워할 수 있는 장면에 노출되는 것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며 “전체관람가라는 표시를 믿고 아이와 영화관을 찾은 부모가 본편이 시작될 때까지 아이의 눈을 가려야 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한 의원은 “영화 한 편을 고르는 순간부터 관람을 마치는 순간까지 아이도 부모도 안심할 수 있는 관람환경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연령과 정서적 발달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는 영화 관람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도록 규정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398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4:1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3:5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1</guid>
		<title><![CDATA[가평군, 하반기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최대 3만원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가을철 이후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평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해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폰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NOL(놀유니버스) ▲여기어때 ▲땡큐캠핑 ▲캠핏 ▲맘맘 ▲반려생활 등 6개 숙박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할인 혜택은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7만 원 이상 상품을 예약하면 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2만 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입실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쿠폰 발급과 할인 적용 등 세부 사항은 각 예약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쿠폰 9,195건 모두 소진…관광객 2만4,800명 이상 방문

가평군은 올해 상반기에도 숙박세일 페스타를 진행해 할인쿠폰 9,195건이 모두 소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쿠폰 사용에 따른 숙소 예약 결제액은 최소 약 13억 원을 기록했으며, 행사 기간 가평을 찾은 관광객은 2만4,8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숙박 예약 건수도 8,827건 증가했다.

군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가을철 이후 관광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숙박 할인 혜택을 지역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음식점 등과 연계해 관광객이 가평에 머무는 동안 지역 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숙박업소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업계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 소비 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숙박세일 페스타는 관광객 유입은 물론 숙박업소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주는 체류형 관광사업”이라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더 많은 관광객이 가평에 머물고 즐기며 소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12631_vooyhxeb.jpg" alt="가평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가평군이 가을철 이후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가평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가평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해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쿠폰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NOL(놀유니버스) ▲여기어때 ▲땡큐캠핑 ▲캠핏 ▲맘맘 ▲반려생활 등 6개 숙박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발급된다.</p>
<p><br /></p>
<p>할인 혜택은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7만 원 이상 상품을 예약하면 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2만 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입실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다. 쿠폰 발급과 할인 적용 등 세부 사항은 각 예약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상반기 쿠폰 9,195건 모두 소진…관광객 2만4,800명 이상 방문</p>
<p><br /></p>
<p>가평군은 올해 상반기에도 숙박세일 페스타를 진행해 할인쿠폰 9,195건이 모두 소진되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쿠폰 사용에 따른 숙소 예약 결제액은 최소 약 13억 원을 기록했으며, 행사 기간 가평을 찾은 관광객은 2만4,8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숙박 예약 건수도 8,827건 증가했다.</p>
<p><br /></p>
<p>군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가을철 이후 관광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숙박 할인 혜택을 지역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음식점 등과 연계해 관광객이 가평에 머무는 동안 지역 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숙박업소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업계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전반에 소비 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가평군 관계자는 “숙박세일 페스타는 관광객 유입은 물론 숙박업소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주는 체류형 관광사업”이라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더 많은 관광객이 가평에 머물고 즐기며 소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30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1:2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0</guid>
		<title><![CDATA[서귀포 농촌마을 신규 여행상품 최대 30% 할인…가을 연휴 여행객 맞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가 추석과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서귀포 농촌 마을의 자연과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신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9월 21일부터 2026 농촌크리에이투어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 2차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 등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서귀포를 찾는 여행객에게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마을과 여행사가 함께 개발한 신규 로컬 체험상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총 4종이다. ▲머체왓숲에서 만나는 원데이 산림치유 ▲하례 망쟁이바다 바릇잡이 놀이 ▲하례마을 일상 탐방-별씨마을 탐험 놀이 ▲다정한 동백 생활 등으로 구성됐다.

   

각 상품은 서귀포의 숲과 바다, 농촌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산림치유와 바릇잡이, 마을 탐방 등 지역의 특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을철 서귀포 여행의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의 숲·바다·일상 직접 경험하는 로컬 여행

   

기획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새롭게 개발된 4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여행객들이 서귀포의 아름다운 자연과 농촌 마을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이 이어지는 10월 황금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과는 다른 지역 밀착형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상품 예약과 릴레이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인 이더라운드 예약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추석과 10월 연휴를 앞두고 서귀포 마을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가 정성껏 준비한 신규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가을 연휴 동안 서귀포의 아름다운 숲과 바다, 마을이 주는 깊은 휴식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01812_uzkvvkol.png" alt="서귀포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5px;" />
</p>
<p>&nbsp;</p>
<p>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가 추석과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서귀포 농촌 마을의 자연과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신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p>
<p>
   <br />
</p>
<p>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9월 21일부터 2026 농촌크리에이투어 ‘촌(村)스러운 촌(村)플레이’ 2차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기획전은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 등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서귀포를 찾는 여행객에게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마을과 여행사가 함께 개발한 신규 로컬 체험상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총 4종이다. ▲머체왓숲에서 만나는 원데이 산림치유 ▲하례 망쟁이바다 바릇잡이 놀이 ▲하례마을 일상 탐방-별씨마을 탐험 놀이 ▲다정한 동백 생활 등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각 상품은 서귀포의 숲과 바다, 농촌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br />
</p>
<p>특히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산림치유와 바릇잡이, 마을 탐방 등 지역의 특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을철 서귀포 여행의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지역의 숲·바다·일상 직접 경험하는 로컬 여행</p>
<p>
   <br />
</p>
<p>기획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새롭게 개발된 4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
   <br />
</p>
<p>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여행객들이 서귀포의 아름다운 자연과 농촌 마을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형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추석 연휴와 개천절, 한글날이 이어지는 10월 황금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과는 다른 지역 밀착형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상품 예약과 릴레이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인 이더라운드 예약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추석과 10월 연휴를 앞두고 서귀포 마을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가 정성껏 준비한 신규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가을 연휴 동안 서귀포의 아름다운 숲과 바다, 마을이 주는 깊은 휴식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62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0:1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0:1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9</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영도구 취약계층에 추석맞이 과일 후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22일 동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선물 나눔 행사 ‘한가위 마음한상’에 사과와 샤인머스켓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홀로 보내는 노인과 장애인, 청년 등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가 후원한 사과와 샤인머스켓은 약과와 옛날과자, 동그랑땡, 식혜 등 명절 음식과 명절음식 키트, 생필품 등과 함께 ‘한가위 마음세트’로 구성됐다.

   

마련된 선물세트는 영도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나눔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풍성한 선물을 전해줘 고맙고, 덕분에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01514_aeraltcq.jpg" alt="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22일 동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선물 나눔 행사 ‘한가위 마음한상’에 사과와 샤인머스켓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홀로 보내는 노인과 장애인, 청년 등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공사가 후원한 사과와 샤인머스켓은 약과와 옛날과자, 동그랑땡, 식혜 등 명절 음식과 명절음식 키트, 생필품 등과 함께 ‘한가위 마음세트’로 구성됐다.</p>
<p>
   <br />
</p>
<p>마련된 선물세트는 영도구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p>
<p>
   <br />
</p>
<p>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나눔</p>
<p>
   <br />
</p>
<p>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p>
<p>
   <br />
</p>
<p>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풍성한 선물을 전해줘 고맙고, 덕분에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6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0:1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0:1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8</guid>
		<title><![CDATA[서울시·서울관광재단, 에스파 카리나·윈터·라이즈와 ‘Absolutely in Seoul’ 글로벌 캠페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글로벌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서울의 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6년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RIIZE)를 위촉하고 9월 23일부터 ‘Absolutely in Seoul’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은 해외 홍보 마케팅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 ‘Visit Seoul’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당연하지 않던 것이 당연해지는 바로 이곳, Absolutely in Seoul’을 메시지로 내세웠다. 서울을 여행하며 경험하는 특별하고 유쾌한 변화를 ‘서울 신드롬(Seoul Syndrome)’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서울 신드롬’은 서울을 여행한 뒤에도 서울에서 경험한 일상과 문화를 그리워하고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마음을 표현한 신조어다. K-팝과 K-콘텐츠를 비롯해 한강의 풍경, 골목과 카페, 음식, 쇼핑, 야경 등 서울에서 경험한 일상의 순간들이 여행 이후에도 강한 인상으로 남는 현상을 의미한다.

   

캠페인 영상은 세계 곳곳에서 ‘서울 신드롬’이 나타나고 있다는 뉴스 화면으로 시작해 오래된 신선도(神仙圖) 속 인물들이 현대의 서울에 등장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본편에서는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한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 멤버들이 각자의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며 서울 곳곳에 유쾌한 ‘서울 신드롬’을 일으키는 모습을 선보인다.

   

영상에서는 먹을수록 더 먹고 싶어지는 음식, 평범한 순간이 K-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바뀌는 경험, 낮과 밤의 경계가 사라지는 모습 등을 판타지적인 방식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미식과 뷰티, 야간관광, K-컬처 등 서울이 가진 다양한 관광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온라인 콘텐츠부터 서울 현장 이벤트까지…글로벌 팬 직접 참여

   

캠페인 영상은 9월 23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영상 공개와 함께 ‘가장 공감되는 서울 신드롬’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 등 글로벌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진행한다.

   

특히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 멤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이 동시에 말한 서울의 야간관광지를 맞히는 ‘보이스 퀴즈’ 등 아티스트와 서울 관광을 연결한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중순부터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캠페인을 확대한다. 서울 주요 지역의 서울관광정보센터 5곳과 서울마이소울샵 2곳에서 미션에 참여하고 인증한 방문객에게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한 아티스트 포스터와 포토카드 등의 굿즈를 제공한다.

   

서울관광정보센터는 관광플라자관광정보센터, 명동관광정보센터, 인천공항관광정보센터(T1·T2), 김포공항관광정보센터에서 운영되며, 서울마이소울샵은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서울 곳곳으로 확장하고 실제 서울 방문과 관광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10월부터는 캠페인의 무대를 해외로 확대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등 해외 주요 도시의 영향력 있는 옥외매체를 통해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고, 글로벌 TV 채널 CNN을 통해 133개국 이상에 송출해 전 세계 잠재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K-컬처의 영향력을 서울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연결해, 전 세계인이 서울을 직접 경험하고 싶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서울의 낮과 밤이 가진 매력을 함께 알리며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고, 한 번 찾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01228_ofctpdbg.jpg" alt="서울홍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글로벌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서울의 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p>
<p>
   <br />
</p>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6년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RIIZE)를 위촉하고 9월 23일부터 ‘Absolutely in Seoul’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은 해외 홍보 마케팅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 ‘Visit Seoul’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p>
<p>
   <br />
</p>
<p>이번 캠페인은 ‘당연하지 않던 것이 당연해지는 바로 이곳, Absolutely in Seoul’을 메시지로 내세웠다. 서울을 여행하며 경험하는 특별하고 유쾌한 변화를 ‘서울 신드롬(Seoul Syndrome)’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서울 신드롬’은 서울을 여행한 뒤에도 서울에서 경험한 일상과 문화를 그리워하고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마음을 표현한 신조어다. K-팝과 K-콘텐츠를 비롯해 한강의 풍경, 골목과 카페, 음식, 쇼핑, 야경 등 서울에서 경험한 일상의 순간들이 여행 이후에도 강한 인상으로 남는 현상을 의미한다.</p>
<p>
   <br />
</p>
<p>캠페인 영상은 세계 곳곳에서 ‘서울 신드롬’이 나타나고 있다는 뉴스 화면으로 시작해 오래된 신선도(神仙圖) 속 인물들이 현대의 서울에 등장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p>
<p>
   <br />
</p>
<p>본편에서는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한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 멤버들이 각자의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며 서울 곳곳에 유쾌한 ‘서울 신드롬’을 일으키는 모습을 선보인다.</p>
<p>
   <br />
</p>
<p>영상에서는 먹을수록 더 먹고 싶어지는 음식, 평범한 순간이 K-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바뀌는 경험, 낮과 밤의 경계가 사라지는 모습 등을 판타지적인 방식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미식과 뷰티, 야간관광, K-컬처 등 서울이 가진 다양한 관광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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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온라인 콘텐츠부터 서울 현장 이벤트까지…글로벌 팬 직접 참여</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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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캠페인 영상은 9월 23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비짓서울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p>
<p>
   <br />
</p>
<p>영상 공개와 함께 ‘가장 공감되는 서울 신드롬’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 등 글로벌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진행한다.</p>
<p>
   <br />
</p>
<p>특히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 멤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들이 동시에 말한 서울의 야간관광지를 맞히는 ‘보이스 퀴즈’ 등 아티스트와 서울 관광을 연결한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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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 중순부터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캠페인을 확대한다. 서울 주요 지역의 서울관광정보센터 5곳과 서울마이소울샵 2곳에서 미션에 참여하고 인증한 방문객에게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한 아티스트 포스터와 포토카드 등의 굿즈를 제공한다.</p>
<p>
   <br />
</p>
<p>서울관광정보센터는 관광플라자관광정보센터, 명동관광정보센터, 인천공항관광정보센터(T1·T2), 김포공항관광정보센터에서 운영되며, 서울마이소울샵은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서울 곳곳으로 확장하고 실제 서울 방문과 관광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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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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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부터는 캠페인의 무대를 해외로 확대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등 해외 주요 도시의 영향력 있는 옥외매체를 통해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고, 글로벌 TV 채널 CNN을 통해 133개국 이상에 송출해 전 세계 잠재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p>
<p>
   <br />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K-컬처의 영향력을 서울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연결해, 전 세계인이 서울을 직접 경험하고 싶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서울의 낮과 밤이 가진 매력을 함께 알리며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고, 한 번 찾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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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59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0:1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0:1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7</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추석 연휴 국내 여행지 추천…전국 관광지·문화행사 한눈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와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2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추석 연휴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 콘텐츠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추석 연휴 기간 전 세대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와 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추천 관광지로는 경기 여주의 ‘여주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비롯해 충북 청주의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경북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북 무주의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등이 포함됐다.

   

여주 영릉에서는 조선 왕릉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기획전시를 만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산림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소개됐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추천됐다.

   

전통 공연부터 체험·공연까지…풍성한 추석 문화행사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리는 ‘2026 남산골 추석축제’에서는 전통 공연과 명절 체험, 전통 공예,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서 열리는 ‘보름달 아시아’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증강현실 놀이와 인형극, 서커스 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열리는 추석 명절 행사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정보원의 ‘문화포털-문화캘린더’ 연결 링크도 함께 제공한다.

   

추석 여행 콘텐츠와 추천 관광지,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연휴 동안 국민들이 전국 각지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문화 행사를 즐기며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00849_knydzehx.jpg" alt="서울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한국관광공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와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p>
<p>
   <br />
</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2일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통해 추석 연휴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 콘텐츠를 추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콘텐츠는 추석 연휴 기간 전 세대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와 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주요 추천 관광지로는 경기 여주의 ‘여주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비롯해 충북 청주의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경북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북 무주의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등이 포함됐다.</p>
<p>
   <br />
</p>
<p>여주 영릉에서는 조선 왕릉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청주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기획전시를 만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산림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소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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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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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추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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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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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통 공연부터 체험·공연까지…풍성한 추석 문화행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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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리는 ‘2026 남산골 추석축제’에서는 전통 공연과 명절 체험, 전통 공예,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에서 열리는 ‘보름달 아시아’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증강현실 놀이와 인형극, 서커스 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
   <br />
</p>
<p>이와 함께 전국에서 열리는 추석 명절 행사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정보원의 ‘문화포털-문화캘린더’ 연결 링크도 함께 제공한다.</p>
<p>
   <br />
</p>
<p>추석 여행 콘텐츠와 추천 관광지,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연휴 동안 국민들이 전국 각지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문화 행사를 즐기며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5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0:1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0:0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6</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추석 연휴 맞아 ‘서울의 밤’ 굿즈 팝업스토어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추석 명절을 포함한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의 야간관광 매력과 서울시 공식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관광재단은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14일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라이브플라자에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 ‘Light Up Your SEOUL –서울의 밤, 반짝임을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을 황금연휴 기간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들에게 서울의 다채로운 야간 매력을 알리고, 서울시 공식 굿즈를 통해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개장 시간에 맞춰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서울의 밤’을 주제로 한강버스와 서울달, 을지로 골목 등 서울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를 감성적인 공간으로 연출한다.

   

내부는 방문객이 서울의 밤거리를 산책하듯 이동할 수 있도록 ▲밤 산책 ▲야식 ▲휴식과 웰니스 ▲하루를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 등 4개 테마로 구성해 취향에 맞는 서울굿즈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 굿즈와 신제품을 비롯해 웰니스와 휴식을 콘셉트로 한 서울시 공식 굿즈 74개 품목을 판매한다.

   

풀무원, 정관장, 메디힐, 풍심당, 온고 등 다양한 민간 브랜드와 협업한 상품도 선보인다.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관장 궁정비차 선물세트와 온고 벨트캡, 풍심당 서울간식, 풀무원 서울라면 등을 비롯해 아이코닉스 해치 수면안대와 담요, 메디힐 마스크팩 등 휴식을 위한 상품도 마련된다.

   

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몰 내부를 순회하는 해치 캐릭터가 배포한 쿠폰을 소지하고 팝업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는 ‘해치 깜짝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해치 캐릭터 풍선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팝업스토어 한정판 친환경 다회용 백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중복 증정은 되지 않는다.

   

또한 서울의 야간 시간대 선호 활동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서울의 야경을 담은 엽서를 증정한다.

   

특히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별도 미션에 참여하고 인증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년 서울관광 홍보대사인 그룹 aespa(에스파)의 카리나·윈터, RIIZE(라이즈)와 협업한 포스터를 매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추석과 국경절 연휴 동안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적인 밤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굿즈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365일 안전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서울의 밤을 테마로 마련된 공간도 둘러보고 서울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 기념품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00602_hvuzxrxa.png" alt="서울굿.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3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추석 명절을 포함한 가을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의 야간관광 매력과 서울시 공식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14일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라이브플라자에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 ‘Light Up Your SEOUL –서울의 밤, 반짝임을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팝업스토어는 가을 황금연휴 기간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들에게 서울의 다채로운 야간 매력을 알리고, 서울시 공식 굿즈를 통해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개장 시간에 맞춰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p>
<p>
   <br />
</p>
<p>팝업스토어는 ‘서울의 밤’을 주제로 한강버스와 서울달, 을지로 골목 등 서울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를 감성적인 공간으로 연출한다.</p>
<p>
   <br />
</p>
<p>내부는 방문객이 서울의 밤거리를 산책하듯 이동할 수 있도록 ▲밤 산책 ▲야식 ▲휴식과 웰니스 ▲하루를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 등 4개 테마로 구성해 취향에 맞는 서울굿즈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현장에서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 굿즈와 신제품을 비롯해 웰니스와 휴식을 콘셉트로 한 서울시 공식 굿즈 74개 품목을 판매한다.</p>
<p>
   <br />
</p>
<p>풀무원, 정관장, 메디힐, 풍심당, 온고 등 다양한 민간 브랜드와 협업한 상품도 선보인다. 명절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관장 궁정비차 선물세트와 온고 벨트캡, 풍심당 서울간식, 풀무원 서울라면 등을 비롯해 아이코닉스 해치 수면안대와 담요, 메디힐 마스크팩 등 휴식을 위한 상품도 마련된다.</p>
<p>
   <br />
</p>
<p>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p>
<p>
   <br />
</p>
<p>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몰 내부를 순회하는 해치 캐릭터가 배포한 쿠폰을 소지하고 팝업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는 ‘해치 깜짝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br />
</p>
<p>서울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해치 캐릭터 풍선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팝업스토어 한정판 친환경 다회용 백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중복 증정은 되지 않는다.</p>
<p>
   <br />
</p>
<p>또한 서울의 야간 시간대 선호 활동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서울의 야경을 담은 엽서를 증정한다.</p>
<p>
   <br />
</p>
<p>특히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별도 미션에 참여하고 인증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년 서울관광 홍보대사인 그룹 aespa(에스파)의 카리나·윈터, RIIZE(라이즈)와 협업한 포스터를 매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p>
<p>
   <br />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추석과 국경절 연휴 동안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적인 밤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굿즈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365일 안전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서울의 밤을 테마로 마련된 공간도 둘러보고 서울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 기념품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55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0:2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0:0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4</guid>
		<title><![CDATA[K2코리아그룹,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인수…사업 포트폴리오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K2코리아그룹이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를 인수하며 아웃도어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K2코리아그룹은 지난 22일 네파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K2코리아그룹은 네파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를 인수하며, 유상증자 절차가 마무리되면 네파의 새로운 최대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인수는 K2코리아그룹이 그동안 축적해 온 아웃도어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네파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오랜 기간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구축해 온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최근에는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에 세련된 스타일을 접목한 상품을 강화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하는 등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왔다.

   

K2코리아그룹은 네파가 보유한 브랜드 자산과 고객 기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번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네파 브랜드 정체성 유지하며 상품·마케팅·유통 경쟁력 강화

   

인수 이후 K2코리아그룹은 네파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과 강점을 유지하면서 상품과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리점과 매장 등 기존 유통망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네파가 축적해 온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네파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K2코리아그룹 관계자는 “네파는 탄탄한 브랜드 자산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라며 “K2코리아그룹의 사업 전문성과 네파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2코리아그룹은 아웃도어를 비롯해 스포츠, 골프, 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패션·스포츠 전문기업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K2와 아이더를 비롯해 골프 브랜드 와이드앵글과 피레티,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르디스크, 산업안전 브랜드 K2세이프티와 아이더세이프티 등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100124_kznqeqly.jpg" alt="네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0px;" />
</p>
<p>&nbsp;</p>
<p>K2코리아그룹이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를 인수하며 아웃도어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p>
<p>
   <br />
</p>
<p>K2코리아그룹은 지난 22일 네파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K2코리아그룹은 네파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를 인수하며, 유상증자 절차가 마무리되면 네파의 새로운 최대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하게 된다.</p>
<p>
   <br />
</p>
<p>이번 인수는 K2코리아그룹이 그동안 축적해 온 아웃도어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p>
<p>
   <br />
</p>
<p>네파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오랜 기간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구축해 온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최근에는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에 세련된 스타일을 접목한 상품을 강화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하는 등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왔다.</p>
<p>
   <br />
</p>
<p>K2코리아그룹은 네파가 보유한 브랜드 자산과 고객 기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번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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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네파 브랜드 정체성 유지하며 상품·마케팅·유통 경쟁력 강화</p>
<p>
   <br />
</p>
<p>인수 이후 K2코리아그룹은 네파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과 강점을 유지하면서 상품과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대리점과 매장 등 기존 유통망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네파가 축적해 온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또한 네파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p>
<p>
   <br />
</p>
<p>K2코리아그룹 관계자는 “네파는 탄탄한 브랜드 자산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라며 “K2코리아그룹의 사업 전문성과 네파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K2코리아그룹은 아웃도어를 비롯해 스포츠, 골프, 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패션·스포츠 전문기업이다.</p>
<p>
   <br />
</p>
<p>아웃도어 브랜드 K2와 아이더를 비롯해 골프 브랜드 와이드앵글과 피레티,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르디스크, 산업안전 브랜드 K2세이프티와 아이더세이프티 등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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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52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1:2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10:0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3</guid>
		<title><![CDATA[홍천 FCI 국제 도그쇼 & 반려견 문화 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에서 개최한 ‘제3회 홍천 FCI 국제 도그쇼 &amp; 반려견 문화 축제’가 반려인과 지역 주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홍천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FCI 국제 도그쇼를 비롯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국제적인 수준의 견종 심사가 진행된 FCI 국제 도그쇼에는 다양한 견종의 출품견이 참가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가까이에서 견종별 특징과 아름다움을 살펴보며 국제 도그쇼의 매력을 체험했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홍천 관광과 지역경제에도 활력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관련 전시·홍보부스, 반려견을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홍천군의 농특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반려동물 행사를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반려동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홍천의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홍천군 관계자는 “제3회 홍천 FCI 국제 도그쇼 &amp; 반려견 문화 축제가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반려인과 관광객, 지역 주민, 행사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관광·문화·농특산물과 연계한 차별화된 반려동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3095853_kfdtkphy.jpg" alt="홍천도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홍천군에서 개최한 ‘제3회 홍천 FCI 국제 도그쇼 &amp; 반려견 문화 축제’가 반려인과 지역 주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br />
</p>
<p>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홍천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문화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행사 기간에는 FCI 국제 도그쇼를 비롯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
   <br />
</p>
<p>특히 국제적인 수준의 견종 심사가 진행된 FCI 국제 도그쇼에는 다양한 견종의 출품견이 참가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가까이에서 견종별 특징과 아름다움을 살펴보며 국제 도그쇼의 매력을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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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홍천 관광과 지역경제에도 활력</p>
<p>
   <br />
</p>
<p>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관련 전시·홍보부스, 반려견을 주제로 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인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또한 홍천군의 농특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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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축제는 단순한 반려동물 행사를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반려동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장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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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홍천의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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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도 보여줬다.</p>
<p>
   <br />
</p>
<p>홍천군 관계자는 “제3회 홍천 FCI 국제 도그쇼 &amp; 반려견 문화 축제가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반려인과 관광객, 지역 주민, 행사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관광·문화·농특산물과 연계한 차별화된 반려동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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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1251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3 Sep 2026 10:2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3 Sep 2026 09:5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2</guid>
		<title><![CDATA[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 가을 나들이 명소로 인기…추석 연휴 즐길거리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가 개막 초반부터 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막 주말 이틀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총 1만7,1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익은 약 9,79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86.34% 늘었다.

   

올해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오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정원 콘텐츠를 강화해 가을 나들이객을 맞이한다.

   

보랏빛 버베나부터 열대정원까지…오감으로 즐기는 가을정원

   

축제장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계절꽃으로 꾸며진 가을정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보랏빛 버베나를 비롯해 바람에 하늘거리는 가우라와 은빛 물결을 이루는 억새, 국화와 천일홍 등이 어우러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바나나와 파파야 나무를 활용한 열대정원도 조성돼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가을꽃과 열대식물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면서 계절정원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말 오후에는 인디밴드 버스킹과 벌룬쇼 등 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걱정을 없애주는 워리스톤 만들기와 키캡·키링 만들기, 연날리기,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마이애니멀스토리 in 평강랜드’와 협업해 테디베어 소, 보어염소, 블랙노즈 양 등 동물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10월 3일과 4일에는 특별 승마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견 산책부터 Y형 출렁다리·야간 미디어아트까지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반려견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즐기려는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갖췄다.

   

넓고 쾌적한 반려견 놀이터와 산책로를 비롯해 맨발로 흙을 느낄 수 있는 맨발 황토 치유정원, 뽀타세콰이어길, 양버들 가로수길 등이 조성돼 있다.

   

방문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걸어보거나 친환경 전기자전거를 이용해 정원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한탄강 Y형 출렁다리에서는 한탄강 주상절리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일반 관람객 7,000원, 어린이·청소년 5,000원이며 각각 4,000원과 3,000원이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포천시민은 무료이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상호결연도시 주민은 50% 감면된 3,5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환급받은 포천사랑상품권은 축제장 내 한탄강 리버마켓과 관내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을 구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낮에 가든 페스타를 즐겼다면 밤에는 야간 미디어아트 콘텐츠인 ‘테라 판타지아’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

   

테라 판타지아는 나이트워크 형태의 미디어 아트파크로, 한탄강의 밤을 빛과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다.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한 경기도 야경 명소로도 소개된 바 있다.

   

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특별 연장 운영하며, 가을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특별 버스킹 공연도 마련된다.

   

포천시는 한탄강 가든 페스타와 테라 판타지아를 연계한 상호 할인 상품도 운영하고 있다. 두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계성을 높여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반려견 동반 관람객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캐리어나 이동가방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테라 판타지아에 입장할 수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가든 페스타는 방문객들이 단순히 꽃 정원을 즐기는 것을 넘어 한탄강의 자연을 걷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지역의 멋과 맛을 만끽하며 충분히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연인, 반려동물과 함께 포천 한탄강에서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12949_rhbxkauc.jpg" alt="한탄강.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0px;" />
</p>
<p>&nbsp;</p>
<p>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가 개막 초반부터 많은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가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br />
</p>
<p>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막 주말 이틀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총 1만7,1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익은 약 9,79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86.34% 늘었다.</p>
<p>
   <br />
</p>
<p>올해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오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특히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정원 콘텐츠를 강화해 가을 나들이객을 맞이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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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보랏빛 버베나부터 열대정원까지…오감으로 즐기는 가을정원</p>
<p>
   <br />
</p>
<p>축제장에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계절꽃으로 꾸며진 가을정원이 방문객을 맞는다.</p>
<p>
   <br />
</p>
<p>보랏빛 버베나를 비롯해 바람에 하늘거리는 가우라와 은빛 물결을 이루는 억새, 국화와 천일홍 등이 어우러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p>
<p>
   <br />
</p>
<p>바나나와 파파야 나무를 활용한 열대정원도 조성돼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가을꽃과 열대식물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면서 계절정원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p>
<p>
   <br />
</p>
<p>주말 오후에는 인디밴드 버스킹과 벌룬쇼 등 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p>
   <br />
</p>
<p>걱정을 없애주는 워리스톤 만들기와 키캡·키링 만들기, 연날리기,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p>
<p>
   <br />
</p>
<p>또한 ‘마이애니멀스토리 in 평강랜드’와 협업해 테디베어 소, 보어염소, 블랙노즈 양 등 동물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10월 3일과 4일에는 특별 승마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p>
<p>
   <br />
</p>
<p>반려견 산책부터 Y형 출렁다리·야간 미디어아트까지</p>
<p>
   <br />
</p>
<p>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반려견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즐기려는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갖췄다.</p>
<p>
   <br />
</p>
<p>넓고 쾌적한 반려견 놀이터와 산책로를 비롯해 맨발로 흙을 느낄 수 있는 맨발 황토 치유정원, 뽀타세콰이어길, 양버들 가로수길 등이 조성돼 있다.</p>
<p>
   <br />
</p>
<p>방문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걸어보거나 친환경 전기자전거를 이용해 정원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한탄강 Y형 출렁다리에서는 한탄강 주상절리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p>
<p>
   <br />
</p>
<p>입장료는 일반 관람객 7,000원, 어린이·청소년 5,000원이며 각각 4,000원과 3,000원이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포천시민은 무료이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상호결연도시 주민은 50% 감면된 3,500원에 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환급받은 포천사랑상품권은 축제장 내 한탄강 리버마켓과 관내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등을 구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p>
<p>
   <br />
</p>
<p>낮에 가든 페스타를 즐겼다면 밤에는 야간 미디어아트 콘텐츠인 ‘테라 판타지아’로 여행을 이어갈 수 있다.</p>
<p>
   <br />
</p>
<p>테라 판타지아는 나이트워크 형태의 미디어 아트파크로, 한탄강의 밤을 빛과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다.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한 경기도 야경 명소로도 소개된 바 있다.</p>
<p>
   <br />
</p>
<p>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특별 연장 운영하며, 가을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특별 버스킹 공연도 마련된다.</p>
<p>
   <br />
</p>
<p>포천시는 한탄강 가든 페스타와 테라 판타지아를 연계한 상호 할인 상품도 운영하고 있다. 두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계성을 높여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반려견 동반 관람객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캐리어나 이동가방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테라 판타지아에 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가든 페스타는 방문객들이 단순히 꽃 정원을 즐기는 것을 넘어 한탄강의 자연을 걷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지역의 멋과 맛을 만끽하며 충분히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연인, 반려동물과 함께 포천 한탄강에서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13018_ziqezamu.jpg" alt="한탄강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13026_hpfnkycx.jpg" alt="한탄강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13038_eswoioag.jpg" alt="한탄강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73px;" /><br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801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1:3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1: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1</guid>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워케이션, 관광객이 뽑은 ‘최고의 콘텐츠’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워케이션을 비롯한 전남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와 ‘2026 로컬콘텐츠 페스타’에 참가해 전남 관광의 매력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서 진행된 ‘동서화합어워즈’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워케이션 콘텐츠가 관광객이 직접 선정한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로 뽑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관광 형태로, 업무공간과 숙박시설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근무환경과 휴식을 원하는 직장인과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현재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등 7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 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관광객이 직접 뽑은 워케이션 콘텐츠 대상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서 열린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서는 워케이션 홍보와 함께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 가운데 ‘동서화합어워즈’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워케이션 콘텐츠가 대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동서화합어워즈’는 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낀 콘텐츠를 직접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워케이션 콘텐츠가 관광객의 선택을 받으면서 전남 워케이션이 체류형 관광상품으로서 가진 특징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워케이션을 단순한 숙박 중심의 관광상품을 넘어 지역의 자연과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공공기관, 개별 여행객 등 다양한 수요층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홍보를 확대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광객에게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고, 특히 워케이션이 관광객이 직접 뽑은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남만의 자연환경과 지역 특색을 살린 워케이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일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등 7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운영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 카카오톡 ‘sosok’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12401_playlgyw.jpg" alt="전남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워케이션을 비롯한 전남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p>
<p>
   <br />
</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와 ‘2026 로컬콘텐츠 페스타’에 참가해 전남 관광의 매력을 홍보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특히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서 진행된 ‘동서화합어워즈’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워케이션 콘텐츠가 관광객이 직접 선정한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로 뽑혀 대상을 수상했다.</p>
<p>
   <br />
</p>
<p>이번 박람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p>
<p>
   <br />
</p>
<p>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관광 형태로, 업무공간과 숙박시설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근무환경과 휴식을 원하는 직장인과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br />
</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현재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등 7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 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p>
<p>
   <br />
</p>
<p>관광객이 직접 뽑은 워케이션 콘텐츠 대상</p>
<p>
   <br />
</p>
<p>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에서 열린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서는 워케이션 홍보와 함께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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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동서화합어워즈’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워케이션 콘텐츠가 대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br />
</p>
<p>‘동서화합어워즈’는 박람회장을 찾은 관광객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낀 콘텐츠를 직접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워케이션 콘텐츠가 관광객의 선택을 받으면서 전남 워케이션이 체류형 관광상품으로서 가진 특징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
   <br />
</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워케이션을 단순한 숙박 중심의 관광상품을 넘어 지역의 자연과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
   <br />
</p>
<p>또한 기업과 공공기관, 개별 여행객 등 다양한 수요층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홍보를 확대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p>
<p>
   <br />
</p>
<p>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광객에게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리고, 특히 워케이션이 관광객이 직접 뽑은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남만의 자연환경과 지역 특색을 살린 워케이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일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등 7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운영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 카카오톡 ‘sosok’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798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1:3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1:2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80</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시관 속 보물을 찾아라…4개 전시관 참여형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박람회장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전시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행사장 4개 전시관을 대상으로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4개 전시관을 차례로 둘러보며 각 전시관에 마련된 대표 유물을 찾고, 유물 앞에서 본인이 나온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4개의 인증사진을 모두 모아 제시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전시관을 단순히 ‘보는 공간’에서 직접 ‘찾아다니는 공간’으로 바꿔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어린이와 성인 누구나 보물찾기처럼 박람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4개 전시관에 숨겨진 ‘4개의 보물’ 찾아라

   

관람객이 찾아야 할 보물은 전시관마다 하나씩 마련돼 있다.

   

주제섬에서는 제주와 여수를 잇는 교류의 상징인 제주 47기 돌하르방을 찾을 수 있으며, 해양생태섬에서는 팔라우 섬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목각 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

   

문화섬에는 고래수염으로 만든 배 모형이, 미래섬에는 세계의 섬을 잇는 오만 전통배 ‘샤샤’가 전시돼 있다.

   

4개의 유물은 모두 섬과 바다, 배라는 박람회의 주제와 연결돼 있어 관람객들은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세계 섬의 문화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4개 전시관을 방문해 각 유물 앞에서 본인의 모습이 포함된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4장의 사진을 모두 모아 보물섬 뒤편 상설체험장 부스에 제시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된 기념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박람회장 휴장일인 10월 6일에는 이벤트가 운영되지 않는다.

   

보물찾기부터 포토스팟·소원의 배까지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는 박람회장을 처음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주요 전시관을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박람회장을 찾았던 관람객에게도 전시관 곳곳을 다시 찾아 새로운 볼거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친숙한 ‘보물찾기’ 방식을 통해 세계의 섬과 섬 문화, 바다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박람회장 곳곳의 사진 명소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포토스팟 인증 이벤트도 운영된다. 매일 저녁에는 섬테마존 수로에서 소원을 적은 LED 배를 띄우는 ‘소원의 배’도 진행된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낮에는 4개 전시관의 보물을 찾아다니고, 박람회장 곳곳에서 사진을 남긴 뒤 저녁에는 소원의 배를 체험하는 등 하루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가족 관람객들이 전시관 네 곳을 빠짐없이 둘러보며 세계 섬의 유물을 직접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아이들에게는 보물찾기이고 어른들에게는 섬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2211917_ucskzmve.jpg" alt="여수보물.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7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박람회장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전시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한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주행사장 4개 전시관을 대상으로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4개 전시관을 차례로 둘러보며 각 전시관에 마련된 대표 유물을 찾고, 유물 앞에서 본인이 나온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4개의 인증사진을 모두 모아 제시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는 전시관을 단순히 ‘보는 공간’에서 직접 ‘찾아다니는 공간’으로 바꿔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어린이와 성인 누구나 보물찾기처럼 박람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4개 전시관에 숨겨진 ‘4개의 보물’ 찾아라</p>
<p>
   <br />
</p>
<p>관람객이 찾아야 할 보물은 전시관마다 하나씩 마련돼 있다.</p>
<p>
   <br />
</p>
<p>주제섬에서는 제주와 여수를 잇는 교류의 상징인 제주 47기 돌하르방을 찾을 수 있으며, 해양생태섬에서는 팔라우 섬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목각 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p>
<p>
   <br />
</p>
<p>문화섬에는 고래수염으로 만든 배 모형이, 미래섬에는 세계의 섬을 잇는 오만 전통배 ‘샤샤’가 전시돼 있다.</p>
<p>
   <br />
</p>
<p>4개의 유물은 모두 섬과 바다, 배라는 박람회의 주제와 연결돼 있어 관람객들은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세계 섬의 문화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p>
<p>
   <br />
</p>
<p>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4개 전시관을 방문해 각 유물 앞에서 본인의 모습이 포함된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4장의 사진을 모두 모아 보물섬 뒤편 상설체험장 부스에 제시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벤트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된 기념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박람회장 휴장일인 10월 6일에는 이벤트가 운영되지 않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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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물찾기부터 포토스팟·소원의 배까지</p>
<p>
   <br />
</p>
<p>‘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는 박람회장을 처음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주요 전시관을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박람회장을 찾았던 관람객에게도 전시관 곳곳을 다시 찾아 새로운 볼거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제공한다.</p>
<p>
   <br />
</p>
<p>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친숙한 ‘보물찾기’ 방식을 통해 세계의 섬과 섬 문화, 바다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p>
<p>
   <br />
</p>
<p>같은 기간 박람회장 곳곳의 사진 명소를 촬영해 SNS에 올리는 포토스팟 인증 이벤트도 운영된다. 매일 저녁에는 섬테마존 수로에서 소원을 적은 LED 배를 띄우는 ‘소원의 배’도 진행된다.</p>
<p>
   <br />
</p>
<p>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낮에는 4개 전시관의 보물을 찾아다니고, 박람회장 곳곳에서 사진을 남긴 뒤 저녁에는 소원의 배를 체험하는 등 하루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가족 관람객들이 전시관 네 곳을 빠짐없이 둘러보며 세계 섬의 유물을 직접 찾아보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아이들에게는 보물찾기이고 어른들에게는 섬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795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21:3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21:1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9</guid>
		<title><![CDATA[가을 맞은 ‘THE SKY184’, 관광객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제청)과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면서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THE SKY184’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료시설인 하늘전망대는 90% 이상의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THE SKY184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늘전망대에서는 청라와 영종, 서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가을철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관광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늘전망대를 비롯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바다전망대와 친수공간 등을 포함하면 주중에는 하루 1천여 명, 주말에는 2천~3천여 명의 방문객이 THE SKY184를 찾고 있다.

   

특히 지난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야외 미디어 라운지가 새로운 볼거리로 더해지면서 방문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대교 하부에 조성된 야외 미디어 라운지에서는 시민들이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을 주제로 한 영상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점박이물범과 저어새 등이 등장하며,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새로운 포토존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야외 미디어 라운지는 최근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운영된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시 관람 인원은 최대 280명으로 제한한다.

   

공사는 가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웰니스와 문화공연, 가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하늘음악회’는 오는 10월까지 이어진다. 오는 9월 27일에는 클래식과 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10월 10일에는 비올라 연주와 대중음악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가을 저녁 THE SKY184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실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라운지 2층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과학교실 등 교육·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사는 가을철 ‘야외도서관 주간’을 비롯해 겨울철 ‘크리스마스 주간’ 등 계절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THE SKY184를 단순한 전망시설을 넘어 관광과 문화,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여름철 무더위가 지나면서 THE SKY184를 찾는 관광객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야외 미디어 라운지 운영과 더불어 계절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THE SKY184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THE SKY18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095123_ewpqyhzl.jpg" alt="청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제청)과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면서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THE SKY184’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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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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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유료시설인 하늘전망대는 90% 이상의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THE SKY184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늘전망대에서는 청라와 영종, 서해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가을철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관광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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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하늘전망대를 비롯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바다전망대와 친수공간 등을 포함하면 주중에는 하루 1천여 명, 주말에는 2천~3천여 명의 방문객이 THE SKY184를 찾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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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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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지난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야외 미디어 라운지가 새로운 볼거리로 더해지면서 방문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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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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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교 하부에 조성된 야외 미디어 라운지에서는 시민들이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을 주제로 한 영상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점박이물범과 저어새 등이 등장하며,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새로운 포토존으로도 주목받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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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야외 미디어 라운지는 최근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운영된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동시 관람 인원은 최대 280명으로 제한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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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가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웰니스와 문화공연, 가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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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문화공연 프로그램인 ‘하늘음악회’는 오는 10월까지 이어진다. 오는 9월 27일에는 클래식과 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10월 10일에는 비올라 연주와 대중음악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가을 저녁 THE SKY184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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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실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라운지 2층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과학교실 등 교육·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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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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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공사는 가을철 ‘야외도서관 주간’을 비롯해 겨울철 ‘크리스마스 주간’ 등 계절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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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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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통해 THE SKY184를 단순한 전망시설을 넘어 관광과 문화,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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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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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여름철 무더위가 지나면서 THE SKY184를 찾는 관광객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야외 미디어 라운지 운영과 더불어 계절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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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THE SKY184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THE SKY18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38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09:5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4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8</guid>
		<title><![CDATA[헝가리 전통예술공연단 ‘너울림’, 한국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 이하 문화원)의 한국 전통예술 강좌 수강생들로 구성된 전통예술공연단 ‘너울림(Naullim)’이 한국 무대에 오른다.

   

‘너울림’은 극단 꼭두광대의 초청으로 오는 9월 23일 청주 청암한마당과 9월 26일 마산 만날제 축제에서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너울림’은 문화원이 2013년 한국 전통예술 강좌를 개설하면서 출발했다. 단원 전원이 한국 전통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헝가리 현지인들로 구성됐으며,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 전통 장단과 무용을 배우고 공연하며 현지에 한국 전통예술의 매력을 알려왔다.

   

이번 한국 방문과 공연은 헝가리 현지 최대 한국문화 축제인 ‘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 계기가 됐다.

   

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극단 꼭두광대는 2024년 5월 이후 ‘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에 꾸준히 참가하며 현지인들에게 한국 전통공연예술을 소개해 왔다. 극단 꼭두광대는 현지에서 한국 전통예술을 진정성 있게 배우고 활동해 온 ‘너울림’ 단원들의 열정에 화답하고자 이번 초청 공연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헝가리인들이 직접 배우고 익힌 한국 전통예술을 한국의 무대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의 전통예술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헝가리 현지인들이 직접 배우고 공연한 결과를 한국에서 다시 선보인다는 점에서 양국 간 쌍방향 문화교류의 사례로 주목된다.

   

‘너울림’ 단원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본고장에서 자신들이 갈고닦은 장단과 무용을 선보이며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혜령 주헝가리한국문화원장은 “2013년 강좌 개설 이후 현지 단원들이 쌓아온 노력이 한국 무대라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이번 초청 공연을 계기로 헝가리 내 한국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나아가 양국 문화교류의 좋은 사례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너울림’의 한국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을 매개로 한국과 헝가리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2094810_uirbuxdd.png" alt="헝1.png" style="width: 504px; height: 336px;" /></p>
<p>&nbsp;</p>
<p>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 이하 문화원)의 한국 전통예술 강좌 수강생들로 구성된 전통예술공연단 ‘너울림(Naullim)’이 한국 무대에 오른다.</p>
<p>
   <br />
</p>
<p>‘너울림’은 극단 꼭두광대의 초청으로 오는 9월 23일 청주 청암한마당과 9월 26일 마산 만날제 축제에서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
   <br />
</p>
<p>‘너울림’은 문화원이 2013년 한국 전통예술 강좌를 개설하면서 출발했다. 단원 전원이 한국 전통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헝가리 현지인들로 구성됐으며,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 전통 장단과 무용을 배우고 공연하며 현지에 한국 전통예술의 매력을 알려왔다.</p>
<p>
   <br />
</p>
<p>이번 한국 방문과 공연은 헝가리 현지 최대 한국문화 축제인 ‘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 계기가 됐다.</p>
<p>
   <br />
</p>
<p>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극단 꼭두광대는 2024년 5월 이후 ‘KoreaON 한국문화페스티벌’에 꾸준히 참가하며 현지인들에게 한국 전통공연예술을 소개해 왔다. 극단 꼭두광대는 현지에서 한국 전통예술을 진정성 있게 배우고 활동해 온 ‘너울림’ 단원들의 열정에 화답하고자 이번 초청 공연을 기획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공연은 헝가리인들이 직접 배우고 익힌 한국 전통예술을 한국의 무대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의 전통예술을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헝가리 현지인들이 직접 배우고 공연한 결과를 한국에서 다시 선보인다는 점에서 양국 간 쌍방향 문화교류의 사례로 주목된다.</p>
<p>
   <br />
</p>
<p>‘너울림’ 단원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본고장에서 자신들이 갈고닦은 장단과 무용을 선보이며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br />
</p>
<p>유혜령 주헝가리한국문화원장은 “2013년 강좌 개설 이후 현지 단원들이 쌓아온 노력이 한국 무대라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이번 초청 공연을 계기로 헝가리 내 한국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나아가 양국 문화교류의 좋은 사례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너울림’의 한국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을 매개로 한국과 헝가리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cncn54321@gmail.com 오주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380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2 Sep 2026 09: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2 Sep 2026 09:4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6</guid>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 ⑨] 버섯은 왜 고기와 최고의 궁합일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울 때 빠지지 않는 재료가 있다. 바로 버섯이다.
&nbsp;
삼겹살이나 목살을 숯불에 올리고 한쪽에는 버섯을 함께 굽는다. 고기가 익어갈 때 버섯에서도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고소한 향이 퍼진다. 고기 한 점에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입안의 느낌도 한결 달라진다.
&nbsp;
그런데 문득 궁금해진다.
&nbsp;

   버섯은 왜 고기와 이렇게 잘 어울릴까?

&nbsp;
버섯은 고기와 전혀 다른 식재료지만 숯불 위에서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준다. 고기는 풍부한 지방과 육즙으로 진한 맛을 만들고, 버섯은 수분과 감칠맛을 더하면서 고기의 묵직한 맛을 부드럽게 받아준다.
&nbsp;

   


   [사진&nbsp; : 숯불 위에서 고기와 함께 구워지고 있는 다양한 버섯]

&nbsp;
버섯도 숯불에 구우면 맛이 달라진다.
&nbsp;
생으로 먹을 때와 달리 열을 받으면 버섯 안의 수분이 줄어들면서 향과 감칠맛이 더욱 진해진다. 겉면은 노릇하게 익고 속은 촉촉하게 남아 버섯 특유의 식감도 살아난다.
&nbsp;
캠핑장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버섯은 새송이버섯이다.
&nbsp;
새송이버섯은 두께가 있고 조직이 단단해 숯불에 굽기 좋다. 너무 얇게 썰기보다는 적당한 두께로 잘라 구우면 겉은 노릇하게 익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nbsp;
표고버섯은 향이 강하다. 갓 부분을 숯불에 천천히 구우면 특유의 향이 살아난다. 양송이버섯 역시 수분이 많아 불에 구웠을 때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nbsp;
버섯을 구울 때 중요한 것은 지나치게 센 불에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다. 처음부터 강한 불에 올리면 겉이 타기 전에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다.
&nbsp;
숯불의 열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좋다.
&nbsp;

   


   [사진&nbsp; : 노릇하게 구워진 새송이버섯과 양송이버섯]

&nbsp;
고기와 버섯은 함께 구울 때 또 다른 맛을 만들어낸다.
&nbsp;
고기를 굽고 난 뒤 석쇠에 남은 고기의 기름과 육즙이 버섯에 자연스럽게 배어들면 버섯 자체의 향에 고기의 풍미까지 더해진다.
&nbsp;
이 때문에 캠핑장에서 버섯을 고기와 함께 굽는 것은 단순히 재료를 함께 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고기는 맛이 진하고 지방이 풍부하다. 반면 버섯은 담백하면서도 특유의 감칠맛을 가지고 있다.
두 재료를 함께 먹으면 한쪽의 맛이 다른 한쪽을 보완한다.
&nbsp;
특히 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에는 버섯의 담백한 맛과 촉촉한 식감이 잘 어울린다. 목살처럼 상대적으로 담백한 부위에는 구운 버섯의 향과 감칠맛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nbsp;
버섯을 고기와 함께 구울 때는 처음부터 많은 양념을 할 필요도 없다.
&nbsp;
좋은 버섯은 숯불과 소금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다. 버섯 자체의 향을 즐기고 싶다면 간을 최소화하고,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고기의 양념이나 소금만으로 맛을 맞춰도 좋다.
&nbsp;
무엇보다 캠핑에서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맛있는 방법일 때가 많다.

   


   


   [사진&nbsp; : 숯불에 고기를 굽고 버섯과 쌈채소를 함께 준비한 캠핑 바비큐 한 상]

&nbsp;
숯불 위에서 고기가 익어가고, 옆에서는 버섯이 천천히 구워진다.
고기 한 점과 버섯 한 조각을 함께 집어 입에 넣는 순간, 서로 다른 두 재료가 하나의 맛으로 어우러진다.
&nbsp;
캠핑 바비큐에서 버섯은 단순히 고기 옆에 놓는 곁들임 채소가 아니다.
고기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숯불구이의 맛과 식감을 다양하게 해주는 중요한 재료다.
&nbsp;
그래서 재키창은 생각한다.

   “고기를 맛있게 먹고 싶다면 고기만 준비하지 말자. 숯불에는 버섯도 함께 올려보자.”

재키창의 캠핑 팁
버섯은 너무 얇게 자르지 않고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숯불에서는 겉면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속의 촉촉한 식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천천히 굽는다.
고기를 구운 뒤 남은 석쇠에 버섯을 올리면 고기의 풍미까지 더해져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nbsp;
재키창의 한마디

   “고기가 주인공이라면 버섯은 주인공을 더 빛나게 하는 최고의 조연이다.”

다음 편 예고
[재키창의 캠핑 쿡북 ⑩] 양파 하나가 바비큐의 맛을 바꾼다
고기와 함께 구우면 달콤한 맛이 살아나는 양파.숯불 위에서 양파는 어떻게 달라지고, 왜 바비큐와 잘 어울릴까?
다음 편에서는 양파 하나가 캠핑 바비큐의 맛을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캠핑장에서 고기를 구울 때 빠지지 않는 재료가 있다. 바로 버섯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삼겹살이나 목살을 숯불에 올리고 한쪽에는 버섯을 함께 굽는다. 고기가 익어갈 때 버섯에서도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고소한 향이 퍼진다. 고기 한 점에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입안의 느낌도 한결 달라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런데 문득 궁금해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
   <strong>버섯은 왜 고기와 이렇게 잘 어울릴까?</strong>
</p>
<p class="isSelectedEnd"><strong>&nbsp;</strong></p>
<p class="isSelectedEnd">버섯은 고기와 전혀 다른 식재료지만 숯불 위에서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준다. 고기는 풍부한 지방과 육즙으로 진한 맛을 만들고, 버섯은 수분과 감칠맛을 더하면서 고기의 묵직한 맛을 부드럽게 받아준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5181507_xefizcws.png" alt="버섯구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
</p>
<p>
   <strong>[사진&nbsp; : 숯불 위에서 고기와 함께 구워지고 있는 다양한 버섯]</strong>
</p>
<p class="isSelectedEnd"><strong>&nbsp;</strong></p>
<p class="isSelectedEnd">버섯도 숯불에 구우면 맛이 달라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생으로 먹을 때와 달리 열을 받으면 버섯 안의 수분이 줄어들면서 향과 감칠맛이 더욱 진해진다. 겉면은 노릇하게 익고 속은 촉촉하게 남아 버섯 특유의 식감도 살아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장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버섯은 새송이버섯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새송이버섯은 두께가 있고 조직이 단단해 숯불에 굽기 좋다. 너무 얇게 썰기보다는 적당한 두께로 잘라 구우면 겉은 노릇하게 익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표고버섯은 향이 강하다. 갓 부분을 숯불에 천천히 구우면 특유의 향이 살아난다. 양송이버섯 역시 수분이 많아 불에 구웠을 때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버섯을 구울 때 중요한 것은 지나치게 센 불에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다. 처음부터 강한 불에 올리면 겉이 타기 전에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숯불의 열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좋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5181430_hsoorsgt.png" alt="버섯구이모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
</p>
<p>
   <strong>[사진&nbsp; : 노릇하게 구워진 새송이버섯과 양송이버섯]</strong>
</p>
<p class="isSelectedEnd"><strong>&nbsp;</strong></p>
<p class="isSelectedEnd">고기와 버섯은 함께 구울 때 또 다른 맛을 만들어낸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고기를 굽고 난 뒤 석쇠에 남은 고기의 기름과 육즙이 버섯에 자연스럽게 배어들면 버섯 자체의 향에 고기의 풍미까지 더해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 때문에 캠핑장에서 버섯을 고기와 함께 굽는 것은 단순히 재료를 함께 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고기는 맛이 진하고 지방이 풍부하다. 반면 버섯은 담백하면서도 특유의 감칠맛을 가지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두 재료를 함께 먹으면 한쪽의 맛이 다른 한쪽을 보완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에는 버섯의 담백한 맛과 촉촉한 식감이 잘 어울린다. 목살처럼 상대적으로 담백한 부위에는 구운 버섯의 향과 감칠맛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버섯을 고기와 함께 구울 때는 처음부터 많은 양념을 할 필요도 없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좋은 버섯은 숯불과 소금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다. 버섯 자체의 향을 즐기고 싶다면 간을 최소화하고,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고기의 양념이나 소금만으로 맛을 맞춰도 좋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무엇보다 캠핑에서는 <strong>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맛있는 방법</strong>일 때가 많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5185003_inbihwxd.png" alt="캠핑장식사.png" style="width: 598px; height: 445px;" />
</p>
<p class="isSelectedEnd">
   <strong>[사진&nbsp; : 숯불에 고기를 굽고 버섯과 쌈채소를 함께 준비한 캠핑 바비큐 한 상]</strong>
</p>
<p class="isSelectedEnd"><strong>&nbsp;</strong></p>
<p class="isSelectedEnd">숯불 위에서 고기가 익어가고, 옆에서는 버섯이 천천히 구워진다.</p>
<p class="isSelectedEnd">고기 한 점과 버섯 한 조각을 함께 집어 입에 넣는 순간, 서로 다른 두 재료가 하나의 맛으로 어우러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 바비큐에서 버섯은 단순히 고기 옆에 놓는 곁들임 채소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고기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숯불구이의 맛과 식감을 다양하게 해주는 중요한 재료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래서 재키창은 생각한다.</p>
<p class="isSelectedEnd">
   <strong>“고기를 맛있게 먹고 싶다면 고기만 준비하지 말자. 숯불에는 버섯도 함께 올려보자.”</strong>
</p>
<h3>재키창의 캠핑 팁</h3>
<p class="isSelectedEnd">버섯은 너무 얇게 자르지 않고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숯불에서는 겉면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속의 촉촉한 식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천천히 굽는다.</p>
<p class="isSelectedEnd">고기를 구운 뒤 남은 석쇠에 버섯을 올리면 고기의 풍미까지 더해져 더욱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p>
<h3>&nbsp;</h3>
<h3>재키창의 한마디</h3>
<p class="isSelectedEnd">
   <strong>“고기가 주인공이라면 버섯은 주인공을 더 빛나게 하는 최고의 조연이다.”</strong>
</p>
<h3>다음 편 예고</h3>
<h3><span data-placeholder-token="true" class="text-token-text-primary cursor-text rounded-sm" style="font-size: 17px;">[재키창의 캠핑 쿡북 ⑩]</span><span style="font-size: 17px;"> 양파 하나가 바비큐의 맛을 바꾼다</span></h3>
<p class="isSelectedEnd">고기와 함께 구우면 달콤한 맛이 살아나는 양파.<br />숯불 위에서 양파는 어떻게 달라지고, 왜 바비큐와 잘 어울릴까?</p>
<p>다음 편에서는 <strong>양파 하나가 캠핑 바비큐의 맛을 어떻게 바꾸는지</strong> 이야기해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995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7 Sep 2026 09:4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2:5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람회 넘어 여수 섬 여행으로 연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박람회 방문을 여수 관광과 섬 여행으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관람객 유치 TF팀을 구성하고 남은 기간 다양한 관광수요층을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는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공식여행사와 관광재단, 교육기관, 기업·단체, 크루즈 등과 연계해 방문객을 확대하고, 남도한바퀴 등 기존 관광상품과 박람회 관람을 연계해 박람회 방문이 여수 관광과 섬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여행 경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관람객 유치의 핵심은 단순히 박람회 방문객 수를 늘리는 데 있지 않다. 박람회를 통해 여수의 섬과 바다, 문화와 자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이러한 관심이 여수의 관광자원과 섬을 찾는 지속적인 관광수요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수학여행부터 크루즈까지 관광객층 다각화

   

조직위는 초·중·고등학교와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의 현장학습·체험학습·수학여행을 비롯해 공식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 크루즈 관광객, 향우회·협회·종교계 등 각종 단체와 기업 연수·워크숍 등의 박람회 방문을 적극 유도한다.

   

추석 연휴 이후 수학여행 시즌을 앞두고 이미 40여 개 학교·단체가 사전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수시 직원과 가족, 산하기관·협회 임직원, 유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을 추진하고 국내외 관광 네트워크와 연계해 관람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별 방문 주간도 운영한다. 서울·경남 등 지자체별 방문 주간에는 해당 지역 주민에게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섬 주민 방문 주간에는 무료입장을 지원한다.

   

외국인 관람객 유치에도 나선다. 공식여행사를 통한 외국인 단체관광을 비롯해 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의 박람회 관람을 유도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의 방문도 추진한다.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공식여행사를 이용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김포~여수 항공요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낮에는 체험, 밤에는 공연…여수 여행으로 확장

   

박람회장에서도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매주 금·토요일 위클리 콘서트와 홍보대사 게릴라 공연을 비롯해 전시관에서는 해외 먹거리와 의상 체험, 보물찾기와 만들기 체험, 버블쇼·마술쇼 등이 펼쳐진다.

   

야외공간에서는 섬테마존 소원의 배 띄우기와 소망등 달기, 소원의 다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가을밤 낭만극장’과 ‘가을밤 낭만 버스킹’ 등 콘텐츠를 확대한다. 주제섬 미디어파사드에 관람객의 사연을 띄우는 메시지 이벤트와 포토스팟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낮에는 전시와 체험, 밤에는 공연과 노을을 즐기는 여수’라는 새로운 박람회 경험을 제공하고 당일 관람을 넘어 여수에서 더 오래 머무는 여행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남도한바퀴와 광주비엔날레 등 기존 관광·문화 콘텐츠와 박람회를 연계하고, 관광재단 및 공식여행사와 함께 박람회 관람을 포함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남도한바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코스별 3~5개 관광명소와 미식, 문화·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남도 대표 관광상품이다. 조직위는 섬박람회와 광주비엔날레를 중심으로 행사 관람과 인근 관광지, 지역 미식,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일정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박람회장에서 접한 섬의 문화와 자연, 음식에 대한 관심이 금오도와 개도 등 실제 섬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조직위는 앞으로도 여행사와 관광재단, 관광 네트워크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공식여행사, 크루즈, 교육기관, 기업·단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방문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관람객 유치의 목표는 단순히 박람회장을 찾는 사람을 늘리는 데 있지 않다”며 “사람들이 섬을 찾을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를 통해 섬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관광상품과 연계해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광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 섬 관광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72208_mrhhawpt.jpg" alt="여수단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박람회 방문을 여수 관광과 섬 여행으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관람객 유치 TF팀을 구성하고 남은 기간 다양한 관광수요층을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는다고 밝혔다.</p>
<p>
   <br />
</p>
<p>조직위는 공식여행사와 관광재단, 교육기관, 기업·단체, 크루즈 등과 연계해 방문객을 확대하고, 남도한바퀴 등 기존 관광상품과 박람회 관람을 연계해 박람회 방문이 여수 관광과 섬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여행 경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관람객 유치의 핵심은 단순히 박람회 방문객 수를 늘리는 데 있지 않다. 박람회를 통해 여수의 섬과 바다, 문화와 자연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이러한 관심이 여수의 관광자원과 섬을 찾는 지속적인 관광수요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p>
<p>
   <br />
</p>
<p>수학여행부터 크루즈까지 관광객층 다각화</p>
<p>
   <br />
</p>
<p>조직위는 초·중·고등학교와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의 현장학습·체험학습·수학여행을 비롯해 공식여행사를 통한 단체관광, 크루즈 관광객, 향우회·협회·종교계 등 각종 단체와 기업 연수·워크숍 등의 박람회 방문을 적극 유도한다.</p>
<p>
   <br />
</p>
<p>추석 연휴 이후 수학여행 시즌을 앞두고 이미 40여 개 학교·단체가 사전답사를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또한 여수시 직원과 가족, 산하기관·협회 임직원, 유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을 추진하고 국내외 관광 네트워크와 연계해 관람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지역별 방문 주간도 운영한다. 서울·경남 등 지자체별 방문 주간에는 해당 지역 주민에게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섬 주민 방문 주간에는 무료입장을 지원한다.</p>
<p>
   <br />
</p>
<p>외국인 관람객 유치에도 나선다. 공식여행사를 통한 외국인 단체관광을 비롯해 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크루즈 관광객의 박람회 관람을 유도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의 방문도 추진한다.</p>
<p>
   <br />
</p>
<p>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공식여행사를 이용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김포~여수 항공요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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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낮에는 체험, 밤에는 공연…여수 여행으로 확장</p>
<p>
   <br />
</p>
<p>박람회장에서도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콘텐츠가 운영된다.</p>
<p>
   <br />
</p>
<p>매주 금·토요일 위클리 콘서트와 홍보대사 게릴라 공연을 비롯해 전시관에서는 해외 먹거리와 의상 체험, 보물찾기와 만들기 체험, 버블쇼·마술쇼 등이 펼쳐진다.</p>
<p>
   <br />
</p>
<p>야외공간에서는 섬테마존 소원의 배 띄우기와 소망등 달기, 소원의 다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br />
</p>
<p>야간에는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가을밤 낭만극장’과 ‘가을밤 낭만 버스킹’ 등 콘텐츠를 확대한다. 주제섬 미디어파사드에 관람객의 사연을 띄우는 메시지 이벤트와 포토스팟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p>
<p>
   <br />
</p>
<p>조직위는 이를 통해 ‘낮에는 전시와 체험, 밤에는 공연과 노을을 즐기는 여수’라는 새로운 박람회 경험을 제공하고 당일 관람을 넘어 여수에서 더 오래 머무는 여행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또한 남도한바퀴와 광주비엔날레 등 기존 관광·문화 콘텐츠와 박람회를 연계하고, 관광재단 및 공식여행사와 함께 박람회 관람을 포함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p>
<p>
   <br />
</p>
<p>남도한바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코스별 3~5개 관광명소와 미식, 문화·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남도 대표 관광상품이다. 조직위는 섬박람회와 광주비엔날레를 중심으로 행사 관람과 인근 관광지, 지역 미식,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일정도 마련한다.</p>
<p>
   <br />
</p>
<p>이를 통해 박람회장에서 접한 섬의 문화와 자연, 음식에 대한 관심이 금오도와 개도 등 실제 섬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조직위는 앞으로도 여행사와 관광재단, 관광 네트워크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공식여행사, 크루즈, 교육기관, 기업·단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방문객을 유치할 계획이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관람객 유치의 목표는 단순히 박람회장을 찾는 사람을 늘리는 데 있지 않다”며 “사람들이 섬을 찾을 이유를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박람회를 통해 섬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관광상품과 연계해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광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 미래 섬 관광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89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7:2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7:2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4</guid>
		<title><![CDATA[인천, 추석 연휴 가족과 즐기는 4색 힐링 여행코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도심의 소음과 명절 피로를 벗어나 가까운 곳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인천의 4색 여행코스가 소개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전통문화와 보름달 야경을 즐기는 ‘달빛 기행’, 따뜻한 온기로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 스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정겨운 먹거리를 만나는 ‘미식 탐방’ 등 취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인천 여행지를 추천했다.

보름달 아래 만나는 인천의 전통과 야경

월미공원 한국전통정원 양진당에서는 한복 체험과 함께 제기차기, 공기놀이,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전통정원을 둘러본 뒤 친환경 셔틀인 물범카를 이용해 월미전망대에 오르면 서해의 노을과 인천대교 야경, 추석 보름달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강화도에서는 ‘강화 고려한복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고려한복을 입고 원도심을 둘러볼 수 있다. 소창체험관에서 3,000원에 한복을 대여할 수 있으며, 지정 관광지 4곳 가운데 3곳 이상에서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강화섬쌀 1kg을 배송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휴무다.

강화 고려궁지 일원에서는 10월 4일까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가 열린다. ‘강화, 고려 황궁의 부활’을 주제로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고려의 역사를 재현한다.

특히 9월 25일과 26일 오후 7시에는 100명이 참여하는 ‘팔만대장경 이운행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별도의 입장료나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강화천문과학관에서는 9월 27일까지 ‘한가위 달맞이 관측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대형 천체망원경으로 보름달과 토성을 관측할 수 있으며, 달 탐사 특강과 다누리호 만들기, 애니메이션 특별 상영 등도 마련된다. 9월 26일 오후 7시에는 ‘요기조기 음악회’가 열리며 대형 보름달 포토존과 달토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추석 당일은 휴무다.

따뜻한 스파부터 가족 체험과 전통시장 미식까지

명절 피로를 풀고 싶다면 스파와 웰니스 관광지를 찾을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는 이탈리아 산마르코 광장을 모티브로 한 워터 플라자와 미디어 아쿠아룸을 비롯해 다양한 아쿠아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다. 편백·굴참나무·황토 등 테마별 찜질스파존과 사계절 온수 풀로 운영되는 야외 인피니티 풀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조탕은 지하 120m 암반 해수를 활용한 해수탕과 테마 찜질방, 서해를 바라볼 수 있는 옥상 족욕장 등을 갖춘 스파 공간이다.

석모도 미네랄 스파에서는 지하 460m 암반 온천수를 활용한 야외 노천탕에서 서해 바다와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 석모도 수목원과 칠면초 군락 해안길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강화 약석원에서는 강화 특산품인 사자발약쑥을 활용한 전통 옹기 좌훈과 온열 뜸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인스파이어리조트 내 ‘르스페이스’도 추천 코스다. 약 2,000평 규모에 19개 전시관을 갖춘 실감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LED 사이니지와 홀로그램, 향기 연출 등을 통해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즌2 ‘아이스 플래닛’에서는 AI 인터랙션을 활용해 나만의 우주선을 만들고 반응형 얼음 행성을 탐험하는 체험도 가능하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는 해양 교류사와 해양 문화를 다룬 상설전시와 함께 ‘그리스 특별전’, ‘오디세이 전시’를 만날 수 있다. 9월 26일에는 한가위 특별행사 ‘풍요의 바다, 한가위 잔치’가 열려 클래식과 마술공연, 전통매듭 바다키링·나무팽이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진행된다.

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국립문자박물관에서는 인류 최초의 문자부터 디지털 문자까지 문자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쐐기문자 점토판과 구텐베르크 인쇄기 관련 전시, 디지털 체험과 어린이 체험실 등을 운영한다. 두 박물관 모두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휴무다.

야외 액티비티로는 영종도 레일바이크와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루지가 있다. 영종도 레일바이크는 씨사이드파크 해안을 따라 왕복 5.6km를 달리며 서해와 인천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루지는 곤돌라를 타고 산상 전망대에 오른 뒤 1.8km 트랙을 내려오며 스릴을 즐길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는 인천의 맛과 명절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신포국제시장은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인천 최초의 근대 상설시장으로 신포 닭강정을 비롯해 중국식 만두, 공갈빵, 에그타르트, 오징어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미추홀구 신기시장에서는 순댓국과 순대국밥, 손칼국수, 닭강정, 감자탕, 모듬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야구박물관 등 볼거리도 갖추고 있다.

부평종합시장에서는 차례상 준비는 물론 김밥 어묵, 대왕 호떡, 크레페 등 이색 먹거리와 전집, 팟타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추석 연휴, 전통과 현대, 자연과 미식이 어우러진 인천에서 가족과 함께 명절 피로를 풀고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3021_aibrffqi.png" alt="인천석모.png" style="width: 349px; height: 291px;" /></p>
<p>&nbsp;</p>
<p>다가오는 추석 연휴, 도심의 소음과 명절 피로를 벗어나 가까운 곳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인천의 4색 여행코스가 소개됐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전통문화와 보름달 야경을 즐기는 ‘달빛 기행’, 따뜻한 온기로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 스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정겨운 먹거리를 만나는 ‘미식 탐방’ 등 취향과 세대를 아우르는 인천 여행지를 추천했다.</p>
<p><br /></p>
<p>보름달 아래 만나는 인천의 전통과 야경</p>
<p><br /></p>
<p>월미공원 한국전통정원 양진당에서는 한복 체험과 함께 제기차기, 공기놀이,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전통정원을 둘러본 뒤 친환경 셔틀인 물범카를 이용해 월미전망대에 오르면 서해의 노을과 인천대교 야경, 추석 보름달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강화도에서는 ‘강화 고려한복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고려한복을 입고 원도심을 둘러볼 수 있다. 소창체험관에서 3,000원에 한복을 대여할 수 있으며, 지정 관광지 4곳 가운데 3곳 이상에서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강화섬쌀 1kg을 배송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휴무다.</p>
<p><br /></p>
<p>강화 고려궁지 일원에서는 10월 4일까지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가 열린다. ‘강화, 고려 황궁의 부활’을 주제로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빛과 영상, 음악을 활용해 고려의 역사를 재현한다.</p>
<p><br /></p>
<p>특히 9월 25일과 26일 오후 7시에는 100명이 참여하는 ‘팔만대장경 이운행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별도의 입장료나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강화천문과학관에서는 9월 27일까지 ‘한가위 달맞이 관측행사’가 진행된다.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대형 천체망원경으로 보름달과 토성을 관측할 수 있으며, 달 탐사 특강과 다누리호 만들기, 애니메이션 특별 상영 등도 마련된다. 9월 26일 오후 7시에는 ‘요기조기 음악회’가 열리며 대형 보름달 포토존과 달토끼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추석 당일은 휴무다.</p>
<p><br /></p>
<p>따뜻한 스파부터 가족 체험과 전통시장 미식까지</p>
<p><br /></p>
<p>명절 피로를 풀고 싶다면 스파와 웰니스 관광지를 찾을 수 있다.</p>
<p><br /></p>
<p>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는 이탈리아 산마르코 광장을 모티브로 한 워터 플라자와 미디어 아쿠아룸을 비롯해 다양한 아쿠아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다. 편백·굴참나무·황토 등 테마별 찜질스파존과 사계절 온수 풀로 운영되는 야외 인피니티 풀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인천조탕은 지하 120m 암반 해수를 활용한 해수탕과 테마 찜질방, 서해를 바라볼 수 있는 옥상 족욕장 등을 갖춘 스파 공간이다.</p>
<p><br /></p>
<p>석모도 미네랄 스파에서는 지하 460m 암반 온천수를 활용한 야외 노천탕에서 서해 바다와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 석모도 수목원과 칠면초 군락 해안길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p>
<p><br /></p>
<p>강화 약석원에서는 강화 특산품인 사자발약쑥을 활용한 전통 옹기 좌훈과 온열 뜸 체험을 할 수 있다.</p>
<p><br /></p>
<p>아이들과 함께라면 인스파이어리조트 내 ‘르스페이스’도 추천 코스다. 약 2,000평 규모에 19개 전시관을 갖춘 실감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LED 사이니지와 홀로그램, 향기 연출 등을 통해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즌2 ‘아이스 플래닛’에서는 AI 인터랙션을 활용해 나만의 우주선을 만들고 반응형 얼음 행성을 탐험하는 체험도 가능하다.</p>
<p><br /></p>
<p>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는 해양 교류사와 해양 문화를 다룬 상설전시와 함께 ‘그리스 특별전’, ‘오디세이 전시’를 만날 수 있다. 9월 26일에는 한가위 특별행사 ‘풍요의 바다, 한가위 잔치’가 열려 클래식과 마술공연, 전통매듭 바다키링·나무팽이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진행된다.</p>
<p><br /></p>
<p>송도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국립문자박물관에서는 인류 최초의 문자부터 디지털 문자까지 문자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쐐기문자 점토판과 구텐베르크 인쇄기 관련 전시, 디지털 체험과 어린이 체험실 등을 운영한다. 두 박물관 모두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휴무다.</p>
<p><br /></p>
<p>야외 액티비티로는 영종도 레일바이크와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루지가 있다. 영종도 레일바이크는 씨사이드파크 해안을 따라 왕복 5.6km를 달리며 서해와 인천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루지는 곤돌라를 타고 산상 전망대에 오른 뒤 1.8km 트랙을 내려오며 스릴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전통시장에서는 인천의 맛과 명절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신포국제시장은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인천 최초의 근대 상설시장으로 신포 닭강정을 비롯해 중국식 만두, 공갈빵, 에그타르트, 오징어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p>
<p><br /></p>
<p>미추홀구 신기시장에서는 순댓국과 순대국밥, 손칼국수, 닭강정, 감자탕, 모듬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인천 야구박물관 등 볼거리도 갖추고 있다.</p>
<p><br /></p>
<p>부평종합시장에서는 차례상 준비는 물론 김밥 어묵, 대왕 호떡, 크레페 등 이색 먹거리와 전집, 팟타이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추석 연휴, 전통과 현대, 자연과 미식이 어우러진 인천에서 가족과 함께 명절 피로를 풀고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58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2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3</guid>
		<title><![CDATA[충북도립극단,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레미제라블’ 무대에 올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과 충북도립극단이 2026년 하반기 정기공연으로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미제라블’을 무대에 올린다.

   

충북도립극단은 지난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인터파크, 공연세상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하고 관객 맞이에 나섰다.

   

‘레미제라블’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총 2회 공연된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연극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사회의 격변기를 배경으로 인간의 존엄과 사랑, 용서와 연대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담아낸다. 장발장을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극적인 삶과 선택을 중심으로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인간 삶의 의미를 무대 위에 풀어낼 예정이다.

   

충북도립극단은 프랑스 혁명기의 격동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배우들의 역동적인 연기와 노래, 안무로 표현한다. 대극장 무대에 걸맞은 웅장한 서사와 강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배우들의 앙상블을 선보여 대형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충북도립극단 단원뿐만 아니라 청주 지역 연극 전공 대학생들이 객원 배우로 참여한다. 지역 청년 연극인들이 충북도립극단 배우들과 함께 대극장 무대에 올라 실질적인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역의 우수한 연극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낙형 충북도립극단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단순히 장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한 인간이 타인의 사랑과 용서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한-불 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충북도민들과 함께 인간의 존엄과 사랑, 용서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연은 충북도립극단의 배우들과 청주 지역 연극 전공 대학생들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서사극 ‘레미제라블’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티켓 가격은 VIP석 4만원, R석 3만원이며 충북도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관람 연령은 11세 이상이다. 공연 및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립극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2444_cxmpquar.jpg" alt="레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0px;" />
</p>
<p>&nbsp;</p>
<p>충북문화재단과 충북도립극단이 2026년 하반기 정기공연으로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미제라블’을 무대에 올린다.</p>
<p>
   <br />
</p>
<p>충북도립극단은 지난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인터파크, 공연세상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하고 관객 맞이에 나섰다.</p>
<p>
   <br />
</p>
<p>‘레미제라블’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총 2회 공연된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연극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프랑스 사회의 격변기를 배경으로 인간의 존엄과 사랑, 용서와 연대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담아낸다. 장발장을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극적인 삶과 선택을 중심으로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인간 삶의 의미를 무대 위에 풀어낼 예정이다.</p>
<p>
   <br />
</p>
<p>충북도립극단은 프랑스 혁명기의 격동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배우들의 역동적인 연기와 노래, 안무로 표현한다. 대극장 무대에 걸맞은 웅장한 서사와 강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배우들의 앙상블을 선보여 대형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구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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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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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공연에는 충북도립극단 단원뿐만 아니라 청주 지역 연극 전공 대학생들이 객원 배우로 참여한다. 지역 청년 연극인들이 충북도립극단 배우들과 함께 대극장 무대에 올라 실질적인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역의 우수한 연극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김낙형 충북도립극단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단순히 장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한 인간이 타인의 사랑과 용서를 통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한-불 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충북도민들과 함께 인간의 존엄과 사랑, 용서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이번 공연은 충북도립극단의 배우들과 청주 지역 연극 전공 대학생들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서사극 ‘레미제라블’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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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티켓 가격은 VIP석 4만원, R석 3만원이며 충북도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관람 연령은 11세 이상이다. 공연 및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립극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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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54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2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2</guid>
		<title><![CDATA[제주, 중국 2030세대 겨냥 미식 연계 관광마케팅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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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과 국경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 2030세대를 겨냥한 미식 연계 관광마케팅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9일부터 중국 현지 미식 콘텐츠와 제주 관광을 연계한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제주 여행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 수요로 연결하기 위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중국의 중추절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국경절 연휴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다. 제주도와 공사는 이 기간 중국 관광객의 제주 방문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중국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현지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문화 중심지이자 제주와 국제 직항노선이 활발한 상하이를 주요 거점으로 삼았다. 단순히 제주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제주의 맛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 슬로건은 ‘가까운 제주, 가까운 즐거움’이다. 현지 인기 퓨전 한식 브랜드 ‘Day by Day’와 협업해 지난 19일부터 한 달간 상하이와 베이징 2개 도시 5개 매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하이 환치우강점을 메인 매장으로 운영하며 환마오점, 스지후이, 징안점 등 상하이 4개 매장과 베이징 랑강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제주를 알린다.

매장 방문객에게는 제주를 소재로 개발한 ‘가까운 제주’ 한정 미식 세트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테이블에 마련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웹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주 지역 인기 관광지와 J-스타트업, 제주 트래블 패스 등 다양한 여행 정보도 함께 소개한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메인 매장인 상하이 환치우강점에서는 제주 여행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특별 팝업 행사도 열렸다. 현지 소비자들이 미식을 즐기면서 제주의 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온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제주도와 공사는 샤오홍슈와 위챗 등 중국 주요 SNS 채널을 통해 ‘济州大叔请你吃饭啦!(제주 아저씨가 밥 사줄게요!)’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이 ‘제주에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하고 싶은 일’을 공유하도록 해 제주 여행에 대한 경험과 기대를 자발적으로 확산하도록 했으며, SNS를 통한 콘텐츠 공유로 현지 소비자들의 제주 여행 관심도를 높였다.

지난 20일에는 메인 매장에서 오프라인 주요 행사인 ‘제주 프렌즈 데이’도 개최됐다. 중국 화동지역 여행업계 관계자와 현지 인플루언서, 온라인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제주 찐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제주를 주제로 한 미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현장 콘텐츠는 참가자들의 SNS를 통해 다시 온라인으로 확산됐다.

제주도와 공사는 중국인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중국 대표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따종디엔핑’과 협력해 서귀포 원도심의 관광지와 로컬 상권을 연결하는 도보여행 코스 3개를 새롭게 개발했다.

각 코스는 서귀포 원도심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상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으며, 플랫폼 내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의 지역 상점 방문과 구매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서귀포 원도심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내 소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중국 연휴 기간에 맞춰 현지 2030세대가 선호하는 미식 콘텐츠를 활용해 제주 방문 수요를 선점하고, 관광객이 지역 상권에 오래 체류하며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제주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2130_nmkwyohb.png" alt="제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과 국경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 2030세대를 겨냥한 미식 연계 관광마케팅에 나섰다.</p>
<p><br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9일부터 중국 현지 미식 콘텐츠와 제주 관광을 연계한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제주 여행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 수요로 연결하기 위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중국의 중추절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국경절 연휴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진다. 제주도와 공사는 이 기간 중국 관광객의 제주 방문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중국 203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현지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문화 중심지이자 제주와 국제 직항노선이 활발한 상하이를 주요 거점으로 삼았다. 단순히 제주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제주의 맛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이번 프로모션의 핵심 슬로건은 ‘가까운 제주, 가까운 즐거움’이다. 현지 인기 퓨전 한식 브랜드 ‘Day by Day’와 협업해 지난 19일부터 한 달간 상하이와 베이징 2개 도시 5개 매장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br /></p>
<p>상하이 환치우강점을 메인 매장으로 운영하며 환마오점, 스지후이, 징안점 등 상하이 4개 매장과 베이징 랑강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제주를 알린다.</p>
<p><br /></p>
<p>매장 방문객에게는 제주를 소재로 개발한 ‘가까운 제주’ 한정 미식 세트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테이블에 마련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웹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주 지역 인기 관광지와 J-스타트업, 제주 트래블 패스 등 다양한 여행 정보도 함께 소개한다.</p>
<p><br /></p>
<p>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메인 매장인 상하이 환치우강점에서는 제주 여행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특별 팝업 행사도 열렸다. 현지 소비자들이 미식을 즐기면서 제주의 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온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제주도와 공사는 샤오홍슈와 위챗 등 중국 주요 SNS 채널을 통해 ‘济州大叔请你吃饭啦!(제주 아저씨가 밥 사줄게요!)’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p>
<p><br /></p>
<p>참여자들이 ‘제주에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하고 싶은 일’을 공유하도록 해 제주 여행에 대한 경험과 기대를 자발적으로 확산하도록 했으며, SNS를 통한 콘텐츠 공유로 현지 소비자들의 제주 여행 관심도를 높였다.</p>
<p><br /></p>
<p>지난 20일에는 메인 매장에서 오프라인 주요 행사인 ‘제주 프렌즈 데이’도 개최됐다. 중국 화동지역 여행업계 관계자와 현지 인플루언서, 온라인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제주 찐팬’ 등 60여 명이 참석해 제주를 주제로 한 미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현장 콘텐츠는 참가자들의 SNS를 통해 다시 온라인으로 확산됐다.</p>
<p><br /></p>
<p>제주도와 공사는 중국인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지역 상권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중국 대표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따종디엔핑’과 협력해 서귀포 원도심의 관광지와 로컬 상권을 연결하는 도보여행 코스 3개를 새롭게 개발했다.</p>
<p><br /></p>
<p>각 코스는 서귀포 원도심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상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으며, 플랫폼 내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통해 중국인 관광객의 지역 상점 방문과 구매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서귀포 원도심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내 소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중국 연휴 기간에 맞춰 현지 2030세대가 선호하는 미식 콘텐츠를 활용해 제주 방문 수요를 선점하고, 관광객이 지역 상권에 오래 체류하며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제주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52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1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1</guid>
		<title><![CDATA[포천 테라 판타지아, 추석 연휴 자정까지 특별 연장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한탄강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테라 판타지아’를 추석 연휴 기간 특별 연장 운영하고 거리공연(버스킹)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11시에서 자정까지 1시간 연장한다.

이번 특별 연장 운영은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와 함께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탄강의 가을 풍경과 화려한 미디어아트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가을에는 가을 저녁 분위기와 어울리는 특별 거리공연도 진행된다.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미디어아트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자연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테라 판타지아는 한탄강 하늘다리에서 시작해 마당교,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Y형 출렁다리, 비둘기낭 폭포 일원을 연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보 이동형 야간 미디어아트 관광 콘텐츠다.

약 2.5㎞의 야간 관람 동선을 따라 한탄강의 자연경관과 빛,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 콘텐츠인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쇼 ‘빛의 화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낮과 밤의 풍경도 색다르다. 주간에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2026 한탄강 가을 가든 페스타’가 열려 가을꽃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해 질 무렵에는 한탄강의 노을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한탄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테라 판타지아는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한 올가을 경기도 야경 명소 6곳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천시는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7시 30분 전후에 관람객이 집중돼 발권과 입장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오후 9시 이후 방문하면 보다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추가 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주차장 관리 인원도 보강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올가을 한탄강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테라 판타지아의 빛과 음악이 더해져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이라며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탄강에서 가을의 정취와 특별한 야간관광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 판타지아의 전체 관람 동선은 약 2.5㎞로 관람에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야간 자연경관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는 야외형 관광 콘텐츠로,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포천시 관광과(031-538-3030 주간, 031-538-3150 야간)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1442_qaixlxet.jpg" alt="포천테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1px;" /></p>
<p>&nbsp;</p>
<p>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한탄강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테라 판타지아’를 추석 연휴 기간 특별 연장 운영하고 거리공연(버스킹)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br /></p>
<p>포천시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11시에서 자정까지 1시간 연장한다.</p>
<p><br /></p>
<p>이번 특별 연장 운영은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와 함께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탄강의 가을 풍경과 화려한 미디어아트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올가을에는 가을 저녁 분위기와 어울리는 특별 거리공연도 진행된다.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미디어아트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자연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간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테라 판타지아는 한탄강 하늘다리에서 시작해 마당교,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Y형 출렁다리, 비둘기낭 폭포 일원을 연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보 이동형 야간 미디어아트 관광 콘텐츠다.</p>
<p><br /></p>
<p>약 2.5㎞의 야간 관람 동선을 따라 한탄강의 자연경관과 빛,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 콘텐츠인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쇼 ‘빛의 화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p>
<p><br /></p>
<p>낮과 밤의 풍경도 색다르다. 주간에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2026 한탄강 가을 가든 페스타’가 열려 가을꽃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해 질 무렵에는 한탄강의 노을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한탄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테라 판타지아는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한 올가을 경기도 야경 명소 6곳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p>
<p><br /></p>
<p>포천시는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7시 30분 전후에 관람객이 집중돼 발권과 입장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오후 9시 이후 방문하면 보다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p>
<p><br /></p>
<p>추석 연휴 기간에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추가 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주차장 관리 인원도 보강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
<p><br /></p>
<p>포천시 관계자는 “올가을 한탄강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테라 판타지아의 빛과 음악이 더해져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이라며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탄강에서 가을의 정취와 특별한 야간관광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테라 판타지아의 전체 관람 동선은 약 2.5㎞로 관람에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야간 자연경관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는 야외형 관광 콘텐츠로,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포천시 관광과(031-538-3030 주간, 031-538-3150 야간)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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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48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1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0</guid>
		<title><![CDATA[서울달 아래서 보름달과 함께 소원 빌어요…추석 특별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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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올 추석 서울 여의도에서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을 함께 바라보며 한가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맞이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개장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 탑승객은 약 11만 8천 명에 달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는 3만7,878명이 탑승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1% 증가했으며, 외국인 탑승객 비율도 48.4%로 전년 동기보다 9.3%p 높아졌다.

   

이번 추석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대형 포토존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주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대형 윷놀이, 추석 소원 나무 꾸미기, 랜덤 주사위 게임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존’이 운영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이어지는 둘째 주에는 서울달의 특징을 활용한 ‘서울달 게임존’이 마련된다. 최고 비행 높이에서 착안한 ‘13초 맞히기’와 서울달 퀴즈 룰렛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서울달 키캡, 달항아리 열쇠고리, 그립톡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특히 행사장에는 지름 3m와 2m의 대형 달 조형물로 꾸민 ‘서울달 속 위시문’ 포토존도 마련된다. 하늘에 떠 있는 서울달과 지상의 보름달 조형물을 한 장면에 담을 수 있어 추석을 기념하는 이색적인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행사는 서울달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참여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과 개천절 연휴인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서울달의 야간 연장 운영도 함께 이어진다. 서울달은 8월부터 10월 말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 종료 시각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해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추석 특별행사와 서울달 야간 연장 운영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의도의 야간 콘텐츠를 보다 여유롭게 즐기고 주변 관광지와 상권으로도 발길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달 탑승객을 대상으로 현장 대기와 안내 과정, 탑승 경험, 재방문 의향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 설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며, 조사 결과는 향후 서울달 운영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만큼, 올 추석에는 서울달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소원을 빌며 특별한 한가위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밤과 계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0921_qwgkdbgh.jpg" alt="서울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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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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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 추석 서울 여의도에서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을 함께 바라보며 한가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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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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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맞이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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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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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br />
</p>
<p>개장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 탑승객은 약 11만 8천 명에 달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는 3만7,878명이 탑승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1% 증가했으며, 외국인 탑승객 비율도 48.4%로 전년 동기보다 9.3%p 높아졌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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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추석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대형 포토존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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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째 주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대형 윷놀이, 추석 소원 나무 꾸미기, 랜덤 주사위 게임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존’이 운영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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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이어지는 둘째 주에는 서울달의 특징을 활용한 ‘서울달 게임존’이 마련된다. 최고 비행 높이에서 착안한 ‘13초 맞히기’와 서울달 퀴즈 룰렛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서울달 키캡, 달항아리 열쇠고리, 그립톡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p>
<p>
   <br />
</p>
<p>특히 행사장에는 지름 3m와 2m의 대형 달 조형물로 꾸민 ‘서울달 속 위시문’ 포토존도 마련된다. 하늘에 떠 있는 서울달과 지상의 보름달 조형물을 한 장면에 담을 수 있어 추석을 기념하는 이색적인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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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서울달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참여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과 개천절 연휴인 10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평일에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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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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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달의 야간 연장 운영도 함께 이어진다. 서울달은 8월부터 10월 말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 종료 시각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해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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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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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는 이번 추석 특별행사와 서울달 야간 연장 운영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의도의 야간 콘텐츠를 보다 여유롭게 즐기고 주변 관광지와 상권으로도 발길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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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기간에는 서울달 탑승객을 대상으로 현장 대기와 안내 과정, 탑승 경험, 재방문 의향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 설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며, 조사 결과는 향후 서울달 운영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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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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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만큼, 올 추석에는 서울달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소원을 빌며 특별한 한가위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밤과 계절을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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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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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0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9</guid>
		<title><![CDATA[전남관광재단, ‘남도예술정원, 초록을 구독하다’ ESG 캠페인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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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전라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20일 완도군 아내의정원 야외부스에서 목포MBC 주관으로 열린 「2026 가든마르쉐」에서 ESG 캠페인 ‘남도예술정원, 초록을 구독하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사장 내 7개 정원을 둘러보는 스탬프 투어와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정원을 직접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친환경 정원 문화를 체험했으며,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초록빛 생명력을 담은 작은 화분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모집 참가자와 일반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라남도관광재단을 비롯해 남도예술정원협의체, 시골노리터,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등이 함께 참여해 캠페인을 운영하며 지역과 연계한 관광콘텐츠의 의미를 더했다.

   

‘남도예술정원, 초록을 구독하다’는 소도시 여행권역인 남도예술정원협의체를 활성화하고 친환경·지속가능한 정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프라인 현장에서 정원을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연계해 온라인 홍보 기반도 확대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잠재 관광객에게 남도예술정원의 매력을 알리고 소도시 여행권역으로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목포MBC는 오는 10월 4일부터 매주 일요일 정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가든 네트워크’를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2026 가든마르쉐」와 ESG 캠페인 현장도 프로그램에 담길 예정으로, 남도예술정원의 매력과 지속가능한 정원 문화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ESG 캠페인은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친환경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도시 여행권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0554_nsiekduo.png" alt="가든마르쉐 포스터.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p>
<p>&nbsp;</p>
<p>전라남도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20일 완도군 아내의정원 야외부스에서 목포MBC 주관으로 열린 「2026 가든마르쉐」에서 ESG 캠페인 ‘남도예술정원, 초록을 구독하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캠페인은 행사장 내 7개 정원을 둘러보는 스탬프 투어와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정원을 직접 둘러보며 스탬프를 모으고 친환경 정원 문화를 체험했으며,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초록빛 생명력을 담은 작은 화분이 전달됐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사전 모집 참가자와 일반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라남도관광재단을 비롯해 남도예술정원협의체, 시골노리터,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등이 함께 참여해 캠페인을 운영하며 지역과 연계한 관광콘텐츠의 의미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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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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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도예술정원, 초록을 구독하다’는 소도시 여행권역인 남도예술정원협의체를 활성화하고 친환경·지속가능한 정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오프라인 현장에서 정원을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연계해 온라인 홍보 기반도 확대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잠재 관광객에게 남도예술정원의 매력을 알리고 소도시 여행권역으로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한편 목포MBC는 오는 10월 4일부터 매주 일요일 정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가든 네트워크’를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2026 가든마르쉐」와 ESG 캠페인 현장도 프로그램에 담길 예정으로, 남도예술정원의 매력과 지속가능한 정원 문화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전라남도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ESG 캠페인은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친환경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도시 여행권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43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0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8</guid>
		<title><![CDATA[부산, 가을여행 숙박 할인…최대 7만원 쿠폰 제공]]></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가을철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22일부터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부산 지역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캠페인으로, 가을철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숙박 할인 쿠폰은 입실일을 기준으로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지역 숙박상품을 예약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7만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7만원 미만 2만원 이상 숙박상품에는 2만원 할인 쿠폰이 적용된다. 14만원 이상 연박 숙박상품을 예약할 경우에는 7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NOL, 마이리얼트립 등 13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배포된다.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준비된 쿠폰 수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을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부산에서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소비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자세한 할인 조건과 쿠폰 발급 방법, 참여 숙박상품 등은 한국관광공사 숙박세일 페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이 선선한 가을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고, 부산에 더 오래 머물며 도심의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부산에서 뜻깊은 가을 추억을 남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60315_morbipit.jpg" alt="부산숙박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가을철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p>
<p>
   <br />
</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22일부터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부산 지역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기획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캠페인으로, 가을철 국내 여행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숙박 할인 쿠폰은 입실일을 기준으로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 지역 숙박상품을 예약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7만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7만원 미만 2만원 이상 숙박상품에는 2만원 할인 쿠폰이 적용된다. 14만원 이상 연박 숙박상품을 예약할 경우에는 7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쿠폰은 NOL, 마이리얼트립 등 13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배포된다.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준비된 쿠폰 수량이 소진되면 배포가 종료된다.</p>
<p>
   <br />
</p>
<p>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을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부산에서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소비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p>
<p>
   <br />
</p>
<p>자세한 할인 조건과 쿠폰 발급 방법, 참여 숙박상품 등은 한국관광공사 숙박세일 페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이 선선한 가을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여행 부담을 덜고, 부산에 더 오래 머물며 도심의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부산에서 뜻깊은 가을 추억을 남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41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6:0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7</guid>
		<title><![CDATA[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 1만 2천여 명 찾아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프로그램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이 약 1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렸다. 음악 공연을 비롯해 캠핑과 웰니스 체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돼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18일에는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감성적인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으며, 19일과 20일 아침에는 캠핑장 잔디밭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음악과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즐겼다.

   

행사장 곳곳에는 감성 포토존과 경기도 DMZ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은 공연뿐 아니라 체험과 전시 등을 함께 즐기며 평화누리의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19일 야외공연장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 라이브 콘서트였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평화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을 비롯해 대한민국 모던록 대표주자 넬(NELL), 감성 보컬 10CM, 독보적인 음색의 선우정아 등이 출연했다.

   

민우혁은 무대에 올라 “탁 트인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에 귀 기울이는 이 평온한 시간 자체가 바로 평화의 모습이라고 느꼈다”며 “바람을 타고 번져간 멜로디가 관객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여유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넬과 10CM, 선우정아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각자의 음악으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노을이 내려앉은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은 음악과 가을 정취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한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기존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즐기는 ‘피크닉존’의 낭만과 여유는 유지하면서 무대 전면의 ‘스페셜존’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해 관람 편의성과 현장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질서 있는 입장 관리와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분산 동선 설계를 통해 행사장 내 혼잡을 줄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DMZ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피크닉의 여유, 감성적인 음악, 평화의 가치를 온전히 결합해 현장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DMZ의 매력과 평화의 울림을 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OST를 주제로 한 ‘GHOST(GYEONGGI HALLYU OST) 페스티벌’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1155858_civeakdn.jpg" alt="평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nbsp;</p>
<p>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프로그램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이 약 1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br />
</p>
<p>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렸다. 음악 공연을 비롯해 캠핑과 웰니스 체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돼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문화행사로 진행됐다.</p>
<p>
   <br />
</p>
<p>18일에는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감성적인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으며, 19일과 20일 아침에는 캠핑장 잔디밭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음악과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즐겼다.</p>
<p>
   <br />
</p>
<p>행사장 곳곳에는 감성 포토존과 경기도 DMZ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은 공연뿐 아니라 체험과 전시 등을 함께 즐기며 평화누리의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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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19일 야외공연장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 라이브 콘서트였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평화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을 비롯해 대한민국 모던록 대표주자 넬(NELL), 감성 보컬 10CM, 독보적인 음색의 선우정아 등이 출연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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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우혁은 무대에 올라 “탁 트인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에 귀 기울이는 이 평온한 시간 자체가 바로 평화의 모습이라고 느꼈다”며 “바람을 타고 번져간 멜로디가 관객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여유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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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진 공연에서는 넬과 10CM, 선우정아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각자의 음악으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노을이 내려앉은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은 음악과 가을 정취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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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한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기존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즐기는 ‘피크닉존’의 낭만과 여유는 유지하면서 무대 전면의 ‘스페셜존’은 지정 좌석제로 운영해 관람 편의성과 현장 안전을 강화했다.</p>
<p>
   <br />
</p>
<p>또한 질서 있는 입장 관리와 관람객 동선을 고려한 분산 동선 설계를 통해 행사장 내 혼잡을 줄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DMZ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피크닉의 여유, 감성적인 음악, 평화의 가치를 온전히 결합해 현장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DMZ의 매력과 평화의 울림을 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OST를 주제로 한 ‘GHOST(GYEONGGI HALLYU OST) 페스티벌’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73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16:3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15:5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6</guid>
		<title><![CDATA[강원관광재단, K리그 경기장서 ‘강원 방문의 해’ 홍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지난 9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30라운드 FC안양과 울산HD FC의 경기 현장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3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형 스포츠관광 마케팅의 하나로 마련됐다. 주말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수도권 K리그 팬들에게 강원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경기장 방문객의 관심을 실제 강원 여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10초 동안 걸음 수를 측정해 기록에 도전하는 만보기 이벤트 ‘달려라 강원’이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의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홈팀과 원정팀 팬들이 구분 없이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단순한 홍보물 배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강원 방문의 해’ 이동 홍보차량을 활용해 강원관광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의 관광 홍보를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이후에도 강원 관광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하며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수도권 축구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강원 관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연계 현장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강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5840_srepffry.png" alt="강111.png" style="width: 634px; height: 478px;" /></p>
<p>&nbsp;</p>
<p>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지난 9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30라운드 FC안양과 울산HD FC의 경기 현장에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300명이 참여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강원형 스포츠관광 마케팅의 하나로 마련됐다. 주말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수도권 K리그 팬들에게 강원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경기장 방문객의 관심을 실제 강원 여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홍보를 진행했다.</p>
<p><br /></p>
<p>현장에서는 10초 동안 걸음 수를 측정해 기록에 도전하는 만보기 이벤트 ‘달려라 강원’이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의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홈팀과 원정팀 팬들이 구분 없이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달궜다.</p>
<p><br /></p>
<p>특히 단순한 홍보물 배포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p>
<p><br /></p>
<p>이와 함께 ‘강원 방문의 해’ 이동 홍보차량을 활용해 강원관광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했다.</p>
<p><br /></p>
<p>이를 통해 현장에서의 관광 홍보를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이후에도 강원 관광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하며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수도권 축구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강원 관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연계 현장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강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487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09:0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8:5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5</guid>
		<title><![CDATA[강원관광재단, 춘천서 ‘별빛요가’ 개최…야간 웰니스 관광 활성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강원의 대표 야간관광·웰니스 프로그램인 ‘별빛요가’를 지난 9월 19일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여했다.

이번 별빛요가는 춘천의 자연과 야간경관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야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야간관광 콘텐츠를 통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는 모집 인원 150명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재단은 현장 추가 접수를 통해 50명을 추가 모집해 총 2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춘천의 호수와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야외 공간에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춘천의 야간관광과 웰니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춘천의 대표 축제인 ‘서면 호수별빛축제’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축제장 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해 행사 이후에도 지역 내 식음료와 관광, 여가시설 등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등 관광객의 활동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프로필 촬영 ▲식물 화관 만들기 ▲자연 식물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 ▲애완돌 만들기 ▲LED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에게 노라인줄넘기, LED 장미꽃, 젤리팜 젤리, 멀티비타민, 논알콜맥주 등으로 구성된 환영꾸러미(웰컴키트)를 제공해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별빛요가를 통해 야간관광 콘텐츠와 지역 축제, 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야간시간대 관광객의 지역 내 활동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반기 영월 청령포원에서 진행한 별빛요가에 이어 이번 춘천 행사도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하면서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야간 웰니스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야간관광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강원도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별빛요가를 통해 관광객들이 춘천의 아름다운 야간경관 속에서 웰니스를 경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강원도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5446_dyewoirz.png" alt="별빛1.png" style="width: 627px; height: 469px;" /></p>
<p>&nbsp;</p>
<p>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강원의 대표 야간관광·웰니스 프로그램인 ‘별빛요가’를 지난 9월 19일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여했다.</p>
<p><br /></p>
<p>이번 별빛요가는 춘천의 자연과 야간경관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야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야간관광 콘텐츠를 통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사전 접수는 모집 인원 150명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재단은 현장 추가 접수를 통해 50명을 추가 모집해 총 20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춘천의 호수와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야외 공간에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춘천의 야간관광과 웰니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또한 춘천의 대표 축제인 ‘서면 호수별빛축제’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축제장 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해 행사 이후에도 지역 내 식음료와 관광, 여가시설 등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등 관광객의 활동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프로필 촬영 ▲식물 화관 만들기 ▲자연 식물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 ▲애완돌 만들기 ▲LED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참가자들에게 노라인줄넘기, LED 장미꽃, 젤리팜 젤리, 멀티비타민, 논알콜맥주 등으로 구성된 환영꾸러미(웰컴키트)를 제공해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했다.</p>
<p><br /></p>
<p>강원관광재단은 이번 별빛요가를 통해 야간관광 콘텐츠와 지역 축제, 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야간시간대 관광객의 지역 내 활동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특히 상반기 영월 청령포원에서 진행한 별빛요가에 이어 이번 춘천 행사도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하면서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야간 웰니스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 /></p>
<p>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야간관광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강원도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별빛요가를 통해 관광객들이 춘천의 아름다운 야간경관 속에서 웰니스를 경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강원도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484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09:0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8:5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4</guid>
		<title><![CDATA[강원도, 가을 숙박세일페스타 시작…최대 7만원 할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가을편’을 진행한다.

이번 숙박세일페스타에서는 강원 지역 숙박상품을 예약하는 관광객에게 숙박요금에 따라 최대 7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박 기준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3만 원, 7만 원 미만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2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2박 이상 연박의 경우 14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7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강원도는 추석 연휴기간 강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강원관광 빙고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스탬프를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을 여행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가을철 추천 여행지도 소개했다. 강원도는 9월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10월 추천 여행지로 철원과 인제를 선정했다.

속초에서는 ‘설악산 국립공원→설악향기로→척산온천→속초관광수산시장’으로 이어지는 가을 웰니스 여행코스를 추천한다. 설악산의 가을 풍경을 감상한 뒤 산책과 온천, 전통시장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춘천에서는 의암공원과 사이로 248, 애니메이션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가을 가족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적합한 여행지로 소개했다.

10월 추천 여행지인 철원에서는 고석정 꽃밭에서 가을꽃을 만날 수 있다. 맨드라미와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등 가을꽃 15만 송이가 만개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인제에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백담사에서 산행을 즐기고, 인제 가을꽃축제를 찾아 아름다운 풍경과 버스킹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가을 단풍여행의 일번지는 명실상부 강원특별자치도”라며 “도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혜택도 챙기시고 아름다운 강원의 가을을 흠뻑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90336_crytctub.png" alt="강원.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3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가을편’을 진행한다.</p>
<p><br /></p>
<p>이번 숙박세일페스타에서는 강원 지역 숙박상품을 예약하는 관광객에게 숙박요금에 따라 최대 7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1박 기준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3만 원, 7만 원 미만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2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2박 이상 연박의 경우 14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7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br /></p>
<p>강원도는 추석 연휴기간 강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강원관광 빙고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스탬프를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을 여행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br /></p>
<p>가을철 추천 여행지도 소개했다. 강원도는 9월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10월 추천 여행지로 철원과 인제를 선정했다.</p>
<p><br /></p>
<p>속초에서는 ‘설악산 국립공원→설악향기로→척산온천→속초관광수산시장’으로 이어지는 가을 웰니스 여행코스를 추천한다. 설악산의 가을 풍경을 감상한 뒤 산책과 온천, 전통시장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다.</p>
<p><br /></p>
<p>춘천에서는 의암공원과 사이로 248, 애니메이션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가을 가족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적합한 여행지로 소개했다.</p>
<p><br /></p>
<p>10월 추천 여행지인 철원에서는 고석정 꽃밭에서 가을꽃을 만날 수 있다. 맨드라미와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등 가을꽃 15만 송이가 만개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인제에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백담사에서 산행을 즐기고, 인제 가을꽃축제를 찾아 아름다운 풍경과 버스킹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가을 단풍여행의 일번지는 명실상부 강원특별자치도”라며 “도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혜택도 챙기시고 아름다운 강원의 가을을 흠뻑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490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09:0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8:4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3</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K-드라마 체험 전시 개최…드라마 장면이 여행지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오는 11월 19일까지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K-드라마 체험 전시’를 개최한다.

‘장면이 여행지가 되다(Scenes to Destinations)’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국내외 K-드라마 팬들이 드라마 속 콘텐츠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이를 실제 한국 여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전시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의 대표 인기작인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여신강림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유미의 세포들 ▲우리들의 블루스 ▲눈물의 여왕 ▲폭군의 셰프 등 40여 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 속 명대사와 명장면을 비롯해 OST, 촬영 소품, 촬영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드라마 속 대사를 직접 타이핑해 나만의 대본을 완성하고, 키워드별 명대사와 명장면 엽서, 레코드판 모양 조각, 소품 스티커 등을 수집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시에서 수집한 아이템을 키오스크에 인식하면 관람객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지방 도시 여행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추천 여행코스와 관련 여행정보를 담은 티켓도 제공해 전시에서의 경험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K-드라마 촬영지 여행 기획전’도 함께 추진한다. 관람객이 추천받은 여행코스를 바탕으로 관련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구매하고, 드라마 속 장면이 탄생한 실제 촬영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연계한다.

백만성 한국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이번 체험 전시는 K-드라마를 단순히 화면으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드라마 속 감동이 깃든 실제 여행지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전시와 연계한 여행상품 기획전을 통해 K-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실제 지방 도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4814_xgycurpq.png" alt="드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오는 11월 19일까지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K-드라마 체험 전시’를 개최한다.</p>
<p><br /></p>
<p>‘장면이 여행지가 되다(Scenes to Destinations)’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국내외 K-드라마 팬들이 드라마 속 콘텐츠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이를 실제 한국 여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p>
<p><br /></p>
<p>전시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의 대표 인기작인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여신강림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유미의 세포들 ▲우리들의 블루스 ▲눈물의 여왕 ▲폭군의 셰프 등 40여 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드라마 속 명대사와 명장면을 비롯해 OST, 촬영 소품, 촬영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드라마 속 대사를 직접 타이핑해 나만의 대본을 완성하고, 키워드별 명대사와 명장면 엽서, 레코드판 모양 조각, 소품 스티커 등을 수집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다.</p>
<p><br /></p>
<p>특히 전시에서 수집한 아이템을 키오스크에 인식하면 관람객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지방 도시 여행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추천 여행코스와 관련 여행정보를 담은 티켓도 제공해 전시에서의 경험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공사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한 ‘K-드라마 촬영지 여행 기획전’도 함께 추진한다. 관람객이 추천받은 여행코스를 바탕으로 관련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구매하고, 드라마 속 장면이 탄생한 실제 촬영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연계한다.</p>
<p><br /></p>
<p>백만성 한국관광공사 한류콘텐츠팀장은 “이번 체험 전시는 K-드라마를 단순히 화면으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드라마 속 감동이 깃든 실제 여행지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전시와 연계한 여행상품 기획전을 통해 K-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실제 지방 도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480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09:0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8:4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2</guid>
		<title><![CDATA[K2, 추석 맞아 가을 산책·트레킹 위한 선물 아이템 제안]]></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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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추석을 맞아 가을철 산책과 트레킹,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

환절기 비와 바람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자켓부터 편안한 보행을 돕는 트레킹화,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경량다운까지 받는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가을철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기는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기능성 자켓이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

K2의 ‘KTR GORE-TEX 2L 방수 자켓’은 뉴 아웃도어 감성의 버티컬 절개 디자인을 적용한 고어텍스 방수 자켓이다. 립스탑 조직의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아웃도어 감성을 살렸다.

심플한 외관에 방수 지퍼와 일체형 후드를 적용했으며, 기능적인 아웃도어 스타일과 고프코어 감성을 함께 갖춰 등산과 트레킹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다크 테라코타와 블랙이며, 가격은 46만9천 원이다.

걷기나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는 부모님이나 지인을 위한 선물로는 트레킹화도 눈여겨볼 만하다.

K2 ‘플라이하이크 스카이 LE’는 2026년 주력 트레킹화인 ‘플라이하이크 스카이’에 천연 소가죽을 적용한 가죽 버전이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해 발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외부로 배출하도록 했으며, 누벅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보행 시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신발의 과도한 뒤틀림을 줄여 편안한 보행을 돕는다. 아웃솔은 접지력과 내마모성을 높였으며,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에도 편리하다. 색상은 브라운과 네이비이며, 가격은 28만9천 원이다.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경량다운도 실용적인 선물 아이템이다.

K2 ‘에어다이브(AIRDIVE) WAVE 고어 W/S 구스다운’은 트렌디한 퀼팅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결합한 경량 구스다운이다.

앞판에는 고어 윈드스토퍼 안감을 적용해 찬바람을 차단하고, 등판에는 클로 비보 인슐레이션을 사용해 보온성을 유지하면서 땀과 습기를 배출하도록 했다. 여기에 초경량 소재와 그래핀 안감을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시머그레이, 딥틸, 블랙이며, 가격은 32만9천 원이다.

K2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가족과 지인에게 실용적으로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준비했다”며 “받는 사람의 활동과 취향에 맞춰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4252_rzcwdkfd.jpg" alt="케이추석.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추석을 맞아 가을철 산책과 트레킹,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p>
<p><br /></p>
<p>환절기 비와 바람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자켓부터 편안한 보행을 돕는 트레킹화,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경량다운까지 받는 사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p>
<p><br /></p>
<p>가을철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기는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기능성 자켓이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p>
<p><br /></p>
<p>K2의 ‘KTR GORE-TEX 2L 방수 자켓’은 뉴 아웃도어 감성의 버티컬 절개 디자인을 적용한 고어텍스 방수 자켓이다. 립스탑 조직의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아웃도어 감성을 살렸다.</p>
<p><br /></p>
<p>심플한 외관에 방수 지퍼와 일체형 후드를 적용했으며, 기능적인 아웃도어 스타일과 고프코어 감성을 함께 갖춰 등산과 트레킹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다크 테라코타와 블랙이며, 가격은 46만9천 원이다.</p>
<p><br /></p>
<p>걷기나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는 부모님이나 지인을 위한 선물로는 트레킹화도 눈여겨볼 만하다.</p>
<p><br /></p>
<p>K2 ‘플라이하이크 스카이 LE’는 2026년 주력 트레킹화인 ‘플라이하이크 스카이’에 천연 소가죽을 적용한 가죽 버전이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해 발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외부로 배출하도록 했으며, 누벅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p>
<p><br /></p>
<p>보행 시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신발의 과도한 뒤틀림을 줄여 편안한 보행을 돕는다. 아웃솔은 접지력과 내마모성을 높였으며,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에도 편리하다. 색상은 브라운과 네이비이며, 가격은 28만9천 원이다.</p>
<p><br /></p>
<p>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경량다운도 실용적인 선물 아이템이다.</p>
<p><br /></p>
<p>K2 ‘에어다이브(AIRDIVE) WAVE 고어 W/S 구스다운’은 트렌디한 퀼팅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결합한 경량 구스다운이다.</p>
<p><br /></p>
<p>앞판에는 고어 윈드스토퍼 안감을 적용해 찬바람을 차단하고, 등판에는 클로 비보 인슐레이션을 사용해 보온성을 유지하면서 땀과 습기를 배출하도록 했다. 여기에 초경량 소재와 그래핀 안감을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색상은 시머그레이, 딥틸, 블랙이며, 가격은 32만9천 원이다.</p>
<p><br /></p>
<p>K2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가족과 지인에게 실용적으로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준비했다”며 “받는 사람의 활동과 취향에 맞춰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4325_xgasycam.jpg" alt="케이추석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3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4341_uadssfci.jpg" alt="케이추석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4351_nhmqmapk.jpg" alt="케이추석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477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09:0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8:3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1</guid>
		<title><![CDATA[영월 장릉·청령포, 2026년 누적 관람객 100만 명 돌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월군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인 장릉과 청령포의 2026년 누적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단종의 능인 장릉은 단종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영월의 대표 관광지다. 특히 장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가운데 하나로,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방문하는 역사·문화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단종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장릉과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지속되고 있다.

   

영월군은 누적 관람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지난 9월 18일 청령포에서 ‘100만 번째 관람객 환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길수 영월군수가 100만 번째 관람객에게 기념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100만 명 돌파를 함께 축하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계기로 장릉과 청령포를 비롯한 영월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관광 환경과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이번 100만 관람객 돌파를 계기로 장릉과 청령포를 비롯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광객들이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1083720_qlefbrfc.jpeg" alt="영.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영월군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인 장릉과 청령포의 2026년 누적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p>
<p>
   <br />
</p>
<p>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단종의 능인 장릉은 단종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영월의 대표 관광지다. 특히 장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가운데 하나로,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방문하는 역사·문화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최근에는 단종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장릉과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지속되고 있다.</p>
<p>
   <br />
</p>
<p>영월군은 누적 관람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지난 9월 18일 청령포에서 ‘100만 번째 관람객 환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서는 김길수 영월군수가 100만 번째 관람객에게 기념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100만 명 돌파를 함께 축하했다.</p>
<p>
   <br />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계기로 장릉과 청령포를 비롯한 영월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관광 환경과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영월군은 이번 100만 관람객 돌파를 계기로 장릉과 청령포를 비롯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광객들이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4742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09:0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08:3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0</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보임DAY에 5만명 몰려…개막 이후 최대 인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든 하루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가득 채웠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9월 19일 주행사장에서 열린 제1호 기업·시민 상생행사 ‘보임DAY’에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는 박람회 개막 이후 하루 기준 가장 많은 관람객으로, 개막일인 9월 5일 방문객 2만5,417명의 약 2배에 해당한다.

‘보임DAY’는 여수에서 창업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보임그룹이 자체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와 의미를 나누고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여수시민과 여수지역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박람회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여수시도 행사 전날 시민 무료입장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한 바 있다.

개장과 함께 매표소 앞에는 신분증을 든 시민들의 줄이 이어졌다. 유모차를 끌고 온 젊은 부부부터 손주와 함께 온 어르신, 친구들과 함께 찾은 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오전 11시부터 공식 캐릭터 다섬이 포토타임과 굿즈 이벤트, 포토스팟 인증 행사, 피크닉 세트 증정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면서 주제섬 잔디광장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전시관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에서는 갈라파고스와 산토리니 관련 전시를 찾는 관람객이 이어졌으며, 미션형 전시관인 보물섬에서는 어린이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오후에도 박람회장의 열기는 이어졌다. 야외극장에서는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상영됐고, 특별공연장에서는 페루의 전통 춤과 음악을 선보이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가 두 차례 진행됐다. 섬공연예술제 극단 쟁이의 공연도 관람객들과 만났다.

오후 5시 열린무대에서는 섬박람회 홍보대사 한수정과 댄스팀 일브로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저녁에는 보임DAY 공식 행사가 이어졌다.

오후 6시 개회식에서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한문선 보임그룹 회장의 인사와 입장권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시민들이 사전에 신청한 감사와 응원, 축하 사연이 높이 20m 규모의 주제섬 미디어파사드에 송출되면서 광장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저녁에는 여수상품권 등 133건이 걸린 1차 경품 추첨과 EDM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됐으며, 오후 7시 30분에는 진해성과 양지은이 출연한 위클리 콘서트가 열렸다. 두 가수는 무대를 내려와 관람객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노래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공연 이후에는 스마트폰과 숙박권 등 24건의 2차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이날 마련된 경품은 갤럭시Z 폴드8과 다이슨 에어랩, 호텔·리조트 이용권, 지역화폐 등 총 2천만 원 상당이다. 조직위는 2차 경품 당첨자에게 9월 23일까지 주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경품을 수령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날은 박람회 폐막까지 매일 저녁 섬테마존 수로에서 소원을 적은 LED 배를 띄우는 ‘소원의 배’가 처음 선보인 날이기도 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소원을 적은 배를 물 위에 띄우며 여수의 밤 풍경을 즐겼다.

박람회장 내 편의시설과 식음료 매장에도 관람객이 몰렸다. 한 편의점 운영자는 “아침부터 손님이 계속 몰려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다”며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시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나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마켓섬에 입점한 한 식당 관계자도 “개장부터 손님이 계속 몰려 준비해 둔 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동이 날 정도였다”며 현장에서 체감한 방문객 증가를 전했다.

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린 가운데 조직위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운영, 진입로 교통관리를 강화해 관람객 이동을 지원했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 운영 경험을 추석 연휴와 10월 대형 공연 기간 인파 관리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한문선 보임그룹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해주신 시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고 싶었고, 여수에서 열리는 섬박람회에도 힘을 보태고 싶어 보임DAY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시고 함께 즐겨주셔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보임DAY에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박람회장을 함께 즐겨주셔서 조직위에서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고 여수의 섬이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233201_anreoexq.jpg" alt="여수보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3px;" /></p>
<p>&nbsp;</p>
<p>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든 하루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가득 채웠다.</p>
<p><br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9월 19일 주행사장에서 열린 제1호 기업·시민 상생행사 ‘보임DAY’에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는 박람회 개막 이후 하루 기준 가장 많은 관람객으로, 개막일인 9월 5일 방문객 2만5,417명의 약 2배에 해당한다.</p>
<p><br /></p>
<p>‘보임DAY’는 여수에서 창업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보임그룹이 자체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와 의미를 나누고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여수시민과 여수지역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박람회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여수시도 행사 전날 시민 무료입장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한 바 있다.</p>
<p><br /></p>
<p>개장과 함께 매표소 앞에는 신분증을 든 시민들의 줄이 이어졌다. 유모차를 끌고 온 젊은 부부부터 손주와 함께 온 어르신, 친구들과 함께 찾은 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았다.</p>
<p><br /></p>
<p>오전 11시부터 공식 캐릭터 다섬이 포토타임과 굿즈 이벤트, 포토스팟 인증 행사, 피크닉 세트 증정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면서 주제섬 잔디광장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북적였다.</p>
<p><br /></p>
<p>전시관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에서는 갈라파고스와 산토리니 관련 전시를 찾는 관람객이 이어졌으며, 미션형 전시관인 보물섬에서는 어린이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p>
<p><br /></p>
<p>오후에도 박람회장의 열기는 이어졌다. 야외극장에서는 영화 ‘길 위의 뭉치’가 상영됐고, 특별공연장에서는 페루의 전통 춤과 음악을 선보이는 ‘아일랜드 프렌즈데이’가 두 차례 진행됐다. 섬공연예술제 극단 쟁이의 공연도 관람객들과 만났다.</p>
<p><br /></p>
<p>오후 5시 열린무대에서는 섬박람회 홍보대사 한수정과 댄스팀 일브로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저녁에는 보임DAY 공식 행사가 이어졌다.</p>
<p><br /></p>
<p>오후 6시 개회식에서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한문선 보임그룹 회장의 인사와 입장권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시민들이 사전에 신청한 감사와 응원, 축하 사연이 높이 20m 규모의 주제섬 미디어파사드에 송출되면서 광장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p>
<p><br /></p>
<p>저녁에는 여수상품권 등 133건이 걸린 1차 경품 추첨과 EDM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됐으며, 오후 7시 30분에는 진해성과 양지은이 출연한 위클리 콘서트가 열렸다. 두 가수는 무대를 내려와 관람객들과 악수를 나누고 함께 노래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p>
<p><br /></p>
<p>공연 이후에는 스마트폰과 숙박권 등 24건의 2차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이날 마련된 경품은 갤럭시Z 폴드8과 다이슨 에어랩, 호텔·리조트 이용권, 지역화폐 등 총 2천만 원 상당이다. 조직위는 2차 경품 당첨자에게 9월 23일까지 주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경품을 수령하도록 안내하고 있다.</p>
<p><br /></p>
<p>이날은 박람회 폐막까지 매일 저녁 섬테마존 수로에서 소원을 적은 LED 배를 띄우는 ‘소원의 배’가 처음 선보인 날이기도 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소원을 적은 배를 물 위에 띄우며 여수의 밤 풍경을 즐겼다.</p>
<p><br /></p>
<p>박람회장 내 편의시설과 식음료 매장에도 관람객이 몰렸다. 한 편의점 운영자는 “아침부터 손님이 계속 몰려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다”며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시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나는 하루였다”고 말했다.</p>
<p><br /></p>
<p>마켓섬에 입점한 한 식당 관계자도 “개장부터 손님이 계속 몰려 준비해 둔 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동이 날 정도였다”며 현장에서 체감한 방문객 증가를 전했다.</p>
<p><br /></p>
<p>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린 가운데 조직위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운영, 진입로 교통관리를 강화해 관람객 이동을 지원했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 운영 경험을 추석 연휴와 10월 대형 공연 기간 인파 관리에도 반영할 계획이다.</p>
<p><br /></p>
<p>한문선 보임그룹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해주신 시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고 싶었고, 여수에서 열리는 섬박람회에도 힘을 보태고 싶어 보임DAY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시고 함께 즐겨주셔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보임DAY에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박람회장을 함께 즐겨주셔서 조직위에서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고 여수의 섬이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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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9147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23:3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23:2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9</guid>
		<title><![CDATA[추석 연휴 서울 곳곳에서 즐기는 문화 나들이…전통공연부터 야간 독서까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에도 서울 곳곳에서 전통문화와 공연, 전시, 야간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운현궁과 남산골한옥마을을 비롯한 전통문화 공간과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한가위 특별행사와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현궁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행운가득한가위’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통놀이와 공예체험을 비롯해 국악·퓨전국악, 한국무용 등 전통공연을 만날 수 있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같은 기간 ‘보름달 아래, 우리소리 한마당’을 통해 보름달 도착게임과 한가위 포토존, 전통놀이 등을 선보인다. 24일에는 덕담 캘리그라피와 국악공연, 강강술래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추석 당일인 25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남산달빛마당’이 펼쳐진다. 줄타기와 아리랑 등 국악공연과 함께 전통 체험 7종, 누비 공예, 한복 입기와 댕기머리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석 음식과 차례상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월간소반’과 해설·포토존도 마련된다.

26일에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한가위큰잔치’가 열려 사물놀이와 북청사자춤놀음, 제기차기 대회, 백제박사 선발대회, 가오리연·자개팽이 만들기, 떡메치기와 전통놀이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한가위 한마당’을 열고 국악 버스킹과 전통농경 체험, 길쌈놀이, 보름달 소원등과 민화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도 마술풍선쇼와 퓨전국악 공연, 투호·왕제기차기·비석치기, 나무 복주머니 만들기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가을 공연예술도 풍성하다.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2026 서울어텀페스타’에서는 무용과 국악, 연극 등 200여 개 공연과 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24일과 25일 오후 3시와 5시 야외 국악공연 ‘여유작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부터 26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열리며, 24일 오후 6시 서울놀이마당에서는 ‘월드댄스페스티벌’이 무료로 진행된다.

석촌호수와 GTX연신849광장, 반포한강공원 등에서는 해외 무용단이 시민을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춤서비스’도 이어진다.

추석 연휴에는 야간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25일부터 27일까지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책마당’,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 등 서울야외도서관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추석 특선 영화 상영과 함께 도심 속 몰입 독서 프로그램 ‘책멍’이 진행된다. 25일에는 ‘낭만책멍×딥톡’과 ‘몰입책멍×문장수집’, 26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파자마 책멍’, 27일에는 고선경 시인과 함께하는 ‘힙한 책멍’이 마련된다.

주요 문화시설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서울역사박물관과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 등은 야간 개방 확대에 따라 화·수, 금·일 밤 9시까지 운영하며,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서울돈화문국악당도 연휴 기간 밤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미술과 역사,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도 이어진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는 마틴 파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 ‘We Are Martin Parr’를 선보인다.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과 북서울미술관, 서서울미술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도 조숙진, 오인환·장서영, 김희천, 오윤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서울도시계획 대관람’과 ‘여민공수: 백성과 함께 지킨다’,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박물관 보물찾기: 휴대용 앙부일구’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시와 장응복의 40년 작업을 조망하는 기증특별전 ‘에퀴녹스: 추분_춘분’을 선보인다. 27일까지 박물관가게 문화상품과 도록을 10~50% 할인하는 가을맞이 행사도 진행한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추석은 나흘간의 짧은 연휴지만 서울 곳곳에서는 전통문화 체험부터 공연과 전시, 야간 독서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진다”며 “가족·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도 가까운 문화공간을 찾아 알차고 여유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설별 운영시간과 휴관일, 사전 예약 및 유료 체험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 누리집과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4801_ulfvsscv.png" alt="운남.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nbsp;</p>
<p>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에도 서울 곳곳에서 전통문화와 공연, 전시, 야간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서울시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운현궁과 남산골한옥마을을 비롯한 전통문화 공간과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한가위 특별행사와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운현궁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행운가득한가위’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통놀이와 공예체험을 비롯해 국악·퓨전국악, 한국무용 등 전통공연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같은 기간 ‘보름달 아래, 우리소리 한마당’을 통해 보름달 도착게임과 한가위 포토존, 전통놀이 등을 선보인다. 24일에는 덕담 캘리그라피와 국악공연, 강강술래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br /></p>
<p>추석 당일인 25일부터 27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남산달빛마당’이 펼쳐진다. 줄타기와 아리랑 등 국악공연과 함께 전통 체험 7종, 누비 공예, 한복 입기와 댕기머리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석 음식과 차례상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월간소반’과 해설·포토존도 마련된다.</p>
<p><br /></p>
<p>26일에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한가위큰잔치’가 열려 사물놀이와 북청사자춤놀음, 제기차기 대회, 백제박사 선발대회, 가오리연·자개팽이 만들기, 떡메치기와 전통놀이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p>
<p><br /></p>
<p>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한가위 한마당’을 열고 국악 버스킹과 전통농경 체험, 길쌈놀이, 보름달 소원등과 민화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도 마술풍선쇼와 퓨전국악 공연, 투호·왕제기차기·비석치기, 나무 복주머니 만들기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p>
<p><br /></p>
<p>가을 공연예술도 풍성하다.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2026 서울어텀페스타’에서는 무용과 국악, 연극 등 200여 개 공연과 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24일과 25일 오후 3시와 5시 야외 국악공연 ‘여유작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부터 26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이 열리며, 24일 오후 6시 서울놀이마당에서는 ‘월드댄스페스티벌’이 무료로 진행된다.</p>
<p><br /></p>
<p>석촌호수와 GTX연신849광장, 반포한강공원 등에서는 해외 무용단이 시민을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춤서비스’도 이어진다.</p>
<p><br /></p>
<p>추석 연휴에는 야간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25일부터 27일까지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책마당’,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 등 서울야외도서관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p>
<p><br /></p>
<p>‘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추석 특선 영화 상영과 함께 도심 속 몰입 독서 프로그램 ‘책멍’이 진행된다. 25일에는 ‘낭만책멍×딥톡’과 ‘몰입책멍×문장수집’, 26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파자마 책멍’, 27일에는 고선경 시인과 함께하는 ‘힙한 책멍’이 마련된다.</p>
<p><br /></p>
<p>주요 문화시설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서울역사박물관과 한성백제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 등은 야간 개방 확대에 따라 화·수, 금·일 밤 9시까지 운영하며,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서울돈화문국악당도 연휴 기간 밤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미술과 역사,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도 이어진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를,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는 마틴 파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 ‘We Are Martin Parr’를 선보인다.</p>
<p><br /></p>
<p>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과 북서울미술관, 서서울미술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도 조숙진, 오인환·장서영, 김희천, 오윤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p>
<p><br /></p>
<p>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서울도시계획 대관람’과 ‘여민공수: 백성과 함께 지킨다’,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박물관 보물찾기: 휴대용 앙부일구’ 등을 관람할 수 있다.</p>
<p><br /></p>
<p>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시와 장응복의 40년 작업을 조망하는 기증특별전 ‘에퀴녹스: 추분_춘분’을 선보인다. 27일까지 박물관가게 문화상품과 도록을 10~50% 할인하는 가을맞이 행사도 진행한다.</p>
<p><br /></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추석은 나흘간의 짧은 연휴지만 서울 곳곳에서는 전통문화 체험부터 공연과 전시, 야간 독서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진다”며 “가족·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도 가까운 문화공간을 찾아 알차고 여유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시설별 운영시간과 휴관일, 사전 예약 및 유료 체험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각 기관 누리집과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8796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3:4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3:4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8</guid>
		<title><![CDATA[서울 한강 노을 명소 한눈에…‘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월과 10월은 맑고 깨끗한 대기 조건으로 노을이 선명하게 보이는 계절이다. 서울시가 가을철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강 노을명소 지도’를 공개한다.

이번 지도는 ‘한강 노을에 물들다’를 주제로 한강 곳곳의 노을 명소를 소개하고, 한강버스와 연계한 노을 감상 코스와 일몰시간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촌한강공원 조망대에서는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서래섬에서는 남산과 잠수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성수구름다리는 한강과 도심의 풍경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장소로 소개되며, 청담대교 하부에서는 붉게 물든 하늘과 교량을 지나는 지하철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동과 도시 경험을 결합한 특화 복합 교통수단인 한강버스를 활용해 서울의 야간 수변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지도를 마련했다.

특히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일몰시간과 한강버스 운항시간을 연계해 실제 노을 감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9월 중순 기준 여의도선착장에서 마곡 방면 17시 52분 또는 잠실선착장에서 여의도 방면 17시 30분 한강버스에 탑승하면 이동하면서 붉게 물드는 한강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지도는 한강을 ▲난지·망원·양화 ▲여의도·노들섬 ▲반포·세빛섬 ▲서울숲·뚝섬·잠실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노을 명소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강공원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한강버스를 타고 물 위에서 바라보는 선상 노을을 구분해 안내한다.

난지·망원·양화 권역에서는 망원한강공원 망원 한강버스선착장 인근과 양화한강공원 선유교 인근, 난지한강공원 서울수상레포츠센터 일대에서 서쪽 지평선으로 물드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여의도·노들섬 권역은 여의도 스카이라인과 한강이 어우러지는 풍경이 특징이다. 노들섬 서편과 이촌한강공원에서는 63빌딩을 비롯한 여의도 건물 실루엣을 배경으로 떨어지는 석양을 볼 수 있으며, 여의도 물빛광장에서는 강물에 비치는 노을과 수상분수가 어우러진 저녁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반포·세빛섬 권역에서는 서래섬에서 한강 수면과 가까운 곳에서 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잠수교 일대에서는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달빛무지개분수의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숲·뚝섬·잠실 권역에서는 성수구름다리와 청담대교 하부, 잠실선착장 등이 주요 명소로 소개된다. 성수구름다리에서는 도심과 한강이 주황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조망할 수 있고, 청담대교 하부에서는 석양과 교량을 지나는 지하철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한강버스 수상 권역에서는 물 위에서 바라보는 선상 노을을 즐길 수 있다. 난지한강공원부터 월드컵대교, 마포대교, 국회의사당, 동작대교,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잇는 물길을 따라 한강의 주요 경관과 석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강 노을명소 지도’를 미래한강본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 여행’을 주제로 한강버스에서 촬영한 선상 노을 영상과 한강 동서 축을 잇는 드론 스카이라인 영상도 선보인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대 붉은 노을빛 속에서 한강버스를 타는 경험은 시민들에게는 특별한 일상의 위로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서울의 시그니처 야경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강의 수변 경관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여가 연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울 야간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4123_abhgxdvb.png" alt="한강노을지도.png" style="width: 880px; height: 744px;" /></p>
<p>9월과 10월은 맑고 깨끗한 대기 조건으로 노을이 선명하게 보이는 계절이다. 서울시가 가을철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강 노을명소 지도’를 공개한다.</p>
<p><br /></p>
<p>이번 지도는 ‘한강 노을에 물들다’를 주제로 한강 곳곳의 노을 명소를 소개하고, 한강버스와 연계한 노을 감상 코스와 일몰시간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이촌한강공원 조망대에서는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서래섬에서는 남산과 잠수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한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성수구름다리는 한강과 도심의 풍경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장소로 소개되며, 청담대교 하부에서는 붉게 물든 하늘과 교량을 지나는 지하철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서울시는 ‘야간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동과 도시 경험을 결합한 특화 복합 교통수단인 한강버스를 활용해 서울의 야간 수변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지도를 마련했다.</p>
<p><br /></p>
<p>특히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일몰시간과 한강버스 운항시간을 연계해 실제 노을 감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9월 중순 기준 여의도선착장에서 마곡 방면 17시 52분 또는 잠실선착장에서 여의도 방면 17시 30분 한강버스에 탑승하면 이동하면서 붉게 물드는 한강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지도는 한강을 ▲난지·망원·양화 ▲여의도·노들섬 ▲반포·세빛섬 ▲서울숲·뚝섬·잠실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노을 명소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강공원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한강버스를 타고 물 위에서 바라보는 선상 노을을 구분해 안내한다.</p>
<p><br /></p>
<p>난지·망원·양화 권역에서는 망원한강공원 망원 한강버스선착장 인근과 양화한강공원 선유교 인근, 난지한강공원 서울수상레포츠센터 일대에서 서쪽 지평선으로 물드는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여의도·노들섬 권역은 여의도 스카이라인과 한강이 어우러지는 풍경이 특징이다. 노들섬 서편과 이촌한강공원에서는 63빌딩을 비롯한 여의도 건물 실루엣을 배경으로 떨어지는 석양을 볼 수 있으며, 여의도 물빛광장에서는 강물에 비치는 노을과 수상분수가 어우러진 저녁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반포·세빛섬 권역에서는 서래섬에서 한강 수면과 가까운 곳에서 노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잠수교 일대에서는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달빛무지개분수의 야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서울숲·뚝섬·잠실 권역에서는 성수구름다리와 청담대교 하부, 잠실선착장 등이 주요 명소로 소개된다. 성수구름다리에서는 도심과 한강이 주황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조망할 수 있고, 청담대교 하부에서는 석양과 교량을 지나는 지하철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한강버스 수상 권역에서는 물 위에서 바라보는 선상 노을을 즐길 수 있다. 난지한강공원부터 월드컵대교, 마포대교, 국회의사당, 동작대교,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잇는 물길을 따라 한강의 주요 경관과 석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서울시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강 노을명소 지도’를 미래한강본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 여행’을 주제로 한강버스에서 촬영한 선상 노을 영상과 한강 동서 축을 잇는 드론 스카이라인 영상도 선보인다.</p>
<p><br /></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대 붉은 노을빛 속에서 한강버스를 타는 경험은 시민들에게는 특별한 일상의 위로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서울의 시그니처 야경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강의 수변 경관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여가 연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울 야간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4149_cgqudepb.png" alt="노들섬.pn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4157_chwivwvy.png" alt="선유도.pn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4205_upuyumhi.png" alt="청담대교.pn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8792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3: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3:2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7</guid>
		<title><![CDATA[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서울 컬처나잇’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시가 시립 박물관과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을 확대하고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기존 금요일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문화시설 야간 개방을 화·수·금·토·일요일 주 5일로 확대하고, 주요 시설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단순히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요가·명상, 야간 러닝, 역사기행, 방탈출 등 낮과는 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20일 발표한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문화 분야 실행전략으로, 시민들에게 늦은 시간에도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낮과 다른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울시는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운현궁, 남산골한옥마을,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주요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확대한다.

서울공예박물관은 전시1동과 안내동, 서울역사박물관은 본관의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 도시모형영상관, 서울역사자료실을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본관 기획전시실과 정보자료실을, 세종·충무공이야기는 전시관을 야간에도 운영한다.

서울도서관은 기존처럼 화~금요일 자료실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금~일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작가 초청 강연 등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한다.

서울시립미술관도 9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총 4차례 미술관 카페 ‘SeMA 카페’를 오후 9시까지 시범 개방하고 야간 이용 수요와 운영 효과를 살펴볼 예정이다.

야간 개방 시간에는 각 시설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학예사가 기획전시의 주요 내용과 전시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야화(夜話)’가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또는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기획전시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과 ‘여민공수’의 해설을 만나볼 수 있다.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한밤의 역사기행’ 겨울학기는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40분까지 운영된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공예마당과 옥상 등 야외공간을 활용한 요가와 명상, 러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6회 진행되는 ‘공예의 밤, 요가×명상’에서는 참가자들이 헤드셋을 착용하고 싱잉볼과 가야금, 핸드팬 등의 소리를 들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10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박물관을 출발해 북촌과 도심 곳곳을 달리는 ‘뮤지엄 나이트 런’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나전함, 공예를 담다’와 ‘밤의 작업실’ 등 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백제왕도 달빛기행’, ‘피리 부는 백제 꼬마 악사’, ‘달빛서가’, ‘갤러리 톡 톡’ 등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리 부는 백제 꼬마 악사’는 10월 2일과 16일 진행되며, ‘갤러리 톡 톡’은 테마전시 ‘백제의 토기’를 주제로 9월 30일, 10월 2일, 7일, 14일, 16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주말 저녁에는 전시실 곳곳의 문제를 풀어보는 ‘박물관 미션 탐방’도 진행하며, 10월부터는 특별 공연과 야간 특화 행사를 월 1~2회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문화공간에서는 가을밤의 정취를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운현궁에서는 공간의 역사성을 살린 야간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전통가옥과 정원을 배경으로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야간 방탈출’ 프로그램을 9월 28일부터 진행한다.

광화문광장 지하에 있는 세종·충무공이야기도 오후 9시까지 전시관을 개방한다. 세종대왕의 민본사상과 한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다룬 상설전시와 디지털 탁본, 거북선 승선 등 체험 콘텐츠를 저녁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문화시설 야간 개방과 함께 축제와 공연,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도 확대한다.

올겨울 ‘2026 서울윈터페스티벌’에서는 ‘겨울잠자기 대회’와 뚝섬한강공원 야외 사우나 프로그램 등 계절적 특성을 살린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 야간 ‘백스테이지 투어’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과 감사의 정원을 거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로비와 객석, 무대 뒤 공간을 둘러보며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공연 관람 전후에도 대학로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 캠페인 ‘대-락(樂)로’를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는 음악·토크·영화·퍼포먼스 등을 결합한 ‘애프터시어터’를 통해 공연이 끝난 뒤에도 대학로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밤길을 걸으며 만나는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밤에 즐기는 서울 문화유산 산책’은 해설사와 함께 정동과 낙산 등 서울의 문화유산 일대를 걷는 답사 프로그램으로 9~10월 저녁 시간대에 운영한다. 서울미래유산을 중심으로 한 야간 답사도 올해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정기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시설을 시민들의 특별한 순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낭만 야간예식’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시립 박물관과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외마당과 로비, 전통가옥 등을 활용해 각 공간의 건축과 경관을 살린 야간예식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작품과 유물의 안전, 기존 이용 동선 등을 고려해 가능한 공간과 운영 횟수, 수용 인원을 정하고 소규모 예식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야간 개방 기간 동안 시설별 방문객 수와 프로그램 참여율, 시민 만족도, 시설관리와 안전·인력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야간 운영 범위와 특화 콘텐츠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야간 문화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문화시설 방문이 인근 음식점과 카페, 공연장 등 주변 지역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 컬처나잇’은 문화시설의 문을 늦게까지 여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들이 퇴근 후에도 문화와 휴식, 다양한 체험을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라며 “낮과는 다른 문화공간의 매력을 발견하고, 서울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2524_tmgchabf.png" alt="서울운현.png" style="width: 727px; height: 981px;" /></p>
<p>&nbsp;</p>
<p>서울시가 시립 박물관과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을 확대하고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본격 추진한다.</p>
<p><br /></p>
<p>서울시는 기존 금요일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문화시설 야간 개방을 화·수·금·토·일요일 주 5일로 확대하고, 주요 시설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단순히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요가·명상, 야간 러닝, 역사기행, 방탈출 등 낮과는 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지난 8월 20일 발표한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문화 분야 실행전략으로, 시민들에게 늦은 시간에도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낮과 다른 서울의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서울시는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운현궁, 남산골한옥마을, 세종·충무공이야기 등 주요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을 확대한다.</p>
<p><br /></p>
<p>서울공예박물관은 전시1동과 안내동, 서울역사박물관은 본관의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 도시모형영상관, 서울역사자료실을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본관 기획전시실과 정보자료실을, 세종·충무공이야기는 전시관을 야간에도 운영한다.</p>
<p><br /></p>
<p>서울도서관은 기존처럼 화~금요일 자료실을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금~일요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작가 초청 강연 등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한다.</p>
<p><br /></p>
<p>서울시립미술관도 9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총 4차례 미술관 카페 ‘SeMA 카페’를 오후 9시까지 시범 개방하고 야간 이용 수요와 운영 효과를 살펴볼 예정이다.</p>
<p><br /></p>
<p>야간 개방 시간에는 각 시설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학예사가 기획전시의 주요 내용과 전시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야화(夜話)’가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또는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기획전시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과 ‘여민공수’의 해설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한밤의 역사기행’ 겨울학기는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40분까지 운영된다.</p>
<p><br /></p>
<p>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공예마당과 옥상 등 야외공간을 활용한 요가와 명상, 러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6회 진행되는 ‘공예의 밤, 요가×명상’에서는 참가자들이 헤드셋을 착용하고 싱잉볼과 가야금, 핸드팬 등의 소리를 들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다.</p>
<p><br /></p>
<p>10월 9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박물관을 출발해 북촌과 도심 곳곳을 달리는 ‘뮤지엄 나이트 런’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나전함, 공예를 담다’와 ‘밤의 작업실’ 등 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백제왕도 달빛기행’, ‘피리 부는 백제 꼬마 악사’, ‘달빛서가’, ‘갤러리 톡 톡’ 등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피리 부는 백제 꼬마 악사’는 10월 2일과 16일 진행되며, ‘갤러리 톡 톡’은 테마전시 ‘백제의 토기’를 주제로 9월 30일, 10월 2일, 7일, 14일, 16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주말 저녁에는 전시실 곳곳의 문제를 풀어보는 ‘박물관 미션 탐방’도 진행하며, 10월부터는 특별 공연과 야간 특화 행사를 월 1~2회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전통문화공간에서는 가을밤의 정취를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운현궁에서는 공간의 역사성을 살린 야간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전통가옥과 정원을 배경으로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야간 방탈출’ 프로그램을 9월 28일부터 진행한다.</p>
<p><br /></p>
<p>광화문광장 지하에 있는 세종·충무공이야기도 오후 9시까지 전시관을 개방한다. 세종대왕의 민본사상과 한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다룬 상설전시와 디지털 탁본, 거북선 승선 등 체험 콘텐츠를 저녁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서울시는 문화시설 야간 개방과 함께 축제와 공연,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도 확대한다.</p>
<p><br /></p>
<p>올겨울 ‘2026 서울윈터페스티벌’에서는 ‘겨울잠자기 대회’와 뚝섬한강공원 야외 사우나 프로그램 등 계절적 특성을 살린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세종문화회관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 야간 ‘백스테이지 투어’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과 감사의 정원을 거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로비와 객석, 무대 뒤 공간을 둘러보며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
<p><br /></p>
<p>서울문화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공연 관람 전후에도 대학로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 캠페인 ‘대-락(樂)로’를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는 음악·토크·영화·퍼포먼스 등을 결합한 ‘애프터시어터’를 통해 공연이 끝난 뒤에도 대학로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br /></p>
<p>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밤길을 걸으며 만나는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밤에 즐기는 서울 문화유산 산책’은 해설사와 함께 정동과 낙산 등 서울의 문화유산 일대를 걷는 답사 프로그램으로 9~10월 저녁 시간대에 운영한다. 서울미래유산을 중심으로 한 야간 답사도 올해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정기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문화시설을 시민들의 특별한 순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낭만 야간예식’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p>
<p><br /></p>
<p>서울시는 시립 박물관과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외마당과 로비, 전통가옥 등을 활용해 각 공간의 건축과 경관을 살린 야간예식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작품과 유물의 안전, 기존 이용 동선 등을 고려해 가능한 공간과 운영 횟수, 수용 인원을 정하고 소규모 예식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서울시는 올해 야간 개방 기간 동안 시설별 방문객 수와 프로그램 참여율, 시민 만족도, 시설관리와 안전·인력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야간 운영 범위와 특화 콘텐츠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야간 문화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또한 문화시설 방문이 인근 음식점과 카페, 공연장 등 주변 지역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도 강화한다.</p>
<p><br /></p>
<p>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 컬처나잇’은 문화시설의 문을 늦게까지 여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들이 퇴근 후에도 문화와 휴식, 다양한 체험을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라며 “낮과는 다른 문화공간의 매력을 발견하고, 서울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간 특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2605_scbepaiy.png" alt="서울공예.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7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2614_inuiiawd.png" alt="서울한성.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2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32622_oglhnnvy.png" alt="서울야외.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87829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3:4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3:1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6</guid>
		<title><![CDATA[추석 연휴, 옥천·보은·영동 ‘옥보영’으로 떠나볼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석 연휴를 맞아 충북 남부 3군인 옥천·보은·영동을 보다 알뜰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옥보영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옥천·보은·영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경험하고 지역에서 더 오래 머물며 소비할 수 있도록 ▲‘옥보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 ▲‘옥보영 테마버스 여행상품’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옥보영 소비촉진 프로모션’ 등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별 여행객부터 가족·친구 단위 여행객까지 각자의 여행 방식과 취향에 맞춰 남부 3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옥보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은 참가자가 직접 옥천·보은·영동의 여행을 기획하고 경험하며 남부 3군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이다.

   

여행객들은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 등을 직접 경험하며 각 지역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며,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옥보영’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지역을 경험하고 싶은 2030세대는 물론 가족·친구 단위 여행객 등 다양한 관광객이 남부 3군을 보다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경비도 지원한다.

   

교통 걱정 없이 옥천·보은·영동을 여행하고 싶다면 ‘옥보영 테마버스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테마버스는 남부 3군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콘텐츠를 연계해 구성한 여행상품으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관광객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여러 지역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된다.

   

당일형 상품을 중심으로 지역별 관광명소와 체험, 먹거리 등을 연계해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여행객들이 직접 일정을 계획하고 이동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 남부 3군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매주 목·금·토·일요일 출발하는 일반 버스와 보은 대추축제, 영동 난계국악축제 등 지역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버스로 구성해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보은 대추축제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영동 난계국악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상품은 여행스케치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여행스케치 홈페이지

   

남부 3군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옥보영 소비촉진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풍성한 여행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지역 내 가맹점을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보은·영동 지역의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가맹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관광객들은 여행 중 카페와 음식점, 체험시설 등 다양한 지역 가맹점을 이용하며 남부 3군의 로컬 콘텐츠를 보다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관광객의 방문이 실제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과 지역 상권을 연결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특징이다. 여행객에게는 여행 경비 부담을 낮추는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광객들이 옥천·보은·영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여행을 찾고 있다면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와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옥보영으로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보영’은 옥천·보은·영동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결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과 생활인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지역관광 브랜드다.

   

‘머물수록 담아두고 싶은 여행, 옥보영’을 슬로건으로 남부 3군의 자연·문화·미식·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03952_ddwhroeu.jpg" alt="옥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추석 연휴를 맞아 충북 남부 3군인 옥천·보은·영동을 보다 알뜰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
   <br />
</p>
<p>옥보영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옥천·보은·영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경험하고 지역에서 더 오래 머물며 소비할 수 있도록 ▲‘옥보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 ▲‘옥보영 테마버스 여행상품’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옥보영 소비촉진 프로모션’ 등을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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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개별 여행객부터 가족·친구 단위 여행객까지 각자의 여행 방식과 취향에 맞춰 남부 3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옥보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은 참가자가 직접 옥천·보은·영동의 여행을 기획하고 경험하며 남부 3군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여행객들은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 체험 콘텐츠 등을 직접 경험하며 각 지역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며,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옥보영’만의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특히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지역을 경험하고 싶은 2030세대는 물론 가족·친구 단위 여행객 등 다양한 관광객이 남부 3군을 보다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경비도 지원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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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통 걱정 없이 옥천·보은·영동을 여행하고 싶다면 ‘옥보영 테마버스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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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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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테마버스는 남부 3군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콘텐츠를 연계해 구성한 여행상품으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관광객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여러 지역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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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당일형 상품을 중심으로 지역별 관광명소와 체험, 먹거리 등을 연계해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여행객들이 직접 일정을 계획하고 이동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 남부 3군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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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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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주 목·금·토·일요일 출발하는 일반 버스와 보은 대추축제, 영동 난계국악축제 등 지역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버스로 구성해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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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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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은 대추축제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영동 난계국악축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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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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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품은 여행스케치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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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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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스케치 홈페이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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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부 3군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옥보영 소비촉진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풍성한 여행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번 프로모션은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지역 내 가맹점을 연계해 관광객의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및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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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천·보은·영동 지역의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가맹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관광객들은 여행 중 카페와 음식점, 체험시설 등 다양한 지역 가맹점을 이용하며 남부 3군의 로컬 콘텐츠를 보다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p>
<p>
   <br />
</p>
<p>특히 관광객의 방문이 실제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과 지역 상권을 연결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특징이다. 여행객에게는 여행 경비 부담을 낮추는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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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광객들이 옥천·보은·영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여행을 찾고 있다면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와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옥보영으로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옥보영’은 옥천·보은·영동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결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과 생활인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지역관광 브랜드다.</p>
<p>
   <br />
</p>
<p>‘머물수록 담아두고 싶은 여행, 옥보영’을 슬로건으로 남부 3군의 자연·문화·미식·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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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8683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0 Sep 2026 10:4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0 Sep 2026 10:3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5</guid>
		<title><![CDATA[제주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다음 10년의 보존·전승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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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문화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전승, 국제적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8일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살아있는 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제주 현직 해녀와 출항 해녀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해녀, 국내외 유관기관과 국제기구, 학계·업계·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박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전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2006년 첫 국제학술회의 발표부터 2016년 유네스코 등재, 2023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 행사까지 이어진 해녀문화의 국제적 여정을 되짚었다.

박 교수는 해녀들이 스스로 소득을 만들고 가정 경제의 주체로 역할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라는 국제적 의제를 제주 해녀문화가 오랜 시간 실천해 온 사례로 소개했다.

이어 요시다 준코(Junko Yoshida)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아시아·태평양지역 사무소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는 유엔세계관광기구의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제주 세화마을을 조명했다.

요시다 코디네이터는 제주가 해녀문화를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유산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관광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세션1에서는 호실리토 코스타스(Joselito Boboi Costas) 전 필리핀 세부관광청장이 주제발표를 맡아 해녀문화를 생태 지식과 생계, 여성의 역할, 공동체와 바다가 연결된 살아있는 문화체계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미 에프알로컬 지역경영연구소 대표, 김지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정책팀장, 신성철 유니타르 제주국제연수센터 소장, 유원희 박사, 이정미 ㈜해녀키친그룹 이사, 차보영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ICHCAP) 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해녀문화의 국제적 확산과 공동체 중심의 보존 방안을 논의했다.

세션2에서는 일본의 해녀인 아마(海女)를 비롯해 중국과 러시아 해녀 등과의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다음 10년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가 논의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고승원 작가는 AI 시대의 해녀 지식 보존 방법론을 제시했다. 특히 AI를 해녀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해녀가 축적해 온 지식을 해녀와 공동체의 것으로 남기면서 기록과 보존에 드는 부담을 줄이는 기술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장에 관한 지식과 정보의 소유권은 어촌계와 해녀 공동체에 있어야 한다는 원칙도 강조했다.

토론에서는 김원평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문화유산과장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계기로 추진하고 있는 신규 해녀 정착 지원과 미래전승 기준 정립, 해녀문화 국제포럼 등의 정책을 소개했다.

유용예 해녀(가파도 어촌계장)는 해녀문화의 미래를 위해 공동체의 힘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강정찬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박사, 송원섭 제주대학교 교수, 송정희 제주학연구센터 연구원 등도 생태 보전과 지식 전승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은 두 세션의 토론에서 제시된 정책 아젠다와 제언을 취합해 제주 해녀 대표가 제주특별자치도에 직접 전달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세계 각지의 전문가와 행정, 현장의 해녀가 함께 논의한 다음 10년의 과제를 하나의 제언으로 모아 제주도정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해녀문화의 미래를 현장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미를 더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포럼 개최를 통해 해녀문화가 제주를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보전하고 계승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와 정책 마련을 통해 해녀문화 보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9091700_mvguxtuw.png" alt="제주행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9px;" /></p>
<p>&nbsp;</p>
<p>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문화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전승, 국제적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p>
<p><br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8일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살아있는 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제주 현직 해녀와 출항 해녀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해녀, 국내외 유관기관과 국제기구, 학계·업계·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첫 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박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전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2006년 첫 국제학술회의 발표부터 2016년 유네스코 등재, 2023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 행사까지 이어진 해녀문화의 국제적 여정을 되짚었다.</p>
<p><br /></p>
<p>박 교수는 해녀들이 스스로 소득을 만들고 가정 경제의 주체로 역할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라는 국제적 의제를 제주 해녀문화가 오랜 시간 실천해 온 사례로 소개했다.</p>
<p><br /></p>
<p>이어 요시다 준코(Junko Yoshida)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아시아·태평양지역 사무소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는 유엔세계관광기구의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는 제주 세화마을을 조명했다.</p>
<p><br /></p>
<p>요시다 코디네이터는 제주가 해녀문화를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유산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관광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p>
<p><br /></p>
<p>세션1에서는 호실리토 코스타스(Joselito Boboi Costas) 전 필리핀 세부관광청장이 주제발표를 맡아 해녀문화를 생태 지식과 생계, 여성의 역할, 공동체와 바다가 연결된 살아있는 문화체계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고미 에프알로컬 지역경영연구소 대표, 김지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정책팀장, 신성철 유니타르 제주국제연수센터 소장, 유원희 박사, 이정미 ㈜해녀키친그룹 이사, 차보영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ICHCAP) 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해녀문화의 국제적 확산과 공동체 중심의 보존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세션2에서는 일본의 해녀인 아마(海女)를 비롯해 중국과 러시아 해녀 등과의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다음 10년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가 논의됐다.</p>
<p><br /></p>
<p>주제발표를 맡은 고승원 작가는 AI 시대의 해녀 지식 보존 방법론을 제시했다. 특히 AI를 해녀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해녀가 축적해 온 지식을 해녀와 공동체의 것으로 남기면서 기록과 보존에 드는 부담을 줄이는 기술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br /></p>
<p>또한 어장에 관한 지식과 정보의 소유권은 어촌계와 해녀 공동체에 있어야 한다는 원칙도 강조했다.</p>
<p><br /></p>
<p>토론에서는 김원평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문화유산과장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계기로 추진하고 있는 신규 해녀 정착 지원과 미래전승 기준 정립, 해녀문화 국제포럼 등의 정책을 소개했다.</p>
<p><br /></p>
<p>유용예 해녀(가파도 어촌계장)는 해녀문화의 미래를 위해 공동체의 힘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강정찬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박사, 송원섭 제주대학교 교수, 송정희 제주학연구센터 연구원 등도 생태 보전과 지식 전승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이번 포럼은 두 세션의 토론에서 제시된 정책 아젠다와 제언을 취합해 제주 해녀 대표가 제주특별자치도에 직접 전달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p>
<p><br /></p>
<p>세계 각지의 전문가와 행정, 현장의 해녀가 함께 논의한 다음 10년의 과제를 하나의 제언으로 모아 제주도정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해녀문화의 미래를 현장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포럼 개최를 통해 해녀문화가 제주를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보전하고 계승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와 정책 마련을 통해 해녀문화 보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769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9 Sep 2026 09:1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9 Sep 2026 09:1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4</guid>
		<title><![CDATA[지역기업이 열고 시민이 채우는 하루…여수세계섬박람회 ‘보임DAY’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마련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1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행사 ‘보임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여수시민과 여수지역 근로자 및 가족들은 박람회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총 2천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을 비롯해 트로트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진다.

‘보임DAY’는 여수에서 성장해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은 보임그룹(회장 한문선)이 지역사회와 창립 20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서 보임그룹은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기부금 1억 원과 시민 무료입장 지원 1억 원 상당 등 총 2억 원 상당의 후원을 약정했다. 여기에 별도로 2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마련해 약 200명의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경품은 여수지역 호텔·리조트 숙박권과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지역화폐 등 지역상생형 상품을 비롯해 다이슨 에어랩, 갤럭시 폴드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이날부터 박람회장에서 새로운 야간 체험 프로그램인 ‘다섬이와 함께 소원의 배 띄우기’도 선보인다.

주행사장 섬테마존 내 수로에서 진행되는 ‘소원의 배’는 관람객이 자신의 소원이나 응원 메시지를 담은 LED 배를 직접 수로에 띄우는 프로그램이다.

9월 19일부터 박람회가 폐막하는 11월 4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운영 초반에는 하루 100개 규모로 진행하며, 관람객 반응과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해가 진 뒤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와 공연 등이 이어져 낮과는 또 다른 박람회장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오후에는 태권도 시범공연을 비롯해 페루의 전통문화와 음악을 소개하는 ‘아일랜드 프렌즈 데이’, 섬공연예술제 등이 진행된다. 가족 관람객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도 마련돼 주제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오후 5시부터는 본행사를 시작으로 섬박람회 홍보대사인 스트릿댄스팀 일브로와 트로트 가수 한수정의 게릴라 공연, 퍼포먼스와 EDM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오후 7시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감동 메시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사전에 신청한 감사·응원·축하 메시지가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하루의 마지막은 위클리 콘서트가 장식한다. 열린무대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3위 진해성과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 관람객들에게 트로트 공연을 선사한다.

한문선 보임그룹 회장은 “여수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이번 섬박람회가 여수의 섬을 넘어 대한민국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보임DAY에 많은 시민들이 경품 추첨의 즐거움과 함께 박람회를 둘러보고 섬이 가진 미래의 가능성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역기업인 보임그룹에서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임DAY까지 마련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무료입장뿐 아니라 다양한 경품과 공연·체험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만큼 많은 시민들이 19일 박람회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9091124_bmhewwyu.png" alt="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마련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1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행사 ‘보임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날 여수시민과 여수지역 근로자 및 가족들은 박람회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총 2천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을 비롯해 트로트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진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보임DAY’는 여수에서 성장해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은 보임그룹(회장 한문선)이 지역사회와 창립 20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앞서 보임그룹은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기부금 1억 원과 시민 무료입장 지원 1억 원 상당 등 총 2억 원 상당의 후원을 약정했다. 여기에 별도로 2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마련해 약 200명의 관람객에게 제공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경품은 여수지역 호텔·리조트 숙박권과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지역화폐 등 지역상생형 상품을 비롯해 다이슨 에어랩, 갤럭시 폴드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이날부터 박람회장에서 새로운 야간 체험 프로그램인 ‘다섬이와 함께 소원의 배 띄우기’도 선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주행사장 섬테마존 내 수로에서 진행되는 ‘소원의 배’는 관람객이 자신의 소원이나 응원 메시지를 담은 LED 배를 직접 수로에 띄우는 프로그램이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9월 19일부터 박람회가 폐막하는 11월 4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운영 초반에는 하루 100개 규모로 진행하며, 관람객 반응과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해가 진 뒤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와 공연 등이 이어져 낮과는 또 다른 박람회장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오후에는 태권도 시범공연을 비롯해 페루의 전통문화와 음악을 소개하는 ‘아일랜드 프렌즈 데이’, 섬공연예술제 등이 진행된다. 가족 관람객을 위한 야외 영화 상영도 마련돼 주제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오후 5시부터는 본행사를 시작으로 섬박람회 홍보대사인 스트릿댄스팀 일브로와 트로트 가수 한수정의 게릴라 공연, 퍼포먼스와 EDM 공연 등이 펼쳐진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오후 7시에는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감동 메시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사전에 신청한 감사·응원·축하 메시지가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하루의 마지막은 위클리 콘서트가 장식한다. 열린무대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3위 진해성과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 관람객들에게 트로트 공연을 선사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한문선 보임그룹 회장은 “여수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이번 섬박람회가 여수의 섬을 넘어 대한민국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보임DAY에 많은 시민들이 경품 추첨의 즐거움과 함께 박람회를 둘러보고 섬이 가진 미래의 가능성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역기업인 보임그룹에서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임DAY까지 마련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무료입장뿐 아니라 다양한 경품과 공연·체험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만큼 많은 시민들이 19일 박람회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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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766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9 Sep 2026 09:1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9 Sep 2026 09:0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3</guid>
		<title><![CDATA[가평잣고을시장, 23일 ‘2026 낭만음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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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은 오는 9월 23일 가평잣고을시장 특설무대에서 ‘2026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낭만음악회는 오후 5시부터 사전행사로 문을 연다. 사전행사에서는 경품행사를 비롯해 난타 공연과 지역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본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주홍글씨’로 알려진 가수 김현정(스페이스A)을 비롯해 이현욱, 진해심 등이 출연해 가평잣고을시장 특설무대를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

   

가평군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전통시장을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잣고을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의 대표 시장으로, 이번 낭만음악회를 통해 시장이 단순한 장터가 아닌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가평군청 및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221135_zwnzgrrk.jpg" alt="가평낭만.jpg" style="width: 793px; height: 1122px;" />
</p>
<p>&nbsp;</p>
<p>가평군은 오는 9월 23일 가평잣고을시장 특설무대에서 ‘2026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낭만음악회는 오후 5시부터 사전행사로 문을 연다. 사전행사에서는 경품행사를 비롯해 난타 공연과 지역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p>
<p>
   <br />
</p>
<p>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본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주홍글씨’로 알려진 가수 김현정(스페이스A)을 비롯해 이현욱, 진해심 등이 출연해 가평잣고을시장 특설무대를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p>
<p>
   <br />
</p>
<p>가평군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전통시장을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잣고을시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의 대표 시장으로, 이번 낭만음악회를 통해 시장이 단순한 장터가 아닌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2026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가평군청 및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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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37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22:2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22:1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2</guid>
		<title><![CDATA[블랙야크 키즈, 아이 스스로 신고 벗는 기능성 다이얼 운동화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nbsp;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민트)’ 화보컷]
&nbsp;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성장기 자녀와 조카를 위한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가을철 야외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기능성 신발이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는 아이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설계한 기능성 다이얼 운동화 ‘라이트스텝 프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이트스텝 프로’는 지난 봄·여름 시즌 선보인 ‘라이트스텝 플라이’의 경량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뒤꿈치 안정 기술을 강화한 제품이다. ‘가볍게 마음껏 뛰는 하루’를 콘셉트로 등하교를 비롯해 체육활동, 현장학습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뒤꿈치부터 발목까지 지지하는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Twist Control System)을 적용해 보행이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발목 뒤틀림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다이얼을 돌려 발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했다. 신발 끈을 묶는 데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다이얼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발 앞부분에는 어댑트 폼(Adapt Foam) 반발 쿠셔닝을 적용해 탄성 있는 착화감을 제공하고 지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도록 했다. 미끄러짐을 줄이기 위한 기능성 아웃솔과 발 모양에 맞춰 유연하게 변형되는 메모리폼 인솔도 적용했다.

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을 갖춘 CDP 립 키프 메쉬(CDP Rip Keeper Mesh)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높였으며,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날씨 변화가 잦은 가을철에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은 스포티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미드솔에서 뒤꿈치까지 이어지는 사선 포인트 디테일을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색상은 차분한 베이지와 산뜻한 분위기의 민트 등 2가지로 출시됐다.

사이즈는 200mm부터 250mm까지 구성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폭넓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라이트스텝 프로는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면서 활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블랙야크만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은 이번 신제품이 올해 추석 자녀와 조카를 위한 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nbsp;
[사진 1 : 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베이지)’ 화보컷]
[사진 2 : 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베이지)’ 화보컷]
[사진 3 :&nbsp;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베이지)’ 제품컷]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5444_cpxohtsm.jpg" alt="블라.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2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nbsp;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민트)’ 화보컷]</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nbsp;</b></p>
<p>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성장기 자녀와 조카를 위한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가을철 야외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기능성 신발이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블랙야크 키즈(회장 강태선)는 아이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설계한 기능성 다이얼 운동화 ‘라이트스텝 프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라이트스텝 프로’는 지난 봄·여름 시즌 선보인 ‘라이트스텝 플라이’의 경량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뒤꿈치 안정 기술을 강화한 제품이다. ‘가볍게 마음껏 뛰는 하루’를 콘셉트로 등하교를 비롯해 체육활동, 현장학습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br /></p>
<p>특히 뒤꿈치부터 발목까지 지지하는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Twist Control System)을 적용해 보행이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발목 뒤틀림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또한 다이얼을 돌려 발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했다. 신발 끈을 묶는 데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다이얼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발 앞부분에는 어댑트 폼(Adapt Foam) 반발 쿠셔닝을 적용해 탄성 있는 착화감을 제공하고 지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도록 했다. 미끄러짐을 줄이기 위한 기능성 아웃솔과 발 모양에 맞춰 유연하게 변형되는 메모리폼 인솔도 적용했다.</p>
<p><br /></p>
<p>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을 갖춘 CDP 립 키프 메쉬(CDP Rip Keeper Mesh)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높였으며,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날씨 변화가 잦은 가을철에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디자인은 스포티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미드솔에서 뒤꿈치까지 이어지는 사선 포인트 디테일을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색상은 차분한 베이지와 산뜻한 분위기의 민트 등 2가지로 출시됐다.</p>
<p><br /></p>
<p>사이즈는 200mm부터 250mm까지 구성해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폭넓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라이트스텝 프로는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면서 활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블랙야크만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은 이번 신제품이 올해 추석 자녀와 조카를 위한 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5628_ycvbycaa.jpg" alt="블라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5635_skieecvl.jpg" alt="블라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5640_hzrapwhs.jpg" alt="블라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20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1 : 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베이지)’ 화보컷]</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2 : 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베이지)’ 화보컷]</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3 :&nbsp;블랙야크 키즈 ‘라이트스텝 프로(베이지)’ 제품컷]</b></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25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19:0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18:5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1</guid>
		<title><![CDATA[서울마이소울샵, 추석 맞이 서울굿즈 풍성한 혜택 마련]]></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를 판매하는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추석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관광재단은 9월 18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일정 금액 이상 기념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서울마이소울 굿즈를 증정하는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개관 2주년을 맞은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의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상품을 선보이는 서울 대표 기념품 판매점이다. 현재 서울시청, 명동,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 등 주요 관광거점에서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마련된 한정판 굿즈는 그동안 매장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마스킹 테이프, 키링, 아크릴 스탠드 등이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로고에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 ‘해치&amp;소울프렌즈’ 캐릭터를 더해 추석을 기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제작했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킹 테이프 ▲2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 ▲3만원 이상 구매 시 아크릴 스탠드를 차등 증정한다.

   

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한다.

   

지점별 특색을 살린 이벤트와 추석 특별 할인전도 함께 열린다.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점에서는 상품 구매 고객에게 해치 캐릭터 풍선을 증정한다. 매장 인근에서는 ‘포켓몬 고(Pokémon GO)’의 ‘피카츄의 가을 소풍’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갤러리점과 서울관광플라자점, 강남역점에서는 추석 맞이 특별 할인전도 진행한다. 서울마이소울 노리개, 청자 머그컵 세트, 복주머니 파우치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기 굿즈 22종, 47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직장인과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강남역점에서는 11월 30일(월)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해치 마스크팩과 해치 스티커 등 인기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공연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11월 30일(월)까지 당일 공연 티켓을 소지한 고객이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서울마이소울 마스킹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넉넉한 마음을 전하고자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관광객에게 도시 기념품은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간직하는 매개체인 만큼, 앞으로도 소장 가치 높은 서울 굿즈를 선보여 관광객들이 서울을 자꾸 떠올리고 다시 찾고 싶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4938_wvdlxwkq.jpg" alt="서울굿즈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를 판매하는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추석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9월 18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일정 금액 이상 기념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서울마이소울 굿즈를 증정하는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지난 6월 개관 2주년을 맞은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의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상품을 선보이는 서울 대표 기념품 판매점이다. 현재 서울시청, 명동,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 등 주요 관광거점에서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를 위해 마련된 한정판 굿즈는 그동안 매장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마스킹 테이프, 키링, 아크릴 스탠드 등이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로고에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 ‘해치&amp;소울프렌즈’ 캐릭터를 더해 추석을 기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제작했다.</p>
<p>
   <br />
</p>
<p>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킹 테이프 ▲2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 ▲3만원 이상 구매 시 아크릴 스탠드를 차등 증정한다.</p>
<p>
   <br />
</p>
<p>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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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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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점별 특색을 살린 이벤트와 추석 특별 할인전도 함께 열린다.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점에서는 상품 구매 고객에게 해치 캐릭터 풍선을 증정한다. 매장 인근에서는 ‘포켓몬 고(Pokémon GO)’의 ‘피카츄의 가을 소풍’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서울갤러리점과 서울관광플라자점, 강남역점에서는 추석 맞이 특별 할인전도 진행한다. 서울마이소울 노리개, 청자 머그컵 세트, 복주머니 파우치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인기 굿즈 22종, 47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p>
<p>
   <br />
</p>
<p>구매 고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직장인과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강남역점에서는 11월 30일(월)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해치 마스크팩과 해치 스티커 등 인기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p>
<p>
   <br />
</p>
<p>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공연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11월 30일(월)까지 당일 공연 티켓을 소지한 고객이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서울마이소울 마스킹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p>
<p>
   <br />
</p>
<p>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넉넉한 마음을 전하고자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관광객에게 도시 기념품은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간직하는 매개체인 만큼, 앞으로도 소장 가치 높은 서울 굿즈를 선보여 관광객들이 서울을 자꾸 떠올리고 다시 찾고 싶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249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19:0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18:4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0</guid>
		<title><![CDATA[제주, 해변에서 즐기는 ‘2026 제주 비치 게임즈’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해변을 무대로 펼쳐지는 스포츠 축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 참가자를 오는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

   

‘2026 제주 비치 게임즈’는 오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체육공원과 김녕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스포츠 경기와 체험,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해양 스포츠 콘텐츠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기존 해양레저 축제가 단순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방문객의 몰입도와 체류시간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기능성 피트니스와 해변이라는 야외 공간을 결합하고, 팀 단위 참가 방식을 통해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메인 경기는 110분 동안 4개 스테이션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남성 2명과 여성 1명 등 3인 1조의 혼성팀으로 구성되며, 구좌체육공원과 김녕해변 일원에 마련된 각 스테이션에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경기에는 크로스핏의 폭발력과 하이록스·러닝의 지구력, 리프팅의 근력, 서킷 트레이닝의 연속성과 체계성 등이 결합된다. 여기에 팀원 간 역할 분담과 전략적 판단까지 요구돼 개인의 운동 능력뿐 아니라 팀워크도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

   

전문 선수만을 위한 고난도 경기로 운영하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평소 기능성 트레이닝이나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일반 동호인과 아마추어도 도전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난이도로 경기를 설계할 계획이다.

