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 상상플랫폼서 관광산업 최신 트렌드와 인천 관광 미래 논의
-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마인드 마이너’ 송길영 작가 강연… 무료 참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의 변화와 미래 흐름을 공유하고 인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 상상플랫폼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상상플랫폼 3층 대회의실에서 ‘여행의 전환, 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급변하는 관광산업의 흐름과 변화하는 여행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 관광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임혜민 대표가 ‘데이터를 통해 바라본 관광산업 최신 트렌드와 인천 관광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임 대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변화하는 관광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인사이트와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 강연에서는 ‘마인드 마이너’로 알려진 송길영 작가가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여행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송 작가는 빅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변화를 읽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여행의 의미와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관광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인천 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산업의 최신 흐름과 미래 전망을 시민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폭넓게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27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준욱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관광산업은 여행 방식과 관광객의 수요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이해하고 발전적인 인천 관광의 미래를 그려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EST 뉴스
-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K-관광 브랜드 부문 선정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이 부산을 세계적인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업계 상생을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관광공사는 이정실 사장이 지난 2일 서울 한국경제빌딩 다산홀에서 열린 ‘제3회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에서 K-관광 브랜... -
홍천 서석 코스모스축제, 황금연휴 맞아 10월 3일 개막
홍천 서석면의 가을을 수놓는 ‘제9회 서석 코스모스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석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위원회는 축제 준비를 마치고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서석 코스모스축제는 체육공원 일원에 조성된 ... -
부산관광공사, ‘Morning Park Run’ 달린 거리로 아이들에게 풋살화 전달
부산관광공사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달린 거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9월 30일 부산광역시 중구청에서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 행사와 연계한 스포츠용품 전달식을 열고, 중구 드림스타트 스포츠 활동 참여 아동을 위한 풋살화를 전달했다고 1일 ... -
홍천 용소계곡서 ‘용소 물빛 트레킹’ 10월 17일 개최
강원관광재단과 홍천군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용소 물빛 트레킹’은 홍천 7경 가운데 하나인 용소계곡의 자연경관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힐링 걷기 행사다. 지난 5월 봄 풍경을 배경으로 1회차 행사를 진행한 ... -
인천 대이작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관광으로 ‘풀등’의 가치 알린다
인천 옹진군 대이작도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섬의 대표 자연자원인 ‘풀등’과 해양생태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별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보유한 6개 마을을 선정하고 주민 주... -
가을, 역사와 평화를 따라 걷는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경기도 DMZ 접경지역인 김포·고양·파주·연천을 잇는 평화누리길은 우리나라 최북단 도보 여행길 가운데 하나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며 분단의 현실을 마주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흔적을 만날 수 있어 걷기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모두 ...






