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총 200가족 700명 참여
- 숙박·식사·체험 무료 제공, 6월 8일부터 선착순 접수


- 독도 체험·문화 프로그램 운영… 총 200가족 700명 참여
- 숙박·식사·체험 무료 제공, 6월 8일부터 선착순 접수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1차 6월 26~27일 ▲2차 7월 17~18일 ▲3차 8월 14~15일 ▲4차 9월 11~12일 등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차수별 50가족씩 총 200가족, 약 7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마술 공연과 독도 교육을 접목한 ‘독도 이야기’, 대형 퍼즐과 놀이활동으로 진행하는 ‘독도 운동회’, 팝페라 공연이 펼쳐지는 ‘독도 축제’, 브레이크댄스와 독도 댄스교실을 결합한 ‘독도 퍼포먼스’ 등이다.
참가자에게는 프로그램 참가비를 비롯해 숙박과 식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6월 8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차수별 정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규모는 ▲1~4인 가구 23가족 ▲5~6인 가구 12가족 ▲배려대상가구 15가족이다.
배려대상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가정, 다문화가족, 장애인가족,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 또는 청소년사업팀(031-243-8428, 031-243-843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이 함께 독도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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