   

경기와 함께 도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크로스핏, 요가, 패들보드, 피트니스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스포츠 종목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기능성 트레이닝과 스포츠 관련 브랜드의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와 관람객은 경기뿐 아니라 스포츠 장비와 관련 콘텐츠, 스포츠 라이프스타일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선수와 동호인 중심의 스포츠 대회를 넘어 선수, 도민, 관광객, 스포츠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스포츠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4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운동과 해양레저를 즐기는 아마추어 동호인 및 일반인이며,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1인당 6만원, 팀당 18만원이다.

   

참가비에는 대회 기념품인 티셔츠와 신발 가방, 양말 등을 비롯해 기록 측정 및 경기 운영 비용 등이 포함된다. 경기 관람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이나 비용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비짓제주, 공식 인스타그램(@jejubeach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선수들만 참가하는 경기 중심의 대회가 아니라, 피트니스와 요가같이 다양한 기능성 스포츠를 한자리에서 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종합 해양 스포츠 페스티벌”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의 자연을 경기장으로 만들고 스포츠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체류형 이벤트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4345_mlcwvsgi.jpg" alt="제주비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99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해변을 무대로 펼쳐지는 스포츠 축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 참가자를 오는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p>
<p>
   <br />
</p>
<p>‘2026 제주 비치 게임즈’는 오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체육공원과 김녕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며, 스포츠 경기와 체험,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해양 스포츠 콘텐츠로 운영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기존 해양레저 축제가 단순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방문객의 몰입도와 체류시간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기능성 피트니스와 해변이라는 야외 공간을 결합하고, 팀 단위 참가 방식을 통해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
   <br />
</p>
<p>메인 경기는 110분 동안 4개 스테이션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남성 2명과 여성 1명 등 3인 1조의 혼성팀으로 구성되며, 구좌체육공원과 김녕해변 일원에 마련된 각 스테이션에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p>
<p>
   <br />
</p>
<p>경기에는 크로스핏의 폭발력과 하이록스·러닝의 지구력, 리프팅의 근력, 서킷 트레이닝의 연속성과 체계성 등이 결합된다. 여기에 팀원 간 역할 분담과 전략적 판단까지 요구돼 개인의 운동 능력뿐 아니라 팀워크도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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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 선수만을 위한 고난도 경기로 운영하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평소 기능성 트레이닝이나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일반 동호인과 아마추어도 도전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난이도로 경기를 설계할 계획이다.</p>
<p>
   <br />
</p>
<p>경기와 함께 도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크로스핏, 요가, 패들보드, 피트니스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스포츠 종목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
   <br />
</p>
<p>기능성 트레이닝과 스포츠 관련 브랜드의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와 관람객은 경기뿐 아니라 스포츠 장비와 관련 콘텐츠, 스포츠 라이프스타일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선수와 동호인 중심의 스포츠 대회를 넘어 선수, 도민, 관광객, 스포츠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스포츠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4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운동과 해양레저를 즐기는 아마추어 동호인 및 일반인이며,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1인당 6만원, 팀당 18만원이다.</p>
<p>
   <br />
</p>
<p>참가비에는 대회 기념품인 티셔츠와 신발 가방, 양말 등을 비롯해 기록 측정 및 경기 운영 비용 등이 포함된다. 경기 관람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이나 비용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행사와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비짓제주, 공식 인스타그램(@jejubeach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선수들만 참가하는 경기 중심의 대회가 아니라, 피트니스와 요가같이 다양한 기능성 스포츠를 한자리에서 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종합 해양 스포츠 페스티벌”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의 자연을 경기장으로 만들고 스포츠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체류형 이벤트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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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24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19:0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18:4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8</guid>
		<title><![CDATA[홍천 메밀꽃 축제 ‘삼포가는 길’ 23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 홍천 동키 마을과 메밀꽃밭 일원에서 오는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제3회 홍천 메밀꽃 축제 &lt;삼포가는 길&gt;’이 열린다.

   

23일 개막식과 주민 행사를 시작으로 24일부터 27일까지는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특히 축제기간에는 ‘삼포의 세 가지 포상’ 특별 미션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메밀밭 보물찾기, 당나귀 현상수배, 7080 교복 사진 인증 등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막국수와 메밀전, 메밀 막걸리, 홍천 특산품 등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권은 어린이 승나 체험, 메밀 베개 만들기, 메밀 비누 만들기 등 유료 체험 참가자에게 제공되며, 매일 선착순 50명으로 한정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동물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16여 종의 동물을 관람하며 먹이를 주고 교감할 수 있으며, 26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승나 체험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라벤더 향을 더한 메밀 베개 만들기와 당나귀 우유 및 메밀가루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등 메밀과 동키 마을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메밀꽃밭을 둘러보는 트랙터 마차도 운행한다. 입장객과 체험객 누구나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1시간 간격으로 운행돼 축제장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마을에서 직접 면을 뽑아 삶아내는 강원도 홍천 막국수를 비롯해 감자떡, 순대, 홍총떡(홍천 메밀전병) 등 지역의 정겨운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홍천 동키 마을 관계자는 “거창한 무대보다는 하얗게 핀 메밀꽃 사이를 걷고 당나귀와 눈을 맞추며, 모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오늘의 삼포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메밀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자연 속에서 걷고, 체험하고,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8183909_pyqiwruz.png" alt="홍천메밀.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 홍천 동키 마을과 메밀꽃밭 일원에서 오는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제3회 홍천 메밀꽃 축제 &lt;삼포가는 길&gt;’이 열린다.</p>
<p>
   <br />
</p>
<p>23일 개막식과 주민 행사를 시작으로 24일부터 27일까지는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
   <br />
</p>
<p>특히 축제기간에는 ‘삼포의 세 가지 포상’ 특별 미션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메밀밭 보물찾기, 당나귀 현상수배, 7080 교복 사진 인증 등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막국수와 메밀전, 메밀 막걸리, 홍천 특산품 등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벤트 참여권은 어린이 승나 체험, 메밀 베개 만들기, 메밀 비누 만들기 등 유료 체험 참가자에게 제공되며, 매일 선착순 50명으로 한정된다.</p>
<p>
   <br />
</p>
<p>축제 현장에서는 동물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16여 종의 동물을 관람하며 먹이를 주고 교감할 수 있으며, 26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승나 체험도 운영된다.</p>
<p>
   <br />
</p>
<p>이와 함께 라벤더 향을 더한 메밀 베개 만들기와 당나귀 우유 및 메밀가루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등 메밀과 동키 마을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p>
<p>
   <br />
</p>
<p>메밀꽃밭을 둘러보는 트랙터 마차도 운행한다. 입장객과 체험객 누구나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1시간 간격으로 운행돼 축제장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p>
<p>
   <br />
</p>
<p>먹거리 부스에서는 마을에서 직접 면을 뽑아 삶아내는 강원도 홍천 막국수를 비롯해 감자떡, 순대, 홍총떡(홍천 메밀전병) 등 지역의 정겨운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p>
<p>
   <br />
</p>
<p>홍천 동키 마을 관계자는 “거창한 무대보다는 하얗게 핀 메밀꽃 사이를 걷고 당나귀와 눈을 맞추며, 모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오늘의 삼포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메밀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자연 속에서 걷고, 체험하고,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7243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Sep 2026 19:0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Sep 2026 18:3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7</guid>
		<title><![CDATA[구례 토지면 복지기동대, 주거 취약가구 찾아 생활환경 개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 토지면 복지기동대가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토지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11일 주거 취약가구를 방문해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청소와 정리정돈, 생활폐기물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의 집 안팎을 꼼꼼하게 살피고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 약 3톤을 처리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대원들은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안팎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단순한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가 일상에서 겪고 있는 불편과 복지 욕구도 함께 살폈다.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이어갔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복지기동대에서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집안이 깨끗해지고 생활하기 한결 편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토지면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는 건강과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지면 복지기동대는 생활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213047_rsqsbimw.png" alt="토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4px;" />
</p>
<p>&nbsp;</p>
<p>구례군 토지면 복지기동대가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p>
<p>
   <br />
</p>
<p>토지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11일 주거 취약가구를 방문해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청소와 정리정돈, 생활폐기물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p>
<p>
   <br />
</p>
<p>이번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의 집 안팎을 꼼꼼하게 살피고 쌓여 있던 생활폐기물 약 3톤을 처리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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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대원들은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안팎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p>
<p>
   <br />
</p>
<p>단순한 환경정비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가 일상에서 겪고 있는 불편과 복지 욕구도 함께 살폈다.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이어갔다.</p>
<p>
   <br />
</p>
<p>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복지기동대에서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집안이 깨끗해지고 생활하기 한결 편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br />
</p>
<p>토지면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는 건강과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토지면 복지기동대는 생활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482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21:3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21:2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6</guid>
		<title><![CDATA[러시아 전역 K-POP 팬 한자리에…한류로 잇는 한·러 문화교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러시아 전역의 K-POP 팬과 한국문화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K-POP과 다양한 한국문화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 이하 문화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 전역의 K-POP 커버댄스팀이 참여하는 ‘전러시아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20년간 문화원이 추진해 온 한·러 문화교류의 성과를 기념하고, 러시아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K-POP을 계기로 한국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한국문화로 관심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러시아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K-POP 커버댄스팀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으로 진행돼 지역별 참가자와 K-POP 팬들이 교류하며 한국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예선에서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안무 완성도와 표현력, 선곡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 본선에서도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하며, 1~3위 팀에는 상장과 트로피, 부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문 안무가 초청 마스터클래스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본선 경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K-POP 안무 마스터클래스도 마련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유명 안무가를 초청해 참가자들에게 최신 K-POP 안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안무 교육과 함께 개별 피드백,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러시아 현지 K-POP 팬과 참가자들이 전문적인 K-POP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K-POP뿐 아니라 한국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국관광공사는 K-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에 진출한 국내 식품기업들도 K-푸드 홍보부스를 마련한다. 관람객들은 K-POP 공연과 함께 한국의 관광 콘텐츠와 음식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다.

K-POP을 통한 한·러 문화교류의 장 마련

문화원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러시아 전역의 우수한 K-POP 커버댄스팀을 발굴하고 참가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K-POP을 계기로 한국의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한국문화와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박정곤 주러시아한국문화원장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러시아 전역의 K-POP 팬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K-POP을 넘어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하고 한·러 양국의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K-POP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러시아 현지 문화예술인 및 팬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분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7212725_mmvuqdfa.png" alt="러.png" style="width: 630px; height: 844px;" /></p>
<p>&nbsp;</p>
<p>러시아 전역의 K-POP 팬과 한국문화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K-POP과 다양한 한국문화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마련된다.</p>
<p><br /></p>
<p>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박정곤, 이하 문화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러시아 전역의 K-POP 커버댄스팀이 참여하는 ‘전러시아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경연대회는 지난 20년간 문화원이 추진해 온 한·러 문화교류의 성과를 기념하고, 러시아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K-POP을 계기로 한국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한국문화로 관심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러시아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K-POP 커버댄스팀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으로 진행돼 지역별 참가자와 K-POP 팬들이 교류하며 한국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p>
<p><br /></p>
<p>비대면으로 진행된 예선에서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안무 완성도와 표현력, 선곡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 본선에서도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하며, 1~3위 팀에는 상장과 트로피, 부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p>
<p><br /></p>
<p>전문 안무가 초청 마스터클래스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p>
<p><br /></p>
<p>본선 경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K-POP 안무 마스터클래스도 마련된다.</p>
<p><br /></p>
<p>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유명 안무가를 초청해 참가자들에게 최신 K-POP 안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안무 교육과 함께 개별 피드백,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러시아 현지 K-POP 팬과 참가자들이 전문적인 K-POP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K-POP뿐 아니라 한국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는 K-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현지에 진출한 국내 식품기업들도 K-푸드 홍보부스를 마련한다. 관람객들은 K-POP 공연과 함께 한국의 관광 콘텐츠와 음식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다.</p>
<p><br /></p>
<p>K-POP을 통한 한·러 문화교류의 장 마련</p>
<p><br /></p>
<p>문화원은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러시아 전역의 우수한 K-POP 커버댄스팀을 발굴하고 참가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K-POP을 계기로 한국의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한국문화와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br /></p>
<p>박정곤 주러시아한국문화원장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러시아 전역의 K-POP 팬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K-POP을 넘어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하고 한·러 양국의 문화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문화원은 앞으로도 K-POP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러시아 현지 문화예술인 및 팬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관광과 음식 등 다양한 분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4802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21:3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21:2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가을밤 트롯 콘서트로 관람객 맞는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을밤 여수에서 트롯 스타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9일 토요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진해성과 양지은이 출연하는 ‘위클리(Weekly)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진해성은 ‘미스터트롯2’에서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양지은은 ‘미스트롯2’ 우승자로 특유의 깊은 음색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가수는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약 60분간 히트곡과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위클리 콘서트는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낮 시간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긴 관람객들이 저녁까지 박람회장에 머물며 공연을 관람하는 체류형 관람도 기대된다.

주행사장 외에도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섬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섬스팟투어와 그래피티 체험, 별자리 토크와 예술의 밤, 버스킹 등이 마련돼 박람회와 함께 여수의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날에는 여수 지역기업 보임그룹과 함께하는 ‘보임DAY’도 열린다.

보임그룹 창업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여수시민들이 박람회를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임DAY에는 여수시민과 여수지역 근로자 가족에게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 전체 입장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약 200명에게 총 2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며, 가족 관람객을 위한 영화 상영과 특별공연, 현장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임그룹은 앞서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부금 1억 원과 보임DAY 무료입장 지원 1억 원 상당 등 총 2억 원 상당의 후원을 약정한 바 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알리고 섬의 미래를 잇는 교두보로서 대한민국 섬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 행사”라며 “지역 기업이 시민과 함께하는 보임DAY와 위클리 콘서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의 미래를 위한 행사로서의 의미도 함께 되새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7212402_xyxszdfg.png" alt="여수1.png" style="width: 719px; height: 900px;" /></p>
<p>&nbsp;</p>
<p>가을밤 여수에서 트롯 스타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p>
<p><br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9일 토요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진해성과 양지은이 출연하는 ‘위클리(Weekly)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무대에 오르는 진해성은 ‘미스터트롯2’에서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양지은은 ‘미스트롯2’ 우승자로 특유의 깊은 음색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두 가수는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약 60분간 히트곡과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며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위클리 콘서트는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낮 시간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긴 관람객들이 저녁까지 박람회장에 머물며 공연을 관람하는 체류형 관람도 기대된다.</p>
<p><br /></p>
<p>주행사장 외에도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섬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섬스팟투어와 그래피티 체험, 별자리 토크와 예술의 밤, 버스킹 등이 마련돼 박람회와 함께 여수의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한편 이날에는 여수 지역기업 보임그룹과 함께하는 ‘보임DAY’도 열린다.</p>
<p><br /></p>
<p>보임그룹 창업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여수시민들이 박람회를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보임DAY에는 여수시민과 여수지역 근로자 가족에게 무료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 전체 입장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약 200명에게 총 2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며, 가족 관람객을 위한 영화 상영과 특별공연, 현장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보임그룹은 앞서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부금 1억 원과 보임DAY 무료입장 지원 1억 원 상당 등 총 2억 원 상당의 후원을 약정한 바 있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알리고 섬의 미래를 잇는 교두보로서 대한민국 섬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 행사”라며 “지역 기업이 시민과 함께하는 보임DAY와 위클리 콘서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의 미래를 위한 행사로서의 의미도 함께 되새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478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22:4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21:2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4</guid>
		<title><![CDATA[충북도,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 청주서 개최…자연의 아름다움 한눈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특별 사진전을 청주에서 선보인다.

   

충북문화재단과 국립공원공단은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 – National Park, Korea’s Best Idea」를 개최한다.

   

전시는 27일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21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로, 청주오스코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괴산 생태뮤지엄에서 개최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의 순회전시다. 올해도 충북문화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자연과 문화·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국립공원공단이 추진한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해 국립공원을 주제로 한 영상 전시와 국립공원공단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국 국립공원의 다양한 풍경을 담은 사진 작품과 귀여운 캐릭터 굿즈, 관람객이 전시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누구나 즐겁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말에는 관람객을 위한 ‘꽝 없는 선물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 기간 매주 토·일요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충북문화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하면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국립공원공단 캐릭터 굿즈를 비롯한 전시 굿즈가 등수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괴산에서 선보였던 전시를 청주에서도 이어가며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관광과 연계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영상, 굿즈,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로, 청주오스코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131900_zvsrweta.jpg" alt="충북국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특별 사진전을 청주에서 선보인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과 국립공원공단은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 – National Park, Korea’s Best Idea」를 개최한다.</p>
<p>
   <br />
</p>
<p>전시는 27일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21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로, 청주오스코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전시는 지난해 괴산 생태뮤지엄에서 개최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의 순회전시다. 올해도 충북문화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자연과 문화·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p>
<p>
   <br />
</p>
<p>전시장에서는 국립공원공단이 추진한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해 국립공원을 주제로 한 영상 전시와 국립공원공단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특히 전국 국립공원의 다양한 풍경을 담은 사진 작품과 귀여운 캐릭터 굿즈, 관람객이 전시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누구나 즐겁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주말에는 관람객을 위한 ‘꽝 없는 선물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 기간 매주 토·일요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충북문화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하면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국립공원공단 캐릭터 굿즈를 비롯한 전시 굿즈가 등수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p>
<p>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괴산에서 선보였던 전시를 청주에서도 이어가며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관광과 연계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전시는 사진과 영상, 굿즈,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자리로, 청주오스코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187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3:1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13:1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3</guid>
		<title><![CDATA[2026 수원캠핑카쇼, 10월 9일 개막…전동화 캠핑카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민국 레저 차량 산업의 최신 흐름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26 수원캠핑카쇼’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교 수원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린다.

수원캠핑카쇼 사무국은 지속적인 차박·캠핑 수요와 세분화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국내외 주요 완성형 RV 제조사와 전문 커스텀 기업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모터홈(모터카라반), 트레일러·카라반, 트럭캠퍼, 세미 캠핑카를 비롯해 차박 평탄화 시스템, 시트 및 각종 파츠·부품 등 레저 차량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로 마련된다.

특히 기아의 차세대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PV5’와 현대자동차의 전동화 샤시캡 기반 ‘ST1 EV’를 활용한 친환경 차세대 캠핑카가 대거 출품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제일모빌, 에프에프캠핑카, 패밀리카라반, 예스알브이, 카이트카라반, 에어밴, 오딧세이, 반다이캠핑, 탑스모빌, 베스트알브이, 유로밴, 아이파워, 나인캠핑카, 드림캠핑카, 메가리무진, 밴텍캠핑카, 오토홈스, 와이엔모빌리티, 캠핑카마스터, 천성레포츠, 더반디, 다음기술, 풀하우스모빌, 소풍캠핑카, 동일이앤시, 휴먼캠핑카, 캠프지존, 캠프마스터, 캠핑타임, 코반알브이, 티앤큐오토 등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의 주요 볼거리는 차세대 모빌리티 기반 전동화 캠핑카다. 기아 PV5를 기반으로 제작된 ‘PV5 챌린저’, ‘PV5 큐브밴 시리즈(큐브밴 4AT·큐브밴 PL)’, ‘PV5 멀티’와 현대자동차 ‘ST1 EV 프라임’ 등 전기 플랫폼 기반 캠핑카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스타리아와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활용한 커스텀 모델과 전용 리클라이닝 시트 시스템 등 일상생활과 차박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도 선보인다.

수원캠핑카쇼는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전시뿐 아니라 소비자와 제조사가 만나는 상담의 장으로도 운영된다. 참가 브랜드들은 전시 기간 현장 계약 혜택과 배터리 용량 업그레이드, 어닝, 무시동 히터 등 주요 옵션 지원, 사후관리(A/S) 안내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캠핑카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소비자는 현장에서 차종별 레이아웃을 비교하고 구조변경 상담부터 출고 일정, 리스·할부 등 금융 프로그램까지 상담받을 수 있다.

수원캠핑카쇼 사무국 관계자는 “2026년은 기아 PV5와 같은 차세대 PBV 플랫폼의 등장으로 RV 시장이 전동화와 스마트 라이프 중심으로 다변화되는 시기”라며 “수도권 주요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수원캠핑카쇼를 통해 국내 RV 산업의 현주소와 새로운 레저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수원캠핑카쇼’ 입장료는 현장 구매 시 5,000원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입장 할인 예약 시 40% 할인된 3,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전시회 일정과 출품 브랜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7115559_dggsuviw.png" alt="캠핑카1.png" style="width: 601px; height: 451px;" /></p>
<p>&nbsp;</p>
<p>대한민국 레저 차량 산업의 최신 흐름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26 수원캠핑카쇼’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교 수원컨벤션센터(SCC)에서 열린다.</p>
<p><br /></p>
<p>수원캠핑카쇼 사무국은 지속적인 차박·캠핑 수요와 세분화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국내외 주요 완성형 RV 제조사와 전문 커스텀 기업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전시회는 모터홈(모터카라반), 트레일러·카라반, 트럭캠퍼, 세미 캠핑카를 비롯해 차박 평탄화 시스템, 시트 및 각종 파츠·부품 등 레저 차량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전시로 마련된다.</p>
<p><br /></p>
<p>특히 기아의 차세대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PV5’와 현대자동차의 전동화 샤시캡 기반 ‘ST1 EV’를 활용한 친환경 차세대 캠핑카가 대거 출품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br /></p>
<p>이번 행사에는 제일모빌, 에프에프캠핑카, 패밀리카라반, 예스알브이, 카이트카라반, 에어밴, 오딧세이, 반다이캠핑, 탑스모빌, 베스트알브이, 유로밴, 아이파워, 나인캠핑카, 드림캠핑카, 메가리무진, 밴텍캠핑카, 오토홈스, 와이엔모빌리티, 캠핑카마스터, 천성레포츠, 더반디, 다음기술, 풀하우스모빌, 소풍캠핑카, 동일이앤시, 휴먼캠핑카, 캠프지존, 캠프마스터, 캠핑타임, 코반알브이, 티앤큐오토 등이 참가한다.</p>
<p><br /></p>
<p>이번 전시의 주요 볼거리는 차세대 모빌리티 기반 전동화 캠핑카다. 기아 PV5를 기반으로 제작된 ‘PV5 챌린저’, ‘PV5 큐브밴 시리즈(큐브밴 4AT·큐브밴 PL)’, ‘PV5 멀티’와 현대자동차 ‘ST1 EV 프라임’ 등 전기 플랫폼 기반 캠핑카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p>
<p>&nbsp;</p>
<p>이와 함께 스타리아와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활용한 커스텀 모델과 전용 리클라이닝 시트 시스템 등 일상생활과 차박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도 선보인다.</p>
<p><br /></p>
<p>수원캠핑카쇼는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전시뿐 아니라 소비자와 제조사가 만나는 상담의 장으로도 운영된다. 참가 브랜드들은 전시 기간 현장 계약 혜택과 배터리 용량 업그레이드, 어닝, 무시동 히터 등 주요 옵션 지원, 사후관리(A/S) 안내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캠핑카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소비자는 현장에서 차종별 레이아웃을 비교하고 구조변경 상담부터 출고 일정, 리스·할부 등 금융 프로그램까지 상담받을 수 있다.</p>
<p><br /></p>
<p>수원캠핑카쇼 사무국 관계자는 “2026년은 기아 PV5와 같은 차세대 PBV 플랫폼의 등장으로 RV 시장이 전동화와 스마트 라이프 중심으로 다변화되는 시기”라며 “수도권 주요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수원캠핑카쇼를 통해 국내 RV 산업의 현주소와 새로운 레저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 수원캠핑카쇼’ 입장료는 현장 구매 시 5,000원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입장 할인 예약 시 40% 할인된 3,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전시회 일정과 출품 브랜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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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137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3:1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11:5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2</guid>
		<title><![CDATA[대신캠핑장, 지역아동과 워리스톤 만들기 체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주도시공사 대신캠핑장은 지난 15일 대신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힐링 프로그램인 ‘워리스톤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사업으로 마련됐다.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과 정서 함양을 돕는 한편, 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 ‘청년CEO’ 사업과 연계해 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체험에는 ‘청년CEO’ 사업에 선정된 지역 청년 소상공인 ‘플래닛529’가 참여해 워리스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점토를 활용해 자신만의 워리스톤을 직접 만들며 자유롭게 생각과 개성을 표현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도 가지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플래닛529와 엉클브레드가 함께 참여해 키캡 만들기와 여주 수미감자를 활용한 쌀빵 품평회를 진행하는 등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대신캠핑장을 활용한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114203_iuexvefz.jpg" alt="대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여주도시공사 대신캠핑장은 지난 15일 대신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힐링 프로그램인 ‘워리스톤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사업으로 마련됐다.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과 정서 함양을 돕는 한편, 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상생 프로젝트 ‘청년CEO’ 사업과 연계해 지역 청년 소상공인에게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
   <br />
</p>
<p>이날 체험에는 ‘청년CEO’ 사업에 선정된 지역 청년 소상공인 ‘플래닛529’가 참여해 워리스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
   <br />
</p>
<p>아동들은 점토를 활용해 자신만의 워리스톤을 직접 만들며 자유롭게 생각과 개성을 표현했다. 완성된 작품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도 가지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br />
</p>
<p>앞서 지난 7월에는 플래닛529와 엉클브레드가 함께 참여해 키캡 만들기와 여주 수미감자를 활용한 쌀빵 품평회를 진행하는 등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했다.</p>
<p>
   <br />
</p>
<p>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여주도시공사는 대신면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대신캠핑장을 활용한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장뉴스|캠핑장" term="10862|10865"/>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128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11:4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11: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1</guid>
		<title><![CDATA[홍천서 국제 도그쇼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이 국제 도그쇼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통해 올바른 반려 문화를 알리고 ‘반려동물 친화 도시 홍천’의 매력을 소개한다.

   

홍천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 &amp;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한다.

   

2024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국제 도그쇼의 전문성과 반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의 대중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틀 동안 총 4개의 도그쇼가 진행된다. 19일에는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와 ‘2026 홍천 KKF 챔피언십 도그쇼’가 열리고, 20일에는 ‘2026 강원 FCI 국제 도그쇼’와 ‘2026 강원 FCI A2O 챔피언십 도그쇼’가 이어진다. 전체 출진 규모는 680두로 계획돼 있다.

   

슬로베니아, 말레이시아, 미국, 대한민국 등 국내외 심사위원도 참여해 국제 대회의 전문성을 높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견종이 참가하는 국제 도그쇼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전문적인 도그쇼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어질리티 대회도 마련된다. 19일에는 KKF 아마추어 어질리티 경기대회, 20일에는 KKF 내셔널 어질리티 평가전이 열려 반려견과 보호자의 교감과 팀워크를 선보인다.

   

반려견 올림픽부터 어린이 독 스포츠까지 체험 다양

   

문화축제에서는 관람 중심의 도그쇼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더한다. 반려견 올림픽과 어린이 독 스포츠 체험을 비롯해 반려견 무료 위생 미용, 해충 방지제 만들기, 견생 네컷, 터그 장난감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재활 교육·상담과 유기견 입양 홍보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홍천의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축제 방문객이 행사장에 머무르는 데 그치지 않고 홍천의 관광과 농촌 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행사는 국제 도그쇼의 전문성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함께 담은 홍천만의 행사”라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홍천이 반려동물과 함께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회식은 9월 19일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축산과 동물복지팀(033-430-2740, 2741, 274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92329_nncotdnc.jpg" alt="홍천도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홍천군이 국제 도그쇼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통해 올바른 반려 문화를 알리고 ‘반려동물 친화 도시 홍천’의 매력을 소개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홍천군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 &amp;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2024년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국제 도그쇼의 전문성과 반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의 대중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틀 동안 총 4개의 도그쇼가 진행된다. 19일에는 ‘2026 홍천 FCI 국제 도그쇼’와 ‘2026 홍천 KKF 챔피언십 도그쇼’가 열리고, 20일에는 ‘2026 강원 FCI 국제 도그쇼’와 ‘2026 강원 FCI A2O 챔피언십 도그쇼’가 이어진다. 전체 출진 규모는 680두로 계획돼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슬로베니아, 말레이시아, 미국, 대한민국 등 국내외 심사위원도 참여해 국제 대회의 전문성을 높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견종이 참가하는 국제 도그쇼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전문적인 도그쇼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어질리티 대회도 마련된다. 19일에는 KKF 아마추어 어질리티 경기대회, 20일에는 KKF 내셔널 어질리티 평가전이 열려 반려견과 보호자의 교감과 팀워크를 선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반려견 올림픽부터 어린이 독 스포츠까지 체험 다양</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문화축제에서는 관람 중심의 도그쇼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더한다. 반려견 올림픽과 어린이 독 스포츠 체험을 비롯해 반려견 무료 위생 미용, 해충 방지제 만들기, 견생 네컷, 터그 장난감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재활 교육·상담과 유기견 입양 홍보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홍천의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농특산물을 선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를 통해 반려동물 축제 방문객이 행사장에 머무르는 데 그치지 않고 홍천의 관광과 농촌 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행사는 국제 도그쇼의 전문성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함께 담은 홍천만의 행사”라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 홍천이 반려동물과 함께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한편 개회식은 9월 19일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축산과 동물복지팀(033-430-2740, 2741, 2742)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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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045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9:2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9:2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0</guid>
		<title><![CDATA[인천 청라호수공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피트니스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6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Incheon Fitness Family Festival, IFF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문선수 중심의 스포츠 행사를 넘어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스포츠와 건강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문화축제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트니스 대회를 비롯해 바른자세 운동 및 건강체험, 태권도 체험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 DJ 공연과 메가트론·범블비 캐릭터 퍼포먼스 및 포토타임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와 지역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인천관광공사는 청라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지역 식당과 카페 등 100여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과 식사권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방문객의 지역상권 이용을 유도해 축제 참여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총 1,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후원품을 인천 지역 관련 단체에 전달하고, 스포츠 재능기부와 시민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와 건강뿐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의 가치까지 함께 실천하는 행사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올해 행사가 전 연령대가 스포츠와 건강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강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마이스 이벤트를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은 사단법인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인바코리아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4650_vdpbhcii.png" alt="인천행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6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Incheon Fitness Family Festival, IFF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문선수 중심의 스포츠 행사를 넘어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스포츠와 건강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문화축제로 마련됐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트니스 대회를 비롯해 바른자세 운동 및 건강체험, 태권도 체험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 DJ 공연과 메가트론·범블비 캐릭터 퍼포먼스 및 포토타임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와 지역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인천관광공사는 청라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지역 식당과 카페 등 100여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과 식사권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 방문객의 지역상권 이용을 유도해 축제 참여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
<p>
   <br />
</p>
<p>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총 1,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후원품을 인천 지역 관련 단체에 전달하고, 스포츠 재능기부와 시민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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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통해 스포츠와 건강뿐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과 복지의 가치까지 함께 실천하는 행사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올해 행사가 전 연령대가 스포츠와 건강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강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마이스 이벤트를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은 사단법인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인바코리아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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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023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8:4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8:4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9</guid>
		<title><![CDATA[강원관광재단, 서울 잠수교서 ‘오호락’ 호수문화관광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오는 9월 20일 서울 잠수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춘천시·홍천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등 도내 5개 시군과 함께 2026년 호수문화관광권 ‘오호락’ 홍보부스 2회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호락’은 춘천·홍천·화천·양구·인제 등 5개 시군이 가진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樂)을 담은 공동 관광브랜드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강원의 호수와 자연을 비롯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서울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지난해 축제 기간 약 10만 명이 방문한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홍보부스는 지난 8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1회차 공동 홍보마케팅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1회차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호수문화관광권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2회차에서는 대규모 야외 축제 현장에서 일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직접 만나는 현장형 체험과 홍보에 중점을 둔다.

   

재단은 홍보부스를 통해 5개 시군이 보유한 호수와 자연, 지역문화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공동으로 소개하고 수도권 방문객의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당일 관광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호수문화관광권 공동 홍보마케팅은 2023년부터 5개 시군과 강원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사업이다. 재단과 5개 시군은 호수관광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공동 관광상품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부스는 서울의 대표적 현장형 축제장에서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5개 시군이 가진 각기 다른 매력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결해 강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도권 관광객의 강원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4345_mmcqawgp.png" alt="강원호수.png" style="width: 676px; height: 501px;" />
</p>
<p>&nbsp;</p>
<p>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오는 9월 20일 서울 잠수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춘천시·홍천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등 도내 5개 시군과 함께 2026년 호수문화관광권 ‘오호락’ 홍보부스 2회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오호락’은 춘천·홍천·화천·양구·인제 등 5개 시군이 가진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樂)을 담은 공동 관광브랜드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강원의 호수와 자연을 비롯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서울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p>
<p>
   <br />
</p>
<p>‘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지난해 축제 기간 약 10만 명이 방문한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홍보부스는 지난 8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1회차 공동 홍보마케팅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1회차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호수문화관광권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2회차에서는 대규모 야외 축제 현장에서 일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직접 만나는 현장형 체험과 홍보에 중점을 둔다.</p>
<p>
   <br />
</p>
<p>재단은 홍보부스를 통해 5개 시군이 보유한 호수와 자연, 지역문화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공동으로 소개하고 수도권 방문객의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당일 관광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
   <br />
</p>
<p>호수문화관광권 공동 홍보마케팅은 2023년부터 5개 시군과 강원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사업이다. 재단과 5개 시군은 호수관광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공동 관광상품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p>
<p>
   <br />
</p>
<p>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홍보부스는 서울의 대표적 현장형 축제장에서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5개 시군이 가진 각기 다른 매력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연결해 강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수도권 관광객의 강원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022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8:4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8:4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8</guid>
		<title><![CDATA[K2, 안정성과 통기성 강화한 가을 등산화 ‘나하르’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안정적인 지지력과 쾌적한 착화감을 갖춘 등산화 ‘나하르(NAHAR)’를 출시한다.&nbsp;

‘나하르’는 발목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측면 지지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갑피와 미드솔(중창)을 연결해 발목을 탄탄하게 지지하면서도, 보행 시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해 안정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높였다.

쾌적한 착화감을 위해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기술을 적용했다. 신발 내부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외부로 배출해 장시간 산행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했다.

아웃솔(밑창)에는 한국 지형에 맞춰 개발한 K2의 ‘엑스그립(X-GRIP)’을 적용했다.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높은 부틸 고무를 70% 적용해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미드솔에는 ‘엑스폼(X FOAM)’을 적용해 보행 시 지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줄이고 쿠셔닝을 높였다.

제품은 착화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선보인다. ‘나하르 DI’는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해 빠르고 정밀하게 착화감을 조절할 수 있으며, ‘나하르 SL’은 일반 신발끈을 적용하고 신발끈이 발등을 안정적으로 감싸도록 비대칭 구조로 설계해 밀착감을 높였다.

‘나하르 DI’는 브라운과 라이트 카키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1만 9천 원이다. ‘나하르 SL’은 네이비와 라이트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30만 9천 원이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가을은 장시간 산행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안정적인 지지력과 쾌적한 착화감이 중요하다”며 “나하르는 다양한 가을 산행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 등산화”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3918_wrilhoyh.jpg" alt="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안정적인 지지력과 쾌적한 착화감을 갖춘 등산화 ‘나하르(NAHAR)’를 출시한다.&nbsp;</p>
<p><br /></p>
<p>‘나하르’는 발목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측면 지지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갑피와 미드솔(중창)을 연결해 발목을 탄탄하게 지지하면서도, 보행 시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해 안정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높였다.</p>
<p><br /></p>
<p>쾌적한 착화감을 위해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기술을 적용했다. 신발 내부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외부로 배출해 장시간 산행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했다.</p>
<p><br /></p>
<p>아웃솔(밑창)에는 한국 지형에 맞춰 개발한 K2의 ‘엑스그립(X-GRIP)’을 적용했다. 접지력과 내마모성이 높은 부틸 고무를 70% 적용해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미드솔에는 ‘엑스폼(X FOAM)’을 적용해 보행 시 지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줄이고 쿠셔닝을 높였다.</p>
<p><br /></p>
<p>제품은 착화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선보인다. ‘나하르 DI’는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해 빠르고 정밀하게 착화감을 조절할 수 있으며, ‘나하르 SL’은 일반 신발끈을 적용하고 신발끈이 발등을 안정적으로 감싸도록 비대칭 구조로 설계해 밀착감을 높였다.</p>
<p><br /></p>
<p>‘나하르 DI’는 브라운과 라이트 카키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1만 9천 원이다. ‘나하르 SL’은 네이비와 라이트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30만 9천 원이다.</p>
<p><br /></p>
<p>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가을은 장시간 산행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안정적인 지지력과 쾌적한 착화감이 중요하다”며 “나하르는 다양한 가을 산행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 등산화”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3959_xqiuycih.jpg" alt="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9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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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019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8:4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8:3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7</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높은 활용도로 온 가족 취향 저격할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nbsp;‘클라임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

&nbsp;
본격적인 가을철 아웃도어 시즌과 함께, 9월 말 추석 연휴와 10월 초 개천절 및 한글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가 찾아왔다. 지난해보다 짧아진 연휴 기간에 따라 이번 추석엔 장거리 이동보다는 근교 여행이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 캠핑 등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며, 알찬 휴식을 보내려는 움직임이 주목된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우수한 기능성과 높은 활용도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감사 선물로도 제격인 ‘추석 선물 컬렉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추석 선물 컬렉션’은 가을철 아웃도어 활동에 꼭 필요한 ‘바람막이 자켓’과 ‘트레킹화’를 비롯해,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한 ‘경량 패딩’과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키즈 제품’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 가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버지와 남편을 위한 고기능성 아이템

   

가을을 맞아 등산과 캠핑을 비롯한 야외 활동을 즐겨 하는 남성에게는 기능성 아웃도어 아이템을 추천한다. ‘클라임 자켓’은 방수·방풍 및 투습 기능을 갖춘 2레이어 드라이벤트(DRYVENT) 소재를 적용해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신체를 쾌적하게 유지시켜 주어, 하이킹,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또한 앞여밈과 핸드 포켓에는 방수 지퍼를, 봉제선에는 심실링 공법을 각각 적용해 외부의 수분이 스며드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과 ‘웨이브 온볼 패딩 자켓’과 함께 경량 패딩 인기를 이끌어갈 신제품 ‘알토르 온볼 패딩 자켓’은 간절기 아우터는 물론 겨울철 내피로도 활용하기 좋다.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온볼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하기 좋고,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머리와 목 부분도 안정적으로 감싸준다. ‘오프트레일 하이크 고어텍스’는 불규칙한 지면에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주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하이킹화다.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Cordura®) 립스탑 소재와 방수·발수 및 투습 기능을 지닌 고어텍스 소재를 갑피(어퍼)에 적용했고, 다양한 지형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해주는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아웃솔)을 적용했다.

   


   

[사진 : ‘알토르 온볼 패딩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

   

▲ 여행과 일상에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챙겨주는 여성 추천 아이템

   

여행지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에게는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활용도를 갖춘 경량 다운과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뛰어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춘 ‘여성용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은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일체형 후드로 보온성을 높이고 밑단의 스트링과 스토퍼로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구스 다운을 솜털 90%, 깃털 10%의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바위나 인공 암벽을 오를 때 신는 릿지화(암벽화)에서 영감을 받은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는 낮은 플랫폼과 슬림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성스러운 셔링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서피스 컨트롤 밑창(아웃솔)을 채택해 접지력과 내구성을 높였고, 경량성이 뛰어난 갑피(어퍼)를 더해 장시간 착용해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데님, 원피스, 스커트 등 다양한 여성 기본 아이템과 코디하기 좋아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nbsp;

   

[사진 3] ‘여성용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과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전소미

   

▲ 활동량 많은 아이들에게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갖춘 미니미룩을!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는 성인용 인기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키즈 스타일로 재해석해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는 미니미(Mini-Me)룩 아이템을 추천한다.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의 스타일과 기능을 그대로 담은 ‘키즈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은 가볍게 걸치기 좋은 볼륨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후디형 경량 패딩 자켓으로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야외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키즈 노벨티 올레마 자켓’ 역시 성인용 인기 제품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키즈 스타일로 풀어낸 미니미 아이템이다. 편안한 실루엣과 입체적인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췄다. ‘키즈 패스트팩 보아’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해 아이가 다이얼 조작만으로 신발을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견고하고 가벼운 립스탑 갑피(어퍼)와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하는 서피스 컨트롤 밑창(아웃솔)을 적용했다. 또한 메리노 울 소재의 안창이 오래 신어도 쾌적한 착화감도 제공한다.

   


   

[사진 4] 노스페이스 ‘키즈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을 착용한 홍보대사 신우(우) 및 이준(좌)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올 추석 연휴에는 가족·친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한층 더 길게 보내시는 한편, 활용도 높은 노스페이스 추석 여행 아이템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추석 선물 컬렉션’을 비롯한 노스페이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처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캠핑용 보냉백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노스페이스 공식 온라인몰 및 각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3007_qhhuikqv.jpg" alt="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3px;" />
</p>
<p>
   <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클라임 자켓</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span></span></b>
</p>
<p>&nbsp;</p>
<p>본격적인 가을철 아웃도어 시즌과 함께, 9월 말 추석 연휴와 10월 초 개천절 및 한글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가 찾아왔다. 지난해보다 짧아진 연휴 기간에 따라 이번 추석엔 장거리 이동보다는 근교 여행이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 캠핑 등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며, 알찬 휴식을 보내려는 움직임이 주목된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우수한 기능성과 높은 활용도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감사 선물로도 제격인 ‘추석 선물 컬렉션’을 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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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추석 선물 컬렉션’은 가을철 아웃도어 활동에 꼭 필요한 ‘바람막이 자켓’과 ‘트레킹화’를 비롯해,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한 ‘경량 패딩’과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키즈 제품’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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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가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버지와 남편을 위한 고기능성 아이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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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을 맞아 등산과 캠핑을 비롯한 야외 활동을 즐겨 하는 남성에게는 기능성 아웃도어 아이템을 추천한다. ‘클라임 자켓’은 방수·방풍 및 투습 기능을 갖춘 2레이어 드라이벤트(DRYVENT) 소재를 적용해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신체를 쾌적하게 유지시켜 주어, 하이킹,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또한 앞여밈과 핸드 포켓에는 방수 지퍼를, 봉제선에는 심실링 공법을 각각 적용해 외부의 수분이 스며드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과 ‘웨이브 온볼 패딩 자켓’과 함께 경량 패딩 인기를 이끌어갈 신제품 ‘알토르 온볼 패딩 자켓’은 간절기 아우터는 물론 겨울철 내피로도 활용하기 좋다.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온볼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하기 좋고,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머리와 목 부분도 안정적으로 감싸준다. ‘오프트레일 하이크 고어텍스’는 불규칙한 지면에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주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하이킹화다.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Cordura®) 립스탑 소재와 방수·발수 및 투습 기능을 지닌 고어텍스 소재를 갑피(어퍼)에 적용했고, 다양한 지형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해주는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아웃솔)을 적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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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3129_ipoihyzf.jpg" alt="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19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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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진 : ‘알토르 온볼 패딩 자켓’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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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여행과 일상에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챙겨주는 여성 추천 아이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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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행지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에게는 가벼운 착용감과 높은 활용도를 갖춘 경량 다운과 스니커즈를 추천한다. 뛰어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춘 ‘여성용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은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일체형 후드로 보온성을 높이고 밑단의 스트링과 스토퍼로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구스 다운을 솜털 90%, 깃털 10%의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바위나 인공 암벽을 오를 때 신는 릿지화(암벽화)에서 영감을 받은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는 낮은 플랫폼과 슬림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성스러운 셔링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서피스 컨트롤 밑창(아웃솔)을 채택해 접지력과 내구성을 높였고, 경량성이 뛰어난 갑피(어퍼)를 더해 장시간 착용해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데님, 원피스, 스커트 등 다양한 여성 기본 아이템과 코디하기 좋아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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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진 3] ‘여성용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과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전소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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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활동량 많은 아이들에게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갖춘 미니미룩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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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는 성인용 인기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키즈 스타일로 재해석해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는 미니미(Mini-Me)룩 아이템을 추천한다.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의 스타일과 기능을 그대로 담은 ‘키즈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은 가볍게 걸치기 좋은 볼륨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후디형 경량 패딩 자켓으로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야외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키즈 노벨티 올레마 자켓’ 역시 성인용 인기 제품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키즈 스타일로 풀어낸 미니미 아이템이다. 편안한 실루엣과 입체적인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췄다. ‘키즈 패스트팩 보아’는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해 아이가 다이얼 조작만으로 신발을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견고하고 가벼운 립스탑 갑피(어퍼)와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하는 서피스 컨트롤 밑창(아웃솔)을 적용했다. 또한 메리노 울 소재의 안창이 오래 신어도 쾌적한 착화감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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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17083256_azzkcvru.jpg" alt="노4.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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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진 4] 노스페이스 ‘키즈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을 착용한 홍보대사 신우(우) 및 이준(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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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올 추석 연휴에는 가족·친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한층 더 길게 보내시는 한편, 활용도 높은 노스페이스 추석 여행 아이템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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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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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추석 선물 컬렉션’을 비롯한 노스페이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처별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캠핑용 보냉백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노스페이스 공식 온라인몰 및 각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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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6013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7 Sep 2026 08:4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7 Sep 2026 08:2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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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례동편제소리축제, 전통과 현대예술의 만남…10월 16~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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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편제의 본향 구례군에서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접목한 「2026 구례동편제소리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시천 체육공원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義로 세우고 藝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동편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창작음악과 컨템포러리 발레, 영상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들이 판소리 다섯 마당인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동편제 판소리의 깊이와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6일 오후 7시 개막제는 구례 명창 조선하·강민지가 출연하는 ‘구례의 소리 Ⅰ’로 시작한다. 이어 호남여성농악의 신명나는 판굿이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개막제의 중심 무대는 주제공연 ‘義 큰산의 숨결, 藝 깊은 물의 울림’이다. 구례의 역사와 정신을 바탕으로 구례의병과 타인능해 정신, 매천 황현의 절의, 국창 송만갑의 예술혼 등을 비롯해 구례향제줄풍류와 호남여성농악, 잔수농악, 구례5일 장터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상과 소리, 음악, 발레로 풀어낸다.

   

소리축제 빅밴드의 연주와 창작발레단 무브먼트 MOMM의 컨템포러리 발레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예술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새 시대의 비전은 구례영재교육원 꿈나무 동편제 판소리 합창단의 합창으로 꾸며져 세대와 장르를 넘어 동편제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개막제 피날레에는 테너 손인오와 국악 트롯 가수 김다현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둘째 날인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동편제판소리전수관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판소리 공연이 열린다. 판소리와 동편제의 역사적 배경을 해설과 함께 접할 수 있어 관람객들이 우리 소리를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오후 7시에는 국가무형유산 구례잔수농악의 식전 길놀이를 시작으로 구례 명창 양혜인·강나루가 출연하는 ‘구례의 소리 Ⅱ’가 펼쳐진다. 특별초청 공연에는 가수 정태춘·박은옥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관람객을 위한 경품 추첨도 마련된다.

   

온라인에서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동편제 삼행시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우수작을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석우 구례동편소리축제 추진위원장은 “구례는 동편제의 뿌리이자 우리 전통 소리의 본향”이라며 “이번 축제가 동편제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현대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꽃피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2026 구례동편제소리축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구례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소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하나 되어 전통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구례의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편제 판소리를 중심으로 구례의 역사와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공연 방식으로 풀어내면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우리 소리의 가치를 만나는 문화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54933_gyiuatkm.png" alt="구례동편제소리축제 개최).png" style="width: 843px; height: 1184px;" />
</p>
<p>&nbsp;</p>
<p>동편제의 본향 구례군에서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접목한 「2026 구례동편제소리축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시천 체육공원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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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올해 축제는 ‘義로 세우고 藝로 꽃피우다!’를 주제로 동편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창작음악과 컨템포러리 발레, 영상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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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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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관람객들이 판소리 다섯 마당인 춘향가·심청가·흥보가·수궁가·적벽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동편제 판소리의 깊이와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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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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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 첫날인 16일 오후 7시 개막제는 구례 명창 조선하·강민지가 출연하는 ‘구례의 소리 Ⅰ’로 시작한다. 이어 호남여성농악의 신명나는 판굿이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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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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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제의 중심 무대는 주제공연 ‘義 큰산의 숨결, 藝 깊은 물의 울림’이다. 구례의 역사와 정신을 바탕으로 구례의병과 타인능해 정신, 매천 황현의 절의, 국창 송만갑의 예술혼 등을 비롯해 구례향제줄풍류와 호남여성농악, 잔수농악, 구례5일 장터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상과 소리, 음악, 발레로 풀어낸다.</p>
<p>
   <br />
</p>
<p>소리축제 빅밴드의 연주와 창작발레단 무브먼트 MOMM의 컨템포러리 발레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예술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새 시대의 비전은 구례영재교육원 꿈나무 동편제 판소리 합창단의 합창으로 꾸며져 세대와 장르를 넘어 동편제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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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제 피날레에는 테너 손인오와 국악 트롯 가수 김다현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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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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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둘째 날인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동편제판소리전수관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판소리 공연이 열린다. 판소리와 동편제의 역사적 배경을 해설과 함께 접할 수 있어 관람객들이 우리 소리를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이어 오후 7시에는 국가무형유산 구례잔수농악의 식전 길놀이를 시작으로 구례 명창 양혜인·강나루가 출연하는 ‘구례의 소리 Ⅱ’가 펼쳐진다. 특별초청 공연에는 가수 정태춘·박은옥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관람객을 위한 경품 추첨도 마련된다.</p>
<p>
   <br />
</p>
<p>온라인에서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동편제 삼행시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우수작을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
   <br />
</p>
<p>장석우 구례동편소리축제 추진위원장은 “구례는 동편제의 뿌리이자 우리 전통 소리의 본향”이라며 “이번 축제가 동편제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현대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꽃피우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2026 구례동편제소리축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구례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소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축제”라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하나 되어 전통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구례의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동편제 판소리를 중심으로 구례의 역사와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공연 방식으로 풀어내면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우리 소리의 가치를 만나는 문화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413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5:5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5:4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5</guid>
		<title><![CDATA[양평 용문사 단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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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40544_rmbcoyvf.jpg" alt="용문사 단풍.jpg" style="width: 740px; height: 493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351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4:0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4:0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4</guid>
		<title><![CDATA[양평 사나사 단풍]]></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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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40419_apeimeql.jpg" alt="사나사 단풍.jpg" style="width: 740px; height: 1110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35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4:0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4:0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3</guid>
		<title><![CDATA[아트포레,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 성공 개최에 7천만원 후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6일 충북문화재단 문화이음라운지에서 아트포레㈜(회장 송기호)와 함께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 성공 개최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WFoFT 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트포레㈜는 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 7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충북이 추진하는 산림치유·웰니스 기반 국제회의 육성에 힘을 보탰다.

   

충북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을 충북을 대표하는 국제회의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민간 후원을 통해 국비 지원과 민간 후원을 합한 총 2억7천만 원 규모의 포럼 재원을 조기에 확정하고,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10월 청주·진천서 개최…산림치유·웰니스·관광 연계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은 산림치유와 웰니스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청주오스코(OSCO)와 진천 아트포레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포럼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자연 기반 치유 국제회의로의 도약을 목표로 산림치유와 웰니스,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포레㈜는 지난 5월 충북문화재단, (사)세계산림치유포럼과 함께 글로벌 K-컨벤션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후원을 통해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민간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산림치유포럼이 충북을 대표하는 글로벌 국제회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트포레㈜의 후원은 산림치유와 웰니스라는 충북의 강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MICE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기호 아트포레㈜ 회장은 “세계산림치유포럼이 충북을 넘어 세계적인 웰니스 국제회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의 우수한 자연 자원과 국제 교류가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마케팅 강화, 지역 관광자원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충북형 MICE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20335_fxlombhh.jpg" alt="충북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16일 충북문화재단 문화이음라운지에서 아트포레㈜(회장 송기호)와 함께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 성공 개최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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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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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전달식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WFoFT 2026)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
   <br />
</p>
<p>아트포레㈜는 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 7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충북이 추진하는 산림치유·웰니스 기반 국제회의 육성에 힘을 보탰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을 충북을 대표하는 국제회의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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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민간 후원을 통해 국비 지원과 민간 후원을 합한 총 2억7천만 원 규모의 포럼 재원을 조기에 확정하고,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MICE 산업 활성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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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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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 청주·진천서 개최…산림치유·웰니스·관광 연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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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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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은 산림치유와 웰니스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청주오스코(OSCO)와 진천 아트포레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올해 포럼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자연 기반 치유 국제회의로의 도약을 목표로 산림치유와 웰니스,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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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트포레㈜는 지난 5월 충북문화재단, (사)세계산림치유포럼과 함께 글로벌 K-컨벤션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후원을 통해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민간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p>
<p>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산림치유포럼이 충북을 대표하는 글로벌 국제회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트포레㈜의 후원은 산림치유와 웰니스라는 충북의 강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MICE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송기호 아트포레㈜ 회장은 “세계산림치유포럼이 충북을 넘어 세계적인 웰니스 국제회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의 우수한 자연 자원과 국제 교류가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제3회 세계산림치유포럼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마케팅 강화, 지역 관광자원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충북형 MICE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277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2:0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2:0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2</guid>
		<title><![CDATA[연세어학당과 함께하는 남도고택체험, 외국인 학생들에게 남도의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라남도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남도고택체험프로그램이 연세어학당과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남도의 전통문화와 고택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6 명량대첩축제와 영암 김창조산조페스티벌 등 남도의 대표 지역 축제와 연계해 단순한 고택 숙박이나 관람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해남 녹우당에서는 고택의 정취를 배경으로 가야금과 해금 이중주 공연이 펼쳐졌다. 사랑채 앞마당에서 울려 퍼지는 전통 선율과 고택의 기와지붕, 마당이 어우러지면서 참가자들은 고택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자화상 그리기 체험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고택 곳곳에 자리를 잡고 공연에서 받은 감흥과 주변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넘어 전통 공연과 고택의 풍경을 자신의 감정과 연결해 표현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체험 마지막에는 떡과 식혜 등 남도 전통음식을 함께 맛보며 고택에서 느낄 수 있는 소박하고 정겨운 음식문화까지 경험했다.

공연으로 귀를 즐겁게 하고,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며, 전통음식으로 미각을 채우는 등 해남 녹우당 프로그램은 남도고택이 가진 문화적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으로 완성됐다.

영암 구림마을과 축제에서 만나는 역사·공예…전통과 청년문화 연결

영암에서는 구림마을 일대를 둘러보며 현삼식 종손과 함께 고택의 역사와 전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의 전통 건축물을 둘러보는 한편, 명량대첩축제와 연계해 이순신 장군의 편지에 얽힌 이야기도 들으며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창조가야금산조페스티벌에서는 전통 가야금산조 공연도 관람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한국 전통 악기를 직접 보고 연주를 들은 어학당 학생들은 한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와 함께 구림마을의 서호사와 조종수 가옥 등을 둘러보며 남도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도 살펴봤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자를 초청해 진행한 칠보공예 체험은 전통문화와 지역 청년문화가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화려한 색감의 유약을 입혀 구워내는 칠보공예 기법을 활용해 고택의 지붕과 처마 형태를 형상화한 ‘고택 모양 칠보 키링’을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키링을 손에 쥔 참가자들은 고택의 건축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되짚어보는 한편, 지역 청년 창업자가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경험했다.

전라남도관광재단 관계자는 “고택에서의 문화예술 체험과 지역 축제가 어우러지며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남도의 정취를 깊이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세어학당을 비롯한 국내외 프로그램과 연계해 남도고택체험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도고택체험프로그램은 전통 고택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예술, 음식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면서 연세어학당 학생들에게 남도를 이해하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3522_qhpuncxq.png" alt="전남고택1.png" style="width: 277px; height: 240px;" /></p>
<p>&nbsp;</p>
<p>전라남도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남도고택체험프로그램이 연세어학당과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남도의 전통문화와 고택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올해는 2026 명량대첩축제와 영암 김창조산조페스티벌 등 남도의 대표 지역 축제와 연계해 단순한 고택 숙박이나 관람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p>
<p><br /></p>
<p>해남 녹우당에서는 고택의 정취를 배경으로 가야금과 해금 이중주 공연이 펼쳐졌다. 사랑채 앞마당에서 울려 퍼지는 전통 선율과 고택의 기와지붕, 마당이 어우러지면서 참가자들은 고택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p>
<p><br /></p>
<p>공연 관람 후에는 자화상 그리기 체험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고택 곳곳에 자리를 잡고 공연에서 받은 감흥과 주변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p>
<p><br /></p>
<p>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넘어 전통 공연과 고택의 풍경을 자신의 감정과 연결해 표현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p>
<p><br /></p>
<p>체험 마지막에는 떡과 식혜 등 남도 전통음식을 함께 맛보며 고택에서 느낄 수 있는 소박하고 정겨운 음식문화까지 경험했다.</p>
<p><br /></p>
<p>공연으로 귀를 즐겁게 하고,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며, 전통음식으로 미각을 채우는 등 해남 녹우당 프로그램은 남도고택이 가진 문화적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으로 완성됐다.</p>
<p><br /></p>
<p>영암 구림마을과 축제에서 만나는 역사·공예…전통과 청년문화 연결</p>
<p><br /></p>
<p>영암에서는 구림마을 일대를 둘러보며 현삼식 종손과 함께 고택의 역사와 전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마을 곳곳의 전통 건축물을 둘러보는 한편, 명량대첩축제와 연계해 이순신 장군의 편지에 얽힌 이야기도 들으며 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p>
<p><br /></p>
<p>김창조가야금산조페스티벌에서는 전통 가야금산조 공연도 관람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한국 전통 악기를 직접 보고 연주를 들은 어학당 학생들은 한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현장에서 경험했다.</p>
<p><br /></p>
<p>이와 함께 구림마을의 서호사와 조종수 가옥 등을 둘러보며 남도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도 살펴봤다.</p>
<p><br /></p>
<p>특히 지역 청년 창업자를 초청해 진행한 칠보공예 체험은 전통문화와 지역 청년문화가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았다.</p>
<p><br /></p>
<p>참가자들은 화려한 색감의 유약을 입혀 구워내는 칠보공예 기법을 활용해 고택의 지붕과 처마 형태를 형상화한 ‘고택 모양 칠보 키링’을 직접 제작했다.</p>
<p><br /></p>
<p>완성된 키링을 손에 쥔 참가자들은 고택의 건축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되짚어보는 한편, 지역 청년 창업자가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경험했다.</p>
<p><br /></p>
<p>전라남도관광재단 관계자는 “고택에서의 문화예술 체험과 지역 축제가 어우러지며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남도의 정취를 깊이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세어학당을 비롯한 국내외 프로그램과 연계해 남도고택체험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남도고택체험프로그램은 전통 고택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예술, 음식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면서 연세어학당 학생들에게 남도를 이해하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261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3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1</guid>
		<title><![CDATA[인천 덕적도서 중장년 65명 함께한 ‘웰니스 파티’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 덕적도에서 바다와 노을, 음악을 즐기며 건강과 휴식을 경험하는 중장년층 대상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열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덕적도에서 전국 중장년층 65명이 참여한 ‘덕적도 웰니스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웰니스 파티는 단순히 섬의 경관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섬에 머물면서 건강과 휴식, 음악, 교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천을 비롯해 세종, 안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친구와 동호회 단위로 덕적도를 찾았으며, 섬의 자연환경과 지역 음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행사의 중심 무대는 덕적도 서포리해수욕장이었다. 참가자들은 바다와 노을을 바라보며 해변 요가와 줌바댄스를 체험했고, 이어진 추억의 DJ 파티에서는 중장년층에게 친숙한 대중가요와 댄스음악에 맞춰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 상당수가 인천의 섬을 처음 방문했거나 이번 행사를 통해 덕적도를 새롭게 알게 된 관광객이었다. 섬으로 이동하는 배편에서부터 바다와 해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덕적도의 자연환경까지 섬 여행의 과정 전반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참가자는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바다와 노을을 바라보며 요가하고,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음악에 맞춰 함께 어우러지는 경험은 매우 특별했다”며 “인천에 이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는지 몰랐는데, 다음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야외 프로그램을 마친 참가자들은 지역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이어갔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온 참가자들은 여행 경험을 나누며 교류했고, 숙박과 식사 등 체류 과정에서 지역 내 소비로도 연결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자연환경에 건강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후 인천관광공사 섬해양관광팀장은 “이번 웰니스 파티를 통해 단순한 경관 감상을 넘어 섬의 자연과 세대별 맞춤형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발길이 체류와 지역 소비, 재방문으로 선순환할 수 있도록 섬별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덕적도에서 우럭·광어 낚시와 직접 잡은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즐기는 ‘덕적도 어부의 식탁’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월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며 해변도로를 달리는 ‘사일런트 런’도 진행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각 섬이 가진 자연환경과 지역 특색을 체험 프로그램과 결합해 새로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인천 섬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94623_bctbfbzb.png" alt="인천덕적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인천 덕적도에서 바다와 노을, 음악을 즐기며 건강과 휴식을 경험하는 중장년층 대상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열렸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덕적도에서 전국 중장년층 65명이 참여한 ‘덕적도 웰니스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웰니스 파티는 단순히 섬의 경관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섬에 머물면서 건강과 휴식, 음악, 교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인천을 비롯해 세종, 안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친구와 동호회 단위로 덕적도를 찾았으며, 섬의 자연환경과 지역 음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p>
<p><br /></p>
<p>행사의 중심 무대는 덕적도 서포리해수욕장이었다. 참가자들은 바다와 노을을 바라보며 해변 요가와 줌바댄스를 체험했고, 이어진 추억의 DJ 파티에서는 중장년층에게 친숙한 대중가요와 댄스음악에 맞춰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특히 참가자 상당수가 인천의 섬을 처음 방문했거나 이번 행사를 통해 덕적도를 새롭게 알게 된 관광객이었다. 섬으로 이동하는 배편에서부터 바다와 해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덕적도의 자연환경까지 섬 여행의 과정 전반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
<p><br /></p>
<p>한 참가자는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바다와 노을을 바라보며 요가하고,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음악에 맞춰 함께 어우러지는 경험은 매우 특별했다”며 “인천에 이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는지 몰랐는데, 다음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p>
<p><br /></p>
<p>야외 프로그램을 마친 참가자들은 지역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이어갔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온 참가자들은 여행 경험을 나누며 교류했고, 숙박과 식사 등 체류 과정에서 지역 내 소비로도 연결됐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자연환경에 건강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김태후 인천관광공사 섬해양관광팀장은 “이번 웰니스 파티를 통해 단순한 경관 감상을 넘어 섬의 자연과 세대별 맞춤형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발길이 체류와 지역 소비, 재방문으로 선순환할 수 있도록 섬별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0월 덕적도에서 우럭·광어 낚시와 직접 잡은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즐기는 ‘덕적도 어부의 식탁’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자월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며 해변도로를 달리는 ‘사일런트 런’도 진행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각 섬이 가진 자연환경과 지역 특색을 체험 프로그램과 결합해 새로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관련 프로그램과 자세한 내용은 ‘인천 섬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94638_cvzbytgc.png" alt="인천어부.png" style="width: 784px; height: 98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195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9:4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0</guid>
		<title><![CDATA[풍요로운 한가위, 가족과 함께 즐기는 경기도 가을밤 야경 명소 6곳]]></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낮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가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야경 명소 6곳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소개하는 여행지는 은은한 고궁의 야경부터 자연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공간, 수변 산책로와 도심 속 미디어파사드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곳들이다.

조선 궁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원 화성행궁을 비롯해 50만 년 지질 역사를 빛으로 만나는 포천 테라판타지아, 이국적인 수변 풍경이 펼쳐지는 김포 라베니체, 숲길을 따라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 화려한 빛의 정원을 만날 수 있는 파주 퍼스트가든, 도심에서 디지털 아트를 즐기는 용인 포은아트홀 미디어파사드까지 경기도의 다채로운 밤을 만나볼 수 있다.

달빛 아래 고궁을 거닐다, 수원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조선 제22대 정조의 개혁과 효심이 깃든 수원 화성행궁은 해가 저물면 은은한 조명과 청사초롱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고즈넉한 풍경을 선보인다.

2026년 야간개장 테마인 ‘달빛화담(花談)’은 ‘달빛 아래 꽃처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추석 연휴에도 관람객을 맞는다. 야경 관람과 함께 주민 배우가 참여하는 연극형 투어 ‘수원화성 태평성대’, 성곽을 걸으며 달빛을 즐기는 ‘달빛 성곽투어’, 매주 토요일 열리는 ‘무예24기 특별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궁중 다과와 소규모 공연을 즐기는 ‘혜경궁 홍씨 다과체험’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한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화성행궁)
문의: 031-290-3613
운영시간: 매주 금~일요일·공휴일 18:00~21:30(입장 마감 21:00)
이용요금: 성인 2,000원, 군인·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한복 착용자 무료)
여행 팁: ‘달빛 성곽투어’와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관람 후 화령전과 행리단길까지 이어지는 야간 산책도 추천한다.

연계 관광지: 수원화성 성곽길, 화성어차, 수원시립미술관, 행리단길

50만 년 지질 역사가 빛으로 깨어나다, 포천 테라판타지아

포천 한탄강에서는 자연의 지질 경관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 ‘테라판타지아(TERRA FANTASIA)’를 만날 수 있다.

한탄강의 50만 년 지질·생태를 빛과 영상, 음악,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한탄강 하늘다리부터 마당교 데크로드, 생태경관단지, Y형 출렁다리, 비둘기낭폭포 일원까지 약 2.5km의 관람 동선을 따라 야간 콘텐츠가 펼쳐진다.

하늘다리 LED 타워 프리쇼를 시작으로 데크로드 미디어 콘텐츠, 자연의 정령을 주제로 한 콘텐츠가 이어지며 주상절리 적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쇼 ‘빛의 화산’과 Y형 출렁다리의 인터랙티브 조명도 주요 볼거리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야간 숲길과 출렁다리를 걷는 코스인 만큼 편안한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주소: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191
문의: 031-538-3150
운영시간: 평일 20:00~22:30 / 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 20:00~23:00
휴무: 매주 월·화요일(공휴일 제외)
이용요금: 성인 12,000원 / 어린이·청소년 8,000원
여행 팁: 입장료의 50%를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해 질 무렵 한탄강 주변을 둘러본 뒤 야간 콘텐츠를 관람하면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연계 관광지: 비둘기낭폭포, 한탄강 하늘다리, 한탄강 Y형 출렁다리,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수로 위를 흐르는 낭만, 김포 라베니체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조성된 김포 라베니체는 금빛수로를 따라 상가와 카페, 산책로가 이어지는 수변 문화공간이다.

총연장 2.68km의 인공수로를 중심으로 쇼핑과 식음시설, 음악분수, 피크닉 광장, 수상레저시설 등이 마련돼 있어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즐길 수 있다.

해가 지면 수변 건물의 조명이 물 위로 번지면서 이국적인 야경이 펼쳐진다. 특히 초승달 모양의 2인승 문보트와 6인승 패밀리보트를 타고 금빛수로를 직접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주소: 경기도 김포시 초당로 54 일원
문의: 070-4242-0340
운영시간: 평일 13:00~22:00 / 금요일 13:00~23:00 / 주말·공휴일 12:00~23:00
이용요금: 문보트 20,000원 / 패밀리보트 25,000원(1회 30분)
여행 팁: 보트는 온라인 예약과 현장 구매가 가능하지만 야간에는 잔여석이 없을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편리하다. 탑승객은 안전교육을 위해 탑승 15분 전까지 도착해야 한다.

연계 관광지: 김포아트빌리지, 한강중앙공원

빛의 날개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꿈,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

부천자연생태공원은 해가 지면 숲과 빛, 영상이 어우러지는 야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변한다.

‘빛의 날개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꿈’이라는 의미를 담은 ‘루미나래 도화몽(Lumi-Narae 圖畫夢)’은 수목원 산책로와 데크 숲길 약 1.5km를 무대로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8m 크기의 움직이는 구형 LED와 70m 규모의 주상절리 지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프로젝션 등 12개의 야간 콘텐츠가 숲길을 따라 이어진다. 약 90분 동안 걷는 코스로, 가을밤 선선한 공기를 맞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 좋다.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60(부천자연생태공원 내)
문의: 032-320-3000
운영시간: 19:40~23:30(3·4·9·10월 기준)
휴무: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이용요금: 성인 12,000원 / 중·고등학생·군인 10,000원 / 초등학생·경로 9,000원
여행 팁: 약 1.5km 숲길을 90분가량 걷는 만큼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회차별 입장 인원이 제한돼 주말·공휴일에는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연계 관광지: 부천아트벙커B39, 부천활박물관, 한국만화박물관

해가 지면 시작되는 빛의 정원, 파주 퍼스트가든

파주 퍼스트가든은 유럽풍 정원과 다양한 테마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해가 지면 ‘별빛이 흐르는 정원’을 콘셉트로 한 야간 풍경이 펼쳐진다.

자수화단과 토스카나광장, 화이트가든 등 23가지 테마 공간이 조성돼 있어 산책하며 곳곳의 조명과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 외에도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카페, 놀이시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기 좋다.

특히 일몰 전에 도착하면 낮의 정원을 둘러본 뒤 어둠이 내려앉으며 시작되는 별빛 풍경까지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주소: 경기도 파주시 탑삭골길 260
문의: 031-957-6861
운영시간: 매일 10:00~22:00(매표 마감 21:00)
이용요금: 평일 대인 10,000원 / 소인 9,000원, 주말·공휴일 대인 12,000원 / 소인 11,000원
여행 팁: 계절에 따라 점등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연계 관광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헤이리 예술마을, 임진각 평화누리

   

건물 외벽을 캔버스로, 용인 포은아트홀 미디어파사드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용인포은아트홀은 해가 지면 건물 외벽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미디어파사드는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콘텐츠와 용인 8경을 비롯해 계절과 주제에 맞춘 미디어아트를 상영한다.

매월 21일부터 말일까지는 백남준아트센터와 협업한 미디어아트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별도의 입장료나 사전 예약 없이 야외 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야간 문화여행지로 활용하기 좋다.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435(용인포은아트홀)
문의: 1577-1122
운영시간: 매일 20:00~22:00
이용요금: 무료
여행 팁: 미디어파사드 관람 후 인근 탄천 산책로와 보정동 카페거리까지 이어지는 야간 산책 코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연계 관광지: 보정동 카페거리, 백남준아트센터, 죽전야외음악당
한가위 연휴에는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가까운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궁의 달빛부터 한탄강의 지질 경관, 수변 풍경과 숲길, 미디어아트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경기도의 야경 명소에서 선선한 가을밤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30627_rbwglwpl.png" alt="경기행궁.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8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30634_xolycdvr.png" alt="경기포.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30642_fdzotftw.png" alt="경기포1.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
</p>
<p>&nbsp;</p>
<p>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낮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가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야경 명소 6곳이 눈길을 끈다.</p>
<p><br /></p>
<p>이번에 소개하는 여행지는 은은한 고궁의 야경부터 자연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공간, 수변 산책로와 도심 속 미디어파사드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곳들이다.</p>
<p><br /></p>
<p>조선 궁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원 화성행궁을 비롯해 50만 년 지질 역사를 빛으로 만나는 포천 테라판타지아, 이국적인 수변 풍경이 펼쳐지는 김포 라베니체, 숲길을 따라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 화려한 빛의 정원을 만날 수 있는 파주 퍼스트가든, 도심에서 디지털 아트를 즐기는 용인 포은아트홀 미디어파사드까지 경기도의 다채로운 밤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달빛 아래 고궁을 거닐다, 수원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p>
<p><br /></p>
<p>조선 제22대 정조의 개혁과 효심이 깃든 수원 화성행궁은 해가 저물면 은은한 조명과 청사초롱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고즈넉한 풍경을 선보인다.</p>
<p><br /></p>
<p>2026년 야간개장 테마인 ‘달빛화담(花談)’은 ‘달빛 아래 꽃처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br /></p>
<p>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추석 연휴에도 관람객을 맞는다. 야경 관람과 함께 주민 배우가 참여하는 연극형 투어 ‘수원화성 태평성대’, 성곽을 걸으며 달빛을 즐기는 ‘달빛 성곽투어’, 매주 토요일 열리는 ‘무예24기 특별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궁중 다과와 소규모 공연을 즐기는 ‘혜경궁 홍씨 다과체험’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한다.</p>
<p><br /></p>
<p>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화성행궁)</p>
<p>문의: 031-290-3613</p>
<p>운영시간: 매주 금~일요일·공휴일 18:00~21:30(입장 마감 21:00)</p>
<p>이용요금: 성인 2,000원, 군인·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한복 착용자 무료)</p>
<p>여행 팁: ‘달빛 성곽투어’와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관람 후 화령전과 행리단길까지 이어지는 야간 산책도 추천한다.</p>
<p><br /></p>
<p>연계 관광지: 수원화성 성곽길, 화성어차, 수원시립미술관, 행리단길</p>
<p><br /></p>
<p>50만 년 지질 역사가 빛으로 깨어나다, 포천 테라판타지아</p>
<p><br /></p>
<p>포천 한탄강에서는 자연의 지질 경관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야간 관광 콘텐츠 ‘테라판타지아(TERRA FANTASIA)’를 만날 수 있다.</p>
<p><br /></p>
<p>한탄강의 50만 년 지질·생태를 빛과 영상, 음악,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한탄강 하늘다리부터 마당교 데크로드, 생태경관단지, Y형 출렁다리, 비둘기낭폭포 일원까지 약 2.5km의 관람 동선을 따라 야간 콘텐츠가 펼쳐진다.</p>
<p><br /></p>
<p>하늘다리 LED 타워 프리쇼를 시작으로 데크로드 미디어 콘텐츠, 자연의 정령을 주제로 한 콘텐츠가 이어지며 주상절리 적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쇼 ‘빛의 화산’과 Y형 출렁다리의 인터랙티브 조명도 주요 볼거리다.</p>
<p><br /></p>
<p>약 1시간 30분 동안 야간 숲길과 출렁다리를 걷는 코스인 만큼 편안한 운동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p>
<p><br /></p>
<p>주소: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191</p>
<p>문의: 031-538-3150</p>
<p>운영시간: 평일 20:00~22:30 / 공휴일 및 공휴일 전날 20:00~23:00</p>
<p>휴무: 매주 월·화요일(공휴일 제외)</p>
<p>이용요금: 성인 12,000원 / 어린이·청소년 8,000원</p>
<p>여행 팁: 입장료의 50%를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해 질 무렵 한탄강 주변을 둘러본 뒤 야간 콘텐츠를 관람하면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p>
<p><br /></p>
<p>연계 관광지: 비둘기낭폭포, 한탄강 하늘다리, 한탄강 Y형 출렁다리,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p>
<p><br /></p>
<p>수로 위를 흐르는 낭만, 김포 라베니체</p>
<p><br /></p>
<p>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조성된 김포 라베니체는 금빛수로를 따라 상가와 카페, 산책로가 이어지는 수변 문화공간이다.</p>
<p><br /></p>
<p>총연장 2.68km의 인공수로를 중심으로 쇼핑과 식음시설, 음악분수, 피크닉 광장, 수상레저시설 등이 마련돼 있어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해가 지면 수변 건물의 조명이 물 위로 번지면서 이국적인 야경이 펼쳐진다. 특히 초승달 모양의 2인승 문보트와 6인승 패밀리보트를 타고 금빛수로를 직접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주소: 경기도 김포시 초당로 54 일원</p>
<p>문의: 070-4242-0340</p>
<p>운영시간: 평일 13:00~22:00 / 금요일 13:00~23:00 / 주말·공휴일 12:00~23:00</p>
<p>이용요금: 문보트 20,000원 / 패밀리보트 25,000원(1회 30분)</p>
<p>여행 팁: 보트는 온라인 예약과 현장 구매가 가능하지만 야간에는 잔여석이 없을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편리하다. 탑승객은 안전교육을 위해 탑승 15분 전까지 도착해야 한다.</p>
<p><br /></p>
<p>연계 관광지: 김포아트빌리지, 한강중앙공원</p>
<p><br /></p>
<p>빛의 날개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꿈,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p>
<p><br /></p>
<p>부천자연생태공원은 해가 지면 숲과 빛, 영상이 어우러지는 야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변한다.</p>
<p><br /></p>
<p>‘빛의 날개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꿈’이라는 의미를 담은 ‘루미나래 도화몽(Lumi-Narae 圖畫夢)’은 수목원 산책로와 데크 숲길 약 1.5km를 무대로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p>
<p><br /></p>
<p>8m 크기의 움직이는 구형 LED와 70m 규모의 주상절리 지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프로젝션 등 12개의 야간 콘텐츠가 숲길을 따라 이어진다. 약 90분 동안 걷는 코스로, 가을밤 선선한 공기를 맞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 좋다.</p>
<p><br /></p>
<p>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60(부천자연생태공원 내)</p>
<p>문의: 032-320-3000</p>
<p>운영시간: 19:40~23:30(3·4·9·10월 기준)</p>
<p>휴무: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p>
<p>이용요금: 성인 12,000원 / 중·고등학생·군인 10,000원 / 초등학생·경로 9,000원</p>
<p>여행 팁: 약 1.5km 숲길을 90분가량 걷는 만큼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회차별 입장 인원이 제한돼 주말·공휴일에는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p>
<p><br /></p>
<p>연계 관광지: 부천아트벙커B39, 부천활박물관, 한국만화박물관</p>
<p><br /></p>
<p>해가 지면 시작되는 빛의 정원, 파주 퍼스트가든</p>
<p><br /></p>
<p>파주 퍼스트가든은 유럽풍 정원과 다양한 테마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해가 지면 ‘별빛이 흐르는 정원’을 콘셉트로 한 야간 풍경이 펼쳐진다.</p>
<p><br /></p>
<p>자수화단과 토스카나광장, 화이트가든 등 23가지 테마 공간이 조성돼 있어 산책하며 곳곳의 조명과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 외에도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카페, 놀이시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기 좋다.</p>
<p><br /></p>
<p>특히 일몰 전에 도착하면 낮의 정원을 둘러본 뒤 어둠이 내려앉으며 시작되는 별빛 풍경까지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주소: 경기도 파주시 탑삭골길 260</p>
<p>문의: 031-957-6861</p>
<p>운영시간: 매일 10:00~22:00(매표 마감 21:00)</p>
<p>이용요금: 평일 대인 10,000원 / 소인 9,000원, 주말·공휴일 대인 12,000원 / 소인 11,000원</p>
<p>여행 팁: 계절에 따라 점등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br /></p>
<p>연계 관광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헤이리 예술마을, 임진각 평화누리</p>
<p>
   <br />
</p>
<p>건물 외벽을 캔버스로, 용인 포은아트홀 미디어파사드</p>
<p><br /></p>
<p>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용인포은아트홀은 해가 지면 건물 외벽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p>
<p><br /></p>
<p>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미디어파사드는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콘텐츠와 용인 8경을 비롯해 계절과 주제에 맞춘 미디어아트를 상영한다.</p>
<p><br /></p>
<p>매월 21일부터 말일까지는 백남준아트센터와 협업한 미디어아트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별도의 입장료나 사전 예약 없이 야외 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야간 문화여행지로 활용하기 좋다.</p>
<p><br /></p>
<p>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435(용인포은아트홀)</p>
<p>문의: 1577-1122</p>
<p>운영시간: 매일 20:00~22:00</p>
<p>이용요금: 무료</p>
<p>여행 팁: 미디어파사드 관람 후 인근 탄천 산책로와 보정동 카페거리까지 이어지는 야간 산책 코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연계 관광지: 보정동 카페거리, 백남준아트센터, 죽전야외음악당</p>
<p>한가위 연휴에는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가까운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궁의 달빛부터 한탄강의 지질 경관, 수변 풍경과 숲길, 미디어아트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경기도의 야경 명소에서 선선한 가을밤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30934_izbpofan.png" alt="경기포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2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30950_fwelxbff.png" alt="경기포3.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9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30959_pcouqoem.png" alt="경기포5.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5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315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3:1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9:3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9</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 활용 관광 아이디어 3건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새로운 부산관광 서비스를 발굴하는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 아이디어 3건을 선정했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2026년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AI로 만드는 새로운 부산여행’을 주제로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관광공사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1종 이상 활용해 관광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총 6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예측, 개인 맞춤형 추천 등 다양한 AI 기술과 관광데이터를 결합한 제안이 이어졌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편의, 관광객 안전동선, 골목관광, 지역상권, ESG, 시티투어, MICE 등 부산관광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돼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사는 관광·공공데이터·AI 분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 서류심사에서 5건을 선정했으며, 지난 14일 제안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3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김○민 씨의 ‘BUSAN SAFE-FLOW’가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기상, 혼잡, 교통통제 등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대체 이동경로를 제시하고 관광일정을 다시 설계하는 안전여행 서비스다.

   

우수상에는 오○석 씨의 ‘BUSAN LOCAL LOOP’가 선정됐다. 관광객들이 반복적으로 문의하는 내용과 현장정보 사이의 차이를 AI로 분석해 정보 공백을 찾아내고, 이를 공공 관광정보 개선으로 연결하는 로컬지식 순환체계를 제안했다.

   

장려상은 윤○현 씨의 ‘다누비 AI’가 받았다. 태종대를 찾은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이동방식, 관광목적 등을 분석해 실제 여행 여건에 맞는 맞춤형 관광코스를 제안하는 의사결정 AI 서비스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부산관광공사 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넘어 ‘공공데이터 개방→국민 활용→AI 접목→관광 아이디어 발굴→정책·사업 환류’로 이어지는 데이터 활용 선순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수상작과 우수 제안을 관련 사업부서와 공유하고 기존 관광사업 및 서비스와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향후 신규사업 기획과 관광서비스 개선에도 활용한다.

   

또한 공모 과정에서 확인된 신규 데이터 수요와 개선 의견을 향후 공공데이터 신규 개방 및 품질 개선 과제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순 공공데이터 개방에서 나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기술이 더해지면 실제 관광서비스와 정책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부산관광 서비스와 사업으로 연결해 데이터와 AI가 부산관광의 실질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93754_zolanlbq.png" alt="부공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92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새로운 부산관광 서비스를 발굴하는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 아이디어 3건을 선정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2026년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1건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AI로 만드는 새로운 부산여행’을 주제로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관광공사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1종 이상 활용해 관광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했다.</p>
<p>
   <br />
</p>
<p>총 6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예측, 개인 맞춤형 추천 등 다양한 AI 기술과 관광데이터를 결합한 제안이 이어졌다.</p>
<p>
   <br />
</p>
<p>특히 외국인 관광객 편의, 관광객 안전동선, 골목관광, 지역상권, ESG, 시티투어, MICE 등 부산관광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돼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br />
</p>
<p>공사는 관광·공공데이터·AI 분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 서류심사에서 5건을 선정했으며, 지난 14일 제안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3건을 선정했다.</p>
<p>
   <br />
</p>
<p>최우수상은 김○민 씨의 ‘BUSAN SAFE-FLOW’가 차지했다. 이 아이디어는 기상, 혼잡, 교통통제 등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대체 이동경로를 제시하고 관광일정을 다시 설계하는 안전여행 서비스다.</p>
<p>
   <br />
</p>
<p>우수상에는 오○석 씨의 ‘BUSAN LOCAL LOOP’가 선정됐다. 관광객들이 반복적으로 문의하는 내용과 현장정보 사이의 차이를 AI로 분석해 정보 공백을 찾아내고, 이를 공공 관광정보 개선으로 연결하는 로컬지식 순환체계를 제안했다.</p>
<p>
   <br />
</p>
<p>장려상은 윤○현 씨의 ‘다누비 AI’가 받았다. 태종대를 찾은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이동방식, 관광목적 등을 분석해 실제 여행 여건에 맞는 맞춤형 관광코스를 제안하는 의사결정 AI 서비스다.</p>
<p>
   <br />
</p>
<p>최종 수상자에게는 부산관광공사 사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넘어 ‘공공데이터 개방→국민 활용→AI 접목→관광 아이디어 발굴→정책·사업 환류’로 이어지는 데이터 활용 선순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공사는 수상작과 우수 제안을 관련 사업부서와 공유하고 기존 관광사업 및 서비스와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향후 신규사업 기획과 관광서비스 개선에도 활용한다.</p>
<p>
   <br />
</p>
<p>또한 공모 과정에서 확인된 신규 데이터 수요와 개선 의견을 향후 공공데이터 신규 개방 및 품질 개선 과제에 반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순 공공데이터 개방에서 나아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기술이 더해지면 실제 관광서비스와 정책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부산관광 서비스와 사업으로 연결해 데이터와 AI가 부산관광의 실질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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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190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9:3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8</guid>
		<title><![CDATA[강원도, ‘서울에서 1시간대컷’ 영상 공모전…‘가까운 강원’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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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가 수도권 시민들에게 남아 있는 ‘강원=멀다’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강원을 가까운 여행지로 알리기 위한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시작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에서 1시간대컷, 강원에 ‘______’ 있다’를 주제로 ‘1시간대컷 캠페인’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가 직접 빈칸을 채워 자신이 생각하는 ‘가까운 강원’을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영상은 30초에서 1분 30초 분량으로 제작하면 된다.

‘서울에서 1시간대컷, 강원에 닭갈비 있다’, ‘강원에 바다 있다’, ‘강원에 여자친구 있다’, ‘강원에 힐링 있다’ 등 강원에서 먹고 싶은 음식부터 즐기고 싶은 여행, 간직하고 싶은 추억, 만나고 싶은 사람까지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참가 방법은 제작한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 계정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구글폼을 통해 영상과 게시물 주소(URL)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강원의 다양한 매력과 함께 ‘강원이 생각보다 가깝다’는 메시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표현했는지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 규모도 눈길을 끈다. 대상 1명에게 30박, 최우수상 1명에게 20박, 우수상 3명에게 각 10박, 장려상 4명에게 각 5박 등 수상자에게 총 100박의 ‘가까운 강원’ 협력 리조트 숙박권이 제공된다. 수상자별 숙박권은 여러 협력 리조트를 조합해 주최 측이 배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2월 중 개최 예정인 ‘1시간대컷 캠페인 어워즈’를 통해 시상하며, 선정된 우수 콘텐츠는 향후 ‘가까운 강원’ 홍보에도 활용된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강원은 교통망이 크게 개선됐음에도 아직도 수도권에서는 ‘멀다’는 인식이 남아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강원이 이렇게 가까웠어?’라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 ‘서울에서 1시간대컷, 강원에 ‘_____’ 있다’의 빈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채워 강원이 가까운 이유를 마음껏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이 강원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93442_axxrcgno.png" alt="강.png" style="width: 709px; height: 961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가 수도권 시민들에게 남아 있는 ‘강원=멀다’는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강원을 가까운 여행지로 알리기 위한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을 시작한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에서 1시간대컷, 강원에 ‘______’ 있다’를 주제로 ‘1시간대컷 캠페인’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참가자가 직접 빈칸을 채워 자신이 생각하는 ‘가까운 강원’을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영상은 30초에서 1분 30초 분량으로 제작하면 된다.</p>
<p><br /></p>
<p>‘서울에서 1시간대컷, 강원에 닭갈비 있다’, ‘강원에 바다 있다’, ‘강원에 여자친구 있다’, ‘강원에 힐링 있다’ 등 강원에서 먹고 싶은 음식부터 즐기고 싶은 여행, 간직하고 싶은 추억, 만나고 싶은 사람까지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p>
<p><br /></p>
<p>참가 방법은 제작한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 계정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구글폼을 통해 영상과 게시물 주소(URL)를 제출하면 된다.</p>
<p><br /></p>
<p>특히 이번 공모전은 강원의 다양한 매력과 함께 ‘강원이 생각보다 가깝다’는 메시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표현했는지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p>
<p><br /></p>
<p>시상 규모도 눈길을 끈다. 대상 1명에게 30박, 최우수상 1명에게 20박, 우수상 3명에게 각 10박, 장려상 4명에게 각 5박 등 수상자에게 총 100박의 ‘가까운 강원’ 협력 리조트 숙박권이 제공된다. 수상자별 숙박권은 여러 협력 리조트를 조합해 주최 측이 배정할 예정이다.</p>
<p><br /></p>
<p>수상작은 12월 중 개최 예정인 ‘1시간대컷 캠페인 어워즈’를 통해 시상하며, 선정된 우수 콘텐츠는 향후 ‘가까운 강원’ 홍보에도 활용된다.</p>
<p><br /></p>
<p>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강원은 교통망이 크게 개선됐음에도 아직도 수도권에서는 ‘멀다’는 인식이 남아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강원이 이렇게 가까웠어?’라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 ‘서울에서 1시간대컷, 강원에 ‘_____’ 있다’의 빈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채워 강원이 가까운 이유를 마음껏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이 강원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188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9:3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7</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가을 라운드 겨냥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방풍과 생활방수, 활동성을 갖춘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을 출시했다.

가을 라운드는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고 바람의 영향도 커 아우터 선택이 중요하다. 이른 아침에는 서늘한 공기와 바람에 대비해야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고 스윙과 이동으로 체온이 높아질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바람막이가 유용하다.

가을 골프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는 방풍 기능과 함께 생활방수와 발수, 스트레치, 경량성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슬이나 가벼운 비 등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이어지는 어깨와 팔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골프 레인웨어가 강우 상황에서 방수 성능을 우선한다면 생활방수형 바람막이는 바람과 이슬, 가벼운 비에 대응하면서 착용감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얇은 이너웨어 위에 바람막이를 겹쳐 입고 기온이 오르면 벗는 레이어링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의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은 이러한 가을 라운드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생활방수형 아우터다. 소프트쉘 3LAYER 소재를 적용해 방풍과 발수, 보온 기능을 갖췄으며,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에 스트레치 기능을 더해 스윙과 이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유 있는 핏으로 얇은 이너웨어와 레이어링하기에도 용이하며, 앞면에는 오픈 변형 이중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차별화된 외관을 강조했다.

필드뿐 아니라 골프 연습장과 이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일상복으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웜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큐롯 쇼츠’와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9천 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가을 라운드는 하루 동안 기온 변화가 크고 바람이나 이슬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만큼 골프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는 방풍 기능뿐 아니라 생활방수와 발수, 스트레치, 무게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며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은 가을 필드에서 필요한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추면서도 연습장과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92921_zzmxhpeo.jpg" alt="골.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방풍과 생활방수, 활동성을 갖춘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을 출시했다.</p>
<p><br /></p>
<p>가을 라운드는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고 바람의 영향도 커 아우터 선택이 중요하다. 이른 아침에는 서늘한 공기와 바람에 대비해야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고 스윙과 이동으로 체온이 높아질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바람막이가 유용하다.</p>
<p><br /></p>
<p>가을 골프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는 방풍 기능과 함께 생활방수와 발수, 스트레치, 경량성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슬이나 가벼운 비 등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이어지는 어깨와 팔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p>
<p><br /></p>
<p>일반적인 골프 레인웨어가 강우 상황에서 방수 성능을 우선한다면 생활방수형 바람막이는 바람과 이슬, 가벼운 비에 대응하면서 착용감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얇은 이너웨어 위에 바람막이를 겹쳐 입고 기온이 오르면 벗는 레이어링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와이드앵글의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은 이러한 가을 라운드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생활방수형 아우터다. 소프트쉘 3LAYER 소재를 적용해 방풍과 발수, 보온 기능을 갖췄으며,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에 스트레치 기능을 더해 스윙과 이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p>
<p><br /></p>
<p>여유 있는 핏으로 얇은 이너웨어와 레이어링하기에도 용이하며, 앞면에는 오픈 변형 이중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차별화된 외관을 강조했다.</p>
<p><br /></p>
<p>필드뿐 아니라 골프 연습장과 이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일상복으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색상은 웜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큐롯 쇼츠’와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p>
<p><br /></p>
<p>가격은 29만9천 원이다.</p>
<p><br /></p>
<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가을 라운드는 하루 동안 기온 변화가 크고 바람이나 이슬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만큼 골프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는 방풍 기능뿐 아니라 생활방수와 발수, 스트레치, 무게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며 “TO 윈드블락 생활방수 자켓은 가을 필드에서 필요한 기능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추면서도 연습장과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092942_nbyluwpi.jpg" alt="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5185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09: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6</guid>
		<title><![CDATA[영종도 갯벌·철새를 만나는 생태여행… 주민이 직접 만드는 관광콘텐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 영종도가 공항과 인천대교 너머에 숨겨진 갯벌과 철새를 만나는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별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보유한 6개 마을을 선정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영종도 생태관광마을인 ‘영종생태갯벌여행’은 주민 생태해설사와 함께 갯벌과 철새 등 영종도의 자연을 관찰하고 지역 생태환경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갯벌투어’는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인근 송산남단 해안길을 걸으며 다양한 갯벌생물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흰발농게의 생김새와 생태적 특징, 서식환경 등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갯벌 곳곳의 생물을 직접 찾아볼 수 있다.

   

저어새를 비롯한 다양한 새들이 찾아와 쉬어가는 모습도 관찰할 수 있다. 주민 생태해설사들은 이곳을 ‘새들의 카페’라고 부른다.

   

갯벌투어 외에도 계절과 장소에 따라 새투어, 짠내투어(염전투어), 줍깅투어, 소무의도 투어 등 영종도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과 개인 관광객은 물론 청소년과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생태교육과 관광을 접목한 지역 관광콘텐츠로 운영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향 주민 생태해설사는 “영종도는 세계적인 공항과 인천대교 가까이에 바다와 갯벌, 다양한 새와 갯벌생물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며 “영종도에 사는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생태관광을 시작하면서 영종생태갯벌여행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활동을 하면서 흰발농게뿐 아니라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멸종위기 조류 7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명이 영종도 갯벌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자연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많은 사람들이 갯벌생물을 보기 위해 영종도를 찾는 것은 반갑지만 일부 무분별한 채집으로 서식지가 훼손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며 “생태해설을 통해 갯벌생물을 잡기보다 자연 그대로 관찰하며 그 가치를 알아가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익숙한 관광지도 주민의 시선과 이야기가 더해지면 색다른 여행 콘텐츠가 될 수 있다”며 “영종생태갯벌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영종의 자연을 발견하고 지역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종생태갯벌여행의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가비, 신청방법은 영종생태갯벌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10312_kiothndm.png" alt="인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p>
<p>&nbsp;</p>
<p>인천 영종도가 공항과 인천대교 너머에 숨겨진 갯벌과 철새를 만나는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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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별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보유한 6개 마을을 선정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p>
<p>
   <br />
</p>
<p>영종도 생태관광마을인 ‘영종생태갯벌여행’은 주민 생태해설사와 함께 갯벌과 철새 등 영종도의 자연을 관찰하고 지역 생태환경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대표 프로그램인 ‘갯벌투어’는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인근 송산남단 해안길을 걸으며 다양한 갯벌생물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흰발농게의 생김새와 생태적 특징, 서식환경 등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갯벌 곳곳의 생물을 직접 찾아볼 수 있다.</p>
<p>
   <br />
</p>
<p>저어새를 비롯한 다양한 새들이 찾아와 쉬어가는 모습도 관찰할 수 있다. 주민 생태해설사들은 이곳을 ‘새들의 카페’라고 부른다.</p>
<p>
   <br />
</p>
<p>갯벌투어 외에도 계절과 장소에 따라 새투어, 짠내투어(염전투어), 줍깅투어, 소무의도 투어 등 영종도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족과 개인 관광객은 물론 청소년과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생태교육과 관광을 접목한 지역 관광콘텐츠로 운영 범위를 넓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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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향 주민 생태해설사는 “영종도는 세계적인 공항과 인천대교 가까이에 바다와 갯벌, 다양한 새와 갯벌생물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며 “영종도에 사는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생태관광을 시작하면서 영종생태갯벌여행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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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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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활동을 하면서 흰발농게뿐 아니라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멸종위기 조류 7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명이 영종도 갯벌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자연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또 “최근 많은 사람들이 갯벌생물을 보기 위해 영종도를 찾는 것은 반갑지만 일부 무분별한 채집으로 서식지가 훼손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며 “생태해설을 통해 갯벌생물을 잡기보다 자연 그대로 관찰하며 그 가치를 알아가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익숙한 관광지도 주민의 시선과 이야기가 더해지면 색다른 여행 콘텐츠가 될 수 있다”며 “영종생태갯벌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영종의 자연을 발견하고 지역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영종생태갯벌여행의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가비, 신청방법은 영종생태갯벌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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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737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21:0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21:0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5</guid>
		<title><![CDATA[경기도, 동네 뒷산을 여행지로… ‘뒷,산장 : 광교’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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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동네 뒷산을 새로운 여행지로 재해석한 로컬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수원 광교공원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특별 이벤트인 ‘뒷,산장 : 광교’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뒷산위크’는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경기도의 동네 뒷산을 새로운 여행 자원으로 바라보는 로컬여행 프로그램이다. ‘우리 동네 뒷산도 우리에게는 명산’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산을 단순히 오르는 공간이 아니라 먹고, 마시고, 쉬고, 놀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주말 여행지로 재해석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자연·식사·커피·운동·공예 프로그램과 로컬 셀러가 참여하는 ‘뒷산마켓’,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뒷산모닝클럽’과 ‘뒷산런치클럽’이 운영된다.

   

모닝클럽에서는 자연 속에서 아침식사를 즐기고, 런치클럽에서는 경기미 3종으로 만든 주먹밥과 로컬 채소를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회차당 3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후에는 ‘뒷산커피클럽’이 열린다. 에어로프레스와 모카포트, 드립 등 세 가지 커피 추출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시음하면서 산에서 커피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운동과 공예를 접목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뒷산헬스클럽’에서는 천천히 달리는 슬로우 조깅과 골반·고관절을 활용해 바르게 걷는 방법 등을 배운다. ‘뒷산작업클럽’에서는 주변 식물을 채집해 에코프린팅 기법 등을 활용한 나만의 식물도감을 만들 수 있다.

   

‘뒷산바느질클럽’에서는 소창 손수건에 자신만의 산을 직접 수놓으며 자연 속에서 손작업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로컬 셀러들이 참여하는 ‘뒷산마켓’과 현장 이벤트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5천 원에서 2만 원이다.

   

‘뒷,산장 : 광교’를 비롯한 ‘뒷산위크’와 ‘주말엔 경기로’의 전체 일정 및 참가 방법은 경기 로컬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뒷산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여행 공간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선으로 도내 곳곳의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로컬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5936_ixndvyfr.png" alt="경기.png" style="width: 572px; height: 760px;" />
</p>
<p>&nbsp;</p>
<p>경기도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동네 뒷산을 새로운 여행지로 재해석한 로컬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br />
</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수원 광교공원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특별 이벤트인 ‘뒷,산장 : 광교’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br />
</p>
<p>‘뒷산위크’는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경기도의 동네 뒷산을 새로운 여행 자원으로 바라보는 로컬여행 프로그램이다. ‘우리 동네 뒷산도 우리에게는 명산’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산을 단순히 오르는 공간이 아니라 먹고, 마시고, 쉬고, 놀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주말 여행지로 재해석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자연·식사·커피·운동·공예 프로그램과 로컬 셀러가 참여하는 ‘뒷산마켓’,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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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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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뒷산모닝클럽’과 ‘뒷산런치클럽’이 운영된다.</p>
<p>
   <br />
</p>
<p>모닝클럽에서는 자연 속에서 아침식사를 즐기고, 런치클럽에서는 경기미 3종으로 만든 주먹밥과 로컬 채소를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회차당 3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오후에는 ‘뒷산커피클럽’이 열린다. 에어로프레스와 모카포트, 드립 등 세 가지 커피 추출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시음하면서 산에서 커피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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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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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운동과 공예를 접목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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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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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뒷산헬스클럽’에서는 천천히 달리는 슬로우 조깅과 골반·고관절을 활용해 바르게 걷는 방법 등을 배운다. ‘뒷산작업클럽’에서는 주변 식물을 채집해 에코프린팅 기법 등을 활용한 나만의 식물도감을 만들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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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뒷산바느질클럽’에서는 소창 손수건에 자신만의 산을 직접 수놓으며 자연 속에서 손작업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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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와 함께 로컬 셀러들이 참여하는 ‘뒷산마켓’과 현장 이벤트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 참가비는 프로그램에 따라 5천 원에서 2만 원이다.</p>
<p>
   <br />
</p>
<p>‘뒷,산장 : 광교’를 비롯한 ‘뒷산위크’와 ‘주말엔 경기로’의 전체 일정 및 참가 방법은 경기 로컬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뒷산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여행 공간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선으로 도내 곳곳의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로컬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10000_tffezuxi.png" alt="경기1.png" style="width: 558px; height: 586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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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735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21:0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20:5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4</guid>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토론토서 제주 알리기… 북미 관광객 유치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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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북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이하 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K-Travel Fest: Hello Korea’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B2C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가 그동안 구미주권 시장에서 추진해 온 B2B 중심 마케팅을 현지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사는 잠재 여행객에게 제주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고 실질적인 제주 여행 수요를 만들어내기 위해 현지 소비자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은 가운데 제주 홍보부스에는 2,100여 명의 소비자가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제주 관광정보를 안내받는 한편 제주의 특색 있는 차를 직접 시음하며 제주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도내 관광업체인 ‘회수다옥’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마케팅을 선보였다.

   

제주 홍보부스에서는 제주 차 4종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벤트 부스에서는 제주의 맛을 담은 다식 3종과 제주 차 3종을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티 페어링 체험을 진행했다.

   

제주의 차와 다식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단순히 관광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 고유의 식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해 제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다.

   

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제주 차와 다식을 함께 체험하며 제주라는 지역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조만간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면 제주를 여행코스에 꼭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소비자 대상 홍보와 함께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B2B 마케팅도 이어갔다. 행사 전날인 11일에는 지난 5월 제주 상품개발 팸투어에 참가했던 토론토 현지 주요 여행사 2곳과 후속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 결과 현지 여행사 한 곳은 한국 여행 일정에 제주를 신규로 포함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여행사 역시 직항노선을 활용해 아시아 국가와 제주를 연계하는 상품 개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소비자에게 제주를 직접 알리는 B2C 마케팅과 현지 여행사를 통한 상품 개발을 병행하면서 북미시장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되고 있는 셈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구미주권을 대상으로 현지 소비자의 여행 수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을 확대하고, 제주만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제주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북미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매력을 직접 알리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한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구미주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해 제주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5614_sufqqazx.jpg" alt="북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북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이하 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K-Travel Fest: Hello Korea’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B2C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제주가 그동안 구미주권 시장에서 추진해 온 B2B 중심 마케팅을 현지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사는 잠재 여행객에게 제주의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고 실질적인 제주 여행 수요를 만들어내기 위해 현지 소비자 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했다.</p>
<p>
   <br />
</p>
<p>행사 기간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은 가운데 제주 홍보부스에는 2,100여 명의 소비자가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제주 관광정보를 안내받는 한편 제주의 특색 있는 차를 직접 시음하며 제주 문화를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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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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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도내 관광업체인 ‘회수다옥’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마케팅을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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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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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 홍보부스에서는 제주 차 4종 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벤트 부스에서는 제주의 맛을 담은 다식 3종과 제주 차 3종을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티 페어링 체험을 진행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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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의 차와 다식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단순히 관광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 고유의 식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해 제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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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제주 차와 다식을 함께 체험하며 제주라는 지역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조만간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면 제주를 여행코스에 꼭 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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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소비자 대상 홍보와 함께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B2B 마케팅도 이어갔다. 행사 전날인 11일에는 지난 5월 제주 상품개발 팸투어에 참가했던 토론토 현지 주요 여행사 2곳과 후속 미팅을 진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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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팅 결과 현지 여행사 한 곳은 한국 여행 일정에 제주를 신규로 포함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여행사 역시 직항노선을 활용해 아시아 국가와 제주를 연계하는 상품 개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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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비자에게 제주를 직접 알리는 B2C 마케팅과 현지 여행사를 통한 상품 개발을 병행하면서 북미시장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되고 있는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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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구미주권을 대상으로 현지 소비자의 여행 수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을 확대하고, 제주만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제주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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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북미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매력을 직접 알리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한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구미주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해 제주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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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73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21:0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20:5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3</guid>
		<title><![CDATA[가을 여행비 부담 낮춘다… ‘2026 여행가는 가을’ 10월부터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올가을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교통비와 숙박비, 캠핑장 이용료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오는 10월과 11월 두 달간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케이티앤지(KT&amp;G) 상상플래닛에서 ‘2026 여행가는 가을 선포식’을 열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여행 혜택을 소개했다. 올해 캠페인의 표어는 ‘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로, 국민의 여행경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방문과 소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자동차·열차·항공 등 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맵을 이용해 인구감소지역 89곳을 방문하는 자동차 여행객에게는 최대 3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친환경 안전 여행 서약 후 출발지에서 30km 이상 주행해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면 기초지자체별 인증 도장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전기차 이용객에게는 2천 포인트, 인구감소지역 방문 후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사용하면 5천 포인트, 영상으로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 2천 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코레일 열차 할인도 이어진다. 인구감소지역 41곳의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구매자에게 열차 운임 100% 상당의 할인권을 제공한다. 5개 노선 테마열차는 50% 할인하고, ‘내일로 패스’는 2만 원 할인한다.

항공권도 할인 대상이다. 네이버 항공권을 통해 국내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면 내륙노선은 1인당 1만 원, 제주노선은 1인당 5천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예약 1건당 최대 4명까지 적용된다.

자동차·열차·항공 관련 혜택은 모두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연안지역 여행객을 위한 렌터카 할인도 마련됐다. 수도권을 제외한 64개 연안 시군구에서 하이브리드·전기·LPG 차량을 24시간 이상 대여하면 1만 원, 48시간 이상 대여하면 2만 원을 할인한다. 제주지역은 각각 5천 원과 1만 원이 적용되며, 할인권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숙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2026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도 진행된다.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약 8만 장의 숙박할인권을 배포하며,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여행사 채널을 통해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특히 올해는 섬 지역 숙박할인권을 새롭게 도입했다.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5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섬 지역 할인권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섬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을철 캠핑객을 위한 할인도 빠지지 않는다.

‘만만한 캠핑’ 할인권을 이용하면 등록캠핑장 상품을 1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권은 9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온라인 예약 플랫폼인 캠핑톡과 캠핏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실제 이용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지역 방문과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도 추진한다. 하반기 사업 대상 지역을 여행하면 실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까지 지원한다.

여행 계획을 먼저 신청하고 지자체 승인을 받은 뒤 여행을 다녀와 실제 지출한 여행경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종 확정을 거쳐 환급받는 방식이다.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에 대해서는 관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여행가는 가을’과 연계해 관광콘텐츠와 여행상품을 집중 홍보하고 지역 관광상품 할인과 모객, 관광지 방문 인증 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여행상품 할인과 노동자를 위한 휴가 지원도 마련됐다. 9월 21일부터 지마켓 여행상품 할인전에서는 국내 여행상품을 최대 50%, 5만 원 한도에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상품 이용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자는 휴가샵 온라인몰을 통해 숙박·입장권·교통편 등 여행상품을 최대 50%, 5만 원 한도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여행 콘텐츠도 운영한다. 유명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하는 ‘5인 5색 취향여행’은 가을맛, 운수 좋은 산행, 텐션업, 가족소풍, 지구랑 등 5개 주제로 전국 2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또 지난 8월 전문가와 국민이 선정한 1만여 개 지역관광 명소 ‘100X100’도 가을 여행지 선택에 활용할 수 있다. 명소별 상세 정보와 도장 깨기, 여행 사진 꾸미기, 여행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문체부는 관계 부처와 지자체, 민간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도 확대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소비 혜택과 할인행사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철도여행과 농촌·어촌여행 등 국내 여행을 촉진하는 협업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전국 지자체와 기관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대구는 시티투어 순환노선 이용료를 30% 할인하고,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1월 한 달간 템플스테이를 최대 50% 할인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 투어패스를 최대 40% 할인하며, 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금·토요일 야간 개장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의 상세한 혜택과 이용 방법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여행가는 가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여행 가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문체부가 국민의 가을 여행을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에게는 좋은 추억을 남기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은 여행객에게는 실질적인 여행비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객 유입과 소비 확대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5247_oilsyehb.png" alt="가을1.png" style="width: 700px; height: 979px;" /></p>
<p>&nbsp;</p>
<p>올가을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교통비와 숙박비, 캠핑장 이용료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오는 10월과 11월 두 달간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문체부와 공사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케이티앤지(KT&amp;G) 상상플래닛에서 ‘2026 여행가는 가을 선포식’을 열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여행 혜택을 소개했다. 올해 캠페인의 표어는 ‘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로, 국민의 여행경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방문과 소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먼저 자동차·열차·항공 등 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티맵을 이용해 인구감소지역 89곳을 방문하는 자동차 여행객에게는 최대 3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친환경 안전 여행 서약 후 출발지에서 30km 이상 주행해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면 기초지자체별 인증 도장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전기차 이용객에게는 2천 포인트, 인구감소지역 방문 후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사용하면 5천 포인트, 영상으로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 2천 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p>
<p><br /></p>
<p>코레일 열차 할인도 이어진다. 인구감소지역 41곳의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구매자에게 열차 운임 100% 상당의 할인권을 제공한다. 5개 노선 테마열차는 50% 할인하고, ‘내일로 패스’는 2만 원 할인한다.</p>
<p><br /></p>
<p>항공권도 할인 대상이다. 네이버 항공권을 통해 국내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면 내륙노선은 1인당 1만 원, 제주노선은 1인당 5천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예약 1건당 최대 4명까지 적용된다.</p>
<p><br /></p>
<p>자동차·열차·항공 관련 혜택은 모두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연안지역 여행객을 위한 렌터카 할인도 마련됐다. 수도권을 제외한 64개 연안 시군구에서 하이브리드·전기·LPG 차량을 24시간 이상 대여하면 1만 원, 48시간 이상 대여하면 2만 원을 할인한다. 제주지역은 각각 5천 원과 1만 원이 적용되며, 할인권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숙박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2026 하반기 숙박세일페스타’도 진행된다.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약 8만 장의 숙박할인권을 배포하며,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여행사 채널을 통해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발급한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섬 지역 숙박할인권을 새롭게 도입했다.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을 예약하면 5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섬 지역 할인권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섬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가을철 캠핑객을 위한 할인도 빠지지 않는다.</p>
<p><br /></p>
<p>‘만만한 캠핑’ 할인권을 이용하면 등록캠핑장 상품을 1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권은 9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온라인 예약 플랫폼인 캠핑톡과 캠핏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실제 이용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p>
<p><br /></p>
<p>지역 방문과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도 추진한다. 하반기 사업 대상 지역을 여행하면 실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청년은 최대 14만 원까지 지원한다.</p>
<p><br /></p>
<p>여행 계획을 먼저 신청하고 지자체 승인을 받은 뒤 여행을 다녀와 실제 지출한 여행경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종 확정을 거쳐 환급받는 방식이다.</p>
<p><br /></p>
<p>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에 대해서는 관광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여행가는 가을’과 연계해 관광콘텐츠와 여행상품을 집중 홍보하고 지역 관광상품 할인과 모객, 관광지 방문 인증 행사 등을 통해 관광객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p>
<p><br /></p>
<p>여행상품 할인과 노동자를 위한 휴가 지원도 마련됐다. 9월 21일부터 지마켓 여행상품 할인전에서는 국내 여행상품을 최대 50%, 5만 원 한도에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상품 이용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p>
<p><br /></p>
<p>‘노동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자는 휴가샵 온라인몰을 통해 숙박·입장권·교통편 등 여행상품을 최대 50%, 5만 원 한도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p>
<p><br /></p>
<p>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여행 콘텐츠도 운영한다. 유명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하는 ‘5인 5색 취향여행’은 가을맛, 운수 좋은 산행, 텐션업, 가족소풍, 지구랑 등 5개 주제로 전국 2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p>
<p><br /></p>
<p>또 지난 8월 전문가와 국민이 선정한 1만여 개 지역관광 명소 ‘100X100’도 가을 여행지 선택에 활용할 수 있다. 명소별 상세 정보와 도장 깨기, 여행 사진 꾸미기, 여행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p>
<p><br /></p>
<p>문체부는 관계 부처와 지자체, 민간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도 확대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소비 혜택과 할인행사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철도여행과 농촌·어촌여행 등 국내 여행을 촉진하는 협업 프로그램도 선보인다.</p>
<p><br /></p>
<p>전국 지자체와 기관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대구는 시티투어 순환노선 이용료를 30% 할인하고,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1월 한 달간 템플스테이를 최대 50% 할인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 투어패스를 최대 40% 할인하며, 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금·토요일 야간 개장 입장료를 50% 할인한다.</p>
<p><br /></p>
<p>‘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의 상세한 혜택과 이용 방법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여행가는 가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여행 가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문체부가 국민의 가을 여행을 든든히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에게는 좋은 추억을 남기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은 여행객에게는 실질적인 여행비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객 유입과 소비 확대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731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21:0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20:4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2</guid>
		<title><![CDATA[올 가을 어디갈까? 양평 단풍 명소 3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을이 깊어질수록 양평의 산과 길이 붉고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다.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산과 계곡, 숲길이 어우러진 양평은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좋은 관광지다.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천천히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길과 비교적 조용하게 단풍을 만날 수 있는 명소까지 다양해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양평의 매력이다.

   

양평의 가을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용문산과 용문산관광지다. 용문산은 가을이면 산 전체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며 양평을 대표하는 가을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용문산관광지는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중장년층까지 비교적 편안하게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관광지 곳곳에서 만나는 가을 풍경과 천년고찰 용문사로 이어지는 길은 양평의 대표적인 가을 산책 코스로 꼽힌다.

   

단풍을 보기 위해 반드시 힘든 산행을 선택할 필요도 없다. 관광지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빛을 즐기고 용문산의 깊은 숲과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을 여행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가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용문산관광지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양평을 대표하는 축제인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가 열리는 곳인 만큼 관광지 주변에는 산채비빔밥과 더덕구이 정식 등 산과 들에서 나는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점들이 자리하고 있다.

   

단풍길을 따라 가을 정취를 만끽한 뒤 지역의 맛을 즐기는 것도 용문산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의 한 방법이다.

   

걷는 여행을 좋아한다면 물소리길도 빼놓을 수 없다. 물소리길은 양평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걸을 수 있는 대표적인 걷기 여행 코스다.

   

깊은 산행보다는 비교적 가볍게 걸으면서 강과 숲, 마을길이 만들어내는 양평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가을에는 길 주변 나무들이 하나둘 색을 바꾸면서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빠르게 이동하며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보다 천천히 걸으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는 여행이 주목받으면서 물소리길은 양평의 가을을 편안하게 만나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양평의 가을 풍경은 유명 관광지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용천리에 자리한 사나사는 산과 사찰, 계곡이 어우러져 가을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가을빛으로 물든 산길을 따라 사찰에 들어서면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양평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북적이는 관광지와는 다른 여유를 느끼며 가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장소다.

   

조금 더 특별한 가을을 원한다면 상원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용문산 깊은 곳에 자리한 상원사는 비교적 덜 알려진 명소로, 가을이면 주변 숲이 단풍으로 물들며 깊은 산중의 고즈넉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많은 사람이 찾는 유명 관광지의 화려한 단풍과 달리 상원사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깊이와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 사진으로 남기는 단풍보다 천천히 걸으며 기억하는 단풍을 찾는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아름다운 단풍만큼 중요한 것은 관광객을 맞이하는 준비다. 양평군은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걷기길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 정비와 안전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용문산관광지는 화단 정비 등을 통해 관광지 경관을 가꾸고 주차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해 관광객 맞이에 대비하고 있다.

   

관광객이 처음 마주하는 주차장과 관광지 주변 환경부터 세심하게 정비해 ‘찾기 좋은 양평’을 넘어 ‘다시 찾고 싶은 양평’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걷기 여행의 중심인 물소리길 역시 단풍철 방문객을 맞기 위한 사전 정비가 진행된다. 코스 주변 제초작업과 함께 훼손되거나 불편한 구간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등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길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양평의 가을은 한 곳에서 끝나지 않는다. 용문산의 웅장한 단풍부터 용문산관광지의 편안한 산책길, 물소리길을 따라 걷는 여유, 사나사의 고즈넉한 풍경, 상원사에서 만나는 깊은 산중의 단풍까지 각각 다른 가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가을을 기다리는 것은 관광객만이 아니다. 양평군 역시 단풍철을 앞두고 관광지 환경을 정비하고 걷기길을 손질하며 주차와 안전관리를 준비하는 등 가을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

   

단풍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된 도시로. 올가을 양평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에 사람의 정성과 준비를 더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가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만날 수 있는 깊고 아름다운 단풍을 찾아 양평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용문산에서 시작해 물소리길을 걷고 사나사와 상원사의 고즈넉한 가을을 만나는 것. 양평의 가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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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nbsp;&nbsp;

[사진 1 : 사나사 단풍]
[사진 2 : 용문사 단풍]
[사진 3 : 은행나무]&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3554_dnetyctl.jpg" alt="단풍.jpg" style="width: 740px; height: 493px;" />
</p>
<p>&nbsp;</p>
<p>가을이 깊어질수록 양평의 산과 길이 붉고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다.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 산과 계곡, 숲길이 어우러진 양평은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좋은 관광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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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천천히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길과 비교적 조용하게 단풍을 만날 수 있는 명소까지 다양해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양평의 매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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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평의 가을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용문산과 용문산관광지다. 용문산은 가을이면 산 전체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며 양평을 대표하는 가을 풍경을 만들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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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용문산관광지는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중장년층까지 비교적 편안하게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관광지 곳곳에서 만나는 가을 풍경과 천년고찰 용문사로 이어지는 길은 양평의 대표적인 가을 산책 코스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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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풍을 보기 위해 반드시 힘든 산행을 선택할 필요도 없다. 관광지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빛을 즐기고 용문산의 깊은 숲과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을 여행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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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용문산관광지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양평을 대표하는 축제인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가 열리는 곳인 만큼 관광지 주변에는 산채비빔밥과 더덕구이 정식 등 산과 들에서 나는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점들이 자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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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풍길을 따라 가을 정취를 만끽한 뒤 지역의 맛을 즐기는 것도 용문산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여행의 한 방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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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걷는 여행을 좋아한다면 물소리길도 빼놓을 수 없다. 물소리길은 양평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걸을 수 있는 대표적인 걷기 여행 코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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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깊은 산행보다는 비교적 가볍게 걸으면서 강과 숲, 마을길이 만들어내는 양평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가을에는 길 주변 나무들이 하나둘 색을 바꾸면서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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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빠르게 이동하며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보다 천천히 걸으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는 여행이 주목받으면서 물소리길은 양평의 가을을 편안하게 만나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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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평의 가을 풍경은 유명 관광지에만 있는 것도 아니다. 용천리에 자리한 사나사는 산과 사찰, 계곡이 어우러져 가을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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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빛으로 물든 산길을 따라 사찰에 들어서면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양평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북적이는 관광지와는 다른 여유를 느끼며 가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장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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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금 더 특별한 가을을 원한다면 상원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용문산 깊은 곳에 자리한 상원사는 비교적 덜 알려진 명소로, 가을이면 주변 숲이 단풍으로 물들며 깊은 산중의 고즈넉한 풍경을 만들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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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많은 사람이 찾는 유명 관광지의 화려한 단풍과 달리 상원사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깊이와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 사진으로 남기는 단풍보다 천천히 걸으며 기억하는 단풍을 찾는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곳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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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름다운 단풍만큼 중요한 것은 관광객을 맞이하는 준비다. 양평군은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걷기길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 정비와 안전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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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용문산관광지는 화단 정비 등을 통해 관광지 경관을 가꾸고 주차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해 관광객 맞이에 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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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광객이 처음 마주하는 주차장과 관광지 주변 환경부터 세심하게 정비해 ‘찾기 좋은 양평’을 넘어 ‘다시 찾고 싶은 양평’을 만든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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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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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걷기 여행의 중심인 물소리길 역시 단풍철 방문객을 맞기 위한 사전 정비가 진행된다. 코스 주변 제초작업과 함께 훼손되거나 불편한 구간을 점검하고 보수하는 등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길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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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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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평의 가을은 한 곳에서 끝나지 않는다. 용문산의 웅장한 단풍부터 용문산관광지의 편안한 산책길, 물소리길을 따라 걷는 여유, 사나사의 고즈넉한 풍경, 상원사에서 만나는 깊은 산중의 단풍까지 각각 다른 가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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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리고 그 가을을 기다리는 것은 관광객만이 아니다. 양평군 역시 단풍철을 앞두고 관광지 환경을 정비하고 걷기길을 손질하며 주차와 안전관리를 준비하는 등 가을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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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풍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된 도시로. 올가을 양평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에 사람의 정성과 준비를 더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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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가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만날 수 있는 깊고 아름다운 단풍을 찾아 양평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용문산에서 시작해 물소리길을 걷고 사나사와 상원사의 고즈넉한 가을을 만나는 것. 양평의 가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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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3643_ndthrvgi.jpg" alt="단풍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3652_wshebgmb.jpg" alt="단풍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3700_vwirznfr.jpg" alt="단풍은행.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
</p>
<p>[사진 1 : 사나사 단풍]</p>
<p>[사진 2 : 용문사 단풍]</p>
<p>[사진 3 : 은행나무]&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72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21:0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20:3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1</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일·가정 양립 조직문화 혁신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과 저출생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1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공헌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 등 15개 정부부처 및 기관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주요 경영 가치로 삼고 출산과 양육에 친화적인 조직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복잡한 육아휴직 절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맘(Mom)편한 휴직 가이드’를 제작·배포해 직원들의 제도 활용 부담을 낮췄다. 가이드에는 부부 동시 육아휴직에 대한 안내도 포함해 남성 직원의 육아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노사 공동 협의를 통해 자녀수당을 인상하고 배우자 출산휴가를 2배로 확대하는 한편, 유급 가족돌봄휴가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양육 지원책도 강화했다.

   

휴가와 근무 방식에서도 자율성을 높였다. 시간 단위 휴가제를 운영하는 데 이어 사장과 신입직원이 함께 서약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연차선언문’을 도입해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유연근무제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자녀 등·하교 지원과 자기계발 등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높이는 효과로 이어졌다.

   

공사는 조직 내부의 가족친화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미혼모와 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출산·육아 물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가족을 초청해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가족친화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든든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는 모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203121_dwtzylge.jpg" alt="부산관광.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과 저출생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1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br />
</p>
<p>‘국가공헌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 등 15개 정부부처 및 기관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공사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주요 경영 가치로 삼고 출산과 양육에 친화적인 조직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p>
<p>
   <br />
</p>
<p>특히 복잡한 육아휴직 절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맘(Mom)편한 휴직 가이드’를 제작·배포해 직원들의 제도 활용 부담을 낮췄다. 가이드에는 부부 동시 육아휴직에 대한 안내도 포함해 남성 직원의 육아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p>
<p>
   <br />
</p>
<p>노사 공동 협의를 통해 자녀수당을 인상하고 배우자 출산휴가를 2배로 확대하는 한편, 유급 가족돌봄휴가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양육 지원책도 강화했다.</p>
<p>
   <br />
</p>
<p>휴가와 근무 방식에서도 자율성을 높였다. 시간 단위 휴가제를 운영하는 데 이어 사장과 신입직원이 함께 서약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연차선언문’을 도입해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했다.</p>
<p>
   <br />
</p>
<p>이를 통해 유연근무제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자녀 등·하교 지원과 자기계발 등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높이는 효과로 이어졌다.</p>
<p>
   <br />
</p>
<p>공사는 조직 내부의 가족친화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미혼모와 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출산·육아 물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가족을 초청해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가족친화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p>
<p>
   <br />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든든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는 모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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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718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21:0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20:2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0</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섬이술술’로 남해안 섬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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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남해안 섬의 자연과 식문화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섬이술술(Sum &amp; Sip)’ 브랜드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11월까지 남해안 6개 섬을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섬이술술’은 남해안 6개 섬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양조 문화에 주목한 관광 캠페인이다. 각 섬의 풍경과 지역 식재료, 전통주 문화를 K-디저트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먹고 즐기며 경험하는 여행지로 소개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각 섬의 자연과 식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6종의 K-디저트를 개발했다.

   

완도에서는 몽돌 해변의 둥근 돌에서 착안한 ‘몽돌 흑임자 쌀과자’를 선보였으며, 개도는 청석포의 너른바위를 표현한 ‘너른바위 김 강정’으로 섬의 특징을 담았다.

   

금오도는 해산물 식문화를 재해석한 ‘새우포’, 낭도는 해식애 단층에서 영감을 받은 ‘해식애 시트러스 결약과’로 표현했다. 남해도에서는 특산물인 미니 단호박을 활용한 ‘다랭이논 단호박 쌀과자’를, 진도에서는 섬의 노을빛과 윤슬을 담은 ‘세방낙조 과편’을 개발했다.

   

전통 식문화인 ‘주안상’도 현대적인 여행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공사는 6종의 K-디저트를 담은 ‘휴대용 주안상 키트’를 선보이고 각 섬의 풍경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콘텐츠와 연계했다.

   

여행객들이 단순히 여행을 다녀온 뒤 기념품을 구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안상 키트를 통해 새로운 섬을 발견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10월부터는 섬 현장 체험도 확대한다. 개도·금오도·남해도 지역 협업 양조장을 방문하면 전통주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원십(One Sip)’ 이벤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섬 관광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공사는 ‘섬이술술’ 글로벌 홍보영상과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형성된 관심을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하고, 섬마다 가진 자연과 식문화, 양조 문화 등 고유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섬의 풍경과 식문화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가고 싶은 이유로 바꾸는 시도”라며 “육지 중심의 지역관광을 섬으로 넓히고, 지역에 머물며 고유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VISITKOREA’에 공개된 ‘섬이술술’ 캠페인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약 77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81316_yhnytpwa.jpg" alt="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남해안 섬의 자연과 식문화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br />
</p>
<p>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섬이술술(Sum &amp; Sip)’ 브랜드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11월까지 남해안 6개 섬을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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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섬이술술’은 남해안 6개 섬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양조 문화에 주목한 관광 캠페인이다. 각 섬의 풍경과 지역 식재료, 전통주 문화를 K-디저트와 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해 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먹고 즐기며 경험하는 여행지로 소개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br />
</p>
<p>공사는 각 섬의 자연과 식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6종의 K-디저트를 개발했다.</p>
<p>
   <br />
</p>
<p>완도에서는 몽돌 해변의 둥근 돌에서 착안한 ‘몽돌 흑임자 쌀과자’를 선보였으며, 개도는 청석포의 너른바위를 표현한 ‘너른바위 김 강정’으로 섬의 특징을 담았다.</p>
<p>
   <br />
</p>
<p>금오도는 해산물 식문화를 재해석한 ‘새우포’, 낭도는 해식애 단층에서 영감을 받은 ‘해식애 시트러스 결약과’로 표현했다. 남해도에서는 특산물인 미니 단호박을 활용한 ‘다랭이논 단호박 쌀과자’를, 진도에서는 섬의 노을빛과 윤슬을 담은 ‘세방낙조 과편’을 개발했다.</p>
<p>
   <br />
</p>
<p>전통 식문화인 ‘주안상’도 현대적인 여행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공사는 6종의 K-디저트를 담은 ‘휴대용 주안상 키트’를 선보이고 각 섬의 풍경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콘텐츠와 연계했다.</p>
<p>
   <br />
</p>
<p>여행객들이 단순히 여행을 다녀온 뒤 기념품을 구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안상 키트를 통해 새로운 섬을 발견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오는 10월부터는 섬 현장 체험도 확대한다. 개도·금오도·남해도 지역 협업 양조장을 방문하면 전통주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원십(One Sip)’ 이벤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섬 관광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공사는 ‘섬이술술’ 글로벌 홍보영상과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형성된 관심을 실제 지역 방문으로 연결하고, 섬마다 가진 자연과 식문화, 양조 문화 등 고유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p>
<p>
   <br />
</p>
<p>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섬의 풍경과 식문화를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가고 싶은 이유로 바꾸는 시도”라며 “육지 중심의 지역관광을 섬으로 넓히고, 지역에 머물며 고유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VISITKOREA’에 공개된 ‘섬이술술’ 캠페인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약 77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275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8:1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8:1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9</guid>
		<title><![CDATA[블랙야크,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와 ‘스톤마스터’ 화보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과 함께한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시리즈’ 화보를 공개했다.

블랙야크는 BYN블랙야크그룹의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이 후원하는 BYN특기장학생 소속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과 함께 이번 화보를 촬영했다고 15일 밝혔다.

화보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노희주와 전국선수권 우승자인 노현승 남매를 비롯해 BYN특기장학생 선수들이 참여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성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훈련을 이어가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함께 담아냈다.

특히 실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중심으로 클라이머를 위해 설계된 스톤마스터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수들이 암벽 루트를 살피며 등반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고난도 동작으로 벽을 오르고 로프와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까지 등반 과정 전반을 생생하게 담았다.

이번 화보에서는 암벽을 오르는 클라이머뿐만 아니라 등반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빌레이어의 역할에도 주목했다. 역동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클라이머에게는 활동성을 높인 경량 제품을, 등반자의 추락에 대비해 대기하는 빌레이어에게는 보온성을 강화한 중량 다운을 매치했다.

클라이머의 도전을 묵묵히 뒷받침하는 빌레이어의 모습에는 오랜 기간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해 온 블랙야크의 행보도 상징적으로 담겼다. 선수들의 도전을 뒤에서 지원하는 ‘언성 히어로(Unsung Hero)’라는 의미를 제품과 화보에 함께 녹여냈다는 설명이다.

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의 대표 패딩 라인으로, 아웃도어 기술력에 컬러풀한 색감과 독특한 실루엣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클라이밍에서 요구되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고려해 초경량 7D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정전기 발생을 줄여주는 그래핀 소재와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의 기술을 적용한 항균 원단을 사용해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스톤마스터 라인업은 충전재의 종류와 중량, 디자인 등에 따라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패딩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26FW 스톤마스터는 프리 드롭 이후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경량 다운 라인업은 판매율 90% 이상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댄서’ 컬러는 품절 이후 추가 생산에 들어가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클라이밍 선수들의 모습과 스톤마스터의 기능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은 물론 유망 선수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은 2013년 설립 이후 선수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BYN특기장학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망주 육성을 위한 ‘BYN 넥스트 클라이머’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BYN특기장학생인 노희주와 노현승은 올해 나란히 국가대표로 발탁돼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재단은 이밖에도 국가유공자 자녀 교육 지원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80854_bxfpnhdr.jpg" alt="블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nbsp;</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과 함께한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시리즈’ 화보를 공개했다.</p>
<p><br /></p>
<p>블랙야크는 BYN블랙야크그룹의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이 후원하는 BYN특기장학생 소속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과 함께 이번 화보를 촬영했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화보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노희주와 전국선수권 우승자인 노현승 남매를 비롯해 BYN특기장학생 선수들이 참여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성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훈련을 이어가는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함께 담아냈다.</p>
<p><br /></p>
<p>특히 실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중심으로 클라이머를 위해 설계된 스톤마스터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수들이 암벽 루트를 살피며 등반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고난도 동작으로 벽을 오르고 로프와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까지 등반 과정 전반을 생생하게 담았다.</p>
<p><br /></p>
<p>이번 화보에서는 암벽을 오르는 클라이머뿐만 아니라 등반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빌레이어의 역할에도 주목했다. 역동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클라이머에게는 활동성을 높인 경량 제품을, 등반자의 추락에 대비해 대기하는 빌레이어에게는 보온성을 강화한 중량 다운을 매치했다.</p>
<p><br /></p>
<p>클라이머의 도전을 묵묵히 뒷받침하는 빌레이어의 모습에는 오랜 기간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해 온 블랙야크의 행보도 상징적으로 담겼다. 선수들의 도전을 뒤에서 지원하는 ‘언성 히어로(Unsung Hero)’라는 의미를 제품과 화보에 함께 녹여냈다는 설명이다.</p>
<p><br /></p>
<p>스톤마스터는 블랙야크의 대표 패딩 라인으로, 아웃도어 기술력에 컬러풀한 색감과 독특한 실루엣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클라이밍에서 요구되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고려해 초경량 7D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p>
<p><br /></p>
<p>또한 정전기 발생을 줄여주는 그래핀 소재와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의 기술을 적용한 항균 원단을 사용해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올해 스톤마스터 라인업은 충전재의 종류와 중량, 디자인 등에 따라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패딩자켓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26FW 스톤마스터는 프리 드롭 이후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경량 다운 라인업은 판매율 90% 이상을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댄서’ 컬러는 품절 이후 추가 생산에 들어가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블랙야크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클라이밍 선수들의 모습과 스톤마스터의 기능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은 물론 유망 선수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블랙야크강태선장학재단은 2013년 설립 이후 선수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BYN특기장학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망주 육성을 위한 ‘BYN 넥스트 클라이머’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BYN특기장학생인 노희주와 노현승은 올해 나란히 국가대표로 발탁돼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재단은 이밖에도 국가유공자 자녀 교육 지원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80955_hklengyw.jpg" alt="블크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81008_qrcngukk.jpg" alt="블크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81014_gocyfpib.jpg" alt="블크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273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8:1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8:0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8</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베트남 하노이서 ‘SEOUL NIGHT MARKET’ 성황]]></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 이하 재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서울의 야간관광 매력을 알리는 체험형 홍보 행사를 열어 현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체험형 서울관광 홍보부스 ‘SEOUL NIGHT MARKET’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남아 주요 방한 시장인 베트남의 잠재 관광 수요를 겨냥해 ‘서울의 밤’을 주제로 야간관광 콘텐츠와 미식, 문화 체험 등을 선보이고 실제 서울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찾은 현지 방문객은 약 2만 명에 달했다. 행사장에는 오픈 직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지면서 서울의 야간관광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사람들이 즐겨 찾는 ‘서울 야장’ 문화를 메인 콘셉트로 삼았다. 남산과 여의도 등 서울을 대표하는 야경을 부스에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지 방문객들이 서울의 밤거리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TASTE SEOUL NIGHT’에서는 서울의 야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강 피크닉, 편의점 야식, 포장마차 분식 등을 소재로 한 포토 체험이 진행됐다. K-라면과 인기 스낵, 떡볶이 시식도 마련돼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MAKE SEOUL NIGHT’에서는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통 매듭과 비즈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키링을 만들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했다. 준비된 체험 물량이 매일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PLAY SEOUL NIGHT’에서는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대상으로 링을 던지는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에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해치 스티커와 엽서 등 서울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증정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현지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가고 싶은 서울 관광지’ 스티커 투표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서울 4대 궁을 비롯한 주요 역사·문화유산 무료 입장 혜택이 담긴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 ‘디스커버서울패스(DSP) 헤리티지 에디션’을 제공했다.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서울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한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면서 서울의 야간관광 콘텐츠와 관광상품을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박진혁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 팀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방문객들이 서울 밤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기는 모습을 통해 K-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방한 관광 수요를 자극하는 강력한 매개임을 확인했다”며 “서울시의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정책 기조에 발맞춰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야간관광 도시 서울’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SEOUL NIGHT MARKET’은 서울의 야경뿐만 아니라 먹거리와 문화, 놀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 서울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080409_nsbftqti.png" alt="하노이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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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 이하 재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서울의 야간관광 매력을 알리는 체험형 홍보 행사를 열어 현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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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단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체험형 서울관광 홍보부스 ‘SEOUL NIGHT MARKET’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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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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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동남아 주요 방한 시장인 베트남의 잠재 관광 수요를 겨냥해 ‘서울의 밤’을 주제로 야간관광 콘텐츠와 미식, 문화 체험 등을 선보이고 실제 서울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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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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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찾은 현지 방문객은 약 2만 명에 달했다. 행사장에는 오픈 직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지면서 서울의 야간관광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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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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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서울 사람들이 즐겨 찾는 ‘서울 야장’ 문화를 메인 콘셉트로 삼았다. 남산과 여의도 등 서울을 대표하는 야경을 부스에 재현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지 방문객들이 서울의 밤거리를 직접 경험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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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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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STE SEOUL NIGHT’에서는 서울의 야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강 피크닉, 편의점 야식, 포장마차 분식 등을 소재로 한 포토 체험이 진행됐다. K-라면과 인기 스낵, 떡볶이 시식도 마련돼 현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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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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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KE SEOUL NIGHT’에서는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전통 매듭과 비즈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키링을 만들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했다. 준비된 체험 물량이 매일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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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Y SEOUL NIGHT’에서는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대상으로 링을 던지는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에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해치 스티커와 엽서 등 서울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증정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현지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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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가고 싶은 서울 관광지’ 스티커 투표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서울 4대 궁을 비롯한 주요 역사·문화유산 무료 입장 혜택이 담긴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 ‘디스커버서울패스(DSP) 헤리티지 에디션’을 제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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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서울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한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면서 서울의 야간관광 콘텐츠와 관광상품을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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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진혁 서울관광재단 글로벌마케팅 팀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방문객들이 서울 밤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기는 모습을 통해 K-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방한 관광 수요를 자극하는 강력한 매개임을 확인했다”며 “서울시의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정책 기조에 발맞춰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야간관광 도시 서울’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지는 마케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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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SEOUL NIGHT MARKET’은 서울의 야경뿐만 아니라 먹거리와 문화, 놀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 서울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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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4270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08:1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08:0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7</guid>
		<title><![CDATA[구례군, 10월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군수 장길선)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시천체육공원과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흙의 울림, 구례에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흙을 만나고, 생명을 느끼고,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흙의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흙에서 자란 구례 농산물과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구례 8개 읍·면의 흙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지역별 토양 특성과 대표 농업자원을 소개하고 토양 건강검진과 유용미생물 등 구례의 흙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압화작품전과 흙사랑 사진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희망나무 등을 마련해 흙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행사 첫날에는 구례 8개 읍·면의 흙을 하나로 모으는 합토식과 씨앗 심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황토길 ‘구례를 걷다’, 흙놀이터, 흙물감, 압화·목공 체험, 농부체험, 소동물 체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먹거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구례 흙 한상’ 미식회를 비롯해 우리밀 떡볶이와 농산물가공센터에서 개발한 배음료 시식, 로컬마켓과 콩장 등 구례의 농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저녁에는 힐링음악회와 지역예술공연, EDM, 가을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가을철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흙은 농작물을 키우는 단순한 생산 기반을 넘어 우리의 먹거리와 환경,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례의 흙이 가진 가치와 그 흙에서 자라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방문객들이 흙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이번 박람회에 1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행사 전까지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64750_huilglqi.jpeg" alt="구.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201px;" /></p>
<p>&nbsp;</p>
<p>구례군(군수 장길선)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시천체육공원과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개최한다.</p>
<p><br /></p>
<p>올해 박람회는 ‘흙의 울림, 구례에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흙을 만나고, 생명을 느끼고,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흙의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흙에서 자란 구례 농산물과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박람회에서는 구례 8개 읍·면의 흙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한다. 지역별 토양 특성과 대표 농업자원을 소개하고 토양 건강검진과 유용미생물 등 구례의 흙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압화작품전과 흙사랑 사진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희망나무 등을 마련해 흙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p>
<p><br /></p>
<p>행사 첫날에는 구례 8개 읍·면의 흙을 하나로 모으는 합토식과 씨앗 심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황토길 ‘구례를 걷다’, 흙놀이터, 흙물감, 압화·목공 체험, 농부체험, 소동물 체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br /></p>
<p>먹거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구례 흙 한상’ 미식회를 비롯해 우리밀 떡볶이와 농산물가공센터에서 개발한 배음료 시식, 로컬마켓과 콩장 등 구례의 농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저녁에는 힐링음악회와 지역예술공연, EDM, 가을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가을철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흙은 농작물을 키우는 단순한 생산 기반을 넘어 우리의 먹거리와 환경,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례의 흙이 가진 가치와 그 흙에서 자라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방문객들이 흙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구례군은 이번 박람회에 1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행사 전까지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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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7205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6:4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6:4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6</guid>
		<title><![CDATA[양평군, 제53회 군민의 날 기념식 성황… “매력양평 함께 만들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 군민의 날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기념식으로, 양평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양평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민헌장 낭독에는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청년농업인 백승권 양평군4-H연합회장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넘어 양평의 가치와 약속을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경기도민상과 양평군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양평군민대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군민들을 격려했다.

   

올해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온 엄기례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 씨는 양평장로교회에 3천만 원을 기탁하고, 지난 2016년부터 양평군장학재단에 총 1억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념사에서 “민선8기 4년이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고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준비해 온 것을 하나씩 완성하고 그 변화가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 실제로 닿도록 하겠다”며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식전공연에서는 양평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담은 ‘양평찬가’와 ‘양평판타지’가 합창과 오르간의 선율로 연주돼 기념식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기념 공연에서는 코리아나 이애숙과 와이플린문화예술단이 무대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370여 명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손에 손잡고’를 함께 부르며 군민이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만들어가는 양평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양평군의 노래’를 제창하며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62111_kefkqixk.jpg" alt="양평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br />
</p>
<p>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p>
<p>
   <br />
</p>
<p>특히 올해 군민의 날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기념식으로, 양평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양평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br />
</p>
<p>군민헌장 낭독에는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청년농업인 백승권 양평군4-H연합회장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넘어 양평의 가치와 약속을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경기도민상과 양평군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양평군민대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군민들을 격려했다.</p>
<p>
   <br />
</p>
<p>올해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온 엄기례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 씨는 양평장로교회에 3천만 원을 기탁하고, 지난 2016년부터 양평군장학재단에 총 1억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p>
   <br />
</p>
<p>전진선 양평군수는 기념사에서 “민선8기 4년이 양평의 미래를 준비하고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준비해 온 것을 하나씩 완성하고 그 변화가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 실제로 닿도록 하겠다”며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식전공연에서는 양평의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담은 ‘양평찬가’와 ‘양평판타지’가 합창과 오르간의 선율로 연주돼 기념식의 분위기를 더했다.</p>
<p>
   <br />
</p>
<p>이어진 기념 공연에서는 코리아나 이애숙과 와이플린문화예술단이 무대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br />
</p>
<p>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370여 명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손에 손잡고’를 함께 부르며 군민이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만들어가는 양평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양평군의 노래’를 제창하며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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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704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6:2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6:1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보강에 관람객 발길… 추석 연휴 앞두고 활기 더한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난 9월 5일 개막 후 첫 주말을 지나면서 점차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개막 초기 일부에서 제기된 볼거리 부족 등의 아쉬움에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발 빠르게 보강하고, 여수시도 시설과 관람객 편의 등을 뒷받침하면서 박람회장 분위기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금·토요일 저녁마다 이어지는 공연에는 가족과 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모이고 있다. 낮 시간에는 어린이집과 기관·단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도 박람회장을 찾으면서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조직위가 가장 먼저 꺼내든 카드는 공연 콘텐츠 강화다.
지난 11일 장한별·정연호, 12일 김용빈·천록담·최재명이 오른 '위클리(Weekly) 콘서트'에는 섬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여수의 가을밤을 만끽했다.
공연은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낮에 전시와 체험을 둘러본 관람객들이 저녁 공연을 보기 위해 열린무대로 모이면서 박람회장의 하루 동선도 길어지고 있다.
오는 19일 토요일 열리는 위클리 콘서트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3위와 MBN ‘현역가왕2’ 준우승에 오른 진해성, TV조선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무대에 오른다. 대중에게 친숙한 가수들이 잇따라 출연하면서 박람회장의 공연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뿐 아니라 요리와 퍼포먼스 등 관람객 참여를 이끄는 프로그램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여수 삼치와 돌문어 등 섬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선보이는 '섬 쿠킹쇼'를 열었다. 섬 쿠킹쇼는 9월 동안 매주 일요일 이어질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서아프리카 전통 공연팀 투칸에이엠지의 무대와 400만 유튜버 '춤추는 곰돌'이 지역 댄스팀과 함께한 랜덤플레이댄스 '섬의 리듬'이 잇따라 열렸다. 저녁에는 여수시티무용단의 창작무용극 '섬섬섬 오동도'가 무대에 올라 하루를 마무리했다.
대형 공연은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 맞춰 배치됐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6일 토요일에는 K-POP 콘서트가 열린무대에서 열리며, 개천절 연휴인 10월 4일 일요일에는 박지현·장민호·손태진·양지원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트롯챔피언'이 관람객을 만난다.
연휴 나들이로 여수를 찾은 관람객들이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다.
낮 시간 박람회장을 채우는 것은 단체 관람객들이다.
지난 9일 돌산 지역 어린이집 원생 70여 명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여수 지역 어린이집 7곳, 11일에는 여수민간어린이집과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등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공식여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80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전시관을 둘러보고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들은 주제섬과 국제교류섬, 미래섬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조직위는 앞으로도 해외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4일에는 미츠이오션크루즈를 통해 일본 관광객 825명이 여수를 찾을 계획이다.
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 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의 사전 답사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의 단체 관람도 계획돼 있다.
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WHO·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도 주요 관람 코스다.
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 타킬레의 직물문화, 산토리니의 해양경관, 라무의 스와힐리 문화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일랜드 프렌즈데이' 공연에서는 참가 지역의 전통 춤과 음악도 선보인다.
박람회장의 변화에는 조직위의 콘텐츠 보강과 함께 관람환경 개선도 뒷받침되고 있다.
아직 한낮 더위가 남아 있는 점을 고려해 낮 관람객에게 양산용 우산과 얼음생수를 지원하고, 박람회장 곳곳에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했다.
박람회장 중심에 자리한 높이 20m 랜드마크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에서는 가족과 연인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띄우는 사연 이벤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노을을 배경으로 한 야외 영화 상영도 준비 중이다.
박람회 관람을 여수 전체로 넓히는 연계 콘텐츠도 시작됐다.
지난 11일 개막한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은 여수시의 50개 정원으로 꾸민 야간 정원 축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박람회 주행사장과 가든페스티벌 행사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매일 14회 운행돼 낮에는 박람회를 관람하고 저녁에는 원도심의 밤정원을 거니는 일정도 가능해졌다.
부행사장인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과 섬 밥상 체험을, 개도에서는 섬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여행 부담을 덜어주는 혜택도 마련됐다. 타 지역 관람객에게는 여객선 운임 50% 지원과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혜택이 제공된다.
박람회 기간 여수 숙소를 예약하면 남도 숙박할인 4만 원에 섬박람회 추가 할인 1만 원을 더해 1박당 최대 5만 원, 최대 3박 1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JG TOUR 앱에서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여수세계섬박람회는 관람객의 반응과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보강하면서 박람회장의 분위기를 바꿔가고 있다.
낮에는 세계 각국의 섬 문화와 해양생태, 미래산업을 살펴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콘서트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여수의 노을과 밤바다, 금오도와 개도 등 섬 여행까지 더하면 하루로는 모자란 일정이 된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방문에도 관심이 쏠린다. 긴 연휴 동안 박람회장에서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 공연까지 관람하며 여수의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위의 콘텐츠 보강과 여수시의 지원,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이 맞물리면서 2주차부터 시작된 현장의 활기가 추석 연휴를 거치며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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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30442_ovkuhqnl.jpg" alt="여수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난 9월 5일 개막 후 첫 주말을 지나면서 점차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개막 초기 일부에서 제기된 볼거리 부족 등의 아쉬움에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발 빠르게 보강하고, 여수시도 시설과 관람객 편의 등을 뒷받침하면서 박람회장 분위기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특히 금·토요일 저녁마다 이어지는 공연에는 가족과 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모이고 있다. 낮 시간에는 어린이집과 기관·단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도 박람회장을 찾으면서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조직위가 가장 먼저 꺼내든 카드는 공연 콘텐츠 강화다.</p>
<p class="isSelectedEnd">지난 11일 장한별·정연호, 12일 김용빈·천록담·최재명이 오른 '위클리(Weekly) 콘서트'에는 섬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여수의 가을밤을 만끽했다.</p>
<p class="isSelectedEnd">공연은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낮에 전시와 체험을 둘러본 관람객들이 저녁 공연을 보기 위해 열린무대로 모이면서 박람회장의 하루 동선도 길어지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오는 19일 토요일 열리는 위클리 콘서트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3위와 MBN ‘현역가왕2’ 준우승에 오른 진해성, TV조선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이 무대에 오른다. 대중에게 친숙한 가수들이 잇따라 출연하면서 박람회장의 공연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lass="isSelectedEnd">공연뿐 아니라 요리와 퍼포먼스 등 관람객 참여를 이끄는 프로그램도 이어지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지난 13일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여수 삼치와 돌문어 등 섬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선보이는 '섬 쿠킹쇼'를 열었다. 섬 쿠킹쇼는 9월 동안 매주 일요일 이어질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같은 날 오후에는 서아프리카 전통 공연팀 투칸에이엠지의 무대와 400만 유튜버 '춤추는 곰돌'이 지역 댄스팀과 함께한 랜덤플레이댄스 '섬의 리듬'이 잇따라 열렸다. 저녁에는 여수시티무용단의 창작무용극 '섬섬섬 오동도'가 무대에 올라 하루를 마무리했다.</p>
<p class="isSelectedEnd">대형 공연은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 맞춰 배치됐다.</p>
<p class="isSelectedEnd">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6일 토요일에는 K-POP 콘서트가 열린무대에서 열리며, 개천절 연휴인 10월 4일 일요일에는 박지현·장민호·손태진·양지원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트롯챔피언'이 관람객을 만난다.</p>
<p class="isSelectedEnd">연휴 나들이로 여수를 찾은 관람객들이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낮 시간 박람회장을 채우는 것은 단체 관람객들이다.</p>
<p class="isSelectedEnd">지난 9일 돌산 지역 어린이집 원생 70여 명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여수 지역 어린이집 7곳, 11일에는 여수민간어린이집과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등이 박람회장을 찾았다.</p>
<p class="isSelectedEnd">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지난 13일에는 공식여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80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전시관을 둘러보고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들은 주제섬과 국제교류섬, 미래섬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조직위는 앞으로도 해외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14일에는 미츠이오션크루즈를 통해 일본 관광객 825명이 여수를 찾을 계획이다.</p>
<p class="isSelectedEnd">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 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의 사전 답사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의 단체 관람도 계획돼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WHO·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도 주요 관람 코스다.</p>
<p class="isSelectedEnd">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 타킬레의 직물문화, 산토리니의 해양경관, 라무의 스와힐리 문화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일랜드 프렌즈데이' 공연에서는 참가 지역의 전통 춤과 음악도 선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박람회장의 변화에는 조직위의 콘텐츠 보강과 함께 관람환경 개선도 뒷받침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아직 한낮 더위가 남아 있는 점을 고려해 낮 관람객에게 양산용 우산과 얼음생수를 지원하고, 박람회장 곳곳에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했다.</p>
<p class="isSelectedEnd">박람회장 중심에 자리한 높이 20m 랜드마크 '주제섬'의 360도 미디어파사드에서는 가족과 연인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띄우는 사연 이벤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노을을 배경으로 한 야외 영화 상영도 준비 중이다.</p>
<p class="isSelectedEnd">박람회 관람을 여수 전체로 넓히는 연계 콘텐츠도 시작됐다.</p>
<p class="isSelectedEnd">지난 11일 개막한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은 여수시의 50개 정원으로 꾸민 야간 정원 축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박람회 주행사장과 가든페스티벌 행사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매일 14회 운행돼 낮에는 박람회를 관람하고 저녁에는 원도심의 밤정원을 거니는 일정도 가능해졌다.</p>
<p class="isSelectedEnd">부행사장인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과 섬 밥상 체험을, 개도에서는 섬 캠핑을 즐길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여행 부담을 덜어주는 혜택도 마련됐다. 타 지역 관람객에게는 여객선 운임 50% 지원과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혜택이 제공된다.</p>
<p class="isSelectedEnd">박람회 기간 여수 숙소를 예약하면 남도 숙박할인 4만 원에 섬박람회 추가 할인 1만 원을 더해 1박당 최대 5만 원, 최대 3박 1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JG TOUR 앱에서 받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이처럼 여수세계섬박람회는 관람객의 반응과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보강하면서 박람회장의 분위기를 바꿔가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낮에는 세계 각국의 섬 문화와 해양생태, 미래산업을 살펴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콘서트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여수의 노을과 밤바다, 금오도와 개도 등 섬 여행까지 더하면 하루로는 모자란 일정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방문에도 관심이 쏠린다. 긴 연휴 동안 박람회장에서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 공연까지 관람하며 여수의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lass="isSelectedEnd">조직위의 콘텐츠 보강과 여수시의 지원,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이 맞물리면서 2주차부터 시작된 현장의 활기가 추석 연휴를 거치며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30505_npffkncq.jpg" alt="여수축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30511_pzzcpico.jpg" alt="여수축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30517_qybxwxue.jpg" alt="여수축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0px;"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8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3:2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2:5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4</guid>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친환경 팝업 성황]]></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아쿠아플라넷 제주 2층 로비에서 탈(脫)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친환경 팝업 3회차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 팝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장에는 이동식 팝업 트롤리와 제품 전시존을 마련해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정책과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해양 플라스틱과 폐현수막 등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와 업사이클 패션·소품,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제품 등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객들은 친환경 퀴즈와 제로웨이스트 실천 메시지 카드를 활용한 ‘친환경 실천 선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제주관광공사는 행사 현장에서 제주 플로깅앱을 소개하고 가입을 지원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 친환경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번 3회차 친환경 팝업에는 총 344명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당에서 열린 1회차 행사에는 591명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탐라도서관에서 열린 2회차 행사에는 566명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올해 친환경 팝업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은 총 1,501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팝업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2040 플라스틱 제로 범도민 참여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플로깅 참여 활성화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까지 제주 플로깅에는 총 1,265명이 참여해 5,858kg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친환경 팝업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이 탈 플라스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1월까지 친환경 팝업과 플로깅 지원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며 도민과 관광객의 자발적인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3141_kdudtcxd.jpg" alt="제주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아쿠아플라넷 제주 2층 로비에서 탈(脫)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친환경 팝업 3회차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친환경 팝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장에는 이동식 팝업 트롤리와 제품 전시존을 마련해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정책과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소개했다.</p>
<p><br /></p>
<p>특히 해양 플라스틱과 폐현수막 등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와 업사이클 패션·소품,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제품 등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br /></p>
<p>방문객들은 친환경 퀴즈와 제로웨이스트 실천 메시지 카드를 활용한 ‘친환경 실천 선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는 행사 현장에서 제주 플로깅앱을 소개하고 가입을 지원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 친환경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p>
<p><br /></p>
<p>이번 3회차 친환경 팝업에는 총 344명이 참여했다.</p>
<p><br /></p>
<p>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당에서 열린 1회차 행사에는 591명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탐라도서관에서 열린 2회차 행사에는 566명이 참여했다.</p>
<p><br /></p>
<p>이에 따라 올해 친환경 팝업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은 총 1,501명으로 집계됐다.</p>
<p><br /></p>
<p>이번 팝업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2040 플라스틱 제로 범도민 참여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p>
<p><br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플로깅 참여 활성화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지난달까지 제주 플로깅에는 총 1,265명이 참여해 5,858kg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친환경 팝업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이 탈 플라스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1월까지 친환경 팝업과 플로깅 지원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며 도민과 관광객의 자발적인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30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1:3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2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3</guid>
		<title><![CDATA[송도 센트럴파크 수상무대에 펼쳐진 K-컬처… ‘I♥FEsta 송도’ 성황]]></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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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첫 번째 행사인 ‘I♥FEsta 송도’가 지난 9월 12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관람객 5,6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와 국회의원, 연수구의회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개막 세리머니와 축하 인사를 전하며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송도 센트럴파크 최초로 시도된 수상무대 연출과 축제 통합 브랜드인 ‘I♥FEsta’를 활용한 공간 브랜딩이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포토존과 부스 상단의 브랜드 삼각현수막, 종이의자와 테이블 세트, 빈백 피크닉존 등이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K-STAGE’ 공연에서는 센트럴파크의 밤하늘과 수상무대, 화려한 야경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고영열과 박애리, AUX(억스), 김동규 등 정상급 클래식 및 국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식전 행사로 마련된 전통 한복 패션쇼 역시 수상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 전통을 주제로 한 K-Fashion 체험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복 입어보기와 포토사진 이벤트를 비롯해 투호와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전통소품 전시·판매, 노리개 키링 만들기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인천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통해 진행된 ‘I♥FEsta 송도’ 스탬프 투어 완성자와 K-전통놀이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총 233명에게 각각 5,000원 상당의 ‘인천e지 쿠폰’이 지급됐다.

해당 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 전 지역의 인천e지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축제 참여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에는 인천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인천상회’ 부스를 운영해 지역 관광업체들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도 지원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현장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 전문 인력인 ‘투어프렌즈’ 12명도 행사장 곳곳에 배치됐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 통역이 가능한 투어프렌즈는 세계문화체험부스와 인천관광홍보부스, 푸드트럭존 등을 순환하며 축제 안내와 ‘인천 글로벌 스탬프투어’, ‘인천 디지털 쿠폰패스’ 참여를 지원했다.

야간에는 대형 청사초롱 시그니처 포토존과 수상무대 주변 수변을 따라 조성된 형형색색의 LED 백조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잔디광장에 마련된 빈백과 피크닉존은 시민들이 축제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됐으며, 낮 시간에는 시민 90여 명이 참여한 ‘웰니스 요가 체험’이 센트럴파크의 자연 속에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축제장은 외국인 전용 ‘인천 글로벌 스탬프 투어’ 장소로 등록돼 외국인 방문객에게 종이의자·테이블 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했으며, ‘디지털 쿠폰 패스’를 통해 푸드트럭 이용 시 5~10% 할인 혜택도 제공했다.

연계 프로그램인 ‘세계문화체험부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어 국내외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송도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I♥FEsta 시그니처 티셔츠’ 모바일 패스 이벤트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송도 첫 개최를 기념해 모바일 패스 발급 후 ‘I♥FEsta 송도’ 체크인만 하면 선착순 150명에게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는 조기에 마감됐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송도 체크인 기록을 바탕으로 앞으로 열리는 영종 또는 청라 행사에서 체크인을 완료하면 시그니처 티셔츠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송도의 아름다운 수변 야경과 K-Culture 콘텐츠가 결합해 시민과 해외 관광객 모두가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송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0일 영종에서 열리는 ‘K-BEAT&amp;FOOD’, 10월 24일 청라에서 개최되는 ‘K-OST&amp;WINE’까지 이어지는 I♥FEsta 시리즈 축제를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관련 상세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 사전예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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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2505_vdsxoent.jpg" alt="인천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nbsp;</p>
<p>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첫 번째 행사인 ‘I♥FEsta 송도’가 지난 9월 12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관람객 5,6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br /></p>
<p>‘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와 국회의원, 연수구의회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개막 세리머니와 축하 인사를 전하며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송도 센트럴파크 최초로 시도된 수상무대 연출과 축제 통합 브랜드인 ‘I♥FEsta’를 활용한 공간 브랜딩이 눈길을 끌었다.</p>
<p><br /></p>
<p>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포토존과 부스 상단의 브랜드 삼각현수막, 종이의자와 테이블 세트, 빈백 피크닉존 등이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br /></p>
<p>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K-STAGE’ 공연에서는 센트럴파크의 밤하늘과 수상무대, 화려한 야경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p>
<p><br /></p>
<p>고영열과 박애리, AUX(억스), 김동규 등 정상급 클래식 및 국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br /></p>
<p>식전 행사로 마련된 전통 한복 패션쇼 역시 수상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펼쳐져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br /></p>
<p>한국 전통을 주제로 한 K-Fashion 체험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한복 입어보기와 포토사진 이벤트를 비롯해 투호와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전통소품 전시·판매, 노리개 키링 만들기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br /></p>
<p>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p>
<p><br /></p>
<p>인천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통해 진행된 ‘I♥FEsta 송도’ 스탬프 투어 완성자와 K-전통놀이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총 233명에게 각각 5,000원 상당의 ‘인천e지 쿠폰’이 지급됐다.</p>
<p><br /></p>
<p>해당 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 전 지역의 인천e지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축제 참여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행사 기간에는 인천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인천상회’ 부스를 운영해 지역 관광업체들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도 지원했다.</p>
<p><br /></p>
<p>외국인 관광객과 현장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관광안내 전문 인력인 ‘투어프렌즈’ 12명도 행사장 곳곳에 배치됐다.</p>
<p><br /></p>
<p>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 통역이 가능한 투어프렌즈는 세계문화체험부스와 인천관광홍보부스, 푸드트럭존 등을 순환하며 축제 안내와 ‘인천 글로벌 스탬프투어’, ‘인천 디지털 쿠폰패스’ 참여를 지원했다.</p>
<p><br /></p>
<p>야간에는 대형 청사초롱 시그니처 포토존과 수상무대 주변 수변을 따라 조성된 형형색색의 LED 백조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p>
<p><br /></p>
<p>잔디광장에 마련된 빈백과 피크닉존은 시민들이 축제와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됐으며, 낮 시간에는 시민 90여 명이 참여한 ‘웰니스 요가 체험’이 센트럴파크의 자연 속에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br /></p>
<p>글로벌 관광도시로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p>
<p><br /></p>
<p>축제장은 외국인 전용 ‘인천 글로벌 스탬프 투어’ 장소로 등록돼 외국인 방문객에게 종이의자·테이블 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했으며, ‘디지털 쿠폰 패스’를 통해 푸드트럭 이용 시 5~10% 할인 혜택도 제공했다.</p>
<p><br /></p>
<p>연계 프로그램인 ‘세계문화체험부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어 국내외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
<p><br /></p>
<p>이번 송도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I♥FEsta 시그니처 티셔츠’ 모바일 패스 이벤트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p>
<p><br /></p>
<p>송도 첫 개최를 기념해 모바일 패스 발급 후 ‘I♥FEsta 송도’ 체크인만 하면 선착순 150명에게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는 조기에 마감됐다.</p>
<p><br /></p>
<p>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송도 체크인 기록을 바탕으로 앞으로 열리는 영종 또는 청라 행사에서 체크인을 완료하면 시그니처 티셔츠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송도의 아름다운 수변 야경과 K-Culture 콘텐츠가 결합해 시민과 해외 관광객 모두가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송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0일 영종에서 열리는 ‘K-BEAT&amp;FOOD’, 10월 24일 청라에서 개최되는 ‘K-OST&amp;WINE’까지 이어지는 I♥FEsta 시리즈 축제를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관련 상세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 사전예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2527_nuypbrsk.jpg" alt="인천개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53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2533_rlnihgov.jpg" alt="인천개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55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2544_wrfcndrp.jpg" alt="인천개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50px;" />&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26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1:3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2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2</guid>
		<title><![CDATA[글로벌 SNS 서포터즈, 명량대첩축제·강진 차문화 매력 세계에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3개국 26명의 글로벌 SNS 서포터즈를 초청해 명량대첩축제와 강진의 역사·차문화 관광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글로벌 SNS를 통해 전남광주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해외에 알리고, 잠재 관광객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관광재단은 전남광주 관광콘텐츠의 해외 확산을 위해 올해 41개국 198명을 글로벌 SNS 서포터즈로 선정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페루, 멕시코, 필리핀 등 13개국에서 온 26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했다.

   

서포터즈들은 첫날 해남으로 이동해 명량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울돌목 일대를 조망하며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이어 명량대첩축제장을 찾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출정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하고 개막식과 디지털 명량해전 공연, 회오리 불꽃쇼, 축하공연 등을 관람하며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또한 ‘이순신 밥상’ 체험을 통해 전남의 음식문화를 맛보고, 축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각자의 SNS에 공유하며 해외 잠재 관광객들에게 명량대첩축제와 해남의 관광매력을 알렸다.

   

둘째 날에는 강진으로 이동해 월남사지와 이한영차문화원 등 지역의 역사·차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서포터즈들은 백운차실에서 다도체험을 하며 한국의 전통 차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강진 차밭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강진만의 관광매력을 체험했다.

   

이번 팸투어는 축제와 역사, 음식, 차문화, 자연경관 등 전남광주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글로벌 SNS 서포터즈들이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확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전남관광재단은 세계 각국의 SNS 이용자들에게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전달함으로써 전남광주의 관광매력을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팸투어에서 세계 각국의 서포터즈들이 명량대첩축제와 강진의 차문화 등 전남광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한 만큼, 생생한 글로벌 SNS 콘텐츠를 통해 해외 관광객들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2020_dmfwnplx.jpg" alt="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3개국 26명의 글로벌 SNS 서포터즈를 초청해 명량대첩축제와 강진의 역사·차문화 관광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p>
<p>
   <br />
</p>
<p>이번 팸투어는 글로벌 SNS를 통해 전남광주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해외에 알리고, 잠재 관광객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은 전남광주 관광콘텐츠의 해외 확산을 위해 올해 41개국 198명을 글로벌 SNS 서포터즈로 선정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페루, 멕시코, 필리핀 등 13개국에서 온 26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했다.</p>
<p>
   <br />
</p>
<p>서포터즈들은 첫날 해남으로 이동해 명량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울돌목 일대를 조망하며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p>
<p>
   <br />
</p>
<p>이어 명량대첩축제장을 찾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p>
<p>
   <br />
</p>
<p>특히 출정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하고 개막식과 디지털 명량해전 공연, 회오리 불꽃쇼, 축하공연 등을 관람하며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p>
<p>
   <br />
</p>
<p>또한 ‘이순신 밥상’ 체험을 통해 전남의 음식문화를 맛보고, 축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각자의 SNS에 공유하며 해외 잠재 관광객들에게 명량대첩축제와 해남의 관광매력을 알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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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둘째 날에는 강진으로 이동해 월남사지와 이한영차문화원 등 지역의 역사·차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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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포터즈들은 백운차실에서 다도체험을 하며 한국의 전통 차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강진 차밭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강진만의 관광매력을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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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팸투어는 축제와 역사, 음식, 차문화, 자연경관 등 전남광주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글로벌 SNS 서포터즈들이 직접 경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확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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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남관광재단은 세계 각국의 SNS 이용자들에게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전달함으로써 전남광주의 관광매력을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팸투어에서 세계 각국의 서포터즈들이 명량대첩축제와 강진의 차문화 등 전남광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한 만큼, 생생한 글로벌 SNS 콘텐츠를 통해 해외 관광객들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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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2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5:5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1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1</guid>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괴산고추축제 문화누리카드 사용 크게 늘었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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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괴산고추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괴산고추축제의 문화누리카드 결제 건수는 총 665건, 결제금액은 2,239만7,51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결제 건수 199건, 결제금액 978만2,380원과 비교해 결제 건수는 234.2%, 결제금액은 129% 증가한 수치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사용 증가는 지역축제와 연계해 운영한 찾아가는 아트마켓 ‘충북누리시장’과 축제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 다양한 참여 이벤트 등이 실제 카드 사용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충북누리시장’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지역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상품을 직접 보고 문화누리카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형태의 아트마켓이다.

   

괴산고추축제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참여해 수공예품과 도서, 문구류를 비롯해 스포츠·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전시·판매했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참가자들이 상품을 직접 보고 체험한 뒤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면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문화소비를 촉진했다.

   

충북문화재단은 괴산고추축제에 이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도 ‘충북누리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와 구매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청원생명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 생거진천문화축제 등 충북도 내 3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충북누리시장’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문화누리카드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이용 활성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내 문화예술 가맹점과의 연계를 확대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기회를 넓혀갈 방침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괴산고추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은 지역축제와 문화누리카드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홍보와 이용 환경 조성이 실제 카드 사용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도내 문화예술 가맹점을 연계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누리시장’과 문화누리카드 관련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문화복지팀 또는 충북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1748_qsbwhfmb.jpg" alt="괴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괴산고추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 괴산고추축제의 문화누리카드 결제 건수는 총 665건, 결제금액은 2,239만7,510원으로 집계됐다.</p>
<p>
   <br />
</p>
<p>이는 지난해 결제 건수 199건, 결제금액 978만2,380원과 비교해 결제 건수는 234.2%, 결제금액은 129% 증가한 수치다.</p>
<p>
   <br />
</p>
<p>이번 문화누리카드 사용 증가는 지역축제와 연계해 운영한 찾아가는 아트마켓 ‘충북누리시장’과 축제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 다양한 참여 이벤트 등이 실제 카드 사용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p>
<p>
   <br />
</p>
<p>‘충북누리시장’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지역축제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상품을 직접 보고 문화누리카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형태의 아트마켓이다.</p>
<p>
   <br />
</p>
<p>괴산고추축제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참여해 수공예품과 도서, 문구류를 비롯해 스포츠·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전시·판매했다.</p>
<p>
   <br />
</p>
<p>특히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참가자들이 상품을 직접 보고 체험한 뒤 구매할 수 있도록 하면서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문화소비를 촉진했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괴산고추축제에 이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음성명작페스티벌에서도 ‘충북누리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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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문화누리카드 이용 안내와 구매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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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또한 오는 10월에는 청원생명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 생거진천문화축제 등 충북도 내 3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충북누리시장’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문화누리카드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이용 활성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내 문화예술 가맹점과의 연계를 확대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기회를 넓혀갈 방침이다.</p>
<p>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괴산고추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은 지역축제와 문화누리카드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홍보와 이용 환경 조성이 실제 카드 사용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도내 문화예술 가맹점을 연계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충북누리시장’과 문화누리카드 관련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문화복지팀 또는 충북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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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2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1:3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1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0</guid>
		<title><![CDATA[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임명]]></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시가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

김병민 신임 대표이사는 14일부터 향후 3년간 서울관광재단을 이끌며 서울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행정전문가다.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원 연수연구원(2015~2017),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객원교수(2016~2024), 서울시 정무부시장(2024~2026) 등을 역임했다.

특히 서울시 정무부시장 재임 당시 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정책 조정 역량을 쌓았다.

또한 ‘G3 서울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TOP,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100대 핵심과제를 담은 ‘G3 서울플랜’을 총괄 기획하는 등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 수립에도 참여했다.

