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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다시 돌아온 「오감자 페스타」! 영서내륙만의 특별한 1박 2일 선사

  • 김용환 기자
  • 입력 2026.04.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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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술·캠핑 연계 융복합 관광부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역사 기행까지!
  • - 매달 오감 만족 여행 상품 쏟아진다! -

 

 

 

 

- 예술·캠핑 연계 융복합 관광부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역사 기행까지!

- 매달 오감 만족 여행 상품 쏟아진다!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의 숨은 매력을 하나로 잇는 지속 가능한 체류형 여행 상품 발굴을 위해 이달부터 ‘오감자 페스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등 5개 시군이 지난 2007년부터 상생을 위해 운영해 온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의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재단은 2024년부터 협의회와 함께 추진해 온 권역 공동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영서 지역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오감자 페스타’는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과 협업해 개별 여행객(FIT)을 대상으로 권역별 거점 숙소와 이색 체험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상품으로 운영되며, 기획전을 통해 다채로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4월에는 원주 피노키오 캠핑장과 영월 젊은달와이파크를 거점으로 자연 속 캠핑과 현대 미술 체험을 결합한 감성 상품인 ‘예술 치유(아트 힐링) 캠핑’을 선보인다.

또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발맞춰 영월군 단종문화제와 연계한 역사 기행 ‘단종의 발자취’를 진행한다. 선암마을 뗏목 체험과 장릉 등을 둘러본 뒤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고품격 상품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의 대표 관광 브랜드인 ‘다섯발자국’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지역 관광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며 “국내외 관광 동향을 반영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매력적인 상품을 매달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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