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 5년 임기 마무리… 신임 대표이사 공개모집 착수
서울관광재단은 길기연 대표이사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퇴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임 대표이사 선발을 위한 공개모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길 전 대표이사는 2021년 7월 26일 취임한 이후 기본 임기 3년을 수행했으며, 2024년과 2025년 각각 1년씩 두 차례 연임해 총 5년간 서울관광재단을 이끌었다.
퇴임식은 지난 25일 서울관광재단 본사에서 관광체육국장과 재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