김병민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이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만의 매력과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야간경제 활성화 등 서울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서울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은 앞으로 김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와 관광콘텐츠 확대, 도시 브랜딩 강화 등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관광도시 서울 만들기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1510_hdfixxlb.png" alt="김병민.png" style="width: 167px; height: 215px;" />
</p>
<p>&nbsp;</p>
<p>서울시가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p>
<p><br /></p>
<p>김병민 신임 대표이사는 14일부터 향후 3년간 서울관광재단을 이끌며 서울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br /></p>
<p>김 신임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행정전문가다.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원 연수연구원(2015~2017),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객원교수(2016~2024), 서울시 정무부시장(2024~2026) 등을 역임했다.</p>
<p><br /></p>
<p>특히 서울시 정무부시장 재임 당시 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정책 조정 역량을 쌓았다.</p>
<p><br /></p>
<p>또한 ‘G3 서울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TOP,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100대 핵심과제를 담은 ‘G3 서울플랜’을 총괄 기획하는 등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 수립에도 참여했다.</p>
<p><br /></p>
<p>김병민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이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서울만의 매력과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야간경제 활성화 등 서울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서울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은 앞으로 김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서울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와 관광콘텐츠 확대, 도시 브랜딩 강화 등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관광도시 서울 만들기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20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6:3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1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9</guid>
		<title><![CDATA[제주, 골프장을 자전거로 달렸다… ‘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성황]]></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한국관광공사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열린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가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사계절 관광 활성화 캠페인 ‘더-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의 가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제주의 자연과 여행, K-미식을 자전거라는 콘텐츠로 연결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평소 자전거로 달릴 수 없는 중문골프장을 라이딩 코스로 활용한 점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탁 트인 녹색 필드와 제주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며 색다른 제주 여행을 즐겼다.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중문골프장 위를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와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두발 자전거 배우기 프로그램’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3세 이상 7세 이하 유아들이 페달 없는 자전거를 두 발로 밀며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스타라이더컵’도 열려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올바이크(ALL BIKE) 라이딩’ 형태로 진행돼 미니벨로뿐만 아니라 일반 자전거 이용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자전거가 없는 참가자를 위해서는 미니벨로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두 바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참가자들이 서귀포시 중문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제주 바다와 해안 풍경을 만끽하는 라이딩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페스타 기간 행사장에서는 K-미식 콘텐츠로 자리 잡은 교촌치킨 제품도 참가자들에게 제공돼 라이딩 전후 먹거리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교촌치킨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촌 1991스쿨’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붓으로 치킨 조각에 소스를 펴 바르는 교촌치킨 특유의 ‘붓질’ 조리법을 직접 체험했으며, 프로그램은 조기에 참가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스포츠·레저 콘텐츠와 연계한 새로운 가을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 역시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서울에서 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유성훈 씨(43)는 “골프장을 자전거로 달린다는 것 자체가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제주에 내려올 때부터 기대가 컸다”며 “가족이 모두 라이딩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색다른 제주 여행을 즐긴 기분”이라고 말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라는 콘텐츠를 통해 가을 제주의 자연과 여행,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방식을 제안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자전거 애호가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 일반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하면서 스포츠·레저 콘텐츠가 제주를 찾는 또 하나의 여행 목적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계절마다 제주를 방문할 새로운 목적을 만들고, 관광객 체류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사계절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1155_yazaiocu.png" alt="미니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30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한국관광공사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열린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가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사계절 관광 활성화 캠페인 ‘더-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의 가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p>
<p><br /></p>
<p>제주의 자연과 여행, K-미식을 자전거라는 콘텐츠로 연결한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평소 자전거로 달릴 수 없는 중문골프장을 라이딩 코스로 활용한 점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p>
<p><br /></p>
<p>참가자들은 탁 트인 녹색 필드와 제주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며 색다른 제주 여행을 즐겼다.</p>
<p><br /></p>
<p>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중문골프장 위를 달리며 풍경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라이딩’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br /></p>
<p>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크리테리움 레이싱’ 대회와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두발 자전거 배우기 프로그램’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또한 3세 이상 7세 이하 유아들이 페달 없는 자전거를 두 발로 밀며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스타라이더컵’도 열려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올바이크(ALL BIKE) 라이딩’ 형태로 진행돼 미니벨로뿐만 아니라 일반 자전거 이용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자전거가 없는 참가자를 위해서는 미니벨로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두 바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p>
<p><br /></p>
<p>둘째 날인 13일에는 참가자들이 서귀포시 중문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며 제주 바다와 해안 풍경을 만끽하는 라이딩 프로그램이 이어졌다.</p>
<p><br /></p>
<p>페스타 기간 행사장에서는 K-미식 콘텐츠로 자리 잡은 교촌치킨 제품도 참가자들에게 제공돼 라이딩 전후 먹거리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교촌치킨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촌 1991스쿨’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붓으로 치킨 조각에 소스를 펴 바르는 교촌치킨 특유의 ‘붓질’ 조리법을 직접 체험했으며, 프로그램은 조기에 참가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br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스포츠·레저 콘텐츠와 연계한 새로운 가을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참가자들 역시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p>
<p><br /></p>
<p>서울에서 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유성훈 씨(43)는 “골프장을 자전거로 달린다는 것 자체가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제주에 내려올 때부터 기대가 컸다”며 “가족이 모두 라이딩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색다른 제주 여행을 즐긴 기분”이라고 말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라는 콘텐츠를 통해 가을 제주의 자연과 여행,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방식을 제안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자전거 애호가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 일반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하면서 스포츠·레저 콘텐츠가 제주를 찾는 또 하나의 여행 목적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더-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계절마다 제주를 방문할 새로운 목적을 만들고, 관광객 체류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사계절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18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1:3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0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8</guid>
		<title><![CDATA[가평군, 2년간 4개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 개최… 스포츠·관광도시 위상 높였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지난 2년간 4개 대규모 경기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주목받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해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잇따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특히 지난 11일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약 3만 명이 가평을 찾으며 지역의 체육 역량은 물론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가평군은 지난해 4월과 5월, 70여 년 만에 도 단위 대규모 체육대회인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군은 장애인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관련 시설을 보강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한편, 체계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준비를 통해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특히 경기도체육대회에서는 ‘모범선수단상’과 ‘성취상’을 수상하며 개최지로서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에도 가평군의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는 이어졌다.

지난 8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는 2만 1,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개막식 당일에는 관람객을 포함해 약 3만 명이 가평을 찾아 역대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전으로 치러졌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관계기관의 협력과 현장 안전대책 등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가평군은 지난 2년간 4개 대규모 경기도 체육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앞으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 발전의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대규모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는 군민과 자원봉사자, 관계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평을 사계절 스포츠·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110515_hxetmvbh.jpg" alt="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가평군이 지난 2년간 4개 대규모 경기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주목받고 있다.</p>
<p><br /></p>
<p>가평군은 지난해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잇따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p>
<p><br /></p>
<p>특히 지난 11일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에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약 3만 명이 가평을 찾으며 지역의 체육 역량은 물론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br /></p>
<p>가평군은 지난해 4월과 5월, 70여 년 만에 도 단위 대규모 체육대회인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했다.</p>
<p><br /></p>
<p>군은 장애인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관련 시설을 보강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한편, 체계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준비를 통해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p>
<p><br /></p>
<p>특히 경기도체육대회에서는 ‘모범선수단상’과 ‘성취상’을 수상하며 개최지로서의 성공적인 대회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p>
<p><br /></p>
<p>올해에도 가평군의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는 이어졌다.</p>
<p><br /></p>
<p>지난 8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br /></p>
<p>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는 2만 1,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개막식 당일에는 관람객을 포함해 약 3만 명이 가평을 찾아 역대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전으로 치러졌다.</p>
<p><br /></p>
<p>대회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관계기관의 협력과 현장 안전대책 등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다.</p>
<p><br /></p>
<p>가평군은 지난 2년간 4개 대규모 경기도 체육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앞으로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 발전의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서태원 가평군수는 “대규모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는 군민과 자원봉사자, 관계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평을 사계절 스포츠·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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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51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11:3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1:0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7</guid>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여행의 전환, 관광의 미래’ 명사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의 변화와 미래 흐름을 공유하고 인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 상상플랫폼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상상플랫폼 3층 대회의실에서 ‘여행의 전환, 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급변하는 관광산업의 흐름과 변화하는 여행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 관광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임혜민 대표가 ‘데이터를 통해 바라본 관광산업 최신 트렌드와 인천 관광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임 대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변화하는 관광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인사이트와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 강연에서는 ‘마인드 마이너’로 알려진 송길영 작가가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여행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송 작가는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변화를 읽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여행의 의미와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관광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인천 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산업의 최신 흐름과 미래 전망을 시민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폭넓게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27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준욱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관광산업은 여행 방식과 관광객의 수요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이해하고 발전적인 인천 관광의 미래를 그려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3647_fasvoeye.png" alt="인천명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의 변화와 미래 흐름을 공유하고 인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 상상플랫폼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특강은 상상플랫폼 3층 대회의실에서 ‘여행의 전환, 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급변하는 관광산업의 흐름과 변화하는 여행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 관광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p>
<p>
   <br />
</p>
<p>첫 번째 강연에서는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임혜민 대표가 ‘데이터를 통해 바라본 관광산업 최신 트렌드와 인천 관광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p>
<p>
   <br />
</p>
<p>임 대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변화하는 관광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인사이트와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어 두 번째 강연에서는 ‘마인드 마이너’로 알려진 송길영 작가가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여행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p>
<p>
   <br />
</p>
<p>송 작가는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변화를 읽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여행의 의미와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특강은 관광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인천 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산업의 최신 흐름과 미래 전망을 시민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폭넓게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참가 신청은 오는 9월 27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하준욱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관광산업은 여행 방식과 관광객의 수요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이해하고 발전적인 인천 관광의 미래를 그려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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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425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8:3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8:3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6</guid>
		<title><![CDATA[중국 100대 여행사 초청 ‘메가 팸투어’…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상품 개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6개 지방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 100대 여행사를 초청한 대규모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메가 팸투어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가 초청한 중국 100대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총 112명이 참가했다.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양, 청두 등 중국 각지에서 방한한 참가자들은 6개 팀으로 나뉘어 실제 지방공항의 출입국 동선을 따라 지역 관광지를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경주와 김해, 대전, 삼척, 제주, 천안 등 권역별 주요 도시를 찾아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의 매력을 경험했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선유줄불놀이’를 관람하는 등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중국 화동 지역 여행사 관계자는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공항을 통해 곧바로 입국해 현지 미식과 자연,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동선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매우 차별화된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이번 답사에서 발굴한 독창적인 지역 콘텐츠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모객으로 연결되는 신규 방한 상품을 조속히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지방공항과 연계한 신규 단체관광 상품 100개 이상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해와 대구, 무안, 양양, 제주, 청주 등 6개 지방공항을 대상으로 공항별 홍보 콘텐츠를 마련하고 권역별 관광통역안내사와 여행 가이드도 확보해 중국 현지 여행사의 상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체계적인 지역관광 상품화 기반을 구축해 한중 여행업계의 비즈니스가 실제 지역 방문과 외래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한중 여행업계 B2B 트래블마트도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강원과 경남, 경북, 대구, 전북, 충북, 충남 등 국내 7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중국 직항이 운항하는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 콘텐츠와 특화 관광 코스를 소개했다.

이어진 상담회에서는 중국 주요 여행사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과 한국 지자체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만나 지방공항을 관문으로 지역을 연결하기 위한 약 70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현장에서 총 79건의 계약이 성사되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같은 날 열린 ‘한중 관광업계 교류의 밤’에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방공항은 외래관광객이 대한민국 지역 곳곳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관문”이라며 “이번 교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방공항 기점의 고품격 체류형 지역관광 상품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3358_wleyoegb.png" alt="한중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6개 지방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중국 100대 여행사를 초청한 대규모 팸투어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메가 팸투어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가 초청한 중국 100대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인 등 총 112명이 참가했다.</p>
<p><br /></p>
<p>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양, 청두 등 중국 각지에서 방한한 참가자들은 6개 팀으로 나뉘어 실제 지방공항의 출입국 동선을 따라 지역 관광지를 방문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경주와 김해, 대전, 삼척, 제주, 천안 등 권역별 주요 도시를 찾아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의 매력을 경험했다.</p>
<p><br /></p>
<p>특히 지난 12일에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선유줄불놀이’를 관람하는 등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p>
<p><br /></p>
<p>팸투어에 참여한 중국 화동 지역 여행사 관계자는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공항을 통해 곧바로 입국해 현지 미식과 자연,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동선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매우 차별화된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이번 답사에서 발굴한 독창적인 지역 콘텐츠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모객으로 연결되는 신규 방한 상품을 조속히 출시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지방공항과 연계한 신규 단체관광 상품 100개 이상을 개발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위해 김해와 대구, 무안, 양양, 제주, 청주 등 6개 지방공항을 대상으로 공항별 홍보 콘텐츠를 마련하고 권역별 관광통역안내사와 여행 가이드도 확보해 중국 현지 여행사의 상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는 체계적인 지역관광 상품화 기반을 구축해 한중 여행업계의 비즈니스가 실제 지역 방문과 외래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앞서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한중 여행업계 B2B 트래블마트도 열렸다.</p>
<p><br /></p>
<p>이 자리에는 강원과 경남, 경북, 대구, 전북, 충북, 충남 등 국내 7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중국 직항이 운항하는 지방공항과 연계한 지역관광 콘텐츠와 특화 관광 코스를 소개했다.</p>
<p><br /></p>
<p>이어진 상담회에서는 중국 주요 여행사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과 한국 지자체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만나 지방공항을 관문으로 지역을 연결하기 위한 약 70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p>
<p><br /></p>
<p>그 결과 현장에서 총 79건의 계약이 성사되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 /></p>
<p>같은 날 열린 ‘한중 관광업계 교류의 밤’에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방공항은 외래관광객이 대한민국 지역 곳곳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는 새로운 관문”이라며 “이번 교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방공항 기점의 고품격 체류형 지역관광 상품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424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8:3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8:3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5</guid>
		<title><![CDATA[세계 최고급 레지던스 크루즈 ‘더 월드’호, 15일 속초항 첫 입항]]></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최고 수준의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으로 손꼽히는 ‘더 월드(The World)’호가 오는 15일 속초항에 처음 입항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은 15일 속초국제크루즈터미널에 ‘더 월드’호가 최초로 입항한다고 밝혔다.

‘더 월드’호는 승객이 객실을 개인 소유하는 주거형 레지던스 크루즈선으로, 일본 가나자와를 출발해 15일 오전 9시 속초항에 도착한다.

승객과 승무원 등 500여 명은 속초에서 2박 3일간 머문 뒤 오는 17일 오후 8시 다음 기항지인 부산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은 ‘더 월드’호의 속초항 첫 입항을 기념해 입항 당일 다양한 환영행사를 마련한다.

속초국제크루즈터미널 내에서는 한복 체험과 기념 촬영을 위한 포토존, 한글 손글씨 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 속초 기념품과 지역 특산품 판매 공간을 마련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터미널에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해 개별 관광객들이 기항지 관광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더 월드’호의 입항은 장기체류형 고부가가치 크루즈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계 최정상급 초호화 크루즈의 속초항 첫 기항은 속초가 세계적인 크루즈 기항지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신호탄”이라며 “2박 3일간 승객과 승무원 모두가 속초의 매력을 체감하고, 이것이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고품격 환대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2900_gbqiqxdz.png" alt="더월드1.png" style="width: 852px; height: 570px;" /></p>
<p>&nbsp;</p>
<p>세계 최고 수준의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으로 손꼽히는 ‘더 월드(The World)’호가 오는 15일 속초항에 처음 입항한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은 15일 속초국제크루즈터미널에 ‘더 월드’호가 최초로 입항한다고 밝혔다.</p>
<p><br /></p>
<p>‘더 월드’호는 승객이 객실을 개인 소유하는 주거형 레지던스 크루즈선으로, 일본 가나자와를 출발해 15일 오전 9시 속초항에 도착한다.</p>
<p><br /></p>
<p>승객과 승무원 등 500여 명은 속초에서 2박 3일간 머문 뒤 오는 17일 오후 8시 다음 기항지인 부산으로 출항할 예정이다.</p>
<p><br /></p>
<p>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은 ‘더 월드’호의 속초항 첫 입항을 기념해 입항 당일 다양한 환영행사를 마련한다.</p>
<p><br /></p>
<p>속초국제크루즈터미널 내에서는 한복 체험과 기념 촬영을 위한 포토존, 한글 손글씨 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 속초 기념품과 지역 특산품 판매 공간을 마련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p>
<p><br /></p>
<p>관광객 편의를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터미널에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해 개별 관광객들이 기항지 관광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이번 ‘더 월드’호의 입항은 장기체류형 고부가가치 크루즈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계 최정상급 초호화 크루즈의 속초항 첫 기항은 속초가 세계적인 크루즈 기항지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신호탄”이라며 “2박 3일간 승객과 승무원 모두가 속초의 매력을 체감하고, 이것이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고품격 환대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421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8:3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8:2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4</guid>
		<title><![CDATA[속초항에 세계 최대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 ‘더 월드’ 첫 입항]]></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5일 세계 최대 규모의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 ‘더 월드(The World)’호가 속초항에 최초 입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항하는 ‘더 월드’호는 승객이 객실을 소유하는 형태의 세계 최대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으로, 승객과 승무원 등 총 500여 명을 태우고 속초항을 찾는다.

올해 들어 속초항에 입항하는 네 번째 크루즈이자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이 속초항에 처음 기항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 월드’호는 15일 오전 9시 속초항에 입항해 2박 3일간 머무를 예정이다. 특히 속초항에서 처음으로 장기간 정박하는 ‘오버나잇 크루즈’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더 월드’호의 첫 입항을 기념하는 환영행사를 열고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안내, 셔틀버스 등 다양한 관광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승객과 승무원들은 속초항에 머무는 동안 속초 중앙시장과 아바이마을을 비롯해 고성 DMZ박물관, 양양 낙산사, 강릉 커피거리 등 강원지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기항지 관광을 즐길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 유치를 계기로 장기체류형 고부가가치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 장기체류형·고부가가치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크루즈 관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2506_qmgolvgf.png" alt="크루즈.png" style="width: 411px; height: 285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5일 세계 최대 규모의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 ‘더 월드(The World)’호가 속초항에 최초 입항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입항하는 ‘더 월드’호는 승객이 객실을 소유하는 형태의 세계 최대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으로, 승객과 승무원 등 총 500여 명을 태우고 속초항을 찾는다.</p>
<p><br /></p>
<p>올해 들어 속초항에 입항하는 네 번째 크루즈이자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이 속초항에 처음 기항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 /></p>
<p>‘더 월드’호는 15일 오전 9시 속초항에 입항해 2박 3일간 머무를 예정이다. 특히 속초항에서 처음으로 장기간 정박하는 ‘오버나잇 크루즈’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는 ‘더 월드’호의 첫 입항을 기념하는 환영행사를 열고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안내, 셔틀버스 등 다양한 관광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승객과 승무원들은 속초항에 머무는 동안 속초 중앙시장과 아바이마을을 비롯해 고성 DMZ박물관, 양양 낙산사, 강릉 커피거리 등 강원지역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기항지 관광을 즐길 예정이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초호화 레지던스형 크루즈선 유치를 계기로 장기체류형 고부가가치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p>
<p><br /></p>
<p>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 장기체류형·고부가가치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크루즈 관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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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418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8:3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8:2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3</guid>
		<title><![CDATA[서울관광재단, 중국 국경절 앞두고 ‘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 이벤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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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은 중국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 잠재 관광객의 서울 여행 관심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 ‘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비짓서울 중문 간체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중국 최대 장기 연휴인 국경절을 앞두고 방한 수요를 선제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쇼핑 취향을 진단하고, 취향에 맞는 서울의 쇼핑 명소와 이동 방법을 추천받을 수 있다.

   

쇼핑은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여행을 대표하는 주요 체험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에는 관광객들의 개인별 소비 취향도 더욱 세분화되는 추세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획일적으로 쇼핑 명소를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광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쇼핑 콘텐츠를 기획했다.

   

서울관광재단의 ‘2025년 서울관광 실태조사(외국인)’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83.1%가 서울 여행 중 쇼핑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경험 비율은 92.3%로 더욱 높았다.

   

중국인 관광객의 주요 구매 품목은 화장품·뷰티가 86.8%로 가장 높았으며, 식음료 67.8%, 패션 61.4%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이벤트 참여자는 실제 서울 여행을 떠나는 듯한 상황에서 총 4개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쇼핑 취향을 진단하고 ‘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인천공항 도착부터 낮 쇼핑, 저녁 휴식, 밤 쇼핑까지 서울 여행의 주요 장면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천 쇼핑 명소로는 올리브영N 성수와 더현대 서울, 북촌 설화수의 집,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등이 제시된다.

   

추천 결과에는 각 쇼핑 장소의 특징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는 방법까지 함께 제공해 이벤트 참여 후 실제 서울 여행 계획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로보락 최신 로봇청소기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현 서울관광재단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쇼핑은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을 여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경험인 만큼 이번 비짓서울 이벤트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울의 쇼핑 콘텐츠를 미리 발견하고 국경절 연휴 기간 서울 여행을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뷰티와 K-패션부터 로컬 브랜드, 굿즈까지 서울의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소개해 관광객의 소비 경험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1949_vyxiyost.png" alt="중.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0px;" />
</p>
<p>&nbsp;</p>
<p>서울관광재단은 중국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 잠재 관광객의 서울 여행 관심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 ‘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를 진행한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비짓서울 중문 간체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중국 최대 장기 연휴인 국경절을 앞두고 방한 수요를 선제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참여자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쇼핑 취향을 진단하고, 취향에 맞는 서울의 쇼핑 명소와 이동 방법을 추천받을 수 있다.</p>
<p>
   <br />
</p>
<p>쇼핑은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여행을 대표하는 주요 체험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최근에는 관광객들의 개인별 소비 취향도 더욱 세분화되는 추세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획일적으로 쇼핑 명소를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광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쇼핑 콘텐츠를 기획했다.</p>
<p>
   <br />
</p>
<p>서울관광재단의 ‘2025년 서울관광 실태조사(외국인)’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83.1%가 서울 여행 중 쇼핑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경험 비율은 92.3%로 더욱 높았다.</p>
<p>
   <br />
</p>
<p>중국인 관광객의 주요 구매 품목은 화장품·뷰티가 86.8%로 가장 높았으며, 식음료 67.8%, 패션 61.4% 순으로 조사됐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 참여자는 실제 서울 여행을 떠나는 듯한 상황에서 총 4개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쇼핑 취향을 진단하고 ‘나만의 서울 쇼핑 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p>
<p>
   <br />
</p>
<p>이벤트는 인천공항 도착부터 낮 쇼핑, 저녁 휴식, 밤 쇼핑까지 서울 여행의 주요 장면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추천 쇼핑 명소로는 올리브영N 성수와 더현대 서울, 북촌 설화수의 집,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등이 제시된다.</p>
<p>
   <br />
</p>
<p>추천 결과에는 각 쇼핑 장소의 특징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는 방법까지 함께 제공해 이벤트 참여 후 실제 서울 여행 계획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로보락 최신 로봇청소기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p>
<p>
   <br />
</p>
<p>김정현 서울관광재단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쇼핑은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을 여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경험인 만큼 이번 비짓서울 이벤트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울의 쇼핑 콘텐츠를 미리 발견하고 국경절 연휴 기간 서울 여행을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앞으로도 K-뷰티와 K-패션부터 로컬 브랜드, 굿즈까지 서울의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소개해 관광객의 소비 경험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415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8:3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8:1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2</guid>
		<title><![CDATA[블랙야크 키즈, 환절기부터 한겨울까지… ‘26FW 프리미엄 경량다운’ 2종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nbsp; 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클라우드 댄서)’ 화보컷]
&nbsp;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급격한 기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량 아우터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체온 조절에 취약한 어린이의 경우 환절기에는 가볍게 걸치고 한겨울에는 이너로 겹쳐 입을 수 있는 경량패딩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블랙야크 키즈는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26FW ‘프리미엄 경량다운’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과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별로 3~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실내외를 자주 오가는 등 기온 변화가 큰 환경에서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로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동물 학대가 없었음을 제3자 기관이 인증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덕다운을 사용했다.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은 블랙야크 성인 라인에서 여러 차례 완판을 기록한 베스트셀러 ‘스톤마스터’를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재구성한 제품이다.

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오리지널 제품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주말 나들이와 여행 등에서 가족이 함께 입는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성인 라인 출시 당시 일부 사이즈가 조기 품절된 인기 색상인 ‘클라우드 댄서’를 비롯해 블랙과 옐로우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은 25데니아 초경량 소프트 폴리에스터 원단을 적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머리를 감싸는 후드 일체형 구조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투습 기능을 갖춰 실내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세로 절개 라인과 투웨이 지퍼,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컬러는 크림과 블랙을 비롯해 스카이블루, 라임, 라이트 핑크 등 총 5가지다.

블랙야크 키즈는 본격적인 환절기를 맞아 아이들의 아우터 준비를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3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번 신제품 2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본 10% 할인과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방풍과 보온 기능, 스타일을 두루 갖춘 경량다운을 준비했다”며 “기능은 물론 아이들의 취향까지 고려한 이번 신제품이 날씨 변화에 맞는 아우터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사진 1 : 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클라우드 댄서, 옐로우)’ 화보컷]
[사진 2 : 블랙야크 키즈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라임)' 화보컷]
[사진 3 : 블랙야크 키즈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스카이블루, 라임)' 화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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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1330_sbddllaa.jpg" alt="블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96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nbsp; 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클라우드 댄서)’ 화보컷]</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nbsp;</b></p>
<p>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급격한 기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량 아우터가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특히 체온 조절에 취약한 어린이의 경우 환절기에는 가볍게 걸치고 한겨울에는 이너로 겹쳐 입을 수 있는 경량패딩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br /></p>
<p>이러한 흐름에 맞춰 블랙야크 키즈는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26FW ‘프리미엄 경량다운’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라인업은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과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별로 3~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p>
<p><br /></p>
<p>신제품은 실내외를 자주 오가는 등 기온 변화가 큰 환경에서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충전재로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동물 학대가 없었음을 제3자 기관이 인증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덕다운을 사용했다.</p>
<p><br /></p>
<p>‘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은 블랙야크 성인 라인에서 여러 차례 완판을 기록한 베스트셀러 ‘스톤마스터’를 아이들의 체형에 맞게 재구성한 제품이다.</p>
<p><br /></p>
<p>15데니아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오리지널 제품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주말 나들이와 여행 등에서 가족이 함께 입는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컬러는 성인 라인 출시 당시 일부 사이즈가 조기 품절된 인기 색상인 ‘클라우드 댄서’를 비롯해 블랙과 옐로우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p>
<p><br /></p>
<p>‘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은 25데니아 초경량 소프트 폴리에스터 원단을 적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했다.</p>
<p><br /></p>
<p>머리를 감싸는 후드 일체형 구조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투습 기능을 갖춰 실내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또 세로 절개 라인과 투웨이 지퍼, 밑단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컬러는 크림과 블랙을 비롯해 스카이블루, 라임, 라이트 핑크 등 총 5가지다.</p>
<p><br /></p>
<p>블랙야크 키즈는 본격적인 환절기를 맞아 아이들의 아우터 준비를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3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번 신제품 2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본 10% 할인과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p>
<p><br /></p>
<p>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방풍과 보온 기능, 스타일을 두루 갖춘 경량다운을 준비했다”며 “기능은 물론 아이들의 취향까지 고려한 이번 신제품이 날씨 변화에 맞는 아우터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1352_noyhgtux.jpg" alt="블블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1358_rebdwdgd.jpg" alt="블블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22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4081406_kduiytqa.jpg" alt="블블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1 : 블랙야크 키즈 ‘스톤마스터 라이트 경량다운 자켓(클라우드 댄서, 옐로우)’ 화보컷]</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2 : 블랙야크 키즈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라임)' 화보컷]</b></p>
<p><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b><b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0pt;=""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사진 3 : 블랙야크 키즈 '에어브레스 후디드 경량다운 자켓(스카이블루, 라임)' 화보컷]</b></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411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4 Sep 2026 08:3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08:1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1</guid>
		<title><![CDATA[가평군 달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가평’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31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도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가 가평군에서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가평군은 지난 11일 자라섬 서도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가평’이 13일 오후 폐회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축전에는 축구와 테니스, 배드민턴 등 29개 종목에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2만1,6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사흘 동안 각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한편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13일 오후 5시부터 열린 폐회식에서는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비롯해 성적 발표와 종합 시상, 대회기 하강 및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사흘간 가평을 달군 대회기는 차기 개최지인 광주시로 전달되며 대축전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대회 결과 종목별 1위 종목이 가장 많은 시군에 수여하는 ‘경기력상’은 1부 수원시, 2부 이천시가 각각 차지했다.

   

시군별 성적과 참가 인원을 집계해 직전 개최 대회 대비 향상도를 평가하는 ‘성취상’은 1부 화성시, 2부 과천시에 돌아갔다.

   

대회 기간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시군에 수여하는 ‘모범상’은 1부 고양시와 2부 개최지인 가평군이 받았다. 이어 경기 진행을 가장 잘한 경기도 종목단체에 수여하는 ‘특별상’은 경기도육상연맹이 차지했다.

   

2만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축전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가평군민들의 성숙한 환대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현장 안전대책 역시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선수단과 도민, 자원봉사자와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축전의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평을 사계절 스포츠·관광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3211226_edhivkca.jpg" alt="가평생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경기도 31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도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가 가평군에서 사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br />
</p>
<p>가평군은 지난 11일 자라섬 서도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가평’이 13일 오후 폐회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대축전에는 축구와 테니스, 배드민턴 등 29개 종목에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2만1,6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사흘 동안 각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한편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p>
<p>
   <br />
</p>
<p>13일 오후 5시부터 열린 폐회식에서는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비롯해 성적 발표와 종합 시상, 대회기 하강 및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사흘간 가평을 달군 대회기는 차기 개최지인 광주시로 전달되며 대축전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p>
<p>
   <br />
</p>
<p>대회 결과 종목별 1위 종목이 가장 많은 시군에 수여하는 ‘경기력상’은 1부 수원시, 2부 이천시가 각각 차지했다.</p>
<p>
   <br />
</p>
<p>시군별 성적과 참가 인원을 집계해 직전 개최 대회 대비 향상도를 평가하는 ‘성취상’은 1부 화성시, 2부 과천시에 돌아갔다.</p>
<p>
   <br />
</p>
<p>대회 기간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시군에 수여하는 ‘모범상’은 1부 고양시와 2부 개최지인 가평군이 받았다. 이어 경기 진행을 가장 잘한 경기도 종목단체에 수여하는 ‘특별상’은 경기도육상연맹이 차지했다.</p>
<p>
   <br />
</p>
<p>2만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축전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가평군민들의 성숙한 환대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현장 안전대책 역시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다.</p>
<p>
   <br />
</p>
<p>서태원 가평군수는 “선수단과 도민, 자원봉사자와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축전의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평을 사계절 스포츠·관광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3015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3 Sep 2026 21:1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Sep 2026 21:1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0</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체험 더해 첫 주말 활기…단체 관람객도 잇따라]]></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12일 토요일 저녁 7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 해가 바다 너머로 내려앉자 잔디밭과 계단식 객석은 관람객들로 채워졌다. 가수 김용빈·천록담·최재명의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가족과 연인들의 박수와 웃음소리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지난 5일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첫 주말을 지나며 활기를 더하고 있다. 개막 직후 일부에서 제기된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조직위원회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빠르게 보강하면서 주행사장의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 금·토 위클리 콘서트, 일요일에는 명장의 쿠킹쇼

변화의 중심에는 저녁 공연이 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위클리 콘서트’를 열었다. 바다를 배경으로 60분간 이어지는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낮 동안 전시를 둘러본 가족과 연인들이 자연스럽게 저녁까지 머무르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일요일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13일 오후 1시에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제16대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열린무대에서 ‘섬 쿠킹쇼’를 연다.

안 셰프는 여수 삼치 타다키와 돌산갓 묵은지 롤, 돌문어·갑오징어와 거문도 방풍을 활용한 유자 폰즈 초회 등 여수와 섬의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섬 쿠킹쇼는 9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 모두 4회 진행된다.

오후 2시 특별공연장에서는 서아프리카 전통 음악과 춤을 선보이는 투칸에이엠지의 공연이 열린다. 관람객들은 이국적인 리듬과 춤을 통해 서아프리카의 문화를 색다르게 만날 수 있다.

오후 4시 열린무대에서는 ‘섬의 리듬’을 콘셉트로 한 랜덤플레이댄스가 펼쳐진다. 400만 유튜버 ‘춤추는곰돌’과 전남·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MAF, 스텝댄스 스튜디오 퍼포먼스팀, 잭팟크루 등 3개 댄스팀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날 마지막 피날레는 오후 7시 열린무대에서 펼쳐지는 여수시티무용단의 창작무용극이다.

‘섬, 춤으로 잇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오동도의 전설과 푸른 바다를 담은 창작무용극 ‘섬섬섬 오동도’가 무대에 오른다. 낮부터 이어진 체험과 공연을 즐긴 관람객들은 바다와 섬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을 끝으로 박람회의 하루를 마무리하게 된다.

■ 어린이집부터 협회까지…단체 관람객 늘어

섬박람회의 낮 시간대를 채우는 것은 단체 관람객들이다.

개막 5일째인 지난 9일에는 돌산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을 찾았다. 이어 10일에는 여수 지역 어린이집 7곳이, 11일에는 여수민간어린이집과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꿈이룸터 등이 잇따라 박람회장을 방문했다.

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 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이 사전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의 단체 관람도 예정돼 있다.

어린이 단체 관람객이 특히 많이 찾는 ‘보물섬’은 관람객이 직접 탐험대원이 되는 미션형 전시관이다.

보물선 미끄럼틀을 타고 볼풀 바다에 뛰어드는 체험을 시작으로 흔들다리와 트릭아트 동굴을 지나고, AR을 통해 해안 생물을 만난 뒤 스탬프를 활용해 마법사의 금고를 여는 미션까지 다양한 체험이 이어진다.

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도 주요 관람 코스다.

이곳에서는 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과 타킬레의 직물문화, 산토리니의 해양경관, 라무의 스와힐리 문화 등 세계 각국 섬의 자연과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일랜드 프렌즈데이’ 공연 역시 참가 지역의 전통 춤과 음악으로 꾸며진다.

박람회장 중심에 자리한 높이 20m의 랜드마크 ‘주제섬’은 360도 미디어파사드 ‘생명의 나무’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직위는 앞으로 가족과 연인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미디어파사드에 띄우는 메시지 이벤트와 노을을 배경으로 한 야외 영화 상영 등도 준비하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저녁 시간 체류를 늘리고 현장 사진과 영상이 SNS로 확산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김모 씨는 “낮에는 아이들과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공연까지 볼 수 있어 하루 나들이로 손색이 없었다”며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다양해 가족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박람회장 밖으로도 섬 여행은 이어진다.

부행사장인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과 섬 밥상 체험이, 개도에서는 섬 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타 지역 관람객에게는 여객선 운임 50% 지원과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혜택도 제공된다.

주행사장의 전시와 체험, 공연을 즐긴 뒤 부행사장 프로그램까지 연계하면 여수의 섬과 바다, 관광 콘텐츠를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45235_zgcsnggh.jpg" alt="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59px;" /></p>
<p>&nbsp;</p>
<p>12일 토요일 저녁 7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 해가 바다 너머로 내려앉자 잔디밭과 계단식 객석은 관람객들로 채워졌다. 가수 김용빈·천록담·최재명의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가족과 연인들의 박수와 웃음소리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p>
<p><br /></p>
<p>지난 5일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첫 주말을 지나며 활기를 더하고 있다. 개막 직후 일부에서 제기된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조직위원회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빠르게 보강하면서 주행사장의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p>
<p><br /></p>
<p>■ 금·토 위클리 콘서트, 일요일에는 명장의 쿠킹쇼</p>
<p><br /></p>
<p>변화의 중심에는 저녁 공연이 있다.</p>
<p><br /></p>
<p>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위클리 콘서트’를 열었다. 바다를 배경으로 60분간 이어지는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낮 동안 전시를 둘러본 가족과 연인들이 자연스럽게 저녁까지 머무르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p>
<p><br /></p>
<p>일요일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기다린다.</p>
<p><br /></p>
<p>13일 오후 1시에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제16대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열린무대에서 ‘섬 쿠킹쇼’를 연다.</p>
<p><br /></p>
<p>안 셰프는 여수 삼치 타다키와 돌산갓 묵은지 롤, 돌문어·갑오징어와 거문도 방풍을 활용한 유자 폰즈 초회 등 여수와 섬의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섬 쿠킹쇼는 9월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 모두 4회 진행된다.</p>
<p><br /></p>
<p>오후 2시 특별공연장에서는 서아프리카 전통 음악과 춤을 선보이는 투칸에이엠지의 공연이 열린다. 관람객들은 이국적인 리듬과 춤을 통해 서아프리카의 문화를 색다르게 만날 수 있다.</p>
<p><br /></p>
<p>오후 4시 열린무대에서는 ‘섬의 리듬’을 콘셉트로 한 랜덤플레이댄스가 펼쳐진다. 400만 유튜버 ‘춤추는곰돌’과 전남·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MAF, 스텝댄스 스튜디오 퍼포먼스팀, 잭팟크루 등 3개 댄스팀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p>
<p><br /></p>
<p>이날 마지막 피날레는 오후 7시 열린무대에서 펼쳐지는 여수시티무용단의 창작무용극이다.</p>
<p><br /></p>
<p>‘섬, 춤으로 잇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오동도의 전설과 푸른 바다를 담은 창작무용극 ‘섬섬섬 오동도’가 무대에 오른다. 낮부터 이어진 체험과 공연을 즐긴 관람객들은 바다와 섬을 소재로 한 창작무용을 끝으로 박람회의 하루를 마무리하게 된다.</p>
<p><br /></p>
<p>■ 어린이집부터 협회까지…단체 관람객 늘어</p>
<p><br /></p>
<p>섬박람회의 낮 시간대를 채우는 것은 단체 관람객들이다.</p>
<p><br /></p>
<p>개막 5일째인 지난 9일에는 돌산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을 찾았다. 이어 10일에는 여수 지역 어린이집 7곳이, 11일에는 여수민간어린이집과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꿈이룸터 등이 잇따라 박람회장을 방문했다.</p>
<p><br /></p>
<p>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 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이 사전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의 단체 관람도 예정돼 있다.</p>
<p><br /></p>
<p>어린이 단체 관람객이 특히 많이 찾는 ‘보물섬’은 관람객이 직접 탐험대원이 되는 미션형 전시관이다.</p>
<p><br /></p>
<p>보물선 미끄럼틀을 타고 볼풀 바다에 뛰어드는 체험을 시작으로 흔들다리와 트릭아트 동굴을 지나고, AR을 통해 해안 생물을 만난 뒤 스탬프를 활용해 마법사의 금고를 여는 미션까지 다양한 체험이 이어진다.</p>
<p><br /></p>
<p>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도 주요 관람 코스다.</p>
<p><br /></p>
<p>이곳에서는 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과 타킬레의 직물문화, 산토리니의 해양경관, 라무의 스와힐리 문화 등 세계 각국 섬의 자연과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아일랜드 프렌즈데이’ 공연 역시 참가 지역의 전통 춤과 음악으로 꾸며진다.</p>
<p><br /></p>
<p>박람회장 중심에 자리한 높이 20m의 랜드마크 ‘주제섬’은 360도 미디어파사드 ‘생명의 나무’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p>
<p><br /></p>
<p>조직위는 앞으로 가족과 연인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미디어파사드에 띄우는 메시지 이벤트와 노을을 배경으로 한 야외 영화 상영 등도 준비하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저녁 시간 체류를 늘리고 현장 사진과 영상이 SNS로 확산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김모 씨는 “낮에는 아이들과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공연까지 볼 수 있어 하루 나들이로 손색이 없었다”며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다양해 가족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p>
<p><br /></p>
<p>박람회장 밖으로도 섬 여행은 이어진다.</p>
<p><br /></p>
<p>부행사장인 금오도에서는 비렁길 트레킹과 섬 밥상 체험이, 개도에서는 섬 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타 지역 관람객에게는 여객선 운임 50% 지원과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혜택도 제공된다.</p>
<p><br /></p>
<p>주행사장의 전시와 체험, 공연을 즐긴 뒤 부행사장 프로그램까지 연계하면 여수의 섬과 바다, 관광 콘텐츠를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2786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3 Sep 2026 14:5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Sep 2026 14:4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9</guid>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⑧] 남은 돼지고기까지 맛있게 즐기는 방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캠핑에서 고기를 넉넉하게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돼지고기가 남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캠핑을 할 때는 처음에는 부족할까 걱정해 고기를 많이 준비하지만, 다른 음식과 함께 먹다 보면 결국 남은 고기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남은 돼지고기를 무조건 버리거나 다음 날 다시 구워 먹기만 할 필요는 없다. 제대로 보관하고 조금만 활용하면 다음 날 아침이나 점심, 또 다른 맛있는 캠핑 요리의 재료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남은 돼지고기의 보관 방법이다.

구운 돼지고기는 먹고 난 뒤 오랫동안 상온에 그대로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철 캠핑장에서는 기온이 높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남은 고기는 가능한 한 빨리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아이스박스나 냉장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기본이다.

생고기가 남았다면 다른 식재료와 섞이지 않도록 별도로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캠핑에서는 아이스박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얼음이나 냉매가 충분한지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nbsp;

[사진 : 아이스박스나 밀폐용기에 남은 돼지고기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모습]

재키창의 한마디
“남은 고기도 캠핑 요리의 중요한 재료입니다. 잘 보관하면 다음 날 새로운 한 끼가 됩니다.”

남은 돼지고기를 가장 쉽게 활용하는 방법은 볶음밥이다.

구운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 김치와 함께 볶고 밥을 넣으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전날 숯불 향이 살짝 밴 돼지고기는 일반 볶음밥과는 또 다른 풍미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남은 양파나 버섯, 파프리카 등 캠핑에서 함께 구워 먹었던 채소를 더하면 훌륭한 재료가 된다. 고기와 채소를 따로 버릴 필요 없이 한데 모아 새로운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남은 재료 활용의 장점이다.

김치찌개도 좋은 방법이다.

남은 돼지고기를 냄비에 넣고 김치와 함께 끓이면 캠핑장에서 가장 든든한 다음 날 아침 메뉴가 된다. 전날 구워 먹고 남은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이 국물에 더해지면서 색다른 풍미를 낸다.

간단하게 라면에 넣어 먹는 방법도 있다. 남은 돼지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라면과 함께 끓이면 한 끼 식사가 더욱 푸짐해진다.
&nbsp;
[사진 : 남은 돼지고기와 김치, 채소를 활용해 캠핑장에서 볶음밥이나 찌개를 만드는 모습]

또 다른 방법은 돼지고기 덮밥이다.

남은 돼지고기를 양파와 함께 볶은 뒤 간장이나 소스를 더해 밥 위에 올리면 간단한 덮밥이 완성된다. 캠핑장에서 복잡한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다음 날 철수 준비로 바쁜 아침이나 점심에 잘 어울린다.

남은 돼지고기는 샌드위치나 또띠아 속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잘게 썬 고기에 양상추와 채소를 곁들이면 간단한 캠핑 브런치가 된다.

다만 남은 돼지고기를 다시 먹을 때는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충분히 익혀 데우는 것이 중요하다. 냄새나 색, 보관 상태에 이상이 있다면 아깝더라도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캠핑 음식은 많이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은 음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캠핑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

전날 저녁 숯불 위에서 맛있게 구워 먹었던 돼지고기가 다음 날에는 볶음밥이 되고, 김치찌개가 되고, 든든한 덮밥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진 : 캠핑장에서 남은 돼지고기를 활용해 완성한 볶음밥이나 덮밥 한 접시]

맛있는 캠핑 요리는 처음 불판에 고기를 올리는 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남은 재료까지 맛있게 활용하는 것, 그것도 재키창만의 캠핑 요리 비법이다.

다음 편부터는 Part 2 ‘함께 구우면 더 맛있다’가 시작된다. 돼지고기와 함께 불판 위에 올리면 더욱 맛있는 채소와 곁들임 음식의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한다. 첫 번째 주제는 「버섯은 왜 고기와 최고의 궁합일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캠핑에서 고기를 넉넉하게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돼지고기가 남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캠핑을 할 때는 처음에는 부족할까 걱정해 고기를 많이 준비하지만, 다른 음식과 함께 먹다 보면 결국 남은 고기가 생기기 마련이다.</p>
<p><br /></p>
<p>하지만 남은 돼지고기를 무조건 버리거나 다음 날 다시 구워 먹기만 할 필요는 없다. 제대로 보관하고 조금만 활용하면 다음 날 아침이나 점심, 또 다른 맛있는 캠핑 요리의 재료가 될 수 있다.</p>
<p><br /></p>
<p>중요한 것은 남은 돼지고기의 보관 방법이다.</p>
<p><br /></p>
<p>구운 돼지고기는 먹고 난 뒤 오랫동안 상온에 그대로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철 캠핑장에서는 기온이 높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남은 고기는 가능한 한 빨리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아이스박스나 냉장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기본이다.</p>
<p><br /></p>
<p>생고기가 남았다면 다른 식재료와 섞이지 않도록 별도로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캠핑에서는 아이스박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얼음이나 냉매가 충분한지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53559_kdgvqybe.png" alt="돼지보관4.png" style="width: 240px; height: 24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53654_xfwfimfd.png" alt="돼지보관3.png" style="width: 240px; height: 238px;" /><br />
</p>
<p>[사진 : 아이스박스나 밀폐용기에 남은 돼지고기를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모습]</p>
<p><br /></p>
<p>재키창의 한마디</p>
<p>“남은 고기도 캠핑 요리의 중요한 재료입니다. 잘 보관하면 다음 날 새로운 한 끼가 됩니다.”</p>
<p><br /></p>
<p>남은 돼지고기를 가장 쉽게 활용하는 방법은 볶음밥이다.</p>
<p><br /></p>
<p>구운 돼지고기를 잘게 썰어 김치와 함께 볶고 밥을 넣으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전날 숯불 향이 살짝 밴 돼지고기는 일반 볶음밥과는 또 다른 풍미를 만들어낸다.</p>
<p><br /></p>
<p>여기에 남은 양파나 버섯, 파프리카 등 캠핑에서 함께 구워 먹었던 채소를 더하면 훌륭한 재료가 된다. 고기와 채소를 따로 버릴 필요 없이 한데 모아 새로운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남은 재료 활용의 장점이다.</p>
<p><br /></p>
<p>김치찌개도 좋은 방법이다.</p>
<p><br /></p>
<p>남은 돼지고기를 냄비에 넣고 김치와 함께 끓이면 캠핑장에서 가장 든든한 다음 날 아침 메뉴가 된다. 전날 구워 먹고 남은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이 국물에 더해지면서 색다른 풍미를 낸다.</p>
<p><br /></p>
<p>간단하게 라면에 넣어 먹는 방법도 있다. 남은 돼지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라면과 함께 끓이면 한 끼 식사가 더욱 푸짐해진다.</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53738_uapfoetr.png" alt="돼지고기김치비빔빕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53800_lwxalgia.png" alt="돼지김치찌게.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9px;" /><br /></p>
<p>[사진 : 남은 돼지고기와 김치, 채소를 활용해 캠핑장에서 볶음밥이나 찌개를 만드는 모습]</p>
<p><br /></p>
<p>또 다른 방법은 돼지고기 덮밥이다.</p>
<p><br /></p>
<p>남은 돼지고기를 양파와 함께 볶은 뒤 간장이나 소스를 더해 밥 위에 올리면 간단한 덮밥이 완성된다. 캠핑장에서 복잡한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다음 날 철수 준비로 바쁜 아침이나 점심에 잘 어울린다.</p>
<p><br /></p>
<p>남은 돼지고기는 샌드위치나 또띠아 속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잘게 썬 고기에 양상추와 채소를 곁들이면 간단한 캠핑 브런치가 된다.</p>
<p><br /></p>
<p>다만 남은 돼지고기를 다시 먹을 때는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충분히 익혀 데우는 것이 중요하다. 냄새나 색, 보관 상태에 이상이 있다면 아깝더라도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p>
<p><br /></p>
<p>캠핑 음식은 많이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은 음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캠핑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다.</p>
<p><br /></p>
<p>전날 저녁 숯불 위에서 맛있게 구워 먹었던 돼지고기가 다음 날에는 볶음밥이 되고, 김치찌개가 되고, 든든한 덮밥으로 다시 태어난다.</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53822_kbxtlrxw.png" alt="돼지고기김치비빔밥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사진 : 캠핑장에서 남은 돼지고기를 활용해 완성한 볶음밥이나 덮밥 한 접시]</p>
<p><br /></p>
<p>맛있는 캠핑 요리는 처음 불판에 고기를 올리는 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남은 재료까지 맛있게 활용하는 것, 그것도 재키창만의 캠핑 요리 비법이다.</p>
<p><br /></p>
<p>다음 편부터는 Part 2 ‘함께 구우면 더 맛있다’가 시작된다. 돼지고기와 함께 불판 위에 올리면 더욱 맛있는 채소와 곁들임 음식의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한다. 첫 번째 주제는 「버섯은 왜 고기와 최고의 궁합일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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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2740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2:0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2:0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7</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안유성 명장과 함께하는 ‘섬 쿠킹쇼’… 여수 섬 식재료의 특별한 맛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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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여수의 섬 특산물과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섬 쿠킹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쇼에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 명장이 출연한다.

안유성 셰프는 나주 출신의 일식 요리사로 오랜 경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제16대 대한민국 조리 명장으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광주옥1947, 장수나주곰탕, 장수회관 대표와 한국 바다 셰프 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유성 명장은 이날 여수의 섬 특산물과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선보이며 여수 섬 음식의 특색과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선보이는 메뉴는 ‘여수 삼치(선어) 타다키와 돌산갓 묵은지 롤’, ‘여수 돌문어·갑오징어와 거문도 방풍 유자 폰즈 초회’ 등이다.

여수를 대표하는 삼치와 돌문어를 비롯해 돌산갓과 거문도 방풍 등 지역의 특색이 담긴 식재료를 활용해 색다른 섬 음식의 맛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시연을 넘어 관람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쿠킹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안유성 명장이 여수 섬 식재료의 특징과 조리법, 다양한 활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섬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전문 셰프의 요리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여수의 섬과 바다에서 생산되는 식재료가 한 끼의 음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섬 쿠킹쇼는 여수의 섬과 바다가 품은 다양한 식재료를 통해 섬 음식의 맛과 가치를 소개하는 자리”라며 “전문 셰프의 요리 시연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여수 섬의 특별한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11008_cfksrpgs.png" alt="안유성.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여수의 섬 특산물과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섬 쿠킹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쿠킹쇼에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안유성 대한민국 조리 명장이 출연한다.</p>
<p><br /></p>
<p>안유성 셰프는 나주 출신의 일식 요리사로 오랜 경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제16대 대한민국 조리 명장으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광주옥1947, 장수나주곰탕, 장수회관 대표와 한국 바다 셰프 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p>
<p><br /></p>
<p>안유성 명장은 이날 여수의 섬 특산물과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선보이며 여수 섬 음식의 특색과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p>
<p><br /></p>
<p>이날 선보이는 메뉴는 ‘여수 삼치(선어) 타다키와 돌산갓 묵은지 롤’, ‘여수 돌문어·갑오징어와 거문도 방풍 유자 폰즈 초회’ 등이다.</p>
<p><br /></p>
<p>여수를 대표하는 삼치와 돌문어를 비롯해 돌산갓과 거문도 방풍 등 지역의 특색이 담긴 식재료를 활용해 색다른 섬 음식의 맛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시연을 넘어 관람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쿠킹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안유성 명장이 여수 섬 식재료의 특징과 조리법, 다양한 활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p>
<p><br /></p>
<p>섬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전문 셰프의 요리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여수의 섬과 바다에서 생산되는 식재료가 한 끼의 음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섬 쿠킹쇼는 여수의 섬과 바다가 품은 다양한 식재료를 통해 섬 음식의 맛과 가치를 소개하는 자리”라며 “전문 셰프의 요리 시연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여수 섬의 특별한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2653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3 Sep 2026 11:1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Sep 2026 11:0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6</guid>
		<title><![CDATA[충북, 중국 관광업계 대상 관광 콘텐츠 홍보… 청주국제공항 연계 방한상품 개발 나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중 관광업계 B2B 교류행사’에 참가해 중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충북 관광 콘텐츠와 청주국제공항 연계 방한상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1회 KATA/CATS 한중여행업계 교류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중국여행사협회(CATS) 대표단과 중국전담여행사 등 해외 바이어, 국내 관광업계 셀러,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관광기관(RTO)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중 관광업계 B2B 트래블마트와 네트워킹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충북문화재단은 이날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설명회’에서 충청북도를 대표해 발표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직항 노선이 운항 중인 국내 6개 지방공항을 활용해 신규 방한 지역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청주국제공항을 연계 공항으로 하는 전국 7개 광역 대표기관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중국 바이어들에게 충북 관광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청주국제공항을 관문으로 중국 주요 도시에서 충북 관광지로 이어지는 접근성을 강조하며, 기존 수도권 중심의 방한 관광 일정을 충북 등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렸다.

   

충북의 주요 관광 콘텐츠로는 청남대와 청풍호반 등 자연·역사 관광자원, 세계유산 법주사 등 불교문화 자원, 단양의 체험형 관광 콘텐츠, 제천의 웰니스와 미식 관광, 지역 축제와 계절별 관광상품 등이 소개됐다.

   

재단은 중국 여행사가 실제 방한상품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추천 코스도 함께 제시했다.

   

이어 열린 한·중 관광업계 B2B 트래블마트에서는 중국 주요 여행사 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15분 단위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상담에서 충북문화재단은 중국 방한상품에 충북 관광코스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청주국제공항 이용 노선과 충북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와 전세기 유치 지원 등 충청북도가 운영 중인 지원제도를 안내하며 중국 여행사가 충북 방문 상품을 실제 판매상품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실무 협력 방안도 제안했다.

   

충북문화재단 김현 관광사업본부장은 “중국 방한시장이 회복되면서 현지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협력과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관광상품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청주국제공항이라는 접근성과 충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후속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B2B 상담을 통해 확보한 중국 여행업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속 협의를 진행하고, 충북 관광상품 개발과 외래객 유치를 위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10653_wgrqnald.jpg" alt="충북한중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중 관광업계 B2B 교류행사’에 참가해 중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충북 관광 콘텐츠와 청주국제공항 연계 방한상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제도를 소개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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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1회 KATA/CATS 한중여행업계 교류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중국여행사협회(CATS) 대표단과 중국전담여행사 등 해외 바이어, 국내 관광업계 셀러,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관광기관(RTO)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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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중 관광업계 B2B 트래블마트와 네트워킹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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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문화재단은 이날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설명회’에서 충청북도를 대표해 발표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직항 노선이 운항 중인 국내 6개 지방공항을 활용해 신규 방한 지역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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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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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단은 청주국제공항을 연계 공항으로 하는 전국 7개 광역 대표기관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중국 바이어들에게 충북 관광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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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청주국제공항을 관문으로 중국 주요 도시에서 충북 관광지로 이어지는 접근성을 강조하며, 기존 수도권 중심의 방한 관광 일정을 충북 등 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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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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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의 주요 관광 콘텐츠로는 청남대와 청풍호반 등 자연·역사 관광자원, 세계유산 법주사 등 불교문화 자원, 단양의 체험형 관광 콘텐츠, 제천의 웰니스와 미식 관광, 지역 축제와 계절별 관광상품 등이 소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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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단은 중국 여행사가 실제 방한상품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추천 코스도 함께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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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열린 한·중 관광업계 B2B 트래블마트에서는 중국 주요 여행사 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15분 단위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상담에서 충북문화재단은 중국 방한상품에 충북 관광코스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청주국제공항 이용 노선과 충북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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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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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와 전세기 유치 지원 등 충청북도가 운영 중인 지원제도를 안내하며 중국 여행사가 충북 방문 상품을 실제 판매상품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실무 협력 방안도 제안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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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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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문화재단 김현 관광사업본부장은 “중국 방한시장이 회복되면서 현지 여행업계와의 긴밀한 협력과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관광상품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청주국제공항이라는 접근성과 충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후속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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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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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B2B 상담을 통해 확보한 중국 여행업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속 협의를 진행하고, 충북 관광상품 개발과 외래객 유치를 위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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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265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3 Sep 2026 11: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Sep 2026 11:0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허위·왜곡 보도 및 가짜뉴스 강력 대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12일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보도와 이를 악의적으로 인용·유포하는 콘텐츠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부행사장 전력 문제로 인해 식재료를 폐기해야만 했다’는 내용에 대해 섬박람회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을 마치 박람회에서 발생한 일처럼 왜곡한 보도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또한 사실 확인 없이 자극적인 내용을 보도하거나 이를 악의적으로 인용·유포하는 일부 유튜버와 네티즌들의 가짜뉴스 행태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조직위에 따르면 부행사장인 개도에 입점한 상인이 전력 문제로 모든 식재료를 폐기하고 철수한 것처럼 보도됐으나, 실제 인터뷰가 진행된 식당은 섬박람회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동항 일대의 방치 선박과 폐기물 문제를 섬박람회 부행사장을 연결하는 항구 관리 문제와 연계한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외면한 일방적인 보도라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국동항은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를 잇는 여객선 터미널이 아니며, 압류 조치된 폐선박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항에 감수·보존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직위는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유튜버, 일부 네티즌들이 자극적인 영상과 악성 댓글을 무분별하게 생산·유포하면서 섬박람회의 이미지와 여수시민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박람회장 식당인 마켓섬에서 중금속이 나온 것처럼 게시물을 올린 사례도 있었다. 조직위가 12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단호한 법적 대응 방침을 경고하는 댓글을 남기자 해당 게시물은 이후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위는 앞으로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영상 제작과 무분별한 비방, 명예훼손성 댓글 작성·유포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조직위는 최근 관람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박람회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있다. Weekly 콘서트를 비롯해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영화 상영, 감동 메시지 송출, 가을밤 낭만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종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 하나까지 꼼꼼히 챙기고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건전한 비판과 제언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지만, 의도적인 왜곡과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박람회의 성공과 시민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3111423_rivwtzxx.png" alt="여수섬.png" style="width: 880px; height: 549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12일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보도와 이를 악의적으로 인용·유포하는 콘텐츠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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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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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부행사장 전력 문제로 인해 식재료를 폐기해야만 했다’는 내용에 대해 섬박람회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을 마치 박람회에서 발생한 일처럼 왜곡한 보도라고 강하게 반박했다.</p>
<p>
   <br />
</p>
<p>또한 사실 확인 없이 자극적인 내용을 보도하거나 이를 악의적으로 인용·유포하는 일부 유튜버와 네티즌들의 가짜뉴스 행태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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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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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에 따르면 부행사장인 개도에 입점한 상인이 전력 문제로 모든 식재료를 폐기하고 철수한 것처럼 보도됐으나, 실제 인터뷰가 진행된 식당은 섬박람회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인 것으로 확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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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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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동항 일대의 방치 선박과 폐기물 문제를 섬박람회 부행사장을 연결하는 항구 관리 문제와 연계한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외면한 일방적인 보도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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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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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는 “국동항은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를 잇는 여객선 터미널이 아니며, 압류 조치된 폐선박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항에 감수·보존된 상황”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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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조직위는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유튜버, 일부 네티즌들이 자극적인 영상과 악성 댓글을 무분별하게 생산·유포하면서 섬박람회의 이미지와 여수시민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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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실제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박람회장 식당인 마켓섬에서 중금속이 나온 것처럼 게시물을 올린 사례도 있었다. 조직위가 12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단호한 법적 대응 방침을 경고하는 댓글을 남기자 해당 게시물은 이후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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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는 앞으로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영상 제작과 무분별한 비방, 명예훼손성 댓글 작성·유포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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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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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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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는 최근 관람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박람회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있다. Weekly 콘서트를 비롯해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영화 상영, 감동 메시지 송출, 가을밤 낭만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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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종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 하나까지 꼼꼼히 챙기고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건전한 비판과 제언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지만, 의도적인 왜곡과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박람회의 성공과 시민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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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2656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3 Sep 2026 11:1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Sep 2026 16:0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4</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가을 나들이객 발길 이어져…전시·공연·섬 여행까지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전남 여수에서는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세계적인 규모의 박람회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9월 5일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본격적인 단체 관람객 방문과 함께 활기를 더하면서, 전시를 보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것은 물론 여수 바다의 노을과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박람회장은 약 1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세계 각국의 섬 문화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와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막 초기 관람객 중심의 방문에서 최근에는 학교와 기관, 지역 단체 등 단체 관람객들의 발길이 본격적으로 이어지면서 박람회장 곳곳에서 활기를 느낄 수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역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박람회장을 하나의 가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고 있다.

세계의 섬을 만나고, 섬의 미래를 상상하다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섬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WHO·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에서는 갈라파고스, 산토리니, 타킬레 등 세계 각지 섬의 문화와 자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탐험대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미끄럼틀·AR·트릭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이 전시관에는 개막 이후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 관람객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일에는 돌산 지역 어린이집 원생 70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함께 방문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보물섬 탐험대가 된 것처럼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을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이처럼 호응이 높은 전시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만 보고 돌아가기엔 아쉽다…공연과 체험도 풍성

박람회장에 전시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는 관람객들이 머무는 시간 자체를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1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여수의 가을 정취를 음악과 함께 즐기는 ‘위클리(Weekly) 콘서트’가 펼쳐진다. 해 질 무렵부터 이어지는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한 무대는 섬박람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공연일인 11일에는 MBN ‘무명전설’ 톱3 장한별과 톱7 정연호가 무대에 올랐다. 이어 12일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김용빈·천록담·최재명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은 60분간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조직위는 위클리 콘서트를 시작으로 버스킹과 문화공연 등 야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여수 바다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박람회 관람 경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 관람객이 직접 섬박람회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주행사장 랜드마크인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가족·연인·친구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이벤트를 비롯해 노을과 함께 즐기는 낭만 영화 관람, 여수시청 음악방송 ‘여수아이파크뮤직’과 연계한 보이는 라디오, 전시관 곳곳에 숨겨진 여수시 소유 유물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방문 인증 이벤트와 박람회장 핫스팟 5곳을 활용한 포토 인증 이벤트도 추진해 현장 경험이 SNS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대규모 단체관람 유치…평일 관람 수요 확대

가을 소풍과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초·중·고 학생 등 단체 관람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고우나·해오름·웅천포레스트2단지·여수죽림1차부영사랑으로·로얄·다솜·청솔 등 어린이집 7곳 원생 250여 명이 박람회장을 다녀갔다.

11일에도 여수민간어린이집 원생 200명을 비롯해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300명,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꿈이룸터 19명 등 단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이 박람회장을 사전 방문하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 원생들의 단체 관람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을 위해 박람회 사전답사를 계획 중인 학교와 여행 관련 단체도 40여 곳에 달해 추석 이후 단체 방문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 관내 기업·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스페셜 데이 이벤트’도 추진해 평일 관람객 유치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각 전시관에서는 섬의 특성을 살린 먹거리와 전통 의상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요소를 더해 관람객들이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람회 보러 왔다가 여수 여행까지”…부행사장과 이어지는 가을 나들이

주행사장에서 전시와 공연을 즐겼다면 배를 타고 부행사장인 금오도와 개도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도 좋다.

금오도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걷는 ‘비렁길’ 트레킹과 함께 셰프가 차리는 섬 밥상을 맛보는 체험이 마련돼 있다.

개도에서는 바다를 마주하고 하룻밤을 묵어가는 섬 캠핑이 운영돼 하루 일정만으로는 다 담기 어려운 여수의 섬과 바다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관내 여객선 운임 할인 등 섬 여행을 돕는 혜택도 마련돼 있어 주행사장 관람에 이어 인근 섬까지 둘러보는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좋다.

낮에는 국제교류섬과 보물섬 등에서 세계의 섬과 문화를 만나고, 저녁에는 열린무대에서 공연과 노을을 즐긴 뒤 다음 날에는 금오도나 개도로 건너가 여수의 실제 섬과 바다를 걷는 일정도 가능하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그 자체로 하나의 전시 행사를 넘어 여수의 섬과 바다를 함께 여행하는 가을 여행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까지 이어진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여수의 바다와 섬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가을 여수를 찾는다면 ‘박람회를 보러 간다’는 생각보다 ‘여수의 섬과 바다를 여행한다’는 마음으로 박람회장과 그 너머의 섬까지 걸음을 넓혀보는 것도 좋겠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1130101_hpvymafv.jpg" alt="여수노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9px;" /></p>
<p>&nbsp;</p>
<p>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전남 여수에서는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세계적인 규모의 박람회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p>
<p><br /></p>
<p>지난 9월 5일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본격적인 단체 관람객 방문과 함께 활기를 더하면서, 전시를 보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것은 물론 여수 바다의 노을과 야경까지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박람회장은 약 1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세계 각국의 섬 문화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와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개막 초기 관람객 중심의 방문에서 최근에는 학교와 기관, 지역 단체 등 단체 관람객들의 발길이 본격적으로 이어지면서 박람회장 곳곳에서 활기를 느낄 수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역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박람회장을 하나의 가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고 있다.</p>
<p><br /></p>
<p>세계의 섬을 만나고, 섬의 미래를 상상하다</p>
<p><br /></p>
<p>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섬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p>
<p><br /></p>
<p>세계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WHO·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한 ‘국제교류섬’에서는 갈라파고스, 산토리니, 타킬레 등 세계 각지 섬의 문화와 자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br /></p>
<p>체험형 전시관 ‘보물섬’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탐험대가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미끄럼틀·AR·트릭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이 전시관에는 개막 이후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 관람객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실제로 지난 9일에는 돌산 지역 어린이집 원생 70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함께 방문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보물섬 탐험대가 된 것처럼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을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p>
<p><br /></p>
<p>조직위는 이처럼 호응이 높은 전시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전시만 보고 돌아가기엔 아쉽다…공연과 체험도 풍성</p>
<p><br /></p>
<p>박람회장에 전시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는 관람객들이 머무는 시간 자체를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br /></p>
<p>11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여수의 가을 정취를 음악과 함께 즐기는 ‘위클리(Weekly) 콘서트’가 펼쳐진다. 해 질 무렵부터 이어지는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한 무대는 섬박람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첫 공연일인 11일에는 MBN ‘무명전설’ 톱3 장한별과 톱7 정연호가 무대에 올랐다. 이어 12일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김용빈·천록담·최재명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br /></p>
<p>공연은 60분간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p>
<p><br /></p>
<p>조직위는 위클리 콘서트를 시작으로 버스킹과 문화공연 등 야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에는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여수 바다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박람회 관람 경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p>
<p><br /></p>
<p>또 관람객이 직접 섬박람회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p>
<p><br /></p>
<p>주행사장 랜드마크인 주제섬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가족·연인·친구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이벤트를 비롯해 노을과 함께 즐기는 낭만 영화 관람, 여수시청 음악방송 ‘여수아이파크뮤직’과 연계한 보이는 라디오, 전시관 곳곳에 숨겨진 여수시 소유 유물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p>
<p><br /></p>
<p>방문 인증 이벤트와 박람회장 핫스팟 5곳을 활용한 포토 인증 이벤트도 추진해 현장 경험이 SNS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p>
<p><br /></p>
<p>대규모 단체관람 유치…평일 관람 수요 확대</p>
<p><br /></p>
<p>가을 소풍과 수학여행 등 체험학습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과 초·중·고 학생 등 단체 관람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p>
<p><br /></p>
<p>지난 10일에는 고우나·해오름·웅천포레스트2단지·여수죽림1차부영사랑으로·로얄·다솜·청솔 등 어린이집 7곳 원생 250여 명이 박람회장을 다녀갔다.</p>
<p><br /></p>
<p>11일에도 여수민간어린이집 원생 200명을 비롯해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300명,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꿈이룸터 19명 등 단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이 박람회장을 사전 방문하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 원생들의 단체 관람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이다.</p>
<p><br /></p>
<p>현재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을 위해 박람회 사전답사를 계획 중인 학교와 여행 관련 단체도 40여 곳에 달해 추석 이후 단체 방문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 관내 기업·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스페셜 데이 이벤트’도 추진해 평일 관람객 유치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p>
<p><br /></p>
<p>각 전시관에서는 섬의 특성을 살린 먹거리와 전통 의상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요소를 더해 관람객들이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박람회 보러 왔다가 여수 여행까지”…부행사장과 이어지는 가을 나들이</p>
<p><br /></p>
<p>주행사장에서 전시와 공연을 즐겼다면 배를 타고 부행사장인 금오도와 개도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도 좋다.</p>
<p><br /></p>
<p>금오도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걷는 ‘비렁길’ 트레킹과 함께 셰프가 차리는 섬 밥상을 맛보는 체험이 마련돼 있다.</p>
<p><br /></p>
<p>개도에서는 바다를 마주하고 하룻밤을 묵어가는 섬 캠핑이 운영돼 하루 일정만으로는 다 담기 어려운 여수의 섬과 바다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p>
<p><br /></p>
<p>박람회 기간에는 관내 여객선 운임 할인 등 섬 여행을 돕는 혜택도 마련돼 있어 주행사장 관람에 이어 인근 섬까지 둘러보는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기에도 좋다.</p>
<p><br /></p>
<p>낮에는 국제교류섬과 보물섬 등에서 세계의 섬과 문화를 만나고, 저녁에는 열린무대에서 공연과 노을을 즐긴 뒤 다음 날에는 금오도나 개도로 건너가 여수의 실제 섬과 바다를 걷는 일정도 가능하다.</p>
<p><br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그 자체로 하나의 전시 행사를 넘어 여수의 섬과 바다를 함께 여행하는 가을 여행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p>
<p><br /></p>
<p>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까지 이어진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여수의 바다와 섬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br /></p>
<p>올가을 여수를 찾는다면 ‘박람회를 보러 간다’는 생각보다 ‘여수의 섬과 바다를 여행한다’는 마음으로 박람회장과 그 너머의 섬까지 걸음을 넓혀보는 것도 좋겠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1130127_wvnamqka.jpg" alt="여수노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992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3:0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2:5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3</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더현대 서울서 ‘코리아셀렉트25’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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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최종 선정작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코리아셀렉트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수 관광기념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후원사인 현대백화점과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관광기념품의 유통과 판매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셀렉트25’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를 비롯해 총 25개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대통령상 수상작인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는 안성의 대표 문화유산인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제작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 제품이다.

   

수상작은 더현대 서울 5층 중앙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명소인 ‘더현대 수비니어’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입점해 상시 판매될 예정이다.

   

송은경 한국관광공사 쇼핑숙박팀장은 “더현대 서울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랜드마크이자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올해 선정된 관광기념품을 처음 선보이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이어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롯데면세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후원기관을 통한 판로 확대는 물론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 기업에는 무료 부스 제공과 1대1 비즈니스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8일까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83623_arreldet.jpg" alt="코리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9px;"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최종 선정작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코리아셀렉트25’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우수 관광기념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후원사인 현대백화점과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관광기념품의 유통과 판매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코리아셀렉트25’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를 비롯해 총 25개의 수상작이 전시된다.</p>
<p>
   <br />
</p>
<p>대통령상 수상작인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는 안성의 대표 문화유산인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제작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 제품이다.</p>
<p>
   <br />
</p>
<p>수상작은 더현대 서울 5층 중앙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명소인 ‘더현대 수비니어’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입점해 상시 판매될 예정이다.</p>
<p>
   <br />
</p>
<p>송은경 한국관광공사 쇼핑숙박팀장은 “더현대 서울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랜드마크이자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올해 선정된 관광기념품을 처음 선보이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롯데면세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후원기관을 통한 판로 확대는 물론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br />
</p>
<p>박람회 참가 기업에는 무료 부스 제공과 1대1 비즈니스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8일까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83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8:3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8:3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2</guid>
		<title><![CDATA[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극단 영월’ 단원 대상 공연 관람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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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과 5일 ‘2026 꿈의극단 영월’ 단원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원들이 실제 공연장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무대 구성, 음악 등 공연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창작 수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원들은 지난 2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인제앙상블예술단의 어린이 음악극 ‘간이역 칸타빌레’를 관람했다.

   

작품은 폐쇄를 앞둔 작은 간이역을 배경으로 길고양이와 사람들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단원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음악이 이야기에 활용되는 방식을 살펴보고 기억에 남는 인물과 장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5일에는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에서 지역 극단 베짱이의 ‘방절리 영웅들’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단원들은 지역의 이야기와 소재가 공연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공연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무대에 서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을 관객의 입장에서 경험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단원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의극단 영월은 단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창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얻은 경험은 향후 정기공연 준비 과정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83239_pxxxrvpc.jpg" alt="영월극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r />
</p>
<p>(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과 5일 ‘2026 꿈의극단 영월’ 단원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원들이 실제 공연장에서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무대 구성, 음악 등 공연을 이루는 다양한 요소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창작 수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단원들은 지난 2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인제앙상블예술단의 어린이 음악극 ‘간이역 칸타빌레’를 관람했다.</p>
<p>
   <br />
</p>
<p>작품은 폐쇄를 앞둔 작은 간이역을 배경으로 길고양이와 사람들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단원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배우들의 연기와 움직임, 음악이 이야기에 활용되는 방식을 살펴보고 기억에 남는 인물과 장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어 5일에는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에서 지역 극단 베짱이의 ‘방절리 영웅들’을 관람했다.</p>
<p>
   <br />
</p>
<p>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단원들은 지역의 이야기와 소재가 공연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공연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무대에 서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을 관객의 입장에서 경험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단원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꿈의극단 영월은 단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창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얻은 경험은 향후 정기공연 준비 과정에도 활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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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831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8:3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8:3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1</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송도해수욕장에서 관광약자 대상 수상휠체어 체험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에서 관광약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모디 포용관광 기획사업 「수상휠체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약자의 해양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바다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약자의 이동과 접근 편의를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이 조성된 송도해수욕장에서 수상휠체어를 활용해 백사장 산책과 바다 체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개인의 특성과 선호에 따라 백사장을 산책하거나 직접 바다를 체험하며 부산의 해양관광을 즐겼다.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은 체험 전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안내받았다. 또 회차별로 운행 보조인력을 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도 함께 실시했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그랩 디 오션 송도 호텔’도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체험을 준비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기공간과 샤워·환복 공간, 수건 등을 제공했으며 수상휠체어 보관 장소도 지원했다.

부산관광공사 임직원들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수상휠체어 이동과 바다 체험, 참가자 이동 등을 도왔다. 공사는 관광이라는 고유 업무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관광약자와 함께하는 포용관광을 실천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수상휠체어 체험을 통해 관광약자들이 부산의 바다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약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1071219_lykmmwbb.jpg" alt="약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에서 관광약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모디 포용관광 기획사업 「수상휠체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약자의 해양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바다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약자의 이동과 접근 편의를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이 조성된 송도해수욕장에서 수상휠체어를 활용해 백사장 산책과 바다 체험을 제공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개인의 특성과 선호에 따라 백사장을 산책하거나 직접 바다를 체험하며 부산의 해양관광을 즐겼다.</p>
<p><br /></p>
<p>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참가자들은 체험 전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안내받았다. 또 회차별로 운행 보조인력을 배치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도 함께 실시했다.</p>
<p><br /></p>
<p>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그랩 디 오션 송도 호텔’도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체험을 준비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기공간과 샤워·환복 공간, 수건 등을 제공했으며 수상휠체어 보관 장소도 지원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임직원들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수상휠체어 이동과 바다 체험, 참가자 이동 등을 도왔다. 공사는 관광이라는 고유 업무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관광약자와 함께하는 포용관광을 실천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수상휠체어 체험을 통해 관광약자들이 부산의 바다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약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78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7:2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07:0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0</guid>
		<title><![CDATA[[캠핑장탐방⑨] 포천 백운계곡 옆 ‘캠핑마루’… 개별 화장실·올 타프존으로 차별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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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캠핑마루 전경]
&nbsp;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인근에 최근 문을 연 가족·반려견 동반 캠핑장 ‘캠핑마루’가 캠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년 9월 오픈한 캠핑마루는 날씨에 상관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올 타프존과 냉·난방 시스템을 갖춘 개별 화장실·샤워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캠핑장은 총 20개의 타프존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캠퍼와 반려견 동반 캠퍼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을 구성했다.

   


   

[사진 : 캠핑마루 타프 사이트]
&nbsp;
특히 각 캠핑 사이트 이용객이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공용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줄였다.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계절에 관계없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 타프존 역시 캠핑마루의 장점이다. 비가 내리거나 햇볕이 강한 날에도 날씨의 영향을 줄이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캠핑장 길 건너에는 백운계곡이 위치해 있어 여름철에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nbsp;

[사진 : 캠핑마루 개별 화장실 및 샤워시설]

캠핑마루를 운영하는 박 대표는 캠퍼들이 편안하게 쉬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캠핑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 대표는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의 청결과 위생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은 물론, 캠핑 사이트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해 이웃 캠퍼 간 생활이나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캠핑장 조성 과정에서는 시설의 외형뿐 아니라 배수시설도 꼼꼼하게 점검하고 확인했다. 비가 내렸을 때 캠핑장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시설 관리와 안전성까지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캠퍼들을 위해 캠핑장 뒤편 산과 연결되는 산책로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캠핑장에 머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연 속을 걸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박 대표는 캠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시설과 공간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캠핑마루는 9월 한 달 동안 방문하는 캠퍼들에게 가을 캠핑의 즐거움인 불멍을 위한 장작 1망을 무료로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은 네이버와 탱큐캠핑을 통해 가능하다.

최근 문을 연 캠핑마루는 올 타프존과 개별 화장실·샤워시설, 가족과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캠핑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넉넉한 사이트 공간과 시설 청결 관리, 배수시설 점검, 장기 체류객을 위한 산책로 조성 계획까지 더해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캠핑마루는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포화로 45에 위치하고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33614_zpdldaku.jpeg" alt="마루.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사진 : 캠핑마루 전경]</p>
<p>&nbsp;</p>
<p>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인근에 최근 문을 연 가족·반려견 동반 캠핑장 ‘캠핑마루’가 캠퍼들을 맞이하고 있다.</p>
<p><br /></p>
<p>2026년 9월 오픈한 캠핑마루는 날씨에 상관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올 타프존과 냉·난방 시스템을 갖춘 개별 화장실·샤워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캠핑장은 총 20개의 타프존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캠퍼와 반려견 동반 캠퍼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을 구성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33043_nqpnroix.jpeg" alt="캠핑마루타프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사진 : 캠핑마루 타프 사이트]</p>
<p>&nbsp;</p>
<p>특히 각 캠핑 사이트 이용객이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공용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줄였다.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계절에 관계없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올 타프존 역시 캠핑마루의 장점이다. 비가 내리거나 햇볕이 강한 날에도 날씨의 영향을 줄이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p>
<p><br /></p>
<p>캠핑장 길 건너에는 백운계곡이 위치해 있어 여름철에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33123_euuxnstv.png" alt="화장실.png" style="width: 730px; height: 858px;" /></p>
<p>[사진 : 캠핑마루 개별 화장실 및 샤워시설]</p>
<p><br /></p>
<p>캠핑마루를 운영하는 박 대표는 캠퍼들이 편안하게 쉬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캠핑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br /></p>
<p>박 대표는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의 청결과 위생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은 물론, 캠핑 사이트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해 이웃 캠퍼 간 생활이나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p>
<p><br /></p>
<p>캠핑장 조성 과정에서는 시설의 외형뿐 아니라 배수시설도 꼼꼼하게 점검하고 확인했다. 비가 내렸을 때 캠핑장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시설 관리와 안전성까지 고려했다는 설명이다.</p>
<p><br /></p>
<p>또한 캠퍼들을 위해 캠핑장 뒤편 산과 연결되는 산책로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캠핑장에 머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연 속을 걸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박 대표는 캠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시설과 공간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한편 캠핑마루는 9월 한 달 동안 방문하는 캠퍼들에게 가을 캠핑의 즐거움인 불멍을 위한 장작 1망을 무료로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p>
<p><br /></p>
<p>예약은 네이버와 탱큐캠핑을 통해 가능하다.</p>
<p><br /></p>
<p>최근 문을 연 캠핑마루는 올 타프존과 개별 화장실·샤워시설, 가족과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캠핑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넉넉한 사이트 공간과 시설 청결 관리, 배수시설 점검, 장기 체류객을 위한 산책로 조성 계획까지 더해 다른 캠핑장과 차별화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p>
<p><br /></p>
<p>캠핑마루는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포화로 45에 위치하고 있다.&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장뉴스|캠핑장" term="10862|10865"/>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5049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7:2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23:0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9</guid>
		<title><![CDATA[홍천 마곡유원지, 캠핑·수상레저객 찾는 유원지 공공시설 관리 개선 시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홍천강 마곡유원지 전경]
&nbsp;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마곡리 일대의 마곡유원지가 캠핑과 카누 등 수상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화장실과 쓰레기 처리시설 등 기본 편의시설 관리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마곡유원지 인근에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배바위 카누마을 캠핑장이 있으며, 유원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에서 이용하는 카누 수상활동 교육장도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홍천강 강변을 따라 노천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이용객들도 다수 찾고 있어 캠핑과 수상레저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홍천군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곡유원지 일대에 공공화장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화장실과 주변 환경에 대한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과거에는 홍천군에서 정기적으로 화장실 청소와 관리를 진행했지만, 현재는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지역 주민들의 설명이다.

   

특히 이곳의 공공화장실은 푸세식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세면시설도 갖춰져 있지 않아 캠핑객과 수상레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 : 마곡유원지에 설치돼 운영 중인 공공화장실]
&nbsp;
현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레저 공간임에도 공공화장실의 위생 관리가 충분하지 않고, 분리수거를 위한 쓰레기 처리시설도 부족해 주변 환경이 정돈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강변 주변에는 캠핑과 차박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있는 만큼 쓰레기 발생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분리수거 시설 설치 등 환경 관리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마곡유원지 인근에서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는 배바위 카누마을 주민들도 공공화장실의 개선과 정기적인 청소, 주변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주민들은 캠핑객과 카누·수상레저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지역인 만큼 기본적인 화장실 관리와 쓰레기 처리 문제부터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상레저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지역인 만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기본 공공시설의 위생과 청결은 지역 관광 이미지와도 직결될 수 있다.

   


   

[사진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카누 수상활동 교육장]
&nbsp;
지역 주민들은 홍천군이 마곡유원지의 현실적인 이용 환경을 다시 점검하고, 공공화장실 청소와 정기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노후하거나 불편한 화장실 시설의 개선과 세면시설 설치, 분리수거가 가능한 쓰레기 처리시설 마련 등 이용객들의 기본적인 편의를 위한 공공시설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마곡유원지는 단순히 지역 주민들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캠핑객과 차박 이용객, 카누와 수상레저 체험객 등 외부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홍천강변의 레저 공간이다.

   

특히 인근에는 배바위 카누마을 캠핑장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의 카누 수상활동 교육장이 운영되고 있어 다양한 이용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방문객들이 찾는 만큼 공공시설 관리 수준도 함께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공공화장실의 정기적인 청소와 위생 관리 체계를 우선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화장실 시설 개선과 세면시설 설치,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 확충 등 이용객들의 기본적인 편의를 위한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배바위 카누마을 주민들도 마곡유원지를 찾는 캠핑객과 수상레저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홍천군이 공공화장실과 주변 환경 관리 실태를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시설 개선과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주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마곡유원지가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홍천군이 공공화장실 청소와 시설 개선, 주변 환경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곡유원지가 캠핑과 카누, 수상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홍천강변의 관광·레저 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방문객 유치만큼이나 기본적인 공공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홍천군이 현장의 실제 이용 실태와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정기적인 청소와 유지관리 예산 확보를 비롯해 공공화장실 시설 개선과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 확충 등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20102_mzvqlzna.jpeg" alt="홍천강전경모습.jpe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홍천강 마곡유원지 전경]</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마곡리 일대의 마곡유원지가 캠핑과 카누 등 수상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화장실과 쓰레기 처리시설 등 기본 편의시설 관리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마곡유원지 인근에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배바위 카누마을 캠핑장이 있으며, 유원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에서 이용하는 카누 수상활동 교육장도 위치해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홍천강 강변을 따라 노천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이용객들도 다수 찾고 있어 캠핑과 수상레저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홍천군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곡유원지 일대에 공공화장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화장실과 주변 환경에 대한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과거에는 홍천군에서 정기적으로 화장실 청소와 관리를 진행했지만, 현재는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지역 주민들의 설명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이곳의 공공화장실은 푸세식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세면시설도 갖춰져 있지 않아 캠핑객과 수상레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35630_xnvatvye.jpeg" alt="화장실.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마곡유원지에 설치돼 운영 중인 공공화장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현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레저 공간임에도 공공화장실의 위생 관리가 충분하지 않고, 분리수거를 위한 쓰레기 처리시설도 부족해 주변 환경이 정돈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강변 주변에는 캠핑과 차박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찾고 있는 만큼 쓰레기 발생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분리수거 시설 설치 등 환경 관리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특히 마곡유원지 인근에서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는 배바위 카누마을 주민들도 공공화장실의 개선과 정기적인 청소, 주변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주민들은 캠핑객과 카누·수상레저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지역인 만큼 기본적인 화장실 관리와 쓰레기 처리 문제부터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수상레저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지역인 만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기본 공공시설의 위생과 청결은 지역 관광 이미지와도 직결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35731_ntypcqsp.jpeg" alt="교육장.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카누 수상활동 교육장]</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지역 주민들은 홍천군이 마곡유원지의 현실적인 이용 환경을 다시 점검하고, 공공화장실 청소와 정기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기대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또한 장기적으로는 노후하거나 불편한 화장실 시설의 개선과 세면시설 설치, 분리수거가 가능한 쓰레기 처리시설 마련 등 이용객들의 기본적인 편의를 위한 공공시설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마곡유원지는 단순히 지역 주민들만 이용하는 공간이 아니라 캠핑객과 차박 이용객, 카누와 수상레저 체험객 등 외부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찾는 홍천강변의 레저 공간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인근에는 배바위 카누마을 캠핑장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교육원의 카누 수상활동 교육장이 운영되고 있어 다양한 이용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에 따라 주민들은 방문객들이 찾는 만큼 공공시설 관리 수준도 함께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공공화장실의 정기적인 청소와 위생 관리 체계를 우선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화장실 시설 개선과 세면시설 설치,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 확충 등 이용객들의 기본적인 편의를 위한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배바위 카누마을 주민들도 마곡유원지를 찾는 캠핑객과 수상레저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홍천군이 공공화장실과 주변 환경 관리 실태를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시설 개선과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주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마곡유원지가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홍천군이 공공화장실 청소와 시설 개선, 주변 환경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마곡유원지가 캠핑과 카누, 수상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홍천강변의 관광·레저 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방문객 유치만큼이나 기본적인 공공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에 따라 홍천군이 현장의 실제 이용 실태와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정기적인 청소와 유지관리 예산 확보를 비롯해 공공화장실 시설 개선과 쓰레기 분리수거 시설 확충 등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지 주목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4523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08:4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21:4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8</guid>
		<title><![CDATA[강화 흥왕어촌계, 배 타고 저어새 만나는 생태관광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생태자원의 차별성과 마을 주민의 참여 의지, 관광콘텐츠의 구체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 등 주요 관광자원이 인접한 지역으로, 생태전문기관인 ‘생태교육허브 물새알’과 협력해 주민 생태 해설사를 양성하고 저어새와 갯벌 등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흥왕어촌계의 대표 프로그램인 ‘저어새 선상탐조’는 주민과 함께 배를 타고 저어새를 만나러 가는 특별한 생태여행이다.

참가자들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와 강화갯벌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강화 남단의 각시바위 일대로 이동해 저어새를 관찰한다.

각시바위는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 중 하나로, 바다 위에서 저어새가 살아가는 모습과 주변 자연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육상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탐조와 달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를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선상탐조의 특별한 매력이다.

생태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바다와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저어새의 생태뿐 아니라 저어새와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큰뒷부리도요 탐조와 저어새의 먹이가 되는 갯벌생물 관찰 등 강화갯벌을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막해수욕장 인근에는 갯벌체험장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들이 바다와 갯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들의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새와 갯벌생물이 갯벌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이해할 수 있다.

고승준 흥왕어촌계장은 “예전에는 저어새 때문에 많은 제약이 생긴다고 생각해 어민들에게 반가운 새는 아니었지만,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제는 늘 봐오던 저어새와 갯벌이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임과 동시에 우리 마을을 찾는 주요 관광자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자연을 지키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우리 마을의 저어새와 갯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흥왕어촌계처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직접 관광객을 맞이하고 지역의 자연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인천생태관광마을의 중요한 가치”라며 “강화도의 소중한 갯벌과 멸종위기 저어새를 배 위에서 탐조하는 특별한 경험이 이 마을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왕어촌계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물때와 기상 등 자연 여건에 따라 운영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분오저어새 생태마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12024_kvyhgkpv.jpg" alt="흥왕.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시는 생태자원의 차별성과 마을 주민의 참여 의지, 관광콘텐츠의 구체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p>
<p><br /></p>
<p>이 가운데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 등 주요 관광자원이 인접한 지역으로, 생태전문기관인 ‘생태교육허브 물새알’과 협력해 주민 생태 해설사를 양성하고 저어새와 갯벌 등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p>
<p><br /></p>
<p>흥왕어촌계의 대표 프로그램인 ‘저어새 선상탐조’는 주민과 함께 배를 타고 저어새를 만나러 가는 특별한 생태여행이다.</p>
<p><br /></p>
<p>참가자들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와 강화갯벌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강화 남단의 각시바위 일대로 이동해 저어새를 관찰한다.</p>
<p><br /></p>
<p>각시바위는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 중 하나로, 바다 위에서 저어새가 살아가는 모습과 주변 자연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육상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탐조와 달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저어새의 주요 번식지를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선상탐조의 특별한 매력이다.</p>
<p><br /></p>
<p>생태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바다와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저어새의 생태뿐 아니라 저어새와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p>
<p><br /></p>
<p>이 밖에도 큰뒷부리도요 탐조와 저어새의 먹이가 되는 갯벌생물 관찰 등 강화갯벌을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동막해수욕장 인근에는 갯벌체험장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관광객들이 바다와 갯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들의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새와 갯벌생물이 갯벌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이해할 수 있다.</p>
<p><br /></p>
<p>고승준 흥왕어촌계장은 “예전에는 저어새 때문에 많은 제약이 생긴다고 생각해 어민들에게 반가운 새는 아니었지만,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제는 늘 봐오던 저어새와 갯벌이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임과 동시에 우리 마을을 찾는 주요 관광자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자연을 지키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우리 마을의 저어새와 갯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덧붙였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흥왕어촌계처럼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직접 관광객을 맞이하고 지역의 자연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인천생태관광마을의 중요한 가치”라며 “강화도의 소중한 갯벌과 멸종위기 저어새를 배 위에서 탐조하는 특별한 경험이 이 마을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흥왕어촌계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물때와 기상 등 자연 여건에 따라 운영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분오저어새 생태마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212046_truttlwn.jpg" alt="흥왕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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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90427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21:2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21:1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7</guid>
		<title><![CDATA[블랙야크, 최상급 등산복 라인 ‘터프쉴드’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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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과거 중장년층의 대표적인 여가 문화로 여겨졌던 등산이 최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25년도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73%가 월 1회 이상 등산이나 숲길체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늘고 활동 범위와 목적도 다양해지면서 보다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다양한 산행 환경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최상급 등산복 라인 ‘터프쉴드(Tough Shield)’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거친 환경으로부터 등산객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터프쉴드’는 강력한 내구성과 뛰어난 활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계절과 산행 환경에 따라 최적의 착장을 구성할 수 있도록 레이어링 시스템을 고려해 설계했으며, ▲터프쉴드EX(익스트림) 코듀라 팬츠 ▲터프쉴드PR(프로텍트) 코듀라 팬츠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터프쉴드EX 코듀라 팬츠’는 혹한기 산행에 필요한 내구성과 방한성, 활동성 등을 고루 갖춘 고기능성 트레킹 팬츠다.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에 마모에 강한 코듀라(CORDURA) 원사를 적용했으며, 두께감 있는 이중직 소재를 사용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 산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무릎과 엉덩이 부위에는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을 적용해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돕는다. 양쪽 허벅지에는 벤틸레이션 지퍼를 적용해 산행 중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카고 포켓과 지퍼 포켓, 벨트 등 실용적인 디테일도 갖췄으며, 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카키, 포인트 컬러인 레드 오렌지 등 4종으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인 ‘터프쉴드PR 코듀라 팬츠’는 간절기 트레킹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보호력과 신체 활동을 고려한 패턴 설계, 마운티어링 디테일을 적용해 험준한 산행 환경에서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한다.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은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인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사용해 땀이나 눈, 비 등으로 옷이 젖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보온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몸판에는 60g, 열이 많이 발생하는 옆구리와 움직임이 잦은 소매에는 40g의 충전재를 배치한 바디 맵핑 설계를 적용해 효율적인 체온 관리와 활동성을 높였다.

겉감에는 코듀라 원사를, 안감에는 초경량 10D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탄탄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가을과 초겨울에는 단독 아우터로, 겨울철에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범용성이 높은 블랙과 다크 블루를 비롯해 남성용에는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에는 다크로즈 컬러를 추가로 구성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산을 즐기는 방식이 한층 다양해지고 전문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에 기대하는 기능성과 완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블랙야크가 축적해 온 아웃도어 기술력을 집약한 터프쉴드와 함께 보다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산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81450_ncqztzne.jpg" alt="블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43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과거 중장년층의 대표적인 여가 문화로 여겨졌던 등산이 최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아웃도어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산림청이 발표한 ‘2025년도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73%가 월 1회 이상 등산이나 숲길체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늘고 활동 범위와 목적도 다양해지면서 보다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에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다양한 산행 환경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최상급 등산복 라인 ‘터프쉴드(Tough Shield)’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거친 환경으로부터 등산객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터프쉴드’는 강력한 내구성과 뛰어난 활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계절과 산행 환경에 따라 최적의 착장을 구성할 수 있도록 레이어링 시스템을 고려해 설계했으며, ▲터프쉴드EX(익스트림) 코듀라 팬츠 ▲터프쉴드PR(프로텍트) 코듀라 팬츠 ▲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 등으로 구성됐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대표 제품인 ‘터프쉴드EX 코듀라 팬츠’는 혹한기 산행에 필요한 내구성과 방한성, 활동성 등을 고루 갖춘 고기능성 트레킹 팬츠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에 마모에 강한 코듀라(CORDURA) 원사를 적용했으며, 두께감 있는 이중직 소재를 사용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 산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무릎과 엉덩이 부위에는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을 적용해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돕는다. 양쪽 허벅지에는 벤틸레이션 지퍼를 적용해 산행 중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카고 포켓과 지퍼 포켓, 벨트 등 실용적인 디테일도 갖췄으며, 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카키, 포인트 컬러인 레드 오렌지 등 4종으로 출시됐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함께 선보인 ‘터프쉴드PR 코듀라 팬츠’는 간절기 트레킹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보호력과 신체 활동을 고려한 패턴 설계, 마운티어링 디테일을 적용해 험준한 산행 환경에서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터프쉴드 라이트 인슐레이션 자켓’은 고기능성 합성 충전재인 프리마로프트(PrimaLoft)를 사용해 땀이나 눈, 비 등으로 옷이 젖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보온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몸판에는 60g, 열이 많이 발생하는 옆구리와 움직임이 잦은 소매에는 40g의 충전재를 배치한 바디 맵핑 설계를 적용해 효율적인 체온 관리와 활동성을 높였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겉감에는 코듀라 원사를, 안감에는 초경량 10D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탄탄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가을과 초겨울에는 단독 아우터로, 겨울철에는 미드 레이어로 활용하기 좋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컬러는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범용성이 높은 블랙과 다크 블루를 비롯해 남성용에는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에는 다크로즈 컬러를 추가로 구성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블랙야크 관계자는 “산을 즐기는 방식이 한층 다양해지고 전문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에 기대하는 기능성과 완성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 “블랙야크가 축적해 온 아웃도어 기술력을 집약한 터프쉴드와 함께 보다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산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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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956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8:1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8:1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6</guid>
		<title><![CDATA[노르디스크, 악뮤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감성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가 악뮤(AKMU·이찬혁, 이수현)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독창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악뮤는 친근한 대중성과 차별화된 아티스트 감성을 동시에 갖춘 뮤지션이다. 노르디스크는 악뮤 특유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

악뮤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 화보는 가을빛이 감도는 호수와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북유럽 감성의 캠핑 아웃도어 라이프를 담아냈다.

호숫가의 자연 풍경과 캠핑 체어, 자전거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편안한 캠핑 무드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악뮤만의 유니크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악뮤는 노르디스크의 2026 FW 주력 아우터를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가볍고 포근한 착용감의 경량 다운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를 비롯해 패딩 아우터와 노르딕 패턴 울 자켓 등을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해 캠핑과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감성적인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착용한 시즌 주력 제품인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는 크리스탈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포근한 보온성을 갖춘 경량 다운이다.

초경량 10데니어 립스탑 소재와 3-LAYER 구조를 적용해 경량성을 높이고 다운 삼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찬혁이 개인 화보에서 착용한 ‘프리마로프트 경량 패딩 후디 자켓’은 다운과 유사한 보온력과 볼륨감을 구현하는 프리마로프트 써모플룸 플러스 충전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내수성과 속건성이 뛰어나 관리가 용이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수현은 ‘노르딕 자카드 울 자켓’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노르딕 패턴을 자카드 방식으로 표현한 울 혼방 자켓으로, 내부에는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퀼팅해 보온성을 높였다. 밑단 스트링을 활용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노르디스크 관계자는 “악뮤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세대를 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노르디스크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해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악뮤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르디스크만의 북유럽 감성과 한층 다양한 FW 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르디스크는 이번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악뮤와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 숏폼과 스케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81158_fmfdbrlx.jpg" alt="악.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nbsp;</p>
<p>감성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가 악뮤(AKMU·이찬혁, 이수현)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p>
<p><br /></p>
<p>독창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악뮤는 친근한 대중성과 차별화된 아티스트 감성을 동시에 갖춘 뮤지션이다. 노르디스크는 악뮤 특유의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p>
<p><br /></p>
<p>악뮤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 화보는 가을빛이 감도는 호수와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북유럽 감성의 캠핑 아웃도어 라이프를 담아냈다.</p>
<p><br /></p>
<p>호숫가의 자연 풍경과 캠핑 체어, 자전거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편안한 캠핑 무드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악뮤만의 유니크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p>
<p><br /></p>
<p>공개된 화보에서 악뮤는 노르디스크의 2026 FW 주력 아우터를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다.</p>
<p><br /></p>
<p>가볍고 포근한 착용감의 경량 다운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를 비롯해 패딩 아우터와 노르딕 패턴 울 자켓 등을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해 캠핑과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감성적인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p>
<p><br /></p>
<p>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착용한 시즌 주력 제품인 ‘로키 라이트 크리스탈다운 후디 점퍼’는 크리스탈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포근한 보온성을 갖춘 경량 다운이다.</p>
<p><br /></p>
<p>초경량 10데니어 립스탑 소재와 3-LAYER 구조를 적용해 경량성을 높이고 다운 삼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이찬혁이 개인 화보에서 착용한 ‘프리마로프트 경량 패딩 후디 자켓’은 다운과 유사한 보온력과 볼륨감을 구현하는 프리마로프트 써모플룸 플러스 충전재를 사용한 제품이다.</p>
<p><br /></p>
<p>내수성과 속건성이 뛰어나 관리가 용이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했다.</p>
<p><br /></p>
<p>이수현은 ‘노르딕 자카드 울 자켓’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p>
<p><br /></p>
<p>노르딕 패턴을 자카드 방식으로 표현한 울 혼방 자켓으로, 내부에는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퀼팅해 보온성을 높였다. 밑단 스트링을 활용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p>
<p><br /></p>
<p>노르디스크 관계자는 “악뮤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세대를 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노르디스크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해줄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악뮤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르디스크만의 북유럽 감성과 한층 다양한 FW 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노르디스크는 이번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악뮤와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 숏폼과 스케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81227_zvshpaxz.jpg" alt="악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81233_mhlmcaqg.jpg" alt="악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18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95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8:1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8:0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5</guid>
		<title><![CDATA[부산관광 스타기업 중심 협업 생태계 구축 나선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1일 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신규 선정된 부산관광 스타기업 5개사를 비롯해 관광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온라인 여행사(OTA), 투자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공동 사업 발굴과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1부에서는 올해 신규 선정된 부산관광 스타기업 5개사에 대한 인증식이 진행된다.

   

올해 선정 기업은 ▲㈜나누기월드 ▲㈜늘푸른바다 ▲㈜딜리버드코리아 ▲㈜에프지케이 ▲S.O.K management 등 5개사다. 김경덕 행정부시장이 부산광역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신규 스타기업들이 부산 관광을 이끌어갈 대표 기업으로서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온라인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역량과 협업 과제를 직접 제안하는 시간을 갖는다.

   

3부 세션에서는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한 1대1 B2B 비즈니스 미팅과 자율 네트워킹이 이어진다. 참여 기업들은 공동 상품 개발과 국내외 판로 개척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상담 공간을 통해 다양한 협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제 부산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기업과 기업, 서비스와 서비스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행사가 스타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OTA 등이 협업을 모색해 부산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참여 기업 간 후속 협업 확대와 관광기업 경쟁력 강화,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형 관광기업 성장 플랫폼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10074946_esdkrsmh.png" alt="부산오픈.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오는 11일 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2026 부산관광 스타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는 올해 신규 선정된 부산관광 스타기업 5개사를 비롯해 관광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온라인 여행사(OTA), 투자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공동 사업 발굴과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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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1부에서는 올해 신규 선정된 부산관광 스타기업 5개사에 대한 인증식이 진행된다.</p>
<p>
   <br />
</p>
<p>올해 선정 기업은 ▲㈜나누기월드 ▲㈜늘푸른바다 ▲㈜딜리버드코리아 ▲㈜에프지케이 ▲S.O.K management 등 5개사다. 김경덕 행정부시장이 부산광역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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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지는 2부에서는 신규 스타기업들이 부산 관광을 이끌어갈 대표 기업으로서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온라인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역량과 협업 과제를 직접 제안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br />
</p>
<p>3부 세션에서는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한 1대1 B2B 비즈니스 미팅과 자율 네트워킹이 이어진다. 참여 기업들은 공동 상품 개발과 국내외 판로 개척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상담 공간을 통해 다양한 협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제 부산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개별 기업의 성장을 넘어 기업과 기업, 서비스와 서비스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행사가 스타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OTA 등이 협업을 모색해 부산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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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참여 기업 간 후속 협업 확대와 관광기업 경쟁력 강화,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형 관광기업 성장 플랫폼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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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941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0 Sep 2026 07:50: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07:4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4</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아이들이 탐험대가 되는 곳…‘보물섬’에서 진짜 보물을 찾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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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탐험대가 되어 미지의 섬을 누비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가는 이색 전시관이 있다. 탐험과 체험을 통해 섬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이다.

‘보물섬’ 전시관은 크게 ‘보물탐사선 &amp; 인투 더 씨’, ‘어드벤처 아일랜드’, ‘마법사의 금고 &amp; 보물, 섬’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보물섬 탐험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바다와 섬을 탐험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보물’의 의미를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보물섬 탐험은 ‘보물탐사선 &amp; 인투 더 씨’에서 시작된다.

‘출발! 보물섬 탐험대’ 공간에서는 보물섬 지도를 살펴보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 보물을 찾는 미션을 안내받는다. 이어 ‘풍덩! 보물섬으로 항해’에서는 보물선의 탑승구로 연결된 미끄럼틀을 타고 바다로 뛰어드는 듯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미끄럼틀 아래에는 볼풀과 파도 효과를 연출하는 조명이 설치돼 마치 바닷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두 번째 공간인 ‘어드벤처 아일랜드’에서는 본격적인 섬 탐험이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해안가에 마련된 탐험대 베이스캠프와 야자숲을 지나며 미션의 힌트를 찾고, AR 체험을 통해 해안가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절벽 존에서는 흔들다리와 거울을 활용한 착시 체험으로 아찔한 탐험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동굴 존에서는 트릭아트를 활용해 숨겨진 입구를 찾고, 마법사의 비밀서고에서는 AR북을 통해 보물의 비밀을 풀어가는 체험이 이어진다.

탐험의 마지막 목적지는 ‘마법사의 금고 &amp; 보물, 섬’이다.

관람객들은 마법사의 금고로 향하는 게이트에서 열쇠 역할을 하는 스탬프 체험지를 이용해 금고를 여는 미션을 수행한다. 금고 안에서는 여수와 하와이, 오키나와, 갈라파고스제도, 이스터섬, 아이슬란드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섬을 탐색하며 섬에 대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탐험의 끝에서 관람객들은 ‘마법사가 지킨 진짜 보물은 섬’이라는 메시지를 마주하게 된다.

보물섬의 마지막 공간은 ‘우리는 보물섬 수호대’다.

관람객들은 보물섬 수호대가 되어 섬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고, 파도 모양의 스케치 월에 자신의 생각을 남기며 탐험을 마무리한다.

개막 5일째에는 돌산 어린이집 원생 70여 명이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보물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함께 방문한 어린이집 선생님은 “아이들이 보물섬 탐험대가 된 것처럼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을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이 박람회장을 사전 방문할 예정이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 원생들의 섬박람회 단체 관람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처럼 보물섬 전시관은 단순히 전시물을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고, 만지고, 찾아보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박람회 관람과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기는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특히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인 11일과 12일에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여수세계섬박람회 Weekly 콘서트’가 열린다.

양일간 오후 7시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인기 가수가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음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낮에는 ‘보물섬’에서 아이들과 함께 탐험과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콘서트와 함께 여수의 가을밤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어 올가을 여수를 찾는 가족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는 앞으로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여수의 섬과 바다를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전시관의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박람회의 매력을 한층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221311_zafthyka.jpg" alt="보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8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탐험대가 되어 미지의 섬을 누비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가는 이색 전시관이 있다. 탐험과 체험을 통해 섬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체험형 전시관 ‘보물섬’이다.</p>
<p><br /></p>
<p>‘보물섬’ 전시관은 크게 ‘보물탐사선 &amp; 인투 더 씨’, ‘어드벤처 아일랜드’, ‘마법사의 금고 &amp; 보물, 섬’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보물섬 탐험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바다와 섬을 탐험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보물’의 의미를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p>
<p><br /></p>
<p>보물섬 탐험은 ‘보물탐사선 &amp; 인투 더 씨’에서 시작된다.</p>
<p><br /></p>
<p>‘출발! 보물섬 탐험대’ 공간에서는 보물섬 지도를 살펴보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 보물을 찾는 미션을 안내받는다. 이어 ‘풍덩! 보물섬으로 항해’에서는 보물선의 탑승구로 연결된 미끄럼틀을 타고 바다로 뛰어드는 듯한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미끄럼틀 아래에는 볼풀과 파도 효과를 연출하는 조명이 설치돼 마치 바닷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br /></p>
<p>두 번째 공간인 ‘어드벤처 아일랜드’에서는 본격적인 섬 탐험이 펼쳐진다.</p>
<p><br /></p>
<p>관람객들은 해안가에 마련된 탐험대 베이스캠프와 야자숲을 지나며 미션의 힌트를 찾고, AR 체험을 통해 해안가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절벽 존에서는 흔들다리와 거울을 활용한 착시 체험으로 아찔한 탐험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p>
<p><br /></p>
<p>동굴 존에서는 트릭아트를 활용해 숨겨진 입구를 찾고, 마법사의 비밀서고에서는 AR북을 통해 보물의 비밀을 풀어가는 체험이 이어진다.</p>
<p><br /></p>
<p>탐험의 마지막 목적지는 ‘마법사의 금고 &amp; 보물, 섬’이다.</p>
<p><br /></p>
<p>관람객들은 마법사의 금고로 향하는 게이트에서 열쇠 역할을 하는 스탬프 체험지를 이용해 금고를 여는 미션을 수행한다. 금고 안에서는 여수와 하와이, 오키나와, 갈라파고스제도, 이스터섬, 아이슬란드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섬을 탐색하며 섬에 대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p>
<p><br /></p>
<p>그리고 탐험의 끝에서 관람객들은 ‘마법사가 지킨 진짜 보물은 섬’이라는 메시지를 마주하게 된다.</p>
<p><br /></p>
<p>보물섬의 마지막 공간은 ‘우리는 보물섬 수호대’다.</p>
<p><br /></p>
<p>관람객들은 보물섬 수호대가 되어 섬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고, 파도 모양의 스케치 월에 자신의 생각을 남기며 탐험을 마무리한다.</p>
<p><br /></p>
<p>개막 5일째에는 돌산 어린이집 원생 70여 명이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보물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p>
<p><br /></p>
<p>함께 방문한 어린이집 선생님은 “아이들이 보물섬 탐험대가 된 것처럼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을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p>
<p><br /></p>
<p>오는 19일에는 전남·광주지역 어린이집 원장단이 박람회장을 사전 방문할 예정이며, 이후 40여 개 어린이집 원생들의 섬박람회 단체 관람도 이어질 예정이다.</p>
<p><br /></p>
<p>이처럼 보물섬 전시관은 단순히 전시물을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고, 만지고, 찾아보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br /></p>
<p>부모와 아이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박람회 관람과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기는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p>
<p><br /></p>
<p>특히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인 11일과 12일에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여수세계섬박람회 Weekly 콘서트’가 열린다.</p>
<p><br /></p>
<p>양일간 오후 7시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인기 가수가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음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낮에는 ‘보물섬’에서 아이들과 함께 탐험과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콘서트와 함께 여수의 가을밤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어 올가을 여수를 찾는 가족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조직위는 앞으로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여수의 섬과 바다를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주요 전시관의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박람회의 매력을 한층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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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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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22:1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22:1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3</guid>
		<title><![CDATA[여주도시공사, 남한강 노을 따라 즐기는 ‘선셋 카약 체험’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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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가 붉게 물드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카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여주시수상센터 일원 남한강 구간에서 시민과 여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을 저녁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카약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다채로운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수상레저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운영 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4주간이며, 주차별 지정일에 체험이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몰 시간에 맞춰 체험 시작 시간도 탄력적으로 변경된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참여 인원은 최대 40명이다. 참가비는 성인 1만 원, 청소년 8천 원이다.

여주도시공사는 체험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체험 전 필수 안전교육과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한다. 현장에는 수상안전요원과 수상구조사 등 전문 인력 2명을 전담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체온 유지 물품인 비치타올과 각종 응급장비도 갖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예약 접수는 9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여주시수상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결제 후 이용할 수 있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과 어우러지는 선셋 카약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과 휴식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다채로운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와 수상센터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은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 아름다운 남한강의 풍경 속에서 색다른 수상레저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3812_sydkewye.jpg" alt="여주남.jpg" style="width: 720px; height: 1040px;" /></p>
<p>&nbsp;</p>
<p>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가 붉게 물드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카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마련한다.</p>
<p><br /></p>
<p>여주도시공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여주시수상센터 일원 남한강 구간에서 시민과 여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가을 저녁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카약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다채로운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수상레저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p>
<p><br /></p>
<p>운영 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4주간이며, 주차별 지정일에 체험이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몰 시간에 맞춰 체험 시작 시간도 탄력적으로 변경된다.</p>
<p><br /></p>
<p>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참여 인원은 최대 40명이다. 참가비는 성인 1만 원, 청소년 8천 원이다.</p>
<p><br /></p>
<p>여주도시공사는 체험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체험 전 필수 안전교육과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한다. 현장에는 수상안전요원과 수상구조사 등 전문 인력 2명을 전담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체온 유지 물품인 비치타올과 각종 응급장비도 갖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br /></p>
<p>예약 접수는 9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여주시수상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결제 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과 어우러지는 선셋 카약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과 휴식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다채로운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와 수상센터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은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 아름다운 남한강의 풍경 속에서 색다른 수상레저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32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4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4:3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2</guid>
		<title><![CDATA[멕시코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단 186명 제주 방문… 자연·문화·웰니스에 ‘감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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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지구 반대편 중남미 국가 멕시코에서 온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단이 제주를 찾아 천혜의 자연환경과 깊이 있는 고유문화에 연신 감탄을 표했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멕시코 대표 글로벌 시멘트 기업인 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Corporacion Moctezuma)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센티브 투어단 186명의 제주 여행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는 1943년 설립된 멕시코의 주요 시멘트 제조 기업으로, 포틀랜드 시멘트와 콘크리트 제품 등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멕시코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연간 총 800만 톤 규모의 제품 생산시설을 갖추고, 1,300여 명의 임직원이 멕시코 전역의 건설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투어단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amp; 스파에 머물며 성산일출봉과 주상절리 등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를 둘러봤다.

특히 제주만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제주 해녀와 함께하는 산책 프로그램 △치유의 숲 거닐기 △싱잉볼 명상 등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주 여행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환영 만찬은 도내 대표 유니크베뉴 중 하나인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르방과 웅장한 돌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간에서 제주 신화와 석조 문화의 정수를 체험했다. 여기에 DJ 음악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참가자들은 특별한 제주의 밤을 만끽했다.

이번 인센티브 투어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한 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 관계자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니 제주를 인센티브 투어 목적지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환대 덕분에 모두가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안고 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지구 반대편 중남미 국가인 멕시코에서 대규모 인센티브 단체가 제주를 찾은 가운데 유니크베뉴를 비롯한 제주 관광 인프라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MICE 시장 확대를 위해 구미주와 중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신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센티브 투어단 유치는 지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마이스 전문박람회 ‘IMEX America’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을 시작으로 추진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1월 멕시코 현지 관계자들의 제주 팸투어를 적극 지원한 끝에 최종 유치를 확정했다.

공사는 올해 개최되는 IMEX America에도 참가해 중남미 국가를 비롯한 해외 신규 시장을 대상으로 제주 MICE 유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20225_qvawmgnu.png" alt="제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p>
<p>&nbsp;</p>
<p>지구 반대편 중남미 국가 멕시코에서 온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단이 제주를 찾아 천혜의 자연환경과 깊이 있는 고유문화에 연신 감탄을 표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멕시코 대표 글로벌 시멘트 기업인 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Corporacion Moctezuma)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센티브 투어단 186명의 제주 여행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br /></p>
<p>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는 1943년 설립된 멕시코의 주요 시멘트 제조 기업으로, 포틀랜드 시멘트와 콘크리트 제품 등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멕시코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연간 총 800만 톤 규모의 제품 생산시설을 갖추고, 1,300여 명의 임직원이 멕시코 전역의 건설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p>
<p><br /></p>
<p>이번 투어단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amp; 스파에 머물며 성산일출봉과 주상절리 등 제주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를 둘러봤다.</p>
<p><br /></p>
<p>특히 제주만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제주 해녀와 함께하는 산책 프로그램 △치유의 숲 거닐기 △싱잉볼 명상 등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제주 여행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환영 만찬은 도내 대표 유니크베뉴 중 하나인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르방과 웅장한 돌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공간에서 제주 신화와 석조 문화의 정수를 체험했다. 여기에 DJ 음악 공연까지 더해지면서 참가자들은 특별한 제주의 밤을 만끽했다.</p>
<p><br /></p>
<p>이번 인센티브 투어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한 코르포라시온 목테주마 관계자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니 제주를 인센티브 투어 목적지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환대 덕분에 모두가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안고 돌아가게 됐다”고 말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지구 반대편 중남미 국가인 멕시코에서 대규모 인센티브 단체가 제주를 찾은 가운데 유니크베뉴를 비롯한 제주 관광 인프라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MICE 시장 확대를 위해 구미주와 중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신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이번 인센티브 투어단 유치는 지난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마이스 전문박람회 ‘IMEX America’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을 시작으로 추진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1월 멕시코 현지 관계자들의 제주 팸투어를 적극 지원한 끝에 최종 유치를 확정했다.</p>
<p><br /></p>
<p>공사는 올해 개최되는 IMEX America에도 참가해 중남미 국가를 비롯한 해외 신규 시장을 대상으로 제주 MICE 유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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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229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2:0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5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1</guid>
		<title><![CDATA[인천 개항장의 가을밤, 쇼핑하고 걷고 그린다…‘제물포 문라이트 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인천 개항장의 가을밤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가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온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2일부터 개항장 일원에서 ‘2026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과 ‘Drink &amp; Draw Nigh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의 지역성과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의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올해 신규 추진한 ‘2026 인천 야간관광 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11개 사업이 접수돼 3개 콘텐츠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과 ‘Drink &amp; Draw Night’가 9월 개항장을 무대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두 프로그램은 단순히 야경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항장의 역사문화 공간을 배경으로 쇼핑과 공연, 산책, 예술체험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51개 브랜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

‘2026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오늘밤, 제물포(Tonight, Jemulpo)’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역사적인 공간과 현대적인 로컬문화를 결합한 야간 문화마켓으로 꾸며진다.

행사에는 수공예와 빈티지, 패션·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플라워·가드닝, 로컬브랜드 등 총 5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각 브랜드의 이야기와 제작 과정 등을 함께 소개하는 스토리형 셀러 마켓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쇼핑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할 공연도 마련된다. 양일 오후 3시부터 DJ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는 재즈와 밴드 공연 등이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개 등 자연물을 활용한 소품 만들기와 가드닝 등 친환경 아트 체험을 마련했으며, 인근에는 야장 형태의 휴게공간을 조성해 쇼핑과 공연 사이 잠시 쉬어가며 개항장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로컬맥주 한 잔과 자화상 한 장의 낭만

관광객이 직접 창작자가 되어보는 이색 야간관광 프로그램 ‘Drink &amp; Draw Night’도 마련된다.

행사는 9월 12일 영화 ‘수리남’ 촬영지인 제로카공업사와 9월 19일 대한민국 최초의 서구식 근대공원인 자유공원 야외광장에서 각각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항장 일대를 걸으며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과 노포, 로컬브랜드 등을 만나보는 ‘개항로 나이트 투어’에 참여한 뒤 가을밤 야외에서 개항로 맥주를 즐기며 자신만의 자화상을 그리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 실력보다 ‘자기표현과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이젤과 캔버스, 목탄 등을 활용해 자유롭게 자화상을 완성하고 작품에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키워드와 한 줄 설명을 남긴다. 지역 예술가도 함께해 그림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완성한 120점의 자화상 작품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브라운핸즈 개항로에서 ‘자화상 아카이브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다시 보기 위해 가족과 연인, 지인들과 함께 인천을 재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전시와 주변 관광, 지역 상권을 연결해 행사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단순히 야경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걷고, 즐기고, 그리고 머무르며 인천의 밤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인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93315_raxmpzur.png" alt="제물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26px;" /></p>
<p>&nbsp;</p>
<p>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인천 개항장의 가을밤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가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온다.</p>
<p><br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12일부터 개항장 일원에서 ‘2026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과 ‘Drink &amp; Draw Nigh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인천의 지역성과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의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올해 신규 추진한 ‘2026 인천 야간관광 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p>
<p><br /></p>
<p>올해 공모에는 총 11개 사업이 접수돼 3개 콘텐츠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과 ‘Drink &amp; Draw Night’가 9월 개항장을 무대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p>
<p><br /></p>
<p>특히 두 프로그램은 단순히 야경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항장의 역사문화 공간을 배경으로 쇼핑과 공연, 산책, 예술체험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51개 브랜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p>
<p><br /></p>
<p>‘2026 제물포 문라이트 마켓’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열린다.</p>
<p><br /></p>
<p>‘오늘밤, 제물포(Tonight, Jemulpo)’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역사적인 공간과 현대적인 로컬문화를 결합한 야간 문화마켓으로 꾸며진다.</p>
<p><br /></p>
<p>행사에는 수공예와 빈티지, 패션·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플라워·가드닝, 로컬브랜드 등 총 5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p>
<p><br /></p>
<p>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각 브랜드의 이야기와 제작 과정 등을 함께 소개하는 스토리형 셀러 마켓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쇼핑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할 공연도 마련된다. 양일 오후 3시부터 DJ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는 재즈와 밴드 공연 등이 이어진다.</p>
<p><br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개 등 자연물을 활용한 소품 만들기와 가드닝 등 친환경 아트 체험을 마련했으며, 인근에는 야장 형태의 휴게공간을 조성해 쇼핑과 공연 사이 잠시 쉬어가며 개항장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로컬맥주 한 잔과 자화상 한 장의 낭만</p>
<p><br /></p>
<p>관광객이 직접 창작자가 되어보는 이색 야간관광 프로그램 ‘Drink &amp; Draw Night’도 마련된다.</p>
<p><br /></p>
<p>행사는 9월 12일 영화 ‘수리남’ 촬영지인 제로카공업사와 9월 19일 대한민국 최초의 서구식 근대공원인 자유공원 야외광장에서 각각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p>
<p><br /></p>
<p>참가자들은 개항장 일대를 걸으며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과 노포, 로컬브랜드 등을 만나보는 ‘개항로 나이트 투어’에 참여한 뒤 가을밤 야외에서 개항로 맥주를 즐기며 자신만의 자화상을 그리게 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그림 실력보다 ‘자기표현과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참가자들은 이젤과 캔버스, 목탄 등을 활용해 자유롭게 자화상을 완성하고 작품에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키워드와 한 줄 설명을 남긴다. 지역 예술가도 함께해 그림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특히 참가자들이 완성한 120점의 자화상 작품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브라운핸즈 개항로에서 ‘자화상 아카이브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참여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다시 보기 위해 가족과 연인, 지인들과 함께 인천을 재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전시와 주변 관광, 지역 상권을 연결해 행사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단순히 야경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걷고, 즐기고, 그리고 머무르며 인천의 밤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인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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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1398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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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9 Sep 2026 09:3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9:3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0</guid>
		<title><![CDATA[성수 넘어 서촌으로…패션업계, ‘브랜드 취향’ 담은 새 격전지 부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최근 패션업계가 서울 서촌에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며 새로운 오프라인 격전지로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의 중심지로 꼽혔던 성수동이 점차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한옥과 오래된 골목길이 어우러진 서촌이 브랜드의 고유한 철학과 헤리티지를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경복궁과 인왕산 일대가 인기 러닝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서촌은 브랜드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패션업계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고즈넉한 서촌 골목길, 제품 넘어 ‘취향’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BYN블랙야크그룹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서촌 아넥스에서 팝업스토어 ‘코토니 하우스(COTONY HOUSE)’를 운영했다.

‘코토니’는 목화를 다정하게 부르던 옛말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나우가 지향하는 편안한 일상의 무드를 담아낸 홈 라인이다.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찬 집’을 콘셉트로 한 이번 팝업은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코토니 제작 과정이 담긴 스토리보드를 비롯해 브랜드 제품이나 구매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행운 쿠키 이벤트, 슬리퍼와 조명 등 일상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페이퍼참 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나우는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플래그십 매장을 비롯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렌치 감성의 영 클래식 브랜드 로라로라는 지난 4월 서촌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드 로라(Maison de rola : The mansion)’를 열었다.

서촌의 길 끝에 자리한 이 공간은 단순히 의류를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옷을 입는 순간부터 물건을 고르고 공간을 채우는 취향까지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카이브 앱크 역시 이달 서촌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센타(CENTÁ)와 협업한 팝업 전시 ‘오피치나 센타’를 운영했다.

‘오피치나(OFFICINA)’는 라틴어로 작업실을 뜻하며, 이번 전시는 센타의 실제 작업 공간을 아카이브 앱크 서촌 공간에 옮겨와 두 브랜드의 시선이 하나의 결과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경복궁 돌담길과 인왕산…스포츠 브랜드도 주목한 ‘러닝 성지’

서촌이 러너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스포츠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거점도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서로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고 관계를 맺는 서촌의 지역적 특성에 주목해 ‘모두를 위한 스포츠’라는 메시지를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이달 오픈했다.

지난 2월에는 아디다스가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열고 경복궁 담벼락과 인왕산 러닝 코스, 서촌의 로컬 문화를 결합한 러너 커뮤니티 공간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서촌은 전통적인 풍경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패션과 스포츠,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서촌은 동네 자체가 지닌 고유의 헤리티지 덕분에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브랜드의 서사를 담백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라며 “고객이 오래 머물며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경험을 만들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유한 취향과 세계관을 제안하려는 패션 브랜드들이 서촌으로 계속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91947_pgebnhbb.jpg" alt="나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최근 패션업계가 서울 서촌에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을 잇따라 선보이며 새로운 오프라인 격전지로 주목하고 있다.</p>
<p><br /></p>
<p>그동안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의 중심지로 꼽혔던 성수동이 점차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한옥과 오래된 골목길이 어우러진 서촌이 브랜드의 고유한 철학과 헤리티지를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p>
<p><br /></p>
<p>특히 경복궁과 인왕산 일대가 인기 러닝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서촌은 브랜드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패션업계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p>
<p><br /></p>
<p>고즈넉한 서촌 골목길, 제품 넘어 ‘취향’을 경험하는 공간으로</p>
<p><br /></p>
<p>BYN블랙야크그룹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서촌 아넥스에서 팝업스토어 ‘코토니 하우스(COTONY HOUSE)’를 운영했다.</p>
<p><br /></p>
<p>‘코토니’는 목화를 다정하게 부르던 옛말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나우가 지향하는 편안한 일상의 무드를 담아낸 홈 라인이다.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찬 집’을 콘셉트로 한 이번 팝업은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특히 코토니 제작 과정이 담긴 스토리보드를 비롯해 브랜드 제품이나 구매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행운 쿠키 이벤트, 슬리퍼와 조명 등 일상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페이퍼참 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br /></p>
<p>나우는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플래그십 매장을 비롯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프렌치 감성의 영 클래식 브랜드 로라로라는 지난 4월 서촌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드 로라(Maison de rola : The mansion)’를 열었다.</p>
<p><br /></p>
<p>서촌의 길 끝에 자리한 이 공간은 단순히 의류를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옷을 입는 순간부터 물건을 고르고 공간을 채우는 취향까지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카이브 앱크 역시 이달 서촌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센타(CENTÁ)와 협업한 팝업 전시 ‘오피치나 센타’를 운영했다.</p>
<p><br /></p>
<p>‘오피치나(OFFICINA)’는 라틴어로 작업실을 뜻하며, 이번 전시는 센타의 실제 작업 공간을 아카이브 앱크 서촌 공간에 옮겨와 두 브랜드의 시선이 하나의 결과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꾸며졌다.</p>
<p><br /></p>
<p>경복궁 돌담길과 인왕산…스포츠 브랜드도 주목한 ‘러닝 성지’</p>
<p><br /></p>
<p>서촌이 러너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스포츠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거점도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p>
<p><br /></p>
<p>프로-스펙스는 서로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고 관계를 맺는 서촌의 지역적 특성에 주목해 ‘모두를 위한 스포츠’라는 메시지를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이달 오픈했다.</p>
<p><br /></p>
<p>지난 2월에는 아디다스가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열고 경복궁 담벼락과 인왕산 러닝 코스, 서촌의 로컬 문화를 결합한 러너 커뮤니티 공간을 선보이기도 했다.</p>
<p><br /></p>
<p>이처럼 서촌은 전통적인 풍경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패션과 스포츠,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br /></p>
<p>업계 관계자는 “서촌은 동네 자체가 지닌 고유의 헤리티지 덕분에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브랜드의 서사를 담백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라며 “고객이 오래 머물며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경험을 만들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유한 취향과 세계관을 제안하려는 패션 브랜드들이 서촌으로 계속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131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9:2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9:1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9</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골프와 일상의 경계 낮춘 ‘액슬레저’ 셋업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골프와 일상의 경계를 낮춘 ‘액슬레저(AXLEISURE)’ 콘셉트의 남녀 셋업 신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골프를 즐기는 공간과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골퍼들의 의류 선택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정규 라운드뿐 아니라 골프 연습장과 파3 골프장, 스크린골프 등 보다 가볍게 골프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골프웨어 역시 기능성과 함께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편안함과 실용성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와이드앵글은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액티브(Active)와 레저(Leisure)를 결합한 ‘액슬레저’ 콘셉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골프에 적합한 가벼움과 신축성을 기본으로 이지케어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필드와 연습장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입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윙 시 움직임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과 캐주얼한 실루엣을 함께 적용해 골프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낮췄다.

대표적인 여성 액슬레저 제품인 ‘CO 혼디어 액슬레저 후드’는 여유 있는 핏과 스웨트셔츠 형태를 적용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렸다. 후드 디자인과 혼디어 자수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같은 라인의 ‘CO 혼디어 액슬레저 큐롯’과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어 스타일링 활용도를 높였다.

이에 따라 활동적인 골프룩은 물론 운동 전후나 일상에서는 편안한 캐주얼 셋업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남성용 ‘TO 액슬레저 리파인 자켓’은 골프 연습장과 일상을 함께 고려한 레인지웨어 셋업 자켓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삼각 패턴의 이중직 소재를 적용해 유니크한 외관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윙처럼 상체 움직임이 큰 상황에서도 동작을 방해하지 않도록 후면에 액션 밴드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TO 액슬레저 리파인 팬츠’와 매치하면 스포티한 캐주얼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

골프 연습을 위해 별도의 옷으로 갈아입거나 연습 후 다시 옷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동시에 골프웨어에 필요한 신축성과 편안한 착용감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공간과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골프웨어 역시 필드 안에서만 입는 옷을 넘어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활용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액슬레저 신제품은 가벼움과 신축성, 이지케어 등 골퍼에게 필요한 기능을 갖추면서도 연습장부터 일상까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91616_iqxulwdb.jpg" alt="별첨.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골프와 일상의 경계를 낮춘 ‘액슬레저(AXLEISURE)’ 콘셉트의 남녀 셋업 신제품을 출시했다.</p>
<p><br /></p>
<p>최근 골프를 즐기는 공간과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골퍼들의 의류 선택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정규 라운드뿐 아니라 골프 연습장과 파3 골프장, 스크린골프 등 보다 가볍게 골프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골프웨어 역시 기능성과 함께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편안함과 실용성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p>
<p><br /></p>
<p>와이드앵글은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액티브(Active)와 레저(Leisure)를 결합한 ‘액슬레저’ 콘셉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p>
<p><br /></p>
<p>신제품은 골프에 적합한 가벼움과 신축성을 기본으로 이지케어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필드와 연습장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입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윙 시 움직임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과 캐주얼한 실루엣을 함께 적용해 골프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낮췄다.</p>
<p><br /></p>
<p>대표적인 여성 액슬레저 제품인 ‘CO 혼디어 액슬레저 후드’는 여유 있는 핏과 스웨트셔츠 형태를 적용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렸다. 후드 디자인과 혼디어 자수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같은 라인의 ‘CO 혼디어 액슬레저 큐롯’과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어 스타일링 활용도를 높였다.</p>
<p><br /></p>
<p>이에 따라 활동적인 골프룩은 물론 운동 전후나 일상에서는 편안한 캐주얼 셋업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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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성용 ‘TO 액슬레저 리파인 자켓’은 골프 연습장과 일상을 함께 고려한 레인지웨어 셋업 자켓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삼각 패턴의 이중직 소재를 적용해 유니크한 외관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br /></p>
<p>특히 스윙처럼 상체 움직임이 큰 상황에서도 동작을 방해하지 않도록 후면에 액션 밴드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TO 액슬레저 리파인 팬츠’와 매치하면 스포티한 캐주얼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p>
<p><br /></p>
<p>골프 연습을 위해 별도의 옷으로 갈아입거나 연습 후 다시 옷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동시에 골프웨어에 필요한 신축성과 편안한 착용감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p>
<p><br /></p>
<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공간과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골프웨어 역시 필드 안에서만 입는 옷을 넘어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활용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액슬레저 신제품은 가벼움과 신축성, 이지케어 등 골퍼에게 필요한 기능을 갖추면서도 연습장부터 일상까지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91634_rdwrfzwn.jpg" alt="별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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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129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9:2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9:1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8</guid>
		<title><![CDATA[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이 만난다… 10월 1일 태안서 걷기여행주간 선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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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산림청과 함께 오는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X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안·접경지역 걷기길인 코리아둘레길과 숲길 장거리 트레일인 동서트레일이 만나는 충남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잇는 약 4,500km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여행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조성했으며, 지난 2024년 9월 전 구간 개통을 완료했다.

산림청이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약 850km의 숲길로, 오는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지점에서 열려 두 장거리 걷기길의 의미 있는 만남을 알릴 예정이다.

선포식 이후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3km 구간을 함께 걷는 걷기행사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운영하는 요가와 싱잉볼 사운드테라피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걷기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11일까지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풍경 이미지를 보고 해당 코리아둘레길 코스를 맞히는 ‘찾아라! 코둘 명탐정’ 온라인 이벤트와 두루누비 앱을 활용한 ‘코둘 스탬프 챌린지’가 진행된다.

또한 코리아둘레길 지정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 인근 로컬 카페에서 커피를 증정하는 ‘걷고 커피 한 잔’ 이벤트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걷기여행 활성화와 함께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전국 코리아둘레길 쉼터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오륙도 안전걷기로드’, 울산에서는 ‘해파랑쉼터 체험’, 경남 고성에서는 ‘자연인로드’ 등 다양한 걷기여행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을 맞이한다.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의 만남을 통해 국민이 걷기여행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길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관광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코리아둘레길X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행사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루누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91251_hexozkwa.png" alt="둘레1.png" style="width: 536px; height: 670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산림청과 함께 오는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X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선포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안·접경지역 걷기길인 코리아둘레길과 숲길 장거리 트레일인 동서트레일이 만나는 충남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p>
<p><br /></p>
<p>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잇는 약 4,500km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여행길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조성했으며, 지난 2024년 9월 전 구간 개통을 완료했다.</p>
<p><br /></p>
<p>산림청이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이어지는 약 850km의 숲길로, 오는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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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지점에서 열려 두 장거리 걷기길의 의미 있는 만남을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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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포식 이후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3km 구간을 함께 걷는 걷기행사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p>
<p><br /></p>
<p>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운영하는 요가와 싱잉볼 사운드테라피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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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걷기여행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11일까지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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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풍경 이미지를 보고 해당 코리아둘레길 코스를 맞히는 ‘찾아라! 코둘 명탐정’ 온라인 이벤트와 두루누비 앱을 활용한 ‘코둘 스탬프 챌린지’가 진행된다.</p>
<p><br /></p>
<p>또한 코리아둘레길 지정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 인근 로컬 카페에서 커피를 증정하는 ‘걷고 커피 한 잔’ 이벤트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걷기여행 활성화와 함께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p>
<p><br /></p>
<p>전국 코리아둘레길 쉼터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오륙도 안전걷기로드’, 울산에서는 ‘해파랑쉼터 체험’, 경남 고성에서는 ‘자연인로드’ 등 다양한 걷기여행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을 맞이한다.</p>
<p><br /></p>
<p>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의 만남을 통해 국민이 걷기여행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길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관광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 코리아둘레길X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행사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루누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127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9:2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9:0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7</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에서 만나는 세계의 섬…‘국제교류섬’ 인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18만㎡ 규모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 세계 각국의 섬이 펼쳐졌다.

주행사장에는 주제섬을 비롯해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이 조성돼 섬의 문화와 자연, 산업과 미래를 다채롭게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국제교류섬’은 세계 각지의 섬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은 물론 섬의 미래와 관련 산업까지 소개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마치 여수에서 세계의 섬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국제교류섬은 이번 박람회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갈라파고스부터 산토리니까지…세계 섬의 매력이 한눈에

국제교류섬에는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해 세계 각 지역 섬의 고유한 매력을 소개한다.

갈라파고스와 산토리니를 비롯해 하와이, 팔라우, 타히티, 몰디브 등 이름만 들어도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세계의 섬들이 각자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을 선보인다.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과 페루 타킬레의 전통 직물문화, 그리스 이오니아·산토리니의 해양경관, 케냐 라무의 스와힐리 문화 등 세계 각지의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낸다.

관람객들은 전시관을 거닐며 서로 다른 섬의 자연환경과 역사, 생활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단순히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의 문화유산과 관광 혁신, 해양생태계 보전, 기후변화 대응 등 세계의 섬들이 공통으로 마주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까지 함께 소개해 ‘섬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 국제교류섬은 해외 지방정부와 국내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국내외 섬의 문화와 관광자원, 관련 산업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한 번 보고 끝이 아니다…회차마다 새로운 섬 만난다

국제교류섬의 해외 지방정부관은 회차별로 교체 운영돼 박람회 기간 중 다시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섬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2차 전시는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3차 전시는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지역과 기관이 달라진다.

세계의 섬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동시에 방문 시기에 따라 새로운 섬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박람회를 두 번, 세 번 찾아도 색다른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섬의 매력도 빠지지 않는다.

국내 지자체관에서는 제주와 인천, 여수, 경남 등의 섬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2차 전시에는 부산과 울릉군 등이 합류한다.

한국홍보관과 공공기관관에서는 섬 관련 정책과 연구, 사업을 소개하고, 수산수출기업홍보관과 산업관에서는 지역 기업과 제품, 관련 산업을 만나볼 수 있다.

섬 여행과 관광은 물론 지역 산업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국제교류섬의 특징이다.

▶ 방문객이 스와힐리 문화가 잘 보존된 케냐 라무섬의 전통악기 ‘시와(Siwa)’를 들고 체험하고 있다.

세계의 섬을 눈으로 보고, 공연으로 만나고

전시를 넘어 세계의 섬에 대한 여행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국제교류섬 내 컨퍼런스룸에서는 섬 코디네이터가 섬 이야기와 추천 여행코스를 들려주는 ‘이 섬, 어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9월 12일과 19일, 10월 3일과 10일, 17일, 24일, 31일에 진행되며 섬 여행을 계획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의 추억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다.

주행사장에서는 바다와 섬, 바다 생물을 소재로 한 그림에 원하는 색을 입힌 뒤 압축해 나만의 키링으로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가족이 함께 하나뿐인 기념품을 만들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국제교류섬에서는 바다와 섬을 표현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세계 섬의 문화는 무대에서도 만날 수 있다.

박람회 연계행사인 ‘아일랜드 프렌즈데이’에서는 해외 참가 지역의 전통 춤과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인도네시아 트렝갈렉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공연, 페루 타킬레 연주 등 세계 각국 섬의 문화가 박람회장 열린무대에서 관람객들과 만난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국제교류섬은 세계 각국의 섬이 지닌 고유한 자연과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이 이곳에서 지구촌 섬의 다양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전시관 안에서 섬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개도와 금오도 등 실제 섬을 부행사장으로 운영하며 섬의 자연과 문화, 해양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시관에서 세계의 섬을 만나고, 공연을 통해 각국의 문화를 느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추억을 만든 뒤 여수의 실제 섬으로 여행을 이어가는 것.

이것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관람객들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방식의 섬 여행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72138_nulcangc.jpg" alt="갈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3px;" /></p>
<p>&nbsp;</p>
<p>18만㎡ 규모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 세계 각국의 섬이 펼쳐졌다.</p>
<p><br /></p>
<p>주행사장에는 주제섬을 비롯해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이 조성돼 섬의 문화와 자연, 산업과 미래를 다채롭게 보여주고 있다.</p>
<p><br /></p>
<p>이 가운데 ‘국제교류섬’은 세계 각지의 섬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은 물론 섬의 미래와 관련 산업까지 소개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br /></p>
<p>마치 여수에서 세계의 섬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국제교류섬은 이번 박람회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br /></p>
<p>갈라파고스부터 산토리니까지…세계 섬의 매력이 한눈에</p>
<p><br /></p>
<p>국제교류섬에는 30개 해외 지방정부와 3개 국제기구가 참여해 세계 각 지역 섬의 고유한 매력을 소개한다.</p>
<p><br /></p>
<p>갈라파고스와 산토리니를 비롯해 하와이, 팔라우, 타히티, 몰디브 등 이름만 들어도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세계의 섬들이 각자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을 선보인다.</p>
<p><br /></p>
<p>에콰도르 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과 페루 타킬레의 전통 직물문화, 그리스 이오니아·산토리니의 해양경관, 케냐 라무의 스와힐리 문화 등 세계 각지의 섬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낸다.</p>
<p><br /></p>
<p>관람객들은 전시관을 거닐며 서로 다른 섬의 자연환경과 역사, 생활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특히 단순히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의 문화유산과 관광 혁신, 해양생태계 보전, 기후변화 대응 등 세계의 섬들이 공통으로 마주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까지 함께 소개해 ‘섬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 국제교류섬은 해외 지방정부와 국내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해 국내외 섬의 문화와 관광자원, 관련 산업을 소개하는 공간이다.</p>
<p><br /></p>
<p>한 번 보고 끝이 아니다…회차마다 새로운 섬 만난다</p>
<p><br /></p>
<p>국제교류섬의 해외 지방정부관은 회차별로 교체 운영돼 박람회 기간 중 다시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섬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1·2차 전시는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3차 전시는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지역과 기관이 달라진다.</p>
<p><br /></p>
<p>세계의 섬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동시에 방문 시기에 따라 새로운 섬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박람회를 두 번, 세 번 찾아도 색다른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국내 섬의 매력도 빠지지 않는다.</p>
<p><br /></p>
<p>국내 지자체관에서는 제주와 인천, 여수, 경남 등의 섬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2차 전시에는 부산과 울릉군 등이 합류한다.</p>
<p><br /></p>
<p>한국홍보관과 공공기관관에서는 섬 관련 정책과 연구, 사업을 소개하고, 수산수출기업홍보관과 산업관에서는 지역 기업과 제품, 관련 산업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섬 여행과 관광은 물론 지역 산업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국제교류섬의 특징이다.</p>
<p><br /></p>
<p>▶ 방문객이 스와힐리 문화가 잘 보존된 케냐 라무섬의 전통악기 ‘시와(Siwa)’를 들고 체험하고 있다.</p>
<p><br /></p>
<p>세계의 섬을 눈으로 보고, 공연으로 만나고</p>
<p><br /></p>
<p>전시를 넘어 세계의 섬에 대한 여행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p><br /></p>
<p>국제교류섬 내 컨퍼런스룸에서는 섬 코디네이터가 섬 이야기와 추천 여행코스를 들려주는 ‘이 섬, 어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br /></p>
<p>프로그램은 9월 12일과 19일, 10월 3일과 10일, 17일, 24일, 31일에 진행되며 섬 여행을 계획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p>
<p><br /></p>
<p>박람회에서의 추억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다.</p>
<p><br /></p>
<p>주행사장에서는 바다와 섬, 바다 생물을 소재로 한 그림에 원하는 색을 입힌 뒤 압축해 나만의 키링으로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br /></p>
<p>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가족이 함께 하나뿐인 기념품을 만들고 추억을 남길 수 있다.</p>
<p><br /></p>
<p>▶ 국제교류섬에서는 바다와 섬을 표현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p>
<p><br /></p>
<p>세계 섬의 문화는 무대에서도 만날 수 있다.</p>
<p><br /></p>
<p>박람회 연계행사인 ‘아일랜드 프렌즈데이’에서는 해외 참가 지역의 전통 춤과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p>
<p><br /></p>
<p>인도네시아 트렝갈렉의 전통공연을 비롯해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공연, 페루 타킬레 연주 등 세계 각국 섬의 문화가 박람회장 열린무대에서 관람객들과 만난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국제교류섬은 세계 각국의 섬이 지닌 고유한 자연과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이 이곳에서 지구촌 섬의 다양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번 박람회는 전시관 안에서 섬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개도와 금오도 등 실제 섬을 부행사장으로 운영하며 섬의 자연과 문화, 해양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
<p><br /></p>
<p>전시관에서 세계의 섬을 만나고, 공연을 통해 각국의 문화를 느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신만의 추억을 만든 뒤 여수의 실제 섬으로 여행을 이어가는 것.</p>
<p><br /></p>
<p>이것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관람객들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방식의 섬 여행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060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7:2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7:1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6</guid>
		<title><![CDATA[‘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은 부산’…대만서 ‘부산병’ 확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대만 현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부산병’ 열풍에 맞춰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섰다.
&nbsp;
공사는 지난 8월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6월 국내 최초로 부산과 대만을 잇는 신규 노선을 취항한 스타럭스항공과 함께 대규모 중화권 팸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관광 수요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지난 8월 25일 대만 EBC(동삼전시·東森電視) 산하 뉴스 채널 프로그램 ‘Trendsetters(趨勢造夢者)’는 ‘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은 부산병…대만서 확산, 부산 관광당국 할인 혜택으로 관광객 공략’을 주제로 최근 대만 관광객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부산 여행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
&nbsp;
방송에서는 부산을 한 번 방문한 뒤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 미식 등이 계속 생각나 다시 부산을 찾고 싶어지는 이른바 ‘부산 앓이’ 현상과 함께 부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
&nbsp;
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부산병’이라는 화제성을 실제 재방문 수요로 연결하기 위해 공사가 지난 8월 추진한 ‘부산병 치유’ 이색 마케팅 전략에도 주목했다.
&nbsp;
공사가 지난 5월 대만 현지 4,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5% 이상이 ‘1년 내 여행 목적지로 부산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나 부산 여행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nbsp;
이 같은 부산 여행 수요 증가와 스타럭스항공의 타이베이·타이중-부산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공사는 지난 9월 1일부터 8일까지 대만 유력 인플루언서와 타이중 주요 여행사 관계자 등 총 23명을 초청해 ‘중화권 팸투어’를 실시했다.
&nbsp;
특히 스타럭스항공이 오는 11월 2일부터 타이중-부산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7회로 대폭 증편할 예정인 만큼, 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만 중부 지역의 단체 관광객과 개별 관광객(FIT) 유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nbsp;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은 요트 체험과 향수 공방, 유리 공예 체험 등 부산의 트렌디한 신규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또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부전시장과 서부산권의 신규 카페 등을 방문하며 부산만의 독특한 미식과 관광 콘텐츠를 SNS를 통해 소개했다.
&nbsp;
여행사 관계자들은 대규모 단체 관광객 수용이 가능한 부산 시내 주요 호텔을 살펴보고 아르떼뮤지엄, 해운대해변열차,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했다.
&nbsp;
이와 함께 서부산권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앞으로 타이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부산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nbsp;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만 현지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된 ‘부산병’이 주요 언론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은 부산의 관광 매력과 높은 재방문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현상”이라고 밝혔다.
&nbsp;
이어 “부산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만큼 현지 타깃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부산이 단순히 한 번 방문하는 관광지가 아닌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지 트렌드와 연계한 마케팅과 재방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071132_gbcopsml.png" alt="대1.png" style="width: 642px; height: 420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대만 현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부산병’ 열풍에 맞춰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섰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공사는 지난 8월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6월 국내 최초로 부산과 대만을 잇는 신규 노선을 취항한 스타럭스항공과 함께 대규모 중화권 팸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관광 수요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지난 8월 25일 대만 EBC(동삼전시·東森電視) 산하 뉴스 채널 프로그램 ‘Trendsetters(趨勢造夢者)’는 ‘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은 부산병…대만서 확산, 부산 관광당국 할인 혜택으로 관광객 공략’을 주제로 최근 대만 관광객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부산 여행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방송에서는 부산을 한 번 방문한 뒤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 미식 등이 계속 생각나 다시 부산을 찾고 싶어지는 이른바 ‘부산 앓이’ 현상과 함께 부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부산병’이라는 화제성을 실제 재방문 수요로 연결하기 위해 공사가 지난 8월 추진한 ‘부산병 치유’ 이색 마케팅 전략에도 주목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공사가 지난 5월 대만 현지 4,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5% 이상이 ‘1년 내 여행 목적지로 부산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나 부산 여행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 같은 부산 여행 수요 증가와 스타럭스항공의 타이베이·타이중-부산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공사는 지난 9월 1일부터 8일까지 대만 유력 인플루언서와 타이중 주요 여행사 관계자 등 총 23명을 초청해 ‘중화권 팸투어’를 실시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스타럭스항공이 오는 11월 2일부터 타이중-부산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7회로 대폭 증편할 예정인 만큼, 공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만 중부 지역의 단체 관광객과 개별 관광객(FIT) 유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은 요트 체험과 향수 공방, 유리 공예 체험 등 부산의 트렌디한 신규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또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부전시장과 서부산권의 신규 카페 등을 방문하며 부산만의 독특한 미식과 관광 콘텐츠를 SNS를 통해 소개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여행사 관계자들은 대규모 단체 관광객 수용이 가능한 부산 시내 주요 호텔을 살펴보고 아르떼뮤지엄, 해운대해변열차,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서부산권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앞으로 타이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규 부산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만 현지에서 자발적으로 확산된 ‘부산병’이 주요 언론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은 부산의 관광 매력과 높은 재방문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현상”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부산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만큼 현지 타깃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부산이 단순히 한 번 방문하는 관광지가 아닌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지 트렌드와 연계한 마케팅과 재방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9054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7:1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07:0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5</guid>
		<title><![CDATA[일본 여행업계, 여수·순천 관광상품 가능성 확인…전남 관광객 유치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사 임직원 14명을 초청해 여수·순천 일원에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일본 현지에서 실제 판매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개발하고, 일본인 관광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업협회 사무국을 비롯해 아오이관광, 후지월드기획, 써니트래블, 다이테츠 어드밴스, 레이라인, 스케치노타비, 큐리어스 트래블 등 시즈오카현 주요 여행사의 대표와 관계자 등 1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여수의 다양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송광사 등 전남 동부권의 대표 관광자원을 직접 둘러봤다. 이와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과 숙박시설을 체험하며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 구성 가능성을 점검했다.

특히 실제 단체관광 상품 운영에 필요한 식당과 숙박시설을 현장에서 직접 답사하며 관광객 이동 동선과 체류 편의성, 상품 구성 가능성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관광지뿐만 아니라 식음·숙박시설까지 직접 체험하고 점검함으로써 일본인 관광객의 여행 특성과 수요에 맞춘 관광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방문해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박람회 관계자들과 섬과 해양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일본인 관광객 대상 연계상품 개발 방안도 논의했다.

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여수·순천의 관광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관광상품으로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일본 여행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고, 개발된 상품이 실제 일본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해외 주요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185617_szkqgoqw.png" alt="전남일본.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사 임직원 14명을 초청해 여수·순천 일원에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팸투어는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일본 현지에서 실제 판매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발굴·개발하고, 일본인 관광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번 행사에는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업협회 사무국을 비롯해 아오이관광, 후지월드기획, 써니트래블, 다이테츠 어드밴스, 레이라인, 스케치노타비, 큐리어스 트래블 등 시즈오카현 주요 여행사의 대표와 관계자 등 14명이 참가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여수의 다양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송광사 등 전남 동부권의 대표 관광자원을 직접 둘러봤다. 이와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과 숙박시설을 체험하며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 구성 가능성을 점검했다.</p>
<p><br /></p>
<p>특히 실제 단체관광 상품 운영에 필요한 식당과 숙박시설을 현장에서 직접 답사하며 관광객 이동 동선과 체류 편의성, 상품 구성 가능성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다.</p>
<p><br /></p>
<p>관광지뿐만 아니라 식음·숙박시설까지 직접 체험하고 점검함으로써 일본인 관광객의 여행 특성과 수요에 맞춘 관광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p>
<p><br /></p>
<p>또한 참가자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방문해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박람회 관계자들과 섬과 해양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일본인 관광객 대상 연계상품 개발 방안도 논의했다.</p>
<p><br /></p>
<p>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여수·순천의 관광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실제 관광상품으로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일본 여행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고, 개발된 상품이 실제 일본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전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해외 주요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613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8:5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8:5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4</guid>
		<title><![CDATA[이번 주말 가평, 꽃과 스포츠 축제로 후끈…자라섬 꽃 페스타·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동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번 주말 가평이 가을꽃과 생활체육 축제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오는 10월 5일까지 열리는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가 이번 주 토요일인 12일 개막하는 가운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도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가평 곳곳에서 펼쳐진다.

   

화려한 가을꽃 축제와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가 동시에 열리면서 이번 주말 가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꽃과 스포츠,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북한강 물결과 어우러진 가을꽃 향연…‘자라섬 꽃 페스타’

   

자라섬에서는 12일부터 본격적인 가을꽃 축제가 시작된다.

   

북한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백일홍과 맨드라미, 맥문동, 해바라기, 천일홍 등 모두 24종의 가을꽃이 자라섬을 화려한 꽃정원으로 꾸민다.

   

특히 이번 가을 축제는 지난 봄 축제보다 식재 종류가 7종 늘어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꽃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꽃구경뿐만 아니라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북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도 운항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 타로, 소원 나무 등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입장료는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가평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입장권을 소지하면 관내 주요 관광지 13곳과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등 56개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 곳곳이 생활체육 무대…2만여 명 함께 뛰고 즐긴다

   

11일부터 13일까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가평 전역을 생활체육의 열기로 물들인다.

   

이번 대축전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2만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해 2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가평지역 37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생활체육인들의 경쟁과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11일 오후 3시 자라섬 서도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로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태권도 퍼포먼스와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지고, 이어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며 대축전의 막을 올린다.

   

오후 5시 20분부터는 홍진영과 피프티피프티, 안성훈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도 마련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가평에서는 가을꽃의 아름다움과 생활체육의 열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평을 찾아 꽃과 스포츠,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 가평에서는 자라섬의 가을꽃 축제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가 함께 열리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생활체육인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104643_fleahilk.jpg" alt="가평축제.jpg" style="width: 793px; height: 1122px;" />
</p>
<p>&nbsp;</p>
<p>이번 주말 가평이 가을꽃과 생활체육 축제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p>
<p>
   <br />
</p>
<p>오는 10월 5일까지 열리는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가 이번 주 토요일인 12일 개막하는 가운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도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가평 곳곳에서 펼쳐진다.</p>
<p>
   <br />
</p>
<p>화려한 가을꽃 축제와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가 동시에 열리면서 이번 주말 가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꽃과 스포츠,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p>
<p>
   <br />
</p>
<p>북한강 물결과 어우러진 가을꽃 향연…‘자라섬 꽃 페스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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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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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라섬에서는 12일부터 본격적인 가을꽃 축제가 시작된다.</p>
<p>
   <br />
</p>
<p>북한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백일홍과 맨드라미, 맥문동, 해바라기, 천일홍 등 모두 24종의 가을꽃이 자라섬을 화려한 꽃정원으로 꾸민다.</p>
<p>
   <br />
</p>
<p>특히 이번 가을 축제는 지난 봄 축제보다 식재 종류가 7종 늘어나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꽃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꽃구경뿐만 아니라 지역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북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도 운항한다.</p>
<p>
   <br />
</p>
<p>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 타로, 소원 나무 등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
   <br />
</p>
<p>입장료는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가평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입장권을 소지하면 관내 주요 관광지 13곳과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등 56개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가평 곳곳이 생활체육 무대…2만여 명 함께 뛰고 즐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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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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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일부터 13일까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가평 전역을 생활체육의 열기로 물들인다.</p>
<p>
   <br />
</p>
<p>이번 대축전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2만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해 2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p>
<p>
   <br />
</p>
<p>대회는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해 가평지역 37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생활체육인들의 경쟁과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p>
<p>
   <br />
</p>
<p>11일 오후 3시 자라섬 서도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로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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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태권도 퍼포먼스와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지고, 이어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며 대축전의 막을 올린다.</p>
<p>
   <br />
</p>
<p>오후 5시 20분부터는 홍진영과 피프티피프티, 안성훈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도 마련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가평에서는 가을꽃의 아름다움과 생활체육의 열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평을 찾아 꽃과 스포츠,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이번 주말 가평에서는 자라섬의 가을꽃 축제와 경기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가 함께 열리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생활체육인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104709_weqqtlby.jpg" alt="가평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104713_hpikvvat.jpg" alt="가평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104723_nuheiqvp.jpg" alt="가평.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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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32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07:1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0:4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3</guid>
		<title><![CDATA[선재도의 가을, 바지락과 갯벌이 축제가 된다…‘제1회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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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옹진군(군수 장정민)과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선재도 핵심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일원에서 ‘제1회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선재도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과 갯벌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주민 참여형 행사다. 선재도만의 고유한 섬 자원과 어촌문화를 활용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확대를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접 갯벌에서 바지락을 채취하는 갯벌 바지락 캐기 체험을 비롯해 바지락 무한담기, 어촌계 직거래 판매, 바지락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

   

오후에는 축하공연과 주민 장기자랑, 선재 콩쿠르대회, 밴드 공연, 버스킹 등이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낮부터 저녁까지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갯벌 체험과 공연,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와 연계해 선재도의 관광 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목섬은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는 독특한 해안경관으로 유명하며, 공중산책로에서는 넓게 펼쳐진 갯벌과 서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선재도는 선재대교를 통해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수도권 관광객들의 당일 여행은 물론 1박 2일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축제와 함께 주변 카페와 음식점, 관광명소를 연계함으로써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어촌계 등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과 어촌문화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관광 소비가 지역 주민의 소득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첫 행사를 시작으로 바지락과 갯벌, 목섬, 지역 먹거리, 공연 등을 연계한 선재도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 콘텐츠로 축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후 팀장은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이 선재도의 바지락과 갯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경험하고 섬에 보다 오래 머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고유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굴해 주민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섬 관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해 선재도 일대 카페와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 ‘선재패스’가 인천e지 앱을 통해 제공된다.

   

또한 오는 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선재도 공중산책로에서는 ‘선재도 토요버스킹’이 열려 축제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8103905_paxvzmvd.jpg" alt="옹진.jpg" style="width: 552px; height: 780px;" />
</p>
<p>&nbsp;</p>
<p>옹진군(군수 장정민)과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선재도 핵심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일원에서 ‘제1회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선재도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과 갯벌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주민 참여형 행사다. 선재도만의 고유한 섬 자원과 어촌문화를 활용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확대를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접 갯벌에서 바지락을 채취하는 갯벌 바지락 캐기 체험을 비롯해 바지락 무한담기, 어촌계 직거래 판매, 바지락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p>
<p>
   <br />
</p>
<p>오후에는 축하공연과 주민 장기자랑, 선재 콩쿠르대회, 밴드 공연, 버스킹 등이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낮부터 저녁까지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갯벌 체험과 공연,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축제와 연계해 선재도의 관광 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목섬은 썰물 때 바닷길이 열리는 독특한 해안경관으로 유명하며, 공중산책로에서는 넓게 펼쳐진 갯벌과 서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p>
<p>
   <br />
</p>
<p>특히 선재도는 선재대교를 통해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수도권 관광객들의 당일 여행은 물론 1박 2일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축제와 함께 주변 카페와 음식점, 관광명소를 연계함으로써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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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행사에는 선재도 추진위원회와 어촌계 등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바지락과 어촌문화를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관광 소비가 지역 주민의 소득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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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첫 행사를 시작으로 바지락과 갯벌, 목섬, 지역 먹거리, 공연 등을 연계한 선재도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 콘텐츠로 축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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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관광공사 김태후 팀장은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이 선재도의 바지락과 갯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경험하고 섬에 보다 오래 머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고유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굴해 주민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섬 관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관광 소비 촉진을 위해 선재도 일대 카페와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 ‘선재패스’가 인천e지 앱을 통해 제공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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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오는 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선재도 공중산책로에서는 ‘선재도 토요버스킹’이 열려 축제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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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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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10:3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0:3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2</guid>
		<title><![CDATA[한복 입고 즐기는 송도의 밤… ‘I♥FEsta 송도’ 12일 센트럴파크서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amp; 청라페스티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I♥FEsta 송도’를 오는 12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를 슬로건으로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를 순환하는 시리즈형 글로벌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특히 ‘한복을 입고 즐기는 K-STAGE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전통과 현대 K-컬처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공연인 K-STAGE는 오후 7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 수상무대에서 열린다.

   

공연에는 국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고영열과 국악인 박애리,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AUX(억스), 대한민국 대표 바리톤 김동규가 출연해 국악과 클래식,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메인 공연에 앞서 한복 패션쇼와 개막 세레머니도 진행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 현장은 한복을 주제로 한 K-Fashion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

   

관람객들은 한복을 대여하고 직접 착용할 수 있으며, 대형 청사초롱과 ‘I♥FEsta 송도’ 글자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 즉석 사진 인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전통 노리개 키링과 비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지역 전통 소품 기업이 참여하는 팝업스토어와 시민 참여형 전통놀이 게릴라 미션 이벤트도 마련된다.

   

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인천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통해 송도 주요 관광명소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축제 현장과 제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 현장 부스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지원한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인천시티투어버스 순환형 노선은 성인 요금 기준 50% 할인 운행된다.

   

송도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 참여자 가운데 현장 방문객 선착순 50명에게는 ‘종이의자+테이블 세트’도 증정한다.

   

지역 우수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인천상회’ 팝업스토어와 식전 웰니스 요가, 힐링 클래스도 운영되며, 현장에는 관람 안내와 외국인 통역을 지원하는 ‘인천 투어프렌즈’가 배치된다.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은 이번 송도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0일 영종에서 ‘K-BEAT&amp;FOOD’, 10월 24일 청라에서 ‘K-OST, K-콘텐츠&amp;WINE’을 주제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모바일 웹을 통해 ‘I♥FEsta 모바일 패스’를 발급받아 2개 이상의 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QR 체크인을 완료한 선착순 150명에게는 한정 리워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사전 홍보 버스킹도 마련된다.

   

아트포레 수변공원과 글로벌캠퍼스 문화거리에서는 9월 19일과 10월 3일, 10월 17일 등 총 3회에 걸쳐 사전 홍보 공연이 진행된다.

   

어쿠스틱 듀오와 재즈 밴드, 국악, 뮤지컬 갈라 공연팀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K-컬처 경험을 선사하고 본 축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송도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운 야경과 한복, K-Music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글로벌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I♥FEsta의 첫 시작인 송도 축제를 계기로 송도·영종·청라를 연계한 IFEZ 대표 축제 브랜드를 구축해 지역 관광 및 상권 활성화는 물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와 체험 신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및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1832_cevwartp.jpg" alt="송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 &amp; 청라페스티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I♥FEsta 송도’를 오는 12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를 슬로건으로 송도·영종·청라 3개 도시를 순환하는 시리즈형 글로벌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p>
<p>
   <br />
</p>
<p>특히 ‘한복을 입고 즐기는 K-STAGE 공연’을 핵심 콘셉트로 전통과 현대 K-컬처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메인 공연인 K-STAGE는 오후 7시 센트럴파크 잔디광장 수상무대에서 열린다.</p>
<p>
   <br />
</p>
<p>공연에는 국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고영열과 국악인 박애리,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AUX(억스), 대한민국 대표 바리톤 김동규가 출연해 국악과 클래식,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p>
<p>
   <br />
</p>
<p>메인 공연에 앞서 한복 패션쇼와 개막 세레머니도 진행돼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br />
</p>
<p>축제 현장은 한복을 주제로 한 K-Fashion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p>
<p>
   <br />
</p>
<p>관람객들은 한복을 대여하고 직접 착용할 수 있으며, 대형 청사초롱과 ‘I♥FEsta 송도’ 글자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 즉석 사진 인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전통 노리개 키링과 비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지역 전통 소품 기업이 참여하는 팝업스토어와 시민 참여형 전통놀이 게릴라 미션 이벤트도 마련된다.</p>
<p>
   <br />
</p>
<p>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p>
<p>
   <br />
</p>
<p>인천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통해 송도 주요 관광명소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축제 현장과 제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 현장 부스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지원한다.</p>
<p>
   <br />
</p>
<p>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인천시티투어버스 순환형 노선은 성인 요금 기준 50% 할인 운행된다.</p>
<p>
   <br />
</p>
<p>송도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 참여자 가운데 현장 방문객 선착순 50명에게는 ‘종이의자+테이블 세트’도 증정한다.</p>
<p>
   <br />
</p>
<p>지역 우수기업 6개사가 참여하는 ‘인천상회’ 팝업스토어와 식전 웰니스 요가, 힐링 클래스도 운영되며, 현장에는 관람 안내와 외국인 통역을 지원하는 ‘인천 투어프렌즈’가 배치된다.</p>
<p>
   <br />
</p>
<p>‘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은 이번 송도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0일 영종에서 ‘K-BEAT&amp;FOOD’, 10월 24일 청라에서 ‘K-OST, K-콘텐츠&amp;WINE’을 주제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p>
<p>
   <br />
</p>
<p>모바일 웹을 통해 ‘I♥FEsta 모바일 패스’를 발급받아 2개 이상의 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QR 체크인을 완료한 선착순 150명에게는 한정 리워드도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축제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사전 홍보 버스킹도 마련된다.</p>
<p>
   <br />
</p>
<p>아트포레 수변공원과 글로벌캠퍼스 문화거리에서는 9월 19일과 10월 3일, 10월 17일 등 총 3회에 걸쳐 사전 홍보 공연이 진행된다.</p>
<p>
   <br />
</p>
<p>어쿠스틱 듀오와 재즈 밴드, 국악, 뮤지컬 갈라 공연팀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K-컬처 경험을 선사하고 본 축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송도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운 야경과 한복, K-Music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글로벌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I♥FEsta의 첫 시작인 송도 축제를 계기로 송도·영종·청라를 연계한 IFEZ 대표 축제 브랜드를 구축해 지역 관광 및 상권 활성화는 물론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행사 관련 상세 정보와 체험 신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및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266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9:1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9:1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1</guid>
		<title><![CDATA[홍천강변 걸으며 건강도 챙긴다… 10일 ‘제19회 홍천강변 걷기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부터 도시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제19회 홍천강변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 축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한편,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작된다. 오후 7시에는 개회식과 준비운동이 진행되며, 이후 참가자들은 토리 숲을 출발해 홍천강변 일원 4km 코스를 함께 걷게 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군민들이 건강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홍보부스를 비롯해 노르딕 워킹 체험, 손 씻기 뷰박스 체험, 식중독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축제의 즐거움도 더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4km 걷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김연화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걷기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걷기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함께 걷고 소통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홍천강변 걷기 축제’는 걷기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건강증진 행사로, 선선한 가을 저녁 홍천강변을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1544_lxfwgcvr.png" alt="홍천걷기.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0px;" /></p>
<p>&nbsp;</p>
<p>홍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부터 도시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제19회 홍천강변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걷기 축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한편,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는 오후 6시부터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작된다. 오후 7시에는 개회식과 준비운동이 진행되며, 이후 참가자들은 토리 숲을 출발해 홍천강변 일원 4km 코스를 함께 걷게 된다.</p>
<p><br /></p>
<p>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군민들이 건강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 사업 홍보부스를 비롯해 노르딕 워킹 체험, 손 씻기 뷰박스 체험, 식중독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축제의 즐거움도 더할 예정이다.</p>
<p><br /></p>
<p>지역 주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4km 걷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p>
<p><br /></p>
<p>김연화 홍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걷기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걷기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함께 걷고 소통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제19회 홍천강변 걷기 축제’는 걷기를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건강증진 행사로, 선선한 가을 저녁 홍천강변을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265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9:1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9:1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0</guid>
		<title><![CDATA[충북 곳곳에 문화가 다시 ‘UP GO!’… 9월 단양·괴산·보은 등 6개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충북에서 UP GO! 놀자 프로그램이 9월에도 단양, 괴산, 보은, 옥천, 영동, 진천 등 충북 도내 6개 지역에서 풍성하게 이어진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충북 도내 문화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도내 6개 지역에서 공연과 체험,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이어진 문화예술 참여…8월 1,884명 참여

지난 8월에는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야외 프로그램과 일부 프로그램이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지만, 실내에서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참여가 이어졌다.

그 결과 8월 한 달간 총 1,88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일상을 반영해 문화예술을 건강과 나눔으로 확장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었다.

단양에서는 지난 8월 26일 다래동산에서 ‘일상에 스며드는 하루: 찾아가는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통기타와 하모니카 공연, LED 거울 만들기 공예체험과 함께 한의약 건강검진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한의사봉사회가 함께 참여해 한의사와 자원봉사자들이 혈압·혈당 및 골밀도 측정, 침 치료, 물리치료, 약침, 한약 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약 60명의 주민들이 문화예술과 건강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은에서는 지난 8월 25일 보은군가족센터에서 ‘보은의 부엌: 함께하는 ASIA밥상’을 진행했다.

다문화 강사와 함께 각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대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문화 체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

이날 참여자들이 함께 만든 음식 140인분은 보은경찰서와 보은소방서 등 지역 공공기관에 전달되며 주민들의 문화 참여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됐다.

괴산부터 영동까지…9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

8월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은 9월에도 이어진다.

혹서기로 잠시 쉬어갔던 광역 프로그램 ‘별멍 피크닉’이 다시 운영되는 가운데 각 지역에서도 지역 특색과 주민 참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재개된다.

괴산군에서는 괴산문화원의 ‘자연울림오케스트라’와 ‘미술공방 문날’, 청년창작소 오롯의 ‘유어보이스’, 괴산교육도서관의 ‘지역콘텐츠 작가 연속 북토크’, 숲속작은책방의 ‘낭독과 필사의 밤’ 등이 진행된다.

보은군에서는 ‘함께하는 ASIA 밥상’이 이어지며, 단양군에서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특화프로그램’과 ‘연극창작’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만난다.

옥천군에서는 마이스센터의 ‘배우 안석환과 함께하는 연극교실’과 옥천문화예술회관의 ‘창작마당극: 팔봉이 장가가는 날’, ‘무성영화’ 등이 운영된다.

진천군에서는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기업체 오케스트라’와 ‘꿈나무 합창단’, ‘우리가족, 문화산책’ 등이 진행된다.

영동에서는 레인보우힐링센터의 ‘북테라피·슬로우체조’와 영동전통시장의 ‘청년플리마켓·시장버스킹’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가을밤 자연과 문화가 만나는 ‘별멍 피크닉’ 재개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광역 프로그램인 ‘별멍 피크닉’도 다시 도민들을 찾아온다.

오는 10월 2일에는 보은 생활문화센터 앞 잔디공원에서,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단양 소금정공원에서 ‘별멍 피크닉’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요가와 마술, 재즈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별보기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도민들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친구, 이웃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선한 가을을 맞아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기고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문화이음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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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1146_monrzwbf.jpg" alt="충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충북에서 UP GO! 놀자 프로그램이 9월에도 단양, 괴산, 보은, 옥천, 영동, 진천 등 충북 도내 6개 지역에서 풍성하게 이어진다.</p>
<p><br /></p>
<p>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충북 도내 문화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p>
<p><br /></p>
<p>지난 4월부터 도내 6개 지역에서 공연과 체험,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p>
<p><br /></p>
<p>폭염 속에서도 이어진 문화예술 참여…8월 1,884명 참여</p>
<p><br /></p>
<p>지난 8월에는 연일 이어진 폭염으로 야외 프로그램과 일부 프로그램이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지만, 실내에서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참여가 이어졌다.</p>
<p><br /></p>
<p>그 결과 8월 한 달간 총 1,88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br /></p>
<p>특히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일상을 반영해 문화예술을 건강과 나눔으로 확장한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었다.</p>
<p><br /></p>
<p>단양에서는 지난 8월 26일 다래동산에서 ‘일상에 스며드는 하루: 찾아가는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br /></p>
<p>이날 프로그램은 통기타와 하모니카 공연, LED 거울 만들기 공예체험과 함께 한의약 건강검진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한의사봉사회가 함께 참여해 한의사와 자원봉사자들이 혈압·혈당 및 골밀도 측정, 침 치료, 물리치료, 약침, 한약 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약 60명의 주민들이 문화예술과 건강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보은에서는 지난 8월 25일 보은군가족센터에서 ‘보은의 부엌: 함께하는 ASIA밥상’을 진행했다.</p>
<p><br /></p>
<p>다문화 강사와 함께 각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대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문화 체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졌다.</p>
<p><br /></p>
<p>이날 참여자들이 함께 만든 음식 140인분은 보은경찰서와 보은소방서 등 지역 공공기관에 전달되며 주민들의 문화 참여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됐다.</p>
<p><br /></p>
<p>괴산부터 영동까지…9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본격 운영</p>
<p><br /></p>
<p>8월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은 9월에도 이어진다.</p>
<p><br /></p>
<p>혹서기로 잠시 쉬어갔던 광역 프로그램 ‘별멍 피크닉’이 다시 운영되는 가운데 각 지역에서도 지역 특색과 주민 참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재개된다.</p>
<p><br /></p>
<p>괴산군에서는 괴산문화원의 ‘자연울림오케스트라’와 ‘미술공방 문날’, 청년창작소 오롯의 ‘유어보이스’, 괴산교육도서관의 ‘지역콘텐츠 작가 연속 북토크’, 숲속작은책방의 ‘낭독과 필사의 밤’ 등이 진행된다.</p>
<p><br /></p>
<p>보은군에서는 ‘함께하는 ASIA 밥상’이 이어지며, 단양군에서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특화프로그램’과 ‘연극창작’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만난다.</p>
<p><br /></p>
<p>옥천군에서는 마이스센터의 ‘배우 안석환과 함께하는 연극교실’과 옥천문화예술회관의 ‘창작마당극: 팔봉이 장가가는 날’, ‘무성영화’ 등이 운영된다.</p>
<p><br /></p>
<p>진천군에서는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기업체 오케스트라’와 ‘꿈나무 합창단’, ‘우리가족, 문화산책’ 등이 진행된다.</p>
<p><br /></p>
<p>영동에서는 레인보우힐링센터의 ‘북테라피·슬로우체조’와 영동전통시장의 ‘청년플리마켓·시장버스킹’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
<p><br /></p>
<p>가을밤 자연과 문화가 만나는 ‘별멍 피크닉’ 재개</p>
<p><br /></p>
<p>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광역 프로그램인 ‘별멍 피크닉’도 다시 도민들을 찾아온다.</p>
<p><br /></p>
<p>오는 10월 2일에는 보은 생활문화센터 앞 잔디공원에서, 10월 3일부터 4일까지는 단양 소금정공원에서 ‘별멍 피크닉’이 진행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요가와 마술, 재즈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별보기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p>
<p><br /></p>
<p>도민들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가족과 친구, 이웃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충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선한 가을을 맞아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기고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문화이음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1209_slcczzra.jpg" alt="충청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1223_gzdtsxbc.jpg" alt="충청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1231_zyphlafe.jpg" alt="충청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262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9:2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9:0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9</guid>
		<title><![CDATA[다대포의 가을밤, 캠핑과 음악으로 물들다…‘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인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사하구,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열린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첫 회차에 총 4,900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이어지는 서부산권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다. 부산의 대표적인 낙조 명소인 다대포를 배경으로 음악과 캠핑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첫 행사에서는 다대포해변공원 일원을 먹거리와 라이브 공연, 반려동물 친화 공간 등으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용두산에서 화명·다대포까지…‘별바다부산’이 주목한 곳이 뜬다

부산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인 ‘별바다부산’은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야간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행사인 ‘나이트 페스타’는 동부산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와 원도심 상권 침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원도심을 첫 거점으로 출발했다.

