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 남녀 6인의 1박 2일 데이트로 배우는 생활 속 가스안전 수칙
- 음성군·진천군과 협업해 관광과 안전교육 결합한 새로운 공공홍보 모델 제시

- 청춘 남녀 6인의 1박 2일 데이트로 배우는 생활 속 가스안전 수칙
- 음성군·진천군과 협업해 관광과 안전교육 결합한 새로운 공공홍보 모델 제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충청북도 음성군, 진천군과 함께 연애 예능 프로그램 형식의 가스안전 홍보영상 ‘공공연애 프로젝트, 설렘 보고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해 가스안전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에는 청춘 남녀 6명이 출연해 1박 2일 동안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음성군과 진천군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맛집을 방문하며 데이트를 이어가고, 각 상황에 맞는 가스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특히 출연자들은 속마음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수소안전 관련 체험·전시시설인 수소안전뮤지엄을 방문해 수소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스안전 수칙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요리를 주제로 한 안전 홍보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기존의 정형화된 공공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재미와 정보 전달을 동시에 추구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은 연애 예능이라는 대중적인 형식을 활용해 안전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을 동시에 도모하는 새로운 공공홍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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