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1일까지 접수… 웰니스 관광 민관 협력 네트워크 확대
- 산림·휴양·뷰티·의료·치유농업 연계해 충북형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충북의 청정 자연과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웰니스·치유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도내·외 산·학·연·관 협력체인 '충북 웰니스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를 오는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북 웰니스 얼라이언스'는 산림·휴양, 뷰티, 의료, 치유농업 등 충북의 다양한 웰니스 자원과 관광을 연계해 충북형 웰니스 관광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모집 대상은 도내·외 웰니스 관광 관련 기업과 기관, 지방자치단체이며, 가입비와 연회비 등 별도의 참여 비용은 없다.
회원사는 ▲웰니스 시설 ▲웰니스 콘텐츠·서비스 ▲웰니스 정책·지원 협력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모집에 관한 세부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회원사에는 다양한 협력과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공식 행사 및 분과별 교류회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숙박·체험시설과 뷰티·한방 콘텐츠를 연계한 융복합 관광상품 공동 기획 ▲팸투어를 통한 특화 콘텐츠 홍보 ▲국내외 웰니스·치유관광 박람회 공동 참가 및 홍보 지원 ▲웰니스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세미나 운영 등이다.
김현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충북 웰니스 얼라이언스는 지역의 우수한 웰니스 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해 충북 웰니스 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지역의 산림과 휴양, 한방, 뷰티, 치유농업 등 다양한 웰니스 자원을 관광과 융합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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