초기에는 용두산공원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공연과 팝업 행사, 퍼레이드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업 5년 차인 올해는 광복로 일대가 전통시장과 야장 문화, 먹거리, 쇼핑 등을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세대가 찾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별바다부산’은 원도심을 넘어 화명생태공원과 다대포해변공원 등 서부산 지역의 야간관광 콘텐츠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동부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광 콘텐츠가 부족했던 서부산의 자연환경과 지역문화를 활용해 새로운 야간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 이미지 개선과 방문객 유입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년간 19만여 명 방문…서부산 야간관광에 활기

올가을 서부산의 밤을 밝힌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지난 4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상시 운영된다.

다대포 해변과 잔디광장, 해송 산책로를 배경으로 바다와 노을, 음악과 캠핑 감성을 함께 즐기는 휴양형 야간관광 콘텐츠다.

지난 주말 첫 회차에는 다대포해변공원 내 3개 광장을 각각 다른 테마로 구성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제1광장에서는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선셋 잇크닉’을, 제2광장에서는 주제별 공연이 펼쳐지는 ‘나이트 뮤직 캠크닉’을 운영했다. 제3광장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멍크닉’을 마련했다.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슬로우 조깅과 멍니스 테라피 등 다대포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는 8,300여 명이 방문했으며, 화명생태공원 ‘나이트 마켓’에는 약 18만 명이 찾는 등 총 19만여 명의 방문객이 서부산 야간관광 콘텐츠를 찾았다.

9월 주말마다 이어지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은 9월 내내 부산 곳곳에서 이어진다.

원도심인 광복로에서는 오는 12일과 26일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가 열린다. 거리 곳곳에서 라이브 공연과 버스킹,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야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는 오는 26일부터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개최된다.

낙동강변 생태공원을 배경으로 야장 콘셉트의 먹거리와 전통주, 플리마켓, 지역 콘텐츠 등을 결합해 다대포에서 시작된 서부산 야간관광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관광 수요가 집중됐던 동부산을 넘어 원도심과 서부산의 숨은 매력을 야간 콘텐츠로 재발견하는 관광 활성화 전략이자 도시 균형발전 전략”이라며 “용두산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다대포와 화명생태공원 등 서부산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0139_eaiesagh.png" alt="부산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부산시와 사하구,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열린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첫 회차에 총 4,900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이어지는 서부산권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다. 부산의 대표적인 낙조 명소인 다대포를 배경으로 음악과 캠핑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지난 첫 행사에서는 다대포해변공원 일원을 먹거리와 라이브 공연, 반려동물 친화 공간 등으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br /></p>
<p>용두산에서 화명·다대포까지…‘별바다부산’이 주목한 곳이 뜬다</p>
<p><br /></p>
<p>부산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인 ‘별바다부산’은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야간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p>
<p><br /></p>
<p>대표 행사인 ‘나이트 페스타’는 동부산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와 원도심 상권 침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원도심을 첫 거점으로 출발했다.</p>
<p><br /></p>
<p>초기에는 용두산공원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공연과 팝업 행사, 퍼레이드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기 시작했다.</p>
<p><br /></p>
<p>사업 5년 차인 올해는 광복로 일대가 전통시장과 야장 문화, 먹거리, 쇼핑 등을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세대가 찾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br /></p>
<p>올해 ‘별바다부산’은 원도심을 넘어 화명생태공원과 다대포해변공원 등 서부산 지역의 야간관광 콘텐츠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p>
<p><br /></p>
<p>동부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광 콘텐츠가 부족했던 서부산의 자연환경과 지역문화를 활용해 새로운 야간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 이미지 개선과 방문객 유입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지난 2년간 19만여 명 방문…서부산 야간관광에 활기</p>
<p><br /></p>
<p>올가을 서부산의 밤을 밝힌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지난 4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상시 운영된다.</p>
<p><br /></p>
<p>다대포 해변과 잔디광장, 해송 산책로를 배경으로 바다와 노을, 음악과 캠핑 감성을 함께 즐기는 휴양형 야간관광 콘텐츠다.</p>
<p><br /></p>
<p>지난 주말 첫 회차에는 다대포해변공원 내 3개 광장을 각각 다른 테마로 구성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p>
<p><br /></p>
<p>제1광장에서는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선셋 잇크닉’을, 제2광장에서는 주제별 공연이 펼쳐지는 ‘나이트 뮤직 캠크닉’을 운영했다. 제3광장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멍크닉’을 마련했다.</p>
<p><br /></p>
<p>오는 18일과 19일에는 슬로우 조깅과 멍니스 테라피 등 다대포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는 8,300여 명이 방문했으며, 화명생태공원 ‘나이트 마켓’에는 약 18만 명이 찾는 등 총 19만여 명의 방문객이 서부산 야간관광 콘텐츠를 찾았다.</p>
<p><br /></p>
<p>9월 주말마다 이어지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p>
<p><br /></p>
<p>‘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은 9월 내내 부산 곳곳에서 이어진다.</p>
<p><br /></p>
<p>원도심인 광복로에서는 오는 12일과 26일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가 열린다. 거리 곳곳에서 라이브 공연과 버스킹,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색다른 야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서부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는 오는 26일부터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개최된다.</p>
<p><br /></p>
<p>낙동강변 생태공원을 배경으로 야장 콘셉트의 먹거리와 전통주, 플리마켓, 지역 콘텐츠 등을 결합해 다대포에서 시작된 서부산 야간관광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br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관광 수요가 집중됐던 동부산을 넘어 원도심과 서부산의 숨은 매력을 야간 콘텐츠로 재발견하는 관광 활성화 전략이자 도시 균형발전 전략”이라며 “용두산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다대포와 화명생태공원 등 서부산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0228_lpgfcqfe.jpg" alt="부산별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0235_epsvxwma.png" alt="부산별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59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90241_gbovwlvq.png" alt="부산별3.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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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25685.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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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8 Sep 2026 09:0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8:5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8</guid>
		<title><![CDATA[K2, 트레킹부터 일상까지…가을 바람막이 ‘KTR 락 쉴드 자켓’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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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트레킹부터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을 바람막이 ‘KTR 락(ROCK) 쉴드 자켓’을 출시한다.

K2의 ‘K.트레커스(KTR)’는 자유롭고 독창적인 도전 정신을 모티브로 한 전문 트레킹 라인이다. 가벼운 하이킹부터 본격적인 트레킹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KTR 락 쉴드 자켓’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촉감의 면터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가을 바람막이다.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적인 디자인에 캐주얼한 소재감을 더해 가을철 트레킹과 하이킹은 물론 여행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후드에는 와이어를 내장해 착용 환경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에 따라 탈부착도 가능하다. 후드를 분리하면 보다 간결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날씨와 활동에 따른 활용도를 높였다.

전면에는 가슴 포켓을 적용해 야외 활동에 필요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어깨 부분에는 입체적인 절개 디테일을 더해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강조했다.

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다크 모스, 다크 테라코타, 블랙 등 3가지로 출시되며, 여성용은 헌터 옐로우, 다크 테라코타, 블랙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21만9천 원이다.

K2 의류기획팀 조두연 부장은 “일교차가 크고 날씨 변화가 잦은 가을에는 기온과 활동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가 유용하다”며 “KTR 락 쉴드 자켓은 편안한 착용감에 탈부착 후드와 수납 등 실용적인 기능을 더해 트레킹부터 여행,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85546_cbruyyfp.jpg" alt="케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트레킹부터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을 바람막이 ‘KTR 락(ROCK) 쉴드 자켓’을 출시한다.</p>
<p><br /></p>
<p>K2의 ‘K.트레커스(KTR)’는 자유롭고 독창적인 도전 정신을 모티브로 한 전문 트레킹 라인이다. 가벼운 하이킹부터 본격적인 트레킹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
<p><br /></p>
<p>이번에 출시하는 ‘KTR 락 쉴드 자켓’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촉감의 면터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가을 바람막이다.</p>
<p><br /></p>
<p>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적인 디자인에 캐주얼한 소재감을 더해 가을철 트레킹과 하이킹은 물론 여행과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후드에는 와이어를 내장해 착용 환경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에 따라 탈부착도 가능하다. 후드를 분리하면 보다 간결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날씨와 활동에 따른 활용도를 높였다.</p>
<p><br /></p>
<p>전면에는 가슴 포켓을 적용해 야외 활동에 필요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어깨 부분에는 입체적인 절개 디테일을 더해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강조했다.</p>
<p><br /></p>
<p>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다크 모스, 다크 테라코타, 블랙 등 3가지로 출시되며, 여성용은 헌터 옐로우, 다크 테라코타, 블랙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21만9천 원이다.</p>
<p><br /></p>
<p>K2 의류기획팀 조두연 부장은 “일교차가 크고 날씨 변화가 잦은 가을에는 기온과 활동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가 유용하다”며 “KTR 락 쉴드 자켓은 편안한 착용감에 탈부착 후드와 수납 등 실용적인 기능을 더해 트레킹부터 여행,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85601_erynhort.jpg" alt="케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8253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9: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8:5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7</guid>
		<title><![CDATA[가을 제주 중문의 모든 즐거움 한자리에…‘2026 중문데이’ 12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이영근, 이하 공사)는 중문관광단지협의회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2026 중문데이’를 개최한다.

‘중문데이’는 지난 2023년 처음 선보인 이후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는 중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지역관광 활성화 행사다. 올해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다양한 지역 연계 축제가 함께 마련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K-아일랜드’를 비롯해 이색 공포 체험 전시박물관 ‘학교괴담in제주’, 몰입형 3D 미디어아트 공간 ‘자롤로뮤지엄’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중문관광단지 내 특급호텔과 주요 관광지에서도 행사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중문관광단지 전역에서는 다양한 지역 연계 축제가 함께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주 &amp; 교촌 미니벨로 페스타’에서는 미니벨로 자전거 라이딩과 K-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라이딩과 먹거리,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제주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에서는 칠선녀 설화를 바탕으로 한 홀로그램 퍼포먼스와 드론 쇼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축제 참가자에게는 천제연폭포 무료 관람 혜택도 제공된다.

이영근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은 “중문데이와 지역 연계 축제를 다각도로 홍보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며 “올가을 온 가족이 중문관광단지에서 준비한 풍성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26 중문데이’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할인 혜택, 지역 대표 축제가 어우러지면서 가을 제주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이영근, 이하 공사)는 중문관광단지협의회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2026 중문데이’를 개최한다.</p>
<p><br /></p>
<p>‘중문데이’는 지난 2023년 처음 선보인 이후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는 중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지역관광 활성화 행사다. 올해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다양한 지역 연계 축제가 함께 마련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K-아일랜드’를 비롯해 이색 공포 체험 전시박물관 ‘학교괴담in제주’, 몰입형 3D 미디어아트 공간 ‘자롤로뮤지엄’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p>
<p><br /></p>
<p>중문관광단지 내 특급호텔과 주요 관광지에서도 행사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같은 기간 중문관광단지 전역에서는 다양한 지역 연계 축제가 함께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p>
<p><br /></p>
<p>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주 &amp; 교촌 미니벨로 페스타’에서는 미니벨로 자전거 라이딩과 K-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라이딩과 먹거리,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제주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제21회 중문칠선녀축제’에서는 칠선녀 설화를 바탕으로 한 홀로그램 퍼포먼스와 드론 쇼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축제 참가자에게는 천제연폭포 무료 관람 혜택도 제공된다.</p>
<p><br /></p>
<p>이영근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은 “중문데이와 지역 연계 축제를 다각도로 홍보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며 “올가을 온 가족이 중문관광단지에서 준비한 풍성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2026 중문데이’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와 할인 혜택, 지역 대표 축제가 어우러지면서 가을 제주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8084923_grunvnss.png" alt="중문데이.png" style="width: 709px; height: 642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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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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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8 Sep 2026 09:0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08:4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6</guid>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⑦] 소금이 먼저일까? 후추가 먼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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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고기를 굽기 전 가장 흔하게 나오는 질문이 있다.

“소금을 먼저 뿌릴까?”
“후추를 먼저 뿌릴까?”

어떤 사람은 소금과 후추를 함께 뿌리고, 어떤 사람은 굽기 직전에 간을 한다. 또 어떤 사람은 고기를 다 구운 뒤에야 소금과 후추를 더한다.

하지만 고기를 맛있게 굽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순서가 아니다.
소금과 후추는 역할이 다르고, 사용하는 시점도 달라야 한다.

소금은 고기 자체의 맛을 끌어올리고 간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반면 후추는 고기에 향과 알싸한 풍미를 더한다.
그래서 ‘소금이 먼저냐, 후추가 먼저냐’라는 질문의 답은 단순히 순서를 정하는 데 있지 않다.

소금은 고기와 시간을 보내게 하고, 후추는 불과 만나는 순간을 생각해야 한다.

이번 『재키창의 캠핑 쿡북』에서는 소금과 후추를 가장 맛있게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미리 소금으로 숙성한 고기는 어떻게 구워야 하는지 알아본다.
&nbsp;

   


   

[사진 : 캠핑장에서 고기를 굽기 전 소금과 통후추를 준비하는 모습. 고기 맛을 좌우하는 기본적인 간의 시작이다.]

소금은 단순한 간이 아니다

고기에 소금을 뿌리면 많은 사람이 “고기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다.
맞는 이야기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소금을 뿌리면 처음에는 고기 표면의 수분이 빠져나온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 소금이 녹아 고기 표면에 머물렀던 수분과 함께 고기 내부로 스며들면서 간이 배게 된다.

이른바 드라이브라인(Dry Brining), 즉 소금을 이용한 건식 염지 방식이다.

적절하게 소금 간을 한 뒤 충분한 시간을 두면 고기 내부까지 간이 배고, 조리 과정에서 고기의 풍미와 수분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두꺼운 스테이크나 큰 덩어리 고기를 구울 때는 소금을 미리 뿌려 냉장 상태에서 시간을 두는 방법을 활용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애매한 타이밍이다.

소금을 뿌린 직후 바로 굽거나 충분한 시간을 두고 굽는 것은 비교적 관리하기 쉽다. 하지만 소금을 뿌린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고기 표면에 수분이 올라온 상태에서 굽게 되면 고기 표면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익히는 데 불리할 수 있다.

따라서 소금을 미리 사용할 것이라면 충분한 시간을 두고, 그렇지 않다면 굽기 직전에 사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소금으로 숙성한 고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미 소금으로 충분히 염지하거나 숙성한 고기라면 굽기 직전에 소금을 다시 뿌릴 필요가 없다.
오히려 추가로 소금을 사용하면 고기의 간이 지나치게 강해질 수 있다.

소금으로 숙성한 고기는 굽기 전에 표면 상태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고기 표면에 수분이 많이 남아 있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고기 표면이 너무 젖어 있으면 높은 열을 가했을 때 노릇하게 구워지는 대신 수분이 증발하는 데 열이 먼저 사용될 수 있다. 맛있는 고기 표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표면 상태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다음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후추다.
소금으로 미리 숙성했다고 해서 후추까지 함께 미리 뿌릴 필요는 없다.

소금과 후추는 같은 양념처럼 보이지만 고기에서 하는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진 : 소금으로 미리 염지한 두꺼운 고기의 표면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정리하는 모습. 소금 숙성 후에는 추가 간보다 표면 상태 관리가 중요하다.]

후추는 왜 나중에 뿌릴까?

후추의 가장 큰 매력은 알싸한 맛도 있지만 특유의 향에 있다.
특히 통후추를 바로 갈아 사용하면 향긋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후추는 강한 열에 오래 노출되면 향이 약해질 수 있고, 아주 높은 온도의 팬이나 숯불에서는 곱게 간 후추가 쉽게 탈 수도 있다.

탄 후추는 고기에 쓴맛과 거친 향을 남길 수 있다.

그래서 강한 불에서 빠르게 표면을 익히는 스테이크나 숯불구이에서는 후추를 너무 일찍 뿌리지 않는 방법이 유리하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고기를 거의 다 구운 뒤 마무리 단계에서 후추를 뿌리거나, 고기를 접시에 올린 뒤 갓 갈아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후추 특유의 향을 보다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다만 모든 고기에 후추를 마지막에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장시간 천천히 익히는 바비큐나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는 고기라면 굵게 간 후추를 미리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결국 후추를 사용하는 타이밍은 고기의 종류와 조리 온도, 조리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다면 캠핑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캠핑장에서 가장 많이 굽는 고기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훨씬 쉽다.
두꺼운 스테이크는 미리 소금을 사용해 충분한 시간을 두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소금 숙성을 했다면 굽기 직전에 다시 소금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후추는 강한 불로 표면을 굽기 전에 뿌리기보다 굽는 과정의 마무리나 휴지 과정에서 사용하는 것이 향을 살리는 데 유리하다.

삼겹살과 목살은 조금 다르게 접근할 수 있다.

스테이크처럼 오랜 시간 소금으로 염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굽기 직전에 소금을 가볍게 사용하거나, 구운 뒤 소금을 곁들이는 방식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고기 자체의 풍미와 기름의 고소함을 먼저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후추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돼지고기 특유의 맛을 덮어버릴 수 있다.
후추는 고기의 맛을 대신하는 양념이 아니라 풍미를 더하는 역할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이탈리아 후추가 최고”라는 말은 맞을까?

가끔 “후추는 이탈리아 후추가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하지만 좋은 후추를 단순히 특정 국가 이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후추의 맛과 향은 재배 산지와 품종, 수확과 가공 방식, 보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생산됐느냐보다 얼마나 신선한 상태로 사용하느냐다.

후추의 향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통후추를 구입해 사용할 때마다 바로 갈아 쓰는 것이 좋다.
미리 갈아놓은 후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캠핑장에서 갓 구운 고기 위에 통후추를 바로 갈아 뿌리면 후추 특유의 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작은 후추 그라인더 하나를 캠핑 장비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후추의 굵기도 맛을 바꾼다

후추는 얼마나 많이 뿌리느냐만큼 얼마나 굵게 갈았느냐도 중요하다.
아주 곱게 간 후추는 고기 표면에 넓게 퍼지며 강한 열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적당히 굵게 간 후추는 씹을 때마다 보다 선명한 향과 알싸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두꺼운 스테이크에는 굵게 간 후추가 잘 어울리고, 얇은 고기에는 조금 더 곱게 간 후추를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고기의 두께와 조리 방법,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식감에 따라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좋은 고기 위에 후추를 무조건 많이 뿌리는 것이 아니라, 고기의 맛을 살릴 만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nbsp;

[사진: 숯불에 구운 고기 위에 통후추를 즉석에서 갈아 뿌리는 모습. 후추는 신선도와 사용 시점에 따라 향의 차이가 크다.]

소금은 고기에, 후추는 향에 집중하자

소금과 후추는 늘 함께 등장한다.
하지만 두 가지는 같은 역할을 하지 않는다.

소금은 고기 자체의 맛을 끌어올리고 간을 맞춘다.
후추는 고기에 향과 알싸한 풍미를 더한다.

그래서 좋은 고기 요리는 소금과 후추를 한꺼번에 뿌리는 습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

소금은 고기와 시간을 보내게 하고, 후추는 불의 세기를 생각하라.
소금으로 미리 숙성했다면 굽기 직전에 소금을 다시 뿌리지 말고 고기 표면 상태를 확인한 뒤 굽는다.

강한 불로 고기 표면을 익힐 때는 후추를 너무 일찍 사용하지 않고 마무리 단계에서 갓 갈아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반대로 장시간 천천히 익히는 바비큐라면 굵게 간 후추를 미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결국 ‘소금이 먼저냐, 후추가 먼저냐’라는 질문의 답은 하나의 순서로 정리할 수 없다.

소금과 후추의 역할을 이해하고, 고기의 두께와 조리 방법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가장 맛있는 방법이다.

재키창의 한 줄 팁

두꺼운 고기는 소금을 미리, 강한 불에는 후추를 나중에.
소금 숙성을 했다면 굽기 직전 소금을 다시 뿌리지 말자.

후추는 특정 산지보다 신선도와 사용 시점이 중요하다. 통후추를 바로 갈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다음 편 예고
[재키창의 캠핑 쿡북⑧] 남은 돼지고기까지 맛있게 즐기는 방법
캠핑에서 고기를 넉넉하게 준비하다 보면 남는 돼지고기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남은 돼지고기도 제대로 보관하고 활용하면 다음 날 또 하나의 맛있는 요리가 된다.

다음 편에서는 남은 돼지고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부터 새로운 요리로 맛있게 즐기는 다양한 활용법까지 알아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고기를 굽기 전 가장 흔하게 나오는 질문이 있다.</p>
<p><br /></p>
<p>“소금을 먼저 뿌릴까?”</p>
<p>“후추를 먼저 뿌릴까?”</p>
<p><br /></p>
<p>어떤 사람은 소금과 후추를 함께 뿌리고, 어떤 사람은 굽기 직전에 간을 한다. 또 어떤 사람은 고기를 다 구운 뒤에야 소금과 후추를 더한다.</p>
<p><br /></p>
<p>하지만 고기를 맛있게 굽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순서가 아니다.</p>
<p>소금과 후추는 역할이 다르고, 사용하는 시점도 달라야 한다.</p>
<p><br /></p>
<p>소금은 고기 자체의 맛을 끌어올리고 간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반면 후추는 고기에 향과 알싸한 풍미를 더한다.</p>
<p>그래서 ‘소금이 먼저냐, 후추가 먼저냐’라는 질문의 답은 단순히 순서를 정하는 데 있지 않다.</p>
<p><br /></p>
<p>소금은 고기와 시간을 보내게 하고, 후추는 불과 만나는 순간을 생각해야 한다.</p>
<p><br /></p>
<p>이번 『재키창의 캠핑 쿡북』에서는 소금과 후추를 가장 맛있게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미리 소금으로 숙성한 고기는 어떻게 구워야 하는지 알아본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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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232424_bnmhwahe.png" alt="소금후추.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
</p>
<p>[사진 : 캠핑장에서 고기를 굽기 전 소금과 통후추를 준비하는 모습. 고기 맛을 좌우하는 기본적인 간의 시작이다.]</p>
<p><br /></p>
<p>소금은 단순한 간이 아니다</p>
<p><br /></p>
<p>고기에 소금을 뿌리면 많은 사람이 “고기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다.</p>
<p>맞는 이야기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p>
<p><br /></p>
<p>소금을 뿌리면 처음에는 고기 표면의 수분이 빠져나온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 소금이 녹아 고기 표면에 머물렀던 수분과 함께 고기 내부로 스며들면서 간이 배게 된다.</p>
<p><br /></p>
<p>이른바 드라이브라인(Dry Brining), 즉 소금을 이용한 건식 염지 방식이다.</p>
<p><br /></p>
<p>적절하게 소금 간을 한 뒤 충분한 시간을 두면 고기 내부까지 간이 배고, 조리 과정에서 고기의 풍미와 수분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p>
<p><br /></p>
<p>그래서 두꺼운 스테이크나 큰 덩어리 고기를 구울 때는 소금을 미리 뿌려 냉장 상태에서 시간을 두는 방법을 활용한다.</p>
<p><br /></p>
<p>여기서 중요한 것은 애매한 타이밍이다.</p>
<p><br /></p>
<p>소금을 뿌린 직후 바로 굽거나 충분한 시간을 두고 굽는 것은 비교적 관리하기 쉽다. 하지만 소금을 뿌린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고기 표면에 수분이 올라온 상태에서 굽게 되면 고기 표면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익히는 데 불리할 수 있다.</p>
<p><br /></p>
<p>따라서 소금을 미리 사용할 것이라면 충분한 시간을 두고, 그렇지 않다면 굽기 직전에 사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p>
<p><br /></p>
<p>소금으로 숙성한 고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p>
<p>이번 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p>
<p><br /></p>
<p>이미 소금으로 충분히 염지하거나 숙성한 고기라면 굽기 직전에 소금을 다시 뿌릴 필요가 없다.</p>
<p>오히려 추가로 소금을 사용하면 고기의 간이 지나치게 강해질 수 있다.</p>
<p><br /></p>
<p>소금으로 숙성한 고기는 굽기 전에 표면 상태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고기 표면에 수분이 많이 남아 있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p>
<p><br /></p>
<p>고기 표면이 너무 젖어 있으면 높은 열을 가했을 때 노릇하게 구워지는 대신 수분이 증발하는 데 열이 먼저 사용될 수 있다. 맛있는 고기 표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표면 상태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p>
<p><br /></p>
<p>그리고 그다음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후추다.</p>
<p>소금으로 미리 숙성했다고 해서 후추까지 함께 미리 뿌릴 필요는 없다.</p>
<p><br /></p>
<p>소금과 후추는 같은 양념처럼 보이지만 고기에서 하는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다.</p>
<p><br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232616_tycgrpeg.png" alt="키친타월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
</p>
<p>[사진 : 소금으로 미리 염지한 두꺼운 고기의 표면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정리하는 모습. 소금 숙성 후에는 추가 간보다 표면 상태 관리가 중요하다.]</p>
<p><br /></p>
<p>후추는 왜 나중에 뿌릴까?</p>
<p><br /></p>
<p>후추의 가장 큰 매력은 알싸한 맛도 있지만 특유의 향에 있다.</p>
<p>특히 통후추를 바로 갈아 사용하면 향긋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p>
<p><br /></p>
<p>하지만 후추는 강한 열에 오래 노출되면 향이 약해질 수 있고, 아주 높은 온도의 팬이나 숯불에서는 곱게 간 후추가 쉽게 탈 수도 있다.</p>
<p><br /></p>
<p>탄 후추는 고기에 쓴맛과 거친 향을 남길 수 있다.</p>
<p><br /></p>
<p>그래서 강한 불에서 빠르게 표면을 익히는 스테이크나 숯불구이에서는 후추를 너무 일찍 뿌리지 않는 방법이 유리하다.</p>
<p><br /></p>
<p>가장 간단한 방법은 고기를 거의 다 구운 뒤 마무리 단계에서 후추를 뿌리거나, 고기를 접시에 올린 뒤 갓 갈아 사용하는 것이다.</p>
<p><br /></p>
<p>이렇게 하면 후추 특유의 향을 보다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p>
<p><br /></p>
<p>다만 모든 고기에 후추를 마지막에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p>
<p>장시간 천천히 익히는 바비큐나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는 고기라면 굵게 간 후추를 미리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br /></p>
<p>결국 후추를 사용하는 타이밍은 고기의 종류와 조리 온도, 조리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p>
<p><br /></p>
<p>그렇다면 캠핑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p>
<p><br /></p>
<p>캠핑장에서 가장 많이 굽는 고기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훨씬 쉽다.</p>
<p>두꺼운 스테이크는 미리 소금을 사용해 충분한 시간을 두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소금 숙성을 했다면 굽기 직전에 다시 소금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br /></p>
<p>후추는 강한 불로 표면을 굽기 전에 뿌리기보다 굽는 과정의 마무리나 휴지 과정에서 사용하는 것이 향을 살리는 데 유리하다.</p>
<p><br /></p>
<p>삼겹살과 목살은 조금 다르게 접근할 수 있다.</p>
<p><br /></p>
<p>스테이크처럼 오랜 시간 소금으로 염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p>
<p>굽기 직전에 소금을 가볍게 사용하거나, 구운 뒤 소금을 곁들이는 방식도 좋은 방법이다.</p>
<p><br /></p>
<p>특히 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부위는 고기 자체의 풍미와 기름의 고소함을 먼저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p>
<p><br /></p>
<p>후추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돼지고기 특유의 맛을 덮어버릴 수 있다.</p>
<p>후추는 고기의 맛을 대신하는 양념이 아니라 풍미를 더하는 역할이라는 점을 기억하자.</p>
<p><br /></p>
<p>“이탈리아 후추가 최고”라는 말은 맞을까?</p>
<p><br /></p>
<p>가끔 “후추는 이탈리아 후추가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p>
<p>하지만 좋은 후추를 단순히 특정 국가 이름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p>
<p><br /></p>
<p>후추의 맛과 향은 재배 산지와 품종, 수확과 가공 방식, 보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
<p>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생산됐느냐보다 얼마나 신선한 상태로 사용하느냐다.</p>
<p><br /></p>
<p>후추의 향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통후추를 구입해 사용할 때마다 바로 갈아 쓰는 것이 좋다.</p>
<p>미리 갈아놓은 후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특히 캠핑장에서 갓 구운 고기 위에 통후추를 바로 갈아 뿌리면 후추 특유의 향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p>
<p>작은 후추 그라인더 하나를 캠핑 장비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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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후추의 굵기도 맛을 바꾼다</p>
<p><br /></p>
<p>후추는 얼마나 많이 뿌리느냐만큼 얼마나 굵게 갈았느냐도 중요하다.</p>
<p>아주 곱게 간 후추는 고기 표면에 넓게 퍼지며 강한 열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반면 적당히 굵게 간 후추는 씹을 때마다 보다 선명한 향과 알싸한 맛을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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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꺼운 스테이크에는 굵게 간 후추가 잘 어울리고, 얇은 고기에는 조금 더 곱게 간 후추를 사용할 수도 있다.</p>
<p>하지만 이 역시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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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기의 두께와 조리 방법,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식감에 따라 달라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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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요한 것은 좋은 고기 위에 후추를 무조건 많이 뿌리는 것이 아니라, 고기의 맛을 살릴 만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233443_byvxrnls.png" alt="통후추크라인더.png" style="width: 589px; height: 489px;" /></p>
<p>[사진: 숯불에 구운 고기 위에 통후추를 즉석에서 갈아 뿌리는 모습. 후추는 신선도와 사용 시점에 따라 향의 차이가 크다.]</p>
<p><br /></p>
<p>소금은 고기에, 후추는 향에 집중하자</p>
<p><br /></p>
<p>소금과 후추는 늘 함께 등장한다.</p>
<p>하지만 두 가지는 같은 역할을 하지 않는다.</p>
<p><br /></p>
<p>소금은 고기 자체의 맛을 끌어올리고 간을 맞춘다.</p>
<p>후추는 고기에 향과 알싸한 풍미를 더한다.</p>
<p><br /></p>
<p>그래서 좋은 고기 요리는 소금과 후추를 한꺼번에 뿌리는 습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p>
<p><br /></p>
<p>소금은 고기와 시간을 보내게 하고, 후추는 불의 세기를 생각하라.</p>
<p>소금으로 미리 숙성했다면 굽기 직전에 소금을 다시 뿌리지 말고 고기 표면 상태를 확인한 뒤 굽는다.</p>
<p><br /></p>
<p>강한 불로 고기 표면을 익힐 때는 후추를 너무 일찍 사용하지 않고 마무리 단계에서 갓 갈아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p>
<p><br /></p>
<p>반대로 장시간 천천히 익히는 바비큐라면 굵게 간 후추를 미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
<p>결국 ‘소금이 먼저냐, 후추가 먼저냐’라는 질문의 답은 하나의 순서로 정리할 수 없다.</p>
<p><br /></p>
<p>소금과 후추의 역할을 이해하고, 고기의 두께와 조리 방법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가장 맛있는 방법이다.</p>
<p><br /></p>
<p>재키창의 한 줄 팁</p>
<p><br /></p>
<p>두꺼운 고기는 소금을 미리, 강한 불에는 후추를 나중에.</p>
<p>소금 숙성을 했다면 굽기 직전 소금을 다시 뿌리지 말자.</p>
<p><br /></p>
<p>후추는 특정 산지보다 신선도와 사용 시점이 중요하다. 통후추를 바로 갈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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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음 편 예고</p>
<p>[재키창의 캠핑 쿡북⑧] 남은 돼지고기까지 맛있게 즐기는 방법</p>
<p>캠핑에서 고기를 넉넉하게 준비하다 보면 남는 돼지고기가 생기기 마련이다.</p>
<p>하지만 남은 돼지고기도 제대로 보관하고 활용하면 다음 날 또 하나의 맛있는 요리가 된다.</p>
<p><br /></p>
<p>다음 편에서는 남은 돼지고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부터 새로운 요리로 맛있게 즐기는 다양한 활용법까지 알아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888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3:0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0:0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5</guid>
		<title><![CDATA[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침대객실 90%로 확대…“자연과 함께 머무는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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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국민의 이용 편의와 휴식 품질을 높이기 위해 7개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객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행 방식 변화로 침대객실을 선호하는 이용객이 늘고, 좌식 이용이 불편한 고령자와 이동약자의 이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추진됐다.

국립공원공단은 기존 온돌객실 39실을 침대객실로 전환하고 노후 침대객실을 개선하는 등 총 64개 객실에 침대 131대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했다.

이에 따라 생태탐방원의 침대객실 보급률은 기존 69%에서 90%까지 높아졌다.

공단은 객실 면적과 이용 동선을 고려해 적정 정원과 침대 수, 침대 규격과 배치, 비품 기준도 함께 정비했다.

침구는 방염과 항알레르기 성능 등 안전성과 쾌적성을 고려한 사계절용 표준 사양으로 통일했다. 해당 기준은 침대 교체가 완료된 탐방원부터 우선 적용하고, 앞으로 교체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예약 편의성도 개선했다.

이용객들은 예약 단계에서 객실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어 무작위 객실 배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고, 자신의 필요와 이용 목적에 맞는 객실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객실 개선은 생태탐방원 브랜딩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생태탐방원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국립공원의 자연을 존중하면서 생태체험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공단은 ‘자연과 함께 머무는 쉼’을 대표 메시지로 내세우고 있다.

공단은 개선된 객실을 각 탐방원의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의 자연·문화·음식 자원 등과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탐방원 방문이 지역관광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태탐방원이 국립공원과 지역을 연결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의 거점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는 전국 어느 생태탐방원을 방문하더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객실과 침구, 청결, 운영 기준을 체계화하는 한편, 지역 자원과 연계한 웰컴티 등 특화 서비스도 시범 운영을 거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천규 국립공원공단 탐방시설처장은 “이번 객실 개선은 이용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국립공원과 지역을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생태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탐방원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154449_bhoftqgm.png" alt="국립.png" style="width: 669px; height: 259px;" /></p>
<p>&nbsp;</p>
<p>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국민의 이용 편의와 휴식 품질을 높이기 위해 7개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객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여행 방식 변화로 침대객실을 선호하는 이용객이 늘고, 좌식 이용이 불편한 고령자와 이동약자의 이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추진됐다.</p>
<p><br /></p>
<p>국립공원공단은 기존 온돌객실 39실을 침대객실로 전환하고 노후 침대객실을 개선하는 등 총 64개 객실에 침대 131대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했다.</p>
<p><br /></p>
<p>이에 따라 생태탐방원의 침대객실 보급률은 기존 69%에서 90%까지 높아졌다.</p>
<p><br /></p>
<p>공단은 객실 면적과 이용 동선을 고려해 적정 정원과 침대 수, 침대 규격과 배치, 비품 기준도 함께 정비했다.</p>
<p><br /></p>
<p>침구는 방염과 항알레르기 성능 등 안전성과 쾌적성을 고려한 사계절용 표준 사양으로 통일했다. 해당 기준은 침대 교체가 완료된 탐방원부터 우선 적용하고, 앞으로 교체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예약 편의성도 개선했다.</p>
<p><br /></p>
<p>이용객들은 예약 단계에서 객실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어 무작위 객실 배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고, 자신의 필요와 이용 목적에 맞는 객실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p>
<p><br /></p>
<p>이번 객실 개선은 생태탐방원 브랜딩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p><br /></p>
<p>생태탐방원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국립공원의 자연을 존중하면서 생태체험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공단은 ‘자연과 함께 머무는 쉼’을 대표 메시지로 내세우고 있다.</p>
<p><br /></p>
<p>공단은 개선된 객실을 각 탐방원의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의 자연·문화·음식 자원 등과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탐방원 방문이 지역관광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생태탐방원이 국립공원과 지역을 연결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의 거점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앞으로는 전국 어느 생태탐방원을 방문하더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객실과 침구, 청결, 운영 기준을 체계화하는 한편, 지역 자원과 연계한 웰컴티 등 특화 서비스도 시범 운영을 거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이천규 국립공원공단 탐방시설처장은 “이번 객실 개선은 이용객이 편안하게 머물며 국립공원과 지역을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생태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탐방원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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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장뉴스|캠핑장" term="10862|10865"/>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634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5: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5: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4</guid>
		<title><![CDATA[경기도, 달리며 여행한다…‘런경기’로 러닝관광 콘텐츠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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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관광분야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런경기(RUN GYEONGGI)’를 통해 러닝과 지역여행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특히 여성 전용 트레일러닝 대회를 비롯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 카페, 환경정화 활동 등을 결합한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달리기’가 새로운 여행의 동기가 되는 러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오는 9월 13일 안성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 일원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웃도어 브랜드 쉘코퍼레이션과 함께하는 여성 러너 대상 입문형 트레일러닝 대회 ‘WOMEN’S AURA TRAIL 2026’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안성 금광호수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트레일 코스를 활용해 여성 러너들이 자연 속에서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는 5㎞ 순환형 코스를 최대 4바퀴까지 달리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체력과 러닝 수준에 따라 바퀴별 속도와 목표 거리를 조절해 최대 20㎞까지 달릴 수 있다.

‘런경기’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관광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러닝 전문 플랫폼 ‘클투’ 운영사인 문카데미 주식회사가 선정되면서 추진된 프로젝트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러닝 코스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달리기를 목적으로 지역을 방문하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런경기에서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지역 러닝 앰배서더 ‘경기페이서’와 함께 달리는 지역별 프로그램 ‘페이서런’도 운영된다.

페이서런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러닝 페이서의 안내를 받아 누구나 비교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로컬 시그니처 러닝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정해진 거리를 함께 달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성과 참가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9월에는 달리기와 지역 카페 방문을 결합한 ‘커피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는 ‘플로깅런’을 비롯해 인터벌 러닝, 장거리 저강도 러닝(LSD), 트레일런 등 모두 11개의 이색 러닝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앞으로 런경기를 통해 축적되는 러닝 코스와 활동 정보를 지역별 러닝관광 정보로 활용하고, 당일형 러닝 세션부터 관광과 먹거리,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런트립’까지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의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런경기는 달리기를 하나의 여행 동기로 확장해 경기도의 다양한 지역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하는 러닝관광 플랫폼”이라며 “안성 금광호수 트레일러닝을 비롯해 경기페이서가 각 지역의 특색을 담아 만들어가고 있는 다양한 러닝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WOMEN’S AURA TRAIL 2026’을 비롯한 런경기의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과 일정은 런경기 공식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153758_udaqddcm.png" alt="경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관광분야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런경기(RUN GYEONGGI)’를 통해 러닝과 지역여행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p>
<p><br /></p>
<p>특히 여성 전용 트레일러닝 대회를 비롯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 카페, 환경정화 활동 등을 결합한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달리기’가 새로운 여행의 동기가 되는 러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p>
<p><br /></p>
<p>오는 9월 13일 안성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 일원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웃도어 브랜드 쉘코퍼레이션과 함께하는 여성 러너 대상 입문형 트레일러닝 대회 ‘WOMEN’S AURA TRAIL 2026’이 열린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안성 금광호수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트레일 코스를 활용해 여성 러너들이 자연 속에서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대회는 5㎞ 순환형 코스를 최대 4바퀴까지 달리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자신의 체력과 러닝 수준에 따라 바퀴별 속도와 목표 거리를 조절해 최대 20㎞까지 달릴 수 있다.</p>
<p><br /></p>
<p>‘런경기’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관광 스타트업 지원 사업’에 러닝 전문 플랫폼 ‘클투’ 운영사인 문카데미 주식회사가 선정되면서 추진된 프로젝트다.</p>
<p><br /></p>
<p>경기도 31개 시·군의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러닝 코스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달리기를 목적으로 지역을 방문하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p>
<p><br /></p>
<p>런경기에서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지역 러닝 앰배서더 ‘경기페이서’와 함께 달리는 지역별 프로그램 ‘페이서런’도 운영된다.</p>
<p><br /></p>
<p>페이서런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러닝 페이서의 안내를 받아 누구나 비교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로컬 시그니처 러닝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정해진 거리를 함께 달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성과 참가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br /></p>
<p>이번 9월에는 달리기와 지역 카페 방문을 결합한 ‘커피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는 ‘플로깅런’을 비롯해 인터벌 러닝, 장거리 저강도 러닝(LSD), 트레일런 등 모두 11개의 이색 러닝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앞으로 런경기를 통해 축적되는 러닝 코스와 활동 정보를 지역별 러닝관광 정보로 활용하고, 당일형 러닝 세션부터 관광과 먹거리, 숙박을 연계한 체류형 ‘런트립’까지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의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런경기는 달리기를 하나의 여행 동기로 확장해 경기도의 다양한 지역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하는 러닝관광 플랫폼”이라며 “안성 금광호수 트레일러닝을 비롯해 경기페이서가 각 지역의 특색을 담아 만들어가고 있는 다양한 러닝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WOMEN’S AURA TRAIL 2026’을 비롯한 런경기의 다양한 러닝 프로그램과 일정은 런경기 공식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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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6315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5:4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5:3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3</guid>
		<title><![CDATA[포천 한탄강, 가을 정원으로 물든다…‘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 가든페스타는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축제를 넘어 가을 정원과 한탄강의 대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고, 쉬고, 머무를 수 있는 여행형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꽃정원을 만날 수 있다. 꽃과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을 거닐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지역 작가들이 참여한 주제정원과 파파야, 바나나 등 이색적인 열대식물을 만날 수 있는 열대정원도 조성돼 색다른 정원 풍경을 선사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마이애니멀스토리(in) 평강랜드’와 협업해 테디베어 소와 보어염소, 양, 기니피그,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동물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 시즌에 이어 가을에도 ‘뽀로로와 친구들’ 포토존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친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가을 나들이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보다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연날리기를 비롯해 대형체스, 블록성 만들기, 분필 예술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전기자전거를 타고 한탄강 일대를 둘러보며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도 있다.

특히 한탄강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와이(Y)형 출렁다리에서는 탁 트인 한탄강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가을철 포천의 자연을 만끽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에는 축제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해줄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어쿠스틱 음악과 마술 공연 등이 가을 정원과 한탄강의 풍경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포천 한탄강 마켓’도 운영된다. 포천 지역의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여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포천의 맛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단순히 둘러보고 지나가는 축제가 아니라 아름다운 정원과 한탄강의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오래 머물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의 포천 한탄강을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리며, 가을꽃정원과 주제정원, 동물 체험, 체험형 콘텐츠, 버스킹 공연, 지역 농특산물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153426_pbkfotlo.png" alt="한탄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33px;" /></p>
<p>&nbsp;</p>
<p>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를 개최한다.</p>
<p><br /></p>
<p>올해 가든페스타는 단순히 꽃을 구경하는 축제를 넘어 가을 정원과 한탄강의 대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고, 쉬고, 머무를 수 있는 여행형 축제로 마련됐다.</p>
<p><br /></p>
<p>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꽃정원을 만날 수 있다. 꽃과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정원을 거닐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지역 작가들이 참여한 주제정원과 파파야, 바나나 등 이색적인 열대식물을 만날 수 있는 열대정원도 조성돼 색다른 정원 풍경을 선사한다.</p>
<p><br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된다.</p>
<p><br /></p>
<p>‘마이애니멀스토리(in) 평강랜드’와 협업해 테디베어 소와 보어염소, 양, 기니피그,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동물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봄 시즌에 이어 가을에도 ‘뽀로로와 친구들’ 포토존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친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가을 나들이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p>
<p><br /></p>
<p>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보다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p>
<p><br /></p>
<p>방문객들은 연날리기를 비롯해 대형체스, 블록성 만들기, 분필 예술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전기자전거를 타고 한탄강 일대를 둘러보며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도 있다.</p>
<p><br /></p>
<p>특히 한탄강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와이(Y)형 출렁다리에서는 탁 트인 한탄강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가을철 포천의 자연을 만끽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주말에는 축제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해줄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어쿠스틱 음악과 마술 공연 등이 가을 정원과 한탄강의 풍경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포천 한탄강 마켓’도 운영된다. 포천 지역의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여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포천의 맛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br /></p>
<p>백영현 포천시장은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단순히 둘러보고 지나가는 축제가 아니라 아름다운 정원과 한탄강의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오래 머물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을의 포천 한탄강을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리며, 가을꽃정원과 주제정원, 동물 체험, 체험형 콘텐츠, 버스킹 공연, 지역 농특산물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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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628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15:4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5:2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2</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세계의 섬 문화부터 여수의 맛까지…오감으로 즐기는 섬박람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바다를 품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세계 섬의 문화와 여수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박람회 개막 이틀째인 지난 6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는 세계의 섬 문화를 만나는 전통공연부터 여수의 섬과 바다를 맛보는 쿠킹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날 오전 11시에는 ‘아일랜드 프렌즈 데이’의 첫 공연으로 인도네시아 트렝갈렉의 전통공연이 펼쳐졌다.

‘아일랜드 프렌즈 데이’는 세계 각 지역의 섬 문화와 예술을 공연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트렝갈렉 지역의 전통적인 춤과 음악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인도네시아 섬 지역의 이색적인 문화를 만나는 시간을 제공했다.

오후에는 인기 셰프 이원일과 함께하는 ‘여수 섬 쿠킹쇼’가 열린무대에서 열렸다.

이원일 셰프는 미스터리 박스 안에 숨겨진 주요 식재료를 관객과 함께 퀴즈로 맞혀보는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쿠킹쇼를 진행해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재료를 하나씩 공개하는 과정에서는 관객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였으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생생한 요리 시연으로 열린무대를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었다.

특히 섬과 바다가 품은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여수의 풍부한 먹거리와 섬의 미식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풀어냈다.

관람객들은 요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여수의 섬에서 나는 식재료가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번 쿠킹쇼는 단순한 요리 시연을 넘어 ‘섬의 맛’을 매개로 섬의 문화와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아름다운 풍경을 넘어 섬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와 이를 활용한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섬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 관람객은 “그동안 섬을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관광자원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쿠킹쇼를 통해 음식에도 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직접 보고 맛을 상상하면서 섬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는 쿠킹쇼와 함께 ‘바다와 섬의 밥상’을 콘셉트로 지역 특화 음식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섬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또 박람회 기간 동안 총 133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 각국의 전통공연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섬을 보고 듣고 맛보는 오감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종기 사무총장은 “섬은 풍경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음식,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라며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노을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섬박람회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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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152643_hkdwrvei.png" alt="여수오1.png" style="width: 874px; height: 584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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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바다를 품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세계 섬의 문화와 여수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박람회 개막 이틀째인 지난 6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는 세계의 섬 문화를 만나는 전통공연부터 여수의 섬과 바다를 맛보는 쿠킹쇼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이날 오전 11시에는 ‘아일랜드 프렌즈 데이’의 첫 공연으로 인도네시아 트렝갈렉의 전통공연이 펼쳐졌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아일랜드 프렌즈 데이’는 세계 각 지역의 섬 문화와 예술을 공연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트렝갈렉 지역의 전통적인 춤과 음악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인도네시아 섬 지역의 이색적인 문화를 만나는 시간을 제공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오후에는 인기 셰프 이원일과 함께하는 ‘여수 섬 쿠킹쇼’가 열린무대에서 열렸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이원일 셰프는 미스터리 박스 안에 숨겨진 주요 식재료를 관객과 함께 퀴즈로 맞혀보는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쿠킹쇼를 진행해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재료를 하나씩 공개하는 과정에서는 관객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였으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생생한 요리 시연으로 열린무대를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특히 섬과 바다가 품은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여수의 풍부한 먹거리와 섬의 미식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풀어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관람객들은 요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여수의 섬에서 나는 식재료가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이번 쿠킹쇼는 단순한 요리 시연을 넘어 ‘섬의 맛’을 매개로 섬의 문화와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아름다운 풍경을 넘어 섬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와 이를 활용한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섬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한 관람객은 “그동안 섬을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관광자원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쿠킹쇼를 통해 음식에도 섬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직접 보고 맛을 상상하면서 섬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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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는 쿠킹쇼와 함께 ‘바다와 섬의 밥상’을 콘셉트로 지역 특화 음식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섬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또 박람회 기간 동안 총 133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 각국의 전통공연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섬을 보고 듣고 맛보는 오감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김종기 사무총장은 “섬은 풍경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음식,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라며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노을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섬박람회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br /></p>
<p data-start="148" data-end="243"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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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62389.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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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7 Sep 2026 15:4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5:2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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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려견과 함께 뛰고 걷는다… ‘2026 서울펫림픽’ 10월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반려견과 함께 걷고 달리며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스포츠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2026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서울펫림픽(SEOUL PETLYMPI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펫림픽은 단순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올림픽의 화합과 도전 정신을 연상시키는 ‘서울 펫림픽’으로 브랜드를 강화했다. 전문 선수들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그스포츠의 문턱을 낮춰 일반 시민과 반려견도 직접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건전한 반려문화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반려견과 함께 서울을 여행하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서울시티투어버스 특별 운행’을 마련해 반려견과 함께 버스를 타고 서울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도심을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서울 가을 여행부터 월드컵공원에서 펼쳐지는 도그스포츠 축제까지, 올해 서울펫림픽은 반려동물과 함께 서울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시민들에게 제안한다.

   

초보 반려견도 도전… 4개 펫림픽 종목과 4km 도그트레일

   

이번 ‘2026 서울 펫림픽’은 기초적인 훈련만 돼 있다면 초보 반려견과 반려인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펫림픽 종목은 ▲STAY CLASSIC(기다려) ▲RECALL SPRINT(이리와) ▲SLALOM(꼬깔 S자 통과하기) ▲TEAM SPRINT(15m 팀 달리기) 등 4개다.

   

‘STAY CLASSIC’은 지정된 시간 동안 반려견이 대기하며 집중력을 겨루는 경기이며, ‘RECALL SPRINT’는 보호자의 호출에 가장 빠르게 반응해 달려오는 속도 경기다.

   

‘SLALOM’은 S자로 배치된 꼬깔을 지그재그로 통과하는 경기이며, ‘TEAM SPRINT’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한 팀이 돼 15m 구간을 함께 달리는 종목이다.

   

대회는 공정한 경기를 위해 중·소형견과 대형견 등 2개 체급으로 나눠 진행된다. 종목별 선착순 100명씩 총 40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펫림픽 공식 기념 티셔츠와 ID카드, 와펜, 물통, 배변봉투 등 다양한 굿즈 패키지가 제공된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반려견과 교감할 수 있는 ‘도그트레일(반려견 걷기대회)’도 함께 열린다.

   

평화의공원 내 자연친화 순환코스 약 4km 구간을 자유롭게 걸으며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아마추어부터 국가대표급 선수까지… 도그스포츠의 진수를 만난다

   

도그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 전문 참가자들을 위한 수준 높은 대회도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실제 올림픽 경기처럼 종목별 해설이 진행되고, 주요 경기는 중앙무대 LED 화면을 통해 중계돼 박진감 넘치는 도그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질리티 대회는 초보자를 위한 아마추어 대회 60팀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표 초청전 40팀으로 구성된다.

   

프리스비 대회 역시 시민 참여형 아마추어 대회 40팀과 스카이하운즈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 대회 40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음악에 맞춰 보호자와 반려견이 호흡을 맞추는 도그댄스 정식 종목 경기에는 20팀이 참가하며 서울시장상도 수여된다. 스피드와 팀워크가 돋보이는 플라이볼 시범경기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펫티켓 5 챌린지’부터 건강상담까지… 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

   

대회에 직접 참가하지 않는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된다.

   

‘펫티켓 5 챌린지’는 ‘이리와, 기다려, 하우스, 따라, 가져와’ 등 반려견과의 기본적인 교감과 예절을 익히는 5가지 미션으로 구성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배지가 제공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해치 캐릭터 및 펫림픽 콘셉트 페이스페인팅·타투 ▲DIY 뱃지·키링·네임택 제작 ▲선수 콘셉트 프로필 사진 촬영 ▲전문 수의사 건강상담 및 재활치료 ▲반려견 응급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 등이 무료로 운영된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펫티켓 골든벨’과 경품 추첨 이벤트도 대형 LED 무대에서 진행된다.

   

‘기부런’으로 동물복지에서 시민복지까지 선순환

   

이번 서울펫림픽에서는 본 행사에 앞서 ‘기부런(RUN WITH GO)’도 진행된다.

   

시민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참여한 기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로 조성된 기부금은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을 통해 서울시 내 취약계층 반려가구의 돌봄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2026 도그스포츠·기부런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반려동물 축제를 넘어 동물복지가 시민복지로 확장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행사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준비도 강화했다. 행사장에는 전문 수의사가 상주하고 응급구조사와 응급 차량을 배치하는 한편, 안전 펜스와 안전요원을 투입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인조잔디 라운지와 파라솔 쉼터, 이동식 화장실, 반려견 배변존과 매너워터존 등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26 서울 펫림픽’의 세부 프로그램과 종목별 참가 안내는 오는 9월 7일 개설되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경기별 참가비는 4만 원이다.

   

공식 누리집에서는 참가자들이 집에서도 종목별 경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세부 가이드 영상도 제공한다. 서울시티투어버스 특별 운행 정보와 신청 방법 역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이번 2026 서울펫림픽은 지난해보다 한층 다양하고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따뜻한 나눔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반려견과 함께 뛰고, 걷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건강한 반려문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가을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월드컵공원을 찾아 서울펫림픽의 선수가 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91437_wmnislab.jpg" alt="서울펫.jpg" style="width: 800px; height: 112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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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반려견과 함께 걷고 달리며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스포츠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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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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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특별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2026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서울펫림픽(SEOUL PETLYMPI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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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펫림픽은 단순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올림픽의 화합과 도전 정신을 연상시키는 ‘서울 펫림픽’으로 브랜드를 강화했다. 전문 선수들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도그스포츠의 문턱을 낮춰 일반 시민과 반려견도 직접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건전한 반려문화의 장으로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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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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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반려견과 함께 서울을 여행하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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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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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서울시티투어버스 특별 운행’을 마련해 반려견과 함께 버스를 타고 서울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도심을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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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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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서울 가을 여행부터 월드컵공원에서 펼쳐지는 도그스포츠 축제까지, 올해 서울펫림픽은 반려동물과 함께 서울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시민들에게 제안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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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초보 반려견도 도전… 4개 펫림픽 종목과 4km 도그트레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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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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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2026 서울 펫림픽’은 기초적인 훈련만 돼 있다면 초보 반려견과 반려인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종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펫림픽 종목은 ▲STAY CLASSIC(기다려) ▲RECALL SPRINT(이리와) ▲SLALOM(꼬깔 S자 통과하기) ▲TEAM SPRINT(15m 팀 달리기) 등 4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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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AY CLASSIC’은 지정된 시간 동안 반려견이 대기하며 집중력을 겨루는 경기이며, ‘RECALL SPRINT’는 보호자의 호출에 가장 빠르게 반응해 달려오는 속도 경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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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LALOM’은 S자로 배치된 꼬깔을 지그재그로 통과하는 경기이며, ‘TEAM SPRINT’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한 팀이 돼 15m 구간을 함께 달리는 종목이다.</p>
<p>
   <br />
</p>
<p>대회는 공정한 경기를 위해 중·소형견과 대형견 등 2개 체급으로 나눠 진행된다. 종목별 선착순 100명씩 총 40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펫림픽 공식 기념 티셔츠와 ID카드, 와펜, 물통, 배변봉투 등 다양한 굿즈 패키지가 제공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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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반려견과 교감할 수 있는 ‘도그트레일(반려견 걷기대회)’도 함께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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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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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평화의공원 내 자연친화 순환코스 약 4km 구간을 자유롭게 걸으며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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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마추어부터 국가대표급 선수까지… 도그스포츠의 진수를 만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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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그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 전문 참가자들을 위한 수준 높은 대회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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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에서는 실제 올림픽 경기처럼 종목별 해설이 진행되고, 주요 경기는 중앙무대 LED 화면을 통해 중계돼 박진감 넘치는 도그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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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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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질리티 대회는 초보자를 위한 아마추어 대회 60팀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표 초청전 40팀으로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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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리스비 대회 역시 시민 참여형 아마추어 대회 40팀과 스카이하운즈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 대회 40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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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음악에 맞춰 보호자와 반려견이 호흡을 맞추는 도그댄스 정식 종목 경기에는 20팀이 참가하며 서울시장상도 수여된다. 스피드와 팀워크가 돋보이는 플라이볼 시범경기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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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펫티켓 5 챌린지’부터 건강상담까지… 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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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에 직접 참가하지 않는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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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펫티켓 5 챌린지’는 ‘이리와, 기다려, 하우스, 따라, 가져와’ 등 반려견과의 기본적인 교감과 예절을 익히는 5가지 미션으로 구성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배지가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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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험 부스에서는 ▲해치 캐릭터 및 펫림픽 콘셉트 페이스페인팅·타투 ▲DIY 뱃지·키링·네임택 제작 ▲선수 콘셉트 프로필 사진 촬영 ▲전문 수의사 건강상담 및 재활치료 ▲반려견 응급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 등이 무료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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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펫티켓 골든벨’과 경품 추첨 이벤트도 대형 LED 무대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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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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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부런’으로 동물복지에서 시민복지까지 선순환</p>
<p>
   <br />
</p>
<p>이번 서울펫림픽에서는 본 행사에 앞서 ‘기부런(RUN WITH GO)’도 진행된다.</p>
<p>
   <br />
</p>
<p>시민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참여한 기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로 조성된 기부금은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을 통해 서울시 내 취약계층 반려가구의 돌봄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p>
<p>
   <br />
</p>
<p>서울시는 지난 8월 4일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2026 도그스포츠·기부런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
   <br />
</p>
<p>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반려동물 축제를 넘어 동물복지가 시민복지로 확장되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행사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준비도 강화했다. 행사장에는 전문 수의사가 상주하고 응급구조사와 응급 차량을 배치하는 한편, 안전 펜스와 안전요원을 투입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p>
<p>
   <br />
</p>
<p>관람객 편의를 위해 인조잔디 라운지와 파라솔 쉼터, 이동식 화장실, 반려견 배변존과 매너워터존 등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2026 서울 펫림픽’의 세부 프로그램과 종목별 참가 안내는 오는 9월 7일 개설되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경기별 참가비는 4만 원이다.</p>
<p>
   <br />
</p>
<p>공식 누리집에서는 참가자들이 집에서도 종목별 경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세부 가이드 영상도 제공한다. 서울시티투어버스 특별 운행 정보와 신청 방법 역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이번 2026 서울펫림픽은 지난해보다 한층 다양하고 시민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따뜻한 나눔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반려견과 함께 뛰고, 걷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건강한 반려문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올가을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 월드컵공원을 찾아 서울펫림픽의 선수가 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40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9:1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9:1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60</guid>
		<title><![CDATA[서울의 밤, 더 오래 걷는다… 야간 도보해설관광 대폭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의 밤이 걷는 관광으로 더욱 풍성해진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하고 운영 기간과 시간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개편은 관광객들이 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에 더 오래 머물며 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관광의 체류 동선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 명소, 상권을 촘촘하게 연결해 관광객의 발길과 소비가 이어지는 ‘24시간 야간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울의 주요 명소를 걸으며 역사와 문화, 관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야간에는 서울로 야행, 낙산성곽, 청계천, 덕수궁, 정동, 창경궁, 광화문광장, 인사동, 남산골한옥마을 등 총 9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증가하는 야간관광 수요를 반영해 운영 기간과 시간을 확대한다. 기존 5월부터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야간 코스를 동절기를 제외한 3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해설 시간도 기존 오후 6시와 7시에서 오후 6시와 8시로 조정해 관광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서울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낙산성곽 등 3개 코스에는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 코스도 새롭게 마련된다. 이른바 ‘불금’ 야간관광 수요를 반영해 늦은 시간까지 서울의 야경과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오는 9월부터는 ‘남산 성곽 야간 코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서울의 자연과 역사, 도심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2.06km 구간을 약 60분 동안 걷는다.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 입구에서 출발해 느티나무 전망대와 노을 전망대, 웰니스 정원, N서울타워, 사랑의 열쇠 데크를 거쳐 팔각정까지 이어진다.

   

매일 오후 6시와 8시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남산의 주요 명소와 서울 도심의 색다른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nbsp;

   

&nbsp;
특히 이번 신규 코스는 단순한 관광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설이 끝나는 팔각정에서 관광객들의 하산 동선을 인근 남대문시장으로 연계해 투어를 마친 뒤에도 길거리 전통 먹거리와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야간 코스 역시 지역 상권과 연결하는 방향으로 동선을 개선한다.

   

낙산성곽과 청계천, 덕수궁, 창경궁 등 4개 코스의 종착지를 각각 대학로와 익선동, 북창동, 명륜동 등 인근 상권과 연계해 관광객들이 도보해설 직후 식도락과 쇼핑, 문화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도보해설관광 주간 및 야간 코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예약할 수 있다.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최소 3일 전까지 예약하면 되며, 예약 확정 안내는 희망일 전날 오후 5시경 받을 수 있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야간 도보해설관광 확대와 남산 신규 코스 개설을 통해 더 풍성하고 활기찬 서울의 밤을 많은 관광객이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투어 후 지역 상권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서울의 야간관광 수용태세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90846_aofxamou.png" alt="서울도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677px;" />
</p>
<p>&nbsp;</p>
<p>서울의 밤이 걷는 관광으로 더욱 풍성해진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하고 운영 기간과 시간을 대폭 확대한다.</p>
<p>
   <br />
</p>
<p>이번 개편은 관광객들이 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에 더 오래 머물며 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야간관광의 체류 동선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 명소, 상권을 촘촘하게 연결해 관광객의 발길과 소비가 이어지는 ‘24시간 야간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서울도보해설관광’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울의 주요 명소를 걸으며 역사와 문화, 관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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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현재 야간에는 서울로 야행, 낙산성곽, 청계천, 덕수궁, 정동, 창경궁, 광화문광장, 인사동, 남산골한옥마을 등 총 9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서울시는 증가하는 야간관광 수요를 반영해 운영 기간과 시간을 확대한다. 기존 5월부터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야간 코스를 동절기를 제외한 3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해설 시간도 기존 오후 6시와 7시에서 오후 6시와 8시로 조정해 관광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서울의 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낙산성곽 등 3개 코스에는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 코스도 새롭게 마련된다. 이른바 ‘불금’ 야간관광 수요를 반영해 늦은 시간까지 서울의 야경과 역사·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
   <br />
</p>
<p>오는 9월부터는 ‘남산 성곽 야간 코스’도 새롭게 선보인다.</p>
<p>
   <br />
</p>
<p>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서울의 자연과 역사, 도심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2.06km 구간을 약 60분 동안 걷는다.</p>
<p>
   <br />
</p>
<p>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 입구에서 출발해 느티나무 전망대와 노을 전망대, 웰니스 정원, N서울타워, 사랑의 열쇠 데크를 거쳐 팔각정까지 이어진다.</p>
<p>
   <br />
</p>
<p>매일 오후 6시와 8시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남산의 주요 명소와 서울 도심의 색다른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90943_tuicgulx.jpg" alt="서울도보남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특히 이번 신규 코스는 단순한 관광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해설이 끝나는 팔각정에서 관광객들의 하산 동선을 인근 남대문시장으로 연계해 투어를 마친 뒤에도 길거리 전통 먹거리와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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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존 야간 코스 역시 지역 상권과 연결하는 방향으로 동선을 개선한다.</p>
<p>
   <br />
</p>
<p>낙산성곽과 청계천, 덕수궁, 창경궁 등 4개 코스의 종착지를 각각 대학로와 익선동, 북창동, 명륜동 등 인근 상권과 연계해 관광객들이 도보해설 직후 식도락과 쇼핑, 문화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서울도보해설관광 주간 및 야간 코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예약할 수 있다.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최소 3일 전까지 예약하면 되며, 예약 확정 안내는 희망일 전날 오후 5시경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야간 도보해설관광 확대와 남산 신규 코스 개설을 통해 더 풍성하고 활기찬 서울의 밤을 많은 관광객이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투어 후 지역 상권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서울의 야간관광 수용태세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397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9: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9:0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9</guid>
		<title><![CDATA[영월 장릉에서 만나는 단종의 이야기… 실경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뮤지컬 &lt;1457, 소년 잠들다&gt;를 오는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영월 장릉 경내 특설무대에서 실경뮤지컬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lt;1457, 소년 잠들다&gt;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비극적인 삶을 마감한 단종의 이야기를 지역 설화 속 존재인 ‘능말 낮도깨비’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뮤지컬이다.

   

작품은 단종의 삶과 죽음은 물론 주변 인물들이 마주했던 선택과 사랑, 그리고 그를 떠나보낸 이들의 기억과 애도를 무대 위에 담아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영월 장릉의 실제 풍경을 무대로 활용하는 실경뮤지컬로 진행돼 역사적 공간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작곡한 음악과 합창을 더하고, 전통악기 연주자와 지역 합창단, 영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기존 공연과는 차별화된 작품을 완성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만큼, 공연 자체가 영월의 역사와 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하는 문화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9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며, 중간 휴식 없이 85분간 진행된다.

   

부모와 함께하면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NOL과 YES24, 티켓링크, 네이버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영월군민에게는 입장권 가격의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단종의 역사가 깃든 장릉에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든 공연을 선보이게 됐다”며 “장릉의 역사와 공간을 활용한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85457_ffqcgfgp.jpg" alt="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
</p>
<p>&nbsp;</p>
<p>(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뮤지컬 &lt;1457, 소년 잠들다&gt;를 오는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영월 장릉 경내 특설무대에서 실경뮤지컬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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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lt;1457, 소년 잠들다&gt;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비극적인 삶을 마감한 단종의 이야기를 지역 설화 속 존재인 ‘능말 낮도깨비’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뮤지컬이다.</p>
<p>
   <br />
</p>
<p>작품은 단종의 삶과 죽음은 물론 주변 인물들이 마주했던 선택과 사랑, 그리고 그를 떠나보낸 이들의 기억과 애도를 무대 위에 담아낸다.</p>
<p>
   <br />
</p>
<p>특히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영월 장릉의 실제 풍경을 무대로 활용하는 실경뮤지컬로 진행돼 역사적 공간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새롭게 작곡한 음악과 합창을 더하고, 전통악기 연주자와 지역 합창단, 영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기존 공연과는 차별화된 작품을 완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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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만큼, 공연 자체가 영월의 역사와 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하는 문화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공연은 9월 11일과 12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며, 중간 휴식 없이 85분간 진행된다.</p>
<p>
   <br />
</p>
<p>부모와 함께하면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NOL과 YES24, 티켓링크, 네이버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영월군민에게는 입장권 가격의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
   <br />
</p>
<p>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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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재)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단종의 역사가 깃든 장릉에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만든 공연을 선보이게 됐다”며 “장릉의 역사와 공간을 활용한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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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388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8:5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8:5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8</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유나이티드항공 뉴어크-인천 직항 신규 취항 환대행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미주지역센터장 이인숙, 이하 공사)는 지난 4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에서 유나이티드 항공과 함께 뉴어크·뉴욕과 인천을 잇는 신규 직항 노선의 공식 취항을 기념하는 환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노선은 미국 국적 항공사 가운데 뉴욕 권역과 인천을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직항 노선으로, 최근 북미 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K-컬처 열풍과 함께 증가하는 방한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은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공항으로, 뉴욕 맨해튼 도심과 가까워 JFK, 라과디아 공항과 함께 뉴욕 광역권을 대표하는 3대 관문 공항 중 하나다. 60개국 20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미국 동부의 주요 항공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미국인의 한국 방문은 K-컬처에 대한 관심 확대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5년 방한 미국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37% 증가한 140만 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0.9% 늘어난 약 81만 명이 한국을 찾았다.

공사는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늘어나는 한미 간 관광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서울과 뉴욕을 연결하는 항공 접근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공사와 유나이티드 항공은 한국으로 향하는 첫 비행기에 탑승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게이트에서 다양한 환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 관광 마스코트 ‘호종이’와 ‘무고미’가 탑승객들을 맞이했으며, 퓨전 국악 그룹 ‘지화자 밴드’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탑승객들에게는 K-뷰티 트래블 키트와 한국 관광 홍보 브로슈어를 증정했으며, 기내 전 좌석에는 한국 전통 문양이 담긴 부채를 비치했다.

또한 탑승 전 식혜와 유과 등 한국 전통 다과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한글 서예 캘리그라피 체험 코너도 운영해 탑승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인숙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역센터장은 “이번 취항은 미국 국적 항공사로는 유일하게 뉴욕 권역과 한국을 잇는 직항로를 개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공사는 신규 노선 활성화를 위해 유나이티드 항공과 온라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미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 추진 등 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직항 노선 신규 취항을 계기로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방한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K-컬처와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현지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85202_gctiytts.jpg" alt="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미주지역센터장 이인숙, 이하 공사)는 지난 4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에서 유나이티드 항공과 함께 뉴어크·뉴욕과 인천을 잇는 신규 직항 노선의 공식 취항을 기념하는 환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신규 노선은 미국 국적 항공사 가운데 뉴욕 권역과 인천을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직항 노선으로, 최근 북미 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K-컬처 열풍과 함께 증가하는 방한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은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공항으로, 뉴욕 맨해튼 도심과 가까워 JFK, 라과디아 공항과 함께 뉴욕 광역권을 대표하는 3대 관문 공항 중 하나다. 60개국 20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미국 동부의 주요 항공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p>
<p><br /></p>
<p>최근 미국인의 한국 방문은 K-컬처에 대한 관심 확대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5년 방한 미국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37% 증가한 140만 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0.9% 늘어난 약 81만 명이 한국을 찾았다.</p>
<p><br /></p>
<p>공사는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늘어나는 한미 간 관광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서울과 뉴욕을 연결하는 항공 접근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이날 공사와 유나이티드 항공은 한국으로 향하는 첫 비행기에 탑승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게이트에서 다양한 환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br /></p>
<p>한국 관광 마스코트 ‘호종이’와 ‘무고미’가 탑승객들을 맞이했으며, 퓨전 국악 그룹 ‘지화자 밴드’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p>
<p><br /></p>
<p>탑승객들에게는 K-뷰티 트래블 키트와 한국 관광 홍보 브로슈어를 증정했으며, 기내 전 좌석에는 한국 전통 문양이 담긴 부채를 비치했다.</p>
<p><br /></p>
<p>또한 탑승 전 식혜와 유과 등 한국 전통 다과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한글 서예 캘리그라피 체험 코너도 운영해 탑승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이인숙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역센터장은 “이번 취항은 미국 국적 항공사로는 유일하게 뉴욕 권역과 한국을 잇는 직항로를 개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공사는 신규 노선 활성화를 위해 유나이티드 항공과 온라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미국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 추진 등 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공사는 이번 직항 노선 신규 취항을 계기로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방한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K-컬처와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현지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38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8:5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8:4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7</guid>
		<title><![CDATA[블랙야크, 만리장성 달린다… ‘X NOL 트레일 러닝 챌린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행의 목적과 형태가 달라지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를 접목한 여행이 확산되면서, 러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과 함께 해외 아카데미 프로그램인 ‘블랙야크 X NOL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3일간 중국 허베이성 승덕시 일대에 위치한 금산령 장성에서 진행되며, 총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금산령 장성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성곽이 어우러진 곳으로, 만리장성 가운데서도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된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이곳의 트레일 코스를 달리며 웅장한 만리장성의 풍광과 현지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

   

이번 블랙야크 아카데미는 사전 교육부터 현지 트레일 러닝, 완주 후 리커버리 프로그램까지 지원하는 통합 패키지로 구성됐다. 단순한 러닝 프로그램을 넘어 참가자 간 교류와 소통을 아우르는 커뮤니티 경험도 함께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출국 전 낯선 환경에서의 러닝에 대비해 아웃도어 전문가인 ‘블랙야크 셰르파’로부터 필수 장비와 주행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또한 청계산 옥녀봉 16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실전 감각을 높이고, 블랙야크 양재 사옥 내 ‘나우 카페’에서 함께 참가하는 러너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

   

본 행사 전날에는 현지에서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와 함께 코스 일부를 미리 달려보는 ‘쉐이크아웃 런’이 진행된다. 완주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만찬을 즐기며 러닝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베이징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컬처 투어를 진행하며 전체 일정을 마무리한다.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는 9월 7일부터 NOL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자신의 역량과 선호도에 따라 10K와 20K 코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는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이국적인 풍경을 직접 달리며 트레일 러닝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블랙야크만의 정체성을 담은 해외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올바른 아웃도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2024년부터 북한산과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블랙야크 베이스캠프와 주요 매장을 거점으로 다양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3성문 종주와 하프 종주, 야간 등산, 트레일 러닝 스쿨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고 보다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6월에는 첫 해외 아카데미 프로그램인 ‘백두산 천지 트레킹’을 운영하며 아카데미의 무대를 국내에서 해외로 확장한 바 있다. 이번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를 통해 블랙야크는 해외 아웃도어 경험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아웃도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84546_ccnbsoyp.jpg" alt="블.jpg" style="width: 840px; height: 1080px;" />
</p>
<p>&nbsp;</p>
<p>여행의 목적과 형태가 달라지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를 접목한 여행이 확산되면서, 러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는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과 함께 해외 아카데미 프로그램인 ‘블랙야크 X NOL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3일간 중국 허베이성 승덕시 일대에 위치한 금산령 장성에서 진행되며, 총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p>
<p>
   <br />
</p>
<p>금산령 장성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성곽이 어우러진 곳으로, 만리장성 가운데서도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된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이곳의 트레일 코스를 달리며 웅장한 만리장성의 풍광과 현지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된다.</p>
<p>
   <br />
</p>
<p>이번 블랙야크 아카데미는 사전 교육부터 현지 트레일 러닝, 완주 후 리커버리 프로그램까지 지원하는 통합 패키지로 구성됐다. 단순한 러닝 프로그램을 넘어 참가자 간 교류와 소통을 아우르는 커뮤니티 경험도 함께 제공한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출국 전 낯선 환경에서의 러닝에 대비해 아웃도어 전문가인 ‘블랙야크 셰르파’로부터 필수 장비와 주행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p>
<p>
   <br />
</p>
<p>또한 청계산 옥녀봉 16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실전 감각을 높이고, 블랙야크 양재 사옥 내 ‘나우 카페’에서 함께 참가하는 러너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는다.</p>
<p>
   <br />
</p>
<p>본 행사 전날에는 현지에서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와 함께 코스 일부를 미리 달려보는 ‘쉐이크아웃 런’이 진행된다. 완주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만찬을 즐기며 러닝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p>
<p>
   <br />
</p>
<p>행사 마지막 날에는 베이징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컬처 투어를 진행하며 전체 일정을 마무리한다.</p>
<p>
   <br />
</p>
<p>‘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는 9월 7일부터 NOL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자신의 역량과 선호도에 따라 10K와 20K 코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p>
<p>
   <br />
</p>
<p>블랙야크 관계자는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는 국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이국적인 풍경을 직접 달리며 트레일 러닝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블랙야크만의 정체성을 담은 해외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올바른 아웃도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블랙야크는 2024년부터 북한산과 지리산, 청계산 등에 위치한 블랙야크 베이스캠프와 주요 매장을 거점으로 다양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13성문 종주와 하프 종주, 야간 등산, 트레일 러닝 스쿨 등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연결하고 보다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올해 6월에는 첫 해외 아카데미 프로그램인 ‘백두산 천지 트레킹’을 운영하며 아카데미의 무대를 국내에서 해외로 확장한 바 있다. 이번 만리장성 트레일 러닝 챌린지를 통해 블랙야크는 해외 아웃도어 경험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아웃도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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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383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8:5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8:4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6</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극한의 자연을 위한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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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노스페이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제품 착장컷]
&nbsp;
극한의 자연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온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인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을 새롭게 출시했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 ‘써밋(SUMMIT) 시리즈’를 대표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알프스 3대 북벽으로 꼽히는 마테호른(Matterhorn)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혹독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보온성과 경량성을 유지하면서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스페이스의 기술력과 아웃도어 노하우를 집약했다.

   

[사진 : 노스페이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제품 착장컷]&nbsp;
&nbsp;
제품에는 나일론 10데니아 립스탑 구조의 초경량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겉감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방풍성과 통기성을 갖춰 보온성과 쾌적함을 높였다.

   

겉감은 물론 봉제에 사용되는 실까지 발수 가공 처리를 적용해 비나 눈 등 다양한 날씨 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충전재로는 윤리적 다운 인증인 RDS(Responsible Down Standard)를 받은 구스다운을 솜털 90%, 깃털 10%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활동성과 착용감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몸판 밑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입체 패널 구조를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일체형 후드에는 상황에 따라 챙을 조절할 수 있도록 와이어를 내장했으며, 앞 여밈에는 2-WAY 지퍼를 적용해 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소매 끝에는 라이크라 소재를 사용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도록 했고, 밑단 양쪽의 스트링은 핏 조절과 함께 외부 냉기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색상 구성에도 신경 썼다. 남성용은 밀키 블루,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3종으로, 여성용은 밀키 블루, 블랙, 레더 브라운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별도의 패커블 백도 함께 제공해 휴대와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최근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오픈런과 선착순 한정 판매 완판, 리셀 거래 등을 통해 경량 다운과 패딩 시장의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을 비롯해 더욱 다채로운 경량 다운과 경량 패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1인 1벌 한정 판매에도 출시 약 40분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벤투스 온 자켓’과 출시 당일 초도 물량이 완판된 ‘웨이브 온 자켓’도 새로운 색상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만의 기능성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소장 가치까지 높은 겨울철 대표 경량 다운 아이템”이라며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아웃도어 노하우를 집약한 다양한 경량 다운 및 경량 패딩과 함께 이번 겨울도 한 차원 높은 아웃도어 퍼포먼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83754_xofvicby.jpg" alt="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6px;" />
</p>
<p>[사진 : 노스페이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제품 착장컷]</p>
<p>&nbsp;</p>
<p>극한의 자연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온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최상급 테크니컬 경량 다운인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을 새롭게 출시했다.</p>
<p>
   <br />
</p>
<p>‘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 ‘써밋(SUMMIT) 시리즈’를 대표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p>
<p>
   <br />
</p>
<p>알프스 3대 북벽으로 꼽히는 마테호른(Matterhorn)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으로, 혹독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보온성과 경량성을 유지하면서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스페이스의 기술력과 아웃도어 노하우를 집약했다.</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83901_spauvfrz.jpg" alt="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58px;" />
</p>
<p>[사진 : 노스페이스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제품 착장컷]&nbsp;</p>
<p>&nbsp;</p>
<p>제품에는 나일론 10데니아 립스탑 구조의 초경량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겉감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방풍성과 통기성을 갖춰 보온성과 쾌적함을 높였다.</p>
<p>
   <br />
</p>
<p>겉감은 물론 봉제에 사용되는 실까지 발수 가공 처리를 적용해 비나 눈 등 다양한 날씨 환경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충전재로는 윤리적 다운 인증인 RDS(Responsible Down Standard)를 받은 구스다운을 솜털 90%, 깃털 10% 비율로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p>
<p>
   <br />
</p>
<p>활동성과 착용감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몸판 밑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입체 패널 구조를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p>
<p>
   <br />
</p>
<p>일체형 후드에는 상황에 따라 챙을 조절할 수 있도록 와이어를 내장했으며, 앞 여밈에는 2-WAY 지퍼를 적용해 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소매 끝에는 라이크라 소재를 사용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도록 했고, 밑단 양쪽의 스트링은 핏 조절과 함께 외부 냉기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br />
</p>
<p>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색상 구성에도 신경 썼다. 남성용은 밀키 블루,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3종으로, 여성용은 밀키 블루, 블랙, 레더 브라운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별도의 패커블 백도 함께 제공해 휴대와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p>
<p>
   <br />
</p>
<p>최근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오픈런과 선착순 한정 판매 완판, 리셀 거래 등을 통해 경량 다운과 패딩 시장의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p>
<p>
   <br />
</p>
<p>노스페이스는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을 비롯해 더욱 다채로운 경량 다운과 경량 패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1인 1벌 한정 판매에도 출시 약 40분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벤투스 온 자켓’과 출시 당일 초도 물량이 완판된 ‘웨이브 온 자켓’도 새로운 색상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br />
</p>
<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만의 기능성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소장 가치까지 높은 겨울철 대표 경량 다운 아이템”이라며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아웃도어 노하우를 집약한 다양한 경량 다운 및 경량 패딩과 함께 이번 겨울도 한 차원 높은 아웃도어 퍼포먼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37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8:5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8:3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5</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2026 부산슈퍼 시그니처 상품 제작 공모’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 관광 홍보 플랫폼 ‘부산슈퍼’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산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슈퍼 시그니처 상품 제작 공모’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인 ‘부산슈퍼’를 통해 부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부산슈퍼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상품으로 육성해 자체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로컬굿즈 ▲식품 ▲패션·잡화 ▲전통공예 등 4개 분야다.

부산 또는 부산슈퍼를 주제로 한 디자인과 상품 제작이 가능한 개인이나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모 마감일 기준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유통 또는 시판된 적이 없는 순수 미발표 최초 출시 상품이어야 한다.

공사는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상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작에는 총 2,300만 원 규모의 초판 양산 상품 매입을 지원하며, 1등 1,000만 원, 2등 700만 원, 3등 600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

선정 상품에는 부산슈퍼 청사포점과 인사동점,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등 주요 판매 채널에 입점할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매장 내 주요 동선에 ‘시그니처 전용 매대’를 조성해 선정 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작은 계약일로부터 1년간 부산슈퍼를 통해 독점 판매되며, 계약 기간 이후에도 매장 판매 성과에 따라 추가 직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는 선정작뿐 아니라 응모자가 보유한 기존 취급 상품에 대해서도 별도 심사를 거쳐 부산슈퍼 입점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과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배수인 9개 상품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2차 실물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결과는 10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의 매력과 스토리를 담은 우수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 굿즈로 육성하고자 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품성을 갖춘 지역 기업과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세부 사항과 신청 양식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산관광공사 관광개발팀(051-780-4171)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7072012_ognpimvv.png" alt="부산슈.png" style="width: 302px; height: 265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 관광 홍보 플랫폼 ‘부산슈퍼’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산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부산슈퍼 시그니처 상품 제작 공모’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
<p><br /></p>
<p>공사는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인 ‘부산슈퍼’를 통해 부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부산슈퍼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상품으로 육성해 자체 브랜드 자산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공모 분야는 ▲로컬굿즈 ▲식품 ▲패션·잡화 ▲전통공예 등 4개 분야다.</p>
<p><br /></p>
<p>부산 또는 부산슈퍼를 주제로 한 디자인과 상품 제작이 가능한 개인이나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모 마감일 기준 국내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유통 또는 시판된 적이 없는 순수 미발표 최초 출시 상품이어야 한다.</p>
<p><br /></p>
<p>공사는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상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작에는 총 2,300만 원 규모의 초판 양산 상품 매입을 지원하며, 1등 1,000만 원, 2등 700만 원, 3등 600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p>
<p><br /></p>
<p>선정 상품에는 부산슈퍼 청사포점과 인사동점,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등 주요 판매 채널에 입점할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매장 내 주요 동선에 ‘시그니처 전용 매대’를 조성해 선정 상품의 홍보와 판매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선정작은 계약일로부터 1년간 부산슈퍼를 통해 독점 판매되며, 계약 기간 이후에도 매장 판매 성과에 따라 추가 직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공사는 선정작뿐 아니라 응모자가 보유한 기존 취급 상품에 대해서도 별도 심사를 거쳐 부산슈퍼 입점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과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p>
<p><br /></p>
<p>공모 접수는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배수인 9개 상품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2차 실물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결과는 10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부산의 매력과 스토리를 담은 우수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 굿즈로 육성하고자 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품성을 갖춘 지역 기업과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공모전 관련 세부 사항과 신청 양식은 부산관광공사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산관광공사 관광개발팀(051-780-4171)으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7331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07:2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07:1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4</guid>
		<title><![CDATA[여주 도자문화, 여행이 되다… ‘소소위크-도자기 여행’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5일과 6일 여주시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소소위크-도자기 여행’ 1·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소소위크’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도자 산지인 여주를 배경으로 오랜 시간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자문화를 이어온 지역 도예가와 공방을 직접 만나고, 여행자가 자신의 취향을 담은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로컬여행 프로그램이다.

‘주말엔 경기로’는 경기산, 송산포도, 경기미, 경기도자, 남한산성 등 경기도의 친숙한 지역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연결해 5개 테마, 총 17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난 5일 진행된 1회차에는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주시 제6호 도예명장인 김흥배 명장이 물레를 이용해 달항아리를 빚는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여주 도자의 전통과 제작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여주시 북내면의 도자 체험공방 ‘고려도자기’를 찾아 직접 물레를 돌리며 자신만의 도자기를 만들었다. 완성된 작품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과 연계해 신륵사 인근 여주시 전통장작가마에서 소성할 예정이다.

단순히 도자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흙이 하나의 도자기로 완성되는 과정을 지역의 도자문화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6일 열린 2회차는 독일, 프랑스, 덴마크, 스페인,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한 K-도자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대째 도자기를 만들어 온 청룡도예의 김광훈 분청사기 이수자가 선보이는 발물레와 상감기법 퍼포먼스를 관람했다. 이후 지역 공방 ‘휘 포터리’에서 시유와 라쿠 체험을 통해 도자기가 가마에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또 ‘포터리 베이커리’에서는 여주쌀을 활용한 베이글을 화덕에 직접 구워보는 프로그램도 진행해 도자문화뿐 아니라 여주의 지역 먹거리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3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전원도예연구소 박광천 대한민국명장의 한국화 드로잉 퍼포먼스와 함께 평소 수장고에 보관돼 있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이후 여주시 관광두레 사업체 ‘소이로리’에서 코일링 기법으로 자신만의 그릇을 만들고, 관광두레 사업체 ‘유미담’에서는 여주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경험하는 일정도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존 여행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과 기술, 공방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도예가의 작업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물레를 돌리며 시유와 소성 등 도자 제작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해 여주의 도자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소소위크를 비롯한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달콤위크, 밥심위크, 해방위크 등 전체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여주의 도자문화는 오랜 시간 지역의 도예가와 공방이 함께 축적해 온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소소위크를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한 도자기 체험을 넘어 지역의 사람과 기술, 이야기를 여행으로 경험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 곳곳의 일상적인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연결해 경기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로컬여행 콘텐츠로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5000_gdufwtmu.jpg" alt="여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5일과 6일 여주시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소소위크-도자기 여행’ 1·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p>
<p><br /></p>
<p>‘소소위크’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도자 산지인 여주를 배경으로 오랜 시간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자문화를 이어온 지역 도예가와 공방을 직접 만나고, 여행자가 자신의 취향을 담은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로컬여행 프로그램이다.</p>
<p><br /></p>
<p>‘주말엔 경기로’는 경기산, 송산포도, 경기미, 경기도자, 남한산성 등 경기도의 친숙한 지역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연결해 5개 테마, 총 17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지난 5일 진행된 1회차에는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주시 제6호 도예명장인 김흥배 명장이 물레를 이용해 달항아리를 빚는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여주 도자의 전통과 제작 과정을 살펴봤다.</p>
<p><br /></p>
<p>이어 여주시 북내면의 도자 체험공방 ‘고려도자기’를 찾아 직접 물레를 돌리며 자신만의 도자기를 만들었다. 완성된 작품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과 연계해 신륵사 인근 여주시 전통장작가마에서 소성할 예정이다.</p>
<p><br /></p>
<p>단순히 도자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흙이 하나의 도자기로 완성되는 과정을 지역의 도자문화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6일 열린 2회차는 독일, 프랑스, 덴마크, 스페인,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한 K-도자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4대째 도자기를 만들어 온 청룡도예의 김광훈 분청사기 이수자가 선보이는 발물레와 상감기법 퍼포먼스를 관람했다. 이후 지역 공방 ‘휘 포터리’에서 시유와 라쿠 체험을 통해 도자기가 가마에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p>
<p><br /></p>
<p>또 ‘포터리 베이커리’에서는 여주쌀을 활용한 베이글을 화덕에 직접 구워보는 프로그램도 진행해 도자문화뿐 아니라 여주의 지역 먹거리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3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전원도예연구소 박광천 대한민국명장의 한국화 드로잉 퍼포먼스와 함께 평소 수장고에 보관돼 있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p>
<p><br /></p>
<p>이후 여주시 관광두레 사업체 ‘소이로리’에서 코일링 기법으로 자신만의 그릇을 만들고, 관광두레 사업체 ‘유미담’에서는 여주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경험하는 일정도 이어진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존 여행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과 기술, 공방을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특히 도예가의 작업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물레를 돌리며 시유와 소성 등 도자 제작 과정을 체험하도록 구성해 여주의 도자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했다.</p>
<p><br /></p>
<p>소소위크를 비롯한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달콤위크, 밥심위크, 해방위크 등 전체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여주의 도자문화는 오랜 시간 지역의 도예가와 공방이 함께 축적해 온 소중한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소소위크를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한 도자기 체험을 넘어 지역의 사람과 기술, 이야기를 여행으로 경험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경기도 곳곳의 일상적인 자원을 여행자의 취향과 연결해 경기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로컬여행 콘텐츠로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6845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3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50</guid>
		<title><![CDATA[2026 가을 특별기획 「캠핑이 가족을 바꾼다」① 사춘기 아이들과 멀어질수록 캠핑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아이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nbsp;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든 부모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nbsp;
어릴 때만 해도 학교에서 있었던 일부터 친구 이야기까지 쉴 새 없이 이야기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방문을 닫고 자신의 세계로 들어간다.
&nbsp;
식탁에 함께 앉아 있어도 대화는 짧아지고,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보다 각자의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진다.
&nbsp;
부모는 아이와 가까워지고 싶지만 방법을 찾기 어렵고, 아이 역시 부모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점점 어색해진다.
가족이 함께 살고 있지만 함께하는 시간은 오히려 줄어드는 시대다.
&nbsp;
이런 상황에서 다시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 가족 캠핑이다.
&nbsp;


   [사진 :&nbsp;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


   &nbsp;


   한집에 살아도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다

&nbsp;
과거의 가족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다.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주말이면 가까운 공원이나 친척집을 찾기도 했다.
&nbsp;
하지만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서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일정과 관심사에 따라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 친구 관계에 바쁘고 부모 역시 직장과 사회생활로 하루가 빠듯하다.
&nbsp;
집에 돌아온 뒤에도 스마트폰과 온라인 콘텐츠가 가족 구성원 각자의 시간을 차지한다.
같은 거실에 앉아 있지만 서로 다른 화면을 보고 있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다.
&nbsp;
문제는 가족에게 필요한 것이 단순히 ‘같은 집에 있는 시간’이 아니라는 점이다.
중요한 것은 함께 경험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다.
&nbsp;

   캠핑은 가족을 같은 공간에 머물게 한다

&nbsp;
캠핑을 떠나면 상황이 달라진다.&nbsp;
텐트를 설치하고, 식사를 준비하고, 장작을 준비하고, 주변을 산책하는 과정에서 가족은 자연스럽게 같은 일을 하게 된다.
&nbsp;
집에서는 부모가 알아서 준비하던 일도 캠핑장에서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텐트를 함께 세우고, 의자를 옮기고, 식재료를 준비하고, 불을 피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이 생긴다.
&nbsp;
그 과정에서 대화가 시작된다.
“이거 어디에 놓을까?”
“아빠, 이거 내가 해볼게.”
“저녁에는 뭐 먹을까?”
&nbsp;
거창한 대화가 아니다.
하지만 가족관계를 회복하는 대화는 오히려 이런 평범한 말에서 시작된다.
&nbsp;

   



   [사진 :&nbsp;캠핑 준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는 가족]

&nbsp;

   스마트폰을 내려놓게 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는 것은 쉽지 않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사용시간을 제한하면 또 다른 갈등이 생길 수 있다.
&nbsp;
캠핑은 이 문제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해결한다.
자연 속에서는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일이 많아진다.
&nbsp;
계곡을 바라보고, 산책을 하고, 불멍을 하고, 음식을 함께 만들다 보면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을 빼앗는 것이 아니다.
&nbsp;

   스마트폰을 보지 않아도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캠핑의 장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nbsp;

   사춘기 아이와의 대화는 ‘마주 보기’보다 ‘나란히 걷기’에서 시작된다

&nbsp;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기 위해 부모가 정면으로 마주 앉아 “요즘 학교생활은 어때?”라고 물으면 아이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nbsp;
하지만 함께 걷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불을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nbsp;
캠핑에서는 서로 얼굴을 마주 보지 않아도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
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산책하면서 학교 이야기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친구 이야기를 듣는다.
&nbsp;
부모가 질문을 던지는 대신 아이가 먼저 말을 꺼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캠핑은 가족에게 대화를 강요하지 않고 대화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nbsp;


   


   


   [사진 :&nbsp;같은 곳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부모와 자녀]

&nbsp;
가족 캠핑의 핵심은 ‘좋은 캠핑장’이 아니다

   &nbsp;

가족 캠핑을 시작하려는 부모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캠핑장이나 장비다.
&nbsp;
하지만 가족관계를 생각한다면 좋은 장비나 유명한 캠핑장이 반드시 중요한 것은 아니다.
가까운 캠핑장이라도 좋다.&nbsp;
하룻밤이 부담스럽다면 당일 캠핑이나 짧은 여행으로 시작해도 된다.
&nbsp;
중요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함께 무엇을 하느냐다.
&nbsp;
아이에게 텐트를 설치할 기회를 주고, 직접 음식을 선택하게 하고, 저녁 메뉴를 함께 결정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캠핑은 가족의 공동 프로젝트가 된다.
&nbsp;

   부모가 조금 내려놓으면 아이가 가까워진다

가족 캠핑에서 부모가 조심해야 할 것도 있다.
&nbsp;
아이에게 계속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거나 캠핑장에서도 공부와 생활습관을 관리하려 한다면 캠핑 역시 또 하나의 통제가 될 수 있다.
&nbsp;
캠핑에서는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nbsp;
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고, 서툴더라도 직접 해보게 해야 한다.
텐트를 잘못 설치해도 괜찮고, 음식이 조금 타도 괜찮다.
&nbsp;
그 과정 자체가 가족에게는 하나의 경험이 된다.
그리고 아이는 자신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무언가를 결정하고 해냈다는 경험을 갖게 된다.
&nbsp;

   다시 떠나는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추억이다

사춘기는 아이가 부모에게서 멀어지는 시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와의 관계가 새로운 형태로 바뀌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nbsp;
어린 시절처럼 부모가 모든 것을 결정해주는 관계에서 벗어나 서로 존중하는 관계로 변화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함께하는 경험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nbsp;
캠핑 한 번으로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가 갑자기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 번의 캠핑이 하나의 대화를 만들고, 그 대화가 또 다른 캠핑으로 이어질 수 있다.
&nbsp;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아이는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했던 순간을 기억할 수 있다.
결국 가족 캠핑은 단순한 여가활동이 아니다.
&nbsp;

   멀어지는 가족이 다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시간이다.


   &nbsp;

가족이 함께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시대.
어쩌면 지금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대화가 아니라 먼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인지도 모른다.
&nbsp;
그리고 그 시간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가 캠핑일 수 있다.
캠핑은 가족에게 대화를 강요하지 않는다.
&nbsp;
대신 함께 무언가를 하고, 함께 자연을 바라보고, 함께 하루를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부모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고, 부모는 조금씩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nbsp;
결국 가족을 다시 연결하는 것은 거창한 프로그램이나 특별한 장소가 아닐 수 있다.
가족이 함께 떠나고, 함께 머물고, 함께 경험하는 작은 시간에서 변화는 시작된다.
&nbsp;


   [사진 :&nbsp;가족이 함께 보낸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캠핑의 한 장면]


   &nbsp;&nbsp;


   다음 편에서는 가족 캠핑이 아이들에게 어떤 기억을 남기고, 그 경험이 자립심과 협동심, 형제자매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살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
   <b>&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요즘 아이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b></span>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든 부모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어릴 때만 해도 학교에서 있었던 일부터 친구 이야기까지 쉴 새 없이 이야기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방문을 닫고 자신의 세계로 들어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식탁에 함께 앉아 있어도 대화는 짧아지고,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보다 각자의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부모는 아이와 가까워지고 싶지만 방법을 찾기 어렵고, 아이 역시 부모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점점 어색해진다.</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함께 살고 있지만 함께하는 시간은 오히려 줄어드는 시대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런 상황에서 다시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 <strong>가족 캠핑</strong>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34927_bbnwpest.png" alt="캠핑장가족대화.png" style="width: 735px; height: 490px;" /></p>
<p class="isSelectedEnd">
   <span data-placeholder-token="true" class="text-token-text-primary cursor-text rounded-sm" style="">[사진 :&nbsp;</span>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20px;">한집에 살아도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다</span>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과거의 가족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다.</p>
<p class="isSelectedEnd">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주말이면 가까운 공원이나 친척집을 찾기도 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서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일정과 관심사에 따라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졌다.</p>
<p class="isSelectedEnd">아이들은 학교와 학원, 친구 관계에 바쁘고 부모 역시 직장과 사회생활로 하루가 빠듯하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집에 돌아온 뒤에도 스마트폰과 온라인 콘텐츠가 가족 구성원 각자의 시간을 차지한다.</p>
<p class="isSelectedEnd">같은 거실에 앉아 있지만 서로 다른 화면을 보고 있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문제는 가족에게 필요한 것이 단순히 ‘같은 집에 있는 시간’이 아니라는 점이다.</p>
<p class="isSelectedEnd">중요한 것은 <strong>함께 경험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시간</strong>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h2>
   <span style="font-size: 20px;">캠핑은 가족을 같은 공간에 머물게 한다</span>
</h2>
<p><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떠나면 상황이 달라진다.&nbsp;</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설치하고, 식사를 준비하고, 장작을 준비하고, 주변을 산책하는 과정에서 가족은 자연스럽게 같은 일을 하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집에서는 부모가 알아서 준비하던 일도 캠핑장에서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함께 세우고, 의자를 옮기고, 식재료를 준비하고, 불을 피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이 생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 과정에서 대화가 시작된다.</p>
<p class="isSelectedEnd">“이거 어디에 놓을까?”</p>
<p class="isSelectedEnd">“아빠, 이거 내가 해볼게.”</p>
<p class="isSelectedEnd">“저녁에는 뭐 먹을까?”</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거창한 대화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가족관계를 회복하는 대화는 오히려 이런 평범한 말에서 시작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90953_kxqthnqq.png" alt="가족텐트.png" style="width: 849px; height: 565px;" /></p>
<p class="isSelectedEnd">
   <span data-placeholder-token="true" class="text-token-text-primary cursor-text rounded-sm" style="">[사진 :&nbsp;</span>캠핑 준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는 가족]
</p>
<p class="isSelectedEnd">&nbsp;</p>
<h2>
   <span style="font-size: 20px;">스마트폰을 내려놓게 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span>
</h2>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는 것은 쉽지 않다.</p>
<p class="isSelectedEnd">부모가 일방적으로 사용시간을 제한하면 또 다른 갈등이 생길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이 문제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해결한다.</p>
<p class="isSelectedEnd">자연 속에서는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일이 많아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계곡을 바라보고, 산책을 하고, 불멍을 하고, 음식을 함께 만들다 보면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다.</p>
<p class="isSelectedEnd">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을 빼앗는 것이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
   <strong>스마트폰을 보지 않아도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이다.</strong>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의 장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h2>
   <span style="font-size: 20px;">사춘기 아이와의 대화는 ‘마주 보기’보다 ‘나란히 걷기’에서 시작된다</span>
</h2>
<p><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p>
<p class="isSelectedEnd">사춘기 아이와 대화하기 위해 부모가 정면으로 마주 앉아 “요즘 학교생활은 어때?”라고 물으면 아이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함께 걷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불을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에서는 서로 얼굴을 마주 보지 않아도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p>
<p class="isSelectedEnd">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산책하면서 학교 이야기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친구 이야기를 듣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부모가 질문을 던지는 대신 아이가 먼저 말을 꺼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가족에게 <strong>대화를 강요하지 않고 대화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strong></p>
<p class="isSelectedEnd">
   <strong>&nbsp;</strong>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83107_padnchuh.png" alt="가족불멍.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p>
<p class="isSelectedEnd">
   <span data-placeholder-token="true" class="text-token-text-primary cursor-text rounded-sm" style="">[사진 :&nbsp;</span>같은 곳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부모와 자녀]
</p>
<p class="isSelectedEnd"><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p>
<p class="isSelectedEnd"><span style="font-size: 20px;">가족 캠핑의 핵심은 ‘좋은 캠핑장’이 아니다</span></p>
<p>
   <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
</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을 시작하려는 부모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캠핑장이나 장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가족관계를 생각한다면 좋은 장비나 유명한 캠핑장이 반드시 중요한 것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가까운 캠핑장이라도 좋다.&nbsp;</p>
<p class="isSelectedEnd">하룻밤이 부담스럽다면 당일 캠핑이나 짧은 여행으로 시작해도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중요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strong>함께 무엇을 하느냐</strong>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텐트를 설치할 기회를 주고, 직접 음식을 선택하게 하고, 저녁 메뉴를 함께 결정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캠핑은 가족의 공동 프로젝트가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h2>
   <span style="font-size: 20px;">부모가 조금 내려놓으면 아이가 가까워진다</span>
</h2>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에서 부모가 조심해야 할 것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계속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거나 캠핑장에서도 공부와 생활습관을 관리하려 한다면 캠핑 역시 또 하나의 통제가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에서는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고, 서툴더라도 직접 해보게 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잘못 설치해도 괜찮고, 음식이 조금 타도 괜찮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 과정 자체가 가족에게는 하나의 경험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아이는 자신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무언가를 결정하고 해냈다는 경험을 갖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h2>
   <span style="font-size: 20px;">다시 떠나는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추억이다</span>
</h2>
<p class="isSelectedEnd">사춘기는 아이가 부모에게서 멀어지는 시기처럼 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와의 관계가 새로운 형태로 바뀌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어린 시절처럼 부모가 모든 것을 결정해주는 관계에서 벗어나 서로 존중하는 관계로 변화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그 과정에서 함께하는 경험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 한 번으로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가 갑자기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한 번의 캠핑이 하나의 대화를 만들고, 그 대화가 또 다른 캠핑으로 이어질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아이는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했던 순간을 기억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결국 가족 캠핑은 단순한 여가활동이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20px;">멀어지는 가족이 다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시간이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strong>&nbsp;</strong>
</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함께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시대.</p>
<p class="isSelectedEnd">어쩌면 지금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대화가 아니라 먼저 <strong>함께할 수 있는 시간</strong>인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그 시간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가 캠핑일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가족에게 대화를 강요하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대신 함께 무언가를 하고, 함께 자연을 바라보고, 함께 하루를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준다.</p>
<p class="isSelectedEnd">그 과정에서 아이는 부모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고, 부모는 조금씩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결국 가족을 다시 연결하는 것은 거창한 프로그램이나 특별한 장소가 아닐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함께 떠나고, 함께 머물고, 함께 경험하는 작은 시간에서 변화는 시작된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90442_tarsvymp.png" alt="가족사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0px;" /></p>
<p>
   <span data-placeholder-token="true" class="text-token-text-primary cursor-text rounded-sm" style="">[사진 :&nbsp;</span>가족이 함께 보낸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캠핑의 한 장면]
</p>
<p class="isSelectedEnd">
   <em>&nbsp;</em><em>&nbsp;</em>
</p>
<p>
   <strong>다음 편에서는 가족 캠핑이 아이들에게 어떤 기억을 남기고, 그 경험이 자립심과 협동심, 형제자매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살펴본다.</strong>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6903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2:5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2:5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9</guid>
		<title><![CDATA[2026 가을 특별기획 「캠핑이 가족을 바꾼다」 ③ 대한민국 가족문화의 해답, 캠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가족문화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가족 구성원은 줄어들고 있고,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도 예전과 같지 않다.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으로, 부모는 직장과 각자의 사회생활로 바쁜 하루를 보낸다.

주말에도 가족 모두가 같은 시간을 공유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 스마트폰과 온라인 콘텐츠 중심의 생활방식까지 더해지면서 가족이 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자의 화면을 바라보며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

이런 변화 속에서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단순히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만으로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제는 가족이 실제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생활환경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 해답 가운데 하나가 캠핑일 수 있다.

저출산 문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주거와 일자리, 교육과 돌봄에 집중한다. 물론 모두 중요한 문제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가 느끼는 부담을 줄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다.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여가가 부족하다면 가족생활 자체가 또 하나의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따라서 가족정책은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방향으로도 확대될 필요가 있다.


[사진 : 가족이 함께 텐트를 설치하고 캠핑을 준비하는 모습]

과거에는 학교에서 야영이나 수련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는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교육환경의 변화 등으로 학교 밖 야영활동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공동생활을 경험할 기회도 예전과 같지 않다.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자연 체험과 공동생활을 가족이 대신 만들어줄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이유다.
그런 의미에서 가족 캠핑은 단순한 주말 여행을 넘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생활교육의 하나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은 캠핑을 통해 자연을 만나고, 가족과 역할을 나누며, 스스로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가족은 가장 작은 사회다.&nbsp;
가족 안에서 대화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역할을 나누는 방법을 배우는 경험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캠핑은 이러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텐트를 설치할 때는 협력이 필요하고, 식사를 준비할 때는 역할분담이 필요하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가족이 함께 해결해야 한다.

평소에는 각각의 일정 속에서 살아가던 가족이 캠핑장에서는 하나의 작은 공동체가 된다.
바로 이 점에서 캠핑은 다른 여가활동과 다른 특징을 갖는다.

그렇다고 모든 가족이 쉽게 캠핑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캠핑장 이용료와 장비 구입비가 부담될 수 있고, 처음 캠핑을 시작하는 가족에게는 장비를 준비하고 야외에서 생활하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아이를 데리고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부담도 있다.

따라서 가족 캠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캠핑을 개인의 선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사회적 기반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캠핑 공간을 확대하고, 초보자를 위한 캠핑교육과 장비 대여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다.

지역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가족 캠핑과 연결하는 것도 방법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족 단위 캠핑을 지원한다면 다양한 방식의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다.

가족 캠핑 바우처를 도입하거나 공공 캠핑장의 가족 이용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다. 학교와 캠핑장, 지역 관광시설을 연결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연교육과 요리, 안전교육, 환경교육 등을 캠핑과 결합한다면 캠핑의 교육적 가치도 높일 수 있다.

특히 지역의 유휴시설이나 폐교, 산림과 하천 주변 공간 등을 활용한다면 가족문화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캠핑이 가족을 위한 새로운 복지이자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이유다.
&nbsp;

[사진 :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캠핑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

가족 캠핑문화의 확대는 캠핑산업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지금까지 캠핑산업이 장비와 시설 중심으로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가족의 경험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가 중요해질 수 있다.

어린이 안전교육, 자연체험, 가족 요리, 별자리 관찰, 숲 체험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캠핑장과 연계할 필요가 있다.

캠핑장 역시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경험하고 기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
좋은 캠핑장은 시설이 좋은 곳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가족이 안전하게 머물고, 아이가 자유롭게 경험하며, 부모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지금 가족의 형태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까지 변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가족정책 역시 달라질 필요가 있다.
아이를 낳으라고 말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가족이 함께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자연을 경험할 기회가 부족하다면 자연과 가족을 연결해야 한다.

학교에서 야영활동이 줄었다면 가정과 지역사회가 그 역할을 일부 보완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캠핑은 하나의 생활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다.

캠핑은 특별한 교육시설이 필요하지 않다.
자연이 있고 가족이 함께할 의지만 있다면 시작할 수 있다.


[사진 : 저녁 캠핑장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한 가족이 주말에 캠핑을 떠난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가족문화가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 가족의 변화가 또 다른 가족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는 시간이 늘어나고, 형제자매가 서로 돕는 경험이 생기며, 가족만의 추억이 하나씩 쌓이면 가족의 관계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작은 변화가 수많은 가정에서 동시에 일어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가족 캠핑은 단순히 야외에서 잠을 자는 활동이 아니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자연을 경험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생활문화다.

이제 캠핑을 단순한 관광이나 레저산업의 관점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가족문화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저출산 시대에 필요한 것은 가족에게 더 많은 의무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출발점에 캠핑이 있을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형제자매가 함께 무언가를 해보고, 가족이 같은 하늘 아래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

어쩌면 가족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닐지도 모른다.
주말에 함께 차를 타고 가까운 자연으로 떠나는 것.
텐트를 함께 세우고, 저녁을 함께 준비하고, 밤이 되면 불 앞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 평범한 시간이 아이에게는 평생의 기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가족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된다.

그리고 그 가족의 작은 변화가 대한민국의 가족문화를 조금씩 바꿀 수 있다.
그래서 이제 캠핑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캠핑은 단순한 레저가 아니다.
가족을 연결하고, 아이의 자연스러운 성장을 돕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생활문화가 될 수 있다.
2026년 가을, 우리가 캠핑을 떠나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대한민국의 가족문화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 구성원은 줄어들고 있고,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도 예전과 같지 않다.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으로, 부모는 직장과 각자의 사회생활로 바쁜 하루를 보낸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주말에도 가족 모두가 같은 시간을 공유하기가 쉽지 않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여기에 스마트폰과 온라인 콘텐츠 중심의 생활방식까지 더해지면서 가족이 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자의 화면을 바라보며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런 변화 속에서 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p>
<p class="isSelectedEnd">단순히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만으로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제는 가족이 실제로 함께 시간을 보내고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생활환경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그 해답 가운데 하나가 캠핑일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저출산 문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주거와 일자리, 교육과 돌봄에 집중한다. 물론 모두 중요한 문제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가족이 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역시 빼놓을 수 없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가 느끼는 부담을 줄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가족이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여가가 부족하다면 가족생활 자체가 또 하나의 부담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따라서 가족정책은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드는 방향으로도 확대될 필요가 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0636_ciffzfoc.png" alt="텐트치는 모습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사진 : 가족이 함께 텐트를 설치하고 캠핑을 준비하는 모습]</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과거에는 학교에서 야영이나 수련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는 기회가 있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교육환경의 변화 등으로 학교 밖 야영활동의 형태가 달라지면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공동생활을 경험할 기회도 예전과 같지 않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자연 체험과 공동생활을 가족이 대신 만들어줄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이유다.</p>
<p class="isSelectedEnd">그런 의미에서 가족 캠핑은 단순한 주말 여행을 넘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생활교육의 하나가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아이들은 캠핑을 통해 자연을 만나고, 가족과 역할을 나누며, 스스로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은 가장 작은 사회다.&nbsp;</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안에서 대화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역할을 나누는 방법을 배우는 경험은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이러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설치할 때는 협력이 필요하고, 식사를 준비할 때는 역할분담이 필요하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가족이 함께 해결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평소에는 각각의 일정 속에서 살아가던 가족이 캠핑장에서는 하나의 작은 공동체가 된다.</p>
<p class="isSelectedEnd">바로 이 점에서 캠핑은 다른 여가활동과 다른 특징을 갖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그렇다고 모든 가족이 쉽게 캠핑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캠핑장 이용료와 장비 구입비가 부담될 수 있고, 처음 캠핑을 시작하는 가족에게는 장비를 준비하고 야외에서 생활하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아이를 데리고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부담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따라서 가족 캠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캠핑을 개인의 선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사회적 기반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 캠핑 공간을 확대하고, 초보자를 위한 캠핑교육과 장비 대여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지역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가족 캠핑과 연결하는 것도 방법이다.</p>
<p class="isSelectedEnd">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족 단위 캠핑을 지원한다면 다양한 방식의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 바우처를 도입하거나 공공 캠핑장의 가족 이용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다. 학교와 캠핑장, 지역 관광시설을 연결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연교육과 요리, 안전교육, 환경교육 등을 캠핑과 결합한다면 캠핑의 교육적 가치도 높일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지역의 유휴시설이나 폐교, 산림과 하천 주변 공간 등을 활용한다면 가족문화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이 가족을 위한 새로운 복지이자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이유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0759_cgbwmxxb.png" alt="식사준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캠핑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문화의 확대는 캠핑산업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지금까지 캠핑산업이 장비와 시설 중심으로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가족의 경험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가 중요해질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어린이 안전교육, 자연체험, 가족 요리, 별자리 관찰, 숲 체험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캠핑장과 연계할 필요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장 역시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경험하고 기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좋은 캠핑장은 시설이 좋은 곳만을 의미하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안전하게 머물고, 아이가 자유롭게 경험하며, 부모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우리 사회는 지금 가족의 형태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까지 변화하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그렇다면 가족정책 역시 달라질 필요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아이를 낳으라고 말하는 것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함께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그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자연을 경험할 기회가 부족하다면 자연과 가족을 연결해야 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학교에서 야영활동이 줄었다면 가정과 지역사회가 그 역할을 일부 보완할 수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그 과정에서 캠핑은 하나의 생활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특별한 교육시설이 필요하지 않다.</p>
<p class="isSelectedEnd">자연이 있고 가족이 함께할 의지만 있다면 시작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0933_frsqheqm.png" alt="가족사진1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저녁 캠핑장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한 가족이 주말에 캠핑을 떠난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가족문화가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한 가족의 변화가 또 다른 가족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는 시간이 늘어나고, 형제자매가 서로 돕는 경험이 생기며, 가족만의 추억이 하나씩 쌓이면 가족의 관계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이런 작은 변화가 수많은 가정에서 동시에 일어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은 단순히 야외에서 잠을 자는 활동이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자연을 경험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생활문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제 캠핑을 단순한 관광이나 레저산업의 관점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가족문화의 관점에서도 바라볼 필요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저출산 시대에 필요한 것은 가족에게 더 많은 의무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일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그 출발점에 캠핑이 있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아이와 부모가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형제자매가 함께 무언가를 해보고, 가족이 같은 하늘 아래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어쩌면 가족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닐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주말에 함께 차를 타고 가까운 자연으로 떠나는 것.</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함께 세우고, 저녁을 함께 준비하고, 밤이 되면 불 앞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그 평범한 시간이 아이에게는 평생의 기억이 되고, 부모에게는 가족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그 가족의 작은 변화가 대한민국의 가족문화를 조금씩 바꿀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그래서 이제 캠핑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단순한 레저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을 연결하고, 아이의 자연스러운 성장을 돕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생활문화가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2026년 가을, 우리가 캠핑을 떠나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010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10:2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8:3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8</guid>
		<title><![CDATA[2026 가을 특별기획 「캠핑이 가족을 바꾼다」 ② 가족 캠핑이 아이들에게 남기는 평생의 기억]]></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아이에게 부모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은 얼마나 오래 남을까.
&nbsp;
시간이 지나면 어떤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지는 희미해질 수 있다. 어떤 옷을 입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여행했던 날, 비가 쏟아졌던 캠핑장에서 텐트를 지키던 순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나눴던 이야기는 의외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nbsp;
가족 캠핑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캠핑은 아이에게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 무언가를 경험하고, 그 경험을 기억으로 남기는 시간이다.
&nbsp;
아이는 캠핑에서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다
&nbsp;
일반적인 여행에서는 아이가 부모가 정해놓은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언제 출발할지를 대부분 부모가 결정한다.
&nbsp;
캠핑은 조금 다르다.
아이도 여행의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nbsp;
텐트를 세우고, 테이블을 정리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주변을 탐색한다. 작은 일이라도 자신의 역할을 갖게 된다.
“내가 이것을 했다”는 경험은 아이에게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다.
&nbsp;
캠핑은 아이를 여행의 수동적인 참가자에서 가족 여행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 바꿔준다.
텐트 설치가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고, 갑자기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준비한 음식이 생각보다 맛있게 만들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
&nbsp;
하지만 이런 경험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좋은 배움이 된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생각하게 되고, 가족과 의견을 나누게 된다.
&nbsp;
부모가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고민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해결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감을 얻는다.
&nbsp;
캠핑은 교과서에 없는 생활교육의 공간이 될 수 있다.
&nbsp;

[사진 : 가족이 함께 텐트를 설치하며 캠핑 준비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nbsp;

   &nbsp;

가족 캠핑에서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형제자매 관계다.
&nbsp;
평소 집에서는 각자의 방과 스마트폰, 학원 일정에 따라 생활하는 형제자매가 캠핑장에서는 같은 공간을 공유한다.
텐트를 함께 설치하고, 음식을 나누고, 놀이를 함께한다.
&nbsp;
때로는 사소한 문제로 다투기도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양보하고 협의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
&nbsp;
누가 먼저 할 것인지 결정하고, 필요한 일을 나누고, 서로 도와야 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형제자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항상 사이좋게 지내는 것만은 아니다.
&nbsp;
함께 생활하면서 갈등을 조정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경험도 중요하다.&nbsp;
캠핑은 그런 경험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nbsp;


   가족에게 남는 것은 결국 ‘공동의 기억’


   &nbsp;

가족의 관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함께 보낸 시간의 양만이 아니다.
&nbsp;
그 시간 속에서 어떤 경험을 공유했는지가 중요하다.&nbsp;
가족 구성원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사건과 이야기가 많을수록 가족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nbsp;
“그때 비가 정말 많이 왔었지.”
“네가 처음으로 텐트 설치했잖아.”
“그날 밤 별이 정말 많았어.”
&nbsp;
이런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만의 기억이 된다.
어린 시절의 경험이 훗날 가족의 대화 소재가 되고, 가족 구성원 사이의 연결고리가 되는 것이다.
&nbsp;
캠핑이 남기는 가장 큰 유산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동의 기억이다.
&nbsp;
캠핑을 특별한 이벤트라기보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하나의 여가문화로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하다.
주말이나 휴가 기간에 가족이 캠핑장을 찾아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은 자연에서 놀며 부모와 함께 캠핑에 필요한 역할을 나눈다.
&nbsp;
캠핑을 특별한 이벤트라기보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하나의 방식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시각이 필요하다.
&nbsp;
캠핑을 단순히 좋은 장비를 갖춰 떠나는 특별한 여행으로 생각하기보다 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경험하는 여가문화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nbsp;


[사진 : 캠핑장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nbsp;

부모들은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 한다.
&nbsp;
더 좋은 호텔, 더 좋은 음식, 더 멋진 여행지를 선택하려 한다.
하지만 아이의 기억에 남는 것은 반드시 비용과 비례하지 않는다.
&nbsp;
아빠와 함께 장작을 옮겼던 일.
엄마와 함께 저녁을 준비했던 일.
형제자매와 강가에서 놀았던 일.
밤늦게까지 가족과 이야기를 나눴던 일.
&nbsp;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특별한 기억이 된다.
&nbsp;
그래서 가족 캠핑에서는 무엇을 많이 했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무엇을 경험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캠핑을 하다 보면 부모도 실수한다.
&nbsp;
텐트를 잘못 설치할 수도 있고, 음식을 태울 수도 있다.
아이에게 무조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부모가 실수하고 다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nbsp;
“아빠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 같이 해보자.”
이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협력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다.
&nbsp;
가족은 서로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답을 찾아가는 관계이기도 하다.&nbsp;
&nbsp;

[사진 : 캠핑장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연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nbsp;

   &nbsp;

아이들은 언젠가 성장한다.
&nbsp;
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간다.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nbsp;
그렇기 때문에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했던 경험의 의미는 더욱 커진다.
지금 함께 떠난 캠핑이 당장은 평범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
&nbsp;
그리고 훗날 아이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의 아이와 다시 캠핑을 떠날 수도 있다.
가족 캠핑은 한 세대에서 끝나는 경험이 아니라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는 가족문화가 될 수 있다.
&nbsp;
아이에게 오래 남는 기억은 반드시 거창한 경험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nbsp;
오늘 하루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루를 함께 살아보는 것이다.
&nbsp;
다음 편에서는 가족 캠핑을 개인적인 여가활동을 넘어 저출산 시대의 가족문화와 사회적 정책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캠핑이 우리 사회의 가족문화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부모와 함께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은 얼마나 오래 남을까.</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시간이 지나면 어떤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지는 희미해질 수 있다. 어떤 옷을 입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가족과 함께 여행했던 날, 비가 쏟아졌던 캠핑장에서 텐트를 지키던 순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나눴던 이야기는 의외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아이에게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 무언가를 경험하고, 그 경험을 기억으로 남기는 시간이다.</p>
<p class="isSelectedEnd"><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p>
<p class="isSelectedEnd"><span style="font-size: 20px;">아이는 캠핑에서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다</span></p>
<p class="isSelectedEnd"><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p>
<p class="isSelectedEnd">일반적인 여행에서는 아이가 부모가 정해놓은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p>
<p class="isSelectedEnd">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언제 출발할지를 대부분 부모가 결정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조금 다르다.</p>
<p class="isSelectedEnd">아이도 여행의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세우고, 테이블을 정리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주변을 탐색한다. 작은 일이라도 자신의 역할을 갖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내가 이것을 했다”는 경험은 아이에게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아이를 여행의 수동적인 참가자에서 가족 여행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성원으로 바꿔준다.</p>
<p class="isSelectedEnd">텐트 설치가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고, 갑자기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준비한 음식이 생각보다 맛있게 만들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이런 경험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좋은 배움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생각하게 되고, 가족과 의견을 나누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부모가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고민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p>
<p class="isSelectedEnd">작은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해결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감을 얻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교과서에 없는 생활교육의 공간이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01706_bsuisruv.png" alt="텐트치는 모습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strong>[사진 : </strong><strong>가족이 함께 텐트를 설치하며 캠핑 준비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strong><strong>&nbsp;</strong></p>
<p class="isSelectedEnd">
   <strong>&nbsp;</strong>
</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에서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형제자매 관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평소 집에서는 각자의 방과 스마트폰, 학원 일정에 따라 생활하는 형제자매가 캠핑장에서는 같은 공간을 공유한다.</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함께 설치하고, 음식을 나누고, 놀이를 함께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때로는 사소한 문제로 다투기도 한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그 과정에서 양보하고 협의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누가 먼저 할 것인지 결정하고, 필요한 일을 나누고, 서로 도와야 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p>
<p class="isSelectedEnd">형제자매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항상 사이좋게 지내는 것만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함께 생활하면서 갈등을 조정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경험도 중요하다.&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그런 경험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20px;"><b>가족에게 남는 것은 결국 ‘공동의 기억’</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
</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의 관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함께 보낸 시간의 양만이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 시간 속에서 어떤 경험을 공유했는지가 중요하다.&nbsp;</p>
<p class="isSelectedEnd">가족 구성원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사건과 이야기가 많을수록 가족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때 비가 정말 많이 왔었지.”</p>
<p class="isSelectedEnd">“네가 처음으로 텐트 설치했잖아.”</p>
<p class="isSelectedEnd">“그날 밤 별이 정말 많았어.”</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런 이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만의 기억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어린 시절의 경험이 훗날 가족의 대화 소재가 되고, 가족 구성원 사이의 연결고리가 되는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이 남기는 가장 큰 유산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동의 기억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특별한 이벤트라기보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하나의 여가문화로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하다.</p>
<p class="isSelectedEnd">주말이나 휴가 기간에 가족이 캠핑장을 찾아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은 자연에서 놀며 부모와 함께 캠핑에 필요한 역할을 나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특별한 이벤트라기보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하나의 방식으로 바라보는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우리에게도 이런 시각이 필요하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단순히 좋은 장비를 갖춰 떠나는 특별한 여행으로 생각하기보다 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경험하는 여가문화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p>
<p>
   <strong>&nbsp;</strong>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02549_ywedmwou.png" alt="가족식사11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5px;" /></p>
<p><strong>[</strong><strong>사진 : 캠핑장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strong></p>
<p class="isSelectedEnd">
   <strong>&nbsp;</strong>
</p>
<p class="isSelectedEnd">부모들은 아이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어 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더 좋은 호텔, 더 좋은 음식, 더 멋진 여행지를 선택하려 한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아이의 기억에 남는 것은 반드시 비용과 비례하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빠와 함께 장작을 옮겼던 일.</p>
<p class="isSelectedEnd">엄마와 함께 저녁을 준비했던 일.</p>
<p class="isSelectedEnd">형제자매와 강가에서 놀았던 일.</p>
<p class="isSelectedEnd">밤늦게까지 가족과 이야기를 나눴던 일.</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특별한 기억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래서 가족 캠핑에서는 무엇을 많이 했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무엇을 경험했느냐가 더 중요하다.</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하다 보면 부모도 실수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잘못 설치할 수도 있고, 음식을 태울 수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무조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할 필요는 없다.</p>
<p class="isSelectedEnd">오히려 부모가 실수하고 다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빠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 같이 해보자.”</p>
<p class="isSelectedEnd">이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협력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가족은 서로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답을 찾아가는 관계이기도 하다.&nbsp;</p>
<p><strong>&nbsp;</strong></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02123_zlzbhqde.png" alt="텐트설치휴식.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strong>[사진 : 캠핑장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연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strong><strong>&nbsp;</strong></p>
<p class="isSelectedEnd">
   <strong>&nbsp;</strong>
</p>
<p class="isSelectedEnd">아이들은 언젠가 성장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간다.</p>
<p class="isSelectedEnd">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렇기 때문에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했던 경험의 의미는 더욱 커진다.</p>
<p class="isSelectedEnd">지금 함께 떠난 캠핑이 당장은 평범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훗날 아이가 부모가 되었을 때 자신의 아이와 다시 캠핑을 떠날 수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가족 캠핑은 한 세대에서 끝나는 경험이 아니라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는 가족문화가 될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에게 오래 남는 기억은 반드시 거창한 경험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오늘 하루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그 하루를 함께 살아보는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다음 편에서는 가족 캠핑을 개인적인 여가활동을 넘어 저출산 시대의 가족문화와 사회적 정책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캠핑이 우리 사회의 가족문화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900009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1 Sep 2026 23:2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1 Sep 2026 23:2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세계 최초 섬박람회 공식 개막…여수 밤바다 물들인 ‘섬의 축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공식 개막했다.
개장 전부터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 수백 명이 입장을 기다리는 등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즐기는 한편, 해질녘 노을과 여수 밤바다의 야경, 화려한 개막식까지 만끽하며 박람회장을 활기로 가득 채웠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제1호 입장객과 함께 개장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섬이 더 이상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바다와 도시, 사람과 문화를 잇고 미래산업과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탄자니아, 이탈리아, 솔로몬제도 등 30개국 해외 지방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했다.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개도·금오도 부행사장을 활용해 전시관 안에 머무는 박람회가 아니라 여수의 섬과 바다를 직접 체험하는 박람회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박람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은 9월 5일 오전 10시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열렸다.
마스코트 다섬이와 함께하는 퍼레이드로 관람객을 맞이한 뒤 내빈들의 리본 커팅으로 박람회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어진 기념촬영에는 온라인 제1호 입장권 구매자와 현장 제1호 발권자가 함께해 박람회 첫날의 특별한 순간을 장식했다.

   

10시간을 기다려 입장한 1호 입장객 탁서현 씨는 “젊을 때 꼭 한번은 1호 관람객을 해 보고 싶었는데 여수섬박람회에서 1호 입장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개장식이 끝나자마자 주행사장 8개 전시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박람회장은 활기를 띠었다.

   

여수의 밤까지 빛난 개막…‘신지끼’부터 365개 섬 드론쇼까지

   

개막일 저녁 6시 30분부터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내빈과 국내외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해 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바다를 넘어 세계와 미래로 이어지는 모습을 무대에 담았다.

   

식전행사에서는 여수시립국악단의 ‘아리랑 환상곡’이, 공식행사에서는 전통 공연 ‘거문도 뱃노래’와 박람회 주제곡 ‘너란 섬’이 무대에 올랐다.

   

한국 뮤지컬의 대부로 불리는 박명성 총감독이 이끄는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는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개막식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섬의 이야기를 마주하는 황홀한 경험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공연 말미에는 시민 대표들이 참여하는 개막 세리머니에 이어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청정한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드론쇼는 섬이 그리는 미래의 모습을 형상화해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막식의 대미는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의 65분간 축하공연이 장식했다.

   

트로트부터 댄스곡까지 전세대를 아우른 무대에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개막 첫날의 밤을 흠뻑 즐겼다.

   

한편 이날 해질 무렵부터는 붉게 물든 노을과 여수 밤바다의 야경이 전시관·행사장 조명과 어우러지며 낮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국 각지에서 가을 축제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들이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에 힘입어 앞으로 방문객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연인과 함께 주말 나들이로 섬박람회장을 찾은 정 모 씨(34)는 “주말을 맞아 데이트 코스로 여수에 왔다”며 “특히 여수 바다 앞에서 개막 공연을 보면서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식당·마켓섬의 음식도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보고, 체험하고, 맛보며 오감으로 즐기는 8개 전시관

   

주행사장에는 박람회의 랜드마크인 주제섬을 비롯해 해양생태섬, 문화섬, 미래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8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는다.

   

각 전시관은 섬의 자연과 문화, 미래, 먹거리 등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곳은 주제섬이다.

   

물 위에 떠 있는 빛나는 섬을 형상화한 건축물에 대형 미디어파사드가 더해져 박람회장의 상징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들의 미디어아트가 연속적으로 펼쳐지며 낮과 밤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해양생태섬은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등 생태 위기 상황을 제시하고 자연의 회복력과 인간의 공존 노력을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

   

미래섬은 도심항공교통(UAM)과 수소선박 실물 전시를 통해 섬과 첨단기술이 만드는 미래를 보여준다.

   

문화섬에서는 세계 각국 섬의 전설과 문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공간인 보물섬과 해외 지방정부·기업의 사업을 소개하는 국제교류섬 등이 마련돼 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식당·마켓섬에서는 벌교 꼬막튀김, 게장반상, 여수 노을 서대회무침 등 남도의 맛부터 시칠리아 올리브 오일 파스타, 괌·타히티 플래터, 인도양 탄두리치킨 등 세계 각지의 맛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개도·금오도까지…박람회장이 여수의 섬 전체로 확장

   

이번 박람회의 또 다른 매력은 주행사장을 벗어나 실제 섬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
개도에서는 ‘섬섬캠핑’과 모전몽돌해변, 청석포 등을 잇는 섬스팟투어를 즐길 수 있다.

   

금오도에서는 약 18.5㎞의 비렁길 트레킹과 스탬프 투어, 안도마을과 막걸리조체험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여수 관내 여객선·도선 전체 항로에서 타지역민 여객운임 50%를 지원하고, 금오도·거문도 등 10개 섬에서는 숙박비·식비·여객선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 섬을 보고, 실제 섬으로 떠나 직접 섬을 경험하는 것까지가 이번 박람회가 제안하는 새로운 섬 여행이다.

   

교통·편의·안전까지 꼼꼼하게…안심하고 즐기는 박람회

   

조직위는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편의시설, 안전관리에도 공을 들였다.

   

무료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하고 임시주차장 22개소, 9,951면을 확보했으며, 돌산 지역 특성을 고려한 3단계 교통 운영체계도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종합안내소, 해피맘센터, 물품보관·대여소, 반려동물 보호소, 미아·노약자 보호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또한 태풍·집중호우·폭염 등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소방·경찰·해경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올가을, 섬과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 여행…여수세계섬박람회

   

한편 박람회 개막에 앞서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소노캄 여수에서 ‘2026 세계섬도시대회 YEOSU KOREA’가 함께 열렸다.

   

‘세계의 섬,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섬 지역과 국제기구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세계 섬 도시가 직면한 공동 과제를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최초의 섬 주제 국제박람회라는 의미에 더해 여수의 자연과 문화, 먹거리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 한낮에는 늦더위가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가 전국적으로 시작됐다.

   

가을 바닷바람을 맞으며 전시관을 둘러보고, 섬 음식을 맛보고, 노을과 여수 밤바다를 감상한 뒤 공연까지 즐기는 하루는 여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첫날부터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셔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여수를 찾아 섬과 바다가 품고 있는 아름다움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9월 5일 공식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관람 및 입장권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박람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20917_dgscwafs.jpg" alt="여수주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20925_mnnyllif.jpg" alt="여수주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20935_mddouirp.jpg" alt="여수주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br />
</p>
<p>&nbsp;</p>
<p>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공식 개막했다.</p>
<p>개장 전부터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 수백 명이 입장을 기다리는 등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p>
<p>
   <br />
</p>
<p>관람객들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즐기는 한편, 해질녘 노을과 여수 밤바다의 야경, 화려한 개막식까지 만끽하며 박람회장을 활기로 가득 채웠다.</p>
<p>
   <br />
</p>
<p><b>‘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제1호 입장객과 함께 개장</b></p>
<p>
   <br />
</p>
<p>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섬이 더 이상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바다와 도시, 사람과 문화를 잇고 미래산업과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p>
<p>
   <br />
</p>
<p>탄자니아, 이탈리아, 솔로몬제도 등 30개국 해외 지방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했다.</p>
<p>
   <br />
</p>
<p>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개도·금오도 부행사장을 활용해 전시관 안에 머무는 박람회가 아니라 여수의 섬과 바다를 직접 체험하는 박람회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박람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은 9월 5일 오전 10시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열렸다.</p>
<p>마스코트 다섬이와 함께하는 퍼레이드로 관람객을 맞이한 뒤 내빈들의 리본 커팅으로 박람회의 문을 활짝 열었다.</p>
<p>
   <br />
</p>
<p>이어진 기념촬영에는 온라인 제1호 입장권 구매자와 현장 제1호 발권자가 함께해 박람회 첫날의 특별한 순간을 장식했다.</p>
<p>
   <br />
</p>
<p>10시간을 기다려 입장한 1호 입장객 탁서현 씨는 “젊을 때 꼭 한번은 1호 관람객을 해 보고 싶었는데 여수섬박람회에서 1호 입장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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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장식이 끝나자마자 주행사장 8개 전시관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박람회장은 활기를 띠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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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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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여수의 밤까지 빛난 개막…‘신지끼’부터 365개 섬 드론쇼까지</b></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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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일 저녁 6시 30분부터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렸다.</p>
<p>
   <br />
</p>
<p>내빈과 국내외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해 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바다를 넘어 세계와 미래로 이어지는 모습을 무대에 담았다.</p>
<p>
   <br />
</p>
<p>식전행사에서는 여수시립국악단의 ‘아리랑 환상곡’이, 공식행사에서는 전통 공연 ‘거문도 뱃노래’와 박람회 주제곡 ‘너란 섬’이 무대에 올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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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 뮤지컬의 대부로 불리는 박명성 총감독이 이끄는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는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개막식의 열기를 고조시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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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들 사이에서는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섬의 이야기를 마주하는 황홀한 경험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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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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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 말미에는 시민 대표들이 참여하는 개막 세리머니에 이어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p>
<p>
   <br />
</p>
<p>청정한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드론쇼는 섬이 그리는 미래의 모습을 형상화해 보여주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br />
</p>
<p><b>개막식의 대미는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의 65분간 축하공연이 장식했다.</b></p>
<p>
   <br />
</p>
<p>트로트부터 댄스곡까지 전세대를 아우른 무대에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개막 첫날의 밤을 흠뻑 즐겼다.</p>
<p>
   <br />
</p>
<p>한편 이날 해질 무렵부터는 붉게 물든 노을과 여수 밤바다의 야경이 전시관·행사장 조명과 어우러지며 낮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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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 각지에서 가을 축제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들이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에 힘입어 앞으로 방문객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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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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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인과 함께 주말 나들이로 섬박람회장을 찾은 정 모 씨(34)는 “주말을 맞아 데이트 코스로 여수에 왔다”며 “특히 여수 바다 앞에서 개막 공연을 보면서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식당·마켓섬의 음식도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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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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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보고, 체험하고, 맛보며 오감으로 즐기는 8개 전시관</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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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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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행사장에는 박람회의 랜드마크인 주제섬을 비롯해 해양생태섬, 문화섬, 미래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8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는다.</p>
<p>
   <br />
</p>
<p>각 전시관은 섬의 자연과 문화, 미래, 먹거리 등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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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곳은 주제섬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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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물 위에 떠 있는 빛나는 섬을 형상화한 건축물에 대형 미디어파사드가 더해져 박람회장의 상징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p>
<p>
   <br />
</p>
<p>국내외 작가들의 미디어아트가 연속적으로 펼쳐지며 낮과 밤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p>
<p>
   <br />
</p>
<p>해양생태섬은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등 생태 위기 상황을 제시하고 자연의 회복력과 인간의 공존 노력을 체험 중심으로 전달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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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래섬은 도심항공교통(UAM)과 수소선박 실물 전시를 통해 섬과 첨단기술이 만드는 미래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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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문화섬에서는 세계 각국 섬의 전설과 문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공간인 보물섬과 해외 지방정부·기업의 사업을 소개하는 국제교류섬 등이 마련돼 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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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식당·마켓섬에서는 벌교 꼬막튀김, 게장반상, 여수 노을 서대회무침 등 남도의 맛부터 시칠리아 올리브 오일 파스타, 괌·타히티 플래터, 인도양 탄두리치킨 등 세계 각지의 맛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
   <br />
</p>
<p><b>개도·금오도까지…박람회장이 여수의 섬 전체로 확장</b></p>
<p>
   <br />
</p>
<p>이번 박람회의 또 다른 매력은 주행사장을 벗어나 실제 섬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p>
<p>개도에서는 ‘섬섬캠핑’과 모전몽돌해변, 청석포 등을 잇는 섬스팟투어를 즐길 수 있다.</p>
<p>
   <br />
</p>
<p>금오도에서는 약 18.5㎞의 비렁길 트레킹과 스탬프 투어, 안도마을과 막걸리조체험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
   <br />
</p>
<p>또한 여수 관내 여객선·도선 전체 항로에서 타지역민 여객운임 50%를 지원하고, 금오도·거문도 등 10개 섬에서는 숙박비·식비·여객선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도 운영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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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관에서 섬을 보고, 실제 섬으로 떠나 직접 섬을 경험하는 것까지가 이번 박람회가 제안하는 새로운 섬 여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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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b>교통·편의·안전까지 꼼꼼하게…안심하고 즐기는 박람회</b></p>
<p>
   <br />
</p>
<p>조직위는 관람객들이 박람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편의시설, 안전관리에도 공을 들였다.</p>
<p>
   <br />
</p>
<p>무료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하고 임시주차장 22개소, 9,951면을 확보했으며, 돌산 지역 특성을 고려한 3단계 교통 운영체계도 마련했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종합안내소, 해피맘센터, 물품보관·대여소, 반려동물 보호소, 미아·노약자 보호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p>
<p>
   <br />
</p>
<p>또한 태풍·집중호우·폭염 등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과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소방·경찰·해경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p>
<p>
   <br />
</p>
<p><b>올가을, 섬과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 여행…여수세계섬박람회</b></p>
<p>
   <br />
</p>
<p>한편 박람회 개막에 앞서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는 소노캄 여수에서 ‘2026 세계섬도시대회 YEOSU KOREA’가 함께 열렸다.</p>
<p>
   <br />
</p>
<p>‘세계의 섬,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섬 지역과 국제기구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세계 섬 도시가 직면한 공동 과제를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
   <br />
</p>
<p>이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최초의 섬 주제 국제박람회라는 의미에 더해 여수의 자연과 문화, 먹거리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아직 한낮에는 늦더위가 남아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가 전국적으로 시작됐다.</p>
<p>
   <br />
</p>
<p>가을 바닷바람을 맞으며 전시관을 둘러보고, 섬 음식을 맛보고, 노을과 여수 밤바다를 감상한 뒤 공연까지 즐기는 하루는 여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p>
<p>
   <br />
</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첫날부터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셔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여수를 찾아 섬과 바다가 품고 있는 아름다움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9월 5일 공식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관람 및 입장권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박람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6641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2:1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2:0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4</guid>
		<title><![CDATA[[캠퍼의 마음⑩] 캠핑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리는 왜 캠핑을 떠날까.


   

좋은 풍경을 보기 위해서일까.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일까.
아니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기 위해서일까.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캠핑은 어딘가로 떠나는 일이라고.

   

텐트를 싣고, 장비를 챙기고, 익숙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 캠핑을 하다 보니 조금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캠핑은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결국은 무언가를 남기고 돌아오는 여행이라는 것을.
&nbsp;&nbsp;

   

[사진 :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캠핑장과 텐트의 모습]

   

텐트를 접어도 추억은 남는다

   

캠핑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이면 언제나 조금은 아쉽다.
&nbsp;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던 자리도 사라지고, 밤늦도록 이야기하던 테이블도 정리된다.
텐트는 접히고, 의자는 차에 실리고, 우리가 머물렀던 자리는 다시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nbsp;
캠핑장에서의 시간은 그렇게 흔적 없이 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남는다.
&nbsp;
아이들이 뛰어놀던 모습이 남고, 가족과 나눴던 대화가 남는다.
친구들과 늦은 밤까지 나눴던 이야기도 마음 한편에 오래 머문다.

   

어떤 캠핑은 특별한 일이 없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

   

그저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불멍을 하며 시간을 보냈을 뿐인데 시간이 흐른 뒤 문득 그날이 떠오른다.
아마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그때 함께했던 사람과 그 순간의 감정인지도 모른다.

   

캠핑은 그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추억을 남긴다.
&nbsp;

   

[사진 : 캠핑장에서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자연은 우리에게 쉼표를 남긴다

   

캠핑을 떠나면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nbsp;
아침이면 새소리가 들리고, 바람이 텐트를 흔든다.
밤이 되면 어둠이 찾아오고,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별빛이 하늘에 펼쳐진다.

   

우리는 캠핑을 하면서 자연을 특별하게 생각하지만, 자연은 우리에게 특별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모습 그대로 우리 곁에 있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잠시 멈춘다.
바쁘게 움직이던 시간을 내려놓고,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받아들인다.

   

캠핑에서 만나는 자연은 우리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대신 조용히 쉼표 하나를 건넨다.

   

그리고 우리는 그 쉼표를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내가 얼마나 바쁘게 살아왔는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나 자신에게 쉬는 시간을 주지 않았는지.

   

캠핑이 끝난 뒤에도 그 쉼표는 마음속에 남는다.

   

그리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는 문득 그때의 바람과 새소리를 떠올린다.
그 기억 하나가 때로는 다시 숨을 고르게 해준다.

   


   

[사진 : 숲과 호수, 산 등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쉬고 있는 캠퍼의 모습]

   

혼자였던 시간도 오래 남는다

   

캠핑이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만은 아니다.
혼자 떠나는 캠핑에는 또 다른 시간이 있다.

   

누구에게 맞출 필요도 없고, 누구의 일정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어색할 수도 있다.
하지만 조용한 캠핑장에 앉아 있다 보면 어느 순간 알게 된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다른 사람의 시선과 일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혼자 있는 시간은 외로움과는 조금 다르다.
그것은 오히려 나 자신과 다시 만나는 시간에 가깝다.

   

캠핑장에서 혼자 마시는 커피 한 잔,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풍경, 불빛이 사라진 뒤 찾아오는 고요함.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평소에 듣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듣게 된다.

   

캠핑은 누군가와 함께했던 추억을 남기기도 하지만, 때로는 나 자신과 만났던 시간을 남기기도 한다.
&nbsp;

[사진 : 조용한 캠핑장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며 자연을 바라보는 캠퍼의 모습]

   

우리는 조금 달라진 마음으로 돌아온다

   

캠핑을 다녀왔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돌아오면 다시 출근을 해야 하고, 해야 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밀린 연락도 확인해야 하고, 현실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캠핑을 다녀온 뒤에는 조금 다른 마음으로 일상을 바라보게 된다.

   

잠시 떠났기 때문에 다시 돌아올 힘이 생긴다.
복잡했던 생각은 조금 정리되고, 지쳐 있던 마음도 어느 정도 가벼워진다.

   

어쩌면 캠핑의 가장 큰 선물은 휴식 그 자체가 아닐지도 모른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

   

그것이 캠핑이 우리에게 남기는 가장 큰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떠난다.

   

일상이 힘들어서 떠나기도 하고,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어서 떠나기도 한다.
아무 이유 없이 자연 속에 있고 싶어서 떠나기도 한다.

   

그리고 그렇게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과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

   

작은 추억 하나를 안고 돌아오고, 마음속에 쉼표 하나를 남기고 돌아온다.
때로는 새로운 관계를 얻고, 때로는 나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다.

   


   

[사진 : 캠핑을 마치고 텐트와 캠핑 장비를 정리해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모습]

   

결국 캠핑은 우리 마음속에 남는다

   

캠핑을 다녀온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텐트와 장비만이 아니다.

   

함께했던 사람과의 추억이 남는다.
자연 속에서 느꼈던 감정이 남는다.

   

혼자만의 시간이 남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여유가 남는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이 남는다.

   

시간이 흐르면 어느 캠핑장에서 무엇을 먹었는지는 잊어버릴 수도 있다.
어떤 장비를 사용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날의 공기와 바람, 함께 웃었던 사람의 얼굴, 밤하늘을 바라보며 느꼈던 마음은 오래 남는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캠핑을 떠나는지도 모른다.

   

새로운 곳을 보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더 좋은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만도 아니다.

   

우리 마음속에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잠시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기 위해.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캠핑을 떠난다.

   

그리고 언젠가 돌아보면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떠났던 수많은 캠핑이 결국 우리의 삶 한가운데 작은 이야기로 남아 있었다는 것을.

   


[사진 : 해 질 무렵 캠핑장에 자리한 텐트와 주변의 고요한 풍경]

   

캠핑은 끝나지만, 그날의 시간은 끝나지 않는다.

   

텐트는 접히고, 불은 꺼지고,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남는다.

   

함께했던 사람들.
자연 속에서 보낸 시간.
혼자였던 순간.

   

그리고 다시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까지.
그래서 캠핑은 우리를 떠나게 하고, 결국 우리 마음속에 오래 머물게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
   <b>우리는 왜 캠핑을 떠날까.</b>
</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좋은 풍경을 보기 위해서일까.</p>
<p class="isSelectedEnd">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일까.</p>
<p class="isSelectedEnd">아니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기 위해서일까.</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어딘가로 떠나는 일이라고.</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텐트를 싣고, 장비를 챙기고, 익숙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이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오랜 시간 캠핑을 하다 보니 조금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결국은 무언가를 남기고 돌아오는 여행이라는 것을.</p>
<p>&nbs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082114_wuibscub.png" alt="캠핑장 사진1.png" style="width: 829px; height: 423px;" />
</p>
<p>[사진 :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캠핑장과 텐트의 모습]</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텐트를 접어도 추억은 남는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이면 언제나 조금은 아쉽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던 자리도 사라지고, 밤늦도록 이야기하던 테이블도 정리된다.</p>
<p class="isSelectedEnd">텐트는 접히고, 의자는 차에 실리고, 우리가 머물렀던 자리는 다시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간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캠핑장에서의 시간은 그렇게 흔적 없이 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함께 웃었던 순간이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이들이 뛰어놀던 모습이 남고, 가족과 나눴던 대화가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친구들과 늦은 밤까지 나눴던 이야기도 마음 한편에 오래 머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어떤 캠핑은 특별한 일이 없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저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불멍을 하며 시간을 보냈을 뿐인데 시간이 흐른 뒤 문득 그날이 떠오른다.</p>
<p class="isSelectedEnd">아마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화려한 이벤트가 아니라 그때 함께했던 사람과 그 순간의 감정인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그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추억을 남긴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00816_opxnrsft.png" alt="가족사진1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캠핑장에서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자연은 우리에게 쉼표를 남긴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떠나면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아침이면 새소리가 들리고, 바람이 텐트를 흔든다.</p>
<p class="isSelectedEnd">밤이 되면 어둠이 찾아오고,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별빛이 하늘에 펼쳐진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우리는 캠핑을 하면서 자연을 특별하게 생각하지만, 자연은 우리에게 특별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그저 자신의 모습 그대로 우리 곁에 있을 뿐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잠시 멈춘다.</p>
<p class="isSelectedEnd">바쁘게 움직이던 시간을 내려놓고,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받아들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에서 만나는 자연은 우리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대신 조용히 쉼표 하나를 건넨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우리는 그 쉼표를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내가 얼마나 바쁘게 살아왔는지.</p>
<p class="isSelectedEnd">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는지.</p>
<p class="isSelectedEnd">얼마나 오랫동안 나 자신에게 쉬는 시간을 주지 않았는지.</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이 끝난 뒤에도 그 쉼표는 마음속에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는 문득 그때의 바람과 새소리를 떠올린다.</p>
<p class="isSelectedEnd">그 기억 하나가 때로는 다시 숨을 고르게 해준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073657_rsremvnv.png" alt="별밤.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9px;" />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숲과 호수, 산 등 자연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쉬고 있는 캠퍼의 모습]</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혼자였던 시간도 오래 남는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이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만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혼자 떠나는 캠핑에는 또 다른 시간이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누구에게 맞출 필요도 없고, 누구의 일정을 기다릴 필요도 없다.</p>
<p class="isSelectedEnd">내가 먹고 싶은 것을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처음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어색할 수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조용한 캠핑장에 앉아 있다 보면 어느 순간 알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다른 사람의 시선과 일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혼자 있는 시간은 외로움과는 조금 다르다.</p>
<p class="isSelectedEnd">그것은 오히려 나 자신과 다시 만나는 시간에 가깝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장에서 혼자 마시는 커피 한 잔,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풍경, 불빛이 사라진 뒤 찾아오는 고요함.</p>
<p class="isSelectedEnd">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평소에 듣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듣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은 누군가와 함께했던 추억을 남기기도 하지만, 때로는 나 자신과 만났던 시간을 남기기도 한다.</p>
<p class="isSelectedEnd">&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8065434_deoaxnaz.png" alt="커피6.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5px;"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조용한 캠핑장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며 자연을 바라보는 캠퍼의 모습]</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우리는 조금 달라진 마음으로 돌아온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다녀왔다고 해서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돌아오면 다시 출근을 해야 하고, 해야 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밀린 연락도 확인해야 하고, 현실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이상하게도 캠핑을 다녀온 뒤에는 조금 다른 마음으로 일상을 바라보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잠시 떠났기 때문에 다시 돌아올 힘이 생긴다.</p>
<p class="isSelectedEnd">복잡했던 생각은 조금 정리되고, 지쳐 있던 마음도 어느 정도 가벼워진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어쩌면 캠핑의 가장 큰 선물은 휴식 그 자체가 아닐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것이 캠핑이 우리에게 남기는 가장 큰 것인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그래서 우리는 다시 떠난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일상이 힘들어서 떠나기도 하고,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어서 떠나기도 한다.</p>
<p class="isSelectedEnd">아무 이유 없이 자연 속에 있고 싶어서 떠나기도 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그렇게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우리는 처음과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작은 추억 하나를 안고 돌아오고, 마음속에 쉼표 하나를 남기고 돌아온다.</p>
<p class="isSelectedEnd">때로는 새로운 관계를 얻고, 때로는 나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20100917_esxccqdv.png" alt="캠핑 마무리1.png" style="width: 826px; height: 619px;" />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캠핑을 마치고 텐트와 캠핑 장비를 정리해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모습]</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결국 캠핑은 우리 마음속에 남는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캠핑을 다녀온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텐트와 장비만이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함께했던 사람과의 추억이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자연 속에서 느꼈던 감정이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혼자만의 시간이 남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여유가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이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시간이 흐르면 어느 캠핑장에서 무엇을 먹었는지는 잊어버릴 수도 있다.</p>
<p class="isSelectedEnd">어떤 장비를 사용했는지도 기억나지 않을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그날의 공기와 바람, 함께 웃었던 사람의 얼굴, 밤하늘을 바라보며 느꼈던 마음은 오래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그래서 우리는 다시 캠핑을 떠나는지도 모른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새로운 곳을 보기 위해서만이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더 좋은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만도 아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우리 마음속에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p>
<p class="isSelectedEnd">잠시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기 위해.</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기 위해.</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우리는 오늘도 캠핑을 떠난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언젠가 돌아보면 알게 될 것이다.</p>
<p class="isSelectedEnd">우리가 떠났던 수많은 캠핑이 결국 우리의 삶 한가운데 작은 이야기로 남아 있었다는 것을.</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20074036_hkhhqsza.png" alt="해질무렵.png" style="width: 844px; height: 634px;" /></p>
<p class="isSelectedEnd">[사진 : 해 질 무렵 캠핑장에 자리한 텐트와 주변의 고요한 풍경]</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b>캠핑은 끝나지만, 그날의 시간은 끝나지 않는다.</b></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텐트는 접히고, 불은 꺼지고,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p>
<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마음속에는 남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함께했던 사람들.</p>
<p class="isSelectedEnd">자연 속에서 보낸 시간.</p>
<p class="isSelectedEnd">혼자였던 순간.</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그리고 다시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까지.</p>
<p class="isSelectedEnd">그래서 캠핑은 우리를 떠나게 하고, 결국 우리 마음속에 오래 머물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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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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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20 Sep 2026 11:15:0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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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 밤바다 수놓은 개막식… 세계 섬 축제 화려한 막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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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사진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이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수 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9월 5일 오전 10시 개장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내빈과 국내외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과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축제의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

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됐다. 식전행사부터 공식행사, 주제공연과 개막 세리머니, 축하공연까지 각 프로그램에 전통공연과 영상, 뮤지컬, 퍼포먼스 등을 배치해 박람회의 주제와 의미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여수시립국악단이 공연을 선보이며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공식행사에서는 개막 오프닝 영상과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여수시립국악단의 ‘거문도 뱃노래’, 여수시립합창단의 박람회 주제곡 ‘너란 섬’ 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 영상도 상영되며 세계 섬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개막식의 열기는 ‘시카고’, ‘맘마 미아!’ 등 국내 대표 뮤지컬 흥행작을 이끌어온 박명성 총감독이 연출한 주제공연에서 한층 고조됐다.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 ‘신지끼’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무대에 올라 섬과 바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다.
&nbsp;

[사진 :&nbsp;&nbsp;뮤지컬의 대부 박명성 총감독이 연출한 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 공연]

주제공연은 섬과 바다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박람회의 주제를 보다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했다.

뮤지컬 공연에 이어 섬지역 청년과 학생, 해녀·어업인 후계자, 다문화 이주민 등 시민 대표와 내빈이 함께하는 개막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개막식에 참여한 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 김서아 씨는 “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를 보면서 바다가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며 “개막 공연을 보고 나니 섬박람회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개막식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밤하늘을 수놓은 빛의 퍼포먼스는 여수의 섬과 바다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개막식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nbsp;

[사진 :&nbsp;&nbsp;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
&nbsp;
관람객들은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여수에서 시작된 세계 섬 축제의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축제의 열기는 65분간 이어진 축하공연으로 계속됐다. 키키, 전유진, 박지현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을 즐기며 개막 첫날 밤을 만끽했다.

개막식을 찾은 여수시민 최 모 씨(41)는 “드론쇼로 밤하늘에 수놓아진 여수의 섬들을 보는데 정말 장관이었다”며 “가족들과 함께 전시관도 둘러보고 저녁에는 뮤지컬부터 콘서트까지 다 볼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5천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개막식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안전대책도 마련했다.

임시주차장 22개소와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하고 교통인력과 경찰 인력을 배치했으며, 실시간 교통상황 관리와 혼잡 단계별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경찰·소방·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기 사무총장은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가 여수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과 편의를 꼼꼼히 살피고 국내외 관람객들이 마지막까지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섬박람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의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인 만큼 전시와 공연, 체험, 국제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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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05200_dhloqeln.jpg" alt="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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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class="0" style="line-height:165%;margin-left:17.0pt;text-indent:-17.0pt;margin-top:10.0pt;tab-stops:left blank 83.5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font-family:푸른전남;mso-ascii-font-family:푸른전남;mso-font-width:100%;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사진 : 2026</span><span style="font-family:푸른전남;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이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수 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font-family:푸른전남;mso-ascii-font-family:푸른전남;mso-font-width:100%;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165%;margin-left:17.0pt;text-indent:-17.0pt;margin-top:10.0pt;tab-stops:left blank 83.5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font-family:푸른전남;mso-ascii-font-family:푸른전남;mso-font-width:100%;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nbsp;</span></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9월 5일 오전 10시 개장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p>
<p><br /></p>
<p>이날 개막식에는 내빈과 국내외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과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축제의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p>
<p><br /></p>
<p>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됐다. 식전행사부터 공식행사, 주제공연과 개막 세리머니, 축하공연까지 각 프로그램에 전통공연과 영상, 뮤지컬, 퍼포먼스 등을 배치해 박람회의 주제와 의미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p>
<p><br /></p>
<p>식전행사에서는 여수시립국악단이 공연을 선보이며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br /></p>
<p>이어 공식행사에서는 개막 오프닝 영상과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여수시립국악단의 ‘거문도 뱃노래’, 여수시립합창단의 박람회 주제곡 ‘너란 섬’ 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 영상도 상영되며 세계 섬 축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p>
<p><br /></p>
<p>개막식의 열기는 ‘시카고’, ‘맘마 미아!’ 등 국내 대표 뮤지컬 흥행작을 이끌어온 박명성 총감독이 연출한 주제공연에서 한층 고조됐다.</p>
<p><br /></p>
<p>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 ‘신지끼’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무대에 올라 섬과 바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05542_kgllilwk.jpg" alt="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사진 :&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뮤지컬의 대부 박명성 총감독이 연출한 뮤지컬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span><span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신지끼</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 </span><span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마지막 인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 </span><span style="font-family: 푸른전남; letter-spacing: -1.4pt; font-size: 13pt;">공연]</span></p>
<p><br /></p>
<p>주제공연은 섬과 바다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박람회의 주제를 보다 쉽고 인상적으로 전달했다.</p>
<p><br /></p>
<p>뮤지컬 공연에 이어 섬지역 청년과 학생, 해녀·어업인 후계자, 다문화 이주민 등 시민 대표와 내빈이 함께하는 개막 세리머니가 진행됐다.</p>
<p><br /></p>
<p>개막식에 참여한 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 김서아 씨는 “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를 보면서 바다가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며 “개막 공연을 보고 나니 섬박람회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이어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개막식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p>
<p><br /></p>
<p>특히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밤하늘을 수놓은 빛의 퍼포먼스는 여수의 섬과 바다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개막식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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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05658_lmtyhtqu.jpg" alt="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class="0" style="line-height:165%;margin-top:10.0pt;tab-stops:left blank 83.5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푸른전남;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mso-hansi-font-family:푸른전남;mso-font-width:100%;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사진 :&nbsp;&nbsp;</span><span style="font-family:푸른전남;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여수의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font-family:푸른전남;mso-ascii-font-family:푸른전남;mso-font-width:100%;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365</span><span style="font-family:푸른전남;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165%;margin-top:10.0pt;tab-stops:left blank 83.5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푸른전남;mso-fareast-font-family:푸른전남;letter-spacing:-1.4pt;mso-text-raise:0.6pt;font-size:13.0pt;">&nbsp;</span></p>
<p>관람객들은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여수에서 시작된 세계 섬 축제의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p>
<p><br /></p>
<p>축제의 열기는 65분간 이어진 축하공연으로 계속됐다. 키키, 전유진, 박지현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을 즐기며 개막 첫날 밤을 만끽했다.</p>
<p><br /></p>
<p>개막식을 찾은 여수시민 최 모 씨(41)는 “드론쇼로 밤하늘에 수놓아진 여수의 섬들을 보는데 정말 장관이었다”며 “가족들과 함께 전시관도 둘러보고 저녁에는 뮤지컬부터 콘서트까지 다 볼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p>
<p><br /></p>
<p>조직위는 5천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개막식의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안전대책도 마련했다.</p>
<p><br /></p>
<p>임시주차장 22개소와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하고 교통인력과 경찰 인력을 배치했으며, 실시간 교통상황 관리와 혼잡 단계별 교통통제를 실시했다.</p>
<p><br /></p>
<p>또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경찰·소방·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김종기 사무총장은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가 여수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과 편의를 꼼꼼히 살피고 국내외 관람객들이 마지막까지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섬박람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p><br /></p>
<p>세계 최초의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인 만큼 전시와 공연, 체험, 국제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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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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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6 Sep 2026 10:5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0:4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2</guid>
		<title><![CDATA[충북 MICE, 제천 문화·관광 콘텐츠와 만나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충북마이스뷰로)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문화와 관광이 만나는 충북 MICE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충북 북부권의 문화·관광자원을 MICE와 연계한 콘텐츠로 발굴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비롯한 지역 대표 콘텐츠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상품을 기획·운영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와 임원급 관계자 10명이 참여해 제천의 문화·관광·미식 콘텐츠를 실제 상품 구성의 관점에서 살펴봤다.

첫날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제천으로 이동해 충북 MICE 개최지원 및 인센티브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Fl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역대 최다인 189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개막식 현장에서 영화제의 규모와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문화행사와 관광을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폈다.

둘째 날에는 제천의 MICE 수용태세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단체 숙박과 회의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레스트리 리솜의 객실과 부대시설, 단체 수용 여건 등을 확인했다.

이어 제천시관광협의회가 새롭게 개발한 시내권 가스트로투어 코스를 따라 약 1.5km 구간을 걸으며 제천의 미식 명소 6곳을 직접 체험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계자들과의 만남에서는 영화제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또 청풍호 유람선과 영화제 공식 K-POP 공연을 직접 경험하며 제천의 관광 콘텐츠가 영화제와 결합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모은 K-POP 공연을 통해 영화제가 영화 상영에 그치지 않고 야간까지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팸투어에서 수렴한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화 상영과 공연 등 영화제 프로그램에 제천의 관광·미식 콘텐츠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인바운드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실제 상품 판매와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문화·관광 콘텐츠를 MICE와 연계해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등으로 확대하고, 제천을 비롯한 충북 각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MICE 관광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팸투어에 참여한 한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는 “직접 와서 보니 영화제뿐만 아니라 제천의 관광지와 미식 체험 콘텐츠를 함께 구성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다”며 “영화제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다면 외국인 관광객이 제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과 결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라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영화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문화와 관광이 MICE로 이어지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미식과 관광, 공연, 숙박·회의시설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충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MICE와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04641_kowpepzk.jpg" alt="충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충북문화재단(충북마이스뷰로)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문화와 관광이 만나는 충북 MICE 팸투어’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팸투어는 충북 북부권의 문화·관광자원을 MICE와 연계한 콘텐츠로 발굴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비롯한 지역 대표 콘텐츠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상품을 기획·운영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와 임원급 관계자 10명이 참여해 제천의 문화·관광·미식 콘텐츠를 실제 상품 구성의 관점에서 살펴봤다.</p>
<p><br /></p>
<p>첫날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제천으로 이동해 충북 MICE 개최지원 및 인센티브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p>
<p><br /></p>
<p>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Fl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역대 최다인 189편의 영화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개막식 현장에서 영화제의 규모와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문화행사와 관광을 연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폈다.</p>
<p><br /></p>
<p>둘째 날에는 제천의 MICE 수용태세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둘러봤다.</p>
<p><br /></p>
<p>참가자들은 단체 숙박과 회의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레스트리 리솜의 객실과 부대시설, 단체 수용 여건 등을 확인했다.</p>
<p><br /></p>
<p>이어 제천시관광협의회가 새롭게 개발한 시내권 가스트로투어 코스를 따라 약 1.5km 구간을 걸으며 제천의 미식 명소 6곳을 직접 체험했다.</p>
<p><br /></p>
<p>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계자들과의 만남에서는 영화제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p>
<p><br /></p>
<p>또 청풍호 유람선과 영화제 공식 K-POP 공연을 직접 경험하며 제천의 관광 콘텐츠가 영화제와 결합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 /></p>
<p>특히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모은 K-POP 공연을 통해 영화제가 영화 상영에 그치지 않고 야간까지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p>
<p><br /></p>
<p>충북문화재단은 이번 팸투어에서 수렴한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영화 상영과 공연 등 영화제 프로그램에 제천의 관광·미식 콘텐츠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인바운드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실제 상품 판매와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아울러 문화·관광 콘텐츠를 MICE와 연계해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등으로 확대하고, 제천을 비롯한 충북 각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MICE 관광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팸투어에 참여한 한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는 “직접 와서 보니 영화제뿐만 아니라 제천의 관광지와 미식 체험 콘텐츠를 함께 구성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았다”며 “영화제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다면 외국인 관광객이 제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과 결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라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영화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문화와 관광이 MICE로 이어지는 충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팸투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미식과 관광, 공연, 숙박·회의시설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충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MICE와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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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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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6 Sep 2026 10:5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0:4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1</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세계 최초 섬 주제 박람회, 여수에서 문 열었다…61일 대장정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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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공식 개장하며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이날 오전 10시 여수세계섬박람회장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고 박람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장식에 앞서 섬박람회 마스코트 ‘다섬이’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박수관 조직위원장과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리본 커팅식이 진행되며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장을 알렸다.

특히 이날 기념촬영에는 온라인 제1호 입장권 구매객 김민석 씨와 제1호 현장발권 입장객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국제행사라는 점에서 개장식의 의미를 더했다.

개장식이 끝나자 주행사장의 주제섬에서는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가동되며 박람회의 시작을 알렸다. 관람객들은 주제섬으로 줄지어 입장하며 세계 최초 섬 주제 박람회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

이날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현장 운영에 대해서도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우산 배치와 셔틀버스 운영, 깔끔하게 정돈된 전시관 등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nbsp;
&nbsp;&nbsp;
&nbsp;
현장에서 만난 한 관람객은 “언론을 통해 보던 것보다 실제로 와보니 훨씬 좋다”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한번 와보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녁에는 공식 개막식이 이어진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된다.

식전행사인 ‘섬의 흐름’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섬의 개방’, 주제공연과 세리머니로 꾸며지는 ‘섬의 서사’, 축하공연인 ‘섬의 확장’이 차례로 진행된다.

주제공연에서는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선보이며,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와 함께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드디어 오늘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가 여수에서 문을 열었다”며 “61일간의 여정 동안 많은 분들이 여수를 찾아 섬과 바다가 품고 있는 가치와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를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51207_cwnfoorz.jpg" alt="여수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2px;" /></p>
<p>&nbsp;</p>
<p>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공식 개장하며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p>
<p><br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이날 오전 10시 여수세계섬박람회장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고 박람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p>
<p><br /></p>
<p>개장식에 앞서 섬박람회 마스코트 ‘다섬이’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박수관 조직위원장과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리본 커팅식이 진행되며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장을 알렸다.</p>
<p><br /></p>
<p>특히 이날 기념촬영에는 온라인 제1호 입장권 구매객 김민석 씨와 제1호 현장발권 입장객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국제행사라는 점에서 개장식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개장식이 끝나자 주행사장의 주제섬에서는 화려한 미디어파사드가 가동되며 박람회의 시작을 알렸다. 관람객들은 주제섬으로 줄지어 입장하며 세계 최초 섬 주제 박람회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p>
<p><br /></p>
<p>이날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현장 운영에 대해서도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우산 배치와 셔틀버스 운영, 깔끔하게 정돈된 전시관 등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운영에 만족감을 나타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51238_olfhqiye.jpg" alt="여수1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51246_tdhfrfyy.jpg" alt="여수14.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51254_kraprmyf.jpg" alt="여수15.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br /></p>
<p>&nbsp;</p>
<p>현장에서 만난 한 관람객은 “언론을 통해 보던 것보다 실제로 와보니 훨씬 좋다”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한번 와보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p>
<p><br /></p>
<p>저녁에는 공식 개막식이 이어진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된다.</p>
<p><br /></p>
<p>식전행사인 ‘섬의 흐름’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섬의 개방’, 주제공연과 세리머니로 꾸며지는 ‘섬의 서사’, 축하공연인 ‘섬의 확장’이 차례로 진행된다.</p>
<p><br /></p>
<p>주제공연에서는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선보이며,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와 함께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의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드디어 오늘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가 여수에서 문을 열었다”며 “61일간의 여정 동안 많은 분들이 여수를 찾아 섬과 바다가 품고 있는 가치와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를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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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588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5:1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5:0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40</guid>
		<title><![CDATA[양평군, 산림복지와 캠핑 결합한 새로운 관광모델 찾는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군이 산림복지와 캠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체험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섰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3일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열린 ‘캠핑장 협업을 위한 산림복지전문업 대상 설명회’에 참석해 산림복지전문업과 캠핑장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체험 사업 모델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융합관광연구소와 땡큐캠핑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산림복지전문업이 보유한 산림체험과 산림치유 분야의 전문성을 전국 캠핑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 방안을 공유하고, 산림복지전문업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동시에 캠핑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양평지역 산림복지전문업체 23개소를 비롯해 관련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캠핑장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고, 산림체험 프로그램의 캠핑장 도입과 운영 방식, 사업화 가능성 등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존 캠핑이 숙박과 휴양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서 벗어나 숲을 활용한 체험·치유·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할 경우 캠핑장의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복지전문업체 입장에서도 캠핑장이라는 새로운 활동 공간과 관광객 접점을 확보할 수 있어 사업 영역 확대와 새로운 수익 기반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평군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함께 다수의 산림복지전문업체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산림복지와 관광·캠핑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갖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캠핑장 운영자, 관련 기관 및 민간사업자 간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복지전문업의 전문성과 캠핑장이 보유한 공간 및 관광 인프라가 결합하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민간사업자가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림복지와 캠핑을 단순히 결합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산림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결해 새로운 체험 콘텐츠와 사업 기회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51437_uhihikvb.jpg" alt="양평산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양평군이 산림복지와 캠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체험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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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월 3일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열린 ‘캠핑장 협업을 위한 산림복지전문업 대상 설명회’에 참석해 산림복지전문업과 캠핑장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체험 사업 모델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p>
<p>
   <br />
</p>
<p>한국융합관광연구소와 땡큐캠핑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산림복지전문업이 보유한 산림체험과 산림치유 분야의 전문성을 전국 캠핑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 방안을 공유하고, 산림복지전문업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동시에 캠핑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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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설명회에는 양평지역 산림복지전문업체 23개소를 비롯해 관련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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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참석자들은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캠핑장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고, 산림체험 프로그램의 캠핑장 도입과 운영 방식, 사업화 가능성 등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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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기존 캠핑이 숙박과 휴양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서 벗어나 숲을 활용한 체험·치유·교육 프로그램을 접목할 경우 캠핑장의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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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림복지전문업체 입장에서도 캠핑장이라는 새로운 활동 공간과 관광객 접점을 확보할 수 있어 사업 영역 확대와 새로운 수익 기반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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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평군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함께 다수의 산림복지전문업체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산림복지와 관광·캠핑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갖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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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캠핑장 운영자, 관련 기관 및 민간사업자 간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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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 관계자는 “산림복지전문업의 전문성과 캠핑장이 보유한 공간 및 관광 인프라가 결합하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민간사업자가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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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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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설명회는 산림복지와 캠핑을 단순히 결합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산림자원을 관광산업과 연결해 새로운 체험 콘텐츠와 사업 기회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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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5024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5:1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1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9</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61일 대장정 막 오른다…여수, 세계 섬의 중심으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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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공식 개장과 함께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5일 오전 10시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고 섬박람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날 저녁에는 같은 장소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이 이어져 여수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

   

오전 개장식은 섬박람회 공식 마스코트 ‘다섬이’와 함께하는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어 여수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 리본을 커팅하며 박람회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

   

특히 기념촬영에는 온라인 제1호 입장권 구매자와 현장 제1호 발권자가 함께 참여해 섬박람회 개장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한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국내외 관람객과 주요 내빈 등 5천여 명이 참석하는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된다. 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여정을 공연과 영상,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제와 의미를 전달한다.

   

식전행사에서는 개최지 여수를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함께 여수시립국악단의 ‘아리랑 환상곡’이 무대를 장식한다.

   

공식행사에서는 오프닝 영상 ‘빛을 따라’에 이어 전통 공연 ‘거문도 뱃노래’가 펼쳐진다. ‘거문도 뱃노래’는 1972년 옛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전통 공연으로, 여수시립국악단이 섬의 역사와 삶이 담긴 우리 소리를 선보인다.

   

여수시립합창단은 이번 섬박람회를 기념해 제작된 주제곡 ‘너란 섬’을 오프라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공연한다. 이후 개막선언과 환영사, 축사,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축하 영상이 이어지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주제공연에는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거문도 인어 설화 ‘신지끼’를 모티브로 제작된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무대에 오른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는 배우 방민아, 원기준, 박건형과 그룹 빌리엘리어트가 출연해 섬의 설화와 미래의 메시지를 무대 위에 펼쳐낸다.

