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서 만나는 한국문화의 모든 것…‘할로 코레아 2026’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두 달간 독일 현지에서 한국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종합 문화행사 ‘할로 코레아 2026 – 다채롭고 가까이(Hallo Korea 2026 – bunt & nah)’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과 지역문화부터 한식, 문학, 콘텐츠, 뷰티, 공연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화의 폭넓은 모습을 독일 현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