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서울로 떠나는 캠핑)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북한산과 우이천이 만나는 자연 속에서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 명소다. 산책, 등산, 역사문화 체험가지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캠퍼들에게 특히 인기다.
캠핑장은 데크사이트, 글램핑(2인/4인), 다목적 잔디광장과 편의시설(식수대, 샤워실, 매점)등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데크 1박 기준 30,000원, 글램핑 2인 70,000원, 4인 90,000원이며, 전기 사용은 5,000원 별도다. 모든 취사는 텐트 옆에서만 가능하다.
예약은 관내거주자 우선, 외국인·우호도시, 일반예약 순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선착순 예약이 기본이다. 취소 및 환불은 이용 7일 전까지 전액 환불, 이후 일부 환불이 적용되며, 당일 취소는 불가하다.
캠핑장 이용 시간은 입실 14시, 퇴실 11시이며, 정숙시간은 22시~07시까지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화기 사용, 캠프파이어, 반려동물, 과도한 소음 및 전동 장비 사용 등은 제한된다.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북한산과 둘레길, 4.19민주묘지 등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과 가까워 캠핑 전후로 산책과 체험을 함께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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