   

공연에 이어 시민과 주요 내빈이 함께하는 개막 세리머니도 마련된다. 섬지역 청년과 학생을 비롯해 해녀·어업인 후계자, 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다문화 이주민 등 다양한 시민 대표들이 참여해 섬과 사람, 미래를 연결한다는 박람회의 의미를 더한다.

   

세리머니의 대미는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장식한다. 여수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쇼를 통해 365개 섬의 아름다움과 섬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축하공연에는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이 출연해 약 65분간 무대를 꾸민다.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중가수들의 공연으로 개막식의 축제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무대로 준비했다”며 “섬박람회장을 찾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섬박람회 종료 시까지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개막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통합 온라인 티켓 플랫폼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조직위와 여수시는 개막 당일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무료 셔틀버스는 11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여수시 전역에 마련된 임시주차장 22개소, 총 9,951면과 연계해 관람객들의 이동을 지원한다.

   

또한 교통량에 따라 ‘평시-혼잡-심각’ 3단계 교통 운영체계를 가동해 필요할 경우 행사장 진입 통제와 우회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원활한 관람을 위해 출발 전 교통 상황과 셔틀버스 운행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린다.

   

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섬과 바다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산업·환경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를 통해 여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를 넘어 세계 섬 관광과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50848_lwydcmgh.jpg" alt="여수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공식 개장과 함께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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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5일 오전 10시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고 섬박람회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날 저녁에는 같은 장소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이 이어져 여수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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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전 개장식은 섬박람회 공식 마스코트 ‘다섬이’와 함께하는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이어 여수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 리본을 커팅하며 박람회의 힘찬 출발을 알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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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기념촬영에는 온라인 제1호 입장권 구매자와 현장 제1호 발권자가 함께 참여해 섬박람회 개장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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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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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는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국내외 관람객과 주요 내빈 등 5천여 명이 참석하는 개막식이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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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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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4부로 구성된다. 섬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여정을 공연과 영상,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제와 의미를 전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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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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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식전행사에서는 개최지 여수를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함께 여수시립국악단의 ‘아리랑 환상곡’이 무대를 장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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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공식행사에서는 오프닝 영상 ‘빛을 따라’에 이어 전통 공연 ‘거문도 뱃노래’가 펼쳐진다. ‘거문도 뱃노래’는 1972년 옛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전통 공연으로, 여수시립국악단이 섬의 역사와 삶이 담긴 우리 소리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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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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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시립합창단은 이번 섬박람회를 기념해 제작된 주제곡 ‘너란 섬’을 오프라인 무대에서 처음으로 공연한다. 이후 개막선언과 환영사, 축사,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축하 영상이 이어지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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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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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주제공연에는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거문도 인어 설화 ‘신지끼’를 모티브로 제작된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무대에 오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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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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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에는 배우 방민아, 원기준, 박건형과 그룹 빌리엘리어트가 출연해 섬의 설화와 미래의 메시지를 무대 위에 펼쳐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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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에 이어 시민과 주요 내빈이 함께하는 개막 세리머니도 마련된다. 섬지역 청년과 학생을 비롯해 해녀·어업인 후계자, 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다문화 이주민 등 다양한 시민 대표들이 참여해 섬과 사람, 미래를 연결한다는 박람회의 의미를 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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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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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리머니의 대미는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장식한다. 여수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쇼를 통해 365개 섬의 아름다움과 섬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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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하공연에는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이 출연해 약 65분간 무대를 꾸민다.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중가수들의 공연으로 개막식의 축제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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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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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무대로 준비했다”며 “섬박람회장을 찾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섬박람회 종료 시까지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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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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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통합 온라인 티켓 플랫폼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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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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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직위와 여수시는 개막 당일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무료 셔틀버스는 11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여수시 전역에 마련된 임시주차장 22개소, 총 9,951면과 연계해 관람객들의 이동을 지원한다.</p>
<p>
   <br />
</p>
<p>또한 교통량에 따라 ‘평시-혼잡-심각’ 3단계 교통 운영체계를 가동해 필요할 경우 행사장 진입 통제와 우회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원활한 관람을 위해 출발 전 교통 상황과 셔틀버스 운행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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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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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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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섬과 바다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산업·환경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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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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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를 통해 여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를 넘어 세계 섬 관광과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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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50211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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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04 Sep 2026 15:1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0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8</guid>
		<title><![CDATA[홍천 가을밤 수놓는다…정동하·알리 등 ‘피크닉 라이브 소풍’ 공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의 가을밤을 아름다운 음악과 빛으로 물들일 특별한 야외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홍천군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토리숲에서 MBC M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 라이브 소풍’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정동하, 알리, 황가람, 김기태, 김경록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홍천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홍천 편은 ‘홍천의 밤을 수놓는 음악과 빛’을 주제로 기존 야외 음악공연에 대규모 드론쇼를 결합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람객들은 토리숲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를 감상하며 음악과 빛이 어우러지는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현장 공연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입석으로 공연을 즐기거나 개인이 돗자리를 지참해 잔디 등에 앉아 공연과 드론쇼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다만 홍천군은 드론쇼 진행에 맞춰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오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약 40분간 일부 도로와 산책로를 통제한다.

   

통제 구간은 ▲토리숲~남산교(연봉 방향) ▲S-OIL 주유소~홍천로컬푸드센터 일대 등이다.

   

군은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천경찰서와 협조해 현장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녹화본이 추석 당일에 방영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송을 통해 홍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피크닉 라이브 소풍’ 홍천 편은 오는 9월 25일 추석 당일 오후 6시 MBC M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이번 공연과 방송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갖춘 홍천의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한편, 가을철 홍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92902_dbbzseun.jpg" alt="홍천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홍천의 가을밤을 아름다운 음악과 빛으로 물들일 특별한 야외 음악공연이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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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천군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토리숲에서 MBC M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 라이브 소풍’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연에는 정동하, 알리, 황가람, 김기태, 김경록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홍천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홍천 편은 ‘홍천의 밤을 수놓는 음악과 빛’을 주제로 기존 야외 음악공연에 대규모 드론쇼를 결합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p>
<p>
   <br />
</p>
<p>관람객들은 토리숲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를 감상하며 음악과 빛이 어우러지는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
<p>
   <br />
</p>
<p>현장 공연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입석으로 공연을 즐기거나 개인이 돗자리를 지참해 잔디 등에 앉아 공연과 드론쇼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다만 홍천군은 드론쇼 진행에 맞춰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오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약 40분간 일부 도로와 산책로를 통제한다.</p>
<p>
   <br />
</p>
<p>통제 구간은 ▲토리숲~남산교(연봉 방향) ▲S-OIL 주유소~홍천로컬푸드센터 일대 등이다.</p>
<p>
   <br />
</p>
<p>군은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천경찰서와 협조해 현장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p>
<p>
   <br />
</p>
<p>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녹화본이 추석 당일에 방영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송을 통해 홍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이번 ‘피크닉 라이브 소풍’ 홍천 편은 오는 9월 25일 추석 당일 오후 6시 MBC M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p>
<p>
   <br />
</p>
<p>홍천군은 이번 공연과 방송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갖춘 홍천의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한편, 가을철 홍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817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9:2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9:2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7</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세계 섬 도시 한자리에…“지속가능한 섬의 미래 함께 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섬 도시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해양환경 변화 등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여수에서 열렸다.

   

「2026 세계섬도시대회 YEOSU KOREA」가 3일 소노캄 여수에서 개막했다. ‘세계의 섬, 미래의 약속(Islands of the World, Promise for the Future)’을 주제로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섬 지역 관계자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이 참여해 섬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서는 키리바시 문화내무부 장관 하리 테카이티가 기조강연에 나서 섬 국가가 직면한 환경 및 기후위기 대응 과제를 공유했다.

   

이어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UNFCCC),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녹색기후기금(GCF) 관계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한 ‘섬·해양 환경보전과 기후위기 대응’ 세션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섬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섬 도시 간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4일에는 섬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중심으로 세션이 이어진다.

   

먼저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가 참여하는 ‘섬 지역에서 해수면 상승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세션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섬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관계자와 몰디브 관광청, 국제슬로시티연맹 등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섬과 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 세션에서는 섬의 자연과 문화를 보전하면서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한국섬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 섬 도시: 혁신과 변화’ 세션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혁신을 활용한 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4일 열리는 ‘2026 세계섬도시 대표자회의’는 이번 대회의 핵심 일정으로 꼽힌다.

   

세계섬도시 대표자회의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참가하는 가나, 말레이시아, 그리스, 이탈리아 등 23개국 섬 도시 관계자와 국내 섬 도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세계 섬 도시가 공동으로 지향해야 할 비전과 실천 방향을 논의한다.

   

회의 결과는 ‘여수 섬 선언문’에 담길 예정이다.

   

‘여수 섬 선언문’에는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후위기 및 해양환경 변화 대응, 섬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 정책·기술·지식 교류 확대 등 세계 섬 도시가 함께 지향할 가치와 협력 방향이 담긴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섬 지역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대회 이후에도 정책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일에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을 찾아 박람회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의 섬 관광과 문화를 직접 경험한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세계의 섬은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생활서비스 격차 등 공통된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각 도시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세계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린다.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와 금오도 일원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2026 세계섬도시대회 YEOSU KOREA」는 세계 섬 도시가 공동의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의 틀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83525_seuysrok.jpg" alt="여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9px;" />
</p>
<p>&nbsp;</p>
<p>세계 섬 도시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해양환경 변화 등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여수에서 열렸다.</p>
<p>
   <br />
</p>
<p>「2026 세계섬도시대회 YEOSU KOREA」가 3일 소노캄 여수에서 개막했다. ‘세계의 섬, 미래의 약속(Islands of the World, Promise for the Future)’을 주제로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섬 지역 관계자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이 참여해 섬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
   <br />
</p>
<p>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서는 키리바시 문화내무부 장관 하리 테카이티가 기조강연에 나서 섬 국가가 직면한 환경 및 기후위기 대응 과제를 공유했다.</p>
<p>
   <br />
</p>
<p>이어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UNFCCC),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녹색기후기금(GCF) 관계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한 ‘섬·해양 환경보전과 기후위기 대응’ 세션이 진행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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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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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석자들은 섬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섬 도시 간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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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4일에는 섬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중심으로 세션이 이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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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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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세계보건기구(WHO) 관계자가 참여하는 ‘섬 지역에서 해수면 상승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세션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섬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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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관계자와 몰디브 관광청, 국제슬로시티연맹 등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섬과 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 세션에서는 섬의 자연과 문화를 보전하면서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p>
<p>
   <br />
</p>
<p>또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유엔거버넌스센터(UNPOG), 한국섬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 섬 도시: 혁신과 변화’ 세션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혁신을 활용한 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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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히 4일 열리는 ‘2026 세계섬도시 대표자회의’는 이번 대회의 핵심 일정으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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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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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섬도시 대표자회의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참가하는 가나, 말레이시아, 그리스, 이탈리아 등 23개국 섬 도시 관계자와 국내 섬 도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세계 섬 도시가 공동으로 지향해야 할 비전과 실천 방향을 논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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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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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회의 결과는 ‘여수 섬 선언문’에 담길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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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수 섬 선언문’에는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후위기 및 해양환경 변화 대응, 섬의 생태·문화적 가치 보전, 정책·기술·지식 교류 확대 등 세계 섬 도시가 함께 지향할 가치와 협력 방향이 담긴다.</p>
<p>
   <br />
</p>
<p>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섬 지역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대회 이후에도 정책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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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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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 마지막 날인 5일에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을 찾아 박람회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의 섬 관광과 문화를 직접 경험한다.</p>
<p>
   <br />
</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세계의 섬은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기후위기와 인구감소, 생활서비스 격차 등 공통된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각 도시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세계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린다.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와 금오도 일원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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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2026 세계섬도시대회 YEOSU KOREA」는 세계 섬 도시가 공동의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의 틀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78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8:3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8:3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6</guid>
		<title><![CDATA[부산·대구·경주 잇는 영남권 광역관광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과 대구, 경주를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영남권 관광 협력이 본격화된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3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국립공원공단과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대구·경주가 보유한 관광자원과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관광콘텐츠 발굴과 홍보마케팅을 통해 영남권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부산·대구 및 국립공원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마케팅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지역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별적으로 홍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산·대구·경주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는 광역 관광콘텐츠를 개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 기관은 국내외 관광객이 한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동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간 체류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협력의 첫 사업으로는 부산 금정산과 대구 팔공산, 경주 지역의 산악·국립공원 관광자원을 연계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가 추진되고 있다.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는 영남권을 대표하는 산악관광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해 참가자들이 부산·대구·경주를 직접 오가며 트레킹과 지역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산악자원을 걸으며 자연경관을 체험하는 동시에 지역별 문화와 관광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어,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영남권을 하나의 여행권역으로 즐기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 기관은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지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영남권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공동 관광상품과 홍보 콘텐츠 발굴에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경계를 넘어 관광객이 부산·대구·경주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광역 관광콘텐츠를 확대하고, 기관 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영남권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관광이 하나의 지역에 머무르기보다 다양한 지역의 콘텐츠를 연계해 경험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역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과 대구, 경주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영남권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83147_eycruvix.jpg" alt="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과 대구, 경주를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연결하는 영남권 관광 협력이 본격화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3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국립공원공단과 영남권 관광 활성화 및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부산·대구·경주가 보유한 관광자원과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관광콘텐츠 발굴과 홍보마케팅을 통해 영남권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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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부산·대구 및 국립공원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협력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마케팅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지역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협약은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별적으로 홍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산·대구·경주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는 광역 관광콘텐츠를 개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세 기관은 국내외 관광객이 한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동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간 체류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협력의 첫 사업으로는 부산 금정산과 대구 팔공산, 경주 지역의 산악·국립공원 관광자원을 연계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가 추진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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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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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는 영남권을 대표하는 산악관광자원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해 참가자들이 부산·대구·경주를 직접 오가며 트레킹과 지역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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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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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산악자원을 걸으며 자연경관을 체험하는 동시에 지역별 문화와 관광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어, 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영남권을 하나의 여행권역으로 즐기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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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 기관은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지역 간 관광교류를 확대하고, 영남권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공동 관광상품과 홍보 콘텐츠 발굴에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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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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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경계를 넘어 관광객이 부산·대구·경주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광역 관광콘텐츠를 확대하고, 기관 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영남권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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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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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관광이 하나의 지역에 머무르기보다 다양한 지역의 콘텐츠를 연계해 경험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지역 간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과 대구, 경주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영남권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782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8:3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8:3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5</guid>
		<title><![CDATA[“나답게 즐기는 서울”…관광약자와 함께한 유니버설 관광 여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3일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원에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와 함께하는 ‘Own Your Way 밍글링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서울을 여행하고 즐길 수 있는 유니버설 관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Own Your Way, Find Your Seoul’을 주제로 한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을 발견하며 누구에게나 열린 관광도시 서울을 경험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밍글링 투어는 영국의 세계적인 개념미술가 라이언 갠더(Ryan Gander)의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The Find Seoul)’과 연계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더 파인드 서울’은 ‘프리즈 서울 2026’ 기간에 맞춰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라이언 갠더가 서울 곳곳에 동전 모양의 작품 ‘코인(Coin)’을 숨겨놓고 이를 발견하는 과정을 하나의 예술적 경험으로 제안한다.

참가자들은 남산골한옥마을 곳곳에 숨겨진 코인을 직접 찾아 나서며 전통문화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탐색했다. 단순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을 천천히 관찰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서울을 발견하는 예술관광을 경험했다.

이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남산골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서울 유니버설 관광과 남산골한옥마을을 주제로 한 퀴즈를 풀며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참가자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서울다누림관광 미니밴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관광약자들이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프로그램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는 ‘유니버설 관광 토크쇼’가 열렸다. 최국화 아나운서, 채수민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 정새얀 인플루언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서울다누림관광센터 이동희 센터장도 함께해 유니버설 관광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나눴다.

토크쇼에서는 ‘내가 선택하는 여행, 나답게 즐기는 여행’, ‘우리가 만드는 100점짜리 유니버설 여행’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관광 정보와 이동 환경, 동행 방식 등 실제 여행 과정에서 느낀 경험을 공유하며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 14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이 참여했다.

한 휠체어 이용 참가자는 “리프트가 있는 미니밴 덕분에 이동에 대한 걱정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특히 토크쇼에서 휠체어를 타고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즐기는 이야기를 들으며 큰 힘을 얻었고, 나답게 여행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윤화 서울관광재단 예술상생관광팀장은 “이번 밍글링 투어를 통해 유니버설 관광이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환경이라는 점을 함께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이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자유로운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유니버설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82815_iyreruuq.jpg" alt="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서울관광재단은 지난 3일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원에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와 함께하는 ‘Own Your Way 밍글링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서울을 여행하고 즐길 수 있는 유니버설 관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Own Your Way, Find Your Seoul’을 주제로 한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서울을 발견하며 누구에게나 열린 관광도시 서울을 경험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p>
<p><br /></p>
<p>특히 이번 밍글링 투어는 영국의 세계적인 개념미술가 라이언 갠더(Ryan Gander)의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The Find Seoul)’과 연계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p>
<p><br /></p>
<p>‘더 파인드 서울’은 ‘프리즈 서울 2026’ 기간에 맞춰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라이언 갠더가 서울 곳곳에 동전 모양의 작품 ‘코인(Coin)’을 숨겨놓고 이를 발견하는 과정을 하나의 예술적 경험으로 제안한다.</p>
<p><br /></p>
<p>참가자들은 남산골한옥마을 곳곳에 숨겨진 코인을 직접 찾아 나서며 전통문화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탐색했다. 단순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을 천천히 관찰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서울을 발견하는 예술관광을 경험했다.</p>
<p><br /></p>
<p>이와 함께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남산골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서울 유니버설 관광과 남산골한옥마을을 주제로 한 퀴즈를 풀며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참가자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서울다누림관광 미니밴도 운영했다. 이를 통해 관광약자들이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프로그램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br /></p>
<p>이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는 ‘유니버설 관광 토크쇼’가 열렸다. 최국화 아나운서, 채수민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 정새얀 인플루언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서울다누림관광센터 이동희 센터장도 함께해 유니버설 관광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나눴다.</p>
<p><br /></p>
<p>토크쇼에서는 ‘내가 선택하는 여행, 나답게 즐기는 여행’, ‘우리가 만드는 100점짜리 유니버설 여행’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관광 정보와 이동 환경, 동행 방식 등 실제 여행 과정에서 느낀 경험을 공유하며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의 필요성에 공감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 14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이 참여했다.</p>
<p><br /></p>
<p>한 휠체어 이용 참가자는 “리프트가 있는 미니밴 덕분에 이동에 대한 걱정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특히 토크쇼에서 휠체어를 타고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즐기는 이야기를 들으며 큰 힘을 얻었고, 나답게 여행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p>
<p><br /></p>
<p>이윤화 서울관광재단 예술상생관광팀장은 “이번 밍글링 투어를 통해 유니버설 관광이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환경이라는 점을 함께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이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자유로운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유니버설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7807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8:3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8:2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4</guid>
		<title><![CDATA[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캠핑…워커힐, ‘캠크닉’ 패키지 선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캠핑 감성과
피크닉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nbsp;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nbsp;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 속 자연에서 캠핑의 감성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시즌 패키지 ‘캠크닉(캠핑+피크닉)’을 선보인다.

   

이번 캠크닉은 워커힐의 포레스트 파크를 중심으로 캠핑과 휴식은 물론 독서와 라이프스타일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가을철 색다른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워커힐의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캠크닉 인 더 포레스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어텀 캠크닉’, 숲속에서 휴식과 불멍을 즐길 수 있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체크인 불멍’ 등이 마련됐다.

   

패키지 구성에 따라 더뷔페 조식과 클럽 라운지 등 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캠크닉 패키지는 ‘와인&amp;스모어’와 ‘캠크닉 기프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와인&amp;스모어’ 타입을 선택하면 포레스트 파크에서 캠핑 체어와 테이블을 대여해 자유롭게 휴식을 즐기면서 레드와인 1병과 카바노치 스낵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마시멜로를 구워 크래커와 함께 즐기는 스모어 체험도 마련해 캠핑 특유의 감성을 더했다.

   


   


   [사진 : 캠크닉 패키지 중 ‘와인&amp;스모어’ 타입의 모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nbsp;
‘캠크닉 기프트’ 타입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포레스트 파크에서 영감을 받아 워커힐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잇트리(LIGHTREE)가 협업해 제작한 리미티드 트래블 파우치를 제공한다.

   

캠핑 분위기 속에서 독서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도 마련됐다.

   

포레스트 파크에는 캠핑카를 활용한 ‘포레스트 카라반-숲속 책방’이 새롭게 조성됐다. 독립서점 ‘땡스북스’가 큐레이션한 약 80권의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포레스트 파크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카라반 안에서 책을 읽거나 잔디밭과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등 기존 실내 라이브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잇트리와의 협업을 통해 포레스트 파크의 휴식 공간도 한층 풍성해졌다. 에어 소파와 오토만 등 라잇트리 제품을 잔디밭 곳곳과 공용 텐트에 배치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포레스트 파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휴식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크닉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가을 축제와 와인 페어 등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올가을 워커힐이 선사할 다채로운 경험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워커힐의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는 8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와인 페어가 열리는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토·일요일에는 포레스트 파크 이용이 제한돼 일부 패키지 구성이 변경된다.

   

해당 기간 ‘와인&amp;스모어’ 타입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기존 포레스트 파크 이용 혜택 대신 ‘르 파사쥬’의 콤비네이션 피자(S)를 투고(to-go) 상품으로 제공한다. ‘캠크닉 기프트’ 타입은 기존과 동일하게 포레스트 파크에서 기프트를 수령할 수 있으며, 와인 페어에도 입장할 수 있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숲과 캠핑, 독서,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커힐의 캠크닉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새로운 도심형 캠핑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52355_smyqcook.jpg" alt="워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bottom: 0cm; line-height: normal;"><b><span style="color: #313131;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x;">[사진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캠핑 감성과
피크닉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313131;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x;">&nbsp;</span><span style="color: #313131;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x;">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span></b></p>
<p>&nbsp;</p>
<p>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서울 도심 속 자연에서 캠핑의 감성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시즌 패키지 ‘캠크닉(캠핑+피크닉)’을 선보인다.</p>
<p>
   <br />
</p>
<p>이번 캠크닉은 워커힐의 포레스트 파크를 중심으로 캠핑과 휴식은 물론 독서와 라이프스타일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가을철 색다른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워커힐의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캠크닉 인 더 포레스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어텀 캠크닉’, 숲속에서 휴식과 불멍을 즐길 수 있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체크인 불멍’ 등이 마련됐다.</p>
<p>
   <br />
</p>
<p>패키지 구성에 따라 더뷔페 조식과 클럽 라운지 등 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p>
<p>특히 캠크닉 패키지는 ‘와인&amp;스모어’와 ‘캠크닉 기프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와인&amp;스모어’ 타입을 선택하면 포레스트 파크에서 캠핑 체어와 테이블을 대여해 자유롭게 휴식을 즐기면서 레드와인 1병과 카바노치 스낵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마시멜로를 구워 크래커와 함께 즐기는 스모어 체험도 마련해 캠핑 특유의 감성을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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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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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61039_oaundvzz.jpg" alt="워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 style="color: #313131; font-family: 돋움; font-size: 14px;">[사진 : 캠크닉 패키지 중 ‘와인&amp;스모어’ 타입의 모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b>
</p>
<p>&nbsp;</p>
<p>‘캠크닉 기프트’ 타입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포레스트 파크에서 영감을 받아 워커힐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잇트리(LIGHTREE)가 협업해 제작한 리미티드 트래블 파우치를 제공한다.</p>
<p>
   <br />
</p>
<p>캠핑 분위기 속에서 독서까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도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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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포레스트 파크에는 캠핑카를 활용한 ‘포레스트 카라반-숲속 책방’이 새롭게 조성됐다. 독립서점 ‘땡스북스’가 큐레이션한 약 80권의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포레스트 파크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카라반 안에서 책을 읽거나 잔디밭과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등 기존 실내 라이브러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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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잇트리와의 협업을 통해 포레스트 파크의 휴식 공간도 한층 풍성해졌다. 에어 소파와 오토만 등 라잇트리 제품을 잔디밭 곳곳과 공용 텐트에 배치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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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워커힐 관계자는 “포레스트 파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휴식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크닉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가을 축제와 와인 페어 등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올가을 워커힐이 선사할 다채로운 경험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워커힐의 가을 시즌 캠크닉 패키지는 8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다만 와인 페어가 열리는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토·일요일에는 포레스트 파크 이용이 제한돼 일부 패키지 구성이 변경된다.</p>
<p>
   <br />
</p>
<p>해당 기간 ‘와인&amp;스모어’ 타입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기존 포레스트 파크 이용 혜택 대신 ‘르 파사쥬’의 콤비네이션 피자(S)를 투고(to-go) 상품으로 제공한다. ‘캠크닉 기프트’ 타입은 기존과 동일하게 포레스트 파크에서 기프트를 수령할 수 있으며, 와인 페어에도 입장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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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숲과 캠핑, 독서, 미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커힐의 캠크닉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새로운 도심형 캠핑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16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6:1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5:2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33</guid>
		<title><![CDATA[두물머리 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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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31105_zgtzwote.jpg" alt="두물머리 전경.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31113_nylnpyyd.jpg" alt="두물머리 전경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31117_xyghuhwo.jpg" alt="두물머리 전경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토/영상|포토" term="10913|1092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088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3:1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3: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9</guid>
		<title><![CDATA[인천, 음악으로 물든다…‘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9월 5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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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내 대표 음악축제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홍대 대표 라이브 공연장인 롤링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음악축제로, 올해 두 번째로 인천을 찾는다.

올해 축제는 메인무대인 컬쳐파크를 비롯해 총 5개 무대에서 펼쳐지며, Young K(DAY6), YB,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3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인천관광공사는 축제 방문객들이 단순히 공연만 관람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천에 머물며 관광과 숙박, 지역 소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인천공항, 운서역, 구읍뱃터 등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추가 운영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숙박 예약을 지원하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와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도 운영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인천시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장 인근 지역 상인들에게 F&amp;B 부스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과 축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영종구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CMYK 스테이지’는 음악축제의 문턱을 낮추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 마련되는 CMYK 스테이지에서는 롤링홀이 선정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페스티벌 입장권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음악을 만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성장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형 글로벌 이벤트와 지역 관광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롤링홀이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영종구가 후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30439_podddkdu.jpg" alt="인천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내 대표 음악축제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br /></p>
<p>‘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홍대 대표 라이브 공연장인 롤링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음악축제로, 올해 두 번째로 인천을 찾는다.</p>
<p><br /></p>
<p>올해 축제는 메인무대인 컬쳐파크를 비롯해 총 5개 무대에서 펼쳐지며, Young K(DAY6), YB,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3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축제 방문객들이 단순히 공연만 관람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천에 머물며 관광과 숙박, 지역 소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인천공항, 운서역, 구읍뱃터 등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추가 운영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숙박 예약을 지원하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와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도 운영한다.</p>
<p><br /></p>
<p>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p><br /></p>
<p>인천시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행사장 인근 지역 상인들에게 F&amp;B 부스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과 축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또한 영종구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br /></p>
<p>특히 ‘CMYK 스테이지’는 음악축제의 문턱을 낮추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p>
<p><br /></p>
<p>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 마련되는 CMYK 스테이지에서는 롤링홀이 선정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페스티벌 입장권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음악을 만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성장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형 글로벌 이벤트와 지역 관광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롤링홀이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영종구가 후원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08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3:0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3:0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8</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61일 대장정 시작…“섬·바다·미래를 잇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고 61일간의 대장정에 공식 돌입한다고 밝혔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조직위는 공식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시설 보완을 마쳤다.

지난달 29일 시민 초청 사전 리허설을 진행해 실제 관람객의 시선에서 행사장을 점검했으며, 앞서 진행된 프레스데이에서 제시된 의견까지 반영해 안전과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관람환경을 개선했다.

야외공간이 많은 박람회장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이 햇빛을 피하며 이동하고 쉴 수 있도록 도로면 그늘막을 추가 보완했다. 개막 이후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에 대비해 주차장 입구도 재정비해 차량 이동의 원활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보행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행사장 곳곳의 잔디를 정비하고 우천 이후 물고임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장애인 화장실 입구의 단차를 보완하는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도 강화했다.

넓은 행사장을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보물섬과 문화섬 등 주요 전시공간의 안내판도 관람객 동선을 고려해 재정비했다. 모든 게이트와 전시관에는 무료 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했으며 반려동물보호소도 정비했다.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 캠핑장 시설도 정비했으며, 숙소·여객선·요트 등을 대상으로 한 ‘반값 여행’ 프로그램도 준비해 관람객의 체류 편의를 높였다.

낮과 밤이 다른 박람회장…곳곳에서 만나는 섬의 매력

주행사장은 시간대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의 미디어파사드와 세계 섬나라의 분위기를 담은 섬테마존, 여수의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한 열린무대는 대표적인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주제섬은 거대한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선보인다. 낮에는 선명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해가 지면 조명과 색감이 살아나면서 한층 인상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세계 여러 섬나라의 특징과 분위기를 담은 섬테마존에서는 모아이 석상 등 이국적인 경관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야간 조명이 더해지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돼 해외 섬을 여행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주행사장 내 식당과 마켓존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해 섬테마존에 머물며 이국적인 분위기와 섬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박람회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이다.

여수의 바다와 섬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은 열린무대다. 객석에 앉으면 무대 뒤로 탁 트인 여수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지고, 바다 위를 오가는 어선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관에서 섬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났다면 열린무대에서는 공연과 함께 실제 섬과 바다, 이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까지 하나의 풍경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는 선선한 가을 바닷바람을 맞으며 공연을 즐길 수 있고, 해가 기울면서 바다와 섬의 풍경도 시시각각 달라진다. 어둠이 내려앉은 뒤에는 여수의 밤바다가 무대의 또 다른 배경이 돼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5일 오후 6시 30분 공식 개막…뮤지컬·드론쇼·축하공연

공식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국내외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총 4부로 구성돼 섬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여정을 무대 위에 담아낸다.

뮤지컬 대부 박명성 감독이 연출하는 주제공연에서는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 ‘신지끼’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무대에 오른다.

개막식 세리머니 이후에는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개막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61일간 이어질 섬박람회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조직위 공동위원장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박수관 YC-TEC 대표는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개막 직전까지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보완했다”며 “전시관에서 만나는 섬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주제섬의 미디어파사드, 세계 섬나라의 정취를 담은 섬테마존, 눈앞에 펼쳐지는 여수의 바다와 섬까지 박람회장 곳곳에서 이어지는 다채로운 섬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통합 온라인 티켓 플랫폼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개막 당일에는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조직위는 무료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하고, 여수시 전역에 확보한 임시주차장 22개소, 총 9,951면을 연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교통 혼잡이 심해질 경우에는 ‘평시-혼잡-심각’ 3단계 교통 운영체계에 따라 진입 통제와 우회 안내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25951_txlleeog.jpg" alt="여수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p>&nbsp;</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주제섬 앞에서 개장식을 열고 61일간의 대장정에 공식 돌입한다고 밝혔다.</p>
<p><br /></p>
<p>‘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펼쳐진다.</p>
<p><br /></p>
<p>조직위는 공식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시설 보완을 마쳤다.</p>
<p><br /></p>
<p>지난달 29일 시민 초청 사전 리허설을 진행해 실제 관람객의 시선에서 행사장을 점검했으며, 앞서 진행된 프레스데이에서 제시된 의견까지 반영해 안전과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관람환경을 개선했다.</p>
<p><br /></p>
<p>야외공간이 많은 박람회장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이 햇빛을 피하며 이동하고 쉴 수 있도록 도로면 그늘막을 추가 보완했다. 개막 이후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에 대비해 주차장 입구도 재정비해 차량 이동의 원활성과 안전성을 높였다.</p>
<p><br /></p>
<p>보행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행사장 곳곳의 잔디를 정비하고 우천 이후 물고임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실시했으며, 장애인 화장실 입구의 단차를 보완하는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도 강화했다.</p>
<p><br /></p>
<p>넓은 행사장을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보물섬과 문화섬 등 주요 전시공간의 안내판도 관람객 동선을 고려해 재정비했다. 모든 게이트와 전시관에는 무료 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했으며 반려동물보호소도 정비했다.</p>
<p><br /></p>
<p>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 캠핑장 시설도 정비했으며, 숙소·여객선·요트 등을 대상으로 한 ‘반값 여행’ 프로그램도 준비해 관람객의 체류 편의를 높였다.</p>
<p><br /></p>
<p><b>낮과 밤이 다른 박람회장…곳곳에서 만나는 섬의 매력</b></p>
<p><br /></p>
<p>주행사장은 시간대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의 미디어파사드와 세계 섬나라의 분위기를 담은 섬테마존, 여수의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한 열린무대는 대표적인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p>
<p><br /></p>
<p>주제섬은 거대한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선보인다. 낮에는 선명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해가 지면 조명과 색감이 살아나면서 한층 인상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p>
<p><br /></p>
<p>세계 여러 섬나라의 특징과 분위기를 담은 섬테마존에서는 모아이 석상 등 이국적인 경관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야간 조명이 더해지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돼 해외 섬을 여행하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주행사장 내 식당과 마켓존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해 섬테마존에 머물며 이국적인 분위기와 섬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박람회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이다.</p>
<p><br /></p>
<p>여수의 바다와 섬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은 열린무대다. 객석에 앉으면 무대 뒤로 탁 트인 여수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지고, 바다 위를 오가는 어선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전시관에서 섬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났다면 열린무대에서는 공연과 함께 실제 섬과 바다, 이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까지 하나의 풍경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늦은 오후에는 선선한 가을 바닷바람을 맞으며 공연을 즐길 수 있고, 해가 기울면서 바다와 섬의 풍경도 시시각각 달라진다. 어둠이 내려앉은 뒤에는 여수의 밤바다가 무대의 또 다른 배경이 돼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p>
<p><br /></p>
<p><b>5일 오후 6시 30분 공식 개막…뮤지컬·드론쇼·축하공연</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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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식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국내외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개막식은 ‘섬의 흐름’, ‘섬의 개방’, ‘섬의 서사’, ‘섬의 확장’ 등 총 4부로 구성돼 섬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여정을 무대 위에 담아낸다.</p>
<p><br /></p>
<p>뮤지컬 대부 박명성 감독이 연출하는 주제공연에서는 여수에 전해 내려오는 인어 설화 ‘신지끼’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 ‘신지끼: 마지막 인어’가 무대에 오른다.</p>
<p><br /></p>
<p>개막식 세리머니 이후에는 여수의 365개 섬을 형상화한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개막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p>
<p><br /></p>
<p>이어 가수 박지현, 키키, 전유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61일간 이어질 섬박람회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p>
<p><br /></p>
<p>조직위 공동위원장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박수관 YC-TEC 대표는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개막 직전까지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보완했다”며 “전시관에서 만나는 섬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주제섬의 미디어파사드, 세계 섬나라의 정취를 담은 섬테마존, 눈앞에 펼쳐지는 여수의 바다와 섬까지 박람회장 곳곳에서 이어지는 다채로운 섬의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개막식 관람을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통합 온라인 티켓 플랫폼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p>
<p><br /></p>
<p>개막 당일에는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조직위는 무료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하고, 여수시 전역에 확보한 임시주차장 22개소, 총 9,951면을 연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p>
<p><br /></p>
<p>교통 혼잡이 심해질 경우에는 ‘평시-혼잡-심각’ 3단계 교통 운영체계에 따라 진입 통제와 우회 안내도 실시할 예정이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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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4079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3:0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2:5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7</guid>
		<title><![CDATA[강릉 안목해변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바다와 자연을 활용한 강원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9월 12일 강릉 안목해변 일원에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모집형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총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테라피 요가 ▲비건 쿠킹 테라피 ▲해변 요가·명상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테라피 요가에서는 전문강사와 함께 괄사와 근막요가 등을 체험하며 몸의 긴장을 풀고, 비건 쿠킹 테라피에서는 건강한 비건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해변 요가·명상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안목해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싱잉볼·마사지볼·괄사 등 웰니스 체험을 비롯해 ▲해변 조개를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자연식물을 활용한 붓·식물화관 만들기 ▲요가 프로필 촬영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안목해변 주차장 인근 백사장을 중심으로 원형무대와 체험부스, 그늘막, 포토존 등이 조성된다. 참가자들은 바다를 바라보며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이번 페스타는 특정 연령층에 한정된 웰니스 프로그램이 아니라 요가와 명상, 음식,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개별 여행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의 강원 방문과 체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075012_irmytulz.png" alt="강릉.png" style="width: 625px; height: 892px;"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바다와 자연을 활용한 강원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class="isSelectedEnd">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9월 12일 강릉 안목해변 일원에서 ‘강원 SEA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이번 행사는 강원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모집형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총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테라피 요가 ▲비건 쿠킹 테라피 ▲해변 요가·명상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 class="isSelectedEnd">테라피 요가에서는 전문강사와 함께 괄사와 근막요가 등을 체험하며 몸의 긴장을 풀고, 비건 쿠킹 테라피에서는 건강한 비건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해변 요가·명상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안목해변을 배경으로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p>
<p class="isSelectedEnd">현장에서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 class="isSelectedEnd">▲싱잉볼·마사지볼·괄사 등 웰니스 체험을 비롯해 ▲해변 조개를 활용한 목걸이 만들기 ▲자연식물을 활용한 붓·식물화관 만들기 ▲요가 프로필 촬영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p>
<p class="isSelectedEnd">행사장에는 안목해변 주차장 인근 백사장을 중심으로 원형무대와 체험부스, 그늘막, 포토존 등이 조성된다. 참가자들은 바다를 바라보며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이번 페스타는 특정 연령층에 한정된 웰니스 프로그램이 아니라 요가와 명상, 음식,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개별 여행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class="isSelectedEnd">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자연환경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의 강원 방문과 체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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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894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7:5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7:4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6</guid>
		<title><![CDATA[낙동강생태탐방선, ‘듣는 해설’에서 ‘참여하는 관광’으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낙동강생태탐방선에 문화관광해설과 퀴즈를 결합한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낙동강과 을숙도의 생태관광 매력을 알렸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낙동강생태탐방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해설과 퀴즈를 연계한 참여형 홍보 프로모션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낙동강생태탐방선은 낙동강과 을숙도 일대의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을 배 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콘텐츠다. 공사는 기존의 듣기 중심 문화관광해설에 이용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를 접목해 낙동강 생태환경과 을숙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탐방선 운항 중 문화관광해설사가 낙동강의 생태환경과 철새, 을숙도 등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면서 관련 퀴즈를 출제하고, 이용객이 직접 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기존의 일방적인 해설 방식에 재미와 체험 요소를 더해 탐방객들이 자연스럽게 생태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기간 동안 낙동강생태탐방선에는 총 259명의 이용객이 탑승했다. 공사는 퀴즈 정답자에게 낙동강 안내문과 탐방선 사진카드로 구성된 홍보용 액자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또한 공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홍보용 액자 100개를 활용해 별도의 제작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이용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탐방선과 낙동강 생태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홍보 효과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객이 해설을 듣고 직접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통해 낙동강과 을숙도의 생태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객이 직접 퀴즈에 참여하며 낙동강과 을숙도의 생태환경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낙동강생태탐방선의 생태자원과 문화관광해설을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074637_edyrzctx.jpg" alt="낙동강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낙동강생태탐방선에 문화관광해설과 퀴즈를 결합한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낙동강과 을숙도의 생태관광 매력을 알렸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낙동강생태탐방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해설과 퀴즈를 연계한 참여형 홍보 프로모션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낙동강생태탐방선은 낙동강과 을숙도 일대의 자연환경과 생태자원을 배 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콘텐츠다. 공사는 기존의 듣기 중심 문화관광해설에 이용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를 접목해 낙동강 생태환경과 을숙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프로모션은 탐방선 운항 중 문화관광해설사가 낙동강의 생태환경과 철새, 을숙도 등에 대한 해설을 진행하면서 관련 퀴즈를 출제하고, 이용객이 직접 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특히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해 가족 단위 이용객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기존의 일방적인 해설 방식에 재미와 체험 요소를 더해 탐방객들이 자연스럽게 생태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운영기간 동안 낙동강생태탐방선에는 총 259명의 이용객이 탑승했다. 공사는 퀴즈 정답자에게 낙동강 안내문과 탐방선 사진카드로 구성된 홍보용 액자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p>
<p><br /></p>
<p>또한 공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홍보용 액자 100개를 활용해 별도의 제작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이용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탐방선과 낙동강 생태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홍보 효과도 높였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객이 해설을 듣고 직접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통해 낙동강과 을숙도의 생태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객이 직접 퀴즈에 참여하며 낙동강과 을숙도의 생태환경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낙동강생태탐방선의 생태자원과 문화관광해설을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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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891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7: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07:4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5</guid>
		<title><![CDATA[‘케이-북’ 미국 시장 공략…문체부, 뉴욕서 수출상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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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 출판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수출 상담의 장이 뉴욕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이하 진흥원)과 함께 9월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 ‘엔와이씨 세미나 앤 콘퍼런스 센터(NYC Seminar &amp; Conference Center)’에서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서전’은 국내 출판 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문체부와 진흥원은 2015년부터 매년 3~5개국을 직접 찾아 국내 출판사와 현지 구매자 간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에는 5개국에서 총 1,045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1,76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베트남과 태국, 대만, 미국, 이탈리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뉴욕 상담회에서는 252건의 상담을 통해 약 750만 달러 상당의 상담액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미국 현지 주요 출판·판권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출판 판권 수출은 물론 한국 출판 지식재산(IP)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에는 글로연, 이야기꽃, 다산북스, 미래엔, 자음과모음, 케이크주식회사 등 국내 15개 출판사가 직접 참가한다. 이와 함께 국내 출판사가 위탁한 도서 101종에 대해서도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을 대행한다.

   

미국에서는 세계적인 대형 출판그룹을 비롯해 독립·전문 출판사와 문학 에이전시 등 40개사가 참가한다.

   

세계 최대 규모 출판그룹으로 꼽히는 펭귄랜덤하우스(Penguin Random House), 하퍼콜린스(HarperCollins), 사이먼앤슈스터(Simon &amp; Schuster)를 비롯해 하셰트 북 그룹(Hachette Book Group)의 그랜드 센트럴 퍼블리싱(Grand Central Publishing) 등 주요 출판그룹과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 출판사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펭귄랜덤하우스에서는 알프레드 에이. 노프(Alfred A. Knopf), 크라운(Crown), 버클리(Berkley), 랜덤하우스 칠드런스 북스(Random House Children's Books) 등이, 하퍼콜린스에서는 아동·청소년 분야 브랜드인 퀼트리 북스(Quill Tree Books) 등이 참가한다.

   

사이먼앤슈스터에서도 애시니엄(Atheneum), 아트리아(Atria), 사이먼앤슈스터 북스 포 영 리더스(Simon &amp; Schuster Books for Young Readers) 등이 참여해 국내 출판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일러스트 출판그룹 쿼토 그룹(The Quarto Group)과 독립 출판사 오서스 에쿼티(Authors Equity) 등도 참가한다. 국내 출판사들은 이들과의 상담을 통해 번역·출판 판권 수출뿐만 아니라 출판 IP의 영상화 등 2차 저작화와 후속 사업 가능성까지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상담회와 함께 한국 출판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도 마련된다.

   

9월 2일 열리는 세미나에는 한강의 ‘채식주의자’,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등을 해외에 성공적으로 소개한 1세대 문학 에이전트 바바라 지트워(Barbara Zitwer)가 참여한다.

   

바바라 지트워는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성공 전략: 미국 출판시장 진출과 한국문학의 성장 기회’를 주제로 미국 출판시장의 특성과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가능성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 한국 출판 콘텐츠는 전통적인 문학 분야를 넘어 그래픽 노블과 출판 IP를 활용한 영상화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서카나 북스캔(Circana BookScan)에 따르면 한국 웹소설·웹툰 원작 그래픽 노블인 ‘나 혼자만 레벨업’의 인쇄본 10종이 현지 연간 판매 순위 20위 안에 진입했다.

   

한국 소설의 영상화 판권 계약도 활발하다. ‘천 개의 파랑’, ‘홀’, ‘종의 기원’, ‘설계자들’ 등 국내 소설이 영상 콘텐츠로 확장되면서 한국 출판 IP의 새로운 해외 사업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뉴욕 상담회는 단순한 도서 판권 수출을 넘어 한국 출판 콘텐츠가 미국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아동·청소년, 그래픽 노블, 문학, 인문·논픽션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관계자와 에이전시가 폭넓게 참여하는 만큼 국내 출판사들은 미국 시장의 분야별 수요를 파악하고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종료 후 상담에 활용된 도서는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된다. 이를 통해 현지 독자들이 한국 출판 콘텐츠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 도서와 출판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산업정책관은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시장이자 출판 지식재산(IP)이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국내 출판사들이 현지 주요 출판·판권 관계자와 만나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발굴하고 새로운 사업 확장의 가능성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체부는 우리 출판 콘텐츠가 해외 독자와 만나고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현지 출판·판권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계기로 한국 출판 콘텐츠가 미국 시장에서 문학을 넘어 그래픽 노블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면서 ‘케이-북’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1053_hdltzeox.jpeg" alt="뉴.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한국 출판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수출 상담의 장이 뉴욕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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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이하 진흥원)과 함께 9월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 ‘엔와이씨 세미나 앤 콘퍼런스 센터(NYC Seminar &amp; Conference Center)’에서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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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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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찾아가는 도서전’은 국내 출판 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문체부와 진흥원은 2015년부터 매년 3~5개국을 직접 찾아 국내 출판사와 현지 구매자 간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해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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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지난해에는 5개국에서 총 1,045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1,76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베트남과 태국, 대만, 미국, 이탈리아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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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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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지난해 뉴욕 상담회에서는 252건의 상담을 통해 약 750만 달러 상당의 상담액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미국 현지 주요 출판·판권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출판 판권 수출은 물론 한국 출판 지식재산(IP)의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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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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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상담회에는 글로연, 이야기꽃, 다산북스, 미래엔, 자음과모음, 케이크주식회사 등 국내 15개 출판사가 직접 참가한다. 이와 함께 국내 출판사가 위탁한 도서 101종에 대해서도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을 대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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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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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국에서는 세계적인 대형 출판그룹을 비롯해 독립·전문 출판사와 문학 에이전시 등 40개사가 참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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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최대 규모 출판그룹으로 꼽히는 펭귄랜덤하우스(Penguin Random House), 하퍼콜린스(HarperCollins), 사이먼앤슈스터(Simon &amp; Schuster)를 비롯해 하셰트 북 그룹(Hachette Book Group)의 그랜드 센트럴 퍼블리싱(Grand Central Publishing) 등 주요 출판그룹과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 출판사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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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펭귄랜덤하우스에서는 알프레드 에이. 노프(Alfred A. Knopf), 크라운(Crown), 버클리(Berkley), 랜덤하우스 칠드런스 북스(Random House Children's Books) 등이, 하퍼콜린스에서는 아동·청소년 분야 브랜드인 퀼트리 북스(Quill Tree Books) 등이 참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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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이먼앤슈스터에서도 애시니엄(Atheneum), 아트리아(Atria), 사이먼앤슈스터 북스 포 영 리더스(Simon &amp; Schuster Books for Young Readers) 등이 참여해 국내 출판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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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세계적인 일러스트 출판그룹 쿼토 그룹(The Quarto Group)과 독립 출판사 오서스 에쿼티(Authors Equity) 등도 참가한다. 국내 출판사들은 이들과의 상담을 통해 번역·출판 판권 수출뿐만 아니라 출판 IP의 영상화 등 2차 저작화와 후속 사업 가능성까지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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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담회와 함께 한국 출판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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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월 2일 열리는 세미나에는 한강의 ‘채식주의자’,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등을 해외에 성공적으로 소개한 1세대 문학 에이전트 바바라 지트워(Barbara Zitwer)가 참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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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바바라 지트워는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성공 전략: 미국 출판시장 진출과 한국문학의 성장 기회’를 주제로 미국 출판시장의 특성과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가능성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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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미국 시장에서 한국 출판 콘텐츠는 전통적인 문학 분야를 넘어 그래픽 노블과 출판 IP를 활용한 영상화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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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국 시장조사기관 서카나 북스캔(Circana BookScan)에 따르면 한국 웹소설·웹툰 원작 그래픽 노블인 ‘나 혼자만 레벨업’의 인쇄본 10종이 현지 연간 판매 순위 20위 안에 진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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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 소설의 영상화 판권 계약도 활발하다. ‘천 개의 파랑’, ‘홀’, ‘종의 기원’, ‘설계자들’ 등 국내 소설이 영상 콘텐츠로 확장되면서 한국 출판 IP의 새로운 해외 사업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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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이번 뉴욕 상담회는 단순한 도서 판권 수출을 넘어 한국 출판 콘텐츠가 미국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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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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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동·청소년, 그래픽 노블, 문학, 인문·논픽션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관계자와 에이전시가 폭넓게 참여하는 만큼 국내 출판사들은 미국 시장의 분야별 수요를 파악하고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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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종료 후 상담에 활용된 도서는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된다. 이를 통해 현지 독자들이 한국 출판 콘텐츠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 도서와 출판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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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체부 최성희 콘텐츠산업정책관은 “미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시장이자 출판 지식재산(IP)이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국내 출판사들이 현지 주요 출판·판권 관계자와 만나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발굴하고 새로운 사업 확장의 가능성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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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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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문체부는 우리 출판 콘텐츠가 해외 독자와 만나고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도록 현지 출판·판권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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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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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을 계기로 한국 출판 콘텐츠가 미국 시장에서 문학을 넘어 그래픽 노블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면서 ‘케이-북’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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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ncn54321@gmail.com 오주영</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3303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0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4</guid>
		<title><![CDATA[영월서 여성 중심 체류형 캠프 페스티벌 열려…지역관광 활성화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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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여성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야외활동, 교류를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행사가 열려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영월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영월읍 태화산 자락과 추보삼림 생태숲 일원에서 ‘2026 우먼스베이스캠프(WBC) 리트릿 캠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월군과 협력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여성 참가자와 운영진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영월의 자연환경 속에 머물며 숲길 걷기 등 야외활동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화산 숲길을 함께 걸으며 자연을 경험하는 ‘태화산 원정대’가 진행됐다. 또한 삶과 일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험토크’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오픈테이블’ 등도 마련돼 참가자 간 교류를 이끌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지역 농산물을 함께 나누는 장터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이 영월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접하고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과 참가자 간 접점을 넓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행사장 안에서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영월 지역 곳곳을 직접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영월 시내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음식점, 카페, 상점 등을 방문하며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경험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역 내 체류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영월군은 이번 행사가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특정 관광지를 짧게 방문하는 방식이 아닌 2박 3일간 지역에 머물면서 야외활동과 문화체험, 지역 상권 이용 등을 함께 경험했다는 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의 자연 속에서 참가자들이 휴식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산림과 자연환경,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관광객이 지역에 오래 머물며 지역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0735_wrhufgbn.jpg" alt="리트릿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여성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야외활동, 교류를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행사가 열려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p>
<p><br /></p>
<p>영월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영월읍 태화산 자락과 추보삼림 생태숲 일원에서 ‘2026 우먼스베이스캠프(WBC) 리트릿 캠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영월군과 협력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여성 참가자와 운영진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영월의 자연환경 속에 머물며 숲길 걷기 등 야외활동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화산 숲길을 함께 걸으며 자연을 경험하는 ‘태화산 원정대’가 진행됐다. 또한 삶과 일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험토크’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오픈테이블’ 등도 마련돼 참가자 간 교류를 이끌었다.</p>
<p><br /></p>
<p>행사 마지막 날에는 지역 농산물을 함께 나누는 장터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이 영월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접하고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과 참가자 간 접점을 넓혔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행사장 안에서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영월 지역 곳곳을 직접 방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영월 시내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음식점, 카페, 상점 등을 방문하며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경험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지역 내 체류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p>
<p><br /></p>
<p>영월군은 이번 행사가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특정 관광지를 짧게 방문하는 방식이 아닌 2박 3일간 지역에 머물면서 야외활동과 문화체험, 지역 상권 이용 등을 함께 경험했다는 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p>
<p><br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의 자연 속에서 참가자들이 휴식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영월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산림과 자연환경,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관광객이 지역에 오래 머물며 지역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32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1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0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3</guid>
		<title><![CDATA[[제주] 가을 제주, 걷고 맛보고 머무는 ‘제철 여행’…관광 콘텐츠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가을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제주의 계절적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를 공개했다.

제주관광공사는 2일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가을을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가을철에 즐기기 좋은 제주 여행 콘텐츠를 발표하고, 선선한 날씨와 제주의 자연·문화·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무더위가 한풀 꺾인 가을 제주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아웃도어 활동과 로컬음식, 마을여행, 웰니스, 문화·예술, 가을꽃, 섬과 바다 경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테마는 ▲버킷리스트(트레킹·라이딩·캠핑) ▲로컬음식(당근·전통주) ▲마을여행(저지리·가시리·의귀리·신례리) ▲웰니스 ▲핫스팟(문화축제) ▲가을꽃(억새·메밀) ▲섬과 바다 경관 등이다.

먼저 가을 제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한라산 트레킹이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단풍의 색이 달라지는 한라산에서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비롯해 영실~윗세오름, 어리목~윗세오름, 어승생악 등 다양한 난이도의 탐방로를 통해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자전거를 이용한 여행도 가을 제주를 즐기는 방법이다. 신창풍차 해안도로와 법환~강정 해안도로 등은 바다와 마을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개됐다.

특히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중문 C.C.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2026’에서는 평소 자전거 라이딩 공간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골프장이 행사 기간 동안 라이더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선선한 밤공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도 가을 제주에서 추천하는 여행법이다. 바다를 곁에 두거나 한라산 숲속에서 제주만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가을철 제주가 선사하는 제철 먹거리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제주시 구좌읍은 제주를 대표하는 당근 산지로, 화산회토와 해풍 속에서 자란 당근의 아삭한 식감과 단맛을 맛볼 수 있다. 당근밭을 배경으로 당근주스와 당근케이크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도 구좌읍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늦가을부터는 송당리와 평대리 일대 농가에서 당근 수확체험도 가능하다. 당근 수확은 11월 말부터 시작해 이듬해 3~4월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체험을 원할 경우 방문 전 농가별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지역 술도 가을 여행의 또 다른 즐길 거리다. 감귤을 활용한 ‘신례명주’를 비롯해 ‘탐모라’, ‘제주 곶밭’ 등 제주산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술을 만나볼 수 있다.

마을여행 콘텐츠도 계절별로 제안됐다.

9월에는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가 추천된다. 저지리는 오름과 곶자왈, 문화예술 공간이 어우러진 마을로, 저지오름을 걸은 뒤 제주현대미술관과 김창열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반나절 여행이 가능하다.

10월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와 남원읍 의귀리가 소개됐다. 가시리는 조선시대 왕실에 말을 공급하던 갑마장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쫄븐갑마장길을 따라 걷거나 조랑말체험공원과 조랑말박물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의귀리에서는 제주마와 목축문화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의귀리마을공동목장과 옷귀마테마타운 등에서 말과 교감하거나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다.

11월에는 감귤밭과 삼나무 숲이 어우러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가 추천 여행지로 제시됐다. 감귤이 익어가는 돌담길을 걷고 이승악오름의 삼나무 숲을 탐방하면서 늦가을 제주 마을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웰니스 여행지로는 물영아리오름이 주목된다. 정상에 화구호를 품은 물영아리오름은 습지보호지역이자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제주 대표 생태공간이다.

목장과 삼나무 숲을 지나 정상의 분화구 습지까지 이어지는 탐방로에서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동백동산습지, 상효원, 생각하는정원 등이 명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함께 소개됐다.

가을철 문화·예술 콘텐츠도 풍성하다.

2026년 제5회를 맞는 제주비엔날레는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을 주제로 오는 11월 15일까지 열린다. 국내외 21개국 69개 팀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과 역사, 신화 등을 현대미술로 풀어내며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돌문화공원,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예술공간 이아·갤러리 레미콘 등 제주 곳곳에서 전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신산 도채비 빛 축제, 탐라문화제, 서귀포 칠십리축제, 제주마축제, 영웅 레클리스의 날, 제주야페스타, 목화오름축제 등 다양한 가을 축제가 제주 곳곳에서 이어진다.

가을꽃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에는 억새가 절정을 이루며,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와 서귀포시 표선면 큰사슴이오름, 금백조로, 송악산둘레길 등에서 은빛 억새 풍경을 만날 수 있다.

10월 초에는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일대의 메밀꽃도 장관을 이룬다. 돌담과 오솔길 사이로 펼쳐진 메밀밭을 따라 걸으며 제주 농촌마을의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섬과 해안 경관을 따라 걷는 여행도 추천됐다.

섭지코지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수평선을 바라보며 해안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우도에서는 우도봉과 서빈백사, 검멀레해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서귀포 외돌개 일대에서는 제주올레 6코스와 연결된 해안길을 따라 제주 바다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제주 서쪽의 수월봉에서는 화산재가 겹겹이 쌓여 형성된 지층과 차귀도를 감상할 수 있는 지질트레일이 이어진다. 엉알길을 따라 걷고 자구내포구에서 서쪽 바다의 노을을 감상하는 것도 가을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법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를 통해 특정 관광지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과 음식, 마을, 문화예술을 계절의 흐름에 맞춰 경험하는 ‘제철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가을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제주 곳곳을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시기”라며 “제철에만 만날 수 있는 제주만의 풍경과 이야기를 따라 여행하며 가을 제주의 매력을 깊이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짓제주에서는 가을 콘텐츠 공개에 맞춰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주 가을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주 여행 중 촬영한 가을 문화·축제 사진을 비짓제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2026 추천 제주 관광’의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0035_qvgkwlow.png" alt="제주.png" style="width: 405px; height: 513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가을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제주의 계절적 매력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를 공개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는 2일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가을을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가을철에 즐기기 좋은 제주 여행 콘텐츠를 발표하고, 선선한 날씨와 제주의 자연·문화·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했다.</p>
<p><br /></p>
<p>이번 콘텐츠는 무더위가 한풀 꺾인 가을 제주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아웃도어 활동과 로컬음식, 마을여행, 웰니스, 문화·예술, 가을꽃, 섬과 바다 경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p>
<p><br /></p>
<p>주요 테마는 ▲버킷리스트(트레킹·라이딩·캠핑) ▲로컬음식(당근·전통주) ▲마을여행(저지리·가시리·의귀리·신례리) ▲웰니스 ▲핫스팟(문화축제) ▲가을꽃(억새·메밀) ▲섬과 바다 경관 등이다.</p>
<p><br /></p>
<p>먼저 가을 제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한라산 트레킹이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단풍의 색이 달라지는 한라산에서는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를 비롯해 영실~윗세오름, 어리목~윗세오름, 어승생악 등 다양한 난이도의 탐방로를 통해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자전거를 이용한 여행도 가을 제주를 즐기는 방법이다. 신창풍차 해안도로와 법환~강정 해안도로 등은 바다와 마을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개됐다.</p>
<p><br /></p>
<p>특히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중문 C.C.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2026’에서는 평소 자전거 라이딩 공간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골프장이 행사 기간 동안 라이더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p>
<p><br /></p>
<p>선선한 밤공기 속에서 자연과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도 가을 제주에서 추천하는 여행법이다. 바다를 곁에 두거나 한라산 숲속에서 제주만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가을철 제주가 선사하는 제철 먹거리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p>
<p><br /></p>
<p>제주시 구좌읍은 제주를 대표하는 당근 산지로, 화산회토와 해풍 속에서 자란 당근의 아삭한 식감과 단맛을 맛볼 수 있다. 당근밭을 배경으로 당근주스와 당근케이크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도 구좌읍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p>
<p><br /></p>
<p>늦가을부터는 송당리와 평대리 일대 농가에서 당근 수확체험도 가능하다. 당근 수확은 11월 말부터 시작해 이듬해 3~4월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체험을 원할 경우 방문 전 농가별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p>
<p><br /></p>
<p>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지역 술도 가을 여행의 또 다른 즐길 거리다. 감귤을 활용한 ‘신례명주’를 비롯해 ‘탐모라’, ‘제주 곶밭’ 등 제주산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술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마을여행 콘텐츠도 계절별로 제안됐다.</p>
<p><br /></p>
<p>9월에는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가 추천된다. 저지리는 오름과 곶자왈, 문화예술 공간이 어우러진 마을로, 저지오름을 걸은 뒤 제주현대미술관과 김창열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반나절 여행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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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월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와 남원읍 의귀리가 소개됐다. 가시리는 조선시대 왕실에 말을 공급하던 갑마장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쫄븐갑마장길을 따라 걷거나 조랑말체험공원과 조랑말박물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p>
<p><br /></p>
<p>의귀리에서는 제주마와 목축문화의 역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의귀리마을공동목장과 옷귀마테마타운 등에서 말과 교감하거나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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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월에는 감귤밭과 삼나무 숲이 어우러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가 추천 여행지로 제시됐다. 감귤이 익어가는 돌담길을 걷고 이승악오름의 삼나무 숲을 탐방하면서 늦가을 제주 마을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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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웰니스 여행지로는 물영아리오름이 주목된다. 정상에 화구호를 품은 물영아리오름은 습지보호지역이자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제주 대표 생태공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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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목장과 삼나무 숲을 지나 정상의 분화구 습지까지 이어지는 탐방로에서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동백동산습지, 상효원, 생각하는정원 등이 명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함께 소개됐다.</p>
<p><br /></p>
<p>가을철 문화·예술 콘텐츠도 풍성하다.</p>
<p><br /></p>
<p>2026년 제5회를 맞는 제주비엔날레는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을 주제로 오는 11월 15일까지 열린다. 국내외 21개국 69개 팀이 참여해 제주의 자연과 역사, 신화 등을 현대미술로 풀어내며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돌문화공원,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예술공간 이아·갤러리 레미콘 등 제주 곳곳에서 전시가 진행된다.</p>
<p><br /></p>
<p>이와 함께 신산 도채비 빛 축제, 탐라문화제, 서귀포 칠십리축제, 제주마축제, 영웅 레클리스의 날, 제주야페스타, 목화오름축제 등 다양한 가을 축제가 제주 곳곳에서 이어진다.</p>
<p><br /></p>
<p>가을꽃을 찾아 떠나는 여행도 빼놓을 수 없다.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에는 억새가 절정을 이루며,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와 서귀포시 표선면 큰사슴이오름, 금백조로, 송악산둘레길 등에서 은빛 억새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10월 초에는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일대의 메밀꽃도 장관을 이룬다. 돌담과 오솔길 사이로 펼쳐진 메밀밭을 따라 걸으며 제주 농촌마을의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섬과 해안 경관을 따라 걷는 여행도 추천됐다.</p>
<p><br /></p>
<p>섭지코지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수평선을 바라보며 해안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우도에서는 우도봉과 서빈백사, 검멀레해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서귀포 외돌개 일대에서는 제주올레 6코스와 연결된 해안길을 따라 제주 바다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p>
<p><br /></p>
<p>제주 서쪽의 수월봉에서는 화산재가 겹겹이 쌓여 형성된 지층과 차귀도를 감상할 수 있는 지질트레일이 이어진다. 엉알길을 따라 걷고 자구내포구에서 서쪽 바다의 노을을 감상하는 것도 가을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법이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는 이번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를 통해 특정 관광지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과 음식, 마을, 문화예술을 계절의 흐름에 맞춰 경험하는 ‘제철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가을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제주 곳곳을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시기”라며 “제철에만 만날 수 있는 제주만의 풍경과 이야기를 따라 여행하며 가을 제주의 매력을 깊이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비짓제주에서는 가을 콘텐츠 공개에 맞춰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주 가을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제주 여행 중 촬영한 가을 문화·축제 사진을 비짓제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br /></p>
<p>‘2026 추천 제주 관광’의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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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3240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1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5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2</guid>
		<title><![CDATA[청년이 만든 충북 관광콘텐츠, 현장서 통했다…“지역관광 새 모델 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민간 참여를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새롭게 활용하고 청년 주도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충청북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 실제 관광상품 출시와 예약·판매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청년세대의 취향과 소비문화를 반영해 기획된 관광콘텐츠들이 단순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현장 실증과 상품화 검증 단계까지 진입하면서 충북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청년팀은 총 5개 팀으로, 각 팀은 지역의 관광자원에 청년층이 선호하는 여행 방식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증평 벨포레와 연계한 ‘충청 로컬 웨딩 스냅투어’가 꼽힌다.

이 상품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웨딩 스냅촬영을 비롯해 골프 라운딩 등 레저활동, 숙박, 지역관광을 하나의 여행 일정으로 구성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지난 7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7건의 촬영을 진행했으며, 20건 이상의 예약을 기록하는 등 사업 초기부터 실질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상품을 운영하는 제이캐디 조연희 대표는 “개인 사업자가 초기 비용 부담으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촬영비와 공간 활용비, 홍보 콘텐츠 제작비 등을 지원받아 상품의 시장성을 확실하게 검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벨포레 리조트뿐만 아니라 충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충북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의 숨은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유’ 여행도 눈길을 끈다.

하담마을은 남한강의 풍경과 조선시대 옛 건축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관광지와는 또 다른 조용하고 여유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9월 12일에는 하담마을을 중심으로 한 이색 여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인 참가비 5만 원으로 하담마을 이야기, 목계나루 강배체험관, 로컬푸드 페어링 도시락, 두무소 생태탐방길 트레킹, 모현정 ‘하담추월’ 재즈 라이브와 차담회 등을 차례로 경험할 수 있다. 약 5시간 동안 충주의 자연과 역사, 음식,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을 기획한 충주 지역 청년기업 ㈜문화예술기획 살로메는 최근 관광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문화예술과 관광을 결합한 로컬관광 콘텐츠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살로메 김세영 대표는 “이번 여행이 충주의 아름다운 남한강과 하담마을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이 결합한 체류형 관광모델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사람들이 지역을 찾아오고 오래 머물며 다시 방문할 이유를 만드는 로컬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청주의 미식과 자전거 여행을 결합한 ‘무심천 브롬톤 피크닉 투어’, 고양이를 테마로 한 골목길 도슨트와 주마카세 체험을 결합한 ‘청주 운천동 묘(猫)한하루’, 청주 곳곳의 카페와 브루어리, 바 등 지역 F&amp;B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청주 청년 브랜드 크롤링’ 등 다양한 관광상품이 관광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자신들의 관점에서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관광객의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음식·문화·레저·체험·숙박 등을 연계해 지역에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관광콘텐츠가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 등과의 공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문화재단의 온·오프라인 홍보채널과 관광박람회 등을 활용해 관광상품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충북 관광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충북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으로 구현되고 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충북의 지역관광도 기존 관광자원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의 시각과 지역의 일상, 문화, 미식 등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모델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4944_lbffiyur.jpg" alt="충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민간 참여를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새롭게 활용하고 청년 주도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충청북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 실제 관광상품 출시와 예약·판매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p>
<p><br /></p>
<p>특히 청년세대의 취향과 소비문화를 반영해 기획된 관광콘텐츠들이 단순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현장 실증과 상품화 검증 단계까지 진입하면서 충북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br /></p>
<p>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청년팀은 총 5개 팀으로, 각 팀은 지역의 관광자원에 청년층이 선호하는 여행 방식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p>
<p><br /></p>
<p>대표적인 성과로는 증평 벨포레와 연계한 ‘충청 로컬 웨딩 스냅투어’가 꼽힌다.</p>
<p><br /></p>
<p>이 상품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웨딩 스냅촬영을 비롯해 골프 라운딩 등 레저활동, 숙박, 지역관광을 하나의 여행 일정으로 구성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p>
<p><br /></p>
<p>지난 7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7건의 촬영을 진행했으며, 20건 이상의 예약을 기록하는 등 사업 초기부터 실질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br /></p>
<p>상품을 운영하는 제이캐디 조연희 대표는 “개인 사업자가 초기 비용 부담으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촬영비와 공간 활용비, 홍보 콘텐츠 제작비 등을 지원받아 상품의 시장성을 확실하게 검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벨포레 리조트뿐만 아니라 충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충북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충주의 숨은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유’ 여행도 눈길을 끈다.</p>
<p><br /></p>
<p>하담마을은 남한강의 풍경과 조선시대 옛 건축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관광지와는 또 다른 조용하고 여유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오는 9월 12일에는 하담마을을 중심으로 한 이색 여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인 참가비 5만 원으로 하담마을 이야기, 목계나루 강배체험관, 로컬푸드 페어링 도시락, 두무소 생태탐방길 트레킹, 모현정 ‘하담추월’ 재즈 라이브와 차담회 등을 차례로 경험할 수 있다. 약 5시간 동안 충주의 자연과 역사, 음식,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이 상품을 기획한 충주 지역 청년기업 ㈜문화예술기획 살로메는 최근 관광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 문화예술과 관광을 결합한 로컬관광 콘텐츠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p>
<p><br /></p>
<p>살로메 김세영 대표는 “이번 여행이 충주의 아름다운 남한강과 하담마을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이 결합한 체류형 관광모델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사람들이 지역을 찾아오고 오래 머물며 다시 방문할 이유를 만드는 로컬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br /></p>
<p>이 밖에도 청주의 미식과 자전거 여행을 결합한 ‘무심천 브롬톤 피크닉 투어’, 고양이를 테마로 한 골목길 도슨트와 주마카세 체험을 결합한 ‘청주 운천동 묘(猫)한하루’, 청주 곳곳의 카페와 브루어리, 바 등 지역 F&amp;B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청주 청년 브랜드 크롤링’ 등 다양한 관광상품이 관광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자신들의 관점에서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관광객의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음식·문화·레저·체험·숙박 등을 연계해 지역에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했다는 점도 주목된다.</p>
<p><br /></p>
<p>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관광콘텐츠가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 등과의 공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문화재단의 온·오프라인 홍보채널과 관광박람회 등을 활용해 관광상품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새로운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충북 관광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충북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으로 구현되고 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충북의 지역관광도 기존 관광자원 중심에서 벗어나 청년의 시각과 지역의 일상, 문화, 미식 등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모델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317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1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4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1</guid>
		<title><![CDATA[부산 바다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2026 하반기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의 바다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콘텐츠 ‘2026 하반기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바다를 배경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의 해양관광을 일상에서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해변요가 ▲선셋 필라테스 ▲오션러닝 ▲오션 싱잉볼 라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632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하반기에는 상반기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프로그램을 부산 7개 해변에서 이어가는 동시에, 축제형과 체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해양치유 콘텐츠의 범위를 확대한다.

하반기 대표 프로그램인 ‘해양치유 페스타’는 오는 9월 19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일몰 시간대 바다를 배경으로 김태희 강사의 ‘필라트’와 이사벨 곽의 ‘엠비언트 공 플로우’를 진행한다. 움직임과 소리가 바다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기존 해양레저와는 차별화된 해양치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의 다양한 공간과 해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소리로 걷는 부산’은 부산의 소리를 기록하면서 지역의 풍경을 탐방하는 약 5시간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영도에서는 해안 풍경과 커피를 즐기고, 기장에서는 아홉산대나무숲과 바다마을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 차량과 점심식사도 제공한다.

‘1박2일 부산 오션 리트릿’은 요트 체험과 마사지, 웰컴디너, 네트워킹 등을 결합한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이다. 바다 위에서 해양레저를 체험하고 휴식과 교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부산에서 하루 더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해변요가 ▲선셋 필라테스 ▲오션러닝 ▲오션 싱잉볼 라운지 ▲해양치유 페스타 각 1만원, ▲소리로 걷는 부산 5만원, ▲1박2일 부산 오션 리트릿 14만9천원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부산해양치유.kr 또는 코코아일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가장 큰 관광자원인 바다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하반기에는 체험을 넘어 축제와 체류가 결합된 콘텐츠를 통해 부산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073104_oyxmkbxt.jpg" alt="부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의 바다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콘텐츠 ‘2026 하반기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p>
<p><br /></p>
<p>부산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바다를 배경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의 해양관광을 일상에서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p>
<p><br /></p>
<p>공사는 올해 상반기 ▲해변요가 ▲선셋 필라테스 ▲오션러닝 ▲오션 싱잉볼 라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632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 /></p>
<p>하반기에는 상반기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프로그램을 부산 7개 해변에서 이어가는 동시에, 축제형과 체류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해양치유 콘텐츠의 범위를 확대한다.</p>
<p><br /></p>
<p>하반기 대표 프로그램인 ‘해양치유 페스타’는 오는 9월 19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p>
<p><br /></p>
<p>일몰 시간대 바다를 배경으로 김태희 강사의 ‘필라트’와 이사벨 곽의 ‘엠비언트 공 플로우’를 진행한다. 움직임과 소리가 바다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기존 해양레저와는 차별화된 해양치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부산의 다양한 공간과 해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br /></p>
<p>‘소리로 걷는 부산’은 부산의 소리를 기록하면서 지역의 풍경을 탐방하는 약 5시간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영도에서는 해안 풍경과 커피를 즐기고, 기장에서는 아홉산대나무숲과 바다마을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 차량과 점심식사도 제공한다.</p>
<p><br /></p>
<p>‘1박2일 부산 오션 리트릿’은 요트 체험과 마사지, 웰컴디너, 네트워킹 등을 결합한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이다. 바다 위에서 해양레저를 체험하고 휴식과 교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부산에서 하루 더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프로그램 참가비는 ▲해변요가 ▲선셋 필라테스 ▲오션러닝 ▲오션 싱잉볼 라운지 ▲해양치유 페스타 각 1만원, ▲소리로 걷는 부산 5만원, ▲1박2일 부산 오션 리트릿 14만9천원이다.</p>
<p><br /></p>
<p>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부산해양치유.kr 또는 코코아일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가장 큰 관광자원인 바다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하반기에는 체험을 넘어 축제와 체류가 결합된 콘텐츠를 통해 부산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0184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7:3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07:2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20</guid>
		<title><![CDATA[[캠퍼의 마음⑨] 비 오는 날의 캠핑이 특별한 이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캠핑을 떠나는 날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마음부터 무거워진다.

   

‘괜히 왔나?’
‘텐트는 괜찮을까?’
‘오늘 캠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캠핑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하지만 캠핑을 조금씩 알아갈수록 생각이 달라진다.

   

비가 온다고 해서 캠핑이 망가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비가 오기 때문에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풍경과 소리를 만나기도 한다.

   

최근 홍천강에서 비를 맞으며 캠핑을 하면서 다시 한번 그런 생각을 했다.
비가 내리는 홍천강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비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다.

   

비 오는 홍천강, 캠핑은 계속됐다

   

비가 내리는 날 홍천강에 도착하니 평소와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맑은 날이라면 강물과 산의 색이 선명하게 보였겠지만, 비가 내리는 홍천강은 조금 더 차분하고 깊어 보였다.

   

빗방울이 강물 위로 떨어지고, 주변의 나무와 풀은 비에 젖어 더욱 짙은 색을 띠었다.
무엇보다 조용했다.

   

대신 텐트를 두드리는 빗소리와 강물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공간을 채웠다.
맑은 날에는 자연을 바라보는 캠핑이었다면, 비 오는 날에는 자연의 소리를 듣는 캠핑이었다.
&nbsp;
캠핑카 안에서 즐기는 따뜻한 차 한 잔
&nbsp;
그날 눈에 들어온 한 장면이 있었다.
캠핑카 한 대를 가져온 두 사람이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가운데 차 안에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nbsp;
밖에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대화에 푹 빠져 있는 듯했다.
비를 피하기 위해 캠핑을 포기할 필요도 없었다.
&nbsp;
창밖으로 비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시간이 되고 있었다.
캠핑은 반드시 밖에서만 즐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nbsp;
비가 오면 캠핑카 안에서 즐기고, 잠시 비가 그치면 밖으로 나가 자연을 바라보면 된다.
중요한 것은 날씨에 캠핑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날씨에 맞게 캠핑을 즐기는 것인지도 모른다.

   


   

[사진 : 비 내리는 홍천강의 캠핑 모습. 비 오는 날의 캠핑은 또 다른 여유를 선물한다.]

   

타프 아래에서 비를 바라보는 캠퍼

   

또 다른 곳에서는 한 여성 캠퍼가 비를 즐기고 있었다.
차량으로 캠핑 장소를 찾은 그는 타프를 설치하고 그 아래에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서두르는 모습은 없었다.
의자에 앉아 빗소리를 듣고, 눈앞의 풍경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비가 내린다고 해서 텐트 안에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타프 하나만 잘 설치해도 비를 피하면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빗소리를 들으며 차를 마시고, 젖어가는 주변 풍경을 바라보는 것.
맑은 날에는 느끼기 어려운 특별한 여유다.
&nbsp;

[사진 설명: 비 오는 홍천강에서 빗속의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

“나는 비가 좋아요”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한강오어보드로잉클럽 총무님의 모습이었다.

   

비가 내리는 홍천강을 바라보며 우산을 들고 조용히 서 있었다.

   

누군가에게 비는 캠핑을 방해하는 불편한 날씨일 수 있다.
하지만 그는 달랐다.

   

“비가 좋다.”
짧은 말이었지만 그 말에 비 오는 날 캠핑의 매력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강을 바라보는 시간.
굳이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됐다.

   

그저 비를 바라보고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사진 : 비 오는 홍천강을 바라보며 비옷을 입고 자연을 즐기는 로잉클럽 총무님의 모습.]

   

비가 오면 풍경도 달라진다

   

비가 내리면 같은 장소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강물의 색이 달라지고, 산과 나무의 색이 짙어진다.

   

평소에는 잘 들리지 않던 물소리와 빗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
커피 한 잔도 더 따뜻하게 느껴지고, 타프 아래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특별하게 다가온다.

   

맑은 날에는 활동적인 캠핑을 즐겼다면 비 오는 날에는 자연스럽게 속도를 늦추게 된다.
걷는 것도 천천히 하게 되고, 차를 마시는 시간도 길어진다.

   

어쩌면 비는 캠퍼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nbsp;

   

[사진 : 비가 내리며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홍천강과 주변 풍경]

   

비 오는 날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물론 비 오는 캠핑이 낭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가 예보된 날에는 무엇보다 장비를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텐트와 타프의 방수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배수와 주변 지형을 살펴야 한다.
젖은 장비를 보관할 방수팩이나 비닐 등을 준비하고, 여벌의 옷과 수건도 챙기는 것이 좋다.

   

특히 강이나 계곡처럼 물과 가까운 곳에서는 갑작스러운 수위 변화와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비를 즐기는 것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함께해야 한다.

   

좋은 캠핑은 날씨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날씨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재키창의 캠핑 팁

   

“비 오는 날 캠핑의 핵심은 비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타프 하나, 따뜻한 차 한 잔, 그리고 빗소리를 들을 마음의 여유만 있어도 캠핑은 충분히 특별해집니다.”

   

비가 와서 더 오래 기억되는 캠핑

   

돌이켜보면 맑은 날의 캠핑은 좋은 기억으로 남지만, 이상하게도 비가 왔던 캠핑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다.

   

비 때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장면을 만나고,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캠핑을 즐기기 때문이다.
홍천강에서 만난 사람들도 그랬다.

   

캠핑카 안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타프 아래 의자에 앉아 비 내리는 풍경을 즐기던 여성 캠퍼.
그리고 우산 하나를 들고 “비가 좋다”며 강을 바라보던 로잉클럽 총무님.

   

모두 같은 비를 맞고 있었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비를 즐기고 있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생각했다.

   

캠핑에서 중요한 것은 날씨가 아니라 그날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지도 모른다고.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즐기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자연을 느끼는 것.

   

그것이 캠핑이 우리에게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대신 빗소리를 들어보자.

   

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젖은 숲과 강을 바라보자.
맑은 날에는 볼 수 없었던 풍경이 그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캠퍼에게 비는 불청객이 아니라, 자연이 보내주는 또 하나의 초대장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런 하루가 지나고 나면 캠핑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남긴다.

   

좋았던 풍경 하나, 함께 웃었던 순간 하나, 혼자 조용히 생각했던 시간 하나.
때로는 비 오는 날의 빗소리처럼 아주 작은 기억 하나가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한다.

   

그래서 캠핑은 떠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온 뒤에도 계속되는 여행인지 모른다.
다음 편에서는 바로 그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다음 편 예고
[캠퍼의 마음⑩] 캠핑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
우리는 왜 캠핑을 떠날까.

   

좋은 풍경을 보기 위해서일까.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일까.
아니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기 위해서일까.

   

캠핑을 다녀온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텐트와 장비만이 아니다.
함께했던 사람과의 추억, 자연 속에서 느꼈던 감정, 혼자만의 시간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이 남는다.

   

다음 편에서는 우리가 캠핑을 통해 얻고, 마음속에 오래 간직하게 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캠핑을 떠나는 날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마음부터 무거워진다.</p>
<p>
   <br />
</p>
<p>‘괜히 왔나?’</p>
<p>‘텐트는 괜찮을까?’</p>
<p>‘오늘 캠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p>
<p>
   <br />
</p>
<p>캠핑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p>
<p>하지만 캠핑을 조금씩 알아갈수록 생각이 달라진다.</p>
<p>
   <br />
</p>
<p>비가 온다고 해서 캠핑이 망가지는 것은 아니다.</p>
<p>오히려 비가 오기 때문에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풍경과 소리를 만나기도 한다.</p>
<p>
   <br />
</p>
<p>최근 홍천강에서 비를 맞으며 캠핑을 하면서 다시 한번 그런 생각을 했다.</p>
<p>비가 내리는 홍천강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비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다.</p>
<p>
   <br />
</p>
<p><b>비 오는 홍천강, 캠핑은 계속됐다</b></p>
<p>
   <br />
</p>
<p>비가 내리는 날 홍천강에 도착하니 평소와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p>
<p>맑은 날이라면 강물과 산의 색이 선명하게 보였겠지만, 비가 내리는 홍천강은 조금 더 차분하고 깊어 보였다.</p>
<p>
   <br />
</p>
<p>빗방울이 강물 위로 떨어지고, 주변의 나무와 풀은 비에 젖어 더욱 짙은 색을 띠었다.</p>
<p>무엇보다 조용했다.</p>
<p>
   <br />
</p>
<p>대신 텐트를 두드리는 빗소리와 강물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공간을 채웠다.</p>
<p>맑은 날에는 자연을 바라보는 캠핑이었다면, 비 오는 날에는 자연의 소리를 듣는 캠핑이었다.</p>
<p>&nbsp;</p>
<p><b>캠핑카 안에서 즐기는 따뜻한 차 한 잔</b></p>
<p>&nbsp;</p>
<p>그날 눈에 들어온 한 장면이 있었다.</p>
<p>캠핑카 한 대를 가져온 두 사람이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가운데 차 안에서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p>
<p>&nbsp;</p>
<p>밖에는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두 사람은 대화에 푹 빠져 있는 듯했다.</p>
<p>비를 피하기 위해 캠핑을 포기할 필요도 없었다.</p>
<p>&nbsp;</p>
<p>창밖으로 비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시간이 되고 있었다.</p>
<p>캠핑은 반드시 밖에서만 즐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p>
<p>&nbsp;</p>
<p>비가 오면 캠핑카 안에서 즐기고, 잠시 비가 그치면 밖으로 나가 자연을 바라보면 된다.</p>
<p class="isSelectedEnd">중요한 것은 날씨에 캠핑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날씨에 맞게 캠핑을 즐기는 것인지도 모른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083252_hnumbozz.jpeg" alt="홍천강우중텐트3.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사진 : 비 내리는 홍천강의 캠핑 모습. 비 오는 날의 캠핑은 또 다른 여유를 선물한다.]</p>
<p>
   <br />
</p>
<p><b>타프 아래에서 비를 바라보는 캠퍼</b></p>
<p>
   <br />
</p>
<p>또 다른 곳에서는 한 여성 캠퍼가 비를 즐기고 있었다.</p>
<p>차량으로 캠핑 장소를 찾은 그는 타프를 설치하고 그 아래에 의자와 테이블을 마련했다.</p>
<p>
   <br />
</p>
<p>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서두르는 모습은 없었다.</p>
<p>의자에 앉아 빗소리를 듣고, 눈앞의 풍경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p>
<p>
   <br />
</p>
<p>비가 내린다고 해서 텐트 안에만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p>
<p>타프 하나만 잘 설치해도 비를 피하면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p>
<p>
   <br />
</p>
<p>빗소리를 들으며 차를 마시고, 젖어가는 주변 풍경을 바라보는 것.</p>
<p>맑은 날에는 느끼기 어려운 특별한 여유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094237_azxxfnaz.jpeg" alt="홍천강텐트2.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사진 설명: 비 오는 홍천강에서 빗속의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p>
<p><br /></p>
<p>“나는 비가 좋아요”</p>
<p>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한강오어보드로잉클럽 총무님의 모습이었다.</p>
<p>
   <br />
</p>
<p>비가 내리는 홍천강을 바라보며 우산을 들고 조용히 서 있었다.</p>
<p>
   <br />
</p>
<p>누군가에게 비는 캠핑을 방해하는 불편한 날씨일 수 있다.</p>
<p>하지만 그는 달랐다.</p>
<p>
   <br />
</p>
<p>“비가 좋다.”</p>
<p>짧은 말이었지만 그 말에 비 오는 날 캠핑의 매력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p>
<p>
   <br />
</p>
<p>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강을 바라보는 시간.</p>
<p>굳이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됐다.</p>
<p>
   <br />
</p>
<p>그저 비를 바라보고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 충분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085231_mebixmnl.jpeg" alt="총무님.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
   [사진 : 비 오는 홍천강을 바라보며 비옷을 입고 자연을 즐기는 로잉클럽 총무님의 모습.]</p>
<p>
   <br />
</p>
<p><b>비가 오면 풍경도 달라진다</b></p>
<p>
   <br />
</p>
<p>비가 내리면 같은 장소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p>
<p>강물의 색이 달라지고, 산과 나무의 색이 짙어진다.</p>
<p>
   <br />
</p>
<p>평소에는 잘 들리지 않던 물소리와 빗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p>
<p>커피 한 잔도 더 따뜻하게 느껴지고, 타프 아래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특별하게 다가온다.</p>
<p>
   <br />
</p>
<p>맑은 날에는 활동적인 캠핑을 즐겼다면 비 오는 날에는 자연스럽게 속도를 늦추게 된다.</p>
<p>걷는 것도 천천히 하게 되고, 차를 마시는 시간도 길어진다.</p>
<p>
   <br />
</p>
<p>어쩌면 비는 캠퍼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인지도 모른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42037_awrbqsre.jpeg" alt="무지개.jpe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사진 : 비가 내리며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홍천강과 주변 풍경]</p>
<p>
   <br />
</p>
<p><b>비 오는 날에는 준비가 필요하다</b></p>
<p>
   <br />
</p>
<p>물론 비 오는 캠핑이 낭만만 있는 것은 아니다.</p>
<p>비가 예보된 날에는 무엇보다 장비를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p>
<p>
   <br />
</p>
<p>텐트와 타프의 방수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배수와 주변 지형을 살펴야 한다.</p>
<p>젖은 장비를 보관할 방수팩이나 비닐 등을 준비하고, 여벌의 옷과 수건도 챙기는 것이 좋다.</p>
<p>
   <br />
</p>
<p>특히 강이나 계곡처럼 물과 가까운 곳에서는 갑작스러운 수위 변화와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
<p>비를 즐기는 것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함께해야 한다.</p>
<p>
   <br />
</p>
<p>좋은 캠핑은 날씨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날씨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p>
<p>
   <br />
</p>
<p><b>재키창의 캠핑 팁</b></p>
<p>
   <br />
</p>
<p>“비 오는 날 캠핑의 핵심은 비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타프 하나, 따뜻한 차 한 잔, 그리고 빗소리를 들을 마음의 여유만 있어도 캠핑은 충분히 특별해집니다.”</p>
<p>
   <br />
</p>
<p><b>비가 와서 더 오래 기억되는 캠핑</b></p>
<p>
   <br />
</p>
<p>돌이켜보면 맑은 날의 캠핑은 좋은 기억으로 남지만, 이상하게도 비가 왔던 캠핑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다.</p>
<p>
   <br />
</p>
<p>비 때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장면을 만나고,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캠핑을 즐기기 때문이다.</p>
<p>홍천강에서 만난 사람들도 그랬다.</p>
<p>
   <br />
</p>
<p>캠핑카 안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p>
<p>타프 아래 의자에 앉아 비 내리는 풍경을 즐기던 여성 캠퍼.</p>
<p>그리고 우산 하나를 들고 “비가 좋다”며 강을 바라보던 로잉클럽 총무님.</p>
<p>
   <br />
</p>
<p>모두 같은 비를 맞고 있었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비를 즐기고 있었다.</p>
<p>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생각했다.</p>
<p>
   <br />
</p>
<p>캠핑에서 중요한 것은 날씨가 아니라 그날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지도 모른다고.</p>
<p>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즐기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자연을 느끼는 것.</p>
<p>
   <br />
</p>
<p>그것이 캠핑이 우리에게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p>
<p>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대신 빗소리를 들어보자.</p>
<p>
   <br />
</p>
<p>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젖은 숲과 강을 바라보자.</p>
<p>맑은 날에는 볼 수 없었던 풍경이 그곳에 있을지도 모른다.</p>
<p>
   <br />
</p>
<p>어쩌면 캠퍼에게 비는 불청객이 아니라, 자연이 보내주는 또 하나의 초대장인지도 모른다.</p>
<p>그리고 그런 하루가 지나고 나면 캠핑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남긴다.</p>
<p>
   <br />
</p>
<p>좋았던 풍경 하나, 함께 웃었던 순간 하나, 혼자 조용히 생각했던 시간 하나.</p>
<p>때로는 비 오는 날의 빗소리처럼 아주 작은 기억 하나가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한다.</p>
<p>
   <br />
</p>
<p>그래서 캠핑은 떠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온 뒤에도 계속되는 여행인지 모른다.</p>
<p>다음 편에서는 바로 그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p>
<p>
   <br />
</p>
<p>다음 편 예고</p>
<p>[캠퍼의 마음⑩] 캠핑이 우리에게 남기는 것</p>
<p>우리는 왜 캠핑을 떠날까.</p>
<p>
   <br />
</p>
<p>좋은 풍경을 보기 위해서일까.</p>
<p>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일까.</p>
<p>아니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쉬기 위해서일까.</p>
<p>
   <br />
</p>
<p>캠핑을 다녀온 뒤 우리에게 남는 것은 텐트와 장비만이 아니다.</p>
<p>함께했던 사람과의 추억, 자연 속에서 느꼈던 감정, 혼자만의 시간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이 남는다.</p>
<p>
   <br />
</p>
<p>다음 편에서는 우리가 캠핑을 통해 얻고, 마음속에 오래 간직하게 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543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4:2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0:2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9</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보임그룹, 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2억 원 통 큰 기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보임그룹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수시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와 보임그룹은 9월 1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2억 원 상당의 기부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임그룹 및 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과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임그룹은 이번 약정을 통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한편, 별도로 1억 원 상당의 ‘보임DAY’ 여수시민 무료입장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보임DAY’는 박람회 기간 중 특정일을 지정해 여수시민들이 박람회장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지역민들이 세계 최초의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보임그룹은 여수를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다. 발전연료 공급과 항만물류, 집단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미래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보다 많은 여수시민들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은 보임그룹은 자체적인 기념행사 대신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한문선 회장은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아 회사 자체적인 기념행사를 하기보다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더 뜻깊겠다고 생각했다”며 “여수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고, ‘보임DAY’를 통해 시민들과 그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박람회 기간 중 ‘보임DAY’를 마련해 여수시민들이 무료로 박람회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섬박람회를 즐기고, 지역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섬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뜻깊은 후원을 결정해 주신 보임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기업과 기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로,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여수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74809_qpkkrtyn.jpg" alt="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보임그룹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여수시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p>
<p><br /></p>
<p>조직위와 보임그룹은 9월 1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2억 원 상당의 기부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임그룹 및 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과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br /></p>
<p>보임그룹은 이번 약정을 통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한편, 별도로 1억 원 상당의 ‘보임DAY’ 여수시민 무료입장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p>
<p><br /></p>
<p>‘보임DAY’는 박람회 기간 중 특정일을 지정해 여수시민들이 박람회장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지역민들이 세계 최초의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p>
<p><br /></p>
<p>보임그룹은 여수를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다. 발전연료 공급과 항만물류, 집단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미래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p>
<p><br /></p>
<p>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보다 많은 여수시민들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은 보임그룹은 자체적인 기념행사 대신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p>
<p><br /></p>
<p>한문선 회장은 “올해 창업 20주년을 맞아 회사 자체적인 기념행사를 하기보다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더 뜻깊겠다고 생각했다”며 “여수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고, ‘보임DAY’를 통해 시민들과 그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특히 박람회 기간 중 ‘보임DAY’를 마련해 여수시민들이 무료로 박람회장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섬박람회를 즐기고, 지역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섬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뜻깊은 후원을 결정해 주신 보임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기업과 기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br /></p>
<p>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로,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여수의 해양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524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7: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7:4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8</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나흘 앞두고 프레스데이 개최…세계 최초 ‘섬’ 박람회 준비상황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1일 오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레스데이’를 개최하고 개막을 앞둔 박람회 준비 상황을 공식 브리핑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언론사 취재진 1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프레스데이는 지난 8월 29일 시민 5천여 명이 참여한 사전 리허설 ‘프리뷰 데이’에 이어 박람회장을 언론에 공식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박람회 준비상황 브리핑과 현장 질의응답, 주요 전시관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주행사장 내 8개 전시관을 비롯한 주요 시설과 콘텐츠를 소개하고,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각종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관람객 입장과 교통 운영계획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개도와 금오도 부행사장에서는 섬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섬섬캠핑’과 비렁길 트레킹 등 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기에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과 ‘섬 반값여행’ 등 여수의 섬 곳곳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연계 혜택도 마련해 박람회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그리스, 일본, 에콰도르, 탄자니아, 팔라우 등 30개국 해외 지방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UNICEF)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한다. 조직위는 국내외 관람객을 포함해 총 30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개막이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며 “남은 기간 시설과 콘텐츠, 안전과 교통 등 모든 분야를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해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브리핑에 이어 취재진은 주제섬,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등 주요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며 박람회의 핵심 콘텐츠를 확인했다.

랜드마크 전시관인 주제섬에서는 360도 미디어파사드와 미디어아트쇼 ‘생명의 나무’를 통해 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영상과 예술로 표현했다. 해양생태섬은 생태계 위기와 자연의 회복력을 체험형 전시로 보여주며 섬과 해양생태계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미래섬에서는 UAM과 수소선박 실물을 통해 첨단기술이 만들어갈 섬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문화섬에서는 ‘서편제’, ‘메이플스토리’, ‘맘마미아’ 등 대중문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섬의 이야기를 참여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에서 펼쳐진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거문도 ‘신지끼’ 인어 설화를 바탕으로 한 주제 공연을 비롯해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와 대중가수 축하 무대 등이 펼쳐져 박람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조직위는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람객에게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고, 여수의 섬 관광 활성화와 국제적인 섬 교류 확대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53512_kugnhoya.jpg" alt="여수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3px;" /></p>
<p>&nbsp;</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9월 1일 오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프레스센터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레스데이’를 개최하고 개막을 앞둔 박람회 준비 상황을 공식 브리핑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전국 언론사 취재진 100여 명이 참석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박람회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p>
<p><br /></p>
<p>이번 프레스데이는 지난 8월 29일 시민 5천여 명이 참여한 사전 리허설 ‘프리뷰 데이’에 이어 박람회장을 언론에 공식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박람회 준비상황 브리핑과 현장 질의응답, 주요 전시관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조직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주행사장 내 8개 전시관을 비롯한 주요 시설과 콘텐츠를 소개하고, 태풍과 집중호우, 폭염 등 각종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관람객 입장과 교통 운영계획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br /></p>
<p>특히 개도와 금오도 부행사장에서는 섬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섬섬캠핑’과 비렁길 트레킹 등 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기에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과 ‘섬 반값여행’ 등 여수의 섬 곳곳을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연계 혜택도 마련해 박람회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이번 박람회에는 그리스, 일본, 에콰도르, 탄자니아, 팔라우 등 30개국 해외 지방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UNICEF)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한다. 조직위는 국내외 관람객을 포함해 총 30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다.</p>
<p><br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개막이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며 “남은 기간 시설과 콘텐츠, 안전과 교통 등 모든 분야를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해 세계 최초의 섬박람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브리핑에 이어 취재진은 주제섬,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등 주요 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며 박람회의 핵심 콘텐츠를 확인했다.</p>
<p><br /></p>
<p>랜드마크 전시관인 주제섬에서는 360도 미디어파사드와 미디어아트쇼 ‘생명의 나무’를 통해 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영상과 예술로 표현했다. 해양생태섬은 생태계 위기와 자연의 회복력을 체험형 전시로 보여주며 섬과 해양생태계의 중요성을 전달한다.</p>
<p><br /></p>
<p>미래섬에서는 UAM과 수소선박 실물을 통해 첨단기술이 만들어갈 섬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문화섬에서는 ‘서편제’, ‘메이플스토리’, ‘맘마미아’ 등 대중문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섬의 이야기를 참여형 콘텐츠로 풀어냈다.</p>
<p><br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에서 펼쳐진다.</p>
<p><br /></p>
<p>‘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br /></p>
<p>개막식에서는 거문도 ‘신지끼’ 인어 설화를 바탕으로 한 주제 공연을 비롯해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와 대중가수 축하 무대 등이 펼쳐져 박람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br /></p>
<p>조직위는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람객에게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고, 여수의 섬 관광 활성화와 국제적인 섬 교류 확대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44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5:3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3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7</guid>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⑥] 그릴 마스터의 기술 - 가장 맛있게 굽는 순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좋은 고기를 골랐다.
좋은 숯도 준비했다.

   

이제 남은 것은 어떻게 굽느냐다.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하다 보면 같은 고기라도 굽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고기를 너무 일찍 올리거나 불꽃이 올라오는데 그대로 굽고, 익기도 전에 계속 뒤집으면 고기의 풍미와 육즙을 제대로 살리기 어렵다.

   

맛있는 바비큐는 특별한 기술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고기를 언제 올리고, 언제 뒤집고, 언제 불에서 내려놓느냐.
바로 이 순서가 중요하다.

   


   

[사진 : 숯이 충분히 달아올라 안정적인 화력을 만들어낸 모습.]

   


   숯이 충분히 달아오른 뒤 고기를 올린다


   

숯에 불이 붙었다고 바로 고기를 올리는 것은 좋지 않다. 처음에는 불꽃이 강하고 화력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숯이 충분히 달아오르고 표면이 하얗게 변하면서 안정적인 열이 만들어졌을 때 고기를 올리는 것이 좋다.

   

이때 그릴 전체를 같은 화력으로 만들 필요도 없다.
숯을 한쪽에 더 많이 배치해 강한 불 구역과 약한 불 구역을 만들어 놓으면 고기를 옮겨가며 익힘 정도를 조절하기 쉽다.

   

얇은 고기는 강한 화력에서 빠르게 굽고, 두꺼운 고기는 강한 불에서 표면을 익힌 뒤 약한 불에서 속까지 익히는 방식이다.

   


   처음부터 계속 뒤집지 않는다


   

고기를 그릴에 올리고 몇 초마다 뒤집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고기가 그릴에 닿은 뒤에는 표면이 충분히 익을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고기 표면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바비큐 특유의 풍미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고기를 반드시 한 번만 뒤집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고기의 두께와 화력에 따라 적절하게 뒤집되, 익었는지 궁금해서 계속 뒤집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릴 마스터는 고기를 많이 만지는 사람이 아니다. 필요한 순간 정확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그릴 마스터다.

   


   불꽃이 올라오면 고기를 피한다


   

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를 굽다 보면 숯 위로 불꽃이 올라온다.
이때는 불꽃과 고기를 잠시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고기를 그릴의 약한 불 쪽으로 옮기거나 잠시 불꽃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면 된다. 불꽃이 잦아들면 다시 강한 불 쪽으로 옮겨 표면을 마무리한다.

   

불꽃이 올라온다고 고기를 계속 뒤집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불꽃과 싸우기보다 불꽃을 피해 화력을 이용하는 것이 바비큐의 기본이다.

   


   두꺼운 고기는 천천히 익힌다


   

두꺼운 목살이나 큼직하게 준비한 돼지고기를 구울 때는 특히 화력 조절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강한 불에서 표면을 노릇하게 익힌다. 그리고 고기를 약한 불 쪽으로 옮겨 속까지 천천히 익힌다.

   

그릴에 뚜껑이 있다면 활용하는 것도 좋다. 그릴 내부의 열을 이용하면 직접적인 불꽃에 의존하지 않고 두꺼운 고기를 보다 균일하게 익힐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두꺼운 고기를 센 불에 끝까지 굽지 않는 것이다.
겉면이 충분히 익었다면 화력을 낮추고 시간을 들여 속을 익혀야 한다.

   


   소금 숙성 고기는 기다림이 맛이다


   

재키창이 로잉캠핑에서 즐겨 경험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소금으로 숙성한 돼지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이다.
고기에 소금을 더하고 충분한 시간을 둔 뒤 숯불에 구우면 고기 자체의 풍미를 살리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고기일수록 굽는 과정에서 서두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숯을 준비하고, 고기를 올리고, 표면을 충분히 익힌 뒤 화력을 조절하면서 속까지 천천히 익힌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바로 자르지 않는다.
좋은 바비큐에는 좋은 재료와 숯뿐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다.

   


   

[사진 : 강한 화력에서 표면을 익힌 뒤 약한 불에서 속까지 천천히 익히고 있는 돼지고기.]

   


   그릴에서 내린 뒤 잠시 기다린다


   

고기가 다 익었다고 생각하면 바로 칼을 대고 싶어진다.
하지만 마지막에 잠시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릴에서 내려놓은 고기를 잠시 쉬게 하는 레스팅(resting)은 고기 내부의 열과 육즙이 안정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꺼운 고기일수록 이 과정이 중요하다.

   

고기를 자르는 것도 가능한 한 먹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미리 모두 잘라놓기보다는 먹을 만큼씩 잘라 따뜻할 때 바로 먹는 것이 바비큐의 맛을 살리는 방법이다.

   


   재키창의 캠핑 팁


   

“고기를 잘 굽는 사람은 불을 세게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고기 상태에 따라 불을 조절하고, 익을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진짜 그릴 마스터입니다.”

   

맛있는 바비큐는 ‘순서’에서 시작된다
바비큐의 기본 순서는 간단하다.

   

숯을 준비한다 → 화력을 안정시킨다 → 고기를 올린다 → 표면을 충분히 익힌다 → 뒤집는다 → 필요하면 약한 불로 옮겨 속까지 익힌다 → 불꽃이 올라오면 피한다 → 그릴에서 내려 레스팅한다 → 먹기 직전에 자른다.

   

결국 좋은 바비큐는 고기의 품질과 숯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고기를 다루는 사람의 기다림과 화력을 조절하는 기술이 더해져야 한다.

   

캠핑에서 바비큐를 굽는 시간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시간이 아니다.
숯이 달아오르는 것을 기다리고, 고기가 익어가는 냄새를 맡고, 함께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장 맛있는 순간을 기다리는 시간이다.

   

그리고 그 기다림 끝에 잘 익은 고기를 한 점 잘라 입에 넣는 순간, 캠핑의 저녁은 비로소 완성된다.

   


   

[사진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 숯불 바비큐.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은 모습.]


   다음 편 예고


   [재키창의 캠핑 쿡북⑦] 소금이 먼저일까? 후추가 먼저일까?


   고기를 굽기 전 가장 흔한 고민, 소금과 후추는 언제 뿌리는 것이 가장 좋을까?


   다음 편에서는 고기의 맛과 풍미를 살리는 소금과 후추 사용의 기본 원칙을 알아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 고기를 골랐다.</p>
<p>좋은 숯도 준비했다.</p>
<p>
   <br />
</p>
<p>이제 남은 것은 어떻게 굽느냐다.</p>
<p>
   <br />
</p>
<p>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하다 보면 같은 고기라도 굽는 사람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고기를 너무 일찍 올리거나 불꽃이 올라오는데 그대로 굽고, 익기도 전에 계속 뒤집으면 고기의 풍미와 육즙을 제대로 살리기 어렵다.</p>
<p>
   <br />
</p>
<p>맛있는 바비큐는 특별한 기술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p>
<p>
   <br />
</p>
<p>고기를 언제 올리고, 언제 뒤집고, 언제 불에서 내려놓느냐.</p>
<p>바로 이 순서가 중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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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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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233011_slontehu.png" alt="고기사진.png" style="width: 450px; height: 474px;" />
</p>
<p>[사진 : 숯이 충분히 달아올라 안정적인 화력을 만들어낸 모습.]</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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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숯이 충분히 달아오른 뒤 고기를 올린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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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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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숯에 불이 붙었다고 바로 고기를 올리는 것은 좋지 않다. 처음에는 불꽃이 강하고 화력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p>
<p>숯이 충분히 달아오르고 표면이 하얗게 변하면서 안정적인 열이 만들어졌을 때 고기를 올리는 것이 좋다.</p>
<p>
   <br />
</p>
<p>이때 그릴 전체를 같은 화력으로 만들 필요도 없다.</p>
<p>숯을 한쪽에 더 많이 배치해 강한 불 구역과 약한 불 구역을 만들어 놓으면 고기를 옮겨가며 익힘 정도를 조절하기 쉽다.</p>
<p>
   <br />
</p>
<p>얇은 고기는 강한 화력에서 빠르게 굽고, 두꺼운 고기는 강한 불에서 표면을 익힌 뒤 약한 불에서 속까지 익히는 방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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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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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처음부터 계속 뒤집지 않는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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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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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기를 그릴에 올리고 몇 초마다 뒤집는 경우가 있다.</p>
<p>하지만 고기가 그릴에 닿은 뒤에는 표면이 충분히 익을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고기 표면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바비큐 특유의 풍미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p>
<p>
   <br />
</p>
<p>물론 고기를 반드시 한 번만 뒤집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p>
<p>고기의 두께와 화력에 따라 적절하게 뒤집되, 익었는지 궁금해서 계속 뒤집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p>
<p>
   <br />
</p>
<p>그릴 마스터는 고기를 많이 만지는 사람이 아니다. 필요한 순간 정확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그릴 마스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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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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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불꽃이 올라오면 고기를 피한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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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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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고기를 굽다 보면 숯 위로 불꽃이 올라온다.</p>
<p>이때는 불꽃과 고기를 잠시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p>
<p>
   <br />
</p>
<p>고기를 그릴의 약한 불 쪽으로 옮기거나 잠시 불꽃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면 된다. 불꽃이 잦아들면 다시 강한 불 쪽으로 옮겨 표면을 마무리한다.</p>
<p>
   <br />
</p>
<p>불꽃이 올라온다고 고기를 계속 뒤집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p>
<p>불꽃과 싸우기보다 불꽃을 피해 화력을 이용하는 것이 바비큐의 기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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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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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두꺼운 고기는 천천히 익힌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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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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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꺼운 목살이나 큼직하게 준비한 돼지고기를 구울 때는 특히 화력 조절이 중요하다.</p>
<p>처음에는 강한 불에서 표면을 노릇하게 익힌다. 그리고 고기를 약한 불 쪽으로 옮겨 속까지 천천히 익힌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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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릴에 뚜껑이 있다면 활용하는 것도 좋다. 그릴 내부의 열을 이용하면 직접적인 불꽃에 의존하지 않고 두꺼운 고기를 보다 균일하게 익힐 수 있다.</p>
<p>
   <br />
</p>
<p>중요한 것은 두꺼운 고기를 센 불에 끝까지 굽지 않는 것이다.</p>
<p>겉면이 충분히 익었다면 화력을 낮추고 시간을 들여 속을 익혀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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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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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소금 숙성 고기는 기다림이 맛이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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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재키창이 로잉캠핑에서 즐겨 경험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소금으로 숙성한 돼지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이다.</p>
<p>고기에 소금을 더하고 충분한 시간을 둔 뒤 숯불에 구우면 고기 자체의 풍미를 살리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p>
<p>
   <br />
</p>
<p>하지만 이런 고기일수록 굽는 과정에서 서두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p>
<p>좋은 숯을 준비하고, 고기를 올리고, 표면을 충분히 익힌 뒤 화력을 조절하면서 속까지 천천히 익힌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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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리고 마지막에는 바로 자르지 않는다.</p>
<p>좋은 바비큐에는 좋은 재료와 숯뿐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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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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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233422_wactizrd.png" alt="삼겹살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p>
<p>[사진 : 강한 화력에서 표면을 익힌 뒤 약한 불에서 속까지 천천히 익히고 있는 돼지고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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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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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그릴에서 내린 뒤 잠시 기다린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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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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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기가 다 익었다고 생각하면 바로 칼을 대고 싶어진다.</p>
<p>하지만 마지막에 잠시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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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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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릴에서 내려놓은 고기를 잠시 쉬게 하는 레스팅(resting)은 고기 내부의 열과 육즙이 안정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꺼운 고기일수록 이 과정이 중요하다.</p>
<p>
   <br />
</p>
<p>고기를 자르는 것도 가능한 한 먹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p>
<p>미리 모두 잘라놓기보다는 먹을 만큼씩 잘라 따뜻할 때 바로 먹는 것이 바비큐의 맛을 살리는 방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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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재키창의 캠핑 팁</b>
</p>
<p>
   <br />
</p>
<p>“고기를 잘 굽는 사람은 불을 세게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고기 상태에 따라 불을 조절하고, 익을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진짜 그릴 마스터입니다.”</p>
<p>
   <br />
</p>
<p>맛있는 바비큐는 ‘순서’에서 시작된다</p>
<p>바비큐의 기본 순서는 간단하다.</p>
<p>
   <br />
</p>
<p>숯을 준비한다 → 화력을 안정시킨다 → 고기를 올린다 → 표면을 충분히 익힌다 → 뒤집는다 → 필요하면 약한 불로 옮겨 속까지 익힌다 → 불꽃이 올라오면 피한다 → 그릴에서 내려 레스팅한다 → 먹기 직전에 자른다.</p>
<p>
   <br />
</p>
<p>결국 좋은 바비큐는 고기의 품질과 숯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p>
<p>고기를 다루는 사람의 기다림과 화력을 조절하는 기술이 더해져야 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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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캠핑에서 바비큐를 굽는 시간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시간이 아니다.</p>
<p>숯이 달아오르는 것을 기다리고, 고기가 익어가는 냄새를 맡고, 함께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가장 맛있는 순간을 기다리는 시간이다.</p>
<p>
   <br />
</p>
<p>그리고 그 기다림 끝에 잘 익은 고기를 한 점 잘라 입에 넣는 순간, 캠핑의 저녁은 비로소 완성된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233553_uybsfemn.png" alt="고기잘라.png" style="width: 859px; height: 648px;" />
</p>
<p>[사진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 숯불 바비큐.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은 모습.]</p>
<p><br /></p>
<p data-start="63" data-end="74"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
   <strong data-start="63" data-end="74">다음 편 예고</strong><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
</p>
<p data-start="76" data-end="113">
   <strong data-start="76" data-end="113">[재키창의 캠핑 쿡북⑦] 소금이 먼저일까? 후추가 먼저일까?</strong>
</p>
<p data-start="115" data-end="163">
   <strong data-start="115" data-end="163">고기를 굽기 전 가장 흔한 고민, 소금과 후추는 언제 뿌리는 것이 가장 좋을까?</strong>
</p>
<p>
   <strong data-start="165" data-end="215" data-is-last-node="">다음 편에서는 고기의 맛과 풍미를 살리는 소금과 후추 사용의 기본 원칙을 알아본다.</strong>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3022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7 Sep 2026 22: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5:0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6</guid>
		<title><![CDATA[구례, 226㎞ 철인들의 도전…‘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10월 4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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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내외 철인3종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대회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전남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의 본경기는 10월 4일 개최되며, 참가 선수들은 수영 3.8㎞를 시작으로 사이클 180㎞, 마라톤 42.2㎞를 차례로 완주하는 총 226㎞의 풀코스에 도전한다.

대회 개최를 앞두고 구례군과 대한철인3종협회는 아이언맨TF팀을 구성하고 교통과 안전, 보급, 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대회 당일 선수와 관람객,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간별 안전관리 및 교통통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주요 교차로와 차량 통제구간에 대한 현장관리도 강화한다. 경기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주요 지점에 대한 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회 코스가 구례군 주요 도로를 통과하는 만큼 경기 당일 일부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구례군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구간과 통제시간을 사전에 안내하고, 현수막과 마을 홍보 등을 통해 교통통제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구례를 찾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지역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머물 수 있도록 숙박·음식점 등 지역 업소 이용과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국제 스포츠대회를 지역 관광과 연결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는 구례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국제 스포츠대회”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주민들의 불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 당일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주민과 구례를 찾는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회와 관련한 세부 교통통제 구간과 시간 등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1447_qdwvnkgz.png" alt="아.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nbsp;</p>
<p>국내외 철인3종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대회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전남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다.</p>
<p><br /></p>
<p>이번 대회의 본경기는 10월 4일 개최되며, 참가 선수들은 수영 3.8㎞를 시작으로 사이클 180㎞, 마라톤 42.2㎞를 차례로 완주하는 총 226㎞의 풀코스에 도전한다.</p>
<p><br /></p>
<p>대회 개최를 앞두고 구례군과 대한철인3종협회는 아이언맨TF팀을 구성하고 교통과 안전, 보급, 자원봉사 등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p>
<p><br /></p>
<p>특히 대회 당일 선수와 관람객,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간별 안전관리 및 교통통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p>
<p><br /></p>
<p>주요 교차로와 차량 통제구간에 대한 현장관리도 강화한다. 경기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주요 지점에 대한 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대회 코스가 구례군 주요 도로를 통과하는 만큼 경기 당일 일부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구례군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구간과 통제시간을 사전에 안내하고, 현수막과 마을 홍보 등을 통해 교통통제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p>
<p><br /></p>
<p>대회 기간 중 구례를 찾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지역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머물 수 있도록 숙박·음식점 등 지역 업소 이용과 관광을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국제 스포츠대회를 지역 관광과 연결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구례군 관계자는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는 구례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국제 스포츠대회”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주민들의 불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대회 당일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주민과 구례를 찾는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br /></p>
<p>한편 대회와 관련한 세부 교통통제 구간과 시간 등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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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396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4: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4:1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5</guid>
		<title><![CDATA[서울의 쉼·맛·멋 한눈에…‘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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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시가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웰니스 관광 명소 100곳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10월 29일 개막하는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Seoul Wellness Travel Week 2026)’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다양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쉼 ▲맛 ▲멋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쉼’ 분야에는 힐링·명상, 자연치유, 의료·한방, 스테이 등 52개소가 선정됐으며, ‘맛’ 분야는 건강한 식문화와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푸드 콘텐츠 17개소, ‘멋’ 분야는 뷰티·스파와 문화예술 관련 공간 31개소가 포함됐다.

이번 100선은 서울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비롯해 의료·한방, 건강한 식문화, 뷰티와 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원을 웰니스 관광의 관점에서 새롭게 발굴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가까이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하고 건강한 미식과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서울만의 웰니스 관광 매력을 담았다.

선정 과정도 엄격하게 진행됐다. 공개모집과 전문가 및 시민추천을 통해 접수된 총 217곳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14명의 전문가와 지역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서면평가 1·2차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호텔 개발 전문가인 한이경 대표(폴라리스 어드바이저)가 선정위원장을 맡았다.

올해 선정위원회는 서울 고유의 자원과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새로운 웰니스 경험과 가치를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서울이 다음 웰니스를 정의한다(Seoul, Defines the next wellness)’를 주제로 제시했다.

한이경 선정위원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층 양적·질적으로 발전된 웰니스 관광지들이 새롭게 발굴돼 서울이 가진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고 일상 자체가 여행이 될 수 있는 서울은 세계가 주목할 새로운 웰니스의 기준을 만들어갈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선정된 100선은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된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의 ‘쉼·맛·멋’을 주제로 다양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쉼’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선정된 강남의 봉은사에서는 천년의 역사와 고요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 사찰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심 속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맛’을 대표하는 필경재에서는 500년 전통의 한옥에서 정통 궁중음식과 한정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한지 특별 전시를 통해 한국의 전통미와 미식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멋’을 대표하는 보스턴체임버 살롱에서는 클래식 음악 버스킹 공연을 통해 음악과 공간이 어우러지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 행사 기간에는 한국음악 버스킹 공연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웰니스트래블위크는 개최지인 강남구의 지역적 특색도 적극 활용한다. 국제 전시 기획 전문가인 안강은 대표(이네 아트매니지먼트)가 지역디렉터로 참여해 강남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 기획에 힘을 보탰다.

안강은 대표는 “강남은 서울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콘텐츠가 집약된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강남의 다양한 공간들이 해외 관광객에게 웰니스 관광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웰니스 관광은 세계적으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건강한 삶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와 맞물리면서 의료·뷰티·식문화·문화예술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한 고부가가치 관광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뷰티·한방·미식·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춘 강점을 바탕으로 도심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하는 ‘도심형 웰니스(Urban Wellness)’ 관광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의료관광과 연계해 시술과 치료에서 회복과 휴식까지 관광객의 여행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웰니스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을 서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 의료·뷰티·한방·미식·문화예술 등 서울의 다양한 자원을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지속 발굴·육성하고 관광상품화와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서울형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을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관광상품과 프로그램 연계를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은 화려한 도심의 매력과 고요한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웰니스 관광 자원을 품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과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를 발판 삼아 서울이 글로벌 웰니스 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전체 명단과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9월 1일부터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4151_rzwcdckd.jpg" alt="서울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48px;" /></p>
<p>&nbsp;</p>
<p>서울시가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웰니스 관광 명소 100곳을 선정했다.</p>
<p><br /></p>
<p>서울시는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10월 29일 개막하는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Seoul Wellness Travel Week 2026)’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다양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올해 2회째를 맞은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쉼 ▲맛 ▲멋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p>
<p><br /></p>
<p>‘쉼’ 분야에는 힐링·명상, 자연치유, 의료·한방, 스테이 등 52개소가 선정됐으며, ‘맛’ 분야는 건강한 식문화와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푸드 콘텐츠 17개소, ‘멋’ 분야는 뷰티·스파와 문화예술 관련 공간 31개소가 포함됐다.</p>
<p><br /></p>
<p>이번 100선은 서울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비롯해 의료·한방, 건강한 식문화, 뷰티와 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원을 웰니스 관광의 관점에서 새롭게 발굴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가까이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하고 건강한 미식과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서울만의 웰니스 관광 매력을 담았다.</p>
<p><br /></p>
<p>선정 과정도 엄격하게 진행됐다. 공개모집과 전문가 및 시민추천을 통해 접수된 총 217곳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14명의 전문가와 지역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서면평가 1·2차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p>
<p><br /></p>
<p>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호텔 개발 전문가인 한이경 대표(폴라리스 어드바이저)가 선정위원장을 맡았다.</p>
<p><br /></p>
<p>올해 선정위원회는 서울 고유의 자원과 라이프스타일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새로운 웰니스 경험과 가치를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서울이 다음 웰니스를 정의한다(Seoul, Defines the next wellness)’를 주제로 제시했다.</p>
<p><br /></p>
<p>한이경 선정위원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층 양적·질적으로 발전된 웰니스 관광지들이 새롭게 발굴돼 서울이 가진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고 일상 자체가 여행이 될 수 있는 서울은 세계가 주목할 새로운 웰니스의 기준을 만들어갈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p>
<p><br /></p>
<p>선정된 100선은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된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의 ‘쉼·맛·멋’을 주제로 다양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
<p><br /></p>
<p>‘쉼’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선정된 강남의 봉은사에서는 천년의 역사와 고요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 사찰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심 속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맛’을 대표하는 필경재에서는 500년 전통의 한옥에서 정통 궁중음식과 한정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한지 특별 전시를 통해 한국의 전통미와 미식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br /></p>
<p>‘멋’을 대표하는 보스턴체임버 살롱에서는 클래식 음악 버스킹 공연을 통해 음악과 공간이 어우러지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 행사 기간에는 한국음악 버스킹 공연도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올해 웰니스트래블위크는 개최지인 강남구의 지역적 특색도 적극 활용한다. 국제 전시 기획 전문가인 안강은 대표(이네 아트매니지먼트)가 지역디렉터로 참여해 강남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 기획에 힘을 보탰다.</p>
<p><br /></p>
<p>안강은 대표는 “강남은 서울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 콘텐츠가 집약된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강남의 다양한 공간들이 해외 관광객에게 웰니스 관광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웰니스 관광은 세계적으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건강한 삶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와 맞물리면서 의료·뷰티·식문화·문화예술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한 고부가가치 관광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서울시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뷰티·한방·미식·문화예술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춘 강점을 바탕으로 도심에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하는 ‘도심형 웰니스(Urban Wellness)’ 관광을 육성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의료관광과 연계해 시술과 치료에서 회복과 휴식까지 관광객의 여행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웰니스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을 서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p>
<p><br /></p>
<p>서울시는 앞으로 의료·뷰티·한방·미식·문화예술 등 서울의 다양한 자원을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지속 발굴·육성하고 관광상품화와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서울형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을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관광상품과 프로그램 연계를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은 화려한 도심의 매력과 고요한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웰니스 관광 자원을 품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과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를 발판 삼아 서울이 글로벌 웰니스 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전체 명단과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9월 1일부터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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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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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4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39: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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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314</guid>
		<title><![CDATA[제주와의 약속, 지속 가능한 제주관광 실천으로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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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달 3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파트너스 2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관광이 지향하는 보전·공존·존중의 가치를 일상과 여행 현장에서 실천하고, 이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 관광업계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여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진행된 ‘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제주와의 약속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총 173점이 접수됐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6점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1점에 ‘할망포카’, 최우수상 2점에 ‘상징으로 잇는 제주와의 약속’과 ‘TWIN ISLAND PROMISE’, 우수상 3점에 ‘제주 명인과 로컬작가가 함께하는 워크숍’, ‘약속 AR 미션 in 제주’, ‘tripleS’가 각각 선정돼 시상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과 연계해 향후 사업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제주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주와의 약속을 실천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어 진행된 ‘파트너스 2기 성과공유회’에서는 제주와의 약속의 가치를 관광 현장에서 직접 실천해 온 참여 사업체들의 다양한 활동 성과가 소개됐다.
파트너스 2기는 도내 18개 관광사업체 및 마을기업으로 구성됐으며, 각 사업체의 특성을 살려 제주 자연과 생태를 지키는 여행,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체험, 제주 문화를 존중하는 관광 등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반응과 현장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점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방안과 함께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관광사업체가 실제 관광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여행문화를 실천하고, 관광객 역시 여행 과정에서 자연과 지역사회를 존중하는 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실천 중심의 접근이 강조됐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와의 약속은 제주 여행객과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약속”이라며 “공사는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와 파트너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제주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중심의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 관광업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제주 고유의 자연과 문화, 지역사회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3016_snyyeyac.jpg" alt="제주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달 3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파트너스 2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이번 행사는 제주관광이 지향하는 보전·공존·존중의 가치를 일상과 여행 현장에서 실천하고, 이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 관광업계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여행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lass="isSelectedEnd">먼저 진행된 ‘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제주와의 약속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총 173점이 접수됐다.</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6점을 선정했다.</p>
<p class="isSelectedEnd">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1점에 ‘할망포카’, 최우수상 2점에 ‘상징으로 잇는 제주와의 약속’과 ‘TWIN ISLAND PROMISE’, 우수상 3점에 ‘제주 명인과 로컬작가가 함께하는 워크숍’, ‘약속 AR 미션 in 제주’, ‘tripleS’가 각각 선정돼 시상했다.</p>
<p class="isSelectedEnd">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과 연계해 향후 사업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제주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주와의 약속을 실천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class="isSelectedEnd">이어 진행된 ‘파트너스 2기 성과공유회’에서는 제주와의 약속의 가치를 관광 현장에서 직접 실천해 온 참여 사업체들의 다양한 활동 성과가 소개됐다.</p>
<p class="isSelectedEnd">파트너스 2기는 도내 18개 관광사업체 및 마을기업으로 구성됐으며, 각 사업체의 특성을 살려 제주 자연과 생태를 지키는 여행,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체험, 제주 문화를 존중하는 관광 등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class="isSelectedEnd">성과공유회에서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반응과 현장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점 등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방안과 함께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p>
<p class="isSelectedEnd">특히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관광사업체가 실제 관광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여행문화를 실천하고, 관광객 역시 여행 과정에서 자연과 지역사회를 존중하는 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실천 중심의 접근이 강조됐다.</p>
<p class="isSelectedEnd">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와의 약속은 제주 여행객과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약속”이라며 “공사는 이번에 발굴된 아이디어와 파트너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제주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중심의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 관광업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제주 고유의 자연과 문화, 지역사회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333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3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2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3</guid>
		<title><![CDATA[포천에서 만나는 가을의 포크 명곡…‘가을엔 포크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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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오는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송창식과 정미조,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출연한다. 이들은 시대를 풍미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포크 명곡들을 고품격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 게스트로는 가수 남궁옥분이 출연해 대표곡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를 들려준다.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무대가 한 자리에서 펼쳐지면서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으로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따뜻한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2만 원이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로 진행된다. 선예매를 위해서는 포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등록 거주지가 포천시로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구매할 수 있다. 선예매는 선착순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031-535-3612)으로 하면 된다.

   

이번 ‘가을엔 포크 콘서트’는 깊어가는 가을, 한국 포크 음악의 명곡과 정상급 연주자들의 라이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2639_lldhbkpd.jpg" alt="포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오는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p>
<p>
   <br />
</p>
<p>공연에는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송창식과 정미조,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출연한다. 이들은 시대를 풍미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포크 명곡들을 고품격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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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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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별 게스트로는 가수 남궁옥분이 출연해 대표곡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를 들려준다.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무대가 한 자리에서 펼쳐지면서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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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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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으로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따뜻한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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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료는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2만 원이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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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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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로 진행된다. 선예매를 위해서는 포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등록 거주지가 포천시로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구매할 수 있다. 선예매는 선착순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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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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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반 예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031-535-3612)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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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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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가을엔 포크 콘서트’는 깊어가는 가을, 한국 포크 음악의 명곡과 정상급 연주자들의 라이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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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331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3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2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2</guid>
		<title><![CDATA[양평의 로컬상품과 여름밤이 만났다…‘풀빛 피크닉 마켓’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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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군(군수 전진선)과 양평군 신활력 추진단은 지난 8월 29일 갈산공원 메인 무대 일원에서 ‘빛나온양평 풀빛 피크닉 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먹고, 쉬고, 머무는 양평의 여름날’을 주제로 마련됐다. 양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풀빛크루 37개 팀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로컬상품을 비롯해 먹거리, 체험, 공예, 교육·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로컬상품 마켓존과 푸드트럭존, 피크닉존, 체험·교육 콘텐츠존, 놀이공간, 멜론존 등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놀이 콘텐츠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 공간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여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 참여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미션카드를 활용해 행사장 곳곳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30분 간격으로 행운권 추첨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마켓 상품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스티커를 모으면 에코백과 보냉백 등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었으며, 웰컴 멜론 쿠폰을 활용해 양평의 여름 대표 먹거리인 멜론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됐다.

   

해가 진 뒤에는 여름밤의 분위기를 살린 야간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버스킹 공연과 야간 보물찾기 등이 진행됐으며, 갈산공원의 조명과 피크닉 공간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빛크루가 직접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의 창업·활동 주체들이 직접 참여해 양평의 로컬자원을 활용한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는 로컬상품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주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양평만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앞으로도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 역량을 연계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5658_lwaaypdm.png" alt="양평피크닉.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p>
<p>&nbsp;</p>
<p>양평군(군수 전진선)과 양평군 신활력 추진단은 지난 8월 29일 갈산공원 메인 무대 일원에서 ‘빛나온양평 풀빛 피크닉 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먹고, 쉬고, 머무는 양평의 여름날’을 주제로 마련됐다. 양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풀빛크루 37개 팀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로컬상품을 비롯해 먹거리, 체험, 공예, 교육·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로컬상품 마켓존과 푸드트럭존, 피크닉존, 체험·교육 콘텐츠존, 놀이공간, 멜론존 등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놀이 콘텐츠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 공간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여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방문객 참여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미션카드를 활용해 행사장 곳곳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30분 간격으로 행운권 추첨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p>
<p>
   <br />
</p>
<p>마켓 상품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스티커를 모으면 에코백과 보냉백 등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었으며, 웰컴 멜론 쿠폰을 활용해 양평의 여름 대표 먹거리인 멜론을 맛볼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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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가 진 뒤에는 여름밤의 분위기를 살린 야간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버스킹 공연과 야간 보물찾기 등이 진행됐으며, 갈산공원의 조명과 피크닉 공간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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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빛크루가 직접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의 창업·활동 주체들이 직접 참여해 양평의 로컬자원을 활용한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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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행사는 로컬상품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주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양평만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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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평군은 앞으로도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주민 역량을 연계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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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313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3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5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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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전역서 즐기는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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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페스타는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Pause in Incheon)’를 주제로 열린다.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몸과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세션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행사는 송도·강화·영종 등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메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9월 3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는 ‘깨우다’를 주제로 요가, 바레, 줌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심 속 대표적인 휴식 공간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제공한다.

9월 4일에는 강화 고인돌유적 고인돌공원에서 ‘정돈하다’를 주제로 고대운동, 하타요가, 노래 명상 등이 진행된다. 전신 기능성을 강화하는 고대운동과 요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월 6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는 ‘자유로워지다’를 주제로 애니멀플로우, 움직임 명상, 에너지 바레가 마련된다. 동물의 움직임을 응용해 전신 근력과 균형감각을 기르는 애니멀플로우와 움직임 명상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유로운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다.

페스타의 메인 행사는 9월 5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린다. 웰니스 사운드 라이브 밴드 ‘마고사운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소리명상, 바레, 리듬트레이닝, 필라트 등 다양한 피트니스·마인드 세션이 하루 동안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자율신경·스트레스 측정과 웰니스 유형 진단을 비롯해 웨이브 도구를 활용한 근막 이완 체험 등을 통해 개인의 웰니스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웰니스 팝업 이벤트존에서는 인천의 주요 웰니스 관광지와 관련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웰니스 관광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메인 행사의 피트니스·마인드 세션과 권역별 야외 이벤트 세션은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웰니스 다이브 누리집(www.wellness-dive.com)에 접속해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 메뉴에서 원하는 세션을 선택해 개별 예약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다양한 웰니스 세션과 콘텐츠로 채워진 이번 페스타를 통해 ‘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면모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인천의 관광자원과 웰니스 콘텐츠가 결합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는 인천의 대표 관광지와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방식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을 휴식과 치유를 위한 웰니스 관광도시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93855_vbaxskzi.png" alt="인천웰.png" style="width: 843px; height: 1192px;"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페스타는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Pause in Incheon)’를 주제로 열린다.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몸과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세션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p>
<p><br /></p>
<p>행사는 송도·강화·영종 등 주요 관광지를 활용한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메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p>
<p><br /></p>
<p>먼저 9월 3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는 ‘깨우다’를 주제로 요가, 바레, 줌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심 속 대표적인 휴식 공간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제공한다.</p>
<p><br /></p>
<p>9월 4일에는 강화 고인돌유적 고인돌공원에서 ‘정돈하다’를 주제로 고대운동, 하타요가, 노래 명상 등이 진행된다. 전신 기능성을 강화하는 고대운동과 요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br /></p>
<p>9월 6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는 ‘자유로워지다’를 주제로 애니멀플로우, 움직임 명상, 에너지 바레가 마련된다. 동물의 움직임을 응용해 전신 근력과 균형감각을 기르는 애니멀플로우와 움직임 명상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유로운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페스타의 메인 행사는 9월 5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린다. 웰니스 사운드 라이브 밴드 ‘마고사운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소리명상, 바레, 리듬트레이닝, 필라트 등 다양한 피트니스·마인드 세션이 하루 동안 이어진다.</p>
<p><br /></p>
<p>참가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자율신경·스트레스 측정과 웰니스 유형 진단을 비롯해 웨이브 도구를 활용한 근막 이완 체험 등을 통해 개인의 웰니스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웰니스 팝업 이벤트존에서는 인천의 주요 웰니스 관광지와 관련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웰니스 관광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메인 행사의 피트니스·마인드 세션과 권역별 야외 이벤트 세션은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웰니스 다이브 누리집(www.wellness-dive.com)에 접속해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 메뉴에서 원하는 세션을 선택해 개별 예약하면 된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다양한 웰니스 세션과 콘텐츠로 채워진 이번 페스타를 통해 ‘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면모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인천의 관광자원과 웰니스 콘텐츠가 결합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는 인천의 대표 관광지와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방식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을 휴식과 치유를 위한 웰니스 관광도시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231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3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9:3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0</guid>
		<title><![CDATA[국민이 뽑은 대한민국 명소, 직접 찾아간다…‘100X100 프로젝트’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민이 직접 선정한 대한민국 명소를 실제 여행으로 연결하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9월 1일부터 국민 참여형 명소 방문 인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전국의 명소를 단순한 여행지 목록에 머물게 하지 않고, 국민이 직접 찾아가 경험하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명소는 총 9,883개이며, 중복 명소를 제외하면 6,336개에 달한다. 공사는 이들 명소를 활용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첫 시즌)’는 4개 테마별 명소를 방문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명소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100X100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이벤트도 열린다. 참가자가 방문한 명소의 사진을 온라인 스티커 편집기를 활용해 자유롭게 꾸민 뒤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자신만의 디자인이 담긴 실물 핸드폰 케이스를 제작해 증정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1일부터 30일까지는 놀이형 콘텐츠인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가 자신의 소원을 입력하면 이에 어울리는 명소를 추천받는 방식으로, 추석 연휴 동안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사는 9월 이후에도 국민의 여행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말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한 여행을 인증하는 프로그램과 여행 중 경험한 ‘웃픈’ 순간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페스티벌 등 참여형 행사를 확대하고, 연휴와 휴가철 등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전국의 명소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계한 누리집(www.spot100x100.kr)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김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가까운 명소 한 곳을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며 “9월부터 추석과 연말까지 계절마다 새로운 이유로 국내 곳곳을 찾아 그 즐거움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뽑은 명소를 중심으로 방문과 체험, 공유가 이어지는 참여형 관광 캠페인으로, 지역 곳곳에 새로운 여행 수요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5416_cprekqmz.png" alt="도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0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민이 직접 선정한 대한민국 명소를 실제 여행으로 연결하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p>
<p><br /></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9월 1일부터 국민 참여형 명소 방문 인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젝트는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전국의 명소를 단순한 여행지 목록에 머물게 하지 않고, 국민이 직접 찾아가 경험하는 여행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명소는 총 9,883개이며, 중복 명소를 제외하면 6,336개에 달한다. 공사는 이들 명소를 활용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br /></p>
<p>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첫 시즌)’는 4개 테마별 명소를 방문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명소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같은 기간 ‘100X100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이벤트도 열린다. 참가자가 방문한 명소의 사진을 온라인 스티커 편집기를 활용해 자유롭게 꾸민 뒤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자신만의 디자인이 담긴 실물 핸드폰 케이스를 제작해 증정한다.</p>
<p><br /></p>
<p>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1일부터 30일까지는 놀이형 콘텐츠인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가 자신의 소원을 입력하면 이에 어울리는 명소를 추천받는 방식으로, 추석 연휴 동안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공사는 9월 이후에도 국민의 여행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말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한 여행을 인증하는 프로그램과 여행 중 경험한 ‘웃픈’ 순간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페스티벌 등 참여형 행사를 확대하고, 연휴와 휴가철 등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전국의 명소를 소개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계한 누리집(www.spot100x100.kr)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김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가까운 명소 한 곳을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며 “9월부터 추석과 연말까지 계절마다 새로운 이유로 국내 곳곳을 찾아 그 즐거움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번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뽑은 명소를 중심으로 방문과 체험, 공유가 이어지는 참여형 관광 캠페인으로, 지역 곳곳에 새로운 여행 수요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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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204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8:5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5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9</guid>
		<title><![CDATA[“스카이 웹 VTR 신고 100K 달렸다!”  블랙야크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 UTMB CCC 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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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의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가 지난8월28일 개최된UTMB(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CCC(100K)부문을 완주하고,한국 남자 선수 중3위를 기록했다.
&nbsp;
2024년부터3년 연속UTMB무대에 오른 이규호 선수는 올해 처음100K카테고리인CCC에 도전했다. 2024년과2025년OCC(50K)에 출전해 각각8시간35분20초, 7시간36분20초를 기록한 데 이어,올해는 두 배 가까이 긴 거리로 도전 범위를 넓히며 세계적인 트레일 러너들과 경쟁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자신이 직접 테스트에 참여한 블랙야크의 울트라 트레일 러닝화‘스카이 웹VTR’을 착용하고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
&nbsp;
올해CCC는 이탈리아 쿠르마유르에서 출발해 스위스를 거쳐 프랑스 샤모니로 이어지는 약108km코스로,누적 상승 고도는6,200m에 달한다.출발 직후 해발2,500m이상의 고지대로 빠르게 올라서야 하기 때문에 높은 고도에서 긴 거리를 달릴 수 있는 강한 체력과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 능력이 요구된다.
&nbsp;
이규호 선수는 레이스 초반 고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무리하게 속도를 끌어올리기보다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며 침착하게 페이스를 조절했다.이후 코스의 고도와 지형 변화에 맞춰 체력을 배분하며 후반부까지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이어간 끝에15시간52분1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규호 선수는“UTMB CCC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안전하게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예상치 못한 고산 증상으로 난항을 겪었다”며“그럼에도 훈련 과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시행착오와 힘든 순간을 이겨낸 경험들을 떠올리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것이 완주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nbsp;
이규호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착용한 블랙야크‘스카이 웹VTR’은 선수의 국내외 레이스 경험과 필드 테스트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한국인의 족형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췄으며,미드솔에는 세계 최대 규모 스포츠용품박람회‘ISPO(이스포) 뮌헨2025’트레일 러닝화 부문 수상작인‘스카이 애로우D TR슈즈’와 동일한 펄스 폼 플러스(PULSE FOAM+)를 탑재해 혁신적인 쿠셔닝을 구현했다.인솔에는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초임계 소재의 듀라폰텍스(DURAPONTEX)를 더해 복원력을 한층 강화했으며,효과적인 에너지 리턴을 통해 역동적인 추진력을 선사한다.
&nbsp;
아웃솔에는 블랙야크가 독점 개발한 비브람 메가그립(Megagrip)과 라이트베이스(Litebase)기술을 적용해 무게는 줄이면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확보했다.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와 니트 구조를 접목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준다. 250g(260mm한 쪽 기준)의 경량 설계로 발의 피로도를 낮췄으며,컬러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오렌지와 블랙,그레이 등 세 가지로 출시됐다.
&nbsp;
블랙야크 관계자는“트레일 러너들의 꿈의 무대인UTMB에서 이규호 선수가 스카이 웹VTR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의 착용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해 트레일 러닝 전문성과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지난3월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규호 선수는‘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50K’를 비롯해&nbsp;
&nbsp;
국내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한 엘리트 러너다.세계 최정상 트레일 러너들이 소속된‘팀 비브람(Team
&nbsp;
&nbsp;Vibram)’의 유일한 한국 선수로 활동하며 해외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3422_tfnitmzc.jpg" alt="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normal; text-align: justify; font-size: 10pt;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size: 10pt; font-family: " 맑은="" 고딕";"="">
   <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
</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size: 10pt;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span><span style="font-size: 18px;">(회장 강태선)의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가 지난8월28일 개최된UTMB(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CCC(100K)부문을 완주하고,한국 남자 선수 중3위를 기록했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2024년부터3년 연속UTMB무대에 오른 이규호 선수는 올해 처음100K카테고리인CCC에 도전했다. 2024년과2025년OCC(50K)에 출전해 각각8시간35분20초, 7시간36분20초를 기록한 데 이어,올해는 두 배 가까이 긴 거리로 도전 범위를 넓히며 세계적인 트레일 러너들과 경쟁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자신이 직접 테스트에 참여한 블랙야크의 울트라 트레일 러닝화‘스카이 웹VTR’을 착용하고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올해CCC는 이탈리아 쿠르마유르에서 출발해 스위스를 거쳐 프랑스 샤모니로 이어지는 약108km코스로,누적 상승 고도는6,200m에 달한다.출발 직후 해발2,500m이상의 고지대로 빠르게 올라서야 하기 때문에 높은 고도에서 긴 거리를 달릴 수 있는 강한 체력과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 능력이 요구된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이규호 선수는 레이스 초반 고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무리하게 속도를 끌어올리기보다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며 침착하게 페이스를 조절했다.이후 코스의 고도와 지형 변화에 맞춰 체력을 배분하며 후반부까지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이어간 끝에15시간52분1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규호 선수는“UTMB CCC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안전하게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예상치 못한 고산 증상으로 난항을 겪었다”며“그럼에도 훈련 과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시행착오와 힘든 순간을 이겨낸 경험들을 떠올리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것이 완주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이규호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착용한 블랙야크‘스카이 웹VTR’은 선수의 국내외 레이스 경험과 필드 테스트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한국인의 족형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췄으며,미드솔에는 세계 최대 규모 스포츠용품박람회‘ISPO(이스포) 뮌헨2025’트레일 러닝화 부문 수상작인‘스카이 애로우D TR슈즈’와 동일한 펄스 폼 플러스(PULSE FOAM+)를 탑재해 혁신적인 쿠셔닝을 구현했다.인솔에는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초임계 소재의 듀라폰텍스(DURAPONTEX)를 더해 복원력을 한층 강화했으며,효과적인 에너지 리턴을 통해 역동적인 추진력을 선사한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아웃솔에는 블랙야크가 독점 개발한 비브람 메가그립(Megagrip)과 라이트베이스(Litebase)기술을 적용해 무게는 줄이면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확보했다.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와 니트 구조를 접목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준다. 250g(260mm한 쪽 기준)의 경량 설계로 발의 피로도를 낮췄으며,컬러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오렌지와 블랙,그레이 등 세 가지로 출시됐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블랙야크 관계자는“트레일 러너들의 꿈의 무대인UTMB에서 이규호 선수가 스카이 웹VTR과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의 착용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해 트레일 러닝 전문성과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style="margin: 0cm; color: #222222; 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color: #222222;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8px;"="">한편,지난3월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규호 선수는‘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50K’를 비롯해&nbsp;</span></p>
<p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color: #222222;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color: #222222;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8px;"="">국내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한 엘리트 러너다.세계 최정상 트레일 러너들이 소속된‘팀 비브람(Team</span></p>
<p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color: #222222;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1.15;"><span style="color: #222222;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8px;"="">&nbsp;Vibram)’의 유일한 한국 선수로 활동하며 해외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br /></span></p>
<p style="line-height: 2;"><span style="color: #222222;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8px;"="">&nbsp;</span></p>
<p style="line-height: 2;"><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nbsp;</span></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3443_imcpvnbs.jpg" alt="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span style="color: #222222; font-size: 10pt; line-height: 15.3333px; font-family: " 맑은="" 고딕";"="">&nbsp;</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19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9:0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3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8</guid>
		<title><![CDATA[K2,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 2026 FW 시즌 화보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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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K2가 전속모델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2026년 가을·겨울(FW)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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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실버와 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이채민의 절제된 포즈와 감각적인 움직임을 담아 세련된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을 표현했다.차가운 무드의 공간과 이채민 특유의 도시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지며K2의 테크니컬한 감성을 강조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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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이채민은 기능성 재킷과 하이킹 팬츠를 활용한 가을 하이킹룩부터 고기능성 하이브리드 다운 ‘에어다이브 구스 다운’,초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중헤비 다운 ‘솔라스피어 이그니스’ 등2026 FW시즌 주요 아우터를 착용했다.활동적인 가을 산행 스타일부터 가볍고 슬림한 경량다운,풍성한 볼륨감의 겨울 다운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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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는 이번 시즌 변화하는 겨울 날씨와 다양한 착용 환경에 맞춰 하이브리드 다운부터 초경량,중헤비,고보온 다운까지 아우터 라인업을 세분화했다.차별화된 소재와 보온 기술을 적용하는 동시에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강화해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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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2는 오는9월27일까지 전국K2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2026 FW신상품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주요 다운과 신발 신제품 구매 시20%할인에 추가10%할인 혜택을 더해 최대28%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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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2pt;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나눔고딕;">&nbsp;</span></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2734_iszyeduv.jpg" alt="kkk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2pt;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나눔고딕;">&nbsp;</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8px;">아웃도어 브랜드K2가 전속모델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2026년 가을·겨울(FW)시즌 화보를 공개했다.<u></u><u></u></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고딕;"><u></u><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u></u></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화보는 실버와 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이채민의 절제된 포즈와 감각적인 움직임을 담아 세련된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을 표현했다.차가운 무드의 공간과 이채민 특유의 도시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지며K2의 테크니컬한 감성을 강조했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나눔고딕;">&nbsp;</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나눔고딕;">&nbsp;</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style="font-size: 18px;">화보 속 이채민은 기능성 재킷과 하이킹 팬츠를 활용한 가을 하이킹룩부터 고기능성 하이브리드 다운 ‘에어다이브 구스 다운’,초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중헤비 다운 ‘솔라스피어 이그니스’ 등2026 FW시즌 주요 아우터를 착용했다.활동적인 가을 산행 스타일부터 가볍고 슬림한 경량다운,풍성한 볼륨감의 겨울 다운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였다.</span><u></u><u></u></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고딕;"><u></u><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u></u></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8px;">K2</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style="font-size: 18px;">는 이번 시즌 변화하는 겨울 날씨와 다양한 착용 환경에 맞춰 하이브리드 다운부터 초경량,중헤비,고보온 다운까지 아우터 라인업을 세분화했다.차별화된 소재와 보온 기술을 적용하는 동시에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강화해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span><u></u><u></u></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고딕;"><u></u><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u></u></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K2는 오는9월27일까지 전국K2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2026 FW신상품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주요 다운과 신발 신제품 구매 시20%할인에 추가10%할인 혜택을 더해 최대28%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8px;">.</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lang="EN-US" style="font-size: 18px;">&nbsp;</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2915_nzerlmxx.jpg" alt="kkk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2920_rikwnxmc.jpg" alt="kkk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82925_pbkrcizk.jpg" alt="kkk4.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br /></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lang="EN-US" style="font-size: 18px;">&nbsp;</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lang="EN-US" style="font-size: 18px;">&nbsp;</span></span></p>
<p class="MsoNormal" style="color: #222222;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small;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span lang="EN-US" style="font-size: 18px;">&nbsp;</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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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188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8:5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8:2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7</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2026 부산 해양관광 컨퍼런스’ 개최…해양관광 600만 시대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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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8월 31일 부산 수영구 고려제강기념관에서 부산 해양관광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6 부산 해양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600만,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관광도시 부산’을 슬로건으로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BNK부산은행이 후원했다. 부산시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관광업계,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부산 해양관광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산관광공사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인 ‘열린설명회’와 ‘부산관광미래포럼’을 연계해 해양관광을 중심으로 정책과 현장 사업을 함께 공유했다.

   

컨퍼런스는 부산시 민선 9기의 주요 정책 방향인 ‘외국인 관광객 600만 시대를 열어가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과 연계해 추진됐다. 부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바다를 기반으로 레저와 웰니스, 미식, 문화 등을 결합한 ‘부산형 융복합 해양관광’의 발전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부산관광공사의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에서 해양수도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해양관광의 다양한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쇼케이스도 마련됐다. 해양레포츠 융복합 영상을 비롯해 오션 싱잉볼과 핸드팬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해양관광과 힐링·치유 콘텐츠의 결합 가능성을 제시했다.

   

행사장에는 ‘부산관광기념품 10선(4기)’ 제품 전시와 부산의 대표 웰니스 관광지인 ‘비비비당’의 다과 체험 공간도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부산의 바다와 관광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 ‘메시지 월’에 참여하고, 오션 싱잉볼 체험과 자유 네트워킹 등을 통해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산관광 빙고게임과 발표 내용과 관련된 퀴즈, 경품 추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 참석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부산의 해양·항만 관광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해양관광 콘텐츠와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 바다는 레저, 웰니스, 미식, 문화를 아우르는 융복합 관광의 주요 거점이자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민관협력의 새로운 물꼬를 트고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는 해양관광을 비롯해 부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업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600만 시대에 대응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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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073244_hnchyktt.jpg" alt="부산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8월 31일 부산 수영구 고려제강기념관에서 부산 해양관광의 새로운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6 부산 해양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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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행사는 ‘함께 만드는 600만,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관광도시 부산’을 슬로건으로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BNK부산은행이 후원했다. 부산시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관광업계,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부산 해양관광의 미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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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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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부산관광공사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인 ‘열린설명회’와 ‘부산관광미래포럼’을 연계해 해양관광을 중심으로 정책과 현장 사업을 함께 공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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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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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컨퍼런스는 부산시 민선 9기의 주요 정책 방향인 ‘외국인 관광객 600만 시대를 열어가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과 연계해 추진됐다. 부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바다를 기반으로 레저와 웰니스, 미식, 문화 등을 결합한 ‘부산형 융복합 해양관광’의 발전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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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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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에서는 부산관광공사의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에서 해양수도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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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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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해양관광의 다양한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쇼케이스도 마련됐다. 해양레포츠 융복합 영상을 비롯해 오션 싱잉볼과 핸드팬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해양관광과 힐링·치유 콘텐츠의 결합 가능성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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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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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에는 ‘부산관광기념품 10선(4기)’ 제품 전시와 부산의 대표 웰니스 관광지인 ‘비비비당’의 다과 체험 공간도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부산의 바다와 관광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 ‘메시지 월’에 참여하고, 오션 싱잉볼 체험과 자유 네트워킹 등을 통해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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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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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부산관광 빙고게임과 발표 내용과 관련된 퀴즈, 경품 추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 참석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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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업계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부산의 해양·항만 관광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해양관광 콘텐츠와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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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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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 바다는 레저, 웰니스, 미식, 문화를 아우르는 융복합 관광의 주요 거점이자 글로벌 MICE 도시 부산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민관협력의 새로운 물꼬를 트고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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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부산관광공사는 해양관광을 비롯해 부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업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600만 시대에 대응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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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9/news_17882155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07:3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07:3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6</guid>
		<title><![CDATA[구례 전통부채 ‘죽호바람’,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국무총리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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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구례 전통부채 공방 ‘죽호바람’이 국내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남 지역 전통공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전라남도관광재단은 구례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죽호바람’(대표 허혜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패턴부채 ‘한국의 결 Collection(Korea’s Gyeol)’로 금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죽호바람’은 3대에 걸쳐 전통 부채 제작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구례 지역 공예기업이다. 2024년부터 주민사업체로 선정돼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자연을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등 전통공예의 현대화와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상작인 ‘한국의 결 Collection’은 구례 화엄사의 전통 단청과 지리산·섬진강의 자연, 지역을 대표하는 산수유와 동백, 대나무 등을 세련된 패턴과 색감으로 재해석한 패턴부채 6종으로 구성됐다.

작품에는 화엄사 전통 단청에서 영감을 얻은 ‘제비단청’과 ‘나비단청’을 비롯해 지리산과 섬진강의 사계절을 담아낸 ‘사계의 결’, 구례를 상징하는 산수유와 남도의 동백 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특히 한지 위에 한국 전통문양이 지닌 상징성과 조형미를 담아내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더해 전통공예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작 과정에서도 전통 방식과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이어갔다.

‘죽호바람’은 김주용 장인이 직접 재배한 대나무를 베어 삶고, 자르고 쪼개 부채살을 만드는 전통 제작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여기에 한지와 전통 매듭 등 한국 고유의 소재를 적극 활용해 전통 부채가 가진 고유한 정체성을 살렸다.

동시에 기존 부채의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작고 둥근 형태로 제작해 휴대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인의 생활방식과 취향을 반영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결 Collection’은 단순한 전통공예품을 넘어 구례와 지리산의 자연,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하나의 관광기념품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통적인 소재와 제작기법을 계승하면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실제 관광객이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죽호바람’은 전통 부채 제작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성과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 인사동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제품을 판매하며 전통공예의 대중화와 판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은 국내 관광산업의 우수한 콘텐츠와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개최하는 관광 분야 대표 공모전이다.

올해 기념품 부문에는 전국에서 150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한국의 결 Collection’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현대적인 관광기념품으로 구현한 상품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금상과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사업체가 지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지역 관광과 전통공예 산업을 연결한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사업체가 전남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전국 무대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죽호바람의 사례처럼 지역 고유 자원과 주민의 아이디어가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품 고도화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2903_zvdsotuz.jpg" alt="구례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7px;" /></p>
<p>&nbsp;</p>
<p>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구례 전통부채 공방 ‘죽호바람’이 국내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남 지역 전통공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p>
<p><br /></p>
<p>전라남도관광재단은 구례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죽호바람’(대표 허혜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에서 패턴부채 ‘한국의 결 Collection(Korea’s Gyeol)’로 금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죽호바람’은 3대에 걸쳐 전통 부채 제작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구례 지역 공예기업이다. 2024년부터 주민사업체로 선정돼 전남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자연을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등 전통공예의 현대화와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p>
<p><br /></p>
<p>이번 수상작인 ‘한국의 결 Collection’은 구례 화엄사의 전통 단청과 지리산·섬진강의 자연, 지역을 대표하는 산수유와 동백, 대나무 등을 세련된 패턴과 색감으로 재해석한 패턴부채 6종으로 구성됐다.</p>
<p><br /></p>
<p>작품에는 화엄사 전통 단청에서 영감을 얻은 ‘제비단청’과 ‘나비단청’을 비롯해 지리산과 섬진강의 사계절을 담아낸 ‘사계의 결’, 구례를 상징하는 산수유와 남도의 동백 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됐다.</p>
<p><br /></p>
<p>특히 한지 위에 한국 전통문양이 지닌 상징성과 조형미를 담아내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을 더해 전통공예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제작 과정에서도 전통 방식과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이어갔다.</p>
<p><br /></p>
<p>‘죽호바람’은 김주용 장인이 직접 재배한 대나무를 베어 삶고, 자르고 쪼개 부채살을 만드는 전통 제작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여기에 한지와 전통 매듭 등 한국 고유의 소재를 적극 활용해 전통 부채가 가진 고유한 정체성을 살렸다.</p>
<p><br /></p>
<p>동시에 기존 부채의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작고 둥근 형태로 제작해 휴대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인의 생활방식과 취향을 반영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br /></p>
<p>‘한국의 결 Collection’은 단순한 전통공예품을 넘어 구례와 지리산의 자연,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하나의 관광기념품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 /></p>
<p>전통적인 소재와 제작기법을 계승하면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실제 관광객이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p>
<p><br /></p>
<p>‘죽호바람’은 전통 부채 제작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성과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 인사동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제품을 판매하며 전통공예의 대중화와 판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p>
<p><br /></p>
<p>대한민국 관광공모전은 국내 관광산업의 우수한 콘텐츠와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개최하는 관광 분야 대표 공모전이다.</p>
<p><br /></p>
<p>올해 기념품 부문에는 전국에서 150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한국의 결 Collection’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현대적인 관광기념품으로 구현한 상품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금상과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 /></p>
<p>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사업체가 지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지역 관광과 전통공예 산업을 연결한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p>
<p><br /></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사업체가 전남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전국 무대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죽호바람의 사례처럼 지역 고유 자원과 주민의 아이디어가 지속가능한 관광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품 고도화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57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2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2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5</guid>
		<title><![CDATA[구례군, 올해 첫 백수연 열어…99세 김숙자 어르신 장수 축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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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구례군이 99세를 맞은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구례군은 지난 29일 구례읍 봉북마을회관에서 김숙자 어르신의 99세 생신을 축하하는 백수연 잔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백수(白壽)’는 한자 ‘백(百)’에서 한 획인 ‘일(一)’을 빼면 ‘백(白)’이 된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99세를 뜻한다. 예로부터 백수연은 장수를 축하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잔치로 이어져 왔다.

   

구례군은 99세를 맞은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어르신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백수연 전통문화 행사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구례군에서 처음 열린 백수연으로, 봉북마을에 거주하는 김숙자 어르신이 주인공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숙자 어르신의 2남 3녀를 비롯해 손자녀 등 가족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족과 이웃들은 한자리에 모여 어르신의 지난 세월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기원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99세 생신을 축하하면서 가족의 기쁨을 넘어 마을 공동체가 함께 장수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숙자 어르신은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이웃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큰 축하를 해주니 더없이 기쁘고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김숙자 어르신의 백수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참석한 가족과 마을 주민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및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2201_buxrpxvw.jpg" alt="구례백.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전남 구례군이 99세를 맞은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p>
<p>
   <br />
</p>
<p>구례군은 지난 29일 구례읍 봉북마을회관에서 김숙자 어르신의 99세 생신을 축하하는 백수연 잔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p>
<p>
   <br />
</p>
<p>‘백수(白壽)’는 한자 ‘백(百)’에서 한 획인 ‘일(一)’을 빼면 ‘백(白)’이 된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99세를 뜻한다. 예로부터 백수연은 장수를 축하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잔치로 이어져 왔다.</p>
<p>
   <br />
</p>
<p>구례군은 99세를 맞은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어르신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백수연 전통문화 행사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올해 구례군에서 처음 열린 백수연으로, 봉북마을에 거주하는 김숙자 어르신이 주인공이 됐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김숙자 어르신의 2남 3녀를 비롯해 손자녀 등 가족과 마을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족과 이웃들은 한자리에 모여 어르신의 지난 세월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기원했다.</p>
<p>
   <br />
</p>
<p>특히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99세 생신을 축하하면서 가족의 기쁨을 넘어 마을 공동체가 함께 장수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p>
<p>
   <br />
</p>
<p>김숙자 어르신은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이웃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큰 축하를 해주니 더없이 기쁘고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김숙자 어르신의 백수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참석한 가족과 마을 주민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구례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및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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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57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2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2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4</guid>
		<title><![CDATA[한예종 학생들, 구례에서 예술로 주민과 만나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전남 구례에 머물며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치는 레지던시캠프를 진행했다.

   

구례군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학생 37명이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간 구례에 체류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레지던시캠프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모두 9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 팀의 기획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합창단을 위한 보컬레슨을 비롯해 산수유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산수유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주민 자화상 그리기, 국악 버스킹 등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지역에 단순히 머무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 주민들의 삶을 예술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를 창작활동으로 연결하는 기회가 됐다.

   

구례군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2022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부터는 한예종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학생들이 구례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지역 주민들과 예술활동을 펼치는 레지던시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캠프에 대한 관심도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모두 29개 팀, 108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9개 팀 37명이 실제 캠프에 참여했다.

   

구례군은 레지던시캠프가 예술가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예술의 공공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에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레지던시캠프의 활동이 학생들의 창작 성과와 지역 홍보로 이어진 사례도 있다.

   

지난해 레지던시캠프에 참여한 팀이 제작한 단편영화 ‘월남보살’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품행제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에서의 체류와 경험이 학생들의 작품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구례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알리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번 캠프 역시 학생들이 구례에서 경험한 자연과 사람, 지역의 문화와 일상을 향후 창작활동에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과 예술계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한예종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이번 행사가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구례의 아름다운 모습과 문화예술적 가치를 앞으로 작품 활동에 담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앞으로도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예술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927_remuqpnh.jpg" alt="구례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전남 구례에 머물며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치는 레지던시캠프를 진행했다.</p>
<p>
   <br />
</p>
<p>구례군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학생 37명이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간 구례에 체류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레지던시캠프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캠프에는 모두 9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 팀의 기획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합창단을 위한 보컬레슨을 비롯해 산수유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산수유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주민 자화상 그리기, 국악 버스킹 등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학생들이 지역에 단순히 머무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 주민들의 삶을 예술적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를 창작활동으로 연결하는 기회가 됐다.</p>
<p>
   <br />
</p>
<p>구례군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2022년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부터는 한예종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학생들이 구례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지역 주민들과 예술활동을 펼치는 레지던시캠프를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캠프에 대한 관심도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모두 29개 팀, 108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9개 팀 37명이 실제 캠프에 참여했다.</p>
<p>
   <br />
</p>
<p>구례군은 레지던시캠프가 예술가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예술의 공공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에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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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실제 레지던시캠프의 활동이 학생들의 창작 성과와 지역 홍보로 이어진 사례도 있다.</p>
<p>
   <br />
</p>
<p>지난해 레지던시캠프에 참여한 팀이 제작한 단편영화 ‘월남보살’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품행제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에서의 체류와 경험이 학생들의 작품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구례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의 이야기를 알리는 계기가 된 것이다.</p>
<p>
   <br />
</p>
<p>이번 캠프 역시 학생들이 구례에서 경험한 자연과 사람, 지역의 문화와 일상을 향후 창작활동에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과 예술계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구례군 관계자는 “한예종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이번 행사가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구례의 아름다운 모습과 문화예술적 가치를 앞으로 작품 활동에 담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구례군은 앞으로도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예술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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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571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2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1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3</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국가 생태관광 인증·평가 업무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국가 생태관광 인증 및 평가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립공원공단은 8월 31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생태관광인증사무국추진단(TF)’ 출범 현판식을 개최하고, 국가 차원의 생태관광 품질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업무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단 신설은 「자연환경보전법」 개정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제2026-192호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국립공원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우수생태관광프로그램 인증’과 ‘생태관광지역 관리·운영 평가’ 업무를 수탁받아 수행하게 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주대영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노동조합위원장, 탐방시설처장, 추진단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노사 대표가 함께 자리해 새롭게 부여된 국가 생태관광 인증·평가 업무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생태관광인증사무국추진단은 앞으로 지자체가 신청한 생태관광 상품과 프로그램, 체험시설 등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심사를 실시해 우수생태관광프로그램을 인증한다.

또 전국 40개 생태관광지역을 대상으로 3년 단위의 관리·운영 평가와 컨설팅을 실시하고, 생태관광지역의 브랜드화와 홍보 등을 통해 국가 생태관광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하동 탄소없는 마을 등 17개 지역을 대상으로 재지정 평가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5개 내외의 우수생태관광프로그램을 최초로 발굴해 인증할 예정이다.

이번 추진단 출범은 국립공원공단이 그동안 축적해 온 자연환경 보전과 탐방·생태관광 분야의 전문성을 국가 생태관광 정책에 본격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국립공원공단은 체계적인 인증과 평가를 통해 생태관광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확산해 지역사회와 생태관광의 상생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탁은 수십 년간 국립공원을 가꿔온 공단의 전문성과 신뢰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공단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태관광의 우수한 표준을 제시하고,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원공단은 앞으로 생태관광 인증과 평가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뤄지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552_fhkhzfya.png" alt="생태1.png" style="width: 572px; height: 323px;" /></p>
<p>&nbsp;</p>
<p>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이 국가 생태관광 인증 및 평가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
<p><br /></p>
<p>국립공원공단은 8월 31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생태관광인증사무국추진단(TF)’ 출범 현판식을 개최하고, 국가 차원의 생태관광 품질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업무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추진단 신설은 「자연환경보전법」 개정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제2026-192호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국립공원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우수생태관광프로그램 인증’과 ‘생태관광지역 관리·운영 평가’ 업무를 수탁받아 수행하게 됐다.</p>
<p><br /></p>
<p>이날 현판식에는 주대영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노동조합위원장, 탐방시설처장, 추진단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노사 대표가 함께 자리해 새롭게 부여된 국가 생태관광 인증·평가 업무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p>
<p><br /></p>
<p>생태관광인증사무국추진단은 앞으로 지자체가 신청한 생태관광 상품과 프로그램, 체험시설 등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심사를 실시해 우수생태관광프로그램을 인증한다.</p>
<p><br /></p>
<p>또 전국 40개 생태관광지역을 대상으로 3년 단위의 관리·운영 평가와 컨설팅을 실시하고, 생태관광지역의 브랜드화와 홍보 등을 통해 국가 생태관광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하동 탄소없는 마을 등 17개 지역을 대상으로 재지정 평가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5개 내외의 우수생태관광프로그램을 최초로 발굴해 인증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추진단 출범은 국립공원공단이 그동안 축적해 온 자연환경 보전과 탐방·생태관광 분야의 전문성을 국가 생태관광 정책에 본격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p>
<p><br /></p>
<p>국립공원공단은 체계적인 인증과 평가를 통해 생태관광 프로그램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확산해 지역사회와 생태관광의 상생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탁은 수십 년간 국립공원을 가꿔온 공단의 전문성과 신뢰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공단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태관광의 우수한 표준을 제시하고,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국립공원공단은 앞으로 생태관광 인증과 평가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생태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뤄지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569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3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1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2</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로 조난 대응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8월 31일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을 활용한 탐방객 조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린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계곡과 암반 등 지형이 험준한 국립공원에서 조난한 탐방객의 위치를 음원 기반 기술로 신속하게 탐지해 수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활용되는 기술은 탐방객이 소지한 소형 발신기에서 고주파 신호를 발생시키고, 탐방로 및 드론에 설치된 수신기가 해당 신호를 포착해 조난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특히 산악지역은 계곡과 암벽, 울창한 산림 등으로 인해 조난자에 대한 육안 수색이 쉽지 않고 통신이 어려운 지역도 많아 구조에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은 이러한 환경에서도 신호를 활용해 조난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수색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국립공원공단은 실제 국립공원 산림지역을 실증 환경으로 제공하고, ㈜린솔은 보유 기술이 산림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실증과 기술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실증 결과를 공유하고,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을 탐방객 조난 예방과 수색·구조 등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조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산악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공승관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음원 기반 첨단기술을 국립공원 안전관리에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탐방객이 안심하고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난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 실제 국립공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경우 기존 인력 중심의 수색체계를 보완하고, 드론 등 첨단장비와 연계한 과학적인 조난자 수색·구조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0934_gbzgphxz.png" alt="공원1.png" style="width: 709px; height: 396px;" /></p>
<p>&nbsp;</p>
<p>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8월 31일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을 활용한 탐방객 조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린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계곡과 암반 등 지형이 험준한 국립공원에서 조난한 탐방객의 위치를 음원 기반 기술로 신속하게 탐지해 수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번에 활용되는 기술은 탐방객이 소지한 소형 발신기에서 고주파 신호를 발생시키고, 탐방로 및 드론에 설치된 수신기가 해당 신호를 포착해 조난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식이다.</p>
<p><br /></p>
<p>특히 산악지역은 계곡과 암벽, 울창한 산림 등으로 인해 조난자에 대한 육안 수색이 쉽지 않고 통신이 어려운 지역도 많아 구조에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은 이러한 환경에서도 신호를 활용해 조난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수색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협약에 따라 국립공원공단은 실제 국립공원 산림지역을 실증 환경으로 제공하고, ㈜린솔은 보유 기술이 산림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실증과 기술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양 기관은 실증 결과를 공유하고, 음원 기반 위치탐지 기술을 탐방객 조난 예방과 수색·구조 등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조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산악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공승관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음원 기반 첨단기술을 국립공원 안전관리에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탐방객이 안심하고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난 예방과 신속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기술이 실제 국립공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경우 기존 인력 중심의 수색체계를 보완하고, 드론 등 첨단장비와 연계한 과학적인 조난자 수색·구조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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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565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3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5:05: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1</guid>
		<title><![CDATA[포켓몬과 함께 떠나는 한국여행…관광공사, ‘포켓몬’ 지역관광 콘텐츠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글로벌 인기 캐릭터 ‘포켓몬’과 한국의 지역관광 콘텐츠가 만난다. 한국관광공사가 포켓몬 IP를 활용해 국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외 팬들의 한국여행 관심을 높이는 지역관광 홍보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주식회사 포켓몬코리아와 ‘포켓몬’ IP를 활용한 지역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포켓몬 IP와 국내 여행 콘텐츠를 결합해 한국의 다양한 지역관광 자원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국내외 포켓몬 팬들에게 한국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특별 전시와 연계해 지역관광 콘텐츠 홍보를 본격화한다.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포켓몬을 테마로 한 특별 공간으로 꾸며진다.

   

1층부터 3층까지는 한복을 입은 피카츄를 비롯한 포켓몬 전시와 포토존이 마련되며, 5층에서는 포켓몬 팝업스토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특별 전시는 단순히 포켓몬 캐릭터를 즐기는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전시장 곳곳에서 가을 추천 여행지를 비롯해 글로벌 축제, 전통시장, 섬 관광, ‘여행가는 가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다양한 지역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국내 여행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이커 그라운드 주변 주요 관광거점을 연결하는 ‘포켓몬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리플릿과 기념품에 포함된 QR코드, 전시 콘텐츠 등을 통해 국내 여행정보를 확인하고 주요 거점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역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포켓몬이라는 친숙한 글로벌 IP를 매개로 전시와 체험, 관광정보를 연결하고, 서울에 집중된 방문객의 관심을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

   

공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캐릭터와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실제 여행으로 연결하는 IP 연계형 지역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다양한 IP와 협업해 국내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지역관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유영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육성팀장은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포켓몬 IP를 활용해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여행 장벽을 낮추려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IP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관광을 알리는 새로운 매력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하는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과 연계한 이번 특별 전시는 포켓몬 팬들에게는 캐릭터를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한국의 다양한 지역을 발견하는 여행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4424_xwxauxbs.png" alt="포켓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9px;" />
</p>
<p>&nbsp;</p>
<p>글로벌 인기 캐릭터 ‘포켓몬’과 한국의 지역관광 콘텐츠가 만난다. 한국관광공사가 포켓몬 IP를 활용해 국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외 팬들의 한국여행 관심을 높이는 지역관광 홍보에 나선다.</p>
<p>
   <br />
</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주식회사 포켓몬코리아와 ‘포켓몬’ IP를 활용한 지역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포켓몬 IP와 국내 여행 콘텐츠를 결합해 한국의 다양한 지역관광 자원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국내외 포켓몬 팬들에게 한국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br />
</p>
<p>특히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특별 전시와 연계해 지역관광 콘텐츠 홍보를 본격화한다.</p>
<p>
   <br />
</p>
<p>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포켓몬을 테마로 한 특별 공간으로 꾸며진다.</p>
<p>
   <br />
</p>
<p>1층부터 3층까지는 한복을 입은 피카츄를 비롯한 포켓몬 전시와 포토존이 마련되며, 5층에서는 포켓몬 팝업스토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
   <br />
</p>
<p>이번 특별 전시는 단순히 포켓몬 캐릭터를 즐기는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전시장 곳곳에서 가을 추천 여행지를 비롯해 글로벌 축제, 전통시장, 섬 관광, ‘여행가는 가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 다양한 지역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국내 여행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하이커 그라운드 주변 주요 관광거점을 연결하는 ‘포켓몬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리플릿과 기념품에 포함된 QR코드, 전시 콘텐츠 등을 통해 국내 여행정보를 확인하고 주요 거점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역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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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통해 포켓몬이라는 친숙한 글로벌 IP를 매개로 전시와 체험, 관광정보를 연결하고, 서울에 집중된 방문객의 관심을 다양한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p>
<p>
   <br />
</p>
<p>공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캐릭터와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실제 여행으로 연결하는 IP 연계형 지역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다양한 IP와 협업해 국내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지역관광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강유영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육성팀장은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포켓몬 IP를 활용해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국내여행 장벽을 낮추려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IP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관광을 알리는 새로운 매력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하는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과 연계한 이번 특별 전시는 포켓몬 팬들에게는 캐릭터를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국내외 관광객에게는 한국의 다양한 지역을 발견하는 여행의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406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0</guid>
		<title><![CDATA[복잡한 일상 내려놓고 천천히 걷다…경기도 ‘비움 여행지’ 6곳]]></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bsp;
[사진 1 : 가평 잣향기푸른숲]
[사진 2 : 부천자연생태공원]
[사진 3 : 수원 남수헌]
&nbsp;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은 잠시 걸음을 늦추고 자신을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조용한 공간에서 천천히 걷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복잡했던 마음을 비워낼 수 있다.

경기도에는 도심 속 고즈넉한 한옥부터 수백 년의 숲, 수목원과 생태공원, 그리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공간까지 다양한 형태의 ‘비움 여행지’가 자리하고 있다.

