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꿈의 페스티벌' 장르별 특화 캠프로 개편… 평창·밀양서 예술교육 축제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과 함께 올해 3회째를 맞은 '꿈의 페스티벌'을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캠프로 개편하고, 평창과 밀양에서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평창에서는 오케스트라와 무용 캠프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밀양에서는 극단 캠프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각각 열린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