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고캠핑)
경북 양산에 위치한 원동자연휴양림은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지산, 영축산, 신불산, 천태산, 토곡산, 오봉산 등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토곡산(855m) 동단 능선부로부터 휴양림을 거쳐 서단으로 통하는 계곡의 풍부한 수계와 울창한 숲, 그리고 물풍지폭포 등이 장관이며,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산림욕을 즐기며 산행할 수 있다.

(출처: 고캠핑)
토곡산 정상에 오르면 굽이굽이 흐르는 영남의 젖줄 낙동강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어, 도시생활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을 수 있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어 수량이 풍부하고 물이 맑기로 소문난 캠핑장이다.
인근에는 천태산과 배내골 등의 여러 산과 계곡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피로에 지친 그대의 편안한 휴식공간이자 다정한 벗이 되고 있는 자연의 낙원이라 할 수 있다.
ⓒ 한국캠핑신문 & www.koreacamping.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기획특집] 호텔에서 시작해 캠핑이 되다…한국 글램핑의 탄생과 진화
캠핑이 대중적인 여가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캠핑의 불편함을 줄이고 자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숙박문화가 등장했다. 바로 ‘글램핑(Glamping)’이다. 글램핑은 ‘Glamorous’와 ‘Camping’을 결합한 말로,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면서도 텐트 설치와 장비 준비 등 기존 캠핑의 불편함을 줄인 형태다. 숙... -
[캠핑장탐방⑨] 포천 백운계곡 옆 ‘캠핑마루’… 개별 화장실·올 타프존으로 차별화
[사진 : 캠핑마루 전경]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인근에 최근 문을 연 가족·반려견 동반 캠핑장 ‘캠핑마루’가 캠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년 9월 오픈한 캠핑마루는 날씨에 상관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올 타프존과 냉·난방 시스템을 갖춘 개별 화장실·샤워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캠핑... -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침대객실 90%로 확대…“자연과 함께 머무는 쉼”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국민의 이용 편의와 휴식 품질을 높이기 위해 7개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객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행 방식 변화로 침대객실을 선호하는 이용객이 늘고, 좌식 이용이 불편한 고령자와 이동약자의 이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