몸과 마음에 잠시 쉼표가 필요한 9월,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경기도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


   수원화성 성곽 아래서 느리게 보내는 하룻밤…수원 남수헌


수원화성 성곽 안쪽 남수동 골목길에는 검은 기와와 단정한 담장이 이어지는 고즈넉한 한옥 공간이 자리한다. 지난 8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남수헌(南水軒)은 전통 한옥의 단아한 미학에 현대적인 편의를 더한 한옥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골목을 사이에 두고 안채와 사랑채, 별당채가 정갈하게 펼쳐져 작은 한옥마을에 들어선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중정을 품은 마당과 나무 한 그루, 처마 아래로 스며드는 햇살이 어우러져 한옥 특유의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총 12개의 한옥 객실은 객실 유형에 따라 다실과 마당을 갖추고 있으며 일부 객실에서는 프라이빗 온탕도 이용할 수 있다. 1층에는 갤러리카페 ‘오스수원’과 한옥 라이브러리가 마련돼 숙박객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

수원화성 성곽길을 천천히 걷고 차와 책, 전시를 즐기며 하루의 속도를 늦추기에 좋은 공간이다.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11-453
문의: 070-8648-3614
이용시간: 갤러리카페 오스수원 10:00~22:00(연중무휴)
연계 관광지: 수원화성, 화성행궁, 행리단길
홈페이지: https://www.namsuheon.kr/


   550년 숲의 시간 속으로…포천 국립수목원


포천 국립수목원은 광릉숲 중심부에 자리한 대표적인 산림 생태공간이다. 1468년 조선 세조의 능림으로 지정된 이후 오랜 시간 보호돼 온 숲으로, 그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수목원 내부에는 산림박물관과 산림생물표본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 전문 연구·전시시설과 다양한 생태 탐방로가 마련돼 있다.

특히 곧게 뻗은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는 전나무 숲길과 고요한 물결이 숲을 비추는 육림호 산책로는 천천히 걸으며 숲의 시간을 느끼기에 좋다.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숲의 향기를 따라 걷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도 자연스럽게 잦아든다.

주소: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509
문의: 031-540-2000
운영시간: 4~10월 09:00~18:00(입장 마감 17:00), 11~3월 09:00~17:00(입장 마감 16:00)
이용요금: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700원 / 어린이 500원
연계 관광지: 광릉, 봉선사, 고모호수공원
홈페이지: https://kna.forest.go.kr/
※ 차량 방문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잣나무숲에서 깊게 숨 쉬는 하루…가평 잣향기푸른숲


가평 잣향기푸른숲은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 해발 450~600m에 자리한 대표적인 산림치유 공간이다.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가 국내 최대 규모로 분포해 숲에 들어서는 순간 하늘 높이 솟은 푸른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웅장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완만한 경사의 무장애 나눔길을 비롯해 다양한 숲길이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할 수 있다. 길 곳곳에는 평상과 벤치 등 쉼터도 마련돼 있어 걷다가 잠시 멈춰 바람과 새소리를 들으며 쉬어가기 좋다.

숲체험과 산림치유,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단순히 숲을 걷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곳이다.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축령로 289-146
문의: 031-8008-6769
운영시간: 4~10월 09:00~18:00(입장 마감 17:00), 11~3월 09:00~17:00(입장 마감 16:00)
이용요금: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300원
연계 관광지: 아침고요수목원, 축령산, 청평호
홈페이지: https://forest.gg.go.kr/forest/10311


   아픈 기억을 지나 평화를 생각하다…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비움은 자연 속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 역시 마음을 정리하는 여행이 될 수 있다.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은 반세기 넘게 미군 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의 역사를 기록하고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역사·문화 공간이다.

1950년대 쿠니사격장이 들어선 이후 주민들은 오랜 기간 폭격 소음과 불발탄의 위험 속에서 생활해야 했다. 주민들의 노력 끝에 2005년 사격장이 폐쇄됐고, 이후 이곳은 평화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변화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기념관은 붉은 벽돌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차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에서는 쿠니사격장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 평화를 되찾기 위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관람 후에는 인접한 매향리평화생태공원까지 함께 둘러보면 좋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공간이 자연과 평화의 공간으로 변화해가는 모습을 통해 여행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주소: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고온리안길 24-46
문의: 031-5189-7410
운영시간: 화~일요일 10:00~18:00(입장 마감 17:00)
이용요금: 무료
연계 관광지: 매향리평화생태공원, 궁평항
홈페이지: https://mpeace.hscity.go.kr/


   낮에는 초록, 밤에는 빛…부천 자연생태공원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인근에 자리한 부천 자연생태공원은 도심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태 휴식공간이다.

공원 안에는 부천무릉도원수목원과 부천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부천무릉도원수목원에는 약 1,000종의 식물이 식재돼 있으며 암석원과 약용식물원, 명상원, 하늘호수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이어진다.

약 2㎞ 길이의 무장애 데크길인 ‘누구나숲길’은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다. 유리 온실로 조성된 부천식물원에서는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다.

해가 지면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야간 관광 콘텐츠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이 약 1.5㎞의 수목원 산책로와 데크 숲길을 따라 펼쳐지면서 빛과 영상, 자연이 어우러진 야간 산책 공간으로 변신한다.

낮에는 초록빛 숲을 걷고 밤에는 빛과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는 숲을 걸으며 하루 동안 두 가지 여행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60
문의: 032-320-3000
운영시간: 3~10월 09:30~18:00 / 11~2월 09:30~17:00
이용요금: 자연생태박물관·부천무릉도원수목원 성인 4,000원 등 / 부천 루미나래 성인 12,000원 등
연계 관광지: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상동호수공원, 부천아트벙커B39
홈페이지: https://ecopark.bucheon.go.kr
※ ‘부천 루미나래’는 회차별 인원 제한이 있어 주말에는 온라인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도심 한가운데서 만나는 초록 쉼표…의정부 직동근린공원


마지막으로 찾을 곳은 의정부 도심에 자리한 직동근린공원이다.
도심과 가까운 곳이지만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울창한 숲과 산책로가 이어지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칸타빌라정원과 청파원, 힐빙정원, 피크닉정원 등 4개 테마 공간이 조성돼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축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과 어린이 야외체험장, 야외공연장, 정자와 숲속 쉼터 등도 갖추고 있다.

특히 공원 산책로는 북한산국립공원 사패산 일대의 안골계곡까지 이어진다. 나무 사이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도심 가까이에서 호젓한 숲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24시간 개방되는 무료 공원인 만큼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처럼 비교적 한적한 시간에 찾으면 더욱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162번길 73
문의: 031-828-2114
이용시간: 24시간 개방(연중무휴)
이용요금: 무료
연계 관광지: 안골계곡,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음악도서관

9월의 여행은 반드시 멀리 떠날 필요가 없다. 한옥 마당에서 차 한 잔을 마시거나, 오래된 숲길을 천천히 걷고, 때로는 아픈 역사를 마주하며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경기도의 ‘비움 여행지’ 6곳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여행객에게 쉼표를 건넨다. 빠르게 보고 지나가는 여행보다 천천히 걷고, 바라보고, 생각하는 여행이 필요한 계절이다. 올가을에는 가까운 경기도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nbsp;
&nbsp;&nbsp;
[사진 4 : 의정부 직동근린공원]
[사진 5 : 포천 국립수목원]
[사진 6 :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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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3225_cesnshpr.jpg" alt="가평 잣향기푸른숲(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3245_bdtnovlp.jpg" alt="부천 자연생태공원(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3256_phbvaytl.jpg" alt="수원 남수헌(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2px;" /><br /></p>
<p>[사진 1 : 가평 잣향기푸른숲]</p>
<p>[사진 2 : 부천자연생태공원]</p>
<p>[사진 3 : 수원 남수헌]</p>
<p>&nbsp;</p>
<p>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은 잠시 걸음을 늦추고 자신을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조용한 공간에서 천천히 걷고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복잡했던 마음을 비워낼 수 있다.</p>
<p><br /></p>
<p>경기도에는 도심 속 고즈넉한 한옥부터 수백 년의 숲, 수목원과 생태공원, 그리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공간까지 다양한 형태의 ‘비움 여행지’가 자리하고 있다.</p>
<p><br /></p>
<p>몸과 마음에 잠시 쉼표가 필요한 9월,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경기도 여행지 6곳을 소개한다.</p>
<p><br /></p>
<p>
   <b>수원화성 성곽 아래서 느리게 보내는 하룻밤…수원 남수헌</b>
</p>
<p><br /></p>
<p>수원화성 성곽 안쪽 남수동 골목길에는 검은 기와와 단정한 담장이 이어지는 고즈넉한 한옥 공간이 자리한다. 지난 8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남수헌(南水軒)은 전통 한옥의 단아한 미학에 현대적인 편의를 더한 한옥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이다.</p>
<p><br /></p>
<p>대문을 들어서면 골목을 사이에 두고 안채와 사랑채, 별당채가 정갈하게 펼쳐져 작은 한옥마을에 들어선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중정을 품은 마당과 나무 한 그루, 처마 아래로 스며드는 햇살이 어우러져 한옥 특유의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p>
<p><br /></p>
<p>총 12개의 한옥 객실은 객실 유형에 따라 다실과 마당을 갖추고 있으며 일부 객실에서는 프라이빗 온탕도 이용할 수 있다. 1층에는 갤러리카페 ‘오스수원’과 한옥 라이브러리가 마련돼 숙박객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수원화성 성곽길을 천천히 걷고 차와 책, 전시를 즐기며 하루의 속도를 늦추기에 좋은 공간이다.</p>
<p><br /></p>
<p>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11-453</p>
<p>문의: 070-8648-3614</p>
<p>이용시간: 갤러리카페 오스수원 10:00~22:00(연중무휴)</p>
<p>연계 관광지: 수원화성, 화성행궁, 행리단길</p>
<p>홈페이지: https://www.namsuheon.kr/</p>
<p><br /></p>
<p>
   <b>550년 숲의 시간 속으로…포천 국립수목원</b>
</p>
<p><br /></p>
<p>포천 국립수목원은 광릉숲 중심부에 자리한 대표적인 산림 생태공간이다. 1468년 조선 세조의 능림으로 지정된 이후 오랜 시간 보호돼 온 숲으로, 그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p>
<p><br /></p>
<p>수목원 내부에는 산림박물관과 산림생물표본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등 전문 연구·전시시설과 다양한 생태 탐방로가 마련돼 있다.</p>
<p><br /></p>
<p>특히 곧게 뻗은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는 전나무 숲길과 고요한 물결이 숲을 비추는 육림호 산책로는 천천히 걸으며 숲의 시간을 느끼기에 좋다.</p>
<p><br /></p>
<p>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숲의 향기를 따라 걷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도 자연스럽게 잦아든다.</p>
<p><br /></p>
<p>주소: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509</p>
<p>문의: 031-540-2000</p>
<p>운영시간: 4~10월 09:00~18:00(입장 마감 17:00), 11~3월 09:00~17:00(입장 마감 16:00)</p>
<p>이용요금: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700원 / 어린이 500원</p>
<p>연계 관광지: 광릉, 봉선사, 고모호수공원</p>
<p>홈페이지: https://kna.forest.go.kr/</p>
<p>※ 차량 방문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p><br /></p>
<p>
   <b>잣나무숲에서 깊게 숨 쉬는 하루…가평 잣향기푸른숲</b>
</p>
<p><br /></p>
<p>가평 잣향기푸른숲은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 해발 450~600m에 자리한 대표적인 산림치유 공간이다.</p>
<p><br /></p>
<p>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가 국내 최대 규모로 분포해 숲에 들어서는 순간 하늘 높이 솟은 푸른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웅장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완만한 경사의 무장애 나눔길을 비롯해 다양한 숲길이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할 수 있다. 길 곳곳에는 평상과 벤치 등 쉼터도 마련돼 있어 걷다가 잠시 멈춰 바람과 새소리를 들으며 쉬어가기 좋다.</p>
<p><br /></p>
<p>숲체험과 산림치유, 목공체험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단순히 숲을 걷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곳이다.</p>
<p><br /></p>
<p>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축령로 289-146</p>
<p>문의: 031-8008-6769</p>
<p>운영시간: 4~10월 09:00~18:00(입장 마감 17:00), 11~3월 09:00~17:00(입장 마감 16:00)</p>
<p>이용요금: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300원</p>
<p>연계 관광지: 아침고요수목원, 축령산, 청평호</p>
<p>홈페이지: https://forest.gg.go.kr/forest/10311</p>
<p><br /></p>
<p>
   <b>아픈 기억을 지나 평화를 생각하다…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b>
</p>
<p><br /></p>
<p>비움은 자연 속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 역시 마음을 정리하는 여행이 될 수 있다.</p>
<p><br /></p>
<p>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은 반세기 넘게 미군 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의 역사를 기록하고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역사·문화 공간이다.</p>
<p><br /></p>
<p>1950년대 쿠니사격장이 들어선 이후 주민들은 오랜 기간 폭격 소음과 불발탄의 위험 속에서 생활해야 했다. 주민들의 노력 끝에 2005년 사격장이 폐쇄됐고, 이후 이곳은 평화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변화했다.</p>
<p><br /></p>
<p>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기념관은 붉은 벽돌과 자연광이 어우러진 차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에서는 쿠니사격장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 평화를 되찾기 위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관람 후에는 인접한 매향리평화생태공원까지 함께 둘러보면 좋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공간이 자연과 평화의 공간으로 변화해가는 모습을 통해 여행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br /></p>
<p>주소: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고온리안길 24-46</p>
<p>문의: 031-5189-7410</p>
<p>운영시간: 화~일요일 10:00~18:00(입장 마감 17:00)</p>
<p>이용요금: 무료</p>
<p>연계 관광지: 매향리평화생태공원, 궁평항</p>
<p>홈페이지: https://mpeace.hscity.go.kr/</p>
<p><br /></p>
<p>
   <b>낮에는 초록, 밤에는 빛…부천 자연생태공원</b>
</p>
<p><br /></p>
<p>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인근에 자리한 부천 자연생태공원은 도심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태 휴식공간이다.</p>
<p><br /></p>
<p>공원 안에는 부천무릉도원수목원과 부천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부천무릉도원수목원에는 약 1,000종의 식물이 식재돼 있으며 암석원과 약용식물원, 명상원, 하늘호수 등 다양한 테마 공간이 이어진다.</p>
<p><br /></p>
<p>약 2㎞ 길이의 무장애 데크길인 ‘누구나숲길’은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다. 유리 온실로 조성된 부천식물원에서는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다.</p>
<p><br /></p>
<p>해가 지면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야간 관광 콘텐츠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이 약 1.5㎞의 수목원 산책로와 데크 숲길을 따라 펼쳐지면서 빛과 영상, 자연이 어우러진 야간 산책 공간으로 변신한다.</p>
<p><br /></p>
<p>낮에는 초록빛 숲을 걷고 밤에는 빛과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는 숲을 걸으며 하루 동안 두 가지 여행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660</p>
<p>문의: 032-320-3000</p>
<p>운영시간: 3~10월 09:30~18:00 / 11~2월 09:30~17:00</p>
<p>이용요금: 자연생태박물관·부천무릉도원수목원 성인 4,000원 등 / 부천 루미나래 성인 12,000원 등</p>
<p>연계 관광지: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상동호수공원, 부천아트벙커B39</p>
<p>홈페이지: https://ecopark.bucheon.go.kr</p>
<p>※ ‘부천 루미나래’는 회차별 인원 제한이 있어 주말에는 온라인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p>
<p><br /></p>
<p>
   <b>도심 한가운데서 만나는 초록 쉼표…의정부 직동근린공원</b>
</p>
<p><br /></p>
<p>마지막으로 찾을 곳은 의정부 도심에 자리한 직동근린공원이다.</p>
<p>도심과 가까운 곳이지만 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울창한 숲과 산책로가 이어지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p>
<p><br /></p>
<p>칸타빌라정원과 청파원, 힐빙정원, 피크닉정원 등 4개 테마 공간이 조성돼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축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과 어린이 야외체험장, 야외공연장, 정자와 숲속 쉼터 등도 갖추고 있다.</p>
<p><br /></p>
<p>특히 공원 산책로는 북한산국립공원 사패산 일대의 안골계곡까지 이어진다. 나무 사이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도심 가까이에서 호젓한 숲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p>
<p><br /></p>
<p>24시간 개방되는 무료 공원인 만큼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처럼 비교적 한적한 시간에 찾으면 더욱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162번길 73</p>
<p>문의: 031-828-2114</p>
<p>이용시간: 24시간 개방(연중무휴)</p>
<p>이용요금: 무료</p>
<p>연계 관광지: 안골계곡,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음악도서관</p>
<p><br /></p>
<p>9월의 여행은 반드시 멀리 떠날 필요가 없다. 한옥 마당에서 차 한 잔을 마시거나, 오래된 숲길을 천천히 걷고, 때로는 아픈 역사를 마주하며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p>
<p><br /></p>
<p>경기도의 ‘비움 여행지’ 6곳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여행객에게 쉼표를 건넨다. 빠르게 보고 지나가는 여행보다 천천히 걷고, 바라보고, 생각하는 여행이 필요한 계절이다. 올가을에는 가까운 경기도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3326_ntlenmop.jpg" alt="의정부 직동근린공원(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3332_xpfwoksf.jpg" alt="포천 국립수목원(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73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3342_lkbmryfm.jpg" alt="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8px;" /></p>
<p>[사진 4 : 의정부 직동근린공원]</p>
<p>[사진 5 : 포천 국립수목원]</p>
<p>[사진 6 :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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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39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07:3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9</guid>
		<title><![CDATA[제주 중문골프장서 자전거 축제 열린다…‘제주&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자전거로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축제가 중문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자전거 입문자, 일반 관광객부터 자전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가을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 라이딩과 제주 여행, K-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제주에서 특별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첫날인 9월 12일에는 다양한 라이딩과 자전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일대를 달리며 제주의 풍경과 여유를 만끽하는 ‘감성 라이딩’이 마련된다. 경쟁보다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자전거 여행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 라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을 위한 ‘크리테리움 레이싱’도 열린다.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경기로, 미니벨로 라이딩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두발 자전거 배우기’에서는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자전거 기본 이용 방법과 안전한 라이딩 교육을 진행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스트라이더컵’도 눈길을 끈다. 3세 이상 7세 이하 유아들이 페달이 없는 자전거를 두 발로 밀어 달리며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자전거에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둘째 날인 9월 13일에는 미니벨로 페스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중문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해안 라이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의 바다 풍경과 함께하는 라이딩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니벨로 자전거를 보유하지 않은 일반 자전거 이용자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21인치 이상 일반 자전거 이용자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중문골프장 라이딩과 교촌치킨 시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올바이크(ALL BIKE)’ 유료 신청 패키지가 운영된다.

자전거가 없어 참여를 망설이는 예비 라이더들을 위한 무료 자전거 대여 서비스도 마련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교촌치킨 제품인 ‘싱글윙’이 제공돼 라이딩과 함께 K-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단순한 이동수단이나 스포츠를 넘어 여행과 체험, 가족 여가를 연결하는 관광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가족 단위 제주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처음 자전거를 접하는 어린이부터 성인, 제주 여행객, 자전거 애호가까지 세대와 경험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중문골프장을 찾아 라이딩과 여행, 치킨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2645_kuokloak.png" alt="제주자.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제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자전거로 즐기면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축제가 중문에서 열린다.</p>
<p><br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골프장 일대에서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가족과 자전거 입문자, 일반 관광객부터 자전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가을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자전거 라이딩과 제주 여행, K-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제주에서 특별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행사 첫날인 9월 12일에는 다양한 라이딩과 자전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br /></p>
<p>먼저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일대를 달리며 제주의 풍경과 여유를 만끽하는 ‘감성 라이딩’이 마련된다. 경쟁보다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자전거 여행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br /></p>
<p>스포츠 라이딩을 즐기는 참가자들을 위한 ‘크리테리움 레이싱’도 열린다.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중문골프장 내 1.7㎞ 코스를 빠르게 주행하며 순위를 겨루는 경기로, 미니벨로 라이딩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두발 자전거 배우기’에서는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 어려운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자전거 기본 이용 방법과 안전한 라이딩 교육을 진행한다.</p>
<p><br /></p>
<p>어린이들을 위한 ‘스트라이더컵’도 눈길을 끈다. 3세 이상 7세 이하 유아들이 페달이 없는 자전거를 두 발로 밀어 달리며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자전거에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br /></p>
<p>둘째 날인 9월 13일에는 미니벨로 페스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중문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해안 라이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의 바다 풍경과 함께하는 라이딩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미니벨로 자전거를 보유하지 않은 일반 자전거 이용자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21인치 이상 일반 자전거 이용자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중문골프장 라이딩과 교촌치킨 시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올바이크(ALL BIKE)’ 유료 신청 패키지가 운영된다.</p>
<p><br /></p>
<p>자전거가 없어 참여를 망설이는 예비 라이더들을 위한 무료 자전거 대여 서비스도 마련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교촌치킨 제품인 ‘싱글윙’이 제공돼 라이딩과 함께 K-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단순한 이동수단이나 스포츠를 넘어 여행과 체험, 가족 여가를 연결하는 관광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가족 단위 제주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참가 신청은 ‘제주&amp;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처음 자전거를 접하는 어린이부터 성인, 제주 여행객, 자전거 애호가까지 세대와 경험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있는 만큼 가족과 함께 중문골프장을 찾아 라이딩과 여행, 치킨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395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4: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8</guid>
		<title><![CDATA[인천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 ICT AWARD KOREA 2026 동상 수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의 야간관광 콘텐츠가 야간경관과 캐릭터 IP,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경험을 선보이며 ICT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2025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All Nights Songdo Festa)’가 「ICT AWARD KOREA 2026」 기관·단체 분야에서 동상(BRONZE PRI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CT AWARD KOREA」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자신문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ICT 시상식이다. 올해는 총 211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성, 실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수상작인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4차년도 사업의 주요 야간관광 콘텐츠 가운데 하나다.

인천시는 야간관광 주요 명소인 송도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야간경관에 캐릭터 IP와 체험형 콘텐츠, 디지털 관광서비스를 결합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야간 액티비티인 ‘달빛요가’, 캠핑 분위기의 무드등 아래에서 독서를 즐기는 ‘달빛도서관’, 네온 드로잉과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달빛놀이터’ 등이 운영됐다.

특히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의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배다리 헌책방거리에서 구입한 도서를 ‘달빛도서관’에서 활용한 뒤 송도국제도서관에 기증하도록 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나눔을 함께 실현했다.

글로벌 인기 캐릭터 ‘조구만(JOGUMAN)’과의 협업도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8m와 4m 규모의 대형 캐릭터 에어벌룬과 야간조명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캐릭터 팝업스토어와 폴라로이드 촬영 등을 운영해 송도의 야경을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방문객들이 직접 소원지를 작성해 우유박스를 재활용해 만든 11m 규모의 ‘INCHEON 위시라이트’ 대형 조명아트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장 체험과 연계한 SNS 이벤트,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를 활용한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야간관광 공간과 디지털 관광서비스를 연결하고, 관광객이 단순히 야경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콘텐츠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관광 경험을 확장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야간행사 운영을 넘어 도시의 야간경관과 캐릭터 IP,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관광콘텐츠의 기획력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에는 총 20,385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앞서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가 「ICT AWARD KOREA 2026」 공공·의료 부문에서 대상(GRAND PRIZE)을 수상한 데 이어 야간관광 콘텐츠인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까지 수상하면서 인천은 스마트관광 플랫폼뿐만 아니라 관광 콘텐츠 분야에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송도의 아름다운 야간경관에 캐릭터 IP와 디지털 체험을 접목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관광자원에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 야간관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2325_lifrhity.jpg" alt="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인천의 야간관광 콘텐츠가 야간경관과 캐릭터 IP,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경험을 선보이며 ICT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br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2025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All Nights Songdo Festa)’가 「ICT AWARD KOREA 2026」 기관·단체 분야에서 동상(BRONZE PRI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ICT AWARD KOREA」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자신문 등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ICT 시상식이다. 올해는 총 211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성, 실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p>
<p><br /></p>
<p>이번 수상작인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4차년도 사업의 주요 야간관광 콘텐츠 가운데 하나다.</p>
<p><br /></p>
<p>인천시는 야간관광 주요 명소인 송도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야간경관에 캐릭터 IP와 체험형 콘텐츠, 디지털 관광서비스를 결합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p>
<p><br /></p>
<p>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야간 액티비티인 ‘달빛요가’, 캠핑 분위기의 무드등 아래에서 독서를 즐기는 ‘달빛도서관’, 네온 드로잉과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달빛놀이터’ 등이 운영됐다.</p>
<p><br /></p>
<p>특히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의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이 배다리 헌책방거리에서 구입한 도서를 ‘달빛도서관’에서 활용한 뒤 송도국제도서관에 기증하도록 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나눔을 함께 실현했다.</p>
<p><br /></p>
<p>글로벌 인기 캐릭터 ‘조구만(JOGUMAN)’과의 협업도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8m와 4m 규모의 대형 캐릭터 에어벌룬과 야간조명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캐릭터 팝업스토어와 폴라로이드 촬영 등을 운영해 송도의 야경을 보다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방문객들이 직접 소원지를 작성해 우유박스를 재활용해 만든 11m 규모의 ‘INCHEON 위시라이트’ 대형 조명아트를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장 체험과 연계한 SNS 이벤트,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를 활용한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을 운영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오프라인 야간관광 공간과 디지털 관광서비스를 연결하고, 관광객이 단순히 야경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콘텐츠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관광 경험을 확장했다.</p>
<p><br /></p>
<p>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야간행사 운영을 넘어 도시의 야간경관과 캐릭터 IP,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관광콘텐츠의 기획력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에는 총 20,385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p>
<p><br /></p>
<p>앞서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가 「ICT AWARD KOREA 2026」 공공·의료 부문에서 대상(GRAND PRIZE)을 수상한 데 이어 야간관광 콘텐츠인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까지 수상하면서 인천은 스마트관광 플랫폼뿐만 아니라 관광 콘텐츠 분야에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송도의 아름다운 야간경관에 캐릭터 IP와 디지털 체험을 접목해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천만의 관광자원에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 야간관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393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2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7</guid>
		<title><![CDATA[부산 북항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렸다…‘BUSAN BabyRun Club’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리며 부산의 수변경관을 즐기는 가족형 러닝 프로그램이 열렸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30일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가족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BUSAN BabyRun Club」**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BUSAN BabyRun Club」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유아차를 타는 아기와 어린이, 부모가 부산의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며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비짓부산(Visit Busan)을 통해 사전 모집한 가족 30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행사를 시작한 뒤 유아차를 이용해 북항친수공원 일대를 함께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는 경쟁 중심의 러닝에서 벗어나 아이와 부모가 부산의 풍경을 함께 즐기며 달리는 ‘펀런(Fun Run)’ 형태로 진행됐다.

러닝을 마친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amp;벌룬 공연과 동요 댄스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 가족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단순히 달리는 행사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야외 여가활동의 시간을 보냈다.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발적으로 준비한 기부물품을 가져와 나눔에 동참했으며, 공사는 참가자들이 모은 기부물품을 지역 사회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북항의 개방적인 수변공간과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결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부산항의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산책과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북항친수공원을 가족형 러닝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여가와 관광 경험을 제공했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러닝하기 좋은 도시 부산, 아이와 함께 달리는 부산’이라는 새로운 가족관광 이미지를 선보이는 한편, 러닝을 관광과 결합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공사 관계자는 “러닝이 개인의 운동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부산의 바다와 북항의 풍경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러닝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참가 가족들이 직접 기부물품을 준비해 나눔에 동참하면서 달리는 즐거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2002_huegutqg.jpg" alt="부산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리며 부산의 수변경관을 즐기는 가족형 러닝 프로그램이 열렸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30일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가족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BUSAN BabyRun Club」**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BUSAN BabyRun Club」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유아차를 타는 아기와 어린이, 부모가 부산의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며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이번 행사에는 비짓부산(Visit Busan)을 통해 사전 모집한 가족 30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가족들은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행사를 시작한 뒤 유아차를 이용해 북항친수공원 일대를 함께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는 경쟁 중심의 러닝에서 벗어나 아이와 부모가 부산의 풍경을 함께 즐기며 달리는 ‘펀런(Fun Run)’ 형태로 진행됐다.</p>
<p><br /></p>
<p>러닝을 마친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amp;벌룬 공연과 동요 댄스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 가족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단순히 달리는 행사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야외 여가활동의 시간을 보냈다.</p>
<p><br /></p>
<p>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행사에 참여하면서 자발적으로 준비한 기부물품을 가져와 나눔에 동참했으며, 공사는 참가자들이 모은 기부물품을 지역 사회복지센터에 전달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북항의 개방적인 수변공간과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결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부산항의 해양경관을 배경으로 산책과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북항친수공원을 가족형 러닝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여가와 관광 경험을 제공했다.</p>
<p><br /></p>
<p>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러닝하기 좋은 도시 부산, 아이와 함께 달리는 부산’이라는 새로운 가족관광 이미지를 선보이는 한편, 러닝을 관광과 결합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 /></p>
<p>공사 관계자는 “러닝이 개인의 운동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부산의 바다와 북항의 풍경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러닝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참가 가족들이 직접 기부물품을 준비해 나눔에 동참하면서 달리는 즐거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391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1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6</guid>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PATA 골드 어워드 2026’ 수상…‘모두를 위한 관광’ 국제적 인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기반으로 한 포용적 관광 서비스로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사라왁 쿠칭에서 열린 ‘2026 PATA 트래블마트(PATA Travel Mart 2026)’의 ‘PATA 골드 어워드 2026(PATA Gold Awards 2026)’에서 ‘모두를 위한 관광-관광지 포용성(Tourism for All-Destination Inclusivity)’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인천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활용한 ‘AI 기반 포용적 재생관광(AI-Driven Inclusive Regeneration with INCHEON EASY)’ 프로젝트다.

   

PATA 골드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여행협회(PATA)가 주관하는 아태지역 관광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상으로, 관광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성,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PATA는 1951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 회원기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여행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Sustainability &amp; Social Responsibility) 부문에서는 총 13개 기관이 수상했으며, 인천관광공사는 이 가운데 ‘Tourism For All-관광지 포용성’ 부문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인천e지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인천을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관광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다. 특히 AI 여행비서를 통해 관광정보 검색부터 여행코스 추천, 지도 기반 길안내까지 여행에 필요한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한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이 별도의 번역 앱을 이용하지 않고도 관광정보를 확인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접근성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e지는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모바일 접근성(MA)’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하며 장애인과 고령층 등 다양한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지난 8월 26일 열린 ICT어워드에서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스마트관광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여기에 더해 관광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초 선정된 국비 지원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이동·접근성 안내 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신체적 특성과 여행 여건에 맞춰 이동 가능한 관광동선과 접근성 정보를 제공하고,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인천을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안 인천관광공사 관광마케팅실장은 “이번 수상은 AI 여행비서, 다국어 서비스, 접근성 개선 등 인천e지의 사용자 중심 노력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휠체어 이용자, 고령층,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여행자가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인천을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PATA 골드 어워드 수상은 인천이 스마트관광 기술을 넘어 관광객의 다양한 특성과 필요를 고려한 ‘포용적 관광’으로 정책과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의 관광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관광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내·외국인 모두가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스마트 관광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090736_nazbkpub.jpg" alt="인천수상.jpg" style="width: 801px; height: 1169px;" />
</p>
<p>&nbsp;</p>
<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기반으로 한 포용적 관광 서비스로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사라왁 쿠칭에서 열린 ‘2026 PATA 트래블마트(PATA Travel Mart 2026)’의 ‘PATA 골드 어워드 2026(PATA Gold Awards 2026)’에서 ‘모두를 위한 관광-관광지 포용성(Tourism for All-Destination Inclusivity)’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수상작은 인천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를 활용한 ‘AI 기반 포용적 재생관광(AI-Driven Inclusive Regeneration with INCHEON EASY)’ 프로젝트다.</p>
<p>
   <br />
</p>
<p>PATA 골드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여행협회(PATA)가 주관하는 아태지역 관광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상으로, 관광산업의 혁신과 지속가능성,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p>
<p>
   <br />
</p>
<p>PATA는 1951년 설립된 국제 비영리 회원기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한 여행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br />
</p>
<p>올해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Sustainability &amp; Social Responsibility) 부문에서는 총 13개 기관이 수상했으며, 인천관광공사는 이 가운데 ‘Tourism For All-관광지 포용성’ 부문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p>
<p>
   <br />
</p>
<p>인천e지는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인천을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관광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다. 특히 AI 여행비서를 통해 관광정보 검색부터 여행코스 추천, 지도 기반 길안내까지 여행에 필요한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한다.</p>
<p>
   <br />
</p>
<p>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이 별도의 번역 앱을 이용하지 않고도 관광정보를 확인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p>
<p>
   <br />
</p>
<p>접근성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e지는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모바일 접근성(MA)’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하며 장애인과 고령층 등 다양한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p>
<p>
   <br />
</p>
<p>지난 8월 26일 열린 ICT어워드에서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스마트관광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여기에 더해 관광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초 선정된 국비 지원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이동·접근성 안내 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를 통해 관광객의 신체적 특성과 여행 여건에 맞춰 이동 가능한 관광동선과 접근성 정보를 제공하고,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인천을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김지안 인천관광공사 관광마케팅실장은 “이번 수상은 AI 여행비서, 다국어 서비스, 접근성 개선 등 인천e지의 사용자 중심 노력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휠체어 이용자, 고령층,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여행자가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인천을 ‘모두를 위한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PATA 골드 어워드 수상은 인천이 스마트관광 기술을 넘어 관광객의 다양한 특성과 필요를 고려한 ‘포용적 관광’으로 정책과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의 관광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관광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내·외국인 모두가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스마트 관광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134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09:2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0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5</guid>
		<title><![CDATA[충북도립극단 ‘다시, 민들레’ 순회공연 성료…문화와 관광 잇는 지역상생 눈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의 연극 &lt;다시, 민들레&gt;가 영동·옥천·보은 3개 시·군 순회공연을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회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협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충북도립극단은 한국관광공사 및 지자체와 협력해 옥천·보은·영동의 통합 지역 브랜드 캐릭터인 ‘옥보영’을 활용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공연 기간 현장에서 ‘옥보영’ 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신규 발급받고 인증한 관객에게 연극 &lt;다시, 민들레&gt;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 주민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관객이 공연장을 찾도록 유도하면서 문화예술과 지역관광을 연결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 간 문화적 경계를 낮추고 타지역민의 방문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공연 관람객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었다는 평가다.

   

100% 만석 기록한 화제작…도민 요청으로 추가공연까지

   

연극 &lt;다시, 민들레&gt;는 올해 충북도청 문화홀 개관기념공연 당시 100% 만석과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당시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공연 요청이 이어지면서 별도의 추가공연까지 진행될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충북도립극단은 이러한 호응을 이어가면서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순회공연을 마련했다.

   

지난 8월 22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27일 옥천문화예술회관, 29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차례로 공연이 진행됐다.

   

각 공연장에서는 작품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에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관객들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한 남편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사랑의 깊이를 되새기며 작품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함께 나눴다.

   

공연장에서 관광으로…지역과 함께하는 도립극단

   

이번 순회공연에서 주목할 부분은 공연 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했다는 점이다.

   

‘옥보영’ 디지털관광주민증 이벤트를 통해 공연을 계기로 다른 지역의 관객이 영동·옥천·보은을 방문하고, 지역의 관광 콘텐츠와 상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지역 주민만을 위한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입하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다.

   

김낙형 충북도립극단 예술감독은 “충북도청 문화홀 개관기념공연에 보내주신 큰 성원에 이어, 이번 순회공연 역시 도민들께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특히 ‘옥보영’ 디지털관광주민증 이벤트를 통해 문화와 관광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한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도립극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0월 말에는 하반기 정기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작인 연극 &lt;레미제라블&gt;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립극단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북도립극단의 향후 공연 일정과 공연 정보는 충북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0170121_qzrzngyc.jpg" alt="충북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7px;" />
</p>
<p>&nbsp;</p>
<p>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의 연극 &lt;다시, 민들레&gt;가 영동·옥천·보은 3개 시·군 순회공연을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br />
</p>
<p>이번 순회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협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p>
<p>
   <br />
</p>
<p>충북도립극단은 한국관광공사 및 지자체와 협력해 옥천·보은·영동의 통합 지역 브랜드 캐릭터인 ‘옥보영’을 활용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p>
   <br />
</p>
<p>공연 기간 현장에서 ‘옥보영’ 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신규 발급받고 인증한 관객에게 연극 &lt;다시, 민들레&gt;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이를 통해 해당 지역 주민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관객이 공연장을 찾도록 유도하면서 문화예술과 지역관광을 연결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선보였다.</p>
<p>
   <br />
</p>
<p>특히 지역 간 문화적 경계를 낮추고 타지역민의 방문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공연 관람객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었다는 평가다.</p>
<p>
   <br />
</p>
<p>100% 만석 기록한 화제작…도민 요청으로 추가공연까지</p>
<p>
   <br />
</p>
<p>연극 &lt;다시, 민들레&gt;는 올해 충북도청 문화홀 개관기념공연 당시 100% 만석과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p>
<p>
   <br />
</p>
<p>당시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공연 요청이 이어지면서 별도의 추가공연까지 진행될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p>
<p>
   <br />
</p>
<p>충북도립극단은 이러한 호응을 이어가면서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순회공연을 마련했다.</p>
<p>
   <br />
</p>
<p>지난 8월 22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27일 옥천문화예술회관, 29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차례로 공연이 진행됐다.</p>
<p>
   <br />
</p>
<p>각 공연장에서는 작품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배우들의 열연에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p>
<p>
   <br />
</p>
<p>관객들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한 남편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사랑의 깊이를 되새기며 작품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함께 나눴다.</p>
<p>
   <br />
</p>
<p>공연장에서 관광으로…지역과 함께하는 도립극단</p>
<p>
   <br />
</p>
<p>이번 순회공연에서 주목할 부분은 공연 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했다는 점이다.</p>
<p>
   <br />
</p>
<p>‘옥보영’ 디지털관광주민증 이벤트를 통해 공연을 계기로 다른 지역의 관객이 영동·옥천·보은을 방문하고, 지역의 관광 콘텐츠와 상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br />
</p>
<p>문화예술 공연이 지역 주민만을 위한 프로그램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객을 지역으로 유입하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다.</p>
<p>
   <br />
</p>
<p>김낙형 충북도립극단 예술감독은 “충북도청 문화홀 개관기념공연에 보내주신 큰 성원에 이어, 이번 순회공연 역시 도민들께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특히 ‘옥보영’ 디지털관광주민증 이벤트를 통해 문화와 관광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한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도립극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오는 10월 말에는 하반기 정기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작인 연극 &lt;레미제라블&gt;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립극단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한편 충북도립극단의 향후 공연 일정과 공연 정보는 충북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0767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6:5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4</guid>
		<title><![CDATA[인천 곳곳의 숨은 이야기 찾아 떠난다…‘인천 오리지널 탐방’ 9월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만나보는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인천만의 고유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전문가의 시선과 이야기로 경험하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개항장 중심의 원도심 탐방에서 범위를 넓혀 제물포·부평·문학·계양·강화 등 인천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고, 역사와 건축, 문학, 음악, 스포츠, 로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지역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역사의 흔적을 찾다 ▲동네를 만나다 ▲개항의 시간을 걷다 ▲색다르게 즐기다 ▲예술에 빠지다 등 5개 테마로 구성된다.

   

역사·고고학부터 개항의 시간까지…전문가와 함께 걷는 인천

   

‘역사의 흔적을 찾다’에서는 강화 반나절 역사여행과 문학산·계양산 고고학 하이킹 등을 통해 인천 곳곳에 남아 있는 시간의 흔적을 찾아간다.

   

참가자들은 고려궁지와 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등 강화의 주요 역사자원을 둘러보는 한편, 고고학자의 시선으로 문학산과 계양산에 남아 있는 역사적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개항의 시간을 걷다’는 인천 개항장을 역사·건축·종교라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역사스토리텔러와 함께 개항장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고, 건축가와 함께 근대건축물의 구조와 재료, 공간의 쓰임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한국 최초의 개항장 종교길을 따라 천주교·성공회·개신교 등 개항과 함께 형성된 인천의 종교문화와 그 흔적도 만나볼 수 있다.

   

노포·로컬 브랜드에서 캠프마켓까지…‘지금의 인천’을 만나다

   

‘동네를 만나다’는 관광명소 자체보다 지역을 만들어 온 사람과 공간에 초점을 맞춘다.

   

노포와 로컬 브랜드가 공존하는 개항로 일대를 비롯해 부평 캠프마켓, 굴포천, 풍물축제 등을 둘러보며 인천의 변화 과정과 지역의 이야기를 듣는다.

   

특히 오래된 공간과 새로운 콘텐츠가 공존하는 지역을 직접 걸으며 인천의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관광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스포츠와 체험을 결합한 ‘색다르게 즐기다’도 마련된다.

   

축구 크리에이터와 함께 인천 유나이티드의 역사와 팬 문화를 알아보고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축구 직관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평을 배경으로 2000년대의 추억과 지역 이야기를 미션 방식으로 풀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중미 작가부터 썬킴·이천수 고고학자까지…전문가 직접 동행

   

‘예술에 빠지다’에서는 문학과 음악을 통해 인천을 새롭게 경험한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김중미 작가와 함께 작품의 배경이 된 공간을 직접 걸으며 인천의 문학 이야기를 만나고, 개항장과 부평에서는 지역에 축적된 음악문화와 관련 공간을 따라가는 뮤직투어도 진행된다.

   

이번 탐방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점이다.

   

역사스토리텔러 썬킴, 전 인천시립박물관장 유동현 작가,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작가, 한국레저경영연구소 최석호 소장, 기독교언론포럼 옥성삼 박사, 이의중 건축가, 이천수 고고학자, 축구 크리에이터 임방댕 등이 참가자들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각 장소에 담긴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쉽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13개 스탬프투어 연계…완료하면 5천 원 상당 쿠폰 제공

   

탐방 프로그램과 함께 인천e지 스탬프투어도 연계 운영된다.

   

총 13개 스탬프투어 코스별 미션을 완료하면 5천 원 상당의 인천e지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쿠폰은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탐방객이 특정 관광지만 둘러보고 이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계해 인천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 오리지널 탐방’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35회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집결 장소 등이 각각 다른 만큼 참가를 원하는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 오리지널 탐방’ 공식 홈페이지(incheonorigina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 오리지널 탐방은 관광지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장소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인천을 다시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개항장뿐만 아니라 부평, 문학, 계양, 강화 등 인천 곳곳에 숨어 있는 고유한 이야기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인천 오리지널 탐방’은 이미 잘 알려진 관광지를 소비하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의 역사와 사람,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듣고 걷고 체험하는 관광을 통해 인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0165125_szzvtvdw.jpg" alt="인.jpg" style="width: 843px; height: 1191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전문가와 함께 만나보는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인천만의 고유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전문가의 시선과 이야기로 경험하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개항장 중심의 원도심 탐방에서 범위를 넓혀 제물포·부평·문학·계양·강화 등 인천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고, 역사와 건축, 문학, 음악, 스포츠, 로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지역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역사의 흔적을 찾다 ▲동네를 만나다 ▲개항의 시간을 걷다 ▲색다르게 즐기다 ▲예술에 빠지다 등 5개 테마로 구성된다.</p>
<p>
   <br />
</p>
<p>역사·고고학부터 개항의 시간까지…전문가와 함께 걷는 인천</p>
<p>
   <br />
</p>
<p>‘역사의 흔적을 찾다’에서는 강화 반나절 역사여행과 문학산·계양산 고고학 하이킹 등을 통해 인천 곳곳에 남아 있는 시간의 흔적을 찾아간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고려궁지와 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등 강화의 주요 역사자원을 둘러보는 한편, 고고학자의 시선으로 문학산과 계양산에 남아 있는 역사적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p>
<p>
   <br />
</p>
<p>‘개항의 시간을 걷다’는 인천 개항장을 역사·건축·종교라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역사스토리텔러와 함께 개항장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고, 건축가와 함께 근대건축물의 구조와 재료, 공간의 쓰임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알아본다.</p>
<p>
   <br />
</p>
<p>또한 한국 최초의 개항장 종교길을 따라 천주교·성공회·개신교 등 개항과 함께 형성된 인천의 종교문화와 그 흔적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노포·로컬 브랜드에서 캠프마켓까지…‘지금의 인천’을 만나다</p>
<p>
   <br />
</p>
<p>‘동네를 만나다’는 관광명소 자체보다 지역을 만들어 온 사람과 공간에 초점을 맞춘다.</p>
<p>
   <br />
</p>
<p>노포와 로컬 브랜드가 공존하는 개항로 일대를 비롯해 부평 캠프마켓, 굴포천, 풍물축제 등을 둘러보며 인천의 변화 과정과 지역의 이야기를 듣는다.</p>
<p>
   <br />
</p>
<p>특히 오래된 공간과 새로운 콘텐츠가 공존하는 지역을 직접 걸으며 인천의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관광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p>
<p>
   <br />
</p>
<p>스포츠와 체험을 결합한 ‘색다르게 즐기다’도 마련된다.</p>
<p>
   <br />
</p>
<p>축구 크리에이터와 함께 인천 유나이티드의 역사와 팬 문화를 알아보고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축구 직관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평을 배경으로 2000년대의 추억과 지역 이야기를 미션 방식으로 풀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
   <br />
</p>
<p>김중미 작가부터 썬킴·이천수 고고학자까지…전문가 직접 동행</p>
<p>
   <br />
</p>
<p>‘예술에 빠지다’에서는 문학과 음악을 통해 인천을 새롭게 경험한다.</p>
<p>
   <br />
</p>
<p>『괭이부리말 아이들』의 김중미 작가와 함께 작품의 배경이 된 공간을 직접 걸으며 인천의 문학 이야기를 만나고, 개항장과 부평에서는 지역에 축적된 음악문화와 관련 공간을 따라가는 뮤직투어도 진행된다.</p>
<p>
   <br />
</p>
<p>이번 탐방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점이다.</p>
<p>
   <br />
</p>
<p>역사스토리텔러 썬킴, 전 인천시립박물관장 유동현 작가,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작가, 한국레저경영연구소 최석호 소장, 기독교언론포럼 옥성삼 박사, 이의중 건축가, 이천수 고고학자, 축구 크리에이터 임방댕 등이 참가자들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각 장소에 담긴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이야기를 쉽고 생생하게 전달한다.</p>
<p>
   <br />
</p>
<p>13개 스탬프투어 연계…완료하면 5천 원 상당 쿠폰 제공</p>
<p>
   <br />
</p>
<p>탐방 프로그램과 함께 인천e지 스탬프투어도 연계 운영된다.</p>
<p>
   <br />
</p>
<p>총 13개 스탬프투어 코스별 미션을 완료하면 5천 원 상당의 인천e지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쿠폰은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이를 통해 탐방객이 특정 관광지만 둘러보고 이동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계해 인천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인천 오리지널 탐방’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35회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집결 장소 등이 각각 다른 만큼 참가를 원하는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p>
<p>
   <br />
</p>
<p>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 오리지널 탐방’ 공식 홈페이지(incheonorigina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 오리지널 탐방은 관광지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장소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인천을 다시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개항장뿐만 아니라 부평, 문학, 계양, 강화 등 인천 곳곳에 숨어 있는 고유한 이야기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인천 오리지널 탐방’은 이미 잘 알려진 관광지를 소비하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의 역사와 사람,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듣고 걷고 체험하는 관광을 통해 인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0762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6:5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3</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시민 5천여 명 참여한 사전 리허설…“관람객 눈높이에서 부족한 점 보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8월 2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시민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번 리허설은 박람회 개막에 앞서 실제 관람객의 입장에서 행사장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사전에 확인·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위는 오전 10시 행사장 개장을 시작으로 관람객의 입장부터 관람, 이동, 체류, 퇴장까지 실제 박람회 운영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교통·주차, 입·퇴장, 전시·체험, 식음, 안전·의료 등 14개 분야의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시민들은 주제섬을 비롯해 주요 전시관과 야외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박람회 콘텐츠와 관람환경을 체험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위한 공간 호평…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야외공간도 눈길

   

이번 사전 리허설에서 특히 눈에 띈 부분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고려한 관람환경이었다.

   

어린이를 동반한 시민들은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보물섬’ 등 체험 콘텐츠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편의시설과 판매시설 역시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머물며 박람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요소로 평가됐다.

   

특히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야외공간은 박람회장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꼽혔다.

   

전시관을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함께 마련되면서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여수의 자연경관과 섬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평가다.

   

다만 행사장을 처음 찾은 관람객들이 넓은 박람회장과 다양한 전시·체험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내체계와 이동 동선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하나”…안내체계 개선 필요

   

현장 의견을 종합하면 콘텐츠 자체의 문제보다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이동하고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나타났다.

   

특히 행사장 내 종합안내도와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표시, 각 전시관의 위치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안내체계 등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한 관람객은 “넓은 행사장과 여러 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현재 위치와 다음 목적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안내체계가 보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 의견은 박람회가 개별 전시관의 완성도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이 행사장에 들어와 무엇을 보고, 어떻게 이동하며, 얼마나 편안하게 머무르는지를 포함한 전체적인 관람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조직위 역시 이번 리허설을 통해 실제 관람객의 이동과 체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직접 확인한 만큼, 개막 전까지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조직위 “리허설에서 확인한 불편, 개막 전 최대한 보완”

   

조직위는 사전 리허설에서 수렴된 시민과 언론 등의 의견을 분야별로 분석해 즉시 개선할 수 있는 사항부터 우선 조치하고,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 역시 공식 개막 전까지 최대한 개선할 계획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사전 리허설은 완성된 박람회를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 관람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미리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시민과 언론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개막 전까지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행사장에서 선보이는 전시와 체험뿐 아니라 공식 개막 이후에는 개도와 금오도 등에서 각 섬의 자연과 문화적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며 “여수의 섬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주행사장의 전시·체험 콘텐츠뿐만 아니라 여수의 섬과 바다,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0164557_trhyfwhw.jpg" alt="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
</p>
<p>
   <br />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8월 2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시민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 리허설을 진행했다.</p>
<p>
   <br />
</p>
<p>이번 리허설은 박람회 개막에 앞서 실제 관람객의 입장에서 행사장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사전에 확인·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조직위는 오전 10시 행사장 개장을 시작으로 관람객의 입장부터 관람, 이동, 체류, 퇴장까지 실제 박람회 운영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교통·주차, 입·퇴장, 전시·체험, 식음, 안전·의료 등 14개 분야의 운영체계를 점검했다.</p>
<p>
   <br />
</p>
<p>시민들은 주제섬을 비롯해 주요 전시관과 야외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박람회 콘텐츠와 관람환경을 체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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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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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족 단위 관람객 위한 공간 호평…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야외공간도 눈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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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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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전 리허설에서 특히 눈에 띈 부분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고려한 관람환경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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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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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린이를 동반한 시민들은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보물섬’ 등 체험 콘텐츠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br />
</p>
<p>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편의시설과 판매시설 역시 관람객들이 행사장에 머물며 박람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요소로 평가됐다.</p>
<p>
   <br />
</p>
<p>특히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야외공간은 박람회장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꼽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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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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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관을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함께 마련되면서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여수의 자연경관과 섬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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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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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만 행사장을 처음 찾은 관람객들이 넓은 박람회장과 다양한 전시·체험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내체계와 이동 동선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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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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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하나”…안내체계 개선 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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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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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장 의견을 종합하면 콘텐츠 자체의 문제보다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이동하고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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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히 행사장 내 종합안내도와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표시, 각 전시관의 위치와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안내체계 등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p>
<p>
   <br />
</p>
<p>한 관람객은 “넓은 행사장과 여러 전시공간을 효율적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현재 위치와 다음 목적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안내체계가 보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현장 의견은 박람회가 개별 전시관의 완성도만으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이 행사장에 들어와 무엇을 보고, 어떻게 이동하며, 얼마나 편안하게 머무르는지를 포함한 전체적인 관람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줬다.</p>
<p>
   <br />
</p>
<p>조직위 역시 이번 리허설을 통해 실제 관람객의 이동과 체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직접 확인한 만큼, 개막 전까지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보완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조직위 “리허설에서 확인한 불편, 개막 전 최대한 보완”</p>
<p>
   <br />
</p>
<p>조직위는 사전 리허설에서 수렴된 시민과 언론 등의 의견을 분야별로 분석해 즉시 개선할 수 있는 사항부터 우선 조치하고,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 역시 공식 개막 전까지 최대한 개선할 계획이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사전 리허설은 완성된 박람회를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 관람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미리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시민과 언론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개막 전까지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보완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주행사장에서 선보이는 전시와 체험뿐 아니라 공식 개막 이후에는 개도와 금오도 등에서 각 섬의 자연과 문화적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며 “여수의 섬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
   <br />
</p>
<p>이번 박람회는 주행사장의 전시·체험 콘텐츠뿐만 아니라 여수의 섬과 바다,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수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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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8075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6:4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2</guid>
		<title><![CDATA[원주옥상영화제 10주년 개막…영화와 관광 결합한 ‘원주 한 바퀴, 옥상 한 편’]]></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올해 10회째를 맞은 ‘2026 원주옥상영화제’가 지난 27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막했다.

시민 주도형 독립예술영화 축제인 원주옥상영화제는 오는 29일까지 3일간 한국관광공사 사옥 옥상과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사옥 공간을 개방하며 원주옥상영화제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10주년을 맞아 영화 관람과 원주 관광을 결합한 ‘원주 한 바퀴, 옥상 한 편’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은 오는 29일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저녁에는 옥상에서 독립예술영화를 관람한다.

투어 코스에는 최근 SNS 인증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를 비롯해 강원감영, 중앙시장과 미로시장, 치악산 구룡사 등 원주의 대표 관광지가 포함됐다.

영화제를 계기로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문화행사와 지역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최근 6개월 이내 강원지역 관광지를 방문한 이력과 원주시내 음식점 이용 이력을 각각 인증하고, 이번 영화제 관람까지 총 3가지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상생마켓’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지역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과 ‘회생’을 비롯해 총 27편의 장·단편 영화를 선보인다.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감독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관객과의 대화(GV)와 지역 아티스트들의 특별공연 등도 마련돼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원주옥상영화제의 관람객 목표를 2천 명으로 설정하고, 영화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경희 한국관광공사 ESG경영팀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원주옥상영화제는 올해 2천 명의 관람을 목표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공사 사옥을 적극 개방하고 지역 기여도를 높여 문화행사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원주옥상영화제 관련 상영작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원주옥상영화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00820_aqbuahro.jpg" alt="한구개막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올해 10회째를 맞은 ‘2026 원주옥상영화제’가 지난 27일 한국관광공사에서 개막했다.</p>
<p><br /></p>
<p>시민 주도형 독립예술영화 축제인 원주옥상영화제는 오는 29일까지 3일간 한국관광공사 사옥 옥상과 대강당 등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사옥 공간을 개방하며 원주옥상영화제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영화제 10주년을 맞아 영화 관람과 원주 관광을 결합한 ‘원주 한 바퀴, 옥상 한 편’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p>
<p><br /></p>
<p>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은 오는 29일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저녁에는 옥상에서 독립예술영화를 관람한다.</p>
<p><br /></p>
<p>투어 코스에는 최근 SNS 인증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를 비롯해 강원감영, 중앙시장과 미로시장, 치악산 구룡사 등 원주의 대표 관광지가 포함됐다.</p>
<p><br /></p>
<p>영화제를 계기로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문화행사와 지역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p>
<p><br /></p>
<p>최근 6개월 이내 강원지역 관광지를 방문한 이력과 원주시내 음식점 이용 이력을 각각 인증하고, 이번 영화제 관람까지 총 3가지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p>
<p><br /></p>
<p>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상생마켓’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지역기업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p>
<p><br /></p>
<p>올해 영화제에서는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 ‘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과 ‘회생’을 비롯해 총 27편의 장·단편 영화를 선보인다.</p>
<p><br /></p>
<p>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감독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관객과의 대화(GV)와 지역 아티스트들의 특별공연 등도 마련돼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원주옥상영화제의 관람객 목표를 2천 명으로 설정하고, 영화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박경희 한국관광공사 ESG경영팀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문화행사로 자리 잡은 원주옥상영화제는 올해 2천 명의 관람을 목표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공사 사옥을 적극 개방하고 지역 기여도를 높여 문화행사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2026 원주옥상영화제 관련 상영작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원주옥상영화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792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0:1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0:0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1</guid>
		<title><![CDATA[대한민국 관광기념품 25점 선정…대통령상에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매력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 25점을 선정했다.

   

공사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358건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의 경쟁을 기록했으며, 한국 고유의 문화적 매력과 지역의 독창적인 특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주목받았다.

   

최고상인 대통령상에는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가 선정됐다.

   

이 제품은 안성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제작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다. 전통 소재와 지역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생활용품으로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문가뿐 아니라 외국인 심사단으로부터도 호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에는 한국의 단청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부채 ‘한국의 결 Collection’과 제주 비양도 꽃멸치로 만든 시즈닝 ‘제주다시 꽃멜젓 분말’ 등이 선정됐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전통 건축물 지붕 위 잡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금속 오브제 도어벨 ‘한국의 지붕’, 강원 들깨를 활용한 ‘국산 로스터리 들기름 연하게 &amp; 균형 있게 세트’, 제주 전통 수호신인 동자석을 현대적인 생활 소품으로 재해석한 ‘제주도 동자석 도어스토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작들은 단순히 전통문화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식재료, 생활문화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상품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사는 최종 수상작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후속 지원에도 나선다.

   

수상 기업을 대상으로 1:1 컨설팅과 비즈니스 교육, 유통 채널 연계, 관광기금 융자 신청 자격 부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마존 등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우수 관광기념품이 국내 관광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한국을 대표하는 ‘K-굿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은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색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우수한 작품들이 대한민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K-굿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백화점, 롯데면세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후원 기관과의 협업은 물론, 올해는 아마존 등의 해외 플랫폼 입점과 글로벌 펀딩 등을 통해 수상작들의 유통 판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기념품의 전시·판매가 진행되며, 수상 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도 마련된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 등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관광기념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은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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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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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00210_xbttseet.png" alt="서울대.png" style="width: 376px; height: 380px;" />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의 매력을 담은 우수 관광기념품 25점을 선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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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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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358건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의 경쟁을 기록했으며, 한국 고유의 문화적 매력과 지역의 독창적인 특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주목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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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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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고상인 대통령상에는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가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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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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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제품은 안성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제작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다. 전통 소재와 지역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생활용품으로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문가뿐 아니라 외국인 심사단으로부터도 호평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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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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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무총리상에는 한국의 단청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부채 ‘한국의 결 Collection’과 제주 비양도 꽃멸치로 만든 시즈닝 ‘제주다시 꽃멜젓 분말’ 등이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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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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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전통 건축물 지붕 위 잡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금속 오브제 도어벨 ‘한국의 지붕’, 강원 들깨를 활용한 ‘국산 로스터리 들기름 연하게 &amp; 균형 있게 세트’, 제주 전통 수호신인 동자석을 현대적인 생활 소품으로 재해석한 ‘제주도 동자석 도어스토퍼’ 등이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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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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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수상작들은 단순히 전통문화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식재료, 생활문화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상품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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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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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최종 수상작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후속 지원에도 나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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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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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상 기업을 대상으로 1:1 컨설팅과 비즈니스 교육, 유통 채널 연계, 관광기금 융자 신청 자격 부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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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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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마존 등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우수 관광기념품이 국내 관광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한국을 대표하는 ‘K-굿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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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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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은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색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우수한 작품들이 대한민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K-굿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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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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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현대백화점, 롯데면세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후원 기관과의 협업은 물론, 올해는 아마존 등의 해외 플랫폼 입점과 글로벌 펀딩 등을 통해 수상작들의 유통 판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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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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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공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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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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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기념품의 전시·판매가 진행되며, 수상 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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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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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 등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어서 관광기념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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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은 한국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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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00421_vqnrnkun.png" alt="서울금1.png" style="width: 240px; height: 236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00425_shtihhzh.png" alt="서울금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73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00429_pvrzmoal.png" alt="서울금3.png" style="width: 240px; height: 213px;"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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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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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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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789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0:1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5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0</guid>
		<title><![CDATA[제주 전역서 ‘열린 관광 페스타’…관광 약자도 편안한 제주여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관광 약자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 장애인과 고령자, 임신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여행 과정에서 겪는 물리적·사회적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제주를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열린 관광 페스타는 기존 연 1회 개최에서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됐다. 특히 하반기 행사는 9~10월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 기간과 맞물려 무장애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련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열린 관광 콘서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지체장애인 제주 여행 지원 △관광사업체 프로모션 혜택 △휠체어 마라톤 등이 마련된다.

   

먼저 9월 1일 오후 2시 혼디누림터에서는 페스타 개막을 기념하는 ‘열린 관광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핫빛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예술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문화를 즐기는 자리로 마련돼 문화적 차별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관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페스타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는 제주올레 10코스 송악산~사계 구간의 휠체어 구간에서 ‘휠체어 마라톤’이 개최된다. 참가자들이 직접 무장애 여행지를 경험하고 제주 자연의 매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열린 관광 페스타의 의미를 알리는 폐막행사로 진행된다.

   

제주관광공사는 또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주 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매년 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관광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장애 유형에 따른 여행 환경과 이동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관광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마련된다.

   

페스타 기간에는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등 제주지역 117개 관광사업체와 60개 공영관광지가 참여해 관광 약자를 대상으로 할인 등 맞춤형 프로모션과 편의를 제공한다.

   

참여 관광사업체와 공영관광지는 관광 약자를 위한 할인 혜택과 동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현장에서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동참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혜택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의 여행정보 내 ‘모두를 위한 제주(무장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타 기간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 약자는 해당 페이지에서 쿠폰 이미지를 내려받거나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참여 업체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도내 수많은 기업과 기관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해 주셨다”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한층 확대되고, 제주가 모두에게 제약 없이 찾을 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 약자를 단순한 관광객이 아닌 제주 관광의 중요한 주체로 바라보고, 관광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94924_ahxnbgqk.png" alt="제주페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96px;" />
</p>
<p>&nbsp;</p>
<p>&nbs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관광 약자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 장애인과 고령자, 임신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여행 과정에서 겪는 물리적·사회적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제주를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올해 열린 관광 페스타는 기존 연 1회 개최에서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됐다. 특히 하반기 행사는 9~10월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 기간과 맞물려 무장애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련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열린 관광 콘서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지체장애인 제주 여행 지원 △관광사업체 프로모션 혜택 △휠체어 마라톤 등이 마련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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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9월 1일 오후 2시 혼디누림터에서는 페스타 개막을 기념하는 ‘열린 관광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콘서트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핫빛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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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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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술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문화를 즐기는 자리로 마련돼 문화적 차별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관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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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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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페스타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는 제주올레 10코스 송악산~사계 구간의 휠체어 구간에서 ‘휠체어 마라톤’이 개최된다. 참가자들이 직접 무장애 여행지를 경험하고 제주 자연의 매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열린 관광 페스타의 의미를 알리는 폐막행사로 진행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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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는 또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주 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매년 협력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관광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장애 유형에 따른 여행 환경과 이동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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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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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광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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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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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페스타 기간에는 제주신화월드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등 제주지역 117개 관광사업체와 60개 공영관광지가 참여해 관광 약자를 대상으로 할인 등 맞춤형 프로모션과 편의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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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참여 관광사업체와 공영관광지는 관광 약자를 위한 할인 혜택과 동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현장에서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동참할 예정이다.</p>
<p>
   <br />
</p>
<p>프로모션 혜택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의 여행정보 내 ‘모두를 위한 제주(무장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타 기간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 약자는 해당 페이지에서 쿠폰 이미지를 내려받거나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참여 업체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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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도내 수많은 기업과 기관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해 주셨다”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한층 확대되고, 제주가 모두에게 제약 없이 찾을 수 있는 열린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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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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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 약자를 단순한 관광객이 아닌 제주 관광의 중요한 주체로 바라보고, 관광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781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0:1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4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8</guid>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 9월 지질·생태명소에 고성 ‘화진포’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9월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로 고성군 화진포를 선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널리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월 한 곳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험·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다.

국내 최대 규모 석호…지질·생태적 가치 높아

고성 화진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호로, 해수면 상승과 사취 발달에 의해 형성된 동해안 대표 해안지형이다. 외해와 분리된 석호와 주변 송림, 바다가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들어낸다.

특히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독특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고니류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찾아오는 주요 도래지로 꼽힌다. 이 같은 생태적 특성은 화진포의 보존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

화진포는 독특한 석호 지형과 풍부한 생태환경, 뛰어난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지정됐으며, 2024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됐다.

자연에서 역사·문화까지…다채로운 탐방 가능

화진포의 매력은 자연경관에만 머물지 않는다. 화진포 일대에는 이승만·이기붕·김일성 별장 등 역사·안보 자원이 자리하고 있어 자연생태와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탐방객들은 약 13.9㎞에 이르는 화진포둘레길을 걸으며 초도습지, 죽정습지, 화포습지, 금강습지 등 주변 습지와 화진포의 자연생태를 둘러볼 수 있다. 자전거 무료대여소도 운영돼 보다 편리하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화진포 셔우드 홀 문화공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의료선교활동에 헌신한 홀(Hall) 가족의 삶과 가치를 살펴볼 수 있으며, 인근 DMZ박물관에서는 비무장지대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다양한 전시를 만날 수 있다.

9월에는 지역축제도 이어진다.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문화제’가 열려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 화합을 위한 문화·체육·민속행사와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고성 화진포는 독특한 석호 지형과 풍부한 생태환경, 역사·문화 자원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지질·생태명소”라며 “9월에는 화진포를 찾아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매월 지역별 특색 있는 지질·생태자원을 발굴하고 소개해 자연환경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74919_mpvthded.png" alt="화진포.png" style="width: 238px; height: 252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9월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로 고성군 화진포를 선정했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널리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월 한 곳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p>
<p><br /></p>
<p>선정 대상은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험·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다.</p>
<p><br /></p>
<p>국내 최대 규모 석호…지질·생태적 가치 높아</p>
<p><br /></p>
<p>고성 화진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호로, 해수면 상승과 사취 발달에 의해 형성된 동해안 대표 해안지형이다. 외해와 분리된 석호와 주변 송림, 바다가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들어낸다.</p>
<p><br /></p>
<p>특히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독특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고니류와 청둥오리 등 철새가 찾아오는 주요 도래지로 꼽힌다. 이 같은 생태적 특성은 화진포의 보존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p>
<p><br /></p>
<p>화진포는 독특한 석호 지형과 풍부한 생태환경, 뛰어난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 지정됐으며, 2024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됐다.</p>
<p><br /></p>
<p>자연에서 역사·문화까지…다채로운 탐방 가능</p>
<p><br /></p>
<p>화진포의 매력은 자연경관에만 머물지 않는다. 화진포 일대에는 이승만·이기붕·김일성 별장 등 역사·안보 자원이 자리하고 있어 자연생태와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탐방객들은 약 13.9㎞에 이르는 화진포둘레길을 걸으며 초도습지, 죽정습지, 화포습지, 금강습지 등 주변 습지와 화진포의 자연생태를 둘러볼 수 있다. 자전거 무료대여소도 운영돼 보다 편리하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p>
<p><br /></p>
<p>또한 화진포 셔우드 홀 문화공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의료선교활동에 헌신한 홀(Hall) 가족의 삶과 가치를 살펴볼 수 있으며, 인근 DMZ박물관에서는 비무장지대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다양한 전시를 만날 수 있다.</p>
<p><br /></p>
<p>9월에는 지역축제도 이어진다.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문화제’가 열려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 화합을 위한 문화·체육·민속행사와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고성 화진포는 독특한 석호 지형과 풍부한 생태환경, 역사·문화 자원이 함께 어우러진 대표적인 지질·생태명소”라며 “9월에는 화진포를 찾아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매월 지역별 특색 있는 지질·생태자원을 발굴하고 소개해 자연환경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709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7:5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7:4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7</guid>
		<title><![CDATA[어반사이드, 1인+장비 수납 위한 1.5인용 초경량 백패킹 텐트 ‘TEGO’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캠핑 브랜드 어반사이드(URBANSIDE)가 경량성과 안정성, 거주성, 내구성, 설치 편의성, 가격 등 6가지 요소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한 초경량 백패킹 텐트 ‘TEGO’를 선보인다.

어반사이드는 단순히 무게만 줄이는 초경량 텐트가 아니라 실제 백패킹 환경에서 필요한 기능과 사용성을 함께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TEGO를 일반적인 1인용이나 2인용 텐트가 아닌 ‘1인+장비 수납을 위한 1.5인용 텐트’로 명확히 정의해 차별화했다.

TEGO의 스킨(플라이)과 이너는 메쉬 이너 기준 969g, 폴은 388g으로 총 무게가 1,357g이다. 약 1.3kg대의 무게를 구현하면서도 단순한 경량화 경쟁에서 벗어나 거주성과 내구성,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구조는 DAC NFL 9.3mm 폴을 기반으로 한 비대칭 X폴 자립형 구조를 적용했다. 한 자리에서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백패킹 현장에서의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도어에는 피들락(Fidlock) 자석 스토퍼를 적용했다. 별도의 지퍼 고정 동작을 최소화하고 자석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여닫을 수 있도록 한 구조로, 어반사이드는 텐트 카테고리에서 새로운 방식의 도어 구조를 제시했다.

또한 크기 조절형 전실을 적용해 사용 환경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비가 많지 않은 경량 세팅에서는 전실을 간결하게 사용하고, 장비 수납이나 취사 공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실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환기 성능도 강화했다. 앞뒤에 양방향 도어를 적용하고 상단에 벤틸레이션 구조를 더해 공기가 텐트 내부를 관통해 흐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내부 공기 순환을 돕고 백패킹에서 발생하기 쉬운 결로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필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손상에 대비해 리페어 폴 튜브와 심실러액을 포함한 리페어키트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야외에서 폴이나 심실 등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가 현장에서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TEGO는 백패커 ‘지무(JIMU)’와 공동 설계(Designed with JIMU)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특히 스웨덴 쿵스레덴 110km 종주를 비롯한 장거리 백패킹 환경에서 제품의 구조와 사용성을 점검했다.

어반사이드는 TEGO를 통해 백패킹 텐트의 선택 기준을 단순한 ‘무게’에서 벗어나 경량성·안정성·거주성·내구성·설치 편의성·가격의 균형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어반사이드는 캠핑용 텐트와 타프, 기어 등 다양한 캠핑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정보와 브랜드, 기술 및 혁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nbsp;
어반사이드 공식 홈페이지: www.urbanside.co.kr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70148_aqonerin.png" alt="어반사이드1.png" style="width: 771px; height: 967px;" /></p>
<p>&nbsp;</p>
<p>캠핑 브랜드 어반사이드(URBANSIDE)가 경량성과 안정성, 거주성, 내구성, 설치 편의성, 가격 등 6가지 요소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한 초경량 백패킹 텐트 ‘TEGO’를 선보인다.</p>
<p><br /></p>
<p>어반사이드는 단순히 무게만 줄이는 초경량 텐트가 아니라 실제 백패킹 환경에서 필요한 기능과 사용성을 함께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TEGO를 일반적인 1인용이나 2인용 텐트가 아닌 ‘1인+장비 수납을 위한 1.5인용 텐트’로 명확히 정의해 차별화했다.</p>
<p><br /></p>
<p>TEGO의 스킨(플라이)과 이너는 메쉬 이너 기준 969g, 폴은 388g으로 총 무게가 1,357g이다. 약 1.3kg대의 무게를 구현하면서도 단순한 경량화 경쟁에서 벗어나 거주성과 내구성,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구조는 DAC NFL 9.3mm 폴을 기반으로 한 비대칭 X폴 자립형 구조를 적용했다. 한 자리에서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백패킹 현장에서의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p>
<p><br /></p>
<p>도어에는 피들락(Fidlock) 자석 스토퍼를 적용했다. 별도의 지퍼 고정 동작을 최소화하고 자석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여닫을 수 있도록 한 구조로, 어반사이드는 텐트 카테고리에서 새로운 방식의 도어 구조를 제시했다.</p>
<p><br /></p>
<p>또한 크기 조절형 전실을 적용해 사용 환경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비가 많지 않은 경량 세팅에서는 전실을 간결하게 사용하고, 장비 수납이나 취사 공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실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p>
<p><br /></p>
<p>환기 성능도 강화했다. 앞뒤에 양방향 도어를 적용하고 상단에 벤틸레이션 구조를 더해 공기가 텐트 내부를 관통해 흐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내부 공기 순환을 돕고 백패킹에서 발생하기 쉬운 결로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br /></p>
<p>필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손상에 대비해 리페어 폴 튜브와 심실러액을 포함한 리페어키트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야외에서 폴이나 심실 등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가 현장에서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br /></p>
<p>TEGO는 백패커 ‘지무(JIMU)’와 공동 설계(Designed with JIMU)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필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특히 스웨덴 쿵스레덴 110km 종주를 비롯한 장거리 백패킹 환경에서 제품의 구조와 사용성을 점검했다.</p>
<p><br /></p>
<p>어반사이드는 TEGO를 통해 백패킹 텐트의 선택 기준을 단순한 ‘무게’에서 벗어나 경량성·안정성·거주성·내구성·설치 편의성·가격의 균형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p>
<p><br /></p>
<p>한편 어반사이드는 캠핑용 텐트와 타프, 기어 등 다양한 캠핑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정보와 브랜드, 기술 및 혁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p>
<p>&nbsp;</p>
<p>어반사이드 공식 홈페이지: www.urbanside.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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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70849_kbgeophx.png" alt="어반사이드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70858_huqrevxk.png" alt="어반사이드4.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0px;" />
</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808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7:2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5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6</guid>
		<title><![CDATA[K2, 발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하는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키네틱’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보행 시 발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하면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키네틱(FLYHIKE KINETIC)’을 출시한다.

‘플라이하이크 키네틱’은 K2의 대표 하이킹화 라인인 플라이하이크의 신제품으로, 제품명인 ‘키네틱(KINETIC)’의 의미처럼 걷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대응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을 입체적으로 감싸는 ‘키네틱 모션 랩(KINETIC MOTION WRAP)’ 구조를 적용해 보행 과정에서 발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하면서도 필요한 부위는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여기에 발 주변을 감싸는 ‘립 케이지(RIB CAGE)’ 구조를 더해 보행 시 발의 흔들림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높였다.

미드솔에는 K2가 자체 개발한 경량 고탄성 소재 ‘새티스폼(SATISFOAM)’을 적용했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쿠셔닝 및 에너지 리턴을 동시에 구현해 보행 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고 장시간 하이킹에서도 발의 부담을 줄여준다.

장시간 착용을 고려한 통기 기능도 강화했다. 미드솔 내부에 모래시계 형태의 통기 구조를 적용하고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기술을 더해 신발 내부의 열기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했다. 외부의 물은 차단하면서 내부의 습기는 배출해 장시간 하이킹에서도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웃솔에는 국내 산악 지형을 고려해 개발한 K2의 ‘엑스그립(X-GRIP)’을 적용했다. 화강암을 비롯한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해 산행 중 미끄러짐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플라이하이크 키네틱’은 블랙과 핑크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8만9천 원이다.

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플라이하이크 키네틱은 발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하면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도록 설계한 하이킹화”라며 “쿠셔닝과 통기성, 접지력까지 균형 있게 갖춰 가을 하이킹에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4750_wxvsinqd.jpg" alt="케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9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보행 시 발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하면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키네틱(FLYHIKE KINETIC)’을 출시한다.</p>
<p><br /></p>
<p>‘플라이하이크 키네틱’은 K2의 대표 하이킹화 라인인 플라이하이크의 신제품으로, 제품명인 ‘키네틱(KINETIC)’의 의미처럼 걷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대응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특히 발을 입체적으로 감싸는 ‘키네틱 모션 랩(KINETIC MOTION WRAP)’ 구조를 적용해 보행 과정에서 발의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반응하면서도 필요한 부위는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여기에 발 주변을 감싸는 ‘립 케이지(RIB CAGE)’ 구조를 더해 보행 시 발의 흔들림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높였다.</p>
<p><br /></p>
<p>미드솔에는 K2가 자체 개발한 경량 고탄성 소재 ‘새티스폼(SATISFOAM)’을 적용했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쿠셔닝 및 에너지 리턴을 동시에 구현해 보행 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고 장시간 하이킹에서도 발의 부담을 줄여준다.</p>
<p><br /></p>
<p>장시간 착용을 고려한 통기 기능도 강화했다. 미드솔 내부에 모래시계 형태의 통기 구조를 적용하고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기술을 더해 신발 내부의 열기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도록 했다. 외부의 물은 차단하면서 내부의 습기는 배출해 장시간 하이킹에서도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br /></p>
<p>아웃솔에는 국내 산악 지형을 고려해 개발한 K2의 ‘엑스그립(X-GRIP)’을 적용했다. 화강암을 비롯한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해 산행 중 미끄러짐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p>
<p><br /></p>
<p>‘플라이하이크 키네틱’은 블랙과 핑크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8만9천 원이다.</p>
<p><br /></p>
<p>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플라이하이크 키네틱은 발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하면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도록 설계한 하이킹화”라며 “쿠셔닝과 통기성, 접지력까지 균형 있게 갖춰 가을 하이킹에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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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72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7:1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4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5</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제작 지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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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nbsp;: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제작 지원에 나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nbsp;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통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는 안무를 넘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총 10명의 퍼포먼스 디렉터가 참여해 ‘디렉터 크레딧’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안무 창작뿐만 아니라 무대 구성과 동선, 연출까지 직접 기획하며 자신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나인, 레난, 백구영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안무가들이 출연해 각자의 퍼포먼스와 디렉팅 역량을 선보인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올레마 재킷’,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 등 주요 제품을 활용해 출연진의 개성과 프로그램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도 선보인다.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실용성에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제품을 통해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무대 안팎의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그동안 댄스와 K-POP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2023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K-POP 최정상 보이그룹을 향한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댄스와 패션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댄싱 경쟁을 넘어 자신만의 감각과 철학을 담아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도전과 열정이 노스페이스가 추구하는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어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지난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출범했으며,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한 제품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대표적인 K패션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브랜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4048_sbopxqti.jpg" alt="노노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68px;" /></p>
<p><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 style="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 ‘</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스트릿 월드 파이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 </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디렉터스 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span style="font-family: " malgun="" gothic",="" "맑은="" 고딕",="" sans-serif;="" color:="" #313131;="" font-size:="" 16px;"="">의 제작 지원에 나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span></span></b></p>
<p>&nbsp;</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통해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는 안무를 넘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은 새로운 형태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br /></p>
<p>프로그램에는 총 10명의 퍼포먼스 디렉터가 참여해 ‘디렉터 크레딧’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안무 창작뿐만 아니라 무대 구성과 동선, 연출까지 직접 기획하며 자신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나인, 레난, 백구영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안무가들이 출연해 각자의 퍼포먼스와 디렉팅 역량을 선보인다.</p>
<p><br /></p>
<p>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올레마 재킷’,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 등 주요 제품을 활용해 출연진의 개성과 프로그램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도 선보인다.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실용성에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제품을 통해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무대 안팎의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할 예정이다.</p>
<p><br /></p>
<p>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그동안 댄스와 K-POP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꾸준히 확대해왔다.</p>
<p><br /></p>
<p>2023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K-POP 최정상 보이그룹을 향한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 ‘보이즈 2 플래닛’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댄스와 패션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댄싱 경쟁을 넘어 자신만의 감각과 철학을 담아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도전과 열정이 노스페이스가 추구하는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어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지난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출범했으며,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더한 제품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대표적인 K패션 쇼핑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브랜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68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7:1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3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4</guid>
		<title><![CDATA[독일 베를린서 만나는 한국문화의 모든 것…‘할로 코레아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두 달간 독일 현지에서 한국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종합 문화행사 ‘할로 코레아 2026 – 다채롭고 가까이(Hallo Korea 2026 – bunt &amp; nah)’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과 지역문화부터 한식, 문학, 콘텐츠, 뷰티, 공연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화의 폭넓은 모습을 독일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지역문화 주간 ▲한식 주간 ▲문학·콘텐츠 주간 ▲뷰티 주간 등 4개 주간을 중심으로 공연과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전통문화에서 동시대 문화에 이르는 한국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전통음악부터 공예까지…한국 전통문화의 깊이 선보여

첫 프로그램인 전통·지역문화 주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개막공연은 8월 31일 베를린 마이스터잘(Meistersaal Berlin)에서 열리는 ‘호흡과 리듬’으로, 김성준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피리, 류근화 경북대학교 국악과 교수의 대금, 한수지 국립부산국악원의 해금 연주 등이 어우러진 ‘Project ON’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서는 궁중음악과 산조, 전통춤, 사물놀이 등을 통해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은 물론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국 전통공예 체험행사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프랑크푸르트 ‘K-Culture &amp; Travel Festival 2026’도 열린다.

또한 문화원이 주최하는 파독간호사 60주년 기념 전통공연도 마련된다. 가야금과 전통무용, 장구 등 한국 전통예술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독일 사회에 기여해 온 파독간호사들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다.

한·독 셰프가 선보이는 한식…한가위 문화도 함께

9월 1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한식 주간에는 한국의 음식과 식문화,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9월 15일과 16일에는 독일 지멘스사의 전지수 셰프와 플로리안 니츠 셰프가 참여하는 한·독 셰프 합동 쿠킹쇼가 열린다.

두 셰프는 갈비찜과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요리 버섯스테이크를 직접 조리해 선보이며, 참가자들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9월 26일에는 문화원에서 ‘한가위 대축제’가 개최된다. 파독간호사들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를 비롯해 전과 전통주 등 한국의 명절 음식을 맛보고, 공기놀이·제기차기·투호 등 전통놀이와 한복을 체험할 수 있다.

충청남도 독일사무소와 협력해 백제 산수무늬 벽돌 꾸미기 워크숍도 진행하는 등 한국의 지역문화까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김초엽·천선란·강지영 작가 만난다…한국문학 독일에 소개

문학·콘텐츠 주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어진다.

한국문학을 독일 독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하기 위해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 10월 8일에는 한국 SF 문학을 대표하는 김초엽·천선란 작가가 독일 독자들과 만나 작품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10월 9일에는 강지영 작가가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을 계기로 10월 8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문학번역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국공동관 리셉션을 개최해 세계 각국의 출판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독일 현지 인기 K-뷰티 한자리에…브랜드 체험 기회 제공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뷰티 주간에는 독일 현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K-뷰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주독일한국문화원은 Yeppo&amp;Soonsoo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과 협력해 한국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VT 코스메틱스, 마몽드, 퓨리토, 빌리프, 이퀄베리, 헤베블루, 화랑품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며, 유망 인디 뷰티 브랜드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10월 17일 열리는 ‘K-뷰티 오픈 데이’에서는 문화원에 브랜드별 체험·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관계자로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공연으로 축제 마무리

약 두 달간 이어지는 ‘할로 코레아 2026’의 마지막 무대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장식한다.

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조수미는 올해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 22일 베를린 필하모니 대공연장에서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조수미는 2015년 ‘유라시아 친선특급’ 대장정의 폐막 기념공연에서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무대에 오르는 등 베를린과도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특별공연은 전통·지역문화에서 한식, 문학·콘텐츠, K-뷰티로 이어진 ‘할로 코레아 2026’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양상근 주독일한국문화원장은 “한국문화의 어제와 오늘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일인들이 우리 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2854_mwwbzena.png" alt="독일.png" style="width: 709px; height: 390px;" /></p>
<p>&nbsp;</p>
<p>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두 달간 독일 현지에서 한국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종합 문화행사 ‘할로 코레아 2026 – 다채롭고 가까이(Hallo Korea 2026 – bunt &amp; nah)’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과 지역문화부터 한식, 문학, 콘텐츠, 뷰티, 공연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화의 폭넓은 모습을 독일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행사는 ▲전통·지역문화 주간 ▲한식 주간 ▲문학·콘텐츠 주간 ▲뷰티 주간 등 4개 주간을 중심으로 공연과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전통문화에서 동시대 문화에 이르는 한국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p>
<p><br /></p>
<p>전통음악부터 공예까지…한국 전통문화의 깊이 선보여</p>
<p><br /></p>
<p>첫 프로그램인 전통·지역문화 주간은 8월 3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p>
<p><br /></p>
<p>개막공연은 8월 31일 베를린 마이스터잘(Meistersaal Berlin)에서 열리는 ‘호흡과 리듬’으로, 김성준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피리, 류근화 경북대학교 국악과 교수의 대금, 한수지 국립부산국악원의 해금 연주 등이 어우러진 ‘Project ON’이 무대에 오른다.</p>
<p><br /></p>
<p>공연에서는 궁중음악과 산조, 전통춤, 사물놀이 등을 통해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은 물론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p>
<p><br /></p>
<p>이와 함께 한국 전통공예 체험행사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프랑크푸르트 ‘K-Culture &amp; Travel Festival 2026’도 열린다.</p>
<p><br /></p>
<p>또한 문화원이 주최하는 파독간호사 60주년 기념 전통공연도 마련된다. 가야금과 전통무용, 장구 등 한국 전통예술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독일 사회에 기여해 온 파독간호사들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다.</p>
<p><br /></p>
<p>한·독 셰프가 선보이는 한식…한가위 문화도 함께</p>
<p><br /></p>
<p>9월 1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한식 주간에는 한국의 음식과 식문화,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br /></p>
<p>9월 15일과 16일에는 독일 지멘스사의 전지수 셰프와 플로리안 니츠 셰프가 참여하는 한·독 셰프 합동 쿠킹쇼가 열린다.</p>
<p><br /></p>
<p>두 셰프는 갈비찜과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요리 버섯스테이크를 직접 조리해 선보이며, 참가자들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br /></p>
<p>9월 26일에는 문화원에서 ‘한가위 대축제’가 개최된다. 파독간호사들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를 비롯해 전과 전통주 등 한국의 명절 음식을 맛보고, 공기놀이·제기차기·투호 등 전통놀이와 한복을 체험할 수 있다.</p>
<p><br /></p>
<p>충청남도 독일사무소와 협력해 백제 산수무늬 벽돌 꾸미기 워크숍도 진행하는 등 한국의 지역문화까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p>
<p><br /></p>
<p>김초엽·천선란·강지영 작가 만난다…한국문학 독일에 소개</p>
<p><br /></p>
<p>문학·콘텐츠 주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이어진다.</p>
<p><br /></p>
<p>한국문학을 독일 독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하기 위해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 10월 8일에는 한국 SF 문학을 대표하는 김초엽·천선란 작가가 독일 독자들과 만나 작품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10월 9일에는 강지영 작가가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을 계기로 10월 8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문학번역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국공동관 리셉션을 개최해 세계 각국의 출판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p>
<p><br /></p>
<p>독일 현지 인기 K-뷰티 한자리에…브랜드 체험 기회 제공</p>
<p><br /></p>
<p>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뷰티 주간에는 독일 현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K-뷰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p>
<p><br /></p>
<p>주독일한국문화원은 Yeppo&amp;Soonsoo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과 협력해 한국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VT 코스메틱스, 마몽드, 퓨리토, 빌리프, 이퀄베리, 헤베블루, 화랑품 등 다양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며, 유망 인디 뷰티 브랜드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10월 17일 열리는 ‘K-뷰티 오픈 데이’에서는 문화원에 브랜드별 체험·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관계자로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p>
<p><br /></p>
<p>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공연으로 축제 마무리</p>
<p><br /></p>
<p>약 두 달간 이어지는 ‘할로 코레아 2026’의 마지막 무대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장식한다.</p>
<p><br /></p>
<p>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조수미는 올해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 22일 베를린 필하모니 대공연장에서 특별공연을 선보인다.</p>
<p><br /></p>
<p>조수미는 2015년 ‘유라시아 친선특급’ 대장정의 폐막 기념공연에서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무대에 오르는 등 베를린과도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p>
<p><br /></p>
<p>이번 특별공연은 전통·지역문화에서 한식, 문학·콘텐츠, K-뷰티로 이어진 ‘할로 코레아 2026’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br /></p>
<p>양상근 주독일한국문화원장은 “한국문화의 어제와 오늘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일인들이 우리 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한국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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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61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2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3</guid>
		<title><![CDATA[제주 김녕해수욕장에서 ‘비치 챌린지’ 열린다…9월 9일까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주 비치 챌린지’를 개최하고, 9월 9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주 비치 챌린지’는 김녕의 아름다운 해변 경관과 구좌체육공원의 스포츠 인프라를 하나의 무대로 연결한 해변 기능성 피트니스 대회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기존 해양레저 행사와 차별화해 참가자가 직접 경기에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대회를 기획했다.

기능성 피트니스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넘어 근력과 심폐지구력, 민첩성, 균형감각, 협응력 등 일상생활과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신체 능력을 종합적으로 겨루는 종목이다.

대표적으로 하이록스, 크로스핏, 스파르탄 레이스 등이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참가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과 아마추어 동호인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대에 마련된 코스를 순서대로 이동하며 다양한 피트니스 챌린지를 수행한다. 모든 코스를 완료하는 데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참가 신청은 3인 1조(남성 2명·여성 1명) 팀 단위로 진행된다. 운동과 제주 바다를 함께 즐기고 싶은 아마추어 동호인과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구체적인 경기 종목과 세부 운영 방식은 9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새로운 액티비티 관광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크루와 동호회 등 팀 단위 참여가 활발한 기능성 피트니스의 특성을 활용해 도외 관광객의 제주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등 가을철 관광 수요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제주도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제주 해양레저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비치 챌린지는 단순히 여러 종목을 나열한 체험형 행사가 아닌, 하나의 해변에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집약한 몰입형 스포츠 관광 콘텐츠”라며 “제주의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제주 비치 챌린지’ 사전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 홈페이지(www.visitjeju.net)와 더-제주 포시즌 공식 인스타그램(@the_jeju_fourseas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2427_wvahbhwg.jpg" alt="제주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416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주 비치 챌린지’를 개최하고, 9월 9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p>
<p><br /></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주 비치 챌린지’는 김녕의 아름다운 해변 경관과 구좌체육공원의 스포츠 인프라를 하나의 무대로 연결한 해변 기능성 피트니스 대회다.</p>
<p><br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기존 해양레저 행사와 차별화해 참가자가 직접 경기에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대회를 기획했다.</p>
<p><br /></p>
<p>기능성 피트니스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넘어 근력과 심폐지구력, 민첩성, 균형감각, 협응력 등 일상생활과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신체 능력을 종합적으로 겨루는 종목이다.</p>
<p><br /></p>
<p>대표적으로 하이록스, 크로스핏, 스파르탄 레이스 등이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참가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과 아마추어 동호인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br /></p>
<p>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대에 마련된 코스를 순서대로 이동하며 다양한 피트니스 챌린지를 수행한다. 모든 코스를 완료하는 데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p>
<p><br /></p>
<p>참가 신청은 3인 1조(남성 2명·여성 1명) 팀 단위로 진행된다. 운동과 제주 바다를 함께 즐기고 싶은 아마추어 동호인과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구체적인 경기 종목과 세부 운영 방식은 9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p>
<p><br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새로운 액티비티 관광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특히 크루와 동호회 등 팀 단위 참여가 활발한 기능성 피트니스의 특성을 활용해 도외 관광객의 제주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등 가을철 관광 수요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아울러 제주도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제주 해양레저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비치 챌린지는 단순히 여러 종목을 나열한 체험형 행사가 아닌, 하나의 해변에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집약한 몰입형 스포츠 관광 콘텐츠”라며 “제주의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2026 제주 비치 챌린지’ 사전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 홈페이지(www.visitjeju.net)와 더-제주 포시즌 공식 인스타그램(@the_jeju_fourseas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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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58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2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2</guid>
		<title><![CDATA[인천, 국내 최초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 개최…4만 명 찾는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과 친환경 콘텐츠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로, 기후변화와 탄소 감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 국내외 관람객 약 4만 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천의 관광과 숙박,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는 기존 유사 음악 페스티벌과 비교해 탄소배출량을 5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관람객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행사 운영 전반에서 분야별 탄소 감축 과제를 실천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페스티벌을 인천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이벤트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공연을 위해 인천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면서 관광과 숙박, 소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숙박 분야의 지원도 강화한다.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천 지역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행사 참가자의 숙박 예약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한다.

   

공사는 이번 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38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규모 공연 관람객의 인천 방문을 관광·숙박·외식·쇼핑 등 지역 소비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 기간에는 인천문학경기장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친환경 콘텐츠도 운영된다. 친환경 브랜드와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친환경 체험부스 등이 마련돼 음악과 함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공연에는 지오디(god), 에픽하이, 하이라이트, 온유, 볼빨간사춘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38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유치·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에이오디가 주최하고 사운드얼라이언스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1808_ikwionnd.png" alt="인천서.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
</p>
<p>&nbsp;</p>
<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오는 8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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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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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과 친환경 콘텐츠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탄소 감축형 뮤직 페스티벌로, 기후변화와 탄소 감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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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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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 국내외 관람객 약 4만 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천의 관광과 숙박,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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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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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는 기존 유사 음악 페스티벌과 비교해 탄소배출량을 5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관람객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행사 운영 전반에서 분야별 탄소 감축 과제를 실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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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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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페스티벌을 인천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이벤트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공연을 위해 인천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면서 관광과 숙박, 소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숙박 분야의 지원도 강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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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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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천 지역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행사 참가자의 숙박 예약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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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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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이번 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38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규모 공연 관람객의 인천 방문을 관광·숙박·외식·쇼핑 등 지역 소비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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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 기간에는 인천문학경기장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친환경 콘텐츠도 운영된다. 친환경 브랜드와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친환경 체험부스 등이 마련돼 음악과 함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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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에는 지오디(god), 에픽하이, 하이라이트, 온유, 볼빨간사춘기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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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138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천의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유치·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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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은 에이오디가 주최하고 사운드얼라이언스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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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56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1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1</guid>
		<title><![CDATA[포천 화적연서 이색 벼룩시장 열린다…‘한탄강 숲속마켓’ 9월 4~5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4일과 5일 국가 명승 화적연에서 이색 벼룩시장 ‘한탄강 숲속마켓 in 화적연’을 운영한다.

   

화적연은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명승지로 영평팔경 제1경으로 꼽혀온 곳이다. 현재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데 이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도 포함돼 있어 한탄강의 독특한 지질경관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이번 숲속마켓은 포천시민과 지역판매자가 직접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포천 구절초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14개 팀이 참여한다. 또한 단호박, 버섯, 포도 등 포천의 농특산물과 포천막걸리, 전, 사과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카약 체험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한탄강의 수려한 풍광을 물 위에서 직접 감상하며 화적연의 자연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숲속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낮에는 지역 특산물과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화적연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까지 이어지는 가을 나들이 코스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화적연 특설무대에서는 ‘화적연 실경공연’이 펼쳐진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화적연 실경공연에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전문 뮤지컬배우 7명과 포천시민으로 구성된 시민배우 10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사전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본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화적연의 자연·지질경관과 지역문화, 농특산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국가 명승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화적연에서 지역의 특색을 담은 벼룩시장과 실경공연을 함께 마련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화적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관광과 지질공원팀(☎031-538-3129)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1449_ysbpmlzp.jpg" alt="포.jpg" style="width: 509px; height: 715px;" />
</p>
<p>&nbsp;</p>
<p>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4일과 5일 국가 명승 화적연에서 이색 벼룩시장 ‘한탄강 숲속마켓 in 화적연’을 운영한다.</p>
<p>
   <br />
</p>
<p>화적연은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명승지로 영평팔경 제1경으로 꼽혀온 곳이다. 현재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데 이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도 포함돼 있어 한탄강의 독특한 지질경관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다.</p>
<p>
   <br />
</p>
<p>이번 숲속마켓은 포천시민과 지역판매자가 직접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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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현장에서는 포천 구절초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14개 팀이 참여한다. 또한 단호박, 버섯, 포도 등 포천의 농특산물과 포천막걸리, 전, 사과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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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행사 기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카약 체험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한탄강의 수려한 풍광을 물 위에서 직접 감상하며 화적연의 자연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숲속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낮에는 지역 특산물과 체험을 즐기고 저녁에는 화적연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까지 이어지는 가을 나들이 코스로 기대를 모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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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와 함께 같은 기간 화적연 특설무대에서는 ‘화적연 실경공연’이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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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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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화적연 실경공연에는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전문 뮤지컬배우 7명과 포천시민으로 구성된 시민배우 10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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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전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본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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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화적연의 자연·지질경관과 지역문화, 농특산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포천시 관계자는 “국가 명승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화적연에서 지역의 특색을 담은 벼룩시장과 실경공연을 함께 마련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화적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관광과 지질공원팀(☎031-538-3129)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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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52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1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0</guid>
		<title><![CDATA[구례군, 2만630명에 농어촌 기본소득 83억 원 지급…지역경제 활성화 기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이 8월 28일부터 2만63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총 83억 원 규모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1인당 매월 2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로, 이번 첫 지급에서는 7월과 8월분을 합산해 1인당 40만 원이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는 지난 7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읍·면별 현장 조사, 읍·면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기본소득의 사용 지역은 주민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읍지역 주민은 읍과 7개 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면지역 주민은 7개 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병원과 약국, 학원, 안경원, 영화관 등 일부 업종은 면지역 주민도 읍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범위를 확대했다.

주유소와 편의점, 면 하나로마트의 경우에는 읍·면 주민 모두 합산 이용액 1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기준을 설정했다.

구례군은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면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면지역 내 다양한 소비처와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본소득이 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고 지역상권 회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을 통해 주민들이 정책의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면 지역의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용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0954_frbicnuv.jpg" alt="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p>
<p>&nbsp;</p>
<p>구례군이 8월 28일부터 2만63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총 83억 원 규모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p>
<p><br /></p>
<p>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1인당 매월 2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로, 이번 첫 지급에서는 7월과 8월분을 합산해 1인당 40만 원이 지급된다.</p>
<p><br /></p>
<p>지급 대상자는 지난 7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읍·면별 현장 조사, 읍·면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p>
<p><br /></p>
<p>기본소득의 사용 지역은 주민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읍지역 주민은 읍과 7개 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면지역 주민은 7개 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다만 병원과 약국, 학원, 안경원, 영화관 등 일부 업종은 면지역 주민도 읍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범위를 확대했다.</p>
<p><br /></p>
<p>주유소와 편의점, 면 하나로마트의 경우에는 읍·면 주민 모두 합산 이용액 1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기준을 설정했다.</p>
<p><br /></p>
<p>구례군은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특히 면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면지역 내 다양한 소비처와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본소득이 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고 지역상권 회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p>
<p><br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을 통해 주민들이 정책의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면 지역의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구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용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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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4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6:0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9</guid>
		<title><![CDATA[[구례] 구례군,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이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구례군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8일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며, 고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에서 약 2,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선수들은 8일간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전국 태권도인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구례군은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원활한 대회 운영과 경기장 지원, 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체육시설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기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사계절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하면서 스포츠를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고 있으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선수단을 비롯해 가족과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구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관광지 등에도 방문객이 유입되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은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지역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태권도인이 함께하는 뜻깊은 대회를 구례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례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역 관광 및 체류형 소비와 연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60032_atgqiezw.png" alt="구례태.png" style="width: 839px; height: 591px;" />
</p>
<p>&nbsp;</p>
<p>구례군이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p>
<p>
   <br />
</p>
<p>구례군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8일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며, 고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에서 약 2,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p>
<p>
   <br />
</p>
<p>선수들은 8일간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전국 태권도인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구례군은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원활한 대회 운영과 경기장 지원, 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
   <br />
</p>
<p>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체육시설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기에 적합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p>
<p>
   <br />
</p>
<p>그동안 사계절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하면서 스포츠를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고 있으며,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선수단을 비롯해 가족과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구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관광지 등에도 방문객이 유입되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구례군은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지역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태권도인이 함께하는 뜻깊은 대회를 구례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례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구례군은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역 관광 및 체류형 소비와 연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44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5:5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8</guid>
		<title><![CDATA[[홍천] 윤영미 아나운서와 떠나는 1박 2일 치유여행…‘영미 웰니스’ 시범 투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군이 홍천 출신 윤영미 아나운서와 손잡고 지역의 자연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

   

홍천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내면 일원에서 윤영미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체류형 치유관광 프로그램 ‘영미 웰니스’ 시범 투어를 운영한다.

   

‘영미 웰니스’는 윤영미 아나운서가 그동안 운영해 온 ‘영미 투어’의 경험과 고객층을 홍천의 자연, 치유 농장, 지역 음식 등과 결합한 소규모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윤영미 아나운서는 단순한 홍보 모델을 넘어 여행의 호스트이자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홍천의 자연과 음식, 농장,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참가자들에게 직접 들려주며 홍천만의 웰니스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영미 투어’의 주요 고객층이 자연 속 휴식과 건강한 음식, 문화와 사람 간의 관계를 중시하는 소규모 여행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홍천이 추진하는 치유관광의 핵심 수요층과도 높은 연계성이 기대된다.

   

홍천군은 이번 시범 투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하나의 체류형 상품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한다. 프로그램에는 열목어마을, 무네미 농장, 자운마루, 하미토미 등 홍천의 자연·농촌·음식 자원이 연계된다.

   

첫날 참가자들은 열목어마을에 여장을 풀고 오대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기운과 열목어가 서식하는 계곡의 물소리를 느끼며 홍천 웰니스 여행을 시작한다. 마을에서 마련한 제철 음식도 맛보며 지역의 자연과 먹거리를 함께 경험한다.

   

이어 무네미 농장에서는 자연과 교감하는 그라운딩과 솔방울 리스 만들기, 촌 간식 체험 등을 진행한다. 저녁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여행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야외 와인 파티가 마련돼 여행자 간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둘째 날에는 아침 오대산 산책과 계곡 싱잉 볼 체험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후 해발 1,000m 고지에 조성된 희귀 약용식물 치유 농장 자운마루를 찾아 돌배 스무디를 맛보고 직접 돌배를 수확하는 체험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닭갈비의 원조를 맛볼 수 있는 지역 음식점과 전통 장 제조업체 하미토미를 방문해 홍천의 음식문화와 전통 장 문화를 체험한다.

   

홍천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단순히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관광상품으로서의 경쟁력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동 동선과 프로그램 구성, 숙박 및 식음 서비스, 안전관리, 참여 농장의 응대 품질 등을 평가하고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재구매 의향 등을 조사해 향후 상품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시범 투어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한 뒤 계절별 치유여행과 중장년층 특화 여행, 치유 음식 중심의 미식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정규 유료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와 관광자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숙박·식음·체험 등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홍천형 치유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 투어는 홍천의 자연과 농촌 자원을 실제 관광수요와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참여 농가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홍천형 치유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55149_nziadirf.jpg" alt="홍천윤1.jp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
</p>
<p>&nbsp;</p>
<p>홍천군이 홍천 출신 윤영미 아나운서와 손잡고 지역의 자연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치유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p>
<p>
   <br />
</p>
<p>홍천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내면 일원에서 윤영미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체류형 치유관광 프로그램 ‘영미 웰니스’ 시범 투어를 운영한다.</p>
<p>
   <br />
</p>
<p>‘영미 웰니스’는 윤영미 아나운서가 그동안 운영해 온 ‘영미 투어’의 경험과 고객층을 홍천의 자연, 치유 농장, 지역 음식 등과 결합한 소규모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에서 윤영미 아나운서는 단순한 홍보 모델을 넘어 여행의 호스트이자 스토리텔러로 참여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홍천의 자연과 음식, 농장,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참가자들에게 직접 들려주며 홍천만의 웰니스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기존 ‘영미 투어’의 주요 고객층이 자연 속 휴식과 건강한 음식, 문화와 사람 간의 관계를 중시하는 소규모 여행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홍천이 추진하는 치유관광의 핵심 수요층과도 높은 연계성이 기대된다.</p>
<p>
   <br />
</p>
<p>홍천군은 이번 시범 투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하나의 체류형 상품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한다. 프로그램에는 열목어마을, 무네미 농장, 자운마루, 하미토미 등 홍천의 자연·농촌·음식 자원이 연계된다.</p>
<p>
   <br />
</p>
<p>첫날 참가자들은 열목어마을에 여장을 풀고 오대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기운과 열목어가 서식하는 계곡의 물소리를 느끼며 홍천 웰니스 여행을 시작한다. 마을에서 마련한 제철 음식도 맛보며 지역의 자연과 먹거리를 함께 경험한다.</p>
<p>
   <br />
</p>
<p>이어 무네미 농장에서는 자연과 교감하는 그라운딩과 솔방울 리스 만들기, 촌 간식 체험 등을 진행한다. 저녁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여행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야외 와인 파티가 마련돼 여행자 간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p>
<p>
   <br />
</p>
<p>둘째 날에는 아침 오대산 산책과 계곡 싱잉 볼 체험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후 해발 1,000m 고지에 조성된 희귀 약용식물 치유 농장 자운마루를 찾아 돌배 스무디를 맛보고 직접 돌배를 수확하는 체험을 진행한다.</p>
<p>
   <br />
</p>
<p>마지막으로 닭갈비의 원조를 맛볼 수 있는 지역 음식점과 전통 장 제조업체 하미토미를 방문해 홍천의 음식문화와 전통 장 문화를 체험한다.</p>
<p>
   <br />
</p>
<p>홍천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단순히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관광상품으로서의 경쟁력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동 동선과 프로그램 구성, 숙박 및 식음 서비스, 안전관리, 참여 농장의 응대 품질 등을 평가하고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재구매 의향 등을 조사해 향후 상품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홍천군은 시범 투어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한 뒤 계절별 치유여행과 중장년층 특화 여행, 치유 음식 중심의 미식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정규 유료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p>
<p>
   <br />
</p>
<p>이를 통해 지역 농가와 관광자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숙박·식음·체험 등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홍천형 치유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 투어는 홍천의 자연과 농촌 자원을 실제 관광수요와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참여 농가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홍천형 치유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38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5:5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7</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 부산 홍법사 찾아 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부산을 찾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알리기에 나섰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지난 27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를 방문해 사찰 관계자와 신도들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금정산 자락에 위치한 홍법사는 약 1만 5천 평 규모의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인 높이 21m의 아미타 대불을 모시고 있는 대표적인 사찰이다. 템플스테이를 비롯해 외국인 포교 활동 등을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국내외 방문객들이 찾는 도심 근교의 주요 불교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박수관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들은 홍법사를 방문해 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주요 콘텐츠,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조직위는 홍법사를 찾는 신도와 국내외 방문객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접할 수 있도록 사찰 내에 박람회 포스터와 리플릿을 비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법회에는 많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찾는 부산 홍법사에서 섬박람회를 알리게 돼 뜻깊다”며 “종교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세계 첫 섬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9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창작뮤지컬 ‘마지막 인어’를 비롯해 드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 첫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섬과 바다를 기반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54709_epcrnwow.jpg" alt="여수부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nbsp;</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부산을 찾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알리기에 나섰다.</p>
<p>
   <br />
</p>
<p>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지난 27일 부산 금정구 홍법사를 방문해 사찰 관계자와 신도들에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p>
<p>
   <br />
</p>
<p>금정산 자락에 위치한 홍법사는 약 1만 5천 평 규모의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인 높이 21m의 아미타 대불을 모시고 있는 대표적인 사찰이다. 템플스테이를 비롯해 외국인 포교 활동 등을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국내외 방문객들이 찾는 도심 근교의 주요 불교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이날 박수관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들은 홍법사를 방문해 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주요 콘텐츠,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p>
<p>
   <br />
</p>
<p>특히 조직위는 홍법사를 찾는 신도와 국내외 방문객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접할 수 있도록 사찰 내에 박람회 포스터와 리플릿을 비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
   <br />
</p>
<p>이날 법회에는 많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p>
<p>
   <br />
</p>
<p>박수관 조직위원장은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찾는 부산 홍법사에서 섬박람회를 알리게 돼 뜻깊다”며 “종교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세계 첫 섬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
   <br />
</p>
<p>개막식은 9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창작뮤지컬 ‘마지막 인어’를 비롯해 드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br />
</p>
<p>세계 첫 섬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섬과 바다를 기반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8636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6:3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5:4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6</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산물로 세계의 맛 만든다…‘경기 FOOD FESTA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 특산물을 활용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음식문화 축제가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문화사계-가을’과 연계한 ‘경기 FOOD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맛, 세계를 사로잡다’를 슬로건으로 도내 특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음식문화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특산물 활용한 글로벌 퓨전 요리 경연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글로벌 퓨전 요리 경연’이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특산물을 주 식재료로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경연은 오전 일반부와 오후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각 부문 30팀씩 총 60팀, 120명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참가팀은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 심사는 맛과 창의성, 식재료 활용성, 조리과정, 플레이팅,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각 부문 경연과 심사가 끝나면 최종 결과를 집계해 통합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경연은 단순히 요리 실력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경기도 특산물이 기존의 전통적인 음식 재료를 넘어 새로운 글로벌 메뉴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음식에서 문화·관광·창업·교육까지

   

행사장에서는 요리 경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객들은 K-ART 체험과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창업상담관과 대학 상담관도 운영돼 음식과 창업,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꾸며진다.

   

이를 통해 경기도 특산물과 음식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경연 참가 신청은 9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경기도 특산물을 메인 재료로 활용한 글로벌 퓨전 요리 레시피를 제출해야 하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개별 안내한다.

   

자세한 참가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의 ‘경기 FOOD FESTA 2026’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음식 경연은 단순히 요리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넘어 경기도의 우수한 특산물을 새로운 메뉴와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기도 음식문화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30127_orgekrpx.jpg" alt="경기도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2px;" />
</p>
<p>&nbsp;</p>
<p>경기도의 특산물을 활용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음식문화 축제가 열린다.</p>
<p>
   <br />
</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문화사계-가을’과 연계한 ‘경기 FOOD FESTA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경기도의 맛, 세계를 사로잡다’를 슬로건으로 도내 특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음식문화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경기도 특산물 활용한 글로벌 퓨전 요리 경연</p>
<p>
   <br />
</p>
<p>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글로벌 퓨전 요리 경연’이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경기도 특산물을 주 식재료로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경연은 오전 일반부와 오후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며, 각 부문 30팀씩 총 60팀, 120명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p>
<p>
   <br />
</p>
<p>참가팀은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 심사는 맛과 창의성, 식재료 활용성, 조리과정, 플레이팅,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p>
<p>
   <br />
</p>
<p>각 부문 경연과 심사가 끝나면 최종 결과를 집계해 통합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경연은 단순히 요리 실력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경기도 특산물이 기존의 전통적인 음식 재료를 넘어 새로운 글로벌 메뉴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음식에서 문화·관광·창업·교육까지</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요리 경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br />
</p>
<p>관람객들은 K-ART 체험과 문화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창업상담관과 대학 상담관도 운영돼 음식과 창업,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꾸며진다.</p>
<p>
   <br />
</p>
<p>이를 통해 경기도 특산물과 음식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경연 참가 신청은 9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경기도 특산물을 메인 재료로 활용한 글로벌 퓨전 요리 레시피를 제출해야 하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개별 안내한다.</p>
<p>
   <br />
</p>
<p>자세한 참가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의 ‘경기 FOOD FESTA 2026’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음식 경연은 단순히 요리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넘어 경기도의 우수한 특산물을 새로운 메뉴와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경기도 음식문화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28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3:0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5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4</guid>
		<title><![CDATA[헝가리 최대 민속축제서 만난 한국 전통공예…단청·나전칠기·한글 서예 소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헝가리한국문화원이 헝가리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에서 단청과 나전칠기, 한글 서예 등 한국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현지인들과 문화적 교류를 이어갔다.

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은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다성에서 열린 ‘2026 헝가리 국가민속유산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공예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축제가 끝난 뒤인 8월 24일과 25일에는 문화원에서 초청 장인들이 직접 지도하는 전통공예 워크숍도 개최했다.

40년 역사를 지닌 헝가리 국가민속유산축제는 헝가리 국경일을 기념해 열리는 헝가리 최대 규모의 민속행사다. 올해 축제에는 헝가리를 비롯한 8개국에서 약 800명의 공예 장인이 참여했다.

한국은 지난 2021년 처음 축제에 참가했으며, 2022년에는 주빈국으로 초청됐다. 이후 매년 축제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공예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헝가리 현지에 알리고 있다.

직접 만들고 써보며 체험하는 한국 전통공예

올해 한국 부스에서는 전통공예 장인의 시연과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현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수연 장인은 한국 전통 채색기법인 단청을 선보였으며, 이종윤 명장은 나전칠기의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이상배 서예가는 한글 서예를 직접 선보이며 한글의 조형미와 서예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관람객들은 단청 문양을 직접 만들어보고 나전칠기 공예품을 체험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써보며 한국 전통공예를 보다 친숙하게 접했다.

한국 식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문화원은 헝가리 현지 한식 유통업체인 Dynamit사와 협력해 빼빼로와 제로쿠키 등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과자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혔다.

축제 열기, 문화원 전통공예 워크숍으로 이어져

축제에서 진행된 전통공예 체험은 문화원에서 열린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문화원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초청 장인들이 직접 지도하는 ‘한국 전통공예예술 워크숍’을 개최하고 한글 서예와 나전칠기, 조각보 등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원 수강생을 비롯한 현지인들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전통공예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가브리엘라 헝가리민속협회(NESZ) 회장은 “헝가리 국가민속유산축제에서 한국 부스는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인기 공간”이라며 “한국과 헝가리의 문화적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혜령 주헝가리한국문화원장은 “헝가리의 대표적인 전통 축제에서 현지인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의 깊이와 다양한 매력을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24359_kyhdufrr.png" alt="헝1.png" style="width: 544px; height: 364px;" /></p>
<p>&nbsp;</p>
<p>주헝가리한국문화원이 헝가리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에서 단청과 나전칠기, 한글 서예 등 한국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현지인들과 문화적 교류를 이어갔다.</p>
<p><br /></p>
<p>주헝가리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은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다성에서 열린 ‘2026 헝가리 국가민속유산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공예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축제가 끝난 뒤인 8월 24일과 25일에는 문화원에서 초청 장인들이 직접 지도하는 전통공예 워크숍도 개최했다.</p>
<p><br /></p>
<p>40년 역사를 지닌 헝가리 국가민속유산축제는 헝가리 국경일을 기념해 열리는 헝가리 최대 규모의 민속행사다. 올해 축제에는 헝가리를 비롯한 8개국에서 약 800명의 공예 장인이 참여했다.</p>
<p><br /></p>
<p>한국은 지난 2021년 처음 축제에 참가했으며, 2022년에는 주빈국으로 초청됐다. 이후 매년 축제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공예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헝가리 현지에 알리고 있다.</p>
<p><br /></p>
<p>직접 만들고 써보며 체험하는 한국 전통공예</p>
<p><br /></p>
<p>올해 한국 부스에서는 전통공예 장인의 시연과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현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김수연 장인은 한국 전통 채색기법인 단청을 선보였으며, 이종윤 명장은 나전칠기의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이상배 서예가는 한글 서예를 직접 선보이며 한글의 조형미와 서예의 아름다움을 알렸다.</p>
<p><br /></p>
<p>관람객들은 단청 문양을 직접 만들어보고 나전칠기 공예품을 체험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써보며 한국 전통공예를 보다 친숙하게 접했다.</p>
<p><br /></p>
<p>한국 식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문화원은 헝가리 현지 한식 유통업체인 Dynamit사와 협력해 빼빼로와 제로쿠키 등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과자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혔다.</p>
<p><br /></p>
<p>축제 열기, 문화원 전통공예 워크숍으로 이어져</p>
<p><br /></p>
<p>축제에서 진행된 전통공예 체험은 문화원에서 열린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p>
<p><br /></p>
<p>문화원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초청 장인들이 직접 지도하는 ‘한국 전통공예예술 워크숍’을 개최하고 한글 서예와 나전칠기, 조각보 등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문화원 수강생을 비롯한 현지인들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전통공예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p>
<p><br /></p>
<p>가브리엘라 헝가리민속협회(NESZ) 회장은 “헝가리 국가민속유산축제에서 한국 부스는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인기 공간”이라며 “한국과 헝가리의 문화적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유혜령 주헝가리한국문화원장은 “헝가리의 대표적인 전통 축제에서 현지인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의 깊이와 다양한 매력을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182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5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4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3</guid>
		<title><![CDATA[인천e지로 관광소비 인증하면 혜택이 쏟아진다…‘2026 인천관광소비 영수증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 이용자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2026 인천관광소비 영수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천에서 실제 관광소비를 한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 상권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인천 대표 스마트관광 앱인 인천e지의 신규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e지는 할인쿠폰과 모바일 스탬프투어, AI 여행비서 등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관광 앱으로, 현재 누적 다운로드 34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포인트 플랫폼인 OK캐쉬백과 연계해 진행된다.

   

인천에서 쓴 영수증만 인증하면 참여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천 지역 음식점과 카페, 체험 프로그램 등에서 사용한 여행소비 영수증을 촬영해 인증하면 된다.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제출된 영수증의 소비 금액과 가맹점 주소 등을 실시간으로 판별하며, 정상적인 인증이 확인되면 경품 응모가 자동으로 완료된다.

   

인증 금액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달라진다.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OK캐쉬백 500포인트를 선착순 1만 명에게 지급한다. 또 5천 원 이상 소비를 인증한 경우 인천e지 가맹점 5천 원 쿠폰을 선착순 1만 명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아트팩토리 참기름 초대권 5명, 해든뮤지엄 초대권 5명에게도 경품을 증정한다.

   

1만 원 이상 소비를 인증한 참여자에게는 더욱 큰 경품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인스파이어 리조트 숙박권 1명, 하버파크 호텔 숙박권 3명, 더스파하스타 인천 이용권 3명을 선정한다.

   

포인트와 쿠폰은 선착순으로 즉시 지급되며, 나머지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거쳐 일괄 발송된다.

   

영수증 이벤트로 인천e지 이용 확산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이벤트를 단순한 경품 행사를 넘어 관광소비와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확장 전략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인천e지에는 영수증 이벤트 외에도 전통시장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인천 9경을 테마로 한 시즌별 관광 콘텐츠, 가맹점 자체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인천e지를 설치하고 가입한 이용자는 향후 인천을 방문할 때도 각종 관광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방문객의 실제 관광소비를 경품으로 보상함으로써 인천 곳곳에서의 소비와 체류, 재방문을 유도하고, 외부 채널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가 쿠폰 사용 등을 위해 자연스럽게 인천e지 앱을 설치·가입하도록 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아울러 인천e지 미등록 가맹점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신규 가맹점 발굴과 파트너스 네트워크 확대에도 활용하고, AI 영수증 인증을 통해 축적되는 관광소비 데이터를 관광정책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인천을 찾은 방문객이 지역 곳곳에서 소비하고, 그 경험이 인천e지 앱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인천e지 이용자 기반 확대를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23853_thsiqodg.jpg" alt="인천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1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 이용자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br />
</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9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2026 인천관광소비 영수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는 인천에서 실제 관광소비를 한 방문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 상권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인천 대표 스마트관광 앱인 인천e지의 신규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인천e지는 할인쿠폰과 모바일 스탬프투어, AI 여행비서 등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관광 앱으로, 현재 누적 다운로드 34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포인트 플랫폼인 OK캐쉬백과 연계해 진행된다.</p>
<p>
   <br />
</p>
<p>인천에서 쓴 영수증만 인증하면 참여</p>
<p>
   <br />
</p>
<p>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천 지역 음식점과 카페, 체험 프로그램 등에서 사용한 여행소비 영수증을 촬영해 인증하면 된다.</p>
<p>
   <br />
</p>
<p>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웹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인공지능(AI)이 제출된 영수증의 소비 금액과 가맹점 주소 등을 실시간으로 판별하며, 정상적인 인증이 확인되면 경품 응모가 자동으로 완료된다.</p>
<p>
   <br />
</p>
<p>인증 금액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달라진다.</p>
<p>
   <br />
</p>
<p>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OK캐쉬백 500포인트를 선착순 1만 명에게 지급한다. 또 5천 원 이상 소비를 인증한 경우 인천e지 가맹점 5천 원 쿠폰을 선착순 1만 명에게 제공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아트팩토리 참기름 초대권 5명, 해든뮤지엄 초대권 5명에게도 경품을 증정한다.</p>
<p>
   <br />
</p>
<p>1만 원 이상 소비를 인증한 참여자에게는 더욱 큰 경품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을 통해 인스파이어 리조트 숙박권 1명, 하버파크 호텔 숙박권 3명, 더스파하스타 인천 이용권 3명을 선정한다.</p>
<p>
   <br />
</p>
<p>포인트와 쿠폰은 선착순으로 즉시 지급되며, 나머지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거쳐 일괄 발송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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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수증 이벤트로 인천e지 이용 확산</p>
<p>
   <br />
</p>
<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이벤트를 단순한 경품 행사를 넘어 관광소비와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확장 전략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인천e지에는 영수증 이벤트 외에도 전통시장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인천 9경을 테마로 한 시즌별 관광 콘텐츠, 가맹점 자체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p>
<p>
   <br />
</p>
<p>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인천e지를 설치하고 가입한 이용자는 향후 인천을 방문할 때도 각종 관광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특히 방문객의 실제 관광소비를 경품으로 보상함으로써 인천 곳곳에서의 소비와 체류, 재방문을 유도하고, 외부 채널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가 쿠폰 사용 등을 위해 자연스럽게 인천e지 앱을 설치·가입하도록 하는 구조를 마련했다.</p>
<p>
   <br />
</p>
<p>아울러 인천e지 미등록 가맹점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신규 가맹점 발굴과 파트너스 네트워크 확대에도 활용하고, AI 영수증 인증을 통해 축적되는 관광소비 데이터를 관광정책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p>
<p>
   <br />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인천을 찾은 방문객이 지역 곳곳에서 소비하고, 그 경험이 인천e지 앱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인천e지 이용자 기반 확대를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15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5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3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2</guid>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중국 유소년 축구단 초청해 ‘스포츠 SIT 관광’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이 충북 관광상품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며 특수목적관광(SIT·Special Interest Tourism)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 나선다.

   

충북문화재단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음성군과 진천군 일원에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참가 및 관광지 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존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스포츠 교류와 지역 특화 체험, 대표 관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모델로 구성됐다.

   

관광객 수를 단순히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의 지역 체류기간을 확대해 숙박과 식음료, 체험, 관광 등 실제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고부가가치 인바운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스포츠와 관광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

   

이번 방문의 핵심 프로그램은 진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중 유소년 축구팀 간 친선경기다. 총 4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와 결승전을 진행하며, 중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충북의 스포츠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견학 등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스포츠 일정과 연계해 충북 중부권의 역사·문화 및 지역 특화 콘텐츠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진천 농다리와 음성 한독의약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에쓰푸드 소세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를 방문 목적의 중심에 두면서 지역의 관광·문화·산업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체류기간과 관광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첫날 열리는 개회식에는 진천군수가 직접 참석해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을 격려하고, 충북 중부권의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대한 지자체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는 “지방 관광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방문 목적을 제시하는 SIT(특수목적관광) 중심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 팸투어는 중부권이 가진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의 연계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해외 스포츠 및 교류 단체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바운드 관광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산둥성 여행업계와 후속 협력도 추진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진행된 칭다오 K-로드쇼 및 현지 여행사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충북문화재단은 이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중국 산둥성 지역 여행업 관계자를 초청해 충북의 스포츠 관광 인프라를 소개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진천 종합스포츠타운, 괴산 스포츠타운, 괴산 청소년수련원 등 전문 체육시설을 견학하고 현지 스포츠단체 및 교류단 유치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스포츠단체와 청소년 교류단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선다.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스포츠를 비롯해 교육·문화·산업·교류 등 뚜렷한 방문 목적을 가진 해외 관광객을 충북으로 유치하고, 지역 체류와 소비로 연결되는 SIT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23528_ezduakwe.jpg" alt="충북칭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충북문화재단이 충북 관광상품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며 특수목적관광(SIT·Special Interest Tourism)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에 본격 나선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음성군과 진천군 일원에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참가 및 관광지 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상품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존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스포츠 교류와 지역 특화 체험, 대표 관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모델로 구성됐다.</p>
<p>
   <br />
</p>
<p>관광객 수를 단순히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의 지역 체류기간을 확대해 숙박과 식음료, 체험, 관광 등 실제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고부가가치 인바운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p>
<p>
   <br />
</p>
<p>스포츠와 관광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p>
<p>
   <br />
</p>
<p>이번 방문의 핵심 프로그램은 진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중 유소년 축구팀 간 친선경기다. 총 4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와 결승전을 진행하며, 중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충북의 스포츠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견학 등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br />
</p>
<p>스포츠 일정과 연계해 충북 중부권의 역사·문화 및 지역 특화 콘텐츠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진천 농다리와 음성 한독의약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에쓰푸드 소세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한다.</p>
<p>
   <br />
</p>
<p>이를 통해 스포츠를 방문 목적의 중심에 두면서 지역의 관광·문화·산업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체류기간과 관광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첫날 열리는 개회식에는 진천군수가 직접 참석해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을 격려하고, 충북 중부권의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대한 지자체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
   <br />
</p>
<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는 “지방 관광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방문 목적을 제시하는 SIT(특수목적관광) 중심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중국 칭다오 유소년 축구단 팸투어는 중부권이 가진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의 연계 가능성을 검증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앞으로 해외 스포츠 및 교류 단체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인바운드 관광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중국 산둥성 여행업계와 후속 협력도 추진</p>
<p>
   <br />
</p>
<p>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진행된 칭다오 K-로드쇼 및 현지 여행사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이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중국 산둥성 지역 여행업 관계자를 초청해 충북의 스포츠 관광 인프라를 소개할 예정이다.</p>
<p>
   <br />
</p>
<p>방문단은 진천 종합스포츠타운, 괴산 스포츠타운, 괴산 청소년수련원 등 전문 체육시설을 견학하고 현지 스포츠단체 및 교류단 유치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p>
<p>
   <br />
</p>
<p>이를 바탕으로 중국 스포츠단체와 청소년 교류단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선다.</p>
<p>
   <br />
</p>
<p>충북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스포츠를 비롯해 교육·문화·산업·교류 등 뚜렷한 방문 목적을 가진 해외 관광객을 충북으로 유치하고, 지역 체류와 소비로 연결되는 SIT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1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5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3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1</guid>
		<title><![CDATA[한탄강을 달리고 지질유산을 만난다…‘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달리며 체험하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ULT·Ultra Lake Trail)’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일원에서 열린다.

   

포천시는 이번 대회가 포천·연천·철원 지역을 연결하는 한탄강을 무대로 펼쳐지며, 트레일러닝과 지질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와 연천군, 철원군,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은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비롯한 주요 지질명소를 따라 달리며 한탄강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게 된다.

   

대회 코스는 52km, 25km, 13km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한탄강을 따라 조성된 주상절리길과 주요 지질명소를 연결해 참가자들이 수십만 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지질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탄강은 주상절리 절벽과 협곡, 폭포 등 독특한 화산지형을 간직하고 있으며,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참가자들은 강과 협곡을 비롯해 주상절리 절벽, 잔도, 숲길 등을 달리며 한탄강의 입체적인 지질경관을 경험하게 된다. 눈앞에 펼쳐지는 기암절벽과 숲, 강의 풍경은 기록 경쟁을 넘어 여행과 탐방을 결합한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지질경관을 바라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달리며 체험하는 지질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방식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트레일러닝과 함께 즐기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페어’

   

대회와 함께 지질공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축제도 열린다.

   

대회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함께 ‘2026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페어(GEO FAIR)’가 개막하며, 18일에는 본 대회와 지오페어가 동시에 진행된다.

   

지오페어는 트레일러닝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비둘기낭폭포 다목적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약 40개의 부스에서 25종의 지질공원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파트너가 참여하는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 지질사진 전시, 공연과 이벤트 등이 마련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공예체험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지오페어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관광과 교육, 문화,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포천·연천·철원의 관광명소는 물론 지역 음식과 문화 콘텐츠까지 경험할 수 있어 체류형 스포츠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을 무대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친환경 운영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지역 주민과 관광사업자, 지질공원 파트너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탄강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스포츠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종목별 세부 코스와 참가 안내, 지오페어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23109_kvyayibk.jpg" alt="포천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달리며 체험하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ULT·Ultra Lake Trail)’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일원에서 열린다.</p>
<p>
   <br />
</p>
<p>포천시는 이번 대회가 포천·연천·철원 지역을 연결하는 한탄강을 무대로 펼쳐지며, 트레일러닝과 지질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운영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대회는 포천시와 연천군, 철원군,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은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비롯한 주요 지질명소를 따라 달리며 한탄강의 자연경관과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게 된다.</p>
<p>
   <br />
</p>
<p>대회 코스는 52km, 25km, 13km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한탄강을 따라 조성된 주상절리길과 주요 지질명소를 연결해 참가자들이 수십만 년의 시간이 만들어낸 지질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
   <br />
</p>
<p>한탄강은 주상절리 절벽과 협곡, 폭포 등 독특한 화산지형을 간직하고 있으며,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강과 협곡을 비롯해 주상절리 절벽, 잔도, 숲길 등을 달리며 한탄강의 입체적인 지질경관을 경험하게 된다. 눈앞에 펼쳐지는 기암절벽과 숲, 강의 풍경은 기록 경쟁을 넘어 여행과 탐방을 결합한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지질경관을 바라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달리며 체험하는 지질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방식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트레일러닝과 함께 즐기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페어’</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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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와 함께 지질공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축제도 열린다.</p>
<p>
   <br />
</p>
<p>대회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함께 ‘2026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페어(GEO FAIR)’가 개막하며, 18일에는 본 대회와 지오페어가 동시에 진행된다.</p>
<p>
   <br />
</p>
<p>지오페어는 트레일러닝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비둘기낭폭포 다목적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약 40개의 부스에서 25종의 지질공원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지역 파트너가 참여하는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 지질사진 전시, 공연과 이벤트 등이 마련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공예체험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p>
<p>
   <br />
</p>
<p>이를 통해 지오페어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관광과 교육, 문화,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대회를 계기로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포천·연천·철원의 관광명소는 물론 지역 음식과 문화 콘텐츠까지 경험할 수 있어 체류형 스포츠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또한 자연을 무대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친환경 운영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지역 주민과 관광사업자, 지질공원 파트너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탄강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스포츠관광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한편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종목별 세부 코스와 참가 안내, 지오페어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10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5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2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0</guid>
		<title><![CDATA[가평군, 추석 연휴 전후 ‘100km 중강도 걷기 챌린지’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보건소가 추석 연휴를 전후해 군민들의 꾸준한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00km 달성 중강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19세 이상 가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운영기간 동안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걸으며 누적 100km 달성을 목표로 신체활동을 실천하면 된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단순히 걸음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중강도 걷기’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중강도 걷기는 가볍게 산책하는 것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걸어 숨이 약간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운동 강도를 말한다. 보건소는 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무리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가평군 공식 걷기 앱인 ‘워크온’을 내려받은 뒤 가평군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해당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하면 걷기 거리와 활동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챌린지 기간 동안 누적 100km 달성 여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필수 미션은 기간 내 누적 100km 걷기다. 이와 함께 친구 초대, 가평군 걷기 앱 홍보, 만족도 조사 등에 참여하면 추가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보건소는 미션 달성자 등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은 갤럭시버즈 1명, 등산스틱 5명, 스마트줄넘기 20명, 그리핏 무릎보호대 5명, 모바일상품권 450명 등이다.

   

경품 지급은 타지역 이용자나 부정 결제 사용자 등을 제한하기 위해 4단계 점검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장우진 가평군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걷기 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580-2833)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22720_sokepzkt.png" alt="가평군중1.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p>
<p>&nbsp;</p>
<p>가평군보건소가 추석 연휴를 전후해 군민들의 꾸준한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00km 달성 중강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챌린지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19세 이상 가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운영기간 동안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걸으며 누적 100km 달성을 목표로 신체활동을 실천하면 된다.</p>
<p>
   <br />
</p>
<p>특히 이번 챌린지는 단순히 걸음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중강도 걷기’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중강도 걷기는 가볍게 산책하는 것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걸어 숨이 약간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운동 강도를 말한다. 보건소는 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무리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p>
<p>
   <br />
</p>
<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가평군 공식 걷기 앱인 ‘워크온’을 내려받은 뒤 가평군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해당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p>
<p>
   <br />
</p>
<p>워크온 앱을 활용하면 걷기 거리와 활동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챌린지 기간 동안 누적 100km 달성 여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p>
<p>
   <br />
</p>
<p>필수 미션은 기간 내 누적 100km 걷기다. 이와 함께 친구 초대, 가평군 걷기 앱 홍보, 만족도 조사 등에 참여하면 추가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p>
<p>
   <br />
</p>
<p>보건소는 미션 달성자 등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은 갤럭시버즈 1명, 등산스틱 5명, 스마트줄넘기 20명, 그리핏 무릎보호대 5명, 모바일상품권 450명 등이다.</p>
<p>
   <br />
</p>
<p>경품 지급은 타지역 이용자나 부정 결제 사용자 등을 제한하기 위해 4단계 점검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p>
<p>
   <br />
</p>
<p>장우진 가평군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걷기 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580-2833)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082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5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2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9</guid>
		<title><![CDATA[중국 홈쇼핑 타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중국인 관광객 200명 유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관광재단이 중국 현지 여행사와 홈쇼핑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200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7월 중국 상하이의 중국춘추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 데 이어, 중국춘추여행사가 동방홈쇼핑과 연계해 방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기획·판매하면서 실제 관광객 유치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여수 2박을 포함해 여수와 순천을 비롯한 전남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전주와 부산까지 연계하는 패키지로 구성됐다.

   

특히 전남 지역에서는 여수를 핵심 체류지역으로 설정해 2박 숙박을 진행하고, 자연과 문화, 미식, 해양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첫 방문단은 지난 8월 22일부터 여수와 순천을 방문해 2박을 체류했다. 관광객들은 오동도, 여수예술랜드, 갓김치 체험, 해상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콘텐츠를 체험하고 여수 해양공원 불꽃쇼를 관람하는 등 여수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했다.

   

이번 상품 판매에는 중국 현지 홈쇼핑 채널인 동방홈쇼핑이 활용됐다. 중국춘추여행사는 지난 7월 22일과 8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방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관광객 모집에 나섰으며, 8월 말 3차 방송도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관광객 유치가 기대된다.

   

전남관광재단은 중국 현지 여행사의 상품 기획부터 홈쇼핑을 통한 판매까지 실제 관광객 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상품 홍보와 판매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일부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중국 현지 소비자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관광자원을 직접 알리는 동시에,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여수에서 2박을 체류하는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 내 체류시간과 관광 소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중국 주요 여행사와 현지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주요 목적지로 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중국 현지 여행사와 홈쇼핑 등 유통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이 실제 외래관광객 유치와 지역 체류로 연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 주요 여행사 및 현지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목적지로 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외래관광객 유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222055_wlauwlvy.jpg" alt="전남중국.jpg" style="width: 880px; height: 677px;" />
</p>
<p>&nbsp;</p>
<p>전남관광재단이 중국 현지 여행사와 홈쇼핑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200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지난 7월 중국 상하이의 중국춘추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 데 이어, 중국춘추여행사가 동방홈쇼핑과 연계해 방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기획·판매하면서 실제 관광객 유치로 이어졌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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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관광상품은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여수 2박을 포함해 여수와 순천을 비롯한 전남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전주와 부산까지 연계하는 패키지로 구성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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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전남 지역에서는 여수를 핵심 체류지역으로 설정해 2박 숙박을 진행하고, 자연과 문화, 미식, 해양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p>
<p>
   <br />
</p>
<p>첫 방문단은 지난 8월 22일부터 여수와 순천을 방문해 2박을 체류했다. 관광객들은 오동도, 여수예술랜드, 갓김치 체험, 해상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콘텐츠를 체험하고 여수 해양공원 불꽃쇼를 관람하는 등 여수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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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상품 판매에는 중국 현지 홈쇼핑 채널인 동방홈쇼핑이 활용됐다. 중국춘추여행사는 지난 7월 22일과 8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방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관광객 모집에 나섰으며, 8월 말 3차 방송도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관광객 유치가 기대된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은 중국 현지 여행사의 상품 기획부터 홈쇼핑을 통한 판매까지 실제 관광객 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상품 홍보와 판매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일부 지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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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업은 중국 현지 소비자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관광자원을 직접 알리는 동시에,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여수에서 2박을 체류하는 관광상품을 통해 지역 내 체류시간과 관광 소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전남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중국 주요 여행사와 현지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주요 목적지로 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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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영주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중국 현지 여행사와 홈쇼핑 등 유통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이 실제 외래관광객 유치와 지역 체류로 연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 주요 여행사 및 현지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강화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목적지로 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확대하고 외래관광객 유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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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504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22: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22:1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8</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최찬 프로 KPGA 시즌 2승 기념 고객 프로모션]]></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후원 선수 최찬(28) 프로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념해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찬 프로는 지난 23일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악천후와 경기 일정 지연으로 최종일에만 31홀을 소화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앞서 최찬 프로는 지난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을 완성했다.

   

특히 올 시즌 거둔 두 차례 우승 모두 와이드앵글 후원 선수로서 브랜드 제품을 착용하고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최찬 프로는 ‘TO W.ICE 마리나 카모 폴로 티셔츠’, ‘TO 배색 카라 포인트 폴로 스웨터’, ‘TO 썸머 퍼포먼스 슬림핏 팬츠’ 등을 착용했다.

   

해당 제품들은 여름철 라운드를 고려해 기능성을 강화한 골프웨어로, 최종일 31홀이라는 강도 높은 경기 일정 속에서도 최찬 프로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최찬 시즌 2승 기념…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

   

와이드앵글은 최찬 프로의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우승 기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봄·여름 신상품을 20% 할인하며, 이월상품은 50%부터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생애 첫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까지 최찬 프로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최종일 31홀을 소화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만들어낸 우승인 만큼, 고객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우승을 통해 최찬 프로는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와이드앵글 역시 선수의 경기력과 퍼포먼스 골프웨어의 기능성을 함께 알리며 골프웨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083717_bfiqsnvd.jpg" alt="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28px;" />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후원 선수 최찬(28) 프로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념해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
   <br />
</p>
<p>최찬 프로는 지난 23일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악천후와 경기 일정 지연으로 최종일에만 31홀을 소화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p>
<p>
   <br />
</p>
<p>앞서 최찬 프로는 지난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을 완성했다.</p>
<p>
   <br />
</p>
<p>특히 올 시즌 거둔 두 차례 우승 모두 와이드앵글 후원 선수로서 브랜드 제품을 착용하고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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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최찬 프로는 ‘TO W.ICE 마리나 카모 폴로 티셔츠’, ‘TO 배색 카라 포인트 폴로 스웨터’, ‘TO 썸머 퍼포먼스 슬림핏 팬츠’ 등을 착용했다.</p>
<p>
   <br />
</p>
<p>해당 제품들은 여름철 라운드를 고려해 기능성을 강화한 골프웨어로, 최종일 31홀이라는 강도 높은 경기 일정 속에서도 최찬 프로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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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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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찬 시즌 2승 기념…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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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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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와이드앵글은 최찬 프로의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우승 기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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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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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봄·여름 신상품을 20% 할인하며, 이월상품은 50%부터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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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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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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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생애 첫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까지 최찬 프로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최종일 31홀을 소화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만들어낸 우승인 만큼, 고객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우승을 통해 최찬 프로는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와이드앵글 역시 선수의 경기력과 퍼포먼스 골프웨어의 기능성을 함께 알리며 골프웨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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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7010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08: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08:3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7</guid>
		<title><![CDATA[블랙야크, 울트라 트레일 러닝화 ‘스카이 웹 VTR’ 출시··· 이규호 선수와 UTMB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가 ‘스카이 웹 VTR’을 테스트하고 있다.]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의 레이스 경험과 피드백을 반영한 울트라 트레일 러닝화 ‘스카이 웹 VTR’을 출시하며 트레일 러닝화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블랙야크는 25일 이규호 선수의 개발 참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스카이 웹 VTR’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카이 웹 VTR’은 한국인의 족형에 최적화된 설계를 기반으로 실제 레이스에서 축적된 이규호 선수의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미드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ISPO 뮌헨 2025’ 트레일 러닝화 부문에서 수상한 ‘스카이 애로우 D TR 슈즈’와 동일한 ‘펄스 폼 플러스(PULSE FOAM+)’를 적용했다.

   

여기에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듀라폰텍스(DURAPONTEX)’ 인솔을 적용해 불규칙한 지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추진력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아웃솔에는 블랙야크의 기술력에 비브람 메가그립(Megagrip)과 라이트베이스(Litebase) 기술을 더해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확보했다.

   

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와 니트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러닝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260mm 기준 한쪽 무게는 250g으로 경량 설계를 구현해 장거리 러닝 시 발의 피로 부담을 낮췄다.

   

컬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오렌지를 비롯해 블랙과 그레이 등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생체역학 평가로 압력 분산·접지력 검증

   

‘스카이 웹 VTR’은 객관적인 생체역학 및 성능 평가를 통해 기능성을 검증했다.

   

평가 결과 기존 비브람 아웃솔 적용 제품과 비교해 발 전체의 최대 압력이 15.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착지 과정에서 발에 전달되는 압력과 충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결과다.

   

접지력 시험에서도 대리석과 아스팔트 지면에서 대조군 대비 각각 8.38%, 3.30% 향상된 마찰 성능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 요구되는 압력 분산과 충격 완화, 다양한 지면에서의 접지 안정성을 균형 있게 강화했다.

   

이규호 선수, 오는 28일 UTMB 100K 도전

   

이규호 선수는 지난 3월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로 발탁된 엘리트 트레일 러너다.

   

‘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 50K’를 비롯한 국내 주요 트레일 러닝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으며, 세계 정상급 트레일 러너들이 소속된 ‘팀 비브람(Team Vibram)’의 유일한 한국 선수로 활동하며 해외 무대에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이규호 선수는 자신의 레이스 경험을 바탕으로 ‘스카이 웹 VTR’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품의 착화감과 기능성 등에 대한 피드백을 전달했다.

   

이규호 선수는 오는 28일 ‘스카이 웹 VTR’을 착용하고 세계 최고 권위의 트레일 러닝 시리즈인 UTMB(울트라 트레일 몽블랑)에 출전해 100K 완주에 도전할 예정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스카이 웹은 이규호 선수의 풍부한 레이스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트레일 러닝에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 요소를 세밀하게 반영한 제품”이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트레일 러너들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이번 ‘스카이 웹 VTR’ 출시와 이규호 선수의 UTMB 출전을 계기로 전문 트레일 러닝화 라인업을 강화하고, 국내외 트레일 러닝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525_grnqqvny.jpg" alt="블.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56px;" />
</p>
<p>
   <b style="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16px;">[</span></b><b style="text-align: center;"><span><span style="font-size: 16px;">사진 :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가 ‘스카이 웹 VTR’을 테스트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6px;">.]</span></span></b>
</p>
<p>&nbsp;</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 이규호 선수의 레이스 경험과 피드백을 반영한 울트라 트레일 러닝화 ‘스카이 웹 VTR’을 출시하며 트레일 러닝화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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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랙야크는 25일 이규호 선수의 개발 참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스카이 웹 VTR’을 선보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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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스카이 웹 VTR’은 한국인의 족형에 최적화된 설계를 기반으로 실제 레이스에서 축적된 이규호 선수의 경험과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미드솔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ISPO 뮌헨 2025’ 트레일 러닝화 부문에서 수상한 ‘스카이 애로우 D TR 슈즈’와 동일한 ‘펄스 폼 플러스(PULSE FOAM+)’를 적용했다.</p>
<p>
   <br />
</p>
<p>여기에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듀라폰텍스(DURAPONTEX)’ 인솔을 적용해 불규칙한 지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추진력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p>
<p>
   <br />
</p>
<p>아웃솔에는 블랙야크의 기술력에 비브람 메가그립(Megagrip)과 라이트베이스(Litebase) 기술을 더해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확보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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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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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갑피에는 통기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와 니트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러닝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260mm 기준 한쪽 무게는 250g으로 경량 설계를 구현해 장거리 러닝 시 발의 피로 부담을 낮췄다.</p>
<p>
   <br />
</p>
<p>컬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오렌지를 비롯해 블랙과 그레이 등 총 3가지로 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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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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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생체역학 평가로 압력 분산·접지력 검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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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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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카이 웹 VTR’은 객관적인 생체역학 및 성능 평가를 통해 기능성을 검증했다.</p>
<p>
   <br />
</p>
<p>평가 결과 기존 비브람 아웃솔 적용 제품과 비교해 발 전체의 최대 압력이 15.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착지 과정에서 발에 전달되는 압력과 충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결과다.</p>
<p>
   <br />
</p>
<p>접지력 시험에서도 대리석과 아스팔트 지면에서 대조군 대비 각각 8.38%, 3.30% 향상된 마찰 성능을 기록했다.</p>
<p>
   <br />
</p>
<p>이를 통해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 요구되는 압력 분산과 충격 완화, 다양한 지면에서의 접지 안정성을 균형 있게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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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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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규호 선수, 오는 28일 UTMB 100K 도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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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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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규호 선수는 지난 3월 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앰버서더로 발탁된 엘리트 트레일 러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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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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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랙야크 트레일 런 제주 50K’를 비롯한 국내 주요 트레일 러닝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으며, 세계 정상급 트레일 러너들이 소속된 ‘팀 비브람(Team Vibram)’의 유일한 한국 선수로 활동하며 해외 무대에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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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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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규호 선수는 자신의 레이스 경험을 바탕으로 ‘스카이 웹 VTR’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품의 착화감과 기능성 등에 대한 피드백을 전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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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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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규호 선수는 오는 28일 ‘스카이 웹 VTR’을 착용하고 세계 최고 권위의 트레일 러닝 시리즈인 UTMB(울트라 트레일 몽블랑)에 출전해 100K 완주에 도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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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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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랙야크 관계자는 “스카이 웹은 이규호 선수의 풍부한 레이스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트레일 러닝에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 요소를 세밀하게 반영한 제품”이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트레일 러너들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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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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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블랙야크는 이번 ‘스카이 웹 VTR’ 출시와 이규호 선수의 UTMB 출전을 계기로 전문 트레일 러닝화 라인업을 강화하고, 국내외 트레일 러닝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614_dckzsuht.jpg" alt="블1.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621_egbpwdml.jpg" alt="블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06px;" />&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617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9:2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2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6</guid>
		<title><![CDATA[K2, 수지와 함께한 2026 FW 시즌 화보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전속 모델 수지와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차갑고 미니멀한 스튜디오와 일상적인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K2만의 감각적인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을 세련되게 담아냈다.

   

화보 속 수지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부터 여성 다운까지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며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를 비롯해 ‘고어텍스 방수 자켓’, 알파카 소재를 적용한 ‘알파카 파카 카야 다운’, 여성 숏다운 ‘솔라스피어’ 등 2026 FW 시즌을 대표하는 주요 아우터를 소개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모던한 스타일링은 각 제품이 가진 소재와 기술적 특징을 강조하면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

   

K2는 이번 FW 시즌 발열 기술을 적용한 다운을 비롯해 고기능성 아웃도어 제품군과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다운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기능성과 보온성을 갖춘 다운 제품에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접목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K2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K2가 추구하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겨울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일상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만족시키는 겨울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2의 2026 FW 화보와 주요 제품은 K2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nbsp;

   &nbsp;&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041_bgrhtevq.jpg" alt="수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8px;" />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전속 모델 수지와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p>
<p>
   <br />
</p>
<p>이번 화보는 차갑고 미니멀한 스튜디오와 일상적인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K2만의 감각적인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을 세련되게 담아냈다.</p>
<p>
   <br />
</p>
<p>화보 속 수지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부터 여성 다운까지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며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p>
<p>
   <br />
</p>
<p>특히 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를 비롯해 ‘고어텍스 방수 자켓’, 알파카 소재를 적용한 ‘알파카 파카 카야 다운’, 여성 숏다운 ‘솔라스피어’ 등 2026 FW 시즌을 대표하는 주요 아우터를 소개했다.</p>
<p>
   <br />
</p>
<p>절제된 실루엣과 모던한 스타일링은 각 제품이 가진 소재와 기술적 특징을 강조하면서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p>
<p>
   <br />
</p>
<p>K2는 이번 FW 시즌 발열 기술을 적용한 다운을 비롯해 고기능성 아웃도어 제품군과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다운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p>
<p>
   <br />
</p>
<p>특히 기능성과 보온성을 갖춘 다운 제품에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접목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
   <br />
</p>
<p>K2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K2가 추구하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겨울 아웃도어 패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일상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만족시키는 겨울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K2의 2026 FW 화보와 주요 제품은 K2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106_sksmxtrr.jpg" alt="수지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112_wripkdak.jpg" alt="수지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4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92118_wbzczkff.jpg" alt="수지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36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617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9:2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9:1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5</guid>
		<title><![CDATA[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추천 여행지 ‘춘천·속초’…가을 여행 떠나볼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선정하고 가을 여행 명소를 소개했다.

9월은 강원의 산과 호수가 가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시기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면서 지역 축제와 문화, 미식을 함께 경험하기 좋은 계절이다.

춘천에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의암호 일원에서 ‘2026 서면 호수 별빛 페스타’가 열린다. 요가와 명상, 싱잉볼, 물멍 등 웰니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마련돼 호수와 숲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공지천 일원에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도 개최된다.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가을 여행과 함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축제와 함께 춘천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도 둘러볼 만하다. 춘천사이로248 출렁다리와 의암공원 등 의암호 주변 명소를 따라 걷다 보면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춘천은 10월에도 축제가 이어진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비롯해 ‘애니토이페스티벌’, ‘공지천재즈페스타’ 등이 순차적으로 열려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속초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가을 산행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설악산의 단풍과 산세를 감상하며 걷는 가을 여행은 물론,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여행도 가능하다.

설악향기로에서는 약 2.7㎞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산책과 관광으로 쌓인 피로는 척산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풀 수 있다.

여행의 마무리로는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추천한다. 닭강정과 해산물 등 속초를 대표하는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9월은 강원의 산과 호수가 아름다운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라며 “춘천과 속초에서 자연과 휴식,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가을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통해 계절별로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073841_ysbniurt.png" alt="춘천.png" style="width: 633px; height: 895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선정하고 가을 여행 명소를 소개했다.</p>
<p><br /></p>
<p>9월은 강원의 산과 호수가 가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시기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면서 지역 축제와 문화, 미식을 함께 경험하기 좋은 계절이다.</p>
<p><br /></p>
<p>춘천에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의암호 일원에서 ‘2026 서면 호수 별빛 페스타’가 열린다. 요가와 명상, 싱잉볼, 물멍 등 웰니스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마련돼 호수와 숲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p>
<p><br /></p>
<p>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공지천 일원에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도 개최된다.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가을 여행과 함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br /></p>
<p>축제와 함께 춘천의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도 둘러볼 만하다. 춘천사이로248 출렁다리와 의암공원 등 의암호 주변 명소를 따라 걷다 보면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춘천은 10월에도 축제가 이어진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를 비롯해 ‘애니토이페스티벌’, ‘공지천재즈페스타’ 등이 순차적으로 열려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br /></p>
<p>속초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가을 산행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설악산의 단풍과 산세를 감상하며 걷는 가을 여행은 물론,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여행도 가능하다.</p>
<p><br /></p>
<p>설악향기로에서는 약 2.7㎞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산책과 관광으로 쌓인 피로는 척산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풀 수 있다.</p>
<p><br /></p>
<p>여행의 마무리로는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추천한다. 닭강정과 해산물 등 속초를 대표하는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p>
<p><br /></p>
<p>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9월은 강원의 산과 호수가 아름다운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라며 “춘천과 속초에서 자연과 휴식,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가을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통해 계절별로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6110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7:3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07:3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4</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입장권 예매처 변경…31일 오전 10시 통합 오픈]]></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입장권 예매처와 일정이 변경됐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여수시는 관람객들의 예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막식 입장권 온라인 예매처를 기존 ‘티켓링크’에서 섬박람회 입장권 예매처인 ‘놀티켓(인터파크)’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당초 조직위는 개막식 입장권을 8월 24일 1차, 8월 31일 2차로 나눠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매 편의를 고려해 예매처를 변경하고, 8월 31일 오전 10시 한 차례에 통합 오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개막식 입장권은 오는 8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개막식 입장권은 무료이며, 박람회장 열린무대의 객석에서 개막식을 관람하기 위한 전용 티켓이다. 좌석은 열린무대를 중심으로 바다존·섬존·미래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다만 개막식 입장권만으로는 박람회장 전체 관람 및 행사장 입장이 불가능하다. 개막식 관람객은 별도로 섬박람회 입장권인 보통권을 함께 소지해야 한다.

   

섬박람회 보통권 정상가는 성인(19~64세) 1만5,000원, 청소년(13~18세) 9,000원, 어린이(7~12세) 6,000원이다. 개막식 전까지는 놀티켓(인터파크) 등을 통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7시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행사장인 진모지구 열린무대에서 열린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개막식에서는 여수 고유의 인어 설화인 ‘신지끼’를 모티브로 한 창작 공연을 비롯해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 대중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예매처 변경으로 관람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더 나은 공연으로 보답하겠으며, 예매에 착오가 없도록 변경된 예매처와 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개막식 당일 박람회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조직위는 관람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셔틀버스 운영 노선과 시간, 개막식 관련 자세한 내용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223103_nalqbhhy.png" alt="여수놀.pn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입장권 예매처와 일정이 변경됐다.</p>
<p>
   <br />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여수시는 관람객들의 예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막식 입장권 온라인 예매처를 기존 ‘티켓링크’에서 섬박람회 입장권 예매처인 ‘놀티켓(인터파크)’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당초 조직위는 개막식 입장권을 8월 24일 1차, 8월 31일 2차로 나눠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매 편의를 고려해 예매처를 변경하고, 8월 31일 오전 10시 한 차례에 통합 오픈하기로 했다.</p>
<p>
   <br />
</p>
<p>이에 따라 개막식 입장권은 오는 8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br />
</p>
<p>개막식 입장권은 무료이며, 박람회장 열린무대의 객석에서 개막식을 관람하기 위한 전용 티켓이다. 좌석은 열린무대를 중심으로 바다존·섬존·미래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다만 개막식 입장권만으로는 박람회장 전체 관람 및 행사장 입장이 불가능하다. 개막식 관람객은 별도로 섬박람회 입장권인 보통권을 함께 소지해야 한다.</p>
<p>
   <br />
</p>
<p>섬박람회 보통권 정상가는 성인(19~64세) 1만5,000원, 청소년(13~18세) 9,000원, 어린이(7~12세) 6,000원이다. 개막식 전까지는 놀티켓(인터파크) 등을 통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7시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행사장인 진모지구 열린무대에서 열린다.</p>
<p>
   <br />
</p>
<p>‘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개막식에서는 여수 고유의 인어 설화인 ‘신지끼’를 모티브로 한 창작 공연을 비롯해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 대중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p>
<p>
   <br />
</p>
<p>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예매처 변경으로 관람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더 나은 공연으로 보답하겠으며, 예매에 착오가 없도록 변경된 예매처와 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br />
</p>
<p>한편 개막식 당일 박람회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조직위는 관람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셔틀버스 운영 노선과 시간, 개막식 관련 자세한 내용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782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22:3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22:2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3</guid>
		<title><![CDATA[충북도, 조선 선비의 삶 현대적으로 풀어낸 ‘유레카 시리즈’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에 담긴 가치를 현대적인 여행 콘텐츠로 재해석한 관광상품 ‘유레카 시리즈’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유레카 시리즈’는 여러 관광지를 짧은 시간에 둘러보는 기존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한곳에 머물며 자연과 문화, 사람과의 소통을 천천히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리즈는 충주와 청주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주제의 여행을 선보인다. 충주에서는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사유’를, 청주에서는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취향과 자기 발견’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유유자적 여행하담’

   

‘유레카 in 충주, 유유자적 여행하담’은 충주시 금가면 하담마을과 모현정 일원에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사유(思惟)’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담마을은 다산 정약용과 깊은 인연을 지닌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약용 집안의 선영이 자리했던 곳으로, 다산은 하담을 찾아 성묘하고 ‘하담별(荷潭別)’, ‘도하담(到荷潭)’ 등의 시를 남겼다.

   

참가자들은 하담의 자연과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트레킹과 전통차 시음, 공연, 평생도 그리기, 독서 등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남한강과 두무소의 풍광을 바라볼 수 있는 모현정은 자연 속에 머물며 사유한다는 프로그램의 취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유유자적 여행하담’은 오는 8월 29일을 시작으로 9월 26일, 10월 24일, 10월 31일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 사람과 만나며 나를 발견하는 ‘유언비어·그런가배’

   

‘유레카 in 청주, 유언비어(Beer), 그런가배(coffee)’는 조선시대 서원과 향교가 지녔던 ‘교류와 소통’의 기능을 현대적인 여행 콘텐츠로 재해석한 상품이다.

   

서원과 향교는 학문을 익히는 장소인 동시에 지역의 선비와 지식인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문화를 공유하던 공간이었다.

   

충북문화재단은 이러한 전통적인 교류 문화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향음주례’를 현대적인 다이닝과 커피 문화로 재구성했다.

   

주안상 다이닝에서는 술을 매개로 존중과 환대의 의미를 나누고, 커피 오마카세에서는 다양한 커피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여기에 소셜 네트워킹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과 취향을 공유하며 자신의 가치와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커피 오마카세는 청주 런디스타운에서 9월 28일, 10월 6일, 10월 12일 총 3회 진행된다. 주안상 다이닝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은 ‘유레카 시리즈’를 통해 유교문화를 과거의 문화유산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여행 트렌드에 맞춰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관광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 장소에 오래 머물며 자연을 걷고, 차와 음식을 즐기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은 최근 여행 트렌드인 느린 여행과 체류형 관광에도 부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및 상품 구입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관광기획팀(043-299-9305)으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3320_rbpnzkiu.jpg" alt="충1.jpg" style="width: 842px; height: 1191px;" />
</p>
<p>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에 담긴 가치를 현대적인 여행 콘텐츠로 재해석한 관광상품 ‘유레카 시리즈’를 선보인다.</p>
<p>
   <br />
</p>
<p>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유레카 시리즈’는 여러 관광지를 짧은 시간에 둘러보는 기존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한곳에 머물며 자연과 문화, 사람과의 소통을 천천히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이번 시리즈는 충주와 청주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주제의 여행을 선보인다. 충주에서는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사유’를, 청주에서는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의 ‘취향과 자기 발견’을 경험하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유유자적 여행하담’</p>
<p>
   <br />
</p>
<p>‘유레카 in 충주, 유유자적 여행하담’은 충주시 금가면 하담마을과 모현정 일원에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사유(思惟)’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하담마을은 다산 정약용과 깊은 인연을 지닌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약용 집안의 선영이 자리했던 곳으로, 다산은 하담을 찾아 성묘하고 ‘하담별(荷潭別)’, ‘도하담(到荷潭)’ 등의 시를 남겼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하담의 자연과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트레킹과 전통차 시음, 공연, 평생도 그리기, 독서 등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
   <br />
</p>
<p>특히 남한강과 두무소의 풍광을 바라볼 수 있는 모현정은 자연 속에 머물며 사유한다는 프로그램의 취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p>
<p>
   <br />
</p>
<p>‘유유자적 여행하담’은 오는 8월 29일을 시작으로 9월 26일, 10월 24일, 10월 31일까지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p>
<p>
   <br />
</p>
<p>■ 사람과 만나며 나를 발견하는 ‘유언비어·그런가배’</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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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레카 in 청주, 유언비어(Beer), 그런가배(coffee)’는 조선시대 서원과 향교가 지녔던 ‘교류와 소통’의 기능을 현대적인 여행 콘텐츠로 재해석한 상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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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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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원과 향교는 학문을 익히는 장소인 동시에 지역의 선비와 지식인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문화를 공유하던 공간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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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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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문화재단은 이러한 전통적인 교류 문화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향음주례’를 현대적인 다이닝과 커피 문화로 재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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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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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안상 다이닝에서는 술을 매개로 존중과 환대의 의미를 나누고, 커피 오마카세에서는 다양한 커피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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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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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 소셜 네트워킹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과 취향을 공유하며 자신의 가치와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커피 오마카세는 청주 런디스타운에서 9월 28일, 10월 6일, 10월 12일 총 3회 진행된다. 주안상 다이닝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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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북문화재단은 ‘유레카 시리즈’를 통해 유교문화를 과거의 문화유산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여행 트렌드에 맞춰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관광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한 장소에 오래 머물며 자연을 걷고, 차와 음식을 즐기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은 최근 여행 트렌드인 느린 여행과 체류형 관광에도 부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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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그램 참여 및 상품 구입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관광기획팀(043-299-9305)으로 하면 된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39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2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2</guid>
		<title><![CDATA[가을밤 임진각 평화누리서 음악·피크닉 즐긴다…‘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임진각 평화누리의 드넓은 야외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과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대표적인 피크닉형 음악축제다.

올해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갖춘 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관람객 편의를 높인 관람 환경, 평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연계 행사를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축제의 메인 공연은 19일 토요일에 펼쳐진다.

헤드라이너로 대한민국 대표 모던록 밴드 ‘넬(NELL)’이 무대에 올라 특유의 깊이 있는 사운드로 가을밤을 채운다. 이어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가진 ‘10CM’와 ‘선우정아’, 탄탄한 음악성으로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너드커넥션’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 전통음악과 팝을 결합한 ‘조선팝’의 대표주자 ‘서도밴드’와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는 걸크러시 록밴드 ‘더픽스’도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축제의 핵심 메시지인 ‘평화’를 음악으로 전달하는 ‘평화 Special Stage’도 마련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무대 장악력을 갖춘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출연해 경기도 DMZ와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관람 환경도 개선했다.

자유롭게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존 ‘피크닉존’과 함께 무대 앞쪽에 지정석 형태의 ‘스페셜존’을 새롭게 운영한다.

스페셜존을 통해 관람객들은 장시간 대기하지 않고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26일 오후 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된다.

공연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화 바람개비 만들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비롯해 버스킹과 요가 등 평화누리 캠핑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마련된다.

인근 수풀누리에서는 ‘경기 Food Festa 2026’도 함께 열린다.

요리 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창업·진로 상담 부스 등이 운영돼 음악과 미식, 체험이 결합된 복합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평화누리의 넓은 잔디마당과 캠핑장, 주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철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음악을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류형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완성도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지정석 스페셜존 도입, 푸드 페스타 연계 등 관람객 편의와 즐길 거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평화누리의 드넓은 잔디밭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의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all_that_dmz)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2554_cgghwlqk.png" alt="평화.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잔디마당에서 열린다.</p>
<p><br /></p>
<p>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임진각 평화누리의 드넓은 야외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과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대표적인 피크닉형 음악축제다.</p>
<p><br /></p>
<p>올해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갖춘 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관람객 편의를 높인 관람 환경, 평화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연계 행사를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br /></p>
<p>축제의 메인 공연은 19일 토요일에 펼쳐진다.</p>
<p><br /></p>
<p>헤드라이너로 대한민국 대표 모던록 밴드 ‘넬(NELL)’이 무대에 올라 특유의 깊이 있는 사운드로 가을밤을 채운다. 이어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가진 ‘10CM’와 ‘선우정아’, 탄탄한 음악성으로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너드커넥션’이 무대에 오른다.</p>
<p><br /></p>
<p>한국 전통음악과 팝을 결합한 ‘조선팝’의 대표주자 ‘서도밴드’와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는 걸크러시 록밴드 ‘더픽스’도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p>
<p><br /></p>
<p>축제의 핵심 메시지인 ‘평화’를 음악으로 전달하는 ‘평화 Special Stage’도 마련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무대 장악력을 갖춘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출연해 경기도 DMZ와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올해 축제는 지난해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관람 환경도 개선했다.</p>
<p><br /></p>
<p>자유롭게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존 ‘피크닉존’과 함께 무대 앞쪽에 지정석 형태의 ‘스페셜존’을 새롭게 운영한다.</p>
<p><br /></p>
<p>스페셜존을 통해 관람객들은 장시간 대기하지 않고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26일 오후 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된다.</p>
<p><br /></p>
<p>공연과 함께 평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화 바람개비 만들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비롯해 버스킹과 요가 등 평화누리 캠핑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마련된다.</p>
<p><br /></p>
<p>인근 수풀누리에서는 ‘경기 Food Festa 2026’도 함께 열린다.</p>
<p><br /></p>
<p>요리 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창업·진로 상담 부스 등이 운영돼 음악과 미식, 체험이 결합된 복합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평화누리의 넓은 잔디마당과 캠핑장, 주변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을철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음악을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류형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완성도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지정석 스페셜존 도입, 푸드 페스타 연계 등 관람객 편의와 즐길 거리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평화누리의 드넓은 잔디밭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의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행사와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all_that_dmz)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35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2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1</guid>
		<title><![CDATA[포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피크닉’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는 지난 22일 화현면 포천블루파크 수영장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평소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거나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부족한 아동과 가족에게 물놀이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아동과 가족들은 수영장에서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여름방학 기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가족에게는 서로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지면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가 참여 가족들에게 치킨을 후원해 물놀이와 함께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방학 동안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동과 가족들이 더욱 풍성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2245_htpmvyyu.jpg" alt="포천.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p>
<p>&nbsp;</p>
<p>포천시는 지난 22일 화현면 포천블루파크 수영장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평소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거나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부족한 아동과 가족에게 물놀이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참여 아동과 가족들은 수영장에서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여름방학 기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가족에게는 서로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제공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지면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가 참여 가족들에게 치킨을 후원해 물놀이와 함께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방학 동안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br /></p>
<p>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동과 가족들이 더욱 풍성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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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33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09:5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2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60</guid>
		<title><![CDATA[여주관광순환버스, 주·야간 노선 개선…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운행노선과 정류장을 개선하고 야간 관광과 VR 체험 등 이색 콘텐츠를 도입해 관광객의 편의성과 여행 만족도를 높인다.

   

재단은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주·야간 운행을 확대하고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강화해 관광객이 여주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관광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야간 시범노선은 여주역과 신륵사 관광지를 연결한다. 오는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과 오후 8시 두 차례 운행한다.

   

야간 시간대 관광객들은 순환버스를 이용해 신륵사 관광지 일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남한강 출렁다리의 야간경관을 비롯해 인근에서 열리는 버스킹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경강선을 이용해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레저활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임시 정류장도 운영한다.

   

오학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마련된 임시 정류장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하루 5회 운행하며 오전 2회, 오후 3회 순환버스가 정차한다.

   

이를 통해 경강선을 이용해 여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레저시설을 이용한 뒤 여주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대중교통을 활용한 관광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관광순환버스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도 선보인다.

   

오는 10월 여주관광홍보관 내에는 ‘육·해·공 관광 VR체험존’이 문을 연다. 관광객들은 버스 지상 시점의 ‘육’, 남한강 수상 시점의 ‘해’, 항공 시점의 ‘공’ 등 다양한 관점에서 여주의 관광순환버스 노선과 주요 관광지를 VR 입체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실제 관광지를 방문하기 전에 VR을 통해 여행지를 미리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관광지의 풍경과 이동 동선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 안내 콘텐츠로 활용될 전망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관광순환버스의 운행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야간경관, 지역 공연과 플리마켓, 레저시설, VR 체험 등을 연계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여주 관광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관광순환버스 주·야간 콘텐츠로 관광객들이 여주에서 더 오래 머물며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체류형 이색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여주의 관광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1854_hplrpvor.jpg" alt="여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2px;" />
</p>
<p>&nbsp;</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이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운행노선과 정류장을 개선하고 야간 관광과 VR 체험 등 이색 콘텐츠를 도입해 관광객의 편의성과 여행 만족도를 높인다.</p>
<p>
   <br />
</p>
<p>재단은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주·야간 운행을 확대하고 관광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강화해 관광객이 여주에 더 오래 머물며 다양한 관광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야간 시범노선은 여주역과 신륵사 관광지를 연결한다. 오는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과 오후 8시 두 차례 운행한다.</p>
<p>
   <br />
</p>
<p>야간 시간대 관광객들은 순환버스를 이용해 신륵사 관광지 일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남한강 출렁다리의 야간경관을 비롯해 인근에서 열리는 버스킹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p>
<p>
   <br />
</p>
<p>특히 경강선을 이용해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레저활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임시 정류장도 운영한다.</p>
<p>
   <br />
</p>
<p>오학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마련된 임시 정류장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하루 5회 운행하며 오전 2회, 오후 3회 순환버스가 정차한다.</p>
<p>
   <br />
</p>
<p>이를 통해 경강선을 이용해 여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레저시설을 이용한 뒤 여주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대중교통을 활용한 관광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여주관광순환버스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도 선보인다.</p>
<p>
   <br />
</p>
<p>오는 10월 여주관광홍보관 내에는 ‘육·해·공 관광 VR체험존’이 문을 연다. 관광객들은 버스 지상 시점의 ‘육’, 남한강 수상 시점의 ‘해’, 항공 시점의 ‘공’ 등 다양한 관점에서 여주의 관광순환버스 노선과 주요 관광지를 VR 입체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p>
<p>
   <br />
</p>
<p>실제 관광지를 방문하기 전에 VR을 통해 여행지를 미리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관광지의 풍경과 이동 동선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 안내 콘텐츠로 활용될 전망이다.</p>
<p>
   <br />
</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관광순환버스의 운행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야간경관, 지역 공연과 플리마켓, 레저시설, VR 체험 등을 연계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여주 관광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관광순환버스 주·야간 콘텐츠로 관광객들이 여주에서 더 오래 머물며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체류형 이색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여주의 관광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31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1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9</guid>
		<title><![CDATA[가평 음악역1939, 여름밤 수놓을 ‘피크닉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무더운 여름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음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콘서트를 마련한다.

   

가평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여름밤 야외에서 음악을 들으며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잔디광장에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가수 하비를 비롯해 이정남&amp;김강주, 힙합·K-POP 가수 주아펄이 출연한다.

   

출연진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력적인 음색과 흥겨운 공연부터 깊이 있는 보컬과 감성적인 무대, 힙합과 K-POP을 아우르는 공연까지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만큼 실내 공연장과는 다른 개방감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어 군민뿐 아니라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문화 체험이 될 전망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군민과 관광객이 음악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해 가평의 문화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음악역1939 카카오톡 채널 또는 음악역1939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1559_kssplviq.jpg" alt="가.jpg" style="width: 721px; height: 1024px;" />
</p>
<p>&nbsp;</p>
<p>가평군이 무더운 여름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음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콘서트를 마련한다.</p>
<p>
   <br />
</p>
<p>가평군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여름밤 야외에서 음악을 들으며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잔디광장에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무대에는 가수 하비를 비롯해 이정남&amp;김강주, 힙합·K-POP 가수 주아펄이 출연한다.</p>
<p>
   <br />
</p>
<p>출연진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력적인 음색과 흥겨운 공연부터 깊이 있는 보컬과 감성적인 무대, 힙합과 K-POP을 아우르는 공연까지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특히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만큼 실내 공연장과는 다른 개방감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어 군민뿐 아니라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문화 체험이 될 전망이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군민과 관광객이 음악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해 가평의 문화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음악역1939 카카오톡 채널 또는 음악역1939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29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7: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1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8</guid>
		<title><![CDATA[가평, 글로벌 크리에이터 100명 초청…관광 매력 세계에 알린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경기 가평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면서 가평 관광의 글로벌 홍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AG-ENT)가 기획·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사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가평과 서울 등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12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을 비롯해 국내 크리에이터 등 약 800명이 참여했다. 참가 크리에이터들이 보유한 전체 팔로워는 5억9천만 명에 달한다.

   

가평군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 지자체로 참여해 2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마련했다.

