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독자 시점’ 대통령상, ‘괴력 난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대한민국 창작 역량 다시 한 번 입증 웹툰 명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콘텐츠 대상’ 대통령상 영예… 웹툰 산업 선도 입증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콘텐츠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창작성과 산업적 영향력이 뛰어난 콘텐츠 제작사와 창작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적 영향력과 작품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대통령상을, ‘괴력 난신’을 통해 장관상을 수상하며 한국 만화 산업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다.
대통령상 수상작 ‘전지적 독자 시점’… 전시·팝업스토어 등 올해 압도적 존재감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원작인 인기 웹소설을 기반으로 뛰어난 작화, 생동감 있는 연출, 뛰어난 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와 더불어 ‘전지적 독자 시점’의 IP를 토대로 성공적으로 개최된 전시회 ‘전지적 독자 시점: 구원의 마왕전’과 ‘2025 월드 웹툰 페스티벌’, ‘2025 인천공항 SKY FESTIVAL’ 등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 확장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관객 경험을 확장하고 2차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장관상 ‘괴력 난신’, 론칭 첫해부터 폭발적 인기… 한국형 판타지 상승세 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괴력 난신’은 2024년 정식 론칭돼 뛰어난 스토리 구성과 독창적인 비주얼, 깊은 세계관을 기반으로 높은 독자 지지를 얻었다.
론칭 첫해부터 플랫폼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신작 웹툰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 올해의 대표 한국형 판타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K-웹툰 선도…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글로벌 대표 IP 라인업 완성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이번 수상을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도굴왕’, ‘괴력 난신’, ‘템빨’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표 웹툰 IP 라인업을 완성하며 K-웹툰을 선도하는 제작 스튜디오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웹툰 시장 선도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웹툰을 넘어선 게임, 영상, 전시 등 다각적인 IP 확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매진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통해 K-콘텐츠 시장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소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는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웹툰 제작 스튜디오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고퀄리티의 비주얼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히트작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인 ‘전지적 독자 시점’, ‘나 혼자만 레벨업’ 등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웹툰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약 190명의 전문 인력이 웹툰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으로의 콘텐츠 확장을 통해 한류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경영지원팀 김경빈 차장 070-5220-03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한국캠핑신문 & www.koreacamping.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재키창의 캠핑 쿡북④] 맛있는 고기는 어떻게 고를까?
캠핑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고기다. 숯불을 피우고 삼겹살이나 목살을 올리면 캠핑의 즐거움은 한층 커진다. 그런데 같은 고기를 구워도 어떤 날은 유난히 맛있고, 어떤 날은 기대만큼 맛이 나지 않는다. 차이는 어디에서 생길까. 좋은 바비큐는 불판 위가 아니라 고기를 고르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정영옥 교수 특별칼럼⑧] 숲에서 깊이 쉬는 밤, 뇌의 노폐물은 어디로 흐를까
캠핑장의 밤은 도시의 밤과 다른 리듬으로 흘러간다. 해가 지면 랜턴의 밝기가 낮아지고, 휴대전화 화면에서 시선을 거두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빨라진다. 낮 동안 걷고 움직인 몸은 평소보다 일찍 휴식을 준비한다. 이처럼 자연의 시간에 가까워진 밤을 생각하다 보면 한 가지 질문과 만나게 된다.... -
[캠퍼의 마음⑧] 혼자라서 더 좋은 솔로캠핑
사람들은 캠핑이라고 하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먼저 떠올린다. 함께 텐트를 치고, 음식을 준비하고, 모닥불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만드는 것이 캠핑의 즐거움이다. 하지만 가끔은 혼자 떠나는 캠핑이 더 깊은 휴식을 선물한다. 누구의 일정도 맞출 필요 없고, 누구의 눈치도... -
[특별기획-학교캠프①] 사라진 학교 캠프… 한국 청소년은 무엇을 잃고 있나 !
[사진 : 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텐트를 설치하며 학교 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학교 운동장에는 텐트가 세워지고, 학생들은 배낭을 메고 학교 야영장과 수련시설을 찾았다. 보이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 활동은 협동심과 리더십,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대표적인 청소년 프로그램이었고, 학교 야영과 수련... -
강원 고성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 개최…반려인·비반려인 1,500명 참여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포함해 약 1,500명이 참여할 예... -
[재키창의 캠핑 쿡북⑤] 좋은 바비큐는 불이 아니라 숯이 만든다
"고기를 맛있게 굽는 비결은 센 불일까?" 처음 캠핑을 시작한 사람들은 불이 활활 타오를수록 고기가 더 맛있게 익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바비큐에서는 불꽃의 크기보다 고기에 안정적으로 전달되는 열이 더 중요하다. 장작에 불을 붙이면 강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지만, 충분히 달아오른 숯은 큰 불꽃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