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도에서 여는 '글로벌 캠핑 시즌', 해외 유명 브랜드, 국내 유망 브랜드 총집결, '2026 신제품 런칭쇼'를 통해 상반기 트렌드를 선도할 리딩 아이템 선공개
대한민국 최대 캠핑, 레포츠 박람회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고카프’, 1월 30일부터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송도에서 여는 ‘글로벌 캠핑 시즌’, 해외 유명 브랜드·국내 유망 브랜드 총집결
‘2026 신제품 런칭쇼’ 통해
상반기 트렌드를 선도할 리딩 아이템 선공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캠핑·레포츠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고카프(GOCAF)’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2026 인천 고카프 퍼스트 시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캠핑·아웃도어·레포츠 산업 전문 전시회로, 14년간 축적된 전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고카프는 국내 캠핑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 온 행사로, 현재는 ‘대한민국 NO.1 캠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천 퍼스트 시즌은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첫 전시’라는 상징성에 맞춰 전시 구성과 관람 동선, 체험존, 콘텐츠 전반을 전면 리뉴얼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향상된 전시 환경과 체험 중심의 관람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텐트, 침낭, 랜턴 등 기본 캠핑 장비를 비롯해 차박, 캠핑카, 아웃도어 액티비티, 레저스포츠 등 아웃도어 전 분야가 망라된다. 해외 유명 브랜드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제품과 기술,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2026 신제품 런칭쇼’에서는 브랜드 최초 공개 신제품과 글로벌 브랜드의 2026년 핵심 라인업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상반기 캠핑·레포츠 시장을 선도할 주요 리딩 아이템을 한발 앞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캠핑 입문자를 위한 ‘캠린이 입문전’,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캠핑 테크 쇼’, 도심형 감성을 담은 ‘어반 캠핑 페스타’,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집중 소개하는 ‘브랜드 하이라이트 존’ 등 관람객의 수준과 취향에 맞춘 다양한 테마 전시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캠핑 푸드와 주류, 디저트 등을 선보이는 ‘EAT’S AND DRINK FESTA’도 함께 열려 캠핑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은혁 메쎄이상 매니저는 “고카프는 캠핑 입문자부터 숙련 캠퍼까지 모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라며 “현장에서 브랜드 담당자의 직접 상담을 통해 개인별 캠핑 스타일에 맞는 장비와 노하우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인천 고카프 퍼스트 시즌’은 1월 29일까지 고카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입장권을 사전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카프 전시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EST 뉴스
-
[재키창의 캠핑 쿡북④] 맛있는 고기는 어떻게 고를까?
캠핑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고기다. 숯불을 피우고 삼겹살이나 목살을 올리면 캠핑의 즐거움은 한층 커진다. 그런데 같은 고기를 구워도 어떤 날은 유난히 맛있고, 어떤 날은 기대만큼 맛이 나지 않는다.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좋은 바비큐는 불판 위가 아니라 고기를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정영옥 교수 특별칼럼⑧] 숲에서 깊이 쉬는 밤, 뇌의 노폐물은 어디로 흐를까
캠핑장의 밤은 도시의 밤과 다른 리듬으로 흘러간다. 해가 지면 랜턴의 밝기가 낮아지고, 휴대전화 화면에서 시선을 거두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빨라진다. 낮 동안 걷고 움직인 몸은 평소보다 일찍 휴식을 준비한다. 이처럼 자연의 시간에 가까워진 밤을 생각하다 보면 한 가지 질문과 만나게 된다.... -
[캠퍼의 마음⑧] 혼자라서 더 좋은 솔로캠핑
사람들은 캠핑이라고 하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먼저 떠올린다. 함께 텐트를 치고, 음식을 준비하고, 모닥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만드는 것이 캠핑의 즐거움이다. 하지만 가끔은 혼자 떠나는 캠핑이 더 깊은 휴식을 선물한다. 누구의 일정도 맞출 필요 없고, 누구의 눈치도... -
[특별기획-학교캠프①] 사라진 학교 캠프… 한국 청소년은 무엇을 잃고 있나 !
[사진 : 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설치하며 학교 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학교 운동장에는 텐트가 세워지고, 학생들은 배낭을 메고 학교 야영장과 수련시설을 찾았다.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 활동은 협동심과 리더십,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대표적인 청소년 프로그램이었고, 학교 야영과 수련... -
강원 고성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 개최…반려인·비반려인 1,500명 참여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포함해 약 1,500명이 참여할 예... -
[재키창의 캠핑 쿡북⑤] 좋은 바비큐는 불이 아니라 숯이 만든다
"고기를 맛있게 굽는 비결은 센 불일까?" 처음 캠핑을 시작한 사람들은 불이 활활 타오를수록 고기가 더 맛있게 익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바비큐에서는 불꽃의 크기보다 고기에 안정적으로 전달되는 열이 더 중요하다. 장작에 불을 붙이면 강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지만, 충분히 달아오른 숯은 큰 불꽃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