   

크리에이터들은 가평 지역 맛집을 방문한 데 이어 브릿지짚라인과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 등을 찾아 가평의 자연환경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가평군은 투어 현장에 공식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포토 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평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의 특색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며 크리에이터들이 가평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은 가평에서 경험한 관광과 체험 활동을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각자의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12개국에서 참여한 해외 크리에이터 50여 명의 콘텐츠를 통해 가평의 자연과 관광자원, 지역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해외 시청자들에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은 기존의 관광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직접 지역을 방문하고 경험한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하는 방식이 실제 여행 수요와 지역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한 가평의 매력이 각자의 콘텐츠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 맞춰 가평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은 이번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행사를 계기로 자연과 레저, 미식, 체험 등 가평이 가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디지털 미디어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1252_ukdlkpll.jpg" alt="가평매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경기 가평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면서 가평 관광의 글로벌 홍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br />
</p>
<p>가평군은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p>
<p>
   <br />
</p>
<p>‘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AG-ENT)가 기획·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사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가평과 서울 등지에서 진행됐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는 일본·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12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을 비롯해 국내 크리에이터 등 약 800명이 참여했다. 참가 크리에이터들이 보유한 전체 팔로워는 5억9천만 명에 달한다.</p>
<p>
   <br />
</p>
<p>가평군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 지자체로 참여해 2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마련했다.</p>
<p>
   <br />
</p>
<p>크리에이터들은 가평 지역 맛집을 방문한 데 이어 브릿지짚라인과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 등을 찾아 가평의 자연환경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p>
<p>
   <br />
</p>
<p>특히 가평군은 투어 현장에 공식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포토 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이와 함께 가평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의 특색을 소개하는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며 크리에이터들이 가평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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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투어에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은 가평에서 경험한 관광과 체험 활동을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각자의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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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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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12개국에서 참여한 해외 크리에이터 50여 명의 콘텐츠를 통해 가평의 자연과 관광자원, 지역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해외 시청자들에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가평군은 기존의 관광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직접 지역을 방문하고 경험한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하는 방식이 실제 여행 수요와 지역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한 가평의 매력이 각자의 콘텐츠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 맞춰 가평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가평군은 이번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행사를 계기로 자연과 레저, 미식, 체험 등 가평이 가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디지털 미디어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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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27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1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7</guid>
		<title><![CDATA[서울 도심서 전국 관광·문화·미식 만난다…지역관광 안테나숍 운영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도심에서 전국 각지의 관광·문화·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이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신규 콘텐츠를 확대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청 인근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구 세종대로 119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하 1층 전국여행관, 지상 1층 전국굿즈숍, 옥상 루프탑으로 구성된 도심형 지역관광 거점이다.

현재 강원·경기·경북·안동·광주전남·전북·제주·충남 등 8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전국여행관에서는 참여 지역의 관광정보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국굿즈숍에서는 지역 관광상품과 기념품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1,088㎡ 규모의 루프탑은 지역관광 팝업과 관광·체험행사가 열리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서울성공회성당과 광화문 일대의 도심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이번 운영 확대의 핵심은 ▲루프탑 및 안테나숍 야간 운영 ▲내국인 대상 로컬 체험 프로그램 확대 ▲가을 로컬 합동 팝업 개최 ▲민관 협업을 통한 루프탑 활용 확대 등이다.

먼저 루프탑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자 서울의 야간관광을 안내하고 출발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야간 도보관광과 러닝크루, 런트립, 야간투어 등의 집결·출발 장소로 활용하고 덕수궁,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 주변 주요 명소의 야간관광 코스도 안내한다.

특히 서울도보해설관광 정동·덕수궁 2개 코스의 출발지를 안테나숍으로 변경해 9월 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7979 서울러닝크루’ 등 기존 야간관광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확대한다.

전국굿즈숍과 전국여행관도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주말 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상품과 여행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외국인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로컬 관광·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내국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지역의 특색 있는 소재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8월 강원 커피 취향 찾기 체험을 시작으로 9월 전남 그린티 캔들 만들기, 10월 경기 세라믹 가드닝, 11월 제주 시트러스 스틱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내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각각 월 1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10월에는 7개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관광 공동 팝업도 열린다.

상반기 1만여 명이 방문한 지역 미식 팝업 ‘로컬트립 맛;잇다’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참여 지자체 중 7개 지자체가 관광 홍보 부스와 로컬 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참여 지자체와 민간 브랜드, 관광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루프탑에서 열리는 관광·체험 행사도 다양화한다.

참여 지자체의 지역축제·미식·관광상품과 연계한 공동 팝업을 운영하고,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지역관광 관련 프로젝트와 행사에도 공간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테나숍을 단순한 지역 관광정보 제공 공간을 넘어 서울과 전국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도심형 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권혁빈 서울관광재단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연장운영과 신규 프로그램은 내국인도 로컬 체험에 참여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추고, 주말·야간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10월 지역관광 공동 팝업 등 지자체·민간과의 협업도 꾸준히 넓혀가면서 안테나숍이 방문객에게는 다채로운 체험을, 지역에는 실질적인 홍보 효과를 주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관광객에게는 전국의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창구이자, 지역에는 관광자원을 서울에서 알릴 수 있는 연결점”이라며 “낮에는 전국의 다채로운 로컬 콘텐츠를 경험하고, 밤에는 서울의 도심 야경을 즐기며 야간관광을 시작할 수 있는 안내·출발 거점으로 운영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 상생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체험 프로그램 신청과 루프탑 공간 활용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지역관광 안테나숍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0859_vlugeblw.jpg" alt="서울월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서울 도심에서 전국 각지의 관광·문화·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관광 안테나숍’이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신규 콘텐츠를 확대한다.</p>
<p><br /></p>
<p>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청 인근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br /></p>
<p>중구 세종대로 119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하 1층 전국여행관, 지상 1층 전국굿즈숍, 옥상 루프탑으로 구성된 도심형 지역관광 거점이다.</p>
<p><br /></p>
<p>현재 강원·경기·경북·안동·광주전남·전북·제주·충남 등 8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전국여행관에서는 참여 지역의 관광정보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국굿즈숍에서는 지역 관광상품과 기념품을 전시·판매한다.</p>
<p><br /></p>
<p>특히 1,088㎡ 규모의 루프탑은 지역관광 팝업과 관광·체험행사가 열리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서울성공회성당과 광화문 일대의 도심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p>
<p><br /></p>
<p>이번 운영 확대의 핵심은 ▲루프탑 및 안테나숍 야간 운영 ▲내국인 대상 로컬 체험 프로그램 확대 ▲가을 로컬 합동 팝업 개최 ▲민관 협업을 통한 루프탑 활용 확대 등이다.</p>
<p><br /></p>
<p>먼저 루프탑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한다.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자 서울의 야간관광을 안내하고 출발하는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
<p><br /></p>
<p>야간 도보관광과 러닝크루, 런트립, 야간투어 등의 집결·출발 장소로 활용하고 덕수궁,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 주변 주요 명소의 야간관광 코스도 안내한다.</p>
<p><br /></p>
<p>특히 서울도보해설관광 정동·덕수궁 2개 코스의 출발지를 안테나숍으로 변경해 9월 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7979 서울러닝크루’ 등 기존 야간관광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확대한다.</p>
<p><br /></p>
<p>전국굿즈숍과 전국여행관도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주말 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상품과 여행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p>
<p><br /></p>
<p>외국인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로컬 관광·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내국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지역의 특색 있는 소재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된다.</p>
<p><br /></p>
<p>프로그램은 8월 강원 커피 취향 찾기 체험을 시작으로 9월 전남 그린티 캔들 만들기, 10월 경기 세라믹 가드닝, 11월 제주 시트러스 스틱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p>
<p><br /></p>
<p>내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각각 월 1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
<p><br /></p>
<p>오는 10월에는 7개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관광 공동 팝업도 열린다.</p>
<p><br /></p>
<p>상반기 1만여 명이 방문한 지역 미식 팝업 ‘로컬트립 맛;잇다’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p>
<p><br /></p>
<p>참여 지자체 중 7개 지자체가 관광 홍보 부스와 로컬 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p>
<p><br /></p>
<p>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참여 지자체와 민간 브랜드, 관광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루프탑에서 열리는 관광·체험 행사도 다양화한다.</p>
<p><br /></p>
<p>참여 지자체의 지역축제·미식·관광상품과 연계한 공동 팝업을 운영하고,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지역관광 관련 프로젝트와 행사에도 공간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안테나숍을 단순한 지역 관광정보 제공 공간을 넘어 서울과 전국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도심형 관광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p>
<p><br /></p>
<p>권혁빈 서울관광재단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연장운영과 신규 프로그램은 내국인도 로컬 체험에 참여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추고, 주말·야간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10월 지역관광 공동 팝업 등 지자체·민간과의 협업도 꾸준히 넓혀가면서 안테나숍이 방문객에게는 다채로운 체험을, 지역에는 실질적인 홍보 효과를 주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관광객에게는 전국의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창구이자, 지역에는 관광자원을 서울에서 알릴 수 있는 연결점”이라며 “낮에는 전국의 다채로운 로컬 콘텐츠를 경험하고, 밤에는 서울의 도심 야경을 즐기며 야간관광을 시작할 수 있는 안내·출발 거점으로 운영해 서울과 지역을 잇는 상생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체험 프로그램 신청과 루프탑 공간 활용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지역관광 안테나숍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0926_fttvsrnw.jpg" alt="서울옥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25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0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6</guid>
		<title><![CDATA[화엄사 ‘화야몽’, 정지아 작가와 함께 사람과 관계의 의미를 묻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대화엄사(주지 우석스님)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화엄사 경내에서 여름밤 인문 프로그램 ‘화야몽(華夜夢)’ 두 번째 시간을 마련하고 구례 출신 소설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화야몽의 주제는 ‘지리산 바람이 지나고, 별빛 아래 차 한 잔’이다. 지난 7월 덕제스님의 ‘차의 세계’에 이어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로 한국 문단과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정지아 작가가 초청됐다.

정지아 작가는 고향 구례의 화엄사를 찾아 자신의 삶과 문학, 가족과 역사, 이웃과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날 강연은 작품에 대한 해설을 넘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잘 사는 삶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서로 연결되는가’라는 질문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정 작가는 ‘아버지의 해방일지’와 최근 선보인 ‘찌니주의보’의 뿌리에 모두 구례와 구례 사람들의 삶이 자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버지의 해방일지’에는 부모와 부모 세대가 평생 함께 살아온 구례 사람들의 삶이, ‘찌니주의보’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만나온 구례 사람들의 삶과 관계가 중요한 모티브로 녹아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정 작가는 서울에서 작가로 활동하다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다시 구례로 내려온 이후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학벌과 직업, 사회적 성공과 외형적 조건을 중심으로 사람을 바라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구례 사람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사람마다 저마다의 쓸모와 역할이 있으며 삶의 가치는 서열로 매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는 것이다.

정 작가는 이날 ‘관계를 잘 맺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생각을 전하며 부모와 자식, 형제와 친구, 이웃과 마을 사람들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가 들려준 구례의 공동체는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텃밭에서 키운 호박 하나와 깻잎 한 장, 장아찌 한 통을 이웃에게 건네고 누군가 어려움을 겪을 때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는 평범한 일상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작은 나눔이 오랜 시간 쌓이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가 만들어진다고 정 작가는 설명했다. 때로는 다투고 서운해하면서도 서로의 끼니를 챙기고 힘든 일이 생기면 이웃에게 기대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자신이 구례에서 다시 발견한 공동체의 힘이라는 것이다.

이날 참석자들에게 특히 깊은 인상을 남긴 이야기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속 인물의 모델이 된 ‘떡집 언니’에 관한 일화였다.

정 작가는 팔순을 맞아 자신이 축하받기보다 자녀와 친척, 친구들에게 먼저 밥을 사며 “오늘까지 함께 있어줘 고맙다”고 말했던 한 평범한 구례 사람의 삶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화려한 성공보다 감사하며 살아가고 주변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려는 마음이 더 아름답고 위대한 삶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 작가는 자신 역시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성공한 삶’에 대한 기준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높은 자리에 오르고 더 많이 소유하는 것보다 자신이 살아온 자리에서 가족과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만들고 한 사람에게라도 힘이 되어주는 것이 더 깊고 값진 삶일 수 있다는 것이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정 작가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일상도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전해져 누군가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될 수 있다며 한 사람의 생애 자체가 한 편의 문학작품 못지않은 가치를 지닐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에는 ‘아버지의 해방일지’와 함께 정지아 작가의 신작 ‘찌니주의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아버지의 해방일지’가 한 아버지의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기억과 한국 현대사의 상처, 이념 너머의 인간을 바라본 작품이라면, ‘찌니주의보’는 오늘의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삶이 만나면서 발생하는 갈등과 오해, 이해와 공존을 이야기한다.

두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역시 ‘사람’과 ‘관계’다. 이념과 세대, 학력과 직업, 삶의 방식이 서로 다르더라도 한 사람의 지나온 시간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편견이 무너지고 관계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정지아 문학이 이날 화엄사의 밤에 던진 질문이었다.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에 앞서서는 구례향제 줄풍류 식전공연도 펼쳐졌다. 대금 이소정과 가야금 장하연의 단아한 선율이 화엄사의 여름밤을 열었으며, 천년고찰의 고요와 지리산의 바람, 전통음악과 문학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산사 인문 체험을 선사했다.

화엄사 주지 우석스님은 “화엄사의 여름밤은 지리산의 바람과 별빛, 천년고찰의 고요가 함께 머무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오늘 정지아 작가가 들려준 이야기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화엄이란 서로 다른 존재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계를 맺으며 하나의 세상을 이루는 가르침”이라며 “한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고 가족과 이웃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 또한 자비이자 화엄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우석스님은 “오늘 이 시간이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곁에 있는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는 작은 등불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화엄사 홍보기획위원장 성기홍은 “오늘 정지아 작가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결국 우리의 삶을 지탱한다는 이야기였다”며 “호박 하나, 깻잎 한 장을 나누며 맺어진 인연이 수십 년 쌓여 하나의 공동체가 된다는 이야기는 구례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인문적 자산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의 해방일지’와 ‘찌니주의보’는 구례라는 지역에서 태어났지만 그 안에 담긴 가족과 이웃, 이해와 환대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생각해야 할 보편적인 질문”이라며 “정지아 작가의 문학과 천년고찰 화엄사의 공간이 만난 오늘의 화야몽은 불교가 종교의 울타리에 머무르지 않고 문학과 예술, 인문정신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고 평가했다.

화엄사는 앞으로 화야몽을 단순한 사찰 문화행사를 넘어 사람들이 머물고, 걷고, 듣고, 사유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산사형 인문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행사 다음 날 연기암 ‘어머니의 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아침을 만나고 구례의 산나물 음식과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화엄사를 중심으로 1박 2일 또는 2박 3일 체류형 인문문화 여행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화엄사는 화야몽을 통해 천년고찰의 밤이라는 공간적 자산에 차와 전통음악, 문학과 사유를 결합하며 기존 사찰 문화행사와 차별화된 야간 인문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종교를 넘어 문화로, 관람을 넘어 체류와 사유로 이어지는 화엄사의 ‘화야몽’이 지리산의 자연과 천년고찰의 공간을 기반으로 지역의 문학·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산사형 인문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0017_kvpqqrcx.png" alt="구례정정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7px;" /></p>
<p>&nbsp;</p>
<p>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대화엄사(주지 우석스님)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화엄사 경내에서 여름밤 인문 프로그램 ‘화야몽(華夜夢)’ 두 번째 시간을 마련하고 구례 출신 소설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화야몽의 주제는 ‘지리산 바람이 지나고, 별빛 아래 차 한 잔’이다. 지난 7월 덕제스님의 ‘차의 세계’에 이어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로 한국 문단과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정지아 작가가 초청됐다.</p>
<p><br /></p>
<p>정지아 작가는 고향 구례의 화엄사를 찾아 자신의 삶과 문학, 가족과 역사, 이웃과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p>
<p><br /></p>
<p>이날 강연은 작품에 대한 해설을 넘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잘 사는 삶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서로 연결되는가’라는 질문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이어졌다.</p>
<p><br /></p>
<p>정 작가는 ‘아버지의 해방일지’와 최근 선보인 ‘찌니주의보’의 뿌리에 모두 구례와 구례 사람들의 삶이 자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br /></p>
<p>‘아버지의 해방일지’에는 부모와 부모 세대가 평생 함께 살아온 구례 사람들의 삶이, ‘찌니주의보’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만나온 구례 사람들의 삶과 관계가 중요한 모티브로 녹아 있다는 설명이다.</p>
<p><br /></p>
<p>특히 정 작가는 서울에서 작가로 활동하다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다시 구례로 내려온 이후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기준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했다.</p>
<p><br /></p>
<p>학벌과 직업, 사회적 성공과 외형적 조건을 중심으로 사람을 바라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구례 사람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사람마다 저마다의 쓸모와 역할이 있으며 삶의 가치는 서열로 매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는 것이다.</p>
<p><br /></p>
<p>정 작가는 이날 ‘관계를 잘 맺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생각을 전하며 부모와 자식, 형제와 친구, 이웃과 마을 사람들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그가 들려준 구례의 공동체는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텃밭에서 키운 호박 하나와 깻잎 한 장, 장아찌 한 통을 이웃에게 건네고 누군가 어려움을 겪을 때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는 평범한 일상이었다.</p>
<p><br /></p>
<p>하지만 이러한 작은 나눔이 오랜 시간 쌓이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가 만들어진다고 정 작가는 설명했다. 때로는 다투고 서운해하면서도 서로의 끼니를 챙기고 힘든 일이 생기면 이웃에게 기대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자신이 구례에서 다시 발견한 공동체의 힘이라는 것이다.</p>
<p><br /></p>
<p>이날 참석자들에게 특히 깊은 인상을 남긴 이야기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속 인물의 모델이 된 ‘떡집 언니’에 관한 일화였다.</p>
<p><br /></p>
<p>정 작가는 팔순을 맞아 자신이 축하받기보다 자녀와 친척, 친구들에게 먼저 밥을 사며 “오늘까지 함께 있어줘 고맙다”고 말했던 한 평범한 구례 사람의 삶을 소개했다.</p>
<p><br /></p>
<p>이를 통해 화려한 성공보다 감사하며 살아가고 주변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려는 마음이 더 아름답고 위대한 삶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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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 작가는 자신 역시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성공한 삶’에 대한 기준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높은 자리에 오르고 더 많이 소유하는 것보다 자신이 살아온 자리에서 가족과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만들고 한 사람에게라도 힘이 되어주는 것이 더 깊고 값진 삶일 수 있다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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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연을 마무리하며 정 작가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일상도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전해져 누군가를 다시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될 수 있다며 한 사람의 생애 자체가 한 편의 문학작품 못지않은 가치를 지닐 수 있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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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에는 ‘아버지의 해방일지’와 함께 정지아 작가의 신작 ‘찌니주의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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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버지의 해방일지’가 한 아버지의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서 펼쳐지는 3일간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기억과 한국 현대사의 상처, 이념 너머의 인간을 바라본 작품이라면, ‘찌니주의보’는 오늘의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삶이 만나면서 발생하는 갈등과 오해, 이해와 공존을 이야기한다.</p>
<p><br /></p>
<p>두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역시 ‘사람’과 ‘관계’다. 이념과 세대, 학력과 직업, 삶의 방식이 서로 다르더라도 한 사람의 지나온 시간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편견이 무너지고 관계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정지아 문학이 이날 화엄사의 밤에 던진 질문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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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지아 작가와의 만남에 앞서서는 구례향제 줄풍류 식전공연도 펼쳐졌다. 대금 이소정과 가야금 장하연의 단아한 선율이 화엄사의 여름밤을 열었으며, 천년고찰의 고요와 지리산의 바람, 전통음악과 문학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산사 인문 체험을 선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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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엄사 주지 우석스님은 “화엄사의 여름밤은 지리산의 바람과 별빛, 천년고찰의 고요가 함께 머무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오늘 정지아 작가가 들려준 이야기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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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화엄이란 서로 다른 존재가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계를 맺으며 하나의 세상을 이루는 가르침”이라며 “한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고 가족과 이웃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 또한 자비이자 화엄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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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석스님은 “오늘 이 시간이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곁에 있는 사람들을 다시 바라보는 작은 등불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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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엄사 홍보기획위원장 성기홍은 “오늘 정지아 작가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결국 우리의 삶을 지탱한다는 이야기였다”며 “호박 하나, 깻잎 한 장을 나누며 맺어진 인연이 수십 년 쌓여 하나의 공동체가 된다는 이야기는 구례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인문적 자산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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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아버지의 해방일지’와 ‘찌니주의보’는 구례라는 지역에서 태어났지만 그 안에 담긴 가족과 이웃, 이해와 환대의 이야기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생각해야 할 보편적인 질문”이라며 “정지아 작가의 문학과 천년고찰 화엄사의 공간이 만난 오늘의 화야몽은 불교가 종교의 울타리에 머무르지 않고 문학과 예술, 인문정신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고 평가했다.</p>
<p><br /></p>
<p>화엄사는 앞으로 화야몽을 단순한 사찰 문화행사를 넘어 사람들이 머물고, 걷고, 듣고, 사유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산사형 인문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특히 행사 다음 날 연기암 ‘어머니의 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아침을 만나고 구례의 산나물 음식과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화엄사를 중심으로 1박 2일 또는 2박 3일 체류형 인문문화 여행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p>
<p><br /></p>
<p>화엄사는 화야몽을 통해 천년고찰의 밤이라는 공간적 자산에 차와 전통음악, 문학과 사유를 결합하며 기존 사찰 문화행사와 차별화된 야간 인문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br /></p>
<p>종교를 넘어 문화로, 관람을 넘어 체류와 사유로 이어지는 화엄사의 ‘화야몽’이 지리산의 자연과 천년고찰의 공간을 기반으로 지역의 문학·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산사형 인문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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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19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7:5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5</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유튜브 영상제작자 ‘야생민짜·일상이여행’ 홍보대사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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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좌:일상이여행,우:야생민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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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8월 24일 강원도 원주 소재 국립공원공단에서 암벽등반과 여행 분야의 대표적인 유튜브 영상제작자 ‘야생민짜(김민지)’와 ‘일상이여행(김경돈)’을 국립공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야생민짜(김민지)’는 자연암벽 등반을 중심으로 아웃도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영상제작자다. 클라이밍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스포츠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야생민짜가 국립공원의 새로운 경관과 탐방 매력을 발굴하고, 올바른 산행 수칙과 안전한 등반 문화를 알림으로써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상이여행(김경돈)’은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맞춤형 여행 코스를 제안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지역 명소를 탐방한 뒤 인근 상권을 함께 방문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류형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공단은 ‘일상이여행’이 국립공원 탐방과 지역 관광을 연계해 탐방객의 체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및 국립공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정부의 디지털 국민소통 강화 정책에 발맞춰 국민에게 친숙한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해 국립공원의 가치와 다양한 환경정책을 보다 폭넓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상제작자들이 직접 국립공원의 자연환경과 탐방 현장을 소개함으로써 기존의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생생한 탐방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상제작자들과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탐방 정보를 전하겠다”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탐방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5131_yxbpuxkp.png" alt="국립공원.png" style="width: 631px; height: 355px;" /></p>
<p><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사진 :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일상이여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야생민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2p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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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8월 24일 강원도 원주 소재 국립공원공단에서 암벽등반과 여행 분야의 대표적인 유튜브 영상제작자 ‘야생민짜(김민지)’와 ‘일상이여행(김경돈)’을 국립공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야생민짜(김민지)’는 자연암벽 등반을 중심으로 아웃도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영상제작자다. 클라이밍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스포츠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p>
<p><br /></p>
<p>국립공원공단은 야생민짜가 국립공원의 새로운 경관과 탐방 매력을 발굴하고, 올바른 산행 수칙과 안전한 등반 문화를 알림으로써 국립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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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상이여행(김경돈)’은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맞춤형 여행 코스를 제안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지역 명소를 탐방한 뒤 인근 상권을 함께 방문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류형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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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단은 ‘일상이여행’이 국립공원 탐방과 지역 관광을 연계해 탐방객의 체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및 국립공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정부의 디지털 국민소통 강화 정책에 발맞춰 국민에게 친숙한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해 국립공원의 가치와 다양한 환경정책을 보다 폭넓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특히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상제작자들이 직접 국립공원의 자연환경과 탐방 현장을 소개함으로써 기존의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생생한 탐방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상제작자들과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탐방 정보를 전하겠다”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탐방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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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61523.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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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3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7:46: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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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254</guid>
		<title><![CDATA[프리즈 서울 맞아 서울 전역이 예술무대로…‘더 파인드 서울’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관광재단은 ‘프리즈 서울’ 기간을 맞아 영국의 세계적인 개념미술가 라이언 갠더(Ryan Gander)가 서울 전역에서 선보이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The Find Seoul)’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 곳곳의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프리즈 서울 기간에 집중된 예술 경험을 전시장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서울의 거리와 문화공간 등 도시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관광재단은 ‘더 파인드 서울’과 연계해 ▲서울 아트셔틀 ▲관광약자와 함께하는 ‘Own Your Way 밍글링 투어’ ▲라이언 갠더가 참여하는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 영상 제작 등을 추진한다.

   

‘더 파인드 서울’은 라이언 갠더가 제작한 한정판 작품인 코인을 서울 도심 주요 공간에 배치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이를 직접 발견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한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프리즈 라이브 서울이 주최하고 주한영국대사관, 리슨 갤러리, 서울관광재단, 강남구, ㈜로렌스 제프리스가 협력해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며 영국 맨체스터, 스페인 카세레스, 일본 오카야마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개최된다.

   

라이언 갠더는 조각과 설치, 공공미술, 글쓰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활동하는 영국 현대미술가다. 2009년 제53회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 국가관 대표 작가로 참여했으며, 2017년에는 현대미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프로젝트는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11일간 서울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서울 도심 주요 공간에는 라이언 갠더가 제작한 3종류의 코인 작품 총 1만6천 개가 배치된다.

   

작품은 ▲Solo/Together ▲Pause/Action ▲Listen/Speak 등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각각 정체성과 소속감, 시간과 선택, 소통과 교류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시민과 관광객은 서울 곳곳을 걸으며 코인을 발견하고 이를 직접 소장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다. 발견한 순간을 해시태그 ‘#TheFindSeoul’과 함께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일상에서 사용하는 화폐의 형태를 활용해 금전적 가치보다는 관찰과 호기심,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에 주목하도록 기획했다. 도시를 이동하는 일상적인 행위를 예술적 발견의 경험으로 바꾼다는 점에서 새로운 형태의 도시형 예술관광으로 주목된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Seoul Arts Tourism Alliance, SATA) 회원사도 작품 코인 배치 거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남산골한옥마을 ▲뮤지엄김치간 ▲북촌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스페이스K ▲용산문화재단 복합문화공간 ▲한성백제박물관 등 SATA 전시분과 7개 회원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해당 문화공간을 방문한 관람객도 전시를 관람하면서 코인 작품을 발견할 수 있으며, 서울의 전통문화와 공예, 현대미술, 지역문화 공간이 하나의 예술관광 동선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서울 주요 갤러리 잇는 ‘서울 아트셔틀’ 운영

   

서울관광재단은 ‘2026 서울아트위크’와 연계해 내·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서울 아트셔틀’도 운영한다.

   

서울 아트셔틀은 서울 주요 갤러리와 문화예술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로, 올해는 8월 31일 을지로 일대에서 열리는 ‘을지로 나잇’과 9월 2일 도산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청담 나잇’에 맞춰 운행된다.

   

‘을지로 나잇 아트셔틀’은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1개 코스, 9개 정류소를 운행한다. ‘청담 나잇 아트셔틀’은 9월 2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도산공원 일대에서 3개 코스, 11개 정류소를 운영한다.

   

셔틀버스에는 영어 안내가 가능한 전문 인솔자가 탑승해 주요 갤러리와 전시 정보를 소개한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서울의 예술 현장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관광약자도 함께하는 ‘밍글링 투어’

   

‘더 파인드 서울’의 참여 경험을 관광약자에게 확대하기 위한 ‘2026 서울다누림관광 온 유어 웨이(OWN YOUR WAY) 밍글링 투어’도 무료로 운영된다.

   

투어는 9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다.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만 6세 미만 영유아 가족 등 관광약자와 일반 참가자가 한 팀을 구성해 서울을 여행하며 교류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관광약자 12명과 일반 참가자 12명 등 총 24명이며, 활동 보조인은 최대 1명까지 동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숨겨진 코인 찾기 ▲단체사진 촬영 ▲퀴즈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유니버설 관광 토크쇼와 인터뷰 촬영에도 참여한다.

   

최국화 아나운서, 정새얀 인플루언서, 채수민 댄스스포츠 선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참가자의 휠체어 이용 여부 등을 고려해 서울·경기 지역에서 서울다누림관광 미니밴 픽업 서비스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8월 28일 서울다누림관광센터 SNS 채널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한다.

   

라이언 갠더 참여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도 공개

   

라이언 갠더는 서울관광재단이 제작하는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 영상에도 직접 출연한다.

   

‘OWN YOUR WAY, FIND YOUR SEOUL’을 슬로건으로 제작되는 이번 캠페인은 각자의 방식과 시선으로 서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으며, 서울이 영감과 창작의 가능성을 만나는 도시라는 메시지를 담는다.

   

라이언 갠더의 인터뷰와 서울 여행 모습을 담은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되며, 오는 10월 서울관광재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을 단순한 전시 관람 목적지가 아닌, 도시 곳곳을 이동하며 예술을 발견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예술관광 도시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서울관광재단 예술상생관광팀 이윤화 팀장은 “라이언 갠더의 더 파인드 서울은 서울의 거리와 문화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적 발견의 무대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아트셔틀과 밍글링 투어,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을 함께 운영해 내·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관광약자까지 서울 곳곳의 예술자원을 편리하게 경험하고, 예술을 즐기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도록 서울 예술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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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082705_moerugdb.jpg" alt="서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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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서울관광재단은 ‘프리즈 서울’ 기간을 맞아 영국의 세계적인 개념미술가 라이언 갠더(Ryan Gander)가 서울 전역에서 선보이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The Find Seoul)’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 곳곳의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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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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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업은 프리즈 서울 기간에 집중된 예술 경험을 전시장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서울의 거리와 문화공간 등 도시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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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서울관광재단은 ‘더 파인드 서울’과 연계해 ▲서울 아트셔틀 ▲관광약자와 함께하는 ‘Own Your Way 밍글링 투어’ ▲라이언 갠더가 참여하는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 영상 제작 등을 추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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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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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 파인드 서울’은 라이언 갠더가 제작한 한정판 작품인 코인을 서울 도심 주요 공간에 배치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이를 직접 발견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한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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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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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리즈 라이브 서울이 주최하고 주한영국대사관, 리슨 갤러리, 서울관광재단, 강남구, ㈜로렌스 제프리스가 협력해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며 영국 맨체스터, 스페인 카세레스, 일본 오카야마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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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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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이언 갠더는 조각과 설치, 공공미술, 글쓰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활동하는 영국 현대미술가다. 2009년 제53회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 국가관 대표 작가로 참여했으며, 2017년에는 현대미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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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젝트는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11일간 서울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서울 도심 주요 공간에는 라이언 갠더가 제작한 3종류의 코인 작품 총 1만6천 개가 배치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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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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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작품은 ▲Solo/Together ▲Pause/Action ▲Listen/Speak 등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각각 정체성과 소속감, 시간과 선택, 소통과 교류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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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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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과 관광객은 서울 곳곳을 걸으며 코인을 발견하고 이를 직접 소장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다. 발견한 순간을 해시태그 ‘#TheFindSeoul’과 함께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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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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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일상에서 사용하는 화폐의 형태를 활용해 금전적 가치보다는 관찰과 호기심,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에 주목하도록 기획했다. 도시를 이동하는 일상적인 행위를 예술적 발견의 경험으로 바꾼다는 점에서 새로운 형태의 도시형 예술관광으로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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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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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관광재단은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Seoul Arts Tourism Alliance, SATA) 회원사도 작품 코인 배치 거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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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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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프로젝트에는 ▲남산골한옥마을 ▲뮤지엄김치간 ▲북촌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스페이스K ▲용산문화재단 복합문화공간 ▲한성백제박물관 등 SATA 전시분과 7개 회원사가 참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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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해당 문화공간을 방문한 관람객도 전시를 관람하면서 코인 작품을 발견할 수 있으며, 서울의 전통문화와 공예, 현대미술, 지역문화 공간이 하나의 예술관광 동선으로 연결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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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 주요 갤러리 잇는 ‘서울 아트셔틀’ 운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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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관광재단은 ‘2026 서울아트위크’와 연계해 내·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서울 아트셔틀’도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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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 아트셔틀은 서울 주요 갤러리와 문화예술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로, 올해는 8월 31일 을지로 일대에서 열리는 ‘을지로 나잇’과 9월 2일 도산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청담 나잇’에 맞춰 운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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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을지로 나잇 아트셔틀’은 8월 31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1개 코스, 9개 정류소를 운행한다. ‘청담 나잇 아트셔틀’은 9월 2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도산공원 일대에서 3개 코스, 11개 정류소를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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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셔틀버스에는 영어 안내가 가능한 전문 인솔자가 탑승해 주요 갤러리와 전시 정보를 소개한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서울의 예술 현장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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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광약자도 함께하는 ‘밍글링 투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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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더 파인드 서울’의 참여 경험을 관광약자에게 확대하기 위한 ‘2026 서울다누림관광 온 유어 웨이(OWN YOUR WAY) 밍글링 투어’도 무료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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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투어는 9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다.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만 6세 미만 영유아 가족 등 관광약자와 일반 참가자가 한 팀을 구성해 서울을 여행하며 교류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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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집 인원은 관광약자 12명과 일반 참가자 12명 등 총 24명이며, 활동 보조인은 최대 1명까지 동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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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자들은 팀별로 ▲숨겨진 코인 찾기 ▲단체사진 촬영 ▲퀴즈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유니버설 관광 토크쇼와 인터뷰 촬영에도 참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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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국화 아나운서, 정새얀 인플루언서, 채수민 댄스스포츠 선수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참가자의 휠체어 이용 여부 등을 고려해 서울·경기 지역에서 서울다누림관광 미니밴 픽업 서비스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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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 신청은 8월 25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8월 28일 서울다누림관광센터 SNS 채널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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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이언 갠더 참여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도 공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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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이언 갠더는 서울관광재단이 제작하는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 영상에도 직접 출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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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N YOUR WAY, FIND YOUR SEOUL’을 슬로건으로 제작되는 이번 캠페인은 각자의 방식과 시선으로 서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으며, 서울이 영감과 창작의 가능성을 만나는 도시라는 메시지를 담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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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라이언 갠더의 인터뷰와 서울 여행 모습을 담은 영상은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되며, 오는 10월 서울관광재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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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을 단순한 전시 관람 목적지가 아닌, 도시 곳곳을 이동하며 예술을 발견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예술관광 도시로 알린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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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관광재단 예술상생관광팀 이윤화 팀장은 “라이언 갠더의 더 파인드 서울은 서울의 거리와 문화공간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적 발견의 무대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아트셔틀과 밍글링 투어,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을 함께 운영해 내·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관광약자까지 서울 곳곳의 예술자원을 편리하게 경험하고, 예술을 즐기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도록 서울 예술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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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27608.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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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08:2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25: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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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관광공사, 태국 방콕서 ‘러브 코리아 2026’ 개최…한국여행 매력 알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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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러브 코리아(Love Korea) 202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국에서 높아지고 있는 K-컬처 인기를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하고, 실제 방한 여행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지난 21일 열린 개막식에서 태국 인기 배우이자 K-팝 아이돌인 요치(Yorch)가 참여한 한국관광 홍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태국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동하며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요치는 한국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태국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감성으로 풀어낸 숏폼드라마 형식의 영상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채민도 하이킹과 미식여행 등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태국 소비자들의 방한관광 관심을 높였다.

   

방콕 대표 랜드마크인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행사에는 3일간 약 7만 명의 태국 소비자가 방문했다.

   

현장에는 삼양식품과 협업한 K-푸드존을 비롯해 K-뷰티·웰니스 체험존,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존, 한강공원을 테마로 한 휴식존 등이 마련돼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K-트래블존에서는 제주감귤마라톤, 런트립, 펫트립 등 이색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모터스튜디오와 스마트팜 등 첨단 산업과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신산업관광 콘텐츠도 선보였다.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한-태 트래블마트’에는 국내외 142개 기관이 참여해 약 7천 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약 21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행사에서 높아진 한국여행 관심을 실제 방한으로 연결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룩(Klook)과 함께 김해공항과 대구공항을 거점으로 한국의 광고 촬영지를 연계한 ‘요치의 한국여행(Yorch’s Korea Trip)’을 비롯해 30여 개의 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현지 크리에이터 50인과 연계한 적극적인 판촉 활동도 추진한다.

   

공사 한여옥 국제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기획은 태국 소비자의 취향과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태국 방한시장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며 “태국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한국여행 콘텐츠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전년 대비 약 23% 증가한 41만 명 유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7월 박성혁 사장의 현지 세일즈를 통해 태국과의 관광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

   

현지 여행사 퀄리티익스프레스와 신규 방한상품 개발 방안을 마련했으며, 크룽타이카드와 트루머니 등 금융 플랫폼과는 방한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이번 ‘러브 코리아 2026’을 계기로 태국 현지의 K-컬처 관심을 한국여행 수요로 연결하고, 여행상품 개발과 현지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태국 방한시장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082245_phhxwefi.jpg" alt="태국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러브 코리아(Love Korea) 202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태국에서 높아지고 있는 K-컬처 인기를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하고, 실제 방한 여행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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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지난 21일 열린 개막식에서 태국 인기 배우이자 K-팝 아이돌인 요치(Yorch)가 참여한 한국관광 홍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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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국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동하며 현지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요치는 한국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태국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감성으로 풀어낸 숏폼드라마 형식의 영상에 출연했다.</p>
<p>
   <br />
</p>
<p>또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채민도 하이킹과 미식여행 등 한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태국 소비자들의 방한관광 관심을 높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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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콕 대표 랜드마크인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행사에는 3일간 약 7만 명의 태국 소비자가 방문했다.</p>
<p>
   <br />
</p>
<p>현장에는 삼양식품과 협업한 K-푸드존을 비롯해 K-뷰티·웰니스 체험존,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존, 한강공원을 테마로 한 휴식존 등이 마련돼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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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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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K-트래블존에서는 제주감귤마라톤, 런트립, 펫트립 등 이색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모터스튜디오와 스마트팜 등 첨단 산업과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신산업관광 콘텐츠도 선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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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한-태 트래블마트’에는 국내외 142개 기관이 참여해 약 7천 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약 21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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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행사에서 높아진 한국여행 관심을 실제 방한으로 연결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클룩(Klook)과 함께 김해공항과 대구공항을 거점으로 한국의 광고 촬영지를 연계한 ‘요치의 한국여행(Yorch’s Korea Trip)’을 비롯해 30여 개의 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현지 크리에이터 50인과 연계한 적극적인 판촉 활동도 추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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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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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 한여옥 국제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기획은 태국 소비자의 취향과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태국 방한시장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며 “태국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한국여행 콘텐츠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전년 대비 약 23% 증가한 41만 명 유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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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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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공사는 지난 7월 박성혁 사장의 현지 세일즈를 통해 태국과의 관광 협력 기반도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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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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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지 여행사 퀄리티익스프레스와 신규 방한상품 개발 방안을 마련했으며, 크룽타이카드와 트루머니 등 금융 플랫폼과는 방한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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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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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이번 ‘러브 코리아 2026’을 계기로 태국 현지의 K-컬처 관심을 한국여행 수요로 연결하고, 여행상품 개발과 현지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태국 방한시장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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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2733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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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08:2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2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2</guid>
		<title><![CDATA[DMZ 평화 페스타, 강화·철원서 9월 개최…DMZ 접경 관광자원 하나로 잇는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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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오는 9월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DMZ 평화 페스타(DMZ PEACE FESTA)’를 잇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DMZ 평화 페스타는 그동안 개별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분절돼 있던 DMZ 접경지역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하고, DMZ 관광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DMZ 접경지역이 가진 고유한 관광 콘텐츠를 ▲자연 ▲삶 ▲성찰이라는 3개의 공통 테마로 연결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인천 강화군에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시간이 머무는 섬, 평화를 걷다’를 주제로 행사가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MZ 철책 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는 걷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실향민의 삶을 재해석한 논알콜 칵테일 제조 체험, 화개 전망대에서 일출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명상·요가 등이 마련된다.

   

강원 철원군에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생명력이 넘치는 평화의 대지’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

   

철원의 주요 생태 자원과 안보 거점을 자전거로 둘러보는 라이딩 투어를 비롯해 글로벌 바이크 브랜드 BMW와 협업한 프로그램, 분단과 삶을 주제로 한 버스킹 공연, 소이산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체류형 백패킹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이후에도 지역별 관광 프로그램은 이어진다.

   

강화군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교동도 교동시장을 중심으로 미션 투어를 진행하며, 철원군에서는 10월 한 달간 BMW 라이딩 투어를 ‘DMZ 방문의 달’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별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광식 지역개발기획팀장은 “이번 평화 페스타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DMZ가 지닌 자연·삶·성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인천과 강원의 DMZ 접경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MZ 평화 페스타는 DMZ 접경지역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가치를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081908_cgdgrsry.png" alt="dmz.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오는 9월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DMZ 평화 페스타(DMZ PEACE FESTA)’를 잇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올해 처음 열리는 DMZ 평화 페스타는 그동안 개별 지방자치단체 단위로 분절돼 있던 DMZ 접경지역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하고, DMZ 관광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공사는 DMZ 접경지역이 가진 고유한 관광 콘텐츠를 ▲자연 ▲삶 ▲성찰이라는 3개의 공통 테마로 연결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먼저 인천 강화군에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시간이 머무는 섬, 평화를 걷다’를 주제로 행사가 열린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DMZ 철책 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는 걷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실향민의 삶을 재해석한 논알콜 칵테일 제조 체험, 화개 전망대에서 일출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명상·요가 등이 마련된다.</p>
<p>
   <br />
</p>
<p>강원 철원군에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생명력이 넘치는 평화의 대지’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p>
<p>
   <br />
</p>
<p>철원의 주요 생태 자원과 안보 거점을 자전거로 둘러보는 라이딩 투어를 비롯해 글로벌 바이크 브랜드 BMW와 협업한 프로그램, 분단과 삶을 주제로 한 버스킹 공연, 소이산 자연 속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체류형 백패킹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 기간 이후에도 지역별 관광 프로그램은 이어진다.</p>
<p>
   <br />
</p>
<p>강화군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교동도 교동시장을 중심으로 미션 투어를 진행하며, 철원군에서는 10월 한 달간 BMW 라이딩 투어를 ‘DMZ 방문의 달’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지역별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공사 김광식 지역개발기획팀장은 “이번 평화 페스타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DMZ가 지닌 자연·삶·성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인천과 강원의 DMZ 접경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을 촉진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DMZ 평화 페스타는 DMZ 접경지역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가치를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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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527129.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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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24 Aug 2026 08:2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8: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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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문화재단, 중국 쿤밍서 ‘K-웰니스 성지 충북’ 알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중국 서남부 핵심 거점 도시인 쿤밍에서 충북의 특화 웰니스 관광자원을 알리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중국 쿤밍에서 열린 ‘쿤밍 K-WAVE 페스티벌’에 참가해 충북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중국 서남부 지역에서 K-컬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재단은 현지 관람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충북을 ‘K-웰니스 성지’로 알리고, 충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

   

재단은 행사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충북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힐링·웰니스 관광 코스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충북이 보유한 자연경관과 지역의 특색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자원을 직접 알리면서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관광지 소개를 넘어 충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힐링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해 차별성을 강조했다.

   

현지 여행업계와의 교류도 이어졌다.

   

재단은 중국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과 만나 충북의 주요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충북이 보유한 자연경관 기반의 힐링 자원과 독창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며 지속적인 관광 정보 교류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문화재단은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충북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중국 서남권 시장의 중심인 쿤밍에서 충북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확보한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충북이 가진 자연·문화·치유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해외 관광시장과의 교류를 확대해 충북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3115833_woicftvd.jpg" alt="충북쿤밍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이 중국 서남부 핵심 거점 도시인 쿤밍에서 충북의 특화 웰니스 관광자원을 알리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p>
<p>
   <br />
</p>
<p>재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중국 쿤밍에서 열린 ‘쿤밍 K-WAVE 페스티벌’에 참가해 충북의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페스티벌은 중국 서남부 지역에서 K-컬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재단은 현지 관람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충북을 ‘K-웰니스 성지’로 알리고, 충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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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단은 행사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충북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힐링·웰니스 관광 코스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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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충북이 보유한 자연경관과 지역의 특색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자원을 직접 알리면서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관광지 소개를 넘어 충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힐링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해 차별성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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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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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지 여행업계와의 교류도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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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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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단은 중국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과 만나 충북의 주요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충북이 보유한 자연경관 기반의 힐링 자원과 독창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며 지속적인 관광 정보 교류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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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문화재단은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충북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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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중국 서남권 시장의 중심인 쿤밍에서 충북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확보한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충북이 가진 자연·문화·치유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해외 관광시장과의 교류를 확대해 충북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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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4538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12:0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1:5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0</guid>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2026 인천관광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이하 공사)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인천 관광사업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

   

공사는 ‘2026년 인천관광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 18일(화)부터 9월 27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다양한 시각에서 인천관광의 발전 방향을 찾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실제 관광사업과 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총 4개다.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서비스 ▲AI 기술을 활용한 관광정책 및 마케팅 ▲원도심 및 로컬관광 활성화 ▲K-컬처 콘텐츠 및 지역특화 관광 등이다.

   

참가 대상은 인천시민 또는 인천 소재 학교 재학생, 인천 소재 회사 임직원이다.

   

참가 희망자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idea@ito.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총 9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한다. 선정된 제안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발표할 예정이다.

   

공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인천관광 관련 사업과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종득 인천관광공사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양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3115508_xorzsauk.jpg" alt="인천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p>
<p>&nbsp;</p>
<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이하 공사)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인천 관광사업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p>
<p>
   <br />
</p>
<p>공사는 ‘2026년 인천관광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 18일(화)부터 9월 27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다양한 시각에서 인천관광의 발전 방향을 찾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실제 관광사업과 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공모 분야는 총 4개다.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서비스 ▲AI 기술을 활용한 관광정책 및 마케팅 ▲원도심 및 로컬관광 활성화 ▲K-컬처 콘텐츠 및 지역특화 관광 등이다.</p>
<p>
   <br />
</p>
<p>참가 대상은 인천시민 또는 인천 소재 학교 재학생, 인천 소재 회사 임직원이다.</p>
<p>
   <br />
</p>
<p>참가 희망자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와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idea@ito.or.kr)로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총 9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한다. 선정된 제안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발표할 예정이다.</p>
<p>
   <br />
</p>
<p>공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인천관광 관련 사업과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종득 인천관광공사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양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공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453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12:0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1:5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9</guid>
		<title><![CDATA[고요한 지리산, 재즈를 만나다… ‘2026 지리산재즈페스티벌’ 천은사서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불교조계종 천은사(주지 대진스님)는 오는 9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천은사 경내 수변무대와 야외무대에서 ‘2026 지리산재즈페스티벌’ 가을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Jazz in the Silence – 고요 속의 재즈’다. 소리를 채우는 음악이 아니라 고요 속에서 음악을 듣고,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는 취지다.

   

지리산의 고요한 자연환경과 천은사의 사찰 공간은 재즈 특유의 자유로운 즉흥성과 깊은 울림을 만나는 독특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인 9월 4일에는 다양한 장르와 색깔의 공연이 펼쳐진다.

   

구례 기독중창단 커뮨이 종교 간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 풍성한 화음을 선보이며 무대의 문을 연다. 이어 박상아 Jazz Cats가 멜로디 중심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따뜻한 감성, 즉흥 연주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신경숙 Smooth Jazz Band가 친숙한 선율을 세련된 재즈로 풀어내며 첫날 밤을 마무리한다.

   

둘째 날인 9월 5일 낮 공연은 NS Jazz Band가 정통 재즈의 깊이와 절제된 사운드로 무대를 연다. 이어 DONKEY’S Project가 탭댄스를 하나의 타악기처럼 활용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녁에는 화려한 라인업이 이어진다.

   

국내 최초 K-POP 재즈 그룹으로 알려진 SM Jazz Trio가 익숙한 K-POP 선율을 새로운 재즈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이어 ‘스캣의 여왕’으로 불리는 말로 밴드가 자유로운 보컬 연주를 통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약 900명이 예약을 완료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지원도 마련된다. 9월 5일 저녁 공연에는 구례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천은사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천은사 주변의 주차 혼잡을 줄이고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음악과 자연, 사찰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Temple Craft Retreat’도 운영된다.

   

9명의 공예작가와 함께 사찰에 머물며 공예와 자연, 재즈를 체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유료로 진행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지리산과 천은사의 공간에서 머물며 감각을 회복하는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천은사 주지 대진스님은 “소리가 있어 음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침묵이 있기에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며 “이번 지리산재즈페스티벌이 관객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선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때 조금 가벼워진 마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지리산재즈페스티벌은 지리산의 자연과 천년고찰 천은사의 고요함, 그리고 재즈의 자유로운 즉흥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음악축제로 마련된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음악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3115110_ycbkpkqc.jpg" alt="천은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99px;" />
</p>
<p>&nbsp;</p>
<p>대한불교조계종 천은사(주지 대진스님)는 오는 9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천은사 경내 수변무대와 야외무대에서 ‘2026 지리산재즈페스티벌’ 가을 공연을 개최한다.</p>
<p>
   <br />
</p>
<p>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Jazz in the Silence – 고요 속의 재즈’다. 소리를 채우는 음악이 아니라 고요 속에서 음악을 듣고, 음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는 취지다.</p>
<p>
   <br />
</p>
<p>지리산의 고요한 자연환경과 천은사의 사찰 공간은 재즈 특유의 자유로운 즉흥성과 깊은 울림을 만나는 독특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첫날인 9월 4일에는 다양한 장르와 색깔의 공연이 펼쳐진다.</p>
<p>
   <br />
</p>
<p>구례 기독중창단 커뮨이 종교 간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 풍성한 화음을 선보이며 무대의 문을 연다. 이어 박상아 Jazz Cats가 멜로디 중심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따뜻한 감성, 즉흥 연주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신경숙 Smooth Jazz Band가 친숙한 선율을 세련된 재즈로 풀어내며 첫날 밤을 마무리한다.</p>
<p>
   <br />
</p>
<p>둘째 날인 9월 5일 낮 공연은 NS Jazz Band가 정통 재즈의 깊이와 절제된 사운드로 무대를 연다. 이어 DONKEY’S Project가 탭댄스를 하나의 타악기처럼 활용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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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녁에는 화려한 라인업이 이어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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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내 최초 K-POP 재즈 그룹으로 알려진 SM Jazz Trio가 익숙한 K-POP 선율을 새로운 재즈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이어 ‘스캣의 여왕’으로 불리는 말로 밴드가 자유로운 보컬 연주를 통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약 900명이 예약을 완료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
   <br />
</p>
<p>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지원도 마련된다. 9월 5일 저녁 공연에는 구례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천은사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천은사 주변의 주차 혼잡을 줄이고 관람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p>
<p>
   <br />
</p>
<p>페스티벌 기간에는 음악과 자연, 사찰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Temple Craft Retreat’도 운영된다.</p>
<p>
   <br />
</p>
<p>9명의 공예작가와 함께 사찰에 머물며 공예와 자연, 재즈를 체험하는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유료로 진행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지리산과 천은사의 공간에서 머물며 감각을 회복하는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p>
<p>
   <br />
</p>
<p>천은사 주지 대진스님은 “소리가 있어 음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침묵이 있기에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며 “이번 지리산재즈페스티벌이 관객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선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때 조금 가벼워진 마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 지리산재즈페스티벌은 지리산의 자연과 천년고찰 천은사의 고요함, 그리고 재즈의 자유로운 즉흥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을 음악축제로 마련된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음악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4534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12:0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1:4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8</guid>
		<title><![CDATA[[정영옥 교수 특별칼럼⑧] 숲에서 깊이 쉬는 밤, 뇌의 노폐물은 어디로 흐를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캠핑장의 밤은 도시의 밤과 다른 리듬으로 흘러간다. 해가 지면 랜턴의 밝기가 낮아지고, 휴대전화 화면에서 시선을 거두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빨라진다. 낮 동안 걷고 움직인 몸은 평소보다 일찍 휴식을 준비한다.
&nbsp;
이처럼 자연의 시간에 가까워진 밤을 생각하다 보면 한 가지 질문과 만나게 된다.&nbsp;

우리가 잠든 사이,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nbsp;
잠든 뇌에서도 계속되는 체액의 흐름
&nbsp;
뇌에서는 신경세포의 활동 과정에서 여러 대사산물이 만들어진다. 뇌와 척수를 둘러싼 뇌척수액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할 뿐 아니라, 뇌 조직의 체액 이동과 대사산물 배출 과정에도 관여한다.
&nbsp;
이를 흔히 ‘뇌 청소’라고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구조와 생리작용이 함께 관여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잠을 잔다고 뇌가 씻기듯 깨끗해지거나 특정 물질이 모두 제거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nbsp;
2026년 국제학술지 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뇌척수액이 후각 부위 주변의 지주막에 있는 미세한 통로를 지나 뇌막 림프관으로 들어간 뒤, 코 안쪽의 림프관과 목 림프절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로가 제시됐다.
&nbsp;
연구진은 이 과정에 관여하는 구조를 생쥐에서 자세히 관찰했고, 비인간 영장류에서도 유사한 구조를 확인했다. 그러나 주요 기능 실험은 생쥐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사람에게도 같은 방식과 비중으로 작동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연구 글림프계와 뇌막 림프관은 다르다
&nbsp;
뇌의 노폐물 배출을 설명할 때 ‘글림프계’와 ‘뇌막 림프관’이 함께 언급되지만, 두 구조는 서로 구분해야 한다.
&nbsp;
글림프계는 뇌 조직 안에서 뇌척수액과 조직액이 교환되며 물질이 이동하는 과정에 신경교세포가 관여한다는 개념이다. 반면 뇌막 림프관은 뇌를 둘러싼 막에 존재하며, 뇌척수액 속 물질이 목 림프절 방향으로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nbsp;
쉽게 말하면 글림프계가 뇌 조직 내부의 체액 이동과 관련된다면, 뇌막 림프관은 그 흐름이 뇌 바깥의 림프계로 이어지는 배출 경로에 가깝다. 서로 연결될 수 있지만 같은 구조는 아니며, 구체적인 작동 원리는 현재도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nbsp;
치매 연구가 주목하는 이유
&nbsp;
알츠하이머병에서는 아밀로이드베타와 타우 같은 단백질의 비정상적인 축적이 관찰된다. 이 때문에 뇌의 체액 이동과 대사산물 배출 기능이 노화 및 신경퇴행성 질환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가 중요한 연구 주제로 다뤄지고 있다.
&nbsp;
2026년 연구에서도 나이 든 생쥐는 젊은 생쥐보다 해당 배출 경로의 구조와 기능이 저하된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특정 성장인자를 이용해 일부 림프관 기능을 회복시키는 실험도 진행했다.
&nbsp;
그러나 이는 노화에 따른 변화를 동물에서 관찰한 기초연구다. 사람의 기억력이 개선되거나 치매가 예방·치료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해부학적 통로를 발견하는 것과 사람에게 임상적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입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단계다.
&nbsp;
수면과 운동, 어디까지 밝혀졌을까
&nbsp;

&nbsp;
수면 중에는 뇌파와 혈관 운동, 뇌척수액의 흐름이 깨어 있을 때와 다르게 조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연구들은 특히 비렘수면에서 나타나는 느린 뇌파와 혈관의 움직임이 뇌의 체액 이동과 관련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nbsp;
수면 부족과 치매 위험 사이의 관련성도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지만, ‘깊이 자면 뇌 노폐물이 모두 제거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 치매 위험에는 나이, 유전, 심혈관 건강, 신체활동, 수면, 사회적 관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nbsp;
운동에 관한 연구도 있다. 2025년 알츠하이머병 모델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한 달간 트레드밀 운동을 실시한 뒤 뇌막 림프관의 구조와 배출 기능이 개선되고, 아밀로이드베타 침착과 염증 반응이 감소한 결과가 관찰됐다.
&nbsp;
그러나 강도와 시간이 통제된 동물실험이므로 일반적인 산책이나 숲길 걷기, 캠핑에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nbsp;
그렇다면 캠핑은 뇌 건강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nbsp;

&nbsp;
현재까지 캠핑이 뇌척수액이나 뇌막 림프관의 배출 기능을 직접 높이거나 치매를 예방한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nbsp;
다만 캠핑은 아침 자연광을 받고, 낮에는 몸을 움직이며, 밤에는 인공조명과 디지털 자극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 늦은 시간의 과음과 야식, 카페인을 줄이고 일정한 시간에 잠드는 습관도 건강한 수면을 위해 중요하다.
&nbsp;
캠핑의 의미는 특정한 질병을 치료하는 데 있지 않다. 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빛과 어둠, 수면과 움직임의 리듬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는 데 있다.
&nbsp;&nbsp;
좋은 캠핑은 자연에서 하루를 보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자연이 가르쳐 준 수면과 움직임의 리듬을 일상으로 가져올 때, 회복은 계속된다.
&nbsp;

정영옥 교수 / 의학보건학 박사. 맞춤형화장품 성분처방 연구자.
&nbsp;
* 피부를 통해 계절을 읽는 '캠핑과 피부' 연재 칼럼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84243_gtmtoqwm.png" alt="정교수.png" style="font-size: 17px; width: 633px; height: 361px;" /></p>
   </h3>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캠핑장의 밤은 도시의 밤과 다른 리듬으로 흘러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해가 지면 랜턴의 밝기가 낮아지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휴대전화 화면에서 시선을 거두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빨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낮 동안 걷고 움직인 몸은 평소보다 일찍 휴식을 준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이처럼 자연의 시간에 가까워진 밤을 생각하다 보면 한 가지 질문과 만나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nbsp;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우리가 잠든 사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b>잠든 뇌에서도 계속되는 체액의 흐름</b></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에서는 신경세포의 활동 과정에서 여러 대사산물이 만들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와 척수를 둘러싼 뇌척수액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할 뿐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 조직의 체액 이동과 대사산물 배출 과정에도 관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이를 흔히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 청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라고 표현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실제로는 여러 구조와 생리작용이 함께 관여하는 복잡한 과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잠을 잔다고 뇌가 씻기듯 깨끗해지거나 특정 물질이 모두 제거된다는 의미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2026</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년 국제학술지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cell></cell></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뇌척수액이 후각 부위 주변의 지주막에 있는 미세한 통로를 지나 뇌막 림프관으로 들어간 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코 안쪽의 림프관과 목 림프절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로가 제시됐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연구진은 이 과정에 관여하는 구조를 생쥐에서 자세히 관찰했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비인간 영장류에서도 유사한 구조를 확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그러나 주요 기능 실험은 생쥐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사람에게도 같은 방식과 비중으로 작동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cell></cell></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연구 글림프계와 뇌막 림프관은 다르다</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의 노폐물 배출을 설명할 때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글림프계</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와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막 림프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이 함께 언급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두 구조는 서로 구분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글림프계는 뇌 조직 안에서 뇌척수액과 조직액이 교환되며 물질이 이동하는 과정에 신경교세포가 관여한다는 개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반면 뇌막 림프관은 뇌를 둘러싼 막에 존재하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척수액 속 물질이 목 림프절 방향으로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쉽게 말하면 글림프계가 뇌 조직 내부의 체액 이동과 관련된다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막 림프관은 그 흐름이 뇌 바깥의 림프계로 이어지는 배출 경로에 가깝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서로 연결될 수 있지만 같은 구조는 아니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구체적인 작동 원리는 현재도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b>치매 연구가 주목하는 이유</b></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알츠하이머병에서는 아밀로이드베타와 타우 같은 단백질의 비정상적인 축적이 관찰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이 때문에 뇌의 체액 이동과 대사산물 배출 기능이 노화 및 신경퇴행성 질환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가 중요한 연구 주제로 다뤄지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2026</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년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cell></cell></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연구에서도 나이 든 생쥐는 젊은 생쥐보다 해당 배출 경로의 구조와 기능이 저하된 양상을 보였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연구진은 특정 성장인자를 이용해 일부 림프관 기능을 회복시키는 실험도 진행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그러나 이는 노화에 따른 변화를 동물에서 관찰한 기초연구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사람의 기억력이 개선되거나 치매가 예방</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치료됐다는 의미는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해부학적 통로를 발견하는 것과 사람에게 임상적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입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단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nbsp;</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수면과 운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디까지 밝혀졌을까</span></b></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nbsp;</span></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83132_bdiwoqhz.png" alt="정교수1.png" style="width: 636px; height: 361px;" /></p>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수면 중에는 뇌파와 혈관 운동</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뇌척수액의 흐름이 깨어 있을 때와 다르게 조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최근 연구들은 특히 비렘수면에서 나타나는 느린 뇌파와 혈관의 움직임이 뇌의 체액 이동과 관련될 가능성에 주목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수면 부족과 치매 위험 사이의 관련성도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깊이 자면 뇌 노폐물이 모두 제거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고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치매 위험에는 나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유전</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심혈관 건강</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신체활동</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수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사회적 관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운동에 관한 연구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2025</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년 알츠하이머병 모델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한 달간 트레드밀 운동을 실시한 뒤 뇌막 림프관의 구조와 배출 기능이 개선되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아밀로이드베타 침착과 염증 반응이 감소한 결과가 관찰됐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그러나 강도와 시간이 통제된 동물실험이므로 일반적인 산책이나 숲길 걷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캠핑에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사람을 대상으로 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p>
<p class="0">&nbsp;</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b>그렇다면 캠핑은 뇌 건강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b></span></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83221_exblslup.png" alt="정교수2.png" style="width: 636px; height: 361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nbsp;</span></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현재까지 캠핑이 뇌척수액이나 뇌막 림프관의 배출 기능을 직접 높이거나 치매를 예방한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다만 캠핑은 아침 자연광을 받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낮에는 몸을 움직이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밤에는 인공조명과 디지털 자극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늦은 시간의 과음과 야식</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카페인을 줄이고 일정한 시간에 잠드는 습관도 건강한 수면을 위해 중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캠핑의 의미는 특정한 질병을 치료하는 데 있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도시에서 잊고 지냈던 빛과 어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수면과 움직임의 리듬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는 데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p>
<p class="0"><!--[if !supportEmptyParas]-->&nbsp;&nbsp;</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좋은 캠핑은 자연에서 하루를 보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자연이 가르쳐 준 수면과 움직임의 리듬을 일상으로 가져올 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회복은 계속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span><br /></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class="0"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img src="https://www.koreacamping.tv/data/editor/2602/20260228152805_qcysdvat.png" alt="정영옥교수사진.png"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max-width:="" 100%;="" height:="" 109px;="" width:="" 105px;"=""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max-width: 100%; height: auto !important;" /></p>
<p data-start="1374" data-end="1405"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size: 16px;">정영옥 교수 / 의학보건학 박사. 맞춤형화장품 성분처방 연구자.</span></p>
<p data-start="1374" data-end="1405"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size: 16px;">&nbsp;</span></p>
<p><span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text-align:="" justify;"="" justify;=""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size:="" 14px;"=""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18px;="" antialiased;"="">* 피부를 통해 계절을 읽는 '캠핑과 피부' 연재 칼럼입니다.</span><span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justify;="" margin:="" 0px;="" padding:="" border:=""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nbsp;</span><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span>&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44217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4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8:2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7</guid>
		<title><![CDATA[강원 고성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 개최…반려인·비반려인 1,500명 참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amp;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포함해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연환경과 캠핑 기반을 갖춘 세계잼버리수련장의 장점을 활용해 반려문화와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캠핑장과 브랜드존, 푸드존 등이 운영되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도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반려견 동반 구역과 일반 캠핑 구역을 분리해 참가자와 반려견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오프리시(off-leash)존 ▲어질리티 쇼 ▲동물등록 및 행동 교정 상담 ▲퍼피 요가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야외 영화제 등이 마련된다.

   

오프리시존에서는 지정된 공간에서 반려견이 목줄이나 가슴줄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어질리티 쇼를 통해 반려견의 다양한 움직임과 훈련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동물등록과 행동 교정 상담 등 반려동물 양육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핑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고성의 자연환경과 캠핑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캠핑 축제”라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81432_olrwmbwd.png" alt="캠핑포스터.png" style="width: 328px; height: 463px;" />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amp;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포함해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페스티벌은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자연환경과 캠핑 기반을 갖춘 세계잼버리수련장의 장점을 활용해 반려문화와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br />
</p>
<p>행사장에는 캠핑장과 브랜드존, 푸드존 등이 운영되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도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반려견 동반 구역과 일반 캠핑 구역을 분리해 참가자와 반려견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오프리시(off-leash)존 ▲어질리티 쇼 ▲동물등록 및 행동 교정 상담 ▲퍼피 요가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 ▲캠프파이어 ▲야외 영화제 등이 마련된다.</p>
<p>
   <br />
</p>
<p>오프리시존에서는 지정된 공간에서 반려견이 목줄이나 가슴줄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어질리티 쇼를 통해 반려견의 다양한 움직임과 훈련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동물등록과 행동 교정 상담 등 반려동물 양육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
   <br />
</p>
<p>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핑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고성의 자연환경과 캠핑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캠핑 축제”라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4403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08:4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8:0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6</guid>
		<title><![CDATA[“가을 필드, 레이어링으로 완성하다” 와이드앵글, 권은비와 함께한 2026 가을 골프웨어 화보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전속 모델 권은비와 함께한 2026 가을 시즌 골프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와이드앵글은 오프화이트부터 차콜, 와인까지 가을 계절감이 느껴지는 컬러와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 필드에서 활용하기 좋은 여성 골프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일교차가 큰 가을 라운드에 적합한 골프 가디건과 골프 베스트를 중심으로 얇은 이너웨어와 레이어링하는 스타일을 제안하며 패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권은비는 특유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에 차분한 가을 감성을 더해 필드의 스포티한 분위기와 여성스러운 프레피 무드가 어우러진 스타일을 완성했다. 각 착장의 컬러와 레이어링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와이드앵글이 제안하는 가을 필드룩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화이트 이너웨어에 오프화이트 패턴 베스트와 플리츠 큐롯을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밝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콜 브이넥 가디건과 체크 플리츠 큐롯에 와인 컬러 바이저를 더한 스타일링에서는 한층 깊어진 가을 프레피 무드를 보여줬다.

   

와이드앵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얇은 이너웨어에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겹쳐 입는 레이어링 스타일을 강조했다. 기온 변화에 따라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더하거나 벗는 방식으로 착장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가을 라운드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플리츠 큐롯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필드에서 요구되는 활동성을 동시에 살렸다.

   

디자인 디테일도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차콜 가디건 뒷면에는 와이드앵글의 혼디어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소매에는 컬러 배색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오프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밝은 스타일과 차콜·와인의 깊이 있는 컬러 조합을 통해 서로 다른 분위기의 가을 필드룩을 완성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가을 라운드는 하루 동안의 기온 변화가 큰 만큼 가을 골프웨어 역시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레이어링이 중요하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가디건과 베스트, 플리츠 큐롯 등 다양한 아이템과 가을 컬러를 활용한 와이드앵글만의 세련된 필드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권은비와 함께한 와이드앵글의 2026 가을 시즌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nbsp;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81405_srteaccc.jpg" alt="권은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전속 모델 권은비와 함께한 2026 가을 시즌 골프웨어 화보를 공개했다.</p>
<p>
   <br />
</p>
<p>이번 화보에서 와이드앵글은 오프화이트부터 차콜, 와인까지 가을 계절감이 느껴지는 컬러와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 필드에서 활용하기 좋은 여성 골프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p>
<p>
   <br />
</p>
<p>특히 일교차가 큰 가을 라운드에 적합한 골프 가디건과 골프 베스트를 중심으로 얇은 이너웨어와 레이어링하는 스타일을 제안하며 패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조했다.</p>
<p>
   <br />
</p>
<p>권은비는 특유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에 차분한 가을 감성을 더해 필드의 스포티한 분위기와 여성스러운 프레피 무드가 어우러진 스타일을 완성했다. 각 착장의 컬러와 레이어링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와이드앵글이 제안하는 가을 필드룩을 다양하게 표현했다.</p>
<p>
   <br />
</p>
<p>화이트 이너웨어에 오프화이트 패턴 베스트와 플리츠 큐롯을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밝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콜 브이넥 가디건과 체크 플리츠 큐롯에 와인 컬러 바이저를 더한 스타일링에서는 한층 깊어진 가을 프레피 무드를 보여줬다.</p>
<p>
   <br />
</p>
<p>와이드앵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얇은 이너웨어에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겹쳐 입는 레이어링 스타일을 강조했다. 기온 변화에 따라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더하거나 벗는 방식으로 착장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가을 라운드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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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 플리츠 큐롯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필드에서 요구되는 활동성을 동시에 살렸다.</p>
<p>
   <br />
</p>
<p>디자인 디테일도 가을 분위기를 더했다. 차콜 가디건 뒷면에는 와이드앵글의 혼디어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소매에는 컬러 배색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오프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밝은 스타일과 차콜·와인의 깊이 있는 컬러 조합을 통해 서로 다른 분위기의 가을 필드룩을 완성했다.</p>
<p>
   <br />
</p>
<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가을 라운드는 하루 동안의 기온 변화가 큰 만큼 가을 골프웨어 역시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레이어링이 중요하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가디건과 베스트, 플리츠 큐롯 등 다양한 아이템과 가을 컬러를 활용한 와이드앵글만의 세련된 필드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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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권은비와 함께한 와이드앵글의 2026 가을 시즌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81429_sxrmkuvn.jpg" alt="권은비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81435_nmtmbnpu.jpg" alt="권은비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0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2676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8:1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8:1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5</guid>
		<title><![CDATA[부산 원도심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밤…‘주파수 0829: CINEMA NIGHT’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오는 8월 29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앞 야외 광장에서 시민과 원도심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파수 0829: CINEMA NIGHT」**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 밤의 낭만과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을 주제로, 야외 영화 상영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문화행사 운영모델을 구축한다는 취지도 담았다.

   

행사장에서는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플리마켓이 열린다. 지역 셀러들이 참여해 액세서리, 캔들, 비누, 패브릭, 가죽 공예 등 핸드메이드 제품을 비롯해 일러스트, 굿즈, 스티커, 엽서 등 디자인·아트 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타로·사주·운세·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형 콘텐츠와 완제품 식품 및 디저트, 빈티지 의류·소품, 식물 등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야외 영화 상영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영화의전당과 협업해 마련한 상영작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다.

   

관람객들은 부산근현대역사관 야외 광장에서 여름밤의 선선한 분위기를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고, 원도심에서 색다른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플리마켓과 야외 영화 상영을 즐길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와 문화, 여유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여름밤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70749_hrbkygur.jpeg" alt="부산포스터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오는 8월 29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앞 야외 광장에서 시민과 원도심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주파수 0829: CINEMA NIGHT」**을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한여름 밤의 낭만과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을 주제로, 야외 영화 상영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또한 지역 문화예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문화행사 운영모델을 구축한다는 취지도 담았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플리마켓이 열린다. 지역 셀러들이 참여해 액세서리, 캔들, 비누, 패브릭, 가죽 공예 등 핸드메이드 제품을 비롯해 일러스트, 굿즈, 스티커, 엽서 등 디자인·아트 상품을 선보인다.</p>
<p>
   <br />
</p>
<p>이와 함께 타로·사주·운세·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형 콘텐츠와 완제품 식품 및 디저트, 빈티지 의류·소품, 식물 등 다양한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br />
</p>
<p>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야외 영화 상영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영화의전당과 협업해 마련한 상영작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다.</p>
<p>
   <br />
</p>
<p>관람객들은 부산근현대역사관 야외 광장에서 여름밤의 선선한 분위기를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고, 원도심에서 색다른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플리마켓과 야외 영화 상영을 즐길 수 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와 문화, 여유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여름밤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2636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7:0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7:0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3</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8월 29일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시민 2만명 무료 초청]]></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전 리허설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시설과 프로그램을 점검하는 리허설을 넘어, 시민들이 개막에 앞서 섬박람회를 직접 경험하고 관람객의 시선에서 박람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전시관과 체험시설을 비롯해 식당·마켓, 편의시설 등 주행사장의 주요 시설과 콘텐츠가 실제 박람회 운영에 준하는 방식으로 가동된다. 참여 시민과 관람객은 행사장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조직위는 이날 실제 관람객의 이동과 체류 행태를 분석하고, 전시관별 대기시간과 혼잡 발생 가능 구역, 편의시설 이용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주행사장에서는 사전 리허설과 연계해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도 진행된다.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개막 전부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장 운영 역량을 점검한다.

   

관람료는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만 명에 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사전 초청권 1만5,000매는 8월 28일까지 여수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사전 초청권을 받지 못한 시민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5,000매를 선착순 발권받아 입장할 수 있다.

   

조직위는 프리뷰 데이를 통해 수집한 관람객 의견과 현장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관람 동선과 안내체계, 시설 운영방식 등을 개막 전까지 최종 보완할 방침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번 사전 리허설은 섬박람회를 단순히 미리 공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완성해 가는 최종 실전점검 과정”이라며 “실제 관람객의 시선에서 불편과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하고 즐거운 박람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65732_xfzmwggh.jpg" alt="여수프리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전 리허설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단순히 시설과 프로그램을 점검하는 리허설을 넘어, 시민들이 개막에 앞서 섬박람회를 직접 경험하고 관람객의 시선에서 박람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br />
</p>
<p>행사 당일에는 전시관과 체험시설을 비롯해 식당·마켓, 편의시설 등 주행사장의 주요 시설과 콘텐츠가 실제 박람회 운영에 준하는 방식으로 가동된다. 참여 시민과 관람객은 행사장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이날 실제 관람객의 이동과 체류 행태를 분석하고, 전시관별 대기시간과 혼잡 발생 가능 구역, 편의시설 이용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주행사장에서는 사전 리허설과 연계해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도 진행된다.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개막 전부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장 운영 역량을 점검한다.</p>
<p>
   <br />
</p>
<p>관람료는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만 명에 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사전 초청권 1만5,000매는 8월 28일까지 여수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p>
<p>
   <br />
</p>
<p>사전 초청권을 받지 못한 시민도 행사 당일 현장에서 5,000매를 선착순 발권받아 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프리뷰 데이를 통해 수집한 관람객 의견과 현장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관람 동선과 안내체계, 시설 운영방식 등을 개막 전까지 최종 보완할 방침이다.</p>
<p>
   <br />
</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번 사전 리허설은 섬박람회를 단순히 미리 공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완성해 가는 최종 실전점검 과정”이라며 “실제 관람객의 시선에서 불편과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하고 즐거운 박람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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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2630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7:0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6:5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2</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MG새마을금고, 5천만원 후원…성공 개최 힘 보탠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0일 MG새마을금고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MG새마을금고와 조직위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후원 협약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광호 MG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공경택 여수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후원은 MG새마을금고 여수시협의회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필요성을 중앙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참여를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MG새마을금고의 상생 가치와 섬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취지가 맞물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2010년부터 지역에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MG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동행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호 MG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도 “새마을금고는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경택 여수시협의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섬과 바다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새마을금고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등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65445_zfcshkul.jpg" alt="여수농협.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4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0일 MG새마을금고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을 통해 MG새마을금고와 조직위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
   <br />
</p>
<p>이날 후원 협약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광호 MG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 공경택 여수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p>
<p>
   <br />
</p>
<p>이번 후원은 MG새마을금고 여수시협의회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필요성을 중앙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참여를 요청하면서 성사됐다.</p>
<p>
   <br />
</p>
<p>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MG새마을금고의 상생 가치와 섬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취지가 맞물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서영학 여수시장은 “2010년부터 지역에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MG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동행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김광호 MG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경영지원부장도 “새마을금고는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공경택 여수시협의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섬과 바다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새마을금고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등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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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262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7:0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6:5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1</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도·금오도 무료 체험 프로그램 예약 시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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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부행사장 프로그램 예약을 8월 21일 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 대상 프로그램은 ▲개도 섬섬캠핑장 ▲개도·금오도 섬스팟투어 ▲개도·금오도 힐링&amp;웰니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섬섬캠핑장’은 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에 조성된 1만5,000㎡ 규모의 캠핑장이다. 일반야영장 28면과 자동차야영장 40면 등 총 68면을 갖췄으며,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조직위는 섬섬캠핑장을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섬에 머물면서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섬스팟투어’는 개도와 금오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섬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힐링&amp;웰니스’는 섬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두 프로그램 모두 섬박람회 기간 중 정해진 날짜에 운영된다.

   

예약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스마트웹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섬박람회 기간 중 1인당 프로그램별 1회만 참여할 수 있다.

   

이용 시기에 따라 예약 일정도 구분된다. 9월 이용분은 8월 21일 0시부터, 10월 이후 이용분은 9월 15일 0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개도와 금오도는 섬의 자연과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무료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등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65212_izytmyyt.jpg" alt="여수부행사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91px;" />
</p>
<p>&nbsp;</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부행사장 프로그램 예약을 8월 21일 0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예약 대상 프로그램은 ▲개도 섬섬캠핑장 ▲개도·금오도 섬스팟투어 ▲개도·금오도 힐링&amp;웰니스 등 3개 프로그램으로,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p>
<p>
   <br />
</p>
<p>‘섬섬캠핑장’은 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에 조성된 1만5,000㎡ 규모의 캠핑장이다. 일반야영장 28면과 자동차야영장 40면 등 총 68면을 갖췄으며,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p>
<p>
   <br />
</p>
<p>조직위는 섬섬캠핑장을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섬에 머물면서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p>
<p>
   <br />
</p>
<p>‘섬스팟투어’는 개도와 금오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섬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힐링&amp;웰니스’는 섬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두 프로그램 모두 섬박람회 기간 중 정해진 날짜에 운영된다.</p>
<p>
   <br />
</p>
<p>예약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스마트웹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섬박람회 기간 중 1인당 프로그램별 1회만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이용 시기에 따라 예약 일정도 구분된다. 9월 이용분은 8월 21일 0시부터, 10월 이후 이용분은 9월 15일 0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개도와 금오도는 섬의 자연과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무료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과 개도·금오도 등에서 열린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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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2627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7: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6:4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0</guid>
		<title><![CDATA[충북 웰니스관광, 새로운 콘텐츠 발굴…리빙랩 챌린지 시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충북 웰니스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 충북 웰니스관광 리빙랩 챌린지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의 지역 자원과 연계한 창의적인 웰니스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관광 콘텐츠로 사업화해 충북 웰니스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해밀당(대표 최고야)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소로리쌀쿡협동조합(대표 이정하)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한국압화심리상담연구소(대표 김지웅)와 술기로운 클라스(대표 홍창균)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주식회사 꽃다지(대표 주다운), 아트신엔터테인먼트(대표 김신후), ㈜피클커넥션(대표 박현용), ㈜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 등 4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모두 총 1,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팀에는 충청북도지사상, 장려상 수상팀에는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이 각각 전달됐다.

   

충북문화재단은 시상식 이후에도 수상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상위 4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사업계획 고도화와 현장 실증 등을 지원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관광 콘텐츠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충북의 다양한 웰니스관광 자원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 현장에서 구현되고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2026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웰니스관광 자원 발굴·육성, 전문인력 양성,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충북형 웰니스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201817_fwrmlmpp.jpg" alt="충북관광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class="isSelectedEnd">&nbsp;</p>
<p class="isSelectedEnd">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충북 웰니스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 충북 웰니스관광 리빙랩 챌린지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이번 공모전은 충북의 지역 자원과 연계한 창의적인 웰니스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관광 콘텐츠로 사업화해 충북 웰니스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심사 결과 대상에는 해밀당(대표 최고야)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소로리쌀쿡협동조합(대표 이정하)이 차지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우수상에는 한국압화심리상담연구소(대표 김지웅)와 술기로운 클라스(대표 홍창균)가 선정됐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장려상은 주식회사 꽃다지(대표 주다운), 아트신엔터테인먼트(대표 김신후), ㈜피클커넥션(대표 박현용), ㈜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 등 4개 팀이 수상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수상자에게는 모두 총 1,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팀에는 충청북도지사상, 장려상 수상팀에는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이 각각 전달됐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충북문화재단은 시상식 이후에도 수상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특히 상위 4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사업계획 고도화와 현장 실증 등을 지원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관광 콘텐츠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충북의 다양한 웰니스관광 자원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 현장에서 구현되고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
   <br />
</p>
<p class="isSelectedEnd">한편 충북문화재단은 「2026년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웰니스관광 자원 발굴·육성, 전문인력 양성,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충북형 웰니스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충청" term="10912|1091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2246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20:1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20:1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9</guid>
		<title><![CDATA[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한 ‘물빛가득 서머데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은숙)는 지난 19일 포천시 화현면 블루파크에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여름 물놀이 행사 ‘물빛가득 서머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가족들이 여름철에 어울리는 물놀이를 즐기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블루파크가 행사 장소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족 참여형 행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유아를 비롯해 형제자매와 조부모 등 2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물놀이와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기며 무더운 여름날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숙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양육 친화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의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 지원을 비롯해 맘대로 에이플러스 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운영, 부모교육, 상담,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0126_oculzrdo.jpg" alt="포천육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nbsp;</p>
<p>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은숙)는 지난 19일 포천시 화현면 블루파크에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여름 물놀이 행사 ‘물빛가득 서머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영유아와 가족들이 여름철에 어울리는 물놀이를 즐기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특히 블루파크가 행사 장소를 제공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가족 참여형 행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영유아를 비롯해 형제자매와 조부모 등 2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물놀이와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기며 무더운 여름날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김은숙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양육 친화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의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 지원을 비롯해 맘대로 에이플러스 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운영, 부모교육, 상담,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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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876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9:5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8</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로 만드는 ‘새로운 부산여행’ 아이디어 공모]]></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부산관광공사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부산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공공데이터와 AI로 만드는 새로운 부산여행’을 주제로 「2026년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8월 18일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부산관광 아이디어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형태는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이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단순히 개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직접 데이터를 활용해 관광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안하도록 함으로써 공공데이터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높이고, AI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부산관광 서비스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공공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참가자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를 1종 이상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필요할 경우 다른 기관의 공공데이터나 민간데이터를 추가로 연계할 수 있으며, 부산관광공사 데이터를 핵심적으로 활용한 아이디어는 심사 과정에서 우대받는다.

   

제안 주제는 부산관광 발전과 관련된 분야라면 제한이 없다.

   

주요 예시로는 ▲AI 기반 맞춤형 관광코스·관광지 추천 ▲관광객 편의 및 관광정보 접근성 개선 ▲외국인·관광약자 관광서비스 개선 ▲지역관광·골목상권 연계 활성화 ▲관광지·축제·콘텐츠 활성화 ▲관광객 이동·방문패턴 활용 ▲친환경·ESG 관광 활성화 ▲시티투어·MICE·관광시설 활성화 등이 있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해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추천 등 다양한 AI 기술을 공공데이터와 접목해 관광객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거나 부산관광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발굴한다.

   

수상작은 공공데이터 활용성, AI 활용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최종 수상작은 총 3팀으로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1팀 30만원 ▲장려상 1팀 20만원을 각각 선정해 부산관광공사 사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공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관광정책 및 사업 기획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공공데이터 활용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자료로도 공유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기획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9월 9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직접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기술을 접목해 부산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하는 참여형 사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관광객의 시각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관광서비스 개선과 신규 사업·정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부산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94749_pzzxylth.jpg" alt="부산에이.jpg" style="width: 742px; height: 928px;" />
</p>
<p>
   <br />
</p>
<p>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공공데이터와 AI로 만드는 새로운 부산여행’을 주제로 「2026년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공모전은 8월 18일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부산관광 아이디어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형태는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이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단순히 개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직접 데이터를 활용해 관광서비스 개선 방안을 제안하도록 함으로써 공공데이터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를 높이고, AI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부산관광 서비스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공모 분야는 공공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p>
<p>
   <br />
</p>
<p>참가자는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를 1종 이상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필요할 경우 다른 기관의 공공데이터나 민간데이터를 추가로 연계할 수 있으며, 부산관광공사 데이터를 핵심적으로 활용한 아이디어는 심사 과정에서 우대받는다.</p>
<p>
   <br />
</p>
<p>제안 주제는 부산관광 발전과 관련된 분야라면 제한이 없다.</p>
<p>
   <br />
</p>
<p>주요 예시로는 ▲AI 기반 맞춤형 관광코스·관광지 추천 ▲관광객 편의 및 관광정보 접근성 개선 ▲외국인·관광약자 관광서비스 개선 ▲지역관광·골목상권 연계 활성화 ▲관광지·축제·콘텐츠 활성화 ▲관광객 이동·방문패턴 활용 ▲친환경·ESG 관광 활성화 ▲시티투어·MICE·관광시설 활성화 등이 있다.</p>
<p>
   <br />
</p>
<p>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해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추천 등 다양한 AI 기술을 공공데이터와 접목해 관광객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거나 부산관광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발굴한다.</p>
<p>
   <br />
</p>
<p>수상작은 공공데이터 활용성, AI 활용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한다.</p>
<p>
   <br />
</p>
<p>최종 수상작은 총 3팀으로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1팀 30만원 ▲장려상 1팀 20만원을 각각 선정해 부산관광공사 사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한다.</p>
<p>
   <br />
</p>
<p>공사는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관광정책 및 사업 기획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공공데이터 활용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자료로도 공유할 계획이다.</p>
<p>
   <br />
</p>
<p>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기획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9월 9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직접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기술을 접목해 부산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하는 참여형 사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관광객의 시각에서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관광서비스 개선과 신규 사업·정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86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9:4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9:4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7</guid>
		<title><![CDATA[홍천중앙시장 옥상에서 즐기는 밤…‘왁자지껄 홍천야시장’ 21일 개장]]></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홍천중앙시장 옥상이 먹거리와 공연은 물론 스포츠와 영화,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홍천군은 홍천중앙시장상인회(회장 이병기) 주관으로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홍천중앙시장 옥상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은 2024년 처음 문을 연 이후 먹거리와 공연, 노래자랑 등을 통해 전통시장 특유의 흥겨운 야간 문화를 만들어왔다.

   

지난해에는 게임존과 포토존 등 체험 공간을 추가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올해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 야시장 사업’ 3년 차를 맞아 그동안 축적한 홍천중앙시장상인회의 운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인회가 직접 주관·운영한다.

   

올해 야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먹고 보는 야시장’에서 벗어나 ‘함께 놀고 즐기는 야시장’으로 콘텐츠를 확대한 점이다.

   

홍천중앙시장 옥상에는 조명 시설과 함께 실내·외 파크골프존과 피클볼장이 마련된다.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야시장을 찾은 뒤 직접 스포츠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옥상 다목적실이 작은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야시장 운영 기간 매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성인을 위한 최신 영화와 고전영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등을 상영한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시장에서 먹거리를 즐기고 공연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와 영화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야시장의 대표 콘텐츠인 먹거리와 공연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옥상 한편에는 음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대 11개소가 운영되며, 지난해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캠핑존과 놀이존, 오락존도 다시 문을 연다.

   

무대에서는 대중가요와 지역 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지고, 야시장의 대표 참여 프로그램인 노래자랑도 진행된다.

   

노래자랑 예선은 8월 22일과 28일, 9월 5일 세 차례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12일 결승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

   

홍천군은 올해 야시장을 단순한 야간 장터가 아닌 시장 옥상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먹거리와 공연, 스포츠, 영화,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야간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저녁 시간대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고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시장에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홍천중앙시장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해마다 새로워지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통해 야간에도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홍천중앙시장에서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는 파크골프와 피클볼, 영화 상영 등 새로운 즐길 거리까지 더한 만큼 야시장이 지역 주민의 여가와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함께 이끄는 활력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천중앙시장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다시 찾고 싶은 시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94449_abwtsckr.png" alt="홍천야시장.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
</p>
<p>&nbsp;</p>
<p>홍천중앙시장 옥상이 먹거리와 공연은 물론 스포츠와 영화,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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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천군은 홍천중앙시장상인회(회장 이병기) 주관으로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홍천중앙시장 옥상에서 열린다.</p>
<p>
   <br />
</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은 2024년 처음 문을 연 이후 먹거리와 공연, 노래자랑 등을 통해 전통시장 특유의 흥겨운 야간 문화를 만들어왔다.</p>
<p>
   <br />
</p>
<p>지난해에는 게임존과 포토존 등 체험 공간을 추가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영역을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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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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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 야시장 사업’ 3년 차를 맞아 그동안 축적한 홍천중앙시장상인회의 운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인회가 직접 주관·운영한다.</p>
<p>
   <br />
</p>
<p>올해 야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먹고 보는 야시장’에서 벗어나 ‘함께 놀고 즐기는 야시장’으로 콘텐츠를 확대한 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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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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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중앙시장 옥상에는 조명 시설과 함께 실내·외 파크골프존과 피클볼장이 마련된다.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야시장을 찾은 뒤 직접 스포츠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옥상 다목적실이 작은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야시장 운영 기간 매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성인을 위한 최신 영화와 고전영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등을 상영한다.</p>
<p>
   <br />
</p>
<p>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시장에서 먹거리를 즐기고 공연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와 영화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야시장의 대표 콘텐츠인 먹거리와 공연도 풍성하게 마련된다.</p>
<p>
   <br />
</p>
<p>옥상 한편에는 음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대 11개소가 운영되며, 지난해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캠핑존과 놀이존, 오락존도 다시 문을 연다.</p>
<p>
   <br />
</p>
<p>무대에서는 대중가요와 지역 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지고, 야시장의 대표 참여 프로그램인 노래자랑도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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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노래자랑 예선은 8월 22일과 28일, 9월 5일 세 차례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12일 결승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p>
<p>
   <br />
</p>
<p>홍천군은 올해 야시장을 단순한 야간 장터가 아닌 시장 옥상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먹거리와 공연, 스포츠, 영화,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야간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를 통해 저녁 시간대 전통시장 방문객을 늘리고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시장에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홍천중앙시장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신영재 홍천군수는 “해마다 새로워지는 ‘왁자지껄 홍천야시장’을 통해 야간에도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홍천중앙시장에서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는 파크골프와 피클볼, 영화 상영 등 새로운 즐길 거리까지 더한 만큼 야시장이 지역 주민의 여가와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함께 이끄는 활력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앞으로도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홍천중앙시장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다시 찾고 싶은 시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866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9: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9:3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6</guid>
		<title><![CDATA[강원 대표 농특산물 한자리에…‘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 20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13개 시군의 생산자·단체 57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다.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를 부제로 경인일보, 중부매일, 경북일보와 공동 주최하며, ‘제4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도 함께 열린다.

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종국 강원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호용 수원도민회장, 김명철 화성도민회장, 김영광 오산도민회장, 이정훈 안양도민회장,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내 57개 생산자·단체가 강원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산나물과 버섯, 더덕, 잣, 꿀을 비롯해 오징어순대, 젓갈, 황태, 수리취떡, 감자떡, 한과, 전통주 등 강원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돈과 한우 등 축산물도 함께 소개해 강원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생산자와 단체의 판로 확대를 위한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 상담회도 마련된다. 도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참여 업체들이 대형 유통망과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시군은 강원 전통식품과 지역 먹거리를 주제로 한 강원 홍보관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강원 농특산물뿐 아니라 귀농·귀촌 정책과 고향사랑기부제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한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강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와 유통업체에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내 농가와 생산자단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90153_zholulds.png" alt="강원푸드.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13개 시군의 생산자·단체 57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다.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를 부제로 경인일보, 중부매일, 경북일보와 공동 주최하며, ‘제4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도 함께 열린다.</p>
<p><br /></p>
<p>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종국 강원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호용 수원도민회장, 김명철 화성도민회장, 김영광 오산도민회장, 이정훈 안양도민회장,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p>
<p><br /></p>
<p>이번 박람회에서는 도내 57개 생산자·단체가 강원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p>
<p><br /></p>
<p>산나물과 버섯, 더덕, 잣, 꿀을 비롯해 오징어순대, 젓갈, 황태, 수리취떡, 감자떡, 한과, 전통주 등 강원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돈과 한우 등 축산물도 함께 소개해 강원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p>
<p><br /></p>
<p>생산자와 단체의 판로 확대를 위한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 상담회도 마련된다. 도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참여 업체들이 대형 유통망과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시군은 강원 전통식품과 지역 먹거리를 주제로 한 강원 홍보관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강원 농특산물뿐 아니라 귀농·귀촌 정책과 고향사랑기부제 등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한다.</p>
<p><br /></p>
<p>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강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와 유통업체에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내 농가와 생산자단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840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9: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8:5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5</guid>
		<title><![CDATA[블랙야크, 대만 유통 강자 이머스와 5년 계약…2027년 대만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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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대만의 전문 유통기업 이머스그룹(EMERS Group, 이하 이머스)과 손잡고 대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블랙야크는 아시아 23개국에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머스와 5년간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7년 2월부터 대만 시장에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블랙야크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블랙야크는 이머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만 내 유통 구조와 브랜드 전략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존 전문점과 소매점 중심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백화점 등 대형 유통 채널과 홀세일 비즈니스까지 유통망을 확대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특히 높은 구매력을 갖춘 대만 소비층을 대상으로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전문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현지 시장에 맞는 상품과 유통 전략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머스는 나이키와 조던을 비롯해 폴로, 리바이스 등 글로벌 스포츠·패션 브랜드의 유통을 전개해 온 전문 유통기업이다. 이머스는 오랜 기간 축적된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머스 관계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중시하는 대만 소비자들에게 블랙야크가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만은 국토 면적의 절반 이상이 산지로 구성돼 등산과 백패킹 등 아웃도어 문화가 발달한 시장이다. 동시에 트렌드에 민감하고 K-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 블랙야크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데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된다.

블랙야크는 대만의 기후와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상품 구성도 차별화한다.

고온다습한 현지 기후에 맞춰 가볍고 활용도가 높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블랙야크의 기술력을 집약한 하이엔드 알파인 라인 ‘DNS 컬렉션’을 비롯해 하이킹·트레킹 등 고기능성 제품군도 함께 전개한다.

향후 현지 소비자 반응과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일상생활부터 전문 아웃도어 활동까지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준석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 사장은 “나이키, 폴로 등 글로벌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이머스의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만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확대와 현지 맞춤형 상품 전략을 통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85550_ieghahkz.jpg" alt="블랙야크.jpg" style="width: 842px; height: 220px;" /></p>
<p>&nbsp;</p>
<p>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대만의 전문 유통기업 이머스그룹(EMERS Group, 이하 이머스)과 손잡고 대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p>
<p><br /></p>
<p>블랙야크는 아시아 23개국에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이머스와 5년간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7년 2월부터 대만 시장에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파트너십은 블랙야크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p>
<p><br /></p>
<p>블랙야크는 이머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만 내 유통 구조와 브랜드 전략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존 전문점과 소매점 중심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백화점 등 대형 유통 채널과 홀세일 비즈니스까지 유통망을 확대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p>
<p><br /></p>
<p>특히 높은 구매력을 갖춘 대만 소비층을 대상으로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전문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현지 시장에 맞는 상품과 유통 전략을 구축할 예정이다.</p>
<p><br /></p>
<p>이머스는 나이키와 조던을 비롯해 폴로, 리바이스 등 글로벌 스포츠·패션 브랜드의 유통을 전개해 온 전문 유통기업이다. 이머스는 오랜 기간 축적된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p>
<p><br /></p>
<p>이머스 관계자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중시하는 대만 소비자들에게 블랙야크가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대만은 국토 면적의 절반 이상이 산지로 구성돼 등산과 백패킹 등 아웃도어 문화가 발달한 시장이다. 동시에 트렌드에 민감하고 K-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 블랙야크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데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된다.</p>
<p><br /></p>
<p>블랙야크는 대만의 기후와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상품 구성도 차별화한다.</p>
<p><br /></p>
<p>고온다습한 현지 기후에 맞춰 가볍고 활용도가 높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블랙야크의 기술력을 집약한 하이엔드 알파인 라인 ‘DNS 컬렉션’을 비롯해 하이킹·트레킹 등 고기능성 제품군도 함께 전개한다.</p>
<p><br /></p>
<p>향후 현지 소비자 반응과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상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일상생활부터 전문 아웃도어 활동까지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다.</p>
<p><br /></p>
<p>강준석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 사장은 “나이키, 폴로 등 글로벌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이머스의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만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블랙야크는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확대와 현지 맞춤형 상품 전략을 통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83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9:1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8:5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4</guid>
		<title><![CDATA[K2, FW 신상품 최대 28% 할인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주요 FW 신상품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K2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주요 FW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28%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K2는 이번 FW 시즌을 맞아 보온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다양한 다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알파카 파카’는 알파카를 충전재에 적용한 플리스형 다운이다. 에어로겔과 알파카를 혼합한 ‘에어로 알파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통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피어 시리즈’는 프리미엄 유러피안 발열 구스 충전재와 세라믹·에어로겔 안감의 이중 단열 구조를 적용했다. 다운의 보온력과 함께 열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이 밖에도 최상급 헝가리 구스다운을 적용한 ‘G900 트리니티 퀸’, 구스 솜털과 깃털을 95:5 비율로 구성한 ‘골든 K95’, 씬에어 헤비 다운 ‘씬에어 아토’ 등이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

가벼운 착용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경량 다운 제품인 ‘에어다이브’, ‘머그다운’ 등도 함께 선보인다.

신발 제품 중에서는 등산화 ‘나하르’와 ‘플라이하이크 키네틱’ 등 2026년 신제품이 할인 대상에 포함돼 FW 아웃도어 활동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K2 마케팅팀 신선철 이사는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FW 시즌 주요 다운과 신발 신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다양한 기능과 스타일을 갖춘 K2의 FW 신상품을 좋은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제품 구매 시 마일리지 적립 및 기타 CRM 프로모션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085138_vlqguhnx.jpg" alt="k2얼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86px;"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주요 FW 신상품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br /></p>
<p>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K2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주요 FW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28%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br /></p>
<p>K2는 이번 FW 시즌을 맞아 보온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다양한 다운 신제품을 선보인다.</p>
<p><br /></p>
<p>대표 제품인 ‘알파카 파카’는 알파카를 충전재에 적용한 플리스형 다운이다. 에어로겔과 알파카를 혼합한 ‘에어로 알파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통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스피어 시리즈’는 프리미엄 유러피안 발열 구스 충전재와 세라믹·에어로겔 안감의 이중 단열 구조를 적용했다. 다운의 보온력과 함께 열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p>
<p><br /></p>
<p>이 밖에도 최상급 헝가리 구스다운을 적용한 ‘G900 트리니티 퀸’, 구스 솜털과 깃털을 95:5 비율로 구성한 ‘골든 K95’, 씬에어 헤비 다운 ‘씬에어 아토’ 등이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가벼운 착용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경량 다운 제품인 ‘에어다이브’, ‘머그다운’ 등도 함께 선보인다.</p>
<p><br /></p>
<p>신발 제품 중에서는 등산화 ‘나하르’와 ‘플라이하이크 키네틱’ 등 2026년 신제품이 할인 대상에 포함돼 FW 아웃도어 활동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p>
<p><br /></p>
<p>K2 마케팅팀 신선철 이사는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FW 시즌 주요 다운과 신발 신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다양한 기능과 스타일을 갖춘 K2의 FW 신상품을 좋은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이번 행사 제품 구매 시 마일리지 적립 및 기타 CRM 프로모션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834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09:1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08:5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3</guid>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 AI·SNS 교육 및 취업컨설팅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관광기업의 디지털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광산업 실무교육과 AI 기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인력과 예산, 전문성 부족으로 자체 교육을 마련하기 어려운 관광기업과 관광 분야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관광기업 종사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인재의 관광 분야 취업 역량을 강화해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AI·SNS 역량강화를 위한 인천관광 맞춤형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내 데이터 기반 검색증강생성(RAG) 구축 ▲홈페이지·자사몰 제작 ▲AI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으로, 관광기업이 업무와 홍보·마케팅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 신청은 8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9월과 10월 각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며, 교육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관광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인재를 위한 ‘온라인 AI 취업컨설팅’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AI 취업준비 서비스 ‘노트미(NoteMe)’를 활용해 참여자의 경험 분석부터 직무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AI 모의면접, 맞춤형 피드백 리포트 제공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30일까지 최대 1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자 가운데 AI 모의면접을 1회 완료해 수료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과 취업컨설팅 신청은 각 프로그램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이 관광기업 종사자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청년과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632_kvxwmrfq.png" alt="인천포1.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 관광기업의 디지털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광산업 실무교육과 AI 기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인력과 예산, 전문성 부족으로 자체 교육을 마련하기 어려운 관광기업과 관광 분야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는 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
   <br />
</p>
<p>이를 통해 관광기업 종사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인재의 관광 분야 취업 역량을 강화해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먼저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AI·SNS 역량강화를 위한 인천관광 맞춤형 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주요 교육 내용은 ▲사내 데이터 기반 검색증강생성(RAG) 구축 ▲홈페이지·자사몰 제작 ▲AI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으로, 관광기업이 업무와 홍보·마케팅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교육 신청은 8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9월과 10월 각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p>
<p>
   <br />
</p>
<p>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며, 교육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p>
<p>
   <br />
</p>
<p>관광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인재를 위한 ‘온라인 AI 취업컨설팅’도 함께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컨설팅은 AI 취업준비 서비스 ‘노트미(NoteMe)’를 활용해 참여자의 경험 분석부터 직무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AI 모의면접, 맞춤형 피드백 리포트 제공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p>
<p>
   <br />
</p>
<p>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30일까지 최대 1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p>
<p>
   <br />
</p>
<p>신청자 가운데 AI 모의면접을 1회 완료해 수료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인천관광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p>
<p>
   <br />
</p>
<p>교육과 취업컨설팅 신청은 각 프로그램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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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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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이 관광기업 종사자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청년과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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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85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3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2</guid>
		<title><![CDATA[가을꽃으로 물드는 자라섬… ‘2026 자라섬 꽃 페스타’ 9월 12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을꽃으로 물든 자라섬에서 올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 일정이 확정됐다.

   

가평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24일간 자라섬에서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꽃 페스타가 같은 주말을 끼고 이어져 체육대회를 관람한 방문객들이 가을꽃과 북한강 풍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꽃길 따라 걷고 공연·먹거리까지 즐기는 가을 축제

   

자라섬 꽃 페스타는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농특산물과 먹거리, 북한강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다.

   

행사장에서는 가평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북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도 운항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강화했다. 자라섬 입구부터 행사장 입구까지 무료 전기차를 운행하며, 휠체어와 유아차도 대여한다.

   

입장료는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주차료는 무료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행사장뿐 아니라 가평군 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입장권 소지자는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등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가평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꽃과 북한강이 어우러진 1시간 산책 코스

   

자라섬을 처음 찾는 방문객이라면 남도 입구에서 오른쪽 꽃길을 따라 자라나루까지 걸어보는 코스가 추천된다.

   

꽃이 풍성하게 펼쳐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라나루에서 공연과 먹거리, 카페를 즐길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북한강이 잘 보이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꽃 정원과 강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체 관람에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이어져 꽃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풍선아트와 소원 나무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꽃뿐 아니라 북한강의 자연과 지역의 문화·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라섬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가을 자라섬에서는 꽃길을 따라 걷고, 음악을 들으며, 북한강을 바라보는 여유로운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nbsp;&nbsp;

▲사진은 그동안 자라섬에서 열린 가을꽃 페스타 전경. 자라섬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꽃과 강변이 어우러진 행사장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243_axfdyiwh.jpg" alt="자라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nbsp;</p>
<p>가을꽃으로 물든 자라섬에서 올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 일정이 확정됐다.</p>
<p>
   <br />
</p>
<p>가평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24일간 자라섬에서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꽃 페스타가 같은 주말을 끼고 이어져 체육대회를 관람한 방문객들이 가을꽃과 북한강 풍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꽃길 따라 걷고 공연·먹거리까지 즐기는 가을 축제</p>
<p>
   <br />
</p>
<p>자라섬 꽃 페스타는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농특산물과 먹거리, 북한강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가평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북한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도 운항한다.</p>
<p>
   <br />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강화했다. 자라섬 입구부터 행사장 입구까지 무료 전기차를 운행하며, 휠체어와 유아차도 대여한다.</p>
<p>
   <br />
</p>
<p>입장료는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주차료는 무료다.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행사장뿐 아니라 가평군 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입장권 소지자는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등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가평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
   <br />
</p>
<p>꽃과 북한강이 어우러진 1시간 산책 코스</p>
<p>
   <br />
</p>
<p>자라섬을 처음 찾는 방문객이라면 남도 입구에서 오른쪽 꽃길을 따라 자라나루까지 걸어보는 코스가 추천된다.</p>
<p>
   <br />
</p>
<p>꽃이 풍성하게 펼쳐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라나루에서 공연과 먹거리, 카페를 즐길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북한강이 잘 보이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꽃 정원과 강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체 관람에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p>
<p>
   <br />
</p>
<p>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이어져 꽃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풍선아트와 소원 나무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가평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꽃뿐 아니라 북한강의 자연과 지역의 문화·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해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라섬에서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올가을 자라섬에서는 꽃길을 따라 걷고, 음악을 들으며, 북한강을 바라보는 여유로운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320_mwktmavm.jpg" alt="자라섬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328_iynghbli.jpg" alt="자라섬3.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335_qfdoelxm.jpg" alt="자라섬4.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6px;" /><br />
</p>
<p>▲사진은 그동안 자라섬에서 열린 가을꽃 페스타 전경. 자라섬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꽃과 강변이 어우러진 행사장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8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3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1</guid>
		<title><![CDATA[재일제주인 4세 힙합 아티스트, 제주에서 뿌리를 찾다… ‘Jeju Roots & Beats’ 추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재일제주인 4세 힙합 아티스트가 제주 청년 크리에이터와 함께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Jeju Roots &amp; Beats’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에 뿌리를 둔 재일동포 4세 힙합 아티스트 PM Kenobi의 가족사에서 출발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PM Kenobi는 재일동포로서의 삶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음악에 담아온 아티스트다. 그의 관련 영상은 SNS 누적 조회 수 8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과 일본의 MZ세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PM Kenobi의 개인적인 서사에 주목해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제주를 알리는 콘텐츠를 기획했다. 재일제주인 청년이 자신의 뿌리인 제주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해 일본 MZ세대와 재일동포 사회에 제주에 대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주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다.

   

이번 제주 여정에서 PM Kenobi는 제주 로컬 크리에이터 ‘뭐랭하맨’과 함께 ‘제주 우정 여행’을 떠났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제주어와 제주 로컬문화를 콘텐츠로 소개해온 뭐랭하맨은 PM Kenobi와 또래 친구의 시선으로 제주의 일상과 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두 청년은 ‘제주’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우정을 쌓았다.

   

두 사람은 제주 오합주 장인 김태자 어르신 댁을 찾아 제주 집밥을 함께 나누고, 동문시장을 둘러보며 제주 사람들의 일상을 경험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PM Kenobi의 관심사를 반영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 경기를 관람했으며, 서귀포시 사계 해안과 제주시 탑동 일대에서는 제주의 여름 풍경을 즐겼다.

   

특히 PM Kenobi에게 이번 여정은 자신의 가족사를 직접 마주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는 가족의 뿌리가 닿아 있는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바닷가를 걸으며 가족의 기억을 되짚었다. 이어 너븐숭이기념관과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제주가 간직한 역사적 아픔과 의미를 마주하고 참배하며 재일제주인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제주와의 연결고리를 되새겼다.

   

PM Kenobi는 “한국과 제주는 나에게 늘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전해 들었던 뿌리와 같은 곳이었는데, 이번에 처음 직접 찾게 돼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며 “어릴 적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셨던 제주의 풍경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가족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을 걸으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들었으며, 이번 여정을 통해 내가 어디에서 이어져 왔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두 청년이 함께한 제주 여정은 각자의 방식으로 콘텐츠화된다. PM Kenobi는 제주 곳곳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며, 뭐랭하맨은 두 청년의 만남과 우정 여행을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해당 콘텐츠를 롱폼 영상과 하이라이트 숏폼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출연진 SNS 채널과 비짓제주(VISIT JEJU) 등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PM Kenobi를 취재하기 위해 한·일 양국 방송사인 YTN과 NHK도 제주 일정에 동행했다. 두 방송사는 PM Kenobi의 제주 방문을 계기로 현지 취재를 진행했으며, 향후 방송을 통해 재일동포 청년의 정체성과 제주와의 연결고리를 조명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재일제주인 래퍼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한·일 양국 MZ세대의 공감으로 이어지고, 제주를 단순히 한 번 방문하는 관광지가 아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싶은 곳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본 잠재 관광객과 제주를 연결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Jeju Roots &amp; Beats’ 프로젝트는 관광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일제주인의 가족사와 청년의 정체성, 제주4·3의 역사, 그리고 현재의 제주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제주 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2839_xixnuykn.jpg" alt="제주래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재일제주인 4세 힙합 아티스트가 제주 청년 크리에이터와 함께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Jeju Roots &amp; Beats’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젝트는 제주에 뿌리를 둔 재일동포 4세 힙합 아티스트 PM Kenobi의 가족사에서 출발했다.</p>
<p>
   <br />
</p>
<p>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PM Kenobi는 재일동포로서의 삶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음악에 담아온 아티스트다. 그의 관련 영상은 SNS 누적 조회 수 8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과 일본의 MZ세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는 PM Kenobi의 개인적인 서사에 주목해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제주를 알리는 콘텐츠를 기획했다. 재일제주인 청년이 자신의 뿌리인 제주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해 일본 MZ세대와 재일동포 사회에 제주에 대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주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취지다.</p>
<p>
   <br />
</p>
<p>이번 제주 여정에서 PM Kenobi는 제주 로컬 크리에이터 ‘뭐랭하맨’과 함께 ‘제주 우정 여행’을 떠났다.</p>
<p>
   <br />
</p>
<p>제주에서 나고 자라 제주어와 제주 로컬문화를 콘텐츠로 소개해온 뭐랭하맨은 PM Kenobi와 또래 친구의 시선으로 제주의 일상과 문화를 함께 경험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두 청년은 ‘제주’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우정을 쌓았다.</p>
<p>
   <br />
</p>
<p>두 사람은 제주 오합주 장인 김태자 어르신 댁을 찾아 제주 집밥을 함께 나누고, 동문시장을 둘러보며 제주 사람들의 일상을 경험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PM Kenobi의 관심사를 반영해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 경기를 관람했으며, 서귀포시 사계 해안과 제주시 탑동 일대에서는 제주의 여름 풍경을 즐겼다.</p>
<p>
   <br />
</p>
<p>특히 PM Kenobi에게 이번 여정은 자신의 가족사를 직접 마주하는 시간이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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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그는 가족의 뿌리가 닿아 있는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바닷가를 걸으며 가족의 기억을 되짚었다. 이어 너븐숭이기념관과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해 제주가 간직한 역사적 아픔과 의미를 마주하고 참배하며 재일제주인으로서 자신의 뿌리와 제주와의 연결고리를 되새겼다.</p>
<p>
   <br />
</p>
<p>PM Kenobi는 “한국과 제주는 나에게 늘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전해 들었던 뿌리와 같은 곳이었는데, 이번에 처음 직접 찾게 돼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며 “어릴 적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셨던 제주의 풍경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가족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을 걸으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들었으며, 이번 여정을 통해 내가 어디에서 이어져 왔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br />
</p>
<p>두 청년이 함께한 제주 여정은 각자의 방식으로 콘텐츠화된다. PM Kenobi는 제주 곳곳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며, 뭐랭하맨은 두 청년의 만남과 우정 여행을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한다.</p>
<p>
   <br />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해당 콘텐츠를 롱폼 영상과 하이라이트 숏폼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출연진 SNS 채널과 비짓제주(VISIT JEJU) 등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프로젝트에는 PM Kenobi를 취재하기 위해 한·일 양국 방송사인 YTN과 NHK도 제주 일정에 동행했다. 두 방송사는 PM Kenobi의 제주 방문을 계기로 현지 취재를 진행했으며, 향후 방송을 통해 재일동포 청년의 정체성과 제주와의 연결고리를 조명할 예정이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재일제주인 래퍼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한·일 양국 MZ세대의 공감으로 이어지고, 제주를 단순히 한 번 방문하는 관광지가 아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싶은 곳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본 잠재 관광객과 제주를 연결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Jeju Roots &amp; Beats’ 프로젝트는 관광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일제주인의 가족사와 청년의 정체성, 제주4·3의 역사, 그리고 현재의 제주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제주 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8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2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0</guid>
		<title><![CDATA[부산, 아시아 최고 인센티브 관광도시 선정… ‘M&C Asia Stella Awards’ 첫 수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MICE 전문매체 M&amp;C Asia가 주관한 「2026 M&amp;C Asia Stella Awards」에서 ‘Best Incentives Destination (Asia)’(아시아 최고 인센티브 목적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M&amp;C Asia Stella Awards’는 아시아 지역의 우수한 MICE 도시와 기관, 시설 등을 선정하는 글로벌 MICE 전문 시상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개최됐으며, 글로벌 MICE 업계 종사자들의 공개 추천과 투표를 바탕으로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은 목적지(Destination)를 비롯해 주최기관(MICE Organiser), 컨벤션센터(Convention Centre), 복합리조트(Integrated Resort), 호텔(Meetings Hotel),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등 6개 분야 28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부산은 지난 8월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Best Incentives Destination (Asia)’ 부문 수상 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부산이 M&amp;C Asia Stella Awards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는 지난 5월부터 후보 도시 추천 및 투표 기간에 맞춰 M&amp;C Asia 온라인 배너 광고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부산의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인센티브 관광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수상은 부산이 갖춘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함께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를 중심으로 구축된 관광·MICE 인프라,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 등이 글로벌 MICE 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수상을 통해 부산은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을 위한 글로벌 목적지로서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이게 됐다. 향후 해외 MICE 바이어와 국제회의 주최기관을 대상으로 한 도시마케팅은 물론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제 MICE 무대에서 부산의 인센티브 목적지 경쟁력과 개최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부산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MICE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산시는 글로벌 MICE 시장을 대상으로 한 도시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등 고부가가치 MICE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2500_qeclgged.png" alt="부산시상2.png" style="width: 358px; height: 237px;" />
</p>
<p>&nbsp;</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MICE 전문매체 M&amp;C Asia가 주관한 「2026 M&amp;C Asia Stella Awards」에서 ‘Best Incentives Destination (Asia)’(아시아 최고 인센티브 목적지)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M&amp;C Asia Stella Awards’는 아시아 지역의 우수한 MICE 도시와 기관, 시설 등을 선정하는 글로벌 MICE 전문 시상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개최됐으며, 글로벌 MICE 업계 종사자들의 공개 추천과 투표를 바탕으로 수상기관을 선정한다.</p>
<p>
   <br />
</p>
<p>올해 시상은 목적지(Destination)를 비롯해 주최기관(MICE Organiser), 컨벤션센터(Convention Centre), 복합리조트(Integrated Resort), 호텔(Meetings Hotel),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등 6개 분야 28개 부문에서 진행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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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은 지난 8월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Best Incentives Destination (Asia)’ 부문 수상 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부산이 M&amp;C Asia Stella Awards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br />
</p>
<p>공사는 지난 5월부터 후보 도시 추천 및 투표 기간에 맞춰 M&amp;C Asia 온라인 배너 광고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부산의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인센티브 관광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p>
<p>
   <br />
</p>
<p>이번 수상은 부산이 갖춘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함께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를 중심으로 구축된 관광·MICE 인프라,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 등이 글로벌 MICE 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분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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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히 이번 수상을 통해 부산은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을 위한 글로벌 목적지로서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이게 됐다. 향후 해외 MICE 바이어와 국제회의 주최기관을 대상으로 한 도시마케팅은 물론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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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제 MICE 무대에서 부산의 인센티브 목적지 경쟁력과 개최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부산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MICE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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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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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산시는 글로벌 MICE 시장을 대상으로 한 도시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등 고부가가치 MICE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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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7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2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9</guid>
		<title><![CDATA[양평에서 만나는 새로운 ‘카르멘’… 클래식·플라멩코·재즈로 재해석]]></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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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9월 정기공연으로〈카르멘-날아가 버린 새&gt;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gt;을 바탕으로 클래식 성악과 플라멩코, 재즈를 결합해 새롭게 재해석한 융합공연이다.

   

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카르멘과 그녀를 사랑한다고 믿으며 붙잡으려는 돈 호세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음악과 춤으로 풀어내며, 기존 오페라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작품의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카르멘〉을 대표하는 ‘Habanera(하바네라)’, ‘Seguidilla(세기디야)’, ‘Chanson Bohème(집시의 노래)’, ‘Air de Toréador(투우사의 노래)’, ‘Air de la fleur(꽃의 노래)’ 등 주요 아리아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이자 팬토닉 대표인 오예승이 직접 편곡을 맡아 익숙한 오페라 명곡에 클래식과 재즈, 플라멩코가 어우러진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

   

공연을 선보이는 팬토닉은 클래식과 재즈, 플라멩코, 국악, 영상 등 서로 다른 예술 장르와 표현 방식을 결합해 새로운 공연예술 콘텐츠를 창작하는 융합예술단체다. 〈토탈 카운터포인트〉, 〈크로스콘체르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창작공연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익숙한 오페라 〈카르멘〉을 클래식 성악과 플라멩코, 재즈의 조화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무대”라며 “강렬한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색다른 공연예술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2004_hdmdpgmb.jpg" alt="양평공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9월 정기공연으로〈카르멘-날아가 버린 새&gt;를 선보인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프랑스 작곡가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gt;을 바탕으로 클래식 성악과 플라멩코, 재즈를 결합해 새롭게 재해석한 융합공연이다.</p>
<p>
   <br />
</p>
<p>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카르멘과 그녀를 사랑한다고 믿으며 붙잡으려는 돈 호세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음악과 춤으로 풀어내며, 기존 오페라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작품의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
   <br />
</p>
<p>공연에서는 〈카르멘〉을 대표하는 ‘Habanera(하바네라)’, ‘Seguidilla(세기디야)’, ‘Chanson Bohème(집시의 노래)’, ‘Air de Toréador(투우사의 노래)’, ‘Air de la fleur(꽃의 노래)’ 등 주요 아리아를 만날 수 있다.</p>
<p>
   <br />
</p>
<p>특히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이자 팬토닉 대표인 오예승이 직접 편곡을 맡아 익숙한 오페라 명곡에 클래식과 재즈, 플라멩코가 어우러진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p>
<p>
   <br />
</p>
<p>공연을 선보이는 팬토닉은 클래식과 재즈, 플라멩코, 국악, 영상 등 서로 다른 예술 장르와 표현 방식을 결합해 새로운 공연예술 콘텐츠를 창작하는 융합예술단체다. 〈토탈 카운터포인트〉, 〈크로스콘체르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창작공연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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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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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익숙한 오페라 〈카르멘〉을 클래식 성악과 플라멩코, 재즈의 조화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무대”라며 “강렬한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색다른 공연예술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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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75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1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8</guid>
		<title><![CDATA[서울과 홍콩의 기억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다… 한·홍콩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 개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 이하 문화원)은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홍콩 PMQ에서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시 개발과 기억, 도시의 역사적 맥락과 디지털 환경이 만들어내는 도시 경험을 탐구하는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다. 서울과 홍콩을 중심으로 사라진 공간과 도시의 기억이 오늘날 어떻게 재현되고 소비되는지를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새롭게 조명한다.

   

전시에는 한국의 우박 스튜디오와 장가연, 홍콩의 Foreseen Agency가 참여하며, 강민형(한국)과 왕가잉(Wong Ka Ying·홍콩)이 공동 기획을 맡았다.

   

《Unaffordable Nostalgia》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공간과 기억이 디지털 플랫폼과 도시 개발을 통해 재현되는 과정에서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지워지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특히 도시의 변화 과정에서 남겨진 흔적과 디지털 데이터에 주목해 기억과 향수가 오늘날 어떠한 사회적·문화적 가치로 소비되는지를 살펴본다.

   

한국의 우박 스튜디오는 사이버-지질학(cyber-geology)적 관점에서 도시의 감춰진 층위를 탐색한다. 인터랙티브 게임 작품 **《Escape Maps》**는 삭제된 스트리트뷰 이미지와 인공지능의 필터링 과정에서 배제된 데이터를 결합해 제작됐다. 관람객은 게임 이용자인 동시에 플랫폼의 일부가 되어 도시 공간이 기록되고 삭제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홍콩의 Foreseen Agency는 **《Connected Mosses》**를 통해 PMQ로 이어지는 도보 동선을 재구성한다. 철제 계단에 설치된 12개의 스크린은 계단을 오르는 반복적인 움직임과 에스컬레이터의 편리함을 하나의 가상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도시 인프라가 형성되고 유지되는 과정에 축적된 사회적·역사적 층위를 시각화한다.

   

특히 작품은 홍콩 미드레벨(Mid-Level) 지역의 독특한 도시 구조에 주목해 도시 공간이 형성되고 변화해 온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준다.

   

장가연은 **《Placeless in the Gyeongseong Era》**를 통해 동시대 상업 공간에서 과거가 소비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특정 시대의 문화적 흔적이 ‘레트로’와 ‘감성’이라는 이름으로 재해석되는 현상을 다루며, 기억과 향수가 현대 소비문화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구성되고 소비되는지를 살펴본다.

   

전시 장소인 PMQ 역시 전시의 주제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과거 기혼 경찰관 숙소로 사용됐던 건축물인 PMQ는 현재 홍콩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처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장소의 역사성에 주목해 도시의 기억이 현재의 문화와 어떻게 교차하는지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최재원 주홍콩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과 홍콩의 예술가와 기획자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문화교류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시각을 나누고, 한국과 홍콩 간 지속적인 문화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홍콩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1706_mfvxewqa.png" alt="홍콩.png" style="width: 633px; height: 901px;" /></p>
<p>&nbsp;</p>
<p>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 이하 문화원)은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홍콩 PMQ에서 한·홍콩 미디어아트 교류전 **《Unaffordable Nostalgia》**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전시는 도시 개발과 기억, 도시의 역사적 맥락과 디지털 환경이 만들어내는 도시 경험을 탐구하는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다. 서울과 홍콩을 중심으로 사라진 공간과 도시의 기억이 오늘날 어떻게 재현되고 소비되는지를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새롭게 조명한다.</p>
<p>
   <br />
</p>
<p>전시에는 한국의 우박 스튜디오와 장가연, 홍콩의 Foreseen Agency가 참여하며, 강민형(한국)과 왕가잉(Wong Ka Ying·홍콩)이 공동 기획을 맡았다.</p>
<p>
   <br />
</p>
<p>《Unaffordable Nostalgia》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공간과 기억이 디지털 플랫폼과 도시 개발을 통해 재현되는 과정에서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지워지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특히 도시의 변화 과정에서 남겨진 흔적과 디지털 데이터에 주목해 기억과 향수가 오늘날 어떠한 사회적·문화적 가치로 소비되는지를 살펴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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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의 우박 스튜디오는 사이버-지질학(cyber-geology)적 관점에서 도시의 감춰진 층위를 탐색한다. 인터랙티브 게임 작품 **《Escape Maps》**는 삭제된 스트리트뷰 이미지와 인공지능의 필터링 과정에서 배제된 데이터를 결합해 제작됐다. 관람객은 게임 이용자인 동시에 플랫폼의 일부가 되어 도시 공간이 기록되고 삭제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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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홍콩의 Foreseen Agency는 **《Connected Mosses》**를 통해 PMQ로 이어지는 도보 동선을 재구성한다. 철제 계단에 설치된 12개의 스크린은 계단을 오르는 반복적인 움직임과 에스컬레이터의 편리함을 하나의 가상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도시 인프라가 형성되고 유지되는 과정에 축적된 사회적·역사적 층위를 시각화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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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작품은 홍콩 미드레벨(Mid-Level) 지역의 독특한 도시 구조에 주목해 도시 공간이 형성되고 변화해 온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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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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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가연은 **《Placeless in the Gyeongseong Era》**를 통해 동시대 상업 공간에서 과거가 소비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특정 시대의 문화적 흔적이 ‘레트로’와 ‘감성’이라는 이름으로 재해석되는 현상을 다루며, 기억과 향수가 현대 소비문화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구성되고 소비되는지를 살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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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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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 장소인 PMQ 역시 전시의 주제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과거 기혼 경찰관 숙소로 사용됐던 건축물인 PMQ는 현재 홍콩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처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장소의 역사성에 주목해 도시의 기억이 현재의 문화와 어떻게 교차하는지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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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최재원 주홍콩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과 홍콩의 예술가와 기획자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문화교류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시각을 나누고, 한국과 홍콩 간 지속적인 문화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홍콩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74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4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1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7</guid>
		<title><![CDATA[구례 섬진강수달생태공원 물놀이장, 6천여 명 찾아 ‘성황’]]></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례군이 운영한 ‘2026년도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올여름 6,046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무리했다.

올해 이용객은 지난해 5,230명보다 816명 늘어 15.6% 증가했다. 특히 전체 이용객의 86%가 관외 방문객으로 나타나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구례를 대표하는 여름철 가족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물놀이장은 단순한 물놀이 시설을 넘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꾸라지 잡기와 생태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물놀이와 함께 수달을 관람하고 생태체험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용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도 한층 강화했다.

구례군은 운영기간 동안 안전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어린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그늘막과 피크닉 테이블을 마련해 휴식 공간을 확충했다. 올해는 샤워장도 새롭게 설치해 물놀이 후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올해는 안전요원 상시 배치와 샤워장 신설, 휴게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편리한 운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며 “특히 물놀이와 수달 관람을 동시에 즐기는 수달생태공원만의 차별성이 관광객 증가를 이끈 만큼,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사계절 내내 가족이 찾는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례군은 이번 물놀이장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의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계절별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찾는 생태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1311_xqrrveip.jpg" alt="구례수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1px;" /></p>
<p>&nbsp;</p>
<p>구례군이 운영한 ‘2026년도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올여름 6,046명의 이용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무리했다.</p>
<p><br /></p>
<p>올해 이용객은 지난해 5,230명보다 816명 늘어 15.6% 증가했다. 특히 전체 이용객의 86%가 관외 방문객으로 나타나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구례를 대표하는 여름철 가족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p>
<p><br /></p>
<p>이번 물놀이장은 단순한 물놀이 시설을 넘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p>
<p><br /></p>
<p>특히 미꾸라지 잡기와 생태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 물놀이와 함께 수달을 관람하고 생태체험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용객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p>
<p><br /></p>
<p>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도 한층 강화했다.</p>
<p><br /></p>
<p>구례군은 운영기간 동안 안전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어린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그늘막과 피크닉 테이블을 마련해 휴식 공간을 확충했다. 올해는 샤워장도 새롭게 설치해 물놀이 후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p>
<p><br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올해는 안전요원 상시 배치와 샤워장 신설, 휴게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편리한 운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며 “특히 물놀이와 수달 관람을 동시에 즐기는 수달생태공원만의 차별성이 관광객 증가를 이끈 만큼,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사계절 내내 가족이 찾는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구례군은 이번 물놀이장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의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계절별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찾는 생태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27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4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0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6</guid>
		<title><![CDATA[국민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명소 9,883곳 공개…‘성심당’ 단일 주제 최다 득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이하 100X100)’의 국민투표 결과를 19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결된 별도 누리집 ‘100X100’(spot100x100.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0X100’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 부문이 일방적으로 명소를 선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기자·작가 등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통해 여행 주제와 명소를 발굴한 뒤,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된 국민투표에는 총 4만145명이 참여했다. 투표 건수는 153만8,035개에 달했으며, 100개 주제별로 총 9,883개 명소가 선정됐다. 중복 명소를 제외하면 6,336곳이다.

‘착한 가격 식당’ 1위…미식·역사·자연 주제 고르게 인기

국민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주제는 ‘착한 가격 식당’이었다.
이어 ‘숨은 노포’, ‘지금, 여기서만 제철음식’, ‘근현대 역사 명소’, ‘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한국의 전통시장’, ‘피톤치드 뿜뿜 힐링 숲’, ‘배우고 즐기는 자연공원’, ‘뮤지엄·아트갤러리’, ‘특별한 수변 풍경’ 등이 상위 10위에 올랐다.

특히 상위 10개 주제 가운데 ‘착한 가격 식당’, ‘숨은 노포’, ‘지금, 여기서만 제철음식’, ‘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등 미식 관련 주제가 4개를 차지했다.

이는 화려하고 규모가 큰 관광지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와 오래된 가게, 제철 음식 등 일상과 가까운 여행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역사·문화 분야에서는 ‘근현대 역사 명소’와 ‘한국의 전통시장’, 자연 분야에서는 ‘피톤치드 뿜뿜 힐링 숲’과 ‘배우고 즐기는 자연공원’ 등이 상위권에 오르며 다양한 여행 취향도 확인됐다.

단일 주제 최다 득표는 대전 ‘성심당’

하나의 주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명소는 대전의 ‘성심당’이었다.
‘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주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한 성심당은 지역의 유명 빵집 자체가 여행의 목적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전북 군산의 ‘이성당’도 같은 주제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지역 고유의 먹거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흐름을 뒷받침했다.

역사·문화 명소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근현대 역사 명소’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종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고궁박물관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전시뿐만 아니라 문화상품과 사진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젊은 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제주 성산일출봉과 비자림, 수원 화성, 부산역 등이 단일 주제별 상위 득표 명소에 이름을 올렸다.

여러 주제 합산 1위는 ‘성산일출봉’

여러 주제의 득표를 합산했을 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명소는 제주 ‘성산일출봉’이었다.
성산일출봉은 ‘일출과 일몰 포인트’, ‘계단 끝까지 가보기’ 등 22개 주제에서 고르게 표를 얻었다. 하나의 명소가 특정 관광 콘텐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여행 목적을 충족시키는 장소로 평가받은 셈이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동궁과 월지, 성심당, 순천만 국가정원, 담양 죽녹원, 순천만습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전주 한옥마을 등이 상위 10위에 올랐다.

서울·경북·강원 등 전국 곳곳에서 명소 발굴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261개 명소가 선정돼 가장 많았으며, 경북 1,088개, 강원 1,058개, 전남·광주 1,032개, 제주 917개, 경기 882개, 경남 775개 등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 최다 득표 명소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경기 수원 화성, 인천 차이나타운, 강원 정동진역, 경북 경주역, 충북 청남대,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부산 부산역, 대전 성심당, 제주 성산일출봉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주역, 정동진역, 부산역 등 기차역이 지역 대표 명소로 선정된 점도 눈에 띈다. 단순히 이동을 위한 공간이었던 기차역이 여행의 출발점이자 그 자체로 찾아갈 만한 관광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의미다.

또 후보지가 100개에 미치지 못했던 9개 주제에서는 국민들이 새롭게 추천한 명소 199개가 추가 선정돼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의 장소들도 명소 목록에 포함됐다.

지도에서 명소 확인하고 취향에 맞는 여행지 추천

국민이 직접 선정한 9,883개 명소는 19일부터 ‘100X100’ 별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지역·테마·주제를 선택해 관련 명소를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주제별 대표 명소와 주변 관광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여행 취향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명소를 추천받는 ‘여행 유형 검사’도 제공한다.

문체부와 공사는 앞으로도 명소 공개에 그치지 않고 국민들의 명소 조회 수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순위를 주기적으로 갱신할 계획이다. 설·추석 연휴와 휴가철 등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국민 관심이 높은 명소도 별도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결과 공개 이후 여행 사진 꾸미기, 여행 중 겪은 ‘웃픈’ 순간을 공유하는 사진 페스티벌, 반려동물과 함께한 여행 인증 행사 등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계절별 주제에 맞는 명소를 방문하고 도장을 모으는 ‘도장 깨기’ 프로그램도 마련해 국민들이 직접 명소를 찾아가는 참여형 여행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여행을 떠날 때 가장 먼저 드는 고민은 ‘어디를 가야 할까’인 만큼, 그 답이 될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기 위해 ‘100X100’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국민이 직접 뽑은 9,883개의 명소들이 단순한 발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고, 여행객의 발걸음이 수도권을 넘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1254_dcxnizgn.png" alt="한메.png" style="width: 480px; height: 298px;" /></p>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이하 100X100)’의 국민투표 결과를 19일 공개했다.</p>
<p><br /></p>
<p>이번 결과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결된 별도 누리집 ‘100X100’(spot100x100.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100X100’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 부문이 일방적으로 명소를 선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기자·작가 등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통해 여행 주제와 명소를 발굴한 뒤, 국민투표를 통해 최종 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p>
<p><br /></p>
<p>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된 국민투표에는 총 4만145명이 참여했다. 투표 건수는 153만8,035개에 달했으며, 100개 주제별로 총 9,883개 명소가 선정됐다. 중복 명소를 제외하면 6,336곳이다.</p>
<p><br /></p>
<p>‘착한 가격 식당’ 1위…미식·역사·자연 주제 고르게 인기</p>
<p><br /></p>
<p>국민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주제는 ‘착한 가격 식당’이었다.</p>
<p>이어 ‘숨은 노포’, ‘지금, 여기서만 제철음식’, ‘근현대 역사 명소’, ‘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한국의 전통시장’, ‘피톤치드 뿜뿜 힐링 숲’, ‘배우고 즐기는 자연공원’, ‘뮤지엄·아트갤러리’, ‘특별한 수변 풍경’ 등이 상위 10위에 올랐다.</p>
<p><br /></p>
<p>특히 상위 10개 주제 가운데 ‘착한 가격 식당’, ‘숨은 노포’, ‘지금, 여기서만 제철음식’, ‘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등 미식 관련 주제가 4개를 차지했다.</p>
<p><br /></p>
<p>이는 화려하고 규모가 큰 관광지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와 오래된 가게, 제철 음식 등 일상과 가까운 여행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역사·문화 분야에서는 ‘근현대 역사 명소’와 ‘한국의 전통시장’, 자연 분야에서는 ‘피톤치드 뿜뿜 힐링 숲’과 ‘배우고 즐기는 자연공원’ 등이 상위권에 오르며 다양한 여행 취향도 확인됐다.</p>
<p><br /></p>
<p>단일 주제 최다 득표는 대전 ‘성심당’</p>
<p><br /></p>
<p>하나의 주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명소는 대전의 ‘성심당’이었다.</p>
<p>‘전국 방방곡곡 빵지순례’ 주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한 성심당은 지역의 유명 빵집 자체가 여행의 목적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전북 군산의 ‘이성당’도 같은 주제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지역 고유의 먹거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흐름을 뒷받침했다.</p>
<p><br /></p>
<p>역사·문화 명소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근현대 역사 명소’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종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고궁박물관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p>
<p><br /></p>
<p>특히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전시뿐만 아니라 문화상품과 사진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젊은 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이 밖에도 제주 성산일출봉과 비자림, 수원 화성, 부산역 등이 단일 주제별 상위 득표 명소에 이름을 올렸다.</p>
<p><br /></p>
<p>여러 주제 합산 1위는 ‘성산일출봉’</p>
<p><br /></p>
<p>여러 주제의 득표를 합산했을 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명소는 제주 ‘성산일출봉’이었다.</p>
<p>성산일출봉은 ‘일출과 일몰 포인트’, ‘계단 끝까지 가보기’ 등 22개 주제에서 고르게 표를 얻었다. 하나의 명소가 특정 관광 콘텐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여행 목적을 충족시키는 장소로 평가받은 셈이다.</p>
<p><br /></p>
<p>이어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동궁과 월지, 성심당, 순천만 국가정원, 담양 죽녹원, 순천만습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전주 한옥마을 등이 상위 10위에 올랐다.</p>
<p><br /></p>
<p>서울·경북·강원 등 전국 곳곳에서 명소 발굴</p>
<p><br /></p>
<p>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261개 명소가 선정돼 가장 많았으며, 경북 1,088개, 강원 1,058개, 전남·광주 1,032개, 제주 917개, 경기 882개, 경남 775개 등이 뒤를 이었다.</p>
<p><br /></p>
<p>지역별 최다 득표 명소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경기 수원 화성, 인천 차이나타운, 강원 정동진역, 경북 경주역, 충북 청남대,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부산 부산역, 대전 성심당, 제주 성산일출봉 등으로 나타났다.</p>
<p><br /></p>
<p>특히 경주역, 정동진역, 부산역 등 기차역이 지역 대표 명소로 선정된 점도 눈에 띈다. 단순히 이동을 위한 공간이었던 기차역이 여행의 출발점이자 그 자체로 찾아갈 만한 관광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의미다.</p>
<p><br /></p>
<p>또 후보지가 100개에 미치지 못했던 9개 주제에서는 국민들이 새롭게 추천한 명소 199개가 추가 선정돼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의 장소들도 명소 목록에 포함됐다.</p>
<p><br /></p>
<p>지도에서 명소 확인하고 취향에 맞는 여행지 추천</p>
<p><br /></p>
<p>국민이 직접 선정한 9,883개 명소는 19일부터 ‘100X100’ 별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용자는 지역·테마·주제를 선택해 관련 명소를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주제별 대표 명소와 주변 관광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br /></p>
<p>간단한 문답을 통해 자신의 여행 취향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명소를 추천받는 ‘여행 유형 검사’도 제공한다.</p>
<p><br /></p>
<p>문체부와 공사는 앞으로도 명소 공개에 그치지 않고 국민들의 명소 조회 수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순위를 주기적으로 갱신할 계획이다. 설·추석 연휴와 휴가철 등 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국민 관심이 높은 명소도 별도로 소개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결과 공개 이후 여행 사진 꾸미기, 여행 중 겪은 ‘웃픈’ 순간을 공유하는 사진 페스티벌, 반려동물과 함께한 여행 인증 행사 등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p>
<p><br /></p>
<p>계절별 주제에 맞는 명소를 방문하고 도장을 모으는 ‘도장 깨기’ 프로그램도 마련해 국민들이 직접 명소를 찾아가는 참여형 여행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p>
<p><br /></p>
<p>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여행을 떠날 때 가장 먼저 드는 고민은 ‘어디를 가야 할까’인 만큼, 그 답이 될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기 위해 ‘100X100’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국민이 직접 뽑은 9,883개의 명소들이 단순한 발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고, 여행객의 발걸음이 수도권을 넘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1421_paonfnxs.png" alt="한지1.png" style="width: 481px; height: 28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1055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3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0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5</guid>
		<title><![CDATA[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3년간 인천 개최…15만 관광객 유치 기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축제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앞으로 3년간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관광공사는 페스티벌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공연과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이벤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인천광역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향후 3년간 페스티벌의 인천 개최를 지원하고, 행사와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관광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향후 3년간 인천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장기 개최는 인천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관계기관의 행정 지원이 뒷받침되면서 성사됐다.

인천관광공사는 페스티벌을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관광과 지역경제를 함께 활성화하는 대규모 ‘체류형 이벤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인천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행사 전후로 지역에 머물면서 관광과 숙박, 음식점 및 쇼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숙박 예약을 지원하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하며, 행사장에는 방문객의 관심과 수요에 맞는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3년간 인천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8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규모 공연 관람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관광 소비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3년간 인천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8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벤트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 무대와 서브 무대를 포함해 총 5개 무대가 운영되며, YB, Young K(DAY6),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롤링홀이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영종구가 후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65937_iyuaweqb.jpg" alt="인천협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인천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축제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앞으로 3년간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관광공사는 페스티벌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공연과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이벤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인천광역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br /></p>
<p>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향후 3년간 페스티벌의 인천 개최를 지원하고, 행사와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관광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br /></p>
<p>지난해 처음 개최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향후 3년간 인천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장기 개최는 인천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관계기관의 행정 지원이 뒷받침되면서 성사됐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페스티벌을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관광과 지역경제를 함께 활성화하는 대규모 ‘체류형 이벤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인천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행사 전후로 지역에 머물면서 관광과 숙박, 음식점 및 쇼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편의를 제공한다.</p>
<p><br /></p>
<p>특히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천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숙박 예약을 지원하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하며, 행사장에는 방문객의 관심과 수요에 맞는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3년간 인천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8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규모 공연 관람객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고 관광 소비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3년간 인천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8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벤트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 무대와 서브 무대를 포함해 총 5개 무대가 운영되며, YB, Young K(DAY6),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롤링홀이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영종구가 후원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0903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7:0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6:5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4</guid>
		<title><![CDATA[제주 원도심 여름밤 물들인다…‘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 22일 개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시 원도심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이 오는 22일 개막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을 8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과 29일, 30일까지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은 제주시 원도심의 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을 연계해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콘서트와 토크 콘서트,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오는 22일 북수구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도란도란중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이어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공연을 펼치며 제주의 여름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3일에는 가수 션이 ‘나눔의 러닝메이트, 함께 달리는 삶’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 콘서트에 이어 도내외 러닝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나이트런’이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나이트런 참가비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으로, 축제 참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지난해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청소년 밴드 및 댄스 경연대회’로 규모를 넓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산짓물공원에서는 키즈 워터파크를 비롯해 산지 체전, 매직쇼, 버블쇼 등이 매일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사용하던 장난감과 책 등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돗자리 장터’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산지천 일대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축제장 인근 상권과 연계한 구매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원도심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관광객과 도민이 원도심 곳곳을 자연스럽게 방문하고, 공연과 체험, 쇼핑 등을 함께 즐기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주지역 원도심 대표 축제를 목표로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의 공연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축제 소개 인스타그램 채널 ‘제주날마다축제(@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1216_zrmklwwx.jpg" alt="제주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제주시 원도심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이 오는 22일 개막한다.</p>
<p>
   <br />
</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을 8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과 29일, 30일까지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p>
<p>
   <br />
</p>
<p>‘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은 제주시 원도심의 문화와 관광, 지역 상권을 연계해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콘서트와 토크 콘서트,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있다.</p>
<p>
   <br />
</p>
<p>올해는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p>
<p>
   <br />
</p>
<p>오는 22일 북수구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도란도란중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이어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공연을 펼치며 제주의 여름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p>
<p>
   <br />
</p>
<p>23일에는 가수 션이 ‘나눔의 러닝메이트, 함께 달리는 삶’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 콘서트에 이어 도내외 러닝 동호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나이트런’이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p>
<p>
   <br />
</p>
<p>특히 나이트런 참가비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으로, 축제 참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지난해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청소년 밴드 및 댄스 경연대회’로 규모를 넓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행사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
   <br />
</p>
<p>산짓물공원에서는 키즈 워터파크를 비롯해 산지 체전, 매직쇼, 버블쇼 등이 매일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사용하던 장난감과 책 등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돗자리 장터’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
   <br />
</p>
<p>산지천 일대에서는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축제장 인근 상권과 연계한 구매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 방문객의 원도심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관광객과 도민이 원도심 곳곳을 자연스럽게 방문하고, 공연과 체험, 쇼핑 등을 함께 즐기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주지역 원도심 대표 축제를 목표로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의 공연 및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축제 소개 인스타그램 채널 ‘제주날마다축제(@jejufesta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019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1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0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3</guid>
		<title><![CDATA[동두천 숲에서 만나는 로컬의 맛과 멋…‘숲픽’ 21일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선정 콘텐츠인 동두천 ‘숲픽(SOOPICK) 프로젝트’를 오는 21일부터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숲픽’은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지역 맛집, 공방을 연결해 휴양림에 머무는 관광객이 동두천의 먹거리와 지역 상품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로컬관광 콘텐츠다.

   

기존에는 휴양림에서 숙박하더라도 지역 상권을 직접 찾아가야 지역의 음식이나 상품을 경험할 수 있었다. 숲픽은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휴양림에서 머물며 지역을 소비하는 관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객은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지역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주문 상품은 하루 두 차례 동두천자연휴양림 내 무인 픽업스테이션에 입고되며, 이용객은 문자로 안내받은 보관함에서 비대면으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동두천 지역 맛집 7개소와 공방 3개소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휴양림 어울림 로비에는 참여 브랜드의 상품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숲픽 쇼룸’도 조성한다. 관광객이 휴양림 안에서 지역 브랜드와 상품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해 단순한 상품 구매를 넘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상품 수거와 입고 과정에는 동두천시 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한다. 지역 관광과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과정에 지역 인력을 함께 참여시켜 새로운 판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숲속에서 만나는 조선 기담과 핼러윈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는 동두천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체험형 팝업 ‘트릭 오어 숲(Trick or Soop)’도 열린다.

   

‘트릭 오어 숲’은 조선시대 기담과 핼러윈을 결합한 숲속 팝업으로, 동두천의 지역 식음료와 공방,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이 자연휴양림을 단순한 숙박공간으로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문화와 음식, 상품을 함께 경험하면서 동두천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숲픽은 자연휴양림에 머무는 관광객이 동두천의 지역 먹거리와 공방 상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광공간과 지역 상권을 연결한 콘텐츠”라며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가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에는 광명, 동두천, 양주, 여주, 파주, 하남 등 6개 시·군의 콘텐츠가 선정돼 지역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로지 경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91916_woulmegv.png" alt="동두천.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선정 콘텐츠인 동두천 ‘숲픽(SOOPICK) 프로젝트’를 오는 21일부터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p>
<p>
   <br />
</p>
<p>‘숲픽’은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지역 맛집, 공방을 연결해 휴양림에 머무는 관광객이 동두천의 먹거리와 지역 상품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로컬관광 콘텐츠다.</p>
<p>
   <br />
</p>
<p>기존에는 휴양림에서 숙박하더라도 지역 상권을 직접 찾아가야 지역의 음식이나 상품을 경험할 수 있었다. 숲픽은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휴양림에서 머물며 지역을 소비하는 관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이용객은 객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지역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주문 상품은 하루 두 차례 동두천자연휴양림 내 무인 픽업스테이션에 입고되며, 이용객은 문자로 안내받은 보관함에서 비대면으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사업에는 동두천 지역 맛집 7개소와 공방 3개소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p>
<p>
   <br />
</p>
<p>휴양림 어울림 로비에는 참여 브랜드의 상품과 이야기를 소개하는 ‘숲픽 쇼룸’도 조성한다. 관광객이 휴양림 안에서 지역 브랜드와 상품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해 단순한 상품 구매를 넘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상품 수거와 입고 과정에는 동두천시 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한다. 지역 관광과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과정에 지역 인력을 함께 참여시켜 새로운 판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 숲속에서 만나는 조선 기담과 핼러윈</p>
<p>
   <br />
</p>
<p>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는 동두천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체험형 팝업 ‘트릭 오어 숲(Trick or Soop)’도 열린다.</p>
<p>
   <br />
</p>
<p>‘트릭 오어 숲’은 조선시대 기담과 핼러윈을 결합한 숲속 팝업으로, 동두천의 지역 식음료와 공방,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를 통해 관광객이 자연휴양림을 단순한 숙박공간으로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문화와 음식, 상품을 함께 경험하면서 동두천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숲픽은 자연휴양림에 머무는 관광객이 동두천의 지역 먹거리와 공방 상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광공간과 지역 상권을 연결한 콘텐츠”라며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가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에는 광명, 동두천, 양주, 여주, 파주, 하남 등 6개 시·군의 콘텐츠가 선정돼 지역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p>
<p>
   <br />
</p>
<p>경기 로컬관광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로지 경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0123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9:2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9:1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2</guid>
		<title><![CDATA[나우(nau), 26FW '홈 라인' 신제품 29CM서 단독 선발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핑크)’ 화보컷]


   &nbsp;


   &nbsp;

최근 수면의 질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편안한 잠과 휴식을 위해 소비하는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26FW 시즌 홈(HOME) 라인의 신제품 ‘코토니(COTONY) 시리즈’를 선보이고, 취향 셀렉트숍 29CM에서 선발매한다.

   

‘코토니’는 목화를 다정하게 부르던 옛말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나우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과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담았다.

   

첫 제품인 ‘코토니 파자마’는 100% 면 소재를 이중 거즈 형태로 제작한 홈웨어다. 셔츠와 팬츠, 하프팬츠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이 특징이다. 계절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소재와 디자인을 구성했다.

   

‘파자마 셔츠’는 루즈핏에 단추 여밈 디테일을 적용해 편안하게 입고 벗을 수 있으며, 이너와 함께 레이어드해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파자마 팬츠’는 넉넉한 통 라인으로 여유로운 착용감을 강조했으며, ‘파자마 하프팬츠’는 허벅지를 덮는 기장으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두 제품 모두 허리 밴딩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다크 브라운, 라이트 블루, 옐로우, 핑크 등 4가지로 구성했다. 상·하의 컬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나우는 코토니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아넥스(ANNEX)’에서 팝업스토어 ‘코토니 하우스(COTONY HOUSE)’도 운영한다.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찬 집’을 콘셉트로 마련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나우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나우의 26FW ‘에센셜 라인’도 29CM를 통해 선공개한다.

   

에센셜 라인은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유행에 관계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면과 재활용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스웻 후드집업’, ‘스웻 하프넥 집업’, ‘W 스웻 후드 집업’, ‘스웻 커브드 팬츠’, ‘W 스웻 부츠컷 팬츠’ 등 총 5종이다. 상·하의를 함께 매치하면 깔끔한 셋업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나우 관계자는 “코토니 시리즈는 피부에 닿는 소재부터 실루엣까지 세심한 다정함을 담아낸 홈웨어”라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집에서 코토니가 기분 좋은 위로와 여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우는 지속가능한 패션 철학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선택을 제안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다.

   

현재 제주 야크마을과 블랙야크 양재 사옥에서 ‘나우 카페’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지속가능성에 대한 브랜드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나우 카페에서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나우의 시즌 컬렉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인 ‘나우 홈(nau HOME)’을 만나볼 수 있다.
&nbsp;

   &nbsp;&nbsp;


   [사진1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라이트 블루)’ 화보컷][사진2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옐로우, 핑크)’ 화보컷]


   [사진3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핑크)’ 및 'W 에센셜
스웻 후드집업' 화보컷]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0834_nlbiotaq.jpg" alt="나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1px;" />
</p>
<p>
   <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6px;"="">[</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6px;"="">사진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핑크)’ 화보컷]</span>
</p>
<p>
   <b><span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15%;font-family:
" 맑은="" 고딕";mso-bidi-font-family:arial;mso-bidi-theme-font:minor-bidi;mso-font-kerning:="" 0pt;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nbsp;</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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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10.0pt;mso-bidi-font-size:11.0pt;line-height:115%;font-family:
" 맑은="" 고딕";mso-bidi-font-family:arial;mso-bidi-theme-font:minor-bidi;mso-font-kerning:="" 0pt;mso-ansi-language:en-us;mso-fareast-language:ko;mso-bidi-language:ar-sa"="">&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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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수면의 질과 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편안한 잠과 휴식을 위해 소비하는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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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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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 전개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26FW 시즌 홈(HOME) 라인의 신제품 ‘코토니(COTONY) 시리즈’를 선보이고, 취향 셀렉트숍 29CM에서 선발매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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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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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토니’는 목화를 다정하게 부르던 옛말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나우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과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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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 제품인 ‘코토니 파자마’는 100% 면 소재를 이중 거즈 형태로 제작한 홈웨어다. 셔츠와 팬츠, 하프팬츠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이 특징이다. 계절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소재와 디자인을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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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파자마 셔츠’는 루즈핏에 단추 여밈 디테일을 적용해 편안하게 입고 벗을 수 있으며, 이너와 함께 레이어드해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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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파자마 팬츠’는 넉넉한 통 라인으로 여유로운 착용감을 강조했으며, ‘파자마 하프팬츠’는 허벅지를 덮는 기장으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두 제품 모두 허리 밴딩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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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컬러는 다크 브라운, 라이트 블루, 옐로우, 핑크 등 4가지로 구성했다. 상·하의 컬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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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우는 코토니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아넥스(ANNEX)’에서 팝업스토어 ‘코토니 하우스(COTONY HOUSE)’도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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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찬 집’을 콘셉트로 마련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나우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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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나우의 26FW ‘에센셜 라인’도 29CM를 통해 선공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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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센셜 라인은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유행에 관계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면과 재활용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실루엣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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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품은 ‘스웻 후드집업’, ‘스웻 하프넥 집업’, ‘W 스웻 후드 집업’, ‘스웻 커브드 팬츠’, ‘W 스웻 부츠컷 팬츠’ 등 총 5종이다. 상·하의를 함께 매치하면 깔끔한 셋업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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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우 관계자는 “코토니 시리즈는 피부에 닿는 소재부터 실루엣까지 세심한 다정함을 담아낸 홈웨어”라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집에서 코토니가 기분 좋은 위로와 여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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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나우는 지속가능한 패션 철학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선택을 제안하는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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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제주 야크마을과 블랙야크 양재 사옥에서 ‘나우 카페’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지속가능성에 대한 브랜드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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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우 카페에서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나우의 시즌 컬렉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인 ‘나우 홈(nau HOME)’을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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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0858_ceycildo.jpg" alt="나우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0906_lhuptphq.jpg" alt="나우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1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0915_veihmxig.jpg" alt="나우3.jpg" style="width: 240px; height: 360px;" />
</p>
<p>
   <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6px;"="">[</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6px;"="">사진1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라이트 블루)’ 화보컷]</span><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br /><!--[if !supportLineBreakNewLine]--><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6px;">[</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6px;">사진2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옐로우, 핑크)’ 화보컷]</span><!--[endif]--></span>
</p>
<p>
   <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6px;">[</span><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6px;">사진3 :&nbsp;나우 ‘코토니 파자마(핑크)’ 및 'W 에센셜
스웻 후드집업' 화보컷]</span></span>
</p>
<p>
   <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6px;">&nbsp;</span></span>
</p>
<p>
   <span lang="EN-US" style="line-height: 115%; 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line-height: 115%; font-size: 16px;">&nbsp;</span></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0080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8:1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8:0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1</guid>
		<title><![CDATA[강원관광재단 성수동서 만난 ‘감탄로드’…여행가챠로 강원 탄광지역 매력 알렸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개최한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행사 기간 동안 약 1,500명이 방문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감탄로드 여행가챠’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석탄산업전환지역인 태백·삼척·영월·정선 4개 시군의 통합 관광 브랜드인 ‘감탄로드’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과 관광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광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랜덤 여행 뽑기’라는 가챠(Gacha) 콘셉트를 접목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여행가챠를 통해 지역 숙박권과 감탄로드 여행 이용권을 비롯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감탄프렌즈’ 캐릭터의 한정판 기념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어 행사 기간 내내 큰 호응을 보였다.

재단은 단순히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뽑고 체험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에게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고 설명했다.

‘감탄로드’는 석탄산업의 역사와 흔적을 간직한 태백·삼척·영월·정선이 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 문화 콘텐츠를 관광자원으로 새롭게 연결한 통합 관광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에서도 이들 지역을 하나의 여행 목적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형성된 관심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온라인 홍보와 관광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감탄로드’의 지속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수동 ‘감탄로드’ 팝업스토어를 통해 청년들에게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이 가진 숨겨진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만들어진 관심과 열기가 실제 지역 방문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74534_ahrayzbf.png" alt="강원가차1.png" style="width: 633px; height: 472px;" /></p>
<p>&nbsp;</p>
<p>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개최한 ‘감탄로드 여행가챠’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팝업스토어에는 행사 기간 동안 약 1,500명이 방문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p>
<p><br /></p>
<p>‘감탄로드 여행가챠’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석탄산업전환지역인 태백·삼척·영월·정선 4개 시군의 통합 관광 브랜드인 ‘감탄로드’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지역 관광지에 대한 관심을 실제 방문과 관광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광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랜덤 여행 뽑기’라는 가챠(Gacha) 콘셉트를 접목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방문객들은 여행가챠를 통해 지역 숙박권과 감탄로드 여행 이용권을 비롯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감탄프렌즈’ 캐릭터의 한정판 기념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어 행사 기간 내내 큰 호응을 보였다.</p>
<p><br /></p>
<p>재단은 단순히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뽑고 체험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에게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고 설명했다.</p>
<p><br /></p>
<p>‘감탄로드’는 석탄산업의 역사와 흔적을 간직한 태백·삼척·영월·정선이 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 문화 콘텐츠를 관광자원으로 새롭게 연결한 통합 관광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에서도 이들 지역을 하나의 여행 목적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형성된 관심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온라인 홍보와 관광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감탄로드’의 지속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수동 ‘감탄로드’ 팝업스토어를 통해 청년들에게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이 가진 숨겨진 매력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만들어진 관심과 열기가 실제 지역 방문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0067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7:4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7:4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9</guid>
		<title><![CDATA[양평군, 9월 8일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군민 화합 한마당]]></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 공개녹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맞아 군민 화합과 세대 통합을 도모하고, 군민들이 숨겨둔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본선 공개녹화에 앞서 열리는 예심은 9월 6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양평군민뿐만 아니라 관내 소재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으로, 양평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양평군 소통홍보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양평군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무대에는 초대가수로 박서진, 박상철, 윤태화, 김태연, 정현아 등이 출연해 군민들에게 흥겨운 무대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 9기 힘찬 출발을 맞아 군민 화합과 세대 통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소통홍보담당관(☎ 031-770-2688, 26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개요]

행사명: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
예심: 9월 6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
본선 공개녹화: 9월 8일 오후 2시
장소: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참가 대상: 양평군민, 관내 사업자·직장인·학생 등
신청 기간: 8월 18일~9월 2일
문의: 양평군 소통홍보담당관 031-770-2688, 268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71259_xzozfbva.png" alt="양평전.png" style="width: 595px; height: 842px;" /></p>
<p>&nbsp;</p>
<p>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 공개녹화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맞아 군민 화합과 세대 통합을 도모하고, 군민들이 숨겨둔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p>
<p><br /></p>
<p>본선 공개녹화에 앞서 열리는 예심은 9월 6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진행된다.</p>
<p><br /></p>
<p>참가 대상은 양평군민뿐만 아니라 관내 소재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으로, 양평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양평군 소통홍보담당관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양평군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본선 무대에는 초대가수로 박서진, 박상철, 윤태화, 김태연, 정현아 등이 출연해 군민들에게 흥겨운 무대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 9기 힘찬 출발을 맞아 군민 화합과 세대 통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소통홍보담당관(☎ 031-770-2688, 2686)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행사 개요]</p>
<p><br /></p>
<p>행사명: 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p>
<p>예심: 9월 6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p>
<p>본선 공개녹화: 9월 8일 오후 2시</p>
<p>장소: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p>
<p>참가 대상: 양평군민, 관내 사업자·직장인·학생 등</p>
<p>신청 기간: 8월 18일~9월 2일</p>
<p>문의: 양평군 소통홍보담당관 031-770-2688, 26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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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9543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7 Aug 2026 17:1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7:1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8</guid>
		<title><![CDATA[서울의 뷰티·패션·웰니스·러닝·K-POP 한자리에…DDP서 ‘뷰티풀라이프인서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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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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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뷰티부터 패션, 디자인, 웰니스, 러닝, 음악까지 서울 사람들이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DDP 일대에서 서울형 라이프스타일 축제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Beautiful Lif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LS는 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디자인·웰니스·엔터테인먼트 등을 결합한 행사로, DDP 실내·외 12개 공간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낮부터 밤까지 자신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라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서울 사람들이 입고, 꾸미고, 쉬고, 달리고, 즐기는 일상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기업에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방문객의 발길과 소비가 DDP를 넘어 동대문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K-뷰티부터 스타일링까지…‘나를 꾸미는 서울’

   

BLS의 하루는 서울을 대표하는 K-뷰티를 경험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에서는 뷰티를 비롯해 의료·웰니스 분야까지 약 152개 브랜드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면서 최신 K-뷰티 트렌드를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도 함께 진행된다. 뷰티 트레이드쇼에서는 48개국 115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중소 뷰티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77억 원의 수출계약 실적을 넘어서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뷰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어울림광장에서는 ‘K-스타일링 체험’이 진행된다.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찾아보며 직접 K-뷰티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뷰티포럼에서는 아이돌 메이크업 아티스트 원정요와 뷰티 크리에이터 김습습의 K-뷰티 트렌드 토크를 비롯해 로레알코리아 조이스 뤼의 기조강연 등이 마련돼 K-뷰티의 최신 흐름과 글로벌 시장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요가웨어·디자인 책·힐링…DDP 곳곳에서 취향 발견

   

뷰티 체험 이후에는 DDP 곳곳에서 패션과 독서, 웰니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디자인랩에는 애슬레저를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 공간이 조성된다. 극장을 콘셉트로 한 공간에서 애슬레저 패션을 관람하고,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제안하는 요가웨어 7개 브랜드의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DDP 디자인 북페어’에서는 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책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종이잡지클럽과 키오스크키오스크 등 출판사와 독립서점이 참여하는 북마켓과 북토크를 통해 책과 디자인을 둘러보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

   

잠시 쉬어가고 싶다면 갤러리문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도심 속 감성 힐링 공간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질녘에는 휠라와 함께 DDP를 달린다

   

해가 기울 무렵에는 BLS의 무대가 실내에서 야외로 확장된다.

   

휠라와 함께하는 이간수문전시장은 행사 기간 도심 러너들의 러닝 아지트로 변신한다. AI를 활용해 자신의 러닝 자세를 분석하고, 러닝 패턴과 스타일에 맞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도 추천받을 수 있다.

   

전문 러닝 코치와 함께 DDP 일대를 직접 달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낮에는 뷰티와 패션을 즐기고 해질녘에는 서울 도심을 달리며 또 다른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DDP의 밤은 힙합과 K-POP으로

   

밤이 되면 DDP는 야외 공연장으로 변한다.

   

어울림광장에서는 K-POP DJ와 힙합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썸머서울콘’ 한여름밤 힙합파티가 펼쳐진다. 기리보이, 릴보이, 기원, 마브 등 인기 힙합 아티스트와 CHANXER, DNOPF, JAESEUNG 등 DJ들이 참여해 힙합 공연과 DJ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콘텐츠 제작과 흥행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유튜브 골드버튼 채널 ‘지식인사이드’와 ‘BODA’의 스타 PD 등이 참여해 ‘비주류는 어떻게 주류가 되었나’, ‘월 2억뷰를 만드는 사람들’ 등을 주제로 콘텐츠 기획과 제작 노하우를 소개한다.

   

K-POP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랜덤플레이댄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객이 공연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춤추고 참여하며 DDP의 여름밤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DDP의 열기, 동대문 상권으로 이어진다

   

BLS는 DDP 안에서 끝나는 축제가 아니다. 서울시는 방문객의 발길과 소비가 동대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지역상생형 축제로 운영한다.

   

DDP와 동대문 상권을 연결하는 대규모 패션마켓에는 신진 디자이너와 동대문 상인 등 9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의류와 가방, 양말, 주얼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며, 지역상생 먹거리 마켓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한다.

   

서울시와 무신사가 함께 육성하는 30개 브랜드 제품은 행사 기간 무신사 스토어 온라인 기획전에서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장에서 발견한 브랜드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축제에서 발생한 관심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동대문 상권과 연계한 ‘뷰티 슈퍼패스’를 통해 인근 뷰티 매장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주변 호텔에는 동대문 쇼핑과 맛집 정보를 담은 안내물을 비치해 DDP에서 시작된 하루가 동대문 쇼핑과 먹거리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다.

   

사전예약 없이 즐기는 프로그램도 풍성

   

일부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이 제한돼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뷰티포럼 등 일부 인기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전예약을 하지 못했더라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K-뷰티 전시·체험을 비롯해 패션마켓, 북마켓, 힙합공연 등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방문객은 프로그램별 시간과 장소를 미리 확인해 자신만의 ‘BLS 하루 코스’를 구성해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뷰티풀라이프인서울은 뷰티와 패션, 웰니스, 러닝, 음악 등 서울 사람들이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DDP 곳곳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밤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DDP에서 시작된 활력이 동대문 지역과 참여기업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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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64245_nmrdiefx.png" alt="디.png" style="width: 550px; height: 783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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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뷰티부터 패션, 디자인, 웰니스, 러닝, 음악까지 서울 사람들이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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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는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DDP 일대에서 서울형 라이프스타일 축제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Beautiful Lif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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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S는 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디자인·웰니스·엔터테인먼트 등을 결합한 행사로, DDP 실내·외 12개 공간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낮부터 밤까지 자신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골라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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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서울 사람들이 입고, 꾸미고, 쉬고, 달리고, 즐기는 일상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기업에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방문객의 발길과 소비가 DDP를 넘어 동대문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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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뷰티부터 스타일링까지…‘나를 꾸미는 서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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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S의 하루는 서울을 대표하는 K-뷰티를 경험하는 것으로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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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에서는 뷰티를 비롯해 의료·웰니스 분야까지 약 152개 브랜드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면서 최신 K-뷰티 트렌드를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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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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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글로벌 비즈니스도 함께 진행된다. 뷰티 트레이드쇼에서는 48개국 115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중소 뷰티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77억 원의 수출계약 실적을 넘어서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뷰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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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울림광장에서는 ‘K-스타일링 체험’이 진행된다.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찾아보며 직접 K-뷰티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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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뷰티포럼에서는 아이돌 메이크업 아티스트 원정요와 뷰티 크리에이터 김습습의 K-뷰티 트렌드 토크를 비롯해 로레알코리아 조이스 뤼의 기조강연 등이 마련돼 K-뷰티의 최신 흐름과 글로벌 시장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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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요가웨어·디자인 책·힐링…DDP 곳곳에서 취향 발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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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뷰티 체험 이후에는 DDP 곳곳에서 패션과 독서, 웰니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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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자인랩에는 애슬레저를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 공간이 조성된다. 극장을 콘셉트로 한 공간에서 애슬레저 패션을 관람하고,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제안하는 요가웨어 7개 브랜드의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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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DP 디자인 북페어’에서는 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책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종이잡지클럽과 키오스크키오스크 등 출판사와 독립서점이 참여하는 북마켓과 북토크를 통해 책과 디자인을 둘러보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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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잠시 쉬어가고 싶다면 갤러리문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도심 속 감성 힐링 공간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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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질녘에는 휠라와 함께 DDP를 달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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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가 기울 무렵에는 BLS의 무대가 실내에서 야외로 확장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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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휠라와 함께하는 이간수문전시장은 행사 기간 도심 러너들의 러닝 아지트로 변신한다. AI를 활용해 자신의 러닝 자세를 분석하고, 러닝 패턴과 스타일에 맞는 음악 플레이리스트도 추천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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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 러닝 코치와 함께 DDP 일대를 직접 달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낮에는 뷰티와 패션을 즐기고 해질녘에는 서울 도심을 달리며 또 다른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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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DP의 밤은 힙합과 K-POP으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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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밤이 되면 DDP는 야외 공연장으로 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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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울림광장에서는 K-POP DJ와 힙합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썸머서울콘’ 한여름밤 힙합파티가 펼쳐진다. 기리보이, 릴보이, 기원, 마브 등 인기 힙합 아티스트와 CHANXER, DNOPF, JAESEUNG 등 DJ들이 참여해 힙합 공연과 DJ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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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콘텐츠 제작과 흥행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유튜브 골드버튼 채널 ‘지식인사이드’와 ‘BODA’의 스타 PD 등이 참여해 ‘비주류는 어떻게 주류가 되었나’, ‘월 2억뷰를 만드는 사람들’ 등을 주제로 콘텐츠 기획과 제작 노하우를 소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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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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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POP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랜덤플레이댄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객이 공연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춤추고 참여하며 DDP의 여름밤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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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DP의 열기, 동대문 상권으로 이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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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S는 DDP 안에서 끝나는 축제가 아니다. 서울시는 방문객의 발길과 소비가 동대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지역상생형 축제로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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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DP와 동대문 상권을 연결하는 대규모 패션마켓에는 신진 디자이너와 동대문 상인 등 9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의류와 가방, 양말, 주얼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며, 지역상생 먹거리 마켓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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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시와 무신사가 함께 육성하는 30개 브랜드 제품은 행사 기간 무신사 스토어 온라인 기획전에서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장에서 발견한 브랜드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축제에서 발생한 관심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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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대문 상권과 연계한 ‘뷰티 슈퍼패스’를 통해 인근 뷰티 매장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주변 호텔에는 동대문 쇼핑과 맛집 정보를 담은 안내물을 비치해 DDP에서 시작된 하루가 동대문 쇼핑과 먹거리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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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전예약 없이 즐기는 프로그램도 풍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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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부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이 제한돼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뷰티포럼 등 일부 인기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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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전예약을 하지 못했더라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K-뷰티 전시·체험을 비롯해 패션마켓, 북마켓, 힙합공연 등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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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문객은 프로그램별 시간과 장소를 미리 확인해 자신만의 ‘BLS 하루 코스’를 구성해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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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행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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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뷰티풀라이프인서울은 뷰티와 패션, 웰니스, 러닝, 음악 등 서울 사람들이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DDP 곳곳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밤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DDP에서 시작된 활력이 동대문 지역과 참여기업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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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64304_skwiyekq.png" alt="디1.png" style="width: 736px; height: 793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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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9525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7:1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6:37: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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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빅뱅 데뷔 20주년, 한강에서 만난다…K-POP 글로벌 문화관광 무대 확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을 대표하는 한강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을 넘어 전 세계 K-POP 팬들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 무대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K-POP 대표 아티스트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팬 이벤트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콜라보레이션’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K-POP 콘텐츠와 화려한 드론쇼, 불꽃놀이 등이 어우러져 국내외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5월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 세븐틴 10주년 기념 행사와 올해 3월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진행된 ‘BTS LOVESONG LOUNGE’, ‘Spotify X BTS’에 이어 이번 빅뱅 20주년 행사까지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들의 대형 이벤트가 잇따라 한강에서 열리면서 한강의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이 같은 K-POP 콘텐츠와 한강의 수변 공간을 결합해 한강을 글로벌 K-POP의 중심이자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공연장뿐 아니라 한강 곳곳에서도 빅뱅 20주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물빛무대 인근 수상에는 대형 LED 전광판을 탑재한 배를 띄우고, 둔치의 넓은 공간에도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위치에서 행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반포한강공원의 명물인 달빛무지개분수에서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빅뱅의 음악과 함께하는 분수쇼가 펼쳐진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와 K-POP 음악이 어우러져 한강의 야간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뚝섬한강공원의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 한강 파노라마존의 대형 LED와 한강버스 5개 주요 선착장인 여의도·망원·압구정·잠실·뚝섬의 옥외 전광판에서도 행사 티저영상이 송출된다. 한강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행사 전부터 곳곳에서 빅뱅 20주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K-POP 팬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한강을 서울의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알리는 계기로 활용할 방침이다.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의 공연과 팬 이벤트를 계기로 해외 팬들이 서울을 방문하고 한강을 찾게 되면 서울 관광 활성화는 물론 한강 인근 음식점과 상점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야간 시간대 관광객의 체류가 늘어나면서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글로벌 팬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여의도 물빛광장과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 이용을 일시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사전에 안내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전 과정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도 온라인으로 빅뱅 데뷔 20주년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세계적인 K-POP 콘텐츠와 한강의 아름다운 자연·수변 공간이 만나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한강을 전 세계인이 찾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K-컬처 명소이자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63430_azimituh.jpg" alt="빅뱅 리스닝파티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nbsp;</p>
<p>서울을 대표하는 한강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을 넘어 전 세계 K-POP 팬들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 무대로 거듭나고 있다.</p>
<p><br /></p>
<p>서울시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K-POP 대표 아티스트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팬 이벤트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주년 x 한강 콜라보레이션’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K-POP 콘텐츠와 화려한 드론쇼, 불꽃놀이 등이 어우러져 국내외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지난해 5월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 세븐틴 10주년 기념 행사와 올해 3월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진행된 ‘BTS LOVESONG LOUNGE’, ‘Spotify X BTS’에 이어 이번 빅뱅 20주년 행사까지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들의 대형 이벤트가 잇따라 한강에서 열리면서 한강의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p>
<p><br /></p>
<p>서울시는 이 같은 K-POP 콘텐츠와 한강의 수변 공간을 결합해 한강을 글로벌 K-POP의 중심이자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br /></p>
<p>행사 당일에는 공연장뿐 아니라 한강 곳곳에서도 빅뱅 20주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p>
<p><br /></p>
<p>물빛무대 인근 수상에는 대형 LED 전광판을 탑재한 배를 띄우고, 둔치의 넓은 공간에도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위치에서 행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반포한강공원의 명물인 달빛무지개분수에서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빅뱅의 음악과 함께하는 분수쇼가 펼쳐진다.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와 K-POP 음악이 어우러져 한강의 야간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p>
<p><br /></p>
<p>뚝섬한강공원의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 한강 파노라마존의 대형 LED와 한강버스 5개 주요 선착장인 여의도·망원·압구정·잠실·뚝섬의 옥외 전광판에서도 행사 티저영상이 송출된다. 한강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행사 전부터 곳곳에서 빅뱅 20주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br /></p>
<p>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K-POP 팬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한강을 서울의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알리는 계기로 활용할 방침이다.</p>
<p><br /></p>
<p>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의 공연과 팬 이벤트를 계기로 해외 팬들이 서울을 방문하고 한강을 찾게 되면 서울 관광 활성화는 물론 한강 인근 음식점과 상점 등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야간 시간대 관광객의 체류가 늘어나면서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p>
<p><br /></p>
<p>서울시는 행사 당일 글로벌 팬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여의도 물빛광장과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 이용을 일시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사전에 안내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행사의 전 과정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도 온라인으로 빅뱅 데뷔 20주년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세계적인 K-POP 콘텐츠와 한강의 아름다운 자연·수변 공간이 만나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한강을 전 세계인이 찾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K-컬처 명소이자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9520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7 Aug 2026 17:2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6:3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6</guid>
		<title><![CDATA[주상하이한국문화원 철학이 묻고 음악이 답하다… 중국 상하이서 한국 전통음악의 ‘마음’ 만난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이 한국 전통음악에 담긴 한국인의 정서와 미의식을 철학과 음악을 통해 풀어내는 특별한 렉처 콘서트를 선보인다.

