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서 ‘열린 관광 페스타’…관광 약자도 편안한 제주여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관광 약자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 장애인과 고령자, 임신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들이 여행 과정에서 겪는 물리적·사회적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편안하게 제주를 즐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