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의료관광 성장세 뚜렷… 지난해 외국인환자 2만6천 명 돌파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을 찾는 외국인환자가 최근 3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의료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의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은 2023년 1만4,606명에서 2024년 2만1,387명, 2025년에는 2만6,483명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실적은 전년 대비 23.8% 늘어난 것으로, 인천 의료관광의 브랜드 경쟁력이 국내외에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