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하는 ‘2026 투어링 K-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문화원에서 「한국음악의 마음: 철학이 묻고 음악이 답하다」 렉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문화연구소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기획·구성한 융합형 인문예술 강좌다. 한국 전통음악에 담긴 미학과 한국인의 정서를 철학과 음악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강연과 실제 연주를 결합해 현지 관객들이 한국음악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소정 철학박사와 김수현 음악학 박사가 한국음악의 의미와 미학을 해설하고, 거문고 연주자 박주희, 가야금 연주자 양미희, 대금·태평소 연주자 강병하가 직접 전통음악을 연주하며 한국음악의 정서와 매력을 전달한다.

■ 철학자의 질문에 음악으로 답하다

이번 렉처 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철학과 음악, 연주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철학자가 한국음악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음악학자가 그 의미와 미학을 해석하고, 연주자가 실제 전통음악으로 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한국인의 감정과 세계관이 전통음악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보고, 한국음악의 특징을 단순한 감상이 아닌 철학적·문화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한·중·일 음악 비교를 통해 한국음악만의 고유한 표현 방식을 살펴보고, 한국 전통음악의 핵심적인 특징으로 꼽히는 ‘장단’과 ‘시김새’의 의미와 미학도 소개한다.

■ 아리랑으로 만나는 한국인의 ‘한’과 ‘흥’

강좌에서는 &lt;경기아리랑&gt;과 &lt;강원도아리랑&gt;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장단과 표현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lt;정선아리랑&gt;과 &lt;진도아리랑&gt;을 감상하며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로 설명되는 ‘한’과 ‘흥’이 음악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거문고와 가야금, 대금, 태평소 등 한국의 전통악기를 직접 소개하고 연주를 통해 각각의 음색과 특징을 들려준다.

행사 마지막에는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lt;아리랑&gt; 합창 미니콘서트가 마련돼 한국 전통음악의 흥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 “한국음악의 새로운 매력과 한국문화의 깊이 경험하길”

이동혁 주상하이한국문화원장은 “한국 전통음악은 한국인의 감정과 세계관이 담긴 문화”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현지 관객들이 한국음악의 새로운 매력과 한국문화의 깊이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참여 신청은 주상하이한국문화원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일정과 신청 방법 역시 문화원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5842_tldrrzgm.png" alt="상하이.png" style="width: 651px; height: 928px;" /></p>
<p>&nbsp;</p>
<p>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이 한국 전통음악에 담긴 한국인의 정서와 미의식을 철학과 음악을 통해 풀어내는 특별한 렉처 콘서트를 선보인다.</p>
<p><br /></p>
<p>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하는 ‘2026 투어링 K-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문화원에서 「한국음악의 마음: 철학이 묻고 음악이 답하다」 렉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문화연구소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기획·구성한 융합형 인문예술 강좌다. 한국 전통음악에 담긴 미학과 한국인의 정서를 철학과 음악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강연과 실제 연주를 결합해 현지 관객들이 한국음악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박소정 철학박사와 김수현 음악학 박사가 한국음악의 의미와 미학을 해설하고, 거문고 연주자 박주희, 가야금 연주자 양미희, 대금·태평소 연주자 강병하가 직접 전통음악을 연주하며 한국음악의 정서와 매력을 전달한다.</p>
<p><br /></p>
<p>■ 철학자의 질문에 음악으로 답하다</p>
<p><br /></p>
<p>이번 렉처 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철학과 음악, 연주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p>
<p><br /></p>
<p>철학자가 한국음악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음악학자가 그 의미와 미학을 해석하고, 연주자가 실제 전통음악으로 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br /></p>
<p>이를 통해 한국인의 감정과 세계관이 전통음악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보고, 한국음악의 특징을 단순한 감상이 아닌 철학적·문화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특히 한·중·일 음악 비교를 통해 한국음악만의 고유한 표현 방식을 살펴보고, 한국 전통음악의 핵심적인 특징으로 꼽히는 ‘장단’과 ‘시김새’의 의미와 미학도 소개한다.</p>
<p><br /></p>
<p>■ 아리랑으로 만나는 한국인의 ‘한’과 ‘흥’</p>
<p><br /></p>
<p>강좌에서는 &lt;경기아리랑&gt;과 &lt;강원도아리랑&gt;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장단과 표현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p>
<p><br /></p>
<p>이어 &lt;정선아리랑&gt;과 &lt;진도아리랑&gt;을 감상하며 한국인의 대표적인 정서로 설명되는 ‘한’과 ‘흥’이 음악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살펴본다.</p>
<p><br /></p>
<p>또한 거문고와 가야금, 대금, 태평소 등 한국의 전통악기를 직접 소개하고 연주를 통해 각각의 음색과 특징을 들려준다.</p>
<p><br /></p>
<p>행사 마지막에는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lt;아리랑&gt; 합창 미니콘서트가 마련돼 한국 전통음악의 흥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p>
<p><br /></p>
<p>■ “한국음악의 새로운 매력과 한국문화의 깊이 경험하길”</p>
<p><br /></p>
<p>이동혁 주상하이한국문화원장은 “한국 전통음악은 한국인의 감정과 세계관이 담긴 문화”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현지 관객들이 한국음악의 새로운 매력과 한국문화의 깊이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행사 참여 신청은 주상하이한국문화원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일정과 신청 방법 역시 문화원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943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5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5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5</guid>
		<title><![CDATA[주스웨덴한국문화원, 스웨덴 일상 속 ‘피카’에 한국 문학과 차를 더하다… 북카페 17일 개관]]></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주스웨덴한국문화원(원장 유지만)이 스웨덴의 일상적인 휴식 문화인 ‘피카(Fika)’와 한국 문학·차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공간을 선보인다.

문화원은 오는 8월 17일 문화원 내에 조성한 ‘북카페’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북카페는 단순히 한국 문학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스웨덴 사람들이 일상에서 커피와 간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피카’ 문화를 접목한 생활밀착형 한국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한국 문학을 접할 수 있으며, 매달 한국 문학 작품과 한국 차를 함께 소개하는 ‘이달의 책 페어링’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책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컬렉티브 리딩 라운지(Collective Reading Lounge)’도 운영된다.

■ 매달 한 편의 한국 문학과 차를 만나는 ‘이달의 책 페어링’

북카페의 대표 상설 프로그램인 ‘이달의 책 페어링’은 매달 한국 문학 작품 한 편을 선정해 소개하고, 작품의 분위기와 내용에 어울리는 한국 차를 함께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원은 단순한 도서 전시에 그치지 않고 공예 워크숍과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국 문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스웨덴을 비롯한 해외에서 높아지고 있는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문학을 넘어 차와 공예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 꽃샘식품과 업무협약… 한국 차의 현지 소개 확대

문화원은 국내 전통식품 기업 꽃샘식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의 책 페어링’을 통해 블랙 보리차 등 다양한 한국 차를 스웨덴 현지에 소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문학을 매개로 한국의 우수한 전통식품과 차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한국 문학과 한국 차에 대한 현지인의 관심을 국내 우수 상품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 2027년 하반기 ‘뮷즈’ 쇼룸 조성… 문화상품까지 확대

북카페는 2027년 하반기부터 한국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문화원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뮷즈(MU)’ 쇼룸을 조성하고, 한국 문화유산을 활용해 개발된 다양한 문화상품을 스웨덴 현지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북카페는 한국 문학과 차를 시작으로 공예와 문화상품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 주스웨덴대사·전 주한스웨덴대사 등 참석

북카페 개관 행사에는 이형종 주스웨덴대한민국대사와 라르스 바르괴(Lars Vargö) 전 주한스웨덴대사, 스웨덴 출판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인사들의 축사에 이어 가야금 연주자 이채연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박나연 문화원 사업 담당자는 “피카는 스웨덴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즐기는 일상적인 문화”라며 “그 자리에 한국 문학과 차가 함께한다는 것은 한국 문화가 특별한 행사를 넘어 현지인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매달 이어지는 ‘이달의 책 페어링’을 통해 북카페가 시민들이 한국 문학과 차를 편안하게 즐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지만 주스웨덴한국문화원장은 “이번 북카페 개관과 꽃샘식품과의 협약은 한국 문학과 한국 차를 스웨덴 현지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문학과 차, 문화상품이 어우러진 북카페를 스웨덴 시민들이 편안히 머물며 한국 문화를 일상처럼 즐길 수 있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우리 우수 상품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5517_manepcld.png" alt="스웨덴.png" style="width: 738px; height: 981px;" /></p>
<p>&nbsp;</p>
<p>주스웨덴한국문화원(원장 유지만)이 스웨덴의 일상적인 휴식 문화인 ‘피카(Fika)’와 한국 문학·차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공간을 선보인다.</p>
<p><br /></p>
<p>문화원은 오는 8월 17일 문화원 내에 조성한 ‘북카페’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문을 여는 북카페는 단순히 한국 문학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스웨덴 사람들이 일상에서 커피와 간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피카’ 문화를 접목한 생활밀착형 한국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p>
<p><br /></p>
<p>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한국 문학을 접할 수 있으며, 매달 한국 문학 작품과 한국 차를 함께 소개하는 ‘이달의 책 페어링’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책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컬렉티브 리딩 라운지(Collective Reading Lounge)’도 운영된다.</p>
<p><br /></p>
<p>■ 매달 한 편의 한국 문학과 차를 만나는 ‘이달의 책 페어링’</p>
<p><br /></p>
<p>북카페의 대표 상설 프로그램인 ‘이달의 책 페어링’은 매달 한국 문학 작품 한 편을 선정해 소개하고, 작품의 분위기와 내용에 어울리는 한국 차를 함께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p>
<p><br /></p>
<p>문화원은 단순한 도서 전시에 그치지 않고 공예 워크숍과 작가와의 대화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한국 문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스웨덴을 비롯한 해외에서 높아지고 있는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문학을 넘어 차와 공예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 꽃샘식품과 업무협약… 한국 차의 현지 소개 확대</p>
<p><br /></p>
<p>문화원은 국내 전통식품 기업 꽃샘식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의 책 페어링’을 통해 블랙 보리차 등 다양한 한국 차를 스웨덴 현지에 소개한다.</p>
<p><br /></p>
<p>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문학을 매개로 한국의 우수한 전통식품과 차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한국 문학과 한국 차에 대한 현지인의 관심을 국내 우수 상품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 2027년 하반기 ‘뮷즈’ 쇼룸 조성… 문화상품까지 확대</p>
<p><br /></p>
<p>북카페는 2027년 하반기부터 한국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상품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
<p><br /></p>
<p>문화원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뮷즈(MU)’ 쇼룸을 조성하고, 한국 문화유산을 활용해 개발된 다양한 문화상품을 스웨덴 현지에 소개할 계획이다.</p>
<p><br /></p>
<p>이에 따라 북카페는 한국 문학과 차를 시작으로 공예와 문화상품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한국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할 전망이다.</p>
<p><br /></p>
<p>■ 주스웨덴대사·전 주한스웨덴대사 등 참석</p>
<p><br /></p>
<p>북카페 개관 행사에는 이형종 주스웨덴대한민국대사와 라르스 바르괴(Lars Vargö) 전 주한스웨덴대사, 스웨덴 출판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p>
<p><br /></p>
<p>주요 인사들의 축사에 이어 가야금 연주자 이채연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p>
<p><br /></p>
<p>박나연 문화원 사업 담당자는 “피카는 스웨덴 사람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즐기는 일상적인 문화”라며 “그 자리에 한국 문학과 차가 함께한다는 것은 한국 문화가 특별한 행사를 넘어 현지인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매달 이어지는 ‘이달의 책 페어링’을 통해 북카페가 시민들이 한국 문학과 차를 편안하게 즐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br /></p>
<p>유지만 주스웨덴한국문화원장은 “이번 북카페 개관과 꽃샘식품과의 협약은 한국 문학과 한국 차를 스웨덴 현지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문학과 차, 문화상품이 어우러진 북카페를 스웨덴 시민들이 편안히 머물며 한국 문화를 일상처럼 즐길 수 있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우리 우수 상품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해외" term="10912|10922"/>
		<author>inkonet3@gmail.com 이은석</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941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5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5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4</guid>
		<title><![CDATA[양평군, ‘2026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양평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재능기부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박람회 기간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정원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재능기부 형태로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개인 또는 소규모 팀이다. 노래와 댄스를 비롯해 마임, 마술, 퍼포먼스 등 야외공연에 적합한 다양한 장르로 참여할 수 있다.

   

공연은 박람회 기간 중 하루를 선정해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사이로 팀별 30분 내외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면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재능으로 박람회를 함께 빛내고 싶은 공연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두물머리 사색’을 주제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정원 전시를 비롯해 정원산업전,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2327_elvddxla.jpg" alt="양평버스킹.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양평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재능기부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p>
<p>
   <br />
</p>
<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박람회 기간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정원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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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집 대상은 재능기부 형태로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개인 또는 소규모 팀이다. 노래와 댄스를 비롯해 마임, 마술, 퍼포먼스 등 야외공연에 적합한 다양한 장르로 참여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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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은 박람회 기간 중 하루를 선정해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사이로 팀별 30분 내외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p>
<p>
   <br />
</p>
<p>양평군 관계자는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면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재능으로 박람회를 함께 빛내고 싶은 공연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두물머리 사색’을 주제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정원 전시를 비롯해 정원산업전,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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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74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2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2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3</guid>
		<title><![CDATA[인천 전통시장 17곳, 스탬프투어로 즐긴다…최대 8만원 혜택]]></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의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탬프투어가 시작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매력으뜸 전통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2026 인천 전통시장 스탬프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권역별 집중 홍보와 원활한 고객 대응을 위해 1·2차로 나눠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1차 스탬프투어는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물포·문학·부평 권역 9개 시장에서 진행되며, 2차는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역특화 권역 8개 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미추홀구 용현시장, 부평구 일신시장, 남동구 장승백이전통시장이 새롭게 참여한다. 이에 따라 제물포구·미추홀구·부평구·남동구·연수구·계양구·강화군 등 7개 군·구의 17개 전통시장이 스탬프투어에 참여한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인천e지’ 앱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에 마련된 지정 지점을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통해 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된다.

   

스탬프투어는 모두 16개 코스로 구성된다. 코스별 완주자에게는 인천e지 앱을 통해 5천 원 할인쿠폰이 즉시 발급되며, 전체 코스를 완주할 경우 1인당 최대 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행사에 참여하는 17개 전통시장 내 32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선한 식재료와 지역 먹거리, 길거리 간식은 물론 패션과 생활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각 코스는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인근 역사·문화 명소와 지역 대표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시장 방문을 넘어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을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는 자신의 관심과 일정에 따라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 이용자도 인천e지 앱에 가입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참여도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스탬프투어를 영어로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회차별 SNS 확산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여자 가운데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이벤트 내용은 인천e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고유의 삶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시장과 주변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인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내 소비와 인천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전통시장을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여행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전통시장 방문을 관광 동선과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의 체류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높여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03534_hbfazwvw.jpg" alt="인천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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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인천의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탬프투어가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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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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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매력으뜸 전통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2026 인천 전통시장 스탬프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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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권역별 집중 홍보와 원활한 고객 대응을 위해 1·2차로 나눠 순차적으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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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1차 스탬프투어는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물포·문학·부평 권역 9개 시장에서 진행되며, 2차는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역특화 권역 8개 시장에서 열린다.</p>
<p>
   <br />
</p>
<p>올해는 미추홀구 용현시장, 부평구 일신시장, 남동구 장승백이전통시장이 새롭게 참여한다. 이에 따라 제물포구·미추홀구·부평구·남동구·연수구·계양구·강화군 등 7개 군·구의 17개 전통시장이 스탬프투어에 참여한다.</p>
<p>
   <br />
</p>
<p>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인천e지’ 앱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에 마련된 지정 지점을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통해 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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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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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탬프투어는 모두 16개 코스로 구성된다. 코스별 완주자에게는 인천e지 앱을 통해 5천 원 할인쿠폰이 즉시 발급되며, 전체 코스를 완주할 경우 1인당 최대 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발급받은 쿠폰은 행사에 참여하는 17개 전통시장 내 32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선한 식재료와 지역 먹거리, 길거리 간식은 물론 패션과 생활 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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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히 각 코스는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인근 역사·문화 명소와 지역 대표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시장 방문을 넘어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을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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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참가자는 자신의 관심과 일정에 따라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 이용자도 인천e지 앱에 가입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참여도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스탬프투어를 영어로도 제공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회차별 SNS 확산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여자 가운데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이벤트 내용은 인천e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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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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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고유의 삶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라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시장과 주변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인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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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내 소비와 인천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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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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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스탬프투어는 전통시장을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여행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전통시장 방문을 관광 동선과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의 체류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높여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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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71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3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0:3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2</guid>
		<title><![CDATA[제주와의 약속 미스어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제주서 ‘지속 가능한 하루’ 실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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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3일 제주 도내 일원에서 세계 환경 미인대회 ‘미스어스(Miss Earth)’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미스어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6명과 함께 ‘지속 가능한 하루 in 제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을 주요 가치로 삼는 미스어스코리아의 정체성과 제주가 추진하는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의 취지를 연결해 참가자들이 제주에서 지속가능한 관광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제주로 출발하기 전 김포공항에서 제주 디지털 관광증인 ‘나우다’에 가입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주민을 배려하는 책임 있는 여행자가 되겠다는 ‘제주와의 약속’ 서약에도 참여했다.

제주에 도착한 이후에는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해 이동하며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했다. 특히 비양도로 이동해 섬 해안을 직접 걸으며 플로깅 활동을 펼쳐 관광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또 무동력 친환경 관광지인 9.81파크를 방문해 친환경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지역 로컬 식당에서 제주 향토음식을 맛보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음식까지 아우르는 제주 여행을 경험했다.

미스어스코리아 관계자는 “미스어스는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를 중요한 가치로 평가하는 대회”라며 “제주와의 약속은 우리가 대회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맥락이 같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미스어스코리아와의 협업은 제주와의 약속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제주 관광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이동과 체험, 환경정화, 지역 음식 등 여행의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관광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03126_nmvrpmtq.jpg" alt="제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3일 제주 도내 일원에서 세계 환경 미인대회 ‘미스어스(Miss Earth)’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미스어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6명과 함께 ‘지속 가능한 하루 in 제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을 주요 가치로 삼는 미스어스코리아의 정체성과 제주가 추진하는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의 취지를 연결해 참가자들이 제주에서 지속가능한 관광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제주로 출발하기 전 김포공항에서 제주 디지털 관광증인 ‘나우다’에 가입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주민을 배려하는 책임 있는 여행자가 되겠다는 ‘제주와의 약속’ 서약에도 참여했다.</p>
<p><br /></p>
<p>제주에 도착한 이후에는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해 이동하며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했다. 특히 비양도로 이동해 섬 해안을 직접 걸으며 플로깅 활동을 펼쳐 관광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들은 또 무동력 친환경 관광지인 9.81파크를 방문해 친환경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지역 로컬 식당에서 제주 향토음식을 맛보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음식까지 아우르는 제주 여행을 경험했다.</p>
<p><br /></p>
<p>미스어스코리아 관계자는 “미스어스는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와 실천 의지를 중요한 가치로 평가하는 대회”라며 “제주와의 약속은 우리가 대회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과 맥락이 같다고 생각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br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미스어스코리아와의 협업은 제주와의 약속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제주 관광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이동과 체험, 환경정화, 지역 음식 등 여행의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관광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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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71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3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0:3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1</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30, 음악으로 전국에 섬의 매력 알린다…록·힙합·트로트 음원 홍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D-30을 계기로 음악을 활용한 전국적인 홍보에 나선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박람회 개막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섬의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록발라드,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음악 콘텐츠를 통해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D-30을 계기로 3개 장르의 음원을 선보인다.

   

먼저 공식 주제곡 ‘너란 섬’은 FT아일랜드가 참여해 섬이 지닌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섬박람회의 의미와 메시지를 음악으로 표현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뮤직비디오도 제작했다.

   

조직위는 음원과 영상을 활용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섬박람회 공식 SNS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8월 14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

   

힙합 음원 ‘여수섬바다’는 AI 음원에 힙합댄스팀 일브로(ILL BRO)가 참여해 젊은 세대의 감각을 담았다. 역동적인 퍼포먼스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오는 8월 25일까지 SNS 댄스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젊은 층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트로트 음원 ‘여수에 미쳤다’는 가수 이용식과 사위 원혁이 참여했다.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관광, 문화, 먹거리의 매력을 친숙하고 흥겨운 분위기로 표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

   

조직위는 음원 공개에 맞춰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 행사와 축제, 공연, 방송, SNS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음원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면서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음악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콘텐츠”라며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박람회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콘텐츠는 섬박람회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주제곡 ‘너란 섬’ 음원은 섬박람회 누리집의 ‘박람회소개 &gt; 박람회상징 &gt; 주제곡’ 메뉴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84459_wycvfzwv.jpg" alt="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D-30을 계기로 음악을 활용한 전국적인 홍보에 나선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박람회 개막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섬의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록발라드,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조직위는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음악 콘텐츠를 통해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D-30을 계기로 3개 장르의 음원을 선보인다.</p>
<p>
   <br />
</p>
<p>먼저 공식 주제곡 ‘너란 섬’은 FT아일랜드가 참여해 섬이 지닌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섬박람회의 의미와 메시지를 음악으로 표현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뮤직비디오도 제작했다.</p>
<p>
   <br />
</p>
<p>조직위는 음원과 영상을 활용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통화연결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섬박람회 공식 SNS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8월 14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p>
<p>
   <br />
</p>
<p>힙합 음원 ‘여수섬바다’는 AI 음원에 힙합댄스팀 일브로(ILL BRO)가 참여해 젊은 세대의 감각을 담았다. 역동적인 퍼포먼스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오는 8월 25일까지 SNS 댄스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젊은 층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p>
<p>
   <br />
</p>
<p>트로트 음원 ‘여수에 미쳤다’는 가수 이용식과 사위 원혁이 참여했다. 여수의 아름다운 섬과 관광, 문화, 먹거리의 매력을 친숙하고 흥겨운 분위기로 표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p>
<p>
   <br />
</p>
<p>조직위는 음원 공개에 맞춰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하고 행사와 축제, 공연, 방송, SNS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음원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면서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음악은 세대와 지역을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콘텐츠”라며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박람회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관련 콘텐츠는 섬박람회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주제곡 ‘너란 섬’ 음원은 섬박람회 누리집의 ‘박람회소개 &gt; 박람회상징 &gt; 주제곡’ 메뉴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646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3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8:4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0</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관광·마이스 청년 인턴 35명 기업 매칭…8월부터 현장 실무]]></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지역 관광·마이스 분야의 청년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인턴 35명과 참여기업 간 최종 매칭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2026 관광·마이스 인턴십 지원사업’은 관광·마이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에게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하는 정규직 전환형 일자리 사업이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6월부터 청년 인재와 참여기업을 모집했으며, 직무와 기업별 인력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5명의 인턴을 매칭했다.

선발된 인턴들은 8월부터 참여기업에 배치돼 현장 실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구직자는 관광·마이스 산업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으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고, 참여기업은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턴십 경험이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질 경우 청년의 지역 정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35명의 인턴이 참여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쌓아 해당 기업의 정규직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84120_dhhpsckw.png" alt="부마.png" style="width: 632px; height: 397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지역 관광·마이스 분야의 청년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인턴 35명과 참여기업 간 최종 매칭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에 들어갔다.</p>
<p><br /></p>
<p>‘2026 관광·마이스 인턴십 지원사업’은 관광·마이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에게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하는 정규직 전환형 일자리 사업이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는 지난 6월부터 청년 인재와 참여기업을 모집했으며, 직무와 기업별 인력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5명의 인턴을 매칭했다.</p>
<p><br /></p>
<p>선발된 인턴들은 8월부터 참여기업에 배치돼 현장 실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p>
<p><br /></p>
<p>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구직자는 관광·마이스 산업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으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고, 참여기업은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특히 인턴십 경험이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질 경우 청년의 지역 정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35명의 인턴이 참여기업에서 실무 역량을 쌓아 해당 기업의 정규직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aronia7@gmail.com 김광호</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644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1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8:4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9</guid>
		<title><![CDATA[청계천에 인어가 헤엄친다…서울관광재단, ‘청계 소울 오션’ 신규 콘텐츠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 청계천이 미디어아트와 관람객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관광재단은 미디어아트 전시 ‘청계 소울 오션’의 신규 콘텐츠 ‘인어가 헤엄치는 밤’을 8월 14일 밤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인어가 헤엄치는 밤’은 작품을 일방적으로 감상하는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작품 완성에 참여하는 상호작용형 디지털 콘텐츠다.

산호와 심해를 모티브로 한 수중 풍경에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인어들이 등장하며, 관람객의 참여를 통해 여름밤 청계천의 풍경이 완성된다.

관람객은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웹사이트에 접속한 뒤 자신의 취향에 맞춰 인어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다. 완성된 인어는 청계천 물길 위에 등장해 다른 관람객들이 만든 인어들과 함께 자유롭게 헤엄치게 된다.

관람객이 직접 만든 콘텐츠가 전시 공간에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만큼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이 함께 참여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콘텐츠 공개를 기념한 SNS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벤트는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단계에 따라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준비된 경품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

‘청계 소울 오션’은 서울과 청계천의 계절·생태·역사 등을 다양한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전시다. 매달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청계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변화하는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는 12월 31일까지 청계천 광교 아래와 광교 갤러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하절기인 6월부터 8월까지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9월부터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앞당겨 운영한다.

전시 장소는 지하철 1호선 종각역 5번 출구에서 남쪽으로 약 300m,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다. 다만 우천 등으로 청계천 진입이 통제될 경우 전시 운영이 임시 중단될 수 있다.

전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계 소울 오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 정병호 관광축제이벤트팀장은 “서울의 대표 야경 명소이자 변화의 역사를 겪은 공간인 청계천이 이번에는 관객의 참여로 시시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완성하는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83910_kfkcvhhx.png" alt="청1.png" style="width: 679px; height: 960px;" /></p>
<p>&nbsp;</p>
<p>서울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 청계천이 미디어아트와 관람객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한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은 미디어아트 전시 ‘청계 소울 오션’의 신규 콘텐츠 ‘인어가 헤엄치는 밤’을 8월 14일 밤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인어가 헤엄치는 밤’은 작품을 일방적으로 감상하는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작품 완성에 참여하는 상호작용형 디지털 콘텐츠다.</p>
<p><br /></p>
<p>산호와 심해를 모티브로 한 수중 풍경에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인어들이 등장하며, 관람객의 참여를 통해 여름밤 청계천의 풍경이 완성된다.</p>
<p><br /></p>
<p>관람객은 현장에 마련된 QR코드를 통해 웹사이트에 접속한 뒤 자신의 취향에 맞춰 인어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다. 완성된 인어는 청계천 물길 위에 등장해 다른 관람객들이 만든 인어들과 함께 자유롭게 헤엄치게 된다.</p>
<p><br /></p>
<p>관람객이 직접 만든 콘텐츠가 전시 공간에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만큼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이 함께 참여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신규 콘텐츠 공개를 기념한 SNS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벤트는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단계에 따라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준비된 경품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p>
<p><br /></p>
<p>‘청계 소울 오션’은 서울과 청계천의 계절·생태·역사 등을 다양한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전시다. 매달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청계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변화하는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전시는 12월 31일까지 청계천 광교 아래와 광교 갤러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하절기인 6월부터 8월까지는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9월부터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앞당겨 운영한다.</p>
<p><br /></p>
<p>전시 장소는 지하철 1호선 종각역 5번 출구에서 남쪽으로 약 300m,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다. 다만 우천 등으로 청계천 진입이 통제될 경우 전시 운영이 임시 중단될 수 있다.</p>
<p><br /></p>
<p>전시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계 소울 오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 정병호 관광축제이벤트팀장은 “서울의 대표 야경 명소이자 변화의 역사를 겪은 공간인 청계천이 이번에는 관객의 참여로 시시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완성하는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10912|10915"/>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643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3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8:3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8</guid>
		<title><![CDATA[와이드앵글,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입는 간절기 골프웨어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 왼쪽부터 남성용 ‘CO 엘리떼 컬러 배색 카라 스웨터’, 여성용 ‘CO 크리즈 아노락 베스트’·‘CO 크리즈 경량 카고 큐롯’]

&nbsp;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간절기 골프웨어 신상품을 출시했다.

   

최근 무더위가 길어지면서 골프웨어 역시 계절감뿐 아니라 실제 필드에서의 착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와이드앵글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가을을 연상시키는 깊이 있는 색상에 가볍고 시원한 소재를 적용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상품은 반팔 카라 티셔츠와 반팔 카라 스웨터, 경량 베스트, 큐롯 등으로 구성해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레이어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남성용 ‘CO 엘리떼 컬러 배색 카라 스웨터’는 깔끔한 색상 배색이 돋보이는 반팔 카라 스웨터다. 레이온 혼방 원사를 사용해 시원한 촉감과 신축성, 복원력을 갖췄으며 화이트와 카키 색상으로 산뜻하면서도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성용 ‘CO 크리즈 아노락 베스트’는 자연스러운 주름감이 있는 가벼운 소재를 적용해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을 줄이고, 반팔 티셔츠나 이너웨어 위에 간편하게 겹쳐 입을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소재의 ‘CO 크리즈 경량 카고 큐롯’은 허리 밴딩과 앞뒤 겉주머니를 적용해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카키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돼 세트처럼 함께 착용하거나 각각 다른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다.

   

남성용 ‘CO 시어서커 아이스 카라 티셔츠’는 접촉 냉감 기능을 갖춘 시어서커 소재를 적용했다. 원단 표면의 자연스러운 요철이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줄여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차콜과 와인 색상에 동일 계열의 로고를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성용 ‘CO 리본 페미닌 폴로 티셔츠’는 탈부착 가능한 리본 스카프를 더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브라운과 와인 색상으로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강조했다.

   

함께 선보인 ‘CO 올오버 패턴 플레어 큐롯’은 은은한 전면 패턴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이 특징이다. 밑단 끈을 조절해 둥근 실루엣으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캐멀과 와인 색상으로 출시됐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길어진 여름으로 가을의 계절감과 시원한 착용감을 함께 고려한 골프웨어가 필요하다”며 “가을 컬러에 가볍고 쾌적한 소재를 더한 이번 신상품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필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상품은 늦여름의 높은 기온과 가을철 일교차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재와 디자인을 구성해 계절의 경계가 길어진 최근 골프웨어 시장의 변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nbsp;

   


   [왼쪽부터 여성용 ‘CO 리본 페미닌 폴로 티셔츠’·‘CO 올오버 패턴 플레어 큐롯’, 남성용 ‘CO 시어서커 아이스 카라 티셔츠’]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83157_viidzopc.jpg" alt="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12px;" />
</p>
<p class="MsoNormal" style="">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 </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왼쪽부터 남성용 ‘CO 엘리떼 컬러 배색 카라 스웨터’, 여성용 ‘CO 크리즈 아노락 베스트’·‘CO 크리즈 경량 카고 큐롯’]</span>
</p>
<p class="MsoNormal" style="">&nbsp;</p>
<p class="MsoNormal" style="">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간절기 골프웨어 신상품을 출시했다.</p>
<p>
   <br />
</p>
<p>최근 무더위가 길어지면서 골프웨어 역시 계절감뿐 아니라 실제 필드에서의 착용 환경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와이드앵글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가을을 연상시키는 깊이 있는 색상에 가볍고 시원한 소재를 적용한 신상품을 선보였다.</p>
<p>
   <br />
</p>
<p>이번 신상품은 반팔 카라 티셔츠와 반팔 카라 스웨터, 경량 베스트, 큐롯 등으로 구성해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레이어링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br />
</p>
<p>남성용 ‘CO 엘리떼 컬러 배색 카라 스웨터’는 깔끔한 색상 배색이 돋보이는 반팔 카라 스웨터다. 레이온 혼방 원사를 사용해 시원한 촉감과 신축성, 복원력을 갖췄으며 화이트와 카키 색상으로 산뜻하면서도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p>
<p>
   <br />
</p>
<p>여성용 ‘CO 크리즈 아노락 베스트’는 자연스러운 주름감이 있는 가벼운 소재를 적용해 피부에 달라붙는 느낌을 줄이고, 반팔 티셔츠나 이너웨어 위에 간편하게 겹쳐 입을 수 있도록 했다. 같은 소재의 ‘CO 크리즈 경량 카고 큐롯’은 허리 밴딩과 앞뒤 겉주머니를 적용해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카키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돼 세트처럼 함께 착용하거나 각각 다른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다.</p>
<p>
   <br />
</p>
<p>남성용 ‘CO 시어서커 아이스 카라 티셔츠’는 접촉 냉감 기능을 갖춘 시어서커 소재를 적용했다. 원단 표면의 자연스러운 요철이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줄여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차콜과 와인 색상에 동일 계열의 로고를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p>
<p>
   <br />
</p>
<p>여성용 ‘CO 리본 페미닌 폴로 티셔츠’는 탈부착 가능한 리본 스카프를 더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브라운과 와인 색상으로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강조했다.</p>
<p>
   <br />
</p>
<p>함께 선보인 ‘CO 올오버 패턴 플레어 큐롯’은 은은한 전면 패턴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이 특징이다. 밑단 끈을 조절해 둥근 실루엣으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캐멀과 와인 색상으로 출시됐다.</p>
<p>
   <br />
</p>
<p>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길어진 여름으로 가을의 계절감과 시원한 착용감을 함께 고려한 골프웨어가 필요하다”며 “가을 컬러에 가볍고 쾌적한 소재를 더한 이번 신상품으로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필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이번 신상품은 늦여름의 높은 기온과 가을철 일교차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재와 디자인을 구성해 계절의 경계가 길어진 최근 골프웨어 시장의 변화에도 초점을 맞췄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4083213_giwtreqh.jpg" alt="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12px;" />
</p>
<p>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font-size:="" 16px;="" color:="" #313131;"="">[</span><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6px; color: #313131;">왼쪽부터 여성용 ‘CO 리본 페미닌 폴로 티셔츠’·‘CO 올오버 패턴 플레어 큐롯’, 남성용 ‘CO 시어서커 아이스 카라 티셔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6px; color: #313131;">’]</span></span>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6639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3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08:2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7</guid>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 교육 영상 5편 추가 공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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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제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 콘텐츠 5편을 온라인으로 추가 공개했다.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종사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 영상을 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J-아카데미’를 통해 상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지난 1월 선보인 6편에 이은 후속 영상이다. 앞서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똥돼지, 폭포, 람사르습지, 해녀, 메밀, 제주어 등을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생활문화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영상은 △김녕 바다 : 김녕 바다가 유독 에메랄드빛인 이유 △돌하르방 : 제주에서 가장 성공한 할아버지 이야기 △말(馬) : 왜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보내라고 했을까? △오름 : 왜 어떤 건 산이고 어떤 건 오름일까? △4·3 : 제주 4·3은 4월 3일에 시작되지 않았다 등 5개 주제로 구성됐다.

각 영상은 7~9분 분량으로 제작해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관광 현장에서 자주 접하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제주만의 자연·역사·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신비 섬 제주 유산’의 저자인 고진숙 작가와 여행 인플루언서 제주미니(안재민)가 출연한다. 고진숙 작가가 제주 역사와 문화에 대한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제주미니가 시청자의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살렸다.

또한 실제 현장과 관련 사물의 사진 및 영상 자료를 함께 활용해 제주의 자연환경과 역사, 생활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시청자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J-아카데미에서 회원가입 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를 설명해야 하는 순간 정작 답하기 어려웠던 질문들을 영상에 담아 관광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제주의 이해를 돕는 교육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텐츠는 관광 종사자뿐만 아니라 제주를 여행하는 관광객과 제주에 거주하는 도민도 제주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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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91849_vmppwmab.jpg" alt="김녕.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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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sSelectedEnd">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제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영상 콘텐츠 5편을 온라인으로 추가 공개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종사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제주의 역사와 문화 이해’ 영상을 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J-아카데미’를 통해 상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지난 1월 선보인 6편에 이은 후속 영상이다. 앞서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똥돼지, 폭포, 람사르습지, 해녀, 메밀, 제주어 등을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생활문화를 소개한 바 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이번 영상은 △김녕 바다 : 김녕 바다가 유독 에메랄드빛인 이유 △돌하르방 : 제주에서 가장 성공한 할아버지 이야기 △말(馬) : 왜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보내라고 했을까? △오름 : 왜 어떤 건 산이고 어떤 건 오름일까? △4·3 : 제주 4·3은 4월 3일에 시작되지 않았다 등 5개 주제로 구성됐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각 영상은 7~9분 분량으로 제작해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관광 현장에서 자주 접하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제주만의 자연·역사·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영상에는 ‘신비 섬 제주 유산’의 저자인 고진숙 작가와 여행 인플루언서 제주미니(안재민)가 출연한다. 고진숙 작가가 제주 역사와 문화에 대한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제주미니가 시청자의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살렸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또한 실제 현장과 관련 사물의 사진 및 영상 자료를 함께 활용해 제주의 자연환경과 역사, 생활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시청자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교육과정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플랫폼 J-아카데미에서 회원가입 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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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sSelectedEnd">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를 설명해야 하는 순간 정작 답하기 어려웠던 질문들을 영상에 담아 관광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제주의 이해를 돕는 교육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lass="isSelectedEnd"><br /></p>
<p class="isSelectedEnd">한편 이번 콘텐츠는 관광 종사자뿐만 아니라 제주를 여행하는 관광객과 제주에 거주하는 도민도 제주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92016_qpxsddmi.jpg" alt="김념돌.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5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92022_fvedoovy.jpg" alt="김념오름.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5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92027_fybsqpvv.jpg" alt="김녕말.jpg" style="width: 240px; height: 135px;" /><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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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802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9:1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6</guid>
		<title><![CDATA[노스페이스, 고강도 트레일러닝 위한 ‘트레일러닝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1 :&nbsp;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 신제품 ‘오프트레일 울트라’ 제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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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역동적인 아웃도어·스포츠 애호가들의 ‘멈추지 않는 탐험’을 지원하고, 고강도 트레일러닝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일러닝 컬렉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트레일러닝 컬렉션’은 글로벌 노스페이스 소속 선수들의 다양한 필드 테스트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고강도 트레일러닝에서도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전문 트레일러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엔듀리스 4’를 비롯해 노스페이스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재킷, 쇼츠, 반팔티, 슬리브리스티, 러닝 베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트레일러닝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한 컬렉션으로 선보여 풀코디 착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노스페이스 브랜드 탄생 연도인 ‘1966’을 새긴 패치를 적용해 브랜드 탄생 60주년의 상징성과 특별함을 더했다.

험준한 산악 지형에 대응하는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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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nbsp; ‘오프트레일 울트라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지섭 선수]
[사진 3 : &nbsp;‘벡티브 엔듀리스
4’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지섭 선수]
&nbsp;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오프트레일 울트라’는 뛰어난 경량성과 쿠셔닝을 갖춘 트레일러닝화다.

단단한 외부와 부드러운 내부로 구성된 이중 밀도 드림바운드(DREAMBOUND™) 중창을 적용해 쿠셔닝과 반발력을 높였으며, 암벽이 많고 거친 산악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을 통해 다양한 지형에서 높은 접지력을 제공하며, 일체형 스크리가드(SCREEGUARD™) 게이터를 적용해 흙과 돌 등 이물질의 신발 내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부터 트레일러닝 대회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트레일슈즈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 소속 심재덕·박수지 선수가 여러 트레일러닝 대회에서 착용한 제품으로, 3D 형태의 TPU 플레이트를 적용해 고난도 트레일 지형에서도 추진력과 측면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과 초경량 드림(DREAM™) 중창을 적용해 높은 접지력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해 트레일러닝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러닝 돕는 기능성 의류

여름철 트레일러닝을 위한 기능성 의류도 선보였다.

‘써밋 하이 트레일 슬리브리스’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플래시드라이 프로(FlashDry-Pro™) 원단을 적용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슬림핏과 밑단 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목 부분은 플랫 솔기로 마감해 피부에 닿는 불편함을 줄였다. 색상은 파스텔 블루와 로열 블루 등 2가지다.

‘써밋 페이스세터 5인치 쇼츠’에는 흡습속건 기능의 플래시드라이(FLASHDRY™) 원단과 함께 자외선 차단, 항취, 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라이트레인지(LIGHTRANGE™) 기술을 적용했다. 색상은 라이트 오렌지와 파스텔 블루로 출시됐다.

장거리 트레일러닝 위한 러닝 베스트·캡도 구성

장시간 고강도 트레일러닝에 필요한 장비도 강화했다.

‘써밋 런 베스트 10’은 레이스 중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구조와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스트랩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등판 패널과 플래시드라이(FlashDry™) 소재를 적용해 땀 배출과 건조 속도를 높였다.

2개의 소프트 플라스크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10리터의 후면 수납공간과 다양한 포켓을 갖춰 장거리 러닝에 필요한 장비와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트레킹폴 캐리 시스템과 측면 압축 스트랩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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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nbsp; ‘써밋 하이 트레일 슬리브리스’ 제품 이미지]
[사진 5 :&nbsp; ‘써밋 런 베스트
10’ 제품 이미지]&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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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라이트 런 캡’에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플래시드라이(FlashDry™) 소재와 자외선 차단, 항취, 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라이트레인지(LIGHTRANGE™) 기술을 적용했다. 측면 메쉬 패널로 통기성을 높였으며 발수 가공을 더해 가벼운 비나 습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재생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도 고려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트레일러닝이 인기 아웃도어 활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고기능성 트레일러닝 의류 및 장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에 특별한 가치까지 더한 트레일러닝 컬렉션과 함께 최상의 러닝 퍼포먼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2016년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은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를 개최한 데 이어, 올가을 열리는 ‘장수 트레일레이스’와 ‘문경 레전드 트레일런’ 등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국내 트레일러닝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나서고 있다.

또한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통해 김지섭 선수를 비롯해 임정현, 심재덕, 박수지, 장보영, 신기해 등 국내 정상급 트레일러닝 선수들을 발굴하고 후원하며 트레일러닝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655_kesxduha.jpg" alt="노노.jpg" style="width: 720px; height: 960px;" /></p>
<p><b style="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1 :&nbsp;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 신제품 ‘오프트레일 울트라’ 제품컷]</span></b></p>
<p>&nbsp;</p>
<p>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역동적인 아웃도어·스포츠 애호가들의 ‘멈추지 않는 탐험’을 지원하고, 고강도 트레일러닝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일러닝 컬렉션’을 출시했다.</p>
<p><br /></p>
<p>노스페이스의 ‘트레일러닝 컬렉션’은 글로벌 노스페이스 소속 선수들의 다양한 필드 테스트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고강도 트레일러닝에서도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컬렉션은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전문 트레일러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엔듀리스 4’를 비롯해 노스페이스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재킷, 쇼츠, 반팔티, 슬리브리스티, 러닝 베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트레일러닝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한 컬렉션으로 선보여 풀코디 착장이 가능하도록 했다.</p>
<p><br /></p>
<p>특히 노스페이스 브랜드 탄생 연도인 ‘1966’을 새긴 패치를 적용해 브랜드 탄생 60주년의 상징성과 특별함을 더했다.</p>
<p><br /></p>
<p>험준한 산악 지형에 대응하는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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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833_dsededbl.jpg" alt="노노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14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839_owodakws.jpg" alt="노노2.jpg" style="width: 240px; height: 318px;" /><br /></p>
<p class="MsoNormal" align="left"><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2 :&nbsp; ‘오프트레일 울트라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지섭 선수]</span></b></p>
<p class="MsoNormal" align="left"><b><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3 : &nbsp;‘벡티브 엔듀리스
4’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김지섭 선수]</span></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o:p></o:p></span></p>
<p>&nbsp;</p>
<p>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오프트레일 울트라’는 뛰어난 경량성과 쿠셔닝을 갖춘 트레일러닝화다.</p>
<p><br /></p>
<p>단단한 외부와 부드러운 내부로 구성된 이중 밀도 드림바운드(DREAMBOUND™) 중창을 적용해 쿠셔닝과 반발력을 높였으며, 암벽이 많고 거친 산악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을 통해 다양한 지형에서 높은 접지력을 제공하며, 일체형 스크리가드(SCREEGUARD™) 게이터를 적용해 흙과 돌 등 이물질의 신발 내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p>
<p><br /></p>
<p>‘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부터 트레일러닝 대회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트레일슈즈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 소속 심재덕·박수지 선수가 여러 트레일러닝 대회에서 착용한 제품으로, 3D 형태의 TPU 플레이트를 적용해 고난도 트레일 지형에서도 추진력과 측면 안정성을 높였다.</p>
<p><br /></p>
<p>또한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과 초경량 드림(DREAM™) 중창을 적용해 높은 접지력과 경량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편안한 피팅감을 제공해 트레일러닝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러닝 돕는 기능성 의류</p>
<p><br /></p>
<p>여름철 트레일러닝을 위한 기능성 의류도 선보였다.</p>
<p><br /></p>
<p>‘써밋 하이 트레일 슬리브리스’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플래시드라이 프로(FlashDry-Pro™) 원단을 적용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슬림핏과 밑단 트임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목 부분은 플랫 솔기로 마감해 피부에 닿는 불편함을 줄였다. 색상은 파스텔 블루와 로열 블루 등 2가지다.</p>
<p><br /></p>
<p>‘써밋 페이스세터 5인치 쇼츠’에는 흡습속건 기능의 플래시드라이(FLASHDRY™) 원단과 함께 자외선 차단, 항취, 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라이트레인지(LIGHTRANGE™) 기술을 적용했다. 색상은 라이트 오렌지와 파스텔 블루로 출시됐다.</p>
<p><br /></p>
<p>장거리 트레일러닝 위한 러닝 베스트·캡도 구성</p>
<p><br /></p>
<p>장시간 고강도 트레일러닝에 필요한 장비도 강화했다.</p>
<p><br /></p>
<p>‘써밋 런 베스트 10’은 레이스 중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구조와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스트랩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등판 패널과 플래시드라이(FlashDry™) 소재를 적용해 땀 배출과 건조 속도를 높였다.</p>
<p><br /></p>
<p>2개의 소프트 플라스크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10리터의 후면 수납공간과 다양한 포켓을 갖춰 장거리 러닝에 필요한 장비와 소지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트레킹폴 캐리 시스템과 측면 압축 스트랩도 적용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930_diqubegp.jpg" alt="노노3.jpg" style="width: 240px; height: 248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938_cmcezkfu.jpg" alt="노노4.jpg" style="width: 240px; height: 240px;" /><br /></p>
<p><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4 :&nbsp; ‘써밋 하이 트레일 슬리브리스’ 제품 이미지]</span></b></p>
<p><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span></b><b><span style="font-family: " 맑은="" 고딕";="" color:="" #313131;="" font-size:="" 16px;"="">사진 5 :&nbsp; ‘써밋 런 베스트
10’ 제품 이미지]</span></b><span style="color: #313131; font-size: 16px;">&nbsp;</span></p>
<p>&nbsp;</p>
<p>‘썸머 라이트 런 캡’에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플래시드라이(FlashDry™) 소재와 자외선 차단, 항취, 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라이트레인지(LIGHTRANGE™) 기술을 적용했다. 측면 메쉬 패널로 통기성을 높였으며 발수 가공을 더해 가벼운 비나 습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재생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도 고려했다.</p>
<p><br /></p>
<p>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트레일러닝이 인기 아웃도어 활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고기능성 트레일러닝 의류 및 장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노스페이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에 특별한 가치까지 더한 트레일러닝 컬렉션과 함께 최상의 러닝 퍼포먼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노스페이스는 2016년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은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를 개최한 데 이어, 올가을 열리는 ‘장수 트레일레이스’와 ‘문경 레전드 트레일런’ 등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국내 트레일러닝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나서고 있다.</p>
<p><br /></p>
<p>또한 2005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통해 김지섭 선수를 비롯해 임정현, 심재덕, 박수지, 장보영, 신기해 등 국내 정상급 트레일러닝 선수들을 발굴하고 후원하며 트레일러닝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777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8:4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8:3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5</guid>
		<title><![CDATA[K2,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 갖춘 여성용 ‘시원서커 반팔 후디’ 출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무더운 여름철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여성용 ‘시원서커 반팔 후디’를 출시했다.

   

‘시원서커 반팔 후디’는 이탈리아 기능성 원단 브랜드 까르비코(Carvico)의 냉감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반팔 후디다. 시어서커 특유의 입체적인 주름 조직이 피부와 원단의 접촉 면적을 줄여 더운 날씨에도 원단이 몸에 달라붙지 않도록 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소재 조직 사이에 형성된 미세한 공기층인 ‘MICRO AIR GAP’이 통기성을 높여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도록 돕는다. 뛰어난 신축성과 구김이 적은 소재 특성까지 갖춰 여름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디자인은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후드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일상적인 외출을 비롯해 여행이나 가벼운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nbsp;

   


   

컬러는 라임, 마젠타, 펄, 블랙 등 4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1만9천 원이다.

   

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시원서커 반팔 후디는 시어서커 특유의 청량한 착용감에 편안한 실루엣과 캐주얼한 디자인을 더해 여름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길어진 여름으로 시원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갖춘 기능성 의류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139_vakyhavo.jpg" alt="k2k.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6px;" />
</p>
<p>&nbsp;</p>
<p>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무더운 여름철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여성용 ‘시원서커 반팔 후디’를 출시했다.</p>
<p>
   <br />
</p>
<p>‘시원서커 반팔 후디’는 이탈리아 기능성 원단 브랜드 까르비코(Carvico)의 냉감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반팔 후디다. 시어서커 특유의 입체적인 주름 조직이 피부와 원단의 접촉 면적을 줄여 더운 날씨에도 원단이 몸에 달라붙지 않도록 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p>
<p>
   <br />
</p>
<p>특히 소재 조직 사이에 형성된 미세한 공기층인 ‘MICRO AIR GAP’이 통기성을 높여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도록 돕는다. 뛰어난 신축성과 구김이 적은 소재 특성까지 갖춰 여름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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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자인은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후드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일상적인 외출을 비롯해 여행이나 가벼운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83213_xmtuzbfg.jpg" alt="k2kk.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30px;" />
</p>
<p>
   <br />
</p>
<p>컬러는 라임, 마젠타, 펄, 블랙 등 4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1만9천 원이다.</p>
<p>
   <br />
</p>
<p>K2 의류기획팀 노성훈 이사는 “시원서커 반팔 후디는 시어서커 특유의 청량한 착용감에 편안한 실루엣과 캐주얼한 디자인을 더해 여름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길어진 여름으로 시원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갖춘 기능성 의류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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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캠핑마켓뉴스|캠핑용품" term="10864|10896"/>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774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08: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8:2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4</guid>
		<title><![CDATA[매봉산 천상의 숲, 산림치유 명소로 부상…올해 이용객 7,300명 돌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이 운영하는 ‘매봉산 천상의 숲’이 산림치유와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산림휴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6월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올해 누적 이용객이 8월 현재 7,300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 2,682명보다 172% 증가한 규모다.

   

‘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 자리한 산림휴양시설로, 숲속 야영장과 치유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 캠핑과 숙박뿐 아니라 숲 해설, 산림치유, 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0일부터 새롭게 운영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이용객 증가를 이끌고 있다. 개인은 물론 직장인과 단체 등 이용객의 특성과 필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며, 숲길 오감 체험을 비롯해 숲 해설과 명상, 아로마테라피, 편백 족욕, 차담 등을 결합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8월 성수기에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8월 현재까지 숲 해설을 포함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에는 4,600여 명이 참여했다. 여기에 숲속 음악회 참여자 200여 명을 더하면 모두 4,800여 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65% 이상이 산림치유와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숲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프로그램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7월 18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천상의 숲 명상데크에서 힐링 음악 전문가와 함께하는 ‘숲속 힐링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음악회에는 매회 50여 명이 참여하며 고산지대의 청정한 숲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림과학연구원은 단순한 숙박과 캠핑 중심의 산림휴양시설에서 벗어나 산림치유와 체험,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산림복지 공간으로 매봉산 천상의 숲을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고산지대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치유 명소로 육성하고,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73912_tmdysgav.png" alt="매봉산치유.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8px;" />
</p>
<p>&nbsp;</p>
<p>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이 운영하는 ‘매봉산 천상의 숲’이 산림치유와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산림휴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6월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올해 누적 이용객이 8월 현재 7,300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 2,682명보다 172% 증가한 규모다.</p>
<p>
   <br />
</p>
<p>‘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 자리한 산림휴양시설로, 숲속 야영장과 치유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 캠핑과 숙박뿐 아니라 숲 해설, 산림치유, 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지난 6월 10일부터 새롭게 운영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이용객 증가를 이끌고 있다. 개인은 물론 직장인과 단체 등 이용객의 특성과 필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며, 숲길 오감 체험을 비롯해 숲 해설과 명상, 아로마테라피, 편백 족욕, 차담 등을 결합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7~8월 성수기에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8월 현재까지 숲 해설을 포함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에는 4,600여 명이 참여했다. 여기에 숲속 음악회 참여자 200여 명을 더하면 모두 4,800여 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65% 이상이 산림치유와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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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숲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프로그램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br />
</p>
<p>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7월 18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천상의 숲 명상데크에서 힐링 음악 전문가와 함께하는 ‘숲속 힐링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음악회에는 매회 50여 명이 참여하며 고산지대의 청정한 숲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산림과학연구원은 단순한 숙박과 캠핑 중심의 산림휴양시설에서 벗어나 산림치유와 체험,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산림복지 공간으로 매봉산 천상의 숲을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고산지대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산림치유·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치유 명소로 육성하고,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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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743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7:3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3</guid>
		<title><![CDATA[경기도, ‘검은 개의 날’ 개최…털색 편견 넘어 입양문화 확산]]></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검은색 털을 가진 보호견의 입양을 촉진하고 털색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한 특별한 입양행사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오는 8월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검은 개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검은 털 뒤에 숨겨진 빛–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를 슬로건으로, 검은색 개가 다른 색의 털을 가진 개보다 입양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이른바 ‘블랙독 증후군’을 알리고 편견 없는 입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보호 중인 검은 개 18마리와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30명이 참여한다. 봉사자들은 보호견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반려마루 여주 힐링파크에서 산책과 놀이 등 다양한 교감 활동을 진행하며 입양 홍보에 나선다.

   

오전에는 행사 취지와 참여 반려견을 소개한 뒤 봉사자와 보호견이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힐링파크 내 후각탐험장과 물놀이장 등에서 산책과 놀이를 하며 반려견의 성격과 매력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검은색 개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친근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블랙독 포토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또한 짝꿍 강아지의 성격과 좋아하는 활동, 보호 과정에서의 사연 등을 소개하는 ‘검은색 개 홍보카드’도 전시한다. 홍보카드에는 QR코드를 삽입해 방문객이 현장에서 각 반려견의 입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참여견의 사진과 사연은 반려마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 형태로 지속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반려마루 여주를 찾는 일반 방문객도 반려견과 함께 힐링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화센터 1층에서 마련되는 사진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검은색 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털색과 외형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것”이라며 “검은색 개를 비롯해 장기간 보호 중인 동물들이 더 많은 입양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마루 여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로, 2023년 11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유기·구조된 반려동물 1,110여 마리의 입양을 지원했다. 매년 약 4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자원봉사 등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1365 자원봉사포털,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 또는 반려마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체 봉사를 희망할 경우 반려마루 여주(031-881-1800)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074234_nftnhtpx.png" alt="검은개.png" style="width: 880px; height: 620px;" />
</p>
<p>&nbsp;</p>
<p>경기도가 검은색 털을 가진 보호견의 입양을 촉진하고 털색에 대한 편견을 줄이기 위한 특별한 입양행사를 마련한다.</p>
<p>
   <br />
</p>
<p>경기도는 오는 8월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검은 개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검은 털 뒤에 숨겨진 빛–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를 슬로건으로, 검은색 개가 다른 색의 털을 가진 개보다 입양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이른바 ‘블랙독 증후군’을 알리고 편견 없는 입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행사에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보호 중인 검은 개 18마리와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30명이 참여한다. 봉사자들은 보호견과 일대일로 짝을 이뤄 반려마루 여주 힐링파크에서 산책과 놀이 등 다양한 교감 활동을 진행하며 입양 홍보에 나선다.</p>
<p>
   <br />
</p>
<p>오전에는 행사 취지와 참여 반려견을 소개한 뒤 봉사자와 보호견이 함께하는 ‘만남의 시간’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힐링파크 내 후각탐험장과 물놀이장 등에서 산책과 놀이를 하며 반려견의 성격과 매력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p>
<p>
   <br />
</p>
<p>오후에는 검은색 개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친근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블랙독 포토 프로젝트’가 이어진다.</p>
<p>
   <br />
</p>
<p>또한 짝꿍 강아지의 성격과 좋아하는 활동, 보호 과정에서의 사연 등을 소개하는 ‘검은색 개 홍보카드’도 전시한다. 홍보카드에는 QR코드를 삽입해 방문객이 현장에서 각 반려견의 입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참여견의 사진과 사연은 반려마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 형태로 지속 소개될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 당일 반려마루 여주를 찾는 일반 방문객도 반려견과 함께 힐링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화센터 1층에서 마련되는 사진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검은색 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털색과 외형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것”이라며 “검은색 개를 비롯해 장기간 보호 중인 동물들이 더 많은 입양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반려마루 여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로, 2023년 11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유기·구조된 반려동물 1,110여 마리의 입양을 지원했다. 매년 약 4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p>
<p>
   <br />
</p>
<p>자원봉사 등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1365 자원봉사포털,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 또는 반려마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체 봉사를 희망할 경우 반려마루 여주(031-881-18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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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745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07:0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2</guid>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고객만족경영시스템 ‘ISO10002’ 5년 연속 인증]]></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관광공사가 고객 불만 처리와 요구사항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국제 수준의 고객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국제표준 인증을 5년 연속 갱신했다고 12일 밝혔다.

ISO100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고객의 불만을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영체계의 구축과 운영 능력을 평가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022년 전국 관광공사 최초로 ISO10002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사후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는 전년도 개선권고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점을 비롯해 고객 불만 대응 프로세스의 체계적인 운영과 고객 중심 마인드의 조직 내재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고객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부서별로 ‘고객만족 이행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한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칭찬게시판’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함으로써 고객 서비스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등 체감도 높은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5년 연속 ISO10002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과 고객 소통을 강화하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5035_glfgalxw.jpg" alt="인천관공1.jpg" style="width: 593px; height: 840px;" /></p>
<p>&nbsp;</p>
<p>인천관광공사가 고객 불만 처리와 요구사항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국제 수준의 고객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국제표준 인증을 5년 연속 갱신했다고 12일 밝혔다.</p>
<p><br /></p>
<p>ISO100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고객의 불만을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영체계의 구축과 운영 능력을 평가한다.</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022년 전국 관광공사 최초로 ISO10002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사후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이어오고 있다.</p>
<p><br /></p>
<p>올해 심사에서는 전년도 개선권고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점을 비롯해 고객 불만 대응 프로세스의 체계적인 운영과 고객 중심 마인드의 조직 내재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p>
<p><br /></p>
<p>공사는 고객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부서별로 ‘고객만족 이행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한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칭찬게시판’도 운영하고 있다.</p>
<p><br /></p>
<p>특히 고객의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확산함으로써 고객 서비스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등 체감도 높은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p>
<p><br /></p>
<p>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5년 연속 ISO10002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인천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과 고객 소통을 강화하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24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4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1</guid>
		<title><![CDATA[영월 청소년 50여 명, 바다에서 생존수영·해양안전 배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월군 청소년들이 여름 바다에서 생존수영과 해양안전 교육을 체험하며 안전한 물놀이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배웠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도균)은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에서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덩! 바다와 친해지는 여름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두 기관이 연합해 마련한 여름철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도전정신과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존수영 이론 및 실습 ▲선박 이탈 상황을 가정한 이함훈련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한 환경 생각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강의식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바다에서 생존수영과 위기 상황 대처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빠졌을 때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선박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가정한 이함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도 높였다.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한 환경 생각나누기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바다 환경 문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해양환경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바다를 단순한 여름철 놀이 공간으로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양안전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고 바다를 지켜야 할 이유까지 함께 생각해 본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4708_volykrlm.jpg" alt="영월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p>
<p>&nbsp;</p>
<p>영월군 청소년들이 여름 바다에서 생존수영과 해양안전 교육을 체험하며 안전한 물놀이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배웠다.</p>
<p>
   <br />
</p>
<p>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도균)은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에서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덩! 바다와 친해지는 여름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캠프는 두 기관이 연합해 마련한 여름철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도전정신과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생존수영 이론 및 실습 ▲선박 이탈 상황을 가정한 이함훈련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한 환경 생각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p>
<p>
   <br />
</p>
<p>특히 단순한 강의식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바다에서 생존수영과 위기 상황 대처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참가 청소년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빠졌을 때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선박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가정한 이함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도 높였다.</p>
<p>
   <br />
</p>
<p>해양쓰레기를 주제로 한 환경 생각나누기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바다 환경 문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해양환경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p>
<p>
   <br />
</p>
<p>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바다를 단순한 여름철 놀이 공간으로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양안전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고 바다를 지켜야 할 이유까지 함께 생각해 본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강원" term="10912|10917"/>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244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5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4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0</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용두산공원서 ‘러닝+관광+나눔’ ESG 콘텐츠 선보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용두산공원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러닝과 관광, 사회공헌을 결합한 새로운 ESG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일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두산공원의 오전 시간대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지역사회 나눔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기반 러닝 전문 브랜드 온유어마크(ONYOURMARK)와 협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참여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오전 7시 용두산공원에서 함께 스트레칭을 한 뒤 용두산공원을 출발해 영도대교와 광복로 일대를 달리고 다시 용두산공원으로 돌아오는 그룹 러닝에 참여했다.

러닝을 마친 뒤에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비롯해 부산타워 입장권을 활용한 이벤트가 진행돼 관광시설과 러닝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러닝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Run for Kids」 캠페인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로 달린 누적 거리를 사회공헌 가치로 환산해 중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체육활동 물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물품은 중구청과 협의를 거쳐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하며, 부산관광공사와 「Morning Park Run」 참가자 일동의 명의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모집 인원은 25명이었지만 총 239명이 신청해 러닝과 관광을 결합한 참여형 관광콘텐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광지의 기존 운영시간과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고, 민간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용두산공원을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지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함께 달린 거리가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용두산공원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9월 5일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 2차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4334_bhbnummp.jpg" alt="부산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용두산공원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러닝과 관광, 사회공헌을 결합한 새로운 ESG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일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용두산공원의 오전 시간대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지역사회 나눔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기반 러닝 전문 브랜드 온유어마크(ONYOURMARK)와 협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참여도를 높였다.</p>
<p><br /></p>
<p>참가자들은 오전 7시 용두산공원에서 함께 스트레칭을 한 뒤 용두산공원을 출발해 영도대교와 광복로 일대를 달리고 다시 용두산공원으로 돌아오는 그룹 러닝에 참여했다.</p>
<p><br /></p>
<p>러닝을 마친 뒤에는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비롯해 부산타워 입장권을 활용한 이벤트가 진행돼 관광시설과 러닝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즐겼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러닝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br /></p>
<p>「Run for Kids」 캠페인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로 달린 누적 거리를 사회공헌 가치로 환산해 중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체육활동 물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지원물품은 중구청과 협의를 거쳐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하며, 부산관광공사와 「Morning Park Run」 참가자 일동의 명의로 전달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모집 인원은 25명이었지만 총 239명이 신청해 러닝과 관광을 결합한 참여형 관광콘텐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광지의 기존 운영시간과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고, 민간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용두산공원을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지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참가자들이 함께 달린 거리가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용두산공원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9월 5일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 2차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상" term="10912|10920"/>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241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5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4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9</guid>
		<title><![CDATA[구례군,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24점 선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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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nbsp;
&nbsp;
구례군은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2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세밀하게 관찰해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자료실의 ‘한반도의 꽃 탐사’에 수록된 지리산 식물자원 66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식물세밀화를 제작했다.

   

심사 결과 각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입선 3점 등 8점씩 총 2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초등부 대상은 부산명원초등학교 김라율 학생의 「세뿔투구꽃」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은정초등학교 신이엘 학생의 「얼레지」와 신서초등학교 오한아 학생의 「큰천남성」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한별초등학교 김연아 학생의 「얼레지」와 초전초등학교 최서윤 학생의 「바위취」가 받았으며, 입선에는 계남초등학교 김이준 학생의 「원추리」, 신서초등학교 박도윤 학생의 「처녀치마」, 서울염리초등학교 이지민 학생의 「큰개불알풀」이 선정됐다.

   

중·고등부에서는 온양고등학교 임원택 학생의 「갈참나무」가 대상에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순천미래과학고 김시연 학생의 「각시원추리」와 순천금당중학교 안재인 학생의 「고광나무」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순천청암고등학교 김효주 학생의 「구릿대」와 순천왕의중학교 박한별 학생의 「금낭화」가 선정됐으며, 입선에는 시흥중학교 남가희 학생의 「노루귀」와 박재준 학생의 「현호색」, 왕운중학교 정은율 학생의 「병꽃나무」가 이름을 올렸다.

   

성인부 대상은 대구광역시 북구 권수현 씨의 「구상나무」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김진실 씨의 「정금나무」와 충청북도 증평군 추원희 씨의 「난쟁이 바위솔」이 받았다.

   

우수상에는 경상북도 구미시 강미숙 씨의 「큰앵초」와 경기도 남양주시 김유화 씨의 「히어리」가 선정됐으며, 입선에는 구례군 문현경 씨의 「노각나무」, 서울특별시 도봉구 신지은 씨의 「큰괭이밥」, 경기도 수원시 이채영 씨의 「개망초」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식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구례를 방문해 지리산의 자생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식물의 생태와 형태적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대한민국압화대전과 연계해 우수작을 시상하고 작품을 전시·홍보함으로써 지리산 식물자원의 가치와 식물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도 마련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우리 주변의 식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식물문화 확산과 창작 활동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식물표본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3531_hrddbcgb.jpg" alt="구례.jpg" style="width: 240px; height: 337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3537_qefwvmvh.jpg" alt="구례1.jpg" style="width: 240px; height: 344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3544_xiwdltwg.jpg" alt="구례2.jpg" style="width: 240px; height: 165px;" />
</p>
<p>&nbsp;</p>
<p>&nbsp;</p>
<p>구례군은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2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세밀하게 관찰해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자료실의 ‘한반도의 꽃 탐사’에 수록된 지리산 식물자원 66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식물세밀화를 제작했다.</p>
<p>
   <br />
</p>
<p>심사 결과 각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2점, 입선 3점 등 8점씩 총 2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
<p>
   <br />
</p>
<p>초등부 대상은 부산명원초등학교 김라율 학생의 「세뿔투구꽃」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은정초등학교 신이엘 학생의 「얼레지」와 신서초등학교 오한아 학생의 「큰천남성」이 선정됐다.</p>
<p>
   <br />
</p>
<p>우수상은 한별초등학교 김연아 학생의 「얼레지」와 초전초등학교 최서윤 학생의 「바위취」가 받았으며, 입선에는 계남초등학교 김이준 학생의 「원추리」, 신서초등학교 박도윤 학생의 「처녀치마」, 서울염리초등학교 이지민 학생의 「큰개불알풀」이 선정됐다.</p>
<p>
   <br />
</p>
<p>중·고등부에서는 온양고등학교 임원택 학생의 「갈참나무」가 대상에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순천미래과학고 김시연 학생의 「각시원추리」와 순천금당중학교 안재인 학생의 「고광나무」가 차지했다.</p>
<p>
   <br />
</p>
<p>우수상에는 순천청암고등학교 김효주 학생의 「구릿대」와 순천왕의중학교 박한별 학생의 「금낭화」가 선정됐으며, 입선에는 시흥중학교 남가희 학생의 「노루귀」와 박재준 학생의 「현호색」, 왕운중학교 정은율 학생의 「병꽃나무」가 이름을 올렸다.</p>
<p>
   <br />
</p>
<p>성인부 대상은 대구광역시 북구 권수현 씨의 「구상나무」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김진실 씨의 「정금나무」와 충청북도 증평군 추원희 씨의 「난쟁이 바위솔」이 받았다.</p>
<p>
   <br />
</p>
<p>우수상에는 경상북도 구미시 강미숙 씨의 「큰앵초」와 경기도 남양주시 김유화 씨의 「히어리」가 선정됐으며, 입선에는 구례군 문현경 씨의 「노각나무」, 서울특별시 도봉구 신지은 씨의 「큰괭이밥」, 경기도 수원시 이채영 씨의 「개망초」가 선정됐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식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구례를 방문해 지리산의 자생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식물의 생태와 형태적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br />
</p>
<p>특히 대한민국압화대전과 연계해 우수작을 시상하고 작품을 전시·홍보함으로써 지리산 식물자원의 가치와 식물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도 마련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우리 주변의 식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식물문화 확산과 창작 활동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식물표본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5237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5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3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7</guid>
		<title><![CDATA[제주 ‘퐁낭’이 관광객과 주민 잇는 커뮤니티 공간으로]]></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제주 마을 곳곳에서 오랜 시간 주민들의 쉼터이자 소통 공간으로 활용돼 온 ‘퐁낭’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교류하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2026년 퐁낭라운지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퐁낭’은 제주 마을에서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쉬어가던 공동체 공간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러한 퐁낭을 지역의 이야기와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매개로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퐁낭라운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퐁낭라운지는 마을 방문객을 위한 컨시어지 기능을 비롯해 무료 와이파이(Wi-Fi) 이용 공간, 도보 여행객을 위한 무인 게시판, 지역 문화 이벤트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제주 읍·면지역에 자리한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이야기를 알리고 관광객의 마을 방문과 체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읍·면지역 내 리 단위 마을을 대상으로 총 2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마을 내 보존 가치가 있는 퐁낭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제주특별자치도 읍·면 소재 마을회(리 단위),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정한 읍·면 소재 마을기업 가운데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나 마을기업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마을회 대표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과정에서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 의지를 비롯해 퐁낭 자원 및 공간의 적합성, 서비스 구현 가능성, 마을 콘텐츠와의 연계 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퐁낭과 라운지 조성 공간의 접근성과 안전성, 무료 와이파이 등 부대시설 설치 여건, 주변 관광지와 상권 및 마을 프로그램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마을에는 개소당 최대 2,000만원 이내의 퐁낭라운지 조성 비용이 지원된다.

   

조성 이후에는 퐁낭라운지를 중심으로 마을과 주변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비짓제주와 카름스테이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활용한 홍보·마케팅도 지원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읍·면지역에는 마을마다 저마다의 이야기와 매력적인 자원이 많다”며 “공사는 퐁낭라운지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 상권, 마을 콘텐츠 및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제주 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제주 고유의 마을 공동체 문화를 보존하면서 이를 관광객과 공유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제주형 마을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4454_phsuwuam.png" alt="제쥬.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
</p>
<p>&nbsp;</p>
<p>제주 마을 곳곳에서 오랜 시간 주민들의 쉼터이자 소통 공간으로 활용돼 온 ‘퐁낭’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교류하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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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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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2026년 퐁낭라운지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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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퐁낭’은 제주 마을에서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쉬어가던 공동체 공간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러한 퐁낭을 지역의 이야기와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매개로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퐁낭라운지’를 조성할 계획이다.</p>
<p>
   <br />
</p>
<p>퐁낭라운지는 마을 방문객을 위한 컨시어지 기능을 비롯해 무료 와이파이(Wi-Fi) 이용 공간, 도보 여행객을 위한 무인 게시판, 지역 문화 이벤트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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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업은 제주 읍·면지역에 자리한 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이야기를 알리고 관광객의 마을 방문과 체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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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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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읍·면지역 내 리 단위 마을을 대상으로 총 2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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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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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청 자격은 마을 내 보존 가치가 있는 퐁낭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제주특별자치도 읍·면 소재 마을회(리 단위),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정한 읍·면 소재 마을기업 가운데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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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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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나 마을기업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마을회 대표자의 동의가 필요하다.</p>
<p>
   <br />
</p>
<p>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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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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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정 과정에서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 의지를 비롯해 퐁낭 자원 및 공간의 적합성, 서비스 구현 가능성, 마을 콘텐츠와의 연계 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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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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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퐁낭과 라운지 조성 공간의 접근성과 안전성, 무료 와이파이 등 부대시설 설치 여건, 주변 관광지와 상권 및 마을 프로그램과의 연계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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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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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종 선정된 마을에는 개소당 최대 2,000만원 이내의 퐁낭라운지 조성 비용이 지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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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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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성 이후에는 퐁낭라운지를 중심으로 마을과 주변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비짓제주와 카름스테이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활용한 홍보·마케팅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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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읍·면지역에는 마을마다 저마다의 이야기와 매력적인 자원이 많다”며 “공사는 퐁낭라운지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 상권, 마을 콘텐츠 및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제주 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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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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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업은 제주 고유의 마을 공동체 문화를 보존하면서 이를 관광객과 공유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제주형 마을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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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제주" term="10912|10921"/>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49909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0: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4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6</guid>
		<title><![CDATA[광복 81주년, 역사의 발자취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6</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광복절에 꼭 가봐야 할 역사 여행지 총정리’ 특집전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전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우리 역사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술국치부터 광복에 이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4개 테마로 구성해 전국의 대표적인 역사여행지 20곳을 소개한다.

주요 여행지로는 서울 남산국치길을 비롯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전국 현충시설에서 열리는 특별전시 6곳도 함께 안내한다.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발행 100주년 기념 시화전과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특집전시 등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전시가 열리는 곳은 대구근대역사관, 만해기념관, 제주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호남호국기념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등이다.

역사여행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공사는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2026 현충시설 스탬프투어-기억체크인’ 참여 정보도 특집전을 통해 제공한다. 전국 90개 현충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보고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집전은 단순히 역사적 장소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광복을 이끌어낸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 근현대사를 여행의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역사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국내여행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광복절 연휴 기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소개하는 역사여행지와 프로그램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지역 곳곳의 역사문화자원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절에 꼭 가봐야 할 역사 여행지 총정리’ 특집전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04140_qobcbohy.jpg" alt="한국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광복절에 꼭 가봐야 할 역사 여행지 총정리’ 특집전을 선보인다.</p>
<p><br /></p>
<p>이번 특집전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우리 역사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술국치부터 광복에 이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4개 테마로 구성해 전국의 대표적인 역사여행지 20곳을 소개한다.</p>
<p><br /></p>
<p>주요 여행지로는 서울 남산국치길을 비롯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이 포함됐다.</p>
<p><br /></p>
<p>여기에 전국 현충시설에서 열리는 특별전시 6곳도 함께 안내한다.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발행 100주년 기념 시화전과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특집전시 등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
<p><br /></p>
<p>특별전시가 열리는 곳은 대구근대역사관, 만해기념관, 제주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호남호국기념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등이다.</p>
<p><br /></p>
<p>역사여행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p><br /></p>
<p>공사는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2026 현충시설 스탬프투어-기억체크인’ 참여 정보도 특집전을 통해 제공한다. 전국 90개 현충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보고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이번 특집전은 단순히 역사적 장소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광복을 이끌어낸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 근현대사를 여행의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특히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역사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국내여행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br /></p>
<p>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광복절 연휴 기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소개하는 역사여행지와 프로그램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지역 곳곳의 역사문화자원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광복절에 꼭 가봐야 할 역사 여행지 총정리’ 특집전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4988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0:3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5</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시 위생단체·지역업체, 입장권 2천만 원 구매 약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5</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수시 위생 관련 단체와 지역 업체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에 동참했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여수시지부, ㈜아라움, 3대여수딸기찹쌀떡(삼대옥), 천사돌산갓김치, 여수청정게장촌 등 6개 단체 및 업체가 참석했다.

   

참여 단체와 업체들은 이날 총 2천만 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하고, 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알리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외식·식품 등 지역 관광과 밀접한 분야의 단체와 업체들이 참여하면서 박람회 관람객 유치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참여 단체와 업체들은 박람회 기간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친절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역 단체와 업체들의 관심과 참여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홍보 및 입장권 판매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는 “지역 위생단체와 업체들이 힘을 모아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섬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 행사다.

   

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및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여수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73304_argvdqev.jpg" alt="여수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nbsp;</p>
<p>여수시 위생 관련 단체와 지역 업체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에 동참했다.</p>
<p>
   <br />
</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1일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여수시지부, ㈜아라움, 3대여수딸기찹쌀떡(삼대옥), 천사돌산갓김치, 여수청정게장촌 등 6개 단체 및 업체가 참석했다.</p>
<p>
   <br />
</p>
<p>참여 단체와 업체들은 이날 총 2천만 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하고, 박람회 기간 여수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알리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
   <br />
</p>
<p>특히 외식·식품 등 지역 관광과 밀접한 분야의 단체와 업체들이 참여하면서 박람회 관람객 유치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
<p>
   <br />
</p>
<p>참여 단체와 업체들은 박람회 기간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친절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p>
<p>
   <br />
</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지역 단체와 업체들의 관심과 참여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홍보 및 입장권 판매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는 “지역 위생단체와 업체들이 힘을 모아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섬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 행사다.</p>
<p>
   <br />
</p>
<p>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및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
   <br />
</p>
<p>이번 박람회를 통해 섬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여수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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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487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7:5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7:3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4</guid>
		<title><![CDATA[구례5일장에 시원한 나눔… 새구례라이온스, 얼음물 2천 개 전달]]></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전남 구례군은 지난 8일 구례5일시장 일원에서 지역 봉사단체 새구례라이온스(회장 선상영) 주관으로 ‘얼음물 나눔행사’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구례라이온스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얼음물 2,000여 개를 준비하고, 무더위 속 구례5일시장을 찾은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갈증 해소를 도왔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도 행사 현장을 찾아 새구례라이온스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얼음물 배부에 직접 참여했다. 장 군수는 시장 곳곳을 돌며 폭염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장길선 군수는 “무더위에 지친 상인과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나서주신 새구례라이온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상영 새구례라이온스 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지키는 상인들과 장을 찾아주시는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얼음물 나눔행사는 지역 봉사단체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행사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의 분위기를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72903_okcxvkzm.jpeg" alt="구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nbsp;</p>
<p>전남 구례군은 지난 8일 구례5일시장 일원에서 지역 봉사단체 새구례라이온스(회장 선상영) 주관으로 ‘얼음물 나눔행사’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에는 새구례라이온스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얼음물 2,000여 개를 준비하고, 무더위 속 구례5일시장을 찾은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갈증 해소를 도왔다.</p>
<p>
   <br />
</p>
<p>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도 행사 현장을 찾아 새구례라이온스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얼음물 배부에 직접 참여했다. 장 군수는 시장 곳곳을 돌며 폭염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p>
<p>
   <br />
</p>
<p>장길선 군수는 “무더위에 지친 상인과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나서주신 새구례라이온스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선상영 새구례라이온스 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지키는 상인들과 장을 찾아주시는 주민들께 작은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얼음물 나눔행사는 지역 봉사단체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행사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의 분위기를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전라" term="10912|10919"/>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48731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7:5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7:2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3</guid>
		<title><![CDATA[부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등급… 2년 연속 관광공사군 최상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3</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5년 실적)’에서 관광공사군 내 최고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 수준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경영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전국 7개 지방 관광공사 가운데 올해 ‘가’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었으며, 부산관광공사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나’등급을 받아 관광공사군 최상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부산관광공사는 전년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평가 대상 지방 관광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경영 혁신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와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비롯해 재정 건전성, 안전경영, 지역 상생 등 경영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부산관광공사는 2025년 역대 최다인 364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며 부산의 글로벌 관광도시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부산 대표 관광상품인 ‘비짓부산패스’의 흥행을 통해 237억 원 규모의 지역 상권 환류 효과를 창출하며 관광객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재정 건전성 측면에서도 특화 사업 운영과 예산 절감 노력을 통해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선제적인 안전 투자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0)를 기록하는 등 지방공기업으로서 요구되는 재정 및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 조성 등 공기업의 공공적 역할을 균형 있게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최상위 성적을 유지한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부산시의 지원, 글로벌 관광도시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경영을 바탕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부산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디지털 관광 경쟁력 강화, 안전경영 등 핵심 분야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72354_tsnhhykc.png" alt="부.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부산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2025년 실적)’에서 관광공사군 내 최고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 수준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p>
<p>
   <br />
</p>
<p>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경영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p>
<p>
   <br />
</p>
<p>전국 7개 지방 관광공사 가운데 올해 ‘가’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었으며, 부산관광공사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나’등급을 받아 관광공사군 최상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p>
<p>
   <br />
</p>
<p>특히 부산관광공사는 전년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평가 대상 지방 관광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경영 혁신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p>
<p>
   <br />
</p>
<p>이번 평가에서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와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비롯해 재정 건전성, 안전경영, 지역 상생 등 경영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br />
</p>
<p>대표적으로 부산관광공사는 2025년 역대 최다인 364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며 부산의 글로벌 관광도시 경쟁력을 높였다.</p>
<p>
   <br />
</p>
<p>또한 부산 대표 관광상품인 ‘비짓부산패스’의 흥행을 통해 237억 원 규모의 지역 상권 환류 효과를 창출하며 관광객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재정 건전성 측면에서도 특화 사업 운영과 예산 절감 노력을 통해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선제적인 안전 투자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0)를 기록하는 등 지방공기업으로서 요구되는 재정 및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p>
<p>
   <br />
</p>
<p>부산관광공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 조성 등 공기업의 공공적 역할을 균형 있게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br />
</p>
<p>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최상위 성적을 유지한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부산시의 지원, 글로벌 관광도시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경영을 바탕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부산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디지털 관광 경쟁력 강화, 안전경영 등 핵심 분야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4870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7:1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2</guid>
		<title><![CDATA[폭염에도 8만 명 몰렸다…‘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안전하게 폐막]]></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2</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일 이어진 폭염과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재)홍천문화재단은 지난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열린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약 8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축제는 행사 공간을 확대하고 관람객 분산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전야제부터 꽃뫼공원 앞 도로에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중앙시장 옥상에는 맥주 시음존을 마련했다. 또 300인치 차량형 대형 중계스크린을 활용한 별도 관람공간을 조성해 무대와 거리가 있는 관람객도 공연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을 여러 공간으로 분산하면서 행사장 밀집도를 낮추고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전야제에서는 ‘10개 읍·면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려 지역 주민들의 경쟁과 응원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서면이 56.21초로 우승했으며, 홍천읍이 1분 00.05초로 2위, 두촌면이 1분 00.87초로 3위를 차지했다.

   

6일부터 9일까지 토리숲에서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맥주와 음악에 물놀이를 결합한 여름형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이 축제에서는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생맥주를 비롯해 무알코올, 라이트, 스파클링, 켈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물에 흠뻑 젖으며 음악과 춤을 즐기는 ‘웻댄스’와 물에 발을 담근 채 맥주를 즐기는 ‘워터존’을 확대해 여름철 축제의 특징을 한층 강화했다.

   

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6일 열린 ‘기관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에서는 홍천경찰서가 37.71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홍천경찰서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홍천소방서가 38.36초로 2위, 홍천군체육회가 42.76초로 3위에 올랐다.

   

같은 날 밤에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드론라이트쇼가 홍천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7일 열린 ‘전국 별빛가요제’ 결선에서는 이동현 씨(춘천)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김선아 씨(원주)가 금상, 김지현 씨(원주)가 은상을 받았다.

   

8일에는 전국 100여 팀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3개 팀이 참가한 ‘2026 World Wet Dance Contest’가 열렸다. 총상금 2,750만 원을 놓고 펼쳐진 경연에서 참가팀들은 물과 음악을 결합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대상은 WELLBOSS CREW, 최우수상은 GAEHWA, 금상은 댄스컴퍼니 틀이 각각 차지했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태군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방문객 참여 이벤트와 DJ 네오의 디제잉 공연이 이어졌으며, 임창정·효린·김다현·박세미 등 다양한 출연진의 공연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홍천군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홍천사랑상품권 지급처’를 운영해 축제장 이용 영수증을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상생 페이백을 진행했으며, 비발디파크 홍보관과 카카오톡 친구 추가 이벤트, 축제 평가 설문조사 등을 운영했다.

   

또 무대 광고와 현수막 등을 통해 지역상생 파트너 업체와 할인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방문객이 축제장을 넘어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축제가 이어진 닷새 동안 행사장 주변 음식점과 상점에는 늦은 시간까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장과 전통시장, 주변 상가가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연결되면서 지역 소상공인과 방문객이 함께 활기를 나누는 지역상생의 장이 됐다.

   

무엇보다 올해 축제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안전관리를 강화해 대규모 방문객을 안정적으로 수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홍천문화재단은 대형 텐트와 현수막을 활용해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아트쉐이드 그늘 관람석과 무더위쉼터를 마련했다. 냉방시설을 갖춘 의료지원 컨테이너를 운영해 온열질환 등 응급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장 순환 셔틀버스와 춘천행 막차를 편성해 귀가 편의도 높였다. 행사 기간 현장 실무진과 안전관리요원, 의료진, 관계기관은 긴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관람객 동선과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약 8만 명이 찾은 대규모 축제임에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연일 이어진 폭염과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모든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면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과 한우를 만날 수 있는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열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축제와는 또 다른 홍천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가을에도 다시 홍천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을 환영한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를 넘어 홍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주년을 맞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올해 음악과 맥주, 물놀이를 결합한 여름 콘텐츠에 지역상권과 안전관리까지 더하며 단순한 지역축제를 넘어 지역경제와 관광을 함께 활성화하는 여름 대표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90837_mzcadfth.png" alt="홍맥1.png" style="width: 757px; height: 427px;" />
</p>
<p>&nbsp;</p>
<p>연일 이어진 폭염과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br />
</p>
<p>(재)홍천문화재단은 지난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까지 열린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약 8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10주년을 맞은 올해 축제는 행사 공간을 확대하고 관람객 분산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
   <br />
</p>
<p>전야제부터 꽃뫼공원 앞 도로에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중앙시장 옥상에는 맥주 시음존을 마련했다. 또 300인치 차량형 대형 중계스크린을 활용한 별도 관람공간을 조성해 무대와 거리가 있는 관람객도 공연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관람객을 여러 공간으로 분산하면서 행사장 밀집도를 낮추고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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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전야제에서는 ‘10개 읍·면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려 지역 주민들의 경쟁과 응원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서면이 56.21초로 우승했으며, 홍천읍이 1분 00.05초로 2위, 두촌면이 1분 00.87초로 3위를 차지했다.</p>
<p>
   <br />
</p>
<p>6일부터 9일까지 토리숲에서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맥주와 음악에 물놀이를 결합한 여름형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p>
<p>
   <br />
</p>
<p>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이 축제에서는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생맥주를 비롯해 무알코올, 라이트, 스파클링, 켈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물에 흠뻑 젖으며 음악과 춤을 즐기는 ‘웻댄스’와 물에 발을 담근 채 맥주를 즐기는 ‘워터존’을 확대해 여름철 축제의 특징을 한층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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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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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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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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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일 열린 ‘기관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에서는 홍천경찰서가 37.71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홍천경찰서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홍천소방서가 38.36초로 2위, 홍천군체육회가 42.76초로 3위에 올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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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같은 날 밤에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드론라이트쇼가 홍천의 밤하늘을 수놓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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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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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일 열린 ‘전국 별빛가요제’ 결선에서는 이동현 씨(춘천)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김선아 씨(원주)가 금상, 김지현 씨(원주)가 은상을 받았다.</p>
<p>
   <br />
</p>
<p>8일에는 전국 100여 팀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3개 팀이 참가한 ‘2026 World Wet Dance Contest’가 열렸다. 총상금 2,750만 원을 놓고 펼쳐진 경연에서 참가팀들은 물과 음악을 결합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br />
</p>
<p>대상은 WELLBOSS CREW, 최우수상은 GAEHWA, 금상은 댄스컴퍼니 틀이 각각 차지했다.</p>
<p>
   <br />
</p>
<p>마지막 날인 9일에는 ‘태군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방문객 참여 이벤트와 DJ 네오의 디제잉 공연이 이어졌으며, 임창정·효린·김다현·박세미 등 다양한 출연진의 공연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
<p>
   <br />
</p>
<p>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홍천군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홍천사랑상품권 지급처’를 운영해 축제장 이용 영수증을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상생 페이백을 진행했으며, 비발디파크 홍보관과 카카오톡 친구 추가 이벤트, 축제 평가 설문조사 등을 운영했다.</p>
<p>
   <br />
</p>
<p>또 무대 광고와 현수막 등을 통해 지역상생 파트너 업체와 할인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방문객이 축제장을 넘어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실제 축제가 이어진 닷새 동안 행사장 주변 음식점과 상점에는 늦은 시간까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장과 전통시장, 주변 상가가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연결되면서 지역 소상공인과 방문객이 함께 활기를 나누는 지역상생의 장이 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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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엇보다 올해 축제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안전관리를 강화해 대규모 방문객을 안정적으로 수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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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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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문화재단은 대형 텐트와 현수막을 활용해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아트쉐이드 그늘 관람석과 무더위쉼터를 마련했다. 냉방시설을 갖춘 의료지원 컨테이너를 운영해 온열질환 등 응급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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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장 순환 셔틀버스와 춘천행 막차를 편성해 귀가 편의도 높였다. 행사 기간 현장 실무진과 안전관리요원, 의료진, 관계기관은 긴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관람객 동선과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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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그 결과 약 8만 명이 찾은 대규모 축제임에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p>
<p>
   <br />
</p>
<p>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연일 이어진 폭염과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모든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면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과 한우를 만날 수 있는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열린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여름축제와는 또 다른 홍천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가을에도 다시 홍천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신영재 홍천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을 환영한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를 넘어 홍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10주년을 맞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올해 음악과 맥주, 물놀이를 결합한 여름 콘텐츠에 지역상권과 안전관리까지 더하며 단순한 지역축제를 넘어 지역경제와 관광을 함께 활성화하는 여름 대표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3565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9:0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1</guid>
		<title><![CDATA[광화문광장이 거대한 여름 놀이터로…‘2026 서울썸머비치’ 332만 명 찾았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이 도심 속 여름 피서지로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Seoul Summer Beach)’가 총 332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서울썸머비치는 ‘Wave Summer, Play Seoul’을 주제로 물놀이와 모래놀이, 휴식,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을 도심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워터웨이브존과 플레이웨이브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

대표 놀이시설인 워터 슬라이드는 이용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모래놀이 공간인 샌드아지트 역시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며 가족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해 야간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으로 구성된 ‘플레이마켓존’을 마련해 물놀이뿐 아니라 쇼핑과 먹거리, 휴식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부산관광공사와 ABC마트, 동서식품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축제의 콘텐츠를 확대했다.

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뒀다. 회차별 정원 제한을 통해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시설과 수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기간에는 플리마켓과 이벤트 부스 등의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현장 인력의 근무 여건도 함께 고려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야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마지막 회차는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했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사일런트 웨이브’와 ‘웨이브 라운지’를 마련했다.

금요일에 진행된 ‘사일런트 웨이브’는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무소음 음악 프로그램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색다른 여름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토요일 ‘웨이브 라운지’는 조명과 튜브, 비눗방울 등을 활용해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야간 체험과 사진 촬영 공간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한 방문객은 “멀리 가지 않아도 광화문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인원과 안전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안심이 됐다”고 말했다.

‘웨이브 라운지’에 참가한 또 다른 방문객은 “낮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SNS에 올릴 사진도 많이 찍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병호 서울관광재단 관광축제이벤트팀장은 “올해 ‘2026 서울썸머비치’에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Wave Summer, Play Seoul’이라는 슬로건처럼 서울의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며 많은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썸머비치는 물놀이 중심의 단순한 여름 행사를 넘어 모래놀이와 먹거리, 쇼핑, 체험, 야간 콘텐츠까지 결합하면서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는 새로운 여름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특히 광화문광장이라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공간을 활용해 시민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여름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도심 관광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90233_warairhn.png" alt="서울비치.png" style="width: 720px; height: 400px;" /></p>
<p>&nbsp;</p>
<p>서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이 도심 속 여름 피서지로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p>
<p><br /></p>
<p>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Seoul Summer Beach)’가 총 332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로 4회째를 맞은 서울썸머비치는 ‘Wave Summer, Play Seoul’을 주제로 물놀이와 모래놀이, 휴식,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을 도심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br /></p>
<p>특히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워터웨이브존과 플레이웨이브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p>
<p><br /></p>
<p>대표 놀이시설인 워터 슬라이드는 이용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모래놀이 공간인 샌드아지트 역시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며 가족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올해는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해 야간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으로 구성된 ‘플레이마켓존’을 마련해 물놀이뿐 아니라 쇼핑과 먹거리, 휴식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와 ABC마트, 동서식품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축제의 콘텐츠를 확대했다.</p>
<p><br /></p>
<p>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뒀다. 회차별 정원 제한을 통해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시설과 수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했다.</p>
<p><br /></p>
<p>폭염이 이어지는 기간에는 플리마켓과 이벤트 부스 등의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현장 인력의 근무 여건도 함께 고려했다.</p>
<p><br /></p>
<p>올해 새롭게 선보인 야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p>
<p><br /></p>
<p>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마지막 회차는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했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사일런트 웨이브’와 ‘웨이브 라운지’를 마련했다.</p>
<p><br /></p>
<p>금요일에 진행된 ‘사일런트 웨이브’는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무소음 음악 프로그램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색다른 여름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토요일 ‘웨이브 라운지’는 조명과 튜브, 비눗방울 등을 활용해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야간 체험과 사진 촬영 공간을 제공했다.</p>
<p><br /></p>
<p>참가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p>
<p><br /></p>
<p>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한 방문객은 “멀리 가지 않아도 광화문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인원과 안전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안심이 됐다”고 말했다.</p>
<p><br /></p>
<p>‘웨이브 라운지’에 참가한 또 다른 방문객은 “낮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SNS에 올릴 사진도 많이 찍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p>
<p><br /></p>
<p>정병호 서울관광재단 관광축제이벤트팀장은 “올해 ‘2026 서울썸머비치’에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Wave Summer, Play Seoul’이라는 슬로건처럼 서울의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며 많은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p>서울썸머비치는 물놀이 중심의 단순한 여름 행사를 넘어 모래놀이와 먹거리, 쇼핑, 체험, 야간 콘텐츠까지 결합하면서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는 새로운 여름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
<p><br /></p>
<p>특히 광화문광장이라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공간을 활용해 시민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여름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도심 관광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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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3560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9:0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90</guid>
		<title><![CDATA[부산관광, 서울 광화문서 여름 관광객 사로잡아]]></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0</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0</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부산의 여름 관광과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알리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에 참여해 부산여행을 홍보하는 팝업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누적 7,785명이 부산관광 팝업을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4,523명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수도권 시민뿐 아니라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부산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큰 호응을 나타냈다.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비짓부산(Visit Busan)’ 팝업 부스는 도심 속에서 부산의 해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심 속 해변’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부산 해변을 연상시키는 야자수와 캠핑 의자, 광안대교와 해변열차 관련 소품 등을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부산의 여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포토존은 무더위를 피해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인증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

방문객들의 부산 관광 선호도 조사도 진행됐다.

가장 가보고 싶은 부산 관광지 또는 하고 싶은 활동으로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기’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어 ‘광안리 해변에서 드론쇼 보기’, ‘스카이캡슐·해변열차 타기’ 등이 뒤를 이었다.

부산에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는 부산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돼지국밥’을 비롯해 ‘회’와 ‘밀면’ 등이 꼽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관광 통합 플랫폼 ‘모디(MODI 부산)’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모디 부산은 무장애 관광, 시니어 관광, 단체 관광 등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춘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부산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

여름철 해양관광뿐 아니라 부산의 사계절 관광 콘텐츠도 함께 소개했다.

올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을 비롯해 범어사 템플스테이, 송정해수욕장 서핑, 수영강 리버크루즈 등 ‘부산 웰니스 관광지 17곳’을 알리며 부산이 해양관광과 함께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여행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오는 10월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글로벌 복합 문화축제 ‘페스티벌 시월’도 사전 홍보했다. 여름철에 집중된 부산 관광 수요를 가을철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부산관광공사 서울사무소 관계자는 “첫째 주에는 일주일 동안 비가 내렸고, 셋째 주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주셨다”며 “부산의 해양관광과 웰니스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타깃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서울 팝업을 통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와 광안리뿐 아니라 웰니스와 문화, 미식 등 부산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알리며 계절과 여행 목적에 따른 부산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5318_zgmqafkv.jpg" alt="부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부산의 여름 관광과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알리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p>
<p><br /></p>
<p>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에 참여해 부산여행을 홍보하는 팝업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에는 누적 7,785명이 부산관광 팝업을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4,523명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수도권 시민뿐 아니라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부산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큰 호응을 나타냈다.</p>
<p><br /></p>
<p>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비짓부산(Visit Busan)’ 팝업 부스는 도심 속에서 부산의 해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심 속 해변’을 콘셉트로 꾸며졌다.</p>
<p><br /></p>
<p>부산 해변을 연상시키는 야자수와 캠핑 의자, 광안대교와 해변열차 관련 소품 등을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부산의 여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포토존은 무더위를 피해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인증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p>
<p><br /></p>
<p>방문객들의 부산 관광 선호도 조사도 진행됐다.</p>
<p><br /></p>
<p>가장 가보고 싶은 부산 관광지 또는 하고 싶은 활동으로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기’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어 ‘광안리 해변에서 드론쇼 보기’, ‘스카이캡슐·해변열차 타기’ 등이 뒤를 이었다.</p>
<p><br /></p>
<p>부산에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는 부산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돼지국밥’을 비롯해 ‘회’와 ‘밀면’ 등이 꼽혔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관광 통합 플랫폼 ‘모디(MODI 부산)’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모디 부산은 무장애 관광, 시니어 관광, 단체 관광 등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춘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부산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p>
<p><br /></p>
<p>여름철 해양관광뿐 아니라 부산의 사계절 관광 콘텐츠도 함께 소개했다.</p>
<p><br /></p>
<p>올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을 비롯해 범어사 템플스테이, 송정해수욕장 서핑, 수영강 리버크루즈 등 ‘부산 웰니스 관광지 17곳’을 알리며 부산이 해양관광과 함께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여행지라는 점을 강조했다.</p>
<p><br /></p>
<p>오는 10월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글로벌 복합 문화축제 ‘페스티벌 시월’도 사전 홍보했다. 여름철에 집중된 부산 관광 수요를 가을철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하겠다는 취지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 서울사무소 관계자는 “첫째 주에는 일주일 동안 비가 내렸고, 셋째 주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주셨다”며 “부산의 해양관광과 웰니스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타깃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서울 팝업을 통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와 광안리뿐 아니라 웰니스와 문화, 미식 등 부산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알리며 계절과 여행 목적에 따른 부산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3555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22:1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8:5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9</guid>
		<title><![CDATA[별빛·바람·음악에 나눔까지… 제6회 지리산 대화엄사 모기장영화음악회 성료]]></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9</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9</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리산 대화엄사의 여름밤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제6회 지리산 대화엄사 모기장영화음악회’가 7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리산 대화엄사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40분 화엄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별빛에 눕다, 바람에 스며들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모기장 객석에 누워 지리산의 별빛과 바람, 반딧불을 감상하며 음악을 즐기는 독특한 콘셉트로, 일반적인 공연장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화엄사만의 여름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공연은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 20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과 연인, 학생,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화엄원을 찾았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

   

뮤지컬 배우들의 영화음악… 지리산 여름밤과 어우러져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뮤지컬계의 신사’로 불리는 배우 이건명이 메인 MC를 맡았으며, 뮤지컬 배우 리사, 김신의, 백주연, 최지이가 무대에 올랐다.

   

김주연 음악감독이 음악을 맡아 약 100분 동안 오프닝 영상과 개별 무대, 듀엣 및 합동 무대, 디즈니 스페셜, 피날레 합창과 관객 참여형 엔딩으로 공연을 구성했다.

   

공연은 사랑과 꿈, 희망과 위로를 주제로 배우들의 개성과 음색을 살린 무대로 이어졌다.

   

리사는 생명과 사랑, 희망을 노래하며 공연의 문을 열었고, 김신의는 사랑과 기억,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백주연은 꿈과 도전을 주제로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으며, 최지이는 숲과 반딧불, 별빛, 지리산의 바람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화엄사만의 자연 속 무대를 완성했다.

   

공연의 마지막은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른 ‘붉은 노을’로 장식됐다. 관객들도 함께 노래하며 배우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피날레를 연출했다.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으로

   

올해 음악회에서 눈길을 끈 또 하나의 특징은 ‘자유의사에 의한 기부형 입장료’ 방식이다.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1만원의 입장료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행복나눔기금으로 조성됐다. 이날 마련된 500만원은 한국농아인협회 구례군지회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구례군지회에 각각 250만원씩 전달됐다.

   

화엄사는 이번 기금을 행사 수익금이 아닌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 만든 지역 나눔의 기금이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장길선 구례군수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 화엄사신도회장을 지낸 장 군수에게는 당선 이후 첫 공식 행사였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화엄사신도회장으로 활동하며 화엄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구례군수로서 첫 공식 행사에서 문화공연의 감동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기금 전달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매우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모기장영화음악회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구례만의 특별한 여름 문화공연”이라며 “앞으로도 구례군은 지리산과 화엄사가 지닌 자연·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품격 있는 교육 문화도시 구례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구례의 여름 대표 문화공연으로 발전시킬 것”

   

모기장영화음악회를 기획한 화엄사 홍보기획위원장 성기홍은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 연인, 학생,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화엄원 특설무대를 찾아줬다”며 “이번 음악회는 화엄사의 문화행사가 세대를 잇고 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고 평가했다.

   

화엄사 주지 우석스님은 “모기장영화음악회가 즐거운 공연으로 기억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모기장영화음악회는 한 해의 이벤트가 아니라 구례의 여름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공연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지리산의 자연과 화엄원의 공간, 음악과 예술, 지역사회 나눔을 하나로 연결해 매년 더 품격 있고 따뜻한 여름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리산 대화엄사는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와 야간개방, 화야몽, 요가대회, 라인댄스대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년 고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특히 모기장영화음악회는 별빛과 반딧불, 지리산의 바람, 모기장 객석이라는 독특한 요소에 음악과 나눔을 더하면서 구례를 대표하는 여름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4742_sxqrhzeh.png" alt="모기장.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
</p>
<p>
   <br />
</p>
<p>지리산 대화엄사의 여름밤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제6회 지리산 대화엄사 모기장영화음악회’가 7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br />
</p>
<p>지리산 대화엄사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40분 화엄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별빛에 눕다, 바람에 스며들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p>
<p>
   <br />
</p>
<p>모기장 객석에 누워 지리산의 별빛과 바람, 반딧불을 감상하며 음악을 즐기는 독특한 콘셉트로, 일반적인 공연장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화엄사만의 여름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올해 공연은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 20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과 연인, 학생,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이 화엄원을 찾았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p>
<p>
   <br />
</p>
<p><b>뮤지컬 배우들의 영화음악… 지리산 여름밤과 어우러져</b></p>
<p>
   <br />
</p>
<p>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뮤지컬계의 신사’로 불리는 배우 이건명이 메인 MC를 맡았으며, 뮤지컬 배우 리사, 김신의, 백주연, 최지이가 무대에 올랐다.</p>
<p>
   <br />
</p>
<p>김주연 음악감독이 음악을 맡아 약 100분 동안 오프닝 영상과 개별 무대, 듀엣 및 합동 무대, 디즈니 스페셜, 피날레 합창과 관객 참여형 엔딩으로 공연을 구성했다.</p>
<p>
   <br />
</p>
<p>공연은 사랑과 꿈, 희망과 위로를 주제로 배우들의 개성과 음색을 살린 무대로 이어졌다.</p>
<p>
   <br />
</p>
<p>리사는 생명과 사랑, 희망을 노래하며 공연의 문을 열었고, 김신의는 사랑과 기억,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백주연은 꿈과 도전을 주제로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으며, 최지이는 숲과 반딧불, 별빛, 지리산의 바람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화엄사만의 자연 속 무대를 완성했다.</p>
<p>
   <br />
</p>
<p>공연의 마지막은 전 출연진이 함께 부른 ‘붉은 노을’로 장식됐다. 관객들도 함께 노래하며 배우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피날레를 연출했다.</p>
<p>
   <br />
</p>
<p><b>공연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으로</b></p>
<p>
   <br />
</p>
<p>올해 음악회에서 눈길을 끈 또 하나의 특징은 ‘자유의사에 의한 기부형 입장료’ 방식이다.</p>
<p>
   <br />
</p>
<p>관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1만원의 입장료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행복나눔기금으로 조성됐다. 이날 마련된 500만원은 한국농아인협회 구례군지회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구례군지회에 각각 250만원씩 전달됐다.</p>
<p>
   <br />
</p>
<p>화엄사는 이번 기금을 행사 수익금이 아닌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함께 만든 지역 나눔의 기금이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p>
<p>
   <br />
</p>
<p>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장길선 구례군수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 화엄사신도회장을 지낸 장 군수에게는 당선 이후 첫 공식 행사였다.</p>
<p>
   <br />
</p>
<p>장길선 구례군수는 “화엄사신도회장으로 활동하며 화엄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시간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구례군수로서 첫 공식 행사에서 문화공연의 감동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기금 전달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매우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모기장영화음악회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구례만의 특별한 여름 문화공연”이라며 “앞으로도 구례군은 지리산과 화엄사가 지닌 자연·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품격 있는 교육 문화도시 구례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b>“구례의 여름 대표 문화공연으로 발전시킬 것”</b></p>
<p>
   <br />
</p>
<p>모기장영화음악회를 기획한 화엄사 홍보기획위원장 성기홍은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 연인, 학생,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화엄원 특설무대를 찾아줬다”며 “이번 음악회는 화엄사의 문화행사가 세대를 잇고 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고 평가했다.</p>
<p>
   <br />
</p>
<p>화엄사 주지 우석스님은 “모기장영화음악회가 즐거운 공연으로 기억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모기장영화음악회는 한 해의 이벤트가 아니라 구례의 여름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공연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지리산의 자연과 화엄원의 공간, 음악과 예술, 지역사회 나눔을 하나로 연결해 매년 더 품격 있고 따뜻한 여름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지리산 대화엄사는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와 야간개방, 화야몽, 요가대회, 라인댄스대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년 고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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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모기장영화음악회는 별빛과 반딧불, 지리산의 바람, 모기장 객석이라는 독특한 요소에 음악과 나눔을 더하면서 구례를 대표하는 여름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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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지역축제" term="10923|1093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3552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22:1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8:3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8</guid>
		<title><![CDATA[폭염 피해 시원하게 즐긴다… 경기관광공사 추천 ‘경기도 실내 여행지 6선’]]></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8</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8</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사진 :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
&nbsp;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폭염을 피해 쾌적한 실내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수중·빙상 스포츠부터 자연과 예술, 문화 체험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돼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색다른 여름휴가를 찾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한여름에도 긴팔이 필요한 얼음 위 세상… 의정부실내빙상장


   

의정부실내빙상장은 실내 온도를 약 10~15℃로 유지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초보자는 기본 동작을 배우고 숙련자는 속도감 있는 주행을 즐길 수 있으며, 헬멧은 무료로 대여한다. 1천 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춰 빙상대회와 선수 훈련장으로도 활용된다.

   

인근 컬링경기장에서는 6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한 컬링 체험도 가능하다.

   

주소는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136이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성인 5,3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3시간 기준 관내 3,000원, 관외 4,500원이다.

   

방문 시 장갑은 필수다. 8월에는 시설 정비에 따른 휴무 일정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물놀이와 스파를 한곳에서… 하남 아쿠아필드


   

아쿠아필드 하남은 물놀이와 스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이다.

   

실내에는 키즈풀과 유수풀이 마련돼 있으며, 야외 루프탑 인피니티풀에서는 팔당대교와 미사경정공원, 하남유니온파크 등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 후에는 오로라와 구름 등 8가지 테마로 꾸며진 찜질스파와 휴게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과 연결돼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8월 17일까지는 워터건 배틀, 버블파티, 아쿠아오락관 등 ‘아쿠아 썸머 페스타’도 진행된다.

   

워터파크 이용시간은 실내 오전 9시~오후 7시, 야외 오전 10시~오후 8시이며 찜질스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수심 26m, 한여름에 즐기는 수중 세계… 가평 K26


   

K26은 최대 수심 26m의 대형 실내 다이빙풀을 갖춘 수중 스포츠 시설이다.

   

약 2,600t 규모의 담수 풀에 1.3m부터 26m까지 단계별 수심 구간을 조성해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수온은 사계절 29℃로 유지된다.

   

수직 동굴과 에어포켓 등 실제 해양 환경을 반영한 시설도 갖춰 전문 다이버들의 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격증이 없는 초보자도 강사의 지도 아래 장비 착용과 호흡법 등을 배우는 체험 다이빙에 참여할 수 있다.

   

평일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일요일은 휴무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초록빛으로 더위를 잊는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는 상동호수공원에 자리한 도심 속 식물원이다.

   

열대·아열대 식물 430여 종을 비롯해 관엽원, 수생원, 고사리원, 화목원 등 9개 테마원을 갖추고 있다. 2층 스카이워크를 따라 식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식물원 카페도 운영한다.

   

여름철 금·토요일에는 야간 개장도 진행해 조명과 어우러진 온실의 색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관람 후에는 상동호수공원 수변 산책로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3~11월 기준 낮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야간 개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화폐 속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포천 코버월드


   

코버월드는 세계 각국의 화폐와 동전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이색 박물관이다.

   

약 35년간 세계 화폐를 수집해 온 조진영 관장의 컬렉션을 기반으로 조성됐으며, 짐바브웨 100조 달러 지폐 등 희귀 화폐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한 화폐 관람에 그치지 않고 위조지폐 감별, 세계 화폐 퍼즐, 다문화 의상과 해외 악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교육적인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전문 도슨트 해설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

   


   자동차를 예술로 만나다… 고양 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


   

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은 국내 자동차 디자인 1세대인 박종서 전 현대차 디자인연구소장이 설립한 자동차 디자인 전문 미술관이다.

   

스쿠프, 티뷰론, 싼타페 등의 디자인에 참여한 박 관장의 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하나의 조형예술로 바라본다.

   

전시에서는 마차에서 자동차로 이어진 기술의 역사와 자동차 디자인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목형으로 복원한 초기 포니와 실물 클레이 모델링 작품 등도 전시돼 자동차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문 도슨트 투어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소년을 위한 디자이너 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수~일요일 운영한다. 월·화요일은 휴관하고, 성인 관람료는 1만5천원이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더위 피해 실내에서 즐기는 경기도 여행”

   

이번에 소개된 6곳은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각기 다른 체험과 볼거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빙판 위에서 한여름을 잊거나 깊은 물속에서 다이빙을 즐길 수도 있고, 초록 식물과 세계 화폐, 자동차 디자인을 통해 자연과 문화, 예술을 만날 수도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이 같은 실내 여행지를 활용해 경기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해 볼 것을 추천했다.

   


   &nbsp;&nbsp;

[사진 :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3352_pfippvdx.png" alt="경기가볼만한곳가평.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3404_zdtwcups.png" alt="경기가볼만한곳포천.pn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3417_wxdpsunp.png" alt="경기가볼만한곳3.png" style="width: 240px; height: 181px;" />
</p>
<p>[사진 :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p>
<p>&nbsp;</p>
<p>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폭염을 피해 쾌적한 실내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는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수중·빙상 스포츠부터 자연과 예술, 문화 체험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돼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색다른 여름휴가를 찾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p>
<p>
   <br />
</p>
<p>
   <b>한여름에도 긴팔이 필요한 얼음 위 세상… 의정부실내빙상장</b>
</p>
<p>
   <br />
</p>
<p>의정부실내빙상장은 실내 온도를 약 10~15℃로 유지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p>
<p>
   <br />
</p>
<p>초보자는 기본 동작을 배우고 숙련자는 속도감 있는 주행을 즐길 수 있으며, 헬멧은 무료로 대여한다. 1천 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춰 빙상대회와 선수 훈련장으로도 활용된다.</p>
<p>
   <br />
</p>
<p>인근 컬링경기장에서는 6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한 컬링 체험도 가능하다.</p>
<p>
   <br />
</p>
<p>주소는 경기 의정부시 체육로 136이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입장료는 성인 5,3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3시간 기준 관내 3,000원, 관외 4,500원이다.</p>
<p>
   <br />
</p>
<p>방문 시 장갑은 필수다. 8월에는 시설 정비에 따른 휴무 일정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p>
<p>
   <br />
</p>
<p>
   <b>물놀이와 스파를 한곳에서… 하남 아쿠아필드</b>
</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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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쿠아필드 하남은 물놀이와 스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이다.</p>
<p>
   <br />
</p>
<p>실내에는 키즈풀과 유수풀이 마련돼 있으며, 야외 루프탑 인피니티풀에서는 팔당대교와 미사경정공원, 하남유니온파크 등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
<p>
   <br />
</p>
<p>물놀이 후에는 오로라와 구름 등 8가지 테마로 꾸며진 찜질스파와 휴게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과 연결돼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p>
<p>
   <br />
</p>
<p>8월 17일까지는 워터건 배틀, 버블파티, 아쿠아오락관 등 ‘아쿠아 썸머 페스타’도 진행된다.</p>
<p>
   <br />
</p>
<p>워터파크 이용시간은 실내 오전 9시~오후 7시, 야외 오전 10시~오후 8시이며 찜질스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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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수심 26m, 한여름에 즐기는 수중 세계… 가평 K2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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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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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26은 최대 수심 26m의 대형 실내 다이빙풀을 갖춘 수중 스포츠 시설이다.</p>
<p>
   <br />
</p>
<p>약 2,600t 규모의 담수 풀에 1.3m부터 26m까지 단계별 수심 구간을 조성해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수온은 사계절 29℃로 유지된다.</p>
<p>
   <br />
</p>
<p>수직 동굴과 에어포켓 등 실제 해양 환경을 반영한 시설도 갖춰 전문 다이버들의 훈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격증이 없는 초보자도 강사의 지도 아래 장비 착용과 호흡법 등을 배우는 체험 다이빙에 참여할 수 있다.</p>
<p>
   <br />
</p>
<p>평일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일요일은 휴무이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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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초록빛으로 더위를 잊는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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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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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는 상동호수공원에 자리한 도심 속 식물원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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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열대·아열대 식물 430여 종을 비롯해 관엽원, 수생원, 고사리원, 화목원 등 9개 테마원을 갖추고 있다. 2층 스카이워크를 따라 식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식물원 카페도 운영한다.</p>
<p>
   <br />
</p>
<p>여름철 금·토요일에는 야간 개장도 진행해 조명과 어우러진 온실의 색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관람 후에는 상동호수공원 수변 산책로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p>
<p>
   <br />
</p>
<p>3~11월 기준 낮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야간 개장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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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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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화폐 속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포천 코버월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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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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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코버월드는 세계 각국의 화폐와 동전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이색 박물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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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약 35년간 세계 화폐를 수집해 온 조진영 관장의 컬렉션을 기반으로 조성됐으며, 짐바브웨 100조 달러 지폐 등 희귀 화폐도 만나볼 수 있다.</p>
<p>
   <br />
</p>
<p>단순한 화폐 관람에 그치지 않고 위조지폐 감별, 세계 화폐 퍼즐, 다문화 의상과 해외 악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교육적인 여행지로도 적합하다.</p>
<p>
   <br />
</p>
<p>전문 도슨트 해설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p>
<p>
   <br />
</p>
<p>
   <b>자동차를 예술로 만나다… 고양 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b>
</p>
<p>
   <br />
</p>
<p>포마자동차디자인미술관은 국내 자동차 디자인 1세대인 박종서 전 현대차 디자인연구소장이 설립한 자동차 디자인 전문 미술관이다.</p>
<p>
   <br />
</p>
<p>스쿠프, 티뷰론, 싼타페 등의 디자인에 참여한 박 관장의 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하나의 조형예술로 바라본다.</p>
<p>
   <br />
</p>
<p>전시에서는 마차에서 자동차로 이어진 기술의 역사와 자동차 디자인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목형으로 복원한 초기 포니와 실물 클레이 모델링 작품 등도 전시돼 자동차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
   <br />
</p>
<p>전문 도슨트 투어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소년을 위한 디자이너 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p>
<p>
   <br />
</p>
<p>관람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수~일요일 운영한다. 월·화요일은 휴관하고, 성인 관람료는 1만5천원이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p>
   <br />
</p>
<p>“더위 피해 실내에서 즐기는 경기도 여행”</p>
<p>
   <br />
</p>
<p>이번에 소개된 6곳은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각기 다른 체험과 볼거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빙판 위에서 한여름을 잊거나 깊은 물속에서 다이빙을 즐길 수도 있고, 초록 식물과 세계 화폐, 자동차 디자인을 통해 자연과 문화, 예술을 만날 수도 있다.</p>
<p>
   <br />
</p>
<p>경기관광공사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이 같은 실내 여행지를 활용해 경기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해 볼 것을 추천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3443_cthnddhk.png" alt="경기가볼만한곳4.pn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3449_nketwcle.png" alt="경기가볼만한곳5.pn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83454_yecttymz.png" alt="경기가볼만한곳6.png" style="width: 240px; height: 180px;" />
</p>
<p>[사진 :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실내 여행지]</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3544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8:2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7</guid>
		<title><![CDATA[[기획특집] 호텔에서 시작해 캠핑이 되다…한국 글램핑의 탄생과 진화]]></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7</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캠핑이 대중적인 여가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캠핑의 불편함을 줄이고 자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숙박문화가 등장했다. 바로 ‘글램핑(Glamping)’이다.

   

글램핑은 ‘Glamorous’와 ‘Camping’을 결합한 말로,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면서도 텐트 설치와 장비 준비 등 기존 캠핑의 불편함을 줄인 형태다. 숙박공간을 미리 갖춰놓기 때문에 이용객은 캠핑 장비 없이도 자연 속에서 캠핑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에서 글램핑이 대중화된 배경에는 ‘더 비싼 캠핑’보다 ‘캠핑의 불편함을 줄인 캠핑’이라는 소비자의 요구가 있었다.
&nbsp;

   

[사진 : 자연 속에 설치된 글램핑 시설. 글램핑은 캠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장비 준비와 텐트 설치의 불편함을 줄이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 한국 글램핑의 시작, 호텔에서 주목받다

   

글램핑이라는 개념이 국내에 소개되면서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인 곳은 호텔과 리조트였다.

   

대표적인 사례가 제주신라호텔이다. 제주신라호텔은 2010년 호텔 내 캠핑장을 조성하며 ‘호텔 캠핑’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선보였고, 이를 발전시켜 2012년 3월 5일 국내 최초의 ‘글램핑 존’을 오픈했다.

   

당시 글램핑은 지금의 일반적인 글램핑장과는 달랐다. 대형 텐트 안에 침대와 가구 등을 갖추고 호텔 수준의 서비스와 야외활동을 결합했다.

   

이용객은 캠핑 장비를 준비하거나 텐트를 설치할 필요가 없었다. 호텔에 머물면서 자연을 즐기고 야외에서 바비큐를 하는 등 캠핑의 분위기를 경험하는 새로운 휴식 방식이었다.

   

이 같은 형태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글램핑’이라는 이름도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nbsp;

[사진 : 제주신라호텔의 글램핑 공간. 국내 글램핑은 호텔과 리조트의 새로운 야외 레저상품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 캠핑의 대중화가 글램핑을 키웠다

   

글램핑이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된 배경에는 캠핑의 대중화가 있었다.

   

2010년 전후 캠핑은 새로운 가족 여가문화로 자리 잡았다. 가족과 자연으로 떠나 직접 음식을 만들고 모닥불을 즐기는 캠핑의 매력이 알려지면서 캠핑 인구도 증가했다.

   

하지만 캠핑을 시작하려면 텐트와 타프, 침낭, 테이블과 의자, 버너와 식기 등 적지 않은 장비가 필요했다. 현장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철수하는 과정도 초보자에게는 부담이었다.

   

글램핑은 이 같은 불편함을 줄였다.

   

캠핑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텐트를 직접 설치하지 않아도 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나 캠핑 초보자들도 쉽게 자연 속 캠핑을 경험할 수 있었다.

   

글램핑은 기존 캠핑객보다 캠핑을 경험하고 싶지만 준비와 장비가 부담스러운 새로운 소비층을 캠핑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했다.
&nbsp;

[사진 : 캠핑장에 설치된 글램핑 시설. 장비 없이도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글램핑은 빠르게 대중화됐다.]

   

■ 펜션문화와 결합한 ‘한국형 글램핑’

   

글램핑이 호텔과 리조트를 넘어 일반 캠핑장으로 확산되면서 한국만의 독특한 형태도 만들어졌다.

   

국내 펜션문화와 결합하면서 글램핑 시설은 점차 편리해졌다. 침대와 가구를 시작으로 냉장고와 에어컨, 난방시설, TV 등이 추가됐고 일부 시설은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 주방까지 갖췄다.

   

여기에 수영장과 개별 바비큐장, 불멍 공간, 숲과 계곡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더해지면서 글램핑장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관광과 레저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발전했다.

   

이 과정에서 캠핑의 감성과 펜션의 편안함을 결합한 ‘한국형 글램핑’이 만들어졌다.
&nbsp;

[사진 :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한국형 글램핑 시설. 캠핑과 펜션문화가 결합하면서 국내 글램핑은 독특한 형태로 발전했다./가평 별밤글램핑]

   

■ ‘편리한 캠핑’에서 ‘고급 숙박’으로

   

글램핑 시장이 성장하면서 경쟁의 기준도 달라졌다.

   

초기 글램핑의 경쟁력이 ‘편리함’이었다면 시장이 커지면서 시설 경쟁이 시작됐다. 더 넓은 텐트와 좋은 침대, 개별 욕실, 냉난방시설, 프라이빗 수영장, 개별 바비큐장 등 시설이 고급화됐다.

   

최근에는 대형 돔과 캐빈, 카라반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도 등장하고 있다.
시설이 좋아진 만큼 소비자의 선택 폭도 넓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가격 상승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났다.

   

글램핑이 고급 숙박상품으로 발전하면서 소비자는 일반 캠핑이나 펜션뿐 아니라 호텔과 리조트, 해외여행과도 가격을 비교하기 시작했다.

   

“이 가격이면 차라리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소비자의 반응도 이런 변화에서 나온다.

   

이제 글램핑업계가 고민해야 할 것은 단순히 ‘가격을 얼마로 받을 것인가’가 아니라 ‘그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nbsp;

   

[사진 : 고급화된 글램핑 시설과 자연 체험. 시설 경쟁을 넘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경험과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포천 더 클래식 카라반앤글램핑]

   

■ 글램핑의 다음 경쟁력은 ‘경험과 가치’

   

그렇다고 글램핑업계가 무조건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시설 운영에는 인건비와 관리비가 필요하고 지속적인 투자도 뒤따른다.

   

중요한 것은 가격과 가치의 균형이다.

   

단순히 침대와 TV, 냉난방시설을 갖춘 숙박공간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차별화하기 어렵다. 지역의 자연을 활용한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 지역 음식과 로컬 콘텐츠, 숲과 계곡을 활용한 활동,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글램핑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글램핑의 본질은 고급 호텔 객실을 자연 속에 옮겨놓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자연 속에서 캠핑을 경험하고 싶지만 불편함은 줄이고 싶었던 소비자의 요구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앞으로의 글램핑은 더 큰 객실과 더 화려한 시설을 만드는 경쟁에서 벗어나 ‘그곳에서 무엇을 경험하고 어떤 추억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가족이 함께 불을 피우고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아이들이 숲과 계곡에서 뛰어노는 경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바라보는 시간 등이 글램핑만의 가치가 될 수 있다.

   

한국 글램핑은 이제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시설의 고급화에서 경험의 고급화로, 가격의 상승에서 가치의 상승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다.

   

글램핑의 역사가 캠핑의 불편함을 줄이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역사는 소비자가 다시 글램핑을 선택할 이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nbsp;

   시설이 아니라 경험을, 숙박이 아니라 시간을 팔아야 한다.

&nbsp;
글램핑은 결국 숙소를 파는 사업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을 파는 산업이기 때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캠핑이 대중적인 여가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캠핑의 불편함을 줄이고 자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숙박문화가 등장했다. 바로 ‘글램핑(Glamping)’이다.</p>
<p>
   <br />
</p>
<p>글램핑은 ‘Glamorous’와 ‘Camping’을 결합한 말로,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면서도 텐트 설치와 장비 준비 등 기존 캠핑의 불편함을 줄인 형태다. 숙박공간을 미리 갖춰놓기 때문에 이용객은 캠핑 장비 없이도 자연 속에서 캠핑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p>
<p>
   <br />
</p>
<p>한국에서 글램핑이 대중화된 배경에는 ‘더 비싼 캠핑’보다 ‘캠핑의 불편함을 줄인 캠핑’이라는 소비자의 요구가 있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92824_yxbbmvgc.png" alt="글램핑자연.png" style="width: 880px; height: 478px;" />
</p>
<p>[사진 : 자연 속에 설치된 글램핑 시설. 글램핑은 캠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장비 준비와 텐트 설치의 불편함을 줄이는 방식으로 발전했다.]</p>
<p>
   <br />
</p>
<p>■ 한국 글램핑의 시작, 호텔에서 주목받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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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글램핑이라는 개념이 국내에 소개되면서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인 곳은 호텔과 리조트였다.</p>
<p>
   <br />
</p>
<p>대표적인 사례가 제주신라호텔이다. 제주신라호텔은 2010년 호텔 내 캠핑장을 조성하며 ‘호텔 캠핑’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선보였고, 이를 발전시켜 2012년 3월 5일 국내 최초의 ‘글램핑 존’을 오픈했다.</p>
<p>
   <br />
</p>
<p>당시 글램핑은 지금의 일반적인 글램핑장과는 달랐다. 대형 텐트 안에 침대와 가구 등을 갖추고 호텔 수준의 서비스와 야외활동을 결합했다.</p>
<p>
   <br />
</p>
<p>이용객은 캠핑 장비를 준비하거나 텐트를 설치할 필요가 없었다. 호텔에 머물면서 자연을 즐기고 야외에서 바비큐를 하는 등 캠핑의 분위기를 경험하는 새로운 휴식 방식이었다.</p>
<p>
   <br />
</p>
<p>이 같은 형태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글램핑’이라는 이름도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80107_eqnwtnad.png" alt="제주신라호텔글램핑빌리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355px;" /></p>
<p>[사진 : 제주신라호텔의 글램핑 공간. 국내 글램핑은 호텔과 리조트의 새로운 야외 레저상품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p>
<p>
   <br />
</p>
<p>■ 캠핑의 대중화가 글램핑을 키웠다</p>
<p>
   <br />
</p>
<p>글램핑이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된 배경에는 캠핑의 대중화가 있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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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0년 전후 캠핑은 새로운 가족 여가문화로 자리 잡았다. 가족과 자연으로 떠나 직접 음식을 만들고 모닥불을 즐기는 캠핑의 매력이 알려지면서 캠핑 인구도 증가했다.</p>
<p>
   <br />
</p>
<p>하지만 캠핑을 시작하려면 텐트와 타프, 침낭, 테이블과 의자, 버너와 식기 등 적지 않은 장비가 필요했다. 현장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철수하는 과정도 초보자에게는 부담이었다.</p>
<p>
   <br />
</p>
<p>글램핑은 이 같은 불편함을 줄였다.</p>
<p>
   <br />
</p>
<p>캠핑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텐트를 직접 설치하지 않아도 되면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나 캠핑 초보자들도 쉽게 자연 속 캠핑을 경험할 수 있었다.</p>
<p>
   <br />
</p>
<p>글램핑은 기존 캠핑객보다 캠핑을 경험하고 싶지만 준비와 장비가 부담스러운 새로운 소비층을 캠핑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80126_estprwnr.png" alt="글램핑사진이든.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p>
<p>[사진 : 캠핑장에 설치된 글램핑 시설. 장비 없이도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글램핑은 빠르게 대중화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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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펜션문화와 결합한 ‘한국형 글램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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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글램핑이 호텔과 리조트를 넘어 일반 캠핑장으로 확산되면서 한국만의 독특한 형태도 만들어졌다.</p>
<p>
   <br />
</p>
<p>국내 펜션문화와 결합하면서 글램핑 시설은 점차 편리해졌다. 침대와 가구를 시작으로 냉장고와 에어컨, 난방시설, TV 등이 추가됐고 일부 시설은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 주방까지 갖췄다.</p>
<p>
   <br />
</p>
<p>여기에 수영장과 개별 바비큐장, 불멍 공간, 숲과 계곡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더해지면서 글램핑장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관광과 레저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발전했다.</p>
<p>
   <br />
</p>
<p>이 과정에서 캠핑의 감성과 펜션의 편안함을 결합한 ‘한국형 글램핑’이 만들어졌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5724_hnznikda.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p>
<p>[사진 :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한국형 글램핑 시설. 캠핑과 펜션문화가 결합하면서 국내 글램핑은 독특한 형태로 발전했다./가평 별밤글램핑]</p>
<p>
   <br />
</p>
<p>■ ‘편리한 캠핑’에서 ‘고급 숙박’으로</p>
<p>
   <br />
</p>
<p>글램핑 시장이 성장하면서 경쟁의 기준도 달라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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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초기 글램핑의 경쟁력이 ‘편리함’이었다면 시장이 커지면서 시설 경쟁이 시작됐다. 더 넓은 텐트와 좋은 침대, 개별 욕실, 냉난방시설, 프라이빗 수영장, 개별 바비큐장 등 시설이 고급화됐다.</p>
<p>
   <br />
</p>
<p>최근에는 대형 돔과 캐빈, 카라반 등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도 등장하고 있다.</p>
<p>시설이 좋아진 만큼 소비자의 선택 폭도 넓어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가격 상승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났다.</p>
<p>
   <br />
</p>
<p>글램핑이 고급 숙박상품으로 발전하면서 소비자는 일반 캠핑이나 펜션뿐 아니라 호텔과 리조트, 해외여행과도 가격을 비교하기 시작했다.</p>
<p>
   <br />
</p>
<p>“이 가격이면 차라리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소비자의 반응도 이런 변화에서 나온다.</p>
<p>
   <br />
</p>
<p>이제 글램핑업계가 고민해야 할 것은 단순히 ‘가격을 얼마로 받을 것인가’가 아니라 ‘그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81229_fdnmoock.png" alt="더클래식글램핑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0px;" />
</p>
<p>[사진 : 고급화된 글램핑 시설과 자연 체험. 시설 경쟁을 넘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경험과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포천 더 클래식 카라반앤글램핑]</p>
<p>
   <br />
</p>
<p>■ 글램핑의 다음 경쟁력은 ‘경험과 가치’</p>
<p>
   <br />
</p>
<p>그렇다고 글램핑업계가 무조건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시설 운영에는 인건비와 관리비가 필요하고 지속적인 투자도 뒤따른다.</p>
<p>
   <br />
</p>
<p>중요한 것은 가격과 가치의 균형이다.</p>
<p>
   <br />
</p>
<p>단순히 침대와 TV, 냉난방시설을 갖춘 숙박공간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차별화하기 어렵다. 지역의 자연을 활용한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 지역 음식과 로컬 콘텐츠, 숲과 계곡을 활용한 활동,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 글램핑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p>
<p>
   <br />
</p>
<p>글램핑의 본질은 고급 호텔 객실을 자연 속에 옮겨놓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p>
<p>자연 속에서 캠핑을 경험하고 싶지만 불편함은 줄이고 싶었던 소비자의 요구에서 출발했다.</p>
<p>
   <br />
</p>
<p>따라서 앞으로의 글램핑은 더 큰 객실과 더 화려한 시설을 만드는 경쟁에서 벗어나 ‘그곳에서 무엇을 경험하고 어떤 추억을 만들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p>
<p>
   <br />
</p>
<p>가족이 함께 불을 피우고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아이들이 숲과 계곡에서 뛰어노는 경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바라보는 시간 등이 글램핑만의 가치가 될 수 있다.</p>
<p>
   <br />
</p>
<p>한국 글램핑은 이제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p>
<p>시설의 고급화에서 경험의 고급화로, 가격의 상승에서 가치의 상승으로 넘어가야 할 시점이다.</p>
<p>
   <br />
</p>
<p>글램핑의 역사가 캠핑의 불편함을 줄이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역사는 소비자가 다시 글램핑을 선택할 이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p>
<p>&nbsp;</p>
<p data-start="1680" data-end="1718">
   <strong data-start="1680" data-end="1716">시설이 아니라 경험을, 숙박이 아니라 시간을 팔아야 한다.</strong>
</p>
<p>&nbsp;</p>
<p data-start="1723" data-end="1778">글램핑은 결국 숙소를 파는 사업이 아니라 자연 속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을 파는 산업이기 때문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장뉴스|캠핑장" term="10862|10865"/>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701260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9:2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8:30: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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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 하반기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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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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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bsp;반려동물지원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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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가 도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신설하며 반려동물 교육·문화시설로서의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하반기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은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도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반려동물지원센터 공식 누리집(www.gwpetcenter.kr)에서 회원 가입 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견 건강상담 ▲독 어질리티(Dog Agility) 등이다.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는 반려견에게 필요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수제간식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반려견 건강상담’은 사료 선택 방법과 연령별 맞춤 영양 관리 등 반려견의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2일 오후 2시 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는 ‘수의사가 알려주는 진짜 영양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건강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반려견의 영양과 건강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수의사의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반려견 스포츠인 ‘독 어질리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독 어질리티는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에 따라 다양한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코스를 통과하는 스포츠로, 반려견의 신체활동을 돕는 동시에 보호자와 반려견 간 소통과 교감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강릉시 수중·핀수영협회가 주관하는 ‘수중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정한 강릉 동해 바닷속의 아름다운 생태계를 담은 사진을 선보여 도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록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장은 “도민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센터를 활성화하고, 도내 반려문화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 거점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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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082955_tvyshkto.png" alt="강원반려1.png" style="width: 337px; height: 211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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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가 도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신설하며 반려동물 교육·문화시설로서의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p>
<p><br /></p>
<p>하반기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은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도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반려동물지원센터 공식 누리집(www.gwpetcenter.kr)에서 회원 가입 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견 건강상담 ▲독 어질리티(Dog Agility) 등이다.</p>
<p><br /></p>
<p>‘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는 반려견에게 필요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수제간식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p>
<p><br /></p>
<p>‘반려견 건강상담’은 사료 선택 방법과 연령별 맞춤 영양 관리 등 반려견의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2일 오후 2시 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는 ‘수의사가 알려주는 진짜 영양 이야기’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건강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반려견의 영양과 건강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수의사의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반려견 스포츠인 ‘독 어질리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독 어질리티는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에 따라 다양한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코스를 통과하는 스포츠로, 반려견의 신체활동을 돕는 동시에 보호자와 반려견 간 소통과 교감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강릉시 수중·핀수영협회가 주관하는 ‘수중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정한 강릉 동해 바닷속의 아름다운 생태계를 담은 사진을 선보여 도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이상록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장은 “도민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센터를 활성화하고, 도내 반려문화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 거점시설로 운영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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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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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키창의 캠핑 쿡북④] 맛있는 고기는 어떻게 고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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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캠핑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고기다.

숯불을 피우고 삼겹살이나 목살을 올리면 캠핑의 즐거움은 한층 커진다. 그런데 같은 고기를 구워도 어떤 날은 유난히 맛있고, 어떤 날은 기대만큼 맛이 나지 않는다.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좋은 바비큐는 불판 위가 아니라 고기를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지난 ③편에서는 돼지고기의 숙성과 준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④편에서는 숙성은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 고기를 고르는 방법을 이야기해보자.

고기를 보기 전에 정육점을 먼저 보자

고기를 사면 대부분 가격과 색깔부터 살핀다.
하지만 내가 가장 먼저 보는 것은 그 정육점이 고기를 어떻게 받아서 관리하고 판매하는가다.

돼지고기는 한 마리의 지육에서 삼겹살, 목살, 앞다리, 뒷다리 등 여러 부위로 나뉘어 판매된다.
지육을 직접 취급하고 손질하는 정육점이라면 원육을 어떻게 관리하고 부위별로 손질해 판매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육점에 들어갔을 때 모든 고기가 포장된 상태로 진열되어 있는지, 아니면 고기를 직접 손질하고 부위별로 판매하는지도 한번 살펴볼 만하다.
&nbsp;

   

[사진 : 정육점에서 지육을 작업하는 모습]
&nbsp;
그렇다고 부분육을 받아 판매하는 정육점의 고기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부분육 유통 역시 일반적인 고기 유통 방식이다. 중요한 것은 그 고기가 어떻게 관리되고 판매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래서 판매대에서 고기를 고를 때는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부분육이라면 고기보다 먼저 포장지를 보자.

부분육은 포장지부터 확인하자

마트나 정육점 판매대에서 삼겹살이나 목살을 포장육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고기의 색깔만 보지 말고 포장지에 표시된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모든 표시를 외울 필요는 없다.

캠핑 고기를 고를 때는 우선 다음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① 원산지,② 부위,③ 포장일자,④ 소비기한,⑤ 등급

원산지는 어디에서 생산된 고기인지 확인하는 정보다.
부위는 삼겹살인지 목살인지, 앞다리인지 뒷다리인지 확인한다. 같은 돼지고기라도 부위에 따라 맛과 식감, 어울리는 조리법이 다르다.

포장일자는 판매대에서 꼭 확인할 항목이다.
같은 부위와 같은 등급의 고기라도 포장된 시점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기한도 확인한다. 특히 캠핑을 가기 며칠 전에 미리 고기를 구입한다면 더욱 중요하다.

등급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등급 하나만 보고 좋은 고기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등급은 고기를 선택할 때 참고하는 정보이고, 실제 구매할 때는 고기의 상태와 내가 만들 음식에 맞는지가 더 중요하다.

포장지에 표시된 정보가 충분하지 않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판매자에게 물어보면 된다.
“이 고기는 생고기인가요?”
“어느 부위인가요?”
“언제 포장한 고기인가요?”

고기를 고를 때는 가격표부터 보는 것이 아니라 판매하는 곳을 살피고, 포장지의 정보를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고기 자체를 보는 것.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좋은 고기를 고르는 순서다.

좋은 고기는 눈으로만 구별하기 어렵다

포장지를 확인했다면 이제 고기를 직접 살펴본다.
돼지고기의 색깔은 중요한 참고사항이지만 색깔 하나만으로 좋은 고기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살코기의 색과 윤기가 자연스러운지, 표면이 지나치게 마르지는 않았는지 살펴본다.
또한 포장 안에 육즙이 지나치게 많이 고여 있지는 않은지, 포장이 손상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한다.

고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이 지나치게 끈적이는 등 이상한 상태가 보인다면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결국 고기를 고를 때는
포장지로 정보를 확인하고, 눈으로 고기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

두 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

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

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층을 이루고 있어 숯불에 구웠을 때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기기 좋은 부위다.
하지만 지방이 지나치게 많으면 느끼할 수 있고, 반대로 살코기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삼겹살을 고를 때는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을 본다.
지방이 너무 많지도, 살코기만 많지도 않은 고기.

숯불 위에서 지방이 적당히 녹아 나오면서 고기의 풍미를 살려주는 삼겹살이 캠핑 구이에 잘 어울린다.
&nbsp;

   

[사진 : 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이 좋아야 숯불에서 고소한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다.]

목살은 육질과 풍미를 보자

목살은 삼겹살보다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어 담백한 육향과 탄탄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부위다.
목살 역시 살코기만 지나치게 많은 것보다는 적당한 지방이 어우러진 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삼겹살이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매력이라면, 목살은 담백하면서도 육향이 살아 있고 탄탄한 식감이 매력이다.

결국 어떤 부위가 더 좋은가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어떤 맛을 좋아하고, 어떤 방식으로 구울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부위를 선택하면 된다.

앞다리는 고소하게, 뒷다리는 담백하게

돼지고기는 부위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
캠핑에서 숯불구이를 한다면 나는 뒷다리보다 삼겹살·목살·앞다리살을 우선 선택한다.

앞다리살은 살코기와 지방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기 좋다.
반면 뒷다리살은 지방이 적고 살코기 비중이 높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과 탄탄한 식감이 특징이다.

따라서 뒷다리살이 맛이 없는 것이 아니다.
삼겹살이나 앞다리살처럼 지방에서 나오는 진한 고소함보다는 담백한 맛을 즐기기에 적합한 부위라고 보는 것이 맞다.

뒷다리살은 숯불에 그대로 구워 먹기보다 양념구이, 불고기, 제육볶음 등으로 활용하면 부위의 특성을 더욱 살릴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부위마다 다른 특성을 알고, 내가 만들고 싶은 요리에 맞는 고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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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돼지고기는 부위마다 지방과 살코기의 비율, 육질과 풍미가 다르므로 조리 방법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남성사계시장 한우축산]

특수부위는 별미로

돼지고기에는 삼겹살과 목살 외에도 항정살, 가브리살(등심덧살), 갈매기살 등 다양한 특수부위가 있다.
이들 부위는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많지 않아 삼겹살이나 목살처럼 넉넉하게 준비하기보다는 별미로 즐기기에 좋다.

캠핑에서는 삼겹살이나 목살을 기본으로 준비하고 특수부위를 조금 곁들이면 여러 가지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다.

삼겹살도 목살도 ‘새끼손가락 두께’

부위를 골랐다면 이제 두께다.
삼겹살이든 목살이든 숯불구이용이라면 나는 새끼손가락 정도의 두께를 선호한다.
너무 얇으면 숯불의 강한 열에 쉽게 마르고, 너무 두꺼우면 겉은 타는데 속은 충분히 익지 않을 수 있다.

적당한 두께의 고기는 겉면을 노릇하게 구우면서 속은 촉촉하게 익히기 좋다.
캠핑에서 숯불구이를 한다면,
“새끼손가락 두께.”

고기를 고를 때 기억해둘 만한 간단한 기준이다.

   


   

[사진 : 삼겹살과 목살은 숯불구이용으로 적당한 두께를 선택하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기 좋다.]

좋은 고기는 소금으로 먼저 맛보자

좋은 고기를 골랐다면 처음부터 쌈장과 마늘, 각종 양념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잘 구운 고기를 소금에 살짝 찍어 먼저 먹어본다.

좋은 돼지고기라면 복잡한 양념 없이도 고기의 풍미와 육즙, 숯불 향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고기는 소금으로, 야채는 따로.

처음 몇 점은 고기 자체의 맛을 보고, 그다음 상추나 깻잎, 마늘 등을 곁들여 먹어보자.
고기 자체의 풍미를 알아야 내가 어떤 고기를 잘 골랐는지도 알 수 있다.
&nbsp;&nbsp;
[사진 : 좋은 돼지고기는 소금에 살짝 찍어 고기 본연의 맛을 먼저 보고, 야채는 따로 곁들여 먹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재키창의 한마디
&nbsp;
좋은 고기는 꼭 비싼 고기가 아니다.
고기를 보기 전에 정육점을 보고, 부분육이라면 포장지부터 확인하자.
원산지와 부위, 포장일자와 소비기한, 등급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고기의 상태를 살펴보자.

삼겹살은 고소하게, 목살은 담백하게,
앞다리는 고소하게, 뒷다리는 깔끔하게.

삼겹살도 목살도 새끼손가락 두께.
&nbsp;
좋은 고기를 알아보는 것이 먼저다.
맛있는 캠핑 고기는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다음 편 예고
[재키창의 캠핑 쿡북⑤] 좋은 바비큐는 불이 아니라 숯이 만든다
참숯과 성형숯, 어떤 숯이 캠핑 바비큐에 더 잘 어울릴까?
좋은 고기를 골랐다면 이제 숯을 선택할 차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캠핑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고기다.</p>
<p><br /></p>
<p>숯불을 피우고 삼겹살이나 목살을 올리면 캠핑의 즐거움은 한층 커진다. 그런데 같은 고기를 구워도 어떤 날은 유난히 맛있고, 어떤 날은 기대만큼 맛이 나지 않는다.</p>
<p><br /></p>
<p>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p>
<p>좋은 바비큐는 불판 위가 아니라 고기를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p>
<p><br /></p>
<p>지난 ③편에서는 돼지고기의 숙성과 준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④편에서는 숙성은 잠시 내려놓고 맛있는 고기를 고르는 방법을 이야기해보자.</p>
<p><br /></p>
<p><b>고기를 보기 전에 정육점을 먼저 보자</b></p>
<p><br /></p>
<p>고기를 사면 대부분 가격과 색깔부터 살핀다.</p>
<p>하지만 내가 가장 먼저 보는 것은 그 정육점이 고기를 어떻게 받아서 관리하고 판매하는가다.</p>
<p><br /></p>
<p>돼지고기는 한 마리의 지육에서 삼겹살, 목살, 앞다리, 뒷다리 등 여러 부위로 나뉘어 판매된다.</p>
<p>지육을 직접 취급하고 손질하는 정육점이라면 원육을 어떻게 관리하고 부위별로 손질해 판매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br /></p>
<p>정육점에 들어갔을 때 모든 고기가 포장된 상태로 진열되어 있는지, 아니면 고기를 직접 손질하고 부위별로 판매하는지도 한번 살펴볼 만하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53515_llqgplgs.png" alt="지육작업1.png" style="width: 597px; height: 781px;" />
</p>
<p>[사진 : 정육점에서 지육을 작업하는 모습]</p>
<p>&nbsp;</p>
<p>그렇다고 부분육을 받아 판매하는 정육점의 고기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p>
<p>부분육 유통 역시 일반적인 고기 유통 방식이다. 중요한 것은 그 고기가 어떻게 관리되고 판매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p>
<p><br /></p>
<p>그래서 판매대에서 고기를 고를 때는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p>
<p>부분육이라면 고기보다 먼저 포장지를 보자.</p>
<p><br /></p>
<p><b>부분육은 포장지부터 확인하자</b></p>
<p><br /></p>
<p>마트나 정육점 판매대에서 삼겹살이나 목살을 포장육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p>
<p>이때는 고기의 색깔만 보지 말고 포장지에 표시된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p>
<p>모든 표시를 외울 필요는 없다.</p>
<p><br /></p>
<p>캠핑 고기를 고를 때는 우선 다음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p>
<p>① 원산지,② 부위,③ 포장일자,④ 소비기한,⑤ 등급</p>
<p><br /></p>
<p>원산지는 어디에서 생산된 고기인지 확인하는 정보다.</p>
<p>부위는 삼겹살인지 목살인지, 앞다리인지 뒷다리인지 확인한다. 같은 돼지고기라도 부위에 따라 맛과 식감, 어울리는 조리법이 다르다.</p>
<p><br /></p>
<p>포장일자는 판매대에서 꼭 확인할 항목이다.</p>
<p>같은 부위와 같은 등급의 고기라도 포장된 시점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소비기한도 확인한다. 특히 캠핑을 가기 며칠 전에 미리 고기를 구입한다면 더욱 중요하다.</p>
<p><br /></p>
<p>등급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등급 하나만 보고 좋은 고기라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p>
<p>등급은 고기를 선택할 때 참고하는 정보이고, 실제 구매할 때는 고기의 상태와 내가 만들 음식에 맞는지가 더 중요하다.</p>
<p><br /></p>
<p>포장지에 표시된 정보가 충분하지 않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판매자에게 물어보면 된다.</p>
<p>“이 고기는 생고기인가요?”</p>
<p>“어느 부위인가요?”</p>
<p>“언제 포장한 고기인가요?”</p>
<p><br /></p>
<p>고기를 고를 때는 가격표부터 보는 것이 아니라 판매하는 곳을 살피고, 포장지의 정보를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고기 자체를 보는 것.</p>
<p><br /></p>
<p>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좋은 고기를 고르는 순서다.</p>
<p><br /></p>
<p><b>좋은 고기는 눈으로만 구별하기 어렵다</b></p>
<p><br /></p>
<p>포장지를 확인했다면 이제 고기를 직접 살펴본다.</p>
<p>돼지고기의 색깔은 중요한 참고사항이지만 색깔 하나만으로 좋은 고기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p>
<p><br /></p>
<p>살코기의 색과 윤기가 자연스러운지, 표면이 지나치게 마르지는 않았는지 살펴본다.</p>
<p>또한 포장 안에 육즙이 지나치게 많이 고여 있지는 않은지, 포장이 손상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한다.</p>
<p><br /></p>
<p>고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이 지나치게 끈적이는 등 이상한 상태가 보인다면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p>
<p><br /></p>
<p>결국 고기를 고를 때는</p>
<p>포장지로 정보를 확인하고, 눈으로 고기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p>
<p><br /></p>
<p>두 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p>
<p><br /></p>
<p><b>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b></p>
<p><br /></p>
<p>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층을 이루고 있어 숯불에 구웠을 때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기기 좋은 부위다.</p>
<p>하지만 지방이 지나치게 많으면 느끼할 수 있고, 반대로 살코기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다.</p>
<p><br /></p>
<p>그래서 삼겹살을 고를 때는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을 본다.</p>
<p>지방이 너무 많지도, 살코기만 많지도 않은 고기.</p>
<p><br /></p>
<p>숯불 위에서 지방이 적당히 녹아 나오면서 고기의 풍미를 살려주는 삼겹살이 캠핑 구이에 잘 어울린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54131_hheqgxuv.jpeg" alt="한우축산삼.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p>
<p>[사진 : 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이 좋아야 숯불에서 고소한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다.]</p>
<p><br /></p>
<p><b>목살은 육질과 풍미를 보자</b></p>
<p><br /></p>
<p>목살은 삼겹살보다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어 담백한 육향과 탄탄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부위다.</p>
<p>목살 역시 살코기만 지나치게 많은 것보다는 적당한 지방이 어우러진 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p>
<p><br /></p>
<p>삼겹살이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매력이라면, 목살은 담백하면서도 육향이 살아 있고 탄탄한 식감이 매력이다.</p>
<p><br /></p>
<p>결국 어떤 부위가 더 좋은가의 문제가 아니다.</p>
<p>내가 어떤 맛을 좋아하고, 어떤 방식으로 구울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부위를 선택하면 된다.</p>
<p><br /></p>
<p><b>앞다리는 고소하게, 뒷다리는 담백하게</b></p>
<p><br /></p>
<p>돼지고기는 부위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진다.</p>
<p>캠핑에서 숯불구이를 한다면 나는 뒷다리보다 삼겹살·목살·앞다리살을 우선 선택한다.</p>
<p><br /></p>
<p>앞다리살은 살코기와 지방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기 좋다.</p>
<p>반면 뒷다리살은 지방이 적고 살코기 비중이 높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과 탄탄한 식감이 특징이다.</p>
<p><br /></p>
<p>따라서 뒷다리살이 맛이 없는 것이 아니다.</p>
<p>삼겹살이나 앞다리살처럼 지방에서 나오는 진한 고소함보다는 담백한 맛을 즐기기에 적합한 부위라고 보는 것이 맞다.</p>
<p><br /></p>
<p>뒷다리살은 숯불에 그대로 구워 먹기보다 양념구이, 불고기, 제육볶음 등으로 활용하면 부위의 특성을 더욱 살릴 수 있다.</p>
<p>결국 중요한 것은 부위마다 다른 특성을 알고, 내가 만들고 싶은 요리에 맞는 고기를 선택하는 것이다.</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45542_albcypml.jpeg" alt="한우축산삼1.jpeg" style="width: 240px; height: 352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45752_vitloaee.jpeg" alt="한우축산목살22.jpeg" style="width: 240px; height: 246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45804_bergirlg.jpeg" alt="한우축산삼목전1.jpeg" style="width: 240px; height: 299px;" /></p>
<p>[사진 : 돼지고기는 부위마다 지방과 살코기의 비율, 육질과 풍미가 다르므로 조리 방법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남성사계시장 한우축산]</p>
<p><br /></p>
<p><b>특수부위는 별미로</b></p>
<p><br /></p>
<p>돼지고기에는 삼겹살과 목살 외에도 항정살, 가브리살(등심덧살), 갈매기살 등 다양한 특수부위가 있다.</p>
<p>이들 부위는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많지 않아 삼겹살이나 목살처럼 넉넉하게 준비하기보다는 별미로 즐기기에 좋다.</p>
<p><br /></p>
<p>캠핑에서는 삼겹살이나 목살을 기본으로 준비하고 특수부위를 조금 곁들이면 여러 가지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다.</p>
<p><br /></p>
<p><b>삼겹살도 목살도 ‘새끼손가락 두께’</b></p>
<p><br /></p>
<p>부위를 골랐다면 이제 두께다.</p>
<p>삼겹살이든 목살이든 숯불구이용이라면 나는 새끼손가락 정도의 두께를 선호한다.</p>
<p>너무 얇으면 숯불의 강한 열에 쉽게 마르고, 너무 두꺼우면 겉은 타는데 속은 충분히 익지 않을 수 있다.</p>
<p><br /></p>
<p>적당한 두께의 고기는 겉면을 노릇하게 구우면서 속은 촉촉하게 익히기 좋다.</p>
<p>캠핑에서 숯불구이를 한다면,</p>
<p>“새끼손가락 두께.”</p>
<p><br /></p>
<p>고기를 고를 때 기억해둘 만한 간단한 기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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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54441_xzdfgdxn.jpeg" alt="한우축산목살22.jpeg" style="width: 880px; height: 899px;" />
</p>
<p>[사진 : 삼겹살과 목살은 숯불구이용으로 적당한 두께를 선택하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기 좋다.]</p>
<p><br /></p>
<p><b>좋은 고기는 소금으로 먼저 맛보자</b></p>
<p><br /></p>
<p>좋은 고기를 골랐다면 처음부터 쌈장과 마늘, 각종 양념을 많이 올리지 않는다.</p>
<p>잘 구운 고기를 소금에 살짝 찍어 먼저 먹어본다.</p>
<p><br /></p>
<p>좋은 돼지고기라면 복잡한 양념 없이도 고기의 풍미와 육즙, 숯불 향을 느낄 수 있다.</p>
<p>그리고 한 가지 더.</p>
<p><br /></p>
<p><b>고기는 소금으로, 야채는 따로.</b></p>
<p><br /></p>
<p>처음 몇 점은 고기 자체의 맛을 보고, 그다음 상추나 깻잎, 마늘 등을 곁들여 먹어보자.</p>
<p>고기 자체의 풍미를 알아야 내가 어떤 고기를 잘 골랐는지도 알 수 있다.</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42232_wfqdqrcv.png" alt="천일염1.png" style="width: 240px; height: 192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42255_xrzirlfi.png" alt="삼겹살2.png" style="width: 240px; height: 161px;" />&nbs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42308_rltstogm.png" alt="야채.png" style="width: 240px; height: 178px;" /><br /></p>
<p>[사진 : 좋은 돼지고기는 소금에 살짝 찍어 고기 본연의 맛을 먼저 보고, 야채는 따로 곁들여 먹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p>
<p><br /></p>
<p><b>재키창의 한마디</b></p>
<p>&nbsp;</p>
<p>좋은 고기는 꼭 비싼 고기가 아니다.</p>
<p>고기를 보기 전에 정육점을 보고, 부분육이라면 포장지부터 확인하자.</p>
<p>원산지와 부위, 포장일자와 소비기한, 등급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고기의 상태를 살펴보자.</p>
<p><br /></p>
<p>삼겹살은 고소하게, 목살은 담백하게,</p>
<p>앞다리는 고소하게, 뒷다리는 깔끔하게.</p>
<p><br /></p>
<p>삼겹살도 목살도 새끼손가락 두께.</p>
<p>&nbsp;</p>
<p>좋은 고기를 알아보는 것이 먼저다.</p>
<p>맛있는 캠핑 고기는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p>
<p><br /></p>
<p>다음 편 예고</p>
<p>[재키창의 캠핑 쿡북⑤] 좋은 바비큐는 불이 아니라 숯이 만든다</p>
<p>참숯과 성형숯, 어떤 숯이 캠핑 바비큐에 더 잘 어울릴까?</p>
<p>좋은 고기를 골랐다면 이제 숯을 선택할 차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캠핑뉴스|캠핑" term="10863|1086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1535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2:5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2:5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4</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한국서부발전·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섬박람회 성공 개최 힘 보탠다]]></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4</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들과 손잡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와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이 참여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부금 전달 및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박원서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장,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는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1천만 원 상당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 참여…섬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

   

두 기업은 여수 묘도지역을 중심으로 미래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이다.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는 여수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으며,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국내 최초의 순수 상업용 LNG 터미널을 조성해 여수·광양만권 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조직위는 이번 기부와 입장권 구매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대되면서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과 함께하는 국제행사로 성공 개최"

   

박원서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국제행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는 "여수의 미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국제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지역의 핵심 에너지기업들이 기부와 입장권 구매를 통해 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확산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국제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다. 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74728_resszlal.jpg" alt="서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nbsp;</p>
<p>(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들과 손잡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p>
<p>
   <br />
</p>
<p>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와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이 참여한 가운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부금 전달 및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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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박원서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장,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는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1천만 원 상당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p>
<p>
   <br />
</p>
<p>지역 대표 에너지기업 참여…섬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p>
<p>
   <br />
</p>
<p>두 기업은 여수 묘도지역을 중심으로 미래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이다.</p>
<p>
   <br />
</p>
<p>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는 여수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으며,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국내 최초의 순수 상업용 LNG 터미널을 조성해 여수·광양만권 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p>
<p>
   <br />
</p>
<p>조직위는 이번 기부와 입장권 구매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대되면서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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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지역과 함께하는 국제행사로 성공 개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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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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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원서 한국서부발전 여수건설본부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국제행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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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는 "여수의 미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국제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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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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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영학 여수시장은 "지역의 핵심 에너지기업들이 기부와 입장권 구매를 통해 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확산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국제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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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다. 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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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092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7:4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7:4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3</guid>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지자체 힘 모았다…섬 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 입장권 1억 원 사전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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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전국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의 잇따른 참여 속에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여수 소노캄에서 열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정기회의'에서 협의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 원 상당을 사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장인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전국 섬 지역 기초지방자치단체장과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섬의 가치 재조명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 간 연대와 상생 협력을 위해 2012년 창립된 협의체다. 매년 '섬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정부에 섬 발전 정책을 건의하고, 회원 지자체의 주요 행사 홍보와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섬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전국 섬 지자체 연대…성공 개최 지원 확산

   

협의회는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섬의 생태·문화·산업적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국제행사라는 점에 공감하고, 전국 섬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담아 1억 원 규모의 입장권 사전 구매를 결정했다.

   

특히 2025년부터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소속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을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동참하면서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대한민국 섬의 미래 비전 제시하는 국제행사 만들 것"

   

서영학 여수시장은 "전국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장들께서 뜻을 모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연대를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는 물론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등 다양한 행정협의회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한민국 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제행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다. 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74404_onsilcad.jpg" alt="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5px;" />
</p>
<p>&nbsp;</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전국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의 잇따른 참여 속에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p>
<p>
   <br />
</p>
<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6일 여수 소노캄에서 열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정기회의'에서 협의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 원 상당을 사전 구매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는 협의회장인 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해 전국 섬 지역 기초지방자치단체장과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섬의 가치 재조명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 간 연대와 상생 협력을 위해 2012년 창립된 협의체다. 매년 '섬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정부에 섬 발전 정책을 건의하고, 회원 지자체의 주요 행사 홍보와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섬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p>
<p>
   <br />
</p>
<p>전국 섬 지자체 연대…성공 개최 지원 확산</p>
<p>
   <br />
</p>
<p>협의회는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섬의 생태·문화·산업적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국제행사라는 점에 공감하고, 전국 섬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담아 1억 원 규모의 입장권 사전 구매를 결정했다.</p>
<p>
   <br />
</p>
<p>특히 2025년부터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소속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을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입장권 사전 구매에 동참하면서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p>
<p>
   <br />
</p>
<p>"대한민국 섬의 미래 비전 제시하는 국제행사 만들 것"</p>
<p>
   <br />
</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전국 섬 지역 지방자치단체장들께서 뜻을 모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연대를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는 물론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등 다양한 행정협의회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한민국 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제행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다. 박람회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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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wonick.chang@gmail.com 장원익</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0922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7:4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7:4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2</guid>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전국 관광공사 1위…글로벌 관광·AI 혁신 성과 인정]]></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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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경영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관광공사는 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가운데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5위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해 4계단 상승한 성과로, 경영혁신과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관광공사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 ▲지자체·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협력 강화 ▲자체 수익구조 개선 ▲AI 기반 업무혁신 및 관광서비스 고도화 ▲안전 중심 경영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외국인 17만6천 명 유치…글로벌 관광마케팅 성과

경기관광공사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여행자를 위한 무료 안전보험 서비스를 도입하고 'The Real Korea Gyeonggi' 웰컴 캠페인을 추진하며 '안전한 경기관광' 브랜드 구축에 힘썼다.

이 같은 노력으로 약 17만6천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직접 유치했으며, 글로벌 관광객 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 관광마케팅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또한 도내 문화관광 공공기관과 협력해 '경기문화라운지'를 조성하고,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출시한 '경기 컬쳐패스'는 출시 4개월 만에 도민 회원 17만 명 이상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AI 관광서비스·안전경영 강화…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경기관광공사는 자체 수익 기반 확대에도 성과를 냈다.

수원 영화지구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며 대규모 재원 조달 기반을 확보했고, 임진각 평화누리와 평화누리캠핑장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매출을 크게 늘리며 경영 안정성을 높였다.

디지털 전환에도 적극 나섰다. AI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과 홍보를 확대하고, 빅데이터 기반 관광정보 서비스와 AI 챗봇 '하이GT'를 도입해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아울러 경영방침에 '모두가 안전한 관광'을 명시하고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아 관광시설과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국 1위 달성은 경기도 관광 활성화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정책을 추진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경기관광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74048_rsqvrdom.jpg" alt="경기관광공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경기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경영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는 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가운데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는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5위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해 4계단 상승한 성과로, 경영혁신과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p>
<p><br /></p>
<p>이번 평가에서 경기관광공사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 ▲지자체·유관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협력 강화 ▲자체 수익구조 개선 ▲AI 기반 업무혁신 및 관광서비스 고도화 ▲안전 중심 경영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br /></p>
<p>외국인 17만6천 명 유치…글로벌 관광마케팅 성과</p>
<p><br /></p>
<p>경기관광공사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여행자를 위한 무료 안전보험 서비스를 도입하고 'The Real Korea Gyeonggi' 웰컴 캠페인을 추진하며 '안전한 경기관광' 브랜드 구축에 힘썼다.</p>
<p><br /></p>
<p>이 같은 노력으로 약 17만6천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직접 유치했으며, 글로벌 관광객 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 관광마케팅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p>
<p><br /></p>
<p>또한 도내 문화관광 공공기관과 협력해 '경기문화라운지'를 조성하고,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출시한 '경기 컬쳐패스'는 출시 4개월 만에 도민 회원 17만 명 이상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p>
<p><br /></p>
<p>AI 관광서비스·안전경영 강화…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p>
<p><br /></p>
<p>경기관광공사는 자체 수익 기반 확대에도 성과를 냈다.</p>
<p><br /></p>
<p>수원 영화지구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며 대규모 재원 조달 기반을 확보했고, 임진각 평화누리와 평화누리캠핑장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매출을 크게 늘리며 경영 안정성을 높였다.</p>
<p><br /></p>
<p>디지털 전환에도 적극 나섰다. AI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제작과 홍보를 확대하고, 빅데이터 기반 관광정보 서비스와 AI 챗봇 '하이GT'를 도입해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고도화했다.</p>
<p><br /></p>
<p>아울러 경영방침에 '모두가 안전한 관광'을 명시하고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아 관광시설과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국 1위 달성은 경기도 관광 활성화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관광정책을 추진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경기관광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adele3@naver.com 김용환</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0920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7:3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1</guid>
		<title><![CDATA[인천관광공사, 옹진군 섬마을서 지역상생 캠프 운영…주민 맞춤형 뷰티케어 호응]]></title>
		<link>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1</link>
		<mobile>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koreacamping.tv/news/view.php?no=1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옹진군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도·승봉도·자월도에서 '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개최하고, 도서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도서지역 특성상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섬 주민들의 생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을 위한 피부·두피 관리 ▲생기 메이크업 ▲인천 섬 해초를 활용한 천연 비누·미스트 만들기 ▲헤어 및 이미지 스타일링 등 맞춤형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서지역 특성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호응'

특히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섬 환경을 고려한 피부관리 교육과 지역 해초를 활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는 유관기관의 협력도 이어졌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캠프 운영 물품과 섬 특산물로 구성된 기념품을 지원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으며, 인천가톨릭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의 사진·영상 촬영을 통해 현장 기록과 홍보를 지원했다.

민·관·학 협력 확대…하반기 200명 규모 캠프 추진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민·관·학 협력기관과 함께 약 200명이 참여하는 지역상생 캠프를 운영하는 등 주민 체감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사업실장은 "이번 캠프는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기관과 함께 지역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727_zakwrnhu.jpg" alt="인천인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옹진군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상생 활동을 이어갔다.</p>
<p><br /></p>
<p>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도·승봉도·자월도에서 '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개최하고, 도서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도서지역 특성상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섬 주민들의 생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현장에서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을 위한 피부·두피 관리 ▲생기 메이크업 ▲인천 섬 해초를 활용한 천연 비누·미스트 만들기 ▲헤어 및 이미지 스타일링 등 맞춤형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br /></p>
<p>도서지역 특성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호응'</p>
<p><br /></p>
<p>특히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섬 환경을 고려한 피부관리 교육과 지역 해초를 활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이끌어냈다.</p>
<p><br /></p>
<p>이번 캠프에는 유관기관의 협력도 이어졌다.</p>
<p><br /></p>
<p>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캠프 운영 물품과 섬 특산물로 구성된 기념품을 지원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더했으며, 인천가톨릭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의 사진·영상 촬영을 통해 현장 기록과 홍보를 지원했다.</p>
<p><br /></p>
<p>민·관·학 협력 확대…하반기 200명 규모 캠프 추진</p>
<p><br /></p>
<p>인천관광공사는 이번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민·관·학 협력기관과 함께 약 200명이 참여하는 지역상생 캠프를 운영하는 등 주민 체감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사업실장은 "이번 캠프는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기관과 함께 지역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경기" term="10912|10916"/>
		<author>katie1996@hanmail.net 김소향</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0744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2:4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0</guid>
		<title><![CDATA[제주관광공사, 구미주 공략 성과…사이클링·런케이션·해녀체험으로 글로벌 관광시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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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추진한 전략적 관광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제주가 글로벌 고부가가치 관광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장기 체류와 높은 소비 성향을 보이는 구미주(유럽·북미) 시장을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 핵심 타깃으로 선정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집중해 왔다.

   

기존의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한 결과, 올해 신규 관광상품 출시와 관광객 유치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사이클링·런케이션·해녀체험…체류형 관광상품 본격 성과

   

네덜란드에서는 제주 해안 243㎞를 일주하는 사이클링 여행상품이 출시돼 지난 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첫 상품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랑스에서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제주 해녀 문화체험 상품이 출시됐으며, 한국어 학습에 관심 있는 여행객을 위한 체류형 '런케이션(Learn+Vacation)' 상품도 처음 선보여 21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특히 프랑스 런케이션 상품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약 10개월 동안 현지 여행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교육과 제주의 고유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공사는 북미 및 럭셔리 관광시장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캐나다 여행업계 10개사를 제주로 초청해 도내 관광업체 12곳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트래블마트와 상품개발 팸투어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국내 럭셔리 전문 여행사 2개사를 초청해 제주만의 프리미엄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고급 관광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해녀 콘텐츠 세계화…유럽 언론·인플루언서 통해 제주 매력 확산

   

제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해녀를 비롯한 지역 고유 콘텐츠도 글로벌 홍보를 통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프랑스 3대 일간지인 르 피가로(Le Figaro)가 제주를 직접 취재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집중 소개했으며, 이달에는 스페인 다큐멘터리 전문 매체를 통해 제주 해녀를 주제로 한 콘텐츠가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팔로워 33만7천 명)와 이탈리아(팔로워 10만3천 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과 경유여행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며 유럽 시장에서 제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하반기에도 구미주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오는 9월 캐나다 관광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럭셔리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상품개발 팸투어를 추진하고, 10월에는 영국 여행업계를 초청한 한·일 연계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와 유튜브 구독자 198만 명을 보유한 영국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제주 경유여행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1월에는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B2B 마케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유럽과 북미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한 B2B 마케팅이 런케이션, 사이클링, 해녀 체험상품 개발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구미주 시장은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 핵심 시장인 만큼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334_puzgtozx.png" alt="제주르1.pn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추진한 전략적 관광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제주가 글로벌 고부가가치 관광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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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장기 체류와 높은 소비 성향을 보이는 구미주(유럽·북미) 시장을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 핵심 타깃으로 선정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집중해 왔다.</p>
<p>
   <br />
</p>
<p>기존의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고품격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한 결과, 올해 신규 관광상품 출시와 관광객 유치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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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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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이클링·런케이션·해녀체험…체류형 관광상품 본격 성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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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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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네덜란드에서는 제주 해안 243㎞를 일주하는 사이클링 여행상품이 출시돼 지난 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첫 상품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br />
</p>
<p>프랑스에서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을 통해 제주 해녀 문화체험 상품이 출시됐으며, 한국어 학습에 관심 있는 여행객을 위한 체류형 '런케이션(Learn+Vacation)' 상품도 처음 선보여 21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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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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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프랑스 런케이션 상품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약 10개월 동안 현지 여행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교육과 제주의 고유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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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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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북미 및 럭셔리 관광시장 공략도 확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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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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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5월에는 캐나다 여행업계 10개사를 제주로 초청해 도내 관광업체 12곳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트래블마트와 상품개발 팸투어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국내 럭셔리 전문 여행사 2개사를 초청해 제주만의 프리미엄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고급 관광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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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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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녀 콘텐츠 세계화…유럽 언론·인플루언서 통해 제주 매력 확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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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해녀를 비롯한 지역 고유 콘텐츠도 글로벌 홍보를 통해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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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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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랑스 3대 일간지인 르 피가로(Le Figaro)가 제주를 직접 취재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집중 소개했으며, 이달에는 스페인 다큐멘터리 전문 매체를 통해 제주 해녀를 주제로 한 콘텐츠가 방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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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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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프랑스(팔로워 33만7천 명)와 이탈리아(팔로워 10만3천 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제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과 경유여행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며 유럽 시장에서 제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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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는 하반기에도 구미주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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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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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9월 캐나다 관광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럭셔리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상품개발 팸투어를 추진하고, 10월에는 영국 여행업계를 초청한 한·일 연계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와 유튜브 구독자 198만 명을 보유한 영국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제주 경유여행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1월에는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B2B 마케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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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유럽과 북미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한 B2B 마케팅이 런케이션, 사이클링, 해녀 체험상품 개발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구미주 시장은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 핵심 시장인 만큼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관광·축제뉴스|산업정보" term="10923|10928"/>
		<author>leesunkyung12@gmail.com 이선경</author>
		<image><![CDATA[ https://www.koreacamping.tv/data/news/202608/news_1786074180.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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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2:39: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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